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정태 의원 발언

216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18-07-26

김정태 의원 프로필 보기 →

형서

기형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 부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 대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 방종설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늦게나마 다시 한번 우리 민주주의를 직접 최일선에서 구현하시고 구민의 대변자로서 제8대 연수구 구의원으로 당선돼서 활동해 주시는 여러 의원님들께 저희 임직원 모두를 대신해서 축하의 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오늘 이런 뜻깊은 자리에서 저희 공단이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잘 알고 계신 바와 같이 저희 공단은 나름대로 어떤 태생까지 우여곡절도 있었습니다마는 금년 1월 1일 출범해서 7개월가량 경과가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신생기관이다 보니까 신생기관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서 압축성장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던 의미 있는 기간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직인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까지 와 있고요. 업무프로세스 면에서도 체계화가 거의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지향하고 있는 공단의 미션 비전을 훌륭히 수행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은 어느 정도 다져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우리 공단 내 역할과 같이 구민행정을, 어떻게 보면 주민과의 접점에서 일선에서 직접 수행해 나간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그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저희 공단이 지향하는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최대한 높여나가고, 또 명품도시 우리 연수구의 가치를 높여나가는 데 있어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그러면 저희 공단의 주요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인 임헌광 본부장입니다. 경영지원팀에 임형섭 팀장입니다. 청사관리팀에 홍성석 팀장입니다. 문화사업팀에 진병칠 팀장입니다. 공원녹지팀에 최형종 팀장입니다. 주차환경팀에 지민경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한 인사와 간부 소개를 마치고, 저희 공단이 지향하는, 또 우리 구민들이 바라는 그런 공단으로 역할을 해 나갈수록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도와 편달을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영본부장 임헌광 금일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임헌광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35만 연수구민을 대표하여 제8대 연수구의회 의원의 중임을 맡으신 기형서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복지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앞에 계신 위원님들과 더불어 우리 연수구의 발전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형서

기형서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오늘 처음으로 시설안전관리공단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받는데, 사실 시설안전관리공단이 우리 연수구에서는 한 15년 준비 끝에 어렵게 만들어 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우려를 의식하고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본부장님,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4개 분야의 사업을 맡아서 하고 있잖아요. 공공청사관리를 비롯해서 주차환경부분까지 하고 있는데, 워낙 조직규모라든가 이런 것에 비해서 맡고 있는 면적이나 이런 것들이 넓은 부분도 있고, 아직 더 많이 여력이 있는 부분도 있고 한데. 지금 일을 진행해 보면서 이 분야들 중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라고 자체평가하고 계신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실질적으로 조금씩 어려움은 있지만 제일 저희가 부각되고 있는 게 녹지공원 유지관리입니다. 거의 한 110만평 이상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시 공단은 10만평 이상을 유지관리 하고 있고, 시 10만평 미만에 대해서는 도시공원관리는 저희들이 담당하고 있는데, 시는 핵심센터공원을 관리하기 때문에 구역이 딱 정해져있지만 저희들은 각종 송도신도시 지역의 모든 나머지, 시 공단에서 관리하지 않는 모든 것을 관리하다 보니까 1인당 관리면적이라든지 관리하는 분야에 대해서 이동 동선이라든지 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약간 공원녹지 유지관리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들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하여튼 저희들은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인력을 활용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공원녹지과하고 협의해서 인력을 더 확충하고 노인인력센터에서도 좀 더 노인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내년보다 상당한 인력을 투입해 준다고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관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신대로 제가 봐도 사실 녹지관리 부분이 취약한 거 같아요. 원래 이 시설안전관리공단 취지가 우리 구민들의 서비스 질 개선차원에서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실제로 하고 보니까 어려움에 봉착한 부분이 생기더라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녹지분야는 제가 봐도 워낙 범위가 광범위해서 사실 시설안전관리공단이 구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민원에 잘 대응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상황을 보니까 그때그때 집중되는 민원에 대응하는 체계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을 하셔서 인원배치체계라든가 이런 걸 갖춰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좀 아까 노인인력개발센터하고 인력풀을 같이 이용하시는 거 같은데, 올해도 하고 있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올해도 하고 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분들이 올해는 어떤 일들을 하세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65세 이상 노인 분들을 거기서 추천을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직접 고용을 해서 공원청소 유지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심한 거는 못 시키고요. 풀 뽑기라든지 청소, 공원녹지대에 쓰레기가 많이 발생 돼서.
강구

이강구위원

제초작업은 그분들이 못하시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그건 전문숙달인력이 붙어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사실 올해 출범하고서 본격적인 업무를 하시는데, 사실 작년에도 송도 내에 광활한 지역에 가장 많이 녹지 부분에 들어왔던 게 제초작업 부분이었는데, 사실 손이 많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들을 과연 잘 감당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도 그런 요구들이 많은데, 사실 다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수시로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지역 자체가 워낙 크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하는 부분은 덜할 것 같은데, 공원녹지부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해봐주시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현수막 게첩대 관리하고 시민게시판을 관리하고 있는데, 기존에 노후한 시민게시판을 철거하고 새로 설치를 한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근데 기존에 철거하고 설치를 한 거예요? 아예 안 보이던데.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기존에 50개소 다 철거를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 기간 동안 현재 새것도 광고료를 안 받든데.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지금 광고료를 사실 받고 있는데요. 호응도가 좋지 않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이나 매체들이 발달해서, 그건 과거의 홍보물인데 저희들이 접수는 받고 있는데 그 비용을 받거든요.
강구

이강구위원

기존에는 그래도 거의 꽉 찼던 것 같은데, 미용학원이나 컴퓨터 학원 이런 데서 거의 다 하지 않았나요? 그런 게 줄어드는 추세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도 나름대로 홍보하고 있지만 접수율은 크게 좋지 않습니다. 저희 공단이나 구청 홍보위주로 지금 게시판을 채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일단 아직은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7월부터 그게 설치가 됐거든요.
강구

이강구위원

기존에 접수를 안 받은 거는 언제부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5월 말 정도 그때 공사가 들어가기 때문에 접수가 그때부터 아마...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시민게시판 하나에 8개 포스터가 들어갈 수 있게끔 되어 있나요? 12개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12개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것도 어차피 제가 알기로 거의 1억 정도를 들여서 시민게시판을 새로 설치한 걸로 알고 있는데, 효용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담당팀에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현수막 게시대 맨 하단 부위에 관용홍보물을 걸 수 있게끔 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보니까 항상 왼쪽하고 오른쪽에 우리 공단 로고나 이런 게 들어가 있던데, 이거는 업체 쪽에서 이렇게 만들어 갖고 와요? 아니면 우리 요구사항이에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사실 저희들이 권고사항이고요. 이렇게 보면 각자 다양하게 게첩을 하다보니까 미관상 좋지 않아서 시 공공 디자인 하는 거기하고 협의를 봐가지고 우리가 공공디자인을 해서 이런 식으로 해줬으면 하고 권고를 했지만, 그거로 인해서 여러 가지 디자인 제약을 받기 때문에 원하시는 분들은 받아들이고,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그냥 그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혼합돼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단 부위 말씀하신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가 틀을 제공하는 거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디자인을 제공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각종 공연이나 이런 걸 할 때 보면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주관하는 느낌을 받아서, 나름대로 홍보효과는 있었던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은 홍보효과보다 도시디자인을 차별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이었는데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위에 민간 것도 그렇게 권고하고 있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아, 그 틀 안에 들어가게끔 하려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제성은 띄지 않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알았고요. 그다음 시설 중에 오수중계펌프장이 관리하는 게 몇 개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현재 2개소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1공구에 있는 거 하나랑, 하나가 어디 있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호수공원에 근처에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3교 쪽 넘어서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작년 여름인가 오수중계펌프장에 3교 넘어서 거기에 한번 내부적으로 사건인가 하여간 그런 게 있었죠? 그때 건설과에서도 며칠 했던 거 같은데, 올해는 그런 건은 없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런 사고가 3년 전인가 있어가지고 전체 여러 가지 거기에 대한 발전시스템이라든지 돈을 투자해가지고 만약에 정전이 됐을 때 가동이 되어야 되는데 그때는 비상발전시스템이 안 돼 있었나봐요. 그래서 구에서 투자돼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아직까지 무리 없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때는 여기 3교 부분만 시설교체가 있었나요, 아니면 호수공원까지 다 같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3교만 그렇게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3교 부분은 그러면 시설 점검이 된 것으로 보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호수공원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똑같이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다행이네요.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조직 부분에서 처음에 출범하기 전하고 출범준비단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는 구청 파견 직원들이 있었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은 100% 다 복귀상태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자체 공단 직원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정원이 현재 185명인데, 현원을 125명으로 보고 노인복지시설인원은 항상 별도 정원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기존에 자체정원이 차더라도 이거는 항상 유지되는 인원인 거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예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노인복지시설예산을 합치면 24억 정도 되잖아요. 예산은 또 포함되어 있어요. 예산 같은 경우는 인건비나 이런 사업비나 이런 게 여기 와서 지불되는 형태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대행 사업비 형태로 저희들을 다 거쳐 갑니다. 그런데 이제 노인복지시설 전체 4개소가 운영되는데, 저희들이 지원 예산은 말씀하신대로 한 24억 정도 되지만 거기서 쓴 예산은 실질적으로 2배 이상 됩니다. 저희들이 거쳐 가는 예산만 그렇고요. 자체 국시비 지원사업이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거기서 하는 사업은 저희보다 훨씬 많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구 예산만 공단을 거쳐서 내보내고 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인력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우리 공단에서 관리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은 시설장만 채용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법에 시설장이 직원을 채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청학문화센터 같은 경우 직원공고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건 시설장 명의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산이 일단 구비는 이렇게 우리가 주고 있는데, 이분들이 인력비 중에서 퇴직정산이나 이런 것들도 다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구에서 지원한 인건비 부분은 다 그런 식으로 대행사업비로 충당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기존에 떠넘겨 받은 거잖아요.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자체적으로 생겼지만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계속 있던 걸 우리가 받아왔는데, 그럼 그전에 있던 것들도 정산하고 끊기고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연장해갖고 인정해 주고 가져오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매월 정산하기 때문에요.
강구

이강구위원

퇴직금도 매월 정산이에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매월이 아니라 연간 정산하기 때문에 매 회계연도마다 끊어집니다. 과거 구에서 직접 관리할 때는 구에서 끝난 거고요. 저희는 올해부터 매년 단위로 정산만 들어가면 되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퇴직금 같은 경우는 누적되지 않아요?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연 정산이에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매월 연간 1개월 치의 퇴직금을 누적은 아니고, 적립하고 있습니다. 주는 건 아니고 적립해 놓은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반갑습니다. 장해윤입니다. 먼저 이사장님, 본부장님, 팀장님 시설안전관리공단 출범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제가 알기로 뭐 수년간 다른 구보다 좀 늦게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출범한 만큼 업무도 상당히 바쁠 줄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 연수구 명품도시의 희망과 비전이 많이 보입니다. 먼저 455페이지 조직에서 정원이 186명이고 현원이 125명이면 현재 60명이 결원인데, 충원계획은 별도로 있으신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정ㆍ현원 대비 거의 채용이 됐는데, 내년도에 도로청소하고 도로관리 분야가, 그러니까 송도지역에 도로청소하고 도로유지관리는 구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데 그 정원이 지금 한 50명가량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력이기 때문에 거의 정ㆍ현원은 거의 맞고요. 단지 신규수탁물에 대한 정ㆍ현원에 대한 차이입니다. 내년도에 도로청소, 도로관리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직 구에서는 확정은 안 됐지만 그런 계획으로 미리 정원을 잡아놓은 겁니다.

장해윤위원

2018년도 총 예산이 107억 8천만원이고 인건비가 59억, 경비가 45억, 예비비 4천만원, 자본금 2억 4,600만원해서 총 107억인데, 이게 이쪽 밑에 하단에 경영수지목표를 보면 제가 조금 헷갈려서 그러는데, 사업수입이라는 건 2018년도 상반기 수입이에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아닙니다. 올해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107억 예산을 잡아놓으면 우리가 57억을 벌어들일 수 있는 목표인데요.

장해윤위원

연간 목표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장해윤위원

연간예상목표라고 보면 돼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장해윤위원

그런데 우측에 사업비용은 결과적으로 인건비, 경비, 예비비, 자본예산을 포함한 107억 밑에 서술되어 있는 그 금액이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장해윤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쓰레기봉투 판매액 연간 목표가 54억이고, 사업비용은 1억 4,100만원이고. 이거는 무슨 차이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사실은 경영수익 중에 종량제봉투가 거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종량제봉투는 바로 팔면 수입인데, 구청사 지하에 인력 2명이 배치돼서 팔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관리직원이 본사에 있고요? 실질적으로 비용은 많이 안 드는 거지요. 판매 인력하고 배송 인원만 있으니까.

장해윤위원

이 연간목표사업수익이 57억 4천만원인데, 현재 그러면 상반기 사업수익은 얼마 정도 돼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지금 7월 20일 기준으로 자료를 갖고 있는데요. 종량제봉투만...

장해윤위원

아니, 전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최근 자료를 제가 갖고 있지만 35억 정도 62% 달성 됐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제가 파악한바로는 55% 정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50%라면 한 5% 초과달성 된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장해윤위원

상반기결과 자료라든지 이게 표기가 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이 내용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수막 게시대 시민게시판 하는 거 옛날에 현수막 여기 사거리에 경쟁률해서 추첨으로 해서 마운트헤드라는 회사에서 위탁을 해가지고 관리공단 생기기 전에 10일간 2만 5천 얼마, 2만 6천원 정도 이렇게 했는데, 지금도 운영하는 방법은 전과 동일한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똑같습니다. 업체가 저희한테 바뀐 거뿐입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460쪽에 매월 4일이 안전점검의 날로 선포가 되어서 지금 중복되는 사업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궁금한 게 안전총괄실에서 1월에서 4월 총 6회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했습니다. 하고, 7월부터 매월 지역자율방재단하고 민관협의체 해서 이렇게 하면 어차피 전 사업장을 공단에서 하는데 안전총괄실하고 커뮤니케이션이 됩니까 아니면 별도로 따로 하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구는 안전총괄실이 있지만 저희들 자체조직은 안전총괄실이 없고요. 안전을 총괄하는 담당자가 경영지원팀에 있고 그래서 한 달에 한번 우리가 총괄실에서 하는 거를 총괄실 직원이 하고요. 그다음 사업장별로는 팀별로 주관해서 별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러니까 총괄실에서 하는 경우도 예를 들어서 시설안전관리공단 직원분들이, 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총괄실에서 하고, 그러면 전 사업장이니까 또 하고 이중으로 또 내가 볼 때 안전점검교육이 되지 않을까 그런 약간... 구는 별개로 하는 거 아닌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구는 별개입니다.

장해윤위원

안전총괄실이 하는 분야를 빼고 나머지를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쪽하고 커뮤니케이션해서 조금 조율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5번 항목에 공원 내 체육시설 대관 운영 및 관리에서 464페이지입니다. 이제 대학공원에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용담공원에도 씨름장, 축구장이 있는데 유상도 있고 무상도 있을 거 아니에요. 상반기에 대관료 수익이 얼마 정도 돼요? 혹시 있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6월까지 970만원입니다. 사실 용담공원 축구장 수입이 거의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다 무상이기 때문에 수입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장해윤위원

1년에 2천만원 정도 보면 되겠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경영수입목표도 지금 2,400만원 잡아놨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끝으로 주차장 운영관리 불법 주ㆍ정차 관리에서 2018년 주요추진실적 467페이지입니다. 옥련재래시장 구청사 부설주차장 수탁운영 1월부터 하고 있는데, 상반기는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됐어요? 옥련재래시장 같은 경우에 주차면이 52면이거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작년까지는 구에서 민간위탁을 해가지고 운영했고, 올해부터는 저희가 직영체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럼 장점이 훨씬 많은 거죠? 단점도 있습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장단점이 있는데요. 민간으로 할 때보다는 복장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 친절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공단차원에서는 사실 그쪽 부분이 주52시간 근로자라든지 모든 복무규정을 지키면서 하기 때문에 수익금 창출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경영수지측면에서는 조금 저희들한테 마이너스 요인이고요. 그래서 그 분야를 민간 위탁하는 쪽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민간인들이 하면 가족경영을 통해서 최대한의 수익을 창출하려고 하지만, 저희 공단에서 하게 되면 직원은 월급 받는 직원이고, 노력을 안 한다는 말은 아니고 친절하게 하지만, 그만큼의 효율성은 좀 떨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뭐 시간외근무 하면 다 거기에 맞춰서 보상을 다 해줘야 되거든요.

장해윤위원

부설주차장 1년 수익 목표가 3,960만원, 공영주차장이 5,120만원 전체 주차장 수익목표는 9천만원, 불법주ㆍ정차는 1억 2,200만원이고. 거기에 부설주차장하고 공영주차장 수익목표가 9천만원인데, 현재 상반기는 한 얼마 정도, 50% 넘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지금 부설주차장은 143%고, 공영주차장은 47%.

장해윤위원

부설은 3,960에 143%면 한 5,500정도.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5,600.

장해윤위원

공영은 얼마에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47%입니다.

장해윤위원

그럼 한 2,300-400 정도 되겠네요. 불법주ㆍ정차는 1억 2,200인데 한 얼마 정도 수익이요? 현재.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상반기 5%밖에 안 되는데요. 사실 저희들이 제일 부담스러워 하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저희들이 이제 보통 평균 1일 2-3대가 입차 되고 있고요. 초창기 1월, 2월은 계도기간을 통해서 거의 단속을 안 하고 계도만 하고, 그 이후에는 평균 2-3건을 저희들이 견인해가지고 부과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주차단속 건하고 견인하는 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구의 단속원들이 단속을 하면 견인만 해오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견인을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은 구청 단속원들한테 좀 견인을 열심히 단속을 스티커를 많이 발부해 달라고 하는데, 구 나름대로 또 있고. 또 저희가 수익금을 늘리기 위해서 계속 불법주ㆍ정차를 끌어오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좀 계도위주로 하고 있고, 수익금은 사실은 약간 목표치보다는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제가 여러 수익구조를 질문 드린 이유도 제가 볼 때는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어쨌든 하나의 사업인데, 사업은 수익이 나야 되니까 그 수익관리를 상반기 수익관리하고 수익이 좀 부족한 부분, 주차라든지 이런 쪽은 하반기에 아젠다를 철저히 세우셔서 수익구조 쪽에 이익이 나게끔 최대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견인 부분에서는 수익이 미달되지만, 각종 그 광고물이라든지 현수막 다른 쪽에서 보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총괄 경영목적달성에는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위원

장해윤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464페이지에 보면 5개 공원이 있는데, 대관료를 용담공원만 받는 이유가 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공원녹지조례에 의해서 축구장 사용료는 요금을 받는데요. 나머지는 거의 무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러니까 이 조례에 의해서 축구장 때문에 대관료를 받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공원녹지사용조례에 요금이 있고요. 나머지는 요금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아직 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다 무상으로 구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주요추진실적에 보면 공원 내 체육시설이용고객 대상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보니까 13건이 수렴이 됐는데, 어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수렴된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일단은 지금 무더위가 되니까 에어컨을 해 달라. 예를 들어서 지금 민원이 제일 많은 게 그거입니다. 대학공원하고 다누리체육센터가 있는데, 에어컨을 갖다가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무상인데, 비용이 지금 계속 투입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에어컨을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휴게시설을 확충해달라. 그다음에 용담공원 축구장은 인조잔디 상태가 불량하니까 재포장해달라 등 여러 가지, 시설개선 보수사항입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여름이기 때문에 에어컨을 설치해달라고 갈 때마다 저희들이 압박을 받고 있는데요.

최숙경위원

저희도 대학공원 내 보면 배드민턴장을 한번 가봤는데 찜통이긴 찜통이더라고요. 그런데 에어컨 때문에 많은 얘기를 하시는데,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는 에어컨을 다른 부서에서 해 줄 수 있는 거지 여기서는 예산을 잡아서 해 줄 있는 사항은 아닌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래서 금년 추경이라든지 내년 추경에 구하고 협의해서 구에서 예산을 세워주면 저희들이 설치를 하면 되고요. 단지 지금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다누리체육센터는 임시방편으로 선풍기를 갖다놨고요. 예산을 통해서 하면 되겠지만, 그런 공간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도 그렇지만 그 외에 전기료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 공단 입장에서는 그게 다 비용으로 발생되기 때문에 무한정 요구사항을 들어줄 수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최숙경위원

그렇죠.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많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네요. 어쨌든 우리 구 자체 업무가 많이 시설안전관리공단으로 업무가 이관된 것을 보면 여기서 효율적이고, 앞에 보면 고품격적인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서 하신다고 얘기하셨는데, 경영전략과제 성실히 이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위원

반갑습니다. 성과평가제를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공단 경영활동에 대한 중요한 측정수단인 거 같기도 한데, 성과평가제를 그 몇 개월에 한 번씩 하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매월 경영평가 수지분석을 매월하고 있는데, 그런 평가 그런 거는 1년에 한 번 하반기에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럼 자체평가를 하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정태숙위원

어쨌든 이런 성과평가제는 이걸 함으로써 전 직원이 다 나와서 나름대로 평가를 하는데 스스로가 어떻게 잘 됐다 하는 것을, 어떻게 보면 바람직한 제도인 거 같기도 해요. 이런 거를 많이 지향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궁금한 게 또 하나 있는 게 뭐냐 하면 능허대축제 그전에 한 걸 보면 주변에 수변이 있는데, 그 수변에 녹조관리는 제외되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송도 달빛공원...

정태숙위원

그 1교...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거는 저희들이 안 하고 시 공단에서 합니다. 달빛공원에 있는 거 같은데요. 시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그게 왜냐면 경제청 그쪽으로 돼서 그런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정태숙위원

그게 항상 보면 9월, 10월달 되면 녹조가 너무 많이 껴 있어가지고 행사를 하는 데 굉장히 걸림돌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항상 궁금했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송도공원사업단하고 얼마 전에 MOU를 체결해가지고 사실 시에서 관리하는 거하고 저희들하고 거의 인접됐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어디는 잘 잘라져 있고, 어디는 이렇고 그런 비교가 되기 때문에 그런 거 없이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하여튼 가급적이면 자기네 섹터는 자기들이 해 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이니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도 송도공원에다 얘기해서 충분히 그런 쪽으로 관리토록 저희들이 한번 전달을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예, 그리고 주차에 관해서 여쭙고 싶은데요. 거주자 우선 주차제가 시행되고 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연수구는 시행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그게 중요한 게 뭐냐면 무단 주차로 인해서 주변이 주차장이 돼버리잖아요, 단속은 하겠지만. 그게 왜냐면 각종 사고 발생을 유발시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웃 간에도 분쟁이 되고 그래서 일단은 자기 집 거주하는 집 앞이라든가, 이를 테면 단독주택을 말하겠죠? 그런 데는 거주자 우선 주차제를 시행을 해서 그런 거는 좀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앞으로도 점차적으로 시행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가 내부적으로도 그거를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의견도 회의 때 나온 적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견인건수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계양구도 그런 식으로 주택가 쪽으로 했는데, 그걸 사실 하는 거는 구 교통행정과에서 정하는 거기 때문에.

정태숙위원

그런 거는 구청 교통과에서 해야 되는 사안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그쪽에다가도 충분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구에서 정책이 정해지면 저희는 시행만 하면 되니까요.

정태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태위원

요즘 상당히 딜레마이실 텐데요. 아무래도 공단이다 보니까 공공성을 제고시키려면 경영효율이 떨어질 거고, 경영효율을 추구하다보니 공공성 저하가 우려되는 부분이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경영수지목표를 보니까 재미있는 수치가 있는데요. 이 목표대로라면 해마다 1년 적자가 50억 3,529만 8천원 정도 예상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수치상으로 그렇습니다.

김정태위원

예, 수치상으로 봤을 때 그렇고요. 그나마 적자를 보전할 수 있는 게 종량제봉투 판매가 되어 있는데, 원래 시설안전관리공단의 본연 업무는 아니지만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서 사업을 같이 가져오신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말씀하신 측면이 있습니다.

김정태위원

그렇다면 종량제봉투 판매수익과 사업비용을 제외하고 시설안전관리공단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사업비용과 사업수익을 따져 봤을 때 해마다 실제로 발생되는 적자는 105억 1,691만 4천원이 되는 거겠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따져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종량제봉투를 제외한다면.

김정태위원

해마다 100억이 넘게 사업 적자가 예상되는 공단인 만큼 경영효율이나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서 그만큼 본부장님이 어려운 중책을 맡고 더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이왕 엎질러진 물인데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사고 안전경영체계 확립을 말씀하시는데, 현재까지 뭐 사고가 있었습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현재 큰 사고는 없었고요. 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낸다거나 경미한 그런 사고는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공단 차량하고 일반 출차 시 접촉사고 난 것과, 견인하다가 한번 작업 실수로 파손한 게 있습니다. 그리고 관용차를 몰다 골목길에서 약간 자전거하고 부딪친 사고 이런 거. 거의 교통사고 같은 게 났었고요. 일반적으로 큰 건은 발생된 게 없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리고 461쪽에 보면 생활 공구 무료대여 서비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을 해 주십시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공구, 예를 들어서 뭐 한번 쓰고 싶은데 사야 될 공구가 있습니다, 생활에서 필요하면. 뭐 벽에 박을 때 쓰는 그런 거를 저희들이 일괄로 구매해가지고 필요한 구민들한테 빌려주는 거거든요. 이거는 저희들이 새로운 시책으로 했는데, 많지 않지만 현재 37건 정도 이용률이 있고요. 물품이 지금 20개 품목이라면 좀 더 확대해서 조금 더 늘려가지고 구민들이 필요한 서비스, 어떤 물건이 신청할 때 필요하다거나 하면 저희들이 품목을 확대해가지고 이용대상을 많이 활성화시키도록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은 초기라서 22개 품목밖에 안 갖고 있거든요. 이게 많으면 구민들이 더 좋아하겠죠.
형서

기형서위원장

회수율은 100%라고 보면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마지막 한 가지만 여쭐게요. 종량제봉투 판매수익이 전체 수익의 한 94%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판매 방식이 여기 구청지하에서 인력이 투입돼서 판매하시는 걸로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게 투명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저희들은 현금으로 받는 게 아니고 가상결제계좌시스템을 도입해서 직원들이 현금 수납을 하지 않고, 다 전자납부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현금이 왔다 갔다 하지 않기 때문에 투명성에 대해서는, 수시로 통장내역이 수익금 담당자가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형서

기형서위원장

재고관리도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수시로, 월별로 매월 재고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고가 만약에 관리가 안 되면 개인이 변상해야 됩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리고 이렇게 구청 공원녹지과하고 업무 경계가 모호한 경우들이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도로 주변에, 지난번에 어디 현장에 나갔는데 이게 도로로 편입 돼 있냐, 녹지로 편입 돼 있냐에 따라서 제초작업하고 하는 영역이 모호하게 되어 있는 저기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 입장에 서가지고 업무적인 조정을 해주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런 문제가 사실 저희들도 느끼고 있는데요. 그런 것은 구하고 협의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누리공원 옆에 도로에 노점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리공원을 우리가 관리한다고 그래서 우리한테 민원을 제기하는데, 사실 도로는 구청 소관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그냥 나갑니다. 그런 정도로 좀, 구민들은 잘 모르시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들은 그런 거 안 따지고 최대한 요청이 오면 구하고 협의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우리가 하고, 능력이 되면 우리가 하고 안 되면 구에다 얘기합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하여간 수고 많으십니다. 여러분들께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셔야만 구민이 행복한 연수구가 실현될 수 있다고 보고요. 여러분들이 가고자하는 방향도 그거니까 그 목표실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좀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얘기 했던 것 중에 알아두셔야 될 게 뭐냐면 저희가 사실 100억이라는 돈을 쓰고 있는데, 이 100억이라는 돈이 적자폭 개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잘 알고 계시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저도 사실은 내용을 알고 있어서, 혹시라도 이제 이걸 방청하시는 분들이라든가... 물 먹는 하마가 될까봐 그렇게 하는데, 그거는 우리 이사장님께서 내용을 잘 알고 계시니까, 저는 알지만 새로 오신 분들은 그거에 대한 이해 폭이 좀 적을 수 있으니까 얘기 좀 해 주십시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예, 그렇지 않아도 제가 오늘 첫 번째 업무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총괄적인 부분에서 좀 답변을 올리려고 했었는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저희 공단이 출범을 하는 과정이 좀 지난했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실 텐데요. 그것과 관련해가지고 최종적으로 문제 제기 됐던 부분, 특히 의회에서 많은 논의가 있었죠. 제가 취임하기 전부터, 취임하면서 특히 위원님들이 어떤 말씀을 주로, 또 어차피 이제 구민들의 대변자시니까 어떤 말씀들이 주로 논의가 되었나 파악하기 위해서 회의록을 전부 카피를 해가지고 몇 차례 읽어봤습니다. 거기서도 오늘 위원님들께서 일부 수입의 편중, 또 그에 따른 적자는 아닙니다마는 어쨌든 수지면에 있어서의 그런 마이너스 이런 부분과 관련 해가지고 우려, 또 이 공단이 생김으로써 어떻게 보면 관리와 관련 된 어떤 추가적인 예산이 수반됨으로써 어떤 경영수지적인 측면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좀 마이너스적 요인이 있지 않겠냐 뭐 이런 취지의 그런 논의들이 많이 이루어졌더라고요. 뭐 일부 타당하신 부분도 있고 일부 곡해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공직생활 30년 가까이 하면서 뭐 여러 가지를 해왔고, 특히 이런 직접적인 공단과 관련된 일은 여기서 처음입니다마는 간접적인 차원에서 일은 여러 방면에서 일을 해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먼저 위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셔야 될 부분이 공사와 공단 기관의 태생, 역할의 차이 이런 부분을 정확히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공사는 어떤 자체적인 개발 사업을 포함해서 이런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공기업입니다. 공기업법에 의해서, 물론 공단이고 공사고 태생이 됐죠. 그런데 공단은 지금 인천에도 시 시설관리공단도 있습니다마는 10개의 구ㆍ군 중에 옹진은 섬으로만 되어 있는 도시다 보니까 공단이 성립이 될 수 없는 동네고, 동구는 워낙 규모도 그렇고 하다보니까 아직, 거기도 이제 논란이 있는 사항입니다,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는.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8번째로 거의 막내로 태어났거든요. 이제 저도 연수구민입니다마는 연수구가 지금 35만이 넘어가고 있고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에서도 내로라하는 그런 도시고 우리 인천에서는 당연히 대표 선수죠. 그래서 저희도 미션과 비전에서 명품도시의 가치를 한층 높여나가고 선도해 나가는 일류 공기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지금 도시규모나 수준 이런 면에서 과연 그러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민간 부분에 그때그때 위탁용역을 줘가지고 할 것이냐. 그 단계는 지났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전문적인 차원에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이 되면서 어떤 전문적인 관리를 해야만 주민들의 어떤 요구에 적응하고 서비스를 높여 나갈 수 있다는 차원에서 우리 공단이 어렵사리 발족을 한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공단이다 보니까 당연히 공공성과 기업성의 양면을 어떻게 잘 조화해 나갈까 하는 그런 미션이 부과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이강구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우리 김정태 위원님도 아마 취지는 그런 취지로 말씀하셨다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해왔던 걸보면 저희가 하는 일들이 구에서 공무원인력이 직접 일부 담당을 하면서 거의 대부분 민간부분에 용역비로 위탁을 줬던 사업들입니다. 그러니까 그 돈이 지금 뭐 전체로 모아보면 107억입니다마는 저희가 지금 공원녹지와 관련해가지고 우선 집중적으로 지금 구 관련 부서랑 민간 위탁했을 당시 그리고 지금 우리와 인접해 있는 시 공단의 사업운영 상황 이런 것과 관련해서 재정적인 측면에서 분석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정확한 수치는 아직 안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상황으로 공원녹지분야만으로 봤을 때는 민간위탁 줬을 때보다도 비용적인 측면이나 이런 부분이 훨씬 적게 투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확충을 해야 된다는 그런 공감대가 청장님, 그리고 관계부서 지금 뭐 같이 인식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런 부분을 포함해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사업수지 면에 있어서는 지표상으로는 종량제봉투가 94.3%입니다, 정확히. 그래서 그렇게 차지하는 비율로 나와 있습니다. 전국의 공단들이 우리와 똑같은 고민을 안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무수익사업이 어떻게 보면 주민들의 서비스와 직결이 되는 사업입니다마는 그 부분은 한 푼 수입이 안 생기고 투입만 하는 서비스적인 업무들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의 공단들이 이 종량제봉투라든가 현수막이라든가 주차장수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수입들을 대부분 커버하고 나머지들은 서비스적인 측면에 같이 주력을 합니다. 그래서 이 공단은 태생부터 수입과 지출 면에서 적자라는 개념이 성립이 될 수 없다는 부분을 분명히 인식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 적자개념이 성립이 안 된다고 해서 저희 공단이 흥청망청 이렇게 하겠다는 측면이 아니라 당연히 경영을 효율화하면서 수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하는데, 분명한 부분은 공단의 태생, 성격, 업무 모든 측면이 재정적인 측면만 따져가지고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부분을 분명히 이해를 해 주시고요. 저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압박을 내부적으로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특히 염두에 두면서 일을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업적인 측면을 다각화한다든가 또 수입원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다른 데 벤치마킹을 포함해서 무단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단계고 신설기관이니까 다른 데 것도 최대한 참고를 하고 나름대로 우리 연수구에 실정에 맞는 차원의 사업을 개발하고 수지가 개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할 테니까 우리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희한테 지도를 해 주시고 하면 뜻을 받들어서 열심히 해서 수지도 개선하고 저희가 지향하는 공단의 목표를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사장님 잘 들었고요. 나중에 본부장님께서는 위원분들한테 정원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시설직들 있지 않습니까? 지금 청사관리하시는 분들 다 안아서 받아서 인건비 주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민간위탁을 줬다가 했던 것들이 있잖아요. 비용대비 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한번 알기 쉽게 해 주셔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아까 시설관리에서 보면 유일하게 용담공원에서만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비용을 받고 있는데, 제가 부서에다가도 수차례 문화체육과에도 얘기를 했던 부분이 새로 지어지는 시설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대학공원 배드민턴장, 다누리 체육관 7월 1일부터 또 위탁관리 받으셨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지금 구 담당 부서하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이게 사실 모순이 있는 게 축구하는 사람만 돈을 받아요. 그리고 배드민턴 같은 경우는 각 학교 강당을 다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대여해서 연간으로 비용을 다 부담하고 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구청에서 제공해 주는 그런 시설들만 돈을 안 받는다는 거죠. 테니스 같은 경우도 송도 같은 경우 테니스비용을 받는다는 거예요. 어차피 세금을 투입해서 그런 시설들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누구나 다 사용하는 시설이라고 하면 당연히 받지 말아야 되는데, 일정 정해진 사람들이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비용이 과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 부담해야 된다는 게 제가 늘 얘기하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같이 고민을 해봐 주시고요. 나중에 송도 체육문화센터가 착공에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이 체육문화센터가 생기면 이거 돈 받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안에 어느 정도 시설들은 우리가 조금, 그래야 아까 동료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에어컨 문제라든가 이런 서비스적인 문제들도 다 해결할 수 있는데 지금 그런 거를 하나도 안 하고 그냥 무상으로 다 해 주다 보니까 그런 서비스 질 면에서도 우리가 제공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죠. 앞으로도 계속 이제 이런 문화나 체육 쪽이나 이런 것들을 요구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인프라들을 확충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하니까 사용료 부분은 현실화시켜서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이해가 갈 수 있도록. 특히 대학공원은 동호회가 다 점령을 했고, 다누리 같은 경우는 간혹 가족끼리 이렇게 시설이 있어서 뜨거워서, 아니면 그런 공간이 없어서 그런 이용을 하러 할 때 그런 단체라든가 동호회들이 점령을 해버리면 이 사람들은 사용할 줄 알...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누구나 다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지만 실제로 이용 못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차라리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그 사람들도 소액의 비용을 부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줘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같이 거의 그런 체육시설은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있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도 저도 전에도 시 공단에 있었지만 이렇게 무상으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연수구가 조금 약간 특이한 경우더라고요. 그래서 사용자부담원칙에 의해서 일정부분 요금을 받는 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관리측면에서도 그게 운영 효율성면에서 좋습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과하고 누누이 그런 건의를 했지만 생각이 좀 다른 거 같더라고요. 사실 근데 저희들은 구 집행부서에서 이런 요금 받는 근거, 조례나 규칙이나 이런 것만 해 주면 저희들은 받으면 되는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그걸 못하는 기관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에서는 계속 좀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가지고 일정부분 요금에 대해서 저희들도 적극 동감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공단 관계 직원 및 관계공무원,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1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