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21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9-01-22

이강구 의원 프로필 보기 →

형서

기형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몇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1월 24일까지 실시하는 업무보고의 건은 2019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여 업무추진 및 방향설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들께서는 구민을 위한 행정이 올바르게 구현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여 주시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보고와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기획복지위원회는 앞으로의 현안사항과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우리구 행정기구가 개편됨에 따라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회의규칙」제55조의 2에 의거 연수구의회 위원회 소관 변경이 예상되는 부서에 대하여 양 위원회 위원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업무보고를 받는 연석회의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연석회의는 안건의 소관 위원회의 회의로 주관함에 따라 먼저,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이어서 자치도시위원회 주관 하에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감사실, 홍보미디어실, 안전총괄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되겠습니다. 먼저, 감사실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팀장님들 먼저 소개하여 주시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형서

기형서위원장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일단 실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전에 위원장님께 하나 건의를 드릴게요. 지금 실장님이 업무보고 하는 시간이 15분 정도 소요됐습니다. 지금 부서별 남은 부서가 8개 부서를 오늘 해야 하는데 업무보고는 2018년도 지난번 행감 때 우리 지속사업은 이미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신규사업 위주로 해서 업무보고를 짧게 받길 바랍니다. 하여튼 질문 드리겠습니다. 실장님, 72쪽 위원회 관리 특정감사에 2월 18일에서 22일까지 총 위원회가 86개 위원회가 있는데 5일간, 2018년도 내용을 위원회 감사한 거지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감사 범위가 정해져 있는데요. 2016년 1월 1일부터.

장해윤위원

하는데 예를 들어서 사안에 따라서 현장 감사도 할 수 있는데 5일로 되겠어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일단 감사라는 게 있으면 감사기간을 특정기간으로 정한 거고요. 사전감사라고 해서 저희가 감사를 위한 사전 준비 단계가 많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가 감사할 내용에 대해서 사전조사 한 다음에 실시하는 거기 때문에 기간에 대해서는 크게 영향을 안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83쪽, 감사실에서 대통령표창을 여수에서 받는 부분이 제 생각은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은데, 우리 계약이 수의계약, 공정계약 보통 부서에서 감사실로 마지막 피드백이 와서 감사실에서 노무비, 인건비, 원가계산서, 일위대가표 여러 가지를 해서 예를 들어서 입찰로 A라는 건설한테 18억원이 올라오면 거기에서 절감을 하더라고요. 그 절감한 금액이 2018년도에 235건인데 금액이 얼마였어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제가 첫 번째로 보는 거기 때문에 사실 자료를 다 봐도...

장해윤위원

예를 들어서 컷거든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총 239건에 대해서 했는데 총 절감액이 16억 300만원입니다.

장해윤위원

그 부분이 제 생각에는 행정감사 할 때 우리 부서에서 상당히 잘 된 거 같더라고요. 제일 큰 금액이 제 기억에 3억 500만원 짜리, 3억 500만원을 줄인 거예요. 감사실에서 검토를 제대로 안하고 넘기면 3억 500만원이 구에서 예산이 더 나간거지, 하여튼 그 절감은 잘 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이번 연도에도 노무비, 인건비, 원가계산서, 특히 자재비, 일위대가표 이런 부분은 특히 수의계약부분에서 연동되는 것, 수의계약인데 동일대표인데 또 그 사람이 계속하고 있는데 대표자만 바뀌는 거예요. 이런 곳에 계속 수의계약이 가고 있어요. 그것은 면밀하게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수의계약부분이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부분 오늘 감사실장님도 이번에 새로 업무보고 바뀌고 오늘은 자치도시위원님들까지 들어와서 같이 듣고 계시니까 좀 지루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신규사업 중에 74쪽, 구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현장감사 실시라고 했는데 감사실에서는 거의 자체 감사, 내부 감사 위주로 하셨잖아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현장감사실시 내용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 거지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실질적으로 소규모라고 보기에는 그렇고요. 2천만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잡았는데 일단 사업시행 전, 또 사업진행 중일 때 그리고 사업이 끝났을 때를 포괄적으로 아주 작은 공원공사, 도로공사, 표지판 안내 설치, 차선변경 이런 것도 현장에 가서 기존 계획대로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이게 어떤 불편사항을 앞으로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현장에서 실질적인 감사를 통해서 해당 부서에 통보해서 개선될 수 있게 하는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내부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사업에 임할 때 주민의 불편사항까지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게 감사실 내부에서 가능하시겠어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일단 전체 포괄적으로 저희도 인원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다 한다는 것은 각 해당부서에서 하고 있지만 저희가 일단 심사하거나 특히 이런 사업에 대해서 계획대로 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조그만 표지판 설치 이런 것도 주민을 위해서 이게 제대로 설치되고 있는지 주변 주민의 의견도 들어보고요. 사전적으로 일단 문제가 생길 것을 차단하는 행위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처음 실시하지만 이게 정착될 수 있게 하고 이런 파트를 각 부서별로 통보해서 향후에는 전방위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지금 도로공사를 보면 안내 표지판이 없는 경우도 있고, 공사하시는 분들의 내부적으로 안전모라든가 이런 게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까지 같이 포괄적으로 지도점검하시는 거지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맨 첫째 사업, 지금 의사무능력 수급자가 376명이에요. 그런데 수급자에 대한 것은 복지정책과에서 잘 관리하고 있겠지요. 거기에 대해서 감사에 올라온 부분 없나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통은 시 감사나 중앙감사 쪽에서 하는 건데 작년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나온 사항으로 작년 8월인가 중앙일보에 보도된 사항인데 내용을 요약하자면요. 의사무능력자로 표시가 되어 있지만 복지급여를 자기 혼자 스스로 사용하거나 관리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에 한해서 그게 총 376명입니다. 이 급여 관리 대상을 보시면 376명 중에 물론 지금 현황은 약간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급여 관리 지정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정자는 이 사람은 돈을 줘도 자기가 받을 수 있는 능력, 쓸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 대리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 67명을 지정한 사항이고 이 부분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를 저희가 확인하는 사항이고, 나머지 제외자라고 하면 이게 직계존속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은 309명에 포함될 수 있고, 저희가 판단하기에 이 사람은 자기가 받아서 쓸 수 없다고 판단되지만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그 사항을 저희가 내용을 보고 그 사람이 받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항을 동에서 관리하는 게 정확하게 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실태를 파악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런 것은 감사과에서 선제적으로 하셨다고 생각해요. 지금 보면 복지관의 경우도 특정 복지관을 지칭하지 않겠지만 제가 거기 위원이어서 보면 지체장애인이어서 전혀 인지능력이 없는데 관리를 관에서 자체에서 하더라고요. 본인에게 이런 혜택을 아니면 직계가족들이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명확히 전달되는지 그런 부분도 감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대성위원

72쪽, 위원회 관리 운영 및 수당 특정감사 내용에 있어서 저희 자치도시위원회에서는 생소한 내용이긴 한데 주민자치에 관련해서 제가 연관이 될지 모르겠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회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위원회는 여기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있지 않으시지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예, 각 동사무소는 저희가 종합감사를 실시하기 때문에요.

최대성위원

그러면 종합감사를 3년에 한 번 하시잖아요. 그래서 뒷장에 보니까 종합감사 있고, 제가 주민자치위원장 할 때도 저희 동에서 종합감사를 받은 적이 있어서 여쭤보는데 앞으로 연수구가 주민자치회로 전체 전환예정이고 인원도 25명에서 50명까지 늘어날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이런 감사를 3년에 한 번씩 지금 동별로 돌아가고 있는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좀 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요. 주민자치위원 수당이 기존에는 22-24명 기준으로 해서 1년의 예산을 세워서 올라갔는데 당장 내년부터는 최대 50명까지 예산을 세운다는 거지요. 기준이 50명까지인데 당장 50명이 안 되니까 다 세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당이 나가는 게 정기회의, 임시회의 수당이 현재 5만원입니다.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20명이 나오면 한 달에 100만원이 수당으로 나가고, 그러면 14개 동이면 1,400만원이 나가는 거지요. 그리고 수당으로만 따지면 한 달에 나가는 비용이 1년을 따져도 금액이 굉장히 커지거든요. 그런데 저도 주민자치위원회 해 봤지만 처음 참석해서 와서 회의하기 전에 일반적으로 사인만 하고 급해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짜 주민자치위원이라면 그리지 않아야지요. 그렇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임시회의를 할 때는 임시회의를 인정을 누가 해 줄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는 동장님이 권한이 있으세요. 작년의 사례를 들어보면 주민자치 박람회를 인천에서 했었지요. 각 동에서 갔는데 어느 동은 1시간이라도 참석하신 분들은 인정해 줬어요. 수당을 지급하고, 그런데 몇 개 동은 또 수당으로 인정 안 해 줬어요. 임시회의 참석을 인정 안 해서 이런 각 동별로 동장님의 논리에 따라서 그런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생각이 드는 겁니다.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말씀하신 부분은 총무과에서 전체를 총괄하고 있지만 계속 문제가 된다면 말씀드렸던 첫 번째, 두 번째 특정감사 식으로 일정한 시기를 정해서 내년도에 하는 것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올해는 감사 일정상 별도로 정해서 하긴 힘들고요.

최대성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게 총무과와 협의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총무과에서 미리 정립을 해 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주먹구구식으로 동장님의 논리에 의해서 개인감정에 의해서 어디는 인정해 주고, 안 해 준다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자치위원들과 동장님과의 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심도 있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감사대상 중에 복지시설 있지 않습니까? 복지시설 내에 보니까 예를 들어서 일반 사회복지시설에 포함될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보니까 장애아동이나 장애어르신들을 관리하는 시설들이 있어요. 그런 시설들의 필수요소 적으로 인원 구성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간호직, 무슨 직 이런 식으로 거기에 아까 얘기한 대로 필수요소로 그 인원은 꼭 두게 되어 있는 경우, 그런 경우에 지금 그 인원을 주는 건 저희가 그런 복지시설은 예산지원을 해 주잖아요. 구비와 국비가 들어가고 있는데 그런 직원을 두고 있는 곳에서 그 직원을 두면 그 직원이 어느 정도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해 줘야 하는데 지금 그 안에 시설에 혜택을 봐야 하는 분들이 혜택을 못보고 있다. 핵심은 뭐냐면 한번 고정적으로 직원을 뽑아놓으니까 이 분은 특별하게 문제가 없으면 계속 계약 재갱신을 통해서 일을 하는데 실제로 그 시설에 있는 몸이 불편한 분들이 그분에게 혜택을 받는 건수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제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받고 나중에 불시에 방문해서 저도 보려고 하는데 그런 얘기들이 나왔다는 것은 결국은 주먹구구식으로 기관이나 이런 게 운영될 소지가 있다고 보여 지거든요. 그래서 감사실에서는 여하튼 기본적으로 복지시설에 돈 나가는 거에 초점을 맞췄지 그 직이 필요에 의해서 분명히 사람을 뽑는다고 했을 텐데 예를 들어서, 근무일지를 통해서 한 달에 몇 번이나 과연 그걸 했는지 이런 부분도 놓치지 말고 봐줄 필요가 있다. 실상으로는 혜택을 받아야 할 분들이 혜택을 못 누리고 자리에 앉은 사람만 배불려 주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감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예, 운영전반이나 체계적인 건 복지정책과에서 하겠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운영상의 어떤 문제점이 있는 지까지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관심 가져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님이 잠깐 얘기하셨는데 현장감사실시할 때 제가 작년인가 한번 그렇게 본거 같아요. 원도심에서 버스정거장 공사하는데 사람들이 불안했던 거지요. 버스정거장 지붕에 안전장비 없이 외국인이 올라가셔서 모자도 없고, 안전조끼도 없고, 주변에 펜스나 이런 거 최소한 그런 거예요. 그게 공사로 발주가 되면 공사 내용 중에서는 안전관리비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안전모도 쓰고, 안전조끼도 해야 하고 안전장비를 갖추고 하라고 하지만 실제로 소액공사의 경우는 안전관리비는 받아가면서 실제로는 지불 안하고 사진으로 그냥 착용하고 일하는 것들은 사진으로 안하고 사서 진열해 놓고 사진만 찍으면 그게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서 현장 감사 하신다고 하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들 공사 성격에 맞춰서 안전관리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를 제대로 해 줄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지금 전반적으로 전 공사에 대해서는 할 수 없지만 저희가 민원이나 자주 문제가 되고 있는 공사에 대해서는 타깃을 정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을 해당 과에서 관리감독권이 있으니까 그쪽에 주의를 촉구하는 방향으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감사실에서 다 세세한 부분까지 할 수 없으니까 부서하고 연계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위원회 관리 있잖아요. 중점사항 부분에 제가 7대 의회 때도 얘기한 부분인데 특정인 과다 위촉여부 있잖아요. 우리 집행부에서는 과다 위촉이라고 하면 위원회를 몇 개 정도 이상을 하면 과다 위촉이라고 보는 거예요?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어떤 특정분야라고 할까요? 사회복지, 법률관계 이런 쪽으로 가능하면 연수구에 내에 있는 인사를 모시는 게 원칙이고, 몇 개가 과다하다고 얘기하긴 그렇지만 위원회 성격, 같은 성격의 위원회가 몇 개 있느냐에 따라서 중복되는 사항을 얘기하는 거지 몇 명이라고 특정지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 얘기는 우리 연수구에 위원회가 86개 정도 있는데 저희가 저번에 논의했을 때는 최대한 어느 정도 규정 선을 만들어서 3개 위원회 이상은 못 들어가게 한다든가 이런 규정을 내부적으로 만들어 놓고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태섭

권태섭감사실장

이번 감사를 통해서 평균 수치를 뽑아보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아무튼 올 한해 감사실의 파이팅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팀장님들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형서

기형서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기획복지위원회에서는 홍보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구비가 투입된 것 같은데 신규사업으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작은 마을방송국 설립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떻게 어떤 마을방송국을 만든다는 건지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마을방송국 설립은 저희가 주민들이 주인인 방송국이거든요.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시청하는 방송은 관에서나 어떤 방송국 자체에서 제작해서 송출하는 건데 작은 마을방송국은 주민들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주민들이 서로 어떤 간담회를 개최하거나 어떤 대화의 장을 마련해서 그것을 영상으로 제작해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송출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주민들이 이런 걸 할 수 있으신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멘토도 하고 저희들이 같이 참여해서 영상도 제작하고 그런 경우가 있을 때 저희들이 나가서 제작도 하고 그런 겁니다. 주민 스스로 하기에는 아직 정착이 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우선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약간의 멘토 정도의 역할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시범으로 멘토 정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사업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아니요. 저희가 지역 관내에 시청자미디어센터 내에서도 멘토 관련된 자원을 양성해서 현재 운영 중에 있고요. 저희 나름대로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 작년부터 저희가 추진하려고 계획을 세웠던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금 시에서 관리하는 거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건 아니고요. 방통위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시청에서는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저희 연수구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다가 작년부터 시청에서 지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상황인데 위치는 여기에 속하고 있지만 저희가 시청자미디어센터를 관리하거나 그렇지 않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작년 11월에 이런 업무에 관해서 MOU를 체결했고요. 저희들하고 수시로 간담회도 개최하고 있고 현재 앞으로 저희가 사업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그 공간을 활용하고, 배우고, 운영하는 분들에 대한 데이터도 갖고 계세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갖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연수구민들이 많이 계신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가까우니까 제가 연수구민들이 대체로 많긴 한데요. 한 40% 정도가 연수구민들입니다.

이인자위원

방송국이라 하면 그래도 방송국이 설립돼서 송출이 되고, 주민들이 볼 수 있어야 방송국의 기능이 되는 건데 이것은 좀.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거하고 다른 위원님들도 아마 그런 염려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콘텐츠 분야가 여기에 명시되어 있듯 여러 가지 분야에 콘텐츠를 저희가 올해 제작하고 양성하고 그렇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만큼의 저희가 최대한 노력해서 하려고 지금, 그리고 저번 회기 때 관련된 전문 직원들도 현재 2명을 채용해서 지금 아직 채용은 안됐지만 지금 면접까지 봐서 신원조회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월 초에 아마 2명이 채용되면 더 전문적으로 아마 체계적으로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 보면 통합백업관리체계구축이라고 이것도 신규사업 같은데, 지금 전체 백업대상이 28개 서버가 있잖아요. 거기 온나라, 공통기반, 부동산종합공부 등이 뭡니까?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부동산공부, 이게 토지대장이나 건축대장이나 그런 전반적인 관련된 공보입니다.

이인자위원

현재도 백업시스템은 운영이 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분야별로 서버에 관련해서 백업을 받고 있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이중적으로 백업을 받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떤 불의의 사태가 발생했을 때.

이인자위원

그동안 그런 사건들이 있었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런 건 없었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이중화작업을 전산 분야 쪽은 대부분 다 마쳤습니다. 백업장치만 이중화작업을 하면 저희 전산관련된 모든 장비는 거의 이중화가 됩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해윤위원

홍보미디어실 예산이 2019년 33억 9천만원입니다. 거기에 지금 우리 인터넷방송국 현재 하고 있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 예산이 5억 4,100만원, 마을미디어방송국 신규사업이 3억 5,800만원, 인터넷 방송국 플러스 방송미디어 방송국해서 약 연간 9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맞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장해윤위원

내용을 면밀히 보시면 마을미디어방송국 팀도 별도로 만드셨는데 연수 자서전 현장 VJ제작에 8천만원, 연수 콘텐츠 스토리 제작에 1억 5천만원, 마을방송국 송출 인터넷 방송국 송국 개편에 2천만원, 하여튼 여러 가지 해서 워크숍 비용해서 3억 5,800만원, 그런데 콘텐츠 스토리는 지난번에 40편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럼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지금 저희가 청장님께서 이동 구청장하면서 지역에 있는 스토리 관련된 사람들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저희 내부적으로 영상으로 제작하는 거고요. 외부적으로 용역주려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은 3월, 4월에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서 나가고 있고, 현재 7편 정도 영상으로 제작해 놓은 게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지난번에 40편해서 1억 5천만원 정도 하신다고 했거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때 40편으로 저희가 당초 예산을 했는데 그때 8천만원인가 삭감을 시켰거든요.

장해윤위원

삭감한 금액이 1억 5천만원이거든요. 처음에 2억원 얼마였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편수를 줄이라고 해서 그때 줄였습니다.

장해윤위원

비용을 제가 볼 때는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그리고 또 여쭤볼게요. 인력경비 쪽 전체 예산을 보시면 181쪽인데, 2018년도 2억 100만원이었어요. 2019년도 3억 4,700만원, 2018년 대비 1억 4,700만원 증대됩니다. 마을방송국 만들어서 인력 증원되는 게 몇 명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요구하기는 6명을 요구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조직개편하면서 일반 직원 2명, 계약직 2명.

장해윤위원

현재 시간선택제임기제가 나, 다, 라급해서 총 3명.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건 다른 직원까지입니다. 보도관련 직원이 또 있고요.

장해윤위원

추가되는 인원은, 1억 4,700만원이 증가된다니까요. 추가되는 인원이 몇 명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2명입니다.

장해윤위원

시간선택임기제 3명, 무기계약직근로자 촬영기자 13호봉 4,200만원, 방송요원 5호봉 3,400만원 이렇게 해서 총 6명이거든요. 그러면 현재 있는 사람은 4명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사진기사 1명이 옛날에 저희가 기능직으로 있던 6급을 저희가 없애고 계약직으로 바꾸면서 사진기사 1명, 그 다음에 비디오촬영 1명, 인터넷 방송국에 2명, 그 다음에 보도자료 기획기사 쓰는 분 1명 있고.

장해윤위원

자료를 보다보니까 지난번 말에 보고하실 때하고 인건비하고 인원이 1명 차이나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나, 다 라급에 시간선택제 3명 맞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위원

일반임기제 라급 인건비가 9,412만 7천원이에요. 맞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장해윤위원

그러면 무기계약근로자 보수해서 촬영기사 13호봉 4,200만원, 그리고 방송국 요원 5호봉 3,400만원 이렇게 다 하면 이게 급액이 지난번하고 차이가 6,200만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이게 퇴직금하고 다 산정 됐군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맞습니다. 퇴직금 자체는.

장해윤위원

현재 그러면 2명만 늘어나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위원

지난번 보다 별도로 더 늘어나는 인원이 있나 해서.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아닙니다.

장해윤위원

한 달 사이에 금액이 6천만원 차이나니까, 내용을 알았으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마을방송국 미디어랑 인터넷 방송국에 총 9억원 소요되는 비용을 갖고 제가 볼 때는 구민하고 소통하고 좀 효과가 극대화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1억 5천만원 콘텐츠 제작은 예를 들어서 이 금액이 남더라도 효율성 있게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금액을 맞추려고 따라가다 보면 비용만 소요되니까 그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산을 저희들도 10원이라도 아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선택해서 할 것이고요.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콘텐츠 제작비용 1억 5천만원이 남는다고 해서 그쪽에 맞춰서 쓰지 않을 겁니다.

장해윤위원

비용에 맞추지 마시고 5천만원이 들더라도 효율성이 있어야지 무조건 맞추려고 40편까지 따라가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효율성 있게 집행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민경위원

실장님 99쪽, 국별 현안사항에 대한 정례브리핑을 매월 2째, 4째 수요일에 하신다고 했는데 대상이 누구고 홍보매체가 무엇인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대상은 국별로 시기에 현안사항이 있을 때 국장님이 브리핑을 하게 되고요. 우리 연수구에 출입하시는 기자 분들.

조민경위원

그러면 우리가 문자로 받는 모바일로 메시지 홍보를 받잖아요. 그것은 대상이 누구인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누구라도 신청하면 저희가 보내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절차가 신청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거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개인정보 때문에 본인이 신청해줘야 저희가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청을 항상 받고 있고, 신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보통 어떤 루트로 많이 신청하시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저희가, 또 이게 저희가 이번에 동 순시하다보니까 통장님들도 잘 모르시더라고요. 저희가 얼마 전에 다시 공문을 보냈거든요. 통장님들하고 각 자치단체장들, 위원들한테도 이 내용을 확실하게 주지시켜달라고 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신청서 받는 것을 동사무소하고 홈페이지하고 이렇게 해서 받고 있습니다. 각종 회의 시에도 저희가 이런 게 있으니까 동의서를 받고 있고요.

조민경위원

지금 연수구에 카카오톡이 있나요? 예를 들면, 청학도서관의 경우 카카오톡 서비스를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보내기도 하고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기도 하거든요. 이게 전부 무료라서 이용할 수 있는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올해 그것을 시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카카오톡 메시지 친구를 구청 차원에서 만든다는 거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조민경위원

그렇게 했을 때 문자 발송비용도 안 들고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인천 연수모범운전자회 택시 구정홍보 관련해서는 따로 홍보비를 지급하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지급하고 있습니다. 연간 정확히 900얼마 정도 되는데요. 매월 따지면 70-80만원 정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택시 뒷면에 보시면 저희가 시기에 맞춰서 연수구 관련 홍보문구를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2년째 시행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연수구에 모범운전자회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그것과 별도로 홍보비로 매월 70만원을 지출한다는 거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별도입니다. 저희가 홍보비용으로 지출하는 겁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구정홍보게시판 설치 건의요청이 3개가 들어왔는데 새롭게 설치하는 건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것은 저희가 동에서 새롭게 3곳을 설치해 달라고 해서 새로 설치하는 겁니다.

조민경위원

마지막으로 행정정보시스템 업무용 노후전산장비 교체 관련해서 노트북 29대가 되어 있는데, 이게 구의회 사무실 노트북도 다 포함되는 건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의원님들. 저희가 2013년도에 지급을 해서 올해가 6년 내구연한이 지나서 올해 교체대상이 됩니다. 올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언제쯤 교체가 되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상반기 내에 3월, 4월내에 할 겁니다.

조민경위원

왜냐면 저희가 작년 7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면서 노트북을 거의 사용할 수가 없거든요. 전원을 켜도 화장실 한번 갔다 와야 켜져요. PDF파일도 다운이 안 되고, 업로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컴퓨터에 업로드를 하면 사이트가 아예 다운이 되어 버려서요. 개인 PC를 갖고 다니는 의원님들도 계시거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빨리 구매해서 2월 안으로 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숙경위원

95쪽, 마을방송국을 실시하는 이런 구가 있나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인천에서는 미추홀구가 있습니다. 미추홀구는 10년 전부터 준비해서 작년에 개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사업자체가 사실은 좋은 신규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방송으로서 모토가 돼서 지역주민이 방송제작도 참여를 하고 공동체 미디어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우리 일상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마을의 홍보를 통해서 마을의 생생정보를 나누고 애향심과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이 시대에 발맞춰가는 가장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성공케이스가 우리 연수구가 되도록 부탁드리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한 내용들 차질 없이 꼼꼼히 검토하시고 각종 사업들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명심하고, 최대한 절약하고, 최대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아까 마을방송국 관련해서 7편의 연수스토리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어떤 내용들이에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본인이 살아오셨던 그런 얘기도 있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선학동 골목에 보면 약간의 슈퍼 같은 동네가 있는데 거기 주민들이 어느 시간대 되면 모여서 사랑방처럼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촬영한 것도 있고요. 등등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연수스토리라고 카니발차량 뒤에 캠핑카처럼 하고 다니는 게 찾아가는 콘텐츠 만드는 거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 캠핑카는 임대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임대를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 예산은 따로 없었던 거 같은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러니까 지금 이 계획에 있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그 차는 우리 구청장 주차장에서 본 적 있고 제가 신문에선가 연수스토리 잠깐 홍보하면서 구청장께서 주민하고 대화하는 장면을 본 것 같은데,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원래 만들려는 취지가 주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서로 나누는 것들인데 좀 유념하셔야 할 것들은 이게 결국은 그런 우려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결국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뭘 우려하는지 아시지요? 단체장이 항상 주인공화 되면 식상하기도 좋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 고려하셔서 일반 주민들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지금 샘플로 저희 청장님이 나가셔서 지금 이동구청장을 운영하면서 주민들하고 소통하는 기회 그런 계기가 있어서 촬영한 거고요. 저희가 본격적인 사업으로 봐서는 청장님이 나가셔서 그렇게까지 할 수 없고요. 저희들이 지금 2명 채용해서 그 직원들이 같이 대화 나누면서 제작하고 그럴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항상 우려됐던 게 홍보미디어실은 결국은 그거예요. 우리 연수구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거지요. 예산을 많이 쓰는 게 결국은 단체장님의 치적 쌓기에 중점이 안 맞춰지도록 특별히 홍보미디어실에서는 관심을 가지시고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알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만 여쭤보겠습니다. 106쪽, 하단부에 보면 사랑의 희망PC 보급 있잖아요. 보급대수 50대 예산이 얼마 편성되어 있지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올해 1,4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지난번에도 한 번 지적했지만 이것은 개선해야 할 것 같아요. 타이틀은 좋긴 한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사실은 올해 이 예산을 넣으면서 저희들도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은 예산대비 효과가 그렇게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수리해 주는 것보다 사실은 현실적으로 보면 사 주는 게 더 좋거든요. 사업목적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사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100대 정도수리 해 드렸는데 올해는 50대 하는데요. 내부적으로는 사실 올해로 사업을, 어떻든 주민들하고 여론조사를 해 볼 건데요. 해 봐서 맞지 않으면 사업을 약간은 접으려는 생각도 내부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투자대비 어떤 효율성도 없고 또 이게 받는 분들이 이걸 저희가 수리해서 주니까 크게 고마워하시거나 약간의 그런 게 있습니다. 좀 방법을 달리하는 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글쎄 개선의 방향이 있으면 그걸 찾아서 사업을 실행하시는 게 옳을 것 같고 이건 계속 지적하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실효성 부분에서는 부당한 사업 같습니다.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저희들도 항상 고민스럽습니다. 올해까지는 100대에서 50대로 줄이고 사업을 실시하고 주민들 또 의견을 듣고 여러 가지 여론을 감안해서 내년도 사업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상균위원

104쪽, 연수구에서 운영하는 서버가 28대, 네트워크가 57대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네트워크 장비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106쪽, 지금 IPS가 4대, 방화벽이 3대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지금.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보안장비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니까 서버가 28대인데 이거 분할되어 있는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다른 겁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외부로 나가는 장비에 한 해서만 지금 IPS하고 방화벽 설치해 놓고, 내부 전산망 서버 따로 운영하고 맞아요? 보안장비가 따로 분리되어 있다고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예.

유상균위원

그러면 결국은 서버가 결국은 28대인데 그중 내부 전산망으로 쓰는 서버가 따로 있고 외부 공용으로 쓰는 서버를 따로 분리해 놓은 거예요? 이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부 방화벽은 3대 밖에 설치가 안 되어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중으로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내부 전산망 서버 따로 쓰고 외부에서 서로 프로토콜 하는 것은 방화벽하고 IPS 설치해 놓고 그렇게 쓰고 있는 거지요?
의회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왜 여쭤보냐면 유난히 뭐 본청은 잘 모르겠지만 의회에서 전산망을 쓰게 되면 상당히 속도가 느려요. 그래서 지금 혹시 방화벽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속도가 많이 느린 거예요?
의원님들 컴퓨터가 안 좋은 거예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 저희가 한번 전체적으로 의원님들 컴퓨터하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점검해 보고.

유상균위원

클릭해 놓고 양치 한번 하고 와야 켜져 있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만약에 하드웨어 쪽이나 이런 쪽에 문제가 있으면 교체해 드리든가, 한번 전체적으로 점검해 보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저희 의회에서 본청이나 보면 와이파이를 개방형으로 쓰고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노트북 바꾸기 전에 트래픽 테스트부터 한번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점검해 보고 해 드리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이인자위원

아까 기형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106쪽, 정보소외계층 사랑의 희망PC보급 무상 수리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게 효과라는 게 예산대비나 그분들이 느끼는 그런 효과가 없다는 얘기지 전혀 효과가 없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이인자위원

그분들이 표현을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도 어쨌든 소외계층이 수급자들이 고장 나고 잘못된 부분을 수리해 주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래서 수리비 예산은 저희가 삭감을 안 하고요. PC를 저희가 쓰던 걸 수리해서 드리는 게 있습니다. 그 사업을 저희가 검토해 보겠다는 얘기고 서비스화해서 수리해 주고 이런 것들은 계속 하려고 합니다.

이인자위원

무상 수리는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그 사업은 계속 할 거고요. PC를 저희가 5년 쓰고 나면 그걸 수리해서 전달하는 게 있거든요. 그 사업이 좀...

이인자위원

왜냐면 지금 출장비가 비싸서 수리비 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드는데 소외계층 수급자들이 이것도 좀 부담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용교

신용교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그 수리비를 없애는 건 아니에요.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인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저희는 내용을 안다고 해서 간단하게 사업 지속성 여부만 체크를 했는데 사업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공무원들이나 의원님들이 쓰시던 PC가 내구연한이 다 되면 바꿔주는 시점에서 그것을 잘 정비해서 불우하신 분들에게 도와드리고 그것이 고장 나서 점검해 드리는데 비용이 과다하게 잡혀 있어서 새로 사서 제공하는 것보다도 많이 잡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렇게 명칭은 그럴싸한데 실효 없다는 부분을 말씀 드린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시겠다는 거고요. 지금 단편적으로 무상점검 이런 걸 없애겠다는 것은 아닌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잠시중지한 후에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39분 잠시중지

14시 45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실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 소개도 좀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형서

기형서위원장

안전총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경위원

119쪽, 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사업하는 게 이번에 신규사업이잖아요. 이 사업이 지금 인천공단 소방서 예방안전과가 설치를 해 주고 나머지 이것에 대한 소화기나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우리가 구입해서 설치는 공단에서 해 주는 건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6개년 계획으로 3천 세대를 계획하는데 금년도는 500세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장비를 구입해서 설치부분과 관련해서 공단과 협의해서 설치해 나간다는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3천 세대를 500세대로 나눠서 6개년으로 하는데 어쨌든 이 자체가 취약계층, 아파트를 제외한 주택에 사시는 취약계층인데 한 번에 해 주실 수는 없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제가 여기 와서 10월에 신규업무 보고 때도 계속 말씀하신 부분이 어차피 취약계층에 대해서 안전을 확보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했으면 어떠냐는 주문도 많으셨는데 예산할 때도 100세대로 증액해서 신경써주셔서 고마운데 소방서의 역할이 있고 거기에 한계가 있어서 부득이 500세대만 추진하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설치 지원하는 사업이 소방서에 설치문제 때문에 지금 3천 세대를 할 수 없고 500세대씩 해 준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지난번에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그전까지 소방서 주관으로 실시한 부분이고 2017년도는 540대밖에 설치를 못했어요. 소방서의 업무역할이 협의관계도 있지만 소방 본연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한꺼번에 3천 세대를 다 설치하면 좋은데 그런 여건이 안 된다는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러면 우선 대상자를 선정하는데 어떤 사람을 먼저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거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이런 안전취약계층 우선순위에 의해서 대상을 선별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숙경위원

그러니까 대상자가 보니까 다 시급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500명을 추려서 한다는 게 사실 조금 그런 거 같은데 어쨌든 이런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런 공단이랑 저희랑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라 하시고 또 사업 자체가 공단에서 먼저 했던 사업을 우리가 신규로 사업하는 거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미리 예방 차원에서 이렇게 주는 거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할 수 없다면 또 여기 대상자가 사실 다들 수급자나 차상위, 장애인세대, 한부모가정 다 어려운 사람들이거든요. 우선 대상자가 누가 먼저 해야 할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곰곰이 신경써주셔서 진짜 필요하다 생각하시는 분 먼저 해서 차질 없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최숙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저희가 구상한 부분이 다 어려운 상황인 거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위원님 주문대로 최우선적으로 급한 부분을 검토를 확실히 해서 최우선적으로 안전이 요구되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설치해서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숙경위원

131쪽, 생활안전 CCTV 몇 대가 있는 거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총 관리하고 있는 게 829개소에 1,426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숙경위원

그런데 CCTV가 40개소하고, 안전 CCTV 긴급설치 10대해서 지금 120대를 한다는 소리인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생활안전 CCTV 120대를 계획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최숙경위원

이런 업무보고 내용들 차질 없이 꼼꼼히 검토하시고 이러한 사업들에 대한 구민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상균위원

127쪽,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과 구청과 송도 2동, 송도 3동 3개소에 지금 3월에서 5월 사이에 구축하시겠다는 건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자동기상관측시스템 안에 풍향, 풍속, 온도, 습도, 강우량, 강설량이 있는데 혹시 미세먼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같이 설치되지 않습니까?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연수구청 내에만 설치되어 있는 걸 기능을 보강하는 부분이고요. 송도는 2곳을 추가로 설치하는 부분이 되고요. 유상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본적인 풍향, 풍속, 적설, 강우량 외에 미세먼저 부분을 같이 업데이트하는 걸 말씀하시는데 지난번 저희가 정례회 업무보고 때 기획복지위원님들께서도 그런 주문을 많이 하셨는데 미세먼지 부분은 여기에 접목할 수 있는 거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요. 별도로 환경보전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저희가 얼마 전에도, 며칠 전에도 재난안전문자로 미세먼지에 관한 사항이 재난안전으로 알람이 뜨고 있지 않습니까? 엄연히 국가에서도 미세먼지 부분과 황사부분을 재난안전으로 보고 있는데 굳이 이에 대해서 글쎄요, 뭐 저희는 합리적인 판단이 안 드는데 지금 현재 관측 장비를 설치하는데 이곳에 환경보전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앞으로 운영할 예정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것을 이원화시키기 보다는 어차피 재난안전을 국가에서 지금 간주하고 있다면 총괄부서에서 일원화해서 관리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지적사항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어쨌든 사회재난이 됐던 자연재난이든 워낙 광범위한 부분이고 그런 부분을 안전총괄실에서 총괄관리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애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분명한 것은 현재 이 기계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미세먼지까지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워낙 광범위한 부분을 다루다보니까 지난번 정례회 때도 위원님들께서 주문을 하셨거든요. 저희도 많이 검토했는데 한꺼번에 다 종합적으로 운영관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되도록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유상균위원

장비적인 문제라면 이것은 부서 간의 협의를 통해서라도 어느 한 쪽에서, 왜냐면 국민들은 지금 체감하시기로 몇 년 전만 해도 환경의 문제라고 판단했지만 이제는 국가적 재난이라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국가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문자로 알림을 띄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환경적인 문제와 이렇게 간섭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제 좀 더 우리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난부분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손질을 해서라도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지 않아도 미세먼지 부분이 재난 쪽에서도 언급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환경보전과하고 유기적으로 협의해 나가면서 저희가 대처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부탁드리고요. 129쪽,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이 있는데 현재 연수구에 어떻게, 어디에, 얼마나 설치됐는지에 대한 통계가 있습니까?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 사무실에 현재 교육용으로 1대를 가지고 있고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청 1층에 지금 설치가 되어 있고요.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각 동별로 주민센터에도 1대씩 설치되어 있고요. 설치관련 된 부분은 보건소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팀장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지금 생활민방위 교육에 지금 AED가 여기는 지금 현재 지속사업으로 잡혀있을 정도로 중요하게 보이고 사회적 인식도 역시 긴급한 상황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생활여건 가까이에 있을 필요가 있다는 국민적인 공감대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소한 어느 부서가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그래도 과장님이 출석하셨으니까 또 민방위 교육을 하고 계시니 교육할 때 교육생들에게 최소한 어느 위치에 어디에 가면 가까이 구할 수 있고 긴급하게 쓸 수 있다는 정도는 파악해서 알려줬으면 좋겠고, 이것이 불특정다수 그 다음에 불지속성이 있잖아요, 발생시기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현재 우리야 설명 들으니까 관공서, 동사무소, 보건소에 가면 있다는 걸 알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해서 설치하고,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도 같이 국민안전과 관련해서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이것은 그냥 건의사항 정도로만 인식해 주십시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 충분히 알겠고요. 어쨌든 이게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홍보도 하고 추가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와 협의해서 저희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120쪽, 방송시스템 개선에 있어서 연수아트홀이 되기 전에 연수구청 대강당으로 있었을 때 리모델링을 해서 연수아트홀이 됐거든요. 그때 노후화된 방송시스템도 개선하지 않았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잠시만요. 우선 잠깐 말씀드리면 여기 자치도시위원님들이 연석회의를 하셔서 그런 데 기획복지위원님들도 그 부분과 관련해서 계속 개보수를 개선하고 확충하고 이런 얘기를 하셔서 저희가 2017년도부터 연도 별로 추진한 사업을 정리한 부분이 있는데 자료를 제출하는 걸로 대체하면 어떨까 하면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질의하셔서 답변을 주셨다면 서면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이것은 연도 별로 추진 사항에 대해서 정리한 게 있으니까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중복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이시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지요.

이인자위원

노후화가 됐다는 말씀이시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인터넷 행정전화시스템 개선해서 인사이동이나 조직개편에 대비한 직원용 행정전화기 구매 했는데, 행정전화기는 별도로 따로 구입하신다는 건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쓰는 행정전화기가 조직이 확대되면서 늘어나는 부분에 따라서 60여대를 구매할 계획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행정전화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은 뭔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는 부분이고, 녹취서비스 개선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팀장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도록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팀장님이 답변 주십시오.
기존에 우리가 행정전화를 할 때 우리 스스로가 녹취를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악성 민원이 있을 때 ‘우리가 녹취를 하겠습니다’ 하고 안내를 한다는 말씀인가요?
그럼 좀 악성민원이 줄어드나요?
그런데 녹취한다는 그 자체에 불만을 가지시는 분들은 없습니까?
그런 건 계약할 때 그래서 고지를 할 때 좀 불만이 없겠지만 그런 민원도 녹취를 한다고 하면 불만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 부분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걸 도입한 배경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특히 민원부서라든지 동 주민센터의 경우는 하도 세상이 그래서 고질 악성민원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직원들이 많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이런 주문도 많아요. 요새는 일반적으로 어느 ARS 전화를 하면 녹취가 된다고 사전에 안내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122쪽, 재난 안전문화 운동 활성화 추진하시는 건데 내용을 보면 안전교육, 안전문화캠페인, 어린이 생활안전극 이렇게 있어요. 지속적인 사업인데 여기에 대한 교육이나 캠페인이나 또 어린이들의 생활안전극 이런 게 안전문화에 도움이 되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지요. 인식개선에 노력하는 부분이고요. 저희 교육을 주관하는 안전총괄실 입장에서는 효과가 상당히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사업비가 1억 6,956만 2천원이 들어가는데 캠페인하고 교육하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이 부분과 관련해서 다음 장에 야간순찰반 운영도 같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이인자위원

그런데 야간순찰반 아직도 운영하고 있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그렇습니다. 2014년부터 운영하는 건데 저희가 작년까지도 상당히 호응이 좋았고 올해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예산을 반영한 부분입니다.

이인자위원

야간순찰반이 몇 분이나 되시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작년도에는 6명을 2개 조로 8개월 동안 운영했었는데 올해도 그런 규모로 운영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이 분들의 순찰활동이 호응이 좋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아무래도 저희가 안전취약지를 돌다보니까 주변 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인자위원

지금 6명으로 연수구를 다 할 수 없을 거 아니에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이인자위원

특별한 지역만 하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방범취약 지역이라고 해서 함박마을, 청학동, 승기천변 쪽으로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 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고 하니...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아까 예산이 많다는 건 야간순찰반 운영과 관련된 부분이 거의를 차지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해윤위원

방송시스템 연수아트홀에 오디오믹스 교환하는 데 7,500만원, 무선시스템에 1,200만원해서 1억 500만원이 듭니다. 이 장비의 내구연한이 각각 있어요? 전체 내구연한이 있습니까?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품목별로 지금 제가 정리된 걸 못 찾는데.

장해윤위원

오디오믹스가 앞으로 봐서 왜냐면 제가 지난번에 자료를 봤어요. 현재 지금 안 가지고 왔는데 AS기간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빔프로젝트의 경우 제 기억에 설치하고 3개월 뒤에 또 수리비가 들어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방송 오디오믹스 야마하거 한다고 했는데, 맞아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품목은 아직 정하질 못했습니다.

장해윤위원

현재 꺼가 야마하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전체 7,500만원이 들면 저는 AS기간을 2년이든 3년이든 못을 박아야 할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수리비가 더 들어가더라고요. 자치도시도 자료 받아 보시면 수리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아트홀이 물먹는 하마 같아요. 그 정도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내구연한과 AS기간을 3월 안에 오디오믹스하고 몇 가지 교체할 때 그런 부분을 명시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말씀하시는 부분 저희가 충분히 아는데요. 지금 저희가 내구연한이 지났고 저희가 부품을 교체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상당히 기능을 업 시키는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장해윤위원

그러니까 3월에 오디오믹스를 교체하면 2년 책임지고 AS보증기간을 받으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기상관측시스템 있지요. 우리가 처음으로 도입하는 데 그 시스템이 1억 400만원이잖아요. 1대에요, 몇 대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연수구 기능보강하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송도에 2개소 신규설치 포함된 금액입니다.

장해윤위원

방재용은 지금 1980년도에 나온 시스템하고 종관용하고 2가지가 있는 거 아시지요? 방재용은 호우밖에 안 됩니다. 종관용은 강수, 풍향, 풍속, 일조까지 됩니다. 뭐로 하시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종관용으로 풍향, 풍속 측정할 수 있는 겁니다. 그때 종관용 말씀하셔서 저도 잘 몰랐었는데 순수한 방재용은 아니고 종관용으로}

장해윤위원

종관용 3대에 전체 1억 400만원, 적정한 금액 같습니다. 끝으로 우리 CCTV 있지요. 829개소에 1,426대 설치되어 있는데 2018년도 예산은 9억 3,900만원, 2019년도는 5억 5,400만원으로 3억 8,400만원이 줄었습니다. 이건 CCTV를 더 설치할 곳이 많이 없다는 결론이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건 아니고요.

장해윤위원

그래서 저는 그 당시에 더 취약지역에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대로더라고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본예산 다룰 때도 말씀드린 부분이고 2억 7천만원이 특별교부세가 반영 안 된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이번 추경에 반영될 겁니다.

장해윤위원

세 번째, 차량번호인식 CCTV는 우리가 처음 하는 거 아니에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장해윤위원

이 비용은 얼마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5억 7천만원 정도.

장해윤위원

1대에 얼마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총 예산이 5억 7천만원인데요. 20대를 가정하면 대당 한 2,700만원 정도 3천만원 이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이것은 장소는 어디 준비가 별도로 되어 있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지금 구상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예산 때 다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검토 거의 마무리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대성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좀 전에 장해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생활안전 CCTV 관련해서 기존에 CCTV 설치할 때 소요예산이 5천만원 들어가는 게 맞지요? 특정지역 횡단보도 앞에 설치할 때 정확한 금액은 아니지만 철제프라임 세우고 3천에서 5천만원 들어가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지주를 설치하고 카메라 설치하는 거하고, 기존에 있는 지주를 활용해서 단순한 카메라만 부착하는 게 소요예산이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최대성위원

금액을 여쭤보는 게 아니고.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들으셨겠지만 지주를 포함해서 설치할 때는 대략 2천만원을 잡고, 기존 주를 활용하면 1,300만원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최대성위원

연수구가 최초 설치할 때는 카메라 보통 하나만 설치가 됐었는데 요즘 혹시 송도국제도시 쪽은 기본 위에 프라임을 더 세워서 고정식으로 4곳으로 해서 세우고 있는데, 현재 혹시 그렇게 진행 중인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도 지주 하나를 활용해서 회전형하고 고정형을 같이 병행해서 설치하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보니까 위에 고정형으로 해서 사거리면 사거리, 삼거리면 삼거리.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예, 한쪽만 정확히 고정하고 나머지는 회전형으로 해서 지주 폴대 하나에 3-4대까지 카메라를 부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다른 구에서도 효율적으로 설치되기에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아까 차량번호 인식 CCTV 부분은 쉽게 얘기하면 송도 1교 지나갈 때 넘어가서 철제 프라임이 있고 거기서 LED 조명을 쏘면서 그런 고정 형태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 부분과 관련해서 경제청에서 설치한 부분인데요.

최대성위원

지금 20개소에 20대라고 하는데 송도국제도시에서가다 보니까 프라임 세워 놓고 카메라를 저쪽 반대편에서 오는 쪽에 3대, 들어가는 데 3대거든요. 그러면 1개소에 6대가 설치가 돼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20개소는 아니고 저희가 20대를 구상하는데 지난번 정례회 때 본예산 다루면서 말씀드렸지만 일부 경제청에서 설치한 부분도 있지만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문학터널에서 남구에서 넘어서 연수구로 들어오는 초입, 옹암사거리를 지나면서 남구에서 연수구 들어오는 초입, 남동구 신세계 쪽에서 선학동 화훼단지 쪽으로 들어오는 연수구 초입 부분으로 연수구로 들어오는 초입부분에 저희가 설치할 계획으로 지금 송도는 넘어가는 길이 4차로, 5차로인데 전 차로는 커버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는 20대를 들어오는 초입에 전차선을 다 커버하는 것으로 구상하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충분히 이해했고요. 현재 문학경기장에서 넘어올 때 선학동에 설치된 것은 현재 시에서 관리하지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1대 설치되어 있는 것은, 당초에는 3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게 한 방향으로 되어 있는 건데 나가는 방향은 없기 때문에 거기는 보완하는 것으로 구상하는 겁니다.

최대성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데 지금 제3경인고속도로 나오는 부분에 일부 비용을 지불하고 남동구로 넘어올 때 현재 고속도로 끝나는 지점에 노후차량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것과 연계해서 같이 복합으로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왜냐하면 연수구에서 노후차량이 앞으로도 그 사업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3경인고속도로 돈 지불하고 내려오면 고가 끝나는 지점에서 노후차량 관련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요. 본위원이 자치도시위원회에서 환경보전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린 게 연수구에 카메라를 설치하는데 가능하다면 노후차량 단속기능하고 이런 목적에 맞게 사건수사 관련해서 동시에 할 수 있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저희가 연수구 진입하는 초입을 구상하는 부분이고 기존에 어떤 카메라가 됐던 활용하는 부분은 저희가 방법이 가능하다면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분명한 것은 연수구 초입 부분 관련해서 또 나가는 부분 전 노선을 커버하는 방향으로 설치할 계획을 잡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대성위원

마지막으로 동춘 1구역에 대해서 알고 계시지요? 3월과 5월에 입주하는데 거기에 주도로에는 현재 저희 관할 CCTV가 2대가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예전에 구 도로로 봤을 때요. 그 저쪽 주유소 있던 자리 그리고 이쪽 고가 2개 기존 CCTV가 있었고, 저희가 한번 방문했었는데 나중에 도시계획과 통해서 확인한 바로는 중간에 아파트 내에서 통신시설을 구축해서 그게 아파트 허가 준공승인에 들어있더라고요. 2개 가운데에 추가로 재건축조합에서 안전 CCTV를 설치해서 구에 기부채납 하는 조건으로 얘기된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고가, 터널 지나가는 고가 도로상에도 보도블록이나 이런 교체 등 안전시설 관련해서는 재건축 조합에서 터널 위에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 돔도 씌어주겠다는 부분도 있었고, 길 사이에 CCTV를 13대 설치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더라고요. 도시계획과장님하고 소통을 하셔서 그걸 재건축 조합에서 기부채납하게 되면 관리는 안전총괄실에서 해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선제적으로 알고 계신 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면 최대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저희들이 협의하는 부분이고요. 내용 다 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중요한 것은 도시개발구역이 됐건 재개발지구가 됐건 현재로서 CCTV 부분이 기반시설은 아니라는 얘기를 드리고요. 어쨌든 준공을 해서 그 부분이 다 조합에서 반영이 돼서 많은 부분이 결정돼서 저희가 협의가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성위원

확실한 인수인계 잘 받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태숙위원

자동 심폐충격기 있잖아요. 교육을 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이게 보니까 비치되어 있는 곳이 구청 민원실, 보건소, 각 동사무소라고 하셨지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불시에 일어나는 사고잖아요. 그러면 체육시설이나 공원이나 실내체육관도 더 이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 곳은 비치된 곳이 없다는 얘기에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어떤 일정 규모 이상에 대해서는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정태숙위원

그 부분을 제가 한 번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좋은 주문이신데 공원은 사실 노출된 부분이기 때문에 설치 해 주는 게 중요가 아니라 관리측면도 사실 저희로서는 고민 안할 수 없거든요. 시설은 어차피 관리자가 따로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도 고민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지난번 사업보고 때 보면 공원에 공공형 와이파이 전면 확대 설치하는 것으로 있었는데 그것이 진행 중인가요 아니면 문제가 있어서 중단을 하셨나요?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공형 와이파이 공원에 설치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위원님들 임기 개시되면서 공약사항 관련해서 보고 드렸는데 사업이 중단된 건 아니고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기반시설 포함해서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사업비가 30억원 이상 소요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에서 기관사업자를 끌여 들여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어요. 저희가 시 사업에 저희가 수요를 태워서 시에서 기관사업자하고 협의가 완료되면 저희는 속된 표현으로 묻어가는 형태로 그러다보면 연 운영비만 1억 5천만원, 저희가 공원이 81개소인데 대략적으로 추정을 1억 5천만원에서 2억원 정도 잡고 있는데 시에서 협의가 완료되면 그것을 활용해서 와이파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일시적으로 시의 추진 사항을 관망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에서 아마 올해 안에 협의가 완료되면 저희가 추경이라도 운영비를 확보해서 바로 운영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말씀하신 기관사업자라는 게 KT나 LG U+를?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기반시설을 하다 보면 30억원 이상 소요되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냐 해서, 시에서 좋은 안이 있어서 저희가 거기에 태우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예, 하여간 관심 갖고 계속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용법

장용법안전총괄실장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실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안녕하십니까? 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 방종설입니다. 오늘 연석회의인 관계로 자치도시위원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간단한 이사장으로서 인사와 간부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듯이 저희 공단이 출범한지가 지금 딱 1년이 됐습니다. 작년 1월 2일자였으니까요. 그동안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생각으로 조직체계를 갖추고 업무의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서 움직인 1년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난 1년이 준비와 안정화를 이루기 위한 어떤 기간이었다고 하면 2년차를 맞이하는 금년은 그야말로 우리 공단 본연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그런 의미 있는 기간이라고 설정을 하고 저희 120여 임직원 모두는 합심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며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연수구 유일의 공기업이 저희 시설안전관리공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모든 직원은 그런 자부심을 갖고 구민의 행복과 명품도시의 가치를 높여나가는 그런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는 일류공기업으로 확실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여러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임헌광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사장님과 본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492쪽, 2019년도 추진계획에 지금 공영주차장 신규 수탁 및 유료화 운영에서 지금 신규 수탁 운영은 1월 2일부터 무인자동화시스템으로 하고 있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유상균위원

지금 연수역 북부하고 남부, 청학에 26대 주차하는 내용을 하고 있는데 어떤가요? 약 20여일 지났으니 어떠신 거 같아요, 반응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현재 일평균 저희가 보름치를 자료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연수 북부는 주차면수가 95면에 평균 50대 입고되고 있고요. 남부는 주차면수가 170면인데 현재 132대가 평균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청학3지구 주차장은 주차면수가 26대인데 현재 평균 16대 정도 들어 와서 예상보다는 적게 들어오고 있은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정기권을 접수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정기권을 접수를 많이 받아서 현재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권이 등록이 많이 되면 주차장 운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청학3은 3급지니까 시간당 400원 정도 받겠네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시간당 600원입니다.

유상균위원

다시 한 번 질문할게요. 청학3은 3급지니까 시간당?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800원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2급지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시간당 1,200원. 30분에 600원이고요.

유상균위원

2급지는 시간당 1,200원, 3급지는 시간당 800만원. 그러면 급지가 올라 갈수록 비싸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정액제로 하면 어떻게 됩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2급지는 6만원을 받고 있고요. 3급지는 4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급지 구분 기준이 있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시에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표해서 조례에 별표로 정해져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금액은 알겠는데 어떤 기준으로 급지를 정하는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1급지는 중심상업지역으로 남동구 구월동, 인천터미널 부근이고요. 2급지는 상업지, 준주거지, 3급지는 그 지역 외에 전통시장 주변이나 1, 2급지 이외에 3급지, 그래서 청학동이 3급지고요. 4급지는 조금 그 위에 이용이 별로 없는 곳인데 보통 2, 3급지를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신규 수탁 예정에 보면 지금 연수, 청학 1, 2, 선학, 동춘동 나사렛 병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게 상반기에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유상균위원

그런데 이게 연수의 경우 노외해서 231면인데 어느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선학사거리에 차도 옆에 지금 저희들이 견인보관소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 옆에 넓은 면적에.

유상균위원

무슨 컨테이너 박스 몇 개 있는데 말씀하시는 거예요? 거기에 설치 예정이다. 그러면 여기는 아직 몇 급지인지 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모양이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업무보고서 상에 급지는 못 적시했고요. 저희들이 사실은 급지는 시에서 조정하고, 요금고시는 구에서 확정 시켜서 저희는 실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저희가 확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지금 동춘동 나사렛병원 노상의 경우는 현재는 없는데.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현재는 무질서하게 줄 없이 빈 데 세우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유상균위원

그런데 이곳이 새로 증축을, 공사하게 되니까 부득이하게 외곽으로 돌려서 주차장 라인을 그리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워낙 거기가 무질서하기 때문에 이제 주차장 정비를 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면 이용하는 분들도 좋고 또 여러 가지 관리측면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가 만약에 주차장이 양면성이 있는데 요금을 받는다는 부담도 있지만 그렇게 만약에 선을 안 그어놓으면 하루 종일 대놓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통이 안 되거든요.

유상균위원

예, 이건 알겠고요. 지금 궁금해서 그런데 480쪽, 정원이 185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원이 128명이에요. 그리고 밑에 보시면 별도 정원 41명을 빼 놨네요. 정원에 들어가지 않고 빼도 괜찮은 겁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이것은 저희들이 설립운영시점에서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협의과정에서 노인복지시설의 인력은 저희들이 채용한 정식 공단직원이 아닙니다. 이분들은 시비, 구비, 국비 보조금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관련규정을 만들어서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게 됐고요. 185명에서 차이 난 부분은 저희들이 설립 당시에는 송도지역에 도로나 청소 이런 여러 가지 도시기반시설에 대해서 공단이 설립하면서 저희들이 운영하게 해서 정원조정을 해 놨는데 실제로 송도 도로관리 청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시기상 어렵다고 판단해서 앞으로 이 사항은 정원을 정비할 예정에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정비한다는 것은 증원한다는 뜻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현실적으로 저희가 도로 청소관리 부분에 대해서 공단에서 수행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기존 정원에서.

유상균위원

구조적인 조정이 있다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연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정원을 높게 잡으신 거지요? 이걸 조정하신다는 거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신규로 타당성 검토시 설립 당시에 정원이 과하게 잡힌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사업범위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이인자위원

정정을 하셨으면 좋겠고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을 처음에 만들었을 때 몇 대에 걸쳐 이어온 것을 의회에서 계속 반대했었는데 왜 그랬냐면 어쨌든 이 비용에 있어서 공단이 생기면 적자운영을 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들을 구에서 부담을 안아야 되서 했는데 예산을 보니까 어쨌든 수지율이 74% 달성했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사업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에 크게 적자가 안 생기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나사렛병원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지요. 거기도 원래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1급지였어요. 그런데 시에서 조정해서 2급지로 돼서 저희가 2급지로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주차요금 내는 걸 굉장히 아까워해요. 그래서 주차장이 있어도 안 세우고 길에 대든가 가까운데 대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요금이 과하다 보면 더 안 세우게 되니까 주차공간을 많이 만들면서 요금조정은 시와 같이 노력해서 급지 선정하는데 같이 노력을, 시의원님에게 건의해서 선택할 때 좀 함께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민간위탁을 노상주차장으로 201면을 만든다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이인자위원

지금 공영주차장이 104면이잖아요. 그걸 시에서 예산을 60억원을 세워서 200면을 증축할 거예요. 그거 포함인가요? 별도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별도입니다. 그건 시에서 관리하는 주차장이고요.

이인자위원

그러면 도로에 노상주차장을 201면을 만드시는 거예요? 동춘동 주변에? 가능한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사실 저희들이 직접 만드는 건 아니고요. 구에서 수요조사를 해야 보니까 201면을 만들 예정으로 있다고 해서 그걸 공단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에 보고 드린 겁니다.

이인자위원

거기를 일방통행으로 해서 단속하면서 공간을 확보하는 건가요? 그 지역이 굉장히 협소하거든요. 그런데 201면이라는 게 가능하지 않을 거 같은데 설계 잘 하신 거 같고 이것은 추후에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맨 끝에 보면 이제 상생조직문화를 위해서 노사를 가입하시는 건가요? 노조를 가입하시는 건가요? 공단에 소속하시는 분들이 노사에 가입하는데 그게 민주노총이라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작년 10월 1일 노조가 설립됐는데 저희들이 일반직 총 130명 중에 거의 대다수가 시설관리직입니다. 시설관리직 직원 위주로 노조가 설립됐다는 보고를 드린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한국노총도 있고, 민주노총도 있고 노동조합이 2개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대표적인 게 한국노총이랑 민주노총 2개인데 거기에 지회에서 노동조합은 상당히 복잡한 체제로 되어 있는데 저희는 하여튼 민주노총 공공노조에 인천지회에 밑에 지부로 가입된 상태입니다.

이인자위원

선택은 공단에서 하셨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노조 지회장이 간부들하고 같이 가입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여할 사항은 아니고요.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민경위원

제가 의원이 되고 나서 집단민원을 제외하고 개별민원으로 중복돼서 가장 많이 받은 민원 중 하나가 공원관리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속적으로 받았던 민원을 몇 차례 건의도 드렸었는데 지금 공원녹지 말고 가로녹지의 경우 이것은 구청에서 다시 관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말씀이시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조민경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가 아니라 송도관리단에서 관리하게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신설되면 그런 식으로 지금 협의했습니다.

조민경위원

송도 내에 있는 공원녹지를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하던 것이 송도관리단에서 관리하고 그러면 가로녹지를 그렇게 한다는 얘기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러니까 송도관리단이 생기면 공원녹지, 시설녹지 전체를 관리하는 거지요. 송도지역의 전체 관리단이 생기는데 거기에서 가로녹지는 구에서 직영관리하고, 공원녹지는 공단에서 관리하고 지금 구도심의 공원은 구에서 직영관리하고 있거든요. 송도지역만 저희들이 공단에서 관리하고 그런 식으로 구에서 직영하는 거 공단에서 관리하는 거해서 이원화로 관리할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공원녹지 보면 수시로 관리가 되나요? 연 차례로 딱 정해져 있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연간 계획에 의해서 3-4번 정도 제초작업을 전체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수시로 민원이나 청소, 청소가 문제되는데 이런 것은 수시로 발생되는 즉시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노인인력도 지원 받아서 관리예정으로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송도 주민 분들의 어떤 자부심 중에 하나가 자신이 있는 공간 바로 옆 인근에 멋진 공원이 있다는 것이 자랑거리 중 하나인데 예를 들면, 미추홀 공원의 경우 공원관리가 너무 안 된다고 볼 때마다, 갈 때마다, 방문을 할 때마다 관리가 안 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돼서 그리고 또 많이 속상하시다고, 그런데 그걸 구청장님 연두방문 때도 또 어떤 민원인이 말씀을 하고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늘 민원이 나오는데 그게 관리가 안 되는 것에 대해서 민원인들도 속상해 하시고 저도 속상하고 그런데 이제 유지관리 범위가 줄었으니까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 해 주실 것을 제가 부탁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고요. 저희들이 사실은 작년에 이런 민원이 많이 있어서 최선을 다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센트럴파크 10만㎡는 시에서 관리해서 시 공단에서 관리합니다. 그 미만의 공원만 관리하는데 이제 저희들도 억울한 부분이 있어요. 주민들은 경계가 애매합니다. 그러니까 미추홀 공원에서 만약에 지저분하면 우리한테 오는 경우가 있고, 우리가 관리하는 공원을 뭐랄까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하여튼 작년에 시행착오를 경험했으니까 올해는 최대한 최적의 관리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해윤위원

우리 경영수지 목표가 66억 8천만원이 2019년도 목표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장해윤위원

2018년도는 사업수익이 얼마예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이것은 경영수지 목표를 말씀 드린 거고, 작년도 수입은 65억 9,200만원이었습니다.

장해윤위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목표가 주차면도 이렇게 만드는데 거의 1억원 정도 높게 잡았는데 너무 소극적으로 잡으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 뭐 사실은 이 목표를 잡을 때는 전년도 11월 정도 예산편성 할 때 잡았습니다. 65억원 지금 결산이 나온 건 최종적으로 나온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영수지율이 당초 64% 예상했는데 72% 나왔습니다. 그런데 당초, 그러니까 예상보다 좀 소극적으로 그렇게 보실 수도 있지만 예상보다 수입이 늘어났고요. 그렇기 때문에.

장해윤위원

자동으로 목표는 초과할 거 같아요. 2018년도에 65억원 수입이 늘었는데 66억원을 목표로 잡는 건 자동으로 됩니다. 이것은 다시 한 번 수정을 하시는 게, 제가 볼 때는 70억원이나 75억원으로 임팩트 있게 잡으셔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고려해 보시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지금 아까 잠깐 쉬는 시간에 사진도 보여드렸는데 1월 2일부터 연수역 북부역, 남부역 2급지로 되어 있습니다. 북부에 95면, 남부 쪽이 170면입니다. 2급지로 옥련재래시장도 되어 있습니다. 여기랑 연수역은 차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옥련시장은 주차장이 쉽게 얘기해서 주차하려고 줄을 서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연수역은 제가 사진을 아까도 보여드렸지만 제가 한 1월 2일부터 불과 20일 정도 지났는데 여기 보시면 170면에 주차가 9대 있어요. 한 3일을 찍었습니다. 여기는 청학역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수역으로 청학동 주민센터라든지 저쪽에서 차를 갖고 여기 작년까지만 해도 무상이니까 주차장이 꽉 찼습니다. 그런데 올해 2급지 1시간에 1,200원씩 비용을 받으니까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차가 9대밖에 안 돼요. 그래서 아까도 제가 잠깐, 그러다 결국은 외벽에 전부 불법주차하고 골목이 난리예요. 그러니 이거 구에서 물론 만들어서 한 시간에 1,200원인데 대기 싫으면 알아서 해라, 아니면 주차딱지 붙이면 그만인 게 아니고 실효성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옥련재래시장이 2급지면 연수역은 사실 한 4급지 정도 됩니다. 같은 급지수로는 형평성이 상당히 맞지 않다는 말씀드리고 시간되시면 본부장님이 직접 현장을 가 보세요. 남부역, 북부역 아침에 주차하는 대수가 전체 20대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앞에 경영수지목표랑 형평성이 안 맞을 수도 있고, 어차피 이렇게 될 거 급지 조정을 하던지 해서 어쨌든 주민들이 편리하고 불편 없게 서로 주차 관련해서는 소통이 잘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주차문제로 얼마나 사람들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지 면밀히 심도 있게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지금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은 과도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충분히 예측했지만 저희도 뭐 주차이용자 입장에서 보면 시민들과 구민들의 불만사항도 어느 정도 알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향은 월 정기주차량을 늘리게 되면 이용률이 높일 거 같기 때문에 월 정기주차를 지금 연수 북부는 95면에 월 정기가 47대 한 50% 들었습니다. 그런데 연수 남부역은 지금 정기주차율이 15% 되기 때문에 미흡한데요. 이게 늘어나면 이용률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큰 틀은 급지의 경우 시 조례에 의해서 급지를 구분하게 되어 있지만 조례에 『시장, 군수 구청장은 교통 혼잡, 주차수요, 토지이용자 등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급지를 조정할 수 있다』는 문구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교통행정과와 충분히 상의해서 최대한 구민들이 요금을 적정하게 이용하고, 주차장에 효율성을 기할 수 있도록 충분히 건의도 하겠고 노력도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결정할 권한은 없거든요.

장해윤위원

옥련재래시장이 2급지면 이쪽은 4급지로 한번, 급지 조정이 시급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태위원

경영본부장님, 작년 한해 고생 많이 하셨는데 작년이 어떻게 보면 경영에서 웜업하는 과정이라면 1년간의 실적을 통해서 의미 있는 데이터가 많이 축적됐으리라 봅니다. 사업에 많이 활용하셔서 효율적으로 해야 할 것 같고요. 아까 경영수지 말씀하셨는데 사업수익의 경우 대부분 판매수입이 주 수입원이신거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90% 이상이 종량제봉투 판매원입니다.

김정태위원

지금 공영주차장의 경우 어떻게 보면 데이터가 완성됐다고 하셨으니까 운영하면 할수록 적자폭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현재까지는 되어 있는 거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지금 신규주차장이 늘어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단을 운영하게 되면 수익구조가 다변화 돼야 하거든요. 저희들이 종량제봉투가 너무 수입구조가 높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타 공단도 마찬가지지만 주차수익구조 비율이 타 공단에 비해서 저희들이 월등히 낮습니다. 연수구같이 무료로 운영되는 구는 거의 없고요. 어느 정도 사용자 부담 원칙에 의해서 적정수준의 주차요금은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따라서 공단이 어느 정도 수입구조가 생길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체육시설도 그렇게 다 무료입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사용자 수익원칙에 의해서 최소한의 비용은 받아야 합니다. 저도 시 공단 있을 때 보면 다 요금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수구민과 타 구민과의 요금차등은 둬야겠지만 최소한의 비용을 받는 것으로 조례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에 대한 수익구조도 확충이 되면 균형 있는 수익구조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정태위원

그 과정에서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게 유지해 주시고요. 공공성 대해서 관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488쪽, 생활공구 무상대여 서비스 확대하신다고 하셨는데 작년의 실적이 확보됐기 때문에 확대하시는 거지요? 품목도 많이 늘었고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사실은 공간이 없어서 저희가 연수구청 지하 시설관리직 근무하시는 창고를 활용해서 생활공구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93건이 나왔습니다. 홍보는 많이 했지만 이용하기가 불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활성화가 된 거보다는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공단본부라든지 청학문화센터나 접근성이 용이한 곳으로 확대하는 겁니다. 사실은 이런 생활공구 대여를 하기 위해서 구청까지 오시는 건 불편하시거든요. 그래서 확대하려합니다.

김정태위원

생활공구 같으면 22개 품목에서 69개 품목으로 더 늘어나는데 공구는 대여가 문제가 아니고 사용 방법도 알아야 하거든요. 그런 것은 보완할 대책은 있으신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들이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어느 공구가 많이 필요하냐 해서 많이 지금 저희가 알아보고 있고요. 주민들이 원하는 공구 품목을 올해 안에 확충해서 비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정태위원

예, 공구대여서비스의 경우는 앞으로 효율적으로 지속할 수 있게 관심 많이 가지고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대성위원

간단한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유료로 운영된 지 며칠 안 됐는데 시행착오는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선행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제가 다른 지역을 다녀왔는데 공단에서 운영하는 또 비슷한 사례에서 운영하는 공공주차장이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크게 푯말을 세워났습니다. 30분에 400원, 30분에 600원. 홍보가 중요하거든요. 대부분 들어가려는 들어가는 입구에 조그맣게 써 있어요. 그래서 저 조차도, 저희는 공직생활하고 있으니까 대충 알아요. 그런데 일반 주민들은 지나가다 주차장이 비어있는데 들어갈까 하다가 비싸려나 하고 무료주차를 찾게 되거든요. 사실 30분에 400원, 600원 부담이 없거든요. 그러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들어가는 입구 옆에 크게 푯말을 세워서 들어갈 수 있게, 그리고 예를 들어서 연수역 앞에 바로 왼쪽에 있는 북쪽이지요. 그 부분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거기는 시에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철도청.

최대성위원

그런데 거긴 무인으로 되어 있어요. 그 앞에 돌잔치 뷔페가 있잖아요. 거기가면 무료 주차권 주는 걸 아는 분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뷔페에 갔더니 주더라고요. 저도 알았거든요. 철도청에서 운영하는 것도 그런 표시해 주면 좋은데 안 하다 보니까 비싸다 보니까 안 대는 거거든요. 그런데 선제적으로, 그 옆에 저희가 유료 주차장 운영 중이잖아요. 철도청하고 저희하고도 경쟁상대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희 쪽으로 많이 유치를 하려면 그런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운영하려는 곳에 시간당 얼마나, 월 정기주차 얼마라고 표시해 주시면 선택은 구민들이 하고 시민들이 하시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저는 분명히 주차하는 게 늘어난다고 확신합니다.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요금표지판을 붙여놓는다고 했지만 시인성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 걸 개선해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참고로 일본의 사례는 야간에 표지판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야간 LED전광판까지 만들어 놨습니다. 공영주차장에 전광판까지 만들어놨습니다. 그런 사례도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연수구에서 이렇게 하는 걸 보여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상균위원

현재 공단에서 견인업무도 하고 있습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유상균위원

주차단속은 본청에서 하고, 주차단속 이후 견인업무만? 그러면 견인통보가 오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유상균위원

통보가 오면 견인보관소에서 출동해서 가져간다 이거지요. 지금 현재 연수역 인근에 보면 토요일, 일요일은 거기에 진짜 버스가 1대 지나가는데 버스가 통과하기 어려울 정도로 5시 50분부터 6시 20분 사이에는 정말 교통이 아수라장이 돼요. 횡단보도 장례식장부터 해서 거기에 지금 공영주차장 연수역 남쪽에 거기까지 가는데 정말 심하게 할 때는 20분도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남부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가 보니까 효율적으로 다 차량이 차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교통대란의 주범이 마사회가 주범 중에 하나거든요. 긴밀히 업무협조 하셔서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중주차 해 놓고 들어가서 혼란이 가중되는 부분도 있으니까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쪽에서 쿠폰을 발행해서 주차장을 저쪽으로 유도한다던지 해서 불법주차를 줄여가는 방법도 한번 협의를 하셔서 그쪽 인근의 교통대란을, 궁금하시면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 50분 경에 나와서 6시 20분까지 지켜보시면 확연히 아실 수 있으니까 참고하셔서 개선점을 찾아보시고 경영의 효율화를 높여보시길 제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485쪽, 원스톱 업무프로세스 구축하신다고 되어 있는 게 민원처리 원콜 시스템으로 이해해도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런 말씀하신 개념인데요. 저희가 그게 민원이나 이런 거 오면 일괄적으로 접수 받아서 하고 나중에 해피콜 서비스까지 사후 만족도서비스까지 한 번에, 그러니까 접수부터 마지막 사후까지 만족도를 하겠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고객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큰 과오 없이 안전관리 해 주심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올 한해도 시설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사장님, 경영본부장님 그리고 공단 관계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획복지위원회 주관 연석회의를 마치고 아울러 제3차 기획복지위원회는 2019년 1월 23일 오전 10시에 시작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