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황종명 의원 발언

황종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룡
옥순룡의회사무국장
집회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제145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44조와 「거제시의회 정례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 규정에 따라, 2011년 6월7일 의사일정 협의를 위하여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였으며, 2011년 6월8일 공고하여 오늘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부의안건 현황으로는 강연기의원외 6인의 발의로 제출된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옥영문의원의 발의로 제출된 「거제시 해수욕장 관리 조례안」이행규의원과 신 임생의원의 공동발의로 제출된 「거제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영수의원과 전기풍의원의 공동발의로 제출된 「거제시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 네 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거제시장으로부터 제출된,「201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외 6건이 접수되어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끝으로 출석현황으로는 재적의원 열다섯 분(15) 중 (15)분이 출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2의 규정에 의거 전기풍의원, 반대식의원, 한기수의원, 신금자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어 이를 허가하였습니다. 전기풍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주제 : 주요 관광지 교통체증 및 주차장 문제해결 방안 제안 산업건설위원회 전기풍의원입니다. 5분 자유발언을 허락하여 주신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4만 거제시민의 행복과 거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권민호 시장님을 비롯한 1,0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직필정론을 추구하는 지역신문 기자 및 방청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권민호 거제시장께서는 2011년 시정방향을 “일류 거제! 함께 하면 이루어집니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거가대교가 개통된 이후, 관광거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을 거제 방문의 해’로 정하는 등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관광행정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올해 1/4분기(1월~3월) 동안 거제를 찾은 관광객 수는 모두 1,355,000명으로 작년 동 기간에 비해 11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거제를 향해 몰려드는 관광객들은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비롯하여, 김영삼대통령 기록전시관, 미남크루즈 선착장, 외도 보타니아 및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서, 도로 협소로 인한 차량정체와 주차장 부족 등으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의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관광지 교통체증과 주차장 부족 문제에 대해서 그 누구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도로 확·포장과 주차장 부지 확충은 장기적인 계획과 많은 예산이 수반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IT 강국입니다. 관광거제를 기치로 내세운 우리 거제시의 관광분야 활용수준은 낙제점에 가깝습니다. 인터넷을 활용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을 통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예약문화의 정착입니다. 관광객이 사전에 예약할 경우, 입장료와 주차비 등을 할인해 주는 제도를 실행한다면 충분히 조기정착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거제시장께서는 관광객들의 원성을 귀담아 듣는 행정으로 도로와 주차장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IT를 활용한 관광지 정보제공을 통해 원활한 차량소통 및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거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관광패턴 데이터를 가지고, “거제관광코스 길라잡이” 컨텐츠를 거제시청 웹에 추가하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홈피에서 앱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받게 하여, 거제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관광지의 주차면적, 최대 수용인원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거제의 주요 간선도로마다 교통상황 정보를 알려주는 전광판을 설치하여, 교통체증을 최소화하는 '교통안내시스템'도 갖추어야 합니다. 이렇게 관광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사전 정보를 통해 거제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면, 교통체증과 주차장 부족 문제에 따른 불편사항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관광객들의 패턴에 발맞추어 ‘다시 찾는 거제’를 만드는데 적극 검토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5분 자유발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반대식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기수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주제 : 친일파, 김백일 동상은 반드시 철거해야 한다. 반갑습니다. 총무사회위원회 한기수의원입니다. 친일파 김백일 동상은 반드시 철거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지난 5월 27일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세워진 김백일 동상과 관련하여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역사는 과거가 있기 때문에 현재가 존재하고 또한 미래를 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를 부정하고는 현재가 존재할 수 없으며 미래 또한 보장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제는 1592년 왜구의 침략으로 발발된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장군과 수만은 군사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옥포대첩, 율포해전, 영등포해전, 장문포해전 등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곳이며, 1919년 5.2만세 운동으로 일제의 침략에 항거한 역사의 땅입니다. 시에서는 매년 시민들의 혈세 수 억원씩을 사용하여 옥포대첩을 기념하여 옥포대승첩기념 행사를 거행하고 있으며, 아주장터의 5.2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시행하여서 선조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피 흘린 과거를 잊지 않고 되새기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고 후세에 길이 남겨서 피 흘리는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교훈의 장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항거하고 피 흘리다 돌아가신 호국영령이 잠든 역사의 땅 거제에 친일을 하고서도 과거를 속이고 있는 친일파 김백일의 동상이 버젓이 자리 잡고 있을 수 있다니 참으로 안타깝고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5월에 고현동에서 개최된 청소년 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데 참석한 청소년들의 대부분이 하고 있던 장난을 멈추지 않고 시시덕거리며 “국기에 대한 경례”는 안중에 없었습니다. 보다 못한 권민호 시장께서 인사말에 국가와 국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소년들을 타이르는 모습을 보고 본의원은 권 민호 시장님의 나라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만, 친일파 김백일의 동상이 포로수용소에 세워지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최근 어떤 정치인의 말처럼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는 묻지 않겠다.” 는 것인지 권민호 시장님의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씁쓰레 합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거제시의 여러 곳의 관광 상품 중에서 가장 효자상품으로 연간 100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국내 유일의 시설로 1999년에 1차 준공한 이후 2002년에 2차 준공을 하고 내년 6월까지 목표로 추가 확장공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거가대교의 개통으로 역사의 현장을 찾아오는 국내·외 방문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이념논쟁의 장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유적공원은 6.25 전쟁당시 북한과 중공군의 포로를 수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으며, 당시의 전쟁과 포로수용소의 상황을 재현하여 동족참사의 아픔을 되새겨서 역사의식을 실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곳으로 좌우의 이념가치를 비교하기 보다는 평화를 위한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장으로 승화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세워진 동상의 주인공인 김백일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의하면 일제강점기 때 만주국 봉천군사학교를 졸업하고 1940년부터 만주군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항일무장 독립운동 세력을 토벌하는 간도 특설대 창설에 많은 영향을 끼진 인물로써 만주군 상위로 태평양전쟁에 종군하여 일본 정부로부터 서보장(훈장)을 수여받은 바가 있으며,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재산과 목숨을 내던지면서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군을 토벌하고 민족의 피를 빨아 먹으면서 일본에 빌붙은 친일파 입니다. 권민호 시장은 친일파 김백일 동상을 즉각 철거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몸을 던져 산화해 가신 선조들의 영령들께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과정을 통하여 친일반역자 김백일의 동상이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세워지게 되었는지를 소상하게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며 시민들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것을 시민 앞에 약속할 것을 요구합니다. 거제지역의 시민단체연대협의회와 생각 있는 여러 시민들이 동상의 철거를 요구하고 있으며 거제시의회의 동료의원들 또한 동상 건립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전기풍 동료의원께서 친일파 김백일 동상 건립의 부당성을 이미 지적한 바 있으며, 존경하는 옥영문 동료의원께서 유적공원의 친일파 김백일 동상 앞에서 동상의 즉각적인 철거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느라고 며칠 동안 고생하고 계십니다. 강원도 속초에서 쫓겨난 민족반역자 친일파의 동상이 나라 지키는 일에 수많은 피가 뿌려진 선조들의 얼이 서려있는 거제 땅에 세워지는 것은 23만 거제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보면 거제가 우스운 꼴이 되는 것이라 생각하면서 권민호 시장과 관계공무원은 친일파 김백일의 동상을 하루빨리 철거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본 의원 또한 의회 내에서 의견이 같은 동료의원들과 김백일 동상이 철거 될 때까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행동 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한기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금자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의원
주제 : 거제시립전문체육관 건립을 촉구합니다. 총무사회위원회 신금자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 종명 의장님,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한 권민호 거제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본 의원이 오늘 발언하고자 하는 내용은 거제시립 전문체육관 건립 촉구에 관한 것입니다. 현대 체육사회의 특징은 자동화, 정보화, 전문화를 통하여 국민건강의 문제를 육체뿐만이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최우선으로 합니다. 거제시는 국내 기관 산업인 조선산업과 전통적 수산업 및 관광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높은 소득 수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인구 급증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 욕구는 날로 증대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시설과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체력단련을 위한 상업시설은 양적, 질적으로 증대되고 있지만, 종합체육시설이 없어 시민건강에 장애 요인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에 현실을 고려하여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거제시 중심지에 거제시립 전문체육관 건립을 촉구합니다. 이는 본 의원이 늘 생각에 잠겨 고민하는 문제였습니다. 섬지역의 특성상 바다와 접할 기회가 많아, 수영에 대한 동경이 있으나, 지역 내 삼성문화관과 삼성호텔에 수영장이 있지만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기엔 한계가 있어 많은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신운동의 대명사인 수영장 시설도 함께 지어 유아부터 청소년, 노인, 주부 등 모든 시민이 이용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거가대교 개통으로 청소년들의 놀이문화가 소비문화로 변질 될 우려가 있어, 체육 활동을 통하여 타고난 자기개발로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함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존경받는 기업은 성장과 분배, 두 가지를 고루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사회적 책임 있는 일환으로 경제활동을 통하여 번 이익을 직·간접적으로 사회에 환원한다는 건강한 정신을 가질 때 존경받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어려운 이웃에게 일자리와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창출된 이익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아름다운 기업입니다. 우리 거제시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절실한 시기에 우리 거제시와 우리 거제시의 많은 기업들이 전문체육관 건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본 의원은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신금자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45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1차 정례회 회기는 지방자치법 제44조와 거제시의회 정례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 규정에 따라 2010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행정사무감사,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하기 위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대로 오늘부터 6월30일까지 16일간의 회기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의록 서명의원은 순서에 따라 이형철의원, 신임생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134조의 규정에 의거 2010회계연도 결산 승인에 관한 심사를 위하여 거제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별위원회 구성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천된 위원 선임 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고 위원 수는 아홉분으로 하며 위원장에는 윤부원의원, 부위원장에는 전기풍의원 위원으로는 이형철의원, 유영수의원, 신금자의원, 김은동의원, 이행규의원, 신임생의원, 옥영문의원으로 하고 활동기간은 6월27일부터 6월30일까지 4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기 위하여 2011년 6월28일과 29일 양일간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대로 시장 및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 등을 위하여 2011년 6월16일부터 6월27일까지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례회 기간중 2010회계연도 결산검사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에 의원 여러분의 노고를 부탁드리며 제2차 본회의는 6월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방청시민, 기자, 공무원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1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