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은동 의원 발언

148회 제4총무사회위원회2011-11-09

김은동 의원 프로필 보기 →

한기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1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2년 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시장제출)

11시 16분

의사일정 제1항 2011년 업무추진실적 및 2012년 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보통신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담당주사님들 합동 인사가 있겠습니다. (직원인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목차, 5페이지 기본현황, 9페이지 업무추진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13페이지. 정보화장비 보급 및 지원입니다. 행정업무용 정보화장비가 매년 미교체분이 증가하여, 민원업무처리 지연으로 민원불편 및 행정의 신뢰성이 저하될 수 있어 4억6,700만원의 사업비로 PC 200조, 프린터 30대, 소프트웨어 및 백신을 구입하여 행정서비스 제고 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14페이지. 정보격차해소 사업 추진입니다. 정보 소외계층, 장애인과 노인, 농촌지역, 국제결혼 등으로 낯선 외국생활을 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등에 정보화교육과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사랑의 그린PC 보급 등을 통하여 정보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민으로서의 자긍심 및 소속감 고취를 위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유도코자 합니다. 15페이지.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 활성화입니다. 내구연한이 경과한 발급기 중 성능이 저하되고 장애발생이 많아 이용에 불편을 초래한 발급기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 무인민원발급기가 필요한 지역에 사업비 1억8,600만원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16페이지. 통합백업시스템 고도화입니다. 행정업무시스템의 확대로 매년 정보자료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현 체제로는 백업스토리지 용량 부족 및 테이프의 특성상 복구 시 테이프의 손실 우려 등 안정적인 자료관리 및 신속한 복구가 어려운 사항으로 백업시스템 고도화를 통하여 자료의 보관주기 연장 및 안정적인 데이터 보관을 위해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스템을 고도화시키고자 합니다. 17페이지.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강화입니다. 날로 지능화되는 사이버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보안업무규정에 따른 보안시스템을 구축하여 전자정부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보안시스템 6종을 구축코자 합니다. 보안성 강화로 PC사용 제약이 증가되어 이용자 불만이 증가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실시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사용자 인식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자체 통계조사 추진입니다.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해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사회변화에 따른 통계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코자 사업체조사와 경남관광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사업체조사는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2월에 실시하며, 경남관광실태조사는 계절별로 연 4회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뢰성있는 조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인터넷전화 방화벽 도입입니다. 전 시군 동시 시행하는 사업인 인터넷전화서비스를 12월부터 시행할 계획으로 시행 후 보완대책 미수립 시 해킹이나 도・감청 등에 휩쓸려 기관장전화 등 사용자 정보보호를 확보할 수 없어 인터넷전화 방화벽을 도입코자 합니다. 20페이지. 의회 전자회의시스템 구축입니다. 각종 회의 시 소요되는 비용과 자원을 절감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 노후된 방송영상장비 전면 교체, 노후케이블을 광케이블화하여 시의회 증축시기와 맞춰 추진하여 종이 없는 회의문화 개선에 기여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7억원 되겠습니다. 21페이지. 팩스 서버 시스템 도입입니다. 개인PC에서 팩스로 바로 전송할 수 있어 자원 절감과 행정업무 효율 증대 및 신속성을 확보하고 송・수신 내용 등 종이문서 관리를 D/B화하여 관리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환이 필요하며, 팩스시스템을 사업비 9천만원으로 도입 운용코자 합니다. 도내 90% 시군이 도입 운용 중에 있습니다. 22페이지. 발신자표시 서비스 도입입니다. 인터넷전화시스템 도입 완료에 따라 행정정보시스템 인사 서버입니다. 행정정보시스템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를 발신자표시서비스와 연동 표출하여 신속한 상대인식을 가능케 하고 시정안내, 주요 행사, 전달사항 등 각종 공지사항을 업무용전화기로 일괄 공지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업비 1억1천만원으로 도입코자 합니다. 25페이지. 무선침입방지 시스템 도입입니다. 불법 무선사용과 스마트폰을 통한 네트워크 침해 및 내부정보 유출 우려의 방지하고 시청 및 면・동 내부네트워크를 우회하는 비인가무선통신에 대한 접근제어, 자료유출 방지 등 안전하고 견고한 침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무선침입방지 시스템을 도입코자 합니다. 26페이지. 거제시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입니다. 기관별 경찰서, 관내 초등학교입니다. 부서별 분산 설치 운영 중인 CCTV시스템의 비효율적인 운영에 따른 문제점이 대두되어 시스템 통합운영으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비 19억원으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코자 합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국비를 지원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분산된 업무를 통합함으로써 업무중복을 없애고 범죄 없는 도시, 안전한 도시, 깨끗한 도시기반 마련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이상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영수위원

과장님, 맨 마지막 볼게요.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 우리가 저번에 안산에 갔다 왔습니다. 이것 관련해서. (집행부석에서 “안양” 함) 안양도 같이 갔다 왔어요. 보니까 사업하고 이런 것은 큰 문제가 없는데 자체적으로 랜을 구축하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아마 사업비가 상당한 것 같아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예, 맞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것은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우리 시 재정여건상, 연차적으로 해서 어쨌든 KT에 주고 있는 통신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연차적으로 준비해서 사업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이것은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국비지원이 50% 내려옵니다. 도비 20%하고 우리 시비가 30% 부담되는 건데 이것을 내년에 한꺼번에 일괄 안 하면 국비 회수합니다. 도비하고.

유영수위원

이것은 하더라도 어쨌든 통신망이 있어야 되잖아요? 통신망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은 내나 KT통신망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예.

유영수위원

KT 그쪽에서도 이야기하는 것이 KT로 하면 메가당 통신요금을 줘야 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통신비가 엄청나답니다. 이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당장에는 안 되겠지만 처음 사업할 때는 KT를 쓰더라도 점차적으로.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자가망을 확보하라는 이야기입니까?

유영수위원

그렇지요. 자가망을 확보하는 데 예산이 많이 수반되니까 연차적으로 사업계획을 잡아서 시행해야 되겠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그게 최고 우선점이 되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한기수위원장

거기에서 담당계장님, 지금 우리가 망 사용료가 얼마나 들어가고 있습니까, 연간?
40억이라는 것이 어디서 어디까지 입니까?
지금 현재 CCTV통합관제센터를 안 만든 상태에서도 지금 운용하고 있는 것도 돈이 들어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데이터까지 파악을 하셔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멀리 있는 면까지는 안 되더라도 고현지역, 옥포지역, 장승포지역, 거기까지 연결했을 때 얼마나 들고 현재 망 사용료가 어느 부분에서 얼마나 드는가를 자료를 정리해 보십시오.
알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어쨌든 세수를 아끼는 부분이라면 우리가 조금 힘이 들더라도 그쪽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유영수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자가망을 갖고 있으면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리고 솔직히 KT에 아쉬운 소리할 필요도 없고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서로 유기적인 협조가 잘되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22페이지 발신자표시서비스를 한다고 하면 입력은 예를 들어서 정보통신과에서 합니까? 아니면.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우리 과에서 합니다.

유영수위원

예를 들어서 행정과에서 공지할 것이 있으면 정보통신과에서 받아서 하는 겁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그 과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바로?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예.

유영수위원

너무 정보를 많이 올려버리면 다 볼 수 없잖아요, 화면이 작으니까? 어느 정도 선별할 수 있을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전화기 앞에 보면 조그마한 화면이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정보량이 많으면 쭉 볼 수가 없잖아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어느 정도 볼 수 있도록 올리겠지요.

유영수위원

왜 그러냐 하면 한 개 과에서 주관하면 어느 정도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데 전 과에서 이것을 공지해 버리면 중요도 면에서 희석될 수가 있다는 거예요. 우선순위를 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 문제는 우리 과에서 조정해서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15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신규가 3대, 교체가 6대인데 혹시 어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신규설치는 백병원, 대우병원, 삼성조선소, 교체는 거제면, 장평동,능포동, 장승포 농협, 시청민원실, 대동다숲, 이렇게 해서 9대입니다.

유영수위원

물론 노후도 문제가 있지만 사용빈도에 따라서 우선순위를 정해 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를 들어서 면지역에 하루에 1백통밖에 안 하고 도심지역에 1천통씩 하는데 연식도 중요하지만 사용빈도도 해 줘야 정확한 효율이 나올 것 아닙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기계라는 것은 작게 쓴다고 해서 내용연한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차 같으면 새 차 사놓고 1백년 놔두고 새 차라는 그 식인데 기계도 어느 정도 해수가 지나가면 못 쓰게 됩니다.

유영수위원

그래도 어쨌든 이것은 사용빈도를 좀 파악해 보셔서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유영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동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은동위원입니다. 14페이지. 정보격차해소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제가 말씀 안 드려도 날로 정보가 홍수처럼 밀려오고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따라가자 하면 먼저 앞서 가 있는 것이 정보라고 하는데 정보격차해소는 굉장히 많이 강조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일반시민, 장애인, 다문화가정 정보화 중에서 정보격차가 어디가 제일 많이 난다고 생각하십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아무래도 장애인쪽에.

김은동위원

그렇겠지요? 장애인방문 정보화교육에서 20명인데 인원 수가 자꾸 줄어듭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왜 그러냐 하면 우리는 많이 해 주고 싶은데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지를 않습니다.

김은동위원

방문 정보화교육의 대상자가 어떻게 됩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중증장애인들, 못 움직이는 사람들.

김은동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중증장애인이 물론 정보화에 맞추어야 되지만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못 움직이시는 분이 이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집에 거의 누워있다는 거거든요. 누워있기 때문에 본인한테는 교육이라는 것이 열정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몸이 안 따라가기 때문에 그런데 차후에 중증보다는 장애인의 대상자를 늘려보실 생각이 없습니까? 중증이라면 1, 2급을 말하는데 정말 필요로 하고 정보를 배우고 컴퓨터를 가르쳐 줌으로 해서 취업과도 연결되는 부분은 3, 4급 경증도 해당됩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러면 올 수 있는 사람들은 교육장에 와서 받으면 됩니다.

김은동위원

그렇습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예.

김은동위원

장애인 방문교육에 방문하는 선생님이 몇 분입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한 분입니다.

김은동위원

한 분이서 20명을 다 할 수 있습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한 사람당 매일 두 시간씩 해서 보름간 30시간을 기준으로 하는데 전부 다 30시간을 다 소화하시는 분이 계시고 10시간 정도 해도 됐다는 사람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충분합니다.

김은동위원

저는 정보통신과가 우리 24만 인구의 모든 사람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날로 발전하는 아이티산업에 정보를 하는 시스템 구축도 좋은데 한 발짝 더 나갈 수 있는 장애인의 방문교육서비스를 조금 더 늘려서 그들이 정말 직업과 자활, 자립에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반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내년에는 교육프로그램 짤 때 참고로 해서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리고 앞에 다 말씀하셨고 26페이지 마지막 부분에.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CCTV요?

김은동위원

예. 이번에 갔다 왔을 때 보니까 혹시 신호등 지나가는데 붙어있는 시각장애인, 횡단보도 지나갈 때 음성 나오는 부분은 관할부서가 어디입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것은 경찰서입니다.

김은동위원

경찰서입니까? 제가 거기 가서 관제시스템을 찍어왔는데. (스마트폰 사진 제시) 이 부분이 신호등에 붙어있더라고요. 이게 아마 음성으로 시각장애인이 하는데 아마 앞으로는 이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어린이안전귀가도 되고 또 시각장애인이 지나다니면서 단말기만 부착하고 있으면 ‘횡단보도 어디입니다. 어디 있습니다.’ 알려 준답니다. 고장률이 적고 사업설명을 들어 봤는데 차후에 이것을 조금 참고해서 신호대에 부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거기에 대해서 윤종섭계장님, 행정공간정보체계에 보면 뿡뿡이 길 찾아주고 하는 것하고 같은 맥락 아닙니까?(담당주사에게)

김은동위원

이것은 가방에 거니까 엄마 스마트폰에 연락이 갑니다. ‘귀댁의 자녀가 어느 횡단보도 앞에 있다. 지금은 좌회전을 해서 어디로 간다.’는 것이 스마트폰으로 엄마한테 들어갑니다. 굉장히 단말기가 싸더라고요. 그런 것들도 같이 접목하면 좋겠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CCTV관계는 우리가 당초 종합센터 만드는 데만 주력하고 있지 거기에 따른 운영이라든지 그런 문제는 내년도에 아까 말씀하신 모든 제반사항을 상세하게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수고 많습니다. 14페이지. 사랑의 그린PC가 현재 우리 거제시에서 1년 단위로 몇 대나 보급하고 있습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100대 정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100대를 보급해서 보급에 대한 평가, 이런 것이 있습니까? 주고 나서 끝입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주고 나서 끝이 아니고 6개월간 장애가 나면 우리가 수리를 해 드립니다. 사후관리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주고 나서 ‘왜 이런 걸 줘가지고’.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런 말은 좀 듣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것 들을 때 차라리 안 하는게 안 낫습니까? 요즘 워낙 정보가 아이티쪽으로 수준이 높아져서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의 그린PC 개념을 넘었다는 거지요. 진짜 성능이 좋은 것, 그런 것만 보급하고 그 외에는 사람 자존심도 있기 때문에 보급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것을 바라는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바라는 단체는 확실히 ‘이렇게 이렇게 가는 물건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고 쓰십시오.’ 하고 양해를 확실히 구하고 주셔야지 저번에도 제가 직접 싣으러 갔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는데 과장님, 관리를 확실히 하셔서 내용 자체는 좋은데 실제 받는 사람들이 감동을 느끼는 이런 것이 아니더라고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도에서 하는 사업이 되어서 우리 시에서 하겠다, 못 하겠다 말도 못합니다.

이형철위원

도는 도고 시는 시니까 그런 것은 확실히 하십시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예산이 허용된다면 새 PC를 사주면 되기는 되는데.

이형철위원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이왕 주려면 확실한 것을 주시든지 워낙 수준이 높아져가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PC 교체주기가 4년입니다. 4년 쓴 것을 안에 있는 장비하고 보드하고 교체해서 수리해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사업은 참 좋은 사업인데 현실적으로 안 그렇다는 거지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15페이지. 무민원발급기는 고장이 나야 압니까? 아니면 고장이 나기 전에 아는 방법은 없습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고장이 나야, 신고가 들어와야.

이형철위원

저번에도 고현동에 고장이 나서 외국 사람들은 30분, 40분 기다리는 것은 보통인데.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그 문제는 신문보도된 내용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정보운영주사님의 해명이 있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잠깐 앉아보십시오. 제가 회의를 통제하니까 제가 “일어서서 설명하십시오.” 하면 하셔야 됩니다. 담당계장님, 설명 한번 해 보십시오.

이형철위원

담당계장님께서는 인식차이인데 조금 지체된 것으로 해서 민원이 그렇게 했다는 것이 인식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그런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서 좀 더 고장나기 전에 예방차원에서 자주 점검을 하셔서 이런 일이 없도록.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과장님, 정보화장비를 2011년도에 추가로 더 했는지 모르겠는데 3억5천만원, 2012년도에 4억6,700만원, 이렇게 매년 몇 억씩 장비를 구매를 하는데 조달구매를 하고 있지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예.

한기수위원장

조달구매가 일반 입찰구매보다 단가가 높은 것 같더라고요?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1억원 이상 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조달청에서 입찰을 합니다. 단가가 일반하는 것보다 더 내려갑니다.

한기수위원장

더 쌉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더 싸게 내려갑니다.

한기수위원장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에 보급했던 노트북 같은 것은 얼마 주고 샀습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120만원 정도. 그때는 1억이 안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조달청에 요구를 해도 입찰을 안 합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일반 대리점 같은 데 가서 사면 그렇게 안 하거든요. 꼭 그런 것들을 조달구매를 해야 되는 건가? 그 부분에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조달청에 의뢰 안 하고도 싼 게 있으면 구매해서 쓰면 되는 것 아닙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재무회계규칙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몰라도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1억 이상되는 것은 조달구매를 꼭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해당 담당계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개선방향이 싸게 매년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때는 조달한 것 아닙니까? 수의계약한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회계과하고 한번 협의를 하셔서 의회에서도 회계과에 이야기를 해 볼 테니까요 요즘은 정보화기기가 거의 생활필수품처럼 되어 있지 않습니까? 치약, 치솔이나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싸게 살 수 있으면 방법을 찾아서 매년 몇 억씩 들어가는 건데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단 법만 어긋나면 나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회계과하고 구입할 때 협의를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한번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상

김추상정보통신과장

예.

한기수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질의가 없으면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시3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1시 46분 회의중지

13시 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십시오. 우선 목차에는 기본현황과 2011년 업무추진실적, 2012년 업무추진계획, 새로운 시책 관련되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조직입니다. 현재 이사장과 상임이사, 이사회 감사, 관리운영부, 예술기획부, 무대기술부, 현원 18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업무분장으로는 관리운영부와 예술기획부, 무대기술부 순으로 세 부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011년 업무추진실적으로는 기획공연, 기획전시, 예술교육, 청소년동아리 연습공간 지원, 무료 영화예술 감상회, 블루거제페스티벌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공연은 오늘 현재로는 총 20건, 60회의 공연이 있었고 장르별로는 음악 5, 뮤지컬 2, 연극 4, 국악, 오페라, 현대무용, 복합공연, 이런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지분석으로는 총 관객이 13,847명, 오늘 현재로는 14,636명이 집계되었고, 점유율은 63%입니다. 지급으로는 3억1,700만원에 수입은 1억9,800만에 수지율이 63%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비내리는 고모령’ 외 3개 공연이 잡혀있습니다. 기획전시로는 추진실적이 6건에 기간 191일, 관객 11,560명, 수지분석으로 지급액이 2,653만7천원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기획전시가 잡혀있습니다. 예술교육분야는 운영실적이 실기강좌 1학기 11주, 방학특강 4주, 현대무용 워크숍 5개월, 프로그램으로는 가야금, 서양화, 한국화, 유아교육. 향후계획으로는 실기강좌 2학기, 유화 교육, 음악・미술 12주, 현대무용워크숍 10월에 걸쳐 있으며, 이 외에 오카리나 교실과 시낭송교실, 대나무공예교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동아리 연습공간 지원은 운영실적이 신청건수 15건에 사용일수 65일, 연습공간 지원은 향후 계획으로 5건에 20일 내 사용이 예상됩니다. 무료 영상감상회는 관람객 350명에 ‘7주면 나도 미술매니아’, 향후 계획으로는 미술영화시리즈 7주가 잡혀있습니다. 블루거제 페스티벌과 야외공연장, 토요상설무대로는 블루거제 페스티벌 관람객 2,100명에 8월과 토요상설무대는 관람객 2천명에 8주 동안에 걸쳐서 콘서트, 연극, 퍼포먼스, 무용, 영화 등 총 16건이 집행되었습니다. 2012년 업무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재단 임대시설물 관리분야에는 그동안 9년차로 접어든 시설물의 여러 가지 현상과 파손 등의 보수가 필요한 실정이고, 시설물 노후대비 시설유지보수비에는 증가율이 30%씩 증가율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설물 재정비로 인한 회관 내방 지역민들의 안전과 편익을 더욱더 도모할 예정입니다. 시설정비계획으로는 전체예산이 2억1,765만원으로 옥상 방수공사라든가 회관 내 도색 보수공사, 무대기계 와이어 교체공사, 주차장 내 등기구 교체나, 장비반입구, 대・소극장의 객석번호판 교체, FCU 그릴 교체, 주차장 게이트, 야외무대 천정막 공사, 조경수 식재, 주차장 경계석 보수 등이 있으며, 별관 수영장에는 수영장 사우나 내부 리모델링이 요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총 2억1,765만원이 예상됩니다. 예상문제점 및 약간의 애로사항은 재단 부대 설비시설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이 발생되고 민원발생 소지가 예상됩니다. 시설비 및 유지보수비 등 예산부족으로 인해서 미연에 방지가 곤란한 실정을 안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시설보수 예산 증액을 통해서 노후설비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획공연사업입니다. 기획공연사업의 목적은 다양한 기획공연을 만들어서 시민들의 문화의 향수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는 데 있습니다. 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해서 시민들의 생활문화 중심에 문화예술회관의 공간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사업개요로는 대작공연 2건, 정기공연 10건, 총 예산이 5억5천만원입니다. 총 12건에 대한 예산을 책정하지만 금년처럼 다양한 장르에서 약 20-25건의 공연으로 분배해서 국제적 수준의 공연유치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11월과 12월에 상반기 기획공연에 대한 섭외, 우수공연에 대한 초청 및 공연헌팅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문예회관연합회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2년 3, 4월에는 하반기 기획공연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예상문제점 및 애로사항은 대중교통 및 주차시설 불편으로 인해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안고 있고 고정관객의 부족으로 인해서 안정적인 수익창출의 예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광고비 책정이나 TV나 라디오분야에 광고가 요구되는 실정을 안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문예회관 이용객 및 유료주차장시설 보수로 인해서 기존의 지역주민들이 확보하고 사용하고 있는 주차공간을 정리할 생각입니다. 유료회원제 강화 및 대기업 임・직원이나 정기관람 연간 협약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홍보거점 확대를 위해서 유관단체, 중소기업 등 단체마케팅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기획전시사업으로는 365일 열린 미술관을 지향하면서 체험전시 강화하고 가족단위 예술향유기회를 확대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안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으로는 체험전시 2건에 소요예산은 2,500만원에 2건, 일반전시에 소요예산이 3천만원, 750만원에 4건, 총 8천만원의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나머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소장품을 가지고 활용해서 무료전시를 2회 실시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상반기 기획전시 섭외를 11-12월에 하고 있고 내년 3-4월에는 하반기 기획전시를 완료할 것입니다. 예상문제점 및 애로사항은 전시관이 1백평 정도 규모로 인해서 전시장의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또, 무료전시로 인해서 수익이 높아가고 가는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전시실 개방시간 제한으로 인해서 직장인의 평일 전시관람에 어려움이 있어서 평일 6시에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8시까지 연장해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전시실 통로, 로비, 테라스, 그리고 본관 1,2층에 있는 외부공간을 연계・활용해서 전시를 추진하는 계획을 잡고 있고, 유료전시 체험 및 확대, 일반전시 유료화 추진, 기획전시 평일 개방시간 확대를 실시해나갈 계획입니다. 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목적으로는 시민들의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유능력 제고를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직접 예술체험을 통해서 문예회관에 적극적인 문화전도사로서의 양성의 목적이 있고, 또한 예향거제로 포지셔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예술실기와 유아・청소년 체험, 가족・성인 교양 등으로 나누어서 과목별 15명 정도 규모로 짜지고 봄・가을에 12번의 강의, 방학 간에 8건의 강의, 학기별 2과목, 4월-6월, 10월-12월 월 1회씩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0월-12월에 겨울방학・봄학기 프로그램 섭외 및 모집 공고, 2012년 4월과 6월에 여름방학・가을학기 프로그램을 모집공고할 예정이고. 예상문제점으로는 지역에 전문 강사진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고품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강의실 내부에 교육기자재가 다양하게 요구되는 부분이 있는데 열악한 상황입니다. 대책으로 영・유아, 가족, 외국인 등 다양한 연령별/대상별로 프로그램을 확충할 계획이며, 강의실 냉・난방이나 기자재 및 자료 구입 등 교육환경을 개선해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은 무료 예술영상 감상회입니다. 사업목적은 다양한 예술동영상 상영으로 인해서 내방객 증가와 잠재 관객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고 예술향유 욕구가 높은 시민들을 위해서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월요 명작 예술감상회, 이 감상회 영화에는 클래식이나 오페라, 뮤지컬, 연극, 무용 등 세계예술단체의 걸작공연 등 공연실황을 중심으로 주 1회씩 3-4월과 10월에 3개월에 걸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요 시네마천국은 음악영화, 뮤지컬영화 및 예술소재 영화, 가족단위 관람이 가능한 상업영화해서 주 1회씩 5월-7월, 10월, 11월, 5개월에 걸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에 연간 일정프로그래밍을 완성하고 6-7월에는 여름페스티벌 기간에 하반기 일정을 홍보합니다. 예상문제점 및 애로사항은 공연실황 영상에 대한 관심이 다소 저조한 상황이 있고 많은 시민들이 원하는 최신작 상업영화는 저작권문제로 해결에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대중성 있는 작품을 선택하고 해설과 자료집 등을 제공해서 관람객을 확대할 예정이며, 관내 관공서에 안내방송 외에 대기업 및 각종 단체에 홍보부와 연결해서 그들에게 알리는 작업을 계속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동아리나 온라인카페나 SNS마케팅을 활성화해서 홍보할 예정입니다. 블루거제 페스티벌과 토요상설무대입니다. 사업목적으로 여름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제공하고 단순한 피서지 거제가 아닌 문화예술휴양도시 거제를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지역 예술단체 및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발표무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개요로는 블루거제 페스티벌 8월에 3일간 클래식, 대중음악, 퍼포먼스, 가족영화, 불꽃축제 등 수준 높은 예술단체 위주 프로그래밍을 계획하고 있고 소요예산으로는 5천만원이 잡혀있습니다. 야외공연장 토요상설무대 8주간 콘서트나 연극, 무용, 퍼포먼스, 예술영화 등 해서 지역 예술단체 위주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4천만원의 지원에서 2,500만원을 국비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5-6월에 전체일정 프로그램을 섭외하고 2012년 7월에 지역 참가팀 모집하고 ‘바다로 세계로’ 축제와 연계해서 홍보하는 방안으로 추진합니다. 예상문제점과 애로사항은 신설 야외공연장 시설 및 장비 미비, 이것은 프레임만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막구조에 덮어야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일반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프린지 공연과 우천시 공연 등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보수가 요구됩니다. 대책으로는 출연자대기실과 화장실, 무대, 지붕, 이런 시설이 보완할 예정이며, 전천후 공연이 가능한 기본조명과 음향장비 보완을 실시할 것입니다. 다음은 예술동아리 연습공간 지원입니다. 목적으로는 시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예술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 및 일반시민 그리고 예술동아리의 연습공간 지원을 통해서 문예회관 활성화를 넓히는 활용도 증대에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거제시 관내 청소년 및 시민동아리 대상 신청을 접수한 후에 운영을 하고 있는데 주말 및 방학기간에 집중 신청하는 추세입니다. 기획과 대관 공연 및 예술교육, 연습실 대관일정 등을 고려해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음악 및 무용연습실을 배정하고 있고 봄・가을시즌 야외공연장도 적극 활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12월에 상반기 일정 및 예술동아리 신청요강을 공지하고 2012년 6월에 하반기 잔여일정을 재공지하고 있습니다. 예상문제점과 애로사항으로는 사용신청자 주말 및 방학기간 집중하기 때문에 연습실 부족현상으로 따라오고 있고, 문예회관 예술교육 프로그램 및 공연일정과 중복되는 관리의 어려움을 다소 안고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연습실 환경개선과 사용신청서 제출 등에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업무를 하고 문예회관 예술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서 발표무대 제공 등을 해서 실제적으로 청소년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촉진시킬 예정입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공연 “도심에서 만나는 신명나는 거제”. 사업개요로는 연극과 뮤지컬,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정하고 단체 및 기관의 신청을 받아서 거제 관내 모든 지역(19개 면・동과 산업체)의 주민 및 근로자들에게 찾아가는 도심형 공연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연중이며, 이 공연은 특히 공연기부 정착의 원년을 만들 계획입니다. 개최장소는 지역별 문화시설과 학교강당, 이동식공연차량 또는 얼마 전에 개최한 방파제음악회처럼 해변을 찾아가는 방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1억5천만원인데 이동식공연차량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 면・동 산업체공연으로서 5천만원은 회당제작비 5백만원, 10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에 공연단체 섭외, 관람희망 기관・단체 신청받고, 3월부터 12월에 일정 조정해서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하며, 연중 방파제음악회 개최를 통해서 해양문화예술의 도시로 정착시킬 예정입니다. 예상문제점과 애로사항으로는 고현 중심의 인구분포에 따른 노출 기회가 적고 양대 조선소 연례 기념일 공연의 차별화를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 장르를 안배해서 관내 디큐브백화점 광장 등 도심공간을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찾아갈 장소에 적합한 단체나 프로그램 섭외, 관람희망 일정 등을 서로 협의해서 조정해야 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문예회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직접적인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해서 문화복지 향상과 예술회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추구하고 문화 소외계층의 주기적 예술체험 및 즐거운 도시 거제를 통한 잠재관객 개발에 기대효과를 둘 예정입니다. 다음은 청소년연극교실과 시민합창단입니다. 문화예술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시기에 거꾸로 문화 소외계층이 되어 버리는 중・고생들뿐만 아니라 직장인, 중・장・노년층, 일반시민들의 정기적 예술체험을 통해서 정서함양과 창작과 발표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매년 연중 실시할 예정이며,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연습실과 야외공연장, 대・소극장을 개최장소로 잡고 소요예산은 2천만원입니다. 여기에는 연극교실 강사료와 공연제작비 4백만원에 5개반 예산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에 교육청과 중・고등학교 관내에 일반시민들이 대상으로 공지해서 모집하고, 2012년 연중 매주 1-2회 정기연습해서 2012년 6월, 12월에는 청소년연극제, 여름페스티벌 합창공연,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번외팀 참여, 송년 페스티벌 연극 및 합창공연 등과 연습 결과 발표하는 무대를 제공합니다. 연습장소 부족이 애로사항이 있고요, 냉・난방 등 연습실 환경이 부족합니다. 지속적 연습지도와 작품발표, 공연 연출까지 가능한 강사진들이 관내에는 부족한 사항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커뮤니티프로그램 강화를 통해서 문화예술 기반조성 및 잠재관객을 확보할 수 있고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및 거제청소년연극제 등 기존 행사와 연계해서 지역방송국 대상 홍보효과 극대화 및 행사를 내실화할 예정이며, 문예회관과 공교육기관의 예술교육 연계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사업입니다. 사업개요로는 거제시 관내 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을 통해서 음악영재를 발굴하고 또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통해서 음악학도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내년부터 실시할 것이며, 모집단원은 50명 내외이며, 현재 포스트를 통해서 관내 고등학교와 전체에 알리고 있습니다. 지원개요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연습실을 제공하고 대극장에서 오케스트라 연습과 소극장에 앙상블, 야외공연장 로비, 찾아가는 공연을 주최함으로써 청소년오케스트라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1차년도 소요예산은 1,500만원으로 잡았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현재 포스트를 가지고 기존 단원 및 신규연주자 모집하면서 일정한 날짜에 연주자 오디션을 볼 예정입니다. 매주 1회 정기연습을 시켜서 3월과 12월에 정기공연, 풀오케스트라 상・하반기 2회, 앙상블 상・하반기, 여름페스티벌 기간에 팝스 오케스트라 영화음악회, 로비 마티네 공연, 찾아가는 공연 등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예상문제점으로는 물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악기를 사용하는데 연주자의 수준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연습을 시켜야 되는 문제와 연습장소 협소와 냉・난방 문제 등 계속 말씀드립니다. 기대효과로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클래식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서 그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과 일반시민들의 클래식에 대한 이해와 저변 확대를 도모합니다. 끝으로 예술의 도시 브랜드 향상사업 4대도시 문화벨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김해문화예술회관, 을숙도문화회관, 거제문화예술회관, 통영시민문화회관 등과 제휴해서 “남해안 문화벨트”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가져와서 거제시가 문화예술에서의 남해안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도시브랜드 향상사업입니다. 연중이며, 행사개요에는 공연 2회, 전시 2회를 기획추진하고 있습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및 4개 도시 남해안 문화예술 선도하고, 기획공연 예산에서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예산은 없습니다. 추진계획은 2012년 4월에 4개 도시의 공연콘텐츠를 활용한 기획공연, 제2회 남해안 하모니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9월과 10월에는 4개도시 국악 예술인 한마당 잔치 공연, 8월과 9월에는 4대 도시 미술인들과 함께하는 해양미술전시회 계획되어 있습니다. 예상문제점으로는 지역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세계적인 작가의 선정, 이러한 부분을 거제예총의 협조를 얻어서 진행해야 되며, 회화, 서예, 공예, 조각 등 다양한 작가들의 전시공간이 예술회관에 협소한 부분이 있지만 대극장 외부공간과 복합적으로 유도하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대효과로는 주도적 도시-거제이며, 일반시민들의 전시관람 기회 확대와 지역예술의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거제 6개국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제시에 이미 살고 있는 6개국 다문화가정과 연계하는 문화와 공연을 통해서 거제시를 아시아 주변국가와의 친근한 해양관광도시로 부각시키는 다문화가정의 문화적 만족도 향상프로그램입니다. 2012년 연중에 행사 슬로건은 “아시아는 거제로, 거제는 아시아”로. 지원개요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을 활용하고 소극장과 야외공연장, 로비 등을 활용해서 6개국의 다문화 예술공연 등 기획추진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기획공연에서 활용할 생각입니다. 주변 6개국 대사관의 협조를 받을, 이미 컨택이 시작됐습니다. 2012년 4월-5월에는 다문화가정의 각 나라별 문화예술공연과 전시회를 기획하고, 7-8월에는 다문화가정 미술전시회,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전통 댄스와 춤 문화의 밤”을 개최합니다. 예상문제점 및 애로사항은 6개국 문화예술의 수준별 안배와 참여 유도가 있어야 하며, 국내유입 공연 이외에 초대공연의 비용이 다소 들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다문화가정의 각 국가들과의 거제시로의 관광과 교류확대가 기대되며, 일반시민들의 외국에 대한 문화의 이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 기대효과를 두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님, 전에 바다사랑카드입니까? 그것은 어떻게 진행되어서 2010년도에는 실적이 얼마나 있는 겁니까? 시작부터 현재까지 말씀해 보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정확하게 시작된 것이 5월 중이었습니다. 현재 업무보고 오기 전까지 체크업한 결과 7백명 정도가 가입되어 있는데 그것에 대한 결과치를 IBK 기업은행에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캠페인에 있어서 거제시의 두 차례 협조요청이 있었고 삼성조선에 가서 여러 차례 캠페인하고 대우에는 대우대로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단체들의 협조는 분명히 있는데 대우조선 같은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아직 스케줄을 미루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협조에 대한 인식은 동일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11월부터 캠페인을 다시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별도의 예산이 드는 부분이 아니고 업무의 방향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잡고 있는데 오늘 업무보고에는 포함시키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실적이 별로 없는 거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실적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저는 예상하기를 거제시공무원들이 협조해 달라는 부분에 좀 취약한 부분이 있고요, 그것을 요청하는 방법에 있어서 미숙하지 않았나 해서 재점검해서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러니까 공무원만 해도 1천명이고 공무원 가족들 하면 2천명 정도는 될건데 안 하는 이유가 뭘까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홍보와 인식부족에 있을 것 같고요, 저희들 노력이 부족한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오히려 거꾸로 기업에서는 개인카드 말고 ‘기업카드가 안 되느냐’ 그쪽이 양이 크고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사실 저희 인력으로 외부에 업무를 발굴했지만 그것을 팔로업하기에 약간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상임이사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우리 시민들이 이 카드를 사용하는 데 불편하다고 생각하니까 안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불편의 요소는 아닌 것 같습니다. 혜택의 요소가 더 많이 있고요, 실제 기본카드가 가지고 있는 기본혜택 플러스 거제인을 위한 혜택을 넣은 것이기 때문에. 저는 IBK보고도 거가대교 통행료 할인제도도 넣어달라고 했는데 기업하고 일을 해 보니까 그쪽 기업은 뜻은 있으나 아직까지 행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따라오는 부분의 결정이 늦고 이런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러면 결국 많은 혜택이 있는데 홍보를 열심히 안 하셨네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홍보부족과 설명부족이 주원인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좀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리고 수영장에 7월부터 입니까, 지원을 끊은 것이?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7월 10일 이후입니다.

한기수위원장

끊고 나서 그쪽 애로사항은 없었습니까? 연간 8천만원 지원했었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1억입니다. 830만원씩.

한기수위원장

그러니까 1억을 지원했었는데 그것을 지원을 안 해도 수영장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있다면 그동안에 엄청 돈을 벌인 거거든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월 830만원 그 부분이 정식으로 업무요청이 들어와서 그것에 대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감사님하고 협의를 한번 했고 다음 이사회 때 안건을 올릴 계획에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요점은 1억을 재단으로부터 보전받다가 없다보니까 힘들다하는 메시지는 충분히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힘든 원인에 대해서 정식으로 경영상태를 시장상황을 해야 되는데 저희 재단 내에서 어떻게 할 수 없어서 회계사에게 정식 감사요청을 한 상태이고 내부적으로 감사비용이 5백만원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예비비 활용해야 되느냐 하고 예산쪽하고는 협의를 했고요, 일단은 그 비용을 들여서라도 정확한 회계감사를 받고 그 감사리포트에 의해서 결과를 어떤 형태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인가 재검토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상의한 상황에서는 감사님은 이것이 전국 공개모집으로 입찰갔을 때 입찰의 기준점으로 제세공과금은 지원하는 것은 없는 제도로 갔는데 거기에 참여해서 경쟁입찰에 우선자가 되어서 재계약을 맺은 상태에서 3개월이 채 되지 않아서 그런 어려움을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인식 부분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민간사업자가 검토하는 부분인데 저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수영장, 스포츠센터만 끌고 간다면 시나 재단이 공공시설물에 대한 부분으로 다시 재검토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 외에 수익사업으로 학원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학원하고 연계해서 하는 사업에 전반적으로, 그러면 그것을 수영장하고 연면적 대비해서 시설면을 구분해서 하는 방법, 상세하게 추후에 이사회에 상정을 해서 논의할 생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잠깐, 거기에 내부감사를 하는데 비용은 우리가 지불한다고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우리 재단의 업무에서 정확하게 이쪽 들어온 일이기 때문에 사업자측의 감사로는 자기는 자료는 다 내줄 수 있으나 평가를 해야 되는데 평가를 할 수 있는 수준에 있는 사람은 회계사무소일 수밖에 없는.

한기수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입찰을 해서 자기가 그것을 하겠다라고 계약을 했지 않습니까? 계약을 했으면 그 계약의 불합리성이나 자기가 도저히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한다면 그것을 우리한테 보여 주기 위해서 자기가 입증을 해야지. 자기가 입증한다는 것은 자기가 돈을 내고 해야지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돈을 내고 해야 되는 겁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총 결정은 이사회를 통해서 받고 싶은데 그 안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실제로 먼저 사전에 점검을 해 봅니다. 자기가 못하겠다하면 손을 들어야 되는 겁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렇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손을 들고 반납을 하거나 계약이 파기되면 그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부분은.

한기수위원장

그것은 다음 수순이고 그것을 자기가 이런 부분이 불합리하고 계약은 했지만 부당하다라고 그것을 입증하는 책임은 그 사업자한테 있는 것 아닙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종이 한 장으로 ‘이런 이런 상황이다’ 그것 하나만 주기 때문에.

한기수위원장

그것을 가지고는 이사회나 의회에서, 결국은 이사회에서 결정할 건데 이사회에서 그것가지고 신뢰가 안 되면 그냥 계약은 그대로 가는 겁니다. 자기가 충분히 법무사나 그런 쪽을 통해서 ‘이것은 도저히 사업성이 없다’ 해서 이사회를 설득하려고 하면 그 자료는 자기가 준비해 와야 되는 거예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런데 쌍방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것을 우리가 그냥 가만 놔두면 되는 것을 가지고 기어코 우리 돈 들여서 그 문제를 파헤쳐서 ‘이것은 문제 있는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고 하는 것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제 의견으로 그런 방법도 있고 양쪽에서 다 받아서 엄밀하게 보는 방법도 있으리라고는 봅니다. 하여튼 그것은 제가 독자적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으로 해서 업무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수영장 안에 시설정비계획에 수영장 내부도색은 한번 해야 되겠던데 안 넣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넣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넣었어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전체예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회관 내 도색 보수공사가 8백만원인데 8백만원가지고 수영장 내부 도색하고 다른 데 도색이 가능합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술회관 부분도색이고요, 일단......

한기수위원장

담당부장님, 내용 알고 있으면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뒤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정희

김정희문화예술재단관리부장

관리부장 김정희입니다. 수영장, 사우나 내부 리모델링 예산은 2천만원에서 도색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도색까지 된다고요?
정희

김정희문화예술재단관리부장

예.

한기수위원장

수영장 높은 천장 도색하려면 밑에 전부 발판 설치하려고 하면 일이 엄청나게 많은데 견적을 어디에서 받아봤습니까?
정희

김정희문화예술재단관리부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상세히 파악해서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수영장 내부도색을 해야 되니까요 내년도 예산 확정하기 전에 그 견적을 받아보든지 해서 2012년도 예산서에 포함되도록 조정을 한번 해 보십시오. 수영장에 수질이 아주 안 좋던데 원래 1년에 몇 번 물을 전면교체하게 되어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물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탱크 자체를 닦고 약품처리하는 것은 연 2회입니다.

한기수위원장

그것 말고 전면교체해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어차피 전체 탱크 물을 빼는데 원래 잠겨 있는 그 물에 대한 말씀이십니까?

한기수위원장

예.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체크업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여름휴가 지나가고 한다더니 안 하고 있더라고요, 챙겨주시고요. 다른 질의 있습니까?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동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은동위원입니다. 혹시 관장님, 얼마 전에 9월 16일날 욕지도에 세계적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가 다녀간 것 알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알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런 것을 보면서 통영지역에 있는 시민들을 포함해서 많은 긍지를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유명한 백건우, 윤정희가 우리통영까지 왔다. 무료로 막걸리 한 사발을 맛보기위해 왔다.’ 그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 거제도 유능한 관장님이 계신데 거제, 통영이라고 해 봐야 지척이지 않습니까? 어차피 통영에 오신 것을 거제로 오셔서 같이 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기획공연사업이나 기획전시사업 등등 많이 했습니다. 저는 기획공연사업을 보면서 관장님의 성향이라고 합니까. 눈높이가 조금 대기업의 임직원이나 이런 분들한테 맞추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목적에서는 다양한 기획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수 욕구를 충족한다고 했는데 대책에서 유료회원제 강화 및 대기업 임직원 정기관람 연간 협약 추진, 또 중소기업 등 단체마케팅 강화한다면 마치 예술이 특정한 사람한테 대한 특정권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이것은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영 욕지도에 백건우선생님 오셔서 피아노 퍼포먼스한 것을 듣고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행사였고 반응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깊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난 주 수요일날 장승포 하얀등대에서 100% 공연기부를 받으면서 거기 또한 세계적인 성악가 나윤규선생이 본인의 경비 없이 와서 우리 바닷가에서 똑같이 했습니다. 그 내용이 KNN, 모닝와이드를 통해서 두 차례 알려 졌습니다. 거의 같은 맥락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그런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이고 인적인프라로 예술인을 데려오는 부분은 비용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부분은 똑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그런 기회를 더 많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획공연에 유료화에 대한 부분은 사실 부끄럽다고 할 만큼 지금 수준이 63%입니다. 전국의 150개 예술회관 중에 가장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돈을 요구하는 관객유치가 아니라 문화 소외계층, 일반시민, 저소득층, 현재 기획하고 있는 공연 가운데도 저희가 100% 팔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읍면・동 전체적으로 노인복지센터에 연결해서 그분들에게 문화나눔티켓을 별도로 확보해 놓고 우선 초반에 풀면 유료판매에 지장을 초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조사해 보니까 때로는 공연이 끝나고 나서 30만원, 40만원, 50만원 정도의 반환이 들어 왔습니다. 그 조사원인이 뭔가 보니까 ‘다른 사람들은 티켓이 돌더라’는 거지요. 그것이 불만이 올 수 있는 그런 민감한 사항이 있어서 김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짜 시민들이 혜택받는 부분은 누구보다도 민감하게 두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새로운 시책에 공연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굉장히 의욕적이고 좋은 사업으로 새로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과연 다섯 가지 사업이 원만하게 처리가 되겠습니까? 예산을 기획전시예산을 활용한다든지 예산이 안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소요예산이 2천만원, 1,500만원 등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서 다섯 가지의 새로운 시책을 하는 데 있어서 예산이 부족한 부분이 없겠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이렇습니다. 공연을 헌팅하는 데 있어서 타 예술회관이 5천만원에 계약을 했어도 우리는 2,500만원에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저희한테 주어진 5억5천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20건의 공연으로 픽스하는 것이 아니라 25건, 30건이 될 수 있는 사항은 마인파워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사오느냐에 달려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어느 부분에 세이브하면 골고루 기획공연이나 기획전시나 이런 부분에 속해 있는 내용안가지고, 그 금액을 가지고 살림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지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1,500만원 1차에 요청한 이유는 나머지 매칭펀드로 부모님들이 1,500만원 만듭니다. 3천만원 정도인데 그 아이들한테 월급나가는 것 아니고 청소년들 대학진학에 커리큐럼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주기에는 반드시 해야 된다고 판단하는데 학부형들의 열의가 대단히 높습니다. 같이 가면 되는 부분이 있고 다문화의 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일부 약간의 지원하는 체계를 찾아냈고 또, 협조를 받으면 이것이 큰 대극장에서 크게 오케스트라하는 형태가 아니라서 만들 수 있는 부분에 지금 주어진 예산가지고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은동위원

문화라는 것은 누구나 다 향유할 수 있는 부분이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을 비롯해서 소외계층까지도 문화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김은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형철위원

상임이사님, 수고하십니다. 이사님, 취임한 지가 얼마 됐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13개월 됐습니다.

이형철위원

벌써 1년이 넘으셨네요? 그동안 1년을 하면서 여러 가지 고생이 많습니다. 그때 취임하실 때 정말 관장으로 취임해서 1년 후에는 분명히 우리 거제문화예술회관이 어떤 방법으로 변하는지, 어떻게 해 놓는지 분명히 이 자리에서 보고를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이형철위원

소감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물론 1년이 지나가면서 나름대로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별도로 리포트도 해 보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개인이 와서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는 없었고요, 저는 사실 1년 동안 지역에 녹아내려서 외지인 사람이 하는 예술경영이 아니라 지역사람이 하면서 요즘은 글로벌보다 글로벌로컬의 글로컬 개념의 지역의 세계화 쪽으로 많은 생각을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염려하셨던 부분에 실망을 안겨준 부분은 대외적인 이미지나 최근의 기사도 나오고 해서 사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해명도 하고 변명도 할 기회가 있겠는데 그것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아시게 될 것이라고 해서 말씀드리기는 힘들고요, 문화예술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는 대단히 지금 현재에 와서는 자신감이랄까 실적을 남기기 위한 행정전시가 아니라 실제로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저는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업무에 대한 파악이랄까, 또 이 지역이 필요한 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문화예술의 바람직한 방향이 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제 머릿 속에 전체적으로 그 숙제만 안고 있습니다. 아주 좋게 잘 풀어볼 생각입니다.

이형철위원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초기 취임 때와 실제 현장경영을 해 보니까 다른 점이 상당히 많을 겁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문화예술회관이 자체 공연만 하면 다행인데 모든 시설을 보강해야 되는 그런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업무도 많을 줄로 압니다. 고생하시는데 대신 우리 거제시민이 처음에 기대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실망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어쨌든 간에 그런 부분을 철저히 명심하시고 좀 더 분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2011년도 제1차 추경에 갑자기 1억을 받아가셨는데 3억을 가지고 시설을 보강하고도 이번 2012년도 업무보고에 2억7천만원인가 올라왔는데.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제가 해 보니까요 예산은 거의 예를 들어서 건축물 연간 검진, 점검, 이런 부분들은 그냥 매뉴얼이 있는 부분으로 매년 돌아가고요, 그 외에 공사를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따지고 보면 지금까지 계속했는데 안 하고 있었던 부분이 넘어온 부분이 많습니다. 새롭게 하는 것보다는 주차장의 등기구, 무대와이어는 전체적으로 하면 그 와이어 값만 1억이 넘는데 그게 8-9년하다보니까 안전진단 때문에 공단 내지 그것을 제어하는 기관에서 법적으로 계속하도록 되어 있는 사항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고 사실은 손대려고 하면 아직 말씀 못 드린 부분이 있는데 대극장 안에 카페트를 갈아야 될 때가 됐습니다. 계단이 있는데 계단 뒷부분에 전부 떠있습니다. 힐 같은 것을 신고 내려오다가 뒤에 걸리면 큰사고 날 사항인데 비용부분에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를, 어떤 면은 숨기고 있을 정도로 밖으로 드러내야 될 것도 못 드러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형철위원

잘알겠습니다. 우리 거제시민도 워낙 덩치 큰 건물이기 때문에 건물관리에 워낙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물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즉 말해서 돈 잡아먹는 공룡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상임이사께서 철두철미하게 챙겨서 예산을 절약하는 범위 내에서 잘.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지금 견적하나하나를 다 챙겨보니까요 조금 세이브할 수 있는 10-20% 전제하고 자꾸 생기는 것이 장승포는 높고 바람이 많은 언덕에 염분도가 있잖아요? 그릴이 녹스는 부분이 눈에 보이는데 손대면 수 억 나올 것 같거든요.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시민들이 엄청 염려하고 있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명심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워낙 세비가 투입되기 때문에 정말 시민들도 고심스럽습니다. 그런 부분을 능력을 발휘하셔서 잘해 주시고, 여기 보니까 대중시설은 무엇보다도 소방시설이 잘되어야 되는데 소방시설이 어찌되어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소방시설은 법적인 규정대로 전체적으로 현재로는 잘.

이형철위원

정기점검을 받아야 되는 것이 1년에 2번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1년에 2회씩입니다.

이형철위원

확실히 받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확실히 받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지금 가서 작동하면 제대로 됩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지금까지 오작동이 나거나 문제는 없었습니다. 최근에 더 좋은 시설을 가지고 부착을 하면 중심 핵심시설들로 컴퓨터나 제어판이나 전기 흐르는데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검토하는데 현재 소방에 있어서는 점수를 잘 받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저도 시간나면 불시에 한번 보겠습니다. 옛날에 고현지구에 접근성 때문에 상당히 우려를 했는데 이제는 아주터널이 뚫렸기 때문에 그때와 지금은 어떻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점점 좋아지고 있고요, 시민들의 의식도 멀어서 못 온다는 부분이 부끄러워지는 상황이고요, 시청에서 출발하면 19분-20분이면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그것은 거리도 아닌 겁니다. 지역의 환경자체가 멀다고 느끼는 그런 인식인데 멀어서 못 온다는 이야기는 최근에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판단됩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접근성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주변여건이 좋아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좀 더 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그런 예술회관이 될 수 있도록 관장님, 지나간 것은 지나간 거고 새로 하는 것은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영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영수위원

관장님,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이형철위원이 질문하니까 할 얘기가 있으신 것 같은데 이야기 한번 해 보십시오. 언론에 나오고 그런 것, 저도 직접 한번 묻고 싶었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맡은 일이 예를 들어서 기업체나 이런 것 같으면 바로 맞상대해서 싸웠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문화예술이라는 유니폼을 입고 있다보니까. 어제 경찰서 보도자료 나간 것에 대해서 보도자료내용 외에 소설을 적은 것이 있는데 전혀 관계가 없는 겁니다. 저는 그 부분을 정정보도 내지 반박보도 내주지 않으면 저도 조치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저 입장에서 더 이상 망가질 이유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욕먹을 것 다 먹었고. 그런데 그 안에 부정적인 개념이나 부끄러운 개념은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검찰에 갔으면 검찰에서 판단해서 결론을 내릴 때까지는 궁금하시더라도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데 그 안에 제 사리사욕을 위해서 단 10원도 나쁜 짓을 한 것이 없습니다. 그 부분은 결론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물론 경찰서에서는 기소의견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또한 그들의 입장도 있는 겁니다. 여론도 그랬고 여러 가지 정황도 있다 하는데 저로서는 뭐가 어떻게 있었는지에 대한 부분은 감히 공식적인 자리에서 질문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지만 그런 부분에 부끄러움이 있었다면 여기 오기 전에 옷 벗고 사표내면 되는 일이고 그런 부분에 내부적인 요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어쨌든 경찰까지 해서 기소까지 됐으면 그 사람들이 주관적으로 행사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지요? 이유야 어찌 됐든 간에 빌미를 관장님께서 제공을 했으니까 이런 일이 발생된 것 아닙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첫 단추에 제가 생각이 짧고 했던 부분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재단에 대해 불명예스럽게 이게 어쨌든 오르락내리락 한 자체가 저한테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그런데 내막에 있어서.

유영수위원

이것은 어차피 기소가 됐으니까 검찰에서 예를 들어서 관장님 말마따나 거기에서 시비를 가릴 일이고요, 애초부터 이런 일에 휘말리지 않았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게 조사 끝나봐야 알겠지만 앞으로라도 이런 일은 어쨌든 관장님을 비롯한 거기에 근무하시고 계신 분들 절대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어쨌든 이번 건은 경험이 미숙했든 거제를 잘 몰랐든지 간에 원인제공은 관장님이 하신 겁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제 잘못입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유영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5페이지. 예상문제점 및 애로사항, 여기 보면 ‘연습장소가 협소하고 냉・난방 등 연습실 환경개선이 필요하다’했는데 해소방안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것이 청소년오케스트라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예술회관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연습장도 협소하고 냉・난방이 안 된다고 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시켰습니까? 내가 관장님 보고 물어보는데 옆을 왜 쳐다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에어컨부분하고 선풍기를 쓰는데 여름에 사실 미로처럼 복도 같이 되어 있는데 틀면 복도 같은 경우는 환풍이 잘됩니다. 바람도 쓸어나가고 하는데 저도 사실 연습실 안에 고급에어컨을 설치해서 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왜냐 하면 다른 시도 그런 상태에서 연습하거든요.

한기수위원장

그러면 문제점이라고 적지 말아야지요. 왜 적어 놨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런데 배우러오는 학생들이나 선생님 일부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으로 한다고 하면 우리가 연습실에 8대의 에어컨을 사서 설치해 버리면 되는 부분이겠지만 그 외에 다른 컴퓨터시스템이나 음향부분이 연결되어 있어서 규모가 큽니다. 문제점을 안고 가는데.

한기수위원장

늘 이렇게 올라오는데 작년 것도 그렇고 그 앞에 것도 그렇고 문제라고 하면 해결방안을 만들든지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 이런 것을 나열시키지 말든지.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어떻게 하겠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개선해서.

한기수위원장

이번 예산에 반영이 안 됐으면 추경에라도 반영방안을 찾아서 개선을 시키세요. 어차피 내가 아니라 하더라도 다수가 맞다고 하면 맞는 것 아닙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리고 지금 극장 입구에 보면 테라스가 있지 않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장

테라스에서 보면 전망이 참 좋은데 여기가 밤이 되면 불량청소년들의 집합장소가 되고 있거든요. 알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 정도는 아니고요 거기에 의자가 있거나 거기에 개폐시설이 있거나 문이 없는 상황이라서 누가 올 수는 있는데 거기에 저도 서너 명의 청소년이 몰려와서 앉아서 담배도 피우고 사람들 안 보이는 데서 몰려다니는 상황을 봤습니다만 그 정도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저도 가끔 한 번씩 가보는데 법적인 검토에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를 아예 공간으로 만들어서 꼭 문을 달고 그런 것은 아니더라도 거기에 주민들이 모여서 대화도 하고 옆에 자판기를 놓든 어떻게 해서 차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서 양성화시키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 분위기가 좋습니다. 경치도 좋고. 그래서 옆에 책도 놔두고 어린이놀이방이 안에 있는데 거의 사용 안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시설개선해서 이런 방향으로 개선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제 생각은 동일합니다. 그것을 장승포에 있는 마로니에 공원처럼, 장승포에 있는 대학로처럼 그런 공간으로 가야 된다고 하는데 비용의 문제가 이런 것들을 아이디어냈다고 해서 그것을 결정하면 될 것인가 하는 부분을 아직까지 그런 부분은 제가 약하고요, 생각은 정말로 동일합니다.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지심도 가는 선착장 앞에 거기도 60-70평 잔디밭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놀고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 공간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수영장 올라오는 데크에 공연을 해도 될 만큼 200-300평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주장을 한다고 될 것인가 아니면 어느 분이 발의를 해 주시면 따라가는 것이 좋을 것인가 이게 숙제였고요, 막말로 지심도 터미널 앞에는 어느 지역에 시민단체가 하든지 지역의 사업자가 하든지 아주 예쁜 포장마차가 밤에 있고 그렇게 활용해도 될, 예를 들어서 포장마차지만, 그런 간단한 식음료를 해결할 수 있거나 공원할 수 있는 조명도 밝게 해 주고. 이런 부분은 우리 거제문화예술회관이 퍼블릭스페이스는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역시 그게 법규문제나 이런 것은 어떻게 할까, 이동식파라솔이나 의자들도 있고 그것도 칼라풀하게 놓으면 건너편 수협 쪽에서 보면 굉장히 예쁠 텐데 그 부분을 했을 때 도난방지나 밤에는 창고에 넣어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은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그런 문제는 있는데 그 공간을 그렇게 활용해야 된다는 것은 위원장님 말씀하고 동일합니다.

한기수위원장

방법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최근에 호텔의 운영주체가 바뀌면서 호텔 밑에 1층 커피숍 입구에 보면 테라스를 만들었더라고요. 야외 커피도 팔고 외국인들이 즐겨하는 그런 시설을 했던데 그것 하면서 법규는 검토해서 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법규를 검토했는데 건축법상으로 허가요소는 아니었습니다. 허가요소가 되면 용적률 안에 들어가려면 창이 있거나 지붕을 씌워주면 되는데 그것은 거의 커피숍이나 라운지 같은 경우는 패리오, 패티오 개념이라서 그런 부분들은 건축 쪽에 저희가 협의한 결과 ‘허가사항은 아니다’라고 해서. 그다음에 그쪽에 만들어서 모든 재산이 재단으로 귀속되는 입장으로 했기 때문에 그냥 대로.

한기수위원장

그냥 하면 된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허가를 득하는 라이센스사항은 아니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냥 하면 된다는 아닐 것 같은데요? 디큐브백화점 같은 경우 보면 그렇게 비슷하게 만들었다 해서 과태료를 많이 냈는데.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두 가지인데요, 본인이 돈 주고 사서 바깥으로 먹는 경우는 괜찮고요 거기에 가서 서브하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임대를 줄 때 예를 들어서 8백평이다, 1천평이다 임대를 줬으면 임대면적에는 안 들어갔기 때문에 영업장소라고 보면 임대면적이 넓어져서 렌트비를 올려준다든가.

한기수위원장

그 문제도 이야기하려고 했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그런 부분은 엄밀하게 따지면 존재하는 것 같고요, 호텔로 오는 그 부분이 저는 창이 열려있는 자체로 하고 바깥에 있는 부분은 패리오 개념에서 그것도 돈을 주고 사서 하는 경우하고 서브하는 경우하고 두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우리가 그냥 개인사업자 같으면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극대화하는 데만 중심을 놔야 되지만 공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남들이 거기에 대해서 문제제기하지 않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것이니까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임이사께서 조금 입장표명을 하셨는데 조금 정리해 줘야 될 것이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으로서 시인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나는 사리사욕을 취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 행위로 인해서 누군가 또 다른 책임을 져야 될 사람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있었는데 내가 그 부분을 밝히지 못하니까 내가 덮어쓸 수밖에 없다는 이런 식으로 남들에게 들립니다. 하여튼 또 다른 자리에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정리할 시점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만 단어사용을 절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대답 없음) 질의가 없으면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위원장-부위원장 사회교대)

14시 42분 회의중지

14시 54분 계속개의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보건소장 정기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계장님들 인사가 있겠습니다. (직원 인사) 보건과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업무추진실적입니다.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가배보건진료소 이전 신축공사는 준공되었습니다. 보건소 옹벽공사도 3월에 착공해서 5월에 준공되었습니다. 제3회 보건문화 체험의 날 운영도 4월 22일-23 이틀간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마을건강원 활성화 사업 보건진료소별 마을건강원을 12개소에 51명 선발해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감염병 조기발견 및 감염검사입니다. 장티푸스 외 6종 2만8천 건 정도 했습니다. 결핵관리사업은 BCG 예방접종하고 결핵환자 입원명령,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비 등 21건에 79만원 지출했습니다. 의・약업소 지도 관리는 의・약업소 지도점검 285개소했는데 위반업소가 11개소입니다. 마약류 관리 대책도 마약류 취급업소가 78개소인데 위반업소가 2개소 있었습니다. 방역소독사업은 방역반 23개반 운영하였습니다. 특수사업으로 보건복지시설 유해해충 구제사업 등 2개반 4명으로 18개소에 시행했습니다. 예방접종사업입니다. 국가필수 예방접종 9종에 대해서 3만4천 건 정도 예방접종을 실시했습니다. 필수예방접종비용 국가부담사업으로 위탁기관 28개소 6,509건에 대해서 비용을 지원하였습니다. 13페이지. 2012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가조보건진료소 이전 신축공사입니다. 가조보건진료소가 노후 및 협소해서 이용객의 불편해소를 위해서 가조출장소 부지 내로 이전 신축해서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위치는 사등면 창호리 가조출장소 내에 하겠습니다. 규모는 140㎡, 사업비는 3억2,400만원입니다. 16페이지. 외포보건진료소 이전 신축공사입니다. 마찬가지로 현 건물이 노후되어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해서 현대식 의료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가 되겠습니다. 장목출장소 부지 내입니다. 사업비는 2억8,300만원니다. 현재까지 추진사항은 사업설명회 개최를 5회 해서 5회 주민설명으로 출장소 부지 내 보건진료소 설치를 설득해서 이번에 출장소 뒤편 건물에 보건진료소를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5월경에 공사를 완공해서 준공식을 개최하겠습니다. 17페이지. 제4회 문화보건체험의 날 운영입니다. 보건소에서 계속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단위사업별 예방사업을 연중 실시하지만 통합적 차원에서 건강생활형태사업 실천사업이 전국에서 한꺼번에 보건문화체험의 날을 매년 실시해서 건강생활이 습관화되도록 하는 그런 목적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은 보건의 날 기념일 전후로 실시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참여시민들한테 건강생활수칙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생활습관 바로잡기 인식을 고취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18페이지.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입니다. 감염병 관리체계 확립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신속한 조기대처로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역학조사반 편성・운영하고 감염원 검사를 연중 실시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감염병 발생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발병했을 때 초등관리체계 확립으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19페이지. 결핵관리사업입니다. 결핵환자 조기발견 치유입니다. 접촉자 검진까지 해서 결핵을 예방하고 예방접종사업을 통해서 결핵면역인구도 확대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입니다. 사업예산은 6,400만원입니다. 신생아 BCG하고 결핵환자 등록관리, 지금 현재 55명이 등록・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책으로 입원명령 결핵환자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강제로서 이런 분은 입원을 시키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입원비 지원하고 거기에 관련된 생계비를 지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20페이지. 의・약업소 지도 관리입니다. 의・약업소의 지속적인 지도관리를 통해서 불법의료행위를 근절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의・약업소 현황은 병원, 요양병원, 의원, 치과, 다 합쳐서 331개소입니다. 그래서 지도점검반을 편성・운영하고 자체점검 연 4회하겠습니다. 그래서 의・약업소 이용 시민의 불편을 사전예방하고 건강한 의약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21페이지. 마약류 관리대책입니다. 오・남용 우려 취급자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홍보 강화가 되겠습니다. 마약류를 취급하는 취급업소는 96개소입니다. 그래서 마약류를 적정 보관하는지,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비치하는지, 마약류 적정관리 오・남용 우려 의약품 판매에 대한 것을 하게 되겠습니다. 위반업소 조치는 형사처분하고 형사 고발 병행하겠습니다. 22페이지. 방역사업입니다. 하절기 방역소독입니다. 취약지, 주택지 주변 등 종합적인 방역소독활동으로 불쾌 위생 해충 및 감염병이 예상되는 유해해충 박멸효과가 있습니다. 방역반 23개반 25명입니다. 19개 면・동에 21반이고 보건소는 4명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6천만원입니다. 요즘은 계절에 관계없이 이상기온 현상으로 동절기에도 불쾌 해충의 대량 출현이 예상됨으로써 연중 방역소독사업을 하게 되겠습니다. 23페이지.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예방접종을 해서 인공면역을 획득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모든 시민입니다. 사업예산은 7억4,600만원입니다. 시행장소는 보건소하고 전체 11개 보건지소에 전부 다 확대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보건소 국가필수예방접종사업 총 10종 백신입니다. 그래서 필수접종예방비용 국가부담사항 중에서 위탁계약 체결한 병・의원이 28개소입니다. 지원수준은 예방접종비용의 30% 정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체예산 확보 시에 100% 확대해서 추진하겠습니다. 27페이지. 새로운 시책입니다. 12세 이하 필수예방접종비용 무료지원사업입니다. 23페이지에 말씀드린 대로 30% 정도만 시에서 하던 것을 전액 100% 예산을 확보해서 관내 의료기관 전체에 대해서 12세 이하 필수예방접종사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원방안으로는 관내 병・의원 중 참여희망 모든 의료기관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게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2세 이하 필수예방접종대상자, 시민 전부입니다. 지원대상은 국가필수예방접종사업 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되는 예방접종입니다. 소요예산은 6억8천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28페이지. 다문화가족 건강생활습관 향상입니다. 지금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에 많이 증가되는 관계로 우리나라 기준에 건강생활형태, 감염병 예방, 각종 질환의 조기검진, 예방접종 등 의식차이로 인해서 건강위험이 되는 사항을 예방하게 되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문화가정현황으로는 총 605 가구 정도 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이것도 연중 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다문화가족 구성원이고, 사업내용은 결핵검진 등 감염병 예방 홍보, 예방접종 적기 지도,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외 7종, 소변검사, 골다공증검사, 이런 검사를 하고 성인병에 관계된 고혈압, 당뇨, 암 등 조기검진과 식중독 예방교육이 되겠습니다. 이런 의료서비스 제공에서 질병을 조기발견하고 건강 관심도를 증가시켜서 다문화가정이 소외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안녕하세요. 김은동위원입니다. 19페이지. 결핵관리사업 기대효과에 접촉자에 검진비를 지원함으로써 결핵을 조기 발견한다는 기대효과가 있다고 하셨고, 생계비를 지원한다는데 생계비 지원이 어느 정도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이것은 입원을 강제로 국가에서 명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가족 수마다 틀립니다. 그래서 5인 가족일 때는 얼마, 그런 대상별로.

김은동위원

5인일 때 얼마입니까?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감염병관리담당 구신숙입니다. 생계비 지원은 2011년도 가구별 생계지원비 최저생계비 30%에 해당됩니다. 환자 및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을 조사해서 저희들이 거기에 따른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5인 가족 기준했을 때 생계비가 약 1백만원 정도 됩니다.

김은동위원

1백만 정도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이 경우 국가가 강제적으로 입원을 시켰기 때문에 생계비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김은동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가가 전염병을 예방하고 접촉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강제로 하는 것은 맞는데 생계비라는 것은 내가 강제로 병원에 입원하더라도 내 가족이 먹는 것에 대해서는 안정적으로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5인 가족이 1백만원가지고 생활이 되겠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초기가 되어서 예산이 그 정도.

김은동위원

차라리 가구수를 한 가구를 하더라도 완벽하게 해 주는 것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는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10가구를 해서 실적을 많이 하는 것보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가구당입니다.

김은동위원

가구당은 10가구 할 수 있고 20가구도 할 수 있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입원환자는 모든 가구당 다 지원하는 겁니다.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1가구에 가족이 예를 들어서 5인 가족이다 그러면 그 가족 수에 따른 최저생계비 3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세대에 소득에 관계없이?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소득에 관계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가구당 1백만원 5인 가족, 4인 가족 하는 것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5인 가족으로 현실적으로 1백만원으로 내가 남편이 됐든 아내가 됐든 강제적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황에서 생계비가 1백만원 수준으로는 말이 아예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법으로 됐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가구 수를 줄이더라도 지원금액이 상향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앞으로 그런 회의라든지 적극 가서.

김은동위원

이런 부분은 현실적인 문제기 때문에 좀 많이 제안도 해 주시고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리고 소장님, 예방접종사업 있지 않습니까? 제가 5분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서 시장님으로부터 추경에는 어렵고 2012년도에는 전액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이 부분이 30% 수준, 앞으로 100% 추진하겠다 이야기한 것 같은데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지금은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맞을 때는 전액 무료입니다.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맞지 않고 일반 병・의원에 갔을 때는 지금 병・의원에 찾아가는 그분들이 그러니까 첫 치료하고 다음에 약에 관련되는 30%만 저희들이 지원하거든요. 첫 치료는 본인이 내고 국가에서 주는 것은 30%밖에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김은동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대로 하면 보건소에 오나 병・의원에 가나 전액 무료가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런 사업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김은동위원

그 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예산이 안 올라와서 2012년도는 어떻게 하실 건지?

유영수위원

27페이지에 있네요.

김은동위원

새로 올라와서 새로운 시책으로 하셨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러니까 김은동위원님이 제안하셔서 저희들이 새로운 시책으로 올려서 소요예산 6억8천만원쯤 된다고.

김은동위원

제가 앞에 파악했을 때는 이 정도의 소요예산이 안 나왔거든요. 이 정도가 6억8천만원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다 하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50% 이상 하면 많이 떨어지고.

김은동위원

지금 시행계획은 1월부터 시행한다고 되어 있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70% 정도 하고 있거든요.

김은동위원

나머지 30%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이게 시행이 되면 우리 보건소에 오시는 분들이 줄어들 겁니다.

김은동위원

그렇지요. 아무래도 가까운 데 가서 예방접종하겠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30%만 하면 이 정도 안 되지요.

김은동위원

새로운 시책에 2012년도 1월부터 시행한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산이 되면 바로 시행할 겁니다.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질의 없습니까? 유영수위원님.

유영수위원

22페이지. 방역소독사업, 작년에 예산절감해서 10% 깎여서 추경할 때도 많이 해서 아마 그 뒤에 또 확보해서 방역은 문제가 없었을 건데 혹시 내년에 또 그런 일이 발생될지 모르니까 반드시 챙기십시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지금 언론에 보니까 겨울철에 날씨가 따뜻해서 모기가 많이 출몰한다고 방역사업을 하고 있다는데 혹시 거제시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모기가 대량으로 발생할, 그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증식을 많이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실제로 예년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지금 가을이 됐는데도 날이 따시지니까 지금 모기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되는데 저희들도 실제로는 10월까지 6개월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보건소에서 방역인부나 다 해서 연중 하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저도 지금 집에 보니까 모기가 있더라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가정에서 하는 것은 가정에서.

유영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밖에 있으니까 들어올 것 아닙니까? 집에서 생기는 것은 아니고. 어쨌든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모기가 생기고 있으니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21페이지 보면 마약류 점검 1년에 몇 번 정도 점검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분기별로 합니다.

유영수위원

분기에 1번?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유영수위원

100%요? 분기 1회 100%?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했는데 앞에 실적에 보시면 나와 있는 대로 마약류 취급 위반업소 2개소가 병원 한 군데하고 약국 한 군데.

유영수위원

위반내용이 뭐였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시건장치 내지는 수불부가 맞지 않아서.

유영수위원

수불부가 맞지 않다는 것은 어디로 빼돌렸다는 것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닙니다. 본인이 쓰고 기재를 안 한 겁니다.

유영수위원

특별하게 유출되고 그런 것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유영수위원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점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이형철위원님.

이형철위원

과장님 어디 가셨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과장님 계획된 교육 가셨습니다. 교육평가하고 관련되어서 빠지면 안 되어서.

이형철위원

건강도 안 좋으신데 오늘 질문을 작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24페이지. 이번에 예방접종하고 관계 있습니까? 이번에 예방접종했는데 소장님보기에 어땠습니까? 장단점이 어떻습니까? 평가랄까 그러니까 예방접종하고 있습니까? 끝났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독감요?

이형철위원

예.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독감 끝났습니다.

이형철위원

거제시 대상자가 몇 명입니까? 그 중에 접종 몇 명 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3만명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예년에 비해서 더 많이 한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전 수준으로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어느 정도 그 이상 목표를 잡아놓고 하는 겁니까? 예산상.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산상도 있고 보통 그 정도 하면 될 거라고, 한 3만명 정도. 실제로 꼭 맞아야 되는 것은 65세 이상은 꼭 맞으셔야 되고 일반인들은 독감은 실제로는 굳이 안 맞으셔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쯤 됩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 만나보면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병원에 가서 맞겠다 이런 사람도 많이 있더라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다른 예방접종하고 틀려서 단시간에 많은 사람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최대한 그것을 하기 위해서 각 면・동을 다 분산해서 하고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그것을 다 마치고 난 다음에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만 보건소에서 합니다. 그런데도 하루에 3천명쯤 하니까 3천명 오시면 아무래도 많이 안 기다리겠습니까?

이형철위원

어쨌든 시민들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맞습니다. 저희들도 최대한 해서 질서 있게 잘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소장님 성격에 주사를 안 주라고 해서 안 주는 것은 아니니까 알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소장님, 9페이지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 있어서 타이포드 외 5종인데 5종이 무엇 무엇입니까?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세균성이질 검사, 장티푸스 검사, 성매개감염병, 에이즈, B형간염, 해하수검사입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소장님, 여섯 가지만 접종하면 됩니까? 새로운 신종감염병이나.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이것은 검사항목이고요, 예방접종은 아까 이야기한 9종입니다. 이것은 수시로 검사를 해야 되는, 검사해서 우리가 그것을 밝혀 낼 수 있는 그런 검사된 항목입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28,266건입니까, 실적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그리고 21쪽에 유영수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마약류가 수불장 관계로 해서 2건이 적발됐다고 하는데 소장님, 다음 업무보고는 한 건도 없도록 해서 오십시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그리고 지금 모기가 극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파트에도 굉장히 심해서 방역을 좀 더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 김창민입니다. 단체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인사) 건강증진과 2012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11년 업무추진실적입니다. 9페이지. 간략하게 중요한 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사업입니다. 금연, 운동, 영양, 절주, 비만 등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건강원스톱 등록관리 사례 15명 했으며, 금연클리닉 등록 2,919명 했으며, 6개월 성공자가 2,096명이 되겠습니다. 노인대학, 경로당 등 운동교실을 22개소 9,621명을 하였습니다. 모자보건 및 영양플러스사업입니다. 임산부 2,428명에 대해서 등록관리하였으며, 철분을 지급하였습니다. 난임부부 및 정관, 난관 복원시술비 지원을 295명했습니다.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입니다. 거제면 하원마을을 금연마을로 1개소 지정하였고, 신규지역인 사등면 220가구에 대하여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마쳤습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5,818세대에 등록하였으며, 대상자 건강관리서비스를 1만8천여 회 실시하였습니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등록관리 590명, 재활치료센터 운영 2,291명 하였으며, 특히 2011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성과대회에 올봄 5월 26일날 실시한 대회에서 전국최우수 기관상 표창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입니다. 10페이지. 국가암관리사업 및 의료비지원사업입니다. 국가암검진은 5,435명 실시하였으며, 암환자 의료비지원을 96명, 9,5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정신보건사업 및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관리사업 43회 957명을 하였으며, 치매환자 등록은 428명 하였습니다.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은 환자 조기 발견 및 등록관리를 4,893명, 당뇨합병증 검사 506건을 하였습니다. 도 특수시책인 저소득층 뇌정밀 MRI 무료검진사업을 63명 실시하였습니다. 무료순회진료 및 한의학공공보건사업입니다. 무료순회진료 31회 1,300여명 하였으며, 한방실 운영 7개소하였습니다. 정기적으로 헌혈증서 및 장기 등 기증등록사업도 실시하였으며, 구강보건사업은 노인, 장애인 의치보철시술비 지원 70명과 구강보건이동진료차 운영 3,600여명에 하였습니다. 다음 2012년 업무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13페이지. 건강증진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기금 50%, 도비 25%, 시비 25%로 구성되어 있으며, 2억1,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은 금연클리닉사업 중 직장인 금연펀드를 운영하였습니다. 대우, 삼성을 포함하여 사업장 4개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금연환경 및 분위기 조성은 청소년금연교실을 운영하기 위해서 중・고등학교 7개소에서 실시하며, 또한 청소년축제 등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건강생활실천사업은 운동, 비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인대학과 경로당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청소년 또는 사업장, 일반인 대상으로 25개소를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건강증진홍보관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모자보건 및 영양플러스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가임기 여성, 신생아, 영・유아, 임산부로서 모자보건사업은 임산부 2,300여명에게 신규 등록관리와 철분제를 지급하겠으며, 특히 셋째아 출산장려금 및 산모도우미를 630명에게 지원하겠습니다. 영양이 불균형한 임산부나 영・유아 등에 대해서는 영양교육과 상담을 해 주고 보충영양식품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경남도 특수사업으로 사망률이 구조적으로 높은 지역을 사업대상으로 선정하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나가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지역은 거제면 사등면 지역주민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사업팀 및 건강위원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선정된 보건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월 1회씩 운영하겠습니다. 사업수행인력 역량강화와 건강토론회를 2회씩 개최하겠고, 아울러 맞춤형 건강증진프로그램 개발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중 건강위험군과 모든 재가암 환자로서 사업내용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대상자 5,900세대에게 등록관리와 의료용품을 지급하고 또한 기초생활수급가구는 의료비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재가암 환자관리사업은 대상자를 등록관리하고 가족 자조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에게도 포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애인등록관리와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장애예방교육 및 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사망률이 높은 그런 질환인 만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등록관리해나가겠습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병을 등록관리해나가겠습니다. 노인대학과 경로당 중심으로 보건교육과 홍보를 내실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당뇨병환자 합병증 검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안저검사와 미세단백뇨검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국가암관리사업 및 의료비지원입니다. 본 사업대상도 의료급여수급자와 저소득 건강보험가입자입니다.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 국가암검진과 특수질병 조기 검진을 실시하겠으며, 암환자와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지역사회정신보건 및 치매예방관리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정신질환자 가족과 60세 이상 노인과 치매환자 가족이 되겠습니다. 정신보건사업으로는 만성정신장애인 관리와 아동, 청소년들에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검진과 치매관리를 하겠습니다. 선별검사와 치매예방홍보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 무료순회진료 및 한의학공공보건사업입니다. 사업대상지역은 의료취약지 및 사회복지시설이 되겠습니다. 무료순회진료는 13개소에서 실시하며, 한의학진료실은 7개 보건지소를 이용하여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노인구강사업으로 노인, 장애인, 사후관리 의치보철사업과 노인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특히 어르신 틀니보급사업은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공정하게 대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취약계층의 구강보건사업은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하여 소외받지 않도록 혜택이 골고루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25페이지. 공무원 금연사업입니다.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되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금연환경을 조성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거제시 공무원 현황 및 흡연율을 보면 전체공무원 수는 1천여명이고 거제시 흡연율은 28%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 1년간 3백만원의 예산사업으로 대상은 공무원 중 흡연자 약 120명, 남자 18%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저희들이 이동금연클리닉을 월 2회 운영토록 하고,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여 의존도검사와 니코틴검사를 실시토록 하고 6개월 지속관리 상담 및 금연보조제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금연 성공확인은 소변검사로서 판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토록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반갑습니다. 여기 업무보고내용에 없는 사항인 것 같은데 요즘 언론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 문제입니다. 가습기 청결제 있지 않습니까? 가습기 청결제가 폐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입증이 된 것 같은데 우리 시에는 가습기로 인한 피해나 가습기 청결제로 인해서 보고받은 바가 없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쪽 부분은 너무 포괄적인 사항이고.

김은동위원

포괄적인 사항이 아니고요, 산모도 많이 사망하고 했었지 않습니까?
우리 거제시에는 그로 인한 백병원이나 대우병원에 산모들이 있는 병원에서 그런 내용이 접수된 것이 없는지?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현재까지는 보고된 사항은 없습니다.

김은동위원

보고된 사항이 없다고 해서 사업을 아예 안 하시는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언론에서 그렇게 보도된 만큼 저희들도 그쪽 부분은 점검을 해서. 특히, 임산부를 영・유아하고 같이 관리하는 병・의원들은 저희들이 한번 점검을 하여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업무보고를 보면서 물론 많은 노력도 하시고 지역에 건강을 위해서 하시는 것은 맞는데 현안사업 있지 않습니까.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문제, 최근에 발병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시가 나중에 ‘사후약방문’할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도 한번 체크해서 대우병원, 삼성병원, 아니면 산모들이 있는 병원에도 가습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이런 부분도 금연과 마찬가지로 충분히 홍보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거론된 것 만큼 그 부분 별도 계획을 세워서 해 보겠습니다.

김은동위원

다행입니다. 우리 거제시에는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다행인데 그렇게 해도 지금 환절기 넘어서 겨울철로 접어들면 가습기 사용이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보건소가 나서서, 특히 건강증진과에서 이 부분을 많이 체크하셔서 홍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이형철위원님.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0페이지 여쭤보겠습니다. 치매질환자관리라든지 막연히 이런 것은 소득에 관계없이 해 주는 겁니까? 차상위계층이나 저소득만 해 주고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사업대상자가 65세 이상 노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라도 그 이상이 되면 치매 의심이 가면 보통 가족분들이 모시고 와서 저희들이 1차 검진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해 주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모시고 가야 됩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보건소에 오시면 언제든지 저희들이 검사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방문은 안 되고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이형철위원

장비 때문에 그런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그런 부분은 의뢰한 건수는 없는데 대부분이 보호자들이 잠깐 들러서 검사하는 것으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게 장기요양보험하고도 관련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치매로 인해서 등급을 받아야 되는 경우에는 그분한테 직접 가서 제가 보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등급은 아직까지 받으려니까 치매등급 잘 안 주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데 제 주변에 어르신들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언제든지 의뢰하시면 저희들이 할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재산에 관계없이 해 주고 있는 사업이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형철위원

가정방문을 요청하면 나올 수는 있는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러나 저희들이 계신지 안 계신지 모르기 때문에 요청에 의해서만 갈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치매 조기발견 프로그램이 대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간단하게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지금 치매는 조기에 그런 증상이 보이면 그 대상자를 데려와서 1차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서 검사를 받는 것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부모와 보호자, 자식들이 많이 데리고 와서 검사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무엇보다도 조기에 검사를 하고 2차 정밀검사를 받아야 더 이상 진행이 안 되도록 하는 그런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찍 저희들이 합니다.

이형철위원

프로그램이 설문조사하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단계별로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장비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1차는 설문지 통하고 2차는 병원에 의뢰해서 기술적인 부분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무료순회진료라고 해 놨는데 저희들은 전부 어르신이다보니까 이것을 아까 말씀드렸지만 신청만 하면 무료순회진료가 가능합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지금 순회진료부분은 저희들이 취약지하고 사회복지시설 13군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데, 시내 같은 경우는 좋은 병원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굳이 저희 보건소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고 주로 지소, 진료소 있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이런 지역,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에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중심지역은 병원에 가도 이것은 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저희들은 일반적인 내과적인 사업이고, 특히 구강검진은 치과이동차량을 이용해서 구강부분은 노인들이 치과 이용하기 힘드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특별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물어보는데 어르신들한테 설명을 해 줘야 되니까 보건소에 ‘제가 연락해 드릴 게요. 몇 시에 기다리십시오.’하고 제가 직원들 시킬 수가 있는데 확실히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몰라서 물어봅니다. 이것도 가능하네요, 신청만 하면?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14페이지 요즘 대형마트에 임산부 계산대가 따로 설치되어 있습니까? 정부에서 시책으로 하려고 하는데 대형마트가 거제도에 몇 개 되지 않는데 공문이라도 보내서 계산대가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우선 임산부들이 계산할 수 있도록 공문 하나 보내 주시면 어떨까요? 설치될 동안이나마.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런 부분은 아마 저희들이 협조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과장님께서 대형마트에 리스트를 빼서 공문을 일차적으로,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할 수 있도록.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시청에 관리하는 부서하고 저희하고 의논해서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가임여성 풍진항체검사 있지 않습니까? 보통 임신 1년 전에 예방주사를 맞아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결혼을 앞둔 아가씨들은 이 방법을 모르고 있을 겁니다. 맞아야 되는지 안 맞아야 되는지. 결혼해서 1년 있다가 임신하면 다행이지만 결혼하자마자 임신하면 불행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결혼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도 많이 홍보가 되어서 결혼시즌에 미리 맞도록 홍보를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부위원장-위원장 사회교대)

15시 40분 회의중지

15시 58분 계속개의

한기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상임이사 김동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임원 및 간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직원인사)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2011년도 추진실적, 2012년도 업무추진계획, 새로운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상임이사님, 업무추진실적은 간략하게 해 주십시오.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조직은 8개팀으로 138명입니다. 조직 티오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원은 138명에 정원 130명으로서 8명이 결원 유지되어 있습니다. 9페이지. 경영실적이 되겠습니다. 공단에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수입목표가 93억5,500만원에서 9월 30일 현재 77억7,100만원으로서 84.1%입니다. 10월말로 보게 되면 약 90%, 연말까지는 100%가 무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폐기물소각장은 현재 69.8%로서 소각장은 가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신규소각장 시험가동으로 일부 쓰레기가 그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10페이지.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은 정부의 시책에 따라서 저희 공단에서도 추진일정에 따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공헌활동 추진이 되겠습니다. 사랑나눔 봉사단 활동은 현충음악회 도우미 활동을 보태서 3회 실시했습니다. 천사 행복나누미 운동은 매월 급여 1천원씩 모금하고 있습니다. 소각장에서 폐지, 고철 모아서 1,400여만원을 불우이웃돕기성금을 모금했고 연말에 불우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140만원입니까? 1,400만원입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1,400만원입니다. 보고서에는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입니다. 4천여만원 들여서 방화벽, DB보안시스템 구축, 스위치 장비 구입, 담당자 교육 등 실시했습니다. 유적공원 현충음악회는 지난 10월 25일날 거제시체육관에서 1,600여명이 모여서 성공리 에 마쳤습니다. 11페이지. 유적공원 군복순찰 이벤트 실시입니다. 해안3대대 장병 지원을 받아서 6회,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실시했습니다. 유적공원 특산물판매장 공단 직영 운영이 되겠습니다. 금년 1월 1일부터 운영해서 9월 30일 기준으로 1억4천여만원, 10월 기준으로 1억6천여만원 수입을 올렸습니다. 유적공원 야외상설음악회 개최 추진입니다. 야외상설무대 분수광장에 설치해서 거예모, 거제도예술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시간이 나면 토요일날 와서 운영하고 있는데 9월말 약 8회 공연을 했습니다. 조선해양문화관 문화행사 개최입니다. 특별기획전 7회, 체험교실 11회, 특별행사 4회, 총 22회를 실시했습니다. 조선해양문화관 홍보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유관기관 교류, 홍보전, 온라인카페, 전국 교육청 및 학교 공문발송, 케이엔엔, 하나방송, 경남방송 홍보, 중앙지, 지역신문 및 인터넷 뉴스 보도, 부산 MBC 등 310개소에 홍보물 발송, 고속도로휴게소, 관내 주유소 등에 홍보물 비치, 조선해양문화관에 오는 사람이 작기 때문에 나름대로 홍보활동을 많이 펼쳤습니다. 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추진입니다. 총 14건에 4천여만원을 들여서 잔디급수실 배수펌프 설치, 아주운동장 본부석 도색공사 등 실시했습니다. 체육시설 수익증대사업 추진입니다. 종합운동장 트랙 기업체광고보드를 11개 설치해서 약 550만원 수입을 잡았습니다. 체육관 옆에 있는 역도연습장 임대료 징수가 36만원. 옥포복지관 시설물 리모델링 실시입니다. 시 예산사업이 되겠습니다. 석면제 철거공사 추진은 8월말 시에서 완료했습니다. 약 2억 정도 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경로식당 기능보강사업 추진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석축 옹벽제거 및 주차장 공사추진도 현재 시에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옥포복지관 우수신규사업 추진입니다. 이동빨래방 지원을 받아서 19개 마을에 2,571세대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검정고시반 운영입니다. 예산은 1백만원으로서 현재 12명이 검정고시반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양맞춤도시락 배달서비스 운영입니다. 총 35세대가 혜택을 보고있습니다. 13페이지. 자연휴양림 시설개선 및 노후시설 보수 추진입니다. 1,027만6천원을 가지고 자재만 구입해서 휴양림 직원들이 야외취사장, 세척기 설치 외 7건을 보수했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우수프로그램 추진이 되겠습니다. 공모사업만 해당이 되겠습니다. 돋을볕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청소년문화존 “블루”,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다문화청소년지원 공모사업 추진,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원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신규프로그램 및 시책사업 추진입니다. 금년에 특수시책으로 해외문화탐방 “백두산・북경 가족캠프”를 실시하였고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14페이지. 비예산사업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자체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환경개선사업이라든지 편의시설 정비, 노후시설 정비, 폐기물소각장 정비・보수 등 추진한 결과 총 1,087건에 인건비를 환산하면 약 3억3,400만원 절감효과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공사를 하더라도 대대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15페이지. 2011년 외부지원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유적공원, 옥포복지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 등에서 외부공모사업에 응모해서 당선되어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과 후원자를 모집해서 지원사업 진행하는 것,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무료 프로그램 운영하는 사업 등으로 총 40건에 약 11억 정도의 외부예산을 활용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시설을 보강한다든지 시설 보수 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19페이지. 2012년도 업무계획이 되겠습니다. 조직기강확립을 위한 자체 감사기능 강화입니다. 추진배경으로 현재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서 자체감사를 강화해라, 조직기강확립 윤리경영 실현을 위하여 내년에 임원직속기구로서 자체 감사부서를 분장업무를 줘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업무는 감사, 평가, 고객관리, 홍보 등 해서 월별로 중점적으로 테마를 정해서 감사를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부분 조금 문제가 되는 것이 그 분야에 전담조직이라든지 인력 확보가 필요한데 이 부분은 업무분장으로 해서 감사팀을 구성하고 또 전문교육이 있으면 교육을 보내서 인력을 양성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고객만족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최고의 고객만족경영을 우리 공단 업무전반에 걸친 고객모니터의 다양한 의견 수렴 내용을 업무에 반영하고, 공단 서비스의 실질적 수혜자인 시민의 참여 유도로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연중 고객놀이터 운영, 민원 봉사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이 부분을 시행해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시설 보수라든지 민원인 응대하는 데 상당히 효과가 있었다고 봐집니다. 21페이지.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입니다. 공단에서 2011년도 복지제도가 일인당 70만원 지원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10만원 더 보태서 80만원 기준으로 해서 건의를 드립니다. 이 부분은 시청보다는 70% 수준인데 긴축예산 편성이라든지 공단 대행사업비 증가로 해서 예산 확보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서 시에까지 못 가더라도 70% 수준까지는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22페이지. 유적공원 특성화 행사 지속 추진입니다. 금년도에 이어서 내년에도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군복순찰 이벤트행사 외 3개 사업으로서 예산은 1,100만원, 유적공원 군복헌병대 행사, 컬러로 보는 한국전쟁 사진전 개최는 비예산사업입니다. 6.25전쟁 음식체험 행사, 철조망 소망리본 달기 행사는 각 시기별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조선해양문화관 문화마케팅을 통한 홍보 강화입니다. 어촌, 조선 그리고 해양문화를 대표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박물관으로서 문화관에 대한 관람욕구를 유발시키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가 필요하고 차별화된 문화행사를 통해서 홍보마케팅효과 극대화와 홍보예산 절감을 위해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특별기획전이라든지 체험교실, 체험행사 등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연말에 계획을 세워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시기에 맞추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페이지. 2012 보건복지부 전국복지관 평가 실시입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으로서 매 3년마다 시행하는 종합사회복지관 평가대상시설로 복지관운영 우수성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 검토하고자 실시하고 있습니다. 평가결과는 2006년도 평가에서 전국상위 20%에 선정됐고 2009년도 평가에서 전국최우수 A등급을 받았습니다. 내년에 평가가 실시되기 때문에 내년 7월에 현지평가가 있습니다. 결과분석을 통해서 내년에도 최우수시설이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최우수시설이 되면 인센티브제공이라든지 하위평가받을 때는 연속 2회 받으면 문을 닫으라는 경고를 받기 때문에 내년에도 전국 A클라스에 들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자연휴양림 동백산막 진입로 데크로드 설치입니다. 이것은 이용객 안전사고 미연방지를 위해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휴양림 숲속의 집 진입도로가 없고 목계단으로 산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목계단이 경계목이 없고 경사로가 심하고 해서 노약자 이동 시 미끄럼 등 해서 안전사고 위험이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내년도에 3개구간으로 나누어서 약 110m 동백산막 진입로 데크로드를 설치코자 합니다. 1,320만원, 자재만 저희들이 구입하고 자체 인력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청소년 주간 행사로 “청소년이여 희망을 품어라”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5월 청소년 주간에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필요성이 대두되고 기존의 체험부스와 차별화되는 체험활동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서 내년도에 710만원으로서 청소년 약 2천여명 대상으로 청소년행사라든지 공연, 전시회 등을 운영코자 합니다. 금년보다도 발전이 된 그런 청소년행사를 추진코자 합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청소년 주간이 5월 넷째 주인데 예산도 필요할 뿐더러 규모가 작고 해서 청소년문화존행사 “블루”라는 그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블루사업과 연계를 시켜서 다양하게 만들어서 청소년이 하루 즐길 수 있도록. 27페이지. 신규소각장 수탁 건입니다. 사등소각장은 사업기간이 ‘97년에 사업을 실시해서 소각용량은 36톤입니다. 1기 되어 있고 석포에 되어 있는 신규 소각장은 금년 12월에 완공되는데 1백톤 2기로 하고 있습니다. 타 시군에 소각장 운영주체 현황을 보고드리면 시군이 직영하는 데가 화천, 양구, 고흥, 횡성, 공단이나 공사에서 하는 데가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일산, 민간업체가 하는 데가 창원, 양산, 통영, 울산 등이 있는데 저희들이 석포소각장이 곧 문을 닫습니다. 전문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년에는 설립회사가 운영하고 나면 후내년에는 공사에서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 관심을 가져서 신경을 써 주십사해서 수탁건의를 업무보고에 넣어놨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31페이지. 새로운 시책입니다. 유적공원 웹서비스 개선사업입니다. 이것은 국가보훈처 예산사업으로서 내년에 실시코자 합니다. 사업목적은 웹홈페이지 개선 및 모바일홈페이지 구축을 통한 온라인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내년에 8천만원으로 국비 5천만원, 공사자부담 3천만원해서 시행코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웹홈페이지 설치, 스마트폰용 모바일홈페이지 설치, 미디어보드 설치해서 5천만원, 서버 구축에 3천만원 해서 8천만원으로 추진코자 합니다. 내년 2월에 국비 신청해서 사업승인받으면 사업은 7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 From 포로수용소 To 문화관, 관광상품 개발입니다. 연간 80만명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방문하는데 우리 시에 제1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조선해양문화관을 찾는 관광객은 연간 18만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방문 관광객을 문화관 유치에 초점에 맞춘 그런 방안이 필요하다 해서 아이디어 내 본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품권은 From 포로수용소 To 문화관으로 정하고 포로수용소에 방문하는 당일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서 문화관에 가게 되면 입장료만 50% 할인하는 제도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양문화관하고 협의하고 내년에 문화관 관리운영 조례를 개정 추진하고 해서 통과가 되면 추진할 생각입니다. 현재 문화관 입장료가 성인 일인당 3만원을 받고 있는데 그것을 1,500원으로 해 주고 4D영상관은 꼭 거쳐야 되기 때문에 2천원하니까 1,500원 정도 다운시키는 효과가 있는데 이것을 한번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33페이지. 옥포복지관 편안한 아이, 행복한 부모 치료프로그램 선정입니다. 또래관계, 학교부적응, 우울 등 상담이 필요한 아동에 대하여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료서비스를 통한 사회성 향상 및 심신 건강 등을 도모코자 상담이 필요한 한부모세대라든지 다문화세대, 30명 정도 잡아서 개별 치료서비스, 집단치료서비스, 가족프로그램 운영 등 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3,111만원, 예산재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선정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문제되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우울 등 상담을 필요로 하는 아동을 선정하고 발굴하는 데 애로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지역의료기관을 연계해서 진단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애들 선정하는 절차를 밟아서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4페이지. 옥포복지관 태양광발전설비시설 설치 추진입니다. 매년 증가하는 수도광열비를 절감하고 에너지 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홍보와 환경개선을 위해 실시코자 합니다. 시설규모는 태양광은 고정식이고, 용량은 30㎾, 전자판 250W에 120장 짜리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1,400만원으로서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지원조달방법은 ‘12년도 지방보급사업에 선정되어서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설계를 해서 추진이 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효과는 신재생에너지 예상생산량에 1년에 8,760hr을 돌린다고 보면 하루에 30㎾, 효율이 15.5% 봤을 때 40,734㎾h 전기가 생산되기 그만큼 전기료가 절약될 것으로 봐집니다. 복지관에 1년 전기료가 2,700여만원 됩니다. 35페이지. 성수기 숲속의집 예약추첨제 도입입니다. 주5일근무제 정착에 따른 휴양시설 이용객 증가로 숲속의집 예약접수의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성수기 7월, 8월에 추첨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민원이 다수 발생하기 때문에 예약시스템을 도입해서 민원을 최대 해소해 볼까 하는 사항입니다. 예약시스템 현재 운영하는 현황입니다. 숲속의집 예약일시는 전월의 1일 9시부터 예약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방법은 홈페이지 인터넷예약을 하는데 금년 7월 1일날 성수기에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20,455명이 접속되었습니다.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성수기에 이용객 급증에 따른 매월 1일 예약 시에 인터넷 접속 폭증으로 홈페이지와 서버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함으로써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여름 성수기에 인터넷 선착순 예약제 운영으로 이용객 불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약시스템을 7월, 8월은 추첨식방식으로 변경하고 비수기에는 현재 선착순 예약제로 시행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1,500만원으로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설치해서 내년 7월, 8월에는 운영해서 이용객들이 최대한 민원을 방지하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36페이지. 파워 아웃도어 챌린지 캠프 운영입니다. 다양한 위기 등 청소년대상 캠프기술, 응급처치 등 아웃도어 스킬 습득과 국제청소년 성취포상제 탐험활동 제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목적으로 내년 3월과 12월 총 2회 실시코자 합니다. 장소는 자연휴양림 또는 타 지역 아영지를 선정해서 거제시 관내 청소년 60명 정도 대상으로 야외 숙박형 야외체험프로그램을 운영코자 합니다. 1박 2일 정도로 경비는 106만원 정도. 추진계획으로는 방학기간 내 7월, 8월에 1회 이상 운영하는데 체험 위주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하는 애들에 대해서 각종 사용료라든지 체험/입장료 강사료 등은 실경비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돈을 받아서 운영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단 2011년 업무실적과 2012년 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유영수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공사가 설립되면 공단이 흡수되는 형식으로 될 것 같은데 혹시 직원들 사기는 어떻습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유영수위원

직원들 사기는 어떻습니까? 공사가 내년에 발족되잖아요? 공단이 그쪽에 흡수되는 형식이 될 건데 지금 분위기가 보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공사, 공단 설립하는 것은 저희들 소관이 아니고.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신분관계상 대부분 승계가 된다고 하니까 그렇고, 예산관계 절차가 안 되는 부분은 T/F팀이 구성되어서 크게 직원들 동요나 이런 것은 안 하고 있습니다. 가는 데 대해서 크게 현재 반대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노조도 어느 정도 T/F팀에서 설득을 했기 때문에 노조는 가게 된다면 가더라도.

유영수위원

어쨌든 공사가 설립되더라도 직원들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상임이사님께서 잘 챙기셔야 됩니다. 어쨌든 공단에서 많은 일들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직원들 사기가 저하되면 잘 안 될 수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끝까지 책임을 지시고 어쨌든 직원들 사기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최대한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감사합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유영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신금자위원

상임이사님, 26페이지 청소년 주간행사 “희망을 품어라”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우리 거제시 청소년 인구가 3만8천명 정도 되는데 예산을 보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수련원의 평가단 평가의견에 의하면 청소년프로그램이 일인당 1만원 정도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해마다 5%씩 증가를 시킨다고 해도 9,800만원 뿐인데 이대로라면 3억8천만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청소년프로그램에 많이 예산을 투입해서 계획을 세워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신금자위원

그리고 33쪽 치료프로그램에 대해서요, 만일에 내년에 희망복지재단으로 간다고 할 때 관장님께서 치료활동 치료센터를 하나 설립해서 음악치료, 미술치료, 놀이치료, 언어치료를 할 수 있는 그런 부속 센터를 하나 했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관장님, 좋은 아이디어 내셔서, 희망사항입니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위원님, 이것은 경남복지공동모금회에 우리가 지원을 해서 확정이 됐는데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을 많이 배려를 해서 그동안에 이런 예산들이 없어서 복지사들이 복지공동모금회에 ‘거제에 반드시 필요하다’ 사업계획서를 내서 확정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방금 이야기하신 그런 부분의 예산들을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여기에 좀 더 그런 부분에 규모라든지 질과 양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금자위원

사실 우리 인구가 24만인데 이런 치료부분에 굉장히 취약합니다. 의료를 병원에서 한다고 하지만 관심 밖이고 급할 때만 치료하는 것뿐이고 예방차원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삼성이나 대우, 그런 부분에도 환경음악이나 이런 것을 틀어서 점심시간에 근로자들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도 관장님이 연구하셔서 희망재단으로 가면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좋은 모습들을 한번 보여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많이 연구해 주십시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님, 지금 조직에서 내년에 해양관광개발공사가 되면 공사로 안 가는 조직이 어디 어디입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현재 공사에 들어가는 조직이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한기수위원장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또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게 주 모체로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나머지는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나머지는 조직이 6개 팀으로.

한기수위원장

예? 그 쪽에 잘 아시는 분이 답변해 보십시오. 상임이사님, 관심이 없으신가보네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옥일권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해양관광개발공사에 가게 되면 현재의 공단시설이 제외되는 시설로서 우선 도서관 2개하고 소각장, 그렇게 3개시설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제외되는 게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대통령기록전시관, 청마기념간은 당초에는 안 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는 같이 포함해서 공사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공사에서 하는 것으로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복지관도 공사에 그대로 대행사업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넘어가는 것으로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한기수위원장

그럼 현원 130명 중에서 못 가는 사람이 몇 사람 생깁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전 직원들이 다 고루 배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원이 오히려 부족하고 신규 채용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자격에 따라서 골고루 배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러니까 도서관의 직원들은 거제시로 편입되고 폐기물소각장은 소각장사업팀 자체가 없어지는 거네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수위원장

그러면 아까 보고할 때 소각장을 자체 운영을 하는 것을 건의를 했더라고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그 부분은 신규소각장이 설립되어서 향후 1년 동안은 설립 사업체에서 가동운전을 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기한이 끝나고 나면 우리가 기존에 소각시설에서 해 왔던 노하우를 살려서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파견근무 형태를 취하든 그렇게 해서 가동 운영기술을 습득해서 차후 1년 후에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자료를 잘못 만들었네요, 27페이지?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게 연도가 오버됐습니다.

한기수위원장

2011년이 아니고 201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금 건설사에서 의무가동하게 되어 있지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의무가동하고 그 기간 중에 파견을 시켜서라도 그 기술을 습득하고 위탁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그런 의미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소각장에 몇 명이 근무합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현재 1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11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소각 중단을 했습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지금은 임시로 소각 중단하고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하여튼 한 명도 낙오 없이 공사로 전환된다?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지금 정확하게 그런 부분에 실무적인 협의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정원을 가지고 놓고 볼 때 공단의 인원이 126명이기 때문에 공사조직은 152명으로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계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이사장님께서 어떻게 알고 있는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김한겸 시장 있을 때 쓰레기하고 분뇨처리장을 우리가 기술이 있는 사람은, 물론 일반 잡부도 있겠지만 환경직이라든지 또는 대기, 기계직, 전기직, 이런 사람들이 시설만 가지고 가져온다니까 기술인력들이 잡부밖에 안 남는다는 겁니다. 자격에 의해서 들어와서 그것을 가동했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지금 36톤이 진도에서 만든 소각장이 스토커식입니다. 1백톤도 스토커식입니다. 구조는 같습니다. 요즘 기술이 발달되어서 더 쉽게 컴퓨터를 가지고 운영하면 기존 있는 것보다도, 기존 것도 벌써 사천 같은 데는 5년 전에 파기됐습니다. 우리는 없으니까 고쳐서 고쳐서 용접을 해서 이렇게 만들어서 지금 있는 인력들이 완전 노하우가 있습니다. 기술자입니다. 그래서 시험가동하는 기간도 좋고 같이 가서 이 기술을 습득해서 앞으로 이런 인력들을 환경직이나 대기직이나 화공직이나 이런 사람들이 전부 그것을 습득받아서 이 기간이 끝나면 우리가 가동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그런 건의입니다. 그리고 또 그쪽에 근무를 했던 사람들도 그쪽에 전문적으로 했기 때문에 전부 진도에서 그 당시 거제군으로 넘어올 때 ‘이 보수를 받고 당신이 넘어올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을 검토해서 넘어올 때 이 보수 같으면 못하겠다하는 사람은 다른 데로 가고 이 보수로서 넘어오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수용해서 고용승계를 다 해 줬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해 줘야 인력관계가 기술분야에 있던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기계직이나 또는 화공직이 이쪽에 오면 아무 관계도 없는, 이제는 바로 노가다를 해야 된다, 일반직으로. 그렇기 때문에 자격을 가지고 들어 왔는데 공단이 해산되고 공사가 됐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그런 시설을 받지 않으면 일반 노무밖에 못 봅니다.

한기수위원장

건설사에서 의무운영을 한다하더라도 어차피 자기들이 기술자를 데리고 와야 될 거고 기술자 중에서도 옆에서 거드는 사람도 있어야 될 거고 자기들도 인력을 채용해야 될 것 아닙니까?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운전팀에 있는 분들은 기술자격증이 있는 사람 밑에 지금 고용하는 사람들은 임금을 많이 주는 사람은 고용 안 합니다. 한시적으로 쓰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고용하고 자격을 구비한 요건을, 환경직이나 기계직이나 이런 사람 몇 명이 백톤이면 어떤 어떤 인력이 있어야 된다하는 그런 것은 준수하겠지만 그것 마치고 나면 시에서 결정을 안 내리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36톤이나 1백톤이나 스토커식은 운영하는 것이 똑같기 때문에 우리 인력을 받아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한기수위원장

그래서 1년 뒤에는 공사에서 수탁을 받는다하더라도 그냥 있으면 1년간 이 인력들이 갈 곳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한기수위원장

그래서 공단에서 우리 이사장님하고 상임이사님께서 주무부서에 이야기를 해서 건설사가 우리 인력들을 최대한 받아 넣어서 기술습득도 하고 자기들이 결국 인력을 쓰게 되면 월급을 줘야 되니까.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험가동이 끝나고 나면 그 결정은 시장님이 하실 겁니다. 시장님의 결정에 따라서 하는 것이고 우리 입장에서 볼 때는 노하우 있는 직원들을 예를 들어서 화격로라는 것을 작년에 고치려고 하니까 돈이 5,700만원 듭니다. ‘너희들이 해낼 수 있느냐?’ 하니까 ‘자재비 1,500만원하고 시간외수당을 주면 해내겠다’해서 전부 해냈습니다. 그러니까 자재비 1,500만원하고 시간외 5백만원 드니까 2천만원해서 3,700만원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노하우가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해 주면 좋겠고 또 인력문제는 전략팀이 생기고 나서 그 이후로 어떤 인력에 결원이 생겨도 충원을 못 했습니다. 인력이 모자라니까 기간제를 쓰는 겁니다. 정규인력을 쓰면 토요일, 일요일도 나와서 일을 할 수 있는데 기간제는 토요일, 일요일날 부려 먹을 수 없습니다. 그래 놓으니까 시설 관리하는 데도 고충이 그동안에 있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일단은 현재 공사로 가는데 낙오 없이 간다라는 확정을 지은 겁니까?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력관계는 고용승계가 되니까. 예를 들어서 152명이라는 인력이 공사에 있는데 상임이사가 두 분이고 한데 지금 우리 인력이 138명인데 130명, 결원을 그 정도 많이 시켜 놨기 때문에 또 사서직이 저리 넘어가버리고 나면 결원이 안 생깁니까? 그러니까 인력문제는 별 문제 없는데 적재적소에 인력이 못 간다는 그런.

한기수위원장

제가 물어보는 것은 현재130명, 사서직 빼고 있는 인력들이 어떤 평가를 거쳐서 넘어갈 거냐, 평가를 거친다는 것은 낙오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거거든요.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조조정이나 새로 생기는 것은 그 전에 우리가 시군 통합도 내나.

한기수위원장

마이크 켜놓고 하십시오.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해 봤지만 예를 들어서 어떤 사고나 부적격자를 이렇게 한다고 몇 년 됐다고 승진시키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부적격자는 부적격자로 대기발령시키든지 시에서 방침을 안 정하겠습니까?

한기수위원장

기준이 문제겠지요? 지금 공단에서 부적격자를 그냥 데리고 있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지요.

한기수위원장

공사가 되면 공사운영주체가 부적격자냐 아니냐의 기준을 새로 세워서 평가를 하는 겁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예상은 하고 있습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대상자가 있다는 것을 떠나서 지침은 안 내려 왔지만 정확한 것은 아직까지 안 내려 왔는데 부적격자를 찾기 위해서 나름대로 자료를 제출해라고 하는 이런 지시는 있었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일단은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이나 올 연말 되면 임기가 끝나지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장

그렇다 보니까 두 분이 더 하실는지 안 하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까지 같이 있던 직원들이 탈락 없이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옆에서 도와주시고 도저히 갈 수 없다라는 사람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마지막 그만두실 때까지 그런 문제들은 공단의 최고책임자로서 책임을 져주셔야 될 그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3페이지. 조선해양문화관 문화마케팅이 나오는데 거북선은 인수를 받았습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거북선은 인수받았는데 사고나는 바람에 현재 주춤하게 그렇게 있습니다. 물만 퍼내고 관리만 해 주는데 지금 거기도 일절 손을 못 대고 하기 때문에 앙카 시설만 해 놓고.

한기수위원장

그냥 매달아놓고 있는 거네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한기수위원장

그러면 그 이전에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고 이렇게 했었습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못 들어갔습니다.

한기수위원장

아예 들어가지 못 했고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상태는 대놔도 물이 새거든요. 그 안에 발전기가 하나있습니다. 주 1-2회 정도 물을 펄 수 있도록 그런 장치만 되어 있지 들어가는 입구가 보니까 헬멧을 안 쓰면 사고나겠더라고요. 이마를 찧고 안에도 키 큰 사람들은 조금 관람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생각 같으면 그것을 육지에 놔두고 전깃불 켜놓고 안에 장치를 해 놓고 요즘은 물 한번 퍼내고 하면 연훈을 하는 데도 1억 정도 들 겁니다.

한기수위원장

관리비가요?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배 밑장에.

한기수위원장

쩍 붙은 것 떼내고.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쩍 붙은 것 떼내고 연훈을 해야 되거든요. 저게 무슨 엔딩이 있습니까? 예인선 끌고 가야 되는 입장이고 해군 출신도 하나도 없고 조선문화문화관에. 그쪽에 해안가에 있는 배를 아는 사람이 해야지 저것도 목선이라고 해도 배 아닙니까? 앙카도 장승포 연안여객선부두하고 보니까 앙카 박은 것이 얼마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30전도 안 들어간 거예요. 큰 파이프가 쑥 들어가서 조아서 묶어야 될 건데 거기 바람이 잘 안 불어서 그런데 너울이 세다든지 기상이변이 나면 나중에, 너트도 우리가 한 겁니다. 임시방편으로 했는데 그것도 보니까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사후관리가 고민입니다.

한기수위원장

현재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밤새 잘 있나’ 하고 쳐다보는 그런 거네요?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바람 불면 직원들 대기합니다. 돈이 20억짜리인데.

한기수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혹시 예산이 여기는 잘 모르겠는데 시설관리공단 공공청사 있지 않습니까? 층마다 다 장애인화장실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6층으로 되어 있지요? 장애인화장실이 다 설치되어 있습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층마다 화장실은 다 하나씩 되어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층마다 다 되어 있습니까?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1층은 없습니다.

김은동위원

제가 알기로는 1층은 없지만 3층하고 6층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층도 되어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2층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다른 층은 없는 것으로.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층 되어 있고 3층은 장애인사무실, 거기도 되어 있고 6층 회의실도 되어 있고.

김은동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없는 층이 4층, 5층, 그지요? 1층은 아예 자체가 없으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예산을 잡은 것이 있습니까? 예산이 없어서 다 못 한다고 하셨는데.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내년도 예산에도.

김은동위원

그 부분은 빠져 있습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상을 못 했습니다.

김은동위원

그 부분은 예산이 소규모인데 예산을 그때 말씀드리니까 예산이 없어서 일단 3층하고 6층만 하자, 이렇게 되어서 예산을 잡겠다 하셨는데?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금년도 예산에서도 일부 활용 가능하면 한 곳이라도 수선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 부분은 제가 화장실을 만들면서 참여를 했기 때문에 예산이 굉장히 적게 들어갔습니다. 두 번, 세 번 손 안 대도 되게끔. 그래서 기존에 되어 있는 것은 간단하게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되겠다 지적을 해서 예산이 굉장히 적게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산은 얼마 안 되는 것이라서 나머지를 해 주시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세부적인 검토를 해서 지금이라도 반영하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용규

원용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집행잔액이 있으면 한 군데라도 하고 부족한 부분은 내년도예산에 계상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말씀해 주시면 휠체어가 어떻게 들어간다.
동석

김동석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설치할 때 위원님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리고 새로운 시책 34페이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이게 우리 거제시에 두 군데에서 상담을 한 적이 없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복지팀장 이상영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거제시에서 어떻게요? 위원님, 다시 한 번 더 질문해 주십시오.

김은동위원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이 부분이 아마 상담쪽에서 예산을 받아서 두 군데에서 시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올해에는 한 게 없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내년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에 프로포절사업입니다. 이 예산을 평가단이 내려와서 최종적으로 옥포복지관에 그 부분에 대한 사업계획서가 가장 완벽하다해서 금액이 3,111만원으로 확정되어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은 3월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소요예산이 공동모금회 예산입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그렇습니다.

김은동위원

자체 예산은 없는 겁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하나도 없습니다.

김은동위원

하나도 안 잡으신 겁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이 자체는 공단에 있어 보니까 애로점이 시에서 확정된 예산부분에 하면 전년도 예산대비 5% 삭감, 그러니까 더 이상 신규사업에 전혀 할 수 없는, 여력이 없습니다. 아까 신금자위원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앞으로 거제는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전체적인 예산에 묶이다보니까 새로운 신규사업이 전혀, 그래서 복지사들이 시대적 흐름 쪽에 이런 부분은 반드시 필요하다, 복지공동모금회에 직접 찾아 들어가서 이런 프로그램부분을 하겠다. 그래서 이 사업이 확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까 신위원님 지적하신 내년에 위원님들께서 이런 부분에 소외계층 및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복지적 수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은동위원

차후에는 예산이 늘어나면 좋겠지만 이 예산 3,111만원 가지고도 프로포절낸 사업계획에서는 별 무리가 없겠지요?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그렇습니다. 거의 강사비 수준에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김은동위원

프로포절사업은 내가 ‘이 예산 안에서 이 프로그램을 쓰겠다’는 부분이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예, 사업계획에는 그렇습니다. 향후 위원님들께서는 이런 부분은 지역에 소외된 분들에게 조금 더 배려하는 부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은동위원

우울증 상담이 필요한 아동 선정에 애로가 있다는 부분이 이해가 안 됩니다. 상담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하는 데 애로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이것은 정상적인 학생이 맞냐 아니냐 하는 그런 부분이 문제점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심리상담사를 대동한다든지 정신분석 쪽에 계시는 의사선생님이라든지 아직도 우리 거제에는 정신영역을 다루는 병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만약 향후에 하면 부산 동아대학병원하고 연계해서 우리 사업계획서를 넣어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진단평가위원회는 구성하셨습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이 사업이 정리가 되어야 예산이 내려오면 거기에 실제 진단평가위원회를 구성할 때 우리 거제지역에 전문가들을 이 수준에 맞는 부분으로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 부분은 신규사업에 굉장히 참 좋은 사업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고 또 가정에 장애아동으로 인해서 겪게 되는 어려운 점을 잘 다듬고 잘 안고 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업을 하되 진단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든지 할 때 잘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그래서 문제점에 대한 대책부분에 포함시켜 놓은 것입니다. 전문영역이 되면 향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거기에 대한 피해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한기수위원장

김은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사회위원회 제4차 회의를 끝으로 이번 회기의 총무사회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업무보고와 조례안 등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