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임생 의원 발언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유인물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사랑 상품권 활성화 방안은 순수하게 검토 자료입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하겠다는 사항은 아니고 순수하게 의견을 제시하는 사항으로 이렇게 할 것이다고 그렇게 하시지는 마시고 이것을 논의해서 특위에서 결론이 나오면 그것으로 반영하여 행정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 장에 보면 지금 현재 상품을 발행한 것은 3종으로 발행하고 있는데 5천원권, 1만원권, 5만원권을 발행하고 있고 현재까지 상품권 발행 현황은 2006년도부터 총 3,500매를 발행해서 금액은 418억원을 발행하였습니다. 이중 판매는 10월 현재까지 356억9,800만원을 판매를 하였고 전국 지자체 상품권 판매 중 1위를 현재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맹점 등록현황을 보면 지역별로 고현지역하고 옥포지역이 77%를 차지하고 770개소 중 고현지역이 401개소, 옥포지역이 195개소가 지금 현재 가맹점 등록되어 있고 취급 품목별로는 의류가 141개, 생활 잡화가 150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품권 판매 및 유통 활성화 방안을 저희들 행정에서 지금까지 거론되고 가맹점이나 시장 쪽에서 건의하고 있는 사항들 업체에서 건의한 사항들을 주로 해서 거기에 대한 사용 방안하고 대책을 간략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기술을 해놓았습니다. 먼저 상품권 구입 시 신용카드 사용지원입니다. 현재 현황이나 문제점으로 판단하면 현금구입에 따른 구입에 불편을 느끼고 있고 법인 같은 경우 현금구입에 따른 기피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세제감면이나 이것을 해 주는데도 기피하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개선대책으로 상품권 카드 사용에 대한 지원을 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드 수수료가 2% 내지 3.5%하고 부과세 10%를 예산 지원해 주는 방법이 있는데 100억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수수료 3.5%하게 되면 수수료 3억5천만원, 부과세 10%해서 3억8,5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100억원을 기준했을 때 판단을 해주시고 지금 현재 온누리 상품권 중기청에서 발행한 전국적으로 주로 전통시장에 통용되는 상품권인데 이것은 법인카드 도입 시 수수료 지원과 대행은 3% 할인판매를 해주고 있습니다. 중기청에서 이것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원 방안은 농협시지부 판매금액에 대한 카드수수료를 지원할 수 있고 이렇게 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는 소수 구매자에게 예산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 반발이 예상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상품권 환전소 확대입니다. 현재 지정은 4개소가 되어 있는데 농협시지부와 장평 옥포 시청출장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장승포지역 면단위 가맹점이 없기 때문에 환전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가 있고 지역 농협의 업무위탁 시 환전수수료를 지급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개선대책으로 지역농협과 협의해서 지역 수수료 0.5%를 요구하는데 그래서 이것은 연간 판매액 100억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한 5천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순수하게 환전에 대한 부분만 했을 때 그렇고 판매하게 되면 또 달라집니다. 이렇게 했을 때 문제는 환전상품권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예를 들어서 지역농협 에서 하고 있는 회수분에 대해서 이중으로 환전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는 예상되는 문제입니다. 가맹점 부족 및 지역 편중으로 인한 소비자 사용불편 해소를 해주는 것으로 지금 현재 고현, 장평, 옥포, 장승포 지역에 약 85%가 가맹점이 집중되어 있고 전통시장 소상인 대형할인점에 대한 가맹점을 제외함으로 해서 소비자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활성화 방안의 내용을 내어놓았습니다만 가맹점을 확대하는 방법과 로드 샵 품목 확대를 위한 가맹점을 홍보하고 또 가맹점에 대한 할인수수료를 시 예산으로 지원하는 방법입니다. 이것도 100억원을 기준 했을 때 1억 정도 1년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그래서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것은 지금 현재 가맹점 판매수수료는 농협시지부하고 거제사랑경제협의회 운영비가 일부 지원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백화점 및 대형마트 내 개인사업자의 가맹점을 허용해주는 것도 검토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계속해서 건의를 했기 때문에 여기서 논의를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기업체 판매 의존도 탈피인데 지금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는 약 66%가 대우조선, 삼성조선 협력사에 의존해서 상품권이 사실상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판매처 다변화가 실제 필요하고 관내 기업체 상품의 이용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며 시민들은 지역을 이용하는 양심을 같이 가져줘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할인판매 행사입니다. 지금 현재 대우, 삼성 명절 선물 지급 시 여타 상품권 할인 판매하는 내용을 보시면 22만원을 기준했을 때 A사의 경우 22만4,400원, B사 23만5천원, C사 24만9천원, D사 32만5천원이고 이것은 이번 추석 때 할인행사를 한 부분입니다. 22만원짜리 상품권을 32만5천원까지 물건을 살 수 있 도록 이렇게 할인을 해주니까 경쟁력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일반제품을 보면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니까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한 구매 기피가 있고 심지어는 시중업체 상품권을 30%까지 할인을 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구두상품권의 경우 그 정도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명절 상품권 판매 시 할인행사를 실시를 하는데 연 2회 정도해서 5%-10% 정도 하게 되면 연중 판매율 약 70%가 할인행사 중 명절, 구정과 추석 때 판매가 되기 때문에 이때 할인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할인율에 대한 예산지원을 하게 되면 할인율 5%를 계산해서 100억원 기준 할 때 3억5천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이것을 예상해서 지원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은 이렇게 했을 때 명절기간 상품권의 주요 구매처인 기업체에 대한 지원으로 이것도 시민들이 반발을 야기할 수 있는 예상이 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온누리 상품권으로 통합하는 것으로서 중소기업청에서 발행해서 사용하는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전국지역 전통시장에서 전부 통용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것을 할 경우 본인 카드 사용이나 일반현금구매 시 3% 할인행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거제사랑상품권을 대체했을 때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은 전국단위 상품권으로 모든 전통시장에 사용하여 판매활성화가 될 수 있고 상품권 발행 비용이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행정인력이나 농협의 부담도 해소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점으로서 삼성과 대우 근무자들의 연고가 관외지역으로 관내에서 상품권 구입 후 타 지역에 소비함에 따라 자금의 역외유출의 우 려가 됩니다. 앞으로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오늘 모임에서 결론이 나오면 의견을 반영해서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개선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고 관련단체와 가맹점 등의 의견수렴해서 조례, 규칙을 개정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선방향에 따라서 추경예산에 확보를 하여 카드 수수료가 충분히 논의가 되고 결론이 나오면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경남지역 상품권 발행현황이 있는데 창원시의 경우는 창원시장 상인연합회와 마산시장 상인연합회에서 하다가 2010년 9월 달에 온누리상품권으로 통합이 되었습니다. 판매액도 그동안 미미했고 그렇기 때문에 통합한 것 같고 진해시의 경우는 진해중앙시장번영회에서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97년도 개설해서 100억원 정도 판매가 되었는데 1년에 10억원 미만입니다. 하동군과 산청군의 경우 하동사랑상품권, 내고장사랑상품권해서 하고 있는데 그 또한 1년에 5천만원 정도 아주 미미하게 판매가 되고 있고 거의 경상남도에서 하고 있는 판매율이 1년에 적게는 1천만원, 그 수준 5천만원 미만의 군단위에서 판매를 하고 지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하게 되고 있고 유일하게 우리 거제는 양대 조선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많은 상품권이 판매되고 있어 우리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닙니다. 2006년도부터.
올해는 10월 현재 65억8,600만원입니다.
아직 남아있는 기간이 있고.
작년보다는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데 추석 때 대우에서 한 7억원 내지 8억원.
예.
예.
예.
예.
예.
그것은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박장섭위원
자료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취급 품목별 가입현황은 되어 있는데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회수하는 업체는 현황이 안나와 있네요? 과연 어떻게 돌아가서 제일 마지막에는 어느 손에서 돌아와서 환전 하는가 그 현황이 없네요?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그 부분은 지난번에 보고를 드렸듯이 주유소가 가장 많았고.

박장섭위원
전체가 770개 가입한 것 중에서 주유소가 40개 밖에 안 된다는 것이고 그런데 돌아오는 회수율은 50%된다. 옛날 자료를 논의했을 때 그러면 주유소 부분이 돌고 도는 부분에서 생활 잡화 150개, 의류가 141개, 이렇게 비율적으로는 굉장히 많은데 마지막에 주유소로 돌아온다는 것으로 그 현황을 보면 이것이 어떻게 유통이 되어서 어떻게 마지막에 환전이 되어지는 가 부분이 검토가 필요하다 그런 과정에서 문제점도 발견할 수 있지 않겠나, 이것을 검토해 주시고 환전소 지정 현황에 지금 현재 4개 있다고 했는데.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방금 그 부분에 통계상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품권 사용 수요처별로는 마트가 71%이고, 농협부터 수협 다 포함되고 주유소가 약 8% 입니다.

박장섭위원
들어오는 것이?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런데 업무 보고할 때 주유소에서 마지막에 돌고 아닙니다. 마지막이 마트입니다.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나머지는 전통시장이 5%, 전자제품 쪽이 3%, 제약. 의류가 약6.2%, 음식점이 약 1.7%, 이미용이 0.02%입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지역별 현황, 공급별 가입현황, 회수되는 현황이 바로 이 자리에 되어 있으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것인데 이 자료가 부족했다는 것을 지적하고 상품권 환전소 확대 부분이 농협지부하고 장평, 옥포, 시청출장소 네 군데가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지요?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예.

박장섭위원
면단위에 갔을 때 돈이 5천만원이 들어간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지금 하고 있는 부분에서 하면 면단위에서 몇 % 떨어져 나가는 것이 총 얼마인가 이렇게 논리가 전개되어야 하는데 100억원을 그냥 면단위에서 하는 것처럼 0.5% 맞추어서 돈이 5억원이 들어간다는 것은 설명 자료가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농협지부하고 장평하고 옥포가 주 정점 지역으로 거래가 되어져서 가까우니까 해지는데 그중의 10%나 20%가 면 단위로 넘어갔을 때는 10% 같으면 100억원 중에 10억원이 넘어갔을 때는 돈이 이렇게 소요가 안 되지요?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그 안에 앞에 지역별 가맹점 기준이 안 있습니까?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율을 가지고 이것을 내었을 때 이렇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박장섭위원
면단위로 봤을 땐 연간 총 판 매액이 100억원 같은데 면단위로 전부 다 넘어갑니까? 이게. 다 안 넘어가잖아요? 10%도 안 넘어가잖아요? 그런데 돈이 5천만원의 수수료가 필요하냐는 것이지, 자료가 잘못되었지.
휘재
진휘재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지금 현재 농협 시지부에서 환전수수료는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아닙니다. 그에 대하여 제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지금 환전료에 대한 5천 얼마를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농협중앙회와 협의했습니다. 한 1년 반 정도에. 환전소를 늘리기 위해서는 일반 농협들이 환전할 수 있는 환전료를 자기들에게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 여기 취지에 보면 판매액의 1%, 즉 말하면 대우조선, 거제시와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 처음 만들 때부터 이것을 만든 취지가 환전료 1%를 지역 내의 재래시장 환경개선이라든지 불우이웃돕기라든지 나름대로의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환전료 1%를 우리가 직접 판매한 금액 즉 말하면 거제시와 저희 협의회와 그리고 대우조선, 삼성조선에 판매되는 금액의 환전료 1%는 농협이 가져가지 않습니다. 농협에서 직접 시민들이 가서 직접 사는 것에서 1% 환전료가 농협으로 들어갑니다. 저희들이 주로 판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제시와 협의회에서 주로 홍보를 하고 저희들이 직접 배달을 뛰어다닙니다. 대우조선도 그렇고. 거기에 대한 1%의 환전료는 농협이 가져가지 않기 때문에 만약에 확대할 경우에 농협에서 요구한 것이 거제시 1%를 환전료를 우리가 판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1%중 3%를 달라, 5%를 달라 거기에 대한 간담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무산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3%정도까지 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할 수 있다 라고 되었는데 단위농협 측에서 우리는 못 하겠다 라고 왜냐하면 굉장히 수요 환전을 할 때 드는 비용이 많이 든다 하여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안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5천이라는 금액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박장섭위원
그 취지와 목적은 금액에 관계없이 맞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연간에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전체 약 8억원 정도 들어가는데 그중에서 5천만원의 수수료 부분이 산출되었다는 것으로 산출된 근거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5천만원이 아니고 20%같으면 1천만원이다.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20%는 무슨 말입니까?

박장섭위원
단위농협의 면에 가서 수수료 하는 부분에 여기에서는 70%-80%가 이 지역에 이미 하고 있는 지역은 옥포지역은 이미 하고 있으니 환전이 가능하잖아요?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전체 지금 현재 관련수수료가 1억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했을 때 지역농협까지.

박장섭위원
지금 1억원이 나가고 있는데 면단위에 확대할 때는 5천만원이 더 들어간다는 이 말 아닙니까? 더 들어가지는 않죠. 그래서 이것은 산출이 잘못되었다는 이 말입니다.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1억원이 나가고 나면 그 1억원 중에 한 5% 떼 주면 5천만원이 나가면 그것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예산으로서 지원하려고 할때 5천만원 정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그 5천만원을 주려고 하는 것은 그 예산을 줄때 5천만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명시를 해놓은 것이지.
휘재
진휘재범시민대책위집행위원장
지금 혼선이 생긴 게 뭐냐 하면 상품을 판매할 때 주는 판매수수료하고 지금 여기서 논의하고 있는 이 5천만원은 환전수수료인데.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판매수 수료는 없지 않습니까?
휘재
진휘재범시민대책위집행위원장
없다고 보면 기존에 환전을 할 때 들어가는 수수료인데 수수료가 기존에 들어가고 있는 1%가 농협시지부에 환전수수료로 들어가고 있는데 방금 박장섭위원님이 말씀하시는대로 면ㆍ동의 면단위로 들어가게 되면 전체 금액을 해봐야 약 10억원 정도 밖에 판매가 안 된다고 보면 그 부분만 추가로 들어갈 부분이 아니냐. ( 장내소란 )

이행규위원
과장님 10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해서 최종 한해 발행하면 그 100억원이 몇 번 정도 거쳐서 회전율은 어느 정도 봅니까?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저희들이 시장의 대형유통 과정은 일단 상품권을 발행해서 기업이든 개인이든 상품을 사서 농협에 와서 취득해서 개인한테 선물을 주던 자기가 필요에 의해서 그 상품을 구입하던 1차 농협마트든 의류점이든 가서 물건을 구입하고 그 판매를 한 농협마트라든지 의류판매소에서 바로 환전을 해가면 되는데 그것을 바로 환전을 안 하고 그것을 가지고 다른 물건을 구입하는데 사용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회전율 을 저희가 파악하기 힘이 듭니다. 지금 현재 돌아가는 것을 보면 농협마트나 수협마트의 회전율 해서 돌아오는 것을 보면 최종 70%가 모이는 데 보면 세 번 이상은 돌다가 그쪽으로 몰리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행규위원
그럼 100억원 하면 한 250억원 확보하겠다 이거지요?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예.

옥영문위원
과장님 세 번 돈다는 부분은 오늘 이 내용이 거가대교를 우리 위원회에서 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 제일 큰 게 우리 유동자금 역외 유출입니다. 소상공인들의 보호도 있지만 거가대교개통은 안에 있는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염려가 되어져서 일찍 논의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전에 세 번을 회전을 한다고 하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십니까?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저도 정확한 것은 아닌데 농협이나 수협마트 쪽에 최종적으로 교환 환전되는 부분이 자료를 보면 71.1% 정도 안 됩니까? 그래서 판매하는 부분은 회사라든지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판매가 되어서 거기 환전되는 수수료를 볼 때 몇 군데를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옥영문위원
회전이 많으면 많을수록 지역의 활성화가 되어진다는 생각인데 그 부분에 대한 명확한 자료가 없으니까.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저희들이 그것을 한 사람 한 사람 따라다니면서 조사를 하지 않으면 그것을 판단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이 듭니다.

옥영문위원
조금 전에 설명하신 내용처럼 지금 명절 할인율 3억5천만원, 카드수수료 환전하여 8억8,500정도 소요가 되는데 이 부분이 되면 사랑상품권이 제대로 활성화되리라 생각을 하십니까?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저희들이 활성화 100% 된다, 이것은 장담을 못합니다.
예.
올해 같은 기준을 했을 때 66.5% 수준인데.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위원장의 말이 뭔가 하면 대우 삼성이 주로 선물 또는 티켓이나 무엇을 하든지 지급하는 회수가 제가 알기로는 1년에 4회 정도 됩니다. 추석, 설, 회사 창립일, 노조 창립일 돈을 지급하든지 상품을 지급하든지 하는 회수가 네 차례 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금액이 얼마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년간 다른 물건을 사지 말고 상품권을 사 달라 그런 제의를 하겠다는 그 말입니다.

박장섭위원
지금 과장님이 내놓은 자료에 의하면 대우, 삼성의 판매액이 66.5%로 2010년 기준해서 자료를 내었는데 그러면 우리가 66%중에서 대우에서 이것을 대우하고 삼성의 비율이 있다, 이것을 100% 잡았을 때 항간에 떠도는 부분은 대우는 40억원 정도 되고 삼성은 20억원 된다는 그런 것이 공중에 떠돌고 있고 자료도 없으면서 얘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66% 이 관계 부분에 전체 100억원을 잡으면 66억원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쪽에서 비율로 따져야 할 것 아닌 가 대우는 이만큼 사니까 삼성도 협조를 해 달라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 자료가 있어야 한다는 이 말이지.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실제 그런 부분으로 회사를 방문해서 노조위원장도 만나고.

박장섭위원
그것은 나중에 해결 짓는 행동 이고.
정재
황정재조선산업지원과장
자료는 별도로 내겠습니다.
제가 양측 입장을 듣고 건의한 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디큐브백화점의 입장은 디큐브백화점 내 입점하는 점유율의 50% 이상이 거제시에 소재를 둔 개인사업자다 그래서 자기네들도 개인사업자로 지역 소상공인에 속하기 때문에 가맹점 지정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고 두 번째로는 디큐브백화점 내 전통시장에서 다루는 식품, 패션이나 잡화품목을 취급하기 때문에 충돌이 안 된다. 세 번째로 고현지역에 로드 샵과 중복 브랜드가 있기는 한데 크게 많지는 않다, 전적으로 자기들 얘기를 여기서 전달하는 것입니다. 거제사랑상품권 백화점 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상품에 대한 인식전환이나 홍보에 효과가 날 것이다 그렇고 지역경제협의회 입장은 디큐브백화점 내 입점상가가 백화점과 가맹계약을 맺고 판매액의 17%내지 20%의 수수료를 받고 현재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큰 테두리 안에서 하기 때문에 될 수 있다. 그 다음에 디큐브백화점 가맹점 지정 시에 상품권은 현저하게 증가가 될 것으로 판단되나 판매액의 80% 이상이 백화점이나 서울 본사로 유출됨으로 해서 당초 그런 취지가 훼손된다는 것이 우리 지역경제협의회 입장이고 홈플러스나 GS도 백화점과 유사한 점포 형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백화점 가맹점 지정 시에 이들도 연쇄적으로 가맹점도 해달라고 건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품목과 여러 가지 편의시설을 갖춘 백화점 소비 흐름 형태를 봤을 때 로드 샵과 중복 여부는 크게 준하지 않다, 편의 시설되면 백화점으로 모든 상품이 몰릴 것이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는 게 쟁점입니다.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사실은 여기에 질의를 하여 물을 때 건의를 하고 백화점 내에 디큐브백화점 입점에 따른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 왔고 그리고 자료 제출이라든지 제시를 못했기 때문에 준비하지 않았고 저희들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재래시장 소상인들 간담회를 10월초에 했습니다. 간담회를 해서 그 분들의 취지를 다 들었고 과장님 방금 말씀하셨듯이 반대 입장이나 반대 입장을 충분히 말씀하시는데 상품권은 재래시장이나 소상인의 상권회복이나 관내 유통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취지입니다. 저희들 입장은 다량으로 양을 많이 만들어서 어떤 것을 해내느냐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상품권의 소상인 재래시장 이런 쪽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취지를 어긋나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들 입장이고 그리고 백화점 내의 브랜드가 중복브랜드가 없다고 하는데 백화점과 로드 샵가의 중복 브랜드가 많습니다. 저희 직원이 조사를 하니까 스포츠웨어가 중복브랜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디큐브백화점은 대형입니다. 그 안에 개인소유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거제시민 중에 있다하더라도 그 취지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아무리 역외유출을 저희들이 관내는 벌써부터 외부로 나가서 차량비까지 지원해 가면서 나간다는 말도 있지만 물론 소상인들도 많이 변해야 합니다. 친절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변해야 하겠지만 우선은 시의원님들께서는 되도록이면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들의 힘만 가지고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대우조선에서 거의 90%를 해주다시피 했는데 올해 10억원 정도 모자랍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에 전체적으로 저희들과 대우회사 측과 노동자조합에서 협력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100%를 해라 하는 쪽으로 해서 물건 자체를 한 5개 정도의 품목을 내어서 심사를 하면 상품권 1위가 됩니다. 삼성의 경우는 10 몇 개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월등히 떨어지기 때문에 삼성은 겨우 해봐야 추석, 설에 하면 1억원에서 2억원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대우조선은 22억원, 보통 설날 같은 경우는 22억원을 하였고 올해 거의 절반 수준으로 그 이유는 제품들을 너무 좋은 것을 내어놓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밀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기에 자료도 있지만 일반시민들 생각이 바뀌어서 삼성은 39억원이라고 해도 외지의 판매율이 오히려 일반시민들이 93억원입니다. 일반시민들이 많이 알고 지내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거제사랑상품권이 그다지 이렇게 나쁘게 되어가고 있지 않고 발전적이라고 봅니다. 시의원님들께서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삼성이나 대우에 가서 직접 체계를 해준다고 하면 거제시민의 상인들이 굉장한 역외유출이 방지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8억8,500만원이라는 소요금액은 저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한가지만 더 추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디큐브백화점에 가맹점을 해달라는 것이 들어왔었고 저한테도 전화가 왔었고 만약에 이것을 디큐브백화점에 지역 내 개인사업자가 있기 때문에 50%다 180개 점포 중에 개인사업자가 87%인데 거기에 우리 지역상인은 2분의1입니다. 그래서 한 80개.
우리 지역 상인은 2분의1입니다. 저희들이 백화점 내에 있는 수하고 이내만 간략하게 해서 왔는데 180개 점포 중에 개인사업주는 87%이고 그 중의 2분의1은 우리 지역 내 상인이고 나머지는 여기 사람이 아닙니다.
반이 되 니까 한 80몇 개 정도 되겠지요?

옥영문위원
지역출신이라는 것이 거제도 본토사람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거제 시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 내 상인이라고 해서 그것을 그렇게 준다면 GS마트의 경우에도 마트 내 개인사업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거기는 개인사업주가 있다고 해서 입점이 가능하고 GS는 안된다고 하면 SSM마트 대책위들도 다 있는데 GS마트도 우리도 받아달라고 나올 것이란 것이 아마 분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옥영문위원
백회장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연 비율로 치면 판매의 금액이 비슷해 안 갑니까? 약 100억원 정도 조금 전에 말씀하신 양대 조선소가 지난번 보다 떨어진다는 표현을 썼죠?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자꾸 떨어진다는 것이 아니고 작년도에는 늘어났지만 올해는.

옥영문위원
이 부분은 노동조합이 행정과 에 부탁해서 이때까지 이어져온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왜 그러면 상품권을 기피하느냐 하는 것에 근접을 하니까 이것 가지고 제대로 써 볼 때가 없다, 아까 소상인의 보호도 있지만 유동자금의 역외 유출을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알다시피 내일 모레 거가대교 개통을 하고 많은 인구가 부산권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나가서 구매하고자 하는 호기심이 생겨져서 어쨌든 관내의 돈을 밖으로 나가는 부분을 막아본 것이 큰 틀에서 보면 밀리지 않느냐 해서 지난번에 상가번영회에서 올라와서 위원들이 기본적으로 상품권의 취지가 백화점에 못주게 해서 그것도 모르고 백화점 주려고 하는 표현을 사용하시길래 내가 당황스러웠습니다. 우리 소상공인의 자리도 그렇고 디큐브도 그렇고 의회에서는 민원인들이 나름대로의 어려움을 호소해서 그것을 들어줄 수 있는데 들어준 그 자체를 가지고 너희는 원칙을 모르고 해주느냐 이런 표현을 써서 저 또한 특별위원회 생기게 되었던 것이 소상공인을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심을 하는 자리인데 그런 식으로 막 표현을 하는 것은 당황스러웠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자리는 이런 의견도 저런 의견도 들어서 과연 거제시가 처해있는 소상공인의 자리를 보호해주고 협의할 일이 어느 정도까지 인가를 심도있게 의논해서 결정된 자리인데 그런 식으로 양쪽에서 디큐브나 상가 소상공인 쪽에서 좋은 답이 도출될 수 있도록 같이 고심하시고 위원회가 전체 결정할 일은 아닙니다만 그 의견을 별도로 같이 의논되어서 좋은 답이 도출되고 필요없는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말숙
백말숙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사용처를 확대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현재 삼성에서는 뭔가 하면 공공청사나 인조잔디구장을 사실 빌리고 쓸 때 청소년수련관이나 그런데도 거제사랑상품권으로 사용료를 내게 해 달라, 왜 그것은 안 되느냐 상품권을 팔아달라고 하면서 그런 쪽은 하나도 안 되게 해준다, 시에서부터 먼저 솔선수범을 해라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신금자위원
사실은 특위에서 이런 것을 구상을 하지만 아무것도 정리된 바가 없고 저에게는 디큐브에서 온 것은 없습니다만 제 개인적은 생각은 오늘 위원회가 있기 전까지만 해도 거제사랑상품권 원래 취지를 익히자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거가대교가 조금 있으면 개통이 될 것으로 보고 디큐브에서 이런 안이 나온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결정지을 테니까 상인협회에서 자제해 주시고 아무것도 결정지은 바가 없습니다. 저희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시청안의 공공청사에 사용할 수 있는 거제사랑상품권이 안된다는 것 이 자체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문제들을 특위에서 많이 다루어서 정말 시민이 전체적으로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연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백화점과 상인간의 큰 마찰 없이 기다려주시고 큰 들에서 생각해야 할 문제이니까 조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
오늘 이 자리가 진작 이루어져야할 자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늦었지만 오늘 이 자리가 유익한 자리이고 정말 거제가 한번 더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자리인 것 같습니다. 오늘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해서 제가 느낀 부분이 무엇인가 하면 거제사랑상품권을 더 확대시켜야 할 것인가, 단위소비를 시켜야 할 것인가 이게 걱정이 됩니다. 왜 그런 걱정이 되는가 하면 저도 삼성에서 기업을 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삼성에서도 거제사랑상품권을 한 3-4년 전부터 홍보를 많이 하고 있고 최근에는 모든 시상금은 전부 거제사랑상품권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회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명절 때 되면 선물은 삼성이 보통 12가지에서 15가지 정도를 근로자들에게 선택을 하도록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디큐브백화점도 있고 금강제화도 있고 거제사랑상품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최고 맹점이 뭔가 하면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해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라는 것이 최고의 맹점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의회에서도 나서서 삼성이나 대우에 적극적인 홍보를 하는 것은 이 자리에서 약속을 하겠습니다만 가맹점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샀을 때 우리가 티켓을 받았을 때 어디 가서 사야 되는 것인가 이것을 아직 모른다는 것은 행정이나 문제가 있었겠지만 어디가서 사야 된다는 것도 모르는 단계에서 또 그만큼 적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대우와 삼성이 자꾸 의견이 나오고 있지 않느냐 소비자들이 첫째로 편하게 쓸 수 있어야 만이 거제사랑상품권을 애용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소비자라면 상품권을 가진 사람을 얘기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사용할 때가 부족하다 적다는 이런 어려움이 많이 나오고 있고 올해도 보면 협력업체 단체에서도 거제사랑상품권을 어느정도 구매하자 하여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협력업체 협의회가 생기고 처음입니다. 그런데 그 반응이 어떻게 나오는가 근로자들 반응이 저거 받아서 뭘 할 것이고 어디에 사용할 것인가 이런 반응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상당한 고심하고 앞의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거제 자금이 유출 되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의원들이 하나같이 고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한 번 더 제고하고 고심해서 누구나가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면서 우리 거제사랑을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꼭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임생위원
저는 우리 삼품권 발행된 계기가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의 활성화 방안으로서 해온 것인데 물론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만 인위적으로는 될 수 없는 부분인데 그보다도 지금 큰 문제는 거제시의 자금이 역외 유출한다는 것이 제일 큰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보면 각 기업이나 근로자들이 인근에 있는 부산에 가서 연말을 보내자는 의견들이 많이 도출이 되고 있는 상황에 또 하물며 부산 쪽에 있는 기업이나 상인들이 거제에 와서 영업로비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대표들을 찾아서 어떤 행사를 할 때 어떤 장소 어떤 이벤트를 할테니까 와서 해달라는 각오의 노력을 하는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제가 볼 때는 상품권 하나를 가지고 거제시장이 모두 해결된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고 물론 확대방안을 연구해야 하겠지만 첫째 소상공인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이제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의식개혁이 필요하고 친절이나 가격이나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이벤트를 하고 자구의 노력을 더해야 한다는 것이 필요하고 단체에서도 누군가 해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내 스스로의 노력에서 각종 교육과 홍보가 필요해서 상공인들의 의식전환을 할 시기가 왔다, 그런 부분을 역점을 두고 생각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처음에는 광안대교라고 쓰다가 지금은 애칭으로 다이아몬드 브리지라고 하고 요즈음은 다이아몬드 브리지 괄호열고 광안대교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공식적인 명칭들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늘푸른거제21에서 거론된 공모전도 있었고 우리는 거제시가 실질 사용을 가장 많이 하고 가장 애정이 담긴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고 사실 경상남도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 무엇이라고 하지만 우리한테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다리문제인데 시장님이 월요일 날 오시면 재정문제도 해결하면서 부산이나 도나 중앙부처에서 올라가서 할 수 있는 얘기가 우리는 거제시민들이 공모한 결과 이 명칭을 해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범시민운동에서 그렇고 의회차원에서 그렇고 주장을 하면 이것이 반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관계가 공식적으로 거북선브리지를 지금 현재 범시민대책위원장님이 하는 그것하고 분명히 일치되어 있어서 행정절차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숙의를 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지 말로 끝나야할 사항은 아니고 그 부분도 성명서나 발표할 때 이 부분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위 관계 부분은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특위이지 전체 거제시의회가 어떻게 나아갈 길은 우리 의원들의 간담회를 통해서 해야지 이것은 신 공항 관계는 거가대교 개통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특위이기 때문에 그래서 약간의 연관성은 있지만 별개 문제이기 때문에 의원 간담회에서 거제시의회가 어떻게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관심이 대두가 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까 집행위원장님 말씀에 밀양농민들이 반대를 했다고 해서 그렀는데 실질적으로 거제의 어업인들도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두가 안 되어지는데 우리도 부산시의 연구실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으면서 저도 그 문제를 제기했었는데 경상남도에서는 경남발전연구소에서 용역을 주어서 홍보차원에서 통영시에서 어민들이 모아서 얘기를 했는데 그중의 부분은 제일 중요한 것이 생태계파괴 부분인데 그러면 신항만건설할 때 신항만 배후도시하고 신항만건설 하면서 약 600만평이 되는데 거기까지. 그것 할 때는 생태계 파괴한다고 경남에서 한번도 얘기를 안해놓고 지금은 생태계파괴다 하면 경남발전연구소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고 거가대교할 때는 생태계 얘기를 안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어민들한테 그럼 그때는 ‘너거 왜 했노’ 이렀는데 지금 현재에 그 지역이 밀양의 농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산을 9개나 봉우리를 제거하고 소음 진동도 있고 여러 가지 국제공항으로서의 그 지역하고 관계되는 부분하고의 단점이고 우리 어업인들이 볼 때는 가덕도에 있는 낙동강하구에서 내려오는 영양염류하고 해류하고 교차 지점하고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번에 생태계파괴는 굉장히 많을 것이다는 생각은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비건한 예로 우리가 광양만의 개발했을 때 보면 그때도 우리나라에서 내어놓으라는 수산박사들이 했는데 그 피해가 약 12년 정도 갈 것이라 해서 보상을 했지만 지금현재는 그 피해가 너무나 급속도로 해서 그 패해가 훨씬 더 많다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남해같은 경우는 좋은 김도 전혀 없어지는 부분이고 해서 이 관계 부분이 마침 의회가 제가 수산업을 담당하고 보상업무를 10여 년간 담당을 했는데 그 부분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많다는 것을 우리가 인식을 하면서 특히 건설하면서 모래를 어디서 가져올 것인가 모래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 모래가 강사가 아닌 해사를 쓸 것인데 그것은 다른데 또 생태계 파괴를 일으킬 수밖에 없는 자원을 조성하면서 또 파괴가 일어난다는 그 부분도 생각해볼 때는 여기 오는 것만은 사람들은 100%가 아니니까 의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여러 사람들을 고려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의회가 통영과 합쳐서 하면 도에 받을 예산도 있고 도의 입장은 다르니까 특위에서 이것은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숙의를 해보아야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설명을 들은 것으로 하고.
덕도
신공항유치 시민연대 집행위원장 김 범용 제가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신공항유치 시민연대 집행위원장 김범용 제가 1분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제신문에 났는데 가서 세 가지를 얘기를 했습니다. 통영 거제 고속도로가 가덕도신공항과 같이 다루어져야 한다, 전제조건이다, 가덕도신공항 오기 전에 이 도로가 먼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부산시장님한테 건의했고 부산시 기자들도 다 들었고 두 번째는 부산하고 거제간 생태문제가 거론 될 것이 많다, 공항하면 해사 쓰지 말고 허남식시장님이 낙동강 모래 많다고 했는데 그것을 쓰겠다고 비공식적으로 있었고 셋째는 낙동강하구언 댐을 열면 감포부터 망치까지 바다 고기들이 다 도망갑니다. 환경영향평가도 없다 그것을 해달라고 건의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고 가덕도 신공항은 사실은 거제와 부산간에 연결시키는 큰 고리입니다. 그것을 네버리지로 이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먼저 대로 3-4호선 해명양정 문동간 도로개설 계획입니다. 해명에서부터 상동지역의 국대도 램프 약 5km 정도로 사업 여건을 봐서는 대로3-4호선이 총 2.3km인데 그 중에서 국도14호선에서부터 자이아파트 정문까지 470m는 개설이 완료되었고 자이아파트에서 기존 도로 640m 구간에는 폭 25m 일부 개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도로에서 도시계획구역 약 1.2km 1구간 개설되어 있으면 시도8호선 2.3km 현재 확장 사업 중에 있습니다. 이와 아울러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는 임전마을 앞의 340m의 1차선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은 좌회전 대기차로를 현재 1개에서 2개로 확장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양정 임전간 도로확장은 1.3km에 내년 2월에 준공목표를 두고 공정은 약 80% 되어 있습니다. 애로사항으로서는 대로 3-4호선 개설하는데 640m에 소요사업비가 약 60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ㆍ도비 지원근거가 없기 때문에 전액 시비를 가지고 개설해야 될 사항입니다.

이행규위원
시도 8호선은 요?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시비로 개설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양정 문동간 시도 8호선은 24억3,600만원입니다.
예.

이행규위원
대체우회도로하고 연결됩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시도8호선하고 연결됩니다.
예.
현재 연사에서 오비까지 하려는 조선 산업단지 연결도로가 현재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서 연장은 약 2.2km됩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280억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올해 10월달에 실시설계용역비가 약 6억5천 정도 소요되는데 5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지금 실시 설계용역을 회계과에 발주를 해놓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내년 3월달에 노선 확정과 동시에 도시계획관리계획이 반영되면 6월달에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인가를 받아서 내년 8월달에 발주해서 2014년도 3월달에 준공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당초에 도시계획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기존 장승포나 부산에서 오는 차들이 중곡동 육교가 복잡하니까 일부 차량을 연사에서 신오교 새로 가설하는데 그쪽으로 분산시키고 해서 시외버스터미널 앞으로 하여.

옥영문위원
마산뱃머리에서 바로 빠져 나가지 않습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수협대로에서 가는 것도 있고 여기서 통영방향으로 빠지는.
아닙니다. 통영을 가는 사람들은 시내를 안거치고 바로.
그리고 밖으로 화물차라든지 통영방면에 갈 차는 연사에서 들어와서 신오교 쪽으로 해서 우회전하면 바로 시가지 통과안하고 바로 빠질 수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렇다면 과장님 논리가 안 맞는 것이 우리가 만약에 지금 현재 노선들이 통영에 있는 전체의 부산을 왕래하는 차들은 시외버스이고 아니면 일반차량이고 화물차고 전부 이 도로를 사용해야 합니다. 국도14호선을. 우리 터미널 있는 이 도로를. 그런데 그것을 그쪽으로 연결만 해주었을 뿐이지 위원장님 생각과 꼭 같습니다. 그러면 이 돈 같으면 다른 쪽으로 우회해서 고현시내를 안거치고 갈 방향도 안 있습니까? 그럼 우리는 그것을 이용하자는 것입니다.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지금 방법이 없습니다.

박장섭위원
왜 방법이 없습니까?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 교차로를 하던 저 교차로를 하던 간에 여기까지 와서 이쪽으로 하여 거가대교 오는 차들은 통영차도 그렇지만 여기서 학동이나 해금강 가는 차를 봅시다. 어차피 이쪽으로 해서 저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통영도 마찬가지로 이 도로를 어차피 타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 산건위에서 시장님하고 얘기를 했어요. 여기 도로를 280억원 들면 인공섬이 되어 있을 때 여기서 바로 장평으로 돌아가면 이 도로를 안 거친다는 쪽으로 생각을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 도로가 필요하다, 지금 산업도로라고 하지만 차가 몇 대 다닙니까? 그러나 이 부분을 우리는 여기서 여기까지만 연결시키면 지금 하고 있는 부분에 통영 차들이 이렇게 하여 이쪽으로 가버린다는 것입니다. 시내를 통과를 안 한다는 얘기입니다. 학동도 여기서 이족으로 가면 되고 해금강을 가면되는데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어차피 여기서도 7.3km 부분을 연결하려니까 30.4km의 통영고속도로를 연결하려고 하니 2,500억원으로 노선도 확정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중 문제고 이것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이 길이고 어차피 도로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이 적게 들면서 어차피 언젠가는 해야 할 도로이기 때문에 이것만 확장해주면 이 시내가 통영도 그렇고 관광지로 가는 도로가 많이 해소가 될 것이다라는 얘기입니다.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통영 IC에서 해금강 가는 사람들은 통영 IC에서 장승포쪽으로.

박장섭위원
그럼 옥포가 형편이 없는데 그렇게 하면 됩니까?

옥영문위원
현실적으로 노선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연초삼거리 쪽에 실시설계까지 생각을 하신다는데 그 부분을 놓아두고 그 금액가지고 3-4호선을 개설할 수 있다는 노선을 바꿀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수월중학교 앞까지는 도로 폭이 확보되어 있고 그 다리건너서 농업진흥지역은 논이고 여기 공사를 시도하는 것, 8.6m짜리 거기에 연결시킬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대로 올라가는 것을.
그것이 수월초등하교 다리 놓는데 까지는 되는데 그 밑의 8m짜리는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그 2차선에 물린다고요?
외곽으로 돌리자는 차를 통영에서 오는 화물차나 그 뒤차들을 우회로 돌리자는 것인데 지금도 그 차선이 힘든데 그 차를 다 넣어서 어찌 지나갈 것입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이 2차선 자리를 4차선으로 물린다면 그것은 수월노선을 또 죽이는 자리이고 이쪽 살리려고 저쪽을 죽이는 것이 됩니다. ( 장내소란 )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조금 전에 저 부분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워터프론트 시티하면서 연사에서 장평으로 가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지금 워터프론트 시티가 흐지부지 되다 보니까 연초에서 신오1교까지 연결하는 것을 계획했는데 사실상 지금 저쪽 부분도 츄레라하고 리모컨 차들이 상당히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큰 대형차들이 다니고 있고. 거기서부터 아시다시피 신우마리나까지는 시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거기서부터 임천공업까지는 삼성중공업에서 하고 있습니다. 연사에서 거기까지는 도로가 전체적으로 4차선 결과가 됩니다. 신오1교에 연결시키는데 신오1교를 넘어와서 신현교까지 사실상 연사로 해서 오는 차들은 고현시가지로 들어오는 차들은 거의 없고 나가는 차량들이기 때문에 우회차로가 있기 때문에 이쪽의 차가 정체가 되면 우회하는 차원에서 그쪽으로 돌아서 지금도 많이 돌아서 오고 있습니다. 해명에서 올라가는 시도8호선에 만약에 4차선 연결을 시킨다면 시도 8호선 전체적으로 현재 연결시키는 삼룡초등학교부터 약 3키로 거기까지는 적어도 4차선 확장이 다 되어야 만이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장섭위원
대로 3-4호선하고 시도 8호선과의 관계 조기착공 기간하고 시도8호선 관계가 약 3km 남았고 이것이 그러면 6.5km 정도 되겠네요.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2-3호선이 연장이 2.4km입니다.

박장섭위원
그럼 대로 3-4호선이 2.3km이면 시도8호선은 아까 3km라면서 이것이 훨씬 더 깁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예.

옥영문위원
시도 8호선이 삼룡초등학교 그 밑에 가서 들어와서 저수지 쪽으로 오는데.

박장섭위원
그럼 과장님께서는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3.4km라는 것입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런데 이 도로가 현재 형성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올리기 위한 부분은 안 길다는 얘기고 이것을 이용하다보니까 이것이 시급하다는 얘기로 우선 급한 것이 여기인데.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자이에서 시도8호선을 연결하는 것이 550m입니다.

박장섭위원
그것 하는데 공시기간하고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검토를 해보세요. 그것만 해도 훨씬 많이 빠진다는 것입니다.

옥영문위원
시도8호선을 저대로 붙이면 무슨 문제가 있는가 하면 인도도 없습니다. 공사 확장하는 그 자체가. 거기다가 큰 차를 집어넣었을 때 물동량을 차량을 증가시키면 그 동네에.

박장섭위원
대로 3-4호선을 시도8호선 2차로 된 것을 4차로로 해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고속도로가 안 된 시점에 안 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많은데 이것을 급하게 해놓으면 우리가 숨통을 트이자는 얘기이지. 지금 2차선을 갔다 붙이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행규위원
지금 2차선으로 되어 있는데 4차선 도시계획도로를 새로 입안을 하면 가능합니까?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결정고시만 하면.

이행규위원
그것은 도시계획을 해서 바로 넘기면 되는 거잖아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도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옥영문위원
지난번에 학교부지 할때 회계과에서 잡은 것 아닙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예.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인도를 넣어서 실시설계를 할때 잡은 것입니다.

이행규위원
인도를 감안해서 설계도면을.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약 90억원 정도입니다.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그것은 연장이 한 550m 들어가야 하는데 교량이 하나 들어가야 하고 보상비.

박장섭위원
그 정도 되면 확보했을 때 예산하고 검토를 해보세요. 그러면 280억원 안 들고 150억원 정도하면 숨통이 트고 또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성우
진성우건설과장
저희들이 대로 3-4호선 개통이 안된 2.3km하고 양정저수지까지 4차선 확장하는 계획을 다시 한 번 뽑아보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여기서 국대도하고 입체교차로가 가능한가를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우리 마을 순환버스는 여기 와서 어디로 갑니까?
고려아파트하고 덕산2차가 있는 그쪽에. ( 장내소란 )

박장섭위원
도면을 보면 장평고개 문제입니다. 장평고개가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하면 여기 통영에서 오는 부분은 거가대교 통영 차들이 많이 오니까 여기에서 2차선으로 올라 오다가 여기 또 2차선이 있고 나중에는 4차선이 여기 내려오는 것은 교통이 분산됩니다. 여기오는 양은 분산되는데 이쪽으로 올라가는 고바위 차들은 여기는 2배로 가중된다는 것으로 그러면 최소한 여기서부터 200-300m 정도는 3차로라도 해주어야 하는데 2차로가 되 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밀리는데 이것이 대안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할 수 없는 부분이 레미콘 공장도 있고 주유소가 있으니까 한 차로를 넓혀서 하는 방법이 없으니까 사곡삼거리부터 장평고개까지 저쪽 편으로 한 차선을 넓혀서 중앙분리대로 한 차선 옮기는 방법으로 하면 될 것인데 그것이 안되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장평고개에서부터 삭 밀리는 것입니다. 거가대교 내려오는 차들 때문에. 집중적인 검토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