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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재정 의원 발언

208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7-07-21

이재정 의원 프로필 보기 →

현주

박현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8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8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제2회 추경 심사의 건은 총무과부터 직제순으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된 사항으로 본 위원회에서의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에 총무과부터 직제순에 의거 질의·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현주

박현주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추경 예산안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195쪽 인천 마을공동체 만들기 성립전경비로 세웠잖아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작년 예산에도 있지요? 우리 자체주민이 중심이 된 마을공동체사업 8,500만원. 그렇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건 이제 연수구사업비이고요. 지금 올라온 성립전경비는 인천시에서 공모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사업이 서로 틀린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따로 있고요. 또 시에서 마을만들기 공모하는 사업이 있고요. 그 다음에 행자부에서 공모하는 사업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시에서 하는 이건 어떤 사업을 하실 건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저희가 12개 사업을 올렸습니다. 처음에 신청은 15개 사업을 올렸는데요. 3개 사업은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조금 미진해서 채택이 안됐고요. 15개 중에서 12개 사업이 채택이 돼서 그 사업비용으로 3,800만원이 내려온 사항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4개 사업만 채택이 되었는데 저희가 노력을 해서 12개 사업까지 늘렸습니다.

김준식위원

마을공동체사업이 한 지가 2년째인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현재 지금 3년차로 들어가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김준식위원

아무튼 성립전경비로 하니까 잘 해보시고. 신문고, 우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으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하시는 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저희가 작년에 평가된, 2016년 기준이지요? 군구행정종합평가에서 저희가 우수기관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사업비로 1억 600만원을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아무튼 상탄 것은 잘 한 걸로 보고요. 그러면 신문고 설치의 주된 목적은 옛날처럼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런 상징물은 아니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주로 온라인을 다루잖아요. 인터넷을 이용해서 민원사항을 넣을 수도 있고, 또 정보도 파악할 수가 있는데 그런 사항을 못하시는 분들이, 노인을 폄하하는 발언이 아니고 나이 드신 분들은 아무래도 인터넷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신문고라는 제도를 현대에 맞게 전자장비로 그분들이 오셔서 서면으로 써서 넣을 수도 있고 아니면 저희가 전자기기를 현대화시켰습니다. 북을 치는 개념보다는 터치스크린으로 찾아들어가서 민원을 낼 수도 있고 그렇게 2가지 효과를 보게끔 했고요. 또 육각정자가 있잖아요. 육각정자는 신문고를 이용하는 분들 뿐만이 아니고 주민쉼터로도 같이 병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SNS도 많이 발전되고 하는데 여기 기대효과는 잘 써놨더라고요. 소통행정상징물로도 그렇고 구정참여방법의 다각화, 그리고 구민의 휴식공간으로 한다고 했어요. 기왕 하는 거 잘돼야 되겠지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과장님,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사업 선정된 거 현황 자료 좀 제출해주시고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 사업할 때 보통 선정이 되려면 어떤 기준이 있어요? 어떤 거에 부합해야 해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아파트를 예로 들어 보면 단순한 친목모임 위주는 안 됩니다. 만약에 우리 아파트 내에서 공동육아를 시범 실시하겠다고 하면 전세대가 해당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다수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채택이 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데 예를 들어서 아파트 커뮤니티가 요즘 잘 되어 있어서 이런 걸 하나 특화를 시켜서 사실은 뭐 하나 모집할 때 연령을 제한을 두거나 세대를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단지 내에서 탁구를 해요. 탁구를 활성화시키면 거기서 주민들한테 전 세대에 공지를 해서 ‘우리 탁구동아리 활성화를 하자, 주민 건강을 위해서’ 지역별로 탁구장이 있는 지역이 있는가하면 아예 탁구장이 없는 지역 같은 경우에는 단지 내에서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것들도 가능할까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가능합니다. 가능한데, 지난번 같은 경우 모 동에서 행자부 공모사업으로 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임대료라고 할까요?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채택이 안 된 경우고...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 것만 아니면 할 수도 있었는데?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가능합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그런 거에 비하면 금액이 아까 12개 사업이라고 했는데 총 3,800만원이라는 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여기에 시비로만 100% 주는 거네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이건 전부 시비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1개 사업 당 금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보통 한 300만원 정도 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1년 사업으로 계획안 받아서 주는 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자료 좀 나중에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연수신문고 관련해서, 이게 사실은 원래 연 사업계획에는 없었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러니까 일단 말씀드렸지만 우수기관으로 돼서 1억 600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를 한 겁니다. 그러면 사업비에 대한 용도가 지정이 되어야 해요. 그래서 저희가 확보를 한 상태에서 시에다가, 시에서 이제 무슨 용도로 쓸 건지 제출을 하라고 합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때 안을 낸 거예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게 시기가 언제에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저희가 확보된 게 4월이고 5월 말 정도에 시에서 ‘이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고 답을 받았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 계획안은 누가 낸 거예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신문고는 저희 총무과에서 안을 냈고요. 나머지는 지금 전광판이 있는데요. 그건 안전총괄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설치를 어디에 해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전체비용에서 일부는 이쪽으로 쓰고...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1억 600만원에서 3천만원은 총무과에서 사용을 하게끔 된 거고 나머지는 안전총괄실로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군구행정실적 종합평가 포상금 중에서 이 1,500만원은 뭐에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1,510만원이지요? 작년에 군구에서 총무과장들 회의를 할 때 ‘우리가 상사업비로 이렇게 인센티브를 줄 테니까 직원의 사기양양책을 위한 직원에 대한 포상금은 군구에서 부담을 하자’ 이렇게 합의가 돼서 분야별로 1위는 100만원, 2위는 70만원, 3위는 50만원 이런 식으로 책정된 게 저희가 합산된 게 이제 1,510만원이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오늘 상징광장 행사하잖아요. 그때 연수신문고도 개막식하고 가동하는 거예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총무과에서 설치를 한 거네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저희가 설치를 했고요. 관리는 이제 민원지적과에서 하게 됩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어젯밤에 잠깐 시연회 한다고 해서 가보니까 전체 구성도 괜찮고 좋은데 옆에 안내 설명하는 안내표지판이 있더라고요. 그게 좀 생뚱맞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재무과에서 한 줄 알고 그쪽 계신 분들한테 제가 보완할 필요가 있겠다, 다 잘 만들어놓고 이것 때문에... 좀 그럴 필요가 있어서 얘기를 했는데요. 그건 좀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체구성에 안 맞아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뭐가 안 맞는다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니까 신문고라든가 이런 걸 전통적으로 잘 만들어 놓았잖아요. 그리고 공원조성도 세련되게 잘 만들어놓았는데 안내표지가 얘하고 조화도 안 되고 그러니까 급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색깔 같은 조감이 안 어울려서 간단하게 얘기는 해드렸거든요. 나무기둥도 보니까 흰색으로 되어있고 연수신문고 육각정자는 나무느낌으로 되어 있어서 색감에 대한 것도 잠깐 얘기 해드렸는데, 그건 나중에 행사 끝나고라도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색채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한 번 협의해보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아니면 그거라든가 이게 불쑥 올라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주민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런 게 너무 도드라지지 않게 낮춰서 바닥에다가 해서 하는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 여하튼 보완할 수 있었으면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좀 있더라고요. 참고하셔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에 더불어서 행정실적종합평가 포상금 내역이 나오겠는데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내역은 그냥 통으로 1억 600만원이 내려온 거고요. 그거에 대한 사용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를 시에다가...
현주

박현주위원장

행정실적종합평가 포상금 1,510만원에 대한 내역이 있을 것 같은데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것들도 위원들한테 전부 다 보기 쉽게 배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자치행정 팀장님 안 나오셨어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자치행정 팀장은 현재 지금 휴가 중입니다.

이재정위원

불출석 공무원 명단에 안 나와 있는데...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죄송합니다. 제출을 못한 것 같습니다.

이재정위원

제출을 못한다고 말하는 게 아니잖아요. 첫날 내가 이야기 했지요. 국장님한테 이야기하면서 7월 5일 연수구청장이 의회소집요구 냈잖아요, 추경예산의결 해달라고. 그런데 7월 20일 본회의 열리는 건 거의 알고 있는 사항이라고. 휴가 갔다고 안 나와 버리면 어떡해요. 이것도 보내지도 않고. 국장님, 챙겨봤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안 챙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재정위원

뭐 그렇게 당당해요, 못 챙겨본 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안 되지요. 공문을 내던지. 그건 뭐 완전히 의회를 경시하는 것이지, 그게 뭡니까? 포상금이 1,510만원이잖아요. 지금 자체계획서 내용을 보니까 1,510만원은 구예산으로 해서 사기양양으로 포상을 하라고 아까 그 설명을 했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이재정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는 내가 계산을 해보니까 1위가 100만원, 또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이 50만원짜리잖아요. 그래서 150만원, 총무과에서 받을 게. 그렇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혹시 어디다 쓸 계획 없으세요? 아직 계획은 안 짰어요? 예산통과 되어야 합니까?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혹시라도 어디다 쓸 계획이 있는가 물어보는 겁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아직까지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재정위원

예산 세우면 하려고?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이재정위원

좋아요. 그 다음에 연수신문고가 공문을 보니까 시에서 종합평가결과 1억 600만원이 내려오면서 처음에 상사업비로 내려오기로 되어있었는데 그게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전환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시에서 돈이 없었나 봐요. 그래서 원래 상사업비로 내려 보내야 될 것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전환시켰다고. 그런데 이제 4월 20일 평가결과를 내려 보내주면서, ‘군구에서는 사업계획서 특별조정교부금, 또는 우수시책 공무원 공적조서 등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4월 20일 공문이 내려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5월 31일 연수신문고 설치하고, 그 다음에 또 하나 홍보판 그거 2개 한다고 올렸잖아요. 내가 그걸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그러면 4월 20일 내려와서 5월 31일 갔는데, 혹시 연수신문고 발상이나 또는 이런 유사한 타자치단체 설치사례가 있어요? 혹시 벤치마킹해서 올린 겁니까? 어떻게 내역을 올린 겁니까? 난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라.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러니까 설치되어있는 데가 서울에 무슨 청사에 있는 것은 아니고요. 종로 옆쪽으로 시설물이 있더라고요. 거기에서 신문고라는 형태가 어떻게 생겼는가를 한번 봤고요. 제가 인터넷 검색을 해봤어요. 옛날에 신문고에 대한 유형은 어떻게 운영이 됐나 봤더니 삽화 식으로 해서 정자에 북을 갖다놓고 치는, 북을 치는 개념은 ‘내가 민원을 이렇게 넣는다’ 하는 것을 알리는 기능이더라고요. 그래서 치면 관청에서 나와서 ‘무슨 일이냐’ 물어봤겠지요. 그런 삽화내용을 보니까 지금 저희가 갖다놓은 그런 유형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참고로 한 겁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궁금한 게 누가 발상을 했는가도 중요해요. 어떻든지 연수신문고를 4월 20일 내려와서 ‘이렇게 특별조정교부금을 줄 테니까 사업계획서를 올리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한 달 만에 그걸 해서 올린 거예요. 그런데 누가 발상을 했으며, 또 나는 전혀 생소하다고. 그러니까 어떻든 제작업체도 노하우가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한 내용물이라든가 제작업체라든가 그런 과장을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좀 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연수신문고에 대한 사항은 기안은 제가 했습니다. 그리고 일종의 상징성이 있는 건 맞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온라인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분들이 할 수 있는 다각적인 민원의 행태를 기안을 했고요.

이재정위원

목적에 대해서는 내가 계획서를 읽어봤어요. 그건 내가 이해를 해요. 그런데 세부적으로 어디에서 어떻게 벤치마킹을 해서 그 내용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서...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계속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북을 갖다놓은 것은 그냥 어떻게 보면 조형물일 뿐이잖아요. 왜냐하면 북을 치고 다시 또 문서를 갖다놓은 이런 시스템은 기존에 있는 시스템이니까 북을 만들되 전자기기를 가미하는 그런 걸을 알아봤어요. 알아보니까 우리 송도에 그런 업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북은 지금 나무가 아닙니다. 스테인리스입니다. 그래서 비가 아무리 와도 구조가 변하지 않는 그런 시스템이고, 또 현대화를 시켰기 때문에 터치시스템으로 찾아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찾아서 그분들하고 미팅을 해서 ‘이런 사항을 이렇게 현대화 시킬 수 있느냐’했더니 그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이재정위원

제작업체가 연수구에 있어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송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몇 번, 한 5-6번 미팅을 해서 지금 현재 터치스크린으로 갖다놓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내가 연수신문고를 잘못했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발상이 내가 보기에는 좀 어려운 발상이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도 그렇지만 하드웨어 설치하는 기술, 그것도 타 자치단체의 유사사례가 없다면 처음 설치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서 내용물을, 처음에 설계를 어떻게 했는지 그게 궁금하다는 얘기입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인터넷을 찾아보고 현재 유사한 형태는 그렇게 기안을 했고요. 여기에 옛날 개념의 북을 치는 것은 개념이 아니고 ‘좀 현대화 시켜보자’해서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찾아보고 이런 결과에 마침 우리 관내에, 그걸 키오스크라고 합니다. 키오스크를 제작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있다는 걸 듣고 저희가 갔지요.

이재정위원

그런 발상은 누가 했어요, 연수신문고 설치하자고?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제가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면 그걸 거의 한달 동안에 완성을 해서?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렇지요. 4월 20일 저희가 우수기관으로 채택이 됐고 그 다음에 상사업비가 확보가 된 상태에서 시작이 된 거지요. 그래서 한 40일 정도가 소요가 됐고 4월 20일 채택이 되고 5월 31일 제출을 했으니까 한 한 달이 넘잖아요? 한 40일 정도 기안을 하고 계획을 하고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거지요.

이재정위원

좋아요. 그렇게 하고 그러면 운영은 총무과에서 할 거예요, 민원지적과에서 할 거예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운영은 민원지적과에서 합니다. 민원이 들어오게 되면 민원지적과 컴퓨터로 연결이 되어있고 비서실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양쪽으로 민원이 접수가 되는 거지요.

이재정위원

그러면 활용실적도 잘 나올까 모르겠네. 활용을 해보면서 나중에 활용방안을 연구해보면 처음부터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고. 그러면 설치는 총무과에서 해주고 운영은 민원지적과에서 한다는 얘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아까 처음에 이야기했지만 출석요구하는 것은 분명히 지켜야 합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항상 전체적인 것을 총괄하는 총무과에서 이번에 이런 일이 있는 것은 위원장으로서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철저히 이 부분, 회기에는 특별히 챙기는 그러한 사항인데 과장님도 국장님도 놓친 사항인 것 같거든요.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종합평가 상사업비 1억 600만원이요. 그러면 이게 각과에 요구조사나 이런 것을 했나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용도를 뭐에 쓸지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예, 어떻게 쓸 것인지를 40일만에 각과에서 ‘우리 이런 거 이런 거 하고 싶다’라고 온 것을 취합해서 가지고 간 사항이잖아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그러니까 2가지를 해서 간 거지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크게 2가지만 한 거예요, 전광판하고 신문고하고?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건 우리 자체에서 발굴을 해서 갖다가 보낸 거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뭐에 사용할지 용도를 내야 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래서 용도에 맞게 지금 쓴 거고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시에서 또 ‘이거 사용해도 무관하다’해서 내려온 사항이고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 다음에 정말 좋은 취지로 거의 전국에서 최초로 저희가 신문고를 설치하고, 그것도 최첨단으로 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상징성도 있겠지만 사후에 민원관리 이런 것도 중요한 거거든요. 인터넷이나 컴퓨터나 저희 홈페이지로 들어와서 하는 것 못지않게 이것도 관리하고 민원인들의 해결을 즉각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운영계획을 민원지적과에서 운영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예, 수립한 것에 대해서도 다음 과에서 얘기하겠지만 총무과장님이 챙겨서 저희 위원들에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포상금이요, 포상금 부서지급을 하면 이 포상금은 대부분 어떻게 써지나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저는 포상금을 처음 세우는 거라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니까 다른 포상금도 있을 거 아니에요. 행자부나 이런 데서 지급되는 건 없나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이제 보통 같은 경우에 상사업비는 시책위주로 사용을 하고 요. 포상금은 부서위주로 사용을 하는 것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금전으로 직접 지급이 될 수도 있고...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개인한테 하는 건 아니고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개인은 아니고 부서에다가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예, 부서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면 여러 가지 용도로, 이게 지금 연수구에서 포상금 지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정산이나 이런 것도 다 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포상금 지급’하면 통으로 그냥 끝나나요?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이제 부서별로 나가니까 나중에 사용내역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릴 수가 있겠지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포상금이라고 하면 어떻게 지급이 되는지.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포상금은 말 그대로...
현주

박현주위원장

금액이지요? 포상금에 대해서는 좀 자유로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실적으로 애쓰셨고 상사업비 1억원이 넘은 돈으로 또 연수구청에 많은 공이 세워졌으니 효율적으로 잘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창래

노창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다른 것은 별로 중요사항이 없고요. 내가 보기에는 그래요. 영어체험센터 건립하는 거요. 내가 물어보면 아는 데까지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서해종합건설에서 기부채납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언제 기부채납 받은 거예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건물 준공된 다음에 채납을 받습니다.

이재정위원

12월에?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이재정위원

개관은 내년 1월 내지 3월에 한다고 그랬나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체험센터는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계획을 누가 세웠어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세웠습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지금 묻고 싶은 것은 굉장히 많은 벤치마킹이 필요하고 연구가 필요해야 이게 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가지고 있는 자료도 변경안이 있지 않습니까? 당초 계획안은 저희가 몇 년 전부터 각 지자체, 서울만 예를 들면 송파구, 서초구 이런 쪽에 영어마을 내지는 영어센터라는 곳을 벤치마킹을 했고 우리 인천은 인천영어마을과 서구영어마을을 벤치마킹해서 당초계획을 잡았고요. 변경하게 된 것은 저희가 영어전문가들한테 자문을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청장님이 기본적으로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 영어체험센터는 어떤 영어마을과 달리 우리 연수구 주민과 아이들이 영어체험센터에 들어오면 모든 것을 영어로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침을 받았기 때문에 그분들의 자문을 얻어서 저희가 변경한 것입니다.

이재정위원

묻는 말에 간단하게 답변을 하세요.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면 시간이 많이 가버리니까요. 그러면 그때 누가 벤치마킹을 누구랑 갔었어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교육특구팀장하고 담당자하고 갔고요. 1곳은 저도 갔습니다.

이재정위원

지금 위치가 어디지요, 정확하게 보면?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체험센터위치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재정위원

예.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건영아파트 뒤에 대림아파트 아시지요? 그 건너편 쪽에 안쪽으로 들어가서 인공펌프가 조성되는 공원 앞쪽입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새로 지은 아파트...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새로 지은 아파트 안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거기 새로 지은 아파트가 동시에 같이 짓는 겁니까?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지금 이제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배경이 궁금해서. 이 서해종합건설에서 112억원짜리를 지어서 우리한테 주겠다는 그 배경을 아세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거기가 아마 교육용지, 학교 부지였었는데 대체로 해서 그래서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교육용도로 해서 대체로 해서, 어차피 제공할 용지였기 때문에 그래서 받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하여간 내 능력으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내용에 대해서 뭘 가해라, 감해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현재 상태에는 의견제시가 불가능해요. 그게 뭐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내 능력으로는 그렇다는 거예요. 이 내용에 대해서는 내가 적게 하라, 더 많이 하라 이렇게 의견제시하는 게 곤란한 상태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솔직히 얘기하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어떻든 이런 예산을 올리는 것은 하는 그대로 우리가 의결할 수밖에 없고, 내 생각에는 그래. 내 입장에서는 가하고 감하고 할 게 없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게 만약에 개관을 하면 내년 초에 개관을 하게 되는 거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현재 계획으로는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면 지금 건물 올라가면 예산을 세워놓고 다 올라가야 안을 채울 거 아니에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목록을 보시면 올라감과 동시에 진행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거기 컴퓨터나 가구 같은 건 사전에 못하지만 CCTV라든가 방송장비 이런 부분은 선부분도 있기 때문에 같이 협조해서 진행이 될 겁니다.

이재정위원

아까 설명을 할 때 벤치마킹 어디어디 갔다고 그랬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그게 제가 오기 전에 갔던 사항이라서 서울 양재하고 서초 강남 쪽인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정확한 명칭은 필요하시면 별도로 드린다든지...

이재정위원

왜 내가 물어보냐 하면, 내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그래도 예산을 올렸지만 실질적으로 하다보면 또 문제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담당자도 바뀌고 팀장도 바뀌었으니까 벤치마킹을 다시 한 번 갔다 와서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내용입니다. 다른 건 중요한 건 아니고.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실제로 경험했던 사람들이 가보는 것과 새로운 사람이 오면 또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더 설치하면서 예산 세워서 집기를 구비하기 전에 한 번 더 벤치마킹 갔다 오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권고사항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우리 영어체험센터는 우리 구도심에서 기대되는 그런 사업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2, 3, 4층을 하는 거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준식위원

3개 공간으로 나눴네요. 상업공간하고 학습공간 그리고 놀이문화공간 이렇게 나눴는데, 이게 전부 다 확정이 된 거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그렇게 반영을 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상업공간은 임대를 줘서 임대하시 분이 영어를 잘하시는 임대주일 거 아니에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지금 기본생각은 외국인에게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수익은 외국인이 갖는 거고 우리는 임대수익만 창출을 하는 건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마지막에 4층에 당초 계획안을 보면 거기 식당이 있었어요. 그 식당을 왜 없앴지요? 먹으면서도 대화를 많이 하면 좋을 텐데.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저희가 미국학교와 미국풍으로 조성을 하다 보니까 위원님 자료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트램폴린과 암벽 타는 시설, 아이들을 위해 그런 시설을 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식당부분을 없애고 그 2개 시설을 신설하는 바람에 공간부분 때문에 식당을 없앴습니다. 다만 3층에 오픈할 수 있는 공간이 많기 때문에 식사는 직접 조리는 안 되지만, 그리고 2층에 저희가 상업시설에 레스토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전체적인 시설이 한번 확정이 되면 변경이 어렵고 사업을 실시해야 되니까 하기 전에 잘 해주시고. 그리고 여기 나와 있는 금액이 성립전으로...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성립전경비는 C.C.C Debate 프로그램, 2,300만원.

김준식위원

잘못 봤구나... 그러면 이건 1층에는 어린이집이 들어오잖아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구립어린이집입니다.

김준식위원

그 금액까지 전부 다 계상이 된 건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아닙니다. 2, 3, 4층.

김준식위원

따로따로에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관리는 전체적으로 할 거고요. 공사도 다 같이 하는데 금액은 저희가 2, 3, 4층의 인테리어라든가 방송장비, 방송장비는 밑에까지 다 가는 거고요. CCTV도 건물 전체 다 갑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부분에 대해서는 가정정책과, 그리고 영어체험센터 인테리어나 조성하는 것은 저희 교육지원과에서.

김준식위원

그래서 금액을 이렇게 나눠서 했구나.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실내만. 전체적인 부분은 저희가 다 하고요.

김준식위원

공사는 전체적으로 다 같이 하는 건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공사는 전체적으로 같이 하는 겁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199쪽, 우리 C.C.C Debate 활동지원해서 교육청에서 특별교부금을 받았잖아요. 이거 작년에 제가 쭉 확인해보니까 방학기간 중에 하는 거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작년에 8월 초에 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방학기간 중에 학생이 많이 안 나와서 약간 참여율이 저조하다, 사업이 저조하다 이런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당초 계획보다 인원수는 조금 줄었습니다만 성과는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성립전 배경이 저희 1회 추경 이후에 자금이 도착했고 8월 2일에 과정이 시작됩니다, 6일까지. 뉴욕주립대에서 하는데, 신청이 사실 영재학교는 안 들어오고요. 그 다음에 특성화고 4개교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서 안 들어옵니다. 나머지 학교가 12개 학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60명 정도 이렇게 정예화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 학교가 지금 방학을 해서 한 5명 정도에서 10명 인원이 부족할 것 같은데 연락이 도저히 안 된다고 그래서요.

김준식위원

방학기간 중에 하는 것이라. 아무튼 좋은 사업이니까 열심히 좀 해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영어체험센터에 상업공간이 좀 있단 말이에요. 지금 여기 인테리어 비용에는 전체적인 구역이나 공간을 나누는 것 하고 집기가 지금 들어있어요. 그런데 집기에 상업시설에 대한 집기는 포함되지 않는 거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상업시설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급수배수시설만 하고요. 그건 우리가 임대한 사람이 들어와서 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임대를 하는데 있어서 외국인에게 주겠다는 건 참 발상은 좋은데 그 안에도 모든 직원을 그렇게 쓸 수 있는 그런 상업성이 있을까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위원장님이 우려하신 바와 같이 저희도 그런 우려를 하고 있고요. 대체방안으로 만약에 그렇게 안 된다고 그러면 내국인이라도 영어만 쓸 수 있는.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일단 내국인도 외국인도 영어만 쓴다는 것은 어느 정도 검증이 되어야 되거든요. 지금 구에서 영어마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쓴다고 하고 한국말을 쓸 수도 있는 거고 어느 정도의 자격요건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 상업시설에서 굉장히 큰 수익이 나면 상관이 없겠지만 우려가 좀 있어요. 기준 같은 게 잘 마련이 되어야 될 것 같거든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위원장님 우려하시는 부분을 저희가 임대할 때 각종 조건이라든가 협의 하에 우려하시는 바가 안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차라리 어차피 영어마을이니까 저희 시설관리공단도 활용을 하고 해서 저희가 자체 내로 하는 건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교육특구팀의 담당입니다만 직원이 3명입니다. 그리고 저희 교육지원과도 11명이고 저희가 직접 운영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4월에 입법예고를 해서 민간위탁 관련해서 운영조례안을 입법예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시설공단 조례를 승인해주시면서 시설공단업무에 이 영어체험센터운영이 고유 업무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또 우리 위원회에서 승인해주셔야 되지만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하게 됩니다. 다 꾸며준 다음에.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니까 그 다음 상업시설에 대한 부분은 또 그쪽하고 다시 협의를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네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그런데 어차피 저희가 위탁을 하게 되면 제 경험으로 시에 있을 때도 공사공단을 관리하는 부서에서 대행사업비라든가 관리감독을 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냥 위탁했다고 ‘너네 알아서 하라’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최소화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 다음에 방송설비하고 밑에 장비 구입하고 가구 설비 있거든요. 이쪽에는 어떤 장비가 구입이 되는 거예요? 자산취득비에서 장비구입 및 가구설치비가 있어요. 그런데 인테리어 공사비용 안에 지금 가구에 대한 게 많이 들어있거든요. 이 자산취득비가 영어체험센터에 관련된 거 맞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이게 전부 다 영어체험센터 관련인데 가구 같은 경우는 저희 강의실이 있거든요, 학습공간. 강의실 책상, 의자 그리고 아까 김준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식당이 없다고 그랬는데 개방공간이 있습니다. 입구형 개방공간에 테이블, 의자, 책상, 책장 그리고 사무실이 조성이 됩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어디에요? 몇 층이요? 4층이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사무실이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아니, 식당이 있던 곳에 개방공간이 생긴다는 얘기에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개방공간은 3층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입구형 개방형 공간에 들어가는 건 3층이요? 그러면 4층에는 사무실이 생기고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게 지금 저희가 심의하기 전에, 내일 저희가 계수조정이 다 될 것 같으니까 오늘 안으로 인테리어 공사 소요비 있잖아요, 내역. 이게 층별로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에 자산취득비에 장비구입 및 가구설치비가 있어요. 장비구입비가 1억 4,300만원, 가구 설치비가 5,600만원 있지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거하고 내용을 구분해서 갖다 주세요. 그래야 이게 어디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 그게 좀 구체적으로 나올 것 같아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그러면 저희가 드린 자료에 장비가구 부분이 있거든요. 방송설비가 있지만 이걸 여기 예산서에 있는 대로 자산취득비 부분과 시설비 부분으로 구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예, 그리고 제 지식으로 의하면 아파트에서 영어특구를 만든, 영어체험센터를 만들게 된 배경에는 보니까 학교부지가 있었는데 그 학교부지에 학생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고 평수하고 지역에서 수요 하는 게 그렇게 많지 않아서 교육청인가 어디서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가능하다’ 해서 대폭 공간을 줄이고 아파트를 더 많이 짓고 여기를 받은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제 짧은 지식이 맞습니까?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면 영어설립센터에 기증받는 것, 그 다음에 저희가 설치해야 되는 것도 많은 부분을 요구할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그래서 그게 조금 기공식이 다음 주입니다. 위원님들도 참석하시겠지만 다음 28일 11시 기공식인데요. 이 부분은 처음에 다 해주는 것으로 구두약속을 했었는데 지금 공사비가 최초에는 서해에서 그 안에 인테리어까지 85억원 정도로 계상을 했었어요. 구체적인 세부 인테리어까지는 아니었어도 해주는 것으로 설계당시에는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현재시점에서는 공사비가 한 20억원에서 25억원 정도 추가비용이 발생되니까 서해건설 측에서 ‘그것까지는 못 하겠다’ 해서 몇 번의 회의를 걸쳐서 전략사업단과 저희가 회의를 해서 그들이 요구하는 105억원까지만 공사를 하겠다, 그런 것을 저희가 조정을 해서 123억원까지 간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저희 교육지원과장님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저희 과학영재예술학교, 그 문제에 있어서도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금액기재에도 불구하고 많은 난항을 겪고 그리고 저희가 다시 도출을 해놓은 그런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이 문제는 애초에 계획변경을 할 때 이야기했던 부분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올라갔다는 이유로 이걸 우리가 맡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이건 연수구청에 저돌적인 방법에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이상곤교육지원과장

물론 저도 위원장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쪽에도 속된 말로 ‘한 입 갖고 두말 하냐’ 이런 얘기도 했었고, 그렇지만 민간에서 80억원 정도를 자기네가 추정했었는데 지가상승 대비한 금액까지 자기네가 부담을 해서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일정부분은 부담하는 것으로 가게 된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조금 더 공격적으로 대처를 해보세요. 왜냐하면 학교부지에요. 학교부지를 지금 어느 정도 줄이고 우리가 지금 영어체험센터로 바뀐 거거든요, 공공어린이집하고.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그게 바뀐 상황에서 기초부지가 굉장히 대폭 축소가 됐어요. 그러면 상대적인 이익도 발생을 할 거란 말입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에게 이런 혜택을 주기는 했지만 이건 각과가 협조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한다면 충분히 절감이나 비용부담에 대해서 초기에 의논과 협의했던 사항대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을 주축으로 책임 있게 다시 한 번 조율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죄송합니다만 저희가 다 끝나고 합의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장님 권고에 ‘알겠습니다’라는 말을 할 수가 없는 게, 저희는 인테리어를 요구를 한 거고 공사부분은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협의가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기공식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와서 다시 또 인테리어 비용을 합의해놓고 달라고 하기가 조금 그런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동안에 이런 사항도 서로 같이 의논이 되고 같이 논의가 되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이런 새삼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노력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튼 일단 알았습니다.

이상곤교육지원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문화체육과 자체계획서를 다 봤어요. 하도 많이 봐서 설명만 듣고도 머릿속에 다 있어요, 금액까지. 내가 질의하고 내가 답변도 하겠어요. 그런데 별로 깎을 건 없는데, 유소년축구대회 꼭 해야 돼요, 1,800만원?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인천에 지금 중구청장기 하나가 있거든요.

이재정위원

그것까지는 들었고 결론만 얘기하세요. 꼭 해야 돼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위원님이 배려해주시면 저희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열심히 하는 건 하는 건데, 과장님 입장에서는 안 한다 소리는 못하겠지요.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네요. 그 우레탄을 꼭 교체해야 되는 게 무슨 이유가 있어요? 유해성분이 있습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게 좀 노후돼서요. 국비 기금 5대 우리 구비 5대 해서 50대 50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우레탄을 새 것으로 간 게 아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교체한 거지요.

이재정위원

새 것으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이재정위원

무슨 유해성분이 있어서 그런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노후도 됐고요.

이재정위원

아니, 계획서를 보니까 정부지침인가요? 교체하라고 해서 교체한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무슨 성분이 유해성분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 우레탄으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것으로 가는 겁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우레탄 코트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개정이 됐나 봐요. 산업안전표준에서 우레탄 케이스 기준이 변경이 돼서 거기에 맞게끔 저희가 추진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케이스 기준이라는 게 뭡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한국산업표준에서 기준이 있는데 거기에 맞게끔 저희가 개정된 기준에 맞춰서...

이재정위원

현재는 맞지 않는다는 그런 이야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개정이 돼서.

이재정위원

왜 그게 변경이 된 거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건 공단에서.

이재정위원

유해성분이 있어서 그런가 뭐 때문에...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 사항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따로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재정위원

정부에서 교체하라고 한 거 아니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그게 무슨 이유가 있어야 교체를 하라고 할 거 아니냐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유해성 조사를 했어요. 했는데 거기서 유해물질이 발견이 돼서. 그러니까 이게 한 번에 다 하는 게 아니고 순차적으로 계획에 의해서, 이번에 연수구 차례가 와서 이번에 교체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또 한 가지, 1,020만원 짜리 있지요? 지도자 국고보조금 삭감된 거 그거 꼭 해줘야 돼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지난번에 설명 드렸다시피 가천 길대학에서 하는 K스포츠클럽에서, 그 전까지는 국비가 예산이 3억원 정도가 3년 동안 내려와서 그 예산으로 운영비, 강사비 다 썼는데 그게 이제 일몰로 3년으로 끝났기 때문에 그 비용을 수익자부담해서 이용하시는 분이 하다 보니 올라가서...

이재정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가 국고에서 해주던 걸 끝났다고 그래서 꼭 우리가 해줘야 되냐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다 연수구민이기 때문에요. 구민한테 돌아가는 혜택이기 때문에.

이재정위원

이용하는 사람들이 연수구민인 것은 어느 시설이든 마찬가지인데 생활이 좀 풍족하지 않은 사람들 그런 분들이 이용해서 해준다, 만약에 안 해주면 그분들이 부담이 간다는 이말 아니에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소년 축구단 1,800만원, 지도자 보상금 지원 1,020만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일단 유소년축구단이 설립되었으면 위원님들께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주시면 고맙습니다. 설립이 안됐다면 모르겠는데 이왕 설립이 되었으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 정도 답변은 누구든지 다 해요. 무언가를 꼭 해줘야 되는 명분을 정확하게 집어서 답변할 수 없어요? 공부안하셨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아이들에게 어쨌든 동기는 부여해주는 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아이들 꿈나무들한테 꿈을 심어주는 게, 또 그런 대회를 해주면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고 신나고 또 그런 데서 경기도 좀 하고. 위원님들이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과장님이 설명해서 다 아는 얘기인데 지금 인천시에 유소년축구단이 한 10팀이 있는가 봐요. 그런데 중구에서 시 전체 대회를 개최를 한 거예요, 유소년 축구대회를. 그런데 ‘우리도 하자’ 그런 뜻 아니에요. 그런데 조금 그래요. 보니까 이번 추경은 별로 삭감할 게 없어요. 찾아보니까 그 2가지밖에 없는데.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그 2개는 콕 집어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좀 도와주십시오, 위원님.

이재정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송도해변여름대축제’가 제목이 바뀌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인천송도해변여름대축제’로 바뀌었습니다.

김준식위원

왜 바뀌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 당초에는 ‘도시해변문화기획전’이라고 이름을 했는데요. 시하고 우리하고 회의 중에 저희가 문화기획전하고 지금 운영하는 프로그램하고 어울리지 않는다는 그런 의견이 나왔고, 또 하나는 지명을 좀 넣어서 모르는 사람들도 ‘아, 송도해변’ 이렇게. 또 옛날에 송도유원지 추억도 되살리고 그런 얘기가 나와서 송도해변을 넣은 거고요. 그 다음 여름에는 축제이기 때문에 문화기획전보다는 접근하기 쉽고,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여름대축제로 이름을 바꾼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에서 송도가 꼭 들어가야 되겠느냐고 해서 저희는 꼭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송도가 들어갔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래서 자체적으로 이 제목을 바꾼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회의를 해서 시에서 승인을 받아서 바꾼 겁니다.

김준식위원

이번에 송도해변여름대축제 중에서 여자 비치발리볼이 들어가지요? 이 주관은 경기일보인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아니요. NIB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

김준식위원

주최는 경기일보하고 우리 연수구 축제하고 하는 거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축제 전체 주관은 그렇게 하는 거고요.

김준식위원

그러면 이건 전부 다 인천시축제라고 보면 되겠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그 취지가 모래사장을 넓게 해놓고 오시는 분들한테, 그런 걸 만들자 해서 NIB랑 협의해서 그렇게 만든 사항이 되겠고요, 비치발리볼 같은 경우는요.

김준식위원

잘 되었다고 말씀드리려고요. 여름해변대축제 하면 듣기가 좋잖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한쪽에는 씨름도 하고 같이 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능허대역사체험 애인페스티벌 이게 2회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김준식위원

그래서 백제사신문화행렬이 작년보다는 노선이 바뀌었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조금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는 구청에서 출발해서, 작년에는 능허대에서 출발을 했는데 이번에는 도착장소를 능허대공원으로 해서 다시 오는 걸로. 여기서 구청 출발해서 앞에 BYC건물 쪽으로 걸어가서 거기서 1차하고, 그 다음에는 구송도역 삼거리에서부터 능허대공원까지 옥련시장을 거쳐 가는 그런 코스로 잡았습니다.

김준식위원

알겠습니다. 능허대는 아무쪼록 우리가 전략적으로 관광코스로 개발하기 위한 하나의 전 단계이잖아요. 잘해주시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아까 질문했던 스포츠클럽 운영지원은 조례가 올해 통과됐고 거기에서 지원이 되는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김준식위원

그 이름이 K스포츠클럽이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가천길대학에 있는 산하 클럽으로...

김준식위원

그러면 가천길대학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같이 협력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소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요.

김준식위원

그러면 거기서 더 많이 해줘야 되는데, 기왕 좋은 일 할 것 같으면. 그런 1,020만원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나온 겁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프로그램 강사 수당입니다.

김준식위원

1년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해서...

김준식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2배가 되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2,040만원.

김준식위원

전부 다 지원을 해주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아니요. 5개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1인당 1시간에 3만원씩 해서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면 전부 다 100% 우리가 지원해주는 거구나.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사수당비는. 운영비는 거기서 별도로 하는 거고요.

김준식위원

위원들끼리 다시 한 번 논의를 해볼게요. 나머지는 전부 다 사무실에서 설명을 들었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김준식위원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우리 지금 시간선택제 임기제 1명 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몇 시간 일해요, 하루에?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랑 똑같이 근무합니다. 7시간.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7시간? 1주일에 35시간?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분 시간외근무 자주 하세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럼요. 사무실 같이 근무하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누구에요, 성함이?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용성씨라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데 원래 시간선택임기제가 보니까 반나절짜리도 있던데.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는 아닙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우리 연수구에는 있지요, 그런 사람이?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여러 분 되지요. 우리 과뿐만 아니라.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데 왜 7시간을 해요? 7시간이랑 8시간이랑 차이가 있나? 아침 9시부터 17시까지지요? 특별히 이유가 있나, 본인이 그렇게 선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무원 채용기준에 7시간짜리도 있고 6시간짜리도 있고 그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게 시간선택제이기 때문에 본인에 맞게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정부에서 만들어놓은 기준이 있냐고요. 4시간짜리도 있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래서 그런 거예요? 어제 다른 부서에서 7시간이라고 해서 좀 의아해서... 그리고 이게 보니까 시간선택제하고 시간임기제하고 개념이 틀리잖아요. 그래서 특수직무수당이 다 천차만별이구나. 그건 이해했고요. 능허대 옛길 조성 특별조정교부금 6억원 받은 거 있잖아요. 이거 우리가 신청한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저희가 신청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성립전경비라는 건 미리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집행하고 있는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이게 무슨 팀에서 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관광문화재팀에서 합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새로 생긴 거?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관광자원화 사업을 하려고 추진한 사업이기 때문에 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렇게 해서 그 분야에서 우리가 신청한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LNG야구장하고 축구장 조성하는 거. 지금 우리 구립야구단 애들 조성하면 여기서 야구시킬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리틀야구단 말씀하시는 거지요? 계획은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게 보니까 여기에 실내 경기장은 따로 안 만들어놓았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보니까 현재 연습하고 있는 데 있잖아요. 경제청에서 임대해서 하는 데. 그 옆에는 실내 그게 있다는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데 그거에 대한 건 왜 고민을 따로 안 해봤어요? 비오고 그럴 때 실내연습장에서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있으면 좋은데요. 그 기간이, 저희가 무상임대해서 토지를 사용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한시적인 게 되기 때문에 건축물 같은 걸 하기는 그래서.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경제청 실내경기장 뭐로 되어있어요? 건물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야구장말고 실내연습장은 별도로 되어 있잖아요. 천막 같은 거 쳐있어서.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거 하기는 비용이, 임대기간이라든가.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그런 걸 고려했을 때...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비오고 그러면 애들 연습은 어디에서 해요? 거기서 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일단은 그쪽으로 저희가 돌려보려고 하는 겁니다. 양쪽 다 해서.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우천 시에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평상시에는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우천 시에는 실내에서 간단한. 지금 있는 곳도 넓지가 않거든요. 간단한 스윙연습이라든지 그런 걸 하고 있는데, 감독님이 이론강의도 하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현재 쓰고 있는 곳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거기서 일반 체육시설 임대기준으로 해서 빌려주는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저희 같은 경우는 한 달씩 계약해서 쓰는 건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한 달 치를 다 예약을 해요. 3시간씩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 야구시설 같은 경우 경제청에서 우리한테 관리위임 이런 식으로는 못 받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좀 안타까운 게 연수구 관내에 있으니까 좋은데 시 입장에서는 전체를 봐야 된다는 논리를 펴서. 우리가 하면 그쪽 입장에서는 우리만 독차지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있는 게 유소년야구장이잖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리틀야구장. 어린이들밖에 못해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쓰고 있는 곳은 현재 많이 쓰고 있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우리가 제일 많이 쓰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연수구 사설 하나 있던데.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리틀 소규모 개인 민간도 쓰고, 또 SK와이번스 유소년 팀도 와서 쓰고.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 측에서는 골고루 주어야 된다는 논리이기 때문에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어차피 우리는 유소년야구단 만들어놓았는데 장기적으로 송도 쪽 아니더라도 여기 원도심 쪽에 할 때는 아예 없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계속 물색은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면적의 토지를 구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관악단 있잖아요. 관악단 관복 같은 거 이번에 몇 년 만에 해준다고 얘기 들었는데 합창단은 정기적으로 해주는 것 같고, 1년에 합창단도 이렇게 해줘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합창단도 저희가 드레스 같은 거 해드립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 예산이 항상 1년에 1번?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게 1번, 2번 정해놓은 건 아니고 필요할 때 저희가 단원하고 협의해서.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1년 전체 예산에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거기는 항상 어느 정도는 감안해서 세우는 거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여기 같은 경우는 그런 게 없었고 이번에 처음 하는 거고. 풍물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풍물은 지금 입고 있는 관복이 있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니까 3년 내내 입으라고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저희가 봐서, 또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바꿔드리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이번에 조례 바꾸고 내년부터는 감안해서 새로 모집하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반영이 되어야겠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내년 본예산 저희가...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리고 여기 유소년축구대회... 좋지요. 워낙 아이들 야구이기도 하지만 원래 참석하는 부모들이 더 좋아한다는 게 유소년축구팀인데요. 유소년 대회하게 되면 시대회로 하게 되는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아까 10개 팀이 있다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10개 팀 정도. 그게 팀이 있어도 저희가 나이별로 구분을 해요. 9살 이하, 10살 이하, 12살 이하 그렇게 분류를 하기 때문에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우리는 2개로 대회할 건 아니잖아요. 그냥 고학년 대회할 거 아니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아니요. 저희도 나눠서 몇 살 이하 이렇게.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덩치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같이 섞어놓으면 저학년 애들이 부딪치면 다칠 위험이 있어서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우리 인천에서는 대회가 하나밖에 없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중구청장기 하나가 있고요. 또 리그전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리그전은 자기네들끼리 하는 거고.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인천에는 아이리그라고 해서요. 또 지금 전국대회는 선수들이 이번에 나가고요. MBC 사장배도 있고.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지금 구립 야구단은 몇 개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리틀하고, 부평에도 있고요. 남동구, 서구, 우리. 몇 개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많이 있는데 그동안 거기는 공격적으로 안한 부분이 있나보네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한 번 더 상의해볼게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지금 야구장, 축구장 조성공사비가 저희가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이번에 무상임대 자료가 2년 정도.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2019년 12월 말까지.
현주

박현주위원장

예, 12월 말까지로 지금 얘기가 된 거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게 우리랑 상관이 없고 시하고 도시공사하고 맺었는데 유휴부지가 있어서 ‘연수구가 지금 야구장이 부족하다 그러니 쓰려면’ 그러니까 인천시가 확보한 면적에 대해서 안 쓰는 부분을 연수구가 무상으로 재임대를 해도 된다. 그 기간이 2019년 12월 말까지인데, 12월말에 딱 끝날 수도 있고 그 이후에 조정해서 도시공사신규사업이라든지...
현주

박현주위원장

어떤 사업이 생기면 조기에 끝낼 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가건물이나 건물을 세울 수 없는 상황이고? 단순조정공사 터나 이렇게 골고루 할 수 있는 거를?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어차피 축구장에는 골대만 세우면 되는 거기 때문에.
현주

박현주위원장

야구장에는 스탠드 그것도 있는 거잖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건 씨름장입니다. 야구장은 없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야구장은 없이 그냥 연습할 수만 있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연습하고 시합.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게 141,000㎡이면 얼마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한 5만평 정도 되는데요. 거기서 35,000평 정도는 시에서 쓰고, 15,000평 남은 것을 우리 연수구에 무상임대를 할 테니 해라.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거 그러면 2개 다 유소년전용으로 쓴다는 얘기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아니요. 하나는 일반 성인야구장, 리틀야구장, 축구장 이렇게.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면 이거 한다고 하면 임대 가능한 거잖아요. 우리가 재임대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경기를 하겠다 아니면 연습을 하겠다고 하면 임대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이게 공익목적으로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요. 저희는 좀 무리가... 저희 생각은 1차는 우리 연수구, 리틀야구단이 쓰고 빌 때는 연수구민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서 사용하려고 하는 거지요. 구민들한테 무료로 해야지...
현주

박현주위원장

무료로요? 공익목적으로 쓰기 때문에 공공의 목적으로 쓰니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면 이게 스케줄이나 이거를 잘 짜고 해야겠는데요. 그러니까 15,000평에 대한 거란 얘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제 걱정은 기간이 너무 짧은 게...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위원장님 생각처럼 똑같습니다. 2년 반하기는 아깝잖아요. 그래서 좀 안타까운데 일단 저희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금방 토지가 될 것 같지 않아서요. 또 공사측과도 협의를 충분히 했고 또 부청장님이 거기 계셔서 협의를 해서...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건 수시로 담당과가 관심을 갖고 계속 교통이 좀 있어야 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시 체육진흥과하고 어차피 같이 움직여야하기 때문에요. 그쪽이 받은 땅을 우리한테 넘겨주는 거니까. 그래서 시랑 같이 움직여야지 우리가 혼자 철수를 할 수도 없고 뭐 할 수도 없고 시하고 같이 움직여야하기 때문에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알겠습니다. 정말 예산이 추경으로 세워서 가는 건데 낭비나 다른 불편한 사항으로 인해서 활용이 되지 않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잘 해야 될 것 같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 다음에 우레탄 체육시설 개보수 4,800만원 나왔는데요. 이건 제 지식이 정확하지 않지만 과장님이 지금 설명하는 거에 제가 지금 미흡한 게 있어서 원래 우레탄, 양지공원이었나요? 저희가 심의를 하다 보니까 우레탄이 재작년에 기준이 바뀌었어요. 유해물질이 들어가면 그거에 대해서 전부 다 철거를 하고 다시 재시공을 하는 그런 지침인지 기준이 바뀌어서 공사를 다시 하는 그런 불상사가 있었거든요. 저희도 시공을 하는 중간에 애매하게 그 상황이 생겨서 아까운 예산을 낭비하게 된 것을 제가 유감을 표명한 바가 있어요. 이번 이 공사는 낡아서 노후해서 보수를 하는 건지 그 기준에 못해서 공사를 하는 건지 그게 명확하지가 않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다시 한 번 보니까, 아마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작년에 조사를 했어요. 관내 우레탄 있는 시설에 대해서 측정을 원하면 시에서 취합을 해서 했거든요. 거기서 저희가 교체대상이 돼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니까 이건 전수조사 시에 유해물질이 검출이 되었기 때문에 개보수를 해서 시에서 기금을 반을 해주고 그 다음에 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거예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불과 10분전 답변과 달라서 제가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지금도 계속 저희는 체육시설에 대한 공사를 하고 있고 계속 예산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히 좀 챙겨야만 예산낭비나 행정절차의 낭비가 없을 것 같습니다. 무슨 요구인지 충분히 숙지를 하셨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이제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할 일이 많기는 하지만 정확한 업무숙지는 필요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 송도해변여름대축제 지원이 있는데요. 이것도 예산할 때 제가 기억하는 게 2억원은 시비였고요. 8천만원은 어느 신문사였나요, 방송이었나요? 어디하고 같이 하는 거였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경기일보. 그런데 시비 2억원하고 구비 8천만원 해서 2억 8천만원으로 시작을 한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시작을 했는데 거기에 경기일보하고 함께 하고 있는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주관사가 경기일보로 되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제가 알기로 여기에다가 행사지원금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얼마였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주는 게 없는데.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런데 주관을 어떻게 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주최는 축제위원회에서 하고요. 주관은 경기일보에서 하고.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면 2억 8천만원에 대한 전체가 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축제추진위원회에서 하는 거지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 다음에 주관은 어디인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주관사는 행사 주관하는 거예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행사 주관을 어디에 하냐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경기일보가 하는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경기일보가 주관을 하면서 어떠한 일을 주관해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개막식도 하고 프로그램 몇 개 진행하고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니까 경기일보가 함께 하는 거잖아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같이. 주최측 주관이 경기일보이고.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런데 지금 비치발리볼 NIB가 또 들어왔단 말이에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그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주

박현주위원장

비치발리볼만 단독으로?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한국비치발리몰 연맹하고 같이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게 지금 축제에 같이 끼어져서 함께 해야 한다는 거지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어차피 모래사장 넓게 깔아놓았으니 활용하자는 차원에서 예산을 거기서 또 따와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러니까 홍보나 매끄러운 진행이나 여러 가지를 볼 때는 이런 주관사가 많이 필요한 건 이해가 가는데요. 이러다가 보면 집행이나 관리감독이나 이런 것에 굉장한 혼선이 있을 수 있어요. 지금 NIB들어있지요, 경기일보 들어있지요, 축제추진위원회 있지요, 또 주관사는 문화체육과이지요. 지난번 저희 능허대축제 할 때에 그 혼란함, 그게 갑자기 머리를 스쳐서 제가 걱정되는 바가 있거든요. 이것도 담당과가 열심히 챙겨주셔야 돼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많은 업무를 숙지하는데 힘드시겠지만 축제에 관해서는 철저히 꼼꼼히 따져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현장에 나가볼 계획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예, 그리고 저희가 지난번도 올해도 일관성을 추진하자면 송도에 여름해변 대표축제를 전통을 만들자 하는 것처럼 저희 연수구 능허대축제처럼 여름해변축제를 기획을 했는데, 그러려면 공모를 하든 아이디어를 하든 해서 명칭이 하나 딱 잡혀야 이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이 되지, 이번에는 송도해변축제였다가 지난번에는 해변축제였다가 다음에는 애인도 껴놓았다가 하면 축제의 전통성이나 계속 계승하겠다는 의지가 좀 결여되는 것 같거든요.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이번 명칭은 계속 할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지난번에도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여름해변축제로 이것으로 계속 명맥을 유지하겠다고 하셨는데, 정확하게 명칭을 좀 바로 잡았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인창

송인창문화체육과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재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무회계과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행사준비하고 있습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지금 준비 거의 됐습니다.

이재정위원

주민 200명 초청한다고 했는데 초청대상이 누구입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구의원님하고 단체장은 없습니다. 구민들하고.

이재정위원

구민 누구를 초청했냐고 묻고 있습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구민이요? 구민은 특정이 없고 그냥 누구나 다 오시도록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200여명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간단하게 쉽게 얘기하세요. 누구를 초청한 거냐, 누구를 주요 대상으로 했습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주로 구민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구민들을 대상으로, 구민에게 어떻게 다 홍보를 했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제가 홍보한 건 각 동장한테 얘기해서 많이 좀 오도록 했습니다. 누구를 상대로 했냐고 하면 구민전체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초청인사는 우리 구의원님, 의장님해서...

이재정위원

200여명으로 구민 추산을 했잖아요. 그러면 지금도 초청을 하면 일반주민한테 홍보가 다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대충 누구를 초청을 했는지.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러니까 누구를 특정인으로 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단체장들 옛날처럼 한 게 아니고. 동장님들한테 우리가 홍보해서 많이 오도록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표창장 몇 명 줘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표창장은 시공업체 한 사람만 줍니다.

이재정위원

시공업체 한 사람만 표창하는 거예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정정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소장.

이재정위원

확실하게 이야기하세요. 2명?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2명이요. 대표이사랑 소장.

이재정위원

현장 소장하신분 하고 대표하고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이재정위원

그걸 표창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감사장이라고 해야 됩니까? 표창하는 겁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표창장을 했습니다. 저도 감사패가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또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이재정위원

민간한테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표창장이 맞습니다. 한번 검토해봤습니다.

이재정위원

맞는 게 아니라 내 기준으로는 감사패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저도 그렇게 동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검토해보니까 그게 맞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좋아요. 그건 중요한 건 아니고,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기념행사도 좋은데 이거 하면서 꼭 문화행사까지 해야 해요? 문화행사인데 문화공연...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문화행사는 저희 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고요. 우리 구립악단.

이재정위원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관악단, 합창단 합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지금 보면 연수구 여성합창단하고요. 관악단 하고 거기만 합니다.

이재정위원

합창단, 관악단까지 동원해서. 글쎄 그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정답은 없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저희가 행사 축제 분위기를 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렇게 이해해주십시오.

이재정위원

축제? 그거 하라고 집행하는 거니까 의회에서 의회의 권한으로 하라, 하지마라 소리는 안 해도 권고사항인데 이런 상징광장 리모델링하는 것까지 문화공연으로 해서 관악단 오라고...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죄송하지만 저희가 그전에 행정감사 할 때 지적하신 것 있잖아요. ‘시설부대비를 아껴써라’ 그런 건 저희가 안합니다. 돈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건 우리가 이벤트를 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는 너무 돈을 많이 쓰니까 행정감사에 지적을 당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아이템을 낸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십시오.

이재정위원

이해를 못하는 게 아니고 이걸 해서 하는 게 좋다, 안하는 게 좋다는 정답이 나와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지금 이미 설립전경비 해서 예산통과돼서 상징광장 개조해놓고, 연수신문고 해놓고 야간조명등 다 해놓고 하는 건데 이런 것까지, 왜냐하면 이것을 관악단이나 합창단에서 흔쾌히 응합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아니, 저희가 우리 예산 기획해서 운영하는 악단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필요할 때는 같이 호응하는 게 맞지요. 같은 청내에서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하는 돈이 들어가는 것은 저희가 손을 못 대는데요. 우리가 시설부대도 우리가 절약하고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하고 약식으로 테이프 끊고 우리가 돈이 안 들어가는 범위에서 하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알아요. 누가 모르나 관악단, 합창단 돈 안 들어가는 거 내가 몰라요? 그런데 왜냐하면 너무 그 사람들이 너무 공연이 잦다 보면, 그분들한테 많은 수당을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그런 것을 터치하고 넘어가야 다음 행사 때도 참고를 하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가세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청사 리모델링하느라고 과장님하고 팀장님 고생 많았어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감사합니다.

김준식위원

성립전경비로 환경개선사업 이거 조명이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야간 조명입니다.

김준식위원

다 완료가 되었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아직 못했습니다. 설계 중입니다.

김준식위원

먼젓번에 의회에서 몇 번 부결된 사항인데...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저희가 신청해서 받아온 것입니다.

김준식위원

의회청사에 미디어파사드 설치목적이 뭐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저희 목적은 우리가 청사 내 경관사업하고 지금 완공한 상징모델 광장있지요? 그래서 거기에 삼위일체해서 우리가 벽면에다가 화면을 쏘아서 구정홍보도 있고 의회의정활동 전반에 우리 활동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야간에 20시부터 21시까지 하려고 잡은 거예요. 우리가 구민들한테 영상만 띄어서 홍보하려고 한 거거든요. 했는데 어제 사실 시연하다보니까 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청장님께서도 일단 업체 말만 듣고 쏘게 되면 다 된다 설명을 했었어요. 그래서 우리도 검증이 안 된 상태에서 어저께 했는데 사실은 보완할 게 있습니다. 그래서 취지는 그렇습니다. 우리 야간 경관조명하고 상징광장도 야간을 하게 되면 삼위일체 돼서 우리 하나의 연수구 청사를 홍보하고 상징광장도 홍보하고 또 의회에 쏘게 되면 의회건물도 우리가 위상을 높이고 여러 가지 홍보차원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쉽게 얘기해서 구민들이 야구를 중계했을 때 그럴 때 와서 같이 한자리 하는 쪽으로 그걸 검토해서 한 겁니다.

김준식위원

제가 물어보는 것은 이걸 지금 해야 될 것이냐, 안 해야 될 것이냐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제 저도 참석은 안했지만 20시부터 21시까지 계속 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까 미비한 점은 보셨다니까 조금 이따 질문을 해드리고 우선 전문가가 팀장님이시지요? 미디어파사드가 뭐에요?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그러면 타도시에 공공청사말고 일반 건물에 하는 데가 많이 있나요?
아까 벽면에 쏜다고 그랬잖아요. 유리나 나무에도 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어제 쭉 보고 사진을 봤어요. 그러니까 사진이 유리에 대니까 이런 데(휴대폰 액정 테두리를 가리키며)있지요? 그 스테인레스가 빛을 반사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주목적 화면은 안 나오고 반사되는 면만 많이 나오고 뒤에 의회청사건물에서 봤을 때는 커튼이나 막는 게 없으니까 뒤에까지 다 비치는 거 있지요. 그래서 보완이 많이 필요하고, 그런 건 아시지요?
그 다음에 3D 프로젝션은 뭐예요?
그런데 이게 이름만 좋지 어제는 TV화면 확대한 것보다도 선명도라든가 이런 게 전부 다 떨어지더라고요.
아까 나무나 유리에도 다 된다고 그랬잖아요.
과장님, 이번에 예산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걸 조금 더 연구해서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제가 볼 때는 보완한 다음에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공감합니다.

김준식위원

예,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팀장님, 지금 이런 사례는 2억원이라는 예산이 어떻게 해서 산출이 돼서 2억원이 계상을 했습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하세요.
전문업체가 몇 개 회사를 알아봤어요?
경관조명업무라고 하면 어디 야간조명? 2억원 하고 있는 거? 거기 업체에다가?
아니, 그래서 상식적으로 내가 보기에는 이런 거 하는 업체가 많지 않다고 봐요, 기술이 있는 데가.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부르는 게 값이야. 그렇잖아요. 기술력이 독점이라든가 이런 상황에서는 부르는 게 값이라고.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건 이렇게 하는 업체가 얼마나 되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예산을 세우려고 하면, 내가 보기에 그런 거예요. 기술성과 희소성이 있을수록, 만약에 내가 나 혼자만의 기술이 있다고 하면 내가 부르는 게 값 아니에요.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나는 많이 접해보지 않았으니까 이게 얼마가 되는지를 모르잖아요. 그리고 입찰을 해야 하잖아요. 그러면 입찰에 조건을 붙일 때 어떤 A라는 업체가 합당하게 붙일 수 있는 건데, 내가 이야기하는 키포인트는 전문업체의 견적을 받아봐서 예산을 올리는 거 아니에요? 예산을 줄이는 방법이 없겠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내 이야기는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이 좋게 해보는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예산을 삭감할 수도 없고 그냥 다 세워주기도 좀 힘들고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 의논을 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거예요. 업체가 몇 개가 될지 모르겠네요. 지금 보니까 다음에 설계용역추진비 디자인 입찰공고를 하잖아요, 7월에. 입찰공고를 하면 대충 사업 대상 업체가 얼마 정도인지는 알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있을 겁니다’ 하지 말고 확실하게 내용을 알아서. 그 전에 나한테 와서 이야기를 해주든지 아니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얘기를 하든지 그렇게 합시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우리 재무회계과 과장님은 내부적으로 정리해서 위원님들한테, 제가 볼 때는 이거 예산 갖고 기존에 어제 유리부분하고 양 옆에 벽부분하고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보완해서 이번에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이게 사실 예산이 2억원 세워질 때도 기본적으로 보완 없이 자체적으로 쏘는 것만 받아들여졌을 때 장비 개념으로 원래 예산을 세운 건데, 지금은 화면을 받는 벽 자체가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시 정리를 하셔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예산을 세워 달라’ 이런 것 보다 다시 보완을 해서 어떻게 할 건지 해서 나중에 본예산 때 고민을 더 해보겠다고 정리를 해주시고요. 이거 가지고 서로 하냐, 마냐 이렇게 하는 것보다. 어제 보는 바는 그랬고요. 그리고 아까 조화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사실은 일반 기업에서는 이게 홍보용으로 많이 쓰여요. 이게 우리 송도에도 있어요. 송도 웰카운티 4단지 앞에 상가 있잖아요. 그 옆에 측면에 미디어파사드가 빔프로젝터로 쏘는 투광형이 아니라 거긴 자체 LED로 해서 그러니까 똑같은데 하나는 쏘는 것이고 하나는 벽면에 TV식으로 고정하는 것 2개가 우리나라에 되어있고, 이거 같은 경우는 빔프로젝터 투광기가 고급투사기에요. 이게 고해상도로 해서 올라갈수록 기계도 커지고 가격도 비싸지는 개념인데, 제가 아까 계단 층을 보니까 유리가 다 틀려요. 건물과 건물사이에 유리색깔이 다르고 2층에 유리에는 선팅을 이상하게 해서 다르고 어제 보니까 블라인드는 3개 중에 2개만 되어있고 지금 한 4가지 형태로 유리가 되어있다 보니까 좋은 영상이 구현이 될 수 없다고 보이고, 어제 관계자들하고도 보니까 제가 보는 것은 디자인업체에서는 영상회사를 데려온 거더라고요. 디자인회사에서 조인을 한 거예요. 같이 연계를 하다보니까. 장비업체가 온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입찰 같은 것 할 때도 그렇게 영상장비 취급하는 회사에서 입찰에 참여할 것 같고, 거의 제품은 저도 예전에 한번 접해봤었는데 거의 영상장비 만드는 큰 회사 파나소닉이나 그런 회사에서 취급하는 것을 이름을, 스펙을 못 박으니까 그 정도에 준하는 몇 배 해상도, 15,000 해상도 이렇게 해서 구입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했으니까. 하여간 이게 벽면만 되어있으면 어제 다른 얘기도 했었는데 양쪽 벽면 활용해서 낙수효과라든가 폭포수 연출하는 건 참 좋은데 우리가 원래 하려고 했던 시민화합광장으로서 우리가 월드컵 같은 거 할 때 같이 사람들이 잔디광장에서 앉아서 하고는 부적합하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으니까 그걸 감안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얘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청사환경사업, 지금 조명관련해서 2억원으로 하잖아요. 여기 설명서를 보니까 대충 야간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미지 사진으로 해서 왔는데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림으로 보이는 것하고는, 이건 단순히 컴퓨터그래픽으로 다 만든 조명이에요. 이렇게는 거의, 제가 볼 때는 싱크로율이 70%정도 나오면 잘 나온다고 보통 그러거든요. 그래서 유리에 반사되는 것까지, 여기서는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작업을 해왔기 때문에 그런 건데 어차피 조명위치라든가 각도 이런 것으로 조절하는 거니까. 사실은 경관조명에 전체는 공사비용하고 조명 등기구 값인데 등기구 하나가 필립스인가 유명한 회사에서 나오는 거 보면 건물 하나 투광해 주는 게 7천만원짜리도 있다고 하는 것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2억원이라는 예산이, 실제로 전문가들 사이에는 우리 구청하고 의회를 같이 쏘는데 2억원이 큰돈이 아니라고 합니다. 조금 내실을 기해서 그렇게 명품조명이 아니더라도 그런 빛을 잘 담을 수 있는 제품들로 해서 이왕 시작했으니까 알차게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분명히 간단히 질의한다고 했는데 이게 길어지네요.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이 미디어파사드 설치사업 계획안을 보니까 하나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일이 어제 같은 그런 시연이었어요. 그런 게 만약에 없었다면 저희는 이걸 해야 되나, 안해야 되나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어제 제가 시연은 참석을 못했지만 한 위원님의 이야기를 제가 들어보면 일단 우리 연수구 의회 벽면에 그 미디어파사드라는 시설이 맞지가 않는 거예요. 벽면이 유리와 벽과 스틸과 이게 전부 다 있는, 그러니까 충분한 공간 확보를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그 미디어파사드를 하겠다고 어제 시연을 해본 건데요. 거기에서 문제점을 도출했기 때문에 이건 좀 고민스럽다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근본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꼭 해야 되는 사업이냐 아니면 우리 현지를 고려해서 고민을 좀 해야 되는 거냐 그건 근본적인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미디어파사드가 되게 좋은 광고효과나 주민화합효과가 있을지라도 먼저 이렇게 시행을 해보고 시뮬레이션이라고 그러나요? 그런 걸 미리 한 번씩 해보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작업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희 연수구와 맞느냐, 아무리 좋은 옷도 내 몸에 맞지 않으면 그건 아무 소용이 없는 거거든요. 허수아비일 뿐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이번에는 아마 예산에 대해서 집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으니 차후에 다른 방법으로라도 연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제가 1가지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경관사업 할 때 우리가 상징광장하고 경관 쏘는 거 있지요? 그걸 삼위일체하기 위해서 했어요. 하다가 아까처럼 그분들한테 자문을 구해서 그분들이 처음에는 하기 전에 다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믿고서 올렸고 그렇게 했고 저희도 보니까 그게 아닌 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그 말씀에 공감이 가고요. 앞으로는 저희가 보완해서 필요하면 나중에 예산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필요하다면 그때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조금 급해요. 그러고선 오늘 예산하기 바로 직전인 어제 그 일을 했는데 하고 나니까 모양이 좀 우스운 게 됐잖아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렇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잘 하셨는데 그 부분이 조금 더 선두에 이루어지면 더 좋은 예산이 될 것 같습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리고 저희 성립전경비 2억원 나온 거요. 저희가 지난번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항이잖아요. 그때 금액이 얼마였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때도 2억원이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그런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시에서 내려와서 거기에 지정을 해서 다시 하는 사항인가요?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그렇지요. 저희가 이건 시에서 신청이 왔기 때문에 각 부서별로 취합해서 했는데 저희과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채택이 돼서 하게 되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예, 재무회계과의 추진력에 대해서 높이 사고 싶습니다. 아주 본예산에 그렇게 힘들게 안 된 일을 그래도 굴하지 않고 시에 조정교부금까지 따내서 하시니 이 일까지 ‘이거 왜 하십니까?’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 추진력에 대해서 저는 아주 높이 사고 있습니다.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구에서 예산이 나가기 힘든 일들은 시에서 이렇게 교부금을 많이 해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승

이종승재무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김인수 팀장님, 어제 보니까 꼭 유리 아니더라도 제가 보고 느낀 게 다른 데도 보면 양쪽 벽면 세로가 아주 예쁘게 잘 되어 있어서 그거 활용해서 거기에 영상 연출로 해서 여름에는 폭포처럼 조명이 시원하게 떨어진다든가 겨울에는 눈이 내리게도 할 수 있고 어차피 영상으로 돌리는 거니까. 꼭 우리가 유리, 어제 구청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통합차원에서 거기에서 야구도 보고 그런 거 할 때 훨씬 더 좋기는 한데 만약에라도 나중에 구상을 할 때, 그러니까 세로연출 있잖아요. 어제는 보니까 세로로 못 돌렸어요, 가로로 갖고 오니까. 그런데 아까 말한 것처럼 송도에 웰카운티를 보면 거기는 세로판이에요. 건물이 한 25층 되는데 거기 한 15층 간격을 세로로만 계속 연출을 해요. 안에서 문양이 움직이는 파노라마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혹시라도 있다고 하면 한 번 참고해서, 제가 보니까 어제 우리도 보니까 비율이 높이가 비율이 세로가 길고 양옆에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2개가 있어서 2개를 활용하면 그런 거에 부합할 수 있는 게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감안하셔서 연구 좀 해봐주세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회계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4분 정회

15시 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1, 2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1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세무1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세무2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세무2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무1, 2과 과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상사업비 세정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우수기관이라고 하면 표창 내역이 뭐에요? 최우수도 있고 우수도 있고.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최우수, 우수, 장려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우리 군, 구가 몇 개지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10개 군, 구입니다.

이재정위원

10개 군, 구인데 쉽게 이야기하면 거기서 2등으로 되어 있습니까?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최우수가 1개 구가 되겠고요. 우수가 3개이고, 장려가 1개.

이재정위원

그러면 다섯 군데가 표창이 되네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이재정위원

‘우수기관’ 이렇게 해놓으면 그게 어떻게 된 건지를 몰라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우수기관이 몇 개인지 모르고, 560만원 받았지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지난번에 내가 세무과에 들렸을 때 워크샵 간다고 그랬잖아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이재정위원

그건 세무1, 2과 같이?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그렇습니다. 같이 세무과가 같이 되어 있었다가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분과가 되었기 때문에 1, 2과 해서 22명, 24명 해서 46명 대상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래서 그 전에 나한테 국장님 있잖아요. 특히 세무과가 분리가 됨으로써 양과의 협의라든가 관계가 지속적으로 좋아야 돼요. 서로가 너는 너고 나는 나다 하면 업무의 효율성이 엄청 떨어집니다. 화합시키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우리 국장님 몫이에요. 그러니까 앉아 계시라고 그러는 겁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예,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리고 상사업비 560만원 얼마 안 되는데, 그거 1, 2과 같이 가는 거 좋아요. 그런데 돈이 너무 적지 않나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한 12만원 정도 되는데요. 그게 또 한꺼번에 갈 수가 없는 게 평일에 가기 때문에 2개조로 나눠서 가는 게 되겠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다녀오겠습니다.

이재정위원

효율적으로 해서 다녀오도록 하세요. 국장님이 앞으로도 업무를 위해서 양과의 화합 그런 면에서 굉장히 신경을 쓰셔야합니다. 그건 국장님이 해야 할 의무예요, 책임과 의무.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국장

예.

이재정위원

세무 2과 체납차량번호판 있지 않습니까? 1,900만원, 과장님 관행대로라면 내년 초에...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예, 올 연말까지.

이재정위원

관행대로라면 내년 초에 공로연수 가잖아요. 내가 다른 과장님한테도 부탁을 했는데요. 끝까지 잘 해주십사하고 내가 부탁을 했어요. 중간에 가서 나중에 끝판에 가니까 의회에도 안 나와 버리고 그러지 마시고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해주시고.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런 의미에서 체납차량번호판 영치장비 구입하는데 체납차량 영치 한 번 해보셨어요?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예, 나가보았습니다.

이재정위원

몇 번이나 나갔어요?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한 3번은 나갔습니다.

이재정위원

구체적으로 어디어디 나갔어요?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송도쪽 하고, 동춘 1동 라마다호텔 주변하고, 옥련동 주변.

이재정위원

실제로 번호판 떼어봤습니까?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예, 나가서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번호판은 실제로 안 떼셨지요?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제가 직접은 안 떼지요. 그런데 차를 같이 타고 나가서.

이재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은 직접 떼어보지는 않으셨지요?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예, 번호판은 직접 안 떼었지요.

이재정위원

한번 떼어보십시오. 떼어봐서 실제로 체험을 해봐야 해요. 아니, 그건 권장사항이지 강요할 것도 없는 거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참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가 자료를 보니까 각 자치단체에 많이 보급되어 있어요. 우리가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아니, 기존에 있었는데요. 9년 쓰다보니까 노후화가 돼서 변경하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하여간 내년 1월 1일부터 공로연수 과장님도 가실 예정이니까 번호판도 같이 많이 출장 다니면서...
인숙

장인숙세무2과장

예, 그래서 제가 가기 전에 이걸 좀 해놓고 가고 싶어서.

이재정위원

헌신하십시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번에 보니까 세무과에 1명 진급하신 분이 있더라고요, 누구세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지금 팀장님들만 참석을 했고 무보직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보니까 다른 데에 비해서 세무직렬이, 다른 데는 보니까 많이 차이나는 데 녹지하고 보니까 한 8년까지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저희가 7급에서 6급 진급하기가 거의 20년이 넘는 사람이 7명 정도가 됩니다. 적체가 많이 된 상태이고 세무직렬이 사실 1명이 나가야지만 자리가 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무보직 같은 경우는 자리가 있어서 한 거예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이번에 1명이 공로연수. 한 자리가 났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무보직에서 조금 있으면 다시 받을 거예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보직은 사실 팀장, 그 자리가 비워져야 되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아니, 1명 퇴직했다면서요.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무보직에서 1명은 보직을 받았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현재 무보직하다가 그 무보직 자리에서 다시 메꿔진 거군요? 그래요. 보다 보니까 다 격무부서인데 세무과가 많이 적체가 되어서. 그래서 다른 쪽으로 사기진작이 잘 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나 그런 것들을 과장님들이 고민을 많이 해주셔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규철

황규철세무1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래요. 나머지는 설명 들었으니까 이걸로 마칠게요.
현주

박현주위원장

항상 격무에 시달리며 현장에 나가서 고생하시는 세무과 직원 분들께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1, 2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세무1, 2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수청학도서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청학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개요설명)
현주

박현주위원장

연수청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청학도서관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질의하기 전에 어제 좀 오해가 있었다고 해서. 우리 관장님 더불어서 우리 팀장님하고 직원 분들 오셨는데, 어제 조례개정 질의 및 토의에 조례개정안이 있었어요. 그런데 도서관 주말 대관하는 부분 관련해서 제가 발언하는 중에, 사실은 이게 구민들을 위해서 대관을 확대할 필요성을 얘기하다보니까 우리 도서관에서 인원부족과 예산부족으로 그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기존에 최소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자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제가 발언 중에 유모차도서관 부분을 발언해서 유모차도서관에서 시간선택제로 하시는 분이 제가 그렇게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 점을 여기 있는 자리에서 말씀을 드려야겠고, 그분이 그 얘기를 듣고서 상처를 받았다고 해서 제가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드려야겠다 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조미나씨께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드리고 질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조미나씨 죄송합니다. 제 취지는 그게 아니었습니다. 관장님, 잘 안 들리시면 우리 팀장님한테 듣고서 얘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자산물품 보니까 청소기를 두 군데 구입하는 거지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네 군데 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4개 다 하네요. 이게 원래 없었나 봐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그동안 도서관 네 군데가 다 청소를 업체에 용역을 줘서 위탁관리로 했었기 때문에 그쪽에서 청소기를 갖고 들어와서 작업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 넘어가게 되면 그쪽에는 현재 장비가 없으니까 저희가 사서 비축을 하고.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 용도에요? 시설관리공단에 넘어가는 것 대비해서?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런데 원래 시설관리공단에서 만약에 청소위탁을 받으면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하지 않고 거기서도 업체선정을 하고 그 업체에서 관리를 하는 게 아닌가?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아닐 겁니다. 지금 기존 인원만 승계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정확한건 아직 세부적인 건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면 다른 데, 보건소나 이런 데는 청소기를 자체에 갖고 있으면서 용역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는 그 비용 포함해서 용역을 주고 있고 그래서 자체구입을 해서 비치하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그 전에는 청소비 대여비용까지 줬다는 얘기에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그렇지요. 지금 용역비는 포함되어있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세부적으로 나눠서 청구사항에 있었어요? 청소기 물품 공급하고 이런 비용이 그렇게? 확인하신 거예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예,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청소기 임차료 이런 식으로? 담당팀장님, 그건 확인된 사항이에요?
담당

담당연수청학도서관

고현주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래요. 나중에 한 번 더 보기로 하고요. 그리고 보니까 이번에 시비로 내려온 거 있지요, 특화사업인가요? 문화예술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신 것 같아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예,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시비 1천만원 받은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게 내용이 어떤 거예요? 인문학이에요 아니면 문화예술이에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해서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 문화공연, 음악, 미술 이런 프로그램을 짜서 강의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이게 보통 1기에 22명을 10번에 걸쳐서 하고, 2기는 17명을 14번에 걸쳐서 같은 아이들한테 회차를 정해서 하는 거군요? 그러면 22명이 신청이 된 상태에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그게 1기하고 2기하고 나눠서 1기는 초등학교 1, 2학년 대상으로 했는데 22명이 지금 접수가 돼서 진행 중에 있고요. 그건 8월 초에 끝납니다. 1기는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2기는 8월부터 12월까지 모집해서 17명이 현재 등록된 상태입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이 공모사업이 종류가 다양해요? 우리가 공모사업에서 선정이 돼서 사업들을 하는 건데, 문화관광부인가 정부부처 쪽에서 하는 거하고 시하고 공모사업 하는 것들이 이것뿐만 아니고 보니까 인문학이나 이런 것들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지원받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 공모사업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해마다 다르거든요.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에는 시 공모사업은 지금 이번에 이 건하고, 그 다음에 개관연장프로그램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개관연장사업하고 문화예술 공공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해서, 시비는 2가지가 있었고요. 총 11건 공모사업이 응모해서 선정이 돼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청학도서관이 메인이니까 도서관에서는 공모를 1개 한 거예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보통 2개를 올려도 한 군데 정도 선정되거든요. 그런데 개관연장사업 같은 경우는 두 군데가 있거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제가 계획서를 보니까 우리는 금액이 1천만원인데 타구는 보니까 4개 도서관에서 금액적인 것이 적어서, 전체비용은 비슷한데 금액적인 것은 제일 많이 받았는데 도서관별로 유형별로 여러 개를 받은 데가 있어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타구 같은 경우는 2개도 있고 아예 못 받은 데도 있고.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부평구인가만 두 군데가 되어있고요.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4개가 된 데는... 내가 잘못 봤나.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1개 구가 4개 된 데는 없고 2개 된 데가 부평구 1곳 있고 나머지는 한 군데씩.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러니까 금액을 낮춰서 금액은 구별로 어느 정도 상한선이 있겠지만 하나를 해서 많이 받느냐 아니면 나눠서 다양하게 받느냐 그런 방법은 있다는 거지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예.
강구

이강구부위원장

그래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1가지만 여쭤볼게요. 청소기를 4대 구입을 하잖아요. 시설관리용역이 끝나면 대비해서 미리 사시는 거 아니에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그렇지요. 이제 청소를 하려면 1개 도서관에 1개씩 청소기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이, 빗자루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김준식위원

아니, 저도 답답한 거예요. 시설관리용역이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는 걸레도 있어야 되고 빗자루도 있어야 하고 연장도 있어야 하고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시설관리로 가게 되면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구입을 해야 돼요. 청소기 1개만 갖고서 시설관리 일을 유지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저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차량도 필요할 테고 여러 가지 종합적인 게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을 만드는 것은 업무가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만드는 거지, 관장님한테 청소기 사라고 괴롭히려고 만든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미리 살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이제 장비만 구입을 하고 운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 쪽에서 준비를 해서 대체하는 것으로.

김준식위원

그렇지요. 완벽하게 준비해서 나와야 해요, 인원까지.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시설관리공단 직원 중에서 관리하는 직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김준식위원

그렇지요. 나와서 직원을 청소, 경비, 전기기사까지 다 구해야 되거든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그렇지요. 그쪽 부분은 그쪽에서 하고 우리는 장비만 관리를 해주는 거지요. 장비만 갖고 내주는 입장이 되는 거지요.

김준식위원

그래서 하게 되면 여러 가지 구입이 많을 텐데 청소기만 해서.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청소기 같은 경우는 대부분 자체적으로 갖고 있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에 구입하는 것입니다.

김준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연수청학도서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연수청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국장님,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7년 7월 2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최됨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4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