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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2012회 제5총무사회위원회2012-06-22

이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신금자위원장

보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건과장님 발언대 앞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과 위원님들께서는 선서하시는 동안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님은 선서문을 읽어주시고 보건소장님은 오른 손을 들어 같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22일 증인 보건소장 정기만 보건과장 옥충표

신금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님 발언대에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보고에 앞서서 보건과 담당주사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직원인사) 보건과장 옥충표입니다. 미리 배부해 드린 보고서 유인물 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부터 다문화가족의 건강 생활습관 향상까지 목차에 따라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기본현황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전체 정원이 80명인데 현재 71명으로서 9명이 결원한 상태입니다. 7페이지. 가조보건진료소 이전신축 공사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사업의 개요입니다. 사업의 위치는 사등출장소 내가 되겠습니다. 출장소 뒤편 내 부지입니다. 건물규모는 140㎡,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조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2,400만원입니다. 사업기간은 1월부터 12월 되어 있습니다만 지난 6월 19일날 착공을 해서 올해 11월 중순경이 되면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외포보건진료소 이전신축 공사입니다. 외포보건진료소 이전신축 공사는 외포출장소 내 지난 4월에 준공해서 현재 신 청사에서 진료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9페이지.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환자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감염병 발생 시 원인규명과 감염경로 차단 등 신속한 대처와 조기치료로 확산을 방지하고, 대주민 보건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의 감염병을 사전 예방코자 하는 데 그 필요성을 두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추진실적입니다. 질병정보모니터망 운영을 94개소에 지정해서 현재 운영 중입니다. 감염병표본감시 의료기관 지정 운영을 5종 8개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 지정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감염병 예방홍보 및 교육을 초등학교 및 유치원에 대해서 12회 1,200명 정도 한 바 있고, 손씻기 뷰박스 대여 등을 한 바가 있습니다. 역학조사반이 3개반 18명으로 현재 구성되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감염원 조기발견을 위한 조사를 장티푸스 외 5종에 대해서 1만건 검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감염병 예방 신고 독려를 의사나 한의사, 의료기관 등에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어린이 1,200명에 대해서 지난 6월 7일날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미 마친 사항입니다. 해외유입 감염병 감시를 위한 입국자 추적조사로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기후 온난화 및 관광객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증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와 연계해서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결핵관리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결핵관리사업은 연중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5,700여만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보건소 결핵환자 등록관리와 민간 공동협력 결핵관리사업을 추진토록 하는 내용입니다.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사업과 소집단 접촉자 검진을 실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입원명령 결핵환자 지원사업을 하고 결핵 면역연구확대를 위한 BCG접종을 확대하는 내용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결핵환자 등록관리를 53명,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에 등록을 추진했습니다. 취약계층 주민이동검진을 450명에 대해서 실시하였고, 소집단 접촉자 검진을 1건 추진하였습니다.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사업을 20건 정도 추진했습니다. 입원명령 결핵환자 지원사업을 1명에 대해서 추진했습니다. BCG접종을 367명에 대해서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향후계획은 결핵 검진 강화와 결핵환자 치료 및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고, 결핵 예방홍보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며, 민간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 및 접촉자 검진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민간의료기관에서 치료받는 결핵환자의 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결핵관리 전담간호사를 활용해서 관리 및 교육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의약업소 지도 관리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로서는 의약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에 대한 불편을 사전에 예방해서 건전한 의약질서 확립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의약업소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의약무 인허가 등 민원처리를 2백여건 추진했고, 지도점검 업소수는 126개소에 점검을 해서 위반업소 10개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한 바 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2012년 올해 7월부터 12월 하반기 동안에는 의약업소 자체 및 경남도 합동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불법 의료행위 및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행위 단속을 강화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마약류 관리대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마약류 처방 및 사용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오남용 우려 의약품 취급자 지도점검을 강화하며, 거기에 따라서 대상 취급업소는 우리 관내에 107개소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마약류 취급업소 기획합동 단속을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점검을 실시해서 4개소에 점검해서 2개소에 대해서 행정처분 한 바 있고, 마약류 취급 의료기관 기획합동 단속 경남도하고 실시를 해 가지고 3개업소 점검해서 1개업소에 대해서 행정처분을 한 바가 있습니다. 사고마약류 폐기처처리 현황은 84건을 처리한 바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마약류 취급업소 하반기 단속을 10월과 11월 중에 실시토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마약류 오남용 예방홍보를 강화하고 오남용 의약품 취급업소 지도점검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방역소독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로서는 유인물에 1~12월 연중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집중적으로 우리가 방역을 추진하는 5월달부터 10월달까지를 집중적으로 기간을 설정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사업비가 확보된 사업예산은 2억6,100여만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대상은 전 면ㆍ동 동별 전 지역에 대해서 방역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박스 안에 되어 있는 계획과 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독약품 및 장비지원은 약품 배정을 2천여통 배정하였고, 연무전용장비를 4대 구입해서 면ㆍ동에 배부했습니다. 소독 의무대상 시설을 지도점검 1회 한 바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서는 사전 성충서식지 조사와 취약지역 파악으로 특성에 맞는 선택적 방역을 시행토록 계획입니다. 그리고 마을별 주민자율방역반을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성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기존 연막소독방법에서 연무소독으로 올해부터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가시적 효과가 적음에 따라서 민원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면ㆍ동에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시 홈페이지와 지역신문에 보도해서 이해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예방접종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방접종사업대상은 전 시민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국ㆍ도비, 시비 합해서 17억8천여만원을 확보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내용으로서는 필수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B형간염 외 13종 접종을 실시하고, 필수예방접종 국가부담사업에 대해서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0종입니다. 민간의료기관에 접종비용을 지원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필수예방접종이 5만1,580여건 추진계획인데 상반기 실적은 1만여건밖에 안됐는데 자료상에는 좀 저조합니다만 홍보를 상당히 하고 있고 올해 예산이 지난해보다 많이 확보된 사항입니다. 필수예방접종 국가부담사업에 대해서는 36개 의료기관에 위탁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거기에 대한 실적은 계획보다는 조금 저조합니다만 하반기 10월달부터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되고 하면 많이 추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계획입니다. 필수예방접종 국가부담사업 의료기관 참여 독려와 주민 홍보를 강화토록 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하반기 실시예정으로 거기에 따라서 집중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의 예방접종 실시기준 미준수 및 부적절한 백신관리에 문제점이 발생됨에 따라서 문제점이 다소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위탁의료기관의 상시교육과 점검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15페이지. 다문화가족의 건강생활 습관 향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로 정해서 사업예산은 6백여만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내용은 다문화가족에 대해서는 흉부 X-선 촬영 및 객담검사를 실시토록 하고, 혈액검사와 체성분 검사 및 골다공증 검사, 결핵예방,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관련 교육, 고혈압, 당뇨, 암 등 조기검진 및 구강, 영양 및 운동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그런 사업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다문화가족 상반기 건강검진을 68명에게 실시한 바 있고, 검진결과 요정밀대상자 추후관리대상자 12명에 대해서 흉부X-선에 대해서 3명,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9명에 대해서 추후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 상반기 건강교육을 40명에 대해서 실시한 바 있고, 향후계획에 되어 있는 6월 7일날 다문화가족 상반기 교육은 이미 실시하였습니다. 9월 4일날은 하반기 다문화가족 건강검진을 실시할 계획이고 검진결과에 따른 교육 및 건강검진 프로그램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한국어 이해능력 부족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다소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통역 가능한 센터관계자 및 구성원을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문제점을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님.

한기수위원

과장님, 보고한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보건과에서 보건소 계약업무를 담당하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한기수위원

계약업무를 담당하는데 혹시 과장님 언제부터 보건과 맡았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1월 9일부터 맡았습니다.

한기수위원

올해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한기수위원

작년에는 안 계셨구나. 작년에 혹시 보건과에서 계약을 한 총액이 얼마쯤 되는가 아십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것은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한기수위원

감사준비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전체 계약한 금액, 그것은 별도로 자료를 한번 뽑아야 될 사항입니다.

한기수위원

우리 보건소에서 약품이나 의료기구, 이런 것을 계약하고 납품받을 때 어떤 형식을 취하는지 한번 설명해 봐주십시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 관계는 2천만원 이상 드는 것은 수의가 안 되거든요. 안 되고 계약하고 하는 것은 그 이상 되는 것은 전부 회계과에서 합니다. 우리는 회계과에 의뢰해서 일단 품의만 내서 계약요구를 회계과에 넘깁니다. 그래서 일단 기초자료만 우리가 하는 거지요.

한기수위원

자료만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그렇지요.

한기수위원

보건소장님, 1년에 약품 같은 것은 얼마 정도 구매를 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의약품 3억입니다.

한기수위원

3억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한기수위원

그러면 주로 거래하는 업체가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것은 공개입찰해서 그해에 입찰이 되는 그 업체에 가능합니다.

한기수위원

한 업체에서 1년 동안에 계속 납품해 버립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한기수위원

입찰을 할 때 처음에 우리가 어떤 약품을 얼마나 쓸 거다, 이렇게 예정 추정치가 나와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업체를 입찰해 놓고 필요한 만큼 매달 매달 납품을 받는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전체를 전부 다 입찰하고요, 3억원어치 입찰하면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저희들이, 도매상만 할 수 있거든요. 거기에서 받는 금액. 그런데 그 약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모든 약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면 그 업체라는 것이 약을 만들어 내는 제약회사가 아니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제약회사 아닙니다.

한기수위원

도매상이나 이런 데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도매상입니다.

한기수위원

우리가 1년 동안에 얼마만큼 쓸 것이라는 것은 어떻게 추정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보통 이때까지 사용해 오고 있으니까요.

한기수위원

해서 모자라면 어떻게 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모자라면 저희들이 추경에 말씀드려 가지고 그만큼 더 확보하는 겁니다.

한기수위원

보통 그게 맞아집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한기수위원

한 업체에서 모든 걸 다 납품받는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한기수위원

그러면 견적에서 다른 입찰받지 못한 업체하고 차이는 어느 정도 나고 그럽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게 보통은 입찰을 할 때 전체가격에 몇 %를 하겠다고 자기네들이 그것을 하거든요. 하면 그 중에서 제일 낮게 책정된 업체가 그 해에 보건소에 납품하게 되는 겁니다.

한기수위원

제일 낮게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러니까 한 87-88%, 그 정도 수준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런 업체가 몇 개나 있습니까? 입찰공고를 내면 응찰하는 업체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한 10여 업체 될 겁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면 결국 낙찰되는 업체가 매년 바뀌는 거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매년 바뀔 수 있지요.

한기수위원

거의 매년 바뀌지요? 그 담당.
담합을 하기 때문에 매년 바뀌는 그런 느낌은 못 받았습니까?
혹시 경상남도, 전국이야 그렇고 경상남도 전체 업체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 현황, 이런 것은 한번 파악해 본 적이 있습니까?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지요. 한 10여개 업체 정도 된다면 자기들끼리 경상남도 전체에 보건소를 두고. 가능성은 있는 것 아닙니까? 두고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해 먹는 걸로 한다면.
알겠습니다. 앉으십시오. 그러면 의료기구도 내나 같은 형식입니까? 약품 말고 기구를 살 때도 있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것은 저희들 거의 조달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해 가지고 조달로 저희들이 구매합니다.

한기수위원

조달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한기수위원

의료기구는 약품 판매하는 회사하고는 관계없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회사가 다릅니다. 회사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의약품파는 도매상하고 의료기구 파는 업체가 다르거든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참고로 그 관계는 도에 심의를 다 받습니다. 요즘은. 예를 들어 가지고 의료기구를 하나 사도 만약에 치과 의료기구 산다 하면 2천만원 이상 되면 도에 원가심의를 받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감사부서 다 받고 그래서 회계과 넘깁니다. 여러 가지 감사를 거칩니다.

한기수위원

그것은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심의하는 것 아닙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도에까지 올라가면 도에서도 심의를 까다롭게 합니다.

한기수위원

자료를 제가 사전에 요청하지 않았는데 작년 1년 동안에 약품 구매현황, 그것을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공중보건의 배치를 어디에서 합니까? 어느 분이 하십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공중보건의 배치 자체는 여기 안에서는 우리가 하고 도에서 배치가 되는데 관내.

김은동위원

도에서 공중보건의가 오면 우리 보건소에서 배치는 소장님이 하십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동위원

주로 보면 혹시 지금 공중보건의가 복무를 대신해서 오는 것 아닙니까? 주로 보면 신경의, 일반의, 한방의가 있는 보건의가 있는데 혹시 부인과에서 오는 경우는 없습니까? 부인과.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산부인과 선생님이 오실 때도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배치현황을 보면 주로 한방하고 치과가 많이 계시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제일 많은 것은 일반과가 제일 많지요.

김은동위원

혹시 부인과도 한 번씩 오는 경우가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게 원래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제일 많습니다. 왜냐 하면 군대에서 필요가 없거든요. 군의관 중에. 그래서 산부인과하고 소아과 의사들이 많이 왔었는데 요즘은 주로 성형외과, 이런 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고요.

김은동위원

부인과나 아동을 진료하는 선생님이 안 온다는 것은 그만큼 출산율이 저조하다든지 비인기 과에는 안 가신다 그 말 아닌가요? 이게 출산율하고도 관련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산부인과 선생님이 많이 줄었습니다. 실제로.

김은동위원

지금 이런 현황을 보면서 느꼈던 것이 보건소나 보건지소가 우리 주민들 가장 가까운 데서 건강이나 모든 것을 감염이나 이런 데 약품들을 챙기고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일반이나 한방의나 치과의가 오는 것도 물론 당연하겠지만 부인과나 이런 쪽에 아동이나 여성을 상대로 해서 오는 보건의가 배치되지 않는다 하는 것에 대해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이 요구를 하더라도요 도에서 배치가 일반적으로 되어서 오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받을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김은동위원

그러면 소장님, 배치하신 부분을 순회를 합니까? 아니면 한번 배치가 되면 계속.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1년에 한 번씩.

김은동위원

기준을 가지고 배치를 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새로 오시기 때문에. 나가시고 오시니까 재배치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김은동위원

그러면 공중보건의 복무관리에 대해서 수시점검은 누가 하시는데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 관계는 책임은 제가 지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수시점검은 언제 나가십니까? 정기적으로 나가십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한 달에 한 번씩 꼭꼭 나가고 있고 전부 집합교육을 한번 시켰습니다. 보건소에 모아서 교육도 한번 시켰고. 총 공중보건의 26명이거든요. 26명 중에 19명이 지소에 나가 있고 6명이 보건소에 있고 1명은 마하병원에 있습니다. 동부 쪽에 마하병원에 나가있는데 그분들 모아서 올 초에 제가 이 부분에 염려가 되어서 담당자하고 꼭 한 달에 한 번씩은 계속 나갑니다.

김은동위원

과장님이 수시점검 나가보신 결과 공중보건의의 복무현황이라든지 복무하고 있는 상태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런데 제가 와가지고 사실상 조금 문제되는 사람이 한두 사람 있었습니다. 지난 몇 달 전에 전역해 나갔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특별한 문제는 없고 저번에 한 사람 약간 문제가 있어서 제가 좀 심하게 나무라고 또 행정조치도 했습니다.

김은동위원

과장님께서 굉장히 잘 파악하고 잘 말씀해 주셨는데 이 공중보건의가 수시점검 내지는 정기점검을 통해서 관리가 되지 않으면 굉장히 지역사회에서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누이 언론에서도 나오고 하는데 오히려 관리직에 있다든지 전문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입히는 피해가 많이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나가셔서 수시점검도 하시고 문제되는 사람에 대해서 빨리 찾아내서 조치를 하셨다니까 다행인데 향후에 아마 이런 일들이 점검이 편하다든지 수시점검이 되지 않으면, 이런 관리가 되지 않으면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될 겁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특히 또 민원하고 직접 대하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웬만하면 가능하다면 도에서도 물론 배치가 부인과 계통이나 소아과, 산부인과, 한꺼번에 담당해 줄 수 있는 보건의가 보건소에 배치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나, 현실적으로 산부인과 의사나 아동병원의 선생님이 안 계신다하더라도 보건소에 공중보건의 만큼은 그런 쪽의 과에 계시는 분들이 배치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쪽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은동위원

혹시 보건소에 X-선 있지 않습니까? 몇 대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X레이, 기계요?

김은동위원

예.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게 지금 국가사업으로 해서 전체 팍스시스템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찍으면 바로 딴 곳으로 보낼 수도 있는 그런 장치입니다.

김은동위원

우리 보건소에는 1대만 배치하고 있고 지소에는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지소에는 없습니다.

김은동위원

1대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김은동위원

혹시 피폭량 있지 않습니까? 피폭량을 비교했다든지 기존 피폭량을.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지금은 거의 제로입니다.

김은동위원

전혀 없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김은동위원

확신하십니까? 피폭량에 대해서 한 번 더 아무리 없다고 하시더라도.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팍스시스템이 들어오고 나서 없어졌습니다.

김은동위원

그것을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14페이지 예방접종관리에서 추진계획은 5만1,580건, 상반기 실적이 21.2%로 나와 있습니다. 저조한 이유가 아까 말씀하셨는데 홍보가 부족하다 하신 것 같은데.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이 관계는 예방접종을 작년까지만 해도 약 30%가 의료기관에서 했고 70%가 보건소에서 했는데 올해부터는 역으로 해서 36개 계약을 했습니다. 병원에. 해 가지고 거기에서 예방접종계획을 하거든요. 그래서 약 60%가 의료기관에서 40%를 보건소에서 접종하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계절적인 요인도 많습니다. 겨울철에 인플루엔자 독감이나 그때 많이 접종되어야 될 내용이고 한 3억5천만원 정도 추경에 반납시킵니다. 당초예산에 많이 잡힌 것 같아서. 작년보다 한 6억 가까이 증액이 됐거든요, 총 예산이.

김은동위원

그것을 충분히 계산하고 예산을 편성했는데.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우리가 전체 인구하고 계산해 보니까 지금 한 3억5천만원 이상으로 돈이 남을 것 같아요.

김은동위원

반납하는 것보다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홍보는 적극적으로 합니다.

김은동위원

그것을 반납하지 않는 쪽으로 하셔야지 예산을 잡아놓고 다시 반납한다는 게 되겠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우리가 어느 정도 여유분을 두고, 지금 인구증가율, 이런 것도 많이 둔화됐거든요, 우리 시가. 그전보다 많이 둔화됐고, 이게 36개 병원에서 지금 대행을 하기 때문에 홍보는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김은동위원

거제 관내에 예방접종할 수 있는 병ㆍ의원이 몇 개인데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종합병원이 아시다시피 2개, 병원이 9개, 의원이 91개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총 몇 개입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총1 02개 정도 됩니다.

김은동위원

102개 정도 중에서 36개만 계약한 것 아닙니까? 보건소하고. 그 외에는 왜 안 됩니까? 안 되는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36개밖에 안 된 이유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이 시에서 예방접종사업을 각 의원에 위탁해서 그렇게 한다고 저희들이 공문을 다 보내고. 그런데 신청을 해야 저희들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 다 보내고 많이 독려했는데 시내 관내는 다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면지역에 가면 거의 없거든요. 애들이. 그러니까 거기에서 신청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볼 때는.

김은동위원

아니 그쪽 병원의 입장에서는 할 필요없다 하지만 우리 행정을 보는 입장에서 한 명이 태어나든 두 명이 태어나든 면지역이라 하더라도 보건소하고는 체결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래서 저희들에 계속 홍보를 해가지고 하자고.

김은동위원

홍보를 서류상으로만 보낼 게 아니라 직접 발로 가셔가지고 병ㆍ의원을 설득하든지 이해를 시키셔가지고 한 군데가 없다 하더라도 계약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예, 그렇게 하고. 사실 아이가 태어나면 출생신고하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김은동위원

그래서 저는 현수막이나 그런 매개체를 통하는 것보다 각 면ㆍ동사무소에 주민센터에 보면 출생신고를 합니다. 출생신고를 하면 그때그때 어떤 아이가 어디에서 태어났다는 출생신고가 다 나오니까 보건소에서 적극적으로 출생신고를 받아서 집으로 우편으로 보낸다든지 이런 이런 시책이 있다, 이런 정책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은 그것 받아서 전부 다 개인 집으로 보냅니다. 예방접종하시라고.

김은동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을 홍보하는 부분도 현수막이나 이런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시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직접 보낸다니까요.

김은동위원

직접 뛰시고 직접 아이가 태어나는 집에 우편으로도 보내 시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우편으로 보냅니다.

김은동위원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유영수위원님.

유영수위원

과장님, 최근에 소아 예방접종 관련해서 사고 한 건 있었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사고요?

유영수위원

예.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방접종 관련해서요?

유영수위원

예, 없었어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어디서 무슨 사고......?

유영수위원

제보가 들어왔는데. 4주 지나서 맞춰야 되는데 조금 빨리 맞춘 건이 없었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아직 내용을 파악은 못했습니다.

유영수위원

분명히 있다고 하던데 혹시 보고 안 된 것 아닙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파악해 보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제가 들은 이야기는 뭔가 하면 그러니까 2주가 됐는데 4주 뒤에 예방접종을 해야 되는 약을 빨리 맞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화를 집에까지 했다고 하던데.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위원장님,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신금자위원장

예, 설명해 주세요.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민원 신고사항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신생아가 출생하면 BCG 예방접종을 합니다. 1차적으로 2주에서 4주 이내에 예방접종을 하는데 사백신을 접종하는데 접종하고 나면 간혹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파선 결절이 비대해 가지고 민원이 한 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관찰, 일단은 저희들이 결핵협회에 BCG 접종 부작용이 발생하면 그 사항을 담당 의사선생님한테 보고를 합니다. 그러면 의사선생님께서 1차는 절대 손을 대지 말고 관찰하면 한 달에서 2-3개월 후에 되면 자연적으로 인파결절이 자연적으로 줄어들고 흡수가 됩니다. 이번에 한 건 있었던 것도 저희들이 관찰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유영수위원

어떻게 된 내용인지 처음부터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BCG가 사색신이거든요. BCG 접종을 하면 모든 예방접종에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신생아도 BCG를 아마 3주 정도에서 맞췄을 겁니다. 저희들이 제일 권장하는 BCG 접종기간이 몸무게 그람수가 적을 때보다는 3주에서 4주 정도가 제일 적정합니다. 어느 정도 몸무게가 늘어났을 때. 그 애기도 3주에서 4주 정도에 접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접종하고 나서 보통 접종한 부위에 염증반응을 일으키면서 면역을 획득하는데 그 아이 같은 경우에는 인파선 결절이 비대되어 가지고 육안으로 봤을 때는 인파선이 많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그러면 거의 한 99%는 그게 자연적으로 흡수가 됩니다. 그런데 그 아기 같은 경우에는 인파선 결절이 그대로 비대되어 있어가지고 부모가 볼 때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 보건소에 전화가 오고 방문했었습니다. 결핵담당간호사가 상담 충분히 하고 저희들이 결핵협회에 담당의사선생님한테 보고해가지고 1차적으로 관찰하다가 인파선 결절이 사이즈가 작아져서 한 건은 마무리가 됐고 한 건은 인파선 결절이 되서 터졌습니다. 담당간호사가 결핵협회 의사선생님한테 보고해서 오다를 받아서 거기 부위에 인파백신 약을 거기에 드레싱하고 약을 파우다를 뿌려주라고 해서 치료하고 그 아이도 치료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그 사항을 과장님이나 소장님한테 보고를 안 합니까?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그 부분이 민원이 제기된 부분이 아니고.

유영수위원

잠깐만요, 앉으세요. 이것을 보고 못 받았어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왕왕 있는 일입니다. BCG는. 거의 이게 1년에 한두 건 정도 있는 게 아니거든요. 특히 BCG 접종은 그게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게 뭐 1년에 한 건쯤 생기면 물론 저한테 보고하겠지요. 그런데 이게 낳을 때마다 10명 당 한 명 정도는 생깁니다. 많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수술할 정도의 그 정도까지 되면 저한테 틀림없이 보고할 겁니다. 그런데 그 정도 수준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왕왕 가다가 수술까지 필요한 경우도 있거든요. BCG 접종이 원래 그렇습니다.
담당

리담당감염병관

구신숙 위원님, 그리고 BCG 접종 부작용 시에 국가에서 그 처치한 거라든지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국가가 결핵예방접종에 대한 부작용 입원비와 치료비를 지원을 합니다. 그런데 이 민원 같은 경우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지도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1차적으로 관찰로 끝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소장님께 보고가 안 됐는데 다음에는 세심한 작은 부분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 그러면 약에 대한 부작용입니까? 그러니까 애가 적응을 못한 겁니까? 왕왕 있다고 하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주사를 맞으면 많이 붓는 사람이 있고 적게 붓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애는 많이 부었다 생각하면 됩니다. 체질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마다.

유영수위원

시기적으로 보건소에서 어기거나 그런 것은 없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닙니다. 4주 이전에만 맞으면 됩니다. 아무 때나.

유영수위원

어쨌든 이런 문제가 발생되고 하면 아무리 자주 발생되더라도 필히 보고받으시고 그런 상황들이 정리되어야 뒤에 이런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그 부분에 만전을 기해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소장님, 방금 유영수위원님 지적한 그 부분요, 보통 기본으로 BCG 하기 전에 스킨테스트 안 합니까? 안 하지요? 안 하면 그 신생아가 이렇게 부어서, 부었잖아요. 인파가 부어서 왔는데 접종하시는 분이 그런 거 대강 체크하고 BCG를 예방해야지. 그것은 실수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스킨테스트를 하는 약이 있고요 스킨테스트가 필요 없는 게 있습니다. 스킨테스트 하는 것은 페니실린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이제요.

신금자위원장

그래도 지금 부어서 와서 BCG하러 왔는데 먼저 BCG 하기 전에 의사하고 상담해야지요. 그런 후에 BCG가 접종되어야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당연히 하지요.

신금자위원장

그런데 인파가 부었다 했잖아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맞고 나서 부은 거지요.

신금자위원장

맞고 나서 부은 거예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맞고 나은 부은 겁니다.

신금자위원장

그래서 BCG 하기 전에 그런 거를 담당자가 관찰을 하셔서 이상이 있는 것 같으면 먼저 보건소장한테 보이고 그다음에 BCG를 실시하도록 해야지 무조건 BCG을 줄 것이 아니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의사선생님이 진료를 하고요, 그것을 다 하고 난 다음에 그것을 주사를 놓습니다. 그러고 “나서 맞고 나면 이런 이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까 잘 관찰하십시오.” 까지 말씀드리는데요.

신금자위원장

그래서 방금 이야기가 먼저 인파선이 많이 부어서 BCG 한 걸로 설명이 다 됐잖아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니요, BCG를 맞고 난 다음에 인파선이 부은 겁니다. 그 BCG 접종으로 인해서.

신금자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업무보고 9페이지 보면 질병정보모니터망을 운영한다는데 주로 어떤 지역에 이걸 설치합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모니터망 94개소 되어 있는 내용입니까? 감염병표본감시의료기관 지정운영 5종 8개.

이형철위원

질병정보모니터망 94개소 지정해 놨네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것은 면ㆍ동, 지소별로 해 가지고 병ㆍ의원, 약국, 양호교사, 이통장,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주로 이통장하고.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이통장, 양호교사, 약국, 병ㆍ의원.

이형철위원

모니터링이 제대로 보고가 되고 시스템이 돌아갑니까? 내가 볼 때는 제대로 안 되는 것 같던데? “지정만 되어 있지 하는 게 없습니다.” 하던데?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런데 이것을 활성화하려고 노력합니다.

이형철위원

활성화하는 게 아니고 내일모레 장마철인데 특히 지금 질병이 많이 일어나는 시기인데 물어보니까 제대로 보건소에서 지시사항이나 이런 게 내려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혀 안 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던데. 가시면 예방차원에서 확실하게 해 주시고, 감사보고서 17페이지 보면 업무정지에 준하는 과징금 5건, 과태료 5건인데 이것은 사유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이게 약사법 위반해서 약국 이야기인데요 이 관계는 원래 약 제조를 하는 게 약사가 아닌 일반인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약사는 어디 한 쪽에 앉아있고 옥포에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같이 있는 종업원, 이런 사람들이 약을 제조실에 가서 약을 짓는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들어옵니다. 그런 경우에 약을 받아간 사람이 기분이 이상하니까 민원이 들어와서 조사를 해서 이것은 처벌이 강합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면허가 없는 보조가 약을 지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런데 그것은 묵시적으로 종업원으로서 약사가 하는 것을 계속 보고있기 때문에 알기는 알지요. 크게 문제는 아닌데 법에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처벌이 가능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부분 발견하면 민원 아니면 도저히 알 수 없는 부분입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런 경우는 우리가 업무적으로 발견하기는 힘든 사항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다섯 건 다 그런 경우입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이형철위원

다섯 건 다? 이것은 심각한 경우가 있네요? 약사가 약을 지어야 되는데 아직도.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런데 옆에 입회 하에 하기는 하는데 직접 안 했다는 그런 뜻입니다.

이형철위원

직접 안 하면 그것도 법 위반 아닙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렇습니다. 법에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다섯 건에 2,700만원이나 됩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이것을 예를 들어 영업정지 한 달, 이런 것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것을 계산합니다. 수입하고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복잡합니다. 그래서 영업정지를 안 하려면 과태료를 먹여야 됩니다.

이형철위원

과징금 받기는 다 받았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다 받았습니다.

이형철위원

그것은 우리 세외수입으로 잡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이형철위원

27페이지 한번 봅시다. 해마다 감사 때 보면 방역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거론을 많이 하는데 지난번 둔덕면에서 방역하시는 분이 사고가 있었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둔덕면에서요?

이형철위원

예. 둔덕면에서 소독원이라 해야 되는데.

신금자위원장

담당계장님?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방역담당 옥송희입니다. 둔덕면 소독원이 소독하고자 방역하기 위해서 오토바이타고 나가다가 오토바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것도 소장님하고 과장님한테 보고 안 한 사항입니까?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올해 아니고 작년도에.

이형철위원

작년. 소장님 잘 모르고 있잖아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한테 안 물어보셔서.

이형철위원

대답을 안 하니까 담당계장님이 바로 하는 것 아닙니까. 알고 있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형철위원

확실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단순히 오토바이 사고입니까?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보통 이른 시간에 작업하다보니까 보통 작업하는 장소들이 취약지역이니까 비포장도로를 다닙니다. 가다가 이른 시간이고 하니까 돌뿌리에 넘어져가지고 다친 단순한 그런 사고입니다.

이형철위원

저는 방역약품에 의해서.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그런 사고는 아닙니다.

이형철위원

농약 치다가 사고 난 이런 식으로.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안전사고가 아닌 교통사고입니다.

이형철위원

저는 또 방역원의 어떤 업무자체가 과로라든지 이런 것이 있나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과장님, 요즘에는 방역기도 소리 안 나는 방역기도 있는데 왜 거제시만 소리를 그렇게 내고 다닙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소리 안 나는.

이형철위원

안 나는 방역기가 있던데요? 요즘에 방역을 하면 새벽부터.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것은 종류가 다릅니다. 막하고 분무하고. 연막은 소리가 ‘우’ 하면서.

이형철위원

연막인데 요즘 소음기를 달아서 거의 소리가 거의 안 나는 건 아니지만 조용하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런데 저희들 이제 거의 연막하지 않습니다.

이형철위원

연막, 어제 오늘 하던데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분무입니다.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제가 말씀드릴 게요. 연무소독을 올해부터 저희들이 합니다. 연막과 연무는 확연히 내용이 다릅니다.

이형철위원

연막하고 있습니다.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연막기계를 사용하되 연막과 연무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사용은 그렇게 하되 연막은 종전에 수십년간 해 온 방법, 작년까지는 경유를 약품과 희석해서 하는 방법을 했고 올해는 연막기를 사용을 하지만 약품과 물과 확산제를 써서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막기에서 연무소독을 하더라도 소리 자체는 소음이 큽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물을 섞었든 어쨌든 그것을 따지는 게 아니고 어쨌든 좀 저도 아침에 보니까 빵 하더라고요. 새벽부터.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소음은 사실 큽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데 소리 안 나는 소음기를 달아서 하는 지자체가 많던데 왜 거제시만 안 답니까? 예산이 없습니까?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사실상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저희가 쓰는 연막기, 그게 통상적으로 전 시군 보건소에서 쓰고 있는 소독기입니다. 소음기가 달려나온 소독기는 개발된 게 없습니다.

이형철위원

한번 알아보십시오. 산청군인가 개발해서 하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까 자체적으로 개발을 했더라고요.
담당

방역담당

옥송희 저희는 조달청에서 구입합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파악해 보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왕 소독하는 김에 소리를 줄여서 될 수 있는 방법을 해 주시고, 특히 우리거제시에서 방역이 최고 취약한 곳이 어디입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방역이 취약한 곳을 하면 아무래도 농촌지역이 조금.

이형철위원

소장님, 지금 도시 쪽에도 상당히 방역하는 곳에 주로 뭡니까? 물이 고여 있다든지 하수가 고여 나가는 그런 데가 상당히 취약지구잖아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이형철위원

일단 그런 것 파악된 곳은 없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것을 올봄에 유충 안 있습니까. 모기라든지 나오기 전에 서식조사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소독도 하고 조사를 많이 했습니다. 전문가가 와가지고 하고.

이형철위원

그러면 하여튼 올 봄에 한 장소하고 내역하고 한번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리고 이왕 장마철에 접어들었으니까 거제시도 집중적으로 해야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근원지, 그런 데를 집중적으로 방역을 하셔서 예방도 되고. 거기 잘해 놓으면 조금 도심지 가운데 안 해도 괜찮거든요. 그렇게 해서 효율적으로 방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윤부원위원

과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14페이지. 예방접종 사업 때문에 잠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에 보면 51,580건 되어 있거든요. 어떤 식으로 계산을 잡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건수는 1인한테 놔주는 건수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추진계획은 2012년도 51,580건으로 해서 일정금액을 사용하겠다 계획 아닙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51,580건은 계획을 어떤 식으로 데이터를 뺀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이게 총 5만1천건쯤 놓는데 그 중에서 인플루엔자 접종이 35,0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게 11월달 정도 되어서 인플루엔자 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실적이 뒤에 11월달에 최고 많이 놓는 35,000이 빠져 있기 때문에 이 정도 실적이 나온 것입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계획이 잡히고 계획이 잡히다 보면 예산도 잡히고 이런 부분인데 지금 이 계획을 어떤 식으로, 그러면 전년도의 데이터를 보고 잡은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우리가 종전에 보면 의료위탁기관에 36개 병원해서 15,000여명 가까이가 위탁되어 있더라고요. 전체 51,000하고 하면 66,000이 예상되네요, 그렇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2011년도에 66,000여명 정도가 진료를 받았다는 이야기지요? 예방접종했다는 이야기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 놓으니까 66,000명의 계획에 대한 잡지 않았느냐 보는데 지금 어떤 문제가 있있느냐 하면 올해는 제가 잘못 들었는가 몰라도 업무보고할 때 3억 정도가 돈을 반납해야 되겠다는 이야기를 언뜻 들은 것 같거든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런데 올해 예산이 확보된 게 작년보다 6억 가까이 확보가 더 많이 됐습니다.

윤부원위원

작년보다 6억 정도가 더 확보됐다? 그러면 확보된 이유가 어떤 이유에서 6억 정도 확보 더 됐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것은 인구증가라든지 이런 추세를 보고 판단을 했는데 사실상 올해연초부터 인구가 오히려 줄어들고 하는 그 정도 둔화된 상황이 되다 보니까 추계하고는 좀 안 맞았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아까 김은동위원도 지적을 했는데 그 속에서는 홍보 강화,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작년에 제가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주로 보면 인플루엔자 같으면 10월에 독감을 어른들한테 많이 놔주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시골 쪽으로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있어요. 농촌지역으로 가면. 도심지역에는 가까우니까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시골지역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한번 가고 싶어도 교통불편으로 가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작년에 제가 한번 이 부분을 파악을 해 보기는 해 봤습니다만 공개는 안하겠습니다. 주로 보면 가좌도 같은 경우, 장목면에 외포 같은 경우, 장목면에 보면 장목면소재지에서 직접 예방주사를 놓는 것 같더라고요, 맞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외포 쪽으로 가보면 거기에 상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100여명이 가까이 있어요. 우리가 보지 못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엄청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연세를 어디까지 그것 하는가 모르지만 전 시민 대상으로 하는데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만 이야기합니다. 그랬을 때 예산을 3억 정도 반납할 정도 같으면 진짜 소외계층, 시골이나 저런 데 가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면 어떨까 라는 것을 과장님한테 묻고 싶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이 다 접종계획을 세워 가지고요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외포쪽은요 우리가 예방접종을 할 때는 그게 시스템이 완전히 완비된 사람만, 완비가 되어야 만이 예방접종을 할 수 있거든요. 그것은 뭔가 하면 등록부터 시작해서 의사선생님이 꼭 계셔야 됩니다. 의사선생님이 예진하고 난 다음에 그것도 의료기관에서만 놓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외포에는 의료기관이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의료기관이 없다면 병원 외에는 절대 그것을 놔서는 안 된다는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보건지소 외에는 놓으면 안 됩니다. 진료소에는 의사선생님이 안 계시잖아요?

윤부원위원

그러면 진료소에서 의사선생님 출장도 안 됩니까? 보건진료소가 외포도 있고 가좌도도 있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윤부원위원

지소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 병원에 의사들이 그쪽으로 출장해서라도 하면 안 됩니까? 제가 이야기를 듣기로는 모든 기구조건이나 그다음에 약품저장이나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은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년도에 있었던 부분을 소장님이 운영을 잘못했다는 뜻은 아니고 매년 해마다 갈수록 노년인구가 자꾸 늘어나는데 어떤 부분이 그게 안 됐다라고 해서 우리가 방관만 하지 말고 개선하자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의사가 직접 그쪽으로 와서 출장을 와서 진료하는 방법도 안 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윤부원위원님, 우리가 인플루엔자 접종을 할 때는 전 보건지소 인력이 한꺼번에 다 나가서 한꺼번에 해야 되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왜냐 하면 3만5천명을 2주나 3주만에 다 놔야 됩니다. 그러니까 한 면에 갔을 때에도 우리가 두 번에 나누어서 가거든요. 두 번 갑니다. 두 번 갈 때 그분들이 다 오셔야 저희들이 놓을 수 있지 한 면에도 각 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외포도 있고 이렇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렇게 그 안에까지는 이런 시스템을 다 완비해가지고 그렇게 가기가 어렵다, 그런 뜻입니다.

윤부원위원

소장님, 무슨 뜻인가 알겠습니다. 이ㆍ동 별로 찾아다니면서 할 수 없는 시스템인 줄은 알고 있는데 우리가 크게 아까 두 가지를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가좌도와 외포. 외포도 보면 8개 부락마을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주민들이 사는 조사를 해 보면 많아요. 그래서 이동 별로는 안 가더라도 예를 들어서 외포다. 외포 같으면 외포지소에 8개 마을 어른들 다 모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고, 장목은 장목대로 20개 마을에 갈 수 있도록 하고 가좌도는 가좌도 대로 모으고 성포는 사등면으로 하고. 이런 방법으로 하다보면 앞으로 개선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입니다. 법적으로 작년에 안 된다 했기 때문에 저는 인정은 합니다만 오히려 예산이 많이 잡혀있기 때문에 반납을 해야 될 시점 같으면 차라리 다른 방법으로 개선하는 것이 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2013년도는 더 나은 예방접종이 되지 않느냐라는 의미에서 소장님, 과장님한테 질의해 봅니다. 앞으로 개선될 수 있는 방법은 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이 노력해 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노력해 주시고, 외포보건진료소 이전신축 공사 관련 건 때문에 먼저 소장님 이하 관련 직원들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걸 신축하기 위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엄청난 노력과 고생을 많이 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보건소를 짓고 있는 동안에 제가 많이는 못 가고 몇 번 둘렀다 왔어요. 저 나름대로 체크도 해 보고 했는데 조금 부족부분은 보건진료소라는 간판 있지요? 간판 자체가 참 눈에 띄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보건소 완공되고 난 뒤에 이야기입니다. 그 외에는 제가 건물이나 등등에 혹시 균열이 있는가 없는가 보니까 참 야무지게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놓고 개청식은 안 합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 관계는 그 지역출장소관계되는 사람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일정이 바빠서 7월달에 개소하려고.

윤부원위원

개소식 계획은 잡혀있네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보건소를 짓다보면 물론 제가 칭찬했지만 하자가 생길 수 있는데 거기 각종 하자이행보증서하고 보증서에도 건축부분하고 창호부분, 여러 가지 있을 건데 그 자료 복사본을 주실 수 없을까요?
하자이행보증서, 있지요? 창호부분은 언제까지, 건설 쪽은 언제까지, 토목은, 있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계약에 의해서 그것은 당연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것을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윤부원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과장님, 지금 김은동위원님과 윤부원위원님께서 계속 예방접종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2011년 11월 28일자로 우리 위원님께서 발의를 하셨는데 현재 우리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의료기관 현황을 보면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102개소가 있습니다. 조례가 개정된 목적은 그 조례 이전에 이미 법에 따라 위탁하여 시행하고는 있지만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더 확대하기 위해서 조례를 개정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감사자료에 보면 2011년에 29개소, 2012년에 36개소입니다. 그리고 조례개정 당시에도 36개소가 신청되었다고 과장님께서 답했습니다. 조례 시행 이후에 단 한 곳도 늘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거제시 홈페이지 위탁기관 공고자료를 보니까 의료기관 지역 36개소 중 거제면에 단 한 곳 뿐이었습니다. 다른 면에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거의 나머지는 동지역이었습니다. 이렇게 거제면 한 곳에만 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보건과에서 의료기관에 충분한 홍보가 부족했다고, 아까 노력하셨다고 하지만 홍보가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교통이 불편하고 윤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노약자가 많은 지역에 한 곳 뿐이라는 것은 의료기관이 늘지 않는다는 이유를 답변해 주셨는데 이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거제면만 있거든요, 동지역은.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그 관계는 병ㆍ의원을 일단.

신금자위원장

방문을 하셔서.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접촉을 해 가지고.

신금자위원장

공문으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면지역에 그런 기관이 늘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그렇게 보면 조례 개정 전에 과장님 계실 때 조례개정하실 때는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병원은 손해가 없다고 해서 많이 신청할 것이다. 또, 국가에서 부담을 해 주니까 다른 병원에 무료로 하는데 가지 않으려고 하는 병원은 없을 것이다. 제가 속기록을 다 봤습니다. 또, 인근 병원에서 필수예방접종을 하면 다른 병원에서도 내과의사를 데리고 와서라도 예방접종을 하려고 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 것이 속기록에 남아있습니다. 물론, 과장님이 바뀌어서 이런 문제가 조금 진행 안 된 것은 인정은 합니다만 과장님,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신금자위원장

그리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거든요. 그래서 면지역에까지 확대해서 면에 출생아들이 혜택을 볼 수 있으면, 노약자들이 예방접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감사자료 9페이지에 보면 거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김은동위원님께서 작년 10월 24일날 했습니다. 발의를 했었는데 조례 제정 당시 우리 시에서 자동제세동기가 보건소 11개, 보건진료소에 12개, 보건소 앰뷸런스, 운동장, 복지회관에 해서 총 26대가 있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오늘 감사자료에 보니까 보건과에서 장비를 구입하지 않았는데 1개가 늘어나 있습니다. 맞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1개 늘은 게.

신금자위원장

26개라고 되어 있거든요.
담당자,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자료에 그것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고, 또 2012년 당초예산에 자동제세동기 1대 설치 5천만원 편성되어 있지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5백만원입니다. 이 관계는 버스터미널에 설치하려고.

신금자위원장

터미널에 설치하려고 해 놓고 집행을 안 하고 미루는 이유는 뭡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국비가 아직까지 교부가 안 돼서 하반기 때 10월달에 보통 교부가 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차질 없이 그때 구입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조기집행한다고 해서 긴급하지도 않은 예산을 쓰면서 이런 경우 생명과 직결되기 되기 때문에 조기집행을 할 수 없는 겁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중앙에서 국비가 교부가 되어야 만이 저희들 집행이 가능하거든요.

신금자위원장

그런 부분도 우리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담당자님께서 좀 더 신속하게 대처해 주시고, 특히 우리 위원들이 발의한 부분은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감사합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대답 없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 20분 감사중지

11시 28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과 위원님들께서는 선서하시는 동안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22일 증인 건강증진과장 김창민

신금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담당주사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인사) 건강증진과 2012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은 생략하고, 7페이지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건강증진사업입니다. 건강증진사업은 금연사업과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금연클리닉과 금연환경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금연클리닉 등록관리와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청소년 금연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건강생활실천사업으로는 건강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동, 비만, 영양, 절주 교육을 76개 4만6천여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경로당 및 노인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증진 홍보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흡연예방 솔선수범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 금연분위기 확산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모자보건 및 영양플러스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가임기 여성, 신생아, 영유아, 임산부로서 추진실적은 건강한 출산과 임신을 돕기 위하여 임산부 등록관리 및 철분제를 지급하고 난임부부 및 정관ㆍ난관 복원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영양플러스사업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영양교육과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출산율 증가에 따른 출산장려정책의 요구도가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만 현재 예산 부족으로 2012년 추경예산에 셋째 자녀 출산장려금 170명, 출산용품 105명, 또한 임산부 홍보용품 및 철분제 지급을 위하여 1천명분 1억5,800만원을 요구해 놨습니다. 승인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페이지.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입니다. 사망률이 구조적으로 높은 지역을 대상지역으로 선정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불평등을 해소코자 하는 사업으로 저희 지역에는 거제면과 사등면 2개 지역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6월부터 12월 동안에 사등면, 거제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지속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고, 11월에는 사후관리지역 2개면에 대하여 건강토론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 중 건강위험군과 지역사회 모든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대상가구를 등록관리하고 의료용품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가구에 대하여 의료비를 102명에 대해서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재가암관리를 위하여 대상자를 등록하고 대상자 자조모임을 실시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기초생활수급권자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하여 10만원씩 2백명에게 2천만원 예산을 추경에 요구하였습니다. 11페이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으로 사업대상은 지역 내 등록 장애인 및 지역시민입니다. 추진실적은 장애인 595명에 대하여 등록관리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계획으로 12월까지 장애인들에 대하여 정기적인 건강증진을 실시하고 9월에서 10월 사이에는 재가장애인 세상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심뇌혈관질환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30세 이상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환자 및 지역주민으로 추진실적으로는 환자 조기발견 및 등록사업으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록관리를 하고 있으며, 또한 합병증 검사를 위하여 뇌정밀 MRI 검진과 안저 및 미세단백뇨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원급 만성질환관리체계’와 연계하여 고혈압과 당뇨환자의 자가관리능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국가암관리사업 및 의료비 지원입니다.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조기발견과 의료비 지원으로 대상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국가암으로서 5대 암인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 조기검진과 암환자 의료비 지원과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정신보건 및 치매 조기검진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지역주민과 정신질환자 및 가족, 60세 이상의 시민과 치매환자 가족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보건소에 설치되어 있는 정신보건센터를 이용하여 만성정신질환자를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례관리 실시와 아울러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위하여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관리비를 지원하고 예방 홍보 및 교육에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15페이지. 무료순회진료 및 한의약공공보건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지역의 의료취약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그 지역에 대하여 무료순회진료와 한방진료실을 운영하고 한의약공공보건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방가정방문,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과 의료취약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중점적으로 진료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노인과 어르신틀니 보급사업으로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틀니 보급사업은 도지사 공약사업입니다. 목표는 170명이며, 현재 136명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하여 구강보건 이동진료차를 이용하여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노인보철, 어르신틀니 완료자에 대해서는 시술비를 지급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노인들의 저작기능에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공무원 금연사업입니다.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되어 과태료 부과가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공무원이 앞장서서 금연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거제시 공무원 중 희망 흡연자로서 대상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132명에 대하여 금연클리닉 등록관리를 하고 있으며, 또한 금연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6월 중에 중간 성공확인을 위하여 소변검사를 실시하고 수요일에 실시하는 야간 금연클리닉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1월에는 금연성공자 기념식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피는 담배로 금연성공이 저조하지만 전담상담사 배치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금연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님.

한기수위원

과장님, 설명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건강증진과는 우리 거제시 시민들이 어떻게 건강하게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목적으로 운영이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근본취지가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그런 기구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래서 그 일환으로 금연사업을 하는데 매년 담배를 피우고 또 금연을 하고 하는 이런 것에 대한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금연사업은 국정시책으로 시작한 지가 10여년이 넘었습니다. 특히 뒷받침하는 금연단체가 있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시군에 자치단체에서 금연사업을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통계를 보면 지금까지 나온 통계는 여러 가지 단체에서 있지만 현재 거제시 같은 경우는 흡연율이 남성은 50.1%, 여성은 3.6%, 현재 통계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누가 낸 통계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 통계는 설문을 통해서 중앙에서 지역조사를 통해서 받은 통계입니다.

한기수위원

시 자체적으로는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시 자체적으로는 통계법에 의해서 그렇게 하기에는 힘들고 저희들이 등록자와 비율해서 내는 통계가 있을 수 있는데 조금 상이하지만 거기와 비슷합니다.

한기수위원

해 봤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거제대학과 절주와 금연에 대해서 김금희 교수님이 한번 지역에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통계가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언제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게 4-5년 전 쯤 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최근에는 안 했네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최근에는 그런 별도의 큰 통계자료는 조사를 못했었고. 왜 그런가 하면 지역사회건강조사라 해서 국가에서 그 지역을 대상으로 한 통계사업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안 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 자료가 다 나오기 때문에.

한기수위원

그 통계에 의해서 금연율이 향상이 되는 것 같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현재까지 금연사업을 보면 10여년 전부터 계속 사업을 하고 난 이후에 계속 감소현상을 보이다가 한 2년 전부터 약간 주춤한 통계가 보이고 현재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기수위원

주춤하면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해 보셨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국가정책에서 전문기관에서 낸 통계로서 그런 부분은 계속적인 흡연율이 옛날처럼 내려가지 않는 이유는 청소년들과 여성들의 흡연율이 크게 줄어들지 않는 이런 부분이 아마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기수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특히 청소년에 대해서는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고, 여성분들은 금연클리닉실을 홍보해서 방문이나 이런 것, 그렇지 않으면 각종 행사 시에 하는 홍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작년인가 대우조선에서 금연을 하라고 해서 돈도 주고 그렇게 했었지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래서 그 결과를 한번 금연이 얼마나 됐는가 하는 것에 대한 조사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사업장에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려고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왜냐 하면 좀 정확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 그랬는데 그 자료는 저희들이 일부밖에 못 받았습니다. 자기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되기 때문에 본인이 허락하지 않으면 자료를 줄 수 없어서 다는 못 받았고 담당자와의 얘기과정에서는 거의 사무직 같은 경우는 80-90% 이상 성공률을 보였다고 들었습니다.

한기수위원

전체 데이터는 있을 것 아닙니까? 개인 데이터는 못 받는다 하더라도.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전체 데이터가 80-90% 나왔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럴 것 같으면 우리 거제시는 금연율이 상당히 %가 높아야 되는데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대우조선근로자들, 양대 조선소 근로자들이 시민 흡연세대 안에는 많이 포함되는데 금연율이 왜 안 낮아집니까? 데이터 잘못된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다른 시군과 비교해도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흡연대상 인구가 많은 반면 에 그리고 저희들이 금연사업에 대한 평가로서 해마다 평가하는 과정에서도 전혀 최근 한 5년간 사이에 3년 정도, 경남에서 최우수보건소로 지정받은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기수위원

공무원 금연사업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공무원들이 지금 담배를 피우는 %가 얼마나 됩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순수하게 저희들이 자율적으로 희망 공무원에 한해서만 이렇게 했습니다. 지금 전체 한 50%가 흡연율를 보이고 있는 거제시가 남성일 경우입니다. 시청 같은 경우는 18% 정도, 이런 흡연율을 보였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래서 지금 공무원 금연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러면 공무원 중에서 담배를 피우는 분들을 금연클리닉에 등록을 시킨다는 겁니까? 교육을 시킨다는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일단은 그분들을 등록을 시켜 가지고 저희들이 관리를 해야 됩니다.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때로는 상담도 하고. 특히, 공무원 같은 경우는 근무시간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수요일에는 야간 금연클리닉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 오면 수요일 오후에도 늦게, 퇴근하고 저희 사무실에 오면 상담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몇 명이나 지금 하고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32명이 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이것은 연간 통계지요? 132명이 사람이 아니고 132사람이 아니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132명입니다.

한기수위원

132명이 했다는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한기수위원

한 사람이 132번이 한 것이 아니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등록관리라고 일단 이분들의 인적사항이나 이런 게 프로그램 시스템에 입력을 시켜 가지고.

한기수위원

등록한 사람이 132명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러면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은 거의 다 등록을 한 것 같네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희망자만 받았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모르지만 거의 참여율이 최소한 70-80%는 됐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공무원을 채용할 때 담배를 피우는 여부에 따라서 법적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그게 가능한 것입니까? 채용 시에 마이너스 몇 점을 준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한기수위원

모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런 것은 좀 알았어야지.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현재 기업체 부분에는 일부 그런 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점차 그렇게 확산이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한기수위원

어쨌든 새로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을, 계속 피우던 분이 금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 특히 청소년들이 담배를 새로 시작을 못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연사업 중에서 밝혀낸 것 중에 피우는 사람을 금연시키는 것보다 아예 처음부터 흡연을 하지 못하도록 금연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기에 유치원부터 조기교육을 시키면 좋다 해서 지금 그런 쪽으로 교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대우조선 같은 경우에는 금연을 유도해서 금연자들에게 거의 다 주기는 했지만 인센티브까지 지급을 하고 했지 않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특히 건강증진과에서 그런 1만여명, 1만2천명이 되는 사람들에게 금연을 집단적으로 시도한 사례에 대해서 사례발굴을 해서 우수사례로 그런 것들을 홍보도 하고 또, 물론 형식적이지만 감사패라도 전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자체 내 사업장에서 자체 내에서 하지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행정력을 니코틴검사나 이런 것 할 때 전문상담사를 지원도 해 주고 등록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6개월 성공자 기념품도 등록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드리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도나 평가대회나 가면 그런 사례발표 시에 저희들은 이런 사업장에서 이런 우수사례를 발표는 했습니다.

한기수위원

장기등록 장려를 추진하는 것을 사업장에서 한번 하실 계획은 없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위원님이 발의해서 저희들이 조례까지 만들어지고 그 사업을 이렇게 추진하면서 행사 있을 때마다 가끔씩 저희들이 하고 해서 상당히 그 이후로도 등록자가 좀 많았습니다. 또 홍보탓인지 몰라도 별도로 보건소나 몇 명씩 그룹을 지어서 등록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사업장에 별도로 나가서 적극 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도 저희들 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지금 계획을 잡아놓은 것은 없네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일부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홍보부스를 이용한 그런 것만 있고 지금 별도 사업장을 잡아서 한 것은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삼성이나 대우, 큰 사업장에 협조를 받아서 거기에서. 어차피 생산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장기등록을 조례에 의한다면 가장 양호한 자원이지 않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래서 그런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사업장 내에 들어가서 이런 자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좀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사업장에 담당부서와협의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자료 11페이지 무료순회진료가 있습니다. 우리 거제에서 무료순회진료해서 한의, 그러니까 한방진료 있지 않습니까? 한방진료를 언제부터 실시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한방진료도.

김은동위원

집중적으로 2011년도에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때는 한방의사 선생님이 좀 많이 배출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좀 취약지 계층으로 많이 진료를 운영하였습니다.

김은동위원

한방진료라는 것이 금방 눈에 드러나는 진료가 아니고 진맥을 통한다든지 약을 드신다 해서 나타나는 부분이고 또 물리치료 형태, 침을 놓는다, 부항을 뜬다는 것이 한방진료 아니겠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김은동위원

해 보시니까 한방진료에서 오는 작용이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형식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모든 병의 치료는 환자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히 사후에 그런 결과치를 잘 모르겠지만 일단 환자분들이 진료받는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그러면서 조금 편안해 하는 과정을 보면 심리 치유적인 면에서 우선 좀 더 잘 됐다고 볼 수 안 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은동위원

잘됐으면 좋은 방향으로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고 형식적이다 싶으면 이 한방진료가 효과가 없다 생각한다면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금방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나 독거어르신이겠지요. 이런 분들이 정신적으로 오는 마음에 우울증이나 외로움이 내 육체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상담 쪽으로 우울증 치료라든지 말벗이 된다든지 하는 쪽으로 가는 것도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좋은 생각입니다. 아까도 그랬듯이 그게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외로움을 달래주는 이런 쪽으로 맞추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은동위원

이와 같이 연계해서 방문보건사업에서 추진현황에 나와 있는데요 현황만 2011년도, 2012년도, 굉장히 간결하게 나와 있습니다. 혹시 사업실적이 있습니까? 예를 들면 2011년도 1월에는 어떤 어떤 사업실적이 있다. 어떻게 어떻게 방문을 해서 어떤 결과치가 나왔다하는 것 실적이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런 자료는 너무 많기 때문에 이 좁은 공간에 표기하기는 힘들 것 같고 그런 자세한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저희들이 자료는 드릴 수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표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방문을 하는 보건사업이 그냥 왔다 갔다 내가 어떤 집을 다녀왔다는 게 아니라 다녀옴으로 해서 이 분에 대한 서비스가 한방진료가 맞다 아니면 심적으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정신건강이 낫다하는 이런 결과치가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책자에 기록이 되고 안 되고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런 부분은 환자기록부가 있어서 개인별 카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개인별 상담이나 진료실적카드를 보면 아마 그런 결과가 전담간호사들이 기록을 해 놨을 겁니다.

김은동위원

기록을 해 놨습니까? 해 놨을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해 놨습니다.

김은동위원

그 기록을 2011년도하고 2012년도 지금 현재까지 방문건강대상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됐다는 실적이 있으면 좀 주십시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리고 몇 개 케이스를 뽑아서 사본으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리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이 부분에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중증장애인의 이동에 애로가 있다는 문제점 및 대책에서 나왔습니다. 지금 보건소에는 리프트가 장착되어 있는 차량을 확보되고 하고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몇 대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1대.

김은동위원

1대 있습니까? 하루에 몇 번이나 이용하십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택시차량처럼 신청하면 쓸 수 있는 그런 거고요.

김은동위원

아니,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차량.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제가 말씀드릴 게요. 그것은 단순히 이동하는 그런 차는 아니고요, 저희가 있는 것은 이동치과차량입니다.

김은동위원

치과차량은 굉장히 대형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대형입니다.

김은동위원

대형이면 지역에 순회하기로는 어렵지 않습니까? 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래도 갑니다. 최대한 들어갈 수 있는 데까지는 들어갑니다.

김은동위원

들어가기는 간다하더라도 효율성이 많이 안 떨어집니까? 큰 차를 이용하려고 한다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니 치과진료를.

김은동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치과진료만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중증장애인의 이동을 통해서 리프트가 달려있는 차가 필수적이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김은동위원

치과진료에 되어 있는 차량 말고 자체적으로 거제시에서 교통행정과에서 이용하고 있는 비슷한 차가 보건소 관내에 한 대라도 보유하고 있는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없습니다.

김은동위원

한 대를 확보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니 치과치료에는 당연히 저도 리프트가 장착되어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차 이동을 어차피 장애인프로그램이 건강검진프로그램도 하신다, 장애인예방교육도 하신다, 등등이 있으면 그 차 정도는 한 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현재 복지관에도 없거든요. 복지관에도 없고 보건소에도 없다 한다면 실질적으로 건강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은 형식적이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복지과하고요 저희하고 교통행정과하고 의논해서.

김은동위원

이 차가 아마 한 대당 4천에서 5천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 정도 합니다. 리프트 장착비만 2천만원쯤 합니다.

김은동위원

그렇지요. 그런 차가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적어도 복지관이나 보건소에는 이런 차 한 대쯤은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복지과하고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 부분이 당초예산에 편성하더라도 보건소에는 치과를 진료하기 위한 리프트, 큰 대형 말고 소형 9인승입니까? 11인승입니까? 그거겠지요. 그 차를 말씀드립니다.그래야 만이 건강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이동을 한다든지 그 차를 아시겠지만 거제시에 있는 교통약자가 이 차를 부르려고 한다면 대기자가 많으면 이 프로그램에 참석도 못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동위원

보건소에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 차를 타고 가겠다 한다면 대기시간이 많이 길어지면 보건소 자체에서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이동이 어렵다는 거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단순히 그게 이 자리에서 제가 확신을 드릴 수는 없고요, 차가 한 대 되면 여러 가지 따르는 수반사항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김은동위원

운전이야 다 하신다 아닙니까? 차만 있으면 운전은 과장님도 소장님도 운전을 하신다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과장님, 감사자료 7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건강생활실천위원회 개최 관련이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건강생활촉진법에 “시장은 건강생활의 실천운동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의 주민과 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구성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맞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그래서 우리 시에도 11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혹시 조례협의회 인원 수를 알고 계십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10여명 내외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조례를 보면 협의회는 의장 1명, 부의장 1명을 포함한 10명 이내라고 되어 있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신금자위원장

10명 이내로 구성하라고 규정이 되어 있는데 왜 1명을 초과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저는 간사가 되어서 그래서 넣어놨는데 위원은 아니고 간사입니다. 건강증진과장이 의무적으로 하도록 된 의무사항이고 간사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간사라면 10명이면 간사를 포함해서 10명을 하면.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간사는 별도로 해서. 위원하고 간사는 별개거든요. 그래서 11명이 되어 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간사가 별도 인원 같으면 관계 없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감사자료 2012년도는 아직도 한 번도 안 했거든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이게 특별한 사항이 조례개정이나 이런 게 있을 때도 의견을 요구해서 자문을 구하거나 그럴 경우에만 저항들이 하고. 그래서 올해는 현재까지는 그런 사항이 없습니다.

신금자위원장

한 번도 안 해도 됩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사안이 있을 때는 분명히 해야 되지요. 중요한 사안이 있으면 할 겁니다.

신금자위원장

조례를 만들고 그런데 왜 보건소에서 안 하는지 그게 좀 궁금하고요, 수시로 환경이 바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협의회를 앞으로 한 번씩 가끔 열어서 전문가들하고 의논을 하는 것이 좋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과장님,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요, 장기기증추진위원회 개최 관련한 문제입니다. 2011년도에 1회를 했고요, 올해는 한 번도 안 했네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장기기증운동은 정말 우리 이웃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새생명나눔운동으로서 시민들이나 우리 국민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건강증진과 올해 예산이 장기기증 홍보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우리 시의 사정도 되기도 하고 해서 특별하게 홍보비가 많이 필요 없어서 저희들이 요구했지만 삭감되는 부분이 있고, 또 저희들이 5백만원은 되어 있는데 그것은 보상금으로 되어 있고 현재까지 그런 케이스가 없어서 보상비는 계속 지급은 안 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홍보비도 좀 될 수 있도록 저희들 요구를 하면 많이 승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위원장

당초예산에는 홍보비로 확보되어 있지 않고 위원회 1회 운영비만 확보되어 있거든요. 홍보비도 추가로 해서 홍보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위원회는 아주 중요한 위원회잖아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홍보비, 추경에 확보하도록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과장님, 덧붙여서. 그러므로 각종 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게 지금 절실히 드러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각종 위원회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늘 위원회가 하는 일이 뭐냐? 몇 회 열었냐? 회의를 열었냐, 안 열었냐? 물어보는 것은 형식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아닙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위원회가 있겠지만 그 안에 정신보건심판위원회를 한번 보시면 2011년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총 8회 36건을 심의의결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같은 경우는 사안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없는 경우에 사안이 발생하지 않아서 되는 그런 부분도 있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아니 과장님, 정신보건심판위원회 방금 말씀하셨는데 실적이 8회 36건, 4회 9건 나와 있는데 2011년, 2012년. 과장님 보실 때 정신보건심판위원회 대상자 위원이 정말 적임자라고 봅니까? 정말 이 분이 정신건강과 관련된 분이 몇 분인가 보십시오. 다섯 분 중에서 정신보건심판위원회 위원과 관련해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분이 몇 분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다 전문가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김은동위원

정신보건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왜 그런가 하면 저 같은 경우는 당연직으로 되어 있고 이태우 선생님은 정신과전문의, 의사입니다.

김은동위원

이태우 씨는 의사시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삼순 거제대학교 학과장님이나 이 분은 간호학도 전공이시고 오미옥 학과장님은 사회복지전문 학과장입니다. 그리고 옥치돈, 김한주 변호사님은 인권위와 관련된 그런 위원으로 구성되어서 최소한으로 잘 적절히 짜여졌다고 생각합니다.

김은동위원

그렇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김은동위원

정신보건심판위원회라고 한다면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김은동위원

그 사람에 대해서 제3자인 사람이 실적만 보고, 증거자료만 보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 없다를 판가름하는 위원회인데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법률에서 아무리 인권을 한다하더라도 심판위원회 구성이 조금 적절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렇기 때문에 정신과 전문의가 들어 있지 않습니까?

김은동위원

한 분 계시지 않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 분이 정신과적인 담당을 하고 또는 간호학적인 측면도 하고 사회복지에 지지체계나 이런 부분, 인권위, 대체로 이렇게 구성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과장님, 제가 단편적으로 이것만 찍어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각종 위원회가 형식적인 운영이 되지 않도록 하고요, 그 위원회에 맞게끔 그 위원 구성들도 신경을 쓰셔가지고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정신과 관련되어 있다든지 그 사람의 개인의 인격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상당히 심혈을 많이 기울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과장님, 김위원 지적하신 부분은 혹시 위원 중에 치료사를 한 분 들이면 어떻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재활, 물리치료.

신금자위원장

음악치료, 물리치료, 미술치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런 분들은 입원해서 전문적인 병원에 다 있습니다. 그게 입원해 있는 그런 환자기 때문에 병원에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위원장님, 정신보건심판위원회는 그 분이 병원에 계속 입원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만 결정하는 겁니다.

신금자위원장

판결을?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기 때문에 치료사하고는 별 관계없는 걸로.

신금자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이형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현재 장기기증등록 몇 명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현재 등록 인원수가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15페이지 보시면 2011년 12월 30일 현재 1,973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등록 당시 거제시 주소를 둔 자를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1,973명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이형철위원

그런데 장기기증등록하면 특혜가 뭐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장기기증등록이라고 하면 우선 근본적인 배경은 사랑실천 나눔의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형철위원

과장님, 그것은 기본적으로 아는 것이고 특혜가 뭐냐고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특혜라기보다는 이 분들에게 조그만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조례가 되어 있는데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이런 부분을 면제할 수도 있고 또 그에 따른 가족들이나 장기기증을 한 분들에 대한 장례 시 장제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조례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왜 물어보는가 하면 이런 제도를 하는데 장기기증자에 대해서 주차에 혜택받는 부분을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관리인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들도 모르고 이용하는 사람도 없더라고요. 홍보가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합니까? 요즘 주차, 이게 민감하잖아요? 기증자들이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같이 홍보를 하면 효과적이지 않겠나 그래서 물어보고 있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많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치매관련해서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업무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마찬가지인데 지적사항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현재 517명이 등록되어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감사자료 처리결과. 지금 현재 우리 거제시에는 어떻습니까? 단순 예방관리입니까? 아니면 치매를 관리함으로 해서 그 이상 진행을 안 하도록 치료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치매관리사업은 사전에 치매가 걸렸다 안 걸렸다 하는 선별검사, 진단검사를 하고 그리고 만약에 치매가 2차 검사에서 그게 확정이 났을 경우에는 그분들에 대해서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는 관련 전문기관에서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치료비도 지원을 해 주고 있고, 또한 보건소나 이렇게 들리면 치매를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예방과 검사는 보건소에서 하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이형철위원

치료 부분은 지정병원에서 합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이형철위원

지정병원이 어디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치매 부분은 웬만한 내과의원에 대해서 약 투약 부분이기 때문에 내과급 이상 되면 다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단지 치료라는 것이 처방에 의한 약 주는 그 정도가 관리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거기에 맞는 적절한 약을 투여를 하게 되면 더 이상 진전이 안 되고 유지를 할 수 있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단지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업무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단지 약을, 그러니까 병원에서 약 지어주는 것으로서 관리가 된다고 보고하는 거지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현재까지는 치매가 치료되는 이런 사례는 아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뭔가 하면 물론 약으로도 되지만 치매 걸리신 분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묻고 싶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로 못하라고 하기에는 조금 힘이 들고 간혹 순회방문하거나 경로당이나 이런 등에 그게 있으면 저희들이 예방을 위한 손동작이나 그런 간단한 프로그램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정도는 약 처방하는, 그러면 여기에 치매관리비 지원해 가지고 하는 345명인데 지원은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투약 의료비가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투약하는 약 짓는 데 병원에 주는 거네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위원

그것은 기초수급자만 해당 됩니까? 어느 선까지 됩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확정이 되고 나면 65세 이상 치매환자들 다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기초나 차상위계층 관계 없이 주는 겁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차상위계층까지. 거의 대부분이 해당이 됩니다.

이형철위원

확실히 해 주셔야지.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주위에 보면 상당히 치매 때문에 곤란을 느끼고 있는데.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실제 저희들이 치매환자의료비는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 보시다시피.

이형철위원

그런데 작년에는 517명인데 올해는 급격히 떨어져서 345명이네요? 치매가 왜 갈수록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것은 현재 실적기준에 따라서 조금 틀려서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이것은 그러면 올.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4월 30일까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2011년 것은 1년 치고 2012년은.

이형철위원

4월까지 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치매에 대해서 우리 거제시민들이 아직까지 보건소에서 하는 역할을 제대로 모르고 있더라고요. 저도 잘 모르고 있고. 저도 그 주위에 치매 걸리신 분도 있고 직접 저희 부모들도 마찬가지인데 보건소에서 치매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과연 뭐를 어떻게 해 주는가 그것을 시민들이 많이 모르고 있습니다. 가족들도 모르고 있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은 여기 보시다시피 선별검사, 진단검사하고 그것 돼가지고 만약에 이 사람이 치매로 진단이 날 것 같으면 다시 전문기관에 보내서 정말로 치맨가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수반하는 치료비까지는 저희가 드리고, 실제로는 이게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매관리는 장기요양보험이라는 의료보험공단에서 지금 치매 관련 부분만 장기요양보험이라고 따로 있어서 거기에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치매대상은.

이형철위원

노인 장기요양보험에 대해서는 치매는 따로 관리하는 게 없던데?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닙니다. 합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거기 전문가 아닙니까. 없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장기요양보험, 제가 위원장인데요.

이형철위원

여기 공단에서 하는 것은 뭐를 하는가 하면 치매 걸린 그 부분만 오셔가지고 그것만 진단하는 거지 그 사람들이 치매에 대해서 관리하고 고쳐주고 그런 것은 전혀 안 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등록해가지고요 이 분이 거기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가 없는가 공단에서 판단해서 이 사람은 치매요양병원에 보내도 된다 안 된다를 의료보험에서 한다 아닙니까?

이형철위원

의료보험공단은 이 분이 치매 걸려서 3급 나오면 집에서 하고 굳이 꼭 심사위원회에서 못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꼭 이 사람은 경제사정이나 집안사정이나 꼭 모실 수 없다는 그게 확정되면 아마 보내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이야기이야기하는 것은 공단에서 이분들을 근본적으로 치료를 한다든지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등급에 의한 판정이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제 말이 맞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소장님, 그리고 제가 치매 부분은 상당히 세월이 갈수록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치매 한 분으로 인해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제가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의사로서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치매는 불치의 병입니다. 못 낫습니다.

이형철위원

소장님, 그것 다 모르는 사람 없으니까 제가 말씀 드립니다. 한 분으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경제적으로 나 여러 가지 삶의 구조에 있어서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치는 부분이기 때문에 치매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보건소가 하는 역할을 조금 더 시민들한테 많이 알려서 좀 더 관리를 잘하고 또, 보건소가 이런 부분에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홍보를 하시고,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좀 다른 업무보다도 치중해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신경 쓰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20분 감사중지

14시 0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경영개발본부장,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관계 공무원과 위원님들께서는 선서하시는 동안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개발본부장은 선서문을 읽어주시고 공사 사장님은 오른 손을 들어 같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영개발본부장 손병두입니다.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22일 증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설평국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영개발본부장 손병두

신금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개발본부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12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사 창립 후 첫 정례보고인 만큼 가급적 전 부분에 걸쳐 보고내용을 준비하다보니까 다소 중요도가 낮은 사항도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널리 양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편의상 목차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현재 공사의 조직은 2본부 6팀으로 되어 있으나 현재는 경영개발본부장이 시설관리본부장직을 겸하고 있습니다. 행안부 지방공기업 설립 운영기준에 따르면 정원이 총 151명 이상이고, 또 이질적인 복수의 사업의 수행하는 경우에 한해서 복수본부 설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 조직상 저희 공사의 정원은 총152명이나 5월말 현재는 119명이고, 또 6월 1일자로 전문직 2명, 무기계약직 4명이 신규 채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일 기준으로 125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7쪽입니다. 2012년도 5월 31일 기준으로 경영수입 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수입금액은 35억 상당으로 전년 동기 44억 대비해서 약 80%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용인원 측면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5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진한 주 요인은 유적공원, 조선해양문화관, 옥포대첩기념공원, 대통령전시관 등 외지관광객들이 주로 오는 시설에 거가대교 개통 직후는 급증하였으나, 금년 들어서 다시 급감하는 그런 현상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적공원의 경우는 입장객이 41만명, 수입은 약 9억 정도 감소하였으며,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입장객이 57만명, 수입은 약 3,600만원 감소하였습니다. 그 외 기타 시설 관련 수입은 자연휴양림을 제외하고는 소폭 증가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국비 등 지원사업 확보 실적입니다. 현재까지 총 38건 약 18억 상당의 지원사업을 확보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연간 총 13억5천만원 상당의 지원사업을 확보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적공원의 5천만원 상당의 현충음악회 및 정기음악회 사업, 조선해양문화관에 국립중앙과학관 지원 전시물제작 연출사업 7천여만원, 옥포복지관에 DAUM커뮤니케이션 지원 장난감도서관 운영사업 6,600만원 상당, 로또 복권기금 지원 복지관 기능보강사업이 1억5천만원, 보건복지부 지원 노인일자리사업이 3억1,600만원, 거제시와 건강보험공단 지원하는 노인 장기요양기관 운영이 1억3,300만원, 한국에너지재단 지원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이 1억2,900만원, 환경부 지원 태양광 보급사업이 2억1,400만원, 청소년수련관에 여성가족부 지원 방과후아카데미 1억5,400만원 등 주요 사업들이 있습니다. 10쪽입니다. 현재 저희 공사는 중장기경영전략수립 용역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사업비는 4,300만원이고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대내외 경영환경 분석, 비전과 핵심가치 설정, 중장기경영전략 및 실행계획 수립, 조직모델 및 인력운영방안을 제시하는 용역으로서 지난 4월 16일 계약 체결하고 공사 내 용역지원T/F팀을 구성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6월 중에는 중간보고와 7월 중 최종보고를 거쳐서 8월까지 단기 및 중장기사업 추진계획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현재 신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의 역량 및 전문인력이 다소 부족하고 향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기존 직원들의 능력개발을 위한 전문교육 강화와 전문인력 충원 및 효율적인 조직구축으로 대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투명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서 금년 2월에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서약서 제출을 하였고, 윤리교육 실시와 행동강령이행 점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에도 윤리교육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및 청렴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클린신고센터 운영 및 지방공기업경영공시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신뢰받는 공기업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과 공사의 경영성과 극대화를 위해 BSC성과평가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연간 실적을 대상으로 연말에 성과목표 및 성과지표의 달성도를 평가하여 우수부서 포상 및 우수직원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금년 4월에 관리시스템개선 용역에 착수하여 6월에 완료하고 시스템 운영 중이며, 체계적으로 경영성과지표를 관리함으로써 공사의 경영목표를 최대한 달성코자 합니다. 13쪽입니다. 원활한 상호 신뢰와 상생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건전한 노사관계를 구축코자 합니다. 금년 4월 17일자로 공사 노동조합이 신규 설립되었으며, 5월말 현재 직원 117명 중 95명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금년 2월에는 노사화합 등반 결의대회 및 노사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4월에는 1차 노사협의를 통해서 근로시간면제제도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7월까지는 단체협약, 무기계약직의 임금협상을 완료하고, 노사 협의회, 노사 간담회, 워크샵 등을 통해 공사를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무분규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현재 저희 공사는 이사회를 비롯해서 인사위원회, 사규심의위원회, 제안심사위원회, 재산심의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금년에 이사회를 두 차례 개최하여 의장 선임, 경영성과계약 체결, 예산, 규정 제정 및 개정, 재산 대부 등 총 31건을 의결하였으며, 인사위원회는 총 2회 개최하여 6명 직원 신규 채용 건을 의결하였고, 사규심의위원회 1회, 재산심의위원회 1회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워크숍 등을 통해 이사회 및 위원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앞에서 잠깐 설명드린 바가 있는 BSC평가시스템을 포함한 근무성적평정과 전 직원 다면평가를 연 2회 실시하여 종합평가한 결과를 직원인사에 반영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체계를 확립하고 성과와 능력을 중시하는 인사운영체계를 추진하였습니다. 장기간 소요되는 개발사업담당부서나 계량화된 지표 설정이 어려운 부서는 비계량 지표를 개발하여 적용토록 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공사로 새출발함을 계기로 전 사업 부분을 대상으로 수지 및 손익개선을 위하여 우수인력으로 구성된 수익창출T/F팀을 운영 중입니다. 격주 단위로 개최하고 있으며, 그간 8회 개최하여 단기사업으로 유적공원 내 체험시설 보강, 체육시설을 활용한 스포츠교실 유치ㆍ운영 및 청소년수련관 정기 유료공연 등을 도입키로 했으며, 중기사업으로는 조선해양문화관 여유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이도시설사업과 거제지역 명소에 기동형 관람타워 설치를 검토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연중 T/F팀을 운영하면서 공사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신규 사업들을 발굴해낼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고객만족도 제고와 공사 이미지 개선을 위하는 서비스체제 확립을 위해서 지난 3월 2일 고객서비스헌장 제정을 선포를 했고 정기적으로 친절서비스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3명의 제1기 고객모니터단을 구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전화친절도 조사 및 시설미비점, 운영체제 개선점 등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피드백함으로써 고객의 관점에서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공사 자체사업인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단체객 유치를 위한 관광버스기사 서비스 개선, 어린이날 등에 다양한 이벤트 제공, 연충음악회 개최, 한국전쟁사진전 등을 실시하고 향후 서비스헌장 이행점검과 우수직원 포상 등을 실시함으로써 전 임직원의 서비스 체질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 건입니다. 2020년 세계 7대 녹색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는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전력부족 문제 및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절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지난 2월에 에너지지킴이를 각 시설별로 지정하였고,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에너지목표관리를 시행하여 금년 4월말 현재 평균연도 대비해서 약 12% 절감을 이루었습니다. 향후 녹색성장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절전형 LED조명을 단계적으로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냉난방 실내온도 지정에 따른 고객불만 제기 및 직원 근무여건 악화는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로 대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재정조기집행 추진사항입니다. 상반기 중에 조기집행대상 예산의 6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개 과목 총 예산 10억6,100만원 중 6억3,700만원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월말 현재 4억6,400만원을 집행하여 73% 달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현재로는 89.14%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당초 대상예산에 포함되었던 포로수용소 매점에 재료비 2억3,100만원이 매점의 민간위탁 운영으로 인해 집행할 수 없게 되었고, 또 세출예산 축소 등으로 다소 진행에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 추진 중인 통합자산관리시스템 구축이나 기타사업을 조속히 추진함으로써 상반기 이내에 목표달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조금 전에 말씀드린 유적공원 판매점 민간 임대 건입니다. 종전에 내부적으로 관리상 문제가 발생했던 포로수용소 내 기념품매점, 편의점, 특산물매장을 민간에도 임대 운영케 함으로써 관리상 문제를 해소하고 자체 사업으로서 공사 손익개선을 기했습니다. 참고로 2009년, 2010년도는 이 매점 부분이 약 1천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 적자가 났습니다. 작년에 관람객이 급증한 관계로 약 1,300만원 흑자고 났고요, 지난 1월 10일 이사회를 거쳐서 3월 26일 입찰한 결과 거제바다영어조합법인이 낙찰을 받고 4월 16일부터 2년간 연간 임대료 1억1,200만원의 조건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21쪽. 포로수용소 주차관제시스템 개선 건입니다. 포로수용소 주차장 입출부에 총 사업비 7천만원을 들여서 자동차번호 자동인식시스템을 설치하여 지난 5월 23일부터 운영 중에 있습니다. 차량 입장 시에 일시정지하지 않고 입장함으로써 주변도로 정체해소 효과가 있으며, 퇴장 시에도 자동으로 번호판 인식하여 요금산출이 되므로 주차장 관리에 효율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지하시다시피 주차장 수용면적은 근본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향후 테마파크가 개장될 시에는 특히 성수기에는 주차장 문제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출구 정산소를 1개소 증설하고 주차장 복층화 등을 강구하는 등 대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22쪽입니다. 유적공원 정기 야외음악회 개최 건입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거제 관내 공연문화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3월에 현충시설 활성화 국고보조금을 신청해서 4월 3일 보조금 5천만원 교부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6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당초 6월로 계획했던 현충음악회는 보다 충실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10월로 연기할 예정입니다. 음악회 개최로 인해서 인근 주민들의 소음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기존 공연무대도 위쪽으로 이전하고 운영에 묘를 살려서 민원제기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개최로 활력 있고 친근한 공원 이미지 조성과 현충시설에 대한 홍보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23쪽.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관람시간 조정 건입니다. 그동안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하계휴가기간, 동절기, 그 외 기간별로 관람시간을 차별화 운영함으로써 관람객 편의 및 수익 확대를 기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지난 1월 17일 시장 승인을 득하고, 1월 20일 이사회에서 관람시간조정을 위한 운영규정을 제정함으로써 그 근거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계휴가기간에는 정규관람시간보다 2시간 연장 개장하고 동절기에 정규관람시간으로 운영하고, 그 외 기간에는 1시간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연장운영으로 인한 에너지 관련 비용 증가는 절감방안을 강구하면서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유적공원 탱크전시관 우회통로 설치 건입니다. 동 건은 아마 지난 행정감사에서도 지적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탱크전시관 내 에스컬레이트 고장 시에 관람객들의 대체 동선으로 사용하고, 노약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외부 우회통로를 설치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3,500만원이며, 가능하면 성수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5쪽. 수익창출 및 확대를 위한 우선사업 추진건입니다. 포로수용소에 현 시설은 관람위주의 시설로서 기존 컨셉에 맞는 체험시설을 보완하고 또 별도 소정의 요금을 받음으로서 수익증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예상사업비는 5억2천만원이며, 내년 초에 사업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재방문 유도를 통한 지속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 노후화된 기존 전시관들에 대한 컨텐츠 재구성과 시설 리모델링을 5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상사업비는 총 30억원이며, 금년 말까지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지세파 소재 조선해양문화관 여유부지를 활용해서 주변경관 관람이 가능한 캡슐형 자전거모노레일 설치 운영사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예상사업비는 15억이며 금년 중에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관련 인ㆍ허가를 추진하여 착공하고 늦어도 2014년에 개장을 목표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26쪽. 저희들이 지금 현재 중장기사업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공동주택 건설 분양사업 건입니다. 지금 현재 시중에 고가 아파트사업에 거품을 제거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을 공급함으로써 공익성과 최소한의 사업성을 충족시키는 주택사업 추진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우선 기본사업 모델을 설정해 봤습니다. 주로 18평, 24평형 중심의 5백세대 규모로서 예상사업비 약 550억 규모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타당성 및 부지를 확보하고 실시설계 및 제반 인허가를 득한 후 2014년 착공하고 2016년에 준공 목표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요자금은 공사채 발행 및 분양금으로 조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현재 거제지역에 전반적인 지가상승으로 적정가의 부지 확보가 관건이므로 시유지에 출자가능성 및 적정가격 매입 가능성을 대안으로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7쪽. 지심도 해양수목원 개발 운영사업 추진입입니다. 원시 자연상태가 잘 보존되어 있고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인 지심도의 관리권을 거제시에서 확보하고 시설보완해서 운영할 경우 저희들 판단으로는 연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며, 사업특성상 원가부담이 적기 때문에 입장객 및 휴게시설 운영 등으로 수익성이 매우 높은 사업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선 가능하다면 영업개시 후에 영업이익으로 4년간 연차적으로 50억을 투입해서 수목탐방로, 전망대, 힐링가든 등을 시설보완하고 유람선 운행도 추진할 경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사 자체의 수익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지심도 소유권 및 관리권 이관을 위해서는 국방부, 관계기관에 대한 범지역적인 활동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사료되고 있습니다. 28쪽. 스포츠파크 활성화 추진 건입니다. 스포츠파크는 총 239억을 투입해서 작년 5월 1일에 개장을 했으나 아주 훌륭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접근성 취약과 홍보 부족으로 이용률이 미미한 실정입니다. 그간 저희 공사가 홍보리플렛 제작 및 각종 행사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기업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성과가 아직 미흡한 실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지역 내 대형 숙박업체와 단체객 유치를 위한 유대를 강화하고 특히, 금년 초에는 홍명보장학재단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 거제시장배 전국중고등부 축구대회 등 107개 팀 4,300명이 방문하였으나 내년 동계절에는 더욱 유리한 조건으로 적극으로 마케팅을 전개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탄력적인 요금 적용을 위한 조례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9쪽. 체육시설 수익창출을 위한 스포츠교실 운영 건입니다. 조금 전에 잠시 언급했습니다만 연중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양상문 야구교실이나 신기성 농구교실을 운영 중인 전문스포츠이벤트 기획사와 공동으로 농구, 야구, 축구교실 운영과 다양한 스포츠이벤트를 개최함으로써 수익증대와 전국적인 홍보효과로 경제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 3월 수익창출T/F팀의 사업성 검토를 거쳐서 5월에 시에 승인을 득하였으며, 7월 중에 협약 체결 및 회원모집을 추진하고 8월부터는 프로그램 진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30쪽입니다. 조선해양문화관 각종 문화행사 운영 건입니다. 주 5일 수업제 전면 실시에 따른 어린이들의 주말 체험활동 프로그램 마련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서 문화관의 활성화와 홍보효과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초부터 총 예산 5,100만원으로 선사시대 어구전, 우리 배 만들기, 토요문화학교, 해양과학창의체험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어린이 큐레이터 특별전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32쪽. 박물관ㆍ과학관 등록 추진 건입니다. 15%이상의 전기요금 절감과 국비사업 지원 획득을 통한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가능성 있는 시설을 선정하여 박물관 및 과학관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은 지난 4월 4일 경남도로부터 전문과학관 등록 승인을 득하였으며, 향후 대통령기록전시관에 박물관 등록,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박물관 등록, 청마기념관에 박물관 등록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시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서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쪽. 자연휴양림 관리운영 개선 건입니다. 자연휴양림은 총 35동의 숙박시설을 운영 중이나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노후시설로서 이용객의 불만 제기가 발생되고 있으며, 단지 내부 동선의 급경사로 인해서 이용객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금년 당초예산에 대대적인 보수를 위한 예산 신청을 하였으나 상당부분 반영되지 않았고 따라서, 금년 2월에 자체 보수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중산막 2개동을 재료비만 조달해서 자체 보수를 시행하여 예산 4천만원을 절감한 바 있습니다. 7월에는 내부 진입로 안전테크도 자체 시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자연휴양림 경우에는 지난 5월에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약 8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높은 가동률을 감안하면 내년에는 보수마저 불가능한 일부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청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DAUM 커뮤니케이션 연말캠페인 지정기탁사업 선정 건입니다. 작년 11월, 12월에 다음 사이트를 통한 옥포복지관 장난감도서관사업 후원캠페인 결과 총 6,600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배 이상이 모금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금으로 장난감 구입비, 야외놀이터 설치비, 집단프로그램 운영비를 후원받게 되었으며, 외부 지원사업 선정을 통한 시설투자 예산절감과 함께 복지관 홍보 및 전국에 후원자 확보에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34쪽입니다. 옥포복지관 사회복지 전문자격증과정 운영 건입니다. 거제지역 주민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미술치료사, 특수아동치료사, 음악심리지도사 등 사회복지전문자격증과정을 시범사업으로 개설할 예정에 있습니다. 선두기관 벤치마킹과 강사수급은 마쳤으며, 6월 중에는 수강생을 모집해서 7월에는 개장을 할 예정입니다. 지역주민의 수강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고용노동부 환급제도와 연계를 추진하고 수강료를 징수할 경우에는 복지관 운영 조례 개정에 시간 소요 등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평생교육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으로 있습니다. 뒤에 있는 35쪽부터 38쪽까지는 유사한 그런 프로그램 내용입니다. 그래서 시간관계상 설명을 생략하고 제일 마지막 39쪽 거제 추모의 집 운영 관련된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등면 지석로에 위치한 추모의 집은 2010년 4월 30일날 개장을 했는데 봉안시설이 23,232, 제례실, 유택동산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연유골 총 606기가 안치되어 있으며, 위패 490개, 봉안함 53개가 모셔져 있습니다. 금년 윤달이 끼어서 납골실적은 증가했으나 아직까지 교통편 등 접근성에 어려움이나 홍보 부족으로 인지도가 낮아서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하늘장사 정보와 홈페이지 정비로 홍보를 강화하여 향후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신금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 공사가 출범한 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먼저 사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취임하시고 난 뒤 공사에 대한 소견과 앞으로의 경영철학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사의 목적이 거제시민의 삶의 증진이라든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그런 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사업을 일으켜야 되고 또 시와 같이 협조해서 그런 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시작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 공사가 공단에서 변환이 된 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고, 또 개발이라는 사업을 시작을 하려면 저희가 거제의 자연환경이라든지 어떤 부분이 정점이 있고 그러한 환경을 저희가 자세히 알아야 될 것 같고. 더구나 공사로 변환했지만 우리의 조직이라든지 재정상황에 있어서 그 사업을 빠르게 밀어부칠 형편은 사실은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발사업을 앞으로도 계속 추진을 하고 또 지속적으로 우리 공사가 앞으로도 발전을 해나가려면 우선 조직을 보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직원들이 시설관리업무를 위주로 해서 했기 때문에 그들이 하고 있는 업무를 우리가 우선 이해를 하고 또 조정을 해가면서 앞으로 고현항 같은 대규모 공사가 시작이 되면 경험이 있는 직원들을 외부에서 수혈하고 그 사람들하고 같이 우리의 기존 직원들이 같이 일하는 과정에서 조직이 좀 더 업그레이드되고 개발에 대해서 뭔가 기준을 세울 수 있지 않는가 우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조직은 그런 식으로 해서 앞으로 좀 보강해나가고 앞으로 수혈을 하고자 하는 그 인재 부분이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현재는 스펙 위주로 해서 사람들을 뽑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그 일에 정말 어울리는 사람, 적합한 사람을 뽑는다는 그런 원칙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초기에 재정 부분이 물론 공사채도 발행할 수 있고 그런 방향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저희가 그것을 추진하는 방향에 있어서 처음부터 우리가 직접 투자하는 그런 사업을 충분한 검토가 우선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한 경영수지가 담보가 되지 않으면 당분간은 좀 보수적인 투자계획이 유지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시에도 우선은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업이 계획이 용역이라든지 궤도에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거기에 참여하면서 대규모 공사를 한번 시행을 해 보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 거제가 상당히 좋은 천혜의 좋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빨리 모셔다가 투자를 하게 하고 그 과정에 우리 회사가 같이 조인트를 한다든지 해서 그런 방향으로 위험을 줄이면서 사업을 앞으로도 추진을 당분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사가 개발사업을 앞으로 뭐를 해야 되느냐. 지금 보면 지세포를 예를 들면 상당히 많은 시설들이 지세포지역에 집중되고 그럼으로써 서로 연계되고 효력, 그러니까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걸로 생각됩니다. 또 하나 지금 뭐 개인적인 구상입니다만 거제대교에서 통영을 가는 그러한 어떤 라인이라든지 그런 부문에도 어떤 그 관광시설들을 배치해서 시너지효과를 그런 부분에서도 일으킬 수 있는 방향, 그런 쪽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희가 여태까지 보고한 바와 같이 아파트사업이라든지 또는 지금 단지 조성이라든지 그렇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일단 개인적이지만 구상하고 있는 사업의 장르는 우선 거제에 보면 문화적으로 뭔가 우리가 특이하게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정신휴양 관계, 템플스테이라든지 그것을 거제의 독특한 문화하고 연계를 해서 내외국인들이 전부 다 볼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느 것보다도 그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홍보하고 하는 게 가장 앞으로도 오래 갈 수 있는 문화상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는 거제가 사면이 전부 다 바다인 섬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심해체험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앞으로는 우리가 만들어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2020년도, 앞으로 7-8년 이후에 중국의 천만명의 관광객이 우리나라에 오게 되어 있다고 하니 그것에 대한 대비를 우리가 좀 해야 되겠다. 간단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감사합니다. 우리 최초에 공사 설립의 타당성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공사가 출범한 만큼 방금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상하시는 대로 공사가 하루빨리 정착이 되어서 발전되기를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사장님께서 공사의 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하고 계시지만 더 구상하시는 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감사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 업무보고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의 중장기전략수립 용역에 관한 것입니다. 자료를 보니까 공사 내 용역T/F팀을 구성하는 데 공사의 중장기경영전략을 세울 때 아무래도 시와 연계해서 전략을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T/F팀에 시의 직원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금 T/F팀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그러면 시에 정책자료는 문서로 주고받아서 하는 겁니까? 경영개발본부장님,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우선은 기본적인 기본그림이 나와야 되고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필요할 경우에는 시에서도 여러 가지 큰 중요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중첩성을 배제한다든지 이런 측면에서는 저희들이 협의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계획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시에서도 각종 중장기학술용역이 많이 수반되고 있지 않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신금자위원장

계획만 세워 놓고 사장되는 경우가 시에서도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2020 장기종합계획에 보면 2009년도에 수립했지만 몇 년이 지나지도 않은 지금에 많은 돈을 들여서 또 계획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는 급속한 변모를 해가고 있는데 시에서도 각종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또 구상을 하는 중인데 이런 내용들이 우리 용역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 직원이 한 분이라도 배치되어야 된다고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본 용역이 알차고 내실 있기 위해서는 공사의 수익창출이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비전도 제시해 줄 수 있으니까 공사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T/F팀에 시 직원이 투입되기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협의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유영수위원님.

유영수위원

업무보고자료 25페이지 한번 펴보시기 바랍니다. 관광체험시설 상품 개발에 있어서 SHWEEB를 어디에다 설치하려고 현재 생각 중입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전문개발한 분하고, 개발한 분이 뉴질랜드 사람입니다. 과거에 세계적인 회사 구글에서 미래사회를 변혁시켜 시키는 아이템으로 1백만원불 수상받은 그런 아이템인데요, 거제에 가능한 부분을 저희들이 제시하고 보고서로, 돌아봤는데 지금 지세포에 있는 조선해양문화관하고 일운 돌핀파크, 대명콘도, 여기까지를 전체적으로 단지 내부 교통수단으로 하면 굉장히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받았고요, 그런데 그렇게 할 경우에는 여러 가지 협의할 것도 많고 예산도 많이 소요되니까 우선은 중간정도 길이의 노선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예상사업비가 15억 되어 있는데 15억 들여가지고 예를 들어서 사업을 운영을 했을 때 수익은 어떻게 됩디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수입은 연간 영업이익이 2억 정도 보수적으로 봤습니다. 첫 연도에. 그런데 지세포지역이 많은 시설들이 들어오고 종합휴양관광센터로서의 기능이 충분히 되면 훨씬 더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유영수위원

그것 한 번 타는데 요금은 얼마씩 받으려고 계산이 된 겁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잠깐만요, 6천원으로 일단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뉴질랜드에서 이것을 약30불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되는데요 저희들은 그 정도 받으면 저항이 굉장히 심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조금 저렴한 요금으로 시행해서 점점 더 확대하는 게 전략적으로 유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영수위원

연간 매출이 2억씩 된다고 해도 어쨌든 거기에 운영되는 운영경비도 있을 것 같고요, 또 인력도 붙어야 될 것 아닙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영업이익을 말씀드린 겁니다.

유영수위원

이익을?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영업이익.

유영수위원

혹시 벤치마킹해 봤어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지금 설치된 데가 뉴질랜드 딱 한 군데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예, 그러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것은 경주용이고요, 저희들이 구상하는 것은 경주용보다 지세포 일원의 경관을 관람, 방문객이 와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그것이 훨씬 더 유리하고 또 동시에 여러 대를 운행할 수 있기 때문에 관람형으로 합니다. 이것은 현재 전 세계에 아직 나온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하고 개발자하고 계속 기술적인 문제를 협의하면서 디벨럽(develop)을 해나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유영수위원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무슨 내용인지 인터넷검색해 보니까 있더라고요. 쭉 봤는데 동영상까지 해서.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래서 이것은 전면이 다 투명하기 때문에 특히, 야간에 그 안에 LED칼라조명 같은 것을 해 놓으면 그 자체가 굉장한 볼거리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여 집니다.

유영수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한번 보고 오셨냐고 물어보는 것이 뭐냐 하면 어쨌든 이런 장비 같은 것 설치하고 나면 최고로 생각해야 될 게 안전문제거든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맞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래서 난 직접 보고왔는지? 또 예를 들어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수리비나 이런 게 얼마씩 투여되는지 그것을 정확하게 파악해야지 그걸 아직 한 번도 안 보셨다고 하니까 그게 우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아이템은 저도 잠깐 화면으로 보기에는 좋아요. 그런데 직접 보지 않으면 무슨 문제점이 있을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난 뒤에 실시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우려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아주 좋은 지적이신데요, 기본적으로 경주용하고 대중관람형은 조금 컨셉이 다릅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세이프티가 저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이게 동시에 여러 대가 운영되기 때문에 충돌로 인한 안전사고라든지 등등 이런 것들을 지금 저희들이, 저희들이 오히려 제시를 했습니다. 그분들한테. 그분들도 레이싱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그런 개념을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설계가 아직 픽스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아마 저희들도 필요하면 레이싱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도 가서 볼 계획이고, 여기에서 제조를 위한 협력업체가 있습니다. 그 업체에 가서 과연 제조할 능력이 있는 건지, 이런 것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참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어찌 됐든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무엇을 설치하든지 간에. 아무리 좋은 시설이라도 사고가 한 건 나면 저 통영, 지금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만 케이블카 한 번 사고 나서 난리난 적이 있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부분은 특히 더 그런 부분을 단디 챙겨야 됩니다. 확실하게 챙겨서 절대 그런 여러 가지의 경우의 수를 두고 그런 부분을 체크해서 이 사업을 시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철저하게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리고 20페이지 한 번 봐주십시오. 판매소 민간임대해 가지고 했는데 이익이 안 났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작년에 1,300만원 났고요.

유영수위원

작년 그러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2011년도, 그때는 내방객이 굉장히.

유영수위원

2011년도. 3개 다 합쳐서 그렇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아닙니다. 예, 다 합쳐서입니다. 2009년에는 1,400만원 적자, 2010년도에는 2,100만원 적자가 났습니다.

유영수위원

특산품판매장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혹시 모르시면 뒤에 담당자가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2010년도하고 2011년도하고 수익금액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산물판매장만.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옥일권입니다. 특산품판매장 2010년도 1월 1일부터 한 해만 운영했고 그 전에는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했기 때문에 그 전년도 실적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유영수위원

2011년도는 얼마 흑자 났습니까?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2011년도는 6억 이상 나왔는데 정확한 자료가.

유영수위원

매출입니까? 이익입니까?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매출액입니다. 거기에는 상품구입비까지 포함한 금액입니다.

유영수위원

상품구입비까지 포함해서 그러면 상품구입비 빼고 난 뒤에 이익금 한번 뒤에 말씀해 주셔도 되니까 그것 전화해서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임대하는 게 편하지요, 편하기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아, 물론 그렇습니다. 그런데 단지 저희들이 감독을 잘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폭리를 취한다든지 유통기한 지난 걸 판다든지 여러 가지 부당한 행위는 저희들이 철저하게 감독해서 계약을 해지한다든지 이런 것도 저희들이 계속 감시를 해야 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더더욱 신경 써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임대계약서 좀 자료로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안 주셔도 됩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드릴까요?

유영수위원

한번 줘보십시오. 그리고 15페이지 성과와 능력중심의 인사운영해 가지고 BSC통합성과평가해 가지고 근무성적평정 전 직원 다면평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가운데 부분 안 있습니까. 가중치가 50인데 이것은 누가 평정을 매긴다는 겁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근무성적평정 말씀이십니까?

유영수위원

예.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것은 각 부서에 상사가.

유영수위원

그 사람들이 한다는 거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직급에 따라서 팀장하고 상임이사까지 하는 경우가 있고요, 팀장들은 상임이사, 대표이사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저도 회사생활을 해 봤는데 이 근무성적평정이라는 게 상사가 하게 되면 아무래도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이게 객관성이 드러나겠어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런데 상임이사나 또 대표이사나 평소에 업무관계상 항상 개개인에 대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맞는지 매치도 해 봐야 되겠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 다면평가가 사실은 360도 다면평가입니다. 동료, 상사, 부하직원이 평가하기 때문에 항상 이것을 크로스체크해가지고 너무나 많은 갭이 나면 조금 더 미체크할 수 있는 대상이 되는 거고요,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면 사실은 그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는 밑에 다면평가는 이게 어찌 보면 공정성이 많은 건데 가중치를 20을 주고 맨 위에 것도 이것도 30을 주고 상사가 평가하는 것은 50%를 주니까 이 부분이 어쨌든 가중치가 50이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만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는 오히려 밑에 부분을 더 가중치를 높이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거든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그 부분 상당히 유념하겠습니다. 사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시스템인데요 굉장히 평가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부담을 많이 느끼는 그런 제도입니다.

유영수위원

평가 당하는 사람은 더 불괘합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공단 시절에도 이런 유사한 제도가 있었다길래 “혹시 컴플레인이나 이의제기가 없었냐?” 하니까 “거의 없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유영수위원

이의를 제기하면 그다음에 더 불이익을 당하니까 이의제기를 못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새로 계속 해 왔으면 큰 문제 없는데 어쨌든 다시 공사로 출발했으니까 이런 부분은 “인사가 만사”입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인사가 만사”니까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챙기셔서 직원 한 분이라도 불만없게 정확하게 체크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같은 조직원들이 믿음이 생겨야만 일이 잘되고 재미있게 되고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렇게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주문을 할게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유념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리고 어쨌든 아까 사장님께서도 말씀드렸는데 공사를 거제시에서 설립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의원들도 사실은 반대를 했거든요. 공사에 대해서. 저도 반대하는 입장이었어요. 이유가 뭐냐 하면 시 세수가 없으니까 공사를 설립해서 돈을 벌어보자, 이게 목적이거든요. 그 목적에 부합되게 움직여 주셔야 되요. 이제 물론 지금 당장에 이익을 내라 이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리하게 사업을 해가지고 더 적자를 낸다든지 이러면 안 되니까 아까 사장님께서 서두에 말씀하셨다시피 신중에 신중을 기해 가지고 어쨌든 거제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이런 조직운영과 사업을 발굴하셔 가지고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노력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윤부원위원

고생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관광공사가 복리증진과 시민사회 구현이라는 골자아래서 모든 말씀이 나오셨는데 제가 단순 해양관광개발공사라고 봤을 때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봤을 때 글자 그대로 봤을 때는 관광을 개발하는 공사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거기다가 중점적으로 해양과 관련된, 여기 거제의 큰 강점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사장님 말씀 중에 보면 거제시에 개발용역에 의한 공사에 대한 관리측면도 좀 보이더라고요. 그런 것도 가미하면서 또 독자적인 사업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대행사업 말고 다른 사업 말씀이십니까?

윤부원위원

예, 그렇지요. 거제시에서 발주한 대행도 하면서 독자적인 사업도 하겠다는 그런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복지나 체육시설, 거제시 소유시설을 위탁대행하는 것 말고는 개발사업에 대해서 시의 사업을 저희들이 대행하는 것은 아닌 걸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상으로 봐도 시하고 지자체하고 또 지방공기업이 같이 합작도 가능합니다. 토지를 시에서 현물출자하고 공사에서는 자금을 대어서 그것을 하나의 별도 법인을 만들어 하는 이런 사업은 가능합니다. 법적으로. 앞으로 그런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도 하나의 사업형태로서 상정은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시에서 투자해서 운영할 사업에 저희들이 개발에 대한 대행을 한다, 이것은 저희들이 안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윤부원위원

사장님 말씀 중에 우리 거제시를 봤을 때 문화공간이라든지 또 즐길 수 있는 공간, 이런 부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그런 뜻으로 받아들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보면 포로수용소라는 자체가 전쟁의 아픔이잖아요? 전쟁의 아픔이고 그다음 외에는 우리가 볼 수 있는 볼거리가 전혀 볼 수 없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사장님, 맞지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뭐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면 좀 그렇고 좀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윤부원위원

전혀 없지요. 지금 관광객들이 와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없고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없고. 단지 볼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은 포로수용소 아니면 우리 거제시 절경, 이런 것 외에는 제가 봤을 때 크게 그게 없습니다. 또, 수익성을 봤을 때 자꾸 매출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매출이라고 표시해도 되겠기요? 관광공사니까. 매출이 떨어진다는 것은 뭔가 하면 어떤 사업에 변화를 주지 않으니까 더 이상 보러 안 온다는 이야기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도 관광공사에서 할 수 있다면 대응을 해 주시는 것이 맞고, 또 보면 이런 말씀을 하셨단 말입니다. 28페이지 보면 스포츠파크 활성화 추진을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스포츠파크 활성화 추진을 한다는 이야기는 결국 거기 체육시설에 맞는 운동하러 올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와야 된다는 뜻인데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생각이십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29페이지에 있는 그 부분 중에서 지금 현재 스포츠파크에 실내체육관 있지 않습니까? 농구장하고 겸하고 있는. 그런 부분은 신기성이나 유명한, 지금 은퇴했지만 전자랜드 출신인가 그렇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선수인데 그 선수가 농구교실을 서울, 인천, 주요 도시에 네트워크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도 그런 클럽을 만들어서 유소년들이 거기에서 훈련도 받고 앞으로 훌륭한 프로 농구선수가 되는 꿈도 키울 수 있고. 이런 클럽을 계속 확대해나갈 수 있고요, 물론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야구의 경우에는 양상문 야구교실이 아마 하청야구장에서 하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 거제시에 거주하는 청소년도 해당이 됩니다만 또 이러한 클럽이 전국적으로 있기 때문에 서로 교환경기라든지 교류를 많이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동절기 같은 데는 우리 거제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기후가 온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점점 더 파급되고 홍보가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실은 지금 동계절에 남해안 쪽에 전진 많이 오는데요 거제가 많이 흡수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숙박이나 여러 가지 기기반시설도 앞으로 확충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윤부원위원

그래 제가 본부장님한테 여쭤본 이유가 우리 의지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의욕만 갖고. 아무리 좋은 프로가 있다 손치더라도 기반시설이 아무것도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분들이 스포츠파크를 저렇게 좋게 지어 놓고 모든 준비가 다 갖추어져 있지만 숙소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몇 박 며칠을 숙소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갖추어진 이후에 이런 걸 활성화시키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라는 말이 맞지 싶은데 지금 숙식할 데도 없는 공간에 “추진을 해서 이렇게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라는 말 자체가 ‘조금 아직까지 빠르지 않느냐?’라는 의미에서 본부장님한테 물어봤고, 20페이지 유영수위원이 지적한 부분인데 민간 임대 있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윤부원위원

저기에 보면 특산품매장을 사실상 보면 그때 자원봉사센터에서 관리하던 것을 제가 못하게 했습니다. 이 부분이 무슨 문제가 있었느냐 그것은 종전에 있었던 부분은 생략하기로 하고 민간인한테 줬을 때 또 어떤 폐단이 일어날지 이것도 아주 염려스럽거든요. 지금 특산품판매소가 작년 5월, 6월달에 업무보고받을 때 한 5개월, 6개월에 5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고받고 있거든요. 다행히 유영수위원이 손익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라고 했기 때문에 제출해 주시고, 편의점, 기념판매소, 이 자체가 제가 금액적으로 전부 나누어보니까 개월당 1개월 467만3천원이라는 임대수입을 올린다는 그런 뜻이거든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구태여 이런 부분을 임대수입을 올려서 관광공사에 기여가 되어야 되느냐, 이 자체도 내 의심스럽습니다. 그냥 직영체제로 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도 들고 이럽습니다. 만약에 임대수입을 했을 때 나중에 후유증은 어떻게 책임질려고 그럽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위원님께서 어떤 후유증을?

윤부원위원

그 후유증이라는 것은 특산품판매소 자체가 왜 없어졌느냐? 개인에서 우리 시에서 이관했느냐? 그때 시설관리공단에서 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명확하지 못하고 또 아까 본부장님 말씀했다시피 폭리라든지 모든 서비스라든지 이런 부분 등등을 어떻게 감수를 해야 될 것인가, 어떻게 지도를 해야 될 것인가, 이 부분이 굉장히 의심스럽거든요. 어차피 민간위탁시켜 놓고 나면 관리가 될 것 같지만 되지 않을 거다 이거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일단 계약서에는 그런 부분이 세세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계약조건이 있는데 관리를 안 하면 결과가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철저하게 계약조건대로 점검을 하고 관리감독을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물론 이 부분이.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계약기간이 2년입니다. 그래서 도중에도 해약을 할 수 있고요, 문제 발생 시에는. 그리고 2년 동안 한번 데이터가 나오면요 차후에 연장 관계, 이런 것은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발전적으로 형태를 갖추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민간인들이 가서 하는 부분을 제가 기어코 나쁘다고 하기 이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본부장님 말씀대로 법대로, 규정대로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제가 보면 이 업무하고는 소관이 없지만 우리 시에서 임대해 준 부분이 나중에는 결국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잘 좀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명심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리고 참, 민간위탁을 누구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이것은 저희들이 공개적으로 입찰을 부쳤습니다.

윤부원위원

공개입찰시켰는데 의회 승인 안 받고 바로 해 버립니까? 원래 의회 승인 안 받아도 되는 겁니까?

한기수위원

승인받을 것은 아닌데 권고해야 되는데 권고를 했는데 권고를 고쳤는데.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지적이 된 사항이더라고요, 제가 왔을 때. 감사에서 지적이 되어서 그때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가지고요.

윤부원위원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권고사항으로 했는데 무시하고 그대로 바로 진행한 그런 사항이네?

신금자위원장

이게 입찰을 몇 군데나 들어왔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두 군데 들어왔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그런 것도 업무보고시간에 담당자님 좀 해 주시면. 사등에 천정남씨가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들은 아직 누가 하시는 지 잘 모르고.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일반 개인이 아니고요 조합이고. 특히, 거제 특산물을 널리 판매하고 알릴 수 있는 좋은 업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개인이 하는 것보다는 좀 낫지 않나.

신금자위원장

그렇지만 거제를 대표하는 상품들이 진열되어야 만이 거제를 홍보하는 데 좋고 상품을 많이 팔 수 있고 수익도 많이 올릴 수 있으니까 저희들이 그 상품을 현장방문을 했으면 합니다. 이런 부분에.

윤부원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장 말씀은 그것은 그대로 진행하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특산품판매소라든지 이런 등등을 민간위탁한 부분을 우리가 못하게 한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작년 2010년도 이야기했거든요. 그래서 2011년도 1월 1일부로 해서 특산물판매소 자체를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해 왔습니다. 이것을 제가 아마 5분자유발언도 하고 여기에 대한 엄청난 그게 있었는데 이런 것을 함부로 이렇게 한다는 자체는 저도 이해 안 되거든요. 본부장님 안 그렇습니까? 이 정도 되는 것 같으면 그래도 의회에 와서 협의라도 해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 놔놓고 3개 업체를 민간위탁을 시킨다고 업무보고한다는 자체도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신금자위원장

담당자님, 추진사항을 조금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옥일권입니다. 유적공원판매소 민간임대 관계는 저희들이 그동안 시설관리공단 시절에 10년 동안 직영사업을 해 왔었습니다. 하다보니까 매점이라는 이게 상업성이 강하고 공익성이 줄어들고 이러다 보니까 수지관계에 있어서 상당히 우리 공사가 추구하는 재정경제, 이런 부분하고 전혀 맞지 않아서 제가 1월달부터 해가지고 4월달까지 민간임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그런 사업인데 과거에 윤위원님 말씀하실 때에는 자원봉사센터에서 그 수익금을 활용해서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순수한 민간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임대를 민간에 주고 나머지 부분은 민간이 영업이익을 취득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 민간인이 운영하는데 있어서 미풍양속을 저해하거나 또 거기에서 취급하지 말아야 될 상품을 취급하는 이런 부분에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계약서에도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명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수익분석을 해 보니까 과거년도에 전부 다 실경비를 하니까 적자운영이었더랍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러면 민간에 임대를 주고 다문 얼마라도 경영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그렇게 적극적인 노력을 한 결과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운영해보다가 다시 우리가 우려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직영하는 것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본부장님, 제가 임대계약 체결한 부분을 가지고 이미 된 부분을 해약하라는 이야기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사장님께서도 우리 거제시 사회공헌과 복리증진을 위한 이런 골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제가 여쭈어 본 것은 양관광개발공사가 어떤 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 거제시민들한테 안락한 공간이라든지 뭔가가 수익성이 있는 이런 걸 창출하기 위한 공사라고 생각했는데 임대사업하고 이것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어째서 개발공사에서 임대사업을 해야 되느냐? 그것도 보면 월 467만3천원입니다. 그게 평수가 어느 정도 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누어 봐야 120만원꼴 됩니다. 한 민간사업장한테, 그렇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윤부원위원

그게 과연 맞습니까? 임대사업하는데.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여러 가지 영업규모나 이런 것을 보면 사실 그게 주 사업이 아니고 하나의 보조사업인데요, 위원님께서 그것을 임대사업이 과연 공사에 맞느냐는 지적은 한편으로는 받아들이겠습니다만 경영 효율성 측면에서 또 판단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다소 부족한 점이 있지 않나 보여 집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어떤 효율성 같으면 우리 포로수용소도 임대사업하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아, 그것은.

윤부원위원

똑같은 이야기 아닙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왜냐 하면 지금 매점 형태 사실은 운영 원가 측면을 보면 사실 인건비를 우리 공사에 직원 수준의 인건비를 지급한다든지 이런 것 가지고는 사실 수지 맞추기가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런데 민간에서 하면 임금 수준을 자율적으로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런 데서 손익차이가 나지 않나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민간인이 하면 수익성이 오르고 우리 해양관광공사에서 하면 인건비 때문에 수익성이 안 난다, 그런 뜻으로 해석하면 됩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구조적으로 그런 차이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도로 본부장님 말씀은 우리 해양관광공사 임직원들은 전부 임금이 세기 때문에 어떤 판매 수익이 날 수가 없다는 그런 뜻으로 이해할까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런데 각 사업마다 수익구조가 조금씩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부가가치가 많은 사업도 있을 수 있고, 단순한 노동집약적인 것은 그런 것으로 수익 올리는 곳도 있고. 사업의 특성 영역마다 조금씩은 경영스타일을 차별화할 필요는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제가 꼭 본부장님한테 여쭙고 싶은 것은 “이 부분이 문제성이 있으니 이걸 민간인에 민간위탁하지 말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해라.” 하고 불과 1년 남짓 되었는데 이 자체가 넘어간다면 다른 데로 전락된다는 것 자체가 ‘내뿐만 아닌 의원들을 무시하는 것과 꼭 마찬가지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 그래요? 이것을 우리가 1년이고 2년이고 분명히 제가 작년 6월에 업무보고받을 때 그때 원용규이사장님 계실 때 아닙니까? 그때 뭐라고 했느냐 하는 5월달까지 순이익이 5천 얼만가 6천 얼만가 순이익이 난다 했거든요. 그러면 그 손익계산이 원가라든지 인건비라든지 전부 포함 다 됐을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빼고 남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불과 1년도 안 돼 가지고 이 부분을 다시 넘긴다는 자체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이것을 2-3년 해 보고 도저히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이 우리로서는 이렇게 하지만 관리가 안 됩니다. 라고 해서 특산품매장을 없애기로 하든지 아니면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손익이 나지 않으니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하든지 이게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 부분은 경영숫자 부분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면밀하게 따져보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저희들 다시 한 번 따져보고요, 그 결과에 대해서 는 나중에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한번 챙겨보시고 다시 보고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담당계장님께서는 방금 윤위원님 말씀하신 임대차계약서하고 매출실적하고 각 위원님들에게 각자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수고 많습니다. 본부장님. 지금 감사자료보다 업무보고하신 부분에 대해서 앞에 윤부원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관광개발공사가 첫째 목적은 이익을 창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업무보고에서 옥포복지관에 사회복지사 전문자격증과정을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거제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하고는 어떤 연계성이 있습니까?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복지학과하고요?

김은동위원

예.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자격증 취득 관련해서 대학교는 아무래도 정규학부, 그러니까 적정하게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에 진학을 해서 하는 사람들 대상이고, 저희가 하는 과정은 그런 사람들도 받을 수 있고 또한 일반 사회인들도 거제시민 중에서 그런 직종을 원한다는 자격증 따기 위해서 수강할 수 있는.

김은동위원

혹시 본부장님께서 우리 거제관내에 사회복지사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 몇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숫자는 기억 못합니다만 숫자는 많을 것으로.

김은동위원

아마 주민등록처럼 흔한 게 사회복지사자격증일 것입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한 번 또 시끄러웠던 적도 있고 전국적으로요.

김은동위원

물론 사회복지법이 되기 때문에 그 이전에는 4년제 대학을 나오면 1급자격증을 기본적으로 졸업하면 줬거든요. 지금은 비슷한 단기양성과정이라든지 이름이 비슷한 학원에서도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이라든지 보급보육교사2급자격증을 배출해서 사회에 진출하는 데가 참 많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취업과 관련된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배출은 많이 되는데 취업이 많이 안 됩니다. 안 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아무래도 일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늘어나야 되겠지요.

김은동위원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척박하고 사회복지사자격을 갖고 있다하더라도 1급도 아닌 것이 전문직도 아닌 비전문직도 아닌 것이 대우를 못 받는다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어떤 양성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사회복지사자격을 위해서 그런 학과를 많이 개설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복지관이나 정말 사회복지 인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질의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자격증 취득만 염두에 두는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거든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런 경향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김은동위원

그런 경향이 있지요. 지금도 일부에서는 여기 아마 우리 주부들이나 일반인들도 보면 웬만한 자격증 이야기하면 사회복지사자격증, 보육교사자격증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전문과정을 운영한다, 이것을 해서 자격증을 취득해서 예상수입을 한 3,600만원입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김은동위원

3,600만원을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데 이 부분이 물론 개발공사가 사회복지사자격증 딴 사람을 취업을 시켜 줘야 할 의무는 없지만 그분들이 과연 거제관내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또 내가 사회복지업무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될까, 그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될까, 이렇게 한다면 우리 시가 시민을 상대로 해서 수강료의 이익을 받아서 그 실질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일자리가 없고 말 그대로 내가 자격증만 가지고 있다는 그런 부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전문가이신 관장님 말씀해 보십시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복지팀장 이상영입니다. 위원님께서 질문의 내용이 여기서 규정하는 것하고 조금 포인트가 다른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사자격이 아니고 보시면 미술치료사, 그러니까 사회복지사자격이 아닙니다. 미술치료사, 특수아동지도사, 음악심리치료사, 이런 겁니다. 복지용어로 말하면 특화사업입니다. 사회복지사자격을 취득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일반인들이 이것을 취득을 해서 자기 가족과 주변에 이런 부분에 활용하는 부분도 있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 대학을 졸업한 학생이 백명이라면 백명 다 취업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자격을 취득하는 게 아니고 복지용어로 말하는 전문특화사업에 관련된 자격사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우리가 바우처사업이나 기타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데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해 보면 강사수급이 안 돼서 문제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공사에도 수입을, 세입을 창출할 수 있는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공사 평가를 받습니다. 평가를 위해서 반드시 운영의 주체가 수입창출의 부분에서 어떤 부분들이 있는가, 복지관에 올해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만 궁여지책으로 이런 부분을 통해서 세입을 지속적으로 증대해가는, 그러니까 이것은 오히려 윈윈 해가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한 부분은 사회복지사자격을 많이 받는데 복지관에서 이런 자격을 하는 것이 맞느냐 하는 그런 질문의 취지 같은데 이건 복지사 자격은 결코 아니고, 우리가 특화사업을 위해서 전문가 양성을 통해서 우리 주변에 삶의 질을 높이는 부분에 일조를 담당하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러면 미술치료사나 특수아동지도사가 특화사업을 통해서 배출이 되면 상대적으로 윈윈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복지관에서도 배출하고 다시 또 그 실력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시는 겁니까?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속적으로, 우리가 바우처사업 같은 경우에 그런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이 없어서 부산에서 수입한다는 거지요. 현재 부산에 다리가 있으니까 강사 수급이 조금 원활해 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런 부분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거제대학 같은 경우는 저도 출강해 보고 있습니다만 거제대학에서도 이것은 전문자격이 아니고 거기에 끼워주는 자격입니다. 일정한 비율의 수강을 하고 나면 그것은 민간자격이고 국가공인자격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자격은 현재 우리 지역에 될 수만 있으면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복지사에 대한 수급에 관련된 문제는 이것하고는 개념이 조금 달라서 보충설명드렸습니다.

김은동위원

제가 염려한 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사회복지사 갖고 있다하더라도 그게 사장되고 있고 장롱에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특화사업에 미술치료사나 이것과 같이 된다면 배출도 하고 또다시 흡수도 하고 이렇게 되어야 만이 돌지 않을까요?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런 교육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 좀 더 전문가를 다양하게 배출을 해서 효율성 있게 운영할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30페이지 보면 조선해양문화관 문화행사 운영 있지 않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김은동위원

저도 평상 시에 조선해양문화관이 참 예산을 많이 들이고도 효율성이 너무 떨어진다라는 생각을 했었었는데 향후계획에는 어린이 큐레이터라든지 특별전을 통해서 체험교실도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거제에 관광상품 중에서 체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 몇 가지라고 생각하십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소프트웨어한 것, 하드한 것 다 말씀하십니까?

김은동위원

예, 소프트든지 하드든지. 없죠?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한 10여 가지는......

김은동위원

체험관광, 말그대로 천혜의 관광자원을 관광차를 한번 왔다가 들러가는 것밖에 안 됩니다.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는 향후에 조선해양문화관이 거제가 특화할 수 있는 부분이 양대 조선소 아니겠습니까? 대우, 삼성이 있으면 저는 조선해양문화관광과 대우, 삼성을 연계해서 지금은 학생들이 지금 초등학생에 맞춘 것 같은데 저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학여행이라든지 올 때 제주도만 갈 것이 아니라 우리 거제에 조선소를 한번 체험해 보는 건데 마냥 가까운 어린이 보여 주고 하는 체험교실보다는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이 어느 정도의 자기 주관을 가지고 자기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학생들이 와서 대우나 삼성을, 또 조선해양문화관광이 관광개발공사가 같이 삼박자를 하든지 사박자를 맞추어서 그렇게 체험할 수 있는 관광을 개발하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오히려 어린이를 상대로 해서 하는 것보다는 자기 미래를 조선과 관련해서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학생들에게 수학여행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본부장님, 제가. 포로수용소 유적지에 관해서. 거의 주민이나 관광객들이 체험관광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많이 듣습니다. 처음부터 지금 더 확장시켰는데도 그런 부분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본부장님께 하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상한 제안인데 예를 들어서 중고등학생들을 체험을 신청받아서 우리 거제도에서 학생들을 엄마들이 청학동이나 이렇게 교육을 보내요. 가서 보름이나 10일이나 거기에서 체험을 하고 교육을 하도록 하는 요즘 주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대안으로 학생들을 포로수용소에 오게 해서 신청을 받아서 1박2일을 해서 그 포로들의 체험, 옛날 그 시절의 포로들의 체험, 보리밥도 먹고 하는 체험과 6.25 그 당시 재현해서 체험을 하고 갈 수 있는 그런 체험관을 있는 공간을 이용해서 해 주시면 중고등학생들을 마구잡이로 받을 것이 아니라 공문을 내서 신청한 학생들에 한해서 이달에는 몇 명을 받겠다, 이렇게 해서 하면 우리 관광수입도 올릴 수 있고 우리나라 사랑하는 마음, 교육에도 참고가 되리라고 보는데 사장님,본부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포로의 생활이라든가 그 당시를 재현해서 아마 큰 공간이 필요하지 않을 거예요. 학생들을 많이 받으면 몰라도. 사실은 우리 부모들이 청학동을 보냅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을 조금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이형철위원님.

이형철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장님, 먼저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대기업에서 사장님으로 지내시다가 이런 공공기관에 사장님으로 오셨는데 차이점이 어떻습니까? 약 6개월 정도 경영해 보니까. 6개월 다 됐지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6개월 됐습니다.

이형철위원

어떻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차이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어떤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항상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공기업은 공무원에 준하는 조례나 그거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개인기업은 그런 조례에 너무 얽매이기보다는 그때그때의 상황에 적응해서 그렇게 운영되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개발은 빼겠습니다. 해양공사가 만들기까지는 옛날에 관리공단이었을 때는 여러 가지 사업추진에 있어서 좀 많이 늦었습니다. 일을 하나 추진하는 데도, 물론 관공 일이 다 알다시피 그렇듯이. 그래서 그런 것을 해양개발공사가 생겨가지고 좀 더 시대적으로 빨리 맞게 추진하고 또 상당히 관광산업도 급변하잖아요? 능동적으로 빨리 빨리 대처하기 위해서 해양개발공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사장님, 그것은 인정하시지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거제시민들이 해양개발공사가 생기고 나서 기대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들은 시의원을 하니까 “해양개발공사가 만들어 졌기는 만들어 졌는데 지금 뭐 한답디까?” 상당히 많이 물어봅니다. “이런 일이 단기간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만 있으면 가시적으로 있을 겁니다.” 이렇게 시민들에게 많이 말씀을 드리고 습니다. 그래서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6개월 넘어가면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사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고요, 사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업무보고2 6페이지 공동주택건설사업, 이것은 시장 공약사업하고 맞물려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완전 개발공사의 단독 이익창출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여기에 써 있는 공동주택건설사업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하고는 사실은 별개로 저희가 3백만원대라기보다는 좀 중저가, 지금 7백만원 가까이 대개가 다 분양하고 있는 그것보다는 좀 싸게 5백만원대, 그 정도로 우리가 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저희가 여러 가지 모텔케이스로 연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시장 공약사업고는 완전히 별개입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이것은 별개입니다.

이형철위원

확실합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이것을 만들 때는 그 부분하고는 연계를 안 시켰습니다.

이형철위원

밑에 보니까 시유지 무상출자 및 저가매입 방안 검토, 도시관리계획 변경 필요, 이런 것까지 다 들어가는데 시유지 무상출자하는 이 부분도 나중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관광공사에서 공동주택을 지을 적에 시유지 무상출자, 이런 것도 가능합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이것은 저희 공사에서 사실은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여러 가지 시의회도 물론 통과를 해야 될 것이고 시하고도 이야기를 해야 될 거고 절차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알겠습니다. 해양공사가 발족해서 수익창출을 내기 위한 하나의 사업에 고육책으로 내놓은 것 같은데 이왕 하는 것 시장 공약사업도 같이 맞물려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효율적일상 싶은데.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은 저희가 전혀 관여 안 하는 건 아니고 그 부지 문제가 우선 해결이 되면 그때 가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할 예정입니다. 저가 아파트를.

이형철위원

좀 신중하게 나중에 시민들이 의혹이나 또 무슨 그게 어쨌고 어찌보면 특혜지 않나 이런 말이 안 나오도록 신중하게 해 주시고. 32페이지. 자연휴양림이 상당히 거제시 관광수입 중에서도 상당히 흑자를 내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관광시설이 전국적으로 이용하는데 사전예약제나 이렇게 해서 상당히 민원성이 있었습니다. 과연 그게 진짜 선약제로 이루어 졌느냐, 아니면 옆에서 필요한 것 들어오지 않느냐 이런 궁금증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여름에는 그런 하나의 의구심이 없도록 추진하셔서 ‘정말 거제관광이 진짜 투명하구나’ 하는 것을 꼭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 성수기 대비해서 계획서는 서 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금 가동률이 5월까지 보면 60%가 좀 넘었고 7월, 8월에는 거의 100%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그 예약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철저히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 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점검을 하겠고요.

이형철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매년 되풀이되니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올해만이라도 미리 대책을 세워서 아니면 방을 몇 개 더 만들든지 해서라도 쓸 수 있는 사람이 충분히 쓰고 대기를 해서 못 쓰니, 거제시에 바란다 보면 별시러운 게 다 올라옵니다. 그런 소지가 없도록 미리 계획을 세워 달라는 겁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영 관장님, 아까 김은동위원님이 물어보셨는데 미술치료사나 특수아동지도사, 음악심리지도사, 이런 부분은 옥포복지관에서 과연 해야 되는 거냐 아니냐 그런 부분을 아마 물어보는 겁니다. 왜 그렇나 하면 옥포복지관이라는 데는 본래의 복지업무를 추진해야 되는데 이런 교육까지 하는 것이 과연 옳느냐 하는 그런.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보는 시각.

이형철위원

특히, 이런 부분은 우리 거제대학 평생교육원이나 또는 신라대학이나 전문기관들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굳이 또 옥포복지관에서도 교육지도과정을 만들어서 해야 되느냐 이런 질문이었습니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그렇습니까? 위원님의 질문에 대해서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교육은 어디에서 해야 되고 어디에서 안 해야 된다,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방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각 학교마다 하고 있는 특화분야입니다. 국가공인자격이 아니고 민간자격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복지관에서 안 한다고 해서 다른 데서 안 하느냐? 그게 아니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공사에서는 끊임없이 살아남기 위해서, 위원님께서 복지를 하시니까 잘 아시겠습니다만 3년마다 한 번씩 평가를 받을 때 복지관이 지역사회의 욕구부분을 어떻게 해소하고 있느냐, 이것도 복지관이 그 지역에 가장 잘하고 있는 복지관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 그래서 복지관은 끊임없이 지역민들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그것이 본래의 업무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쩌면 보는 시각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부분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지역사회의 전문기관들이, 전문교육기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복지관이 본연의 복지업무만 잘하면 되지 꼭 이런 교육까지 만들어서 그래도 일이 많아서 관장님 맨날 살도 안 가는데 이런 일까지 하셔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잘 고려하셔서 할 일과 안 할 일을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영

이상영복지팀장

이것은 저희들 벤치마킹 가서 끊임없이 복지사들이 새로운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전국에 잘하고 있는 데 가서 벤히마킹을 해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부분을 도입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라고 해서 ‘대형버스 주차장 확보방안’해 놨습니다. 확보가 다 된 겁니까? 본부장님, 감사자료 7페이지 대형버스 주차장 확보 방안, 저번에 감사 때 지적을 했었는데 확보가 됐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일단은 지적한 부분은 됐고요.

이형철위원

어디에다 만들었습니까? 대형차, 대형주차장. 감사자료 7페이지.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지금 그 내부에서는 사실은 전혀 여유공간이 없기 때문에 어렵고요, 피크 때는 주변 학교운동장이나 특히 주말, 휴일, 시청주차장이나 이런 데하고 제휴하기 위해서 공문도 보내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 내에는 스페이스 자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형철위원

확보한 것은 아니고 시청주차장을 이용하겠다는 방안입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바깥쪽을 저희들이 천상 해야 됩니다.

이형철위원

거기 말고 그 주위에 들어설 만한 자리가 거의 없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다만 그 위에 백병원하고 중간에 있는 땅이라든지 거기도 저희들 몇 차례 답사를 했는데 거기도 지금 백병원 자체에서 주차장 쓰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 천상 생각하는 게 조금 예산이 들더라도 기존 승용차 부분을 복층을 한다든지 하고 거기에서 조금 남는 공간을 대형주차장 공간으로 좀 더 할애하는, 결국은 이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이형철위원

본부장님, 알겠습니다. 제가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테마공원 가기 전에 보면 천이 하나 있습니다. 토담설계사무실 앞에, 세야촌 건너는 데 상당히 큰 내천입니다. 상당히 깊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공한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시부지인데 하천부지인데 이 부분을 농사 조금 조금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대책을 세우면 되고 성 밑에 쪽 있지 않습니까? 그게 상당히 넓습니다. 넓고 지금 거제시 관광지치고 주변이 정리가 안 된 곳이 그곳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보면 관광지 옆 치고 상당히 정리가 안 됐습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혹시 유적지라서 그대로 뒀나?’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형철위원

전문가들은 슥 지나가면 눈에 안 보입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 자체가 유적지라서 놔뒀나.

이형철위원

그것은 관계없습니다. 그것은 정비를 하는 거니까 정비를 하면서 대형차고지를 상당히 많이 놓을 수 있습니다. 본부장님, 적극 검토하셔서 대형주차장을 쓸 수 있도록 한번 법적인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저희들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포로수용소 문제입니다. 포로수용소 밑에서 보면 위에 육교가 하나 있습니다. 철육교가 소나무위에. 밑에서 보면 바짝 당겨져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 있잖아요? 좀 그 부분이 상당히 보기 싫거든요. 그 부분을 본부장님, 가리면서 포로수용소에 맞는 이미지, 예를 들면 헬리콥터가 지나가면서 낙하산이 떨어진 배경화면을 좀 그런 것을 해서 가리는 식으로 해서 육교가 좀 보기 싫은 부분을 가리면서 포로수용소에 대한 이미지 그림을 줌으로 해서 또 다른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 수 있지 않느냐.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좋은 아이템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상당히 보기 싫습니다. 왜 그렇나 하면.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저도 처음 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다리를 이용해 가지고 하면 공사비도 얼마 안 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고요. 그런데 우리 포로수용소에 보면 법면이 많습니다. 거기에 보면 10년 전에 나무나 지금 꽃나무나 똑같습니다. 저는 우리 집에 같이 살아도 화단이 매년 바뀝니다. 꽃나무도 바뀌고요, 요즘 화분틀 안 있습니까? 요즘 나무로 예쁘게 만들어지거든요. 그런 것을 쭉 나열해서 계절별로 꽃이 필 수 있도록 해서 꽃 보는 이것도 하나의 볼거리 아닙니까? 그냥 지나가는 것보다. 본부장님, 어떻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저도 꽃을 좋아합니다. 제가 미처 그것을 생각 못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것 좀 해가지고 빅토리아 밑에 잔디밭 있지 않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이형철위원

다 걷어내 버렸더라고. 발판, 이런 거. 그런 부분도 최대한 거제면 농촌개발원에 가면 꽃도 꽃도 정말 멋있는 꽃이 많습니다. 거기에 지원을 받으면 정말 장식품을 진열해 놓으면 정말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앞에 들어가는 입구도 보니까 차 못 가라고 동그란 것만 세워 놨는데 그 자리에 나무로 만든 화분을 설치함으로 해서 미관도 보기 좋고 꽃도 보고, 이런 식으로 본부장님, 보기 좋도록 가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까 거제포로수용소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포로수용소, 그러니까 저런 걸 좀 지금 최고 보기 좋은 것이 안에 화상 안 있습니까? 그런 것이 상당히 인기가 있는데 제가 옛날에 단동에 있는 중국 전쟁박물관을 한번 볼 기회가 있어서 갔다 왔는데 거기에 있는 박물관 화상된 것 안 있습니까? 실제 그것을 보면 살아있는 것 같아요. 화상이. 그리고 또 거기에 한번 가면 진짜 포로, 그러니까 포로라든지 간호사, 이런 것이 마네킹으로 해서 진짜 실물처럼 해서 그 당시에 간호받는 거라든지 이런 것을 재현해 놨는데 상당히 실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본부장님께서 한번 다녀오셔서 비용이 많이 안 들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포로수용소가 좀 더 실감 있고 바꿀 때가 됐거든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래서 모두에 보고드릴 때 하반기에는 전반적으로 리모델링 계획을 세우려고 그럽니다. 영업하면서 해야 되니까 한꺼번에는 못 고치고 계획이 되면 연차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바꾸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벤치마킹해서 다시 한 번 더 새로운 포로수용소가 태어날 수 있도록 이왕 해양공사는 새로 탄생되었으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이형철위원

그런데 사장님, 우리 거제가 관광사업이 숙제가 뭐라고 판단했습니까? 6개월 동안에 경영을 하면서. 그러니까 거제관광에 문제점, 진짜 숙제, 이것을 풀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모든 게 다 마찬가지지만 관광산업에도 기본이 중요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가 뭐 우리 거제관광협의회도 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고객들하고 만나는 그 시점에서 여기에 오신 분들이 뭔가 좀 느낌을 좋은 느낌을 가지고 가야지 되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좀 떨어지지 않느냐? 통영에 가서 갔을 때 느끼는 부분하고 거제에서 느끼는 부분하고 조금 다른 것 같았습니다.

이형철위원

문제는 거제관광의 숙제가 뭔가 하면 머무는 관광이 지금 안 됩니다. 거제가 딱 중간지검이 되어서, 중간지점은 뭐를 이야기하느냐 하면 거가대교를 육지로서 들어와서 통영을 가기까지 지나가는 어떤 지역적인 문제가 우선 크겠지만 그래도 통영가기 전에 여기가 좋으면 여기 머물 수 있어야 됩니다. 머무는 관광이 안 되는 게 최고 숙제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사장님께서?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형철위원

그렇게 머무는 관광이 좀 될 수 있도록 관광공사는 그런 데 많이 숙제를 가지고 연구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여태까지 말씀드린 여러 가지 숙박이라든지 시설들이 설치가 되면 그런 문제들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하여튼 머무는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제가 오늘 또 이왕 이야기를 자제를 할라캤는데 조금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시의원도 시민의 이야기를 제가 대변하는 거니까 시의원으로서 사장님이나 본부장님한테 감정이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1페이지 보면 인센티브 지급 관련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해양공사에서 운영하는 시설 중에 흑자로 운영되는 것이 몇 개입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금 시설부분에서 말씀드리면 지금 대행하는 부분은 다 아시겠지만 흑자가 나는 부분이 없고, 유적공원은 올해 흑자하고 흑자, 적자는 안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휴양림도 안 있습니까? 휴양림도 적자입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휴양림 적자입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휴양림은 수지율이 90% 정도 됩니다. 들어오는 것하고 나가는 것하면.

이형철위원

사실 유적공원도 사실은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적자입니다. 왜 적자인가 하면 포로수용소 짓는 데 얼마 들었는가 압니까? 사장님, 얼마 들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포로수용소가 220억으로.

이형철위원

말고 기존 테마 말고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유적공원 220억.

이형철위원

유적공원이 5백억 든 유적공원입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러니까 감가상각해서 220억 남았다는.

이형철위원

그 당시에 투자된 돈. 5백억에 대한 이자가 2%만 해도 두 달 빼삐고 한 달에 10억입니다. 만약 제가 사업하는, 장사하는 사람으로 계산하면 이것은 차라리 임대하면 훨씬 낫지. 하여튼 10억이라는 사실 적자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냥 여러 가지 부대, 다 따지지는 못하겠지만. 그래서 앞으로 우리 관광도 뭔가 좀 관광도 조금 남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지자체마다 다 좋은 지역을 해서 끌어들이기 바빴는데 이제는 수익도 창출되어야 됩니다. 수익이 창출 안 되면 결국 거제시민들의 혈세가지고 막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관광공사가 흑자가 나가지고 이렇게 하면 참 좋습니다. 좋은데 흑자도 안 나는 데서 여기 보니까 인센티브에 상당히, 뭐 물론 4억 정도 가까이 되는데 많은 돈이면 많고 작으면 작은데 흑자가 나고 있는데 이런 인센티브를 했을 때 주민들의 반응이라는 게 좀 안 좋다는 걸 주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사장님, 제가 말씀하는 것 아시겠지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형철위원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많이 벌이고 하면 인센티브 아니라 더 주고 싶지요.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니까. 그러나 문제는 모체가 적자인데도 이렇게 인센티브가 나가야 되는 건지? 물론 규정에 의해서 나가게, 사장님은 꼭 안 주고 싶어도 규정에 의해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봤을 때 그것까지 생각 안 하거든요. “적자나는 예산에 성과급이 뭐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민들의 오해가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도에 의해서 나가는 것은 할 수 없지만 앞으로 관광공사가 좀 더 이런 기계로 해서 더 분발함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되니까 좀 많이......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물론 뭐 해양공사가 처음 시작과 동시에 상당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제가 너무 잘 압니다. 또 반면에 우리 시민들도 너무 기대가 많아서 이런 저런 말씀을 제가 많이 드렸는데 꼭 실행에 옮기셔서 다음 업무보고 때 좋은 성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형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장

본부장님, 공동주택사업 26쪽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어제도 그렇고 시민들을 만나보면 우리 시장님께서 아파트를 공약을 하셨기 때문에 굉장히 이 부분에 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 시장 공약사업과 본부장님이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다르지만 공동주택 5백세대를 5백만원대 한다는 게 지금 계획이지 않습니까? 이게 참 정말 우리 시민들이 희망사항입니다. ‘실현이 될까?, 어떻게 될까’ 하는 궁금사항이기도 하고 너무 거제도에 아파트값이 비싸니까 아파트를 신혼부부들이라든지 또 정식직원이 아닌 외주업체 다니는 직원들은 굉장히 그런 이야기들이 많거든요. “너무 살기 어렵다” “월급 조금 받아서 몇 년을 어떻게 해야 내가 집을 장만할 것인가” 또 아가씨들은 집이 없으면 “집이 있나?” 먼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40이 되어도 결혼을 못하는 총각들이 많더라고요. 그래 어제 저녁에도 이런 하소연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위치나 분양가격에 따라서 분양성공률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아무튼 세밀한 사전조사와 검토를 해서 신중을 기해서 결정해 주시고, 땅은 부지는 몇 평이나 하면 이렇게 지을 수 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금 물론 이제 아파트의 녹지나 아니면 위치에 따라서 물론 다르겠습니다만 1종일반거주지로 봤을 때 6,600평, 7천평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사장님, 고민이 많겠습니다. 너무 시민들이 갈망하는 부분이라.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런데 지금 전국적으로 보면 서울, 수도권도 마찬가지고 주택사업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유독 전문업체들을 만나보면 창원하고 거제는 그런 대로 땅만 적정하면 해 볼만하다는 이야기거든요. 참 특이한 현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서울에서 수수께끼랍니다. 과연 거제가 이러는 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주택사업에 대해서 “야, 이거 경기가 이런데 전 세계적으로 이런데 될까?” 하는 부담을 가졌었는데 위원장님 말씀대로 워낙 지역적인 수요와 욕구가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민간기업들이 고분양가로 하는 사업은 사실 거품이 많거든요. 꼭 입주가 아닌 투자,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그런 것은 잘라내고 어떻게 보면 혼자 사는 사람, 신혼부부, 3세대가 사는 사람, 이런 틈새시장에 맞는 설계를 가지고 리치마켓을 공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장님이 공약하신 그 가격대는 저희들이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그것하고 별개로 시장의 욕구가 있기 때문에 검토하게 된 배경입니다.

신금자위원장

근로자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 그런 큰 평수를 원하지 않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맞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자그만한 평수, 거주할 수 있는 평수, 신혼부부가 살 수 있는 그런 평수를 원하기 때문에 지금 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이 평수는 적당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연구하셔서 진행이 되도록 세심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수위원님께서 자료제출을 해서 왔습니까? 유영수위원님.

유영수위원

포로수용소유적담당에게 묻겠습니다. 지금 특산품코너에서 매출이 총 1억8,800만원이 나왔고 원가가 1억4,100만원이 들어 갔다고 하는데 원가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한번 이야기 한번 해 보십시오. 인건비하며.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지금 원가 부분에 지금 현재 각각 개별적인 원가는 다 산출을 못했고 단순하게 특산품을 판매하기 위한 상품구입비만 위원님께 제출된 부분입니다. 그 외 인건비라든지 그런 부분을 4개 판매업장에 다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앞서 유인물에 드린 거기에 대해서 기타경비는 거기에 다 같이 공동으로 포함된 부분이고, 특산품 부분은 매출액에 대해 비용이라는 것은 팔기 위한 원가구입비, 그 외에는 따로 산출된 것이 없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면 1억8천만원에 매출이 올랐고 1억4천, 수익이 4,700만원이라면.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예, 1년동안 4,700만원 이문을 남기고 팔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4,700만원가지고 인건비하고 나머지 제세공과금, 기타 경비를 제외하고 하면 작년도 한 해를 제외한 과거년도는 전부 다 적자였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면 이익률 한번 계산해 봐요. 1억8천만원에서 4,700만원. 25% 수익률이네요?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예, 그 정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일단 그러면 네 군데였습니까? 기념품점, 편의점, 특산품점, 스넥코너점. 따로 따로 해서 매출, 원가, 기타 경비해 가지고 4개를 따로 구분하셔 가지고 4개 따로 따로 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월요일까지 제출해 주십시오.
일권

옥일권포로수용소유적공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장

담당팀장님, 유영수위원님 지적하신 그 자료를 전체 위원들에게 다 같이 자료복사를 해서 다 배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강연기위원

본부장님, 사장님, 반갑습니다. 관광공사는 우리 시장님의 공약사업으로 해서 설립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거제시해양관광공사가 설립된 지 채 1년도 못 됐지요? 공사 설립된 지 몇 년 됐습니까?

신금자위원장

6개월.

강연기위원

6개월밖에 안 됐지요? 하여튼 그 기간 동안이라도 좀 더 말은 경영수지를 내기 위해서 고생하는 데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본현황에 보면 조직이 2본부 6팀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시설관리본부장 자리는 공석인데 개발본부장님이 겸임하고 계시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연기위원

시설관리본부장직은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겁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행안부에 지방공기업 설립운영 기준에 따르면 정원이 총 150여명 이상이 되고 서로 이질적인 큰 사업군이 복수가 하나 이상이 되어야 복수본부 설치하고 본부장 임명하는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처음에 할 때 조직원.

강연기위원

계획만 그렇게 세워 놓은 겁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강연기위원

2본부로 계획만 세워 놓은 겁니까? 지금 조직구성에 2본부 6팀이 되어 있는데 정원이 150명 이상이 안 되기 때문에 시설관리본부장직을 공석으로 놔두고 있다, 이 이야기입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저도 그렇게.

강연기위원

직원이 150명 넘어가면 시설관리본부장을 다시 뽑을 거네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꼭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은 대행사업이 규모가 크고 인원수가 많기 때문에 앞으로 신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활성화되면.

강연기위원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은 처음에 와서 겸업하라고 해서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강연기위원

직원들도 현재 정원이 152명으로 되어 있는데 125멍이 근무한다고 이야기하셨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지금 근무는 125명입니다.

강연기위원

크게 근무하는 데 직원들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지금 특히 현장직들의 경우에는요 시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근무스타일이 예를 들면 휴양림 같은 경우는 365일 손님을 받아야 되는 그런 직장이고, 교대근무도 계속해야 되고 그러면 좀 어려울 수도 있고요, 정규시간까지 근무하는 자리는 그것보다 덜할 수도 있고, 굉장히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직원을 더 고용해야 할 부서는 앞으로 계속 채용할 그런 계획입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아무래도 사업이 활성화되고 하면 필요한 인원은 충원을 한꺼번에는 못하더라도 조금 조금씩 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해양관광공사가 설립된 이후에 처음 접하기 때문에 본부장님과 여러 가지 질문들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까 이슈가 된 게 과거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던 매점이라든지 민간위탁 부분에 있어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공사 설립 이후 불과 6개월밖에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경영수지를 한번 계산해 보지도 않으시고 일방적으로 민간인한테 위탁한 것은 우리 위원들이 볼 때는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이 좀 잘못하지 않았나 그리 생각합니다. 그렇게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리고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을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지난 5월 24일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토론회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어촌민속전시관에 다음 키즈짱이 들어오는 그 건에 대한 그 부분 말씀이십니까?

강연기위원

예.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저 참석을 했었습니다.

강연기위원

참석을 했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강연기위원

참석해 가지고 결과는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결과는 확정 안 되고 저희들 뭐 통보받은 바도 없고요, 아마 그때 여러 분들 의견이 일단 그 사업 자체는 굉장히 그 지역에 시너지효과를 줄 수 있는 좋은 사업내용인데 그것을 어디에다 어떻게 그 시설을 확보하느냐, 이 부분에 논란이 있었습니다.

강연기위원

지금 현재 관광공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민간위탁을 해서 들어오고자 하는 분들이 왜 우리 공사에 와서는 한번 그런 이야기를 안 했을까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분들이요?

강연기위원

예.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저희들이 두어 차례는.

강연기위원

미팅을 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저희들도 내용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요. 그것이 꼭 한다는 결정은 안 났지만 했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현재 위탁운영하고 시설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들이 일부분 출자를 해야 된다는 계획도 있고 했기 때문에 저희들 내용을 알기 위해서 두 차례 정도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질문할 것 질문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강연기위원

아직 결정된 것은 없는데 차후에 이분들이 들어와가지고 자기들이 주장하는 어린이테마파크를 조성하고자 했을 경우에 우리 조선해양문화관 하나가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렇게 되면 우리 관광공사에서는 따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때 그것도 하나의 논점이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 시작할 때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서는 가조도에 유사한 전시관이 생기면 거기에 일부 지금 우리가 전시하고 있는 것이 들어가고 하면서 그쪽에 그런 기능을 이전시키고 이쪽에는 다음 키즈짱이나 새로운 아이템을 넣음으로서 지세포 쪽이 활성화되지 않느냐 그런 논점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됐습니다. 제안하는 쪽도 그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강연기위원

한 바운다리 안에 따로 따로 이런 사업이 형성되어서 그게 과연 성립되겠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가장 바람직한 것은 사실은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게 존속하면서 사실은 그 회사에서 새로운 어떤 시설물을 건축을 해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관광시설도 하나 더 늘어나는 거고 또 지금 갖고 있는 시설물 전시하는 것도 그대로 유지되는 건데 과연 그 업체에서 추가 부담하면서까지 과연 들어오겠느냐? 그런 것이 하나의 그쪽 회사에서 결심을 해야 될 부분이겠지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겠다 하면 제일 바람직한 거고요, 만약 그렇게 해서 안 들어오겠다 하면 그날 제가 들어보니까 지역단체 중에서도 일부는 무조건 들어와야 된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분도 계시고 또 한 쪽은 아니다, 기존 걸 살리면서 들어와야 된다, 이렇게 좀 의견이 갈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어차피 그 회사에서 그 의견을 청취했기 때문에 그때 사회를 봤던 분도 회사에서 분명히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회사에서 검토를 해서 거기에 대한 결론이 나면 그때 통보해 달라, 그런 과정으로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아무튼 차후에 그 업체가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의 조선해양문화관 가지고는 큰 수익을 올릴 수 없는 현실 아닙니까, 그지요? 그러니까 본부장님께서 그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가지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많이 강구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강연기위원

그리고 지금 입장티켓을 끊어가지고 관람을 하고 그다음 장소로 옮겨가는 동선에 중간에 끊어져 있지 않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렇습니다.

강연기위원

거기에 보면 우천 시에는 들어온 사람들이 비를 맞고 건넌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개선할 그런 계획은 안 갖고 있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것을 하려면 천상 캐노피를 해서 통로를 쭉 연장시켜 줘야 되는데요 그렇게 하려면 우선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고요 금년에 예산 신청해서 내년에 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어차피 제가 보기에는 다음 키즈짱이 들어오더라도 연계된 영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거기까지라도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연기위원

그늘막이 7월달에는 장마시즌이 되어서 계속 7월말까지 비가 아마 자주 올 겁니다. 비가 자주오고 그러면 관람객들이 들어와서 비 맞고 왔다 갔다 해야 될 그런 상황이 생기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본부장님이 빨리 개선책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장승포거제예술회관에 혹시 밤에 한번 가 본.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문화예술회관요?

강연기위원

예.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때 공연이 있어서 한 번 갔었고요.

강연기위원

밤에 가서 보았을 때 그 야경이, 경관이 어떻다고 느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외부 간접조명은 상당히 분위기는 괜찮다고.

강연기위원

괜찮지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강연기위원

지금 지세포 조선문화관에는 일정 시간 지나가고 나면 그냥 암흑입니다. 암흑. 거기에 그래도 피서객들이 많이 와서 왔다 갔다 하는데 가로등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보안등도 제대로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이 되고 있는데 그 점에 있어서 개선을 시켜 줘야 될 것 같습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알겠습니다. 야간조명에 대해서는 사실은 조성해양문화관도 밤에 조명해 놓으면 꽤 괜찮은 편이거든요. 문화예술회관보다도는 스케일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조금 처지는 부분이지만. 아마 지역 민원 때문에 끈다 그러든가 하여튼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지역민원은 없습니다. 지역민들은 안 한다고 지금 아우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렇습니까?

강연기위원

예. 차제에 본부장께서 야간경관 관계도 좀 신경 써주시고 임시적으로 급한 것은 가로등 설치가 시급합니다. 가로등을 좀 세워가지고 청소년들의 탈선장소가 안 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유위원님들이 이야기한 것 모바일자전거인가, 그것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그게 과연 그 주위에서 해 가지고 큰 효과가 있을까요?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저희들이 볼 때는 어차피 지세포지역이 앞으로 거제에서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복합단지가 될 수 있는 게 지세포입니다. 다른 지역에 복합화된 다양한 시설이 들어가기에는 시간이 상당히 소요될 거고.

강연기위원

그래 지금 말이지 지세포 대명콘도까지의 계획은 마리나리조트가 들어오고 돌핀파크가 들어오고 옥림 쪽에는 레포츠해양시설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요트 들어가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하면 옥림까지 연계해서 돌릴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워 줘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짤막하게 단거리를 합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그게 충분한 자금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으면 어렵지 않을 건데 저희 지금 또 하나의 문제점은 이 기구 자체가 단독으로 가는 경주용은 성공적으로 별 문제 없이 움직이고 있는데 저희들은 그것보다는 수용능력을 키우면서 관람형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이 개발업체가 그것을 우리한테 기술적인 부분은 개발 중입니다.

강연기위원

타면 몇 명이나 탈 수 있습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캡슐 16개 정도.

강연기위원

1인용?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2인용도 되고 1인용도 되고. 그래서 나중에 필요 시에 연장은 가능합니다.

강연기위원

아니 그러면 기차마을 있는 데가 곡성, 그런 식으로.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아닙니다. 이것은 티바에 매달려서 가는 겁니다.

강연기위원

하늘 날아가는 겁니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레일을 따라서.

유영수위원

그 밑에가, 제가 설명해 드릴 게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게 레일이고 우리는 위로 가잖아요?

강연기위원

밑으로?

유영수위원

밑으로 가서 이것을 전기로 가는 게 아니고 발로 자전거하고 똑같이 구릅니다. 이게 또 움직여요, 이렇게. 이렇게 가는 기라.

강연기위원

아무튼 이 구상을 연장해가지고 본부장님, 옥림까지 하고 앞으로 선창방파제에다가 해양테마파크를 낚시공원을 조성합니다. 그것까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구상해서 하도록, 그렇게.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이게 사실 기술적으로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1단계는 평지에서만 저희들이 이야기하는 게 세이프티하고.

강연기위원

여기 평지입니다. 해안가를 쭉 따라서 낚시공원을 다기능어항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부장님께서 구상을 해서 이 계획을 한번.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1단계로는 우선 저희들이 적정한 투자를 해야 되겠지만 하고요, 이게 스테이션, 역을 여러 개 만들 수 있습니다. 연장해가지고. 필요할 경우에는 조금 더 연장시키고 하는 그런 시설이 가능합니다. 단지 전체를 이동할 수 있는 수단으로 할 수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하여튼 종합적으로 구상해서 관광공사에서 그래도 조선문화관에서 수익을 창출한다라고 하는 그런 성과가 나오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병두

손병두경영개발본부장

예.

신금자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 6월 22일자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 18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