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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장섭 의원 발언

2010회 제8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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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규위원

위원들한테 자료가 배부되었으니까 건의나 보완이나 보충이나 할 것이 있으면 늦어도 20일까지 제출해서 정리하는 것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상표등록은 애칭으로 되지만도 지금 글로벌시대에 맞지 않는 행정구역의 도시 또는 마을 이름을 따가지고 붙인 명칭에 대한 부분으로서 명칭에 대한 의미가 너무 부족해서 애칭으로 불렀는데 우리가 거북선대교 관계 명칭으로 선정되기까지 단체에서 많이 검토되었고 전국적으로 이런 관계 부분을 걸렀고 지금 현재 안골이라고 하면 가덕도 안에 있는 부분이 안골인데 안골은 이순신장군의 관계 부분도 있고 해서 이 해역은 7차례 정도의 해역이 빈번해 있고 전투 상에 상당히 의미가 부여된 해역에 다리가 놓여졌기 때문에 거북선이라고 하는 명사 자체가 대한민국에 유일하게 하나밖에 없는 명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함에 있어서 앞으로 애칭으로 불리는데 우리가 상표를 등록하지 않으면 유사하게 과거 조선시대 때는 해군사령부가 전남에 있었기 때문에 명칭이 이 정도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을 미리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등록상표가 필요하다는 뜻에서 등록이 필요하다 하는 것이고 향후에 들어가는 경리관계 부분도 있고 해서 부분은 등록될 때까지 우리가 책임을 지고 등록을 무난히 마쳤으면 합니다. 그래서 등록을 해놓고 다음에 오히려 본 이름보다는 애칭이 광안대교에 다이아몬드블리지처럼 애칭이 불려질 수 있도록 미리 선정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토론에서 잠깐 언급이 있었지만 빠른 시간 내에 일정을 잡아서 현지에 답사를 해서 아름다운 길 지정한 곳에 제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27일 간담회시에 현지 방문을 했으면 합니다.

박장섭위원

거제 무지개길 명칭을 이대로 사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절차에 문제가 없습니까?
거제면에 가면 아지랑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우리가 일본말로 기미는 항구인데 함박구미 예를 들어서 일본어로 지은 것인데 함박기미는 일본식 이름이지만 옛날에 보면 아지랑이라든지 무지개 길은 위원장 말처럼 노을이 물드는 무지개길이라든지 레인보우 라고 표기를 한다든지, 이 길은 무지개 길로 할 것이라고 사용하자는 얘기가 되어져야 만이 무지개길이 될 것으로 그대로 받아들일 것인가, 또 다른 이름이 필요할 것인가 이 부분은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요즈음 새 주소명을 하는데 거제면의 경우는 명칭이 사등길이 있습니다. 거제면에 무슨 사등길이 있는가 해서 간판을 정비한 적이 있습니다. 명칭이 잘못되면 나중에 바꾼다고 이보다 더 좋은 이름들이 많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미리 못 챙기는 것처럼.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고증이 필요하지 않겠나 봅니다.

옥영문위원

결과적으로 그때도 현황문제로 드러난 것처럼 백화점이나 로드샵이나 첨예한 부분이 되어져서 7억원이라는 돈을 투자를 해서 말 그대로 지역의 예산 활성화 차원인데 700개 점포가 옥포와 고현에 편중되어 있는 현실로 다수가 가맹점이 형성되지 않아서 쓸 수 있는 곳이 제한된 것이 있습니다. 로드샵하고 가맹점을 넓히는 그 부분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접근을 하면서 만나서 좋은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우리가 전면 개방하자고 가맹점을 확대를 하자는 그 안에 대해서 만약에 그렇게 되면 지역경제협의회라는 단체가 지금도 우리가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는데 자연적으로 소멸되는 것입니까?

이행규위원

그것은 자동 소멸될 수 있도록 해야지 강제로 이런 것은 안 되거든요.

박장섭위원

저하고 신임생위원인데 나는 산길하고 명품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신임생위원님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