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장해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7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1건입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장해윤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은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회의 전에 의장님께서 본회의장에 모니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 비용은 리모델링에 대한 비용이잖아요. 그러면 그걸 추가한다면 할 수는 있는 건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일단 할 수는 있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하느냐 이런 부분만 위원님들이 어떻게 보면 더 전문가일 수도 있어서 그런 의견을 주시면 저희가 반영해 나갈 수는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할 수 있다는 걸 전제로 해서 위원님들이 의견을 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정태위원
국장님, 8쪽 의정모니터 운영활성화 추진 실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의정모니터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총 몇 분이나 되시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위촉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22명입니다.

김정태위원
22명 계신 데 간담회에 나오신 분이, 그러니까 자체 교육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간담회 나오신 분이 6명이고 그리고 의견 내주신 게 1건이잖아요. 이게 아무래도 선발요건 때문에 아무래도 참여의지가 낮으신 분들도 하신 거 같은데 앞으로 선발요건을 어떻게 강화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현재 위촉되신 분들은 위촉될 때 동별로 배정을 해서 아마 쉽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동장님들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추천해 주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과정이 미흡하지 않았나, 그냥 우선 위촉해 보자는 이런 형식이 아닌가 해서 그래서 내년도에는 공개적으로 공개모집을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물론 공개모집도 하고 주변에 추천도 받고 해서 실제 활동할 수 있는 분들이 해줘야지 이름만 올리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김정태위원
의정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했을 때 인센티브라든지 그런 게 조금 있으면 유인책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유인책도 이 부분가지고 우리 팀장님들하고 의견을 나눴는데 본청도 구정 생활모니터 여러 가지 모니터 활동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인센티브 이런 게 사실은 없어요. 그래서 저도 고민스럽고 과연 의정모니터 분들에게 저희가 간담회도 하지만 이분들만을 위한 어떤 워크숍이라도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고민해 보긴 합니다. 과연 내년도에 어느 정도 모니터들이 모아질지, 모집이 될지 그 사항을 봐서 그런 워크숍도 가져가면서, 교육도 시키고, 밖에 나가서 본인들 간 어떤 토의시간도 가지면 좀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일단은 자주 모셔야 할 것 같아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금년도 사실 상반기, 하반기 했는데 너무 위촉이 형식, 이런 말씀을 공개적으로 드리긴 어렵고, 좀 위촉할 당시부터 의무적으로 명단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도에는 최소한 그러면 분기별로 모이면 어떨까. 물론 분기별로 의원님들하고 전체적으로 만나는 시간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의원님들이 바쁘시기 때문에. 그러면 상하반기 두 번 정도는 의원님들하고 만나고 두 번 정도는 의장님하고 또 참여하신 의원님하고 만다는 거 자주 만나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김정태위원
의견제시하는 거에 대해서 횟수나 그런 강제성이 없었기 때문에.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그런 지적 잘 해 주셨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유도하려면 이번 임시회의가 또 정례회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있으니까 참여하셔서 반드시 모니터를 한건씩 좀 내달라고 유인할 수 있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그게 과연 옳은 건지는...

김정태위원
그러면 그동안 회기 일정에 대해서는 공지했었는데 아무래도 선발과정에서 동별로 배치하다보니 그냥 적정 인원수, 그러니까 이 분들의 참여의사와 관계없이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서 동에서 추천하신 분들이 주로 계시다보니까 조금 참여의욕이 떨어지신 분들이 참여했다는 거네요. 2020년의 경우는 선발요건을 강화하시고요. 공개모집하신다고 하니까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많이 이루어지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정태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민경위원
2020년도 의회홈페이지를 통한 의정홍보 강화의 계획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혹시 의원님들 의정활동하면서 찍는 사진이 바로바로 그날 올라오긴 어려운 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그렇지요. 주로 사진작업을 우리 직원이 하는데 주로 의회 공통적인 사항으로 홍보활동을 하는데 의원님들 각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어 있잖아요. 거기까지 손대긴 아마 실무진이 작업에 손을 못 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직원이 강화됐잖아요. 그래서 직원하고 같이 하면 그런 작업도 빨리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판단이 됩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니까 의원님들 개인홈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공통적으로라도 사진이 공유가 돼서 올라온다면 각자 의원님들이 그 사진을 가지고 활용해서 개인적으로 활용하시기 좋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그게 안 되고 한 달 뒤에 받으면 이미 그건 뉴스가 아니잖아요. 지나간 일이 되어 버리는 거잖아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보니까 보도자료란이 있더라고요. 그게 의회차원에서 언론사에 보도자료 형식으로 보여주는 형태인거 같은데 그거 말고도 의원님들 관련해서 혹은 의회관련해서 언론에 기사가 나는 것을 수집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의원님들 인터뷰 기사, 의원님들 의정활동 기사, 어떤 조례가 어떻게 통과 됐다든지 연수구와 관련된 의원님들과 관련된 것들을 모아서 올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이 부분도 인터넷방송 사이트도 제가 들어가고 보도자료 방도 들어가 보고 의정홍보방도 들어가 보고 했는데 아무것도 사실 저도 국장으로 있지만 제가 사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직원이 강화되면서 이 부분도 같이 토의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보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사진이나 홍보를 공유하고 하면서 같이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올해 1회 추경은 몇 월에 있었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금년도에는 3월에 있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런데 그게 총선 때문에 6월로 미뤄진 거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6월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결산이 5월에 끝나잖아요. 그러면 6월에 반영을 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보통 6월을 기본적으로 가고 있고, 금년도의 경우 3월에 본청에서 요구했는데 3월 걸 저희가 8월로 옮긴 이유는 기획실하고 예산부서와 실무팀장이 협의한 걸 보니까 이때쯤 돼야 국비나 시비가 결정된 게 교부가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산부서에서도 이때 추경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3월 것이 8월로 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민경위원
올해 2차 추경이 6월이었습니까?
그래서 6월은 항상 추경을 넣고, 1차 추경은 상반기는 없는 것으로.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상반기에는 없는데 혹시 집행부에서 급히 정부 시책에 의해서 빨리 조기집행해라, 추경에 반영하라고 이렇게 방향이 나오면 아마 집행부에서 또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의회에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추경을 할지는 상황을 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말씀드릴게요. 의정모니터 운영관련해서 요원들에게 어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좋겠어요. 그냥 의정모니터를 자유롭게 해라가 아니라 좋은 사례가 있다든가, 타구의 사례가 있다던가,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지만 점수를 매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좋은 사례를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면 좀 더 쉽게 운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의견제시하는 게 1건 밖에 없고 그것도 크게 변화를 요구하는 의견은 아니었잖아요. 그런데 다른 주민들께서 자신이 의정모니터단에 들고 싶은데 이미 동 추천에 의해서 들어오지 못했다는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알고 계시고 내년에 의정모니터 공개모집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때 다시 한 번 위원님들과 의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인자위원
지난번에도 사진에 대해서 월별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차라리 웹하드 사이트를 만들어서 그날 찍은걸 올리면 해당 의원들이 자기 것 다운로드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걸 왜 못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웹하드 만드는 게 어렵나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기술적인 부분은 바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식이 부족하다보니까 그러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이인자위원
바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국장님, 본회의장 리모델링 공사하실 때 지금 자리배치를 보면 의원들이 가운데 앉아있고 한쪽에 국·실장들이 앉아있고 과장님들이 뒤쪽에 앉아 있잖아요. 저희가 보니까 가운데 공간을 의원들 자리를 넓게 해 놔서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거의 다 바꾸잖아요. 자리배치를 좀 바꿀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들 자리를 뒤쪽으로 뺄게 아니라 가운데를 의원들하고, 좌우 라인 벽으로 해서 과장님들이 바로 다보일 수 있는 곳에 있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다른 의회 방문했을 때도 의원들 뒤쪽에서 뒤통수 바라보고 있는 경우가 거의 없거든요. 거의 옆 라인 쪽에 배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그 부분도 저희가 고려해 보겠습니다. 설계할 때 배치를 어떤 게 더 바람직할지 또 그때쯤 되면 다시 한 번 배치안 가지고 의원님들하고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현재 구조가 약간 본회의장부터 길어요. 구조가 그렇긴 한데 한번 잘 고려해 보시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일단 공사비가 3억원 정도 나왔잖아요. 이게 가안이에요? 설계를 해야 보통 금액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예산에 반영될 안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어느 정도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구체성이 있는 사항입니다. 건축가에서 기술파트직들이 다 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방송, 음향 장비를 빼더라도 집기 포함해서 거의 4억원 정도 들어가는 거잖아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여기에 플러스될 요인이 있다면 안 계실 때 모니터 얘기도 나왔기 때문에.
강구
이강구위원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지는 설계가 나와 봐야 알겠는데 하여간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하면서 지금 저희가 한 20년 됐다고 했나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한번 해도 오래 가고, 질리지 않는 걸로 모색해야 할 것 같아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나중에 자리배치나 이런 기초 안 나오면 상의를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
이강구 위원님 안 계실 때 모니터까지 같이 논의하는 걸로 했잖아요. 그것도 같이 논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이강구 위원님이 그쪽으로 너무 잘 아시니까 자세한 자문을 구했으면 합니다. 어느 정도 예산이 추가로 될지, 어떤 재질인지, 어떤 품질이 있는 건지 이런 부분도 자문을 구해 가면서 상의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이인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국장님, 이번에 2019년도는 추경을 결과적으로 4번하고 이제 1번이 남았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실 때 내년도 추경을 집행부와 서로 커뮤니케이션 한 내용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지금 3월에 하는 추경을 9월로 넘겼다는 말씀이시지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예.

장해윤위원장
제가 볼 때는 추경의 의미가 2020년도 예산을 잡고 난 뒤에 예산이 과다하게 계상됐다는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사업을 추진하는데 예산이 부족하던지 이런 것 때문에 추경을 하는데 6월에 하는 건 늦지 않을까 이런 부분이 먼저 우려되고, 사업의 스피드도 우려가 됩니다. 6월 24일에 추경이 끝나고 약 한달 반 만에 또 2회 추경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상의해 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6월에 결산이 끝나고 1회 추경 하는 건 맞는데 사업의 스피드라는지 여러 가지 투자의 효과성, 효율성, 적정성에서는 조금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그러면 상반기에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장해윤위원장
좀 당겨서 하는 게, 제 생각에는. 결과적으로 그렇게 될 것 같아, 업무보고를 보면.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 저희가 잘 알겠고요. 이 부분이 최종 확정안은 아니고 좀 더 의원님들하고 집행부하고 더 의견을 나눠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정례회 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7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