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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20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4-26

박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양해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제안 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총괄적으로 보고받은 사항으로 생략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도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며 국별, 직제순에 따라 질의답변을 일괄 진행하고, 답변은 해당 부서장이 하되, 필요한 부분은 해당 국장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첫 번째 의회사무국, 두 번째 전략사업추진단, 기획예산실, 홍보미디어실, 안전총괄실, 세 번째 자치행정국, 네 번째 복지경제국, 다섯 번째 도시환경국, 여섯 번째 보건소, 연수청학도서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바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략사업추진단, 기획예산실, 홍보미디어실, 안전총괄실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과 실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준식위원

단장님, 테니스장 건립에 대해서는 2016년도 정례회 때 충분한 검토와 위원님들의 토의시간을 거쳐서 부결된 사항이에요. 그런데 올린 주된 이유가 뭔가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똑같은 말씀을 드리지만 그 쪽에 민원 이런 해소차원 부분도 있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구민의 건강증진 차원에서 저희가 다시 한 번 상정하게 된 부분입니다.

김준식위원

우선 모든 행정은 주민 편에 서서 어떤 행정을 펼치는가 항상 행정을 집행해야 하는데, 문화체육공원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은 해 보셨나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아직 의견수렴 절차는 저희가 이행을 못한 부분입니다.

김준식위원

문화체육공원은 말 그대로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축제를 위한 그런 장이 되어야 해요. 우리 체육공원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두고 현재도 잘 돌아가는 테니스장을 실내체육관 만든다, 돔을 세운다, 제2의 민원이 나올 염려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한 우리 체육공원에도 얼마든지 리모델링해서, 또 재검토를 해서 충분한 체육시설 이용할 여지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궁도장이 엄청 넓어요. 또 체육공원은 주차장이 적어요. 그거 지하화 해서 거기에 테니스장 건립해도 되도, 주차장을 새롭게 신설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크게 반기지 않는 제2의 민원이 야기될 실내체육관을 건립하겠다? 그건 다시 한 번 재검토 해 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답변 잠깐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실외에서는 실내가 아닌 부분과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분명히 구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어떤 체계를 구축하자는 이런 맥락에서 다시 한 번 올린 부분이니까 위원님들께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준식위원

한번 짓게 되면 계속해서 관리비도 물론 위원들이 토의를 했겠지만 관리적인 측면이나 제2의 민원이 계속 야기되기 때문에 신중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이재정위원

김준식 위원님, 질의와 관련해서 테니스장이 지난 본예산에 부결된 것은 아무 사전 변경 없이 다시 올리고, 또 거기에 아까 전략사업추진단장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민원해소차원이요? 체육관 건립해달라고 민원 많이 들어왔습니까?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민원은 체육관 건립에 따른 민원이 아니고.

이재정위원

민원해소라고 했잖아요. 테니스장 건립해 달라고 민원이 많이 들어왔냐고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민원해소라는 차원은 그것이 아니라 지금 실외테니스장 운영으로 인한 소음이나 거기서 나오는 조명 부분을 가지고 민원을 말씀드리는 거지 테니스장을 건립해 달라는 그런 민원을 말씀드린 게 아니라는 거지요. 저희가 민원해소 차원이라는 것은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민원을 해소하는 차원이지 이재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실내테니스장을 건립해달라는 민원을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실내체육관을 건립한다는 얘기입니까?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그 전에도 여기 이번에 민선6기입니까?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부결된 것을 계속해서 올린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예산부서에도 신경 써야 되겠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부결되면 또 오고 또 오고 언제까지 그럴 겁니까? 사정변경이 없잖아요.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위원장님,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위원 토론을 거쳐서 토론을 거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그 부분은 이따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위원님들께서 예산 관련해서 저번 정례회에서 부결된 부분을 상임위에서도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생각이 다른 게 저희 의회가 상임위도 그렇고 예결위도 그렇고 동수로 해서 부결된 사항들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표결에 붙이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부결된 부분이 있어서 다시 올라온 부분도 있다고 보여 지고요. 일단 단장님, 테니스장 관련해서 제가 저번 정례회 때인가 하여간 앞으로 우리가 건설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건설해서 계속 테니스 일부 동호인들만을 위해서 관리비용이라든가 운용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했던 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저번에 해외연수 갔다가 본 자료를 얘기한 사례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반영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원래는 저희가 제안했었던 것은 다목적 체육관 개념으로 해서 지붕만 있고 아파트 쪽에서는 방음이라든가 그런 부분만 하면 어떨까 이런 것을 말씀드렸는데, 예산에 그렇게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까?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기본구상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다목적형태 운영방안도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저희가 이것은 나중에 건립 이후에 일부 테니스 전용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부분에서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는 방향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린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테니스장 비용은 어떻게 추계된 거예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건립공사비로 23억원을 계상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게 대충 가설계가 나온 거예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나중에 자료 한번 줘 보세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세부내용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기획예산실장님, 국제교류추진하고 국제회의참석여비가 상임위에서 일부 삭감됐는데 내용 어떤 건지 설명해 주세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당초 예산 편성된 부분하고 집행 잔액이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하반기 일정을 계산해 봤을 때 부족분이 있어서 3,500만원을 증액했는데 상임위에서 1,25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그래서 삭감된 범위 내에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게 보니까 국제교류가 자매도시하고 교류 맺는 거 관련해서 하는 거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올해 계획이 몇 개나 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원래는 중국이 3월 말에 계획이었는데 중국 사드문제 이런 부분에서 그 쪽에서 교류의사는 계속 있으나 MOU하는 것은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정을 연기한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미국 부분도 저희가 작년에 하려다가 MOU를 못해서 이번 주 중에 확정일자를 잡을 겁니다. 그래서 5월 말이나 6월 초에 저희가 미국에서 MOU를 체결할 거고요. 그 다음에 몽골하고는 저희가 청소년 문화교류해서 교육지원과와 연계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약 2번 정도 실무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방문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산정한 금액을 가지고 계상했던 부분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기존 예산 5천만원하고 이번에 일부 세워진 예산이 2,250만원 되는 거지요? 7,250만원 가지고 행사 두 번 하는 거잖아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그 범위 내에서 조정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참고로 교류 부분은 이런 게 있어요. 미국하고 몽골하고 필리핀하고 중국하고 4곳만 우선 하고, 태국에 쓰겠다는 1,250만원은 보류를 해라. 한꺼번에 많이 하지 말고 그래서 삭감한 부분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해갔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먼저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하는 테니스, 지금 저희 상임위에서 다시 올라온 지난 본예산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올라온 것 중에서 불요불급한 거, 상황이 바뀐 것은 심도 있게 저희도 검토를 한 바가 있어요. 그런데 이 테니스장 건립에 대해서는 지난 본예산에 저희들이 충분히 의논을 많이 한 거 같은데 그리고 또 대안까지 제시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변함없이 금액까지 똑같이 예산액이 온 것에 대해서 의원들이 많이 피로감을 느끼는 거 같아요. 새로운 대안을 반영한 거 혹시 있으신가요?
용법

장용법전략사업추진단장

어쨌든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듯이 부결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상정한 부분은 저희 집행부 입장에서는 충분히 필요성이 있어서 올린 부분이니까 이해를 부탁드리고요. 특별히 변경이 된 것은 없습니다. 집행부 입장에서는 일을 추진하면서 계속 타당하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상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해를 도우려면 집행부 입장도 입장지만 어떤 개선안이나 다른 안에 대해서 사실 이야기가 되어야 하거든요. 이해를 무조건 부탁하는 것 같아서 좀 유감이고요. 홍보미디어실, 같은 맥락으로 133쪽에 해넘이 행사 3천만원 다시 또 증액됐네요? 이것도 집행부의 똑같은 이해를 부탁하시는 건가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게 아니지요. 똑같이 본예산에.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본예산에 상임위에서 통과된 예산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상임위에서 통과됐다고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여기는 예결위에요. 예산결산 보고 있거든요. 상임위에서 통과됐기 때문에 설명 안 해주셔도 되나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해넘이 행사가 당초 본예산에 6천만원을 올렸는데 3천만원이 삭감된 사항에서 추경에 다시 3천만원을 올린 사항입니다. 저희가 3천만원 가지고는 행사다운 행사가 어렵지 않나 해서 6천만원을 가지고 적정한 선에서 행사를 하려고하는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제가 지금 질의하려는 것은요. 본예산에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달라진 거 뭐 있냐고요. 달라진 게 있는지, 3천만원이 그대로 올라왔거든요. 그것을 질의하는 거예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달라진 사항은 없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본예산에서 삭감된 부분 이번에 다시 또 해야 될 거 같아서 올리신 거 다 이거지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만약에 삭감되면 다음 추경 2차 때 또 올리실 거고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말씀에 좀... 그건 받아드리기 어려운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요?
현주

박현주위원

저희가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다시 또 질의를 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답변도 들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제가 질의한 거에 대해서 잘못된 거 있나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말씀을 다 드렸는데 이번에 삭감되면 또 다시 올릴 거냐는 그 말씀은 그렇게 썩 좋게 들리지 않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당연하지요. 그리고 133쪽, 언론보도우수부서 시상이 있어요.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이것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당초 본예산에도 올라왔었습니다. 본예산에서 삭감이 돼서 추경에 다시 올린 사항인데 이것은 2017년도 시 평가지표 공통과제로 들어간 사항입니다. 그래서 포상금 성격으로 구청1개, 동사무소로 2개해서 평가 보상금 식으로 평가가 끝난 다음에 주려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평가지표 하는 것도 본예산에 지금 삭감된 거 꼭 필요하다 해서 다시 상정하셨다는 얘기지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미비한 것은 토의시간에 또 저희들끼리 토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준식위원

실장님, 주무부서기 때문에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재정안정성, 건전성을 위해서 축제성이나 행사성 그런 예산은 절감하고 아껴 써야 하고 생각을 많이 해야 되겠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맞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연수구에 축제가 총 몇 개나 되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어쨌든 아시는 바와 같이 대표축제는 능허대 축제고요. 소규모로 이제 문화체육과나 그 부서에서 대상별로 분류해서 소규모 축제가 있는데 다만 김준식 위원님이 질문하시는 추지는 어쨌든 경상경비나 행사성 경비는 절감하도록 하는 데 노력해야 된다는 취지로 봤을 때, 저희가 전국적으로 행정자치부에서 행사성 경비에 대한 통제, 물론 행자부에서 통제하지 않더라도 지켜야 되겠지만 저희가 작년부터 새롭게 생긴 제도가 민간행사보조나 행사운영비라든지 예산 과목 6개가 행사는 그 예산과목에서 집행되기 때문에 2016년 기준 실링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현재 추경이라든지 본예산 그 이후 것은 모두 저희가 지키지 않을 경우 패널티를 먹기 때문에 이번 편성한 부분에서도 소소하게 조정을 해서 실링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축제나 행사는 항상 목적이 있고 주제가 있어야 해요. 각 부서에서 행사성 축제 예산이 경쟁적으로 오르고 있어요. 위원들 심의하는데 엄청 피곤해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고 어쨌든 저희 연수구 입장에서는 예산을 총괄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행정자치부에서 준한 기준 실링 범위 내에서 그 이상으로 올라온 부분은 저희가 전체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준식위원

큰 틀에서 행정자치부에서 하지만 그래도 우리 연수구에 맞게 전체적으로 총괄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다시 한 번 홍보미디어실장님께 여쭤볼게요. 반복되는 질문인데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해넘이 행사의 목적이 뭔가요?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당초의 취지부터 말씀드려야 하는데 해넘이 행사가 석산공원에서 시작이 됐던 건데요. 그 석산을 연수구 주민의, 시에서 다른 용도로 개별하려고 하니까 연수구 주민들 입장에서 공원화사업을 해달라고 하는 사업에서 시작돼서 거기가 안전문제가 돼서 장소를 옮기게 돼서 시작이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AI때문에 취소가 됐고 올해는 다시 하려고 했는데 6천만원 올렸었는데 3천만원 삭감된 사항이라 다시 3천만원을 반영해 달라는 사항이었고요. 아무래도 해넘이 행사를 계속 최초에도 했고 두 번째에도 했고 해오던 사항을 어느 날 갑자기 안한다는 것도 행정이라는 게 지속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사항이어야 하는데 하다 안하다, 하다 안하다 하면 조금 주민들이 볼 때도 안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추진하려는 것으로 올린 사항입니다.

김준식위원

실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위원들한테 설득력이 없어 보여요. 행사는 확실한 목적과 주제가 있어야 할 거예요. 먼저 석산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관문인 석산을 다시 개발해서 주민 품에 들어오게 그래서 주민에게 널리 알리자는 측면이 있는데 그것이 석산에 못 올라가게 되면 무의미해 지는데 다시 계속해서 하겠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강구

이강구위원

예산실장님, 저희 작년에 잉여금 있지요? 잉여금이 순세계잉여금으로 나뉘더라고요? 그래서 최종으로 남는 게 순세계잉여금인데 작년에 얼마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지금 이번에 반영된 순세계잉여금은 일반회계가 923억원, 특별회계가 300억원이고 합치면 1천억원이 좀 넘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보니까 지방자치는 세입이 있고 세출이 있으면 적절한 안배에 의해서 지출이 되어져야 한다고 보는데, 좀 아까 동료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던 행사성 축제나 이런 것을 규제하다 보니까 이런 예산들이 많이 생긴 거 같아요. 이번 추경에도 보니까 순세계잉여금이 많은 부분이 있어서 저희 지역에 전체적으로 시설 인프라나 문화적인 욕구를 반영해서 순세계잉여금을 주민들에게 돌려준다는 취지가 강하다는 생각이 들어져요. 그래서 순세계잉여금이 연도별로 민선 6기 되면서 늘어나고 있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2012년까지는 순세계가 한 200억원 대였습니다. 최근 들어서 급격히 늘어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앞으로 우리 집행부에서는 순세계잉여금 부분을 아까 얘기한 것처럼 지역에서 꼭 필요한 시설 인프라나 그리고 축제여도 지역의 특화를 살릴 수 있고 아까 과장님이 잘 얘기해 주셨는데 지속가능하고 정체성 있는 것을 제대로 정착시켜서 이것을 우리 연수구만의 그런 것을 살려주셔야 하는데 사실은 동료 위원님들이 축제가 많다고 하는데 사실 보니까 저희 연수구가 축제가 많은 거 같진 않고 도시브랜드 자체가 문화도시라는 얘기를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축제라든가 다양한 문화행사를 할 때 정체성을 살리고 이것을 나중에 구청장이 계속하던 아니면 바뀌더라도 이런 것들은 맥을 이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사실은 공직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게 전체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면 운영의 묘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은 순세계잉여금이 적정수준을 유지하면서 주민들한테 문화 인프라를 하는 것도 맞고, 다른 측면에서 위원님들이 영조물을 건축하는 부분이라든지 행사성 경비를 너무 방문하게 운영하는 것도 맞는 말씀이시기 때문에 적정한 절충점을 찾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순세계잉여금 많은 부분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영조물이 아니고 진정한 주민들한테 필요한 복리후생에 대해서 저희가 상임위에서도 여러 번 답변 드렸지만 저희가 신규사업 토론회라든지 집중현안 토론회를 거쳐서 어떤 측면에서 주민들한테 이것을 환원시키는 게 바람직하냐에 대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시설 인프라의 경우는 민원이나 시설 불편사항이 위주로 고쳐지는 게 맞다 보여지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행사나 이런 것들은 기존에 하고 있는 것들도 행사 잘못된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을 확실하게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해를 거듭할수록 그런 부분들이 더 내실이 기해지고 효율적인 축제를 만들 필요가 있겠습니다.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지열위원

예산실장님, 예산편성을 하면 절차가 어떤 식으로 내부에서 진행됩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일단은 수요파악을 하고요. 그래서 전체적인 일정을 잡고 각 부서의 예산편성 일정을 다 공지한 다음에 저희가 자료를 취합해서 실무심사를 우선 거치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예산편성 확정되기 전에 여러 가지 아까도 말씀드렸듯 행사축제성 경비의 실링 범위라든지 인건비는 기준인건비 범위라든지 업무 추진비도 다 실링이 있기 때문에, 다 한도 내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그 다음에 편성하기 전에 중기, 투심, 공유재산 절차가 이행됐는지, 위원회를 거칠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해서 실무심사를 2-3번 반복해서 한 다음에 최종안을 확정하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예산심사를 하고 그러면 실무진에서 심사할 때 자료를 받나요? 실내테니스장 건립한다고 하면 24억원에 대한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계획서가 필요하면 계획서를 받고요. 아니면 현장을 저희가 확인해야 하면 현장을 확인하고 그 사업내용이나 지침이 있으면 그것을 확인한다든지 그것을 전체적으로 사업별로 검토를 합니다.

정지열위원

어제 보건소를 심사하다 보니까 치매정신보건시설 개소식이 있는데 500만원을 편성했더라고요. 계획서가 있냐니까 계획서가 없다는 거예요. 예산실에서는 그런 거 편성해주면서 계획서 안 받아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사업이 규모가 크거나 반드시 필요한 계획서인 경우에는 저희가 계획서를 꼭 붙이도록 하고요. 통상적인 개소신의 경우는 다른 유사한 사례가 있는 경우에 통상적인 범위에 초과됐는지 여부를 판단해서 그 부분을 준용할 수 있는 부분은 준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서를 편성하면서 계획서가 아예 없어요? 개소식은 없는 거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아니, 말씀드렸듯이 규모나 사항에 따라서 판단을 합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5백만원 정도면 계획서 없어도 되는 건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금액이라기보다는 통상적인 개소식 다른 동 주민센터 개소식이라든지 다른 센터 개소식에서 어쨌든 기본적인 비용 산출한 내용 대비해서 그게 타당하다고 하면 저희가 그것에 준용해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개소식은 2백만원 짜리도 있고, 저번에 어디 개소식 갔더니 1백만원이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은 기분에 의해서 편성해 줍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렇게 꼭 그렇다는 것 보다는 어쨌든 저희가 보건소에서 하는 치매 센터는 일상적으로 하는 건물은 아니기 때문에 적정규모와 범위를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담당자 임의로 판단하진 않습니다. 다만 어제 상임위에서 삭감한 부분은 의회에서 준용해서 하는 부분들은 그것을 지켜야 될 부분은 있다고 판단하지만 질문하신 취지는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지만 저희가 그 부분은 금액이 아니라도 사례가 있는 부분은 거기에 맞춰서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개소식은 사례를 모르잖아요. 기념품을 줄 건지, 코사지는 할건지, 오시는 분에게 다과라도 줄 건지 이것은 개소식별로 다 다르잖아요. 그런데 예산실에서 보면 예산편성에 보면 그런 것은 준용해서 세워주라고 되어 있나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렇게 세부적으로 지침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예산심사하면서 적정수준을 판단하는 부분이고 신규사업이나 대규모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겠지만 해 왔던 사업들이나 소규모 사업은 현장 확인이나 다른 사례에 준해서 적정금액을 산정하는 그래서 보건소 개소식 5백만원 부분은 그런 식으로 실무심사 때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다른 사례 기준이면 축제 같은 것도 다른 동네 사례를 보든가 아니면 과거 사례를 봐서 계획서 없이도 준용할 수도 있겠네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런 부분은 축제는 또 규모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또 사안에 따라 다를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그런 규모에 대한 기분이 실에서 기준이 있습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렇진 않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실에서 담당자나 실장 기분에 따라서 준용하는 건 왔다 갔다 한다는 그런 소리지요. 그런 기준도 없으면서, 단돈 1원이라도 구민들의 혈세를 아껴 쓸 생각을 해야지 계획서도 없이도 예산을 편성해 주는 것은 나는 우리 연수구청 집행부에 문제가 있다고 봐요. 구민들을 그렇게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난 공무원들 행정에 있어서 계획서 없는 게 어디 있어요? 다 계획서가 있지. 예산실에서 5백만원이 작다면 작다고 볼 수 있는 거고 크다면 클 수도 있는데 내 돈이면 5백만원을 그렇게 줄 수 있냐고요. 그런 건 우리가 핑계를 대기에 앞서서 실에서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져요. 주관적인 판단이 너무나 가미되어 있잖아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제가 세세하게 확인하지 않았지만 계획서는 아니라도 필요한 산출내역이나 이런 것은 어느 정도 봤을 거라고 판단하고 저희가 자의적으로 5백만원이나 3백만원이 크다, 작다를 떠나서 그 부분은 예산심사하면서 적정하게 판단한 것이지 저희가 꼭 반드시 계획서가 있어야만 세워주고 이런 부분은, 물론 될 수 있으면 저희가 계획서를 최대한 받긴 하지만 그것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정지열위원

될 수 있는 게 아니라 계획서를 받아야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앞으로는 최대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우리가 순세계잉여금이 많이 남았다고 돈을 너무 헤프게 쓰려는 의지가 보여져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전혀 그렇지는 않고요.

정지열위원

돈이 남았어도 그것을 아껴 쓰려는 게 우리 공복들의 자세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실제적으로 저희가 심사하면서 업무추진비라든지 경상경비가 많이 들어온 부분을 저희가 실무심사하면서 많이 삭감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저는 삭감을 떠나서 계획서가 없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계획서가 없는데 예산편성을 하셨다는 게 전 잘못된 행정이라고 말씀드리는 거지, 삭감하는 것은 집행부 사정이고 그러나 중요한 것은 행정을 함에 있어서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계획서가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냐는 그런 말씀이에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앞으로 최대한 계획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지금 집행부에서도 거기에 대한 기준도 명확히 없으면서.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기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정지열위원

없잖아요. 얼마까지는 계획서를 안 받고 어떤 목에 대해서 행사성 경비는 얼마까지는 계획서를 안 받고, 또 어떤 사업비는 얼마까지 계획서를 받고 그런 기준이 명확하게 없잖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뭐냐면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계획서를 받고 안 받고 할 수 있다는 것이고요. 그런 것은 굉장히 행정이 너무 과오성 행정이라고 저는 보여 지는 거예요. 구민들이 그런 것을 이해를 하시겠냐는 거지요. 어제 상임위원회에서도 전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게 그거예요. 어떻게 계획서 없이 예산을 세울 수 있냐, 또 세웠는데 예산실에서 편성을 해줬으니 얼마나 우리가 허술하게 예산을 편성해주는지 단면을 보여줬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져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일단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예산심사 할 때도 개소식은 해야 된다고 5백만원이든 3백만원이든 치매센터를 연수구개청이래 수시로 하는 게 아니고 개소식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한 거고요.

정지열위원

개소식의 필요성은 다 동감을 한다는 말이지요. 개소식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앞으로 계획서 부분은 최대한 더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계획서가 없다는 것은 우리 집행부 행정이 너무나 무리하게 또 구민들을 무시하는 행정이라는 그런 말씀을 올리는 거예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심사할 때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계획서를 받아주세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에 얘기해서.

양해진위원장

잠시 만요. 여러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10분씩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충질의하시는 걸로요.

정지열위원

중요한 것은 구청에서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섬세하게 자상하게 구민들 입장에서 최소한의 사업계획서라든가 행사의 계획서는 뒷받침이 되어져야 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는 작은 행사라도 충분히 계획서를 보고 과연 그 돈이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저는 그것을 따져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실에서도 예산편성하면서 앞으로는 그런 게 향후 재발되지 않게끔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는 지금이라도 저희가 계획서를 제출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지금 계획서를 받는다는 게 너무 우습지 않아요? 편성하고 계획서를 받는다는 게, 어쨌든 예산은 2백만원 감 돼서 3백만원 됐는데 너무나 절차가 서툴잖아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계획서는 안 받았지만 산출내역은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계획서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앞으로 그런 것을 자재해 주세요. 너무 무리한 행동이니까.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안전총괄실, 안전총괄실이 지난번 자치도시위원회 안전관리과에서 실로 온 거 같은데 놓쳐서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138쪽에 시설비와 부대비로 많은 금액이 올라왔는데요. 이것은 저희가 본예산에 10대인가 그 개설되어 있는 거 이외의 것이지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예,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면 이게 추경으로 올라왔는데요. 어떤 것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신규설치사업이 있습니다. 2억원 이 부분은 안전처 특별교부세 거기서 저희가 신청해서 심의해서 통과돼서 그래서 저희가 2억원으로 20대 추가 신규설치 하는 것으로 예산을 편성했고요. 그 밑에 생활안전 CCTV 화질개선공사 4억 9천만원은 저희가 현재 41만 화소가 141대가 있습니다. 당초에는 3년에 걸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화질개선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는데 가능하면 빨리 해서 화질개선 하는 것이 주민들이나 우리의 안전관리나 여러 가지 면에서 합리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서 2017년과 2018년도에141대를 올해 화질개선을 앞당겨서 50대를 추가로 세운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것보다 50대 추가분이 지금 4억 9,500만원이라는 건가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예, 240만 이상 화소로 하는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신규설치 하는 것은 심의하는 거 보니까 생활안전은 아니어도 교통도 그렇고 420만 화소가...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240만인데요. 요즘 화소들이 단가가 낮아지지만 많이 좋아져서 맞게 되면 300만 화소도 가능하면 구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에 자치도시위원회에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서 가능하면 신규 폴대를 억제하고 예산절감 부분을 위해서 각이 약간은 미흡하더라도 기존 전주나 보안등을 많이 이용하려고 하고 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난번 저희가 화질개선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했던 게 카메라에 투입하는 것은 얼마든지 화소개선을 위해서 가능하지만 폴대나 지지대나 하드웨어에 많은 금액을 투입하는 거에 염려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쪽으로 다시 돌아와서 저희들이 미쳐 챙겨보지 못한 부분이 있나 해서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그래서 폴대 신규를 자제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질부분도 스텐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을 변경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방향으로 해서 스틸 쪽으로 재질을 변경하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저장장치 구매 설치 2억 2,700만원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절감을 하시고 구매하는 데 있어서 노력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장장치는 어떤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되지 않으면 단가가 당분간은 떨어지지 않을 거 같아요. 그 부분들도 업체들이 많은 기술이 개발됐기 때문에 단가가 다운되면 바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대체적인 것도 많이 고민해 주시고, 저희가 이것 때문에 실제 나가 보고 일부 지탄을 많은 부분이 안전에 대한 CCTV에 화질개선, 카메라 부착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안전총괄실로 다시 더 발전돼서 하고 있으시니까 사업도 발전돼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꼭 신경 쓰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기획예산실장님, 아까 정지열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특히 행사성에 있어서는 사전 계획서 없이 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다음부터는 틀림없이 준비해서 위원들이 질의하는 데 이런 것 가지고 소모되지 않도록 해주시길 바라고요.
명자

정명자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해넘이 행사가 이번에 상임위 통과를 했는데요.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본래의 목적이 석산을 문화공원으로 돌려달라는 의미에서 시작했고요. 그에 안 되니까 이쪽으로 옮겨서 해넘이 행사를 하게 되는데 이것도 좋지만 저희 연수구에 벚꽃 축제가 있었어요. 십여 차례 해 오다가 2-3년 전에 축제를 줄이는 바람에 못하게 됐는데 우리 연수에 용담공원을 비롯해서 풀장까지 꽃 필 때 굉장히 좋아요. 오히려 그 축제를 살리고 해넘이 축제를 본래의 목적이 사라졌기 때문에 없앤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해넘이 축제하고 벚꽃 축제를 병행해서 한다든가 그래서 벚꽃 축제를 살렸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런 의사가 없으십니까?
원태

이원태홍보미디어실장

그 사항은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거 같고요. 집행부 윗분들하고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강구

이강구위원

안전총괄실, 아까 박현주 위원님이 물어보신 건 따로 안 물어볼게요. 그렇게 화질개선 위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번에 이게 예산이 일부를 삭감하고 일부를 세웠던 거 같은데 예산 표에 보니까 화질개선공사비로 아예 기정액이 없어요. 어떻게 된 거지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총액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서를 작성할 때 기존 것에 대한 추가적인 것은 안 보고 연도별으로 끊어서 해서 개별적으로 봐서 했는데 어쨌든 총액에는 다 포함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전체 시설비에는 묻어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0원으로 되어 있어서요. 그러면 4억 9,500만원 이번에 추가로?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예산이 전보다는 다운됐다고 봐야겠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아니, 제 얘기는 본예산 때 5억 얼마였다가 3억 얼마를 세우고 2억은 삭감이 됐는데 지금 거의 5억원이라는 돈이 다시 세워진 거예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이번에 무슨 사건사고 나서 이것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더 개선하는 범위를 확대한 거예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그 부분도 있지만 원체 민원이라든지 경찰서에서 계속 있어서 그렇게 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저도 저번에 아까 박현주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절대 공감한다고 말씀드렸고 다만, 지주나 그런 걸 활용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했으니까 그 부분은 잘 반영해서 해 주세요.
영광

김영광안전총괄실장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나중에 다 마무리 되고 행정사무감사 때나 지켜볼게요.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략사업추진단, 기획예산실, 홍보미디어실, 안전총괄실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단장님과 실장님들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정회

10시 5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위원

교육지원과장님, 과학영재학교 운영비 지원 7억원을 한다고 나와 있네요. 그러면 우리가 원래 지원한다는 금액의 전체를 다 지원하는 거예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처음에는 협약을 운영비의 25%를 하기로 해서 금액이 작년도 기준으로 7억 5천만원, 9억원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기한이 없어서 계속 영재학교가 없어지든지, 연수구가 없어지든지 해야 지원이 중단되거든요. 그것을 저희가 금액도 조정하면서 기한을 3년으로 해서 3년 뒤에 전면 재협의하는 것으로 합의가 됐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래서 총 얼마 지원하기로 했어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 7억원, 내년도 7억원, 그리고 후년도에 6억 5,500만원으로 20억 5,500만원을 3년간 지원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현배위원

잘 협의하셔서 학교가 무리 없이 운영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이번에 보니까 인천 연수대학가요제 개최해서 5천만원을 계상했는데, 어떤 형태로 한다는 거예요? 대학가요제는 옛날에 보면 MBC 강변가요제 이런 게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자체에서 이런 정도의 가요제를 개최한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이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게 된 배경은 연수구가 기초자치단체로써는 가장 많은 9개 본교, 분교 포함해서 대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문화행사를 하다 보니까 대학생이나 젊은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른 것에 대해서 부족하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저희가 보강하고 대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추억이나 대외적으로 홍보도 가능하고 이게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방송사를 같이 포함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TV는 OBS가 같이 하기로 협의 중에 있고, 라디오는 경인방송이 같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지 저희가 기간을 한 11월 정도로 예정하고 있는데 그때만 하는 게 아니고 만약에 여기서 예산이 반영되면 5월, 6월부터 예선 본선 결선을 하기 때문에 쭉 이어지는 그런 젊은이들한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구상해 봤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리고 241쪽, 유소년 스포츠단 운영이 나와 있는데 이게 여러 가지 물품을 구입하는데 사무실이 어디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용담공원 옆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옛날에 노인인력센터가 있었던 건물인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공원 안에 있는 겁니다. 씨름장 옆 적벽돌로 되어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리고 밑에 민간경상사업보조 체력인증센터지원이 있는데, 1억 6,200만원이 국비로 내려왔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이게 당초에는 직접 이게 연수체력인증센터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예산을 직접 교부하다가 올해부터 자치단체 경상보조로 잡혀 있어서 우리한테 오면 우리가 다시 민간경상보조로 센터에 주는 거고요. 공모해서 3년 동안 이 센터가 선정이 됐습니다. 올해부터 3년 동안 지원하게 되었고요. 하는 프로그램의 경우는 체력관리프로그램 운영하고 있고요. 개인별 체력진단, 또는 맞춤형 운동 처방 그런 것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마지막으로 문화체육과 질의할 게, 무기계약직 근로자보수가 상임위에서 삭감됐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 해 주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체육팀 인원이 3명 있는데 지하에 헬스장하고 체력 단련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사용하는 인원이 이번 같은 경우도 체육프로그램에 800여명이 접수를 한 상태가 되겠고요. 헬스장에도 한 40여종의 기구가 있고 한 100-150명 정도가 매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직원이 거기에 매달리다 보니까 그 외에 각종 체육시설 태권도장, 헬스장 우리가 인허가를 내주는 부서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다니다 보니까 저희가 그분들에게 서비스가 부족한 것 같아서 그것을 보완하기 때문에 공무직 한분을 올리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러면 무기계약직으로 채용을 하는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신규채용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지금 문화체육과에 정원이 몇 명 부족하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1명 부족합니다.

정현배위원

1명 부족한데 무기계약직을 채용해서 그것을 채우겠다는 이야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정현배위원

알겠습니다. 재무과, 시설 및 부대비가 나와 있는데요. 구청사 냉난방 증설공사, 구청사 보도블록 정비공사, 야간경관 조명 설치사업, 흡연부스 설치,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리시스템 해서 총 4억 6,200만원을 계상했는데요. 거기서 야간경관 조명 설치사업은 본예산에도 올라왔던 거 같은데요. 나머지 부분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볼 수 있지만 야간경관 조명 설치사업은 명분은 외부인들에게 좀 더 좋은 경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설치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말씀하신대로 우리 연수구가 관광객이 구청 쪽으로 많이 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경관조명사업이라는 것은 단순한 문제는 아니에요. 이것은 환경하고 관계되는 문제에요. 아시겠지만 국가적으로 원전에 대한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거든요. 결국은 우리가 풍족하게 쓰고 있지만 원전 때문에 그렇게 쓰는 거거든요. 그런데 원전은 우리가 폭탄을 안고 있는 거라서 저는 이 점에 대해서 크게 찬성하고 싶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관광도시 같으면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필요하다고 보지만 관광도시가 아니잖아요. 이 부분은 제고할 여지가 있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현재 청사를 보게 되면 한 20년이 다 됐거든요. 그래서 지상주차장은 다 교체했고, 조만간 다음 달에 우리가 상징광장을 다시 리모델링합니다. 저희가 보게 되면 현재 송도 2동 주민센터하고 송도 보건지소, 1동 주민센터가 지금 야간경관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앞으로 송도 3동과 청학, 센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본청 다른 센터하고 사업소가 되어 있는데 구청이 더, 지난번에 김준식 위원님이 요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하는 것은 24시간 하는 게 아니고 18시부터 24시로 6신간 정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매월 전기세는 10만원도 안 들어가요. 그래서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인천광역시 중에서 하는 곳은 사실 하나도 없습니다. 앞서가는 구기 때문에 이것을 해서 구의 상징성도 부여하고 또 우리가 20년 정도 된 청사기 때문에 주차장도 바꾸고 하는 참에 같이 하면 좋아지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시게 되면 시기적으로 한다는 것은 저도 동감하지만 한 20년 된 건물에 대해서 우리가 비추게 되면 상징성이 있고 또 연수구가 앞서가는 구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현배위원

경관조명을 한다고 연수구가 앞서가는 구가 되는 건 좀 그렇고요. 신규로 짓는데 거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었는데 사실은 이게 구청이 오래 됐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른 구에 비하면 신청사예요. 건물이 20년 되면 원래 시멘트 건물은 골조는 100년을 가는 건물이에요. 구청을 거의 다 가 봤지만 연수구 같이 건물이 좋은 곳이 어디 있어요. 건물이 노후화됐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고요. 하여튼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제고해야 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좀 더 실용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곽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곽종배부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이번에 보니까 유소년 축구단이 무슨 청장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중구청장기대회에서.

곽종배부위원장

창단이 언제 됐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작년 12월 17일에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예산을 그때 얼마 지원 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올해 6-7천만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보니까 우리 연수구의 위상과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그러한 유소년 축구단이 역할을 했다고 보는데 여기 보니까 집행부 전체 다 좋은 말만하고 의회에서 지원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오늘 감독님이 인터뷰하신거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곽종배부위원장

집행이야 예산을 집행하겠지만 의회 역할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시 한 번 문화체육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리고 237쪽, 인천 연수대학가요제 개최해서 5천만원이 계상된 거 같아요. 전에는 우리 1980년대 당시 보면 전국 대학가요제로 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청취를 했는데 그때는 요즘 TV에서 나오는 복면가왕이나 이런 게 없다보니까 유명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아마 이것을 다시 한 번 우리 연수구에서 한번 옛 추억을 되새기면서 해보자는 뜻 아니겠습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래서 주체는 경인방송하고 OBS에서 송출해준다고 하는데, 그러면 경인방송에서 자부담을 5천만원 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5천만원 해 준다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경인방송 자부담 5천만원한게 상금이라든지 예선, 본선, 결선이 있기 때문에 심사위원 수당 그리고 홈페이지나 SNS홍보를 그분들이 부담했고, 저희는 무대라든지 녹화, 축하공연 이런 것을 부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연수구가 송도 신도시 포함해서 한 9개 대학교가 있는데 하여튼 본 위원 개인적으로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소는 어디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장소는 아직 결정 안 됐고요. 관내 대학교로 겨울이면 실내가 좋을 거 같고요. 학교는 나중에 예산이 반영되면 그때 협의해서 할 계획에 있고요. 또 여기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그분들한테는 경인방송에 출연에 대한 메리트를 주고요. 저희는 내년에 행사 때 재능기부를 받아서 예산 절감하는 효과도 있을 거 같고요. 겸사겸사 추진해볼 사항이 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장소가 아주 넓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곽종배부위원장

굉장히 많은 호응을 할 거 같은데 하게 되면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잘 하셔야 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리고 관광홍보 기념품 제작으로 1,200만원이 계상이 되었지요. 이번에 어때요? 신항을 통해서 크루즈가 들어왔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24일에 들어와서 능허대 공원하고 옥련시장.

곽종배부위원장

얼마정도 왔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600여명 정도 왔습니다. 그런데 총 인원은 한 6,000여명이 배를 타고 들어오셨는데 대부분이 그분들이 원하는 게 신포시장을 많이 원하신데요. 차이나타운하고. 그쪽에 일부 빠지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연수구로 오시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연수구청에서 관광안내를 하셨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배치해서 풍물단 가서 전통공연도 해 드렸고요. 떡매치기, 제기차기, 투호 이런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했고요. 그리고 옥련시장으로 넘어가서 거기서 자유로운 쇼핑을 하고 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물건을 많이 사던가요?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지역...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처음하다 보니까 약간 저희가 준비 못한 사항도 있고 언어의 문제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언어가 안 통하니까 상인 분들하고 처음하다 보니까 준비가 부족했는데요. 보안해서 가을에 또 올 계획이라서 준비를 철저히 해서 그분들이 많이 오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중국뿐 아니라 동남아시아라든가 전체적으로 이런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신항이 앞으로 건설되게 되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쪽으로 찾을 거라고요. 우리 연수구로 왔다가 다시 서울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만 연수구에서 어떤 많은 유커들이...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12시에 도착해서 밤 9시에 출발을 하거든요. 그 한 4시간 정도를 연수구 지리적 이점도 있으니까 저희가 그분들을 많이 유치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고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래요. 연수구도 홍보를 하고 관광 마케팅 차원에서 예산을 세운 거 같은데, 기념품은 어떤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관광안내 손수건제작으로 900만원 세웠고요. 마그넷이라고 자석에 연수구 능허대면 능허대, 아니면 원인재라고 만들어서 냉장고에 붙이는 걸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기념품도 중요하지만 우리 연수구에 대한 홍보차원에서 리플렛 같은 것도.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관광안내 지도는 별도로 국비, 시비 받아서 만들고 있고요.

곽종배부위원장

그리고 밑에 보면 공무직 채용면접수당 그리고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관련해서 면접위원 수당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곽종배부위원장

아까도 정현배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입니다마는 정규직이 결원 이다보니까 정규직이 들어와야 하는데 언제 올지 몰라서 무기계약근로자를 채용한다는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왜 충원이 안 되는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여러 과에도 그런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아마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일단 공무직으로 채용을 해서 아까 설명 드린 대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신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정원을 지원할 수 없는 것이고 그러면 당분간 무기계약직으로 해서 결원이 충당됐을 때까지 만 무기계약직을 쓰겠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건 아니고요. 무기계약직이 할 업무가 있고, 아까 제가 설명 드린 대로 지하 헬스장, 생활체육실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그분에게 맡기고요. 일반 행정 보조를 맡기고요. 정규직은 충원이 되면 그분 나름대로 업무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한 분이 2-3가지를 하다보니까 너무 과부화가 많이 걸려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문화체육과 업무가 굉장히 많아요. 더군다나 생활체육의 경우는 각 종목별로 해서 토요일, 일요일, 휴일 할 것 없이 고생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이런 관광상품도 개발해야 하고 여러 가지 연수구에 대한 홍보도 해야 하고 그러다보니까 인원이 좀 필요하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래요. 그 다음에 재무회계과,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으로 2억원이 올라왔는데, 본예산도 이 예산이 올라왔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곽종배부위원장

연수구는 정말 연수구는 아까 문화체육과장님께도 말씀하시고 정말로 연수구를 다른 지자체 보다 정말로 앞서가는 문화, 예술, 교육, 체육의 도시를 만들자고 하다보면 연수구청도 많은 분들이 찾겠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맞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어떻게 운영한다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운영을 하려면 전기세가 들어갈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주민들이 심야에 차를 몰고 간다든가 운행을 할 때 아님 아파트 내에서 경관을 통해서 시각 공해를 일으킬 수 있데 그러한 대책을 세우고 계세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저희가 24시간 하는 게 아니고 18시-24시 그러니까 6시간 정도 하는 거거든요.

곽종배부위원장

그러면 운영하는데 예산은 얼마나 들어갈 거 같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운영비는 순수하게 우리가 설치하고 나서 거기서 하자도 있겠지만 이것은 저희가 빛으로 하기 때문에 큰 문제점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전기세에 대한 상임위의 지적이 있었는데 한 달에 9만원도 되지 않아요.

곽종배부위원장

그러면 100만원이 넘겠는데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그것밖에 들어가는 게 없고요. 나머지는 큰 문제점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할 때 빛은 건물에 대해서 만 중심적으로 비춰야지 외부를 비추는 것은 기술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곳을 벤치마킹해서 서울광화문도 있고...

곽종배부위원장

시간상 좀 이따 보충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이따 보충질의하시고요.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위원

문화체육과, 연수체육문화센터 지금 송도에 건립하는 거 설계비를 예상한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현배위원

지금 거기서 토지매입이나 수용이 끝났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시하고 협의가 잘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시하고요?

정현배위원

대토하는 거 아니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연수문화센터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정현배위원

송도에 체육문화센터, 거기가 원래 토지 자체가 시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는 협의는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저는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다시 한 번 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현배위원

문제가 뭐냐면 정확하게 과장님도 잘 모르시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시하고 대토를 게 되어 있어요. 예산만 세우는 게 아니라 그런 걸 확인해서 하셔야지, 어차피 이건 우리가 통과가 됐는데 문제는 설계비만 책정할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토지수용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확인하고 하셔야지요. 예산 해 놓으면 불용처리 할 거 아니에요. 업무가 많긴 하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하셔야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는 그 토지는 매입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정현배위원

시에서 매입을 해야 해요. 대토를 해야 한다고요. 땅 자체가 우리 땅이 일부 있었고, 인천시하고 우리 땅을 바꾸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기억을 해요.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면 확인하고 말씀을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제가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225쪽에 주민자치센터 위원회 수당이라는 게 나오는데요. 주민자치위원 선정하는 위원회 수당인데, 어떤 사람을 선정하는 거예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금년도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활성화 추진계획이 2월에 내려왔습니다. 현재 연수 2동하고 송도 2동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하고 있잖아요. 이 외에 1-2개 동 정도를 더 확대실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선정위원회 수당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주민자치센터 시범 동 선정하는데 이 분들 준다는 얘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생활문화센터 설치는 어디에 하는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청학동 지하보도에 하는 겁니다.

양해진위원장

내용이 어떤 걸로 이루어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거기가 작년에 공모에 선정돼서 국비 1억 2천만원, 시비 6천만원을 받아서 거기에 창작연습실, 공연실, 회의실, 야외공연무대, 전시실을 설치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렇게 많은 것을 설치할 수 있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큰 건 아니지만 인근 동아리 분들이 활동할 수 있게 소규모로 만드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주민들에게 설명회나 공청회를 하셨습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것은 공청회를 떠나서 처음에 국비 신청할 때 거기서 그런 용도로 지정해준 사항입니다. 그런데 운영하는 과정에서 주민이 요구하시면 맞게 조정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잘 운영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러면 금년 예산통과 되면 바로 하는 겁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공사하고 있거든요. 5월에 준공이 되면 곧바로 개관할 계획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고, 공공체육시설 확충은 연수체육문화센터 건립은 어디에 한다고 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송도3동 지구대 옆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예. 그리고 24일에 크루즈 선이 들어와서 600여명이 왔다고 했는데, 중국관광객입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세계 각국 분들이 다 온 사항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중국에서 우리나라 여행가는 것을 막고 있잖아요. 아직 풀리지 않았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사드 때문에 된 게 아직까지 많은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장

당분간 지속이 되겠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크루즈의 경우는 상반기에 끝났다고 하고요. 하반기에 이제, 저희가 크루즈 위치를 시 관광공사하고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계속 협의해서 많은 분들이 연수구에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리고 관광홍보기념품 제작은 잘 하셨는데요. 관광홍보를 하는데 그분들이 가야할 곳을, 갈만한 곳이 있는 걸, 홍보해야 할 텐데 우리 연수구가 그게 없는 상태잖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신규로 많이 만들고 있고요. 없는 것은 새로 발굴하고, 있는 것은 개선해서 송도의 경우는 많고요. 원도심도 원인재, 능허대 공원이라든지, 이번에 새로 추진하게 될 능허대 옛길이라든지 많이 보강해서 연수구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그런 내용을 담아서 관광안내 손수건을 만들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런데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이 시간이 없잖아요. 짜여진 시간 안에 사전 계획에 의해서 다니고 하는데 우리 인천에 보면 차이나타운이라든가 월미도라든가 송도신도시에 보면 수상택시 타는 곳 외에는 특별히 가볼만한 곳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중국 갔을 때 느낀 점이 관광을 할 수 있는 볼거리가 될 수 있는 곳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요. 연수구가 그런 면에서 자연적인 면에서 없는데 어떤 방법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것인지 고민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원인재 이런 곳에 관광객들이 갈 시간이 없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그런 것을 연결해서 도보관광코스라든지 그런 것을 만들어서 할 계획이 있습니다.

양해진위원장

하여튼 돈이 들어가더라도 큰 걸 구상했으면 좋겠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번에 저희가 시에 특별 조정교부금 신청한 것도 있고요. 만약에 반영이 되면 말씀하신대로 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저는 이상이고요.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관련돼서 예산에 심각한 반영은 아니지만 실제로 그제인가요? 신문보도 상에도 봤고 실제로 제가 4시경에 옥련시장에 갔더니 중국 크루즈 관광객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줄을 서서 맛있는 음식도 사고, 물품도 사고하는 것을 봤는데 그 주변이 굉장히 소란하더라고요. 그리고 일반 시장 고객들하고 맞물려서 아수라장이 됐어요. 그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됐을 거 같아요. 튀김 사먹는데 줄이 보이지 않게 서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부연설명을 드리면 그 튀김집 아드님이 외국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대화가 되니까 관광객들은 자기네 말이 되니까 그 집이 대박 났다고 하더라고요.
현주

박현주위원

자원봉사로 중국어 도우미나 이런 분들도 많이 하고, 그 다음에 생각해 본 건데 너무 복잡하지 않은 곳에 아까 양해진 위원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연계될 수 프로그램 개발을 해서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할게 같이 되면 좋을 거 같아요. 굉장히 복잡하고 교통대란을 겪고 있는 옥련재래시장이 아닌 한가한 활성화되지 않는 시장을 개발한다든가, 한가한 자리를 나대지나 공터라도 해서 활성화시키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 될 거 같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런데 관광객들이 재래시장을 원하시기 때문에 거기로 모시고 간 사항이 되겠고요.
현주

박현주위원

또 하나 위생이나 이런 것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고요. 안전도 신경을 써야 하는 게 기항지에 잠깐 내려서 도는 거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안전 문제나 건강에 대한 문제가 생기면 굉장히 큰 컴플레인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재래시장이기 때문에 위생에 대한 것은 해당과가 더욱 신경 써야 할 것 같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처음 하다 보니까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올 때는 저희가 보완해서 손님맞이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계속 찾을 수 있게 프로그램 개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위원

박현주 위원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우리 연수구에 다문화가족을 보면 중국 출신이 꽤 계세요. 그런 분들을 관광에 대한 교육을 해서 자원봉사나 아니면 잠깐 수고비를 줘서 하면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승무원하고 일반승객이 있는데 일반 승객은 아까 말씀드렸듯 유럽 쪽이고, 승무원이 중국분과 동남아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정현배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협조를 구해서 할 수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중국뿐만 아니라 영어권도 많이 계시니까 그분들한테도 좋은 체험이 될 수도 있으니까 미리 예정되어 있으니까 섭외해서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드릴 말씀은 청학지하보도 지하에 만드는 건데 이게 몇 년 전 부터 골치 거리고 문제도 여러 가지 있었고요. 해결됐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정현배위원

제가 지켜보고 있었는데 돈을 들여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새고 부실공사가 돼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물새는 게 아니라 성해가 끼는...

정현배위원

어쨌든 부실공사가 돼서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에요. 그리고 추가로 공사비가 들어간 거 아니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시설을 만들다 보니까 저희가...

정현배위원

애초부터 잘못됐어요. 주변사람들에게 제가 얘기를 들었고 저도 들어가 보려니까 문이 잠겨서 못 들어간 거예요. 어쨌든 거기가 지하기 때문에 잘못하게 되면 말씀 하셨듯이 환경이 자체가 문제가 있어요. 제대로 해서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거기가 사실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곳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쪽에 다세대 이런 게 많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지하기 때문에 시끄러운 국악이나 애들 춤, 댄스를 할 수 있는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많이 활이 활용하려고 합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그렇게 해서 주민들한테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해 주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지열위원

동사무소가 총무과 소속인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정지열위원

303쪽, 옥련 1동에 민원실 냉난방 개선공사가 감됐더라고요? 어떤 내용이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옥련 1동에서 올라온 자료를 보면 1층 민원실 천장이 석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냉난방기 설치 시에 석면에 대한 해체작업이 필요하다는 사항이거든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냉난방개선 공사비에 그 사항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본예산에 섰던 건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본예산에는 2,100만원이 서 있고요. 1회 추경에 1,290만원 정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1,800만원이 감 된 거 같아서요. 그러니까 당초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석면 관계를 예측치 못 해서 부득이하게 반납한다는 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처음에 생각했던 천장형에서 스탠드형으로 냉난방기가 바뀌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교육지원과장님, 아까 과학영제예술학교 물어봤는데 운영비는 언제까지 한다고 했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2017년도와 내년은 7억원씩 14억원이고요. 2019년도는 6억 5,500만원 해서 3년간만 지원하고 그 이전에 2012년에 협약 맺은 것은 이번 합의를 통해서 종료하고 전면적으로 재협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것만 하고 지원 안하는 것으로다가?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지원 안 한다기 보다는 그때 가서 지원을 안 하던지 추가로...

정지열위원

그때 가서 생각을 해보자?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저희 생각은 전에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교육재정보조금 시행규칙이 재정되면서 내년도부터 국비로 10억원 이상이 내려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정현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학교 정상화가 1, 2, 3학년 다 되면 어느 정도 정상화되거든요. 지금은 2학년까지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3년까지만 지원하면 학교 모든 게 갖춰지고 정상화 될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지원에 대한 조건은 없는 거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조건 없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때 청장은 연수구가 몇 % 써야 된다, 어쩐다 하면서 못준다고 하더니 우리 청장이 조금 후퇴한 거네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학교 학생들을 먼저 생각했고요.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처음에는 죽어도 못준다고 했잖아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죽어도는 아니고요. 저희가 그런 방향으로 가면서 3년을 이끌어낸 것도 그 중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동 순시할 때 보니까 못 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돈을 준다고 하니까.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갑자기는 아니고 위원님, 저희가 실무접촉은 계속 했고요. 작년 11월 말에 이청연 교육감 있을 때 그분하고 부교육감하고 전체적으로 합의가 됐습니다. 그러다가 부교육감이 이상한 기고문을 써서 조금 지체 됐던 거고요. 그래서 교육청에서는 21억원을 요구하는데 3년간 7억원씩, 그런데 저희는 작년 11월 말에 구두 합의한 것을 토대로 해서 20억 5천만원 지원하고 이전 협약 종료 후 전면 재협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이런 행정은 중요한 게 뭐냐면 사감보다는 공적인 것을 이성적으로 생각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때 교육청에서 기고를 이상하게 썼다 말이 많았었는데 그런 것은 사소한 감정보다는 실제 우리가 우리의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우리가 대응해 줄 건지 그런 공공성을 우선 생각해줘야지, 아무튼 지원하게 돼서 다행이네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정지열위원

232쪽,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열린 센터 설립운영 관련해서 한국인 강사료하고 전문가 특강비가 있잖아요. 한국인 강사료는 얼마씩 책정됩니까?

이상곤교육지원과장

한국인 강사료는 시간당 4만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코티칭 해서 같이 원어민과 할 때는 한 5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한 달에 받으시는 돈이 한국인 강사는 작은 사람은 100만원 정도, 많은 사람은 150만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외국인 강사는 별도로 조금 단가가 1만원 비싸기 때문에 외국인 같은 경우는 많이 받으면 한 달에 180만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전문가 특강 200만원 세운 것은 어떤 사람 모시려는 거예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이것은 전년도에도 했습니다마는 교육특구사업이기 때문에 교육국제화특구 관련해서 외국어 열린 센터에 교육특구 분야에 전문적인 사람을 섭외해서 그분들이 주민들 상태로 특강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1회가 아니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이것은 한 4-5회 정도 합니다. 6개 권역이 있지 않습니까? 제일 큰 곳이 송도센터, 청학센터 이렇게 센터별로 해서 그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요. 많이는 6번도 할 수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야구단 감독은 선정됐습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됐습니다.

정지열위원

몇 차례 걸쳐서 모집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3번.

정지열위원

그동안 감독들 모집된 사람이 스펙에서 부족해서 안됐던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심사과정에서 다시 한 번 해 보자는 의견이 있어서 이번에 결정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야구감독 선정할 때 심사위원이 어떻게 구성돼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내부 2명하고, 외부 인사 2명해서 4명이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송도 세계문화축제지원해 주는 게, 맥주 축제인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이름이 변경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언론사들 예산을 보면 대부분 본예산에 안 세우고 추경 때 시급하다고 해서 세우더라고요. 그런 거 이유가 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당초 본예산에 세우지 못하는 사항은 저희가 사업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후원해 주는 거기 때문에 그런 사항입니다.

정지열위원

후원 해주는 것도 반복 행사인데 본예산에 세우지 않아요? 후원하고 상관이 없지요. 그래서 보면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사도 그렇고 이번에 언론사 예산이 1억 5천만원 올라왔는데 추경에 올라오는 거 보면 모습이 좋아 보지지 않아요. 과연 언론사 사업으로 가는 것들이 시급성이 있는지 추경의 요건하고도 적절치 않은 거 같더라고요. 관광홍보기념품 1,200만원은 300만원이 상임위에서 감 됐더라고요. 어떤 요소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마그넷이라고 해서 자석, 그게 감된 사항입니다. 손수건은 그대로 하고요.

정지열위원

그러면 이런 관광홍보 기념품은 배포는 어떤 식으로 할 계획이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연수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아까 이야기한 크루즈 타고 오신 분들을 드릴 수도 있고요. 아니면 단체관광 오는 분들, 우리 연수구를 행사 때 방문하는 분들, 저희가 외지 나가서 할 때 갖고 나가서 전달해 주는 것으로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홍보기념품은 기획예산실에서도 예산을 1천만원인가 세워서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에게 나눠주고 해요. 예산실하고 상의해서 기념품 제작이나 배포 방식에 대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필요가 있을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241쪽, 국민체력인증센터 지원이 있거든요. 설명해 주세요. 국민체력100이 무슨 뜻이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게 하나의 프로그램명이고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각 센터별로 공모를 받습니다. 그런데 연수 체육인증센터가 선정이 돼서 3년 동안 국비, 그러니까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부터 예산을 받게 된 사항이 되겠고요. 그게 먼저는 직접 센터로 예산을 지원했는데 작년부터 예산과목이 지자체 경상보조로 되기 때문에 저희를 통해서 저희가 다시 민간경상보조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계획서 좀 주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연수구 체육회 운영지원 450만원 올라온 건 무슨 내용이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게 일부가 직원 시간외근무수당 포함된 사항이고요. 안내표지판, 표창장 제작을 포함해서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연수구 체육회 사무실은 국궁장에 있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연수정 2층 사용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시간외 수당하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주말에 행사가 많은데 보존을 못해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 조금이나마 해 드리려고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시간 됐으니까 조금 있다 할까요?

양해진위원장

아직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으신 거 같은데 중식 후에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정회

14시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자치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곽종배부위원장

과장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아까에 이어서 재무회계과 과장님,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에서 아까 2억원 계상이 되는 것 관련해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다른 지자체들은 이렇게 경관으로 해서 설치를 한데가 있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충남 서산 군청하고, 경북 마산 시청하고, 중앙에 광화문 세종문화회관하고, 여의도 국회의사당 등이 되어 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몇 군데가 시행하고 있네요. 그러면 하시게 되면 우리 의회까지 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곽종배부위원장

그리고 다른 동사무소라든가 이런 데도 앞으로 추진할 계획인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현재 신축하는 데는 다 들어가 있거든요.

곽종배부위원장

과장님, 구청사 차단기 이걸 보니까 제가 설명을 들어 보니까 하이패스 이렇게 해 가지고 시행한다고 그랬는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효과라고면 저희가 일단...

곽종배부위원장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하이패스 식으로 해서.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용인시가 하고 있고요. 그리고 국제공항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것을 하게 된 취지는 최근에 데이터를 확인해 본 결과 평일도 이중주차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지난 일주일을 파악해 봤는데요. 12시에 53대, 2시에는 65대, 15시에는 56대 그래서 항상 주차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청에 있어 보면 제가 보면 간혹 차 빼달라는 얘기를 듣거든요.

곽종배부위원장

고속도로갈 때 보면 하이패스 그게 있어야만 되는데, 보통 몇% 정도 하이패스 통과할 때 쓰는 거 그거 뭐라고 합니까? 현재 몇 % 정도 될 것 같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현재 무인하는 게 정문하고 후문에 하나씩 달아야 하고요.

곽종배부위원장

아니, 그런 걸 부착하고 다니는 자동차들이 몇% 정도 될 것 같으냐고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건 제가 파악 못했고요. 제가 볼 때는 현재 많이 하는 추세로 하기 때문에...

곽종배부위원장

그러면 하이패스 해서 단말기로 해서 통과되는 게 있고.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일단 진입할 때는 다 인식을 합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어찌됐든 장착이 되어 있어야 통과될 것 아닙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런 건 없고요. 들어갈 때는 인식이 다 되거든요. 번호를 인식하기 때문에 하이패스 있는 차는 그대로 나오고.

곽종배부위원장

나올 때 하이패스 장착이 안 된 경우는 다시 현금을 냈다든가 카드를 낸다든가 앞으로 들어오고, 그럼 뒷문 쪽은?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뒷문은 나가고 들어오는 겁니다. 나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병원에 가게 되면 카드를 내면 자동적으로 걸리잖아요. 여기서 하는 게 아니라 청내에서 미리 사전에 정산하고 나와서 뽑고 나가는 시스템입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어디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용인시가 하고 있어요.

곽종배부위원장

다녀와 보셨나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다녀오진 못했습니다. 자료만 파악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런데 이만큼 큰 예산을 계상하면서 현장답사를 하셨어야지요.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지열위원

문화체육과장님, 242쪽에 체육시설인건비 3명 올라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지난 2월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공원녹지과에 있던 공원 중에서 체육시설이 있는 6개가 저희 과로 업무가 이관이 됐습니다. 그전에는 유지보수 용역 직원들이 관리해 주셨는데 그게 저희 과로 넘어오면서 부터 관리 인력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3명을 뽑아서 주간, 야간 돌아가면서 하려고 시간제로 상황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공원녹지과에 용역비용이 좀 줄어들겠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원래 그분들이 공원관리용역이기 때문에 체육시설은 어떻게 보면 덤으로 했다고 할까요? 그런 사항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는 체육시설만 관리하는 거고요.

정지열위원

업체에서는 아무래도 업무량이 줄어드니까 전체적인 계약금액도 줄어들지 않나 싶은데 그대로 가는 것 같은데요. 그 다음에 체육공원 체육시설보수 2천만원은 어떤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연수정 외벽 도색 비용입니다. 궁도장.

정지열위원

체육회건물 도색한다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정지열위원

그다음에 243쪽, 무기계약직 1명 쓰는 것 있지요? 이건 어떤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아까도 설명 드렸지만 지하에 헬스장하고 생활체육시설이 있습니다. 이용 인원이 생활체육생을 3개월마다 뽑는데 이번 분기도 800여명 신청을 하셨어요. 그리고 헬스장도 1일 평균 150-200명이 이용하고 계시는데 그 업무도 보고 또 다른 업무도 보다보니 직원의 업무가 많이 과중되는 게 있습니다. 그런 단순 업무는 저희가 공무직을 채용해서 직원들이 다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제가 배려하는 차원에서 공무직을 올리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그 다음에 재무과장님, 247쪽에 저번에 청사 주차장을 아스콘 공사를 했잖아요. 7,500만원 들여서 보도블록을 바꾸겠다는 거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현재 입구 있잖아요. 남문 주차장이 지저분해서 바꾸려고 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전체를 바꾸는 거예요, 일부만 바꾸는 거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전체 말고 광장샛길부터 뒤쪽(남문)까지입니다.

정지열위원

일부만 바꾸는 건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남문 들어가는 입구 있잖아요. 주차장 쪽으로, 거기만 현재 타일이 다 베껴져서요.

정지열위원

야간경관조명 아까 동료위원이 물어봤는데 조명 다는 건 좀 너무 권위적인 발상 같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권위적이라기보다는 제가 온지 한 달 됐잖아요. 상징광장도 다 바꿉니다. 그리고 여기 주차장은 다 바꿨고, 심지어 보도블록도 다 바꾸잖아요. 그리고 인천광역시를 보게 되면 동청사하고 기존에 세 군데 있고 현재 지은 데도 들어가 있는데 본 청사가 좀 중심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인천시 최초로 우리가 연수구의 위상도 있고 그래서 알리는 차원도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앞으로 이제 모든 게

정지열위원

청사를 위상을 준다는 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연수구의 상징성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인천 국제도시니까 뭔가 하기 위해서 하는 차원이고요. 그래서 현재 저희가...

정지열위원

위상제고차원에서 야간경관 한다는 것 아니에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것도 없지 않아있고요. 현재 20년 정도로 청사가 노후 됐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접근하는 거지요.

정지열위원

뭐가 그렇게 노후했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래도 내부는 엉망이고 손볼 데가 많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내부가 뭐가 엉망이에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도색 보시면 엄청나요.

정지열위원

얼마 전에도 7억원 들여서 했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건 1층만 일부만 한 거예요.

정지열위원

뭐가 엉망이에요. 다른 청사 한번 가보세요. 다른 군구의 청사를 가보세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거기와 비교하면 제가 말씀을 못 드리지요.

정지열위원

야간경관은 용인시와 비교하더니 그런 것은 비교하고 이런 것은 비교 안 해요? 일관성이 있어야지. 우리가 여유자금이 있다고 하지만 되도록 이면 아껴 쓸 생각해야지 여유자금이 있다고 해서 경관사업이라든가 쓸데없는 데 사업하고 그러면 구민들이 바라보는 눈이 따갑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쓸데없다는 표현은 그렇고요. 인천도 연수구가 국제도시고 그래서...

정지열위원

국제도시하고 야간경관하고 무슨 상관이 없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옛날에 송도1교 넘어가는데 타워 있었잖아요.

정지열위원

그건 실패작 아닙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실패작이었지만 이것은 우리가 거듭 나게 해서 예산도 하면 여름에 8시부터 3시간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동절기에 우리가 16시부터 6시간 하는 거기 때문에 24시간 키는 게 아니에요.

정지열위원

그런 돈 있으면 다른 데 주민들 복지를 위해서 쓴다는 해야지 2억원이면 다른 데 어린이집이라든가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그런 데 이 돈을 쓰지 그런 데 돈을 써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영구적으로 쓸 수 있잖아요.

정지열위원

영구적인 게 아니라 더 소모적인 측면이 되지요. 나중에 수리해야 하고 내구연한 지나면 바꾼다고 해야지.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수리할 사항이 별로 없습니다.

정지열위원

왜 별로 없습니까? 모든 제품들은 8년이고 10년이고 지나면 그때 바꿔야 된다, 고쳐야 된다 맨날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골치 덩어리를 뭣 하러 만드느냐고요. 지금 주차 구청사 차단기도 그래요. 만들면 사람 쓴다 그래야지, 무료로 쓰는 걸 유료화 시키면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유료화 시킨다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볼 때 현재 10개 군구 중에 저희하고 남동구만 돈을 안 받고 있어요. 제가 여기 와서 느낀 게 뭐냐 하면 개청 초창기에 남아돌았는데 지금 송도 국제도시가 자꾸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언젠가 저희들도 해야 되겠지만 현재로써는 이중주차를 너도나도 하고, 여기가 어떻게 보면 역세권 주차장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심지어는 민원 보고 가면 되는데 여기에 놔두고 개인 볼일을 보는 숫자가 많아요. 그래서 저희가 일주일인가 해 봤는데 30-40대가 항상 자고 있어요.

정지열위원

11대인가 그러타면서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아니, 30대 정도 됩니다.

정지열위원

그건 직원들 차고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직원들 차 빼놓고요.

정지열위원

중요한 것은 지금 무료화 하는 것을 유료화 하면 누가 좋아하냐는 거지요. 이거 우리가 몇 년 간 운영했어요? 주차장을 다년간 운영하면서 공영주차장 개념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공시설이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돈을 1억 5천만원씩 들여서 차단기를 설치하고 관리하려면...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차단기가 아니고 하이패스 차원에서 하는 거예요.

정지열위원

이게 차단기지 뭐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왜냐하면 우리 구로 들어오게 되면 번호인식하게 되면은.

정지열위원

그걸 차단기라고 하지 뭐라고 그래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제가 말씀드릴 게요. 시스템에 찍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가서 장기주차 했기 때문에 전화해서 빼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시스템이 안 되어 있으니까 들어오게 되면 청사의 보안도 있고 이분들이 와서 내 집 안방처럼 쓰던 것을 자기 스스로 없을 수 있지요.

정지열위원

청사 보완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내 집처럼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보안을 하게 되면 동선이 다...

정지열위원

다른 차가 들어오면 보안이 되고 어떤 차 들어오면 보안이 안 되고 그래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아니, 번호를 인식하게 되면 그 사람들 차가 움직인 동선이 데이터에 다 나타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전화해서 뺄 수 있는 거고 그게 없다 보니까.

정지열위원

차에 전화번호 있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런데 언제 들어왔는지 저희가 모르기 때문에 차 입고한 시간대가 없잖아요. 그런 것을 체크를 하는 거지요.

정지열위원

체크해서 뭐하겠다는 거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 사람들이 자기들 안방처럼 쓰니까.

정지열위원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아니, 그건 개인적인 게 많지요.

정지열위원

다른 분들하고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다른 위원님 안계시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지난번에 백제사신 뭐였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배 말씀하시는 겁니까?

양해진위원장

아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길?

양해진위원장

예, 그거 지금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름을 능허대 옛길이라고 해서 문학산 부터 능허대공원까지 길을 저희가 도보관광코스로 개발할 계획으로 예산이 보니까 6억원 정도 소요가 되더라고요. 시에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내려오면 그 예산을 갖고서 길을 만들어 갈 계획에 있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래서 아까 관광 상품 얘기가 나와서 너무 소극적이다 하는 생각을 했고, 제가 이번에 위해하고 장가계를 다녀왔어요. 위해를 가보니까 간지가 20년이 좀 넘게 거기 있다가 와서 다시 가봤는데 가보니까 장보고 기념관하고, 장보고 기념탑하고 이런 것을 다 해 놨어요. 어마어마하게 크게. 이 분들이 한국과 교류가 활발해 지다보니까 한국인을 위한 공항이 생기고, 그런 기념관을 만들고 해서 관광 상품 개발해 놓은 걸 보고 좀 발생이 스케일이 크게 하는 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장가계를 갔을 때 시내에서 천문산 꼭대기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해 놔는데 7.5km 한 35분을 타요.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고난도, 아주 그런 산에다 어떻게 했는지 깜짝 놀랄만한 관광코스를 개발해 놨는데 그게 그 사람들 기술이 아니고 들어 보니까 유럽의 선진기술자들하고 오더 줘서 하는 건데 어떠한 발생이라든가 생각 자체를 좀 크게 해서해야 될 것 같고 요. 지난번에 중구청장 얘기를 들어 보니까 중구청장이 차이나타운하고 자기네들이 내놓을게 월미도 모노레일인데 10여년 전 부터 잘못됐다고 해 가지고 계속책임공방만 따지고 있지 개선된 게 없잖아요. 그런 중국관광객이 왔을 때 그것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잘못은 어떻게 해서라도 책임질 사람은 지더라도 그것을 활용을 못하면 철거를 해서라도 버리고 다시 만들어서 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데 대한 안타까움이 굉장히 배어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크게 생각하셔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리고 연수대학가요제 개최가 언론사를 보니까 이 금액까지 하면 1억 5천만원 정도 되는데 얼마만큼 더 해야 될지는 두고 봐야 되겠지만 자제해야 될 부분은 해야 되고, 그런데 이 행사 자체가 행사를 해서 그 연대라든가 몇 개가 있는데 신촌에 활발한 경제가 이루어지듯이 이런 행사를 통해서 우리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접목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렇게 해 주세요.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예산하면서 생각난 일인데요. 문화관광체육과장님, 지금 삭감으로 올라오긴 했는데 다음에 기념품제작에 대해서 고민을 할 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마그네틱인가요? 이게 제가 보니까 단순히 홍보를 하는 소장의 가치가 없는 그런 것보다는 좀 더 개발을 해서 여기 프로그램하시는 분들하고도 개발을 해서 이 마그네틱이 사실은 어느 여행지에 가도 있는 거예요. 북유럽에 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내는 집하고 해서 8. 99유로, 미국에서도 그렇고, 상징적인 것 독일에서도 제가 봤는데 맥주 모양으로 해서 유로로 해서 상당히 적지 않은 가격으로 팔거든요. 그럼 그것을 기념으로 해서 사갖고 오는 사람들이 볼 때 충분히 여행지에 대한 홍보나 소장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연수구에서도 특별한 문양이나 아니면 지금 하려고 하는 문화적인 가치를 발굴해서 일회성이 아니고 쓰고 버리는 그러니까 받아서 버리는 홍보물이 아닌 본인이 가지고 있고 싶은 그런 개발을 한다면 충분히 연수구를 홍보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것 같거든요. 이번에 이 예산을 보면서 경험치도 충분치 않고 그 다음에 해당 과에게도 제대로 숙지가 안 된 것 같아서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리고 장기연수라든가 가면 좀 눈여겨보세요. 그럼 충분히 개발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지열위원

그래서 차단기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권위적인 발상 같아요. 지금 무료로 쓰면서 유료화 시키면 당연히 공공성이 저하되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유료화는 검토된 게 없고 저희가 운영하면서 시스템을 먼저 점검하고 차후에 앞으로 저희는 일단은 시설팀 말씀드리는 거고.

정지열위원

유료화 시키겠다는 것 아니에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나중에 검토할 사항이고.

정지열위원

이게 설치하는 게 유료화 과정이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현재의 문제점을 보완해서, 지금 바로 하는 게 아니하고 연수구청에 오게 되면 너무 포화상태가 되어 있어요.

정지열위원

과장님, 여기서 단순하게 주박차라든가 장기주차 하는 차를 파악하기 위해서 1억 5,200만원을 들여서 설치한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 뜻은 아니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이것을 함으로써 외부 차량을 통제시키고.

정지열위원

앞으로 유료화 시킬 거예요, 아니에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건 제가 여기서 답변할 건 아니고요.

정지열위원

그럼 차단기를 설치하는 이유가 뭐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차후에 관리부서에서 해서 나중에...

정지열위원

관리부서가 재무과 아니에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일단 우리는 시설만 하고요. 운영부서는 아직 확정이 안됐어요.

정지열위원

운영은 재무과에서 해야지 어디서 관리할 거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우리가 시설물관리 하고 운영하는 건 아직은 부서가 확정이 안됐기 때문에 다른 데는 총무과에서 하는 곳도 있고, 재무과에서 하는 곳도 있고, 교통행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확정이 안 된 거고.

정지열위원

1억 5,200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물론 시설해 놓고 우리가 문제점을 한 다음에 유료화 하는 것은 나중에 검토할 사항이에요. 일단 우리가 당장 너무 포화상태니까 근본적으로 설치를 함으로써 구민이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그런 경각심을 주고 움직이는 동선이 있게 되면 본인들이 여기서 자기 안방처럼 그러는 것을 근절시킬 수 있고요. 현재 유료화를 검토한 적 없습니다.

정지열위원

내용에 명료성이 없잖아요. 예산 집행하고 거기에 대한 과정이라든가 아니면 효과에 대한 명료성이 없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유료화는 나중에 검토할 사항이고요. 현재는 해 놓고...

정지열위원

‘우선 해 놓고’ 라는 게 말이 됩니까? 1억 5천만원이라는 돈을 쓰면서 ‘우선 해 놓고’가 어디 있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보안 때문에...

정지열위원

뭘 말씀드려요. 말씀드린 게 정확하지 않잖아요. 1억 5천만원씩 들여서 차단기를 할 필요가 뭐있냐고요. 장기 주박차 파악하려고 설치하신 거예요? 1억 5천만원이면 아파트 한 채 값이에요. 업자 좋으라고 설치하나?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건 아닙니다.

정지열위원

당연히 아니라고 말씀하시겠지요. 그거야. 야간경관은 업자들이 사업 제안을 했는지 아니면 스스로 자발적으로 사업제안 했는지는 모르지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저희가 와 있을 때 보게 되면 청사가 오래 됐고 자꾸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보게 되면 저희 데이터에도 있어요. 평일에도 항상 차가 이중주차가 많아서 맨날 민원이 많이 오고요. 그리고 보면 방송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서로 싸움하는 것도 봤어요.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줄이기 위해서는...

정지열위원

그럼 방송은 당연히 해야 될 일이지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없어질 것 같아요. 무질서 주차 그런 게 없어질 것 같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정지열위원

경각심은 무슨 경각심이에요. 오히려 자꾸 통제시스템을 만들면 주민들한테 부담만 느끼고.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인식하게 되면 그 차들이 다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전화해서 안내해서 유도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지금도 저녁에 조사해서 주박차하는 차들 전화하면 되지요. 전에도 했었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저녁에는 문제가 없어요. 낮이 문제지요.

정지열위원

주박차에 대한 건 한동안 전화하고 그랬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밤에 문제가 없는데 낮에. 시간대보면 12시, 2시, 4시 제일 바쁠 때 차가 엉망이에요. 그래서 민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정지열위원

그런 건 주차문화를 개선해야 지 기계식으로 이렇게 한다고 개선이 됩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주차 문화가 낮은 사람도 있고 높은 사람도 있고 그런 거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어찌됐든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지열위원

그것 밖에 해결방법이 없다고...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렇게 해 놔야 나중에 가게 되면 우리가 조례를 제정해서 지금 당장 하는 게 아니하고 시험운행해서 문제점을 도출해 낸 다음에 유료화는 나중에 하는 차원이고 일단 해 놓고 나서.

정지열위원

문제점이 도출되어 있구만요. 무슨 이것을 해서 문제점을 도출해요. 지금 문제점이 되어 있네요. 주박차들 있으면 전화해서 옛날에 보니까 청경하시는 분들이 밤에 다니면서 번호 적고 조사하고 그랬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밤이 문제가 아니고 낮에 얘기지요. 밤에는 그분들이 30-40대 항상 자리에 있기 때문에 회전이 안 되잖아요.

정지열위원

그런 차들이 30-40대가 현상 파악됐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정지열위원

그러면 전화해서 우리 구에서 장기주박차 안 됩니다 해서 안내 공문에 보내고.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분들이 언제 들어 왔는지 모르고요. 밤에는 못 들어 오게 하면 되는 거고요. 그뿐만 아니라 여기가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하나의 환승주차장이 되어 버리는 개념이 있어요. 민원인이 와서 하는 게 아니고 개인목적 때문에...

정지열위원

거기 오는 사람들 다 우리 연수구 주민들 아닙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물론 그렇지만은...

정지열위원

주민들이 공영주차장 좀 쓴다는데 뭐가 그렇게 불편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차가 너무 포화상태니까 민원 목적이 아니고 개인 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제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요.

정지열위원

쓸데없이 돈을 줘서 예산도 낭비하고 주민들 불편하게 하고 이중적인 2차 민원을 발생해서 피해를 주는 사항들이에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보게 되면 저희가 여건이 좋기 때문에 심지어는 차량들이 다 일로 와요. 등록하는 사람들도요.

정지열위원

차량 등록 하려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여기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다른 구청은 등록하러 안 가나요? 여기도 가고 다른 데도 가고 그러지요. 남동구나 이런 곳도 주차여건 좋아요. 질의응답하면 녹음기 틀어놓은 것 같으니까 참... 그 다음에 민원지적과장님 오셨나요? 상임위에서도 아마 이슈가 됐던 것 같은데 여권업무들은 상당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무기계약직을 별도로 쓰겠다는 건가요?
행균

노행균민원지적과장

예, 지금 여권 접수하는데 인력이 부족해서요. 무기계약직을 채용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1년에 몇 건 정도 발급이나 갱신을 합니까?
행균

노행균민원지적과장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 3만 5천 건을 했습니다. 2016년도에.

정지열위원

한 달에 3천원 정도 되는 거네요.
행균

노행균민원지적과장

저희가 2014년부터 봤을 때 매년 23%씩 증가하고 있거든요.

정지열위원

여권 업무가 많이 폭주하긴 폭주하네요.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경제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이재정위원

답변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시간 많이 가니까. 144쪽, 복지정책과 전기차 구입 2대 한다고 했어요. 밑에 것은 뭐고 위에 것은 뭡니까?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보건복지부에서 지원되는 사항이고요. 환경부에게 지원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어디에 쓸 거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작년 같은 경우 저희가 본예산에 전기차 6대하고, 가솔린차 1대를 해서 연수 1, 2, 3동, 청학, 선학 그 다음에 권역형 동춘 3동, 송도 3동에 배분을 했었는데 금년 3월에 옥련 1, 2동에 대해서 2대가 더 추가 로 내시가 된 사항입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각 동에 다 전기차에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송도 3동은 가솔린차고, 나머지 8개동은 전기차입니다.

이재정위원

차종이 뭐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차종이 승용형태에요.

이재정위원

승용차가 아닌데, 동사무소에 승용차가 없잖아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이것 차체는 맞춤형 복지 신설에 따라서 사회복지업무추진과 관련해서 사례나 그런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기존 화물차 같은 경우 각 동에 한대씩 배치가 되어 있고 이건 별도의 사회업무 추진.

이재정위원

나는 못 봤네, 승용차 같은 걸.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이것 자체는 보건복지부에서 일괄계약해서 사업선정만 해 놨기 때문에 저희가 5월에 조달계약 의뢰를 해서 전기차의 경우 출고하는데 2개월이 걸리고 가솔린차는 한 달 걸려요. 그래서 실제 현장에 배치되는 것은 7, 8월 중에 배치될 것 같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지금은 없는 거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예산만 반영됐습니다.

이재정위원

전기충전은 어떻게 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충전기 자체가 저희 구청에도 있고요. 송도 쪽에 컨벤시아 쪽에 있고, 저희가 장기적으로 전기차 활용 상태를 놓기 위해 장기적으로 각 동마다 충전소를 배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충전기 하나에 얼마씩 할까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4시간 짜리가 있고, 8시간 짜리가 있거든요. 급속이 있고...

이재정위원

금액이 얼마나?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금액은 비용자체는 제가 지금 모릅니다.

이재정위원

그런데 충전기가 없으면 차가 무용지물일 텐데, 어디에 있다고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구청에 있고 이마트에도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 두 군데까지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현재는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환경과 관련해서 중앙 정부시책 자체도 그렇기 때문에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각동에 주민 편의를 위해서 충전소를 배치하려고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현재는 움직이게 되면 구청하고 이마까지 다 그쪽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인데?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그렇지요. 현재는 각 동에는 없으니까요.

이재정위원

그럼 충전기도 미리 서둘러 보세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이게 국시비로 매칭 되어 있다 보니까 이렇게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편의기 위해 보강토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노인장애인과 162쪽, 노인문화센터운영 지원해 가지고 청학노인문화센터에 포켓볼 2대 견적 어디서 받았어요? 350만원씩밖에 안 해요?
명숙

김명숙노인장애인과장

예, 저희가 지금 알아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지금 내구 연한이 경과돼서 기존 게 단종 모델이라서 최신 모델로 교환하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지금 탑피온 빌딩 12층에 가보셨어요? 거기도 당구대 있지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보훈회관에 일반다이 1대하고 포켓다이 1대가 있습니다. 그것도 사용연한이 오래 돼서 이번에 저희가 모든 장비 관련해서 교체를...

이재정위원

그거 내구연한이 얼마나 돼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내구연한이기 보다는 너무 관리가 소홀하다보니까 당구로써의 스포츠의 묘미를 죽일 수 있게 되니까 탕탕 튀겨요. 그러다 보니까 일정 시간 지나다보면 고무패킹이나 천을 갈아줘야 실질적으로 용이하게 운영할 것 같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노인시설의 탑피온 빌딩 보훈 회관하고, 청학노인문화센터 두 군데에 당구대가 있습니까?
명숙

김명숙노인장애인과장

아니, 노인복지관에도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예산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데 복지정책과장님, 거기 당구대 가보셨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제가 가보니까 도저히 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에 갈아드리게 됐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복지관 것도 갈 거예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복지관은 아니고 저희는 보훈 단체 것만 관리를 합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그러니까 보훈단체 것 갈려고 예산을 계상 했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시설장비유지와 관련해서 일정부분 쓸 수 있는 게 기존 예산에 있기 때문에 장비교체를 해 드린 겁니다.

이재정위원

여담입니다마는 복지정책과장님 복지회관 12층 가서 당구 쳐보셨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예, 한번 쳐봤습니다.

이재정위원

잘...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안 되기 때문에 갈아드렸습니다.

이재정위원

노인 분들 지도 좀 했어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지도까지는 저희가 그 정도는 아니라서.

이재정위원

기술 다마, 예술 다마 칠 줄 몰라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제가 좀 치긴 합니다마는...

이재정위원

그냥 당구치는 건 별 재미가 없어요. 예술다마를 가르쳐드려야 좋아합니다. 연습해서 좀 가르치세요.
오중

권오중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런 것도 다 공무원들이 해야 됩니다. 나도 예술 다마 두어개 좀 칠 줄 아는데 갈 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있어요. 경제지원과 186쪽, 해외시장개척단 5천만원인데 왜 또 5천만원 늘렸어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 본예산 계획은 1차만 실시하기 로 해서 3월 중순경에 베트남하고 태국 쪽에 시장 개척단이 나갔습니다. 10개 회사가 나갔는데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고 또 일반 업체에서도.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1회에서 2회로 가겠다는 얘기입니까?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지난번에 가고 성과보고서 냈어요? 성과 얼마나 이뤘어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성과를 말씀드리자면요. 10개사가 가서 총 125건의 상담 건수를 받아서 계약추진을 하고 있는 계약액이 570만불 정도 되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짧은 시기에 계약을 맺는다는 게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2건에 7만불 정도의 계약을 이루었습니다.

이재정위원

7만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 입니까?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8-9천만원 정도 됩니다.

이재정위원

5천만원 들여서 갔는데 8천만원 계약해서 되겠어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그런데 계약이라는 게 당장 가서 계약한다는 게 사실은 어렵습니다. 예를 들자면 중국 같은 데 화장품 수출을 하려고 하면 그쪽에 보건에 관련된 국가에 맞는 아이템이 있어야 되고 그런 거 때문에 한번 계약을 하려면 2-3년이 걸립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예산으로 가고 안 가고는 좋은데, 출장을 가려면 사전 준비가 99%에요. 가서 확인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난 번 사전 준비 많이 했습니까?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예, 3개월 동안의 기간을 거쳐서 저희가 업체를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된 업체에 물품이나 회사 약력 같은 자료를 베트남하고 태국 쪽에 보내서 현지에서 바이어가 이 물건을 한번 상담해 보고 싶다 하는 의견이 왔을 경우에 해당되는 업체만 인솔해서 가는 경우고요. 그리고 이 자체가 사실은...

이재정위원

간단히 답변하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답변이 길어져 버려요. 내가 이야기하는 키포인트는 사전준비를 많이 해서 성과를 올려라. 사전준비를 안하고 가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걸 내가 이야기하고 싶고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하지요.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전체적으로 궁금한 것 간단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60쪽에 사회보장과, 생계급여가 보조금하고 시도비 보조금이 많이 늘었거든요. 급한 구호나 이런 게 있는 건가요 아니면 국시비가 나중에 내려 온 건가요?
상윤

나상윤사회보장과장

이게 국시비가 거의 대부분 금년 중에 내시돼서 내려옵니다. 그걸 반영한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추가 로 내려 온 사항이고요. 긴급한 사항이 있는 건 아니고요. 그 다음 157쪽, 노인장애인과 맞춤주택 리모델링 사업 5천만원이 늘었어요. 어떻게 된 건지?
명숙

김명숙노인장애인과장

저희가 당초 계획하기에는 한가구당 1천만원을 맥시멈으로 해서 최소 5가구에서 10가구를 예상하고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실제 접수를 받았더니 29건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다점수를 배점을 줘서 평가한 결과 다 지원을 해 드리고 싶어서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리고 5천만원을 더 추가 로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주로 리모델링 사업이라고 하면 안쪽에 도배나 장판이나...
명숙

김명숙노인장애인과장

가볍게는 도배장판도 될 수 있고요. 그것보다는 장애인들이 거동하시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문턱을 제거해 드린 다든가, 세면대 높이를 조절해 드린다든가 주로 그런 수리가 대부분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실제적으로 꼭 필요한 맞춤에 대한 거고, 그 다음에 실제로 신청건수가 늘어서 추경으로 반영한 거고요?
명숙

김명숙노인장애인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170쪽 가정정책과,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송도점 신규 설치하고, 장난감 물품 구입이 있거든요. 지난번에 저희 신규 설치하겠다는 건 업무보고에 있었던 것 같은데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설치장소가 송도 3동 주민센터 지금 건립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민센터 내에 일부 공간을 저희가 확보하는 것으로 협의가 돼서 올해 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래서 추경에 올라온 거고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래서 6,400만원하고 신규설치 하는 것 9,400만원 그리고 물품 9,600만원해서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럼 여기 구청에 기존에 있던 도담도담하고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규모는 여기 보다 훨씬 절반 수준으로 규모는 작고요.
현주

박현주위원

그리고 거기 수요조사는 하신거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수요는 지금 우리 연수구청사 1층에 있는 장난감월드 운영이 연간 6만건 정도가 됩니다. 인천시에서 가장 이용률이 가장 높은 곳이고 그중에서 송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빈도가 한 30% 정도 되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어요.
현주

박현주위원

운영에 있어서 송도지역은 그쪽만 또 원도심은 이쪽만하지 않고 열어놓고 있는 거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그렇지요.
현주

박현주위원

둘 중에 어디든 사용할 수 있게?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회원제로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운영전략을 장난감 구입 종류를 의회청사하고 똑같은 형태로 안하고 좀 다양화 시켜서 원도심 주민들도 여기 없는 장난감이 그쪽에 있다고 하면 거기서 대여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면 비치 목록이나 이런 것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나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예, 인터넷에 다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럼 이쪽에서 특별한 것은 거기로도 갈 수 있게, 프로그램 호응이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심지어는 다른 동이나 다른 구에서 빌릴 수 있지 않냐 문의도 제가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리 감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 다음에 179쪽 능허대사랑 어린이 글짓기대회 1천만원이 없던 것을 계상했네요? 자체 행사인가요? 어디 주관 따로 있나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주관은 작년에 한번 저희가 했고 올해 두 번째 하는데요. 기호일보에 위탁을 줘서 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럼 주체가 기호일보하고 저희하고 같이하는 거예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주체는 우리 연수구고요. 행사가 원래 송도에서 미래도시 그리기 대회를 기호일보에서 해 왔습니다. 그런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기호일보를 위탁 신문사로 정해서.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면 그 밑에 있는 미래도시 2,500만원도 기호일보가 같이 하는 거고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시기는 어린이글짓기대회는 언제 쯤 할 예정이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글짓기 대회는 능허대 축제 때 같은 날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10월에 하고, 미래도시 그리기는 6월인가 7월에?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그것도 10월에 가을에 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또 얼마 전에 나온 게 있던데... 그럼 2개 같은 날에 행사하는 거 아니겠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같은 날은 아니고요. 좀 차이를 둬서 해야 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알겠습니다. 되도록 이면 중복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193쪽 자원순환과, 과 이름조차도 생소한데요. 청소행정과가 바뀐 건가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청소행정과가 자원순환과로 된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름이 굉장히 근사하게 바뀌었네요. 자원순환과에서 청소도 물론 담당하시는 거지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물론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193쪽에 보면 무단투기 CCTV 굉장히 많이 추경으로 올라왔거든요. 몇 대 정도하는 건가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이번 예산으로 25개소 할 예정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거 민원 받아서 하실 건가요, 아니면?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이미 다 받은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25개소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안전이나 교통과 중복되는 곳은 없나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중복되는 곳은 없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거기서 대체적으로 받을 수 있나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25개소에 그 다음에 위에 있는 것은 설치 시설부담금이고요. 위에 일반운영비는 운영하는 데 필요한 거고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스토리지 구축공사도 6,700만원 따로 있는데 이것도 CCTV 25개에 대해서 기본 구축돼야 하는 시스템을 해 놓은 거지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CCTV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위원들에게도 25개 민원 들어 온 장소 함께 해서 그리고 또 설치 할 때 중복되지 않고 또 다른 민원 생기지 않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예, 신경 써서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준식위원

간략하게 대답해 주세요. 장시간 오랫동안 하니까 저희도 힘드네요. 사회보장과장님, 시책업무추진비는 꼭 필요한 예산이지요?
상윤

나상윤사회보장과장

저희가 사회보장 업무를 하면서 신설부서가 돼서 시책업무추진비가 없습니다. 그 부분을 세운 겁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궁금한 게 이 시책업무비가 추경 때 조금조금 올라오니까 계속 올라오는 거 같아서요.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올라오면 이해가 빠르고 필요한 예산이구나 하는데 추경 때 갑자기 올라오니까 또 올라왔지? 하는 의문점이 생겨요.
상윤

나상윤사회보장과장

이건 복지정책과에서 저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신설부서이기 때문에 그래서 반영된 겁니다.

김준식위원

잘 알았습니다. 가정정책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목 변경이 된 게 있어요. 어린이집 살균소독비가 일반운영비에서 민전이전으로 됐는데, 왜 이렇게 됐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작년에는 살균 소독을 업체를 입찰을 통해서 일괄 계약을 했습니다. 의회에서도 그런 지적사항이 있었고 저희가 작년사업에 대해서 모니터 하고 설문조사한 결과 원별로 예산 지원을 통해서 각자 계약해서 추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돼서 목 변경을 공공운영비에서 사회복지사업보조로 바꾼 겁니다. 그래서 예산지원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앞으로 일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린이집 별로 이렇게 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여러 위원님들이 또 한꺼번에 해서 예산 절감도 되고 그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업체 선정을 잘못했는지 몰라도 언론에 보도가 돼서 나쁜 쪽으로 돼서 망신스러웠는데 그때는 관리가 안 된 거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관리가 안됐다는 측면보다도 살균소독이 2가지입니다. 실내소독하고, 장난감과 교구 소독을 하는 게 있는데 원 별로 특성과 규모도 있고 원아 나이와 숫자도 있고 해서 우리가 일괄계약을 하다 보니까 통일성이 있고 예산 절감 효과는 있지만 원별로 요구하는 그런 살균소독방법이라든가 시기라든가 그런 것들이 다 원하는 요구조건이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된 거고요.

김준식위원

잘해 주시고요.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참 민감한 사항이에요. 세심히 살펴봐주고 원별로 하지만 그래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이상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공기청정기 임대료 어린이집에 225개를 전부다 해 드리는 거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3만 2천원 이 금액이 어떻게 산정이 된 건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우리가 견적을 몇 군데를 통해서 받아봐서 산정한 겁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필터를 몇 달에 한번 씩 교환을 해 주나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그렇지요. 이것을 렌탈 형태로 해서 어차피 구입을 하더라도 필터교체라든가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렌탈이 더 적정하다 싶어서 렌탈로 한 거고요.

김준식위원

금액 적으로도 저렴하고 관리도 쉬워지고. 아까 도담도담은 박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게 연수구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업이라고 봐요.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여기 와보면 참 잘되어 있다고 하거든요. 이런 사업은 지속적으로 계속 홍보해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앞으로 신규로 행정복지센터를 지었을 때 넓은 데는 다시 또 설치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아까 박현주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어린이글짓기 대회하고 미래도시글짓기 대회 이외에도 어린이 집에서 하는 대회가 있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이건 어린이집 대상이 아니고요. 글짓기 대회는 초등학생이고.

김준식위원

어린이집에서 하는 대회도 있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어린이집에서 하는 행사는 아이사랑축제가 별도로 따로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한군데 인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지금 3군데 민간, 가정, 공립이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런 게 하도 많아서 주관 부서가 어디인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문화공원에서 하는 거지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올해는 5월에 개최되는 것은 우리 승기천 변에서 선학경기장 일대에서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축제도 한번 하게 되면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계속사업으로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축제 처음에 선정했을 때 진짜 잘 해야 해요. 만약에 2회 했는데 3회에서 안 하게 되면 싫은 소리 하고 참여 했던 사람들도 실망하게 되고 우리 연수구 전체적으로 마찬가지예요. 축제는 한번 시작하게 되면 신중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왕 한 거니까 잘 좀 해 주시고요.
호창

권호창가정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경제지원과장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경제사절단, 원칙은 주관은 기업에서 사업사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해서 기업에서 주관을 하고 관은 서포트해 주는 역할로 나가야 해요. 우리가 사업가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주관 부서처럼 실적내고 이런 것은 정부나 시 단위면 괜찮아요.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적 내기는 참 어렵다고 보거든요. 이런 것도 사업을 계속 넓힐 것이 아니고 작년에나 올해 한 사업을 갖다가 충분히 연구 검토해서 잘됐을 때 조금조금 증가하는 게 나아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맞습니다.

김준식위원

이거 남이나 주민들이 봤을 때는 위원들이나 청장님이 갔을 때 관광 목적이 아니냐는 생각도 할 수 가 있어요. 표시 나는 게 아니니까. 기업에는 몇 군데 참여했었지요?
태섭

권태섭경제지원과장

기업은 10군데 참여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기업주관으로 한다는 이유보다도 사실 어떻게 보면 영세한 업체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래서 해외에 물건을 팔 수 있는 능력 자체가 해외 바이어를 컨텍을 하고 또 해외에 나가서 상담장을 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아닌 그야말로 해외에 나가고 처음으로 시도하고자하는 업체들을 주도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이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회 더 실시하는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 수출 1위국이 중국입니다. 그런데 사드문제로 인해서 어떤 상황경쟁이 생겼기 때문에 중국시장 이외의 시장도 공약할 수 있는 기회로 한번 잡아본다는 쪽으로 이해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예, 과감한 사업과 도전하는 것은 괜찮은데 이것도 충분한 사업 검토와 실적을 반영해서 세심하게 해 달라는 거예요. 못하게 하는 얘기는 아니에요. 아무래도 기업이 발전되면 거기에 나오는 효과로 경제가 활성화되니까요. 일자리정책과장님, 그전에 상임위 있을 때도 일자리창출과와 계속 대화를 나누고 그랬지만 단순일자리 보다도 단순일자리는 구하기가 누구나 쉽잖아요. 지속 가능한 정말 우량의 일자리를 찾고 개발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지자체에서 하기에는 아무리 돈을 많이 투자하고 연구한다고 해도 그렇게 실적이 안 좋아요.
삼수

강삼수일자리정책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보다도 지금 취업정보센터라는 곳에서 일자리 발굴단해서 팀장하고 직업상담사 세분이서 돌아가면서 남동공단 지역하고 송도에 있는 기업체들을 일주일에 1-2차례씩 방문해서 지금 말씀하신 우량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기업체에서 선뜻 우리한테 그런 좋은 일자리를 내주는 건 극히 드물고요. 연세 드신 분 그 다음에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경비나 환경 미화 정도의 일자리가 발굴되고 있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무직 이런 것들도 간혹 나오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자리들은 회사에서 직접 채용하는 게 많고요. 저희한테까지 오기는 좀 어려운건데 많지는 않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도 많이 노력해 주시고요. 아무래도 일자리정책과는 정부에서 신경 쓰는 사업이고 우리 연수구민의 행복지수 또 먹고 사는 먹거리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임시직으로 갔을 때는 이분이 정규직으로 빨리 전환될 수 있도록 지속관리 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우량의 일자리 찾는 것도 다양한 정책개발을 해 가지고 시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일자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원순환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고맙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런데 우리가 쓰레기무단투기 단속이 증가 되나요, 줄어드나요? ○ 자원순환과장 방진원 계속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건수로는 한 70건 정도.
그러니까 여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고 왜 그러냐하면 버리는 사람들이 항상 버려요. 누구나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다 버리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단속을 해 가지고 이 분한테는 좀 행정권을 가해야 되겠지요. 과태료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경고장이나 주든지 아무래도 CCTV를 우습게 봐요. 단속을 안 하니까. 그래서 이런 단속 건수도 좀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진원

방진원자원순환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이상입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복지경제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경제국장님,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분 정회

15시 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환경국 소관부서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종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곽종배부위원장

도시계획과장님, 미추홀대로 특화거리조성사업비로 3억원이 편성이 되었는데 그 전에 본예산 때 보니까 1억 9천만원 정도가 되었다가 이번에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 때 많이 올린 이유가 뭡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1차적으로 저희가 본예산 때 저희 과에서 청릉교차로 사업이었습니다. 미추홀대로가 아니고 청릉교차로 경관사업으로 올렸던 부분이고요. 그때 건설과에서 LED 가로등에 한 4천만원 정도에서 사업을 올렸습니다. 그때 정현배 위원님께서 청릉교차로는 경관사업보다는 밝기라든가 조명, 어두운 거리 이런 걸 생각해서 건설과에서 일괄하는 게 좋다고 그러시면서 삭감된 부분이 있었고요. 저희가 당초에 건설과하고 저희가 업무협업을 긴밀하게 해서 경관 쪽에 어떤 한 파트에서 진행을 했어야 하는데 못한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동안 검토를 한 게 지금 사실은 어떤 원도심 쪽에는 진행되는 부분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떤 도시경관조성을 위해서는 경관사업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이쪽을 선택한 것은 국제도시로 들어가는 진입관문이면서도 원도심의 어떤 위치된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경관조성으로다가 주민의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또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서 저희가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지금 동춘터널은 경관사업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청량터널은 경관사업이 아직 안 되어 있거든요. 바로 앞에 있는 건데도, 그래서 그쪽까지 합쳐서 조금 확대해서 저희가 사업계획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전에 청량 교차로 경관사업으로 했다가 미추홀대로 이렇게 진행이 바뀐 겁니까?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청릉교차로는 정현배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이 저희도 어느 정도 합당한 일리가 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경관을 크게 하는 것보다는 보안 이런 거에 대해서 가로등이 지금 설치되어 있거든요. 그런 쪽에서 설치하는 게 맞고 그런 의견을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정현배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경관 쪽으로는 미추홀대로를 선택하게 된 겁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러니까 청학사거리부터 시작해서 청량터널까지, 그러니까 터널내부에도 일괄적으로 LED조명등으로 해서 설치가 되는 모양이에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이것은 시안은 아니고요. 일단 사례를 들은 겁니다. 그래서 정확한 것은 계획을 잡아야 합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쪽 터널 지나기 전에 사거리 쪽이 주요환경이 밝아지는 모습도 보이겠네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래요. 나머지 이제 특화거리조성시설부대비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사업비에 따라서 요율별로 나눈 사항이 되겠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래요. 환경보전과, 과장님 나오셨나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염려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종배부위원장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하여튼 건강하시고요. 승기천 살리기 환경사랑걷기대회에 3천만원 정도 편성이 되었네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곽종배부위원장

보니까 인천일보 주최로 해서 우리가 후원으로 들어가는 거네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러면 이게 자부담이 인천일보도 자부담이 들어가는 거지요? 얼마 들어가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인천일보 자부담이 1,500만원 서 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총 4500만원, 우리가 3천만원을 편성했는데 계획이 주로 어떤 것들이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지금 이제 환경사랑걷기대회는 승기천 생태하천 조성하는 것은 그것은 시랄지 구에서 할 일이지만 잘 가꾸고 이용하는 것은 우리 주민들의 몫인데요. 그런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했던 건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요행사는 승기천에 대한 환경사랑 물체험이랄지 그 다음에 현재 승기천 모습과 앞으로 나아지는 승기천을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서 승기천 사진 찍기라든지 여러 가지 운동이라든지 특히 이제 반려동물이라든지 임산부걷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특히 우리 구에 있는 청소년들이 많이 참석을 해가지고 도심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그런 생태하천을 알리고자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걷기대회로 끝나는 게 아니고 참석해서 걸으면서 승기천에 대한 앞으로 발전방향이라든가 개선이 된다고 홍보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전번에 본예산 때가 한 23억원인가요? 승기천 살리기 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작년부터 미관경관사업을 계속해서 하고 있고 시에서도 아직 확정이 안 되었지만 자전거도로랄지 그런 부분들 대거...

곽종배부위원장

시에서? 그때 얼마정도?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30억 8천만원 정도 됐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대충 언제쯤이면 발주가 될 것 같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현재 종합적인 어떤 기본계획을 현재 하고 있고요. 이달 중에 기본계획이 끝나게 되면 바로 시에서도 착수할 예정에 있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이 사업을 하시면서 그러한, 제가알기로는 어쨌든 남동구하고 우리하고 경계선에서 그러한 승기천이 있다 보니까 시설물 설치에 대한 부분은 남동구와 협의를 해야 하잖아요. 이런 저런 부분을 갖다가 시에서 예산을 투입을 하면서 이러한 승기천개선을 앞으로...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시설부분은 시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거고요.

곽종배부위원장

그런 부분을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그러면 인천일보 주체라고 해도 우리가 예산을 인천일보 쪽으로 예산을 지원해주는 거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곽종배부위원장

알았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위원

도시계획과에 보니까 행정복지센터 현수막지정 게시대 설치해서 7개소 나와 있어요. 이게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말씀을 좀 해주세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지금 저희가 연수구 관내에 현수막 게시대 51개소가 설치되어있는데요. 이중에 저희가 행정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는 건 52면이 있습니다. 전체 면수는 302면입니다. 그중에 일반상업광고를 빼고 행정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는 게 52면인데 저희가 각동이나 전체적인 공공행정을 알리기 위한 현수막들이 게시할 공간이 부족해서 일반거리에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자치, 동사사무소 행복지원센터 부지 내에 공공현수막을 걸 수 있는 게시대를 별도로 만들어서 공공 홍보를 할 수 있는 현수막 홍보를 할 수 있는 게시대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정현배위원

나중에 계획서 좀 갖다 주시고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승기천환경사랑걷기대회 지금 승기천 공사가 어떻게 아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작년부터 해 가지고요. 일부는 완성이 되어가지고 있고요. 일부는 시와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에서 지금 종합적인 계획을 짜고 있고, 본격적인 사업은 올 하반기 정도면 다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정현배위원

일부는 한 것 같은데, 준설 같은 거는 한 것 같은데 나머지 사업은 지금 준비 중이다? 설계가 아직 안 나왔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설계를 하고 있고 시에서도 조성한지가 7년이 되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전반적인 체크랄지 그런 것은 아직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번 기회에 추진하려고 용역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아니, 지난 본예산에 통과를 시켜주었잖아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아니, 그것은 우리 쪽에서 하는 부분이고요. 시에서도 지금 자체적으로 어떤 시설물개선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시하고 우리하고 예산이 총 얼마 들어가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전체적으로 한 60억원 정도.

정현배위원

시비가 안 내려왔어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시 자체사업이고요.

정현배위원

예산이 통과된 게...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만큼의 시 자치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를 했습니다.

정현배위원

그게 원래 그 당시 제가 알기로는 같이 시비하고 구비하고 합해서.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매년 지원하는 예산이 있는데요. 그것은 별개.

정현배위원

관리 사업이 아니라 승기천 살리기 사업이 전체적으로 정확한 금액이 10억원 가까이 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게 예산이 통과되지 않았나요. 지난번에?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시설물개설이기 때문에 시에서 하는 것입니다.

정현배위원

우리한테 구비로 내려주는 게 아니라?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승기천에는 철새들도 많이 날라 오고 했었어요. 그래서 어떤 환경이라는 게 여러 가지 요소가 있어요. 보기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과 함께 어울려 져야 한다고 보거든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갈대숲이라는 게 여기는 새들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곳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무조건 전체적으로 경관사업 한다고 다 없애버리면 환경과의 조화가 안 되는 거지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그런 거 감안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전에도 염려스럽게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자연과 환경이 사람과 조화가 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좀 세워서 아직 계획이 전체적으로 안 나왔다는 거예요?
길모

양길모환경보전과장

지금 착수는 되어있고요. 아직까지 최종보고는 안 드렸는데 최종보고는 시랑 연계하는 거기 때문에 상반기 중에는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정현배위원

되는 대로 저한테 자료 좀 갖고와보세요. 그 다음에 주차장특별회계가 있는데, 총금액이 2억 5,900만원 총 금액이 나와 있어요. 이게 옥련동쪽 하는 사업인가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옥련동이요?

정현배위원

그게 전체금액이 21억원짜리인가요? 계속사업비사업에 나와 있는 건가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아니요. 당초에 본예산에 옥련동 352-34번지로 됐었는데요. 그 부지가 매각이 되었어요. 그래서 옥련동 340-9번지로 해서.

정현배위원

이걸 삭감을 하고, 340-9번지 이게 21억원 정도 투여해서 한다는 건데 이게 정확한 위치가 어디예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새마을금고 하나 있지요? 옥련동에 새마을금고 하나 있어요.

정현배위원

본 것 같기는 한데, 태평아파트 맞은편에, 어쨌든 그러면, 이게 지금 시작하면 언제쯤 마무리돼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이게 금년 7월에 착공해서 9월에 준공됩니다.

정현배위원

그 다음에 청학동에 부지매입 다 끝났나요? 주차장 시행하고 있는 거 어떻게 되었어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90-5번지요? 지금 시에서 계약 심사 중입니다.

정현배위원

예산 통과된 지가 언제인데.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보상관계 때문에 공사절차가 좀 어려웠어요. 3명 정도가.

정현배위원

행방불명 했다고 얘기는 들었어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그렇지요. 외국으로 도망간 사람이 있고 등등했어요. 그거 이번에 해결 다 되었고요. 현재 계약심사 중에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러면 공사는 언제 시작할 계획이세요?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7월에 착공하면 9월중으로 다가 준공 가능 합니다.

정현배위원

금년 9월내로 마무리 됩니까?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예.

정현배위원

어쨌든 차질 없이 해서 그쪽이 주차난이 심하니까 빨리 완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공원녹지과, 청학동에 보호소 쉼터 특정사업이 어디쯤 있는 거예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청학사거리 쪽에서 문학터널 넘어가는 길 오른쪽에 보면 현대아파트입니다. 현대아파트 다다음 골목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느티나무 축제하는 게 말씀하시는 거지요. 거기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현재 2013년도에 일부 부지를 추가매입을 해서 앞에 상부를 터놓은 상황인데요. 전체 마을주민들이 공동행사를 하기에는 아직까지 공간시설이 확충되어 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앞에 과거에 2012년도에도 한번열거 되었다가 예산부족으로 하지 못했던 벽돌쪽 3층짜리 건물이 있습니다. 빨간 건물 하나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국토부에서 실거래가 현재 지금 고시한 금액과 최근 3년간에 시장거래금액이 산정 평균치를 고민해 봤을 때 보상비는 4억 8천만원에서 4억 5천만원 사이로 판단하고 있고요. 철거비하고 조성비까지 합치면 6억원이면 충분히 사업은 가능하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뒤에 무슨 가게 하나 있던데?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무허가건물 식당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건물은 국가 땅에 무허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국가재산부처인 자산공사에서 지금 변상금을 부과한 상황이에요. 오랫동안 대부료를 미납입한 관계로 지금 체납관계가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우리 그 땅까지 같이 포함해야 될 것 같은데.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그 땅은 보상을 저희가 고민해 봤는데요. 지금 이 쉼터를 조성하는 건은 도시계획사업이 아니다보니까 협의에 의한 보상밖에 저희가 절차를 이행할 수가 없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은 수용절차까지 해서 강제수용이 가능한데 이 땅은 지금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일반 행정재산에서 쉼터를 조성하는 건이다 보니까 저희가 협의 매수로 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협의를 하게 되면 보상가액에 비해서 체납액이랑 변상금이 더 많이 상이하기 때문에 보상의 협의가 불가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사실은 그 땅까지 포함을 하면은 제대로 공간이 나오거든요. 청학동이 사실 그런 공원들이 부족해요. 거기는 지금 당장은 안 되더라도 거기는 같이 수용을 해야 해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최대한 검토해서 차후에 논의해 보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래서 검토해서 녹지과에서 계획을 세워서 그 땅까지 공원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검토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거기 그 땅이 되어야만 어느 정도 넓이도 되고 보호수 있는 것도 제대로 보호가 될 것 같고 여러 가지 상당히 중요한 요소에 속하거든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장기는 안 되고 중기적으로.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중기적으로 검토해서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요.

양해진위원장

시간 상 다른 분 먼저 질의하시고 보충질의 하도록 하세요.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지열의원

건설과장님, 우리 공사가 여러 개 있잖아요. 동곡재로 공사하고 함박뫼로 공사, 268쪽에 송도가로등 등기구 교체, 먼우금로 도로 공사, 송도국제도시 보행등기구 교체 이거 계획서 자료 좀 보내주세요.

양해진위원장

저한테도 좀 보내주시고요. 제가 좀 질의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대답해주세요. 동곡재로 도로개설 공사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입니까?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연수2차 하나타운 뒤편에서 여성의 광장까지 630m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씨묘부터 여성의 광장 뒤편 농원마을을 거쳐서 여성의 광장 뒤편까지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리고 함박뫼로 50번길은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연수1동 주거 밀집지역에서부터 청학사거리까지 1,050m가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철도시설관리공단 땅 있는데 하고 주택가 하고 그 길을 얘기하는 거지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이 길이 6년 전에 사실은 보도교체 한 그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예, 2012년도에 보도개량한 도로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때 좀 아쉬웠던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 그때 주민들이 보도블록을 좀 낮춰 달라, 그렇게 간곡하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강행을 해서 15 이상 20까지 했거든요. 그 부분이 다시 개선되는 것으로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2012년도에 보도를 낮춰져있던 개구리 주차 형태로 있던 것을 정상적으로 15cm 경계석을 설치해서 정상적으로 설치한 부분인데요. 그 중에서 철로변 쪽에 있는 인도를 철거하고 노상주차장을 설치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268쪽, 먼우금로는 어디서 어디까지예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이거는 청량초등학교, 그러니까 롯데아파트 앞에서 부터 승기처리장 정문까지의 도로가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 밑에 국제도시 보행기구 설치는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이거는 송도 1, 3공구가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아까 정지열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 저도 좀 주시고요. 다음은 건축과 271쪽, 청릉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4억 5천만원이 예산이 되어있는데요. 이게 시비입니까 아니면 구비입니까?
재억

한재억건축과장

시 특별교부금 4억 2,300만원이고요. 구비가 2,700만원으로 9대 1 진행사업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런데 왜 구분이 안 되어 있어요.
재억

한재억건축과장

조정교부금이라고 해서 다 구비로 결정됩니다.

양해진위원장

작년에 20%인가 개선비용이 나와서 시행을 했고, 이번에 4억 5천만원이고 다음 3차는 얼마 정도 남아 있습니까?
재억

한재억건축과장

3차가 7억 8,100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양해진위원장

7억 8천만원정도? 그러면 이 7억 8천만원은 내년에 언제 나오지요?
재억

한재억건축과장

신청해서 내년 초에 시에서 교부됩니다.

양해진위원장

청릉마을 말고 여성의 광장 뒤쪽 농원마을은 이번에 없습니까?
재억

한재억건축과장

농원마을은 당초에 세웠습니다. 작년도에 예산이 세워져 있고요. 청릉마을은 교부금이 작년도 12월 30일자로 교부되어가지고 부득이 이번 추경에 세우는 겁니다.

양해진위원장

예, 하여튼 차질 없게 잘 받으셔서 공사 마무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시계획과, 함박마을 간판개선사업이 추경에 6억원이 다시 올라왔는데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이것도 특별교부금으로 작년 12월에 받아서 올해 성립전으로 해서 추경에 반영을 한 사항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공사는 언제부터 시작할 거예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저희가 공사는 업체선정을 해서 제안공모가 들어갔고요. 5월 10일까지 제안서가 들어오면 12일에 저희가 제안서 평가를 해서 업체를 선정을 합니다. 그 이후에 바로 계약이 되고 바로 착공 들어갑니다.

양해진위원장

후반기에 시작을 하겠네요?
세환

박세환도시계획과장

6월중이면 착공 들어갈 것 같습니다.

양해진위원장

다음 공원녹지과장님, 청학동 보호수 쉼터확장 정비공사 아까 얘기 잘 들었고요. 쉼터 공사 중에서 ‘타이탄 마을’이라고 문학터널 넘어가기 전에 우측 동네 별도로 떨어진 동네를 타이탄 마을이라고 일명 그렇게 부르고 있는데, 거기에 주민들이 쉼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꾸 말씀하시던데 거기는 검토가 안 되어 있습니까?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지금 현재 백제 우물터 주변에 공원으로 묶여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공원조성계획에 의해서 아마 기본적으로 계획에 의해서 쉼터가 들어가야 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그 공원조성은 언제쯤 하게 되는데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지금 문학산 자락에 있는 공원부지는 시가 조성권자입니다. 그런데 시에서 일몰제에 의해서 2020년이면 공원이 다 해지되는 상황이에요. 해지되는 상황에서 만약에 필요하다면 어린이공원이나 주제공원으로 묶어서 도시계획을 다시 구청차원에서 공원으로 묶어서 쉼터의 기능을 담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아니, 동네 한번 다시 가보시고 저하고 같이 가시든지, 할만 한데가 있기는 있던데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세요.
담당

녹지담당

피웅철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 다음에 287쪽 종주길은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담당

산림담당

공경화 종주길은 산 정상을 잇는 최단거리코스를 말하는 건데요. 문학산 정상에서부터 청량산 정상까지 길을 말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금 저희는 문학산하고 청량산에 작년하고 재작년에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나무를 심어서 복구를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도 재원조정특별교부금으로 작년 12월에 받아서 불가피하게 추경에 반영하는 사업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과장님이 안 나오셔서 팀장님들이 답변하는 거지요? 과장님 어디 가셨어요?
담당

산림담당

공경화 교육중이십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공 팀장님, 지난번에 청학골 문학산 밑에 복개공사 지난번에 얘기하신 거 일부 안 된 거 내년 3월까지 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거는 꼭 지켜볼 겁니다.
담당

산림담당

공경화 예.

양해진위원장

마무리 잘 해주시고요. 그리고 교통행정과장님, 구립주차장에 불법주정차 되어 있는 거 딱지를 붙여 놓은 데가 있던데.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어디에? 구립주차장이요?

양해진위원장

어쨌든 구에서 운영을 하는 거니까. 그거 딱지 붙여서 얼마만큼 지나면 어디 폐차를 한다든가?
종문

김종문교통행정과장

아, 방치차량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거는 일정기간 공고 지나고 그것은 차량민원과 소관 사항인데 일정기간 공고해서 폐차사업소로 넘겨서 고발하고 그런 사항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여기 동춘교 밑에 주차장에 보면요. 아주 오래된 차가 딱지가 붙여 있는데 그걸 치우지를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자성

구자성차량민원과장

확인해서 치워드리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래서 너무 오래방치해도 다른 차들 대는 대도 문제가 있고 해서 한번 가보셔서 조치할 수 있으면 치우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위원

건설과에 제가 보니까 이번에 송도국제도시 가로등 등기구 교체가 있어요. 한 7억원 정도 되네요? 그리고 국제도시 보행등기구 교체해서 9억원 정도가 계상이 되었어요. 이게 지금 아까 보행등기구는 1공구하고 어디라고 하신 것 같고, 가로등 등기구교체는 어디에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송도 1동 2, 4공구로 보시면 됩니다. 이것은 특별조정교부금으로 7억원이 교부된 겁니다. 작년 12월 30일에 행자부로부터 내려온 건데 예산편성 하는 겁니다.

정현배위원

표시가 안 되어서, 국비로 나온 거네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예, 특별조정교부금입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송도가 그런 부대시설이 아마 돈이 막 들어갈 때일 거예요. 그런 것들이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인수를 받았지만 그런 비용이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특히 시에 교부금을 신청하든가 해서 예산에 부담이 안 가도록, 물론 가용예산이 남는다고 해서 계속 남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해서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그러면 여기가 LED등으로만 교체하는 거지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LED등기구로 150와트짜리로 교체하는 겁니다.

정현배위원

그러면 그게 거리가 꽤 되네요?
순식

최순식건설과장

예, 등 개수가 1200개 정도.

정현배위원

지금 이제 공원녹지과는 일이 많네요? 원래 많았지만 보니까, 지금 청룡공원 화장실 신축공사 이번에 기존에 있던 화장실을 재건축하는 거지요?
담당

공원담당

김주경 기존에 2005년에 신축이 되어있는 부분이고요. 목재로 되어있어서 이번에 다 철거를 하고 신축을 하는 겁니다.

정현배위원

그 다음에 연수5녹지정비 사업은 바로 이 앞인가요?
담당

공원담당

김주경 예, KT에서 BYC에 조성이 되어있는데 그것도 조성연도가 2009년도에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이 목재펜스로 되어있다 보니까 목재가 많이 훼손이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 5천만원을 세우게 되면 4,200만원에 대해서는 펜스 비용이고 나머지 8백만원은 초화나 수목을 식재할 겁니다.

정현배위원

그 다음에 성호공원 어린이놀이시설 거기 1억 3천만원.
담당

공원담당

김주경 성호공원 외 1개소라고 해서 하나는 청은공원입니다.

정현배위원

어디 있는 거지요?
담당

공원담당

김주경 롯데아파트 뒤에 가시다보면 조그마한 공원이 있어요. 그쪽에 민원이 야기되었던 부분이 있고, 거기 이 중앙에 반딧불이라는 시소물이 있는데 그걸 보수하는, 그게 민원이 계속 들어오다 보니까.

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환경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님,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연수청학도서관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강구

이강구위원

예, 우리 보건지소장님 보니까 명칭이 바뀌었어요. 혹시 미리
센터

센터송도건강생활지원

이숙희 저희 지역사업 보건법에 2015년도 11월부터 법이 개정되어서요. 저희가 송도보건기소에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강구

이강구위원

언제 바뀌었어요?
센터

센터송도건강생활지원

이숙희 2월 28일자로 공포돼서 바뀌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2015년에는 법 개정이 있었고 공포가 올해 된 건가요? 2015년은 뭐예요?
센터

센터송도건강생활지원

이숙희 법 개정에 맞춰서 그리고 저희가 복지부에서 도시형보건지소는 없애고 센터로 전환하는 거에 대한 권장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명칭변경에 따른 예산을 세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 지소가 생긴 지 얼마가 되었어요?
센터

센터송도건강생활지원

이숙희 2014년 8월에 개소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오래 되었네요.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간판을 바꾼다고 하는 것 같아서요. 미리미리 변경이 되면 좋은데, 그러면 바깥에 있는 미디어센터랑 같이 붙여 놓은 거 바꿔야겠네요?
센터

센터송도건강생활지원

이숙희 예, 외부간판도 이번에 예산에 올렸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 이번에 치매통합센터라고 하나요? 치매통합센터관리센터 이전계획에 몇 월에 있어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4월에 설계준공이 있고요. 5월에 착공해서 전략사업추진단계획에 의하면 8월.
강구

이강구위원

공사 예산은 세웠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건축비에 다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본예산 때 세웠지요? 여기는 이사비용이나 운영하는 거 추가로 세운거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예산부서에 동료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행사운영비 개소식 관련해서 그런 질타를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보니까 여기 보건소뿐만 아니라 다른 동 주민센터에서도 계획서 없이 예산을 올렸다가 반려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 같은 경우는 타 행사 사례도 있고 해서 세워줬다고 하던데 그런 것에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5백만원에 대한 근거내용은 제출하셨을 거 아니에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거는 그러니까 기본적인 내용들 있지 않습니까?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가위나 장갑이나 코사지나 이런 걸로 내역은 대충 뽑아놓으셨던 거예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거 아까 얘기하시더라고요. 앞으로도 사업계획의 경우는 세워야 된다는 게 다들 의견이었으니까 감안을 좀 해주세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정현배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정현배위원

청학도서관, 관장님 몸은 괜찮으세요? 청학도서관은 제가 이렇게 보면 전체 예산이 33억원 정도 예산중에서 도서구입비가 실제로 보면 1억 6천만원 뿐이 안돼요. 사실은 이게 1억원 뿐이 안 되는 거지요. 그런데 도서관이 생긴지 얼마 안 되었어요. 자료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해요. 특히 가장 부족한 게 제가 가끔 가보면 전문적인 자료가 없어요. 자료도 부족해요. 그래서 지금 도서관이라는 게 제가 몇 번을 말씀드렸지만 물론 전문도서가 1년에 한 번도 안볼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게 구비가 되어야 해요. 왜냐하면 개인이 전문도서는 6만원, 어떤 것은 10만원짜리도 있고 해요. 그런데 그것을 개인들이 사서 보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그 도서를 보려면 큰 도서관을 가야 하는데 연수도서관도 그런 거 없어요. 옛날도서는 많지만 신간도서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이게 우선 현재 청학도서관이 거점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그런 전문적인 도서를 많이 비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게 많이 부족합니다. 올해도 보니까 도서구입비가 1억원도 안돼요. 저희도 이런 것은 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도서구입을 많이 해야 하지 않느냐 제가 몇 번 건의를 말씀드렸는데도 안 해. 어떻게 하시려고 안하시는 거예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지금 도서정가제로 바뀌면서도 두 군데는 입찰을 하고 있거든요. 청학도서관하고 해돋이도서관은 입찰을 하는데 낙찰이 90%대에서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낙찰차액 남은 게 집행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차피 그 부분은 삭감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당초 우리가 세웠던 예산만큼 활용하기 위해서 이번에 10%정도를 증액해서 편성하게 됐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말씀드린 게 아니라 도서구입비 자체가 너무 적다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거점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다른 데 보다는 저희가 좀 많은 편인데요.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팀장님이 잠깐 앞으로 나와 주세요. 고 팀장님, 청학도서관이 거점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현재 거점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현배위원

거점도서관의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설명해보세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일단 연수구내 도서관하고 공립, 사립, 작은도서관의 네트워크를 해야 하고요. 또 연수구 지역의 대표도서관으로서 유관대외협력사업도 추진해야 하고요.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기본적인 거지요. 장서구입이라든지 이런 도서관의 업무의 기본적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현배위원

답변이 지금 거꾸로 되었어요. 다 틀린 말씀이 아니고 맞는 말씀인데 거점도서관의 첫 번째 역할은 전문도서를 충분히 확보해서 우리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첫 번째 목적이에요. 나머지 여러 가지 기타부분은 부수적인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도서관의 거점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인 본래의 목적에 충실하지 않다고 말씀드린 게 도서가 너무 적어요. 그런 것들 예산을 좀 더 편성을 해서 적극적으로, 예를 들어서 예산실에서 그것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위원들한테 와서 얘기해서 증액할 수 있도록 하고 적극적인 도서관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지요. 그런데 한 번도 저한테 온 적이 없어요. 다른 분들한테 가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매번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이게 지금 3년째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런 면에서 보면 많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업무가 바빠서 그럴 수는 있는데 거점도서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말 본래의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저희가 올해 도서구입 예산이 아까 1억원이라고 하셨는데 2억 7,600만원 정도 됩니다. 4개관에요.

정현배위원

이게 자료 확충에 1억 6,500만원 계상되어있는 이게 아니에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전체 도서관이 다 표시된 건 아니고요. 추경에 해당이 있는 도서관 2개소만 표시를 한 거고 전체 예산은 4개관에 2억 7,600만원 정도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전문도서를 더 확보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가보면 월간지 이런 것은 다 있어요. 돈이 거의 다 그런 곳에 많이 나가가는 것 같아요. 어린이도서도 필요하니까 많이 나가는데 전문도서에 투자는 비율은 많지 않는 거 같아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예, 맞는 말씀이십니다.

정현배위원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거의 없지요? 올해 전문도서 몇 권이나 구입했어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전문도서 사실은 거의 없습니다.

정현배위원

없지요? 인문학, 사회, 과학 이런 쪽 도서들이 거의 없더라고요. 내가 몇 번가서 보려고 해도 물론 내가 딱 집어서 볼 수도 있는데 사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고를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장서가 너무 없어요. 그래서 사실은 자꾸 안 가게 돼요. 그래서 이런 다양한 인문, 사회, 과학 도서들은 개인이 사보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런 장서를 구비를 해놓아야 되거든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어떤 자료들을 원하시는지 파악한 다음에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원하는 도서가 아니라 기본도서가 안 되어있다니까요. 아시잖아요. 사서 분들이 있으니까 파악을 해서 아니면 타 도서관과 현황을 파악을 해서 확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예,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간단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답변도 간단간단하게 해주십시오. 보건행정과 300쪽, 실험실 냉난방기교체하고, 성병진단검사 구입비 있거든요. 이게 없었던 거 새로 구입하는 건가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냉난방기는 기존에 있던 건데요. 2003년에 구입한 건데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교체하는 거고요. 그리고 성병진단검사장비는 새로 구입하는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게 저희 연수구에 꼭 필요한 그런 게 있나요 아니면 꼭 구입을 해야 하는 그런 요건이 있는 건가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기존에는 성병 검사를 별도의 검사실에서 산부인과적 방법으로 가검물을 체취를 해서 검사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는 분들이 많이 수치심을 느껴요. 여자 분들이 하시는데 수치심을 많이 느끼고, 검사하시는 의사분도 요즘에 많이 문제가 생기니까 같이 보조로 할 사람 입회하에 검사하는 것을 원하시고 그래서 여러 가지 인권 차원적 그런 걸로 해서 알아보니까 이 기계가 정확도도 더 높고 해서 구입하는 것으로.
현주

박현주위원

다시 이해하자면 출산장려 이런 정책으로, 출산할 때 기본적인 검사하고 의뢰를 할 때 수치심을 느낀다 이거지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이거는 성병검사입니다. 성병검사라서...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니까요. 기본검사 중에 있는 거잖아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주로 유흥업소 종사자나 그런 분들이 보건증 받고 하면 이것을 정기적으로 받아야하는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7쪽, 민간이전으로 1억 4,500만원이 지금 증액이 되었는데요. 이게 증액된 이유가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하고, 위생용품지원 사업이거든요. 이게 왜 추경에서 늘어났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이건 시에 확정 내시된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저희가 1억 6천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시가 확정되어가지고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증액이 되었다는 얘기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니까 저소득층 기저귀나 또 위생용품지원 하는 것을 보니까 계속 저희가 기정해 놓은 거에 대해서 지원을 하면서 추가로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추경을 한 거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염려되는 게 뭐냐면 예산이 늦게 내시되었다고 해서 지원 사업이 늦춰지거나 그러면 이건 지속적으로 필요한 거잖아요. 1월서부터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럴 염려는 없고요.
현주

박현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독이 잘 되었나 궁금해서 질의를 했고요. 그 다음 210쪽, 민간위탁금 4천만원 늘었거든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자살예방 사업 4천만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고위험군 프로그램.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이것은 현재 자살예방사업에 보조 사업으로 전년도에 7천만원이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3천만원이 삭감이 되어서 4천만원으로 계상이 되었는데 아시다시피 사회적으로도 자살 관련된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도 제일 낮다고 얘기를 하고, 연수구만 보더라도 인천시에서 그리 좋은 실적은 아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추가적으로 오히려 예산이 투입이 되어서 자살예방사업을 진행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삭감이 된 상황이라서 구비로 확충을 하려는 그런 내용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배경이 지난 본예산에 구비에서 삭감이 된 건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국비에서 삭감이 된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국비가 삭감이 되어서 그래도 그 프로그램은 꼭 해야 되기 때문에 4천만원을 추경으로 한다는 얘기잖아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런데 그걸 민간이전으로 하는 거예요? 어디에 위탁해서?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이것은 우리 보건소에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자살예방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위탁사무로 되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거기에다 위탁해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거기 있는 전담요원들 그동안은 국비로 받은 거로 했는데?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국비가 삭감이 되면서 전담요원이 일을 못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전담인력 확보를 해서 지속적으로 그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정신건강증진센터에 구비로 추경에 세운 거네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준식위원

보건행정과장님, 우리가 청사시설 및 청소용역비할 때 몇 년 단위로 계약을 하나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용역은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게 가장효과적인가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예.

김준식위원

그래서 이렇게 1년 단위로 해서 그러면 추경에 왜 또 올라오지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주유수당만 누락이 되어서 그것만 이번에 추가로 한 사항입니다.

김준식위원

개인 상가건물에는 보통 2년 단위 또는 3년 단위로 해요. 왜냐하면 항상 물가상승률에 의해서 인건비상승률이 있기 때문에 많이 올려달라고 해요. 그런데 2년에 한번하면 여러 가지 업체하고 계약할 때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하는데 그건 우리와 틀리니까 1년 단위로 한 거겠지요. 아까 PCS장비는 아까 여쭤봤고, 이게 신제품인가요?
병여

김병여보건행정과장

기존에 다른데서는 도입이 많이 됐습니다. 검사방법이 소변검사로 바뀌는 거거든요.

김준식위원

건강증진과장님, 우리 치매관리통합관리센터가 선학동이지요? 거기에 개소식을 하게 됐는데 위원님들이 많이 여쭤봤겠지만 개소식 비용이 있잖아요. 500만원도 그렇게 많지 않은 금액이 될 수 있지만 개소식 비용은 최대한 절감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송도보건소장님이 바뀌어가지고 생활지원센터로 되었지요? ○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숙희 예.
그러면 직책을 센터장님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직책도 바뀌고요?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김준식위원

바뀐 주된 원인이 왜 이렇게 됐나요?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저희 법령에서 도시형 보건지소의 경우에 의료기관에서 하는 업무 접종이나 기능이 있는데 저희는 애초에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환될 거기 때문에 진료기능은 안하는 거로 해서 2014년 8월에 개소 할 때 진료기능은 안 하고 접종은 했었거든요.

김준식위원

그러니까 우리 보건소하고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리고 의료기관 기능이 있는 것을 뺀 나머지, 참여형 주민사업 추진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준식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

지금 여기 고위험군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잖아요. 프로그램 몇 개나 하고 있는 건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개수로 얘기하기 보다는 고위험군이라고 하면 예를 들면, 자살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거나 아니면 자살을 시도하기 바로 전 단계 우울증이라든가 그런 대상들이 면담을 통해서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그걸 분류를 했다가 그 사람들이 자살 우려가 있다는 판단이 되면 면밀한 상담을 통해서.
현주

박현주위원

그 상담을 지금 상담요원들이 하고 있는 거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프로그램 운영할 때 1,600만원 필요한 게 어떤 게 있어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기존사업의 고위험군 사례관리를 비롯해서 또 조기발견 하는 그 체계를 강화하는 그런 내용도 있고, 그 다음 예방교육도 확대를 해야 되겠고요. 이런 등등의 사업들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상담 건수가 지금 몇 건이나 되나요? 상담 건수, 실적 이런 거 있잖아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저희 자살예방 홍보라든가 캠페인 등은 작년도 한해 2,466건을 했고요. 그 다음 정서지원 상담 같은 경우는 2,157건 이라는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작년에 결산서하고 이 프로그램 하는 게 지금 어떤 실적이나 어떤 일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프로그램 내용하고 작년도 결산 내용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갖다 주세요. 그리고 여기 215쪽, 간판설치 하는 거 이것도 예산이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간판이라고 하면 저희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필름만 바꾸면 되는 건지 아니면 전체적인 프레임을 다 바꾸는 건지.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1,710만원은 명칭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외부간판 기존에 하던 것을 변경하는 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저희가 주민이 아직까지도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 대한 위치 문의를 많이 하셔서 센터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외부간판을 하나 잘 보이는 곳에 더 신규로 설치하는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니까 하나는 있는데 두개로 설치한다는 거지요?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이것도 계획하고 시안이나 이런 게 있을 것 같거든요. 빨리 좀 갖다 주세요.
숙희

이숙희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연수청학도서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수조정 작업에 앞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5분 정회

16시 3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토론 및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및 계수조정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와 기획복지위원회에서 계수조정 한 사항을 토대로 하며, 기타 삭감할 부분이 있을 경우 의견을 제시한 후 찬.반 토론을 거쳐 존치 또는 부활을 하는 것으로 하되 회의의 신속한 진행을 위하여 합의가 안 된 건에 대하여는 표결로 처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에 대하여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순서를 부서 순으로 쭉 해서 나가는 게 어떨까요?

양해진위원장

상임위원회에서 다뤘기 때문에 계수조정 된 내역만 가지고 할 건지 그렇지 않으면 전 부서에 대해서 할 건지.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위원장님이 부서를 부르면 의회부터 해서 조정된 내역하고, 이견이 있으면 하면 되지요.

양해진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부서별로 하나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국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국에 대해서 조정할 내역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전략사업추진단, 부서는 책자에 나와 있는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문화공원 내 실내테니스장 건립 24억 2천만원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곽종배위원

테니스장 관련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토의 끝에 가결을 했습니다마는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같아요. 사실은 전 청장 당시에도 청량산 올라가는 장어집과 관련해서 공무원들의 잘못된 행정을 해서 허가가 나서 주민들이 민원이 있다 보니까 정말로 거기는 녹지공간으로 활용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땅 매입했다가 사실은 배드민턴장을 매입비 포함해 가지고 45억원이라는 거금이 들어 간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봤을 때 미세먼지도 여러 가지 중국에 황사가 오다 보니까 같이 곁들여 가지고 이 부분도 다른 구군에도 실내코트가 다 있기 때문에 있어야 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저는 상임위원회에서의 의견을 존중하는 바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이 부분은 상임위에서 일단 통과를 했지만 김준식 위원님께서 다시 한 번 재고를 해 달라는 부탁이었고요. 이게 실내테니스장이 여러 군데 생겨있어요. 우리구만 특별히 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거길 사실 10여년 전 부터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테니스장 연합회장을 할 때도 그랬고요. 그동안 그쪽 테니스인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데 찬.반이 있어요. 찬반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 지은 모델을 보니까 외벽을 깨끗하게 잘 했더라고 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반대하는 부분도 있지만 소음, 먼지, 냄새 이런 것을 감안할 때는 거기가 실내테니스장도 저희 연수구에 하나정도 있는 것도 무방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통과를 시켰던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문화공원에 있는 실내테니스장은 이미 태생할 때부터 인근주민들 세경아파트라든가 영남아파트 주민들의 굉장히 반발이 있었던 테니스장입니다. 특히 테니스장이 있으면서 세경아파트에 대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아파트단지 내에 차량 사고위험 이런 것 때문에 주민들이 상당히 반대했고, 입주자 대표회의에서도 굉장히 반대를 했던 사항이고, 특히 문화공원은 우리 연수구가 주재공원 사업을 오랫동안 해 왔는데 문화공원의 주제는 ‘문화’입니다. 문화와 예술이 거기의 주제인데 거기에 체육시설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상당히 잘못 된 거고 특히 테니스 같은 것은 유산소 운동이라고 해서 야외운동입니다. 미세먼지라고 하는데 미세먼지하고는 상관이 없고, 미세먼지 생각하면 축구나 야구도 못하지요. 중요한 것은 굳이 테니스장 실내체육관을 건립을 하고자 하면 우리 연수 2동에 있는 국궁장 옆에 체육공원이라든가 아니면 선학경기장이라든가 그런데다가 체육시설을 짓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여기서 공원의 주제가 ‘문화’인데 거기에 체육시설을 들어 놓으면 공원의 모양새도 기형적이 될 테고 특히 인근주민들이 많은 반대를 함에도 불구하고 24억원씩 들여서 실내테니스장을 짓는다는 것은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실제로 거기 이용하는 테니스인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3팀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는데 한 60-7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을 위해 24억원씩 들여서 한다는 것은 조금 우리 연수구가 아무리 가용재원이 있어도 굉장히 무리가 되어 지고 혈세낭비적인 측면이 있다. 또 굳이 지으려면 체육공원이나 넓은 공간으로 가서 과거에 이강구 위원이 얘기했듯이 다목적실내체육관으로 해서 테니스도 치고, 농구도 하고, 배구도 하고, 아이들이 하는 X게임장도 만들고 근사하게 연수구가 명문체육도시로 거듭 날 수 있게 그런 식으로 설계를 해서 다른 부분에 시설을 짓는 게 낫지 여기다가 ‘문화’라는 공원 내에 실내테니스장을 짓는다는 것은 졸속행정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합니다.

양해진위원장

정지열 위원님께서도 반대의견을 내셨고요. 그런데 그 테니스장이 문화공원 태생 때부터 있었던 걸 사실 없앨 수는 없거든요. 그전에 없애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긴 했는데 쉽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물론 반대하는 주민들도 있겠지요. 있으면 집행부에서 실행하기 전에 공청회를 한다든가 설명회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설득을 해야 될 부분이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찬반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무슨 일이든지.

정현배위원

테니스장이 주변에 반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는 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제가 좀 전에 만나서 전략추진단장하고 이야기한 게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쪽에는 체육시설이 사실 많지 않아요. 그래서 좋다 하면, 복합 체육시설로 해라. 그렇게 한다고 약속하더라고요. 거기에 단순하게 테니스만 치는 게 아니라 테니스도 치고 농구대도 설치해서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저는 찬성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배드민턴장을 계속 짓고 있거든요. 배드민턴장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복합체육시설로 이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단순하게 배드민턴만 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탁구 동호회도 많이 있고 그런 건 다이만 놓으면 되니까 크게 관계없이 못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활용하면 이게 문화공원에 맞지 않지만 그렇게 이용한다면 주민들도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찬성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목적으로 하면 저는 찬성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삭감에 나오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시 의논을 하는 게 한참 걸리는데요. 아까까지 얘기할 때 창조전략단장님이 그런 얘기 전혀 없이 문화공원에 테니스장으로 그대로 존치하겠다, 실내테니스장으로. 지난번과 다름이 없이 하겠다는 이야기에는 저도 지금 부정적인 생각이 있었는데요. 판단이 서지 않는 게 정현배 위원님이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걸 저희가 공감을 하기는 쉽지가 않잖아요. 그렇게 금방 바꿀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 그 다음에 위치 저희들이 실제로 나가서 현장 확인까지 했는데 문화공원하고 안 맞지 않느냐 하고 있는데 제가 판단을 서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런 일이 있으면 미리 이야기를 해서 서로 협의가 되는 상황이거나 계획을 탄력 있게 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지열위원

제가 한 말씀만 더하겠습니다. 지금 분명히 아까 전략사업추진단장은 과거 본회의 때 올라왔던 테니스장만 실내로 만들겠다, 큰 변동이 없었다고 그랬는데 지금 정회시간에 정현배 위원님한테는 다목적으로 만들겠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 내용적으로 이상한 것 같아요. 오픈된 장소에서는 이야기를 못하고 왜 뒤에 가서 다른 위원한테는 그렇게 얘기 했는지 그 자체도 제가 보기에는 이상하고, 실제 이 사람이 1시간도 안 돼서 또 2시간도 안돼서 사업내용을 바꾼다는 것은 또 2시간도 안 돼서 또 다른 내용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것들은 상당히 무리가 있다. 일반성적인 행정이 아니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집행부는 바꾸려고 하고 주변 분위기에 따라서 사업내용을 바꾸는 것은 굉장히 집행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여기는 주민들이 처음에 테니스장 들어 설 때도 반대를 했고 강행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사실 이게 뭐 부구청장이 굉장히 테니스를 사랑해서 강행이 돼서 출발하게 된 건데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여기에 주제가 ‘문화’고 인근 주민들은 다 문화시설 아니면 녹지 이런 것으로 해서 실제 주민들의 쉼터로 만들어 주고, 문화진흥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갖다 우리가 일부 주민들이 건립을 요청한다면서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여 지고 제2차 민원의 발생요지가 크다 나중에 역행하는 그런 과정을 어떻게 겪을 것인지 우리가 또 인내할 것인지 그런 생각이 들어 집니다. 그래서 실제 부득이 꼭 실내테니스장 건립을 우리 연수구청에 한다고 하면 문화공원이 아니라 다른 데 짓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곽종배위원

위원장님, 모든 게 상대적인 거니까 충분히 상임위에서 토의된 상황이기 때문에 찬반을 물으시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사실은 제가 아까도 얘기 했었던 것 같은데 저번 본회의 때도 사실은 뉴질랜드 해외 선진연수 갔다가 본 게 뭐였냐 하면 그때도 설명을 드렸었던 것 같아요. 테니스장이 주인데 그 안에 농구도 할 수 있는 이동형식이라든가 이런 것을 제안해서 그런 거면 긍정적으로 고려하겠다고 해서 그때도 사실 찬성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은 시작은 기존에 테니스장이 있어서 테니스 실내장으로 건립한 거라고 보여 지고 다만, 그 주변에 테니스 동호인들의 제한적인 이용부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까 동료위원님들이 얘기하셨던 배드민턴장도 배드민턴 전용으로 만 하다보니까 오히려 다른 운동하는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 해줄 수 없으니까 앞으로 계속 제가 지속적으로 얘기했던 게 다목적으로 돌려라. 테니장이라고 하더라도 테니스 동호인들이 안 쓸 때는 과연 뭘 할 거냐? 그런 것을 연계해서 사실 연구를 해 달라고 해서 그때 반영하겠다고 한 게 테니스장이지만 이동형 농구장이라든가 이런 것도 같이 해서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하는 취지였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사업을 진행하게끔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잘 들었고요. 이 부분이 보니까 워낙 첨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현주

박현주위원

5분간 정회를 좀 해 주세요.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께서 5분간 정회를 요청하셔서 5분간만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1분 정회

16시 5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방금 김준식 위원님이 얘기한 문화근린공원의 실내테니스장 건립공사 24억 2천만원에 대해서 삭감을 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기 이 삭감을 할 건지 통과시킬 건지 찬반으로 하겠습니다. 삭감을 원하시는 분은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 위원, 이재정 위원, 정지열 위원 거수)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종배 위원, 이강구 위원, 양해진 위원, 정현배 위원 거수) 반대 3명, 찬성 3명으로 원안대로 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기획예산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보미디어실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전총괄실 말씀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지경제국에 복지정책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회보장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노인장애인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정정책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지원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자리정책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원순환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 보건행정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강증진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육지원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체육과 말씀해 주세요.

곽종배위원

문화체육과에 인천 연수대학가요제 개최에서 5천만원이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삭감이 됐는데 우리 연수구 관내에 9개 대학이 있다 보니까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마는 새로운 사업이기 때문에 진행해 볼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부활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관광홍보기념품제작도.
강구

이강구위원

그건 부서에서 인정했습니다.

곽종배위원

그러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무직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도 이 부분도 생활체육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건강을 지키고자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바쁘게 부서의 문제가 있고, 또 하나 정규직 공무원의 결원이 있다 보니까 업무가 무기계약직이 필요하다해서 올라온 것 같아요. 부활을 요청합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237쪽, 연수 대학가요제 개최 5천만원 부활, 243쪽에 무기계약직 근로자 보수 1,496만원을 전액부활 해 달라는 말씀이신가요?

곽종배위원

예.

양해진위원장

또 다른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정현배위원

무기계약직 부활을 하려고 하면 공무직 채용면접 위원 수당도 동시에 들어가야 지요?

곽종배위원

당연히 같이 들어 가야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건건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먼저 인천 연수 대학가요제 개최 5천만원 부활에 찬성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김준식 위원, 곽종배 위원, 박현주 위원, 이강구 위원, 양해진 위원, 정지열 위원, 정현배 위원 거수) 반대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이재정 위원 거수) 찬성 7명, 반대 1명으로 인천 연수대학가요제 개최는 부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43쪽,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 1,496만원에 대해서 부활요청이 있었습니다.

정지열위원

이게 상임위에서 그러면 기간제를 쓰겠다고 그랬던 거예요?
강구

이강구위원

아니에요. 기간제가 따로 있었고 시간근로제라고 한시적으로 6개월짜리 쓰는 건 따로 있어요. 이건 시설관리 한다고 공무직.

정지열위원

이 무기계약직은 지하 생활체육교실 쓰는 건데 그것을 상임위에서 제안한 게 원래 무기계약이 아니라 기간제를 쓰겠다고 해서 과장님이 집행부에서 하기로 했다면서요. 이것은 거기서 받아들인 것 아니에요.

김준식위원

이건 제가 질의응답을 통해서 무기계약직 공무직에 대한 질의응답을 많이 했어요. 우리 지하 체육시설만 해도 처음에는 우리 공직자 건강관리를 위해서 한 것이 오픈되다보니까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자치센터도 체육시설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요. 이용하다 보니까 점점 일거리는 많아지고 요구하는 것은 더 많아지고 그러다보면 동사무소까지 전부 다해야 된다, 목욕탕 샤워시설, 샤워시설도 해야지 여러 가지 시설이 많은데 동사무소는 자체적으로 잘 돌아가요. 구청도 마찬가지지요. 우선 일반주민들이 이용하게 되면 더 좋은 환경에서 하면 더 좋지만 한번 우리가 공직자를 뽑게 되면 퇴출이 어려우니까 현재도 바쁘긴 하지만 그래도 체육시설 잘 돌아가거든요. 시설을 개보수한 게 여러 가지 있어요.

양해진위원장

잠시 만요. 그럼 지하에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요?

김준식위원

지금은 기간제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양해진위원장

그럼 합의하에 집행부와 같이 상의해서 된 겁니까?

정지열위원

받아들인 거지요.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곽종배 위원님, 집행부에서 받아들였음에 부활하자는 요청이십니까?

곽종배위원

가부를 결정하세요.

정현배위원

제가 한마디만 할게요. 상임위를 내가 안 봐서 약간 지금 혼란이 왔는데 저한테 하는 부분은 여기 시설관리나 이것을 담당하는 직원이 바깥에 있는 이런 여러 가지 업무를 같이 하면서 하다 보니까 업무가 과중이 돼서 이제 시설관리를 하면서 그 업무도 같이 보조할 수 있는 공무직 무기계약직을 뽑겠다고 설명을 들었어요. 이 상황은 잘 모르겠고 그래서 담당팀장님이 와서 설명을 했기 때문에 내용이 약간 다르네요. 어쨌든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표결로 합시다. 저는 그렇게 들었어요.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243쪽, 무기계약 근로자 보수 1,496만원 전액삭감 부분에 대한 부활에 찬성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곽종배 위원, 정현배 위원 거수) 삭감에 찬성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김준식 위원, 박현주 위원, 이강구 위원, 이재정 위원, 정지열 위원 거수) 찬성 2명, 반대 5명으로 이 부분은 원안대로 부결을 선언합니다. 다음 재무회계과.
강구

이강구위원

구청사 차단기하고 및 주차관제시스템은 상임위 때도 얘기했는데 구청 자체가 너무 중심가에 있다 보니까 차들이 워낙 많고, 저희도 의회에 출근하다보면 차댈 때가 없어서 몇 번 돌다가 차를 제대로 못 대고 오는 경우 가 있었는데요. 저희뿐만 아니라 내부에 행사할 때도 워낙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어느 정도 관리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이거는 우리 상임위에서도 2대 2 동수가 나왔는데. 부활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이강구 위원께서 247쪽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1억 5,200만원 삭감을 전액부활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정현배위원

제가 밤에 늦게 사무실에 있다 항상 나가거든요. 보통 11시 넘어서 가면 지하에 차가 정말 많아요. 제가 거의 한 달에 보름 정도를 늦게 나가는데 정말 차가 많아요. 관리가 좀 필요합니다. 이걸 정지열 위원님도 아까 말씀하신 유료화 해가는 수순 아니냐 그건 추후의 문제지만 일단 청사관리 주차관리를 위해서 제가 보면 서울 가는 버스가 여기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여기에 대고 가는 경우가 많아요. 댈 수도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실제 민원인들이 와서 못 대요. 저는 사실 차가 없어요. 가끔 빌려서 한 번씩 대 보는데 저는 사실 상관은 없어요. 그렇지만 전체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야간경관조명설치 사업은 저는 반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지하주차장이 저녁이라든가 휴일이라든가 이럴 때 대고 빼주고 그러면 업무 시간에 만 빼주면 상관이 없는데 며칠씩 세워 놓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서로가 공감하는 부분인데 우선 이것도 거수로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반대 의견 하나 내겠습니다. 지금 우리 청사 공영주차장을 구민들이 편하게 무리 없이 쓰고 있는데 차단기를 설치해서 우리 주민들이 주차장 쓰는 것을 불편하게 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 구청에서 하는 일들이 공공성 향상을 얘기하는데 거꾸로 차단기를 설치하면서 주민들한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또 앞으로 향후 구청주차장을 유료화로 가려고 하는 전단계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특히 1억 5,200만원씩 돈을 들여서 주민들의 주차 문화시스템을 강제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의견을 냅니다.

이재정위원

저도 반대의견을 내고 싶습니다. 지금 시청에도 가보면 차단기가 있는데 벌써 들어 갈 때부터 이미지가 아주 안 좋아요. 여기 공공청사거든요. 그리고 밤샘주차하고 낮에 주차하는 것은 청경 분들이 힘들더라도 매일 조사를 해 보면 조사방법만 제대로 되면 금방 그 양반한테 통보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주차시스템을 설치를 해 놓으면 나중에 사람이 또 운영하려면 인력도 따라야 되고 하여튼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마는 정말 어려워요. 처음부터 이미지가 칸막이 차단기를 설치해 놓으면 들어 가기가 참 거부 반응이 나옵니다. 그래서 차단기 및 주차관제시스템 설치는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일부 공감하는 바도 있습니다. 여기 차를 대고 며칠씩은 아니겠지만 출퇴근을 하는 사람도 사실은 연수구민이지 남동구나 중구의 주민이 와서 주차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 보면 일부 공감하는 부분도 있는데 어떤 게 우선이냐를 생각해 보면 바로 오늘 오전에 저도 일렬주차를 해 놨다가 차를 빼달라고 예산심의하고 있는 중에 채근을 받았는데요. 그러니까 우선적으로 구청에 와서 민원을 해결하는 구민들이나 아니면 우리 지역의 주민들이 혜택을 못 받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이 되고요. 이 차단기가 설치되면 당연히 유료화가 되어야 어떤 소통이나 체계가 갖추어 진거지 그 이상은 안 될 것 같아요. 다만 저희가 충분히 위원회에서 의논을 했을 때 무인으로 설치하겠다고 얘기를 해서 더 이상의 그런 비용추계가 나오지 않도록 차단기에 대한 그런 예산을 꼼꼼히 살펴보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찬성 의견에 표를 드리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

이 부분이 단순히 차단기만 설치하는 게 아니하고 사람이 앉아서 지금은 돈을 안받는다하더라도 나중에는 사람이 앉아서 일보는 공간이 필요한데 우리 입구가 그걸 설치했을 경우에 원활한 소통에 있어서 어떻든가요?
현주

박현주위원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의논도 있고, 그 다음에 앞에 구청에 신호체계도 사실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거든요. 저희가 좌회전이나 구청을 나가다 보면 횡단보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상당한 정체가 있을 수 있어서 그것에 대한 질의도 그리고 타과와 협조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피력을 했고요. 그 다음에 병원이나 그런 곳에서 하는 것처럼 정산기계가 따로 있습니다. 정산을 하고 나오는 그런 상황이고 미처 못 한 사람은 스피커로 해서 얼마 넣고 무인시스템으로 기본은 그렇게 설치를 하려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문제점에 대해서 충분히 지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럼 이 부분도 찬반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1억 5,200만원 전액삭감부분에 대해서 부활을 원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곽종배 위원, 박현주 위원, 이강구 위원, 정현배 위원 거수) 그대로 삭감을 원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김준식 위원, 이재정 위원, 정지열 위원 거수) 4대 3으로 그대로 부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위원장님, 8명 중 5명이 되어야 통과되는 거 아니에요? 이런 것은 위원장마음이 아니라 지금 의사결정이 됐는데 4대 3이 됐다고...

양해진위원장

제대로 인식을 못했으니까

정지열위원

그것을 인식을 못했다는 건 말이 안 되지요. 지금 것 회의 진행을 어떻게 했어요?

곽종배위원

위원장이 충분하게 인지를 못했기 때문에 회의절차를 갖다가...

정지열위원

위원장이 왜 인지를 못해요. 왜 위원장을 바보를 만들어요.

곽종배위원

못 할 수도 있는 거지.

정지열위원

마이크 켜고 말씀하세요.

이재정위원

위원장님, 5분간 정회하고 해요.

양해진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숙지가 안됐어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8분 정회

17시 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1억 5,200만원 전액 삭감에 대한 부분은 찬성 4명, 반대 3명, 기권 1명으로 부결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세무1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무2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원지적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축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시계획과.
현주

박현주위원

저희 미추홀대로 특화거리조성 시설비 3억원 전액 삭감을 했고, 108만원 시설 부대비를 삭감을 했는데요. 지난 저희 위원회에서도 제가 언급했듯이 물론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염려하시는 부분보다는 연수구의 관문이고 또 원도심과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그런 터널과 도로에 대한 그런 정비 사업이고, 미관 개선사업이거든요. 이건 저희 해당 지역구를 생각하는 저로서는 부활시켜주심이 어떨지 부활의견을 냅니다.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께서 276쪽, 미추홀대로 특화거리조성 시설비 3억원과, 부대시설비 108만원 부활요청 하셨습니다.

김준식위원

우리가 정례회 때 여러 위원님들 토의결과 전액 삭감된 사항을 3개월 만에 또 올렸는데 이게 급하게 필요한 시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충분한 논의와 현장 확인 검토를 통해서도 추후에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액 삭감을 원합니다.

양해진위원장

김준식 위원님께서 그대로 전액삭감 요구를 하셨습니다.

이재정위원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본회의 때 삭감된 예산을 과를 변경해서 건설과에서 도시계획과로 그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거의 같은 내용을 다시 과가 변경돼서 편성돼왔어요. 사정변경도 없고 아무 사항이 없습니다. 김준식 위원님 이야기대로 좀 더 그렇게 한다면 검토를 하든지 부결된 걸 똑같은 사항을 과만 변경해서 잘 찾아보지 않으면 꼼수에요. 잘 찾아보지 않으면 그냥 넘어갈 뻔 했어요. 반대의견 표시합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러면 이거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까? 무슨 문제가 있지요?

이재정위원

지난 번 본회의 때 충분하게 다 토의 토론해서 부결된 사항이에요. 지금 여기서 그것까지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양해진위원장

그럼 이 부분도 찬반이 나와서 거수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추홀대로 특화거리 조성 시설비 3억원, 시설부대비 108만원에 대해서 전액 부활을 원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곽종배 위원, 박현주 위원, 이강구 위원, 양해진 위원 거수) 반대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김준식 위원, 이재정 위원, 정지열 위원, 정현배 위원 거수) 4대 4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전액 삭감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곽종배위원

승기천 환경사랑걷기대회 3천만원 계상이 됐습니다마는 아까 예결위 때 충분하게 설명 듣고 다만, 우리 승기천 살리기의 일환으로 아마 이 예산이 편성이 된 것 같습니다. 부활을 요청합니다.

양해진위원장

환경보전과 281쪽, 승기천 환경사업 걷기대회 3천만원이 전액삭감 됐었습니다. 곽종배 위원께서 부활을 요청하셨습니다.

이재정위원

이 사항도 지난 본예산 때 부결된 사항이지요? 그리고 언론사에 돈만 주고 언론사에서 주관, 주최를 전적으로 하는 것으로 상임위 때 토론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구청에서 돈만주고 아무것도 안하고 언론사에서 주최, 주관 다 해버리면 우리는 돈만 주고 언론사만 해 준 다는 얘기입니까? 내용이 앞뒤가 안 맞아요. 삭감 요청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상임위에서 얘기한 부분인데 주최는 연수구고, 주관이 인천일보였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인천일보하고 다른 데와 같이 하는 거고 그 다음에 이 행사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가 작년인가 올해가 아마 승기천 살리기 원년이라고 그래서 우리 위원 분들도 같이 양재천도 다녀왔던 사항이었던 것 같은데, 여하튼 승기천이 남동구하고 여러 가지 얽힌 부분들도 있고 이런 것도 해결하고 구민 90%가이용하는 승기천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그런 차원에서 승기천이 제대로 복구되기도 해야 하고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되는 차원에서 좀 필요한 행사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저도 부활하는데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세부 계획서를 기억하기 로는 주최, 주관, 언론사, 후원 연수구청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확합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김준식위원

승기천 살리기 친환경 우리 승기천 살리는 데에는 누구나 다 공감을 해요. 그래서 제가 질의시간에도 충분히 얘기했는데 언론사하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우리 체육회 산하에 걷기연합회라는 데가 있어요. 거기서 해도 충분히 연수 구민이 참여하고 공담도 하고 체육회도 활성화되고 이런 데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언론사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부결됐다고 생각합니다.

양해진위원장

예, 김준식 위원님은 언론사에서 안 하고 우리 체육회에서 해도 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느냐는 이야기도 일리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이번에 예산 다루면서 물론 언론사하고 연계된 부분이 꽤 많아요. 그래서 어느 언론사는 하는 데 협조를 해 주고, 어느 언론사는 또 안 해 주고 이런 것도 언론사 쪽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일은 아닌데, 이 언론사하고 연계돼서 사업을 많이 하다 보면 언론사한테 재갈을 물리는 그러한 형국이 되어 버려요. 그러면 언론사에서 비판을 하고 싶어도 사실은 못 하는 거예요. 이번에 새로 2, 3건이 올라왔는데 이것을 우리 위원들이 진짜 한번 모여서 아예 언론사하고 연관된 예산은 일절 없다 라든가 어떠한 공표를 해서라도 정리할 필요가 사실은 있어요. 그런데 아까도 대학가요제도 해 드렸어요. 해 드려서 이번 것도 승기천 친환경사랑걷기 대회도 할 수 있도록 해 드리고 그리고 사실 승기천은 양재천에서 가서 봤듯이 승기천은 많은 분들이 볼 수가 있어야 하고 봄으로 해 가지고 진짜 깨끗하게 운영이 되는지, 나무는 제대로 심는지, 뭐 이렇게 제대로 되어 있는지 볼 필요는 있어요. 그래서 하기는 해야 되는데 이번에 할 수 있도록 하지요. 이것도 찬반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제가 한 말씀만 드리도록 할게요. 사실 언론과 관과의 문제는 상당히 여러 가지 상충되는 게 많이 있지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 지방신문이나 언론들이 관에 어떤 게 없으면 실제적으로 보면 유지가 불가능해요. 다만 말씀하신 언론의 공정성 보도는 필요한 부분에 속하지요. 그런데 어쨌든 지금 언론이 우리가 지방지들이 경영상의 문제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그런데 다 없앨 거냐? 이 문제도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음과 양이 있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을 고민하는 차원에서 우리가 충분히 고민해야 할 필요는 있는데 저도 마음에 들진 않지만 또 지방 언론들의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저는 찬성을 해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저 같은 경우에도 연수구에서 승기천에 대해서 야심차게 활동도 하고, 환경개선사업도 하고, 보조도 받고 하는데요. 그것에 대한 언론이 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많이 고민도 하고 저희 해당 부서에 질책도 많이 했는데요. 일단 홍보에 대한 부분이나 연수구 걷기연합회가 같이 할 수는 있어도 나름대로의 또 다른 예산이 있기 때문에 이걸 다 안고 가기는 쉬운 문제가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이번 승기천환경사랑걷기대회는 다만 저는 기간이 자전거도로나 이런 정비나 이런 게 다 깔끔하게 된 때문에 진짜 ‘이렇게 좋다’라는 걸 구민들에게도 알리고 인천 시민에게도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일단 이번에는 부활을 찬성합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박현주 위원님, 얘기 잘 들었습니다.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가부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81쪽, 승기천 환경사랑걷기대회 3천만원 전액 삭감이 올라왔는데 부활을 원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곽종배 위원, 박현주 위원, 이강구 위원, 양해진 위원, 정지열 위원, 정현배 위원 거수) 반대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세요. (김준식 위원, 이재정 위원 거수) 찬성 6명, 반대 2명으로 본 승기천 환경사랑걷기대회 3천만원은 전액부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차량민원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수청학도서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주민센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 내역에 대하여 더 이상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계수조정내역 정리를 한 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5분 정회

17시 4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논의하여 결정하신 계수조정 된 내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은 원안가결이 되었고, 일반회계 세출은 수정가결이 되었습니다. 우선 기획예산실 129쪽, 시설안전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운영 280만원 전액삭감, 시설안전관리공단 설립시책 추진 100만원 전액삭감, 시설안전관리공단 출자금 5억원 전액삭감, 국제교류 추진 및 국제회의 참석여비 3,500만원 중 1,200만원 삭감, 다음은 홍보미디어실입니다. 133쪽, 언론보도 우수부서시상 110만원 전액삭감, 134쪽, 기타직 보수 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2,433만 8천원 전액삭감, 직급보조비 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131만원 3천원 전액삭감, 다음 건강증진과 210쪽, 치매정신소건시설개소식 500만원 중 200만원 삭감, 다음 문화체육과 239쪽, 관광홍보기념품 제작 1,200만원 중 300만원 삭감, 241쪽, 공무직 채용 면접위원수당 14만원 전액삭감, 243쪽, 무기계약근로자보수 1,496만원 전액삭감, 다음 재무회계과 247쪽, 야간경관조명설치작업사업 2억원 전액삭감,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계시스템 시설 1억 5,200만원 전액삭감, 다음 도시계획과 276쪽, 미추홀대로 특화거리조성 시설비 3억원 전액삭감, 미추홀대로 특화거리조성 시설 부대비 108만원 전액삭감입니다. 다음 특별회계 세입 원안가결, 특별회계세출 원안가결, 계속비 사업조서 원안가결입니다. 이상 계수조정 된 내역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 된 내역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부서장에 대하여 소명기회를 부여하고자 하는 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수조정에 따른 의견이 있는 부서장께서는 직제순으로 나오셔서 소명하시기 바랍니다. 재무회계과장님,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섬기겠습니다. 재무회계과장 이종승입니다. 구청사 단기 주차시설 삭감돼서 소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현재 구에는 토요일을 빼고는 항상 포화상태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것도 행정감사 때도 상임위원회에서 지적사항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장기적으로 해야 될 방향을 제시했거든요. 그래서 차단기를 설치한 다음에 저희가 시범적으로 운영해서 장단점, 문제점을 한 다음에 그때 저희가 유료화를 해서 그래야만 근본적으로 주차난이 해소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른 데 벤치마킹해서 보다 더 우리가 유료화는 다음하더라도 설치하고 나서 검토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부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여기가 구청이 구의 중심지이다 보니까 주로 여기다 주차를 해놓고 개인적으로 쇼핑이니 여러 가지 일을 많이 보고 심지어는 서울로 출근도 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주차 차단기를 설치해서 향후에는 우리가 관련 기관하고 협의해서 유료화하는 것은 차후의 문제지만 시설을 해 놓고 나서 문제점을 해결한 다음에 검토할 사항이기 때문에 꼭 부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송도국제도시가 자꾸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여기뿐만 아니라 전 지역이 주차 전쟁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의 위해서는 사실은 가장 필요하고 나중에 유료화하는 것은 검토할 사항이기 때문에 꼭 이번 기회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

재무회계과 부서장으로부터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1억 5,200만원을 꼭 부활시켜달라는 부탁이 있었습니다. 해당 부서장의 소명 부분에 대하여 위원님들 간 협의를 위하여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6분 정회

18시 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좀 전에 재무회계과장님께서 구청사 차단기 및 주차관제시스템설치 1억 5,200만원에 대하여 전액 부활시켜달라는 의견이 있으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찬반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활에 찬성하시는 분은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성 5명, 반대 2명으로 구청사 차단기 및 주체관계시스템설치 1억 5,200만원은 전액 부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토론 및 계수조정 후 최종 발표한 계수조정내역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심사를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