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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24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19-06-17

이강구 의원 프로필 보기 →

형서

기형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례회 제6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재무회계과, 경제지원과, 일자리정책과, 자원순환과, 보건소 소속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서별 질의·답변이 끝나면 집행부 측을 퇴장시킨 다음에 예산안 계수조정에 대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재무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개요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재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재무회계과는 추경 금액은 안 큰데 구청사 시설물 유지관리에서 약 한 5,900만원 정도인데 기정액이 13억 4천만원이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13억 4천만원.

장해윤위원

2018년도 사용액은 10억 2,400만원 정도 됩니다, 맞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장해윤위원

동청사 청소관리 용역비가 4,300만원 정도인데 이건 뭐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이게 연 초에 주민센터 동장님들이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주민센터를 청소했는데 일부 자원봉사자 분들이 기존에 봉사활동을 하러 왔는데 화장실청소를 하다 보니까 불평불만이 쌓여서 연초에 저희한테 건의를 해서 저희가 구청사 시설물 유지관리비로 상반기에는 해 주고 하반기에는 자체적으로 세워서 각 동에서 고용해서 하려고 했었는데 각 주민센터에서 올해까지만 해 달라고 해서 올해 저희가 추경에 불가피하게 주민센터 청소 예산을 세우게 된 겁니다.

장해윤위원

세부내용에는 없더라고. 우리 1회 추경에 구청사 시설보수정비로 휴게공간 쪽으로 해서 전체 9천만원 정도 했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장해윤위원

그리고 지금 구청사 공공운영비 전기, 수도, 경비, 소방 용역에 2019년도 예산이 8억 5,700만원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장해윤위원

2018년도는 7억 9,300만원이고, 맞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금액이 안 크니까. 잘 알겠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예.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무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팀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 팀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국장님께 여쭤볼게요. 국장님, 이 전자상품권 예산이 본예산 때 편성됐어요, 6억원이라는 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1회 추경 때.
강구

이강구위원

추경 때 올라온 예산이 있잖아요. 원래 6억원 정도 되었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때 저희가 질의응답시간에 얘기했던 것처럼 이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또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100억원 정도의 발행금액으로 한번 해 보겠다고 해서 저희가 사업승인을 해 드렸는데 지금 갑자기 1천억원이라는 발행으로 바뀐 근본적인 이유가 뭡니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당초 연수이음 전자상품권에 대해 시 인처너플랫폼을 저희가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저희도 당초에는 안정적으로 가자는 취지였습니다. 100억원을 목표로 해서 1회 추경 때는 6억원 정도로 봤었는데 인천 각 군구가 전자상품권에 대해서 당초 부정적인 그런 부분도 있었고요, 이것이 잘 정착이 될 것인가 했는데. 서구가 저희보다 먼저 론칭해서 시작하는 것을 보니까 서구는 10%로 하는데 지금 언론에도 나온 걸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월 매출액이 216억원 정도 돼요. 인처너카드와 연계해서 시도 지원하지만 서구는 거기에 플러스 4% 해서 10%로 하다 보니까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가 처음에 전자상품권이라고 했을 때는 온누리상품권처럼, 온누리는 지류형이다 보니까 사가지고 깡하는 그런 문제들이 있었는데 이음카드는 전자카드로써 일반 기존 카드와 똑같이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카드하고 똑같이 사용하는데, 다만 선불카드임에도 불구하고 사용하면 즉시 캐시백 10%가 발생이 되니까 폭발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같은 여건이라 하더라도 연수구가 모든 행정에서 상대적으로 앞서나가는 입장인데 서구만큼은 해야 되지 않겠냐, 서구보다 조금이라도 앞서야 되는 입장이고. 이음상품권이 당초에는 실패하는 것도 저희가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시민들의 전폭적인 사용에 비례해서 저희도, 그다음에 서구도 이어서 발행한 이음카드 전자상품권을 발행하는 입장에서, 서구가 매출액을 1,500억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서구보다는 적게 1천억원으로 가는데 서구에서 먼저 했던 그런 부분들을 보완하면서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예산을 세워주시면 1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국장님 답변을 들어보니까 원래 계획은 100억원 정도만 발행해서 시가 한 거니까 발맞춰서 처음에 해 보자는 취지였고 결국은 서구라는 변수가 생긴 거네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렇지요. 서구 그 이후에 미추홀구, 남동구도 저희 연수구 론칭 이후에 거기도 론칭할 예정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 입장에서는 원래 본예산에 담았었잖아요. 업무보고 할 때도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뭐냐면 우리 집행부에서 계획세우고 할 때는 나름대로의 과정을 거쳐서 계획 예산을 세우고 업무보고를 통해서 했는데 결국은 3개월 있다가 계획서에 본 것은 사라지고 새로운 계획서에 의해서 올라온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런 거지요. 이 사업 자체를 처음에 어떤 취지로 생각하고, 우리가 계획을 세웠을 때부터. 그런 것들이 잘 담겼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보면 시작을 했잖아요, 예산을 세워놨으니까. 그렇지요?
형준

김형준재무회계과장

그렇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의회에 통과가 됐으니까 일단 사업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놓았는데 과정 중에서 또 그런 계획들이 바뀌어서 사업을 변경 시행하다 보니까 아쉬움이 남는다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 두 번째, 저도 인천 이음카드는 만들어서 사용을 해 봤어요. 해 봤는데 지금 6% 부분도 적은 건 아닌 것 같고. 서구에서 10%를 주다 보니까 언론에서 부추기는 건지 진짜 혜택이 많아서 주민들이 좋아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좋은 사례는 당연히 자기가 사용한 금액에 10%를 돌려주는 부분에서는 혜택이니까 여과 없이 좋다라는 건 분명할 거고. 다만,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좋은 점 외에 안 좋게 사용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지 않나 고민을 해 봤어요. 예를 들어서 이게 원래 취지는 두 가지더라고요. 역외 소비를 막고, 하나는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한.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렇지요. 제일 큰 게 소상공인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더 큰 게 소상공인이라고 하셨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이 전자상품권 만들었던 취지가 행정안전부에서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좋아요. 그러면 지금 국장님이 그렇게 얘기하셨으니까 진짜 우리가 생각하는 어려운 영세소상공인들을 위한 사업이라고 하면 지금 발행하겠다는 1천억원 중에 소상공인들이 직접적으로 받아갈 수 있는 혜택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는 거예요? 실제로 1천억원 빼자고요. 우리가 예산 들어가는 게 보니까 한 100억원 정도 되잖아요. 시비, 국비, 구비까지 해서 한 120억원 정도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1천억원을 매출로 목표를 했을 때요?
강구

이강구위원

예, 매출로 했었을 때 실제로 세금이 한 120억원 정도 들어가니까 120억원 중에서 우리 소상공인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어느 정도라고 분석하신 거예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일단 소상공인들은 기존 이음카드 말고 일반 카드회사에서 사용했을 때 카드수수료가 0.5-1.3% 되잖아요. 그 카드수수료는 전액 부과가 없는 거지요. 소상공인들이 카드수수료만큼 이익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매출이 올라가겠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혹시 이런 생각해보셨어요? 국장님도 나중에 연수이음카드 만드시면 우리가 영세소상공인이라고 어려워하는 소상공인들이 분류가 3억원 이하, 3억원 이상으로 나뉘더라고요. 그런데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들 중에서 3억원도 사실은 적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1년에 보니까 1억원 이하가 70%가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예산이 통과되면, 제가 바라는 것은 일반소비자들은 그런 거예요. 맛집이라든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든가 뭔가 살 수 있는 당김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70% 영세소상공인들은 사실은 그런 게 없어서 원래 장사가 안 되는 부분인데 이 이음카드를 만들어줬다고 해서 우리가 그런 데를 과연 방문을 할 거냐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지금 안 계시지만 과장님한테 얘기했던 건 뭐냐면 이 전체 비율 중에 소상공인들이 직접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을 7 대 3 비율로 해서 3의 비율은 가져갈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달라, 그런데 이것도 사실 어려운 게 결국은 100억원을 소비자들에게 풀어놓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방법이 아직 연구가 안 됐으니까. 그래서 얘기했던 게 그때 잠깐 미니설명회 자리에서 3천여명 소상공인들 업소들한테 이분들이 이 연수이음카드를 쓰면 이분들도 10%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얘기를 하셨어요. 그렇다고 하면 이분들도 가질 수 있게끔, 제 건의사항이 첫 번째 발행금액 1천억원 중에서 30%는 소상공인 몫으로 떼어달라는 것이고. 소상공인들을 위한다고 하셨으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두 번째, 일단 소비자의 역외소비를 막기 위해서 소비자한테 10% 혜택을 주는데 이 10%의 혜택 중에서, 지금 1인당 우리가 캐시 충전하는 게 50만원 해서 50만원 4번 충전할 수 있는 거지요? 200만원까지. 그 200만원 제한은 따로 없고. 200만원 소진되면 또 200만원 할 수 있고.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거기에서 발생되는 부작용이라든가 이런 것은?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초 시행 한 달 동안 모니터링을 해서 첫 한 달 동안은 론칭을 하니까 많이 홍보되고 활성화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도는 안 두고요. 한 달 정도 사용해보고, 서구청은 한 달에 216억원씩 된다면 저희가 매출이 1천억원 아닙니까? 그러면 5개월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도를 그때는 설정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저도 주문하는 게 그거거든요. 1인당 한 달에 200만원이라든지 이런 게 어느 정도 있어야 세금이라는 게. 돈 있는 사람들이 계속 쓰다 보면 이 사람들이 혜택을 가져가는 거고, 실제로 통장에 돈 없는 사람들은 여기에 충전을 해야 되는데 돈이 없으면 이 혜택을 보지도 못하는 카드거든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래서 저희가 서구사례를 보니까 서구는 100만원, 200만원 미만 결제한 게 98%인데요. 50만원 미만이 79%정도 돼요, 현재. 그래서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한 달 동안 해 보고 한도를 고민할 생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한도를 만약에 정하면 이 시스템 자체가 바로 한도 설정을 할 수 있어요? 뭐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시행사 코나아이하고 지난번에 협약식을 청장님하고 가졌었거든요, 시하고 같이. 그래서 시에서 코나아이하고 개발한 플랫폼을 저희가 사용하는 거니까요. 그때 코나아이 사장님 얘기로는 실시간으로 이게 모니터링이 된다고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 얘기는 제가 들었는데 만약에 썼어, 한 달 동안. 많이 썼을 때 그다음부터는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작용들을 막기 위해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적용해서 그렇게 쓴 사람들은 충전이 안 된다던가.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게 아니라 그 다음 달부터는 1인당 한도를 100만원 이렇게 정해주면 못 쓰는 거지요. 한 달 동안에 100만원까지밖에 못 쓰는 거지요. 그 전에 많이 썼다고 한도가 적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 한 달에 1인당 100만원이든 200만원이든 한도를 줬으면 좋겠다는 게 제 주문인데.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저희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저는 뭐냐면 그런 것들을 우리가 반영시키고 출발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런데 그게 오래 걸려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한도 주는 거요?
강구

이강구위원

예, 1인당 200만원 이렇게 하는 게 어려워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실질적으로 예산은 1회 추경 때 해 주셨지만 론칭이 아직 안 됐으니까요. 우리 연수구민들께서 연수이음카드 사용한 이런 데이터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강구

이강구위원

없다고 하시면 안 되고. 일단 서구가 한두 달 썼다고 했으니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한 달 데이터가 나온 거지요, 6월 한 달. 그리고 아까 소상공인들한테 30% 혜택을 말씀하셨는데요. 소상공인들이 수수료 말고 그분들이 식자재, 재료비를 사오는 부분이 있어요. 재료비 사오는 부분이 기업 대 기업으로 사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는 연수동에 있는 식자재마트, 거기도 소상공인으로 되어 있거든요. 연수동에 두 군데가 있을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거기에서 사왔을 경우에는 그분들도 똑같이 혜택을 받으니까 그분들도 혜택을 받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그건 제가 그때 설명 들어서 이해를 했고 그런 소상공인들이 이렇게 충전금액을, 예를 들어서 소비자가 다 소비를 해 버리면 그분들이 받아갈 게 없는 거잖아요, 결국은. 그래서 제 얘기는 어느 정도 비율로 해서 소상공인 몫으로 나눠놓으면 지금 국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소상공인들을 위한 우선 사업 개념으로 시작한 게 어느 정도 부합이 되지 않냐 이거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국장님이 설명을 잘 해주셨는데요. 제가 한 가지만 거기에서 부연설명을 해 드리면 지금 지역화폐인 전자상품권이 지역에서 인기가 좋은 것은 서구가 계기가 된 것은 분명히 맞는데요. 그 이전에 플랫폼 자체가 BC카드 결제되는 가맹점에서 모두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그 전에는 활성화되지 않았던 요인 중에 하나가 가맹점 확보의 어려움이 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은 해소가 됐기 때문에 지금은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팀장님, 맞습니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요. 지역화폐가 사업의 연속성, 지속성에 대해서 혹시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일자리정책과 회의 재정경제국장이 일자리정책관입니다. 그래서 행정안전부 일자리정책 영상회의 시 일자리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상공인들 보호하는 입장이니까 거기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지방 같은 경우는 지역화폐를 인천시처럼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플랫폼을 만들어서 일반카드 쓰듯이 똑같은 가맹점에서 쓸 수가 있는데 지역에는 지류형화폐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류형화폐는 다들 아시겠지만 온누리상품권이 기존에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화폐거든요. 그거하고 같이 상충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방에서는 전자상품권 이 사업이 계속 지속성 있냐, 없냐 의문을 많이 제기했었어요. 그런데 확고하게 행정안전부에서는 2022년까지 앞으로 4년 동안은 현재처럼 계속 이 정책이 유지된다는 말씀이 있었으니까요. 정책이 일회성으로 끝난다는 그런 우려는 없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국장님,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다른 질문을 드려볼게요. 세입세출예산서 198쪽, 지역경제활성화 상가 활성화 사업에 5천만원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4개 권역 연수, 동춘, 청학, 함박마을 이렇게 하지요. 그런데 연수동 상가축제 1회 추경에 1,500만원 증액을 했거든요. 그때 2천만원 증액 중에 함박마을이 500만원이었는데 이번 추경에 상권지도 제작 2천만원하고, 상가번영회 축제 지원은 아까 설명에 연수동 2천만원, 청학동 1천만원. 연수동은 지난번에도 1,500만원하고 이번에도 코스프레 페스티벌 그 부분이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연수이음페스티벌.

장해윤위원

그런데 상권지도 제작 2천만원 이건 뭐예요?
지역사랑 전자상품권 사업이 56억원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그 중에 보면 지역화폐 특성화거리 조성사업에 3천만원, 지역화폐 학교 해서 1천만원 별도로 왔습니다. 이 특성화거리 조성 3천만원은 뭐예요?
지역화폐 학교도 그런 쪽이에요?
이 지역화폐 특성화거리 3천만원, 지역화폐 학교 1천만원, 4천만원에 대한 추경예산은 세부설명이 없어요. 세부설명서에는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렸고요. 지금 이음카드 처음에 발행할 때 우리 구가 100억원이었지요? 가입자 목표가 14세 이상 해서 우리 구민의 15% 해서 5만명, 100억원 기준에. 가맹점은 1만 1,9661개, 1만 2천개 중에 25% 해서 3천개. 그러면 지금 1천억원으로 늘렸을 때는 여기 곱하기 10으로 봐야 됩니까? 어떤 식으로 목표액을 잡았어요? 가입자는 얼마로 봐요?
우리 목표는?
15만명이요?
14세 이상이 우리 구에 인구가 35만명 중에 몇 % 차지하나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를 들어서 자녀들이 쓰잖아요. 그러면 부모님들이 카드를 만들어서 자녀한테 주는 거예요.

장해윤위원

전 구민들 다 발행하는 목표치네요?
가맹점은 몇 개 정도로 봐요?
지금 현재 가입자가 25만명이네요. 6월 12일자 신문에 나왔는데 며칠이라고는 안 나와서 제가 모르겠는데 발행액이 644억원, 결제액이 495억원입니다, 출시 열 달 만에. 그런데 우리가 목표치를 25만명 잡았다는 게 제가 볼 때, 하여튼 열 달 만에 인천이음카드도 서구 때문에 붐이 일어나서 마지막 달에 많이 되는 부분도 있는데 이건 제가 볼 때는 인천이음카드는 전체, 쉽게 축구로 말하면 큰 운동장을 인천이음카드에서 주고 인프라를 주는 거지요. 그러다가 각 10개 군구에서 플레이어 선수들을 참여시키는 그런 방식인데 제가 우려되는 게 남구가 8%로 다음 달에 시행하지요? 남동구가 7.5%로 시행한대요. 우리 구는 첫 달에 1% 더해서 11%. 서구는 이미 10%된 사항이고. 부평, 중구, 계양도 시행을 하는가 봐요. 거의 다 8%는 넘지 말아야 된다는 게 지금 현재 형성인 것 같은데 굳이 첫 달에 1% 더 주면서 11%까지 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요?
인천시 연간목표 발행액이 7천억원이고, 결제액이 3천억원이고, 가입자 70만명 목표인데 이건 지자체에서 충분하게 도와줘서 가능할 것 같아. 시는 크게 문제없는데 제가 볼 때 서구가 5월 19일까지 카드 발급액이 144억원, 결제액이 107억원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외람되게 말씀드리면 미추홀구 같은 경우에 인천이음 6% 플러스 2%, 남동구는 6% 플러스 1.5%, 우리는 6% 플러스 5%입니다. 이 3.5% 갭이 상당히 커요. 금액이 1천억원일 때 35억원입니다. 우리가 1% 더 주고 안 주고 이게. 그래서 제가, 물론 가맹점이나 다른 타 인근 미추홀구, 남동구 보다는 우리가 더 주니까, 남동구도 7.5% 했는데 우리는 어쨌든 첫 달은 11%, 그다음 10%로 계속 달려 나갈 거 아니에요. 그랬을 때 여러 부작용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연수구에 주유소가 12개 있어요. 12개 주유소도 되지요?
그러면 남동구 사람들이 연수구, 물론 그쪽 주유소도 같이 될 부분이 있으니까. 주유소에서 예를 들어서 내가 100만원, 주유카드도 되지요? 주유상품권, 뭐지요? SK상품권, 주유상품권 이음카드로 매매하는 거 안 돼요?
그거 제재를 못 할 걸, 그 부분을.
우리가 지금 사업자법인도 7월부터 발행을 한다는데, 이음카드를?
아니, 법인카드 말고 사업자등록증 일반사업자.
형서

기형서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릴게요. 장해윤 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부연설명 드릴게요. 우리가 백화점상품권 같은 경우도 법인카드로 산다는 얘기를 하는데 법인카드로 산다는 게 뭐냐면 법인카드 중에서도 개인지정 카드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A라는 회사에 내가 쓰게 되어 있는 카드로는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A회사다라고 발급되어 있는 카드로는 구입할 수가 없고요. 나머지는 현금으로만 살 수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러면 결국은 가능한 맥도 있겠구만.
지난번 뉴스에도 서구에 금은방 문제가 대두되고 그랬는데 지금 제가 우려되는 게 저는 남동구하고 미추홀구를 봤을 때 우리 구가 과연 이렇게, 물론 여러 가지 세수수입도 좋고 재정상태가 좋다한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게 첫째 우려가 되고요. 부작용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정부에서 이 부분에 2조원을 풀었다고 들었어요. 이 푸는 목적이, 물론 정부에서 4%, 인천이음 6% 중에 정부예산이 4%잖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아까 국장님께서는 2022년까지 간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2조원 풀고 안 한대. 신문에서 제가 봤어요. 일단 한시적으로 이걸 해 보고 그리고 목적이 소상공인들, 자영업자 힘든 사람들을 살리는 방안을 각 시도 지자체에서 연구를 해봐라 해서 2조원을 풀었는데 이게 막 여러 가지로 카드수수료, 사용자들 인센티브 주듯이 이렇게 정책이 돼서 상당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미 이건 제가 볼 때는 출발선상에 버스가 지나갔어요. 그래서 중도는 못 할 것 같아. 여기에 대해서 부작용이라든지 진짜 소상공인한테 들어가는 혜택을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발행해보고 추후 부작용, 문제점이 발생하면 그때 다시 개선하지 하면 늦습니다. 그러면 지금 평택시가 지역화폐 부작용으로 해서 어떤 신문기사에 보니까 ‘시민의 혈세가 낭비된 실패한 제도다’ 신문평가에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가까운 평택시가. 그렇게 평가했는데 한번 부작용 나기 전에 여러 고민을 조금 더 많이 해 보십시오. 이미 차는 떠났는데 제가 여기에서 안 된다 이런 것보다는 여러 문제점이라든지 실제로 소상공인들을 진정으로 살리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잘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태위원

국장님, 지금 거시경제적으로 봤을 때요. 경기를 부양하는 2가지 방법이 2차대전 이후에 미국에서는 유효수요를 창출하는 이론하고 통화량을 늘리는 이론이 지금 있다고 그러거든요. 미국 같은 경우는 달러가 기축통화니까 통화량 늘리는 것은 경제부양에 한 방법이겠지만 지금 현재 우리 지역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결국은 유효수요를 창출하는 이론이 적합할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자상품권 사업을 하게 되면 그 목표가 역외소비를 방지하고, 역외소비를 방지한다는 이유가 왜냐하면 지역에 소비된 금액이 지역에 재투자되지 않기 때문에 역외유출이 문제가 되는 거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렇습니다.

김정태위원

이를 통해서 지역 내 경기가 활성화되고 지역 내 재투자가 활발하게 되면...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선순환구조가 돌아오는 거지요.

김정태위원

소상공인도 당연히 혜택을 보시는 거고요.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4%를 지원하면서 정부에서 4%, 인천시에서 2%하는 캐시백 그 시스템을 통해서 우리가 4%를 지원하면서 10%에 유효소득이, 실질적으로 이용자한테는 소득이 증대되는 효과를 볼 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렇지요.

김정태위원

그렇게 됐을 때 거시지표로 봤을 때는 물론 미시적으로는 그런 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잘 되는 집은 잘 되고, 안 되는 집은 안 된다. 그건 자유시장경제체제에서는 어쩔 수 선택일 것 같고요. 거시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의 목표라는 것은 뭐냐면 과연 10%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나, 승수효과가 얼마만큼 더 발생할 수 있나 이런 문제인데요. 지금 같은 경우는 이런 지역상품권 발행 성과를 봤을 때 지금 목표 평가기준을 가입자 수랑 발행액이랑 가맹점 수를 맞추시는데 그 외에 역내 소비가 얼마나 증가가 됐고, 소상공인 매출액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증대될 수 있는지 그런 것을 조사하고 이걸 또 평가자료로 만들 수 있는 계획이라든지 그런 게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가 론칭하고 난 다음에 한 달되면 아까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던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것도 분석하고요. 지금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그런 부분도 면밀하게 분석을 해서 연수이음카드가 잘 정착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태위원

코나아이 측에서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고 하면 앞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모럴해저드에 의한 부작용 같은 경우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는 대책 같은 것을 수립할 수 있는 거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렇지요.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서 그런 부분은 다 세심하게 체크하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국장님, 이게 아까 동료 위원님들도 다 얘기해주셨고 기존에 역외소비를, 일단 이 카드는 사실은 소상공인을 위한 혜택이 크게 마련되지 않다 보니까 한계성은 있다고 지적을 했는데 그렇다고 하면 최소한 이 이음카드를 만들고 나서 우리가 혜택을 준 거 이상으로 소비가 활성화돼야 되는 게 맞잖아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렇지요. 우리 구 내에서 구민들 내지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여기서 소비를 많이 해 주셔야지 우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세금을 우리가, 보니까 우리 구비만 해도 60억원 정도 들이는데 예를 들어서 이 카드가 기존에 있는, 그런 얘기가 되는 거지요. 보통 상식적으로 보면 기존 카드 쓰던 것을 이음카드로 변환해서 쓴단 말이에요, 기존 카드는 캐시백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음카드는 똑같은 금액을 썼더니 보통 계획성 있게 100만원 정도 쓰면 일반카드는 100만원에서 끝나고 이음카드는 10만원의 혜택을 받았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런 거에 대체소비가 이루어지는데 중요한 것은 기존 카드에서 전체적으로, 저번에 보니까 분석하고 그랬잖아요. 우리 연수구에서 쓰여지는 그런 것들을. 그러면 결국은 이음카드로 우리가 세금으로 투입하는 10%의 캐시백이 그것만 가지고 매출이 일어나면 안 되고, 그렇지요? 증가분.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거로 인해서 승수효과라고 해서 지역 내에서 경제가 활성화되는 거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 부분들을 나중에, 뭐하고 연계해서 이 데이터를 모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은 잘 비교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보니까 시작을 하면 최소한 못해도 2년 정도는 할 거 아니에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22년까지라고 얘기했으니까, 없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그 대신 행정안전부에서도 예산을 지원하는 캐시백 부분이 4%인데 %가 낮아진다든지 하지 없어질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국장님, 안 없어진다는 전제는 계속 세금이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에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지금 아시겠지만 이음카드, 인천에서 인처너플랫폼이 생기는 바람에, 저도 많이 느낍니다. 위원님들도 카드를 다 갖고 계시잖아요. 삼성카드라든지, 신한카드에서 갑자기 문자가 많이 와요. 요새 캐시백 해 준다고. 그런데 그 캐시백이라는 게 여기 지역전자상품권에 비해서 비교가 되지 않지요. 0.1% 1년 동안 아까 말씀하신 100만원 쓴다고 해 봤자 대형마트에서 쓰면 몇 천원 하고 말더라고요. 많이 나가봤자 삼성카드는 1년에 2-3만원 정도 생기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여기는 지역전자상품권이 이렇게 나오니까 대기업 카드회사에서도 위기의식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이게 정착이 됐을 때 정부에서 없애지는 못할 거란 말이에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포인트를 줄여나가되 그래도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예산에서 지원되는 부분이고, 소상공인을 활성화시키는 그런 부분이니까 일반 시중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존 카드사보다는 차별성이 계속 유지가 되겠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당연히 세금으로 10%를 보전을 해 주니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나중에는 퍼센티지(%)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기존 카드하고는 차별성이 있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결국은 이런 우려가 생기는 거지요. 가뜩이나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나름대로 소비지출 방안으로 만든 것은 맞는데, 나중에 한번 봐야 될 것 같아요. 결국은 우리가 세금 부분을 가지고 그 증가분 이상의 효과가 없었다고 하면 이게 성공한 거라고 볼 수는 없잖아요. 결국은 세금 들어간 부분만 소비가 이루어진 거니까 그런 부분은 나중에 데이터를 통해서 한번...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저희가 분석해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것 중에 한 번 더 되짚을 게 주유권 같은 경우는 카드로도 주유권, 주유상품권은 모르겠는데.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주유는 가능하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주유도 가능한데 우리 관내 주유소 몇 군데에서 주유권을 팔아요, 자체 발행하는. 거기 주유소밖에 못 쓰니까 거기는 나름대로 영업전략으로 한 거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래서 지금 얘기하신 그런 부분은 코나아이에서 실시간으로 체크가 되니까. 상품권으로 사는 거니까요. 우리 신세계상품권이라든지 롯데상품권 이건 다 현찰로 줘야지만 살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강구

이강구위원

주유권은 카드로도 돼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지금 얘기하시는 그 부분은 우려가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니까 말씀하시는 거고. 그래서 지금 얘기하신 부분은 6월 29일에 저희가 론칭이 되니까 그 전에 코나아이...
강구

이강구위원

제한은 어때요? 예를 들어서 지금 진짜로 우리가 소상공인들을 위한 혜택이라고 하면 주유소가 소상공인이라고 보세요? 소상공인이 주목적인데 제가 볼 때는 주유소는 아니라고 보고. 주유소의 연간매출을 한번 보셔야 되고. 주유소는 사실 필수재잖아요. 그래서 이거 안 만들어도 어차피 다 넣어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가 그런 데까지도 혜택을 줘버리니까.
결국은 뭐냐면 연계가 됐다고 하지만 우리 구에서 돈이 제일 많이 나가는 거 아니에요. 국비보다 더 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고민을 해 주시고요. 누차 얘기하지만 이거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지금 서구에서 가장 인기 좋은 곳은 학원, 학원 같은 경우는 학원비를 1년 선납하면 10%, 한 달 치를 면제해주는 학원비는 많아요. 그런 건 옛날부터 있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이걸로 하게 되면 20% 혜택이 있어서 그렇게도 사용되고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 기본적으로 우리 영세소상공인들을 핵심으로 두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결국은 다른 쪽에 혜택이 더 많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항상 우려가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가, 사업이 잠깐 이거 한 번 50억원 쓰고 끝날 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 고민을 하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겠다 이런 주문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국장님, 아까 답변 중에 지금 우리 정부에서 4%, 인천시에서 2%, 연수구에서 4%, 한 달은 1%를 더 주지만. 이게 예를 들어서 정부 예산 2조원 해서 그다음은 어떻게 될 지는, 제가 볼 때는 안 할 것 같은데. 어쨌든 정부에서 2조원 쓰고 난 뒤에 인천이음카드를 3%로 줄이면 나머지 3% 차이나는 것을 우리 구에서 3% 메꿔서 11% 계속 유지할 생각이에요? 아까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해서.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런 부분은 아니지요. 퍼센티지(%)가 한 달 동안은 11%이고, 그다음에는 10%잖아요. 올 연말까지 그렇고.

장해윤위원

예를 들어서 내년에 인천이음을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라든지 실제로 카드를 썼을 때 제가 볼 때는 소상공인들한테 혜택이 부족해서 이 부분은 줄이겠다 했을 때 우리도 같이 줄여주는지, 그 차이만큼 우리도 10% 유지하기 위해서 구에서 예산을 투입하는지, 아까 투입하는 쪽으로 말씀을 하셔서.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산을 투입하는 게 아니라 정책이 유지된다는 말씀이니까.

장해윤위원

그 정책을 유지하면 결국은 예산 투입에 10%를...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방법은 그래서 운영하면서, 예를 들어서 10%였는데 예산부분이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8%가 됐을 경우에.

장해윤위원

이 부분을 투입으로 국장님 생각하시면 큰일 납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런 취지는 아닌데 위원님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는데요.

장해윤위원

지금 100억원일 때 15만명이 50만원을 쓸 때 750억원이 나와요. 50만원 쓴다고 하면 전체 카드 쓰는 패턴이라든지 카드 돌려쓰는 그런 사항이 결국은 되는 사항이 많이 발생하고 90%는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잘 염두에 두셔야 될 거예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그걸 예를 드리면 플러스혜택점 같은 경우는 이음카드가 론칭되고 난 다음에 매출이 1.5배 상승했다고 하면 나중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부분에서 캐시백 되는 부분을 줄여야 되잖아요, 결국은 정책적으로다가. 그러면 소비자한테는 그대로 10% 갈 수 있게끔 플러스혜택점에서 자체적으로 혜택을 주는 거지요. 그러면 소비자입장에서는 똑같이 10% 받게 되는 거고. 그래서 예산 부분은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전자이음카드 우리 구로 따지면 매출액 1천억원 목표로 증액 요청이 왔는데, 이게 국가에서 2조원의 예산을 들여서 2020년까지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정의된 게 맞지요? 이게 경제인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뭐냐면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지만 일부 신용카드 사용을 연수사랑카드로 전환해서 쓴다라는 그게 효과가 없다고 그러는데 카드사에서 사실 지금 굉장히 비상에 걸려있다고 합니다. 왜? 이게 경제적인 것을 국가에서 개입을 해서 사업을 주도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경제인들은 그거에 대한 우려가 커지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분명히 지자체에서 지역경제를 살리자라는 취지의 정부정책을 호응하는 방향에서는 맞다라고 보여지고, 오히려 우리가 잡았던 매출 1천억원이 정말로 진짜 우리 희망대로 역내에 소진돼서 추경이 더 필요하다고 하고 우리가 정부 자금을 더 타올 수 있는 방향으로 이게 효과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도 한편으로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서구의 붐을 견제한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거하고 비교해서 우리도 충분히 1천억원 할 수 있을 거다 해서 예산을 편성해 올리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결정되기 전까지 논의가 필요할 거라고 보고. 저는 한 가지 지적 드리고 싶은 것은, 팀장님한테 몇 번 말씀드렸지만 지금 인천 송도에 들어가서 보면 인천이음카드를 홍보하고 있지, 연수 카드를 홍보하는 게 한 개도 없어요. 단지 주민들이 차타고 다니면서, 걸어 다니면서 보고 있는 것은 ‘인천이음 카드 만들면 6% 할인된대’ 해서 만들겠다 하는 정도의 생각인 거지, ‘연수이음 카드로 10% 줄 거야’라는 것에 대한 인식은 몇몇 관을 통해서 홍보되는 것 말고는 주민들한테 전달되는 것은 없다고 보여져요. 서구에서 4만 5천 카드발행을 목표로 했는데 아까 12만 카드 발행됐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건 서구뿐만 아니고 연수구에 있는, 저부터도 서구이음카드를 발행해서 어디든지 그 카드를 발행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카드를 발행받아서 연수구에 와서 사용하면 그만큼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카드수요가 는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정작 우리가 앱으로 등록해서, 카드발행이 일주일 걸린다고 하잖아요. 현실적인 문제가 뭐냐면 카드발행이 일주일이 넘는다고 합니다, 밀려있어서. 그러면 연수이음 카드가 6월 29일에 론칭을 한다고 했을 때 현장에서 카드발행하겠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몇 개 지점일 거잖아요. 지금 여기에서 추구하는 부분에 효과를 높인다면 사전에 그 카드를 발행받고 있고 6월 29일부터 쓸 수 있는 그 방법들을 강구해서 처리해 주시는 게 더 필요할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결정이 안 돼서 못하는 게 아니고 우리 지난번 예산 집행해드린 부분만 가지고 했어도 충분히 효과가 있겠다 싶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길 바라고요. 또 한 가지 여쭐 것은 56억 3천만원을 지원해서 태워드리면 국비하고 시비는 어느 시점에서 매칭이 돼요? 그냥 이렇게 매출이 계속 일어나면 자동적으로 매칭이 되는 건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국비는 이미 다 시에 내려온 부분이에요.
형서

기형서위원장

7천억원 범위 내에서 받을 거고. 그러면 7천억원에 잡혀있는 것들은 우리가 계속 매출이 발행해서 결제가 이루어지면 그때그때마다 문제없이 되는 건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그리고 아까 홍보부분을 말씀하셨는데요. 저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공감은 가고요. 이번 주부터 공격적으로 그런 부분을, 자체 우리 홍보계획은 다 있거든요. 시행을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예. 그리고 팀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우리 가맹점이라고 표현할게요, 소상공인들을. 가맹점에 카드수수료 지원해주기로 했잖아요. 다른 구는 0.5%인데 연수구는 전액 지원이에요? 해답을 찾으셨어요? 전액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전액 지원하는 방법을 일반적으로는 코나아이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요. 어느 정도 지금 윤곽이 잡혀있습니다. 확정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는 게 지금 최종결정이 남아서요. 지금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홍보하는데 허위정보로 홍보하는 건 안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부분이 현재 시스템으로는 안 되고 있는 건 아시지요?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6월 29일에 론칭해서 직접 여기에서 쓰여지게 되면 캐시백 이루어지는 시점만큼이나 카드 가맹점 수수료도 그 시점에서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건 차질 없도록 준비를 해서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저는 이상입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축제 관련해서요. 지금 3천만원이 이번에 증액 신청하셨잖아요. 연수구 코스프레 페스티벌하고 청학동 재즈축제 그쪽하고, 이게 지금 연수동 축제에서 하는 게 2천만원 증액 부분이지요?
이게 원래 기존에 금액에서 뭘 더 하려고 예산을 늘린 거예요? 연수동 같은 경우는 2천만원에서 4천만원 늘은 건가요?
뭐로 바뀌었어요?
기존에는 그냥 동네축제였나 보지요?
그러니까 전자상품권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 계획은 100억원 발행이었다가 지금은 1천억원 발행이고, 축제는 2천만원이었다가 4천만원이고. 왜 계획들이 다 그럽니까, 우리 경제지원과 일들이? 결국은 제가 보니까 가수 부르고 이런 것들이 늘어났나 보네요.
그건 자체 판단하겠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구 한 달간 매출액 나온 거 있었지요, 이음카드로? 그거와 관련해서 일반카드 매출 추이 이런 건 같이 비교분석한 것은 있나요?
전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어요?
단순하게 이음카드 매출이 늘어서 경기가 활성화됐다라고 우리가 판단하기는 좀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연계해서 비교분석해야 예를 들어서 다음 해라든가 예산반영할 때, 사실 그런 게 없었는데 계속 세금으로만 돌린다고 하면 사업의 의미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도 같이 분석이 필요하고 그런 요청기관하고 연계해서 할 필요가 있겠어요.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위원

운영대행사가 코나아이라고 그러셨지요. 다른 위원님들이 질문하시고 대답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안 하고요. 코나아이 여기 대행사가 인천시 말고 다른 지자체에도 하는 곳이 있나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코나아이는 제조업회사에요, 원래는. 지난번에 코나아이 대표하고 만나서 회사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제조업회사이고요. 인천이음카드 플랫폼은 코나아이하고 인천시하고 같이 공동 개발한 겁니다. 그래서 이 플랫폼을 타 자치단체에서 이용하려고 많이 와서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천에 전자상품권 관련해서 선도적으로 플랫폼을 개발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코나아이 이음카드가 BC카드라든지 마스터, 비자카드처럼 세계에 나가서 다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똑같은 시중에 있는 브랜드 카드와 똑같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수이음으로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외국 나가면 외국 가서 카드기능으로 쓸 수 있는 카드이고 그걸 브랜드를 만든 거지요, 코나아이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러면 인천시하고 코나아이하고 개발했다는 얘기지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플랫폼을 개발한 거지요.

정태숙위원

왜냐하면 저희가 제휴는 신한은행하고 한 거잖아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신한은행은 협력사이지요. 코나아이가 자체 운영하는 거고요. 신한카드는 관계없습니다. 여기 신한은행 연수대리점은 협력사입니다.

정태숙위원

왜냐하면 타 지자체에서 우려 섞인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우리가 선불카드잖아요. 선불카드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카드를 발행하면서 하도급 형태로 우리가 주는 대행사라든가 이런 데에서 금융사와 제휴를 맺어서 결국은 업체하고 금융사가 양분 독점하게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나오기 있기 때문에 저도 그걸 다른 정보를 통해서 봤을 때 저도 그런 쪽으로 신경을 쓰고 있어요. 다른 자잘한, 지금 위원님들께서 다 얘기해 주신 것은 제가 듣고, 이 부분은 제가 한 번 다시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잘 유념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지원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한 후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잠시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잠시중지

11시 20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개요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짧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일자리정책과 세출이 48억 7,800만원 해서 46억 8천만원 대비 4.7% 정도 해서 2억 1,600만원 정도 국시비사업이 거의 다인 것 같아요.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장해윤위원

우리 구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얼마 전에 제가 신문을 보니까 조금 전에 경제지원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이야기 나왔는데 지금 자영업자 일자리수가 2017년도 1월에는 568만개였대요. 2018년도 12월 기준으로는 563만, 전체적으로 4만 5천개 정도 일자리수가 자영업자가 줄었다. 둘째는 제조업 일자리가 붕괴되었다 해서 제조업이 해외투자에 156% 증가하고 제조업 취업자수가 2017년 12월 기준으로 마이너스 1.8% 해서 작년 연말 기준으로 마이너스 5.6%입니다. 우리 구도 비슷할 것 같은데. 셋째, 공공일자리사업으로 실업률을 관리한다 이렇게 신문에 났던데 그게 뭐냐 하면 공공일자리가 23만 8천개가 증가했대요. 그리고 기업이 만들어내는 민간일자리는 14만개가 줄고, 결과적으로 65세 이상 고령층이 2017년 12월에 9만 8천개 일자리였는데 지금 20만 9천개 결과적으로 배 이상 공공일자리가 늘었다 이렇게 데이터가 되어 있습니다, 전체 일자리에 대한 데이터가. 우리 구는 전체 내용은 없지요? 지난번에 한참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해서 저는 우리 구 것이 궁금했는데. 없지요? 지금도 이렇게 못하지요?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구별로 일자리 관련해서 동향이 이렇게 바로바로 나왔으면 좋겠는데요. 그 부분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시, 도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고요. 연말이 되면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고용보험으로 산출할 수가 있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전체 흐름, 이런 부분은 맥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쉽게 얘기해서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실업률 관리하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지적이 되어 있더라고요.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글쎄요. 저희 구에서도 공공부문에 대한 재정투입을 하고는 있지만 그 부분이 공공부문에 대해서 공공일자리 관련해서 저희가 이 부분 이외에도 취·창업 분야에 대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취업을 지원하는 부분이 저희 1층에 취업정보센터에서 연간 3,300명의 인원을 작년대비해서 보면 일자리를 연결을 시켜줬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갖가지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창업 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청년창업에 주안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예, 하여튼 공공일자리 늘리는 것보다 실질적으로 일자리 늘리는데 과장님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예.

장해윤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세입세출예산서 203쪽, 공공요금 28만원 증액하는 거요. 50플러스 컨설턴트 지원, 그게 지금 활발히 잘 되고 있나요?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는 4월에 배치해서 5월, 6월 두 달이 좀 지났는데요. 저희가 당초에 구 본청으로 민원인들이, 저희 구민들이 일자리 관련해서 거리도 멀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거점형 형태로 각 동에 배치함으로써 각 동에 전화로 상담한다든지 또는 타 업무차 민원상담차 갔다가 저희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50플러스 컨설턴트를 이용하는 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월, 지금 현재 더 많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집합교육을 매월 1회씩 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혹시 효과에 대해서 계량적으로 나타난 게 뭐 있을까요?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월별로 자료를, 각 동별로 뽑아서 있는데 우선적으로, 저희가 자료를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 자료를 가지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장님 또는 위원님들께 별도로 추가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실적이나 이런 거 행감 때 저희가 볼 수 있도록 자료 좀 준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은

장태은일자리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개요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처리에서 우리가 원도심에 30억 8,200만원이지요, 기정액이?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장해윤위원

지금 원도심에 톤당 단가가 12만 7,605원이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생활폐기물 지금 현재가 12만 7,605원입니다.

장해윤위원

그게 2만 3,450톤 기준으로 103% 하니까 30억 8,200만원 정도 계산이 되었더라고요. 그리고 4억 7,300만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송도는 일반이 12만 9,537원, 자동집하가 1만 147원 해서 전체 다해서 6억 500만원 정도인데 이게 지금 원도심은 조금 전에 톤 단가 인상이라고 했는데 인상되는 금액이 얼마에요? 12만 7,605원에서 얼마로 인상되는 거예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지금 원도심은 2만 6,780원이 늘어났어요. 15만 4,385원이요.

장해윤위원

그 인상분이 4억 7,300만원이네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

그걸 여기 세부설명서에 표기를 해 주면 좋을 건데 하여튼 제 계산이 맞았네. 송도는 일반이 얼마에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송도는 문전수거가 17만 7,462원이고요. 자동집하가 1만 2,177원입니다.

장해윤위원

이건 인상되는 시점이 언제로 보는 게 맞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저희가 현재 2월에 최종확정을 했고요. 계약을 3월에 계약했습니다. 그래서 시점은 금년도 3월부터 12월까지로 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러면 이건 매년 인상이에요 아니면 인상되는 기준이 있는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저희가 금년에 많이 올린 것은요. 이게 2015년도에 원가산정을 한 번 하고, 2016년, 2017년, 2018년 3년 동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 예산이 3년 동안 원가산정 안 했던 부분을 한꺼번에 했고요.

장해윤위원

이게 지금 부담이, 12만 7천원에서 15만 4천원에서 거의 톤당 2만 8천원이면 상당히, 결과적으로 구민 부담도 상당히 증가할 것 같은데.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그런데 3년 치 정부노임단가 상승한 거 비해서는 3년 치 전체로 하면 그보다 더 많습니다. 그런데 약간 더 낮춰서.

장해윤위원

차라리 매년 조금씩 룰을 정해놓고 하시지 안 오르다가 3년 만에 이렇게 한 3만원씩, 송도는 톤당 4만 8천원, 거의 5만원 오르는데 다른 문제점은 없을까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매년 물가상승률하고 노임단가 상승시켜서 계약하는 것으로 조치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뒷장에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해서 시비로 9,700만원인데, 이 순환의 날이 9월 6일이이지요? 올해 인천시에서 11번째로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장소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지금 현재는 컨벤시아 생각하고 있고요. 이게 인천시에서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시도 광역시에서는 매년 광역단위에서 시행을 했었는데.

장해윤위원

자원순환의 날을 국가에서 지정한 게 올해 11번째 시행합니다. 행사는 인천은 처음이고. 송도 컨벤시아센터로 계획하고 있다는 거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계획만 하고 있고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장해윤위원

지금 음식물 폐기물에도, 지금 원도심 음식물 톤당 단가가 9만 8,070원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1만 7,948톤 해서 103% 해서 18억 1,200, 송도가 21만 9천 해서 852톤 해서 1억 9,200 이런 데 이건 얼마가 오른 거예요, 음식물 톤당은? 9만 8,070원에서 얼마로 오릅니까?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제가 원도심 음식물 단가는 3만 319원 늘어났어요. 12만 8,389원입니다.

장해윤위원

톤당 3만원이 늘어나네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장해윤위원

신도시는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신도시는 22만 9,129원입니다.

장해윤위원

신도시는 1만원 올라갔네.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1만 26원 올라갑니다.

장해윤위원

원도심은 톤당 단가가 3만원 늘고, 신도시는 1만원 이렇게 차이나는 이유가 있어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보통 배출량에 따라서 수거하는 량에 따라서.

장해윤위원

원도심은 기준으로 1만 7,948톤을 냈고 신도시는 852톤을 했더라고. 양이 배가 차이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비상시 음식물처리 대행료라고 10만 4,500원 해서 작년에 2,956톤 해서 3억 1,800만원 예산은 이건 추경에 안 하고 그대로 픽스되어 가는 거지요? 추경에는 올라온 게 없더라고. 여기도 톤당 단가가 같이 오르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건 10만 4,500원 그대로 가는 거예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산은 잡아놓고 비상시에 저희가 그걸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로 집행할 때는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상승된 단가로 계산해서 해야지요.

장해윤위원

아니, 톤당 단가가 12만 8천원보다 비상시 톤당 단가가 10만 4천원으로 더 낮단 말이야. 그게 상충되는 것 같은데.
담당

리담당자원관

장미선 자원관리담당 장미선입니다. 저희가 비상시라고 표현해놓는 것은 공공처리시설에 저희 3사 대행업체에서 음식물쓰레기가 발생이 되면 수거를 해서 공공처리시설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공공처리시설이 시설정비를 들어가 가거나 그럴 때 공공처리시설로 들어가지 못하는 부분을 민간처리시설로 들어가는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수집운반에 대한 사항이라고 한다면 비상시는 모아진 음식물을 처리하는 거로 해서 내용이 다릅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신도시의 약 한 4배 정도 되더라고요. 추경 예산에 안 올라왔기 때문에, 내용 알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지금 운반대행료 송도동 부분이 6·8공구 쪽이잖아요. 이번에 7월에 입주하는 2개 단지 그것도 반영한 거예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6·8공구 쪽은 이번에 설계변경해서 금년 하반기에도 그쪽에 같이 민간용역을 주는 것을 진행을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처음에 예산액 세웠던 게 그런 수요 감안하고 세웠다가 이번에 단가 조정된 부분만 반영한 거라는 거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6·8공구를 처음에 계획상에는...
강구

이강구위원

뒤에 팀장님 말씀하세요.
반영됐고, 7월에 입주하는 2개 단지가 있는데 그 2개 단지도 문전수거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산이 반영되었느냐 이거지요.
그러면 이 1억 9,500만원 정도가 2개 단지는 6개월 정도씩 반영된 거고, 이편한세상 같은 경우는 1년 치가 반영된 게 2억원에 못 미치는 이 정도 돈이라는 거잖아요?
지금 송도 같은 경우 원도심에서 하는 방식하고 똑같아요? RFID,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담당

리담당자원관

장미선 음식물은 RFID로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 통에 하면 사용량만큼 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담당

리담당자원관

장미선 예.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알았고요. 우리 대형폐기물 무인판매기 설치하는데 몇 개소에 어디에 하나요? 대형폐기물 스티커 무인판매기.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지금 대형폐기물 스티커 무인판매기 같은 경우에는 장소는 청주시 같은 경우에 동 주민센터에 두 개소, 지웰시티몰이라는 대형쇼핑센터에 하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동 주민센터에 두 개 정도 하고 이런 대형쇼핑센터에 하나 설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현재는 하나도 없어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없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이 2,100만원이면 몇 개 못 하겠네요. 한 서너 군데? 어디 쪽에 하시려는 거예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아까 얘기했던 동 주민센터.
강구

이강구위원

아니, 지역이 어느 동이냐 이거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원도심 하나, 송도 하나 그리고 대형쇼핑센터.
강구

이강구위원

원래는 이걸 여기 지하에서 파나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지하 1층에.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나머지 판매소는 슈퍼 같은 데서 팔긴 팔아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판매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GS슈퍼를 이런 데서 다 파는데 굳이 이게 필요해요?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굳이 먼 거리에 설치할 필요가 있나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이게 야간, 특히 청주시에서도 운영한 게 동사무소가 멀거나 시간적으로 야간인 경우에 동사무소에 설치하는 것은 24시간 운영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바깥쪽에다가?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대형쇼핑센터 같은 경우에도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일반폐기물스티커 같은 경우는 편의점에는 거의 다 파는 것 같더라고요, 웬만한 편의점에는. 편의점 같은 경우도 밤늦게까지 다 하고 더 가까운데, 편의점은 제가 보니까 웬만한 아파트단지라든가 주변에는 더 가까이 판매시설이 있는데 그런 게 없어서 예를 들어서 각 주민센터나 우리 구청에서 판매한다고 하면 근거리에 해 주는 게 맞는데, 이거 설치하라고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아니면 그냥 우리가 계획해서 세운 거예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저희가 시에서 폐기물감량화 사업 예산이 내려와서 저희가 특별한 시책을 찾다 보니까 전국에 청주시 같은 데가 이걸 설치를 했는데 상당히 호응도 괜찮고 해서, 특히 야간에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그렇게 도입하려고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왕 설치하기로 하셨다고 하면 주거 밀집지역 중에서 이런 판매처, 판매처 지도 같은 것은 다 갖고 계시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지금 대형폐기물은 우리 연수구에 163개소 정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 지역에서 세대가 많고 많이 안 몰려있는 쪽에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도 폐기물 양이라든가 이런 거 감안해서 배치해야 되겠네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우리 생활폐기물 계약하는 게 수의계약으로 하지요? 쉽게 얘기해서 부정기적으로 지난번 결산에서도 지적이 되었습니다. 부정기적으로 수의계약을 하니까 오른 단가가 이만큼 결과적으로 대폭적으로 오른 것 같아요. 그리고 연구용역업체 해서 2019년도에 생활폐기물 원가산정 연구용역비로 2천만원 예산을 세웠거든요. 저는 그 2천만원 예산을 세워서 연구용역에서 인상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수의계약을 하다 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복수의 업체가 안 되고 단수 업체에서 하다 보니까 계약상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수집운반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해윤위원

예, 이거 톤당 단가 산정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생활폐기물에.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어쨌든 저희는 현재, 다른 지자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구 같은 경우에는 원도심에 3개 업체가 송도에는 1개 업체가 구역을 나눠서 하고 있고요. 이게 매번 바뀌지는 않고 그 업체들이랑 단가 상승시켜서 하고 있는 겁니다.

장해윤위원

지금 2018년도에 결산상에 ‘계약금액 산정액보다 높은 객관성 확보를 위해 복수의 연구용역업체가 의뢰가 돼야 한다’는 문제점이 지적이 되어 있는데 아시지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래서 개선 및 권고사항으로 ‘연수구에 인구유입 증가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량 및 예산은 중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짐에 따라 원가산정 연구용역도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수의계약 단가가 급증하지 않도록 중장기계획이 필요하다’ 이렇게 결론을 냈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제가 볼 때는 단순히 우리가 그 업체 쪽 끌려가거나 그래서 이렇게 오르는 거 아니에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그런데 지금 업체는 오히려 불만이 많습니다. 업체는 더 인상을 안 시켜줘서 불만이 많고요. 저희가 원가산정을 이번에 수행한 업체가 원가계산용역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서 했다고 생각하고요.

장해윤위원

그 2천만원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어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장해윤위원

결과가 안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나왔어요?
이 용역 결과는 안 나왔지요? 2019년도 예산에 2천만원.
하여튼 그거 나오면 알려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쭙고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세출예산서 210쪽, 자동집하시설 관련해서 만간협의체 구성해서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사무관리비에서 회의비로 해서 올라왔는데 이게 소위원회는 매월 열고, 민간협의회는 분기별로 여는 것으로 지금 계획돼서 올라온 거잖아요. 그런데 그때 회의 때도 지적이 되어 있었는데, 사실 이게 2020년 12월 말에 우리가 경제청으로부터 송도에 자동집하시설 넘겨받는 거에 대한 점검을 해 나갈 거잖아요.
종욱

배종욱자원순환과장

예.
형서

기형서위원장

그것이 형식적으로 진행돼서는 절대 안 될 것 같아요, 정말로. 그래서 비용이 좀 더 들고 자주 만나더라도, 전문가 의견이 더 들어가더라도 지난번에 용역 나온 것도 조금 지적이 미진했던 부분이 있고 그런 것 같아서 그런 거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예, 위원장님 말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적으로 지금 말씀에 동감하고요. 지난번에, 올해 나온 용역뿐만 아니고 거기에서 도출될 전체적인, 지금 말씀하신 2020년도 7개 집하장을 저희가 현재는 협정서에 보면 인수받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런 부분은 전체적인 것을 다시 더 고민을 해서, 특히 협정서대로 2020년도에 받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번 용역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 그런 부분까지 다시 해서 내년도에 용역을 다시 한 번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더 깊이 있게 단기, 중기, 장기로 해서 그런 부분을 용역에 다 담고요. 민간협의체에 그런 부분을 다, 소위원회부터 협의회까지 해서 지금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예, 그게 협약서의 문제점이 좀 있는데 그건 뭐 번복이 어렵다라고 말씀하시니까.
민철

이민철재정경제국장

거기는 민법적으로 따져보니까 협정했던 것을 무효화할 수 있는 것은 사실 법적으로 힘듭니다. 그렇다고 하면 그 7개 시설에 대해서 제품으로 따지면 신제품화 할 수는 없지만 거의 신제품에 가까울 수 있도록 여러 부분을 보완해서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예, 하여간 철저히 준비 좀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정경제국장님,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잠시 중지한 후에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1시 53분 잠시중지

14시 01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3개 부서에 대해서는 일괄 보고와 질의답변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고 이어서, 건강증진과장님,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법

장용법보건행정과장

(개요설명)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개요설명)
효숙

김효숙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개요설명)
형서

기형서위원장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들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고생하십니다. 보건소장님 오늘 따로?
용법

장용법보건행정과장

보건소장님 오늘부터 특별 장기휴가 들어가셔서 부득이 참석이 어려웠습니다.

장해윤위원

우리 보건행정과에 세입예산이 5억 3,600만원이고 한 2.5% 증가한 1,280만원 세입이고, 세출이 18억 8천만원 2,700만원 정도 증대인데. 거기 세출 중에 아동주치의 지원 해서 한 4만원씩 해서 617명 초등학교 5개교 정도로 5학년 학생들 위주로 하나 봐요?
용법

장용법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

이건 지정 치과가 있어요 아니면 이동진료를 하는가요? 어떤 식으로 하는가요?
용법

장용법보건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장해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세입 부분 1,200만원 하고 세출 부분에 2,700만원 증액 부분이 대부분이 아동치과 주치의와 관련된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건 교육청 수요조사에 의해서 우리가 5개교, 초등학교 5학년 학생 617명에 대해서 주치의 관계, 아이들 치아를 관리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치과 검진 의원은 가까운 의원을 지정해서?
용법

장용법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직접 사업을 수행하고요.

장해윤위원

이동버스로? 어떤 식으로? 아니면 학교마다 치과를 지정해주는지?
담당

진료담당

성은주 안녕하세요? 진료팀장 성은주입니다. 저희가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7월 초에 저희 관내 치과병원이 104개소입니다. 104개소에 공문을 시달해서 사업참여 치과의원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그것을 교육청에 발송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해윤위원

이해했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A형 간염 밀접접촉자 예방접종 지원사업 1,350만원은 지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접종은 몇 명 정도이지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6월 11일 현재 10명을 접종했습니다.

장해윤위원

지금 6월에 A형 간염이 특히 많이 발생했잖아요. 전체적으로 12달 중에 6월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데, 지금 10명 정도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11일 현재요. 4월에 환자가 급증해서 문제가 됐었잖아요. 5월에 시에서 재난기금이 투입되면서 5월 22일경부터 접종을 시작했거든요.

장해윤위원

이 접종시기가 한 2-3살 사이에 한 번 1차 접종을 하면 거의 95% 이상 항체가 발생한다고 해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그렇다고 합니다.

장해윤위원

그리고 한 6개월 뒤에 2차 접종을 거의 할 건데. 한 번 접종하는데 6-7만원 하지요, 일반 병원은?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

그러면 홍보를 더 하셔야 될 것 같아. 어떻게 보면 상당히 후진국 병인데.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예.

장해윤위원

어쨌든 시 예산이니까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세요.
영수

안영수건강증진과장

만전 기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두 분 과장님,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잠시 중지한 후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잠시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12분 잠시중지

15시 09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토론 및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은 잠시중지 중에 정리한 내용을 발표하는 것으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예산안에 대하여 감액 또는 증액 등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해당 부서 계수조정 시 예산서 안의 쪽수와 사업명, 통계목 및 부기명과 함께 증액 또는 감액에 대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문화체육과 세입세출예산서 149쪽, 밤마실 프로그램 개최 7천만원 삭감, 연수문화재단 4억 4,846만 3천원 전액삭감 요청합니다. 그리고 노인장애인과 173쪽, 연수구노인복지관 환경개선사업 5억 9,163만 1천원 전액삭감, 경제지원과 198쪽, 상권활성화 상권지도 제작 2천만원 삭감하고요. 지역사랑전자상품권 50%인 28억 1,500만원 삭감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해윤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해윤위원

미래전략사업단 143쪽, 야외스케이트장 설치. 미추홀공원에 5억원, 문화공원에 2억 5천만원 이 부분은 여러 가지 상임위에서 문제 지적돼서 7억 5천만원 전액삭감 요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형서

기형서위원장

장해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의견 있으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 있으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중지한 후에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잠시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잠시중지

15시 29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합의된 계수조정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부분은 미래전략사업단 143쪽, 야외스케이트장 설치(시설비 및 부대비) 7억 5천만원 전액삭감, 문화체육과 149쪽, 밤마실 프로그램 개최 2천만원 삭감, 연수문화재단 설립 4억 4,846만 3천원 전액삭감, 노인장애인과 173쪽, 연수구노인복지관 환경개선사업 5억 9,163만 1천만원 전액삭감, 경제지원과 198쪽, 상권활성화 상권지도 제작 2천만원 전액삭감, 지역사랑 전자사랑상품권 중 기타보상금 가맹점 및 가입자 지원 28억 1,500만원 삭감하는 것으로 계수조정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최종 발표한 계수조정 내역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례회 기획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