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장섭 의원 발언

이행규위원
최대한 빨리 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간판을 다 걸어버리고 요금 결정을 다하고 난 뒤에 가버리면.

전기풍위원
개통 이후에 한다고 해도 3주일 앞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방문을 해줘야 합니다.

이행규위원
경남도하고 부산시 GK, 김해연의원한테도 얘기를 들어봐야 합니다.
5차 회의를 같이 하도록 해야지요.

신임생위원
도시건설국장은 안 필요합니까?
연락을 취해 놓았는데.

전기풍위원
우리 거가대교 교량 명칭에 대해서 거가대교 되어 있는 것을 다른 명칭으로 하기로 협의가 된 것 같은데 어떤 형태로 의견을 조율할 것인지, 단순하게 시민들한테 의견을 물어서 공모를 할 것인지 아니면 용역을 줘서 할 것인지 이런 부분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되는데 명칭 기간을 11월30일까지 해놓으면 이전에 여러 가지 도로의 표지판 이런 것들도 다 늦어질 것인데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한 것인지 의논하고 싶습니다.

옥영문위원
금방 전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내일모레 마라톤대회 하는 것도 거가대교 개통기념 자료가 나가 있는데. 혹자들은 이때껏 있다가 이제 와서 대교 이름을 짓는다 하는 얘기들이 있는데 위원님들도 다 듣고 계실 것이고. 위원장님 말씀처럼 애칭 쪽으로 가든지 시민단체에서 조사를 한다고 하니까 받아보고 결정을 하도록 합시다.

이행규위원
특위하고 이것과 관련해서 사업계획이 나와야 그에 따르는 예산이 병행이 될 것인데 범시민단체에서 계획서가 왔습니까?
뜻은 같이하되 각자의 행동 역할을 분담하면 됩니다.

박장섭위원
관광분야는 제가 1차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녹지과에서 올레길이나 둘레길에 관하여 설명을 했고 우리 등산로와 기업체 대우나 삼성과 연결해서 관리하자고 하여 용역을 2-3개월 안에 수립해서 얼마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가, 그런 부분도 파악하고 거제 관광객을 유치해 보자라고 의견이 있었는데 예산이 전혀 없어서 기획예산실에 달달 긁어서 어제 저녁에 7천만원을 용역비를 만들어서 오늘 오후에 시장님 결재가 들어갔습니다. 전체 용역. 이것을 빨리하려면 용역조사부터 빨리해서 실시를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행규위원이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특위 관계 부분의 조례를 보니까 그것은 의회하고 시민단체하고 연합되어 있는 특위를 구성하는 위원회, 말 그대로 범시민전체 특별위원회 관계인데 따로 따로 해서 지원을 한다, 자기들 행동하는 예산을 수반하는 부분들이 명확하게 되어져야 하겠다는 부분인데 그 조례대로 하려면 지원해야 하고 내용대로 하면 우리 의회에 산건위원장이 특위원장으로 되어 있고 저쪽 특위위원장도 있고 조직이 이원화 되어 있다는 말이고 조례상을 보면 일원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 집행하는데 문제점이 없으면 조례를 변경해서 하든지.

이행규위원
그 안에 우리가 속하면서 전체 특위 범시민대책위가 꾸려져 있으니까 그 공식적인 회의를 통해서 우리 역할 분담한 것만 빼나오면 되지요.

박장섭위원
우리가 먼저 되었는데 조례상에 보면 2개가 통합으로 되었거든요. 주도권 사업이 아니고 지금 현재 회의를 주도해 나가 려면 집행부가 안을 내어야 하는데 회의를 집행하는데 우리는 우리대로 하고 저거는 저거대로 하고 특별위원회의 예산 편성 부분에서 뭐 하나가.

이행규위원
조례에 입각하면 범시민대책협의회로 되어 있는데 시민, 의회, 필요하면 행정, 전문가들 이렇게 결합이 된 것이 범시민대책위원회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저 사람들은 저거끼리 만들어 낸 것입니다.

박장섭위원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확대개편 하면 우리가 관광분야 모든 현안을 보고를 다해야 하잖아요. 번거롭게 그렇게 할 것인가 조례 자체를 무시하고 예산 따올 때 쓰고 이 활동은 이대로 할 것인가 명확하게 구분되어야지.

이행규위원
의회에 부르면 되지요. 불러서 여기서 큰 틀만 얘기를 하고 각자의 역할 분담은 자체적 회의에서 진행을 보고하고 해야지요.

박장섭위원
그래서 오픈시켜야 할 것이 있고 오픈 안 시켜야 할 것이 있는데 우리는 시의 집행부 사정도 알고 예산도 집행되어야할 부분,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에 있어서 할 것 못할 것 구분을 하는데 해내라 하면 오히려 나중에는 우리한테 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추이를 보고 예산이 집행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여기까지 밖에 안 된다, 그 범위 안에서 하도록.

옥영문위원
거제사랑상품권 관계 부분도 지난번 디큐브 상인들도 할애가 되어지면 좋 겠다고 하는데 반대편에 있는 상가번영회에서그것 주면 우리는 다 죽는다 하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며칠 안으로 그 분들을 따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거제사랑상품권의 취지가 소상공인들을 위하는 것이지만 안의 자금을 밖으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더 크다, 만나는 보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부위원장하고 맡은 것이 도시계획하고 교통정책 부분인데 이것은 회기 끝나고 나면 20일 이후에 정리해서 25일까지 정책방향 초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