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신임생 의원 5분자유발언

황종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추가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결산검사위원 다섯 분 중 세분의 위원만 선임한 바 있어 의회에서 추천한 두분을 추가로 선임코자 하는 사항으로 지기호님과 문종균님을 각각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한기수의원
(의석에서)의장님 이의 있습니다.

황종명의장
말씀하십시오.

한기수의원
지난 본회의 마치고 나서 바꿀 수 있으면 바꾸자고 했는데 내나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동의할 수 없으므로 표결로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종명의장
다른 의원님 동의하십니까?

한기수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표결처리하는 것은 동의해서 받는 게 아니고 이의 제기한 의원이 있으면 표결처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반대 의견이 있으므로 표결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지금 현재 방송시스템상 완공이 안된 상태로서 전자투표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거수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기호님과 문종균님의 추가 선임에 찬성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찬성 거수의원 13명) 찬성하신 분이 13분이고 반대하시는 분 손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 거수의원 2명)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건에 찬성하는 분은 모두 13명, 반대 2명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이행규의원, 신임생의원 두분이 되겠습니다. 먼저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반갑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행규의원입니다. 질문에 앞서 오늘 시정질문을 허락해주신 존경하는 황종명의장님과 동료의원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미국출장에서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의원님들의 답변을 하기 위해서 참석해주신 권민호시장님을 위시한 관계공무원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올바른 시정과 의정을 견제하고 우리 사회에 악의 근원을 해소하기 위해서 참석해주신 지역 언론인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의원이 오늘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은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도시경관 유지를 위하여 거제시가 시행한 정책 중 경관거리(간판 포함) 시범조성에 있어, 그 성과 및 향후 계획 또는 방침이 무엇이며, 옥포대첩로의 일부 구간(대우아파트 입구에서부터 조라4거리 입구)에 대하여 경관거리를 조성할 의사는 없는지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거제시 도시의 교통문제,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자전거 이용 확대와 대중교통 활성화뿐이라는 것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거제시도 다를 바 없이 교통문제,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에너지 절감을 통한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역시 자전거 이용의 확대와 대중교통의 활성화 정책이 대안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언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그 정책을 실현 해 나갈 것인지 구체적인 답변을 시장님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덕포 장자마을 입구를 지나는 거가대교 교각아래 부지에 대하여 본 의원을 비롯한 동료의원님들께서도 건의 및 시정질문 등을 하였고, 교각을 세울 때 경상남도와 지역주민들의 분쟁이 있었는데, 그 때 합의된 내용 역시 체육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이웃 옥포지역에 부족한 생활체육의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본 의원이 본회의를 통하여 질문한 답변과 서면으로 질문한 답변, 이후 지역민이 진정한 답변이 가각 다르게 시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는데, 어떻게 하여 하나의 사안이 이렇게 답변이 달라질 수 있는지 묻고 싶으며, 체육공원 조성은 언제부터 가능한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본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행규의원
(의석에서) 예.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질문 중에서 보충질문을 필요한 부분은 경관거리 조성과 관련하고 또 하나는 대중교통망과 관련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관거리 조성과 관련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며칠 전부터 서울 쪽을 둘러봤고 작년에 남원, 전주 이리 둘러보고 엊그제 전라도 장원군을 둘러서 왔습니다. 하나같이 도로들이 쾌적하고 경관거리로 굉장히 잘되어 잇는 것을 이렇게 봤습니다. 특히 우리시는 우리 시장님 답변에 보면 간판을 위주로 해서 경관거리를 보완하는 쪽으로 이렇게 이런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간판 뿐 만 아니고 거리 자체가 시내물이 흐르고 나무가 일정 규모의 나무가 서있고 벤취나 이런 것들이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또한 야간에도 일정정도 조명을 해서 도시를 굉장히 아름답게 하고 거리 자체가 살아있는 내지는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이런 거리를 만들고 있는 걸 봤습니다. 물론 거기에 간판문제는 당연한 거고 그런 부분들이 우리시를 경관거리 조성을 함에 있어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지 시장님께선 우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에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도시경관을 해치는 주요인들을 들어보면 간판 ,전신주, 전선 이런 것들이 우리 관광도시에 걸맞지 않게 굉장히 훼손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항을 가지고 우리가 관광도시를 부르짓는다는 것은 저는 우리 얼굴에 우리 스스로 침 뱉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사실상 전신주가 굉장히 심하게 엉켜있는 곳을 보면 하늘이 안보일 정도로 엉켜있습니다. 새가 못 날아갈 정도입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이런 부분들이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시가 전략적으로 전략을 짜야한다고 봐지고 두 번째가 간판이 정비가 되어야 하고 교통문제와 같이 도시문제가 연계되는데 사람이 걸을 수 있도록 도보로 걸어 다닐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우리시가 전혀 그렇게 되어있지 못합니다. 게 중에서 연세 많으신 분들하고 노약자들이라든지 교통약자들이 중간 중간에 가다보면 큰 이를테면 정자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가 여건상 못하더라도 가벼운 벤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치해서 쉴 수 있도록 해서 이렇게 해서 보행이 자유롭고 보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줘야만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승용차를 타지 않고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고 또 하나는 우리 건강도 유지시키고 이런 것들이 다각도로 저는 굉장히 유리한 점이 있다, 그런데 그런 시각들이 설계에서부터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다 기능화하는 관광마인드를 살리고 경관을 살리고 도시미관을 살리는 이런 다각도의 어떤 방향들이 필요한데 지금까지 보면 너무 단순하다는 거죠. 도로를 개설하면 그 도로만 생각하고 예술적 가치는 전혀 없고 이런 부분들이 명색이 우리가 해양관광도시를 부르짓고 거제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사는 소득이 높은 도시라고 부르짓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시민의 욕구는 굉장히 올라가는데 반면에 우리 행정의 시책이라든지 이런 마인드들은 70년대 , 80년대 급급해서 우리가 도로를 개설하고 집을 짓고 그런 수준에 머물러 있다 특히 옥포는 과거의 35년 전에 도시가 형성이 되고 해서 아파트들이 굉장히 다 낡았습니다. 그리고 재개발을 실질적으로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영세한 사람들이 다 살고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는 분들은 고현이나 능포나 아주나 이런 쪽으로 다 나오고 90%가 비정규직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실질적인 도시슬럼화가 일어남에 있어서 굉장히 우중충합니다. 흔히 우리가 불 꺼진 장승포라 얘기하는데 불 꺼진 장승포가 아니고 지금은 불 꺼진 옥포입니다. 이게 우리가 통털어서 구 장승포시지역을 통털어서 불 꺼진 장승포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불 꺼진 옥포입니다. 그나마 대우복합단지가 들어서서 도시의 건물 하나가 제대로 들어서는 바람에 조금 얼굴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낡아서 도시들이 이런 사항입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가 반영하기 위해서도 도시 미관과 경관을 살려내고 도시가 활기있는 이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단위 아파트를 건립할 때 우리 옥포뿐만 아니고 지금 우리가 우리 의회에서 빗물시설조례를 우리가 만들었습니다만 이번 감사 자료에 제가 요청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아마 빗물을 저장해서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이 우리시에서 검토해서 승인을 한데가 하나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빗물을 저장해서 도심의 과거의 우리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소 도랑 같은 개천을 만들어서 흐르게 하면 걷는 사람도 즐겁고 보는 이도 즐겁고 도시의 온도도 여름철에 굉장히 줄일 수 있고 이러한 다기능할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마인드가 없다 이 얘기입니다. 시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챙길 것인지 아니면 지금과 같이 이런식으로 계속 방치해서 그대로 흘러갈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말씀 고맙습니다만 모든 것이 예산만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라 저는 봅니다. 우리가 퍼뜩 얘기를 하면 우리 공무원들은 예산타령 얘기합니다. 저는 시예산도 부족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정책이 없다고 봅니다. 정책이 없고 정확한 방향성이 없고 거기에 따르는 세부적인 시책계획이 장기, 단기 세부적인 계획 이런 것들이 한마디로 총체적 부재다 저는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대중교통에 관련해서 제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우리가 도시의 교통망은 광역 교통망과 지역을 연결하는 간선 지선망이 있고 도시 순환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이용이라든지 기타 도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도시순환버스라든지 이런 것들은 일종의 도시 순환망에 해당이 되는데 도시 순환망도 지금 제대로 안 되는 거 같고 자전거 이용에 관해서 자전거 막대한 돈을 가지고 하고 있기는 한데 물론 자전거 설치 보관하고 설치하는 이런 시설도 하기는 하는데 이것만 가지고는 저는 되는 게 아니다, 실질적으로 지금하는 걸을 보면 돈만 내어 버린다 이렇게 봐집니다. 인도 폭이 2미터도 안되는데 사람도 다니고 자전거 도로 다니고 2개를 만들어놓으니까 사람도 못 다니고 자전거도 못 다니고 그렇게 형식적으로 하고 있고 중간 중간에 전봇대라든지 기타 이런 것들이 박혀가지고 한마디로 자전거 탈수 없게 되어 있고 도로도 다 끊겨 있고 이게 이를테면 분산해서가 아니고 차라리 신현이면 신현, 옥포면 옥포 한군데를 지정해서 그 곳에 만이라도 모든 시민이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이렇게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이. 신현에 몇 군데 조금하고 옥포에 몇 군데 조금하고 저 동부에 몇 군데하고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집중적으로 해서 완벽한 체계를 하나하나를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해나가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 그리고 하면 제대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이용도를 높여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다음에 우리가 1년에 지금 시내버스하고 기타 대중교통에 보조금을 주는게 연간 20억에서 30억정도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이유는 이용도가 낮기 때문에 적자나는 부분을 우리가 보전을 해주는 거죠. 그럼 거꾸로 그 이용도를 높이면 보전금이 줄어드는 거죠. 그리고 20-30억원을 제가 볼 때는 대중교통을 활성화하는데 다른 각도로 오히려 쓰면 이용도를 높이면 말 그대로 보조금을 안줘도 저는 된다고 봐집니다. 그렇다면 광역교통망과 간선지선망과 도시순환망이 체계적으로 저는 되어야 합니다. 아마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 시청에 오신 분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신 분들 하나도 없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왜 그렇습니까? 제가 옥포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시청까지 올라하니까 한 시간 20분 걸리데요. 차 기다렸다가 타고 또 갈아타고 하니까. 대우조선 사람들의 경제성장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시간당 70만원입니다. 한 시간 20분 내버리면 약 100만원 돈 내버리는 거죠. 돈을. 그런 계산을 한번도 안 해보십니까? 요즈음은 시간이 돈입니다. 시간이 금입니다. 이런 바쁜 세상에 시청 오는데 1시간 20분씩 걸려서 오라하면 대중교통 이용하겠습니까? 당연히 안하죠. 이런 체계가 저는 허술하고 체계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필요하면 경상남도 교통행정내지는 교통전문 평가하는 의원님들 아마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하고 필요하면 우리 의원님들도 참여하면 좋겠고 우리 행정에서 행정도 교통담당하고 반드시 이거는 도시계획을 하고 입안하는 분도 같이 가야된다고 봐집니다. 교통망은 도시계획하고 밀접한 관계와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따로 노는 정책이 아니라는 봅니다. 그래서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벤치마킹을 통해서 중장기계획을 짜야 된다고 봐지거든요. 몇 년 전에 2년 전에 경상남도 교통평가위원장을 하고 계시는 김정환 교수님하고 독일 스트라부르그 유럽통합 도시를 갔다 왔습니다. 30만 도시입니다. 얼마나 교통체계가 잘 되어 있는지 저상버스도 필요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3분 단위로 해서 공짜 차량을 탑니다. 일명 트롭이라는 지상철도죠. 그러다보니까 궤도차가 되다보니까 저상버스는 우리가 보도에 접합시키려면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리프트를 다시 내야 되고. 그건 궤도차가 되니까 리프트 낼 이유도 없고 바로바로 됩니다. 그리고 먼 곳은 지선과 간선을 연결하는 버스로 해서 승합하고 시내는 순환은 말 그대로 트롭을 가지고 운영합니다. 2,300억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들었는데 기간은 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 공짜로 왜 태우냐 하니 답이 시민에게 제일 큰 복지는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제일 큰 복지다, 전 시민이 공짜배기 타는데 대중교통을 이용안할 수가 없죠. 제일 큰 복지다, 그게. 그래서 400미터 간격으로 승차할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어놓았더라고 결국은 제일 많이 걷는 사람이 200미터만 걸으면 어느 곳이든지 그곳에서 그 차를 탈 수 있다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기존에 도로위에다가 철로를 깔아서 그 철로위에는 잔디를 다 심었고 한마디로 녹지와 환경이 같이 살아 숨쉬는 그런 도시였습니다. 물론 관광객은 수없이 많이 오고 그걸 깔고 나니까 연간 관광객이 30만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시장님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시장님, 노력을 제가 안한다는 것은 아니고 시장님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해왔었는데 불구하고 이를테면 정확한 수치화된 통계화된 통계에 대한 정책들이 없다 예를 들어서 2030년까지 완전 대중교통화하겠다, 예를 들어 목표를 정하면 2020년까지는 어떤 방법으로 해서 하고 최종적으로 어떤 방법을 한다, 그래서 연차적 계산이 어느정도 투입을 하고 그 투입한 예산은 어디 어디 어떤 방법을 쓴다, 이런 구체적인 정책들이 없다 이 얘기입니다. 그렇다보면 시장님이 바뀌면 또 정책이 틀려지고 또 시정 담당하는 과장님 같으면 또 바뀌고 국장이 바뀌면 또 바뀌고 이렇게 계속 되풀이 된다는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심도깊은 정책을 입안을 해서 장기적으로 집행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위해서는 정확한 문제점은 도출되어야 한다고 봐집니다. 숨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문제를 도출시켜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뭔지 이걸 먼저 찾아내고 그럼 방법이 나오면 어떻게 해결하면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저는 나와진다 봐집니다. 제가 볼 때는 정확한 진단이 안 되고 있다는 거죠. 지금. 어디에 문제가 있느냐? 도시계획에 문제가 있느냐? 시민 의식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무슨 각 광역망이라든지 간선지선망이라든지 도시 순환망에 문제가 있는건지 이런 것들이 정확한 진단 속에서 중장기계획이 짜지고 그 중장기계획이 말로만 짜지는 게 아니고 아예 수치화해서 수치화시켜서 해마다 그 수치를 달성하는지 안하는지 점검해 나가고 이렇게 저는 되어야 한다고 봐지고 주차장도 저는 마찬가지로 봐집니다. 실질적으로 내 발등에 불 떨어지나 놓으니까 주차문제가 심각하니까 발등에 불 떨어져서 도로변에 거의 다 주차를 합니다. 하는데 이게 발등에 불 떨어진 거지 이 정책이 맞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도로 1미터 만드는데 4,5천만원 드는데 도시권에서. 차 한 대되면 1억5천, 2억 주차장 건립하면 2억원정도 들어가고 이래가지고는 주차장을 만면을 확보한다 손치더라도 예를 들어 10만면을 확보한다 치더라고 갑작스레 관광객이 몰린다든지 이렇게 되면 이걸 해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그 많은 돈을 예를 들어서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그리고 세계적인 도시계획을 하시는 분, 디자인 하시는 분들, 도시공학을 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도시의 주차난을 해결하려고 하면 승용차가 다니는 것을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어라, 그 말은 거꾸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편하도록 만들어라 그 얘기입니다. 저는 그렇게 해야된다 라고 봐지고 우리가 주차장 조례도 필요하면 지금 우리가 주차 매인 만들어놓고 요금을 징수 안하는데 저는 반드시 주차는 요금징수해야 한다고 봐지고 물론 주거지역에는 요금 징수하는 것은 맞지 않다 라고 봐집니다. 상가지역 기타 이런 지역을 저는 해야 한다 라고 봐지는데 역시도 등급화시켜서 갑지, 을지, 병지 이렇게 해서 도심 한복판에는 시간당 예를 들자면 5천원 받으면 을지는 한 3천원 받고 이런식으로 차등을 해서 도심에 차를 많이 가지고 나오면 자기가 불편하고 돈을 많이 내도록 이렇게 유도를 하는 것도 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런 정책들을 포함해서 대중교통활성화 정책을 저는 구체적으로 세워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겠습니까?
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교통관계자들 수고가 많습니다. 많고 욕은 맨날 보고 한데 필요하면 머리도 식힐 겸 선진지에 견학을 보내어서 그대로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 지원과 우리 여건에 맞게끔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가공을 해야 되죠. 그대로 할 수는 없는 거고 그것을 보고 가공을 해서 우리한테 맞도록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한군데만 봐가지고는 안 된다고 봐지고 틈나면 좀 그런 관계자들 도시과에 있는 분들하고 도시행정과에 있는 분들을 해서 자주 욕보시는데 인센티브 삼아서 여행 많이 보내어서 선진 문물을 많이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임생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신임생 의원입니다. 먼저 제가 감기가 심해서 목소리가 제대로 안나오는데 이해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정질문을 허락해 주신 황종명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51회 경남도민체전과 2012세계조선해양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신 권민호 시장님과 박장섭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주신 방청시민과 언론사 기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입니다. 2007년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향토산업으로 선정되어 2009년 11월부터 시작한 거제 맹종죽 테마공원이 2012년 5월11일 임시 개장되어 많은 관광객이 테마공원을 찾는 것을 보고 본 의원은 그간 이 사업을 준비한 관계공무원과 영농법인 조합원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맹종죽의 가공․판매․관광이 연계된 일자리 창출과 맹종죽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는 맹종죽 산지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되고, 대나무 숲에서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죽림욕장과 숲 속 레포츠를 통해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모험의 숲, 대 숲속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낭만의 숲, 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험형 맹종죽 테마공원은 우리시 북부지역의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 의원은 이렇게 잘 조성된 테마공원이 사회적 공익적 목적으로 잘 운영되어 거제시의 관광자산으로 길이길이 남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난 제145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시 본 의원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적하였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걱정스러운 생각으로 향후 운영에 관한 내용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질문하고자 합니다. ① 테마공원 사용 토지 10년 임대에 관한 해결방안은 있는지? ② 일반적인 공원 관리 운영비와 영농조합법인과 토지주의 이익 배당금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상기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 사전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경영상의 손실에 대한 책임과 개인 사유재산에 관하여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될 우려가 있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된 테마공원이 성공한 사업으로서 우리시의 소중한 관광자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거제시의 입장과 향후 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거제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하겠습니다. 본 건은 본 의원이 지난 제14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시(2011. 3. 7) 5분 자유발언을 한 내용으로서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도시계획시설의 조속한 집행과 재검토를 촉구하였으나 현재까지 미흡한 실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격적인 행정서비스로 불합리하고 불편하다고 느끼는 제도나 관행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에 대한 약속과 신뢰에 오점이 남지 않도록 대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향후 대책에 대하여 성실한 답변을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신임생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부시장님과 도시건설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부시장 김석기입니다. 신임생 의원님의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임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제가 하고,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도시건설국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인 맹종죽 테마공원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2007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하여 향토산업으로 선정, 2009년부터 거제 맹종죽 관광체험상품화 사업으로 추진되어 지난 5월 11일 맹종죽 테마공원을 임시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임시 개장임에도 불구하고 3일 동안 7천7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습니다. 테마공원에 포함되는 토지의 10년 임대에 관한 해결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테마공원에 포함되는 부지는 21필지 10만2천154제곱미터로 10명의 소유자가 있으며, 죽림은 3만2천제곱미터, 소나무와 활잡림이 6만7천687제곱미터, 농지가 2천467제곱미터이며, 본 사업시행 당시 2009년 9월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사용동의를 받아서 추진하였습니다. 향토산업 육성사업 취지가 지역의 향토자원, 즉 맹종죽을 테마로 하여 1, 2, 3차 산업을 육성시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3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맹종죽 테마공원 운영을 위하여 운영주체인 맹종죽 영농조합법인에서 토지소유자와 동의기간 및 죽순 미채취, 토지 미이용에 대한 보상금을 내용으로 한 협약서 체결을 추진중에 있으며 체결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공원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공원관리 운영비와 수익에 따른 영농조합 법인과 토지소유자에 대한 이익 배당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연간 예상 운영비는 매표인력과 죽림관리·모험의 숲 안전요원 등 상시고용 인력은 2명 정도 소요되고 주말·휴일 등 입장객이 증가될 때는 법인 이사·조합원이 수시관리 지원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공원내 사용하는 전기·수도·전화 사용료와 보험료, 안전검사비는 연간 7천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토지소유자의 이익 배당에 대한 부분은 죽순 미채취와 토지 미이용에 대한 금액을 상호 협의 산정하여 운영과 상관없이 일정 금액 또는 맹종죽 대나무 밭 관리에 소요되는 농자재를 지급하는 것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협약서 체결시 죽순 미채취와 토지 미이용에 대한 보상금에 대한 부분도 협약서에 기재, 문서화하여 논란의 여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신임생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부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도시건설국장 이준용입니다. 신임생 의원님의 두 번째 질문인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총 도시계획시설은 총 1천479건에 33.4제곱킬로미터이며, 10년 이상 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총 298건에 15.4제곱킬로미터로서, 장기미집행 시설의 완전한 해소를 위해서는 보상비 약 1조5천억원, 공사비 약 2조1천억원 등 총 3조6천억 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우리시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토지 매수 및 사업시행에 의한 방법과 도시계획시설 폐지에 의한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토지 매수와 관련하여 현재「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도시계획시설결정의 고시일로부터 10년 이내에 도시계획시설사업이 시행되지 아니하는 경우로서 그 도시계획시설의 부지로 되어있는 토지 중 지목이 대(垈)인 토지에 한정하여 소유자가 매수의무자에게 그 토지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의 열악한 재정 형편으로는 일시에 해소한다는 것은 불가할 뿐 아니라 매수 청구를 한다 하여도 감정가에 의한 보상금액으로는 대다수 협의에 응하지 않고 있어 매수하는 부지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5년 목표로 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과 연계하여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재정 수요예측 및 가용 재원의 적정 배분을 통한 집행범위를 고려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단계별 집행계획을 2011년 9월 5일자로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이 또한 2020년까지 3조6천억원이라는 사업비를 확보하기는 곤란한 실정임을 감안할 때 기대효과는 미미하다 할 것입니다. 아울러, 도시계획시설의 조기집행 및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00년 7월 1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 이전에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은 2000년 7월 1일부터 기산하여 20년이 지날 때 까지 도시계획시설사업이 시행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20년이 되는 날의 다음날에 그 효력을 상실 하게 되는 일몰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시행 시기가 2020년 7월로 현재로서는 그 기대효과 또한 미미하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2012년 4월 15일부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장기 미집행 시설에 대한 지방의회의 해제 권고 제도가 시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2015년 계획 중인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과감히 해소하는 새로운 기법의 도시계획을 개발하여 원활한 도시계획 수립은 물론 사유재산권 침해 해소와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신임생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도시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신임생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신임생의원
(의석에서) 예.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의원
부시장님 잠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질문서 내용에 보셨듯이 사실 개장 이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옴으로써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부시장님 개장식 날 가서 보셨지요?
석기
김석기부시장
제가 임시개장은 지난 5월 11일 금요일 했지만 그날 일 때문에 못 갔고 토요일날 제가 현장을 방문해서 둘러봤습니다.

신임생의원
그날 저도 그 다음날 현장을 방문했는데 정말 생각보다도 많은 관광객이 참여한 것을 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 오늘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 중에 정말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제일 먼저 시행해야할 부분을 빠뜨린 것이 있어서 제가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금 토지주하고 관계가 굉장히 문제가 대두될 소지가 많아도 판단이 되기 때문에 답변서 내용에 대해서 죽순 미채취 부분하고 토지미용에 대한 보상금을 협약체결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지금까지 제가 볼 때는 그게 벌써 시작 초에 이 부분부터 해결하고 나서야 할 부분을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예, 저도 2009년 9월부터 시행할 때 토지소유주하고 영농조합법인에서 먼저 토지이용에 대해서 어느정도 협약서가 체결되었더라면 될 것인데 일단 2022년 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동의서만 받은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이 문제가 신임생의원님이 시정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영농조합법인하고 토지소유자의 협의를 통해서 영구적인 해결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이 부분을 행정사무 감사 때도 지적을 했는데 관계공무원들이 고생을 하고 열심히 했지만 이런 부분을 빠뜨리고 누적이 되어서 향후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빠른 시간 내에 협약체결을 해서 토지주들의 불만을 해소하는데 준비를 꼭 해주시고 언제쯤 기여할 것인지를 저한테 별도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그 다음에 또 중요한 부분이 이건 굉장히 예산적인 부분이 수반되는 사항이라서 준비를 해야 할 부분이 토지를 지금 우리가 10년 임대를 하고 2022년까지 2022년 12월까지 사용동의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그 동의서 내용을 보면 사용승낙을 하되 재산권, 쉽게 말해서 매도는 토지주가 매도를 했을 때는 가능하다고 협약서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즉 말하면 내가 재산상의 어려움을 당해서 이 토지를 팔아서라도 생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한다든지 이런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는 그 경관 좋은 지역에 매각을 해서 자기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이런 약정서 승낙서를 받아놓고 있는데 제가 걱정스러운 건 일단 2022년까지는 동의서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중간에 지금 현재 토지 승낙자들이 나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만고 이 분들이 세상을 떠나셨을 때 상속된 자녀들이 권리행사를 요구했을 때 큰 문제가 발생된다, 또 거기에 토지를 동의해준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지분을 요구했을 경우에는 어떤 대처가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다 이런 염려스러운 생가에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예, 상당히 어려운 부분은 저희들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약자의 토지소유주가 사망했을 때 자녀들과의 재산 다툼이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는 사용동의서를 받았지만 나중에 향후 법적인 소송의 대상이 될 때는 상이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도 이 부분을 고민해가지고 대처토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오래전부터 고민되어야 할 사항인데 제가 염려가 되는 거는 이런 상품을 맹종죽 테마공원을 조성사업을 시작했을 때 목적은 지역경제활성화 재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추진했던 사업인데 이게 공익적인 목적을 가지고 우리가 거제시의 관광자산으로서 계속 유지가 되고 보전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보장이 안 되고 해결되지 않을 때는 굉장히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또 약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도 좋은 결과를 보지 못했을 경우에는 자원화 또 놓치고 또 새로운 사업을 하고자 계획을 수립하는 게 반복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생각에서 지금부터라도 장기계획을 수립을 해서 과연 이 토지를 매입을 해야 하는 게 옳은 것인지 이 부분도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을 부시장님께서 특별히 고심을 하셔서 나중에 사후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지금 영농조합법인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 법인이라 게 그렇지 않습니까? 사업 전체를 투자를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민간보조사업으로 해가지고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소득증대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그 법인이라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국가에서 여러 채널을 통해서 영농법인을 발족을 시켜서 시작한 사업이 큰 성공한 사례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부시장님도 인정하십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개별적으로 이렇게 농민들이 국제농산물 시장에서 경쟁하기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영농조합법인을 만들어가지고 하면 훨씬 더 개별농민이 대응할 때보다 훨씬 유리한 점이 있기 때문에 또 국가에서 육성을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부분은 지금까지는 물론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도 나름대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신임생의원
그래서 저는 이 영농법인들은 관계 공무원들 시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특화사업 상품 개발하는데 역점을 둘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고 공원관리는 관광자원으로서 남을 수 있도록 별도의 관리 채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연구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같이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공원관리운영비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스러운 부분을 발견한 부분이 있는데 답변서에 보면 우리 부시장님께서 연간 예상운영비가 7천만원 정도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예.

신임생의원
반대로 예상 입장수입은 어느정도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까? 입장료라든지 보상권 판매의 대금이라든지 기타 모험체험 숲의 입장료라든지 프라스 해서 예상수입이 어느 정도 될 것인가 검토 자료를 만든 것이 있습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계획안이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지난 임시 개장한 3일 동안 해서 입장료수입하고 물건 판매액을 해보니까 2천만원 정도 이상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물론 그중에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그런 공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 달 정도 시행해보면 대략적인 연간 수익이나 운영대금은 구체적으로 나올 거 같습니다.

신임생의원
법인에서 역할이지만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손익계산을 안 해본다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예상수입이 지금 혀재 나올 수 있는 부분은 입장료 가지고는 부족하다. 지금 현재 주말에는 2천명 3천명 실제 무료 입장은 2천명 정도 되고 무료입장객을 치면 3천명 2,500명 정도 된다고 판단이 되는데 천명에 대한 입장료를 하는 것 같으면 할인율 혹시 애들 할인한 부분을 치면 150만원 정도 됩니다. 150만원 정도 되는데 주말에는 그렇게 되고 평일에는 100명에서 200명 정도 입장객이 없다 라는 이런 말씀으로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저 입장료의 수입금 가지고는 지금 현재 예상되는 운영비 7천만원을 카바할 방법은 전혀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기에 대한 부분에 수입 대비해서 예상운영비가 틀림없이 경영상의 손실을 온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봤을 때. 그 경영손실 그 비용 발생되는 부분은 적자보전을 시에서 해줄 것인지 또 영농법인에서 책임을 전가를 시킬 것인지 이 부분은 검토가 되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영농법인일 때 우리가 민간보조사업으로 다줬기 때문에 지금 경영은 영농법인에서 해라 이렇게 했을 때 큰 투자를 안 해놓았기 때문에 하다가 사업에 손실이 생기면 그만 둬버리면 그뿐입니다. 그 사람들은. 책임감도 없습니다. 그때 가서 우리시에서 다시 인수를 해서 다시 활성화 시키겠다는 것은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향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영농법인조합인들과 철저한 교육을 지도 관리 감독을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 그것도 장기계획에 포함을 시켜서 실수하지 않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아무튼 맹종죽테마공원이 지금까지 있기 까지 많은 수고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는데 이 사업이 거제시에 정말 북부지역에 많은 관광객을 유입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해서 소홀하지 않기를 바라면 정말 실패한 사업이 되지 않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석기
김석기부시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들어가 주십시오. 국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방안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답변서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미예산에 의한 매수처리를 하겠다는 이런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 예산에 관계되는 거는 수반되는 거는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매수를 해서 그걸 해소하는 방향이 현실적으로 거제시 재정이나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줄 아는데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런 부분 외에 예산을 드리지 않고도 다른 폐지 해소를 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해 방법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하고 있다는 이런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을 인정하십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신임생의원님께서 보충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시설에 장기미집행 시설에 대해가지고 예산부족으로 미집행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때까지 저희들이 도시계획이 결정되고 나서 20년이 경과된 시설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회도로를 개설해가지고 필요없는 도시계획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데도 지금까지 해제를 안 시키고 개인의 사유재산을 침해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현 도시계획시설을 장기미집행으로서 이것을 갔다가 2000년 7월1일 이전에 20년 경과되었더라도 2020년 7월1일 경과되어야 만이 해제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직권으로서 바로 해제하기는 힘든 그런 상황입니다.

신임생의원
그건 지금 예산상의 문제 아닙니까? 일반적으로 예산은 투입하지 않고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그런 도시계획심의에서 배제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안 됩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준용 저희들이 사업의 우선순위라든지 주변여건이라든지 총괄적으로 감안을 해서 해결하고 있습니다만 그에 따라서 생산해내는 부작용도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그런 시설이 있다 라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서 해제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제가 받은 것 중에서 이거 가지고 계십니까? 혹시 이 자료를? 장기미집행 자료. 저한테 제출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예, 가지고 있습니다.

신임생의원
답변서를 보면 298건이 잇는데 제가 세부적으로 분류를 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20년 이상 된 도시계획시설이 주변에 우회도로 개설되어 도로개설이 불편한 지역 23건, 예산부족 등의 재정비 요인이 85건, 민원발생으로 인한 미집행 72건, 또 10년에서 20년 이내에 있는 거는 주변 우회도로 개설이 6건, 예산부족이 54건, 민원발생으로 32건, 기타 사유 26건 이렇게 자료를 받았는데 그렇다면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굉장히 예산에 관련되는 이런 어려움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예산부족 등의 재정적인 요인으로 총 139건, 민원발생으로 인한 쉽게 말하면 토지를 요구안 한다는 이런 부분이죠? ◌도시건설국장 이준용 예. ◌신임생의원 미집행이 104건 이렇게 자료가 있는데 주변에 우회도로가 개설되어서 정말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도로 건수도 총 29건이 되어 있습니다. 20년 이상 되는 건수가 이런 부분은 처리가 안 됩니까? 이 돈도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정말 불편하다고 판단되었고 그렇다면 이거를 빨리 검토를 하셔서 정비를 해주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알겠습니다. 이런 거는 인근 도시계획도로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정말 필요없는 시설인지는 검토를 해가지고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이런 부분을 제가 5분 발언을 한 적이 한참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렇게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거는 관련 담당공무원들이 너무 바쁘셔서 그런지 검토를 안 하고 있다 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기타 사유로 해서 26건 자료를 주셨는데 기자 사유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주변에 지장물이 있다든지 민원이 많이 과다하게 발생하여 보상이 안 된다든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현실적으로 안 맞는 그런 민원이 많았습니다.

신임생의원
민원 발생된 거는 32건이라고 표시가 총 104건이라고 되어있고 그 외에 기타 사유서 26건인데 그것도 더 어려운 겁니까? 이것도 처리를 안 하고 10년에서 20년 된 건수 26건이거든요.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26건에 대해서는 집행이 된 그런 내용입니다.

신임생의원
집행이 되었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집행건수가 26건이고 지금 미집행건수는 24건인데.

신임생의원
그렇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이 건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서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임생의원
이 건에 대해서도 정말 우리가 도시계획시설에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은 잠정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해서 검토를 해야 할 부분이지만 그렇지 않고 개인적인 어떤 시민권의 재산권 행위라든지 불편함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을 정리를 빠른 시간 안에 해줘야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다음 답변서에 보면 투자우선 순위를 설정해서 계획을 수립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투자우선 순위는 어떻게 만듭니까? 이거를.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투자우선 순위는 국비라든지 도비라든지 사업비가 먼저 책정이 된다든지 이런 게 가미가 되어야 하고 또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사용함에 있어가지고 불편 해소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그래서 저희는 이런 내용을 봤을 때 정말 설정한 내용을 제가 자료를 안 봐서 모르겠는데 항상 우리 시에서 보면 팽창하는 도시지역 중심에 국한되어서 우선적으로 항상 투자를 하는 부분이 참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을 봤을 때는 면 단위에 있는 농촌지역에 있는 도시계획시설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보면 우선순위로 도시지역을 먼저 하고 조금 예산이 남으면 시골에 보내주고 면지역에 보내주고 이런 게 굉장히 허다하다고 보고 있는데 국장님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도시지역이 인구가 과밀하다보니까 우선 편성되고 우선 사업 시행하는 것은 지금까지 관례화가 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농촌에 필요한 사업이 있다든지 지역간 균형발전 해소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면 지역을 조사를 해서 우선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신임생의원
제가 두 번째로 이런 부분을 지적해서 거제시에 있는 시민들이 불편 하는데 전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특히 행정의 신뢰성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 접근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유영수의원
(의석에서)의장님 추가 질문 있습니다.

황종명의장
추가질문 어느 분야입니까?

유영수의원
맹종죽과 관련해서입니다.

황종명의장
부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수의원
(의석에서) 수고 많습니다. 제가 5월13일날 맹종죽 테마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분명히 공유재산관리계획심의를 하면서 주차장 부지하고 화장실 이걸로 인해서 심의를 해 줬는데 보니까 건물이 하나 서 있던데 왜 들어섰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예, 유영수의원님이 질문하셨던 부분이 당초에 2010년 10월달에 공유재산심의 받을 때는 6필지 약 4,415㎡ 면적을 받았는데 토지를 매입하다보니까 2필지는 매입을 못하고 4필지만 매입을 하다보니까 당초 못한 2필지에 포함된 건물짓고 있는 전시관이 밑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유영수의원
본래 전시관 위치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본래 전시관은 유영수의원님이 현장에 가보셨지만 임시매표소 그 위쪽인데 토지소유자가 매매를 하지 않겠다고 해서 매입하지 못한 2필지에 포함된 것입니다.

유영수의원
그 위치에 옹벽하고 토목공사 해놓은 거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석기
김석기부시장
주차장 하기 위해서 옹벽한 거.

유영수의원
아니, 주차장 말고 처음 가서 전시관 지으려고 했던 자리에.
석기
김석기부시장
옹벽을 쌓았다는 말씀입니까?

유영수의원
옹벽하고 기초공사.
석기
김석기부시장
그건 제가 보지를 못했습니다. 지금 현재 전시관 하고 있는 분야는 봤습니다만

유영수의원
그러면 농업기술센타 소장님 잠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황종명의장
지금 소장은 안 오신 거 같고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부시장님 답변하는데 좀.

유영수의원
부시장님 들어가시고.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농정과장 성창규입니다.

유영수의원
금방 질문했던 거 답변해 보시기 바랍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당초에 홍보전시관을 지을 장소는 의원님이 본 저희들 매표소 위쪽에 부지를 사전에 조성을 했습니다. 그 부분을 조성을 했는데 그 토지소유자께서 그 부지를 저희들 홍보전시관을 지으면 매입을 해서 건축물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시설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입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토지소유자가 매입을 안 하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당초 재산관리계획 심의를 봐서 승인을 받은 부분이고 면적은 주차장내 화장실 100㎡를 짓는다고 면적은 변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내에 홍보전시관을 일부를 넣고 화장실을 같이 한동에 넣어서 제가 건물을 신축하고 있습니다.

유영수의원
제가 그것을 물은 것이 아니고 원래 지으려고 했던 자리에 땅도 안 사놓고 옹벽공사하고 기초공사를 했다는 겁니다.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 기초공사는 한 거 없고 토목은 일부 나가시 작업을 한 것은 있습니다.

유영수의원
옹벽작업은 안했어요?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옹벽은 흙이 내려오는 부분은 사리로 해서 정비를 해놓고 했습니다.

유영수의원
얼마나 들었습니까? 돈 그거.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 부분은 토목공사비에 전체적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별도로 공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유영수의원
그러니까 이거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쪽에 전시관을 지으려고 토지주하고 상의도 안하고 매입도 안하고 먼저 공사를 시작하신 거 아닙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영농조합법인에서 토지주하고 사전에 협의가 되었던 부분입니다.

유영수의원
그런데도 그 자리에 안 짓고 이쪽으로 내려왔습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건물이 들어간 부분이 있으니까 자기가 사유재산 침해의 우려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협의를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유영수의원
아니 처음에는 협의가 되었다고 해서 옹벽을 치고 기초공사를 해놓고 건물을 지으려고 하니까 토지주가 못 짓게 해서 그 다음 밑으로 내려온 거 아닙니까? 행정을 왜 그런 식으로 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 그 부분은 토지주하고 충분하게 검토를 몇 차례 하고 영농법인에서도 몇 차례 시도를 했는데 사실은 건물이 들어가니까 토지주가 조금 그런 부분들을 제동을 걸어서 당초에 공유재산취득심의할 때 화장실 해배부분을 한 게.

유영수의원
화장실을 100㎡를 짓던 200㎡를 짓던 원래 100㎡를 지었으면 100㎡ 내에서 지으면 됩니다. 그런데 위에 지어야할 전시관 밑에 아무런 상의없이 밑으로 내려온 게 문제 아닙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 계획은 잡아져 있었지만 확정된 시설은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유영수의원
그러면 확정도 안된 시설에다가 옹벽치고 밑에 기초공사까지 다합니까?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토목을 일부 치고 일부해 놓은 거 옹벽을 치고 그렇지 않았습니다. 현장을 의원님 보셔서 아시겠지만

유영수의원
어쨌든 준비를 할 적에 사전 준비를 정확하게 하고 그 다음에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주말 같은데는 주차장이 비좁아서 그 밑에 물양장까지 대어놓고 20분-30분 그 더운 날씨에 걸어 올라가야 되는 사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상당히 좁아요. 지금 주차장이.
창규
성창규농정과장
저희들 임시개장하면서 밑에 저희들 주차장만 가지고는 임시 개장할 때 주차면이 부족해서 임시로 농지를 약 농지를 2,500평정도 임시로 빌려서 했는데 약 250대 정도 주차를 할 수 있었고 또 임시개장을 하면서 주변 학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테마공원에 오시는 분들은 불편 없도록 했는데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은 건 저희들 주차부분은 편의시설 부분은 조금 어려운 게 있는 거 같습니다.

유영수의원
이상입니다.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5월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방청시민 기자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