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재정 의원 발언
강구
이강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업무보고)
강구
이강구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회기운영 있잖아요. 지금 204회잖아요. 그러면 의회가 개원할 때부터 지금까지 204회라는 것 아니에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쭉 진행되어 온 회기수가 총 204회입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계속해서 이렇게 횟수가 언제까지 가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회기는 계속해서 운영이 되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만 몇 회, 십만 몇 회까지 이렇게? 그게 이상해서 하는 얘기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회기는 횟수가 거듭될 수록 계속 누적되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국회도 마찬가지입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마찬가지입니다.

이재정위원
그다음에 백서 발간하는데, 백서는 누가 편집을 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의정팀에서 자료를 취합해서 편집합니다.

이재정위원
지난 번 백서를 보니까 상당히 자료편집하고 순서를 하고 자료 수집하는 게 만만치 않겠던데? 지금 하면 누가 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서무가 취합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만만치가 않던데.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행정사무감사내용이라든지 그런 내용을 1년 동안 실적을 취합해서 발간하는 사항입니다.

이재정위원
목차만 나오면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조금 고생이 많으니까 신경 써서 하도록 하시고요. 그다음에 자매결연을 여주하고 했잖아요. 작년에 자매결연해서 크게 인상에 남을 만한 실적이라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뚜렷한 실적은...

이재정위원
내실 있게 뭔가 자매결연을 잘 맺었다. 이렇게 내실 있게 뭔가 남을 수 있는 걸 뭘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사항을 의원들하고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고. 금년도에는 어때요? 여주하고만 할 거예요, 아니면 다른 데도 생각해 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난해에도 그러한 자매도시추가로 장소를 섭외하려고 간담회에서 일부 거론이 됐었는데 어차피 자체 자매도시관계는 제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요. 의원간담회에서 일정한 시군구를 지정해 주시면 사전에 그 자치단체하고 협의를 통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이번에 여주시의회하고 각종 자매결연활동을 구체화시켜서 내실 있게 운영해 보도록 합시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1사분기 내에 여주시에 대한 행사일정과 축제라든지 자료를 취합해서 상호 방문기회가 어떠할 때 적절할지 어떠한 방안으로 자매도시를 활성화할 수 있는지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왜냐하면 사무국에서 촉진제 역할을 해서 의원간담회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그래야지 의원들은 관심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사무국에서 공무원들이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안을 내고 자꾸 이끌어가는 형태로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저희 홈페이지 운영하잖아요. 홈페이지에 보면 의원들 활동사항을 기록하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홈페이지관리 의정팀에서 관리감독하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건의사항인데, 처음에 의원되고 나서 1년 정도는 계속 보내주고 하다가 그게 만만치 않아서 중간에 관둬서 멈춰진 상태인데, 올해는 내년에 어떻게 보면 의원선거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의원들 활동하는 공식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의정활동 하는 것들 자료가 있으면 관리하는 담당분하고 필요한 부분을 소통을 해서 자료를 주고 하면 내용을 하면, 또 개인홈피라고 개별로 들어가잖아요. 거기에 이러한 일을 하고 있다라든가 사진을 보내주면 올려주고, 저번에 제가 건의했던 거는 그게 매번, 왜 그러냐 하면 담당 직원한테 보내서 홈피 관리하는 회사에서 열어주고 써 줘야 되고 그런 게 있다고 해서, 차라리 개별로 들어가서 자기가 글을 올리고, 개인 홈피인데 자기가 못 관리하는 개념으로 되어 있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왜냐하면 구나 의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개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하고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홍보미디어실에 동 게시판에 의원님들의 활동사진 게재가 가능한지 선관위에 질의를 했는데 답변은 개인의 사진을 게시하는 것은 행위양태에 따라서 공직선거법에 위반사항이 있다. 다만, 지방의회의 소개나, 개인의 사진이 아니고 지방의회 소개나 전체적인 의회활동사진을 게재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어요. 그래서 의회 홈페이지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홍보할 수 있는 사항이 된다면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지금 말씀하시는 건 대외적으로 하는 건 그렇고, 우리 의회홈페이지에 자체에 전체 의정 홍보하는 홈피가 있는데 그 안에 개인을 클릭하면 개인활동내역이 나오게끔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얘기한 거니까 하시겠다는 분들이 있으면 접근성이나 이런 것들이 될 수 있게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적절하게 홍보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그리고 작년에 의정역량발전차원에서 분야포럼 관련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것 같은 경우는 어차피 의원분들이 상의해 가지고 계획에 담아야 될 거니까 그런 부분은 알고 계셨다가 나중에 의견모아지고 하면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의회 마지막 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될 사항이니까 의원들이 아니더라도, 이 포럼이라는 게 관심분야인데, 적극적으로 전문위원실이나 의회사무국이나 의원들이 나아갈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7대 의회라고 하는데 그렇게 발전적인 포럼이라든가 시행을 못하고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으니까 올해는 꼭 시작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지금 문화사랑방 운영하는 게 현재는 동료 의원분들 책보고, 일반 구민들한테 열린 개방하고 있잖아요. 의원들과 구민과의 민의만남공간으로 계획을 해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간혹 내려가서 보면 주민들이 책을 보고 있더라고요. 사실 의원을 만나러 몇 분이 오지 않겠지만 관심사항들, 예를 들어서 여성들을 위한 구청장이 주민과의 간담회 하러 돌아다니는 것처럼 나름대로 우리 구의 쟁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는 것을 하면, 예를 들어서 학부모대표라든가 청년들 대표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여성 쪽에 관심 있는 분들 선별해서 참여하고 싶은 분 몇 분, 청소년 쪽 몇 분, 노인 쪽 몇 분 이렇게 해서 노인의 대표성을 띄시는 분들을 초청해서 같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방법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간이 예쁘고 아늑하게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활용방안을 같이 마련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의원님들이 다양한 민의수렴 할 수 있는 사항이 있다고 하면 적극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난 번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인가 같이 의논을 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지역 언론사 홍보가 2016년에 추진이 14회로 되어 있는데 이것 지난번에 의논 할 때도 보면 공평하지도 효율적이지도 않은 홍보가 되면 안 되겠다 싶습니다. 올해 2017년에는 간담회나 기타 의원들하고 같이 의논을 해서라도 좀 효율적으로 홍보활동을 했으면 하는 부탁이 있고요. 그다음에 의정홍보판이 저희 구의회 1층에 있고 2층 두 군데 있지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잘 교체가 되거나 저희들의 활동사항이 여실하게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의원들조차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그게 홍보효과의 극대화가 과연 가능할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2015년까지는 의장님 중심으로 게재를 했었는데 지난해부터 의원님들 사진을 별도로 해서 홍보판에 게시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대외적인 홍보 효과는 미흡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회방문객들을 위한 홍보판이다보니까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는지 수시로 의정활동에 대한 시기성에 맞게끔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래서 얘기인데 지금 두 군데 게시가 되어 있으니까 하나 정도는 홍보판을 본청에 게시를 하든가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곳에.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난번에 홍보미디어실하고도 그런, 우리가 선관위에 질의한 적도 있어요. 별개의 독립된 기구이기 때문에 의원님들에 대한 홍보사항은 구정 홍보판에 별도로 게시할 수 없다는, 우리가 별도로 만들어야 되는, 예산을 편성해서. 동게시판도 마찬가지고요. 홍보미디어실하고 의논한 것은 그래도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매월 게시하는 것보다 필요할 때 가장 적절한 시기에 동 게시판에 게재할 수 있도록 행정사무감사 때도 홍보미디어실에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미디어실하고 협의를 해서 적절하게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적절하게 말고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국장님, 국장님이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주민센터에 우리 의회에서 의정홍보를 걸려고 하면 개인은 안 되고 같이 연합으로 의원들 현장방문이라든가, 지역 의원들이 대선거구제 해서 2명 있고, 3명 있고, 4명 있고 그렇잖아요. 같이 활동하는 사진은 게재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같이 게재할 수가 있는데 홍보미디실은 그러면 의회에서 별도로 동과 협의해서 홍보게시판 일정 부분을 예산을 편성해서 의회예산으로 공간을 협의해서 설치하라고.
강구
이강구위원장
저번에 건의했던 게 남동구가 그것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역구제로 해서 선학동 지역에 게시할 때는 선학동 의원들 활동하는 사항들을 꽂아주고, 송도 쪽은 송도에서 활동하는 의원들, 두 판 정도 되면 하나씩 꽂아주든가 같이 활동하는 것을 해서 어떤 내용으로 할 수 있는가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저희도 어떻게 보면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하지만 극소수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까 하는 것에 대한 것들은 구민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구정홍보를 면서, 의정홍보도, 그래서 의회 의원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가 그런 차원에서라도 지금 본예산에 못했지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서 추경에 해 가지고 하면, 사실 예산만 태워주면 선거법에 준하는 선에서 맞춰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방의회소개나 의회활동사진을 게시하는 것은 무방하다고 했으니까 개인들이 부각되는 것은 다만 위반될 소지가 있지만 전체적인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구역별로 하는 건 가능하다고 하니까.
강구
이강구위원장
남동구에서 하고 있으니까 사례 삼아서 비교 검토해 가지고 움직여봐 주세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서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잠깐 토론 같이 할게요. 여기서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가지고. 저번에 임시간담회 때 205회 임시회와 관련해서 기간을 잡았잖아요. 그때 임시간담회 끝나고 보니까 확인해 보니까 206회 때 현장방문하고 이런 게 있어서 그때 추경도 없고 해서 14일이 너무 길지 않냐 이런 의견들이 있어서 좀 줄이자는 얘기를 하길래 제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간담회를 또 할 수 없으니까 그냥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나눠가지고 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상의해서 조절을 할까요?

정현배위원
특별히 추경도 없고 하면 실제 업무보고도, 간단한 업무보고 아니에요? 그럼 거기에 맞춰서 회기를 조절하면 되지요.
강구
이강구위원장
3월 3일부터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3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8일간.
강구
이강구위원장
이렇게 조정한 것으로. 별 이견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재정위원
지난 번 감단회 때 3월 중 국내연수 어디로 갈 것인지 운영위원회에 일임을 했잖아요. 그것도 이야기를 해야지요.
강구
이강구위원장
운영위원 전문위원하고 같이 상의해서 이번에는 바닷가 쪽으로, 강원도는 좀 이르고. 보니까 작년에도 연 초에 여주 들렀다가 강원도로 갔더라고요. 올해는 강원도를 가을로 바꾸고 변산반도 쪽으로 리조트 깨끗한 곳으로 해서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안에 나올 것 같으니까요. 두 개 안으로 해서 운영위원들하고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두 개하기는 그러니까 하나로 결정해서 밀어붙입시다.
강구
이강구위원장
하여간 좋은 대로 해서 잘 잡도록 하겠습니다. 임시회 조정은 그렇게 협의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 그리고 관계공무원 !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