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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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20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18-12-04

이강구 의원 프로필 보기 →

형서

기형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0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례회 제5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기획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인천광역시연수구 마을미디어 육성 조례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우리 위원회 소관부서 중 안전총괄실, 홍보미디어실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안전총괄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개요 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안전총괄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해윤위원

지금 연수구 전체 내년도 예산이 5,833억에서 14.1% 증가했는데, 유일하게 안전총괄실은 전년도 예산액이 58억원에서 56억원으로 마이너스 4% 해서 2억 4,400만원 유일하게 감액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가장 중요한 분야가 안전이고 한데, 전체를 보니까 CCTV 쪽에 감액이 많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세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년도 수준에서 유사한 수준이라고 판단을 하고요. 지금 장해윤 위원님께 말씀하신 2억 4,400만원에는 CCTV 관련해 가지고 국고보조금 가내시분이 있는데, 그게 예산편성 이후에 11월 20일날 가내시된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반영을 못하다 보니까 한 2억원 정도 차이가 나고요. 그 부분은 내년도 추경에 반영하면 올해 수준에...

장해윤위원

내년도에 CCTV를 몇 대 설치하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218쪽, 생활안전 CCTV 20개소 60대하고 공약사업 이행을 위한 CCTV...

장해윤위원

하여튼 2019년도에 60대로 되어 있습니다. 2018년도도 60대인데, 대수는 변화가 없는데 예산이 이렇게 줄었길래요. 그 내용은 알았습니다. 그리고 질문 하나 드릴게요. 210쪽, 쿨링포그 신규설치 2,600만원 3개소에 설치를 하는데 쿨링포그라는 게 빗방울 100만분의 1정도의 액체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걸 설치하는 장소는 어디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타구도 몇 개구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구가 있는데요.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올해 같은 경우 폭염이 40일 정도 지속돼 가지고 많은 국민들이 어려워했는데, 지금 장해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빗방울 형태로 쏴주는 부분이고 장소는 구청사거리하고 동춘역 2번 출구, 유동인구가 많은 선학사거리 이렇게 3개소에 시범적으로 설치하려고 내년도에 예산을 잡았습니다.

장해윤위원

송도 쪽은 없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그 밑에 기상자동관측시스템 금년도 신규예산으로 1억 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설치장소는 구청옥상, 송도동 2개소인데 기상관측시스템은 방재용하고 종관용 두 가지가 있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재난방재용입니다.

장해윤위원

자동기상관측시스템 제품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90년 초에 우리나라에 나온 것은 방재용이 많을 거예요. 방재용은 주로 기온, 강수, 풍량, 풍속 이정도고 종관용은 2000년 초에 나왔습니다. 전체 습도, 기압까지 자동시스템이 되는 거예요. 둘 중에 뭘 설치하시는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설치 위치는 구청에 한 군데만 되어 있고 송도에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하는 부분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방재용, 종관용...

장해윤위원

이 기계 자체가 두 가지가 있어요. 아직까지 방재용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종관용으로 많이 바뀌었는데, 방재용은 가격이 대당 1,500만원에서 2천만원, 종관용은 2,500만원선이더라고요. 아직 결정 안 한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

하여튼 두 가지가 있습니다. 습도하고 기압하고 전체를 다 하려면 종관용을 하시는 게 맞고, 현재는 종관용을 더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도 방재용, 종관용 부분은 저도 실무자로서 죄송하지만 종류 두 가지는 파악을 못한 부분이고요. 어쨌든 저희가 이번에 구축하는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기온, 풍향, 풍속, 습도...

장해윤위원

습도하고 기압까지 하는 건 종관용입니다. 그냥 일반 기온, 강수량, 풍속 이 정도는 방재용이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도입하려는 건 방재용입니다.

장해윤위원

습도하고 기압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습도는 들어가는데 기압은 체크가 안 됩니다.

장해윤위원

1억 400만원이면 방재용 3대 설치하면 예산이 많습니다. 나중에 가격을 알아보시면 아실 건데 방재용은 1,500만원에서 2천만원 하니까 3대당 한 5-6천만원이면 됩니다. 다시 한 번 살펴보시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어쨌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방재용보다 월등한 기압부분까지도 저희가 한번.

장해윤위원

종관용으로 하시는 걸 선호합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산범위 내에서 검토해서 최신 업 된 부분을 가지고 측정하는 부분이 정확하니까 검토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217쪽, 연수아트홀 오디오, 비디오, LED전광판 이거 지난번 추경에 한번 교체 안 했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추경에 일부 한 부분이 있고요. 지난 번 추경에는 카메라 보완 구축과 관련해서 1,200만원 추경에 올린 부분은 맞고요. 이건 별도로 내년도에는 오디오 믹서나 비디오 프로젝트, LED전광판을 교체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오디오 메이커는 뭐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야마하 겁니다.

장해윤위원

똑같은 데 걸로 교체하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입찰입니다.

장해윤위원

그럼 비디오 9천만원은 1대 하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장해윤위원

이거 지금 몇 인치에요?
LED도 지난번 추경에 한번 한 거 같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안 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인터넷 행정전화 G-EMS 구축 6,500만원. 이거는 뭐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자세한 설명은 통신팀장이 나오셔 가지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산취득비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오디오, 비디오 등 전체를 입찰을 하실 때 개별로 하실 거예요, 전체를 묶어서 하실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계획은 각각의 건으로 할 겁니다.

장해윤위원

각각 하더라도 메이커라든지 그런 부분을 면밀하게 해서, 연수아트홀에 2억 6,100만원이 자산취득비로 증액이 되는데 추경이라든지, 하여튼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걸 마지막으로 해서 면밀히 검토하셔 가지고 입찰을 하시든지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잦은 고장도 있고 수리비 따로 교체비 따로 계속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것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아트홀 관련해 가지고 여러 가지 부품이나 교체나 이런 부분 말씀 하시는데, 내년도 예산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2009년도에 설치된 부분이거든요. 지금 한 9년, 10년 돼 가는데 내구연한도 오래돼서 운영하는 데 애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중복성 예산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장해윤위원

잘 알겠습니다.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숙경위원

209쪽, 이주 및 재해보상금 해서 5천만원 있는데, 어떤 내용이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5천만원 부분은 재난발생 시 보상금으로 예비비성격으로 책정하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저희 연수구에 워낙 시스템이 잘 돼 있어 가지고 큰 피해 없이 넘어가서 응급구호비는 조금 지출을 했지만 큰돈 지출한 부분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210쪽, 조금 아까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쿨링포그 3개소 연수구청, 동춘역 2번출구, 선학역 사거리라 그러셨잖아요. 어떻게 해서 2,600만원이 나온 거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산출내역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펌프플러스 부속히트라고 해서 380만원 3개 해 가지고 1,200만원, 노출세트가 50만원 3개해서 150만원, 배관설치구조 해서 560만원 3개소해서 1,700만원, 펌프제어컨트롤 280만원 3개해서 850만원, 수도공사 1식으로 670만원, 전기공사 마찬가지로 670만원해서 7,800만원 기본 경비를 잡고 거기에 따른 용역비 같이 해서 8천만원을 잡은 겁니다.

최숙경위원

그런데 이게 신규 사업이잖아요. 모양이 (사진제시)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이건 타 사례를 가지고 샘플 형태로 계획할 때 예시로 넣은 거고요. 우리 연수구에 맞는 이미지나 형태를 어떻게 볼 건지는 저희가 계획단계에서 선정을 해서 설치할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러면 모형은 아직 안 나와 있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죠. 아직 그런 것까지는 저희가 결정을 안 하고 나중에...

최숙경위원

예산만 잡아놓으신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계획도 없이 그냥 예산만 잡아놓으면. 형태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질 거 아니에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산에 맞춰서 끌어오는 방향으로 해야죠. 계획단계에서 모형 형태까지 결정을 짓고 가는 부분은 아닙니다.

최숙경위원

세부설치계획에 이렇게 나와 있어서 우리도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보다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데 아직 이런 계획도 없이 예산만 잡아놨다고 하니까 조금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시설장비유지비에서 예경보시스템 유지관리보수비 700만원 잡아 있는데, 그 700만원 잡아있는 게 능허대인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능허대 수문은 아시겠고요. 예경보시스템을 1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예경보시스템은 업무보고나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리는데 능허대까지 해서 17개소에 대한 유지보수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자산취득 하는 거 자동기상관측시스템 구축하는 거잖아요. 여기 보니까 적설량, 강우량, 풍속, 습도 여러 가지 해 가지고 자동으로 관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맞습니다.

최숙경위원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먼지와 관련해서는 이거하고 틀리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미세먼지는 환경 쪽에서 관리할 부분이고 저희는 재난과 관련된 거를 체크하는 겁니다.

최숙경위원

이 시스템을 구축할 때 그것도 같이 포함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안 되어 있나보죠?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러나요? 지금 인천시에서 해서 구청이랑 동춘동 쪽에 되어 있는 거 없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환경부분이기 때문에 안전총괄부분에서 현황파악은 하고 있어야 되는데, 미세먼지측정 부분 관련돼서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시스템을 같이 구축할 때는 먼지하고 별개로 해서 여기는 할 수 없다는 거잖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어쨌든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미세먼지도 같이 병행해서 측정할 수 있는지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아마 이 시스템 내에서는 병행은 안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최숙경위원

인천시에서 송도하고 동춘동 쪽에 해 가지고 환경관리공단인가 용역 줘 가지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자동기상관측시스템이라 같이 추가로 해서 먼지도 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없나 해서 물어본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말씀드렸듯이 먼지부분도 가능한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어쨌든 자동기상관측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실시간 기상관측모니터링을 통해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기상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따가 다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태숙위원

을지연습을 을지태극연습으로 명칭을 바꿨나봐요. 기존에 하던 을지연습과 을지태극연습이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이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지난 번 추경 때도 정태숙 위원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는데, 을지관련된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부분에서. 이거는 내년도에도 명칭이 바뀌고 이런 어떤 지침이 내려온 건 아무것도 없고요. 내년도에도 을지훈련이 실시될지 저희도 판단을 못하는 부분인데 전국적인 행사를 가지고 연수구에서 별도로 뺄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작년도 수준으로 예산을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내년도 을지훈련과 관련해서는 아무런 지침이나 방향 이런 게 중앙으로부터 전달된 부분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여기 보니까 1회 한해서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매뉴얼이 아직 나와 있지 않은 거네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내년도에도 올해처럼 전체적으로 취소가 될지 저희로서는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어쨌든 재난이나 비상시에는 이런 훈련을 통해서 정보라든가 이런 시스템을 가동해 가지고 안전한 지역을 지키는 거 아니에요. 아직도 이런 부분이 구축이 안 돼 가지고 매뉴얼이 안 나왔다는 게 이런 예산만 올려놓고 좀 안타깝네요. 궁금한 사항이고요. 지켜보겠습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을지훈련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독단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부분과 관련해서는 211쪽에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과 관련해서 저희가 예산을 반영했어요. 이게 재난에 대비해 가지고 사전 대응력을 키우고 훈련하는 예산경비를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자동기상관측시스템이 구청에 하나 있다고 하셨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상황실이 따로 있어요? 측정된 게 어디로 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부분이 7층 재난상황실에서 되고요. 저희 안전총괄실에서 모니터링 되고, 청장님실하고 도시국장실하고 당직실, 건설과 이렇게 6개 장소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기존에 저희가 설치한 거 말고 자동기상관측이라고 하면 지자체 고유 업무는 아닌 거 같은데, 이게 원래 기상청이라든가 이런 데서 지역별로 설치하는 게 없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인천 기상청에서 설치,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아암대로 쪽에 1개, 송도 쪽에 1개 해서 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는 신규설치하는 데가?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송도 11공구 동편 쪽에 1개, 6-8공구 서쪽 편에 1개 해서 동, 서를 전부 커버할 수 있도록 2개소를.
강구

이강구위원

기상청에서 설치한 데 송도는 어디에 설치되어 있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LNG쪽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 질문하신 거 같은데 기계에 따라서 측정할 수 있는 게 다양하게 있다고 하는데, 기상청하고 우리 재난상황실하고 연계되어 있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안 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원래 연계하게끔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게 하지 않을 거 같은데.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릴 부분은 저희도 기상청에 관련된 정보나 이런 거를 받아보려면 개인적으로 어플을 깔아서 확인해야 될 부분입니다. 분명한 건 기상청하고 연결되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양해를 해 주시면 관련 팀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팀장님, 제가 궁금한 것만 여쭤볼게요. 인천에 기상청 관련해서 사업소 있어요? 이거 설치를 해놨으면 총괄하는 사무실이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지역에 설치된 게 상황 컨트롤 하는 건 중구 전동에 있다는 거예요?
기상청에서 파견 나와 가지고 한다는 거죠?
인천에 이거 말고 하나가 더 있다는 거죠?
여기서 기상관측된 것들을 중앙으로 보내는 시스템인 거예요?
제가 궁금한 게 얘네 같은 경우 중앙에 보낼 때 인천시 관련과가 있잖아요. 그런 데하고 연계되는 과가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게 제대로 안 되니까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하는 거 같아요.
이런 거 중앙에다가 요구해 본 적 없으세요? 제가 이걸 보다 보니까 이게 과연 우리 지자체의 고유업무인가. 아무래도 기상청 전문요원들이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불편해서 독자적으로 만든다는 건가요?
중복이 되니까. 같은 지역에서 분명히 그런 업무를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 지자체가 또 아예 없다고 하면 독자적으로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기상청 자체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우리가 그 안에다가 조금, 사실 위치에 따라서 지금 우리가 관측하고자 하는 그런 것들이 디테일한 부분은 아닐 거라고 보이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설치해 가지고 별도로 업무를 만든다는 게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아암도하고 송도에 설치된 게 있으면...
송도만 있어요?
일단 내용은 알았고요. 나중에 따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다음에 쿨링포크 설치하는데, 기후변화나 이런 것들 때문에 저희가 사거리마다 그늘막도 설치해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쿨링포크 같은 경우 한여름에만 쓸 거 아니에요? 그게 수도관으로 되어 있잖아요. 겨울에는 어떻게 해요? 동파라든가 이런 거는 따로 관리할 수 있는 게 돼요? 아니면 설치했다가 뽑았다가 또 설치하고 이러시나?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수도관을 잠그고 동파예방을 위해서 사전에 조치를 하죠.
강구

이강구위원

미관 같은 거 있잖아요. 지금 보면 관 형식 아니에요? 관에서 분무형태로 물을 뽑아내는 거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시도하는 지자체가 있어서 우리도 해보겠다고 한 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호응도가 좋은 사업인지. 그늘막 같은 경우는 2017년 대한민국 10 트렌드 안에 들어간 기획정책으로 판단은 되는데, 쿨링포그는 올해 사업은 시작했었는데 이게 그다지 전국적으로 호응도를 받지 못했던 거로 저는 알고 있어요. 직원들이 한번 가보셨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지금 강화하고 서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호응도는 좋다고.
강구

이강구위원

주민한테 좋아요, 애들한테 좋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폭염에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한테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트렌드인 그늘막 말씀도 하셨지만, 저희 판단으로는 이 쿨링포그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시적으로 더위를 시켜주는 부분에 대해서 그늘막 못지않게 큰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그 내용은 알았고요. 원래 하려고 했던, 업무보고 때 공원 내 공공형 와이파이 확대하려고 했던 거 안 하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업무보고나 다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편성과정에서 시에서 기간사업자하고 협약을 해서 사업비를 매칭을 가고 저희가 거기에 얹혀가는 형태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보고를 드렸는데, 예산부서에서 시에 협약부분이 확정적이지 않으니까 거기 추이를 보고 시행을 해야 되지 않냐고 해서 운영비 1억 4-5천만원 소요되는 부분을 삭감 했습니다. 그건 시하고 기간사업자하고 협약을 봐서 거기서 확정이 되면 저희가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서, 어차피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내용은 알았고요. 마지막으로 생활안전 CCTV 몇 개가 설치되어 있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당초 794개소에 1,348대였는데 최종적으로...
강구

이강구위원

송도까지 포함해서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최종적으로 올해 하기로 한 부분이 830개소에 1,426대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송도 지역 같은 경우에는 안전총괄실에 설치는 안 하고 그쪽에서 설치하면 우리가 관리전환체계로 바뀌잖아요. 원도심은 확장되는 지역이 없는데 CCTV가 사거리, 골목 곳곳에 설치가 되어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어느 정도 되면 안전망이 깔리는 거 같아요? 이게 한이 없어요? 올해도 140개를 설치하는데, 개소라는 건 군데잖아요. 그럼 1개에 막 2개 달리고 3개 달리고 이런 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죠.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아까 보고했던 830개소도 그런 식인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죠. 이강구 위원님께서 어디까지 완벽하냐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사실 구민들이 바라는 안전에 대한 욕구는 그 이상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사각지대를 위주로 많이 하고 있는데,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부분이고.
강구

이강구위원

지역은 한정이 되어 있는데 계속 주민들이 볼 때는 이런 안전 CCTV가 설치가 되고 있으니까 우리 집 앞에서 안전하게 설치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대치가 있어서.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또 하나 말씀드릴 게, 저희가 순수하게 생활안전분야만 하는 게 아니라 CCTV 전체를 잡고 가는 게 자원순환과에서 관리하는 무단투기 부분도 있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 안전을 위해서 CCTV 설치하는 부분 등, 우리가 관리하는 부분은 어쨌든 종합센터로 다 들어오는 부분을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생활안전부분만 한정된 건 아니고, 생활안전 부분은 이강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느 정도 틀을 잡았다고 보는데 그 외적인 부분, 무단투기나 어린이보호구역 내 그런 부분을 다 포함해서 관리하는 부분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관리는 그런데, 이 830개 무단투기 CCTV는 이 개수는 아니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다 포함 됐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것도 안전 CCTV하고 연관이 되어 있어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어차피 우리가 통합관제센터랑 다 연결이 되니까.
강구

이강구위원

추후에 그것 좀 분리해 가지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각 분야별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을 정리한 거를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그렇게 1대를 설치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카메라가 2개 달릴 수 있고 3개 달릴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한 대에 비용이 얼마나 들어요? 보통은 카메라 하나 달리고 지주 하나 달리는데 옛날에 400만원 정도 들어갔었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기존에 전신줄을 이용하는 경우는 렌즈만 다니까 예산이 약하고, 기둥을 세울 때는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폴 하나 세우는 데 1,300, 1,400만원 정도 소요된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내역서는 나중에 받아볼게요. 그리고 예산서 218쪽, 시설비라고 해 가지고 용역비 5천만원, 예산이 5억 5천만원에 설계용역비가 5천만원 정도 나오는 게 적정한 거예요? 구매한 다음에 설치공사는 따로 하죠? 관급은 얼마고 공사비용은 얼마예요? 왜냐면 설계용역이라고 하는 건 관급 빼고 보통 공사비용에 대한 설계를 하는데, 전체 예산이 5억 5천만원이면 공사비용은 1억 이하라고 보이는데, 전기공사하고 통신공사를 하려고 설계용역을 하는 건데, 설계용역비가 5천만원 정도 된다는 거는... 자료 좀 한번 주세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산출내역을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정태위원

실장님, 211쪽, 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이 있는데요. 500세대에 1개씩 설치하는 걸로 해서 3만 5천원 단가가 나왔거든요. 이게 재료비와 설치비 포함인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건 재료비고요. 설치는 공단 소방서에 의뢰해 가지고 설치할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정태위원

설치할 때 차질 없이 잘 준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숙경위원

지금 동료 위원님이 얘기했던 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에서 소화기하고 단독경보용 감지기만 구매를 하면 소방서에서 와서 달아주는 거라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걸 6개년 계획으로 잡나봐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최숙경위원

안전취약계층이 총 몇 명이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1만 1천여명 정도 수요조사에서 나왔는데,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500세대 해서 6년 동안 3천세대를 계획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3천세대만 갖고 가능할까요? 어쨌든 보니까 안전취약계층지원조례와 관련해서 이게 진행이 되는 거 같은데, 관련해서 이렇게 많은 가구가 있는데, 대부분 보면 단독주택 이런 데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500세대만 한다는 건... 조금 더 계획을 잡아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지난 번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을 확대해야 되지 않냐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이 허용이 된다면 확대하는 부분으로 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님 얘기했던 민방위 활동운영지원 하는 거 삭감된 내용이, 이번에 을지훈련이 안 돼서 삭감된 내용인거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이번에 잡아놓은 것도 예비비 차원에서 잡아놓으신 거잖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훈련이 어떻게 될지 저희로서는 판단이 안 간다는 말씀을 드린 거죠.

최숙경위원

이게 다 구비예요. 중앙차원에서 하는 사업인데 다 구비로 돼서.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맞습니다.

최숙경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해윤위원

실장님, 기상관측시스템 그게 저는 연수구에 1개가 있고 아까 방재용, 종관용 이야기 했는데. 예를 들어서 A, B, C 세 군데 설치하면 그게 실시간으로 같은 서버가 있을 거예요. 그 서버에 현재 연수구에 비가 오면 “현재 비가 얼마나 내렸으며, 향후 강수량이 어떻게 될 거다.” 실시간으로 스피드하게 서로 측정하고 공유하고 그런 의미가 강할 거예요. 예를 들어서 태풍이 온다면 전체적으로 나라에서 일기예보는 나오는데, 우리 연수구만 집약적으로. 그러면 동춘동에 설치하는 반경 내에서 기상관측을 우리 자체적으로 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 개념에서 인터넷방송국하고 애초 시작하면 연계를 하십시오. 둘째는 청학사거리에 전광판 있죠? 같이 연계를 해 가지고 “현재는 어떻고, 향후 2시간 내에 비가 그칠 거다.” 이런 관측시스템을 하기 위해서 할 겁니다. 그걸 잘 연계하셔 가지고 도입을 하시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되고 우리 연수아트홀에 지난 년도 6,800만원 예산을 투입했거든요. 추경 포함이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포함입니다.

장해윤위원

아무튼 그 쓴 내용은 나중에 별도로 자료로 주십시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알겠습니다. 기상관측시스템구축과 관련해서는 너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연수구민 모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장해윤위원

동별로 다 강수량이 별도로 나올 겁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궁금한 게 굉장히 많은데 위원장은 질문을 조금 하는 게 아름답다 그래 가지고 몇 가지만 추려서 말씀드릴게요. 217쪽, 정보통신 통합유지보수 용역하고 정보통신 시설장비유지비 그거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해 주십시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양해해 주시면 팀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거기에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한 8,600만원 정도 증액돼 있잖아요.
알겠고요. 그다음에 그 바로 밑에 UPS 배터리 교체 건이 있는데, 배터리 성능은 몇 번 정도예요?
UPS기능이 예상치 못한 정전에 대비해서 사용되는 건데, 이번 에도 KT화재사고로 국가통신망까지, 비상망까지 마비됐다고 하는데 그런 거에 대비해서 준비되어야 될 게 아닌가 싶은데, 토털해서 1시간 정도라면 좀 부족한 점이.
그러면 지금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동료 위원님들이 질문을 많이 하시긴 했는데, 생활안전 CCTV 설치 및 운영 관련해 가지고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예산이 10억원 정도 줄었잖아요.
여기 중기기방재정계획서에 보면 2019년도 예산소요재원에도 시,도비 이런 것들이 연평균 10% 증가율로 해 가지고 반영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질문 드리고자 하는 초점은 향후 5년 동안 원래는 160억원 사업에서 금년도 중기계획 나온 거 보면 96억원으로 축소돼서 나오는데, 전반적으로 사업자체가 축소돼 가는 형태인지를 묻고 싶은 건데 지금 말씀하신 건 잘못 저기된 거 아닌 가요? 시, 도비 부분은 여기 반영 되어 있거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투자계획을 잡은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 같고 저희가 예산서상에 투자계획 못지않게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나 말씀하시는 걸로 들었거든요?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러니까 사업자체가 28억원에서 금년도 18억원으로 줄어든 것이 지금은 국, 시비 부분이 반영이 안 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소요재원예산에 보면 이미 국,시비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연평균 증가율 10% 정도를 예측해 가지고 5년 치를 잡았거든요. 그래서 그게 반영이 안 됐다는 측면이 아니고 제가 지금 여쭙는 부분은 이 사업 자체가 향후 5년 동안 계속 축소되는 형태로 소요재원이 잡혀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사업자체가 축소돼 가는 거 아닌가 해서 확인하고자 합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사업이 축소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담당 팀장으로부터 화질개선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런 내용들을 확인하고 싶었던 거고요.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안전총괄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회의를 잠시중지한 후에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6분 잠시중지

11시 14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개요 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숙경위원

196쪽, 자산취득비에 카메라 구입하는 게 있는데, 1,340만원짜리예요. 카메라가 전체 몇 개나 있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구형 2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구형 2대가 내구연한이 다 지난 겁니다. 2008년도에 구입한 건데, 내구연한은 8년입니다.

최숙경위원

2대를 다 같이 구입해서 내구연한이 지난 건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1대는 2012년도에 구입한 게 있는데, 카메라가 2대를 갖고 운영하는데 2008년도에 구입한 걸 대체취득하는 겁니다.

최숙경위원

오래되긴 했네요. 내구연한 때문에 바꾸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내구연한보다는 기능이나 그런 걸 보고 바꿉니다. 만약에 8년이라고 하면 한 2년 전에 교체를 했어야 되는데 그동안 쓰는 데 큰 무리가 없어서 사용하다가 내년도에 신규로 대체취득 하는 겁니다.

최숙경위원

카메라가 천차만별이잖아요. 이 수준은 어떤 수준으로 금액을 잡은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카메라 화소를 보고 저희들이 구입을 하는데 사전에 나름대로 견적을 받아본 상황입니다.

최숙경위원

견적을 몇 군데서 받아보셨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최숙경위원

그리고 198쪽, 비디오촬영장비 1천만원이 있어요. 이건 카메라하고 비디오하고 다릅니까?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최숙경위원

이것도 내구연한이 지나서 구입하는 건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현재 몇 대가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3대입니다.

최숙경위원

3대가 다 그런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3대 중에 1대만 그런 겁니다.

최숙경위원

나머지 2대는 계속.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내구연한이 지나더라도 급할 때는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카메라나 비디오 촬영장비나 이런 것들이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해서 사용 못하는 건 아닌데, 기능적인 면이 뒤떨어지기 때문에, 내구연한이 8년이라고 해서 8년 후에 교체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좀 지난 다음에 교체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휴대용으로 된 게 1개 있고 2010년에 고정용으로 된 게 1개 있고 인터넷방송으로 있고 스튜디오에 해서 3대가 있는 건가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최숙경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화질 뭐 이런 것 때문에 바꾸는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196쪽, 행정 광고 및 공고료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서 1억원씩 잡았다가 2018년도에는 1억 5천만원을 잡았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1억 8,900만원으로 올랐는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아니요, 1억 4천만원입니다.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듯이 인천 1호선 주변에 선학역이나 동춘역 해서 배너광고입니다. 그 광고가 추가로 들어간 겁니다.

최숙경위원

어쨌든 같은 행정광고료잖아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목은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이렇게 많이 하는 이유가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게 아니라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하시는 기준은 행정광고 하고 공고료 쪽에 그거는 저희가 지면광고라 그래 가지고 신문이나 잡지나 이런 식의 광고를 하는 거고요. 대중교통 활용광고 내에는 작년에 했던 택시광고가 있습니다. 연수구 개인택시를 활용한 광고. 그게 신규로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듯이 인천지하철 연수가 관내에 있는 1호선 내에 광고하는 겁니다.

최숙경위원

주로 어떤 내용으로 광고하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전에는 이미지 광고 위주로 많이 했는데 요새는 사업이나 행사 이런 시기에 맞춰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어쨌든 광고료 관련해서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이 홍보라는 예산이 신규로 막, 요즘은 SNS쪽 홍보도 강화되고 지면광고나 이런 쪽보다 SNS광고 쪽으로 먼저 이강구 위원님도 저희들한테 주문을 하셨고 그래서, 이 광고방향이 약간씩은 바뀌고 있습니다. 이거는 또 신규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해보려고,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한번 해보고 싶은 사업이거든요. 결과가 안 좋으면 저희도...

최숙경위원

197쪽, 홈페이지 운영하는 데 있어서 연구개발비가 있잖아요. 온라인 참여 및 소통창구 구축 해서 1억원, 자산취득 웹 방화벽 도입 3,500만원 이 계획서가 어디에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온라인창구 계획은 계획서가 별도로 있습니다. 아까도 설명을 드렸듯이 이게 당초에는 시에서 군, 구를 통합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이 웹을 구축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시 관련 부서에서 상임위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12월 10일에 예결위가 있긴 한데 별 문제없이 통과됐다그래 가지고, 사실은 저희들도 거기가 통과가 안 되면 저희 나름대로 이 사업을 구축하려고 했던 사업인데요. 시에서 구축을 하게 되면 저희가 별도로 구축하지 않아도 될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웹 방화벽 비용은 보안장비입니다. 내구연한이 2008년도에 구축했던 사업인데 5년 정도가 내구연한인데 꽤 오래 지났고 필수보안장비이기 때문에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최숙경위원

198쪽, 수화통역사 수당 주는 게 있는데, 600만원이 삭감 돼 가지고 새로 된 건데, 왜 이걸 줄인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확대간부회의나 의회 같은 경우나 각종 회의할 때 하는데요. 올해는 선거도 있고 그래서 회의를 많이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이 활용을 못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90만원 정도 삭감을 했습니다.

최숙경위원

이번에 보니까 의회에서 수화통역사가 계속 이걸 하고 있는 걸 봤어요. 그렇게 계속 했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저희들은 했습니다. 확대간부회의나 이런 건 인터넷방송으로 실시간 방송 나가거든요. 그때마다 다 나갑니다. 연수뉴스도 저희가 제작해서 나가는데 그때도 수화 작업 하시는 분이 오셔 갖고 같이 제작해서 나가고 있고요.

최숙경위원

그리고 자산취득비가 4억 2,745만원이 삭감됐는데 설명 부탁드릴게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이거는 작년에 HD사업할 때 그 사업입니다. 그 사업이 작년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하다보니까, 올해는 신규사업이었고 내년도에는 그 사업이 끝나니까 4억원 정도 빠져 나간 겁니다.

최숙경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태숙위원

아까 동료 위원님이 물어봤듯이 197쪽, 온라인 참여&소통 창구 구축과 관련해서 1억원이 잡혀 있고 그 위에 평가위원수당 7명이 잡혀 있는데, 평가위원은 어떻게 해서 선발할 예정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이거는 전문가들을 선정해서 그 중에서 선정을 하는 사업이었거든요.

정태숙위원

연 1회하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만약에 온라인창고 구축하기 위해서는 어떤 제안서를 받습니다. 제안서를 평가할 때 전문위원을 구성해서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 전문위원들 1회 하는 겁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 사업은 시에서 통과가 돼서, 저희가 구축을 하게 되면 시하고 이중으로 투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정태숙위원

어쨌든 계획은 세워놔야 되는 거잖아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런데 시 상임위에서 통과가 됐기 때문에 저희는 삭감해도 괜찮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러면 웹 방화벽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인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이건 틀린 겁니다.

정태숙위원

우리 홈페이지 방문객 수가 몇 명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2천명가량 되는데요. 저번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해 주셨는데, 작년에 대비해 갖고 한 5만명 정도 줄었습니다. 저희들이 보니까 확대간부회의를 하거나 의회 회의하거나 이럴 때 접속자 수가 되게 많더라고요. 작년 같은 경우 선거철도 있었고 그래서 선거기간동안 간부회의나 이런 회의를 인터넷 방송을 많이 안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접속자 수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되도록이면 홍보도 더 하고 그래서 많이 접속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웹 페이지 취약점을 노린 해킹수준이 점점 고도화되고 있잖아요. 웹 어플리케션 타입에 맞는 웹 방화벽은 필수 시대라고 생각을 해요. 이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조달 구매합니다.

정태숙위원

어쨌든 간에 웹 방화역 도입은 미처 예상치 못했던 웹 공격으로부터 탐지하고 차단, 차단했는데 발견하지 못했던 내부의 위험요소로부터 지켜내는 울타리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수행하는 존재라고 보기 때문에 업체 선정에 심도 있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간에 조달청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해윤위원

실장님, 196쪽, 행정광고료에 2019년도 내년도에는 60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해서 회당 320만원 정도 나오네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장해윤위원

2018년도에는 몇 회 정도 했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 그 부분은 조금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예, 우리 홈페이지 올해 방문자 수가 얼마나 돼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한 5만 2천명 정도 됩니다.

장해윤위원

예산평가계획서에 보시면 2017년도에는 50만 9천명, 2018년도에는 61만 2천명으로 되어 있어요. 연수구 인구가 34만밖에 안 되는데, 이건 누적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누적이죠.

장해윤위원

이 자료가 잘못됐네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게 홈페이지 접속 수에 따라서 올라가기 때문에요.

장해윤위원

연수구 홈페이지 접속자수 목표는 61만 2천명, 인터넷홈페이지는 5만 1천명. 이거는 수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아닌데 61만 2천명으로 되어 있으니까, 다른 구에서도 우리 홈페이지를 많이 보나, 이 자료가 맞는지 궁금해 가지고요. 누적이 많네요. 실제 들어간 사람은 5만명 정도 된다고 보면 돼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사람 수로 나눠서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약간.

장해윤위원

접속자수 누계로 봐야 맞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전산개발비 12월 10일 시의회에서 통과되면 삭감을 해도 되고. 방화벽은 쉽게 얘기해서 해킹을 예방하기 위해서 특화된 솔루션입니다. 이건 해야 됩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맞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201쪽, 통합백업시스템 구입 해 가지고 1억 7천만원이 있습니다. 이 내용은 뭐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업무보고 때도 말씀 드렸듯이 모든 전산장비 대부분이 이중화작업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모든 자료를 한 번만 백업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이 백업관계를 이중화 작업해서 한 번은 백업테이프으로 받고 또 다시 한 번 디스크로 받는, 그러니까 자료를 두 번 보관하는 그런 장치입니다.

장해윤위원

199쪽, 마을 방송국 설립하고 예산은 4억 5,800만원이에요. 남구 다음으로 연수구가 두 번째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

세 번째 항목에 연수스토리콘텐츠 제작비가 2억원 들어가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아닙니다. 제작비가 총 2억원이 아니라 전체적인 거가 2억원이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장해윤위원

항목별로 연수스토리콘텐츠 제작, 연수 자서전 현장VJ 8천만원, 시사토론문화프로그램 제작 5천만원, 세 번째 연수스토리콘텐츠 제작 2억원인데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전체적으로 통틀어서는 2억원이 맞는데요. 세부내역을 보면 콘텐츠만 제작하는 게 285만원 해 갖고 40번 제작해서 1억 1,400만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 이동식차량을 저희가 운영을 하게 됩니다. 그 이동식차량 임대료가 1,800만원, 인테리어하고 녹음장비, 통신장비가 있고 2,300만원, 거기에 관련된 인건비 1,400만원 해 갖고 총 5,500만원 정도가 소요되고요. 그러니까 전반적인 큰사업틀만 예산을 편성한 거고요. 나름대로 세부내역은 별도로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세부내역 좀 주세요. 그리고 200쪽, 미디어 페스티벌 1회 제작에 5천만원.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이거는 제작이 아니라 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겁니다.

장해윤위원

한 번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장해윤위원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사업내용으로는 마을방송팀 발표회하고 경진대회 관련해서 생중계 진행도 하고, 드론이나 VR, 1인 미디어, 크로마크 등 체험존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직업군 릴레이, 디지털 육아법, 저작권 관련해서 특강으로 하고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나 소외계층을 초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부스도 만들고요. 이 마을방송국 관련해서 세부계획을 짠 것을 드리겠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위에 마을방송팀 400만원 씩 5개팀 2천만원도 세부내용을 주십시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마을미디어 관련해서 예산이 4억 6천만원 정도 세워졌는데, 보니까 제작비용이 거의 다예요. 주비용이 마을방송 관련 영상물 제작 및 송출비용이 3억 3천만원이고, 뒤쪽에 보니까 방송팀 지원하고 페스티벌 7천만원. 이 2개를 합치니까 4억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큰제목으로 보니까 주민소통을 위한 마을미디어육성, 취지가 다 관련된 영상제작하고 방송물 제작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존에 이게 없었잖아요. 자체적으로 인터넷방송은 규모가 줄어드는 건 없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인터넷방송하고 마을방송하고는 약간 추구하는 사업이 다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터넷방송국이 있고, 결국은 인터넷방송도 마을방송도 인터넷 관련해 가지고 그런 전파 아니겠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큰 틀에서는 맞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것도 세분화시키다 보니까 분리가 된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마을방송국을 처음으로 시행을 하다 보니까 콘텐츠제작이나 이런 쪽에 많은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거든요.
강구

이강구위원

콘텐츠제작하고 할 때 지금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해 가지고 1인 미디어들이 이런 거에 대한, 이번에 연수구에서도 공모전 했었다고 했죠? UCC공모전 할 때 이번에 몇 개나 접수 됐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전체적으로 청소년부하고 일반부 나눠서 했는데 50여편정도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 공모전할 때 주제 없이 하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 관련해서 주제를 선정을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공모전 같은 경우 하는 이유 자체가 다양한 콘텐츠를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지고, 이거 우리가 수상하게 되어 있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콘텐츠제작에 추가로 비용을 들여서 굳이 할 필요 없이 이런 다양한 것들을 끄집어낼 수 있는 부분들을 하면 우리가 예산을 엄청 들이지 않고도 소주제라든가 큰 주제 이렇게 던져놓기만 하면 요즘은 워낙 이런 것들을 잘 만들어 내는 기술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잘 연계하면 우리가 돈 안 쓰고도 하면 되는데, 보니까 만드는 비용들을 다 주려고 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들 제작하시는 이런 분들이 약간 질적인 수준이 높고 그러면 충분히 그런 걸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저희가 공모전을 받아보면 아직까지는 진짜 초보단계다 보니까 그렇게 크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50편은 수량은 좀 되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마을방송국을 하면서 추진하려고 하는 거는 전문가도 투입을 하고 이렇게 해서 질적으로 상향시키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긴 맞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는 게 차후에는 맞다고 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연수뉴스제작 관련 해 가지고 아나운서 수당이 원래 없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뉴스를 제작한다는 것은 우리가 촬영한 것 가지고. 우리 홍보미디어실 촬영팀에서 촬영하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촬영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냥 단순하게 멘트 다는 수당이네요. 뉴스를 제작하는 건 자체적으로 하는 거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저희가 각종 뉴스를 제작한 걸 가지고 약간 편집을 해서 아나운서가 소개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분은 프리랜서입니까?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행정 광고 및 공고료가 작년에 비해서 한 4천만원 정도, 일단 추경에도 좀 있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추경에는 1천만원 세웠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행정광고료가 1억 4천만원 정도 돼 있는데, 작년에 얼마였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본예산에 1억원이었습니다. 올해는 1억 4천만원이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1억 4천만원으로 평균화시킨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저희한테 자료 한번 제출한 적 있죠? 거의다보니까 언론사 기획광고료부터 시작해 가지고 몇 주년 기념 이런 거라고 하는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광고는 그 시기에 맞춰서 저희가 광고로 나갈 때는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번에 행정감사 때 지적사항이 이거 관련된 거 계획성 없게 했다는 거니까.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언론사들이 막 늘어가지고 이런 게 아니라, 언론사도 보니까 빠질 데도 빠지고 제가 알기로 어느 정도 숫자는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이 되니까 비용 부분에서는 아끼려고 생각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우리 연수구가 개청 몇 십 주년 이런 해가 아니고 그러면 어느 정도 효율성 있게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저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명심해서 내년도 예산을 집행할 때는 체계적으로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행정감사 때 좀 반영했다고 그러면 예산을 어느 정도 효율성 있게 책정해서 올려야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이고요. 대중교통은 택시 모범운전사회 쪽에 주는 건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요즘 지자체들이 너무 광고에 목을 멘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실제로 이렇게까지 안 해도 사실 요즘은 광고매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예전보다, 예전에 아무것도 없었을 때는 신문광고하고 지하철광고하고 택시광고 했었다는 거죠. 지금은 광고흐름이 바뀌었잖아요. 흐름이 바뀌었는데도 계속 이런 예산이 늘어난다고 하면, 우리가 돈을 안들이면서도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데서 늘어나는 부분이 안타깝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현재로서 어떻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홍보예산에 변화가 있긴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존에 하던 홍보방법을 차츰차츰 줄여가면서 새로운 홍보방법을 쓰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구정홍보게시판이 현재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현재 20개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보시기에는 홍보게시판이 역할을 한다고 보세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그래서 우리 직원보고 지도ㆍ점검 나가서 설치되어 있는 거 홍보게시판 붙여져 있는지, 주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점검 나가보라고 했었고요. 이게 전체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게 아니라 약간 원도심 이런 지역에 홍보게시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옥련동이나 선학동이나 청학동, 연수 1, 2동, 동춘동 여기 이렇게 그쪽에만 게시판이 설치되어 있거든요. 그래도 나름대로 저희들도 활용도를 높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밖에 도로사거리에 있는 게 시민게시판인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건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작하는 데가 어디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도시계획과에서 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저기를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시민게시판 같은 경우 주요 사거리에 유동인구가 좀 많은 데 있고, 구정홍보게시판은 제가 알기로 설치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계속 유지보수하면서 하고 있는데, 이게 도시미관상 그렇게 보기가 좋지 않고, 보니까 내용도 많이 넣을 수도 없게끔 만들어 놨어요. 포스터 4장 붙이면 꽉 차서 겹쳐지게 되어 있고, 제가 한번 돌아다니면서 보면 6개월 전에 붙여있는 포스터가 붙어있기도 하고 관리체계가 안 되고 그래요. 이게 지금 다 연관되는 건데 어쨌든 홍보미디어실이라고 하면 홍보방법을 조금 개선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민게시판에 광고판이 10개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A4용지로 해서 제작이 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실제로 여러 개 많이 설치하는 게 좋은 게 아니라 좋은 자리에 일반 민간인들이 홍보하는 내용도 있고 아래쪽에는 우리가 하나 추가해 가지고 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교체설치도 있잖아요. 지금 설치된 게 몇 개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전체적인 건 20개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중에 3개가 문제가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처음에 설치할 때는 설치연도가 다 다릅니다. 현재까지 20개고요. 올해까지 해 가지고 교체했고요. 내년도에 3개 교체하고 신규로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받은 게 3개가 있어서 총 6개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거 잘 고려해 주시고요. 현수막게시대가 곳곳에 설치돼서, 가장 홍보효과가 좋은 건 현수막 게시대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보니까 큰 사거리에 청학동하고 선학동 같은 경우 전광판도 설치돼서 홍보되고 있는데, 설치해 놓고선 효과를 못 보는 게 홍보게시판이에요. 이 홍보게시판이 크지도 않아서 눈에 잘 띄지도 않고 묻혀 있는 상황이어서 재고를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설치를 했으니까 예전부터 내려오는 거 아니에요, 결국. 한 번 해 놓으니까 계속 고쳐서 다시 쓰고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전면적인 고민을 할 때라고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데,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해 봐주세요. 지금 2020년을 살아가고 있는데 1980년대부터 계속 내려오던 스타일로 가고 있으니까 도시미관을 고려한다는 측면에서도 그렇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측면에서도 방향성을 바꿀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가지고 보니까 홍보게시판이 많이 찌그러져 있고 그래 가지고 작년부터 이걸 교체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교체를 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시미관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도 새로 했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걸 저희가 잘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지도ㆍ점검하고 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마지막으로 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뽑았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홍보미디어실에 시간선택제 인건비 올라온 거 보니까, 무기계약직이 촬영기사들이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나머지 네 분이 계세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다급하고 라급은 마을방송국과 관련해 가지고 별도로 채용하려고 세운 인원이고요. 무기계약직은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현재 임기제 나급이 있고 1명 있고, 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하고 라급. 일반임기제 라급은 있는 거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결국은 다급하고 라급을 또 채용하겠다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마을방송국 관련해서 업무보고 때 따로 얘기했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말씀드렸었는데. 원래는 저희가 나급하고 다급을 요구했었는데, 예산부서하고 협의 보는 과정에서 다급하고 라급으로 교체가 됐고요. 그리고 임기제 라급이 한 분 있는데 사진기사 한 분이 있고요. 무기계약직은 카메라 촬영하는 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보도 관련해 가지고 채용한 분 라급이 있고요. 저희가 신규로 올린 분은 다급하고 라급 한 분입니다. 이거는 영상제작이나 이런 거 관련된 전문가를 뽑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상태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숙경위원

조금 아까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적한 사항 있잖아요. ucc 공모 해 가지고 50여편, 추가로 제작하는 거 다시 한 번 신중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관련해서 200쪽, 구민리포터 있잖아요. 그것도 같이 연결되는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맞습니다.

최숙경위원

선발대상을 30명으로 뽑는 이유가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30명이라고 특별히 규정을 지은 건 아니고요. 시작은 30명 내외로 선정을 해서 이분들을 양성을 시켜서 기초적인 저기를 하기 위해서 30명 정도 구성을 한 겁니다.

최숙경위원

구민리포터라고 되어 있는데, 리포터 개념이 뭐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자기지역에 관해 가지고 소개하거나 안내할 수 있는 1인 크레이터 이정도입니다.

최숙경위원

뉴스나 시사 이런 걸 전달해 주는 사람을 리포터라고 얘기 안 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전문적으로 얘기하면 시사문제 이런 거라기보다는 동네 자기 지역에 대한 소개나 이런 거를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전문적 인 것까지는 아니더라고요.

최숙경위원

200쪽, 구민 리포터 영상 제작비 지원에서 1건당 15만원인가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최숙경위원

1년에 60편을 예상으로 해 가지고 잡은 거잖아요. 아까 얘기도 했지만 이런 ucc공모한 이런 거 같이 연결해서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을 해서 예산 여기저기로 막 나가는 게 아니라 조금 합리적으로 해서 예산을 짰으면 하는 바람에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런데 이게 저희가 구민영상을 제작하는 거하고 앞에서 말씀드렸던 연수스토리 제작하는 거하고 약간 콘텐츠가 틀립니다. 이건 소규모 식으로 작성하는 지원 사업이고요. 앞에 거는 약간,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나름대로는 체계를 잡아 갖고 계획을 짜서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예, 201쪽,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행정정보시스템운영하는 데 있어서 유지관리보수하는 업체 선정 잘 하셔서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제가 말씀드리고요. 조금 아까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203쪽, 공무직 근로자 홍보영상 촬영기사 13호봉으로 해 가지고 늘어났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최숙경위원

몇 명인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공무직은 2명이고요. 시간선택제 나급은 보도관련해 갖고 전문 직원 뽑아서 채용해서 현재 근무하고 있고요. 시간선택제 다급하고 라급은 마을방송과 관련해서 전문 기사를 채용하는 거고요. 이번에 신규로 채용할 인원이고요. 임기제 라급은 사진기사 촬영하시는 분이고요. 옛날에는 사진기사 일반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정년퇴임하면서 라급으로 뽑은 겁니다.

최숙경위원

그럼 촬영하시는 분이 2명인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사진 촬영하시는 분이고 무기계약직은 카메라 촬영하시는 분이고. 뒤에 있는 공무직 직원은 인터넷방송 관련해 가지고 영상촬영도 하고 인터넷방송 운영하는 공무직이고요.

최숙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한 가지만 확인해보겠습니다. 201쪽, 정보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가지고 전년에 비해서는 2억 5천만원 정도 예산이 삭감돼서 진행되잖아요. 삭감된 내역이 어떤 거죠?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올해까지만 해도 저희가 프린터기하고 복사기 이런 종류를 연수구 전체적으로 사줬었습니다. 내구연한이 지나면 구매를 해 가지고 배부를 해줬었는데 이것을 올해 말부터 임대로 하는 걸로 각 부서에 시행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 구입비가 삭감이 된 상태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럼 그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해 가지고 pc 112대 구입하겠다는 내역은.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내구연한이 지난 것과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신규로 채용하는 직원에 대한 pc를 감안해 갖고 112대를 세운 겁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러면 이번에 전산장비구입을 하거나 통합백업시스템구축을 하게 되면 추가비용으로 들어가진 않을 거잖아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형서

기형서위원장

2020년 되면 정보인프라구축 해 가지고 예산이 축소될 게 아닐까 하고 예상이 되는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만약에 통합백업시스템 같은 경우 내년도에 예산이 투입해서 구축이 되면 다른 사업이 없는 한 1억 7천만원은 올해 대비 예산이 줄어드는 거죠. 저희가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듯이 대부분 이중화 작업을 하면 백업테이프 관련돼서 하면 거의 다 됩니다. 그래서 아마 특별히 보안장비나 이런 게 신규로 나오지 않는 이상 예산을 추가로 더 투입하는 경우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저는 다른 위원님들이 예산과 관련해서 폭넓게 질문하시고 있어서 다른 부분에 대한 질문은 피하고 있고, 재정 5개년 계획과 관련 돼서 많이 비교를 해 보는데, 이걸 신경을 써서 작성하지 않으신다는 느낌이 드는 게 홍보미디어 실에서도 정보인프라확충과 관련해 가지고 5개년 예산소요 재원계획 잡으신 것 보면 0.1% 증가로 해 가지고 잡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다른 부서도 아까 지적된 부서도 있지만 전년도 대비해 가지고 사업이 확 바뀌지 않는다면 재원소요 이런 게 중요시 된다고 보이는데, 굉장히 급격하게 변화되는 사업비들이 많아요. 그런 의미면 5개년 중기계획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거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여기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이 예산은 대부분이 교체장비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통합백업시스템 1억 7천만원이 내년도 돼서 삭감이 되면 줄어들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고 말씀을 드린 상태인데요.
형서

기형서위원장

통합백업시스템은 삭감해 드려도 되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게 아니라 2020년도에 예산을 편성할 때는 이게, 대신 또 다른 게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작업에 보면 올해 pc가 112대가 필요할 수 있고 내년되면 그게 달라집니다. 내구연한이 해마다 다르거든요.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 거의 비슷비슷하게 저희 예산이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 중장기계획을 이렇게 해서 세우니까 약간 말씀을 하셨는데요.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단지 홍보미디어실에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예를 들어 가지고 물론 우리가 후년도 예산을 계획하기가 변수가 많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까지 쭉 진행되어왔던 흐름을 보면 몇 년도에 무슨 수요가 발생할 수 있고 이런 게 예측이 되어야 되는 게 예산 시스템이라고 보이는데, 그래서 중기계획 5개년 계획도 잡고 이러는 거라고 보는데 그 취지가 많이 무색된다는 느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혹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 중에 그런 부분이 미약했다면 차후에 신중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연수구 마을미디어 육성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1월 27일 제2차 기획복지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안건심사를 위해 토론 중 보류된 안건이므로 바로 토론에 들어가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연수구 마을미디어 육성 조례안에 대하여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수정한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사전에 얘기가 된 부분이니까 수정한 부분을 얘기하는 것보다, 집행부에 건의하는 차원에서 토론을 할게요. 이번에 마을 미디어 육성 조례안 관련해서는 제가 실장님한테도 얘기했지만 연수구에 다른 미디어 조례가 하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추후에는 연수구 미디어 통합되는 조례가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미디어조례만 남발해서 만들 상황이 아니라는 걸 얘기해 드리고 싶으니까 이 사업 같은 경우 마을 미디어 사업과 관련해서는 추진해 보시고 연말 기점으로 미디어 관련해서 통합하는 조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거를 토대로 해서 마을 미디어 사업들을 추진할 텐데, 첫해이니만큼 보니까 사업들이 바로 예산하고 연계돼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처음 시행하는 회치고는 조례를 뛰어넘는 사업들이 많이 포함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감안해 갖고 사업진행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참고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잘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말씀하세요.

장해윤위원

지난번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토론을 해 가지고 대충 안은 나온 것 같습니다. 여기 수정안의 내용에 제6조 미디어 육성 설치위원회 설치 및 기능, 그리고 제7조에 위원회구성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마을미디어가 어차피 4억 5,800만원 내년도 예산도 잡혀있고 실시하는 건 동감합니다. 그런데 위원회 위원을 10명 이내로 해서 구의원 2명, 미디어분야전문가 2명, 활동가 3명, 시민단체 2명 해서 총 9명으로 했습니다. 이 마을이라는 개념 갖고 지난번에도 또 이야기가 있었는데, 마을은 좋습니다. 마을이라는 개념은 일단 우리 마을공동체 자체 미디어가 거주자가 연수구가 우선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추가로 말씀드릴 건 제7조 위원회 구성에는 5항 정도 해서 여기 거주자가 표시가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5항에 모든 항에 육성위원은 연수구 1년 이상 거주자를 우선으로 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남동구에 있는 사람이 들어와도 돼요? 그건 아니잖아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럼 부평에 있는 사람도 들어올 수 있는지. 그 부분은 표기를 하는 게 애초 조례를 만들 때 명확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럼 제7조제5항에 5호를 추가하자는 얘기인가요?

장해윤위원

그렇죠. “연수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위원으로 위촉한다.” 이렇게요.
형서

기형서위원장

제7조제5항은 해촉할 수 있는 사항인데요.

장해윤위원

위촉이요. 제7조제3항에 1, 2, 3, 4번 있죠? 거기에 5번을 추가하자고요.
형서

기형서위원장

제7조제3항의 내용은 위원들의 성격을 얘기해 주는 거거든요.

장해윤위원

성격은 아는데, 그러면 이게 시민단체든지 마을미디어 전체 이거는 거주자 무시하고 예를 들어서 강화도 사람이 이거해도 상관이 없다는 뜻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마을이라는 개념하고 분리돼서.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들이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 구성 할 때에는 대부분 조례들이 다 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명시를 안 하셔도 저희는 묵시적으로 다.

장해윤위원

시민단체 2명이 들어가니까. 다른 위원회는 시민단체가 거의 없는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지역 언론 또는 공동체미디어 시민단체이기 때문에 저희 지역에서 시민단체 활동을 하시는 분 중에 위원으로 위촉을 하게 됩니다. 굳이 그렇게 명시를 안 하셔도, 저희가 위원회 활동하실 때에는 다 대부분을 연수구 지역 주민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조례 자체가 마을미디어 육성이라서 지역이 중요하겠다는 개념이 있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위원들 위촉할 때 그렇게 명시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사전에 여러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수정 내용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안 제2조 2호 중 “방송 등을 말한다.”를 “방송 등을 통한 정보전달매체를 말한다.”로 하고 같은 조 제6호 중 “1인 미디어 활동가”를 “1인”을 삭제하여 “미디어 활동가”로 하며 안 제3조 조문의 제목 “미디어 운영에 공익성과 자율성”을 “마을”을 삽입해서 “마을미디어 운영의 공익성과 자율성”으로 하고, 안 제4조제2항 중 “세워야 하며”를 “수립할 수 있음”으로 하며, 안 제5조 조문의 제목을 “마을”을 삽입하여 “미디어 육성사업”을 “마을미디어 육성사업”으로 한다. 또한 안 제6조 조문의 제목을 “마을미디어육성위원회 설치”를 “마을미디어육성위원회 설치 및 기능”으로 하고 조문의 제목 이하 전부를 제1항으로 하며, 같은 조 제2항을 “제2항 위원회는 다음 각 호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제1호 마을미디어 육성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제2호 마을미디어 육성지원에 관한 주요시책에 개발, 기획 및 조정”으로 신설하며, 안 제7조 및 제8조는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신설하고 안 제7조를 제9조로 하며, 조문 중 “마을공동체미디어”를 “마을미디어”로 하고, 안 제8조를 제10조로 하며, 조문 중 “구 관리”를 “구에서 관리하는”으로 하고, 안 제9조 및 제10조를 각각 제11조 및 12조로 수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연수구 마을미디어 육성 조례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합의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6차 기획복지위원회는 2018년 12월 5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