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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장섭 의원 발언

148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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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건설방재과장 진성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님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인사) 2012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9페이지. 취약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계획입니다. 시특법 및 재난안전법에 의한 732개소의 취약시설물에 대해서 월별 점검대상시설을 선정해서 연중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설별 안전기준을 정하여 담당 부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외부 전문기관의 점검의뢰를 확대도록 해나가겠습니다. 20페이지. 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입니다. 올해도 농어촌지역을 우선적으로 해서 연5회 380세대에 대해서 안전복지서비스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안전공사, 가스공사 등 합동 안전복지컨설팅단을 4개 반에 40명 구성해서 올해 사업비 약 2,400만원을 가지고 시설물안전점검 및 전기시설 안전점검, 노후시설 보수 등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 산달도 연륙교 가설계획입니다. 사업량은 도로가 1,652m, 교량 620m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487억원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7년도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일단 시비 1억을 가지고 기본설계부터 실시하고 2013년도에 국비지원을 받아 2013년도에 착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내년 1월 중에 조달청에 입찰공고를 하고 내년 12월 중에 낙찰자를 선정해서 2013년도 1월 달에 공사가 착공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대곡-황덕간 연결도로 개설사업입니다. 주요공정으로서는 도로 527m, 교량 닐센아치교 263m입니다. 현재 총 사업비는 99억으로 올해 착공해서 공사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21억을 투자해서 교량 하부공 공사를 실시사업해서 2015년도 12월 달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명품섬 특성화 사업입니다. 올해부터 하고 있는 내도 명품섬 특성화 사업은 작년도에 행정안전부에서 명품섬 베스트 10에 선정되어서 올해부터 4년간 25억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는 주민복합센터 1동, 공중화장실 1동, 전마선 5척을 구입토록 해서 2012년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칠천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 테마사업입니다. 이것은 행정안전부에 의해서 2012년도 특수상황 지역 시책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2012년부터 2014년도까지 3년간 25억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는 6억2,500만원을 투자해서 먹거리장터 1개소 및 캠핑장 1개소, 샤워실 및 화장실을 신축토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15페이지. 민방위 교육·훈련 효율화입니다. 현재 저희 민방위 대원은 322개 대대에 24,183명이고 내년도에는 상반기 중에 기본교육 및 훈련위주로 하고 하반기에는 보충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 민방위훈련은 연 6회하면서 민방공 대피훈련 3회 및 재난대비훈련을 3회 실시하겠습니다. 5월 달에는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하고 민방위시범마을 훈련을 6월과 11월 달에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민방위 태세확립입니다. 중점관리자원 확인점검을 20개 업체에 대해서 상반기 및 하반기에 실시토록 하겠으며 또한 2012년도 을지연습을 내년 8월 중에 약 6개 기관 6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훈련을 실시토록 할 계획입니다. 27페이지.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입니다. 사전대비를 위해서 자연재난표준행동매뉴얼 120부를 제작할 계획이며 이재민 수용시설 방재물자관리 상태 확인 및 점검을 실시토록 함과 동시에 대규모 건설공사장 및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 사업장 19개소에 대해서 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으며 현장재난관리관 27개소 25명을 운영해서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재난 예·경보시설 확충입니다. 현재 재난예·경보시설은 8종에 245식이 설치되어서 내년도에는 재난관리기금 1억을 가지고 재난자동음성통보시스템 설치를 면지역 32개소에 확대토록 하겠으며 또한 DMB 재난경보방송시스템을 3천만원을 들여서 1개소에 설치하고 6천만원을 들여서 자동기상관측시스템을 2개소에 설치토록 할 계획입니다. 29페이지. 지진가속도계측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지진과 지진해일의 관측, 예방, 대비에 대응하기 위해서 지진재해대책법 제5조 및 6조에 의해서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2천만원으로 시청 내 지진가속도계측기를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풍수해 보험가입 추진입니다. 현행 재난지원금은 복구비의 약 30%에서 35%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내년도에는 우리 가입대상 총 26,206세대에 대해서 전원이 가입이 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면·동 담당자 교육 및 홍보를 해서 전 대상자 전원이 가입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정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올해부터 80억의 사업비를 가지고 2013년 준공목표로 하고 있는 서정자연재해위험지구는 내년도에는 10억을 투입해서 배수펌프장을 설치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포지구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입니다. 급경사지로서 연차에서 홍포 가는 그 사이에 전망대 뒤쪽에 보면 낙석이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방재청에서 올해부터 2013년까지 30억의 예산을 가지고 절개지를 보수할 계획입니다. 내년도에는 12억의 예산으로 공사가 착공되도록 하겠습니다. 고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입니다. 하루 5만톤 규모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내년 1월부터 2016년까지 약 480억을 투자해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올해 9월 20일날 소방방재청에서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대상지구가 선정되어서 소방방재청과 협의를 다 마쳤습니다. 유인물을 보고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도면에 빨갛게 칠해져 있는 부분이 당초에 저희들이 소방방재청에 요구를 한 지역입니다. 그런데 소방방재청에서 3개 지구를 한참에 하다보니까 돈이 2천억 정도 되는데 기재부하고 협의도 불가해서 6페이지 고현시외버스 주차장 주위에 우선적으로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11페이지. 빨간선 이게 구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독봉산에는 터널식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는데 저류시설용량은 5만톤이고 기지가 640m, 폭이 10m, 높이가 10m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5만톤입니다. 구역이 확대되면 터널이나 이런 게 연장도 길어지고 이 터널이 되면 나중에 양정하고 도로로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됩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확정이 된 게 아니고 지금 중앙에 가서 우리가 하겠노라고 지금 설득을 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실시설계가 이렇게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우리시는 이런 식으로 한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34페이지. 연초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37억5,300만원으로 올해부터 2015년 계획으로 올해는 6억6천만원을 들여서 실시설계 및 하천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게 끝나면 내년도에는 공사사업이 착공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입니다. 고현천 4.1㎞에 대해서 생태하천을 내년부터 2016년까지 30억의 사업비를 들여서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내년 2월 달에 사업비 3억을 들여서 설계용역을 착수해서 2013년도 1월부터 사업을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아름다운소하천 가꾸기 사업입니다.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거소하천과 교항소하천에 총 사업비는 76억3천만원이며 내년도에는 37억2,400만원에 대해서 2.6㎞ 구간에 호안 및 축제를 내년 8월까지 완공토록 할 계획입니다. 소하천 유지·정비 사업입니다. 정비사업 상동천 외 4개소. 유지보수사업 저구천 외 4개소 총 10개소에 대해서 17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내년도 상반기 중에 이 사업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하천중기계획에 따른 정비사업 대상지는 재산관리예산 보상으로 추진하고 향후 국비보조사업인 아름다운 소하천정비 대상지로 선정해서 이 사업이 추진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33페이지. 이 부분은 우리 위원장님도 계시고 옥영문위원님도 계시니까 질의를 하겠습니다만 고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하고 35페이지 고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시기적으로 엇비슷하거든요. 만약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류시설 이 부분은 일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크거든요. 우리나라도 남산에 있지만 그래서 저번에 서울에 수해지역 있을 때 마다 잠깐 화면에서 간접적으로 봤습니다만 일본 같은 경우는 논을 이용해서 준 저수지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앞으로 물 부족 국가에 대비해서 처음에는 빗물이 황토물 그냥 보내고 어느 정도 중간물로 위험시기에 크게 들어오는 걸림으로 물을 저장해서 그물을 나중에 갈수기 때 그냥 바로 홍수가 끝나고 난 다음에 재펌핑이 아니고 저장했다가 갈수기 때 기본하천 생태유지수의 개념으로 내보내는 형태로 하니까 강도 사는데 위에 고현지구 관계부분도 35페이지 생태하천 조성하는데 지금 오수와 우수를 분리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나중에 옥영문위원님도 말씀을 하시겠습니다만 과거에 그 부분은 정말 깨끗하고 대한민국 어디라도 오염이 되어지고 하는데 이 오수와 우수가 분리되어야 생태하천이 되지 그냥 생활하수도 내려오는데 거기 생태하천을 만들어 놓으면 뭐할 겁니까? 이것은 복합적인 설계를 잘해서 정말 제대로 된 시설을 만들어 줘야 될 것이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참고자료에 설치사업 계획안을 보면 전부 매립했던 지역만 딱 침수되거든요.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장평하고 맞습니다.

박장섭위원

결국 지표면 자체가 기본 지열성상을 그 당시 개발자가 토목비를 적게 들기 위해서 그리고 중간에 예를 들어서 유수를 정리할 수 있는 완충공간을 안 줬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인공섬 관계부분도 지금 현재 상태에서 도로변을 제로선상에 보면 3m 이상을 높여야 된다는 것이 앞으로 토목부분에서 이야기 하겠지만 이것은 재해가 아니고 사람이 잘못해서 만든 어떻게 보면 인가입니다. 지금 이 부분들이 도시국장님도 계시지만 지금 양정, 수월지역에 있는 자이아파트도 마찬가지거든요. 그것을 그 당시에 건축허가를 한 2m만 높게 해줬더라면 거기 맞춰서 주변 건물들이 다 형성되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겁니다. 행정이 얼마만큼 기본을 깔아주는 게 중요하다고요. 그래서 이미 지난 일들이고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이거하고 생태하천 부분은 먼저 조성사업을 하기 전에 우수와 오수가 구별해졌는가, 실태점검을 하고 난 다음에 생태하천을 만들어야 될 부분이고 생태안의 구조적인 부분도 저류시설의 설치관계부분하고 맞물려서 기능자체가 제대로 되어야 나중에 갈수기 때 저류탱크 물을 내면 생태하천 만들어 놓은 부분이 제대로 운영이 잘 되겠다는 부분은 특별히 관심을 가져줘야 될 부분입니다. 혹시 도로과가 아닙니다만 옛날에 과장님께서 도로과의 업무를 잘 아시니까 지금 현재 아주터널을 24m 폭으로 만약 했을 때 터널 1m에 사업비가 얼마 정도 듭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2,400-2,500만원.

박장섭위원

2,400만원 같으면 평수로 따지면 8평정도 된다 아닙니까? 8평에 2,400만원이다, 평당 300만원인데 유류지를 사용하려고 우리가 고현 주변의 땅을 300만원 잡으면 사겠냐는 말이지. 그래서 터널형식도 주변에 땅값 시세를 보면 저는 그렇게 불리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우리시는 땅값 때문에 터널이 지금 단순히 이런 목적이외에도 앞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하도록 하는데 중앙에는 그렇게 안 보는 겁니다.

박장섭위원

우리가 주차장 같은 경우는 승용차 한대가 작게 잡아도 4평입니다. 4평인데 지금 현재 도시 중심지 안속에 주차장을 만든다 하고 유휴 땅을 계산하면 2천만원씩 보면 8천만원입니다. 차 1대당 8천만원입니다. 저는 생각에 이번 기회에 주차장도 앞으로 터널형식이면 1,200만원만 있으면 지하주차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터널형식으로 한다면. 물론 입구부분은 지주하고 상의를 해야 되겠지만 어차피 대법원판례도 산 주인의 지하 40m 부분은 평가금액이 제로거든요. 입구부분만 사용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해지니까 굳이 땅을 사서 콘크리트문화를 안 만들어도 산을 이용하면 저는 상당히 여러 가지 경제적인 부분도 나중에 보면 그렇게 불리하지 않겠고 또 그 지역이 향후에 대피소, 안전시설에 대한 부분, 길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고 그래서 이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을 조금 더 검토해서 유기적인 생태하천하고 저류시설하고 저류시설관계부분은 될 수 있으면 제가 생각할 때는 어차피 바닷물 저류하는 건 아니거든요.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빗물입니다.

박장섭위원

빗물이기 때문에 좀 위로 올라가도 지금 현재 저류시설에 있는 지역에 가깝다 해서 이 기능이 되는 게 아니니까 어차피 내려오는 물을 위에서 없애버리면 되니까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 부분이 중앙에서 생각하는 게 우리하고 달라서 중앙의 이야기는 침수되는 그 지역 바로 아래에 저류조를 만들고 최고 낮은 부위에 그 유입구가 되어져야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게 맞아요.

박장섭위원

왜 맞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게 즉 침수되는 즉시 바로 바로 빠지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처럼 간다하면 침수되는 입구에서.

박장섭위원

저류라는 용어정의가 무엇입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우리는 중간에서 물을 빼서 바로 넣는다는 뜻인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중간물이고 이쪽물이고 간에 물이 모이는 곳 제일 아래 거기다 물을 빼는 것이 효과적이라 하는 게.

박장섭위원

국장님, 예를 들어서 지금 만조시에 물이 어디까지 올라오는가 하면 거의 상공회의소까지 올라옵니다. 위에서 한 400-500㎜ 비가 내려오고 어차피 우리시에 지금 현재 보도블록도 흡수식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고현 전체 시가지에 있는 콘크리트가 되어 놓으니까 그냥 떨어지면 하천으로 바로 갑니다. 밑에 스며드는 물이 없어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안 스며들고.

박장섭위원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요즘에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현상이 일어난다 아닙니까? 이게 아스팔트 문화다 보니까 그러면 그물을 저류탱크 500톤 저장하고 난 다음에는 어떡할 건데? 기능이 완전 마비거든요. 그게 밑에 있으나 위에 있으나?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게 안 그렇죠. 지금 현재 침수되는 지역에 물이 모이는데 위에서 바로 빼갔지만 그 아래서는 물이 고이거든요.

박장섭위원

만조를 이야기해보세요. 물이 이미 수면 저류탱크에 문만 열면 더 이상 들어가고 난 다음에 들어갈 양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있어요. 만조 된 그 많은 바닷물 500톤을 가둬놨다 그냥 낸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 뜻이 아니고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깊이 생각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아닌 게 뭐냐면 지금 우리가 터널을 뚫어도 우리 침수된 지역의 제일 낮은 지역으로부터 토출구가 시작되어 있는 거예요. 뽑아내야 되는 기라. 그러니까 처음 물이 나가는 곳은 중간이 아니고 제일 낮은 곳부터 물이 빠져나가야 효과가 있다는 말이에요. 침수가 안 된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보면 거기서 가는 수로공사비가 많이 드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데 우리 시가 도저히 그런 스페이스가 없고 더욱이 땅이 비싸기 때문에 다른 도시하고 다르다. 그런 스페이스가 전혀 없다. 때문에 차선책 밖에 안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실시설계 할 때 그때 중앙하고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확정된 것은 이 사업을 이 지역에 한다라는 게 확정이 되었다. 480억을 주겠다는 게 확정된 거고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부분은 아직 확정이 안 됐고 그것은 여러 가지 지역사정이나 전문가 집단에서 용역할 때 그때 우리가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이것은 지금 시외버스주차장에서 14호 국도선이 들어오는 부분도 비가 500 몇 십 ㎜ 왔을 때 주차장은 지금 현재 더 낮거든요. 어제 도로과 업무보고에서 그것을 고현천변으로 사람 다니는 인도를 1차선 더 만들고 자전거하고 사람 다니는 길을 하천계하고 의논해서 인도길 부분은 매립형이 아니고 입체형으로 해서 만드는데 그 데크 만들 때 하천계에서 협의를 하나해 주세요. 협조사항으로 그게 어차피 물이 넘어올 수 있는 방수막형태로 차단을 하면서 데크를 깔 수 있도록 하면 우선 범람하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밑에 쪽이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고현천에 있는 도로하고 고현천하고 가장 자리 그 부분을 우리 학동이나 해일침수 방지 그 정도 높이로 약간 올려가지고 인도가 다니면 사람 다니는데 차부분도 안전할 거고 언젠가는 그 부분이 약간 높게 도로가 되어야 될 입장이니까 그 부분을 나중에 협의 올 때 이 부분은 이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하나 저는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 면대로 하면 그냥 차고 올라오거든요.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해수면 바다하고 시외버스 터미널 하고 약 표고차가 40점 점도가 시외버스터미널 앞이 낮거든요.

박장섭위원

지금 현재 어차피 14호 국도선 다리 있는데 구 고현교 그 높이대로만 하더라도 위에 다리까지 어느 정도 커버는 될 것 같아요. 한참 범람하고 있을 때 거의 조금만 더 오면 예를 들어 만약에 만조시에 8월 백주사리만 걸린다면 물바다가 되는데 그 높이 만큼만 하면 보기도 좋고.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 관계부분에서 옥위원도 그렇고 위원장님도 질의가 있을 겁니다. 저는 이 정도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고현천하는 부분에 저는 박장섭위원께서 오수나 저 부분이 정리가 안 되고 생태하천이라는 의미가 있겠느냐,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지금 상동쪽에 오수 부분도 같이 정리가 안 된 것 같고.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그것은 상하수도과에서 하수도 확장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처리구역에 포함이 되어서 확장공사를 하면 오수가 지금보다는 많이 정화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상동쪽 부분은 내려와서 계룡초등학교나 일반 동네 부분에서 내려오는.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일반 도로 위쪽은 다 되어 있는데 지금 신현 신원파크 못가서 우측 편에 옛날에 집 들 있는데 거기가 지대가 낮아서 그 부분만 제가 알기로 오수, 우수관이 매설 안 된 줄 알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고현천이 참 2-30년 전에 좋았습니다. 알다시피 수영대회 할 정도로 물 양도 많았고 좋았는데 결국 저렇게 황폐해질 수밖에 없었던 게 오수가 내려오고 이전에 도살장 관계 사람이 접근치 않다 보니까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 졌고 취수관계 때문에 직관공사 하는 바람에 저렇게 되었는데 아까 근본적인 부분도 챙기시고 말 그대로 생태하천이 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좀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우수 저류시설하는 부분 터널식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관통해서 저쪽으로 도로기능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래서 중앙에 제시했는데 실제 우리 생각도 조금 못 미치는 부분이 있는 것이 이게 일반적으로 중앙에서 물을 빼가도 그 물량이 줄면 여기도 안 찰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그게 아니더라고요. 최고 낮은 지역에 토출구를 만들어야 되는 게 이해를 했거든요. 그러면 이 물이라고 하는 게 고현천만 내려오는 게 아니고 사방에서 물이 들어오니까 제일 낮은 곳에 물이 고이게 되어 있어요. 그 물을 빨리 더 낮게 거기서부터 물을 빼내는 작업이 필요한 거예요.

옥영문위원

그런 기술적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도로기능을 할 수 있는 생각까지 했다라고 하셨는데 우리 고현같은 경우는 가장 시급한 게 주차난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한때 독봉산 터널 밑을 뚫어서 주차장을 승인하는 이야기도 실제 한번 있었거든요. 비용이 너무 많다라고 했는데 지금처럼 아예 터널을 뚫어서 갈 자리 같으면 같이 병행해서 도로 기능은 안 되더라도 실제 물을 저수하고 위에 어떤 식으로든 시설물이 들어설 것 아닙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런데 물 저류시설이 기본이 되려면 수위가 밑에 있는 부분이 효과가 있지 위에 있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방금 말하는 도로나 주차장은 위에 가 있을 때 효과가 있지 밑에 가면 또 위험하다고, 그러나 때로는 주차장은 사용하다가 저류가 필요할 때는 빨리 긴급대비를 시키면 되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로 봐서는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고 지금 확정된 것은 우선 480억을 일단 하기로 한 거 이것만 확정되었으니까 이것은 실시설계 할 때 그때.

박장섭위원

34페이지. 연초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부분이 저번에 하천담당계장님 환경단체에서 그때 건의서 해서 채택이?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지금 현재 용역회사에서 환경연합회 하고 초록빛깔 사람들, 늘푸른 21과 절충해서 3-4번 만났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의견을 최대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이 연초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하고 나중에 고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하고 아마 비교가 될 겁니다. 이것을 좀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될 부분이고 목적은 똑같은데 나중에 내용이 한쪽이 부실하면 나중에 원망들을 사항도 있고 물론 돈의 어떤 흐름은 다릅니다만 그런 부분을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고 지금 고향의 강 조성사업하고 13차 주택조합 관계 부분하고 우리 산업도로 관계부분 하고 복합하게 얽혀 있거든요. 다 국장님 산하에 있으니까 이것을 잘 풀어주면 정말 입체적인 또 친환경적인 강이 제대로 살려질 거고 그래서 이 부분을 복합적으로 해서 이 설계를 얼마만큼 환경단체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이것을 제가 이야기 했거든요. 환경단체 보고 그랬습니다. 제발 일해 놓고 난 다음에 ‘이래 해야 될 것인데, 저래 해야 될 것인데, 하고 비평만 하지 말고 본인들이 제안을 내라.’ 그래서 집행부가 어떠한 부분에 제안내용이 타당하고 이것은 보편스럽다 하면 반영을 시켜줄 거 아니가. 안 시켜 줬을 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지 나중에 일해 놓고 난 다음에 이래 하지 마라. 제안서가 그렇게 아마 들어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단체에서 자기들 시각으로 본 것을 전체적으로 반영시켜 달라는 것이 아니고 다만 참고적으로 우리 행정상, 절차상, 구조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충분히 검토했다는 그 부분을 그분들하고 자주 접촉해서 이해를 시켜 가지고.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 결론적으로 연초천하고 고현천의 생태하천이 양쪽 도심 한가운데 있는 천들이기 때문에 이 때문에 서울에서 청계천 잘 아시다시피 잘 만들어 놓으면 친수공간으로서 어린 애들 교육상에도 좋고 환경적인 냄새도 지금 거제수협 마트 있는 쪽에도 오수가 많이 내려가거든요. 내가 지날 때마다 느끼는 부분이 이것은 오수하고 분리가 잘 되어야 생태하천이 될 건데. 연초고향의 강하고 생태하천 부분에 총체적인 부분을 전체적인 시각으로 봐서 설계를 했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드립니다.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용역을 받은 분들이 환경연합을 찾아와서 만나기는 만났는데 자기네들도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그 용역 맡은 분들이 난감해 하더랍니다. 난감해하고 스토리텔링을 좀 달라고 하는데 환경운동연합 지국장이 연초천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지역사람이 아니니까. 그분도 대구분인데 그래서 환경적인 측면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좀 주고 했는데 그분들이 굉장히 난감해 하더라는 이야기를 형식적으로 훑고 지나갔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정도고 제가 얼마 전에 지국장님 하고 저하고 우리시에 제안했던 내용들 플러스 연초천에 하천생태 조사한 걸 가지고 환경부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고향의 강 사업만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바라고 있는 생태하천을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환경부에서 돈을 더 보태달라, 그렇게 갔습니다. 낙동강환경청에서 1차 조사를 일종의 기본랜덤 조사를 좀했는데 기 수역에 사는 생물들이 굉장히 많이 양호한 걸로 엄청 많은 걸로 되어서 환경부에도 제가 보고를 하고 내년도에 환경부에서 정밀조사를 좀 해서 그것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시에다 돈을 좀 보태주면 우리가 고향의 강 사업하고 합쳐서 멋진 사업을 해보겠노라고 했더니 아주 긍정적으로 전문가들을 붙여서 해보겠노라고 했습니다. 그때 환경연합에서 구상했던 제안서도 동시에 주고 왔습니다. 그 담당 정책과장님 하고 담당 계장님하고 만나고 왔거든요. 우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연초천 쪽에는 도심을 끼고 있는 기 수역이 지금 현재로 우리나라에서 그런 곳이 없답니다. 상당히 환경부에서도 좀 의아해하고 자기도 그렇게 생태가 양호한지 몰랐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잘만하면 우리가 바라는 습지도 만들고 해서 도시의 생태습지공원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거제환경운동연합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우리가 고향의 강 사업에서 얻을 수 있는 예산도 있지만 환경부를 설득시키면 예산을 좀 더 얻어서 좋은 작품을 만들 것 같으니까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예. 지금 현재 저희들 계획은 연초천 고향의 강 조성하면서 하사간을 굴착한다든지 그런 것은 없을 겁니다.

이행규위원

다나까농장 땅들을 우리가 사들여서 유수지하고 보태서 그렇게 좀 할 수 있도록.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예.
아닙니다. 시비가 22%.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깊이에 따라서 다 다르니까.
예를 들어서 5m 판다고 하면 가로, 세로 100이 되어야, 10m 판다하면 반만 하면 되겠고.
실시설계 때 전부 비교를 해봤습니다.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저희들이 실시설계 할 때 몇 가지 안을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

22페이지. 대곡-황덕간 도로 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게 공사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이유가 뭡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착공이 지연된 게 아니고 기초조사나 항만청의 법이 바뀌어서 협의하는 기간이 좀 소요됩니다.

신임생위원

지금 현장사무실에 가보니까 준비가 다 되었던데 언제부터 착공 바로 합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지금 11월 달에 기초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계획입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예. 재검사 지질조사다시 하고.

신임생위원

남아 있습니까?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그런 게 다 착공입니다.

신임생위원

그리고 작년 10월 달에 손실보상협의회를 했다는데 보상협의는 다 끝났습니까? 남은 게 있습니까?
협의과정에 문제되는 게 있어요?
그 다음에 어민들에 대한 어업보상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차후에 보상문제 생길 게 전혀 없습니까?
동의서를 다 받았습니까?
그 다음에 다리 조감도를 제가 한번 봤는데 가서 보니까 우리가 다리라는 개념이 교통편의 제공도 물론 하지만 거제 같은 경우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있거든요. 그 다리도 보니까 밋밋하게 어떤 시설 자체가 그렇게 보이던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검토할 의사가 없습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검토는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현재 대곡-황덕간 연결도로는 성포에서 가조도 가는 교량 닐센아치교 형식으로 시공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가조도 들어가는 다리 말이죠?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그게 닐센아치교거든요.

신임생위원

조감도상에는?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조감도상에는 닐센아치교인데 가조도는 아치가 3개지만 대곡-황덕간에는 아치 1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경관조명도 다 들어갑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경관조명은 안 들어갑니다.

신임생위원

야간에는 전혀 표가 안 나네요? 그 부분까지도 포함시켜서 할 계획 없습니까? 그렇게 해야 다리의 멋이나 관광자원으로서의 역할이 되지 그냥 그 상태만 가지고는.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제가 답변을 드릴게요. 저도 사실 거기 가서 여러 제도를 생각해봤는데 지금 현재 1차선이거든요. 편도가 아니고 1차선입니다. 중앙에 교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했느냐고 물으니까 가만히 살펴보니까 처음에는 차량을 댈 계획이 없었고 당초는 실제 면적이 얼마 안 되니까 인도를 했는데 기왕에 하면서 차라도 한번 건너가 보자,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2개가 교차하도록 크게 만들어 놓고 자꾸자꾸 마음이 욕심이 생기고 사실상 저도 생각했습니다.

신임생위원

저도 처음에 의회에 오기 전에 어떤 사업이 시작되다 보니까 저도 사실은 차량이 들어가서는 황덕도 자체가 완전 오염되고 쓰레기 천지밖에 안 되고 이런 부분도 혼잡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미 사업이 진행되고 저도 인도 정도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민들 요구에 의해서 차량도로가 되고 있는데 기왕 만드는 것 경관조명까지 포함해서 만들 수 없습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칠천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사업도 지금 칠천도 관광자원이 아주 풍부한 섬이기 때문에 그것도 포함해서 검토를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판

안점판도시건설국장

검토대상에 넣겠습니다.
지금 교량은 차가 다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그것은 교량준공 시점에 가서 차량이 못가도록 양쪽에 차단시설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과장님, 우리 장승포지구도 재해위험지구 정비 다 되었습니까?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저쪽에 옛날 세브란스 병원?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뒤편에 다 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특별히 장승포지역은 옛날부터 산사태가 나서 토질상 위험한 지구인데 과장님, 믿어도 되겠죠?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알겠습니다.
성우

진성우건설방재과장

예.
예.
1억은 내년도에 해서 조달청에서.
국비는 2013년도부터.
5개년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서 행안부에서 2013년도부터 국비를 지원해 준다고 설계를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예.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건축과장 윤종명입니다. 건축과 소관 2012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축행정 건실화 추진계획입니다. 위반건축물 및 부설주차장 관리에서는 준공 후 1년 이내의 건축물과 민원야기 건축물을 중점대상으로 해서 연 2회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위반행위자에 대해서는 고발 및 이행강제금 부과·징수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사 대행업무의 지도·점검 계획으로는 상·하반기에 각각 40% 이상의 표본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건축사가 권한을 남용하는 사 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매월 테마별 과제를 지정하고 분야별 집중단속을 실시해서 지속적인 단속활동이 있다는 인식을 줌으로서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환경친화적인 건축문화 공간 조성입니다. 건축물 옥상녹화 사업은 병원 등 일반 시민의 활용 및 공공성이 높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서 2개소 정도 시범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집단마을 지붕도색 사업은 매년 실시해온 사업으로서 내년에도 2개 마을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건축물 만들기 사업계획으로는 자연녹지나 관리지역 등에서 자연경관과 조화로운 건축을 위해서 경사지붕이나 조형미가 있는 건축형태로 건립할 수 있도록 유도 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추진계획은 농어촌 주택개량 사업은 연리 3%, 5년 거치 15%년 상환조건의 융자지원사업으로 사업량은 45동입니다. 다음 빈집정비 사업은 15동 계획으로 슬레이트 지붕은 200만원, 일반지붕은 1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겠습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석면함류 슬레이트지붕 철거지원사업으로서 사업량 20동에 환경관리공단에서 위탁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의 자가주택으로서 개·보수가 필요한 주택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40동 계획으로 LH공사에 위탁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17페이지. 고객중심의 공동주택 건립계획입니다. 환경친화적인 공동주택단지 조성을 위해서 색채와 조경에 관해서는 별도의 심의를 통해서 시공하도록 하고 옥상의 조형구조물 등 야간경관조명 설치와 주차장의 지하화와 지상녹지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친환경적인 단지계획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승인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준공대비 T/F팀 운영을 보다 활성화시켜서 현재 사용승인 시점에 1회 실시하고 있는 것을 시공단계에서도 2회 정도 사전 점검토록 함으로써 품질과 입주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현장상호 점검의 날 운영 활성화 계획으로서 사업자간 취약공종에 대한 현장특성을 상호 공유함으로써 민원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하는 취지로 현장 관계자는 상호교체 방문으로 시설물 안전 등의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상호보완적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분야별 현장운영 가이드라인을 상호 교환하고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민원해소와 입주자 만족을 기할 수 있는 제도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강화입니다.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사업은 내년도에 42개 단지가 신청되어서 사업비는 10억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안전점검계획은 노무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공동주택 단지에서 매년 10개 단지 정도를 계획해서 안전점검 지원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의 문제점으로서는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고 소규모단지의 경우에는 자부담 재원이 될 수 있는 장기수선충당금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보조금지원사업 신청이 더 힘들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새로운시책이 되겠습니다. 저소득 가구를 위한 건축설계 무료 지원사업입니다. 이는 저소득가구의 신·개축 시 무료설계지원으로 건축비 경감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연간 20세대 정도로 거제시건축사회 회원과의 결연형태로 추진하도록 해서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으로 발전시켜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건축물 품질 향상 “감리 기부” 서비스입니다. 소규모 건축물은 전문가의 건축감리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으므로 부실시공시에는 많은 사회적 비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실무경험이 풍부한 건축공무원이나 건축사로 하여금 감리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로서 건축신고대상 주거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주요구조부에 대한 철근배근 시 건축주의 점검요청이 있으면 무상으로 감리지원을 해 주는 사항으로 최소한 기본적인 건축품질 만큼은 부실시공이 되지 않도록 해서 건축주의 재산상 손실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거제시 건축사회와 절차 등을 협의해서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타사항으로 참고하실 내용으로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장 관리현황입니다. 옥포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09년 6월 25일날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되고 2010년 5월 24일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용적률은 1블록은 235%고 2블록은 215%, 층수는 1블록은 25층 이하, 2블록은 22층 이하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앞으로의 추진절차는 시공자 선정으로 사업승인인가 순으로 진행되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일반분양사업 승인이 불투명합니다. 당초 조합원 분양하고 나면 일반 분양이 되는데 일반분양 사업성이 저조하니까 시공자 선정이 지연되고 있는 관계로 다음 단계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다음 장평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10년 10월 18일 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 변경승인을 통해서 올해 9월 26일에는 안전진단을 통과해서 옥포주공아파트의 시행절차와 같은 정비구역지정절차를 밟게 되겠습니다. 이상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과장님, 16페이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하고 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사업. 이게 만약에 이중적으로 지원될 수도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사회약자층 개·보수를 하는데 거기 슬레이트가 있다. 이러면 이중적으로 가능합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주택개량대상자 하고 중복될 때는 따로 중복지원은 가능합니다. 주택개량대상자가 슬레이트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주택개량 융자금 외에 이 자금이 지원될 수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시골에 슬레이트를 해야 되는데 사회열약계층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알겠습니다. 이 문제하고 5천만원 지원해 주는 사업 있죠?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융자사업.

박장섭위원

이게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하던데 확대방안은 없고 이게 국도비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시비가 몇 % 됩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시비는 융자사업이기 때문에 시비포함 융자인데 사업물량이 적은 이유는 주로 도에서 물량배정을 하면서 군부에는 물량이 비교적 많이 내려가는데 시단위 구역에는 물량배정이 그렇게 원활하지 못합니다.

박장섭위원

올해 슬레이트처리사업 몇 동 했습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올해 43동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내년에 20개 밖에, 2분의 1이 줄어졌네.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예, 그런데 이것은 도에서 물량배정시에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개·보수도 마찬가지고?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예.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24페이지, 마지막 하나있는 부분인데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리를 기부한다는 새로운 용어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건축공무원 및 건축사로부터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좋은 뜻인데 그래서 이게 도시계획 우리 지역에 있는 부분은 거제면 같은 경우를 제가 보면 집을 도시계획선을 해서 터를 넓혀서 인도를 만들고 집을 동시에 3채를 지었는데 건축라인이 안 맞는 거예요. 저번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옆에서 보면 정말 보기 싫거든요. 한 업자가 다 지은 게 아니고 별도, 별도로 하니까 다 틀어지는데 여러 수백 건이 들어오는 부분에 대해서 담당 공무원들이 나가볼 수도 없고 여기 보면 기초공사, 지붕공사, 주요공정 철근배근 시 이렇게 해놨는데 과장님 설명하실 때 보면 건축주의 신청이 있을 때 무상 감리를 해 준다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겁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그 부분에 대한 뜻은 저희들이 건축신고를 했더라도 대부분 설계사무소에 설계를 의뢰해서 시공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 설계한 사무실에서 기초정도나 이런 부분에 관심은 가져주지만 그 사람들이 감리의 법적의무가 없다 보니까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고.

박장섭위원

이 제도를 하면 우리 직원들이 엄청 바빠지겠네요?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문제가 생기면 이 제도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설계는 건축사 사무실에서 기본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이게 안 되면 외지업체에서 했다든지, 그 다음에 설계자가 있지만 그게 협조가 잘 안될 때는 저희들한테 사전에 기초 철근배근시나 연락을 해 주면 점검을 그런 식으로. ( 제148회 임시회 - 제4차 산건위 )○박장섭위원 사업주가 자기가 감리하는 비용 있다고 내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그런 관계, 예를 들어서 콘크리트 강도관계나 철근의 배열관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기 이익을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데 도시의 경관부분을 하기 위해서 조례도 지금 있는데 고현에도 그런 부분이 좀 많거든요. 농협거제시지부 건너편 쪽 시장 통 내려가는데 보면 건축이 약간 틀어져서 모퉁이 있는 부분에 길가는 행인들이 넘어지면 다칠 수 있는 그런 계단의 관계 부분. 이런 부분을 볼 때 이게 제도적으로 뭔가 처음에 야리가다 기초를 할 때 옆에 라인하고 맞는가 안 맞는가, 그것은 누군가 점검이 되어야 되겠다.
이것은 저희들이 시공부터 완공까지 모든 감리단계를 다 우리가 해주겠다는 그런 취지는 아니고 저희들이 보면 골조가 올라가고 하는데 최소한 건축물 주요구조 철근을 누락 시킨다든지, 배근상태가 불량해서 주요구조부에.

박장섭위원

기부내용에 보면 기초공사 이랬거든. 기초만 제대로 잘 되면 라인만 맞으면 위에 올라가는 거야. 그런 기술적인 부분은 가서 점검해 주면 되는데 기초를 놓는 것이 엉터리로 놔지는 데가 많거든요. 좀 틀어졌는데 건물은 다 지어 졌고 준공 안 해 줄 수 있습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그런 부분은 사실상 저희들도 눈으로 다 확인할 수 없으니까 건축주가 측량의 근거나 이런 부분들이 제공되어 져야 될 것이고 그래야 저희들이 여기에 대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인데.

박장섭위원

24페이지. 감리기부서비스는 그 부분까지 커버 못한다?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그렇죠. 최소한 저희들이 최근에 보면 골조에서 철근이 누락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됨으로 인해서 건물 주요 구조부 자체가 부실해지는 이런 부분만이라도 저희들이 보강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일상적인 처음부터 끝까지 감리를 모두 나가서 지원해줄 수 있는 사항은 못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방법도 협회 건축사분들하고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활동할 것이냐고 협의를 해서 세부추진계획은 따로 수립해서 시행하려고 합니다.

박장섭위원

말씀하신 요지는 나중에 인도를 만들 때 높낮이도 달라, 마지막 거의 같은 지열 선상에 와야 되는데 어떤 사람은 50㎝높여버리고 진짜 주변 도시미관 자체를 저해하는데 나는 물이 앞으로 들어올 거라고 보고 10㎝ 더 올리라고, 주변경관이 굉장히 복잡하게 되어 지는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 과장님 어떤 조치가 될 방법이 없습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행정지도로서 일일이 바로 잡기는 사실 힘들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건축신고를 하더라도 설계자가 있기는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런 부분은 역할을 해줘야 되고.

박장섭위원

환경부분도 있고 주변에 소음관계도 있고 도로점사용관계도 있는데 거기 조항에다가 주변의 환경을 고려할 수 있는 부분을 문구라도 한번 읽어보고 내가 제대로 만든 걸 좌우를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 주는 협의사항으로 첨가를 해놔도 강제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측량상의 문제는 사실상 측량은 오차가 없을 거라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시공과정에서 측량기점이나 이런 부분들이 건축주의 의사에 따라서 아니면 시공자의 행위로 인해서 변질되거나 이런 현상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것일 거라고 판단하거든요.

박장섭위원

그게 각도가 5-10㎝만 틀어져도 굉장히 미관 상 눈에 띄니까 불편하거든요. 5㎝ 틀어졌다 해서 그 집이 이익을 크게 보는 것은 아니거든요. 건축주는 일반 건축행위 자체를 잘 모릅니다. 평생 한번 집 짓는 사람 있고 평생 집을 한번 못 집는 사람도 있을 정도니까 다만 예를 들어서 조합이 되든 남용이 되든 맡기면 그 사람이 알아서 하기 때문에 이런 교육제도라도 하나 있어서 설계할 때 누구한테 시공할 거냐, 하는 부분에서 이것은 공무원들이 주지를 시켜 주면 좋겠는데?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정상적인 과정을 통한 허가건이라면 감리자가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검증이 가능하거든요. 저희들은 감리가 없는 그런 부분 내지는 건축물의 품질자체 조차도 부실해질 염려가 있으니까 최소한 그런 부분만큼은 저희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이것을 시행해 보고자 합니다.

박장섭위원

이 제도는 좋은데 제가 말씀드린 그 내용을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느냐고?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시공자의 양심과 능력인데 저희들이 일일이 시공자가 하는 부분을 가서 하는 시기도 중요하거든요. 확인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저희들이 본연의 업무상 아마 힘들지도.

박장섭위원

도시는 아니라도 면 같은 경우는 인근에 있으면 저는 면에라도 만약 인·허가 관계 부분이 있으면 자료 내려줘서 점검을 해보라고 하면 안 됩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면에 기술적으로 확인할만한 인력 여유가.

박장섭위원

토목직 한 사람 안 있습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토목직 한 사람 정도는 있어도 거기 하려면 문제는 측량근거가 정확해야 되는데 그것을 믿고 확인해서 나중에 결과적으로 뒤틀어지면 나중에 측량자체에 문제가 생길 수도 안 있겠습니까? 측량은 과거에는 실적관계나 측량기술 관계로 인해서 오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전자방식으로 해서 그런 부분들이 과거처럼 그렇게 생기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결국 방법이 없네요?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그게 제도상으로 검사제도가 있고 측량근거로서 확인서를 제출해야 된다든지 이런 과정이 아니라면 그런 오류는 완전히 바로잡기는.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교육이라면 저희들이 조금 그렇지만 어쨌든 모이면.
간담회나 이런 식으로 해서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우리 공동주택지원조례에 의해서 매년 7월 되면 다음 연도 수요를 조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 7월 달에 신청받은 게 42개 단지에 이렇게 계획서가 들어왔습니다.
예.
저희들도 가능하면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저희들 내부 사정상 저희들 생각대로 다 되어지지 못하니까.

이행규위원

빗물조례가 만들어져서 우리가 심의하면서 전에 건축위원회 내지는 시장님이 권고하도록 되었는데 올해 몇 개 건 정도 권고가 되었습니까?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올해 저희들 권고는 사업승인대상은 권고가 나가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우리가 말이 구속력이 없어서 권고조항을 넣어놨는데 실질적으로 심의과정 내지 심의 안 들어오는 이런 주택에서도 좀 권장을 해서 실제 되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제조항이 아니다 보니까 인·허가과정에서 권고를 하면 충분히 제가 볼 때는 많은 돈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또 우리시에도 보조가 나가기 때문에 자기네들도 손해는 크게 안 가리라고 봐지거든요.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예산배정은 또 상하수도과에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상하수도과의 담당을 만나서 조례를 만들어 놓고 만약 신청이 들어오면 너희가 지원금이 하나도 없으면 안 된다. 다만 얼마라도 해봐라, 올해 한 5천만원라도 해봐라. 그렇게 이야기를 해놨는데 나중에 전반기 쓰고 부족하면 후반기에 더 확보하든지 일단은 확보를 좀 하고 우리 건축행정을 펴는 곳에서 좀 적극적으로 권장해서 아까 건설방재과에서도 이야기가 있었지만 앞으로 물이 굉장히 중요한 것 아닙니까? 특히 도시가 아스콘 내지는 콘크리트 위주로 되다 보니까 땅속에 스며드는 물은 없고 비가 좀 많이 오게 되면 결국은 저지대에 범람하게 되고 이런 문제인데 집들을 지으면서 자기 앞마당에 빗물저장시설을 만약에 지금은 어렵지만 전체가 다 그렇게 했다라면 그런 방지시설도 실제로는 필요 없는 거거든요. 그런 것을 적극 권장해 주시길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명

윤종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반갑습니다. 농정과장 성창규입니다. 농정과 2012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농업기반시설 확충사업입니다. 기계화경작로확포장 외 54건으로 총 사업비는 29억원이 되겠습니다. 기계화경작로확포장 1건 하고 재정지원지역개발 사업 6건, 수리시설개보수 2건, 경지정리 1건, 농촌생활환경정비 수리시설개보수, 소규모지역개발사업 등 45건에 대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월 중에 면·동 시설직 공무원 합동 설계단을 구성해서 설계를 완료하고 각 사업장별로 토지사용승낙서 징구 시 공사 착공을 내년 2월 중에 시작토록 하고 영농기 이전에 완료하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영농기 이전에 공사를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14페이지. 농촌 정주기반 확충사업입니다. 금년에는 사등, 장목, 일운 3개면에 대해서 사업비 36억4,200만원으로 해당 면별 사업대상지선정을 금년 12월까지 마치고 실시설계 및 편입토지주 사업설명회를 2월 중에 완료하고 편입토지 손실보상 협의를 거쳐서 4월부터 공사시행토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으로 구천지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동부면 구천리, 산양리, 산촌리, 오송리 8개 마을이고 권역면적은 2,476㏊입니다. 사업비는 95억원으로서 국비가 70%, 도비가 15%, 시비가 15%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사업계획으로 2012년도에는 도농교류센터 건립 등 22억5,200만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실시계획 설계를 1월중에 완료하고 하드웨어 쪽에 도농교류센터와 친환경농산물 저장시설, 산촌체험장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리더교육과 주민교육, 선진지견학 등을 추진할 계획이고 도농교류센터는 12월 중에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입니다. 내년도에 농림식품부 신규사업으로 저희들이 연초하고 탑포면 2개 권역에 선정되었습니다. 사업비는 당초에 131억이었는데 농림식품부에는 일괄 조정이 되었습니다. 보고서 낼 당시에는 131억이었는데 지금은 91억으로 전체적으로 조정이 조금 되었습니다. 2012년에는 기본계획수립과 주민쉼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한국농촌공사와 일괄 위·수탁 계약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거제 서상지구 농어촌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서상리 산13번지 일원으로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계획으로 전체 사업규모는 17.5㏊가 되겠습니다. 국공유지가 11㏊, 사유지가 6.5㏊로서 내년 주요시설은 목장 및 테라피시설이 5.9㏊, 기반시설이 3.2㏊, 기타시설이 8.4㏊, 건축물이 13동 들어가는 선에서 기본계획을 잡았습니다. 사업비는 전체 127억9천만원으로서 2015년 정도되면 완료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내년도에는 사업부지 감정평가매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지정 행정절차 이행과 실시설계를 내년 10월까지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내년 10월중에 사업을 착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농림식품부에 예산이 일부 반영되어 있고 저희들 시비도 현재 반영시키려고 계속해서 예산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18페이지. 알로에 테마타운 산업화 추진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일원으로 내년도 사업비가 10억원이 되겠습니다. 알로에 테마공원 조성과 알로에 체험 홍보관 신축, 알로에 신제품 개발 등 16개 사업추진계획으로 경상사업으로는 14건입니다. 신제품개발 5종 하고 체험프로그램 2개소하고 지적재산권 출원하고 등록 등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하드웨어 쪽에는 테마공원은 온실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2,550㎡ 정도 신축할 계획이고 체험홍보관을 신축할 계획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농·특산물 판로개척입니다. 소비자중심의 판매추진을 위해서 기존 가지고 있던 거제팜몰 쇼핑몰을 개편해서 좀 확대시키고 지역농특산물 특판행사를 홈플러스하고 도민체전이 내년에 있습니다. 섬꽃축제, 대도시판매 행사를 15회 정도 개최할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관내 대기업 지역 농특산물도 판매를 계속해서 확대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농특산물 홍보부분에는 농특산물 직판장과 전광판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쇼핑백이나 팜플렛을 제작해서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농산물 수출은 신선농산물 수출촉진비 지원과 신규 수출품목 발굴 및 해외시장 개최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쌀생산농가 수급안정 및 지역쌀 소비촉진을 위해서 수확기 농업인 편의제공을 위해서 금년도에 저희들 관내에 있는 RPC가 중단됨으로 DSC를 농림식품부하고 협의해서 내년도에는 설치할 계획으로 공공비축 매입과 농협 자체 매입도 확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0페이지. 경쟁력 있는 축산업 구현입니다. 한우경쟁력 및 축산 기반조성사업으로 한우 거세, 개량, 등록, 송아지 안정제 사업추진과 조사료생산을 위한 종자와 곤포싸일리지 제조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6개 사육시설 현대화를 위한 자동급수기 시설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가축방역은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대책을 조기에 수립해서 구제역과 AI 등 가축예방접종을 15회 실시하여 전염병을 사전에 차단토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활력 있는 농촌, 건강한 농업인 육성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농작업 환경개선을 위해서 농작업 수확운반구와 편의장비를 지원하고 농촌건강 장수마을을 2개소에 대해서 계속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녹색성장 실천을 위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서 도시농부학교, 소비자농업교실 등 생활속 농업활동을 정착시키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전통식품 제조기술을 활용해서 제품 상품화 기반조성과 마케팅, 홈페이지 활성화를 시키고 농촌문화 선도 리더 양성은 8개 단체를 육성시키고 농촌여성 역량강화 활동지원과 단체한마음대회, 전문교육 등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농업인의 특색있는 단체조직으로 농부 음악단과 분과별 연구회 6개회를 육성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100농가에 대하여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통하여 농가경쟁력을 높여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시책 사업입니다. 25페이지. 농업진흥지역 실태조사 및 해제입니다. 1992년에 농업진흥지역이 지정된 이후에 현 시점에서 불리하게 지정되어 존치되고 있는 진흥지역을 해제할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관내 농업진흥지역은 2,513㏊입니다. 진흥구역이 1,914㏊, 보호구역이 599㏊입니다. 그래서 전체 농지의 약 36.8% 정도에 달하고 있습니다. 진흥지역 일제조사를 3월까지는 지형·지적도 현재 조사를 병행해서 미경지정리 중심으로 4월까지는 완료하고 해제대상지역을 6월까지는 선정해서 해체신청을 경남도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런 경우에 농업생산성이 어려운 토지에 대한 규제완화 및 농지민원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진흥지역 규제에 묶어서 각종 행위가 제한되고 있는 지역의 개발가용 토지확보와 농업인의 자산가치도 상승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과장님, 18페이지. 알로에 웰빙 테마타운 산업화인데 기대효과만 있고 제가 알기로는 문제점이 많이 있는데 자료에는 문제점이 전혀 없는 것처럼 나와 있네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지금 현재 금년부터 추진되고 있었는데 사실은 알로에 이웅열 대표님이 토지를 당초에 확보했던 부분이 계속딜레이 되면서 장소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간리 산 121-3번지를 저희들이 알로에 법인에서 매입을 했습니다. 입목이 너무 좋아서.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당초에 사업비가 40억 아니었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30억이었습니다.

박장섭위원

오늘 10억 확보되어 있네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내년도 사업할 부분 해마다 3년간씩.

박장섭위원

총체적인 도표가 없다 보니까 이렇게 나왔거든요. 앞에 서상지구처럼 몇 년도, 몇 년도 해서 3년간 끝나지는 도표가 없다 보니까 자료에 의하면 마치 사업 총액금액이 마치 10억인지 착각할 수 있잖아요. 담당계장이 누구입니까?
이게 녹지과에 들어가 있어요?
아니, 이 서류가 어디가 있냐고요?
협의 중에 있습니까?
제가 출근하기 전에 아침에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집에까지 찾아올 정도인데 이 문제는 임업조사표 자체가 산림조합에서 하잖아요. 어떤 부분은 조사하면 150% 이하의 부분인데 어떤 부분을 조사하면 135%, 어떤 부분을 하면 160%고 그러면 전체 7천평에 평균치 얼마 나왔다 하면 그게 기준이 되어져야 되는데 제가 이번에 녹지과에서 거제의 각산공원 관계부분에 대한 그것을 하는데 임업조사표 하고 101% 나온 걸 내가 가서 재조사하라니까 138%가 나오던데 이게 너무 들쑥날쑥 하는 거야. 150%의 기준부분이 임업조사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잖아요.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국가가 인정하는 자한테 해줬잖아요. 우리 녹지과에서도 못하잖아요. 의뢰를 했으면 신뢰성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게 녹지과 일이지만 이 관계부분을 녹지과장님 하고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이것을 빨리 정리해야지 내가 알기로는 실질적으로 주인이 저한테 찾아 온지 석 달이 넘었거든요. 민원처리 기간이 있잖아요. 그런데도 마냥잡고 있는 거예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 임업부분은 사업대상지 전 부분을 조금 변경을 시켜서 다시 조정하는 그렇게. 실제는 입목이 150%를 넘어가지 안하거든요. 어느 부분에서 조사를 하더라도 150%를 넘어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박장섭위원

내간리 하고 법동리 하고의 경계지점인데 121번지 이 부분이 내간리 마지막 가장자리에 있는 부분인데 급커브거든요. 제가 도에 내년도 사업으로 도비를 1018 도로니까 그 부분이 급커브에서 도로 선행을 개선해 달라고 내가 요구를 도에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도비로서 도의원포괄사업비를 하든지 어쨌든 간에 그 부분이 2억 정도 드는 모양인데 그 길을 제가 바르게 해드릴 테니까 그 앞에 그 땅만큼 도로가 선행되는 굽은 도로에 그 만큼 공원이 생길 수가 있잖아요. 전체적인 테마가 그것은 선행하지 않으면 100% 사고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사업체를 몇 번 가보고 만약 이 자리가 맞겠냐고 제가 몇 번 가보니까 도로부분 바르게 해줘야 되겠다. 1018 지방도로가 되어서 이렇게 하면 앞에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도 괜찮겠다. 거기서 높은 부분 2-3m 깎으면서 도로선행을 바로 잡아줘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도로과 담당계장인 최동일계장이 이 자료를 가지고 있거든요. 선행부분 해서 앞에 공원을 어떻게 만들어 주고 조경까지 그 업자한테 하라 하고 빨리 정리하세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주 테마부분을 안쪽으로 당길 겁니다. 병행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럼 이거 언제까지 가능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금년 내로 착공할 수 있도록 할 겁니다.

박장섭위원

그렇게 하세요. 이상입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예, 이 부분은 가능합니다.
내년도 실태조사를 해서 다 올라온 겁니다.
이 부분은 예산이 확보되는 걸로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진흥청에서 작지만 강한 농업해서 시범지역으로 100 농가를 시군당 육성해서 이게 경영컨설팅도 해 주고 맞춤형, 종합적으로 전문지도사들이 한 농가에 한 사람이 5농가씩 책임지고 집중육성을 하는 그런 형태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산을 투입하는 것보다는 기술을 좀 전달해 주고 그런 쪽으로 육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충분하게 됩니다.
원예, 특작, 축산, 전문지도사들이 각 분야별로 다 있습니다.
예.
이것은 윤영국회의원 하고도 같이 봐야 되는 부분인데 법을 개정해서 5만 정도로 상향을 시키고요. 그래서 해제될 수 있도록 지금 저희들이 추정을 하는데 다랑논인데도 진흥지역으로 묶인 부분들이 약 460㏊정도 됩니다.
그 부분은 법을 개정해서라도 진흥지역 우리가 다른 시군에 보면 많이 묶였는데 양산이나 이런데 보면 진흥지역이 굉장히 많이 풀려 있거든요.
개정 전이라도 일단 우리는 한번 가서 건의를 하도록.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이양일입니다. 기술지원과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친환경 고품질 식량작물 안전생산은 벼 재배면적 1,822㏊에 생산목표는 10a당 485㎏에서 8,837톤으로 우리 거제시의 53%를 작업하기 위해서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단지 운영과 벼 육묘용 전용매트, 상토공급, 벼 주요 병해충 적기 일제방제 농자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무농약 쌀 생산단지 확대 재배입니다. 전년도 3개소 35㏊를 했는데 내년에는 11개소 55㏊로서 10a당 430㎏ 기준으로 236톤을 전량 생산해서 학교급식에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은 강소농 연계 새로운 농업기술 접목으로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으로 재배현황을 보면 시설채소는 에너지이용 효율화와 외래해충 방제에 노지채소는 장목의 양파 기계화, 과수는 유자, 한라봉, 포도, 단감. 화훼는 새로운 수종보급, 특용작물은 적정재배면적 유지에 중점을 두고 지도와 교육과 시범사업을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지역특화작목 유자산업 육성입니다. 유자의 생산, 수매, 가공, 유통 등 유자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하여 온라인시스템 구축으로 수급안정 도모와 경쟁력 강화 거제유자의 이미지 정립과 타 지역과의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 기간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규모는 100㏊, 생산량은 1,200톤으로 사업비는 17억3천만원입니다. 생산성단체는 생력화의 기자재 공급과 가공업체에서는 자동화, 가공시설라인과 환경시설개선, 농협에는 수매를 위한 집하, 선별장을 건립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가시적성과로서는 보금자리업체에서 거제유자슬라이스 300톤을 올해 수매해서 거제산 청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GS 마트에서 80톤을 납품하는 쪽으로 공급을 계약 체결하였습니다. 17페이지. 쌀소득등·조건불리 직접지불사업입니다. 쌀소득등 직접지불제 사업은 보조금의 직접 지불을 통한 농가 소득 안정도모를 위한 사업으로서 3,400농가, 1,408㏊에 9억8,600만원을 지원하며 조건불리지역 사업은 농업생산성은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지역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300 농가, 515㏊에 ㏊당 50만원으로 2억5,800만원의 신청사항 이행절감을 각각 통하여 보조금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친환경농업 기반조성은 친환경농산물 인증현황은 25품목에 159농가, 103㏊에 중점적으로 토양개량제 지원과 유기질비료지원, 녹비작물 종자지원으로 지역증진과 화학비료 절감을 통한 친환경농업 확산에 주력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농업기계화 지원사업 강화는 농가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덜고 농기계 이용률 제고와 농기계의 정비교육 강화로 자가수리 능력배양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농기계임대사업 및 순회 수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은 별정 7급 1명과 무기계약자 2명으로 14개 면·동, 218개 마을을 순회 수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임대사업이 늘어서 내년에는 농기계 임대사업 전력 인력 1명과 현재 배송차량이 확보 안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1대를 확대해서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맞춤형 농업인 교육 강소농 육성은 강소농 육성을 위한 전문기술교육을 4개 과정,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품목별 상설 교육, 농업인대학 교육, 농업인 정보화 교육 등 4개 과정 3천명을 실시하여 현장우수사례 중심 맞춤형 교육확대로 농가소득에 기여코자 합니다. 21페이지. 주말농장 확대운영입니다. 도시민의 농촌체험으로 농업·농촌의 이해도 증진과 도시민의 여가선용과 자녀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2010년에는 260세대인데 내년에는 분양계획을 500세대 13,000㎡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관광농업 메카 농업개발원 조성입니다. 지역실정에 맞는 실증시험연구 수행으로 새로운 소득작물 개발과 첨단농업기술을 접목한 R&D 추진 녹색성장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시험연구 사업추진, 농업인의 소득연계와 소비자가 원하는 품목 실증시험, 농특산물 이용한 개발사업 등을 추진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소득작물 육성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코자 합니다. 23페이지. 제7회 거제섬꽃축제는 먼저 섬꽃축제 금번 축제는 잦은 강우로 인해서 임시주차장을 활용할 수 없어 스포츠파크와 개발원 사이 교량을 가설토록 하여 주신 박장섭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량개설로 올해는 스포츠파크,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할 수 있어서 올해득을 많이 봤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7회 거제섬꽃축제는 농업개발원의 자리입지를 이용한 독창적인 축제모델개발과 꽃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가을꽃 축제를 유도하기 위하여 7월달 개최되는 시민의 날 행사, 거제예술제 행사, 거제섬꽃축제 여기에 양대 조선소가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토록 해보겠습니다. 새로운시책 27페이지. 거제곤충생태체험관 건립은 본 사업은 도의 녹색성장 브랜드개발사업 아이디어 공모에 당첨되어서 사업량은 거제 곤충생태체험관 1개소에 사업비는 8억입니다. 이 사업을 하려고 보니까 곤충생태체험학습장 규모가 너무 작고 곤충체험 관광랜드마크가 미흡하여 중앙단위 지역경제부에서 내년에 50억 상당의 예산으로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본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농업개발원에 자연생태테마파크와 곤충자원산업과 지원센터를 건립해서 곤충체험관광과 랜드마크 건립을 통한 고부가가치 자체사업을 연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거제섬꽃축제를 하기 위해서 봄부터 정말 많은 조바심을 가지고 수고하시는 것을 인근에서 보면서 도와주지 못했던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좀 더 일기가 좋았더라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두었을 건데 내년에 잘 준비하라는 그런 것으로 교훈 삼을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됐지 싶습니다. 저는 오늘 별도의 부분으로 제가 새로운시책을 하나 제안하고자 합니다. 지금 도로과에서 어떤 신설도로를 개설한다든지, 아니면 녹지과에서 공원을 하나 만드는 부분에 우리 거제시에 주종으로 있는 가로수 부분이 후박나무, 벚나무로 하는데 후박나무 같은 경우는 제주도에서 넘어오는 게 주당에 약 120만원 정도 넘어오고 있거든요. 이것이 저번에 도로과에서 옥산에서부터 거제 4차선으로 하면서 반 정도 잘못 심긴 부분이라서 새로 조성하는 돈이 2억이나 가로수 부분에 들었어요. 저는 여러분 수고하시는데 개발원 인근에 있는 시유지를 하나 개발해서 묘목장을 하나설립을 하면 좋겠다는 부분을 제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그 사유는 지금 현재 우리 기후에 맞는지 어린 묘목부터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묘목관리 부분도 있고 토양에 맞는 품종도 개발해야 되고 두 번째는 막대한 가로수 부분이 교통사고나 여러 가지 부분에 고사목이 생겼을 때 대응책도 그렇고 새로운 도로에 대한 균일한 규격에 대한 부분도 있겠고 그렇게 되면 거제시 예산이 많이 절감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묘목장 운영을 가로수의 나무종류겠죠. 다년산 쪽으로 보면 그런 부분은 별도로 용역을 주지 않고 땅만 확보되어 지고 또 우리 한 단위 팀을 구성하든지 해서 그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실제 이 부분은 녹지과에 사등면 언양 쪽에 묘목장이 있습니다. 녹지과에서 어떻게 운영하는가 하는 여건인데 실제 도로변에 후박이나 부분을 그쪽에서 할 수 있는 여건은 되어 있거든요.

박장섭위원

기술적으로 좀 부족하고 자기 인력들 없는 핑계를 대니까 그 분야를 나중에 어차피 조화로운 환경을 만들려면 우리 지역이 아열대로 변하는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관광을 위주로 하는 거제시의 특수성을 볼 때는 계획적인 도로의 가로수 부분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될 사항이고 거기에 맞는 부분을 미리 어릴 때부터 키워오는 것도 이게 향후 10년이나 지나면 분명하게 가시적으로 보일 수 있는 내용이거든요. 이 부분을 한번 적은 돈으로 나중에 오히려 거기에 대한 부분을 수입을 잡으면 안 됩니까? 왜 우리가 진주 가서 사와야 됩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실제 후박이나 우리 지역에 생산농가도 일부 좀 있고 아까처럼 우리 쪽에서 하는 것은 제가 생각했던 것은 우리가 자꾸 온난화로 가기 때문에 야자 같은 것은 거의 정립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쪽으로 농가에 시범사업을 전개해서 그것이 크면 해수욕장이나 도로변에 갈 수 있도록 하는데 지금 녹지과에 하고 있는 후박은 녹지과의 고유업무이고 생산농가들이 일부 안 있습니까?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하청같은 경우도 농고가 옛날부터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배운 기술을 자기 땅에 다가 나무를 많이 심어놓고 있는 부분인데 그게 제도상으로 5%도 우리 거제시에서 사주지 않거든요. 내 지역에 있는 원예작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도 못 팔고 있는데 어차피 이럴 바에는 계약의 체제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문제 있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 다른 업주들한테 진주나 이런데 가서 계약을 해야 술이나 한잔 얻어먹을 건가, 그렇지 않으면 왜 거제지역 나무는 안 사주노, 흔히 하는 이야기로 그런 식으로 비아냥거리듯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볼 때 이 거제 지역에 있는 농가소득도 그렇고 우리 거제시 예산도 절감할 수 있고 2중, 3중으로 토양에 맞는 적절한 나무가 쉽게 판별되어 지고 여러 가지 효과 면에는 상당히 괜찮을 것 같은 시책인데 지금 과장님께서도 녹지과 일이니까 이러는데 녹지과 운영 안 되면 제도적으로 바꿔야죠. 녹지과는 솔직히 기술이 없다 아닙니까? 나는 녹지과를 산림훼손과라고 생각하지. 훼손과입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이것은 위원님하고 녹지과하고 한번 앉아서 같이 협의해서 여기서 단언을 내리기는 제가 어떤 부분이 어렵습니다. 녹지과하고 위원님하고.

박장섭위원

개발원 자체가 무엇입니까? 무언가 개발하고 기술개발입니다. 거제시 적성에 맞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시책을 내놔야죠. 나는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업무를 뺏어 오라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일단 깊이 있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이 부분은 작년 저희들이 위원 되고 나서 박장섭위원 하고 한번 의논을 했던 내용들인데 기후온난화라는 부분도 있고 거제가 아열대로 바뀐다는 자리에 있어서 가로수 부분 그런 나무 식재부분이 바뀌어져 가고 있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적재적소라를 말을 하듯이 여기가 온난화되어 졌다고 제주도에서 사오는 나무들이 다 탈착을 하고 그런 보장도 사실은 없지 않습니까? 내 기후, 내 땅에서 크는 나무가 활생자가 제일 높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왕지사 우리 개발원이 있고 하나의 예를 들어서 가로수 같으면 지금 우리 기후상태로서는 이런 종의 가로수 용도로 쓰일 수 있는 나무들이 이런, 이런 종류가 있는데 그것을 키워서 가로수 쓰려면 7-8년 키우면 쓸 수 안 있습니까? 당장 내일 쓸 수는 없겠지만 그런 쪽으로 시작을 했는데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 관내에 그런 나무를 재배하고 계신 분들도 있다는 거죠. 이 분들은 나름대로 영리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관에서 너무 앞서가지고 이런 영세한 부분들이 저해하는 요인이 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 때문에 이게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한번 듣고 깊이 있게 이야기는 못했는데 궁극적으로는 제주도 가서 후박이니 뭐니 돈 몇 십만원 주고 사올 것 같으면 내가 볼 때는 10년 계획 잡고 가면 앞으로 거제지역의 가로수나 이런 부분은 진짜 해결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거든요. 지역민들에게 크게 해가 되지 않는 범위 같으면 녹지과나 개발원이나 기술적인 업무는 개발원에서 지원해줘야 될 것이고 키워가는 부분은 다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관리야 그분들이 하더라도 거제시를 봐서라도 꼭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그런 취지에서 박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고 이것은 깊이 한번 재봐야 될 자리인 것 같습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이것은 깊이 있게 녹지과하고 우리 파트하고 해서.

옥영문위원

언양에 있다는 묘목장이 따로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언양에 묘목장입니다.

옥영문위원

지금 현행법상 개인이?
학대

오학대농업기술센터소장

600평 정도 논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정식 묘목장은 아니죠? 묘목장을 할 수 있는 조건이?
학대

오학대농업기술센터소장

조건은 되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지금 거기 무슨 나무가 심겨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제가 알기로는 일부조경하다 남는 거하고 그런 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녹지과하고 다시 한번 협의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과장님, 16페이지 유자산업육성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가공분야는 주로 관내에서 유자청을 생산해서 판매하는 걸 말하는 거죠?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유자를 슬라이스 단계인데 지금 현재는 거제산 청을 가지고 일부 나갔지만 큰 마트에는 못 나갔습니다. 올해부터는 여기에서 첫째는 진공을 잡아줘야 되는데 유자를 하면 안에 진공을 잡는 그런 기계가 없었습니다. 올해 1억 짜리 진공을 잡는 기계를 넣다보니까 보금자리 큰 대형업체에서 거제산을 갖고 유자청을 가져가서 청을 만들어서 팔겠다고.
두환

김두환위원

주로 청을 하다가 거기 보면 제품개발이라는 게 있는데 제품개발은 또 뭘 의미합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지금 현재는 빵도 우리시에서 일부 했지만 아이템은 우리가 냈고 안에 유자 황이나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야 안 되겠나.
두환

김두환위원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서 유자빵 생산업체를 알고 있죠?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웰리브에서 대금휴게소와 가덕휴게소에 판매하고 우리 의회에도 가져와서 저희들이 다 시식을 하고 상당히 호응도가 좋아서 지난번에 섬꽃축제할 때 유자부스에 유자빵 코너를 입점시키라고 했는데 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실무자를 만나보니까 수작업을 해야 됩니다. 기계적으로 넣어서 팔 수 있으면 되는데 그것을 수작업이라 하는데 실무자를 만나보니까 포장도 안 되니까 어렵다.
두환

김두환위원

지금 제품개발을 하려는데 유자빵을 우리 관내업체가 개발해서 시판하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그 정도 정보는 가지고 섬꽃축제 때 그 부스에서 홍보차원에서 판매도 했어야 되는데 부족한 게 있다. 과장님 그렇죠? 그런 게 자꾸 뒤떨어지고 우리는 알고 권유를 했던 사항이고 늦게 가니까 시간적으로 좀 준비가 안 되니까 못했다. 그런 걸 우리 공무원들이 좀 더 앞장서서 해줘야 된다. 과장님, 그렇게 느끼시죠?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21페이지. 주말농장 확대에 대해서 지난번에 본인이 확대해야 되겠다, 해서 업무보고에 들어왔는데 확대범위를 어디에 하고 있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지금 동마다 했는데 적정작업이 기계가 들어갈 수 있는데 읍면에 받아봤는데 현지 나가서 보니까 기계화가 되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안 되어서 최대한 동마다 일부 우리가 검토해서 3개 지구.
고현, 옥포, 장승포 그렇게 저희들이 권유를 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주말농장은 텃밭 아닙니까?
예, 텃밭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상당히 호응도가 있어서 많이 확대해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사실상 이런 걸 하려면 예산사업이 되어야 되는데 비예산사업으로 들어왔는데 맞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주말농장은 큰 돈은 안 드는데 인근에 주말농장을 대규모로 할 수 있는 부지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 시민들이 선호하고 특히 도시근로자들이 밖에 안 나가고 가족과 함께 텃밭을 운영하면서 거기 생산되는 가족들의 식탁에 올리는 그런 즐거움을 예산사업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좋은 아이템을 예산사업을 해야지 엉뚱한 걸 갖고 하려고 하지 마시고 우리 의회에서도 권유했던 사항이고 효과도 검증되었기 때문에 담당 과장이 좋은 사업 같으면 적극적으로 방금 같이 우리가 텃밭을 구입하는데 돈이 들 것 아닙니까? 또 정리하려면 돈이 들고 예산사업으로 각 장승포, 옥포, 고현지구에 하면 충분하게 시책사업으로 엄청난 호응을 받을 건데 그 좋은 사업을 비예산사업으로 하려니까 이것도 쉽게 될 수 있다해서 향후에 우리 과장님께서는 예산사업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6회 개최결과인데 기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간 10일간 했습니다. 방문자수는 161,284명이 들어왔습니다. 입장료수입이 7,388만5천원으로 되어 있고 생산된 판매금액은 3억원, 농산물하고 먹거리장터 해서 15억. 중요사안으로서는 시민의 건의사항이 접수되었습니다. 축제홈페이지 10건과 거제시에 바란다에 1건인데 주요내용은 행사노고치하 등 호평이 8건이고 주차애로 등 3건이 접수되었습니다. 행사 후 지금 현재 운영계획은 거제시 청사 국가작품 전시회가 12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10일간 여기서 되고 거제면에 경로잔치가 11월 8일부터 오늘하고 있습니다. 농업개발원 내방이 오늘도 보니까 일반 관람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행사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밖에 우리가 찬조 들어온 것 말고는 자연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올해 해보니까 처음 입장료징수 부분도 있고 주차는 당연히 실제 여직원들은 스포츠파크에 외제차가 들어가는데 그 좋은 차가 들어가니까 이래서 무슨 행사냐고, 여직원들이 미안합니다만 해놓고 내가 갈 때는 아무 소리도 안 하더라고 합니다. 이것을 총괄적으로 60개 업체 다 모이면 아마 품목 별로 다 요구사항을 받아서 한번 의회에 제반 의견제출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올해 1, 2월달 저온기온을 받아서 800톤 정도 그러니까 유자가격이 ㎏당 2천원인데 물량은 많이 받는데 가격이 들쭉날쭉한데 그것을 행정이 어느 정도 잡아줘야 되고 올해만 보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실제 어렵습니다. 가격을 놔뒀는데 통영에서 지금 얼마 더 줄게, 하니까 2-300 더 올라가니까 그 물량으로 흘러가고 이런 부분이 실제 실무선에서 그게 참 어렵습니다.
한 20㏊.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

방금 과장님과 소장님 들어오시면서 국화작목반에서 전시해놓은 거 보셨습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예, 봤습니다.

옥영문위원

현실적인 부분인데 저분들이 몇 달에 걸쳐서 시민들에게 자기 작품을 보여 주려고 준비를 했었고 또 그것을 행사마치고 집으로 가져가는 것보다는 거제시를 찾는 시민들에게 그런 작품에 대한 자리를 제공하고자 해서 아까 보니까 이삿짐 트럭을 빌려와서 비용적인 수반, 시간적인 자리, 여러 가지 자리로 해서 지금 분재전시를 한 달간 하는데 재정적인 지원이 하나도 안 된다는 게 현실 아닙니까?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재정적인 지원은 운반비나 관리비 쪽으로 200만원 정도 해서 조치를 해봤습니다.

옥영문위원

저분들이 올해 뿐 아니고 앞으로 우리 섬꽃축제를 할 때 마다 저렇게 할거라는 터를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자기네들이 취미활동이고 봉사라고 하지만 최소한의 경비정도 저런 부분에 대해서는 근거를 좀 만드셔서 그분들이 안정적인 작업활동과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챙겨주시는 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실제 국화분재는 자랑이 아니고 마산가고파 축제에서 올해 분재가 소문나기를 거제분재는 경남에서 으뜸이라고 해서 며칠 전에 가고파축제 팀들이 분재를 보고 놀랐습니다.

옥영문위원

고생한 만큼 그 사람들이 이익을 보려고 한 자리는 아니지만 열심히 했는데도 자기 희롱하는 듯한 이런 자리는 줄여줬으면 좋겠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내년부터는 그런 부분의 근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축제하고 농업기술 파트쪽에서 관광농업을 크게는 지향하고 있는 방향을 잘 잡았다고 생각을 하고요. 향후에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했듯이 판매해서 팔고 하는 이런 농사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관광을 겸한 이런 방향으로 저는 가야 된다고 봐지고 그 역할이 우리 기술과가 된다고 봐지는데 기술과가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외국의 사례나 이런 것들을 많이 수렴해서 그런 방향을 지속적으로 유지 내지는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필요하면 국내뿐 아니고 외국같은 데도 선진지 견학을 가서 관리운영체계 내지는 준비단체 이런 것들을 많이 봐서 벤치마킹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4번 정도 쭉 가서 보니까 기존에 있는 도시권에 있는 분들은 오시는데 특히 삼성, 대우쪽하고 이런 사람들이 물론 직장에 매여 있다 보니까 그런 건데 홍보가 아직까지도 덜 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니까 신문방송을 하면 특히 신문보다는 방송을 하면 굉장히 많이 알 턴데 가고파축제 같은 경우는 방송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걸 못하다 보니까 그런 영향도 조금 있으리라고 봐지고 필요하면 이번에 사진 공모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사전에 촬영해서 인터넷신문이나 이런데 자료를 제공해줘서 시민이 보고 싶어 하도록 유도를 해야 된다고 봐지고 저도 몇 카트 찍어서 올리긴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제가 30분간 찍고 오고 40분간 찍고 오고 횟수를 많이 가기는 갔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랬거든요. 지금도 500 카트 정도는 찍어놓고 제가 사진정리를 못해서 못 올리는데 이미 끝나고 나서 올려봐야 지금 망설이고 있습니다. 홍보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전략을 짜면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우리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거제를 알릴 수 있는 이런 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에 제가 거문도를 간다고 가다가 여수를 들렸는데 여수쪽에는 컨셉이 거북선과 이순신을 테마로 해서 거리나 축제 이런 쪽에 꽃을 이번에 기성관 만들 듯이 그런 식으로 만들어서 많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거제가 해양조선 이런 쪽에 도시 컨셉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쪽도 한번 벤치마킹을 해서 특색 있게 한번 해볼 필요도 있다고 봐지고 여하튼 그런 부분들은 제 생각만 그렇지 다른 사람이 호응 안 하면 안 되는 거니까 제 생각이 맞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각도로 해서 국내사례, 선진사례, 이런 것들. 필요하면 일본의 꽃 축제했던 그런 곳이나 대만도 전에 가보니까 장제스 총통 산 그곳이 식물원이 되어서 그 식물원 안에서 국화축제를 하더라고요. 국화축제도 굉장히 재밌게 하던데 물건을 이상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은 손오공을 테마로 했더라고요. 그런 테마들을 해마다 틀리게 하면 이벤트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테마들을 선정할 때 해마다 이색적인 테마들을 선정해서 하는 것이 시민들 내지는 찾는 사람들의 매혹을 당길 수 있도록 하지 않겠는가 연구를 좀 더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일

이양일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