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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5분자유발언

청원인 의원 5분자유발언

221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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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은 도시계획과, 환경보전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도시계획과 등 6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 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290쪽, 293쪽을 같이 보겠습니다. 현재 색채디자인 및 컬러링 사업하고 함박마을 디자인 활성화 사업인데, 위치도 전혀 다르고 다른 것도 다르긴 하지만, 사업의 특성과 목적상 연관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두 사업이 전부 다 시비랑 구비 매칭 사업이에요. 만약 5천만원이라면 시에서 2,500만원 저희에게 내려 보내 주시고 나머지 절반을 저희가 부담하는 거잖아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현재 사업을 하고자 하는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 우리 연수구에 교통량도 상당히 많고, 주민들의 눈에 많이 띄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함박마을을 보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시비가 고정돼서 내려오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구에서 조금 더 예산을 잡더라도 이왕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고 우리 지역의 사업이니 보다 좀 더 품격을 높이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에 연연해하지 않고 좀 더, 이런 사업은 어찌됐든 경관이나 이런 걸 통해서 정말 우리 주민들의 삶과 눈에 띄는 부분들에 만족도가 높아야 되기 때문에 아무튼 금액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좀 더 증액을 해서라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둬 주십시오.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번에는 본예산에 반영된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는 사항이 되겠고요. 저희가 수요조사를 많이 하고 있어서 추경에, 수요조사를 통해서 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최대한 시비를 받아낼 수 있도록 하고요. 아울러서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많은 협조를 해 주시면 경관사업에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아울러서 지금 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잘 되어야 그다음에 다른 고가라든지 원도심 내에 다른 곳에 비슷한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필요성이 있는 사업 아닙니까?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게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만족도입니다. 그냥 도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구조물을 할 수 있으면 좀 해서라도 주민들께서 우리가 낸 세금이 지역발전을 위해 잘 쓰이고 있구나라고 만족도를 느끼게, 지금 보니까 사업기간이 색채 디자인 사업은 7월까지 마감으로 되어 있어서, 혹시라도 이 기간에 맞추려고 하다보면 품질에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기간도 가능하다면 한두 달 더 넉넉하게 잡아서라도 아주쪼록 이왕 공사에 들어가는 거 정말 잘 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감사합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의의님, 질의하십시오.

조민경위원

함박마을 디자인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93쪽, 사진 자료를 보면 바닥그래픽 패턴 적용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지금 구에서 설치하려고 계획 중에 있는 건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조금 전에 제안 설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함박마을에 대해서는 안전이나 이런 데서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안전한 마을 그리고 외국인도 다수 살고 계시기 때문에 다문화에 대한 커뮤니티 이런 주제를 가지고 시에다 디자인 활성화 사업을 신청했고 시에서 선정이 돼서 시에서 용역을 했습니다. 그 용역 한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는 거죠. 293쪽에 보시면 이렇게 나왔고요. 용역결과가 저희한테 1월 중으로 올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그게 오게 되면 추경에 실시설계계획이나 공사비를 반영해서 금년도 안까지는 마무리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설치비용이 1대에 얼마 정도 드나요? 바닥에 레이저로 쏘는 거잖아요. 그것만요. 혹시 파악하고 계신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죄송합니다. 그게 건건이 아이템별로는 제가 산출을 해보지 못해서요. 자세한 부분은 실시설계하면서 세부적인 산출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추경에 예산을 올려야 되니까 상세한 건 그때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몇 대 설치할 건지에 대해서도 아직 상세하게 나온 게 없나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예, 그때 이제 수요조사를 하는 거고요. 수요조사를 해서 몇 대를 설치할 건지 주민협의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경찰서 또 안전총괄실에서 CCTV를 관리하기 때문에 관계 부서들과 기관들과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서 적정한 위치와 적정한 개소를 정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이 부분은 나중에 상세한 자료가 나오면 위원님들께 주시는 걸로 하고요. 이것에 대한 효과측면이 궁금해서요. 다른 타구 가면 밤에 레이저로 불빛이 나오는 걸 여러 차례 본 적은 있는데, 이게 특별히 어떤 효과가 있다든지 반응이 어땠는지는 파악하고 계신바가 있는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이건 직접 알아봤다기보다도 경찰서하고 협의를 하면서 알게 됐는데, 아무래도 안심하다라는 그 시인성 확보만으로도 범죄의 접근이 어렵다는, 그러니까 예방 차원이 되는 거죠. 그런 경찰서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 아시겠지만 함박마을이 전체적으로 사건 사고들이 좀 많은 지역이기도 하고 그래서 특별히 이쪽에다가 우선적으로 시범적으로 고보조명을 쏴서 시인성을 확보하게끔.

조민경위원

시인성 확보 목적으로 설치하신다는 말씀이죠?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우선 예방차원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잘 이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다른 위원님 하시기 전에 제가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수 2동 대동로 간판교체와 관련돼서 작년에 준비하다가 상가번영회하고 협의가 잘 안 돼서 진행이 안 됐잖아요. 올해는 지금 환경개선사업으로 해서 상가 측에서 선학동 한 거 보고 올해 해 주십사 하고 또 상가번영회 임원진이 새로 선임이 되는 거 같아요.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도시계획과에서도 간판교체 한 번에, 거기가 워낙 거리가 크다 보니까 한 번에는 힘들겠지만 단계적으로 같이, 건설과가 주관이잖아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예, 도로관리는 건설과에서 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상의하고 협업을 해보셔 가지고 상가번영회 협조해 가지고 간판교체 사업도 가능한지 검토해 보실 수 있을까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계속해서 검토를 하고 있고요. 번영회 측하고 협의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작년까지 수요조사결과를 보면 한 20%대 정도밖에 안 나와요. 실제로 바닥에 환경개선이나 아니면 여러 가지 해서 작년에도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협의가 잘 안 됐고 찬성이 안 됐는데 이번에 집행부가 바뀌면서 이걸 최우선 사업으로 하겠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건설과에서도 바뀌신 임원진하고 미팅을 통해서 같이 하신다고 하니 도시계획과에서도 같이 가능한지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예, 저희가 1월 10일경쯤에 번영회 측으로도 공문도 보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수요조사결과 가지고는 간판개선사업하기에는 조금 미흡하니까 1월 말까지는 최소한 동의를 다시 한 번 조사를 해서 1월 말까지는 일단 제출을 해 달라고 추가로 요구를 했고요. 1월 말까지 온 결과를 보고서 잠깐 말씀드리면, (지도 제시) 여기가 대동아파트 쪽이 되겠고요. 전체 동춘 2동 쪽 들어온 섹터가 이렇게 됩니다, 저희하고 당초에 얘기 됐던 데가. 여기였는데 지금 이쪽 가운데 힘찬병원 앞쪽 도로를 중심으로 두고서 이쪽은 높은 비율이 나오고 이쪽이 좀 수요조사가 덜 됐다라고 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면 수요조사결과를 분석을 해서 섹터가 또 너무 넓으니까 이걸 중심으로 해서 이쪽이 높다면 이쪽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이쪽으로 하고 하는, 단계별로 할 건지 말 건지 이런 것도 1월 말까지 수요조사를 갖고 오면 그걸 토대로 해서 다시 협의를 보자고 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 집행부가 아직 정확히 구성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임기가 끝나서 새로운 집행부가 되는데 번영회 측에서는 얘기는 됐는데, 아직 이ㆍ취임식이나 이런 부분이 안 된 부분이다 보니까 선제적으로 한번 좀, 그쪽에서 좀 더 시간을 달래든지 아니면 어떤 내용으로 올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거기도 같이 진행을 하면 선학동, 연수 2동 그리고 함박마을은 지금 진행을 1차 했었고, 동춘동 이렇게 해 가지고 4개 클러스터가 진짜 장사도 잘되고 깨끗하고 누구나 갔을 때 쾌적한 거리라는 걸 인식해서, 어떻게 보면 다른 데서도 벤치마킹 올 수 있고 다른 동네에서 식사하러 많이 오시잖아요. 여기는 진짜 좋은 데라는 인식이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준비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동곡어린이공원 아시죠? 지금 하늘초롬 뒤에 청량산 입구에 있는. 장기미집행해서 이번에 갑자기 작년 말에 인천시에서 10억원이 배정이 되면서 보고사항으로 올라왔었고, 정확하게 올해 추경으로 얼마가 시에서 추가로 내려올지 모르겠지만 공원조성 관련돼서 금액이 총 64억원인가요? 60억원 정도 잡혀 있었고, 시에서 10억원을 지원해 주고 나머지 54억원 가지고 연수구에서 공원을 진행할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해서 보니까 작년에 용역을 줬었더라고요. 4,400만원인가요? 제가 정확하게 확인은 안 되는데 8대가 들어올 때 승인을 내줬나요 아니면 7대 때 용역 승인을 내 준 사항인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위원장님, 양해를 해 주신다면 공원녹지과에서.

최대성위원장

그 내용은 아는데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제가 사업 예산해서 용역진행여부는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 인지를 못하고 있어서요.

최대성위원장

저희도 작년에 자료를 보면 동곡어린이 실시설계서 4,400만원이 잡혀 있는데 정확하게 확인은 못했지만 여기에 대해서 일단 과장님도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장기미집행공원 관련돼서 동곡어린이 부분이 청량산 입구에 지금 하늘초롬하고 하이마트 그 사이로 들어가면 불법건물도 있고 컨테이너 박스도 있고 석재회사도 있고 그런데, 거기 부분이 현재 동곡어린이집으로 묶여있는데 장기미집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쯤에서 시에서 10억원을 배정해 주겠다고 그래서 추경으로 내려온 사항이었고요, 작년 사업으로. 그래서 10억원이 현재 배정된 상태고 시에서는 좀 더 해 줄 수 있을지 검토를 해보겠다. 그런데 총 60억원이 넘는데 연수구에서 54억원을 들이고 보상비만 해도 4-50억원이 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 입장에서 부담이 있어서 시에다 좀 더 내려줄 것을 제가 요청한 상태거든요, 시의원분들께. 일단 올해 어떻게 될지 한번 확인을 해보겠다고 얘기가 됐고요. 도시환경국장님, 내용 조금 알고 계시죠?
선천

김선천도시환경국장

작년에 10억원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내려온 상태고요. 그다음에 토지소유자는 공원을 해지해 달라고 민원을 저희한테 접수해서 저희가 시에다 민원인 의견을 전달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시의 입장은 공원조성을 계속해서 추진하는 걸로, 해지할 계획은 없는 걸로 해서 민원인하고 계속 협의보상 시작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총 금액이 64억원 정도 되는데, 그중에 현재 시에서 지원해 주겠다는 금액은 10억원이고요. 저희가 현재 거의 53억원 정도를 부담해야 되는 입장이라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에다 지속적으로 한 30억원 정도를 매칭을 해 주십사 하고 시의원님들께도 좀 부탁을 드렸는데, 아직 정확하게 결정은 안 나서 추경 때 아마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298쪽, 경관 디자인 계획수립과 경관위원회 구성, 운영에 대해서 송도국제도시 빼놓고 이렇게 원도심에 대해서, 원도심과 신도심 간에 격차를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거죠?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아직 조례가 구성이 안 된 것 같아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조례는 되어 있고요. 먼저 저희가 의지를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원도심과 신도심 간에 균형발전, 상생발전 흔히 얘길 하는데 사실상 이걸 해소하는 데 현실적으로 굉장히 실현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송도경제자유구역에서 하고 있는 그런 개발 방식을 통해서 원도심에서 적용한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맞지도 않고, 저희도 도시관리계획이라든가 지구단위계획, 과거 택지를 통해서 다 개발이 완료된 지역이어서 그런 개발방식을 통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요.

이인자위원

아니, 개발은 어렵지만 지금 경관디자인을 해보자는 거잖아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그래서 디자인을 씌우는 쪽으로 저희는.

이인자위원

어떤 식으로,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세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저희가 경관디자인 기본계획을 우리만의 기본계획을 갖고 가려고 하는 건데요. 기본적으로 저희 원도심 내에서 경관자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발굴을 해서 송도신도시하고 차별화된, 특성화된 어떤 사업들을 좀 발굴 해내고 그로 인해서 신도시하고는 좀 다른, 차별화된 개발방안으로 가야되지 않을까.

이인자위원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하나만 설명해 주세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예를 들면 청량산 같은 경우 거기 뭐 자원이라고 하면, 먼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둘레길이나 이런 자원들이 있거든요, 사람들도 많이 오고. 그렇게 지금 현재 밋밋한 산책로, 백제사신길이나 이런 자원들도 충분히 있다고 보고요. 저도 이용하는데 백제사신길도 가다보면 중간에 끊기는 맛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그런 걸 어떻게 디자인화 해서, 디자인을 개발해서 접목을 시키면 그 자원을 충분히 활용해서 않을까 보고요. 그리고 또 지역별로, 사업별로 접목을 어떻게 시킬 건지 구상, 방향들을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의 결과가 필요하겠네요? 공모를 하실 건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발주방식까지는 아직 저희가 검토는 안 했는데요. 공모를 할 건지 아니면 기술용역으로 해서 할 것인지 그건 좀 더...

이인자위원

그런 계획이 구체적으로 수립이 되어야 사업이 진행될 거 아니겠어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그 계획을 먼저 수립을 하고, 그 계획에 따라서 사업별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디자인 계획을 세웠는데 사업별로 하다보니까 연수구 관내는 총 100억원이 들어간다. 이걸 한 번에 다 할 수 없으니까 연차별로 할 수 있는 방향제시까지 잡아놓고 그 결과에 따라서 연차별로 실시설계라든가 이런 걸 해 가면서 단계별로 사업을 실현해 나가는.

이인자위원

그런데 지금 구체적인 안이 없는 것 같고 너무 좀 이렇게...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그걸 지금 이 과업을 통해서 저희가 모색을 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조례에 대한 거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현재 저희가 경관조례는 갖고 있는데요. 이 디자인 계획을 저희가 끌고 나가면서 당초에는 경관위원회의 기능을 옥외광고위원회, 건축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에다가 각각 기능별로 위임을 줘 가지고 대행할 수 있도록 조례는 만들어져 있는데, 천상 저희가 경관계획을 가지고 큰 그림을 갖고 간다고 한다면 그 기능은 그냥 경관위원회로 구성해서 창구를 일원화시켜서 가는 것이 더 합리적일 거라고 보고요. 그래서 조례를 추후에 개정을 해서.

이인자위원

경관위원회를 더 추가로 넣으신다는 말씀이시죠?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경관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말씀이죠. 옥외광고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위임 줬던 거를 경관위원회로 통합해서 일괄로 가겠다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보면 너무 포괄적이고 약간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는데 어쨌든 그 사업을 함에 있어서 꼼꼼하게 잘 해 주시고 또 의회와 협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이거는 지역적 특성이나 현황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저희보다 위원님들이 더 많이 아시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조언들을 항상 저희가 받아들여서 계획에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00쪽, 동춘 1, 2동하고 송도역세권구역, 송도 대우자판부지 계획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송도 대우자판부지의 부영은 드롭된 상태인 거죠?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최종 결정은 아직 안 났는데요. 방향이 아마 폐지 쪽으로 갈 분위기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이 섭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2-10도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로는 만들어야 되잖아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2-10호선은 일단 조합에서 하고 있죠. 다만 사업비분담금 때문에 얘기가 있었던 건데, 일단 사업은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비용 때문에 안 하는 게 아니고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비용 때문에 안 하는 게 아니고 사업은 조합에서 하는데 비용부담은 일부는 부영 측에서도 일부 해야 된다는 게 조합 측의 주장이었던 거죠.

이인자위원

그것 때문에 학교부지까지 넘어가는 거죠?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조합 측에서 사업비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거기 2-10호선 도로에서 일부 사업비가 지원이 되고 분담이 된다고 한다면 어느 정도 풀어나갈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거 같아요, 조합에서는. 그런데 점점 분위기가 부영 측 사업이 잘 안 되는 쪽으로 가다보니까 점차 어려워져 가는 게 현실로 오는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그걸 기존에 해결할 데가 인천시밖에 없잖아요. 어쨌든 구에서도 노력을, 중간에 가교역할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함께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계획과에서도.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최근에도 저희가 시 개발계획과를 두 차례 방문해 가면서 여러 대안들을 만들어가면서 풀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고요.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선학동 무주골공원 사업과 관련돼서 공청회나 이런 거 할 때 같이 참석하셨었나요? 주관 부서가 공원녹지과에서 하나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거기도 어떻게 보면 재개발사업이잖아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아닙니다. 공원민간특례사업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공원녹지과 소관이라는 거죠?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현재로서는 도시계획과하고는 전혀 상관없고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은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은수위원

298쪽, 7번 경관계획수립 건에서 이인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옥외광고심의위원회랑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를 통합해서 경관위원회가 되는 건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이 의미는 통합한다기보다도 현재 경관에 대한 심의기능을 광고물이나 이런 것들은 옥외광고심의위원회에 경관심의 위임을 줬고, 도시계획위원회에는 사회기반시설이나 도시계획시설 같은 경관심의기능을 부여를 해줬고 그리고 건축심의대상에 대한 건축물 경관에 대한 심의기능은 건축위원회에다 조례에는 그렇게 담아 놨는데요. 전체적으로 경관디자인 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끌고 간다면 각각 기능을 부여해 준 위원회에서 하기에는 창구가 일원화되지 않고 이원화가 될 것 같아서 옥외광고심의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에다가 위임 줬던 걸 폐지를 하고 경관위원회 하나로 구성해서 갈까 하는 거죠.

이은수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297쪽, 신규 사업으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추진이 있는데 사업비가 안 나와 있어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이건 사업비를 들이지 않고 자체적으로 비예산으로. 아시겠지만 옥외광고물은 아무래도 특정지역, 취약지역, 사업지역이나 그런 데를 위주로 하는데 사실상 학교주변 쪽으로 전단지 이상한 것들이 뿌려지는 경향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학교 주변에도 가드레일에 보면 현수막이라든지 입간판들이 좀 있는데 자칫 그런 것들을 소홀히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이런 것들도 금년서부터 사업화해서 민ㆍ관ㆍ경이 같이 합동으로 캠페인도 하고 단속도 하고 정비도 하고 이렇게 추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은수위원

자원봉사개념으로 실행하는 건가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기본적으로 저희 직원들하고 경찰서 생활안전과, 교통과하고도 같이 하는데, 뭐 녹색어머니회라든지 해당 동의 자생단계 이런 쪽하고 같이 함께 정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은수위원

그리고 성인지예산에 보면 280쪽, 광고물 효율적 관리 지원, 금액이 3,200만원 잡혀있거든요. 이거하고 296쪽 불법옥외광고물, 광고물 사업이 있는데 그거랑 연계성은 없나요?
승준

김승준도시계획과장

연계성이 있는데요. 3,200만원하고 1,600만원하고의 차이는, 1,600만원은 우리 옥외광고물 양성화사업에 들어가는 비용만 추계가 들어간 거고요. 성인지예산에 있는 것들은 사업내용에 보시면 위원회 운영수당 그다음에 시책추진비 240만원 정도 있거든요. 그리고 안전관리공단에다가 위탁대행사업비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교부해 주는 돈. 그걸 다 통틀어서 들어간 돈이 3,200만원입니다.

이은수위원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계획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계획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환경보전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일단 전반적으로 상당히 많은 사업들과 기존의 사업들이 잘 구성이 된 거 같고요. 336쪽, 승기천 인근에 약 구민 13만명이 사실 직ㆍ간접적으로 영향권 안에 있는데, 전년도에 사업들은 뭐 목교나 이런 거 설치는 다 완료됐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리고 신규 사업으로 넣으셨던 것은 그런 것들이 안전에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추가하시는 사업들이 있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아무튼 법적 관할은 남동구이지만, 어떻게 합니까? 연수구 주민 13만명이 여기 영역권 안에 있기 때문에 연수구에서 선제적으로 잘 대처하셔서 악취도 많이 줄고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져 가고, 이번에 동 방문 시에 청장님과 함께 동행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봤는데 인접한 선학동이라든지 동춘 3동, 연수 2동 같은 경우에 주민들께서 많이 깨끗해진 것을 체감하시고 또 시설이 개선된 거에 대해서 대단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아무쪼록 올해도 지속적인 사업이 잘 돼서, 지금 한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때문에 주민들께서 대단히 어려워 하시는데 아무쪼록 봄이 되면 승기천에 예전처럼 또 꽃도 다시 사업을 진행하실 거고 그러면서 주민들께서 운동도 하시면서 아무쪼록 삶의 질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사업을 부탁을 드릴게요. 지난 한 해 동안 이거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리고 GCF의 날 이걸 저희가 교육지원과 연석회의할 때 질의를 한번 했었거든요. 제가 들은 답변으로는 교육지원과에서 3,200만원의 예산을 학교에 분배하고 이날 환경과에서 무대설치를 전담하시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렇게 하시고, 거기만 빌려서 교육지원과에서 사업을 하시는 모양이에요. 그 장소를 빌려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교육지원과에서는 교육지원 국제역량강화라는 프로그램으로 해서 콘테스트까지, 등수를 발표하는 콘테스트까지는 교육지원과에서 마쳐야 되는 게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 쪽에서는 수상이라든지 아니면 수상자가 발표할 수 있는 공간 제공을 원하면 그런 공간까지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역량강화이기 때문에 등수매기는 콘테스트까지는 거기서 완료를 해야 되고 그 이후에 수상하는 장소를 제공하든지 발표할 수 있는 데는 저희가 하는 것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상균위원

전년도에 우리가 심의할 때 주요업무보고서를 들고 왔는데 그때 저희 위원님들께서 우려했던 내용들이 GCF의 날이 환경과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맞고 그다음에 어떤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경비절감 차원에서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니 무대나 이런 것들은 같이 공유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지적사항을 수용하셔서 지금 그렇게 진행되는 거 같은데, 제가 또 하나 우려했던 것이 뭐냐면 어찌됐든 비용을 절감한다 할지라도 혹시 우리 환경과에서 GCF날을 운영하는 데 혹시 간섭이 되거나 그러지 않을까 싶어서 나중에 추경에 예산증액을 통해서라도 아무튼 사업이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사 당부를 드렸었거든요. 답변은 아무튼 그러지 않아도 그때는 괜찮다고 했는데, 어떻게 지금도 특별히 예산증액 없이도 괜찮으시겠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쪽에서 콘테스트까지만 완료하고 저희가 어차피 예산으로 빌려서, 장소대여라든지 기본무대는 다 설치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같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느 정도 장소 제공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콘테스트까지만 교육지원과에서 완료를 해 주고 저희 측이 와서 수상이나 발표는 저희가 장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혹시 이날 행사를 하는데, 아무튼 국제기구가 함께 하는 거니까 주민들, 특히 학생들과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는데, 사업계획을 아직 하고 계시면서 우리 학생들과 청소년들 이런 주민들께서 동참하시는 데 있어서 필요한 다른 재원은 아직 없습니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아직 세부계획, 학생들을 동원할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획은 세부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계획서에 나와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나 그런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보니까 우리 청소년들도 조금만 기념품 같은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우리 지역의 아이들에게 쓰는 비용이 뭐가 아깝겠어요? 아무튼 이거 처음 하는 거니까 이왕 하는 거 정말 성공적으로 잘 되길 기원합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거니까 뭔가 필요한 게 있으면 미리 미리 위원님들과 함께 공유해서 행사가 잘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조민경위원

GCF의 날 이어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게 첫 해지만 잘 돼서, 가칭이지만 제1회 GCF의 날로 연례행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씀 드리고요. 대상이 학생인데, 대학생도 포함이 되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교육지원과 쪽에서는 아마 멘토ㆍ멘티 교육역량강화를 위해서 대학생하고 멘투멘으로 연결을 시키는데, 저희는 참여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행사에는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나 홍보는 다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안 그래도 교육지원과에서는 멘토ㆍ멘티로 일단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생들에게 어떻게 보면 많은 지식을 전달 받고 지도를 받는 형태로 진행 되잖아요. 그런데 대학생들한테도 어떤 혜택이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기회를 여기서는 일단은 청소년동아리대상으로 공모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일단 청소년도 만 24세까지가 청소년이고, 근데 흔히들 혹시 청소년 대상이라고 했을 때 고등학생까지만 대상으로 한정지으실까봐. 그리고 연수구에도 대학교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글로벌대학도 많고 국제기구랑도 연결이 되기 쉽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연수구 말고도 인천까지 확대하면 인하대나 청운대까지 포함이 되니까 대학교에도 공문을 보내시면 환경공학도 쪽이나, 에너지공학도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을 거고 거기서 전공생들로부터 나오는 제안, 아이디어 이런 것들이 학생들이 거기서 보다보면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이 부분도 검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도국제도시 악취개선대책과 관련해서 24시간 악취종합상황실이 송도 3동에서 운영했었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현재는 구청에서 22시까지는 저희 사무실에서 상황실을 운영하고요. 22시부터는 당직실로 연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 저희 자체 내에서 재택근무자 명단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주말 같은 경우 재택근무자들이 상황근무를, 사무실에서 서지 않지만 현재든지 근무자가 비상상황에 나올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당직실에서 재택근무자들이 주말에 나오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인원은 어떻게 충당하시나요? 환경보전과 안에서만 하시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저희 과 직원으로만, 휴일에는 저희 직원들로만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황실을 철수한 이유가 다른 부서 직원들도 본인의 업무가 과중되기 때문에 인원이 증원이 안 됐지만 평일은 10시까지 저희가 근무를 서고 이후에 당직실에서 하고 대신에 토요일, 일요일은 많지 않기 때문에 직원들이 재택근무하는 걸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늘 그렇게 매일 재택근무를 하고 계신 거죠, 한 분 이상은?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주말에는 2명씩 하고 있고요.

조민경위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엄청 힘드실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리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악취개선과 관련해서 재택근무하면서도 민원이 여전히 많이 들어오고 있나요? 지금 겨울인데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요즘은 민원이 별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작년 12월 같은 경우는 민원이 당직실로 접수된 게 총 6건이거든요. 직원들이 주간에 순찰을 도는데 순찰돌 때도 악취 민원은 별로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악취개선 모니터링요원들 실적은 어떤가요? 몇 개월 됐는데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 저희가 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밴드에다가 악취 생길 때마다 올려주시고 이상 없을 땐 이상 없다고 저희들한테 올려주고 있는데, 신고 횟수는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조민경위원

실적별로 어떤 지원비가 나가게 되어 있는 상태인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원비라기보다도 활동비죠. 핸드폰으로 신고하고 그러기 때문에 활동비 명목으로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 한 5만원 돈으로.

조민경위원

활동비가 나간 경우에 한해서 어떤 신고 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올라왔는지 예시 좀 나중에 자료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신고 들어온 내역을 정리하고 있으니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활동비가 지급된 내용에 관련해서요.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329쪽, 송도국제도시 악취개선대책 추진에 대해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악취대응전담요원 기간제근로자가 4명 하고 있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 예산 세워서 아직 모집하지 않았습니다. 모집해 가지고 곧 근무할 예정입니다.

이인자위원

예산이 세워졌는데 왜 아직 모집을 안 하셨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공고도 띄우고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언제부터 추진할 생각이세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3월부터 시작을, 민원이 발생되는 시기에 맞춰서, 물론 민원발생이 다량 발생하는 시기에 맞춰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 3월 중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예산이 한 4명 일 하시는 것이 1억 900만원 정도 잡혔잖아요. 시간당 치고 수당이랑 휴일 수당까지 다 해서 했는데, 이걸 빨리 빨리 해서 가동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어떻게 추진하는지 그걸 알아보려고 했는데 아직 시작도 안 하셨으니, 그럼 지금 그 일을 누가 하고 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은 저희 직원들이 하고 있는데.

이인자위원

그럼 직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구태여 이 사람들을 쓸 필요는 없겠네요? 아니, 계속 이 추세로 환경에 대한, 악취에 대한 민원이 없다면 계속 할 이유가 없겠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면 아무래도 이 인원이 다 필요하지 않겠죠. 그런데 왜 또 필요하냐면 저희가 장비를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아니면 5일에 한 번씩 배터리 교체를 해줘야 되거든요. 지금 20대를 배치를 했기 때문에 그런 교체라든지 아니면 그런 장비를 손 봐야 되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기본적으로 필요한 인원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만약에 악취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 인원은 다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장비의 관리를 위해서 인원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사업장 자체 설치에 악취포집기 13대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저희가 무료로 보급을 하시겠다는 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닙니다. 사업장에서 스스로 설치한 겁니다. 한국가스에서 11대를 설치했고, 인천종합에너지에서 1대 설치했고 그다음에 주식회사 E1에서 1대 설치해서 총 13대를 자체적으로 설치한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악취가 많이 잡혀진 것 같아요. 지금 보면 저희도 느끼는 게 악취가 별로 없는데, 어쨌든 그동안 노력해 주신 성과이기도 하고 또 악취가 없어지다 보니까 미세먼지가 이렇게 해 가지고,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은 있을까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미세먼지 대책은 저희가 홍보하고 그다음에 미세먼지 저감발령이 되면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최대한 차량운행이라든지 그런 걸 자제하고, 공사장 같은 경우는 먼지 발생하는 사업을 좀 자제할 수 있도록 안내문 발송하고 홍보하고...

이인자위원

안내문이라도 발송하셔서 그렇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유선으로 계속 통화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효과를 얻을 수 있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악취배출사업장은 주로 화학제품을 다루는 사업장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악취배출사업장이라면 화학제품도 되는 거고요. 음식물에서도 나오고 일반적으로 폐수처리장에서도 악취가 발생하는 거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데들을 다 악취배출사업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곳을 어떻게 지도ㆍ점검을 하고 계세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악취가 배출되면 배출되는 악취에 대해서 포집하는 방지시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방지시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그런 걸 제가 현장 확인하고.

이인자위원

잘 되고 있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잘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점검 나갔을 때는 잘 되고 있는데 기계라는 게...

이인자위원

미리 알려주지 않으시죠? 불시에 가셔서 점검하시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정기점검은 원래 안내하고 나가고, 수시점검은 알리고 나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가 나가기 전에 사전에 알려서 짜고 치는 그런 건 아닙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송도국제도시나 연수구에 악취는 일상적인 악취고, 크게 문제되는 건 하수종말처리장 거기가 제일 큰 문제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LNG기지에 있는 음식물 소각장 그쪽 부분이 제일 큰 문제인 거 같아요. 악취를 포집하고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그런 부분들을 관리하고 개선하고 그런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승기하수종말처리장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지금도 거기 1교 지나가다보면 지금도 냄새는 항상 나거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시에다가 항상 최선을 다해서 공문을 발송시키고 있고, 냄새억제를 위해서 시설운영개선도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고, 저희가 수시로 시하고 업무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시에서 관리하지만 피해를 보는 건 연수구민이기 때문에 환경과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여기 올라와 있지 않은데, 자동세차장 그리고 손세차장 관리도 환경보전과에서 관리ㆍ감독하시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현재 1년으로 봤을 때 어떤 관리를 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담당 팀장님도 하셔도 되겠습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세차장 관련해서 환경물질배출사업장이라고 해서 1년에 두 번 상ㆍ하반기에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고 그다음에 폐수가 발생되면 폐수를 떠 가지고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합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배출액 기준초과 한 게 2개 사업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출부과금하고 개선명령 행정처분도 실시했습니다. 세차장 같은 경우도 지속적으로 지도ㆍ점검하고 관리ㆍ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원도심하고 신도심 포함해서 현재 신규 손세차장 허가가 날 수가 있나요? 그게 중단됐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혹시. 조건이 맞으면...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조건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최대성위원장

법적으로 개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올해는 중단시킨다, 언제까지 한다는 그런 건 없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부분은 소문에 불과했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지금 신규 들어와서 허가 내 준 것도 작년 연말에 나간 곳도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몇 년 전에 제가 들은 내용이었고 그때 당시에 여기 원도심에 세차장이 3군데인가 몇 군데밖에 없었거든요, 실제로 영업하는 데가. 그런데 알게 모르게 뒤에서 사고 팔고 하는 피가 높다고 한 이유가, 그러니까 소문 자체가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 그런 건 아니라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작년에 보니까 동춘동 넘어가는 데, 어디라고 밝히진 않겠지만, 거기가 취소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도 그럼 문제가 돼서 취소를 한 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자체 폐업을 하신 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폐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가취소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최대성위원장

K로 시작하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인지 알았는데, 신규도 가능하고 관리는 1년에 2번 정기점검 했을 때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 대해서 시정명령이나 과태료부과 등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혹시 신고 들어오거나 그러면 수시로 나가서 하시는 것도 가능한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민원신고 들어오면 저희가 언제든지 나가서 그거는 처리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지금 자동세차장도 수돗물을 사용하고, 지하수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지하수를 사용하든 수돗물을 사용하든 법적으로 문제없고 수질에만 맞으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자동 세차한 거를 다시 기계로 걸러서 다시 사용하는 경우 가 있는데 그것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문제는 없는 거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문제는 없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뿐만 아니라 동료 위원님들도 모르고 있는 내용이라서 제가 확인 차 말씀드렸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보전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설명은 과장 직무대리인 팀장님이 하시고 답변은 담당 팀장님이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직무대리인 팀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팀장님들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상균위원

구민들께서 공원에 대한 애착도 많으시고 이용도 많이 하시다 보니 여러 민원도 많이 발생하는데 그런 일에 적극적으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대처하느라고 노고가 많으신 것 감사드리고요. 지금 355쪽, 청량산 계곡 자연 물놀이장 전에 답변하실 때 그쪽에 물의 흐름이라든지 그 모양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최대 한 살려서 설계나 이런 것들을 하시겠다고 먼젓번에 답변을 하셨어요. 현재 조감이나 이런 것들은 나와 있는 상태인가요?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공원관리팀장 공경화입니다.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지금 유인물에 보면 그 밑에 있는 그림이 나온 부분이고요.

유상균위원

이게 조감이에요?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예, 그리고 폭을 넓힌 건 아니고 약간 넓힌 게 거기 보면 넓게 표현한 데만 아이들 놀 공간을 주려고 넓게 잡은 공간이고요. 나머지는 계곡을 주로 이용하는 부분입니다.

유상균위원

그 당시에 저희 위원님들께서도 가급적이면 그쪽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최대한 살려서 하라는 주문도 있었으니까 조감이 나왔다니까 그거 좀 크게 뽑으셔 가지고 하나씩 배포를 부탁드릴게요.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예.

유상균위원

그리고 청학근린공원, 아까 무슨 이름이 상상공원이요? 설명하실 때 그렇게 설명하신 거 같은데 맞나요?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상상공원으로 추진을 해보려고 하고 있는데요.

유상균위원

계획만 잡고 있다 이거죠?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예. 되도록이면 주민분들이 접근을 좀 쉽게, 거기 테두리에 나무가 있어요. 그걸 철거하고 접근하기 쉽게 해달라는 주민분들의 의견이 있어서요.

유상균위원

그건 좋은데, 철거해 버리면 그 나무들은 다 어디로 가나요?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이식하는 부분이어서 다른 공원으로 하든지, 거기 공원에 심든지 할 예정입니다.

유상균위원

전에도 본 위원이 지적도 했었고 민원 전달을 드렸었는데, 거기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 선학동, 연수 2동, 3동, 동춘동, 청학동은 공원을 이용하는 주된 분들의 민원이 그거예요. 다 울타리를 쳐놓고 공원의 입구를 좁게 만들어 놓고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게 가장 컸고요. 더군다나 특별히 우리 아이들이 놀려고 하면 중간 중간에 뭐 한 가운데다가 생뚱맞게 조형물을 설치해 가지고 아이들이 공놀이도 못하고 자전거도 못 타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는 다 방해물이고 오히려 위험요소들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많으니까, 양지공원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다들 그런 공통된, 먼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어린이들은 그네가 없다는 민원이 곳곳마다 다 발생하고 있어서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5월 5일 이전에 그네 몇 개는 신설되는 건가요? 하시겠다고 답변하셨는데. 잊어버리지 않으셨죠?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예,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유상균위원

어린이날 전에 그거 하겠다고 약속해 놓은 거니까 꼭 좀 부탁을 드리고요. 이어서 황톳길 참 좋은 아이디어고, 선학동에 나가보니 청장님께서 이거 설명하실 때 주민들께서 박수를 칠 정도로 상당히 기대가 크더라고요. 이거 정말 잘 해 주셔서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뿐만 아니라 이것이 좀 확장될 수 있도록 앞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담당

리담당공원관

공경화 예, 잘 만들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리고 끝으로 찾아가는 숲 해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특별히 어느 지역을 선정해서 하는 것 같진 않아요. 장소가 있나요?
담당

산림담당

배문호 산림팀장 배문호입니다. 지금 찾아가는 숲 해설은 저희가 별도 장소보다는 우리 연수구에 있는 산림이나 공원을 활용해서 숲 해설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이게 국비하고 구비, 시비 매칭이네요.
담당

산림담당

배문호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아무쪼록 사업이 확대, 전년도부터 좀 확대된 건가요?
담당

산림담당

배문호 전년도 예산이 2,200만원이었는데 올해 사업 예산을 거의 2배 확보해 가지고요. 작년에 참고로 말씀드리면 145회 교육을 해서 2,700여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확대를 해서 많은 인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부탁을 드릴게요. 어차피 자라나는 세대들이 이런 교육을 잘 받고 자라야 앞으로 교육효과에 따라서 보다 뭔가 자연보호가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걸 기대할 수 있으니까 부탁드리고요. 끝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고 마칠게요. 청학동 외국인 묘지. 정말 청량산 산자락에 위치하는 건데,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인데요. 먼젓번에 업무보고 받을 때 여기에 산림박물관 비슷한 것들을 한번 전에 이정호 과장님께서 적극 유치해봐서 이쪽을 어떤 테마와 그 지역의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해보시겠다고 그랬는데, 추진은 되고 있는 겁니까?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현재 용역발주 중에 있고요. 당초에는 생태박물관하고 숲속어린이집 큰 틀은 그 틀로 해서 조성을 하고자 했는데 용역이 끝나는 대로 해서 주민설명회를 2월 중에 가질 예정에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아무쪼록 청량산의 이용이 참 많잖아요. 아까 동곡 설명하시면서도 우리 연수구민들이 청량산을 참 많이 이용하시는데, 산자락에 생태박물관이 정말 잘 안착이 돼서 이용객들에게 자연보호에 대한 교육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또 청량산을 보호할 수 있는 명분도 잘 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이 애써주십시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보완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이 끝나는 것은 아니고 발주 중에 있는 용역업체가 선정되면 그거에 따라서 별도로 주민설명회를 갖고자 한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생태박물관도 적극적으로. 과장님이 부재중이라 좀 저기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팀장님들과 국장님 힘써 주셔서, 이 설명을 저도 듣기 전엔 잘 몰랐는데 우리 연수구에 딱 하나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과장님이 오랫동안 이렇게 부재중이신데 우리 팀장님들, 국장님 사업도 이렇게 많은데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송도 2공원 개발행위특례사업에 관해서 지금 2020년 도시공원일몰제에 대비 민간참여공원조성 해 가지고 600㎡, 1만 8천평 정도 되는 거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지금 서해가 확정이 된 건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사업체 선정은 2017년 5월에 됐고요. 우선협상대상자 2개 업체가 공모를 했었는데 소송이 걸렸었어요. 그래서 작년 8월에 대법원까지 최종결정이 나서 다시 진행이 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결정이 서해로 된 겁니까?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예.

이인자위원

지금 사업지가 1,377억원이고 보상이 150억원이고 시설이 1,227억원인데 이거에 대한 건 서해 건설이 한 거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일부 1만 8천㎡ 아파트를 올리겠다는 거죠. 그거에 대한 이윤으로 공원을 조성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지금 사업비 1,377억원은 저희가 보상을 한 건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서해종합건설에서 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저희들이 들어간 건 아무것도 없는 건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현재로서는 없는데 향후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어떻게 바뀌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수영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건립이 된다면 추가 부분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그거에 대한 설계 및 비용추계라든지 그런 건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나 우리 구에서 지급이 될까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일단 정확한 금액이 나와 봐야 알기 때문에, 아마 5월쯤.

이인자위원

잘 생각하셔서 하셔야 되는 게, 지금 적십자 부지에 연수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예.

이인자위원

그전에 운영함에 있어서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민간 사업자를 돌려서 민간사업으로 하려고 공모를 받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민간사업으로 안 된 이유가 거기 주민들이 다 수영장을 원했거든요. 그런데 수영장을 넣으면 사업비용이 엄청나게 불어나기 때문에 사업자들이 공모하다가 전부 드러블 한 상태라 민간사업으로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다가 수영장을 넣게 되면, 주민들이 원해서 해 드리는 건 좋은데 거기에 비해서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연수문화센터도 구에서 국비 받아서 하려고 계획 중에 있는데, 이것도 수영장이 들어온다고 해서, 수영장이 들어오면 좋겠지만 그렇게 또 예상치 않게 많이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미리 계상을 해놓으셔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설계부터 정말 이곳에 수영장이 있는 것이 타당한지부터 잘 좀 계획하시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 부분도 청장님이 동 순시하시면서 말씀하셔서 듣게 돼서 주민들이 수영장을 원하시는구나 하고 알게 되었는데, 그런 부분은 또 예상치 못한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거는 과에서 잘 사전에 계산 추계를 잘 하셔서 무리 없이 하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조민경위원

공원의 명칭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팀장님도 구청장님과의 연두방문 때 민원을 들어서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청학근린공원, 여기 사업내용에 나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면, “근린”이라는 어려운 표현보다는 아이들도 들었을 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쉬운 우리말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해돋이공원이라든지 누리공원 이렇게 쉬운 표현으로 명칭을 바꿔줄 것을 민원인이 제기하셨는데 검토를 하고 계시나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지금 이게 지역적인 소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근린공원이라는 명칭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조민경위원

근린공원을 포함해서 공원에 대한 이름 정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도시공원법에도 근린공원이나 어린이공원, 소공원 이런 개념에 대한 명칭이 명시가 되어 있는 사항이라 뒷부분에 대한 건 몰라도 그 앞부분에 청학근린공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특색에 맞는 저기로 해서 공원이름은 개명할 수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근린”이라는 표현까지 개명 가능하다는 말씀이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다각도로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명칭을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기 쉽다면 적은 예산으로 연수구를 공원의 어떤 큰 자랑거리로 부각시킬 수 있는 가장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번에 황톳길 하시는 거 굉장히 잘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주민들도 많이 좋아하십시오. 왜냐면 내 집 주변에 특색 있는 녹지공간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천편일률적인 공원이 아니라 예를 들면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그네설치 하나 해 달라고 하셨는데, 저도 어릴 적에 공원을 다니다 보면 이 공원은 그네가 아주 재미있는 공원, 이 공원은 미끄럼틀이 아주 높은 공원, 그래서 저는 중학교 시설부터 해돋이공원을 이용할 때 그 공원을 친구들끼리는 높은 미끄럼틀이 있는 공원으로 저희는 기억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특색을 한 가지씩이라도 만들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가급적이면 근린공원 개념은 별도로라도 괄호를 치고 하더라도 그 지역에 맞는 이름으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조민경위원

더불어서 반려견 놀이터가 있는 공원에 대한 수요도 만만치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천시에서 예산이 통과돼서 달빛축제공원에 반려견 공원이 생기잖아요.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연수구에서는 그런 민원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해오셨나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원도심 쪽도 저희가 계속 다각도로 보고 있는데 일단 부지에 대한 부분이 녹지공간 외에는 별도로 없어요. 그래서 추가로 이번에 공원 조성하는 게 있습니다. 장기미집행 공원 중에 한번 샘플로라든지 해 가지고 3호지라든지. 3호지는 교통접근성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농원이라든지 학나래라든지 공원 중에 한번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반려견에 대한 것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더 잘 아시겠지만 전체 공원을 다 반려견 놀이터로 할 필요도 없고 일부분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달빛축제공원에 반려견 놀이터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 주민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셨는데, 한편으로는 거긴 너무 멀어서 못 가겠다고 하셨거든요, 같은 송도 안에서도요. 그러니까 송도 안에서도 다각도로 여러 군데를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고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팀장님, 관련돼서 현행법상 기존에 공원이 조성돼 있잖아요. 조성되어 있는 곳에 일부를 반려견 놀이터나 이렇게 같이 접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혹시 법적으로 알아보신 게 있으세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종합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어쨌든 근린공원 같은 경우는 시설률이 40%에요. 꽉 찬 부분이 있다면 일부는 매몰이 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원도심 쪽에는 찾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새로 조성되는 부분이 있다면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동곡어린이공원 계획이 작년에 갑자기 추경으로 10억원이 내려 왔잖아요, 총 64억원 중에. 올해 만약에 혹시 구에서 매칭을 한다고 하면 30억원 정도를 요청을 하려고 하는데, 시의원님들께 저희가 요청을 드렸어요. 그런데 시에서는 아직 액션은 없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10억원이 현재 저희한테 내려주겠다고 하는데 위원들 입장에서는 30억원 정도는 받아야지 공원을 조성할 수 있다고 그런 의견들이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 시에다가 구에서 요청을 추가로 하실 건지 의향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정리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시장이 구청장에게 2015년도 12월 28일 조례에 따르면 위임한 사항이 소공원, 어린이공원, 10만㎡ 이하의 공원은 구청장이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이 어린이공원은 구 재정으로 해야 될 사업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특별재정교부금으로 작년에 10억원을 확보한 사항이고, 1월 말쯤에 특별교부세 국비 20억원을 추가로 하고요. 내년에도 공사비 10억원 가량이 있거든요. 그것도 생활SOC공모사업으로 신청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비용이 드는 부분은 24억원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선학동 무주골 사업과 관련돼서 공청회도 하고 주민설명회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상과 관련해서 구에서 토지주 상대로 토론회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기본계획서 수립된 부분이 있으신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이 사안은 12월에 공청회를 선학동에서 한 번 했고요. 의무적 사항으로 보상협의회를 부구청장 주재 하에 1월 7일날 마쳤습니다. 토지주님들하고 어제도 무주골파크하고 저희가 내방을 좀 하라고 해서 했는데, 가장 주는 토지보상에 대한 게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이 좀 늦어졌던 게 가칭 토지주 모임에서 감정평가사를 늦게 지정을 했어요. 18일자로 해 가지고 오늘도 추가로 모임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지금 사업이 민간특례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예.

최대성위원장

민간투자자가 혹시 나섰나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이것도 마찬가지로 12만㎡ 이상이 되기 때문에 여기는 사실 시 주관, 구는 단지 우리 연수구 관내에 있던 사안이기 때문에 저희는 하나의 가교역할쯤 하는 부분이 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시에서도 시의원님들이 그 부분에서 말씀은 하셨는데, 차후 보상 협의되는 진행 과정에서 시에서 어떤 자료가 오거나 그러면 저희 구의원들께도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공유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1시 28분 잠시중지

11시 36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차량민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때 2개 과니까 구분해서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인자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동춘동 상업지역 일원 유료 노상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동춘동 나사렛 병원 인근이 상당히 복잡한 곳인데, 어쨌든 과에서 과장님이 힘쓰셔서 거길 일방통행도로로 만들어서 노상주차장으로 해 주는 건 정말 그동안의 큰 성과라고 생각하고 주변의 상가들이 아마 활성화 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거기 일방통행으로 하기는 하지만, 그 지역이 좀 협소한 지역이라 노상주차장을 만들어 놓으면 옛날에 불법주차 해놨던 그 자리가 그대로 되는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까움이 있는데, 그걸 일자형으로 놓나요 아니면 사선으로 그리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대각선 형태로요.

이인자위원

그래서 200면으로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상당히 많은 대수를 댈 수 있는 거 같아요. 그거랑 기존 공영주차장이 증축이 되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확충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인자위원

진행이 되면 동춘동 상가 주변이 좀 교통체증이 많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도면을 정확하게, 일방통행도로가 어디서부터 어딘지 설명해 주세요. 시에서 결정이 났다고 하니까.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위원님, 386쪽에 보면 자세하게 도면이 나와 있거든요. 공영주차장을 주변으로 해서, 롯데슈퍼로 해서 나온다고 하면 거기는 보통 일방통행로 같이 진행이 되는 겁니다. 그럼 거기 기업은행이 있잖아요. 기업은행에서 수협 가는 쪽으로. 한 바퀴 돌면서 일방통행로로 지정을 하는 거고요. 또 공용주차장 주변으로 해서 블록이 두 블록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통행에 불편은 없을까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폭이 나오기 때문에 일방통행으로 하면 충분하게 주위에 구획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현장답사를 해보셨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럼요. 200면 조성하는 데 문제될 건 없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좋은 계획이 차질 없이 잘 되고, 주민들의 좋은 기대 효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거기에 덧붙여서 거기에 롯데슈퍼도 있고 한양아파트 입구도 있잖아요. 한양아파트 입구가 3군데잖아요. 현대아파트 쪽하고 저쪽 동춘동 버스 차고지 가는 방향하고 현재 롯데슈퍼 쪽인데, 롯데슈퍼 쪽으로 많이 다니시더라고요. 일방통행 길로 인한 주민들 피해 부분도 꼼꼼히 판단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저번에 제가 얘기듣기로는 동춘동 이 일방통행길 하게 되면 여기를 연수구에서 한 다음에 민간위탁이라고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인천 시설관리공단이 민간위탁인가요? 민간이 아니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연수구 시설안전관리공단에다가 이관을 하면 거기서는 아마 민간위탁 쪽으로.

최대성위원장

또 민간위탁을 준다고요? 그런데 시설안전관리공단의 업무가 이런 거 관리하고 하는 업무거든요. 그런데 그 업무를 민간위탁 준다는 건 저희로서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거기가 현실적으로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러니까 옥련시장처럼 범위가 상당히, 일직선으로 되어 있는 게 아니고 나름대로 구간이 거의 6구간 정도가 되거든요.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예로 남동구가 그런 게 많습니다. 시장 주변에도 많고 한데, 거기도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위탁 받은 다음에 다시 민간위탁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나요? 그런 걸 먼저 확인하신 다음에 하셔야 되는데, 저희가 시설안전관리공단을 만든 이유가 그런 부분을 관리하시라고 한 부분인데 주차관리뿐만 아니라 시설안전관리공단이 공원 관련 된 것도 본인들이 직접 안 하고 민간위탁을 다 주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하는 업무가 필요가 없는 거고 구 본청에서 시설관리업무 하는 부서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면 되지, 적자를 보면서 시설안전관리공단을 운영한다는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주 52시간 그런 부분 때문에 상당히 인건비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서 수지타산이 안 맞다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 옥련시장도 민간위탁으로 그렇게 한 거거든요.

최대성위원장

그런데 일반적으로 다른 구를 보면 그분들이 8시간 이렇게 근무하는 게 아니라 어르신들도 그렇고 진짜 불편하지 않으신 분들 일자리사업으로 해서 4시간 아니면 상황에 따라 8시간 이렇게 근무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으로 할 수 있지 않나요? 굳이 그걸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52시간 채용해서 그런 인력이 아닌 직접 운영하면서 어르신들 사업이 아니더라도 일반인들한테도 4시간, 8시간 이렇게 구분해서 근무를 시킬 수 있잖아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런 부분은 다시 한 번 저희가.

최대성위원장

저희들도 공유를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지급별 요금이 원래 기존에 거기가 2급지예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동춘동 공영주차장.

이인자위원

예, 노상주차장은 급지를 높일 수 없을까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노상주차장도 바로 인근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인자위원

왜냐면 옥련재래시장도 2급지 요금을 받더라고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여기는 세대수도 많고 정말 상권을 살린다면 급지도 높여서 저렴한 요금으로 해야 맞을 거 같은데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하는 거지만 교통과에서 선제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해서 이것도 급지를 좀 높여서 저렴한 가격에 한다면 이용하시는 분들이 더 좋을 것 같아요. 효과를 많이 낼 것 같아요. 그 부분도 부탁드릴게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인자위원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유상균위원

아무튼 이번에 선학동부터 함박마을, 청학동까지 이어지는 곳에 편도로 230면 정도 되는 주차장 그건 정리돼서 시작하실 거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현재 도로교통공단 쪽에는 협의가 완료가 됐는데, 최종적으로 경찰청 심의가 남아있습니다. 그게 끝나면 곧바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렇게 해서 아마 그게 되면, 다녀보니 주민들께서 상당히 지금이라도 이렇게 돼서 다행스럽다고, 무엇보다도 그 안쪽에 빌라나 다세대 주택들이 있는데 소방도로가 너무 좁아서 사실 여러 가지 위험성을 갖고 있는데, 그런 걸 통해서 좀 해소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심리가 크니까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서 발 빠르게 하시면 좋겠고요. 부탁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다음에 특히 연수역 쪽에 지금 2개의 주차장이 있죠?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북광장, 남광장이요.

유상균위원

거기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보면 특별히 남쪽 광장 쪽에 있는 철도청에서 직접 위탁해서 하는 주차장이 있고 저희가 하는 주차장이 있어요. 그런데 효율성이나 사용, 아무튼 차량이 회전하는 률을 보면 철도청에서 위탁해서 하는 쪽이 오래 돼서 그런지 몰라도 그쪽이 좀 많이 하고, 무엇보다도 그쪽 상인들께서 쿠폰도 발생하고 하면서 회전율을 높이는 거 같아요. 저희들도 그런 부분들을 적극 활용하실 것을 먼저 시설안전관리공단 보고받을 때도 본 위원이 요구를 했었는데, 그것도 교통행정과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아무튼 주차장이 회전율이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와 더불어서 궁극적인 목적은 그 일대에 주민들께서 교통에 불편함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데,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취약한 것 같습니다. 특별히 장례식장하고 그다음에 마사회가 있는 그쪽 지역은 정말 심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니까 교통행정업무를 담당하시는 곳과 주차단속 하는 과 앞으로 이 2개 과를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어찌됐든 업무협의 잘 하셔서 그쪽에 불편한 부분을 효율적으로, 명절 쇠고 나서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십시오. 이번에 북광장 쪽에 하는 거 보니까 1월 2일부터 유료로 바꾸시면서 한쪽에서는 집중단속 하겠다고 현수막 아주 크게 붙이셨던데 아무쪼록 그것이 효율성은 있어 보입니다. 당분간 좀 불편함이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보이기 때문에 아래쪽도 비슷하게 적극적으로 대처하셔 가지고 주민들의 교통에 안전과 교통 흐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잘 알았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조민경위원

교통행정과장님, 버스승강장교체 건과 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태양광 LED조명 설치와 관련해서 구에서 예산 확보가 안돼서 시에 예산신청 하신다고 그랬는데, 차질없이 진행이 되고 있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말씀하신대로 30곳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1회 추경에 반영해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시에다 요청하는 건이 되는 거죠? 아니, 우리 구에서 추경에 세우신다는 말씀이신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저희 예산으로요.

조민경위원

지난번에 저희 예산심의할 때는 시에다 요청한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아서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시 보조 사업으로 해 가지고요. 거기 보조를 받아서.

조민경위원

보조 받아서 30곳 설치하신다고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그렇죠.

조민경위원

이번에 구형 버스승강장교체 5건과 관련해서 설치모델이 인천시 권고모델과 유사한 기본형제품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전등이 있는 모델인가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예.

조민경위원

혹시 안 되어 있으면 처음부터 전등 있는 모델로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려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엊그제 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님을 잠깐 만났었는데, 지금 공영주차장 연수역에 운영 중인데, 전철역 가까운 데는 철도공단에서 운영하고 왼쪽에는 저희가 새로 조성했잖아요. 그런데 시설안전관리공단 연석 회의할 때 혹시 모니터링 하셨나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제가 좀 봤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거기 건물에 있는 돌잔치 하는 뷔페에서 철도공단하고 해 가지고 할인권을 넣으면 주차면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쪽에 현재 설치된 시스템은 그게 안 되어 있답니다. 처음에 할 때 그걸 확인했어야 되는데 시스템이 틀려서 할인권을 집어넣어서 하는 시스템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지금 당장 바꿀 수 없잖아요. 앞으로 조성되는 곳에는, 필요한 곳에는 지금 철도공단하고 같이 설치된 시스템을 적용하셔 가지고 주변 상가에서, 지금 우리가 또 해야 되는 게 뭐냐면 장례식장은 일반주차장이 양지주차장을 할인권을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마사회는 주차권이 없어요. 저희가 제일 많이 차를 거기다 불법으로 주차하는 데가 마사회거든요. 그럼 마사회에다가 저희가 선제적으로 해서 우리 공영주차장 있으니 거기 이용하게끔 할인권을 주고 싶어도 그 시스템이 안 된대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쪽에 청학풀장 올라가는 데 거기 같은 경우 상가가 많이 없다 보니까 거기는 적용이 안 되겠지만, 당연히 풀 시스템으로 하면 비용은 비싸질 거예요. 그렇지만 제가 시설안전관리공단 할 때도 그랬어요. 여기서 몇 급지이며, 30분에 얼마인지 표시가 쥐꼬리만 하게 되어 있으니까 사람들이 가다가 비쌀까봐 안 들어가고 이런 상황이 있으니 크게 표지판을 붙여 주십사 했더니 적용해서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것처럼 앞으로 주차장 시스템, 지금 연수역 오른쪽에 해병대 전우회 그쪽에는 아직 시비, 국비 매칭이 안 돼서 진행을 못했잖아요. 앞으로 할 때는 거기에 할인권 넣으면 주차할인을 받고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같이 적용되게 검토를 해 주시고요.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위원장님, 할인권 그런 부분은 저희는 없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공영주차장 조례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최대성위원장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비용이 이래서 2시간을 했으면 30분에 600원이면 2,400원을 내야 되잖아요. 그럼 3시간 무료권을 줘요. 무료권은 구에서 발행해 가지고 사업자한테 판매를 하는 겁니다. 판매를 해서 그 사업을 하시는 분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학우

이학우교통행정과장

잘 알았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렇게 되고요. 지금 이슈가 되는 게 연수 2동 대동로 상가길이 사실 주정차 금지구역이에요. 그런데 주변 상권 때문에 차량민원과에서도 그렇고 교통행정과에서도 머리가 아프지만, 그래도 코너에 불법 주차한 거 빼고는 다 인정을 해 주고 있잖아요. 이거 방법을 달리해서 거기를 노상으로, 동춘동처럼 유료화를 해서 식사하러 오신 분들이 현재는 주정차금지 지역으로 되어 있는데, 아시는 분들은 다 대세요. 그런데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걱정이 돼서 이거 어디에 대나 전전긍긍 하거든요. 그러면 거기도 선제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장기적으로는 주차라인을 그려놓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주차요금을 받고 6시 이후로는 퇴근들을 하셔야 되잖아요. 다른 지역에도 6시 이후로는 요금을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주차라인 있으니까 아침 몇 시까지는 주차할 수 있게 하고 자동으로 그 다음날 아침 10시부터는 또 주차요금을 받게 하는 그런 중장기적인 검토 그전에도 했을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민원이 저희한테도 들어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머리가 아프시겠지만 2개 과에서 과장님들이 협조하셔 가지고 좋은 지혜를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연수청학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관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 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431쪽, 영어체험센터 내 특화도서관 개관 운영이 있는데, 구비 21억원이 되어 있는데 전년도에 저희가 이걸 편성해드렸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 편성이 된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몇 쪽에 있었죠?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산서 얘기하시나요? 첫 번째가 청학도서관이 있는데요. 그 좀 뒤로 넘어가시면 신규 도서관 개관에 대한 게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예, 잘 봤습니다. 왜냐면 지금 영어체험센터는 서해로부터 저희가 기부채납 받기로 한 거잖아요. 저희가 놓친 부분인데, 그런데 이걸 도서관을 하는데 왜 21억원이 드는지요. 물론 도서 구입비도 있겠지만 용도가 변경이 돼서 들어가는 건가요?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우선 현재 저희가 들어가고자 하는 2층이 상업시설로 되어 있었는데 들어오고자 하는 업체가 없어서 저희가 도서관으로 가기로 한 거고요. 2층에 지금 아무것도 없습니다. 벽하고 기본만 되어 있기 때문에요.

이인자위원

그럼 기존에 거기 식당이 들어오기로 했었죠? 그러면 기부채납을 받을 때 레스토랑을 지어서 저희한테 주기로 했잖아요. 그럼 그걸 도서관으로 변경해서 했어야 되지 않아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제가 알기로는 그 안에 시설물에 대한 건 구에서 구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시설물에 대한 게 21억원이 아니잖아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기본적으로 리모델링하는 비용이 11억원 가까이 됩니다.

이인자위원

변경할 당시에 리모델링이 되어 있었나요, 식당으로?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되어 있었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도서관으로 시설을 해 줘야 되는 게 마땅한 거 아닌가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기본적으로 영어체험센터나 구립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안의 시설물은 구에서 예산을 세워서는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자재 같은 구입비야 저희가 한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인테리어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인테리어도 직접 예산을 세워서 각각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청학도서관도 마찬가지로 기부채납 저희가 80억원에 받았잖아요. 그때 도서관이 형성이 돼서 받았지, 우리가 내부시설을 다 한 게 아니잖아요? 뭐 조건사항이 그렇게 됐었나요? 일반적인 기부채납하고 좀 이해가 안 가 가지고요. 또 저희가 구비를 이렇게 많이 들였다는 부분이 저희가 기부 받는 부분에 있어서 들였다는 게 납득이 안 가서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저희가 열린 도서관을 담당하는 도서관에서는 그냥 그 상태로 기부채납을 현재 종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모델링을 하는 걸로.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은 잘 내용을 모르실 것 같아서, 그건 알겠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사서에 대해서 지금 배치 공고 하셨다고 그러셨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

이인자위원

그럼 이분들은 자격이 어떻게 되는 거죠?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인천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준사서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준사서라는 자격이 있습니까?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자격증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언제부터 배치가 되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지금 저희 계획상으로는 3월 아이들 입학함과 동시에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예산 부분에 있어서 사서 배치에 지금 1억 300만원이 줄었어요. 이게 왜 줄었는지, 저희에게 승인받은 금액하고 해서 1억원이 줄었는데, 왜 줄었는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지금 예산서에 11억 5,500만원을 보고 계신가요?

이인자위원

예.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거기 보면 단시간 근로자라고 해서 주말급여자, 야간급여자 상호대차 지원급여가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해당되는 학교 도서관과 공립 작은 도서관의 인건비만 뽑아서 10억 5,200만원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이인자위원

뭐가 빠졌다고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산서에 보시면 주말에 근무하는 단시간 근로자 급여가 있고요. 그리고 단시간 근로자 중에 야근급여자가 있고, 상호대차 지원급여가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산서에는.

이인자위원

이분들이 근로자에요, 사서예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이분들은 사서 자격증 없으셔도 되는 분이고, 학교 도서관 안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여기 포함이 되어야 되지 않는 거 아니에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어차피 청학의 도서관 보조인력 운영비의 인건비에는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같이 넣은 겁니다. 그래서 구분을 학교는 학교도서관, 사서보조는 청학에 있는 사람, 행정보조는 청학에 행정보조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어서요. 그리고 공립 작은도서관은 뒷부분에 따로 편성이 되어 있어서 그 금액을 합산했습니다.

이인자위원

다음에는 사서면 사서에 대한 부분을 나눠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금액이 차이가 나다 보니까 저희들이 볼 때는 이 부분을 왜 과다 계상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맞습니다. 예산서상으로는 지금 다른 거하고 같이 되어 있어서 금액이 좀 틀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아까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정말 어렵사리 교육청에서 해야 할 일을 연수구에서 많은 구민들이 요구를 하셨고, 또 위원님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편성해 주셨습니다. 그럼 그 사서들의 역할이 뭡니까? 어떻게 역할을 하실 겁니까?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우선 기본적으로 장서관리가 하나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장서관리에 대한 걸 기본적으로 해야 되고요. 학교도서관에서 사용하는 학교도서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 교육들을 지금 시 교육청에서 교육을 해 주기로 했기 때문에.

이인자위원

그런 획일적인 거보다 정말 아이들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먼저 그런 교육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그렇죠. 그리고 또 학교도서관에서 해야 될 프로그램이나 아이들과 연계해서 독서동아리를 꾸린다든지 이런 것들도 같이 할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도서에 관련된 아이들이 책을 더 많이 보고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학부모들은 사실은 학부모들이 다 생각이 똑같은 건 아닌데 또 저희들에게 운영위원장들이 요구하는 것들은, 저번에 간담회도 했었는데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원해요. 차라리 이 사서보다는 뭘 또 원하셨냐면 상담 카운슬러가 필요하시다. 아이들 인성적인 거, 친구들과의 관계 이런 거에 있어서 누구하고 상담할 친구도 있고 선생님도 없고 그런 것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왕에 사서를 배치함에 있어서 꼭 책에 대한 것뿐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사서교육을 해 가지고 그런 부분까지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관장님, 도서관위원회가 있죠?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10명으로 되어 있는데, 외부위원도 포함되어 있으신가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내부는 저 혼자고요. 나머지는 외부고, 운영위원회 위원장님도 외부위원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사서채용이나 이런 부분도 위원회에서 다 하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아닙니다. 면접관을 다시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부분도 외부위원들이 들어가시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 그렇죠.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저희가 요청했었는데, 이용현황하고 재적현황 이런 부분 자세하게 실어주셨네요. 본 위원이 말씀은 드렸지만, 저희도 처음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료가 더 들어왔으면 좋을 거라는 생각에 말씀드렸는데 하여튼 자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세요.

유상균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437쪽, 최적의 도서환경조성으로 책 읽는 분위기 확산사업. 지금 보면 청학동, 옥련동, 연수동, 선학동, 송도국제도시도 그렇고 내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비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어요. 본 위원이 청학도서관에 몇 번 토요일, 일요일 방문을 해보니 청학도서관 1층 같은 경우는 우리 내국인 아이들보다 외국인 아이들이 더 많을 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갔을 때 제가 이용하는 다 문화권의 아이들의 언어와 지역적 특성을 좀 살려서 그 나라에 관계된 동화책이라든지 아니면 다문화권 어머님들도 와 계시던데, 그분들이 그 나라에서 보고 싶은 유행하는 잡지라든지 이런 거라도 좀 장서가 정기적으로 구비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개선이 됐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맞습니다. 청학 지역에는, 제가 송도초등학교를 방문을 했었는데요. 다문화학생들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필요성을 느꼈는데요. 우선은 학교에 한 30% 정도가 다문화학생이라고 하니까, 학교 교장선생님이 또 도서관운영위원회에 들어와 계십니다. 그래서 학교와 연계해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한번 진행하는 것도 좋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지금 신청 도서를 받고 있죠?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 희망도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걸 적극 활용해서, 왜냐면 모르시더라고요. 모르시니까 말씀드려서 우주베키스탄이나 몽골이나 필리핀, 베트남 이런 분들이 자국 내 소식들을 접하고 싶고 그러실 거예요. 정기간행물이나 이런 것들 신청을 받으셔도 되고 선제적으로 그런 거 하나 정도씩은 비치해도 괜찮잖아요. 그리고 또 역시 그 나라에 전통적인 어떤 동화책이나 이런 것도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그런 욕구가 있을 텐데, 그런 것도 좀 소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적극적으로 배려해서 잘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특별히 그때 당시에 가서 보니 우리 아이들이 무슨 메이플스토리 그 책이 거기에 부족하다고 아이들이 민원을 얘기해서 관장님께 부탁드려봤는데, 그건 어떻게 개선 됐어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저희가 희망도서대상이 되면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기본적으로 만화책은 안 되는 건 아니고요. 학습 만화는 되는데, 메이플스토리 자체가 게임만화입니다. 게임만화이고 시리즈로 있다 보니 저희가 희망도서로 구매하기에는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아이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그 대신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는 만화가 있음을 알려 줬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때 이 앞에 관련해서 말씀 드릴 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저희들의 전통적인 사고는 게임이라는 것이 하나의 오락거리에 불과할 수 있겠지만, 현재에는 월드게임대회도 열리고 또 E스포츠라고 해서 분명히 스포츠 분야에 편성도 되어 있고 그러니, 그런 부분에 시야를 넓히셔서 기성세대인 우리의 눈에는 오락거리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미래세대인 아이들이게는 다를 수 있습니다. 좀 더 큰 예산이 들지 않는다면, 어차피 도서관을 아이들이 잘 재미있게 이용하게 하는 게 궁극의 목적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부분도 수용해 주세요. 그 부분을 좀 수용해 주셔서 제가 명절 끝나고 한번 방문할 테니까 그때는 도서가 있어서 아이들이 유용하게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어요. 어렵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잠재적인 귀중한 아이들인데, 그런 부분에 실망감을 안겨줄 수 없으니까 적극적으로 고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릴게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검토는 하겠는데, 저희가 수학도둑이라든지 그런 과목과 관련한 학습 만화는 많이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학습이라는 것을 단순하게 국영수로 제한한다는 건 극히 위험한 발생이신 거 같고, 그러지 마시고 좀 더 폭넓게 해석 하셔서 앞으로 미래 산업이 어떻게 직업군이 달라지고, 학습이라는 범위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그렇게 선제적으로 대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관장님, 올해 도서관에서 하는 사업이 많아진 것 같아서 일도 많아지셨겠지만 잘 부탁드리고요. 일단 영어체험센터 내 특화도서관 관련해서 테마가 결정이 됐나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우선 갖고 가고자 하는 게 웹툰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때 이해하신 웹툰특화도서관으로 하면 모든 게 다 웹툰으로 이해를 하셨었는데, 장서를 20% 정도 웹툰의 분야를 조금 높이는 걸로 했고요. 그리고 어떤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일러스트작업을 해본다든지 그런 도구를 이용해서 단순하게 스케치북에 스케치하는 게 아닌 그런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그 비용이 많이 들겠네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메이크스페이스라고 해서 무한 상상실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한 사례가 있는데요. 요즘 도서관 트렌드가 그렇게 바뀌고 있고, 기존에 나와 있는 상품이 아닌 내가 직접 만들어서 그걸 사람들한테 알리는 그런 욕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그런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공모사업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웹툰특화도서관으로 테마가 정해졌다면 여기다가 적시해 주시든가 사전에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웹툰으로 정해졌다고 하니까 일단은 그냥 단순히 학생들이 와서 거기서 그 기계를 이용만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웹툰에 실제로 올려볼 수도 있게끔 그렇게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그렇게 진행할 계획이고요. 그때 얘기해 주신 영어체험센터가 있으니 연계해서 그런 영어책도 구비해야 되지 않냐 해서 그것도 반영을 했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리고 작은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작년보다 예산이 줄었잖아요. 이번에 국비를 못 받아서 그런 거죠?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송도 3동 작은도서관이 조성예산이 작년에 있었습니다. 근데 그 예산이 빠지니까 조금 줄었습니다.

조민경위원

지난번 업무보고 때 국비, 시비, 구비를 다 올리셔서 한 6억 9천여만원이었는데 통과된 거는 6억 3천여만원이잖아요. 그런데 보니까 국비를 확보를 못한 걸로 보이거든요. 시비하고 구비는 비슷한 숫자인데. 애초에 처음 예산 계획하신 단계에서는 국비를 받을 생각으로 예산 세우신 거 아닌가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저희가 근데 국비 예상한 거를 못 받지 않았거든요. 근데 어떤, 몇 페이지에.

조민경위원

444쪽,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 이번에 사업비 6억 3천여만원 쓰시잖아요. 그런데 시비 4억 8천여만원이랑 구비 5억 8천여만원을... 아, 시비 4,800만원이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난 번 업무보고 때는 국비를 5천만원 확보하는 것으로 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2018년도에는 6억 9천만원의 예산이 있었는데 이번에 딱 그만큼 6천만원 정도가 삭감이 됐어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조금 착오가 있었던 같긴 한데요. 작년에는 송도 작은도서관 조성 때문에 국비를 받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올해는 사실 작은도서관으로 국비지원받은 공모가 없었거든요. 시비가 있지, 국비는...

조민경위원

그럼 작년에는 국비를 받긴 받았네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 받았습니다, 송도 3동.

조민경위원

그건 송도 3동 작은도서관 짓는 데 썼던 건가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도서관 조성비용으로 나갔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올해는 애초에 국비를 공모한 사례가 아예 없는 건가요?
미경

강미경연수청학도서관장

예.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그럼 사실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 걸로 민원을 받고 있는데 좀 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대상은 1개소 들었는데 예산은 더 줄어서.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연수청학도서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연수청학도서관장님, 담당 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잠시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24분 잠시중지

12시 30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송도 문화공원 2지구 내 실내놀이터 설치에 관한 청원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청원의 소개 의원이신 이강구 의원께서는 청원에 대한 취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설명)

최대성위원장

이강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소관부서인 공원녹지과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공원녹지과장이 부재중인 관계로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인 담당팀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본 청원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방금 전 전문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과 저희도 경제자유구역청에 위임된 사안인 업무를 우리 구에서 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대안이 있는 사안이 있다면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공원이라든지 실내놀이터를 한번 조성하는 걸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담당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원을 심사함에 있어 청원인의 진술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청원인의 진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인께서는 주소와 성명을 말씀해 주시고 본 청원 건에 대해 의견을 진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인

청원인

안녕하세요. 저는 송도 에듀포레프루지오에 사는 조문희라고 합니다. 저희가 실내놀이터를 만드는 것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모든 위원님들이 필요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다 공감을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환경이 그렇기 때문에 서울부터 해서 제주까지 모든 기초단체들이 가장 많은 공약으로 세웠던 것이 실내놀이터 건이었고, 이 건에 대해서 송도 같은 경우 특히 아이들 비율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그 필요성은 누구나 다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그냥 송도 내 아니면 송도 3동 내 그렇게 얘기를 한 게 아니고 어느 지역을 딱 지정을 했거든요. “글로벌파크 내, 문화지구 2지구 내에 실내놀이터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한 이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고민을 하시고 방법을 찾아봐 주셨으면 하는 게 일단 송도는 거의 대부분이 차로 이동을 하시거든요. 도보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차로 접근하기 힘든 안쪽으로 만약에 들어가서 건설이 된다고 하면 거기에 파생되는 다른 문제 때문에 오히려 건설이 되고도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이 되거니와, 글로벌파크가 지금 그 앞에 있는 트리플스트리트나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같은 경우 주말에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외부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는 공간이거든요. 거기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 글로벌파크입니다. 거기에 실내놀이터를 건설함으로써 송도와 연수구에 굉장히 상징적인 의미의 구조물이 될 수 있는 그런 효과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 계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시지만 주민들은 실제로 그 자리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서 본인의 몸으로 체감을 하면서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생각하기에 거기가 가장 적절한 위치이고, 5공구나 송도 3동 주민뿐만 아니라 송도에 다른 주민들, 가까이 연수구에 모든 주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곳을 저희가 지정을 해서 청원을 한 것이거든요. 주민들이 왜 거기를 콕 집어서 지정을 했는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해보시고, 이 공간을 지금 뭐 경제청이랑 얽혀서 쉽지 않은 상황인 건 알지만, 저희가 전례가 한번 있지 않습니까? 해돋이공원에 해돋이도서관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굉장히 작은 도서관이에요. 그런데 그 도서관이 어디 지금 얘기하시는 5공구 안쪽에 그런 작은 공원에 들어가 있었다면 지금 같은 효과를 내지 못 했을 겁니다. 그냥 동네 아이들만 왔다 갔다 하는 동네의 작은 도서관 역할밖에 못했을 텐데, 그 작은 도서관을 해돋이공원에 지음으로써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고 공원 내 멋진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거든요. 그것처럼 실내놀이터가 어렵기는 하지만 글로벌파크에 건설이 된다면 같은 돈을 들여서 안쪽에 들어가 있는 것보다도 훨씬 더 상징적이고 좋은 의미가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의미 있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쉽지 않지만 거기에 대해서 공감을 하신다면 좀 더 노력을 하셔서 다각도로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게 저희 주민들의 의견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청원인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원인님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진술하여 주신 의견은 본 위원회의 심사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인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는 소개 의원이신 이강구 의원님과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인 담당 팀장님을 상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청원인 퇴장

이인자위원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글로벌파크나 그쪽이 어쨌든 주민들에게 좀 편안하고 중심이 되고 또 주차장이 넓은 곳이어야 하는데, 지금 청원하신 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위치적으로 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거기다 하신 거 같은데, 이게 어차피 구에서 10만㎡ 이하만 저희가 관리하기 때문에 10만㎡ 이상은 경제청이 관리하는데, 혹시 경제청으로부터는 답변 들은 게 없나요, 팀장님?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현재 글로벌파크는 지금 편의상 18만㎡의 면적인데, 3개로 분할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2지구, 3지구, 4지구. 그래서 지금 청원인께서 말씀하신 2지구 쪽에는 맞구조 형태의 배드민턴과 탁구장이 조성되어 있고요. 지금 3지구하고 4지구가 조성단계에 있는데, 1월 11일 월동기로 인해서 공사가 중지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경제청에 따르면 3지구 쪽에는 이런 시설물에 대한 검토 사안도 아마 의견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청원인께서는 지금 말씀하신 2지구, 호반 베르디움 건너편이 되겠죠? 그쪽에만 아마 이렇게 건의를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3지구에는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2지구하고 3지구하고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죠?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대략 거기가 지금 보행녹도라고 해서 형태가 이런 일반보행도로로 걷는 것이 아니라 거기다가 강판거더라고 해서 이렇게 기둥 2개에다가 철판을 대고 녹지형태로 해서 78억원 정도가 경제청에 예산이 반영 돼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아마 계약 의뢰를 해놓은 상태로 파악했습니다. 그러니까 총 누리공원부터 지금 나머지 4개 공원이 굳이 분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도로 편의상? 그래서 구획 편의상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3개가 강판 거더 형태로 연결이 되는 거죠, 보행녹도라는 명칭 하에.

이인자위원

그럼 아주 부정적인 건 아니네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예, 부정적인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주민들이 원하는 곳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거기 주차공간은 충분한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주차공간이나 이런 건 공원조성하면서, 주차공간이 사실 공원의 편의상 불필요한 시설물이 많이 들어갈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많은 수는 들어갈 수 없더라도 대략 최소한의 주차장은, 지금 2구역 쪽에도 주차장이 다량 있지 않습니까? 지금 맞구조로 되어 있는 부분.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어쨌든 우리 구에서는 할 수 있는 게 그래도 업무협조라든가 어쨌든 구민을 관리함에 있어서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그런 부분도 담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저희는 적극적으로 건의든, 저희가 하고자 하는 부분들 아니면 지금 청원인께서는 2지구만을 말씀하시는데 다른 대안의 지구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전에, 제가 좀 검색을 해봤습니다. 현재 대안도 나와야 되지만 현재 송도국제도시의 경우에는 송도 컨벤시아 내에 실내놀이터를 운영 중에 있더라고요. 유료로 하는데 금액이 한 1만 2,500원 정도더라고요. 이용을 하면 주차요금 몇 시간 이렇게 무료로 하겠지만 당연히 구민들의 입장에서 부담스러운 금액이거든요. 그리고 들어가게 되면 아빠도 들어가면 입장료가 있을 거고 아이가 둘, 셋이면 한 5만원 또 가서 먹는 것까지 하면 비용이 많다 보니까 부담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컨벤시아하고 3동 쪽하고는 거리가 조금 있죠. 직선거리는 얼마 안 되지만, 아이들이 동네에서 쉽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셔서 내셨는데 동료 위원인 이인자 위원께서 질문을 다 해 주셨기 때문에 답변은 저도 이해를 했고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민경위원

지난번에 이 같은 건과 관련해서 공청회를 연 적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팀장님 참석하셨나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청장님께서 공청회를 한 번 갖고자 하는데 청원인 쪽에서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이 소수 인원이다 보니까 청원 일정을 잡지 못 했고, 금일 17시에 청장님하고 면담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구청 차원에서 주관하는 공청회 말고 다른 공청회에 대한 거는 파악을 안 하고 신가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공청회를 하고자 하는데 참석하고자 하는 분들이 없다 보니까 공청회 자체를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게 아니고요.

최대성위원장

예, 그 부분은 아니고요.
강구

이강구의원

그 부분은 제가 좀 알고 있으니까. 2018년도 8월에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잖아요, 서두에. 이 공원 내에 다목적체육관이 만들어지면서 주민들 민원이 이 다목적시설은 일부 동호인들에 의해서 쓸 소지가 있다 그래 가지고 민원이 빗발쳤어요, 경제청에. 그래 가지고 2018년 7월인가 8월에 경제청에서 공청회를 했습니다. 주민들 다 오셔서 어떤 게 합당한가 해서 공청회를 했는데, 사실 주민들을 다양하게 다 모아놓고 의견을 들으려고 하다보니까 의견이 분분했죠. 민원을 넣으신 젊은 부모님들이 오셔서 실내놀이터를 해야 된다고 하고, 또 일부 체육동호인들이 오셔서 원래 목적대로 해야 된다고 하다 보니 경제청에서 공청회를 열어놓고서 좌우 의견이 팽팽하다 보니까 공청회만 한 걸로 그냥 끝나 버린 거예요.

조민경위원

그래서 어떤 결과보고서를 내거나 뭐 그런 건 없고요?
강구

이강구의원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그래서 경제청에서는 이걸 처음에 그렇게 바꾸려고 하는 시도를 했었다가 이런 공청회에서 너무 대립이 되니까 설문조사를 했죠. 설문조사를 했는데 경제청에서 설문조사를 이걸 가지고 중립적으로 설문조사를 했으면 분명히 실내놀이터가 많이 나왔을 텐데, 설문조사를 이런 식으로 한 거 같아요. “기존에 다목적체육관으로 지어진 이 시설을 실내놀이터로 바꾸는 게 좋습니까?” “기존의 다목적체육관으로 하는 게 좋겠습니까?” 이렇게 설문조사를 하다보니까 보통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무작위로 하다 보니 두 번째안, 원래 다목적체육관 용도로 쓰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동안 중간에 있었던 과정들은 없었던 걸로 최종적으로 다목적체육관으로 발표를 해서, 그러니까 그때 수천명이 경제청에다가도 서명을 받아서 냈어요. 제가 알기로 지금 우리 청원 들어오는 거는 2,300명보다 훨씬 더 많게 5천명 정도 서명을 냈는데 그게 의견이 안 받아져서 결국은 그렇게 생각한 거죠. 주민들도 경제청에다가 민원을 많이 넣어보니 결국 그쪽에서는 의견을 받아주는 게 선출직 있는 그런 쪽보다는 잘 안 받아들여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번에, 그때 사실 구청장께서도 가서 공청회 가서 들었어요. 선거 끝나고 인사 정도 하는 정도였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공감대 형성은 같이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공청회가 있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특별히 보고서를 받거나 그런 게 아니어서 그런 것도 내지 않은 상태인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구청에서 경제청에는 어떻게 보면 구청 차원에서 의견개진 정도를 지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경제청의 입장은 지금 2지구에는 지난 번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바꿀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겠네요. 그러니까 3지구 얘기가 나오는 거고요.
성엽

문성엽공원녹지과장직무대리

3지구를 대안으로 하는 같습니다, 경제청 입장에서.
강구

이강구의원

아까 주민분이 거기를 콕 집어서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 들었으니까 그거고. 최소한 제 입장에서는 소개하는 의원으로서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아까 해돋이 공원도 얘기한 이유가 사실은 우리 구청에서는 아닌 거 알죠. 경제청 부지인 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하지만 우리 구청에서 최소한 이런 민원이 들어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서 청원이 채택이 안 될지라도 구청 공무원들은 경제청과의 시간을 가지고 이런 부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는 게 저의 요구사항이지 거기를 무조건 해야 된다는 게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노력을 했는데 경제청에서 끝까지 안 된다고 하면 거기 안에는 못하는 거죠, 결국 주인은 경제청이니까. 그런데 우리가 분명히 해돋이도서관처럼 성과를 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 이런 부분들은 구민이 원하고 우리 연수구의 의지가 강하다고 하면 충분히 협상의 여지는 있다고 생각이 되니까 노력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도시환경국장님,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차후 어떻게 대책을 세우겠다는 정도의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선천

김선천도시환경국장

지금 일단 의회에서 청원을 어떻게 하시는 건지 의원님들이 판단해서 결정하실 문제고, 오늘 오후 5시에 청장님하고 주민분들하고 면담이 되어 있으니까 그 면담결과를 토대로 해 가지고 경제청에다가는 주민분들 의견은 충분히 전달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 가지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원채택여부하고 관계없이.

최대성위원장

국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회의를 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합니다.

12시 49분 잠시중지

13시 06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반토론 다 가능합니다. 유상균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유상균위원

청원인의 청원요지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송도문화공원 2지구 내에 실내놀이터를 지명하셔서 그곳에다가 설치를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본 위원이 지도를 펼쳐놓고 보고, 실제로 나가서도 보긴 했지만 근처에 다른 공원들보다도 2지구는 연수구가 관할 지역에 관할권 행사가 불가능한 지역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 청원의 내용은 상당히 좋으나 지금 요청한 장소에 관할권이 없으므로 이거는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고민해보셔야 될 내용인 거 같고. 하나 더 짚고 간다면 지금 국장님, 팀장님들 자리에 함께 계신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우리 연수구가 관할하고 있는 공원이 있다면 그런 쪽에 우리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할 만한 곳이 있는지 그런 부분도 검토해보실 것을 요청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저도 유상균 위원님이 하신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청원 내용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다 공감하시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애초에 이 청원의 내용이 저희 연수구의회에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부분이고 그리고 다만 지금 관련 과에서도 구청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경제청에 지속적인 협의와 업무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고, 다각도로 여러 대안 내지는, 그다음에 대안 이전에 최대한 청원인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얘기가 있었고요, 저희는 그렇게 할 것이고요. 추가로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실내놀이터를 새롭게 만드는 데 있어서 예산이 필요하거나 혹은 조례개정이 필요하거나 하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 의회에서,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이인자위원

저도 지역구가 송도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있었던 것을 이번에 알게 됐는데, 저희가 4년 동안을 집행부와 함께 함에 있어서 연수구가 이렇게 요동치고 변화하는 모습을 우리가 선제적으로 발견해서 정말 젊은이들이 많이, 여기가 교육도시로써 유입이 되고 연수구 같은 경우도 원도심이긴 하지만, 학군 좋은 곳에는 젊은 세대로 많이 교체가 되고 있어요. 우리 자라나는 세대 아이들을 위해서 또 요즘엔 환경적으로 미세먼지가 많은 지역이라 아이들의 건강도 생각하면 실내놀이터가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선제적으로 이런 사업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같이 노력을 해 가지고 앞으로 내년도에는 그런 것도 고민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드는데, 주민들이 원하시는 게 콕 찍어서 2지구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2지구는 저희가 관리하는 곳도 아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건 참 안타까운데 주민들이 조금만 이해해 주신다면 3지구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게 서로 의견일치가 안 되는 부분은 안타깝긴 하고 또 필요한 사업인 건 모든 분들이 인지를 하는데,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도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도시위원장님을 위시해서 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고 저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은수 위원님.

이은수위원

송도문화공원 2지구 내 실내놀이터 설치에 관한 청원에 대해서는 정회 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바 청원에 대한 취지는 충분히 이해되나, 송도문화공원 2지구 내 실내놀이터 설치는 경제자유구역청장 소관 업무로 본 청원은 관계법령 및 조례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되는 바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청원심사규칙 제10조제3호 청원의 취지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시책에 어긋나는 등 타당성이 없는 경우에 따라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는 것을 동의합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송도문화공원 2지구 내 실내놀이터 설치에 관한 청원에 대하여는 정회시간에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바 청원에 대한 취지는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송도문화공원 2지구 내 실내놀이터 설치는 경제자유구역청장의 소관 업무로 본 청원은 관계법령 및 조례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추진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되는바,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청원심사규칙 제10조제3호에 따라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송도문화공원 2지구 내 실내놀이터 설치에 관한 청원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아울러 집행부에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연수구를 지향하는 집행부에서는 주민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시고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책을 다양하게 모색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서 오늘과 같은 청원이 들어왔을 때 주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좋은 정책 그리고 좋은 부분을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건에 대해서는 오늘 오후 5시에 청장님과 주민들의 간담회 진행된다고 하니 좋은 의견이 나오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부서에서도 앞으로 진행되는 실내놀이터 건립 등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공유하고 방향을 잘 잡고, 진행할 때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자치도시위원회에서도 최대한 아낌없이 주민들 구민의 행복을 위해서 같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1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