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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재정 의원 발언

200회 제1운영위원회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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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

이강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0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번 제200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의원배지 및 의회기에 관한 규칙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의원배지 및 의회기에 관한 규칙안을 상정합니다. 본 규칙안은 위원장인 본 위원이 제안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해도 되겠죠?

이재정위원

예.
강구

이강구위원장

다음은 본 규칙안에 대한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부록에 실음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강구

이강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의원배지 및 의회기에 관한 규칙안에 대하여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배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한글로 바꾼다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이견이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부칙에 보면 시행일이 공판날로부터 바로 시행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기나 이런 것들이야 지금 당장 바꿔도 되겠지만 의원 배지는 이미 우리가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차피 이건 제가 보기에는 다음 임기에 바꾸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있는 것을 또 다시 한다는 것도 낭비의 요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의원 배지 그 부분만 다음 임기 때, 그러니까 다음 임기를 시작하는 의원들부터 적용하는 게 제 생각에는 합리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정위원

배지 하나에 얼마씩 해요, 알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제가 볼 때는 3만원 미만으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배지를 최초에 제작을 해서 배포한 다음에 원래 본인들이 분실할 경우에는 자비인데 어차피 금액을 떠나서 규칙이 개정이 된다면 제 의견이지만 새롭게 제작해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정위원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시고 의견을 물어볼 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의견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아까 정현배 위원님 말도 일리가 있고 의회사무국장님 말도 일리가 있는데 의회기는 바로 해도 상관이 없는데 몇 개나 있어요, 배지가 지금?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우리가 의원들 배지는 열 분이고 제가 파악한 것은 의회 마크가 본회의장에 1개, 상임위원실에 3개, 의장실에 1개, 부의장실에 1개, 청사외벽에 있는 마크들 그런 게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의회 의원들 하는 거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열 분.

이재정위원

지금 내가 보기에는 고쳐도 되고, 지금 이런 것은 고쳐도 되잖아요, 정현배 위원님 말대로. 이번에 의원들 다음에 같이 해도 가능하니까 지금 바꿉시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저도 의회기가 기본적으로 의회의 모든 상징이 바뀌는데 유독 배지만 바뀌지 않는다면 그것도 좀 일관성이나 통일성이 없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지금 있는 것들, 예를 들어 저희가 지금 여기에도 의회기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소모품일지라도 전부 다 바꾼다면 이것에 대한 낭비도 있거든요. 당분간은 혼용을 할 수 있게, 저 같은 경우에는 배지가 없어서 신청을 한 상황이거든요, 배지가 두 개씩 나눠줬는데 개인적으로 부담하라고 그래서. 그러면 2개를 혼용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같이 얘기를 할 수 있으면 불필요한 낭비도 없애고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저는 바꿀 때 전부 바꾸는 것은 찬성합니다. 그런데 혼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금 이렇게 아까 지적하신 것은 이번 추경 예산에 반영을 안했고 다음 추경할 때도 본회의에도 반영 안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내년도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기존에 있는 것은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재정위원

토론시간에 이야기할 거지만 우리가 할 때 배지를 예를 들어서 지금 한문으로 쓰는 것, 한글로 쓰는 것 겸용해서 쓰든, 그냥 쓰든 누가 뭐라고 그러는 사람 없을 거예요. 큰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식간사

이거 비용추계가 총 얼마정도 들어가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이러한 부속물, 이런 것을 제외하고 일상적으로 그런 상징적인 것을 추후 파악을 해보니까 1,885만원 정도가 추계가 됩니다.

김준식간사

의원 배지 바꾸는 것은 상징적인 게 있어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큰 의의가 있으니까 바꿀 때 한꺼번에 바꿔가지고 또 조례 개정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측면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질의는 이렇게 마치는 것으로 하고 토의할 때 하는 것으로 하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의회기나 이런 게 몇 개라고 그랬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전체적으로 판단한 것은 의회 마크 자체가 6개, 그다음에 청사 외벽에 간판, 그다음에 청사 내 각종 게시판들이 많습니다, 의원 사무실 앞에 그런 것까지.

이재정위원

그러면 이런 것은 어차피 다음에 하나 지금에 하나 어차피 돈은 들어가는 거예요. 다음에 하든 지금 하든 고치니까 상관이 없고 배지 같은 경우가 문제가 되는데 아까도 내가 말씀을 드렸지만 배지는 한글로 된 것으로 하나 새로운 것으로 하나 지금 나도 한문으로 된 거 해도 본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내부적으로 정하는 거니까 겸용하더라도 상관이 없으니까 내 생각에는 원안대로 통과를 시켜서 운영의 묘를 기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정현배 위원님께서 절약하자는 취지에서 그런 얘기도 하셨고 상징성 때문에 조례에 반영해서 바로 시행하자는 의견도 있었는데 저번에 저희가 2개 받은 것 같아요. 일단 저희가 이거 만들더라도 예산 반영해서 하려면 내년 본예산 때 적용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정리추경 때도 할 수도 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장

지금 추경에는 안 올렸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이번 추경에는 없고 만약에 하게 되면, 선행조건이 통과되면, 승인되면 정리추경에나 맞춰서...
강구

이강구위원장

그러니까 정리추경 해도 거의 내년 초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시행하는 것은.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쉽게 얘기하면...
강구

이강구위원장

그러면 그때 기존에 있는 것도 있고 하니까 아니면 개수를 2개씩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때 봐서 1개라도 해도 되잖아요. 어느 정도 반영해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적절하게 반영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밖의 거야 고정적으로 하나씩 있지만 의원들 나눠주는 배지 같은 경우에는 1개 정도만 해도 무난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은 다 수렴해서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보니까 의원들 2개씩 해도 20개고 1개씩 해도 10개니까 비용측면에서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이니까 다른 부분에서 절약해서 해도 가능할 것 같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의원배지 및 의회기에 관한 규칙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회기중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2차 운영위원회는 2016년 8월 16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2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