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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임생 의원 발언

2012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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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21일 전략사업담당관 강영호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담당관 강영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담당주사 인사가 있겠습니다. (담당 인사) 2012년 상반기 업무계획 실적 및 하반기 계획 5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전략사업유치 지속성장 기반구축입니다. 실적은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및 홍보강화를 위해서 한ㆍ영판 홍보책자를 1천부, 한ㆍ중판 300부, 한ㆍ일판 300부해서 1,600부를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보책자 744부를 국내유수기업이나 개발업체, 국내의과대학 등에 배포를 하고 계속해서 투자유치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광판 광고를 1개소 강남대로에 관광홍보와 병행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유치 홍보를 위해서 경남도투자유치 설명회와 경남도 투자유치워크숍에 참여해서 우리 시를 홍보했습니다. 기업체 방문 브리핑을 지난 3월 29일날 서울 강남에 주제한 라미드호텔에 가서 투자유치설명회를 하고 이어서 4월 1일날 우리 시 관내를 방문해서 현장을 둘러보고 간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상담 및 입지분석을 위해서는 18개 업체에 40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투자실현 촉진을 위한 행정지원은 학동케이블카 등 5개 사업에 대해서 계속해서 행정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협의를 7회 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투자제안사업의 철저한 분석과 정보수집으로 경제효과 및 미래성 등을 검토하고 특히 외국인 투자환경기반조성을 위해서 옥포국제학교 이전 증설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추진입니다. 지난 1월 9일자로 우리 담당관실에 미래산업계가 신설되어서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우리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를 추진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먼저 전기자동차에 대해서 현황을 분석하기 위해서 2011년도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영광군과 제주도를 벤치마킹 하고 환경부 간담회 개최 및 보급정책 설명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2012년 2월에는 전기자동차 생산업체인 기아와 삼성에 제안서도 제출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삼성중공업이나 대우조선소 전기자동차 구매 협조요청을 해보았습니다만 문제점 및 조치사항이 우리가 선도도시를 선정을 하려고 하니까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 대비해서 전기자동차 대당 가격이 1대당 약 5천여만원 합니다. 그래서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 또 환경부에서 요구하는 선도도시에 필요한 조건이 2014년까지 그 시군에 선도도시에 해당하려면 2014년까지 자동차를 100대 이상 구입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해서 이것은 너무 예산상 확보가 어렵고 다른 인근 유관기관 하고 협의가 어려워서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신청을 사실상 저희들이 보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다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페이지. 국제 해양플랜트 대학원대학교 유치입니다. 지난 5월 9일날 부산 해양대학교에서 지식경제부 주관 비상경제대책회의에 해양플랜트산업 발언방안 보고 중 해양플랜트 석ㆍ박사 과정 설치 필요성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래서 경남도에서는 가칭 국제해양플랜트대학원대학교 설립을 위해서 조선해양산업 중장기육성계획에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에 따라서 우리시에서 대학원대학교를 유치코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계획은 부지제공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건축비는 대형조선사, 운영은 국비로 운영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5월, 6월 두 달 동안 해양플랜트 및 대학원대학교 설립 타당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경남도 하고도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경남도 및 중앙부처에 대학원대학교 설립을 건의하고 대학원대학교 유치위원회를 경남도와 협의해서 구성하고 설립 부지를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비에 필요한 대형조선사와의 협의를 7월 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부산에 설립예정인 한국해양종합기술원 즉 해양카이스트와의 협조체제 구축이 되어야 하고 대학원대학교 설치기준에 필요한 제반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여기시 부산시가 우리 경남도보다 유치 경쟁에 먼저 뛰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남과 경쟁이 될 우려가 많습니다. 그래서 서로 윈윈하는 방법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모사일반산업단지조성입니다. 위치는 한내 777번지 일원이며 면적은 403,509㎡, 기간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94억원이며 시행자는 (주)건화 대표 이수우 민간개발대표입니다. 유치업종은 금속가공제품제조업 등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2010년 1월 8일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으로 공유수면 포함해서 646,227㎡를 신청하였습니다. 2011년 6월에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에서 매립타당성이 부족하다 해서 매립을 부결시켰습니다. 그래서 공유수면을 제외한 435,526㎡를 2012년 12월에 다시 단지계획심의를 한 결과 육상부 경사면이 개발 재검토를 해라. 즉 말해서 (주)건화 뒤 부분에 쓰레기소각장 매립장 가는 쪽 길 아래가 너무 경사가 져서 공장부지로는 부적합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면적이 한 1만평 정도 됩니다. 그래서 육상부 경사면을 제외한 403,509㎡를 2012년 2월에 심의의결 해서 2012년 3월 8일 산업단지계획승인 고시가 되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2012년 6월 토지 등 손살보상을 하고 10월에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당초에는 계획관리지역에 있던 것을 일반 공역지역으로 변경함에 따라서 산업단지 지정에 따른 토지이용효율 증대 및 세제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11페이지. 청포일반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위치는 청곡리 산 43-1번지이며 면적은 1,209,952㎡입니다. 사업비는 4,127억원이며 기간은 2008년부터 2012년 6월까지입니다. 시행기관은 (주)신해중공업 대표 하봉만이며 민간개발입니다. 실수요가 30%, 70%가 분양입니다. 유치업종도 금속가공제품제조업 등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09년 6월 18일 산업단지계획승인이 경남도에서 고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2009년 6월부터 11월까지 보상협의를 해서 일부 토지계약 및 계약금을 지급했습니다만 잔금은 현재 미지급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2010년 2월 10일 (주)거제해양산업단지 SPC를 설립해서 참여는 현대 엠코와 경남은행, 신해중공업입니다. 2011년 11월에 기간을 연장하기 위해서 청포주민 약 30여명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11년 12월 30일날 사업기간을 당초 2011년 12월 31일에서 2012년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조건부로 연장을 했습니다. 조건은 토지소유권을 확보하고 시공사 선정, 각종 부담금납부 등입니다. 2012년 1월부터 지금까지는 시행자 실소유주 참여업체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만 이 보고서가 만들어 지고 난 이후 6월 15일 현재 실수요자가 31개 업체 약 72% 실수요자를 확보하고 경남은행 외에 은행권이 KTB 증권사가 투자협약체결을 지난 6월 15일날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6월 22일날 주민설명회를 다시 또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산업단지계획변경 추진을 지난 6월 19일날 6개월 동안 더 연장해 달라는 신청서를 경남도에 제출했습니다. 졍남도에서는 실수요 참여업체를 실사를 하고 조사하고 금융권자급투입 의향이나 또 주민들의 의향들을 물어서 연장계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연장 되나, 안 되나를 놓고 말씀드리기가 곤란한 입장입니다. 12페이지. 한내조선특화 농공단지 조성입니다. 위치는 한내리 603-5번지 일원이며 면적은 282,241㎡입니다. 사업비는 4,257억원이며 사업기간은 2008년 4월 20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시행자는 삼성중공업(주)이며 유치업종은 기타운송장비제조업 외 조선ㆍ풍력 관련 업종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2007년 8월 27일날 농공단지 시행고시가 되었고 그다음에 농공단지 지정 실시계획변경을 2010년 7월에 풍력발전을 추가로 했으며 2010년 12월 31일, 2011년 12월 15일에 각각 1년씩 기간연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1월부터 5월까지는 진입도로와 인공조간대ㆍ해조장 등 조건이행 사항을 동의하였습니다. 진입도로는 보상업무 수탁추진을 지난 5월 1일날 완료하였고 인공조간대 및 해조장은 입지후보지 마을 주민동의와 해저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2년 11월에 해조장을 조성하고 12월에는 진입도로를 개설완료해서 농공단지를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농공단지 조성은 완료된 단계이나 조건 미이행만 남아 있습니다. 연말까지는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3페이지. 한내조선특화 농공단지 진입도로 확장입니다. 사업명은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1-12호선 일부구간 개설공사이며 위치는 오비 열방교회에서부터 한내 임천공업까지 약 3.06㎞입니다. 사업비는 약 300억이며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입니다. 시행자는 (주)에스제이건설이며 삼성중공업에서 위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도는 60%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2008년 11월 16일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가 난 이후로 ’09년 9월부터 ’10년 9월까지 1년 동안 1차구간 보상이 완료되었습니다. 1차구간은 열방교회에서 오비 고개까지 약1㎞ 구간을 말합니다. 그리고 2011년 1월에 2차 보상계획 공고를 하고 2011년 5월부터 ’12년 4월까지 보상금 사정 및 손실보상협의를 거쳐서 2012년 5월 1일 경남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이 되었습니다. 개시일은 6월 26일입니다. 그로 인해서 1ㆍ2차 도로 개설 전 구간 손실보상협의가 완료되어서 본격적으로 도로공사가 시작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2년 12월까지 공사 준공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14페이지. 거제해양휴양특구 조성입니다. 위치는 일운면 소동리ㆍ지세포리 일원이며 면적은 220,960㎡입니다. 해양휴양지구가 174,260㎡이며 해양문화지구가 46,700㎡입니다. 사업비는 1,894억원 중 시비가 206억이며 민자가 1,688억입니다. 사업기간은 2015년까지입니다. 시행자는 우리 거제시장과 대명레저산업(주), (주)익상개발이며 우리 거제시는 휴양기반시설을 하고 대명레저산업은 숙박 517실, 익상개발은 호텔, 숙박 272실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2010년 1월 11일 해양휴양특구 지정고시를 지경부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7일 익상개발이 대명레저산업은 정상적으로 리조트공사를 하고 있고 익상개발이 너무 사업을 추진하지 않아서 촉구를 하였습니다만 자금사정이 있어서 사업을 이양하거나 아니면 컨소시엄으로 같이 합작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우리 사업비를 3억 매입비 예산을 편성해서 매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금년 3월에 휴양기반시설 환경영향평가와 휴양기반시설 실시설계 용역을 준공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내년 3월에 대명리조트가 준공이 되며 5월에는 개관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토지를 보상해 주다 보니까 토지감정 평가결과 대명리조트 아래 녹지지역 옆에 부지가 ㎡당 38만원입니다. 평당 125만원이 되는데 당초 우리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206억원으로 되어 있는 이 예산 가지고는 상당히 어렵고 추정해서도 400억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 사업계획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5페이지. 죽도국가산단 연결도로 확장입니다. 사업명은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 2-19호선 일부 개설공사입니다. 위치와 사업량은 사등 경남에너지에서 삼성조선 후문까지 길이가 1,329m이며 폭은 6에서 18m입니다. 사업비는 91억7,900만원이고 공사기간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입니다. 시행자는 (주)에스제이건설이고 삼성중공업에서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으로는 ’08년 12월에 도시관리계획 시설이 도로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2011년 9월 22일 보상업무 위ㆍ수탁 계약을 우리 거제시하고 SJ종합건설에 수탁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에 손실보상금 사정 및 손실보상협의회를 토지소유자 23명에게 요청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2년 3월부터 12월까지 손실보상협의를 마치고 2013년 12월에 공사를 준공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2009년에 죽도국가산단 확장을 위해서 편입토지를 일부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때는 삼성조선에서 직접 선 취득을 하는데 그때는 감정평가를 하지 않고 협의 가격으로 지급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에 인근 토지에 대해서 감정평가를 실시하니까 지가가 많이 낮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손실보상에 응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이점은 시행자인 삼성중공업과 협의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차세대 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덕곡리 일원 198만㎡이고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입니다.차세대유치업종은 첨단조선, 해양플랜트, 신재생에너지, 지능형로봇 등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사항으로는 당초 2010년 12월 24일 차세대산업단지 입지선정 및 타당성조사용역을 계약한 이래 현장조사, 입지수요 설문조사, 수보구역해제 등 협의를 하고 다음에 2011년 5월에서 12월 사이에 중간보고를 7회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2월에 4차 중간보고시에는 최적입지를 덕곡으로 선정하고 유치업종도 보고를 하였습니다. 2012년 3월에 덕곡 해안마을 주민간담회를 실시한 결과 주민들이 생활터전이 상실되고 덕곡마을을 매립하니까 어업을 할 수 없는 상태이고 지역 내에 공단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집단이주를 했으면 하는 일부 여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4월부터 5월까지 덕곡입지 대안구역 계획 보완 및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2012년 6월 말까지 타당성용역보고를 준공하고 실수요자 및 투자자를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덕곡ㆍ해안마을 모두 거제시의 구체적인 보상계획을 요구하고 있으나 타당성 용역 단계에서 보상단계 및 이주계획의 구체적 제시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타당성 단계 구역을 대략 검토 실수요자 및 인허가 추진시 조정을 할 수 있도록 실수요자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실수요자를 유치하고 그이후 절차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페이지. 세계조선해양엑스포 국제행사 추진입니다. 위치와 면적은 지세포항 일원 82만㎡이며 시기는 2014년 8월 1개월, 2년 주기로 짝수년에 개최하는 걸로 당초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업비는 370억으로 국비 187억원, 도비 93억원, 시비 90억원입니다. 행사내용에는 산업전시회, 전시관 운영, 국제학술행사, 해양관광 등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경과는 2011년 10월 6일 국제행사 기본구상안 용역을 도에서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2월 28일날 국제행사 심의 신청을 경남도에서 지식경제부에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시에서는 2012년 3월 12일날 제150회 임시회 때 시의회 대정부 건의안을 제출하였습니다. 2012년 4월 4일날 지경부에서 국제행사 심의에 재검토의견이 내려왔습니다. 2012년 4월 10일날 경남도에서는 2016년 이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할 방침을 세웠습니다. 추진동향으로는 지경부의 의견은 국제행사 개최는 공감을 합니다만 최근 인근 지역이나 국가조선산업이 불황시기에 있고 여수세계박람회를 2012년에 실시했는데 또 근접한 시기에 비슷한 이런 엑스포를 하면 효과가 있겠느냐 하는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 경남도에서는 중앙부처 의견을 수용하고 2016년 이후 중장기과제로 추진을 하고 추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우리시 향후계획으로는 2016년 이후 엑스포 추진방향 설정과 중앙부처, 지자체, 업계가 공감하는 여론계획을 수립을 같이 하고 국도비 지원확대 등을 위해서 경남도와 계속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20일날 경남도에 가서 3개시와 도와 협의가 있었습니다. 3개시는 창원시와 통영시, 거제시가 되겠습니다. 왜냐면 창원시와 통영시, 거제시는 산업전을 지금까지 2년 마다 한번씩 같이 개최하고 있는 시입니다. 그래서 도에 기본구상은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만 창원시는 세코가 있어서 조선산업기자재 전시전을 그대로 하고 거제, 통영은 해양전시, 축제, 보트쇼 등을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인데 현재 상태에서는 통영시는 참가가 어렵다는 부정적인 입장이 되겠습니다. 우리 해양엑스포 추진에 만전을 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전기풍위원입니다. 청포일반산업단지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포일반산업단지가 그동안에 우리 시에서 추진했던 내용들이 꽤 오래 됐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전기풍위원

2006년도부터 시작됐던 사업이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시작은 그래도 단지계획승인이 2009년 6월 18일 계획승인이 났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기존에 사등면 청곡리 인가요? 청곡리에 약 36만6천평 해서 신해중공업에서 추진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추진 안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금융위기나 아니면 그동안에 조선업의 불황이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번에 또 다시 사업기간 연장을 하겠다, 이렇게 나왔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전기풍위원

지난번에 사업연장을 할 때도 뭐라고 했냐면 면밀히 검토해서 반드시 추진을 하겠노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주민설명회에서도 나왔던 얘기 아닙니까? 주민들 설득하는 과정에서도? 추진에 가장 걸림돌이 뭡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지금 예산이라고 봅니다. 예산하고 실수요자 모집관계입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신해중공업에서 추진하면서 실수요자는 다 확보를 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거짓입니까? 실수요자가 얼마만큼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지금 저희들이 이번 주부터 실수요자를 사실상 회사에서 말하는 실수요자가 정확하게 계약이 다 되어서 현장에서도 입주할 계획인지를 저희들도 같이 확인하러 나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6월 15일 현재 신해중공업에서 저희한테 자료를 제시한 것은 31개 업체에서 실수요자의 70% 분양 중에서 72%를 확보했다. 그 과정이고 그다음에 지금 경남은행 하고만 금융권에서 협의하는데 경남은행은 부산은행하고 합병문제로 인해서 많은 돈을 투자를 못 하고 있어서 최근에 KTB 증권사 하고 지난 6월 15일날 약 1,900억 정도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실수요자 하고 금융권에서 돈이 확보되어 지니까 이제는 사업을 자신 있게 하겠다는 신해중공업 측의 입장입니다.

전기풍위원

보면 72% 확보되었다 하는데 예를 들어서 장기간 이게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분양가 또한 굉장히 많이 상승했다고 저는 보고 했는데 지금 토지매수가 다 되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아닙니다. 2009년 6월부터 11월에 감정평가를 해서 토지를 매입하려고 용역계약체결을 일부 했습니다. 36% 정도했는데 문제는 그동안에 자금이 깔려서 리먼사태나 유럽발 금융위기 금융권에서 발을 빼는 바람에 못했거든요. 이제는 금융권에서 돈이 8월이나 9월경에 투입되면 감정평가를 다시 해서 토지보상 협의를 추진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산업단지계획 승인하면서 SPC가 당초에는 대림산업이었다가 현대엠코, 경남은행, 신해중공업 이렇게 안 되어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지금 경남 엠코하고 경남은행, 신해중공업 3개 업체가.

전기풍위원

거제해양산업단지라고 하는 회사를 만들었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전기풍위원

SPC를 설립했는데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차세대산업단지도 조성을 하고 있는데 실수요자가 거기도 문제인데 SPC가 설립되어서 예를 들어서 경남은행도 매각문제 때문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대규모 투자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데 신해중공업도 실수요자를 확보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의심스럽습니다. 예정된 공급가가 얼마입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공급가를 대폭 낮췄습니다. 매립 쪽에 바닷가 쪽에는 180만원 조금 되고 육지 쪽에는 120만원.

박장섭위원

아니아니, 매립을 하는 쪽은 120만원, 매립을 하지 않고 생땅은 180만원.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죄송합니다. 거꾸로 안 모양인데 단가를 많이 낮췄습니다.

전기풍위원

육지가 안 비싸겠습니까? 제가 물어보고자 하는 게 뭐냐면 과연 이게 타당성이 이제 세월이 흘러 왔잖아요. 리먼브라더스로 촉발된 금융위기나 이미 것들을 통해서 이미 오랫동안 추진을 못하다가 지금에 와서는 이제 경남은행이 또 다른 문제에 휩싸여 있고 2천억 투자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또 다시 신해중공업도 당초에는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들이 있었을 텐데 그 업체들이 똑같은 조선업이 불황이 되고 나면서 평당 180만원, 120만원에 부지가가 많이 상승이 되었을 텐데 과연 실수요자도 그대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냐, 그것을 확인해 보셨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저희들이 유치를 하기 위해서 공문을 보내고 31개 업체에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보내니까 21개 업체에서는 우리가 참여를 합니다, 하고 왔고 한 10개 업체에서는 답이 없어서 거기도 현지확인을 해볼 계획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요. 당초에 31개 업체라고 되어 있었지만 이 10개 업체는 지금 불분명하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제가 볼 때는 21개 업체도 제대로 투자를 해서 들어올 수 있겠느냐, 그것도 제때 볼 때는 의심스럽거든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시에서 계획도 저희들 입장은 청포산단은 우리 시 발전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꼭 성공을 시켜야 된다는 생각으로 거기 주민들과 업체들한테 철저하게 이번에는 지난번 하고 예산이 없어서 은행이 참여만 하고 돈을 지불 못하는 상황이 아니고 은행권에서 금융지원이 되니까 지원조건하고 설명회를 다시 한번 더 개최하고 직접 찾아가서 설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사실상 이 부지 자체가 토지매수는 이루어졌는지 모르겠지만 토지매수가 몇 % 이루어졌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토지매입이 주민들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당초 계약을 했던 분들이 장기간 지나가면서 또 일부 해제를 했고 그 다음 지금도 이 사업에는 불안함이 있어서 다시 감정평가결과에 따라서.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은 재감정을 하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기 계약자한테도 잔금을 또 안 주니까 지금 계약 파기하는 그런 수준 아닙니까? 또 다른 문제가 생겼지 아닙니까? 제가 왜 이런 문제를 다루냐면 행정에서 예를 들어서 사업이 안 될 것 같으면 기간연장을 안 해줬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기간연장을 해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또 추진이 안 됐고 다시 또 기간연장 이번에는 확실히 하겠다, 이런 형태의 시 행정을 갖고 우롱하는 것 아닙니까?

박장섭위원

이 승인은 도승인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경남도승인은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승인권자는 도지사지만 우리시에서 전부 다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우리시에 공단이 주로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주민들 이주대책이나 그리고 어업권보상이나 어업권도 거제뿐만이 아니고 인근에 있는 통영, 고성까지 다 보상이 되고 또 진입로문제나 이런 것들이 제가 볼 때는 명확하게 하나하나 추진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전략사업담당관 쪽에서 과연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하나라도 대책이 있는가?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지금까지는 솔직히 말하면 제일 문제가 주민들이었습니다. 주민들이 약속을 이행을 못할 거라고 반대쪽으로 많이 돌아선 사람들도 이제는 금융권하고 실수요자만 들어오면 할 수 있겠다. 그리고 8월 이후에 감정평가를 다시 해서 보상협의를 하겠다는 입장이고 그리고 이제는 조건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럼 연장하시는데 동의하시네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실사업수요자 업체를 방문할 겁니다.

전기풍위원

실수요자가 지금 31개 업체라고 했는데 이 명단 갖고 계시죠? 현황.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전기풍위원

이걸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제가 볼 때는 상황이 또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시에서 조선해양관광공사가 저걸 하겠지만 차세대산단이 다시 또 새로운 부지가 만들어 지고 그리고 차세대산단에 들어오는 실수요자도 있어야 될 거고 대우조선 같은 경우에는 갈사만으로 이렇게 부지를 조성하는 그런 계획이 또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실수요자에 대한 부분들이 명확치 않으면 기간연장을 해도 정말 6개월 후에 다시 가능하겠느냐 의구심이 너무 큽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 문제는 인허가권자인 경남도에서도 지난번 주민설명회 때 주민들 여론사항을 참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도에서 쉽사리 결정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6월 19일날 연장신청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처리기간이 한달입니다. 한달 내에 도에서도 세밀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들도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보면 저희가 선거용이라고도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 MOU 체결이 사실상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과연 이 업체가 자금력이 되는가, 그리고 이분들이 얘기하는 장밋빛전망들이 과연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 이러한 면밀한 분석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 행정에서 필요하다고 보고 그렇지 않고 MOU가 남발되어서 사실상 부동산가격 상승이나 주민들의 기대치나 이런 것만 부풀려 놓고 실제 추진 안 된 사업들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청포일반산업단지도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주민들 기대치만 높여 놨다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것도 없고 그러니까 사업자한테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그런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실수요자 업체 있지 않습니까? 참여한다고 하는 31개 업체 그것은 좀 제출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신해중공업에서 이야기했던 분양가, 예정가겠죠. 거기에 대해서도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저희들이 노력은 많이 합니다만 추진이 안 되는 게 저희 역량부족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러나 이런 좀 큰 프로젝트들은 개별법을 풀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상당히 많습니다. 학동케이블카나 유원지조성, 석포산업단지, 오비일반산업단지나 이런 게 각 기관별로 낙동강 환경유역청이나 산림청이나 이런데서 개별 허가를 득하고 설득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예.
제일 예를 들면 라미드그룹에서도 우리 거제지역에 호텔은 관광지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어서 가능한데 현장을 둘러보고 지가를 확인하더니만 땅값이 너무 투자하기가 비싸다. 골프장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제일 문제는 지가문제가 상당히 대두가 많이 됩니다.
예.
예.
예, 연구를 하겠습니다. 거기다가 또 문제는 외지인이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 두 가지가 참 많이 걸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조금 전에 우리 전기풍위원께서 청포일반산업단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작년 11월 달에 청포주민들이 그것을 했죠? 기간연장에 대한.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옥영문위원

그때는 그분들이 동의를 하셨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거의 동의를 했다고 봅니다.

옥영문위원

이번에 다시 연장을 하고자 도에 신청을 6월 19일날 한다고 하셨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옥영문위원

처리기간이 한 달. 우리가 나름대로 약속된 사업종료기간은 6월 30일이고, 6월 18일날 중간에 따라 온 이유가 있습니까? 그게 처리가 안 되면 6월 30일 날로 끝인데 될 거라고 보고 하는 겁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아닙니다. 그 문제는 아마 도에서 고민을 해야 될 상황이라고 봅니다.

옥영문위원

이게 2009년도 승인이 나서 지금까지 3년이 넘었는데 우리 주민들 재산권 행사 못하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옥영문위원

그 부분도 충분히 고려를 하셨던 내용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재산권 행사 못하는 부분도 다시 또 감정할 때 감안을 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옥영문위원

그러면 계속 연장이 가고 안 있습니까? 밑에 내용을 보면 2-3개 은행이 참여희망을 한다. 업체들이 참여하고자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실상 희망을 한다는 거 하고 참여한 것 하고는 별개 아닙니까? 자꾸 기간만 연장을 하는 것 같은데.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이번에는 대표적으로 자꾸 여러 개 은행보다는 좀 그중에 나은 KTB증권을 이번에 참여 희망업체로 받아들여서 거기서도 참여하고.

옥영문위원

이 사업주가 그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원하는 자리입니까? 그분들이 참여하고자 하는 자리입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먼저 사업주가 권유를 하니까 자체적인 평가를 해보고 참여할만하다,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아마 KTB증권에서는 자체 회사에서 금액하고 투자하기로 이사회까지 열어서 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우리가 이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항상 되풀이 되는 이야기인데 사업주가 여러 가지 금전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까지 안 왔겠습니까? 그러나 그 나름대로의 사업주의 어려움과 어찌 보면 말장난 같은 장난에 자꾸 기간이 연장이 되어서 우리 주민들만 피해를 본다는 거죠. 도에서 이것을 어떻게 결과를 내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부서에서도 이것을 도에서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할 게 아니고 내 주민들이 피해보는 일이고 내 지역구 문제 아닙니까? 한번 더 고심을 하셔서 제대로 된 답이 나오도록 한번 생각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리고 죽도산단 연결도로 하는 부분, 이전에 삼성에서 먼저 토지매입을 하다 보니까 그때는 조금 회사에서 비싸게 취득을 하다보니까 지금 우리시에서 받아서 해결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체결을 봤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옥영문위원

위ㆍ수탁협약체결을 해서 우리 시에서 보상하고 할 것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보상업무를 우리시에서 합니다.
이 이야기는 3월 15일날 손실보상금을 감정평가 해서 사전 통보해서 도시계획협의를 본인한테 요청했다는 그런 뜻입니다. 지금 현재 4필지 3명이 보상금을 타 갔습니다.

옥영문위원

23명중에서?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옥영문위원

나머지 분들은 도저히 그 가격대가 맞지 않다고 하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많은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럼 수용합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아닙니다. 수용은 80% 이상 협의취득이 되어져야 가능하고 그래서 이 문제는 삼성하고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옥영문위원

우리가 위탁체결해서 적당한선에서 보상을 하려고 준비를 하는데 요구하는 금액 자체가 높다보니까 삼성이 더 내놔라, 이런 이야기입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 어떤 방법으로 보상금을 추가로 지급할 수 있도록.

옥영문위원

우리 집행부에서는 토지보상 감정가를 가지고는 도저히 수용할 수 있는 자리는 안 되어 진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서로 타결이.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사실상 좀 힘듭니다.

옥영문위원

삼성에서 9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하는 부분에 부담도 있겠지만 그 회사가 필요해서 하는 사업이고 그것을 그분들이 토지수용하기 어렵다 보니까 아마 시에다 체결한 것 같은데.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시에다 기부채납할 거니까.

옥영문위원

담당관님께서는 삼성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은 삼성에 양해를 좀 구하고자 하는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일단 총무팀 하고는 이 문제를 순수한 감정평가를 처음 하는데 같으면 설득도 하고 해보겠는데 심지어 한 지주가 이쪽도 받고 이쪽도 받는데 여기 하고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이것은 도저히.

옥영문위원

첫 번째 삼성한테 받을 때 평당 얼마를 받았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 관계는 담당계장이 설명하면 안 되겠습니까?

옥영문위원

이전에 삼성이 처음에 취득할 때 해줬던 단가가 얼마냐고?
오픈하면 불편한 내용입니까?
한 분이 지금 삼성에서 미리 받았던 게 있고 지금 하는 가격대가 차이가.
이전에 그때는 오래 전 아닙니까? 처음에 받았을 때가?
아니, 내 말은 삼성이 자기네들이 취득할 그 시기가 2009년입니까?
그때 평당 10만원을 더 받았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10만원 작게 받으려고 하니까 동의하기 쉽지 않다는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앞으로 많이 고심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이 문제는 이렇게 풀게 아니다. 회사가 다시 제고를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놨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래서 이 자리가 너무 오래 안 가도록 챙겨주세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이상입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행정은 이 상태에서 올려줄 수가 없습니다. 없고 플러스해서 회사 차원에서 좀 방법을 연구해봐라, 하고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예,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쪽 한내공단 쪽에 위탁받은 것은 좀 늦었지만 처리완료를 했는데.
예.
여기도 그와 동일한 수준으로 산업단지를 우리 과에서 받고 있으니까 위ㆍ수탁을 해서 한내는 우리가 2억2,300만원의 수수료를 받아서 입금을 시켰습니다. 그것도 있고 해서 했는데 선 협의취득 관계는 솔직히.
아닙니다. 토지 소유주 하고는 별도 이야기 안 하고 우리가 회사하고만 의논하는 거지 토지소유주한테는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예.
예.
거기는 우리 시비가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데 예산확보가 어렵고 조선해양엑스포 개최기간 하고 맞물려 있어서 같이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동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이 요존국유림이 되어 있어서 요존국유림은 민간사업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연휴양림을 다른 지역의 휴양림 하고 임야를 매입해서 교환하는 방법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예.
산림청 입장은 요존국유림은 손대지 않는 걸 원칙으로 하는데 문제는 저희들이 다른 방법이 도저히 어려워서 심지어는 외곽지역에 지역에 우리시외 지역에 있는 싼 산림을 넓은 면적을 사업자가 매입을 해서 자연휴양림 전체를 교환하려면 어렵다 하고 일부 구간을 좀 분할해서 하려니까 명분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산림청하고 서부산림청 엊그제는 산림청에까지 가서 이야기를 드렸는데 행정절차 푸는 게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몇 번 더 가서 다시 한번 더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처음 MOU 체결할 당시는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승인했습니다.
어디 부분 말씀입니까?
1차는 전체 다를 놓고 계산해보고 2차는 전체 다 휴양림을 우리시로 교환이 어렵다면 우리가 산림청하고 녹지담당 부서하고 협의해서 어느 선을 잘라서 할 것이냐 협의를 하는데 그게 전부 다 산림청에서는 명분이 있어야 된다 합니다. 왜 자르느냐, 시에서는 무슨 사업할 것이냐, 그런데 무슨 사업 자체가 산림을 보전하는 수준에 있는 사업이냐, 일반 개인사업자가 할 것이냐, 이런 여러 가지가 결부되는데 또 문제는 다른 지역에 있는 산림도 산림을 경영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느냐. 그 조건 되는 것은 그쪽 산림관할하고 협의해서.
사업자는 상부역사, 하부역사 토지 일부 매입한 거하고 다른 사업비는 현재 투입한 것은 없습니다.
예. 토지는 본인 이름으로 되어 있는 거고. 다른 것은 없는데 어쨌든 저희들도 그 위치에 성사시켜 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제가 질의하기 전에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게 당초에 우리가 용역보고도 그렇고 투자유치보고도 들었는데 어떻게 해서 우리 행정에서 싹 보고 지나가는 자리에 기초를 할 자리는 뻔히 지금 현재 휴양림동에 걸려 있는 것은 뻔히 알면서 저쪽 등은 국립해상공원 관계법 을 왜 그렇게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다. 사업시행자가 하든지 아니면 이것은 우리 몫이다, 그것을 제시를 왜 안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때는 국유림이라도 요존국유림에 대한 것을 제대로 파악을 못했는데.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사업주는 보전이 안 되어 있는 그 이상의 평수를 싼 땅을 거제에서 사업을 하면 거제를 봅시다. 거제를 보면 이제 그것은 절대적으로 보전이 되어야 되는 숲을 훼손한다는 그 이상의 다른데 부분을 해서 지정을 하겠다. 그래서 전체 면적에 대해서는 산림청에서 볼 때는 그대로 면적을 가지지 않느냐, 이 논리거든요. 그러면 그 땅이 거제에 있어야지, 산림청이 볼 때는 전체 면적이 맞지만 거제가 훼손될 만큼 거제가 보전이 더 되어 져야만 우리 거제시가 자체 가지고 있는 평수에서는 훼손이 안 된다고 봐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 싼 땅 구입을 다른데서는 지정을 해놓고 거제도를 훼손한다. 그것도 저는 논리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그것은 우리 거제지역에는 솔직히 다른 지역보다 자연휴양림 쪽 위치로 보나 지가는 조금 높아가지고 우리도 거기에 대한 면적이나 이런 걸 보니 거제지역은 다녀보니까 그렇게 할 만한 땅이 별로 없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이제 찾아보니까 그렇고, 우리가 시하고 공익이냐, 사익이냐 이런 부분이 있어서 시가 저쪽에 같이 협력해서 MOU 체결을 하든지 아니면 공동투자방식으로 하든지 하면 이 문제를 저는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개인사업자한테 맡겨가지고 너희 다 풀어 오이라, 하면 이사업은 안 될 것 같고 거기에 대한 견해는 어떻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그 부분은 개인 사업자보다 우리시가 우리 과에서 더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풀어줘야지. 그런 문제를 제시하지도 못했고 그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사전에 협의도 못했고 지금 세월이 한 2년 흘려버렸는데.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이 문제는 우리 담당계장이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그렇게 협의하고 있는 내용이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저희들 가능성을 반반을 보고 있는데.

박장섭위원

만일 그것을 확정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 언제쯤 됩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문제는 교환을 산림청에 담당자를 지난주에.

박장섭위원

지금 사업자는 그만한 부지를 살만한 능력은 됩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박장섭위원

살 수 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래서 저희들에 만약에 그 부지 값하고 금액이 정산할 때 되면 저희들은 우리 시비가 좀 더 투입된다면 투입해서 라도 그 부지를 우리가 교환해서 우리시에서도 필요한 사업들을 거기 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함양에다가?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아니요. 자연휴양림 쪽에요.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한번 지켜보고. 제가 본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4페이지. 한내조선특화 농공단지조성사업 추진현황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 사업은 언제 준공될 겁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올 연말에는 조금 도로 분야.

박장섭위원

준공시점 날짜를 이야기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날짜를 이야기하세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12월 31일까지.

박장섭위원

12월 31일까지는 이게 준공할 겁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박장섭위원

준공하면서 아까 업무보고 할 때 이 내용이 놨는데 준공을 해 주려고 하니까 안 된 부분이 뭐뭐 있다고 봅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진입도로, 인공조간대, 해조장 3가지입니다.

박장섭위원

과장님, 혹시 해조장이라는 용어정의를 압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해조장은 해상식물을 바다 식물을 심어서 군락지를 만드는 장소.

박장섭위원

그러면 인공조간대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조간대는 밀물, 썰물 때 갯벌.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이 당초의 목적은 한내조선특화 농공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잃어버린 갯벌 내지는 해조류의 어떤 육성에 대한 부분은 자기들이 하겠다. 조건부 승인이었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박장섭위원

이 인공조간대 규모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합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자세한 것은 담당계장이.

박장섭위원

금액은 요?
인공조간대 하고 해조장하고 13억?
4천㎡에다가 하면 인공조간대는 지금 진척이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위원장님, 항만과장님 좀 같이 합석시켜 주세요. 인공조간대 하고 해조장 만드는데 지금 남아있는 시간이 6개월인데 6개월 만에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동안에 관리를 했던 담당계장으로서 그동안 이걸 어떻게 관리해왔어요? 이 관련해가지고 연석회의나 아니면 담당자 만났던 출장이나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공정보고 되어 있는 그 부분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제가 볼 때는 인공조간대하고 해조장은 연말까지 아마 안 될 것 같은데, 안 되면 누가 책임집니까? 과장님, 이거 12월말까지 책임지고 할 수 있습니까? 어민들이 협조해서 안 한다, 아니면 관내에서는 그런 위치가 아니다. 또 다른 이유가 나오겠지요. 그동안 업무 진적도가 보니까 진행하는 과정에 공무원도 손 놓고 있는 것 같은데 제 느낌 상에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아닙니다. 총무부장 쪽을 통해서 정식으로 우리 과에 들어오면 이 문제는 언제까지 어떻게 풀 것이냐? 연말까지 자기들이 책임지고 하겠다는 그런.

박장섭위원

인공조간대 해조장의 관계 부분은 이 주변의 생태계 변화에 대해서 좀 더 최소화 하고 그 해역 일원에 일어나야 될 상황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가 지금 현재 항계 안이거든요. 당초에 이것은 항계 안에서는 또 필요가 없다고. 그러면 어느 쪽에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 구체적인 내용에 나왔어야 된다고. 이 사업이 승인될 때는 분명하게. 그게 하나도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찾을 게 없습니다. 그 인근여 갈라고 하니까 저쪽에서 안 받아줍니다. 이런 논조부분에 계속 밀고 나갈 거야. 제가 왜 준공시점을 하는 가하면 삼성은 지금 현재 죽도도 그렇지만 이 농공단지도 자기들이 준공하려고 합니까? 지금? 계속 사용승낙서만 받고 계속 사용하잖아요. 지금 본인들이 막아있는 현재 이 평수가 약 8만5천평 되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박장섭위원

9만평 정도 가까이 되는데 여기서 본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당초에 목적대로 자기들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생산을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잖아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럼 이걸로 인해서 입은 피해나 이것을 보완해야 될 부분은 왜 자기들이 사용신청하고 안 맞춰줍니까? 이것은 안 맞잖아요. 이걸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사람한테는, 피해를 입은 곳에는 보완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 되잖아요. 이 부분에 자기들은 생산 100% 다 하잖아요. 이것은 12월 31일까지 과장님이 책임져야 됩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리고 그에 앞서서 또 한 가지 부분에 진입도로 인공조간대, 해조장 있는데 한 개 더 보면 연안 물의 흐름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자기들이 보고서하고 지금 현재 설계도면이 여기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검토해보니까 자기들이 제출한 것이 1일 6만톤 정도를 그것도 한쪽 방향입니다. 들물 때 물은 놔놓고 물이 빠질 때를 하루에 6만톤씩 이것을 배출해 내겠다고 해수펌프 가동일지를 가져왔는데 내 이거보고 깜짝 놀랐어요. 담당계장님한테 물어볼게요. 여기 밸브장치가 수동입니까? 자동입니까?
자동으로 돌아가죠. 그런데 밸브장치는 내가 여기 설계도면 보니까 수동이던데. 그것 파악했습니까? 물을 닫고 예를 들어서 간조에 그러니까 낙조류입니다. 그 안에 고인 물을 퍼냅니다. 이게 당초에 농공단지 안에 배수 유통구를 만들 때는 안쪽에 매립을 하고 물이 소용돌이가 물이 받쳐서 더 이상 고현항으로 물이 안 들어오고 이 안에 고현항 물이 제대로 돌아나가게 하기 위한 기능으로서 자기들이 만들었던 부분인데 이게 지금 현재 부분은 나가는 물만 펌핑을 하고 들어오는 물은 앞에 임천하고 경계지점에서 소용돌이가 있어서 들어오는 물이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거 알고 있죠? 그런데 나가는 물이라도 획일적으로 하루에 1호기, 2호기, 3호기 하는데 딱 3만톤씩 정확하게 3만톤씩 이렇게 나갔어. 이 자료를 제출하라니까 급조하게 만든 흔적이 너무나 역력합니다. 정확합니다. 3만톤씩. 이게 수동밸브인데 1기당 3만톤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이 일지의 진실성이 과연 있느냐고?
그러면 여기에서 이 해수펌프를 사용함으로써 일어난 전력소비량이나 이것을 같이 가져와야죠. 이 자료를 내가 요청할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나는 이게 1기가 3만톤 이라면 엄청난 양인데 수동밸브인데 어떻게 3만톤씩 밸브를 잠급니다. 그게 가능합니까? 본 계장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조금시하고 한시 때 하고 만조시 관계 부분은 계산 안 합니까?
그러니까 조금씨 때는 그렇게 물이 안 나가지요. 나갈 수가 없지요. 일지가 평균치 해서 딱 만들어진 일지를 믿고 있습니까? 그 현장에 한번 가서 확인해봤어요?
지금 직경이 나가는 규격이 얼마입니까?
1,200㎜ 관으로 되어 있지요?
물이 고여 있는 일부러 고아가지고 저장탱크에 넣어서 펌핑하는 예거든요. 왜 자연적으로 유통구가 형성되게 왜 안 했을까? 그러니까 고현항에 있는 일부 또 디귿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속에 갇혀있는 물입니다. 그것만 일부 퍼내고 그 좋은 물들은 들어오는 물은 제대로 하나도 안 받아들이고 나가는 물만 푼다. 이것이 당초에 매립목적하고 같냐고요?
그 당시 이렇게 언급을 낙동강청에서 놨을 때 거제시가 그것을 해야지. 항만과가 되던 간에 어느 과가 이 부분은 유통구 역할은 항만 안에 있는 조류를 원만하기 위해서는 양쪽 방향으로 해야 된다고 문제를 제시한 흔적이 없어요, 행정에서. 이것을 점검이 안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물이 두 번 들고 두 번 나는 것은 기본방식인데 왜 나가는 물만 펌핑해 내고 왜 들어오는 물은 받아들이는 구멍은 하나도 없고 이 기능이 제대로 되어 있는 기능이냐는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력소비나 여기 펌프가 3개 있죠? 3개 있는데 각 전력의 소비량을 이거하고 대비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어업피해보상인데 우리 항만과장님 오셨습니다. 여기 관련해서 사전에 어업피해를 조사하면서 용역을 실시하는 이유가 어디 있다고 봅니까? 담당 과장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공신력을 인정 하고 또 피해상황이나 전문가가 산정하면 그 산정기준에 따라서.

박장섭위원

약정서 없이 자기들이 보상하고 치우는데요. 제가 약 9만평 이라고 했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8만5천평.

박장섭위원

그렇게 되는데 오늘 업무보고에 따르면 옛날에 신우조선소에 공단 조성하는 부분에 오늘 업무보고가 빠졌더라고요. 지금 그것은 건화에서 샀습니다. 신우에서 씨엔그룹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건화에서 이번에 샀는데 거기 매립평수가 2만9천평입니다. 한내농공단지보다는 약 2.7배 작은 규모입니다. 그런데 이 약정서는 당초에 신우에서 부터 신우가 씨엔그룹에 넘어갈 때 또 씨엔그룹이 건화로 넘어오면서 약정서체결부분이 흘린 부분이 그냥 그대로 승계해 넘어온 내용입니다. 2만9천평 3만평도 안 되는 부분에서는 약정서를 어떻게 체결했는가 하면 면허부분입니다. 고정식으로 된 면허부분은 2㎞를 조사해주고 그다음에 어선어업의 부분은 반경 6㎞를 조사해준다는 내용이 여기 약정서가 2012년 3월 달에 그냥 그대로 건화에서 넘어온 부분이고 신해중공업 아까 이야기 나왔습니다. 신해중공업도 마찬가지로 공사 시점으로 2㎞ 이내 사등면 관내 어업면허허가 신고, 그다음에 공사시점으로 반경 6㎞ 이내 어선어업, 이렇게 하기로 약정을 했습니다. 지금 대기업이고 거제에 40년 동안 있었던 대기업이 일개의 중소기업보다도 어업인들한테 배려하는 부분이 너무나 낮아서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한 항계 안에 있습니다. 우리 항만과장님 항계 안에는 법상에 어구의 시설이나 어구를 조업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상교통안전법에 법상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한내어촌계는 지금 정치선구획 마을어업권에 대한 보상을 받았어요. 그것도 직접구역에 해당되니까. 간접구역에 된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 보고서에 보면 피해범위가 딱 나와 있어. 피해범위가 나와 있는 게 뭐라고 했냐면 보고서에 보면 전면으로 1㎞, 남북으로는 3.2㎞ 정도영향을 입힐 것이다. 보고서 자기보고서입니다. 이것은 지금 피해조사 어업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아니고 자기들 보고서에 의하면 그 정도는 예측된다. 3.2㎞ 정도는 이렇게 피해가 있을 거라고 예상되어 있는데 한내어촌계만 어선어업을 보상을 주고 신현어촌계는 보상을 못 받았다. 한 항계 안에 있는데 딱 비근한 예입니다. 이게 가능합니까? 국가의 기관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될 거제시장은 어째서 개인의 재산을 보호해 주지 않습니까? 토지보상법을 보면 개별보상입니다. 일괄보상, 개별보상, 사전보상 이런 내용이 4가지 원칙이 있는데 그 중에 개별보상입니다. 개인의 어떤 권리가 침해된 부분에서는 개별보상인데 어떻게 이런 부분을 간과해서 보상이 왜 한내부분에서 빠져 있는가를 제가 지금 재론하고 거가대교 보상할 때 지금 삼성에서는 착각을 하고 있어요. 사업시행지구 안에는 아까 말 그대로 8만5천평입니다. 그 지역 안에 있는 어업권에 대한 부분은 분명하게 사전보상을 해 주고 후 착공입니다. 이게 원칙이고 그로 인해서 일어나는 피해가 예상되는 간접피해는 시행규칙 제61조에 의하면 피해가 발생될 때는 조사를 해서 보상을 해 주라고 우리도 행정에서 당초에 어업환경조사보고서에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행정은 그동안 말로만 해놓고 실행은 하나도 안 했습니다. 뭐라 했는가 하면 자기들이 만든 환경영향평가서 651페이지, 피해영향조사를 실시하여 피해영향조사 결과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어업권에 대하여 어업어민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협의하라 해놓고 또한 해양환경의 관계부분은 매립공사로 인한 수산업 등의 피해가 예상되므로 사업시행으로 인한 직ㆍ간접적인 영향 유무를 면밀하게 사전 조사하고 적벌절차에 의거 관련 기관단체 어업인에게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 이것을 충분히 이행했다고 봅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박위원님, 죄송합니다. 어업보상 문제까지는 제가 준비를 못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준공시점이 12월 말이라고 하니까 준공 끝나고 나면 이 사업은 끝이 나잖아요. 준공 전 이 문제는 분명하게 다뤄줘야 될 문제고 지금 삼성이나 죽도관계 부분은 이 사람들 준공 안 합니다. 취득세 안 물기 위해서. 그 부분도 제가 간과를 할까 싶어서 문제입니다. 12월 연말까지 이 부분은 아직 준공이 나고 자기들이 할 행위는 다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조간대나 도로나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철두철미하게 사전에 약속한대로 해 주기로 했으니까 사전에 약속은 이행해 주기를 바라고 지금 비근한 예를 하나 들게요. 고성특구가 혁신, 삼호가 있습니다. 거기 매립한 것을 지금 한내어촌계에서 쳐다보면 그게 보입니까? 안 보이죠. 거기 매립하는 평수가 이 평수보다 작습니다. 삼강같은 경우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칠천도 한내어촌계 안에 고현에 있는 신현어촌계를 전부 해서 14개 어촌계에다가 돈 13억을 보상을 해줬습니다. 고성에서 우리한테. 그리고 거가대교 보상부분은 8.2㎞ 관계부분에 직접구획 말고 간접피해가 그 당시 2007년도 보상받을 때 가좌도에 있는 무동력선 노 젓는 배에 허가가 있다 해서 보상을 70 몇 만원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삼성은 그 면적을 따지자면 다른 타 부분에서 훨씬 많습니다. 그게 어째서 한내어촌계 1개만 해당됩니까? 그 영향에 육지처럼 딱 파일 박아서 자기 안에만 소음, 진동이 일어나고 여기 소음, 진동에 대한 부분은 하나도 안 나왔어요. 이 매립은 파일을 강타해야 되거든요. 이 소음, 진동에 대한 부분에 고기가 얼마만큼 소음에 예민한지 모르는지, 여기에 대한 조사는 한개도 없어요. 이런 것을 차제에 두고라도 이 부분은 분명하게 해결해야 될 문제다. 그래서 저희들 숙제가 되어 있는 부분이 청포산단, 건화에서 매립하고 있는 저 문제, 앞으로 혁신기업 앞에 있는 삼성 죽도산단의 확장, 우리 차세대산업단지 이런 부분의 어업피해보상하고 연관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거제가 특수성이 있는 부분이 거제시가 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매립으로 인한 조선산업매립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예측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가 하나도 없어요. 보상을 담당하는 부분에. 이게 특수부분이 되어 지다 보니까 그냥 어업인들이 너희가 손해 보면 너희가 알아서 하고 사업시행이나 시공자한테 협의를 해서 약정서 체결해서 조사받아서 보상 받아라. 그냥 업무를 놓고 있습니다. 이 권익을 누가 보호해줘야 됩니까? 그리고 이 환경영향평가라는 것은 그 공사로 인해서 주변 생태계에 교란을 시키고 생태계에 변화를 주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분에 이것은 배상이 아니고 손실보상입니다. 보상하고 배상하고 다르니까 보상의 부분을 보조를 받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삼성은 지금 현재 있는 부분은 한내어촌계에서 보상 다 줬기 때문에 우리는 관계없다, 이렇게 하는데 간접피해를 자기들이 책자를 표시해 놨거든요. 간접피해 있는 부분은 조사는 해줘야지요. 여기에 대해서 이 업무를 지금 어업에 대한 부분이 본 팀에다 이야기하기도 저도 사실 담당관한테 미안합니다만 이 부분은 근본적인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가한테 그래서 항만과장님 오시라고 했는데. 항만과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서 이것 좀 답변 한번 해 주세요. 앞으로 올 연말까지 이 산단이 준공을 받을 거라고 하는데 이 기간이 지금 진입도로도 안 되고 인공조간대, 해조장 등도 안 됐지만 또 강제유통 하는 부분도 저도 의문스러운 부분도 있고 제일 근본적인 부분은 지금 현재 어업피해보상입니다. 이 관계 부분이 제가 조금 전에 주장하던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고 향후는 어떻게 해야 될 건지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여러 가지 우리 강과장님 오시기 전에 이 과장님께서는 이 자리에 계셨기 때문에 양쪽 볼 때 이 부분은 어떻게 정리하면 좋겠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항만과장 김종천입니다. 산건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자연생태계 변형이나 훼손에 있어서 그 생태를 보전하고 생계를 꾸려가는 그런 다수의 어민이나 농민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손실보상이 따라야 된다고 분명히 생각을 합니까? 그렇게 되어야 되고 따라서 이 업무는 현재 우리 행정 파트에서 하고 있어서 우리 전문직 안에서도 피해보상의 업무가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법도 그렇고 그래서 그 대상자가 이해당사자가 어민이고 그 지역이 바다 해역이므로 업무의 효율성. 그 다음에 행정의 편익성이나 그 대상자의 편익을 볼 때는 전문성을 가진 그런 조직이나 그런 파트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업무는 좀 더 담당관하고 내부적으로 검토할 사항이고 또 업무의 이관에 있어서 여기서 제가 담당 과장이 ‘이 업무 우리가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닙니다.’라고 여기서 대답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주위분들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어떤 합리적인 방법을 찾는 게 적당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장섭위원

저번에 김과장님께서 남부면에 가기 전에 이 어업에 대한 보상업무는 실질적으로 매립으로 인한 관계부분은 항만과에서 하고 그 나머지 타지역에 신항이나 아니면 국책사업으로 타 시군에서 일어나는 어업피해보상은 어업진흥과에서 한다고 저하고 3년 정도 합의를 본 내용이 있는데 전략사업담당관이 이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일해 왔던 과정을 보면 이 업무를 맡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농공단지나 단지조성 차세대부분에나 이게 나중에 실질적으로 단가를 조정하는데 굉장히 크게 미치는 영향입니다. 그래서 감히 저는 내 거제시가 권익을 위해서 제가 거제시의원이지 통영시의원도 아니고 고성시의원도 아니기 때문에 거제시에서 일어나는 부분은 나는 보상을 적게 주려고 노력해야 될 것이고 타 지역에 있는 보상은 내가 받아오려고 노력하는 부분은 저는 현재 이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다면 지금 현재 강과장님이 이 업무를 하기에는 너무 버겁습니다. 그래서 이런 유사하게 전체 단지관계 부분이 거의 과반수를 차지하는데 이 관계 부분은 업무자체를 공식적으로 이렇게 협의를 하든지 아니면 항만과에서 맡아볼 의사는 없는지?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내부적으로 결정할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그 대상자가 어민입니다. 그러면 어민을 관리하고 어민과 함께 하는 조직이 맡는 게 분명히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행정 쪽에서 업무의 편재가 있고 업무이관에 따른 절차가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검토할 시간을 주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시고요. 그러면 담당관님,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이 보상에 대한 절차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단계가 몇 단계인지 알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또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못 드리겠습니다. 어업보상 관련해서는 전무합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어느 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금 현재 육지도 마찬가지고 영향성검토라고 영향평가라고 들어보셨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박장섭위원

그것은 대상에 대한 어업피해 뿐만 아니고 교통영향평가, 산림평가 여러 가지 평가가 있습니다. 본 사업의 시행자는 이것을 시행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했을 때 이제는 영향평가입니다. 영향성검토하고 영향평가하고는 다릅니다. 피해영향평가입니다. 피해가 어떤 피해를 줄 수 있을지 예측하는 부분입니다. 그 내용 속에 담당에 있는 행정한테 이런 문제를 아마 서류로 올 겁니다. 그 내용에는 반드시 포함을 시켜 줘야 만이 나중에 책임소재를 물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피해영향조사입니다. 이 사업을 할 때 어떤 만큼 어떤 분야에 어떤 피해를 줄 것이 예상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예상평가는 잘 해놨는데 피해조사를 삼성에는 안 했습니다. 영향을 준다고는 보고서에는 있는데 피해조사 내용이 없어요. 우리 지금 현재 곽성립계장, 있습니까? 없지요? 피해조사보고서 있어요?
피해조사보고서는 없잖아요? 피해영향조사보고서는 있어도. 그렇죠? 과장님, 이것은 앞으로 차세대산업단지에서도 우리가 앞으로 유의해야 될 사업입니다. 그래서 담당관이 너무나 이것을 내 분야 아니다 배제해 버리면 업무 자체가 나중에 상당히 문제가 있으니까 이 기회에 조금 더 공부를 해 주시면 좋겠고 그래서 이 부분은 이 시간 이후에 4가지 문제입니다. 곽계장님, 4가지입니다. 무엇인지 알죠? 지금 가동펌프 부분 재조사, 조간대하고 해조장하고 어업피해보상 4가지 부분은 연내에 잘 마칠 수 있도록 해줘야 되겠고 이번 기회에서는 제가 실무 담당자 삼성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보니까 지금에 와서는 어느 고양이에게 방울을 달 수 없다, 누군가 희생양이 필요해서 나머지 부분을 정리할 수밖에 없다, 이럽니다. 자기들 답변이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삼성의 어떤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어업인들 근 300명 정도 예측되는 그 사람들의 권익을 포기해야 되겠습니까? 삼성 직원 1-2명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권리를 포기해야 되겠느냐고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기들이 그것을 못해 왔다면 지금이라도 재조사를 해서 실시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는 특별하게 면담을 해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제가 제 능력껏 최대한 연말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답을 하기는 제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지금 최대한 제 능력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곽계장님, 이리 오세요. 이것은 제가 자료를 드릴 테니까 중소기업이고 아무 지금 시작하는 사람들도 주변 어업권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이 있어서 약정체결 하는데 삼성은 이런 약정체결 하나도 없다는데 너무나 큰 문제입니다. 그것을 참고해보시고 거제에서 일어나는 어떤 부분은 1개라도 제3한테, 아니면 선량한 시민들한테 재산피해를 준다하면 그 부분은 당연히 조사라도 해줘야지. 조사결과는 힘이 없어서 결과가 자기 쪽으로 유리해도 괜찮습니다. 조사마저 안 된다는 것은 이것은 안 된다는 이야기죠. 이상입니다.

신임생위원

11페이지. 삼성중공업 공장증설 산업단지 조성하는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1차 사업의 시기가 제일 처음 언제죠? 석포산업단지 조성 화성중공업 공장증설 사업이?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2008년 10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신임생위원

지금 현재 진행이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지금 석포산업단지가 기업이 아마 경영이 어려워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에 처하고 있다가 최근에 농협중앙회 하고 은행권하고 손을 잡고 지금은 투자를 위해서 의향서를 작성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마 의향서를 가지고 우리시에 방문할 것으로 서로 통화를 하고 협의를 하였습니다.

신임생위원

올해 MOU 체결했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올해는 MOU 체결한 게 없습니다.

신임생위원

산단하고 MOU 체결한 게 없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작년에 서울에서 투자설명회 할 때 했습니다.

신임생위원

작년 11월 달에 했습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신임생위원

이 MOU 체결이 지금 현재 공장증설로 해서 정리되고 있는 것 같은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1차 처음 착공 2008년도해서 진행된 게 한 개도 없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렇죠? 부지조성만 일부 해 놓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신임생위원

제가 이것을 왜 다시 질문하냐면 이 자료가 나왔기 때문에 물어보는데 이게 2010년도에 제가 처음 이것을 문제점을 제기해서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해보라고 한 기록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봤을 때는 그 사람들의 사업의지 보다는 순수하게 석산 개발하는데 목적을 비중을 많이 두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떤 사업적인 측면보다 딴 방법으로 가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게 언론에서도 공포가 되어서 그 뒤에 검찰조사까지 받은 사실이 있는 것 알고 있죠? 그 내용 모릅니까?
굉장히 문제점이 되어서 그 뒤에도 제가 그 기업에 대해서 재정능력이나 사업투자의향이 분명히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보라고 제가 그런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신임생위원

그래서 그 이후에 진행이 안 되고 쭉 있었는데 작년 11월 달에 MOU 체결을 했다는 저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1차 착공 때부터 아무 준비도 안 된 회사와 공장 증설을 하겠다는 MOU 체결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 안 합니까?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요지는 당초 1차에 시작된 사업범위가 맞지 않다고 판단했더라면 사업승인을 안 해줘야 되는 것인데 해주고 보니까 그 규모로 안 되겠다 해서 다시 추가로 해줬다는 그런 말씀 아닙니까? 공장건립을 할 수 있는 부지나 가용용지가 안 된다, 그래서 확장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조사를 해보세요. 자기들이 추가로 하고자 하는 그 부지가 계곡 앞으로 바다 쪽으로 부지를 넓히겠다고 거죠?
계속 거기를 하면 거기는 아마 돌밖에 안 나올 겁니다. 그렇죠?
완전 석산이에요. 그래서 법상으로 토사반출을 하게 되면 판매할 수 있습니까?
매매를 할 수 있어요?
제일 처음에 조사할 때는 그런 내용이 없었어요. 없어가지고 반출해서 신항만 쪽에 매각을 해서 그 부분을 가지고 토공작업을 하는 업자가 공사비를 못 받으니까 그 매각한 대금을 가지고 공사비를 변제하기로 이렇게 사업주 하고 약속이 되어서 그 사업을 하고 있더라는 말입니다. 제가 그 당시 조사할 때는. 사실은 이 회사의 재정능력이 아주 약한 회사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추가로 250억에서 410억으로 추가 공장증설을 하겠다고 우리시에서 MOU 체결을 해 주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맞지 않다. 이것도 가다가 중간에 돌만 파먹고 진행이 안 될 것이라는 제 판단이 섭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1차 처음에 2008년도에 착공승인 시작을 했다 아닙니까?
그 부분에서 자기들이 기자재 공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계획을 세워서 시작을 했는데 그 정도로 하다가 부지 면적이 모자라서 증설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토지 부지조성만 일부 하다가 중단됐거든요. 그런 사업체에다가 추가로 이런 증설을 해 주는 MOU 체결을 하는 게 우리 행정에서 제대로 조사를 안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공장부지 증설이 공장을 가동하면서 경영을 하다보면 부지용지가 모자란다, 추가로 증설해야 되겠다. 절차가 이렇게 이루어져 가야 되는데 아무것도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로 더 해줬다는 이런 말씀이지요? 그것을 또 보면 나중에 이렇게까지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지만 확보하고 난 이후에 공장건립도 안 하고 있을 때 전략팀에서 어떻게 대처할 겁니까? 산지만 훼손시키고 끝난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저희들이 신임생위원님 말씀 듣고 저희들도 산업단지조성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일단 제출하게 되어 있고 그 의향서를 가지고 금융분야 하고 좀 더 세밀하게 재원조달계획부터 다 점검을 해서 방금 신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의향이 보이면 그분들을 별도로 좀 조치를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우리가 앞서 전기풍위원께서도 우리 거제시가 MOU를 남발하듯이 해서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만 저 역시도 사업투자유치를 위해서 실적을 위해서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정말 이제는 실제로 일을 할 수 있는 사업자와 일을 해서 유치를 하는 게 우리 거제시로 봐서는 옳다. 그런 생각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심도 있게 조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고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 내용을 한번 보시고 제대로 파악해서 더 이상 실수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투자유치계장 일어서세요. 작년도 11월 18일날 강남 라미드호텔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했죠?
그때 예산이 2천만원 들었어요?.
그때 몇 개 업체가 참석을 했습니까?
350명인데 언론에서는 성과가 좋았다고 되어 있죠?
성과가 좋은 걸 한번 말씀해보세요. 어떤 성과가 좋았는지?
지금 현재까지 6개월이 지났는데 실적이 있습니까?
추진 중에?
그 당시 미국의 업체가 5천억을 투자한다라고 했는데 진척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 업체에 대해서 사전조사를 해봤습니까?
인터넷 갖고 되겠습니까? 여기 보면 향후계획에 투자제안사업의 철저한 분석, 정보수집이 있어야 되겠다고 그랬는데 인터넷 갖고 그 어마어마한 사업에 대해서 분석이 되겠습니까?
아니, 차라리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우리 직원들이 미국에 현지출장을 간다든가, 교포들로 인해서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또 며칠 전에 전기풍위원이 미국에 무슨 회사라고 했어요? FMD사입니까? 사실상 가공회사라고 그렇게 했다시피 너무나 실적위주냐 하는 것이 저희들 의회에서도 산건위 그 이야기라. 그러면 가서 철저하게 분석을 해보라는 거예요. 안 했잖아요?
돈을 4천만원 들여서 투자유치계가 있으면서 그냥 명실상부 시장님하고 사람들한테 하겠다, 그 후속타가 너무 없다 보니까 6개월이 지났는데 어느 회사에 대해서 지금 우리 추진과정이 오늘 설명을 원래 하려면 그 회사의 투자유치 권유한 사항을 우리 업무보고를 했어야 돼. 하려면 6개월 동안에 있었던 사항을. 마침 우리시가 관심사인데 아시다시피 거가대교 개통 이후에 엊그제 관광과에서는 전년도 거가대교 개통 전 수준하고 관광객이 비슷하다. 그러면 거가대교 개통 이후에 쉽게 이야기해서 이런 투자유치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투자유치담당도 만들고 했는데 실적이 아예 없다시피 한 가지예요. 저희들이 나가면 거가대교 개통 이후에 거제가 남는 게 뭐냐, 빨대현상, 기타 등등 투자유치 한다는 사람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지만 부족하면 행정적으로 예산 적으로 뒷받침이 필요하다, 인력이 필요하다던가 적극성을 보여야 되는데 지금 아무런 게 없어요. 결과적으로 MOU 체결해서 되면 되고, 말면 말고 그래 가지고 MOU 체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사업을 못하는 사례가 너무 빈번하지 않소? 다른 사람이 못하도록 해놓은 게 MOU 체결 자체가. 그래서 만약에 MOU 체결하고 곧 돌아서서 실시협약을 체결해야 법적구속력이 가야 만이 일이 되지 그냥 MOU 체결해 놓고 법적 구속력이 없다 보니까 아까 말대로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진땀만 빼놓고.
그것은 압니다. 그 정도 우리 위원들이 모릅니까? MOU 체결은 쉽게 이야기해서 법적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3단계 한 단계위에 실시협약을 체결하면 법적구속력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단계로 가기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해서 전부 분석하고 투자유치를 하도록 하고 사업파트너를 같이 연결시켜 준다든가 그렇게 해야 되지 그렇게 안 하다 보니까 노상 보고서에 그렇게 하겠다, 장밋빛 청사진만 내놓는다고 우리 위원들 지적하는 말이 맞잖아요?
지금 그 체제 갖고 행정 인력이나 예산 뒷받침이 안 되면 안 된다 이거라, 하려고 하면 미국 출장도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전략사업담당관 실에 제일 중요한 게 투자유치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투자유치 해 놓고 아까같이 박장섭위원이 지적했다시피 해당 분야사업을 넘겨주면 될 거 아니에요? 왜 보상관계 전략담당에서 할 거 아니지 않소? 그런 사업을 유치를 해서 넘겨주면 끝인데 왜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해요?
그러니까 사업을 유치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한내공단 관계도 사업유치해서 이미 완공단계에 가는데 그 사업 자체를 어느 부서가 하느냐? 매립은 매립하는 수산과, 해양항만과에 넘겨주고 마지막 마무리는 그 부서에서 해야 될 업무보고가 들어오고 업무 봐야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려고 하니까 부서 이기주의인지 모르지만 그런 것도 면밀히 검토해서 우리 담당관께서는 어떤 사업을 투자유치를 받아들이느냐. 우리 거제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오늘날 제주도가 발전한 것은 재미교포들이 제주도에 많은 투자를 했기 때문에 제주도가 발전되었고 그다음에 제주도특별자치법이 도입되었고 하다보니까 제주도가 발전했다시피 우리도 투자유치에 생명을 걸다시피 해야 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부의장님 말씀 깊이 새겨듣고 좋은 의견을 저희들이 적극 반영해서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작업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무를 하려고 부시장님하고 행정과 인사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예. 시간이 조금 넘었는데 우선 제가 보기로는 포괄적인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전략담당관실이 만들어지긴 했는데 왜 활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안 나오냐는 그 원인은 저는 있다라고 봅니다. 지금 기획실하고 전략팀하고 월별이나, 아니면 주별이나 미팅을 좀 합니까? 전혀 안 하죠?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안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게 문제 아니에요? 즉 우리시가 장기적인 플랜하고 목표가 다 있어야 만이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전략산업을 유치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시의 장기적인 목표가 뭔지 이게 먼저 설정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런 것 없이 막연히 어디 다니면서 투자해 달라, 투자해 달라, 이렇게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히려 잘못하면 산업을 잘못 유치해 놓으면 나중에 그것 드러낸다고 식겁한다는 이 이야기입니다. 우리시하고 맞지 않으면. 우리시 도시 이미지와 우리 시의 장기적인 비전에 맞지 않으면 아니한 것만 못하는 거죠. 그럼 기획실에서 우리시의 장기적인 플랜이 어떤 식으로 짜서 우리가 먹고 살 길이 뭐다. 우리의 목표가 뭐다. 구체적인 게 딱 나와 줘야 거기에 맞춰서 전략을 짜서 그 산업을 유치하도록 하는 전략을 짜서 접근할 것 아닙니까? 지금 그게 없지 않습니까? 좀 전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제주도를 이야기하면 제주도는 첫째가 관광산업이 하나의 전략이고 목표라는 이야기죠. 그러면 모든 그에 붙어 있는 하부조직들이 관광에 초점이 맞춰서 집하나 짓는 것도 이를 테면 관광에 어울리도록 짓고 무슨 산업을 유치해도 관광하고 연계되어 있는 산업을 유치하고 이런 것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예.

이행규위원

그럼 우리 거제시는 지금 그게 있어요? 그게 없다 보니까 전략사업팀에서는 막연히 기업하나 유치해보라 하니까 여기 푹 쑤셔보고 저기 푹 쑤셔보고 그런 것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저희들이 명칭은 전략사업담당관실이 이름은 거창하게 잘 지어 놨는데 업무분야가 투자유치가 있고 산업단지는 산업단지 별로 업무가 있고 미래산업, T/F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묻혀 있다 보니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중요한 걸 간과한 것 같습니다. 그것도 저도 와서 6개월 다 되어 가니까 조금 감을 잡고 앞으로는 이 문제의 방향을 제대로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니까 산업도 어디 도금공장이나 아니면 페인트공장이나 이런 걸 유치하면 우리하고 반대되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우리 거제가 가고자 하는 것하고 반대되는 거잖아요. 그럼 우리 거제가 가고자 하는 그 방향에 맞는 사업을 유치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방향이 기획실에서 정확히 이미 서서 우리 거제시민이 공감하고 우리 시의회가 공감하고 우리 행정이 다 공감해서 그것이 만들어져야 거기에 총력을 기울여서 전략을 짜서 올해 100개 정도를 우리가 유치하겠다는 전략을 짜서 그 전략을 100개 유치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해서 100개를 유치할 건가 이런 전략이 나와야 되는데 첫 단추가 안 정해져 놓으니까 목표가 안 정해져 놓으니까 못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케이블카도 한번 유치해 볼까? 아니면 다른 거 한 개 유치해 볼까? 재보다가 잰걸음 하다가 시간 다 보내는 거잖아요. 저는 원인이 거기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아마 전략사업담당관이 이름만 빛 좋은 개살구가 되어서 진짜 저는 고민스러울 것이다. 정확한 지침도 없이 목표도 없이 하려니까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판단이 봐집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설정을 기획실하고 전략사업팀 하고 분명히 해서 역할분담을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요. 정확한 방향을 저는 빨리 잡아야 된다. 그래서 제가 거제시에서 제일 빨리 해야 될 사업이 거제플랜을 먼저 짜는 게 제일 시급한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축 쳐져서 있고 그런 감고 지금 못 잡고 있고 그런 거거든요. 그렇게 봐지고 좀 전에 업무보고에서도 있었다시피 우리시 컨셉이 지금까지 우리가 확정은 안 지었지만 ’95년 민선지방자치단체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부르짖었던 것이 조선해양 전원관광 도시가 우리 거제에 큰 주 슬로건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도 유효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가야 된다면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미래전략계입니까? 거기서 이야기 했던 하이브리드 차 이런 것들이 우리 도시 이미지하고 부합되는 거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구입비용이 많이 드니까 다른 방법도 저는 있다. 그것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방법도 있다. 얼마 전에 제가 한겨레신문을 보니까 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니까 디젤차 하고 가스차나 기타 휘발유 차들이 발암물질이 노출되어 있다는 게 발표가 되었는데 특히 디젤차는 1급 발암물질로 매연이 발표가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그이어서 계속 제주일보, 서울신문, 경인일보 이런 것을 제가 수집하는데 보니까 의무적으로 서울시 같은 데는 경유차를 가스저감장치를 달도록 조치를 하고 이 발표에 이어서 조치사항이 쭉쭉 나간다는 말이죠. 그러면 우리시도 제가 뽑아보니까 자동차가 8만5,500대 정도 되고 여기에 경유차가 2만7천대 정도 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 2만7천여대가 내뿜는 매연이 즉 발암물질이라면 심각한 우리 시민들의 건강문제도 되고 향후에 우리 거제가 청정환경 이런 쪽으로 가닥을 잡고 사는데 굉장히 저해요인이 된다라고 봐지거든요. 그러면 이 매연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지금은 하이브리드 차나 이런 것들이 에너지 절감과 동시에 매연을 줄이는 건데 그에 버금가는 어떻게 보면 그보다 더 효과가 있는 그런 개발된 신제품들이 나온다는 말이죠. 제 차도 지금 달아놨는데 제 차가 원래 매연이 45 이하가 나오면 합격인데 우리 시에 있는 환경위생과입니까? 거기서 제가 매연기계 측정을 해보니까 3,500rpm에서 4천rpm을 돌려도 매연이 1에서 3밖에 안 나옵니다. 그것을 장착을 해놓고 지금 6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4번을 재봤거든요. 4번을 재봤는데 지금 그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대신에 연료향상은 25%에서 30% 정도 나타납니다. 그러면 하이브리드 차하고 버금가거든요. 그런데 돈은 얼마 안 든다는 말이죠. 하이브리드 사려면 돈이 한 5천만원 들어가는데 그거 하나 달면 1년 이상 쓰는데 30만원 정도 짜리 하나 달면 1년 이상 쓴다는 거죠. 기름 값 굉장히 절약이 되고 배기가스 배출 안 되고 이런 것들이 있다는 이야기죠. 이런 것들도 우리가 좀 더 발굴해서 중앙 정부정책과 우리시가 하고자 하는 그런 방향들에 맞게끔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들이 정보부족에서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봐지고 차선책 이런 것들도 한번 강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략사업담당관실에서 특히 기획실하고 정확한 우리시가 지향하고 있는 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들을 분명하게 세우고 거기에 맞게끔 우리가 산업을 유치하고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자를 유치하고 이렇게 해야 그것이 두 번 하는 일이 아니라는 이 이야기입니다. 그런 방향으로 좀 잡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감사지적사항은 아니고요. 제가 건의 드리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좋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25일 자원순환과장 김백구 환경사업소장 김종철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백구입니다. 먼저 저희 자원순환과에 지도와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계장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인사) 그럼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자원순환과는 6개 담당 22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는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 관리입니다.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은 전년도 대비 동기대비 지금 현재 390톤이 증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생활폐기물은 23톤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수집ㆍ운반 처리 대행계약 현황은 총 6개 업체에 올해 60억500만원을 계약했습니다. 2011년도 대비 3억8,4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향후계획으로는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를 위한 청소대행업체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에 대해서 평가조례에 의거 하반기 평가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대행계약 체결을 위한 원가산정용역은 지금 현재 발주를 해놓고 있습니다. 8페이지. 환경순환시설 견학입니다. 운영기간은 11월 29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견학대상은 저희 올해 주부 및 시민단체 위주로 학생 포함해서 2천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실적으로는 총 916명이 지금 견학에 참여를 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견학학교의 어떤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해서 시민의 쓰레기 분리배출 및 중요성을 인식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거제시 자원순환시설 위탁운영입니다. 위탁운영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위탁시설로서는 소각시설, 재활용 선별시설, 분뇨처리시설, 자원순환시설이 되겠습니다. 수탁업체는 GS건설 총 65명에 35억 시설운영비로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2013년도 자원순환시설 운영방안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그리고 2013년도 자원순환시설 운영비 산출을 위해서 용역을 7월 중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10페이지. 폐기물매립시설 설치증설사업입니다. 공사기간은 2012년 12월 5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매립면적은 5만9,400㎡고 매립용량은 1,033,493㎥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체 매립양은 47% 정도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98억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정은 65%고 향후 계획으로서는 8단, 9단 기존 폐기물 3원 선별을 11월 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단 상단부 우수방지 차수시설 및 6단 제방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12월 6일까지 차질 없이 사업준공을 해서 계획연도인 2035년까지 연장사용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1페이지. 폐기물 매립장 효율적 관리입니다. 저희들은 지금 현재 사용 중인 석포매립장과 사용종료가 된 매립장 3군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추진실적으로는 석포매립장에 침출수처리시설을 올 1월 달에 100톤짜리 1대를 추가 증설했습니다. 그리고 종료매립장 집수시설 내ㆍ외부도색 및 노후펌프를 2대 교체했습니다. 매립장 절개사면 녹화사업을 담쟁이 넝쿨 1,100주를 식재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그런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석포매립장 및 인근 마을에 방역계획을 수립해서 하절기에 집중방역을 함으로써 폐기물 매립장과 관련 발생될 수 있는 그런 민원을 차단하는데 주력을 했습니다. 사용매립장 반입폐기물 처리기준을 수립해서 지금 현재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재해 대비 매립장 방재계획을 수립해서 관계자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침출수처리시설 용도폐지 및 재활용처리를 할 계획입니다. 용도폐지 관계는 석포매립장에 기존 60톤 짜리 R/O 시스템 1기를 용도폐지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침출수 전처리 한외여과시설을 설치해서 지금 현재 저희 석포매립장에 매립되고 있는 소각재에 대한 어떤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합니다. 12페이지.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21억6,400만원입니다. 이 중에 주민숙원사업비로 53억4천만원이 지원되고 주민소득증대 기금조성사업으로 68억2,400만원이 지원됩니다. 다른 부분은 거의 신규사업으로 주민숙원사업이 마을당 5천만원 해서 2013년도부터 2034년 이것은 아직 시기가 미도래되어서 내년부터 적용이 되고 그리고 봉투 및 반입수수료 연간 3억4천만원 이것은 시설이 존치되는 그 순간까지 계속 지원이 될 계획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올해 12월 12년 기준으로 해서 모든 지원이 다 끝납니다. 기금지원사업으로는 주민소득증대사업, 한내마을 농어촌민박 임대주택 건립 44억, 석포마을 황토찜질휴게실 건립 43억이 있겠습니다. 이중에 한내마을 임대주택 건립은 공사가 다 끝났고 석포마을에 지원사업은 지금 현재공정이 85%가 되겠습니다. 예산지원 사업으로는 한내 소류지 체육공원조성공사가 지금 현재 공정 60%고 석포마을 공원조성 공사가 지금 현재 공정 5%입니다. 그리고 한내, 석포마을 방역지원이 지금 되고 있습니다. 13페이지. 거제시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00억5,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중에 국비는 10억8,800만원, 도비는 7억2,600만원, 시비가 82억4,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총 80톤 1일 처리가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을 보면 2009년 12월 11일에 공공처리시설 설치동의안 의회 1차 의결을 받았습니다. 2012년 1월 19일 지금 사료화방식에서 소각방식으로 사업계획변경 추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4월 18일 공공처리시설 설치변경동의안을 의회 의결을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29일 국고보조사업 용도 변경 승인을 요청해서 지금 현재 확정을 받았습니다. 2012년 5월 29일 공공처리시설 공동투자 협약체결을 삼성중공업 하고 체결을 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12년 7월에 삼성엔지니어링과 음폐수 분사소각 신기술 협정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7월 12일에 기본 및 실시설계 성과품을 납품받고 7월 달에 계약심사 의뢰를 해서 8월 중에 공사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14페이지.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경진대회 실시입니다. 경진기간은 매년 6월부터 10월까지 합니다. 그리고 경진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56개소가 되겠습니다. 문제점으로는 공동주택에 참여하는 게 홍보를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참여 실적이 좀 저조합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주택에 국한해서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인가, 아니면 면ㆍ동 단위로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경진대회로 변경할 것인가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공중화장실 설치 및 유지관리입니다. 저희 시 관내는 총 306개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이중에 우리 시가 직접 위탁관리 하는 것은 169개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이동식 공중화장실 설치 7개소 7,900만원.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3개소 1억500만원. 노후화장실 도색 및 삽화 33개소 1,800만원. 공중화장실 시설물 보수 30개소 2,300만원을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혜양사 공중화장실 리모델링을 하고 바람의언덕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중수도설치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민간위탁관리 대행료가 조금 적다는 그런 민원도 있고 적정성이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적정성 확보를 위해서 원가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건의사항입니다. 리모델링 및 중수도설치공사 도비확보에 따른 시비를 3,500만원 추경 때 좀 지원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중화장실 민간위탁 대행료 원가산정에 따른 용역비 600만원을 지원해 주시기를 건의 드립니다. 16페이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지도단속입니다. 상습투기 우심지역을 저희 시에서는 총 39군데를 보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생활폐기물 상습투기지역을 감시카메라를 10대 운영해서 과태료 부과 2건에 15만원하고 계도 및 회수조치를 104번에 걸쳐 가지고 실시를 했습니다. 도심 무단투기 우심 공한지 정비 및 행정조치를 했습니다. 자체정비 대상을 일제해서 19개소 104톤을 수거 처리한 바 있고 청결유지명령을 6개소에 조치를 했습니다. 저희 시에서 기동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는데 370건을 처리했습니다. 그중에 과태료 부과를 59건에 665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계속해서 대시민의 의식변화를 위해서 생활폐기물집중배출을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를 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해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시가지 가로환경 개선입니다. 저희 총 청소인력이 65명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시가지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권역별 환경 캠페인 및 합동대청소를 실시하는 겁니다. 기 3월 중에 저희들이 총 400여명이 참여해서 3개소에서 동시에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토대청소의 날 운영해서 지금 면ㆍ동에서 국토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그간에 시에서 좀 지원이 미흡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직접 저희 시 자원순환과에서 면ㆍ동에 참여를 해서 같이 청소를 하고 그분들의 애로, 고충 이런 부분을 좀 하고 저희들이 홍보할 부분은 홍보를 하고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범거리 조성 19개 면ㆍ동에 38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1개 면ㆍ동에 한 두군데를 시범거리를 지정해서 그 시범거리 안에는 종량제봉투도 제 시간에 내고 음식물수거도 제 시간에 하는 말 그대로 시범거리를 조성해서 이런 부분을 점진적으로 확대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Clean Road만들기」는 우리 거제시 특수시책으로 지금 각 봉사단체에서 잘 참여하고 또 쓰레기 수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한 시가지 환경정비는 노인환경 지킴이 40명을 선발해서 동 위주로 지금 배치를 해서 공원이나 청소 취약지에 지금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미화원 근무기강 확립 및 고충사항 수렴을 1회에 거쳐서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서 면ㆍ동리ㆍ통장 회의 때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때 직접 나가서 생활쓰레기 배출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에도 이런 시책에 대해서 차질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Clean-Geoje 환경정비 평가 실시입니다. 이 부분은 당초에 저희들이 업무보고는 없었습니다만 우리 면ㆍ동 기관장의 관심과 면ㆍ동의 청소에 참여하는 민간단체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올해 하반기에 이 부분을 저희들이 넣었습니다. 소요예산이 220만원 정도 추경 때 반영을 꼭 좀 해 주시기를 건의를 드리면서 이상 자원순환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조금 묻겠습니다. 작년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내용에 보면 음식물류 처리시설이 검증되지 않은 공법을 도입함으로써 행정적, 시간적 낭비를 초래한 사례가 있으니 이번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신중을 좀 기할 달라는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료화로 갔다가 지금 소각장방식으로 바뀌어 졌습니다. 여러 가지 염려가 있을 것인데 5대 때 의회에서 그때 계신 위원님들이 집행부에 소각방식 의견을 제시할 때 그게 있었죠. 그때도?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그 당시 소각방식 의견을 개진한 부분이 있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그 시설에 5대 위원님들이 우리 소각시설이 생겨지니까 그런 방법을 한번 모색을 해보자. 이런 안을 제시를 했는데 결국 우리 부서에서는 용역을 줘서 우리 시에 적합한 시설물이 어떤 것인가 용역을 준 것 아닙니까? 그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그 당시에 환경부 정책이 사료화 쪽은.

옥영문위원

국가에서 국비지원 하는 방식으로 해서.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가다 보니까 또 사업비 막대한 181억이라는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국가 정책으로 보조를 갔고.

옥영문위원

국비를 받는 부분 때문에 국가 시책이 되어져서 정책이 되어져서 사료화로 갔다고 조금 전에 국비를 받아서 시비를 줄인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결국 사료화로 갔을 때 국비 52억 받았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54억.

옥영문위원

우리 시비는 90억 들어갔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옥영문위원

지금 변경된 내용에 있어서 우리 시비가 들어간 게 80억 될 겁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옥영문위원

시비가 더 들어 갔나, 많나 하는 별 밖의 내용은 아닌 것 같고 결과적으로 국비를 받아서 한다는 국가정책에 따른다는 그런 부분에는 모르겠지만 결국 우리 지역에다 그 시설물을 써서 우리가 발생하는 음식쓰레기폐기를 하는 그런 효율이 결여된 것을 하려고 그렇게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 어쨌든 집행 부서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다는 그 미명 아래 용역을 8억6천인가 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8억6천.

옥영문위원

우리 지역에 맞는 올바른 시설물이 어떤 것인가 해서 용역을 준 게 8억6천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조금 더 사업방식이 바뀌다 보니까.

옥영문위원

아니, 처음에 줄 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처음에는 8억6천 맞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분들이 1년의 시간에 걸쳐서 전국의 그런 업체를 탐방하고 거제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은 이 방법이 맞다고 해서 건식사료화 하는 방법이 제시가 안 되어 졌습니다. 그렇게 추진이 되어졌었고 지금 아까 업무보고에도 그 내용이 나옵니다만 여러 가지 상황이 생겨져서 소각방식으로 변경되어야 되겠다. 8억6천 중에서 우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변경을 5월 초에 하셨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옥영문위원

여러 가지 사항이 진전되고 나서. 거기서 절감된 용역비가 2억 얼마라고 그랬습니까? 그럼 어떤 계산에서 그 비용이 절감됐다고 표현을 하시는가 싶어서?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게 방식이 바뀜으로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구 소각동 쪽에서 실시하려고 했던 어떤 기본계획이나 실시설계 때 중복된 이런 부분이 방식이 바뀌고 위치가 바뀜으로서 그런 부분이 절감이 되었습니다.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용역비는 사업비 비율에 의한 방식이 있고 실비증액 가산방식이 있고 실거래조사방식이 한 3-4가지 있는데 사업비가 줄다보니까 용역비가 준 그런 현상입니다. 2009년도 12월 달에 우리 그때 기본계획을 확정지을 때 그때도 상당히 논란이 안 많았겠습니까? 그때는 120톤을 계산하고 우리가 200억 정도 198억 정도 예산이 수반되니까 국비 30%, 도비 20% 해서 절반을 95억 정도 확보해야 우리 시비 90억 정도 하면 되겠다는 판단에 의해서 했고 그 기본계획에 의해서 지금 실시계획을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불합리하다 싶어서 용량도 줄이고 다시 방식도 바꾸고 하는데 그때 당시는 국비확보가 자원화시스템이 사료화나 퇴비화 쪽으로 안 하면 국비지원 안 한다는 환경부 정책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의회에서도 기본계획 동의하면서 그것 때문에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그런 과정에 따라서 그런 비용도 산출이 되어 졌을 것이고 또 변경이 됨으로써 낮아졌다는 이야기는 제가 이해가 됩니다. 이 이후 변경되는 내용을 가만 보면 우리 방식이 바뀔 때 아마 여러 가지 내용들이 포함되겠습니다만 우리 집행부에서 설명하시는 내용을 보니까 업체선정을 하고 나서 문제가 제기되어서 음폐수 관계 그 검증이 안 된 시설에 대해서 변경을 해야 될 내용이라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고 그 밑에 내용을 보면 음식물류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효율적인 관리운영 예산절감을 위해서 변경을 한다. 이런 표현이신데 제가 왜 용역관계 이야기를 드리는가 하면 용역은 말 그대로 우리 지역에 어떤 시설이 필요한가를 전문가들이 판단해서 그것을 제시하는 그런 내용인데 바뀔 때 내용을 보면 우리는 전문가들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때 나온 단적인 문제 몇 개를 짚어가지고 이게 바뀌어져서 소각방식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이것은 용역비 준거 아닙니다. 몇 억을.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그때 김과장이 안 계셔서 내가 오래 있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는 소각장이 이미 안 돌아갈 때고 지금 소각장 운영하다 보니까.

옥영문위원

우리가 이것을 준비할 때는 벌써 2011년도 소각장이 준공된다는 내용은 벌써 짚고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준비되고 있는 단계였고. 우리 지역 아닌 다른 지역에서 벌써 음식물쓰레기를 소각하고 있는 사실도 2009년부터 있었고.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그때는 소각방식 검증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때 제가 담당이 안 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옥영문위원

담당을 어느 분이 하셨든 간에 제가 자꾸 용역비하고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게 용역은 말 그대로 전문가들이 우리한테 필요한 시설물을 제시해 주는 것인데 그 시설을 준비하고 이런 시설물을 앞으로 우리가 지어야 된다라고 할 때 우리나라에 어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런 시설물을 쓰고 어떤 데는 이럴 건데 그 장ㆍ단점을 비교분석 해서 우리 자리에 가장 적합한 게 무엇인가를 내놔야 되는데 소각장이 2010년 11월에 준공될 거라고 뻔히 내용을 알고 있고 우리나라 안에 어느 지역에서 음식물을 짜서 건조시켜서 소각을 하더라. 그게 이 시설이 나은 건가 덜한 기간을 한번 챙겨볼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그것을 집행부에서 대처를 하셔야 되는데 그때 사무감사 업무보고 때 우리 집행부에서 하신 내용이 우리는 비전문가라는 이야기입니다. 나는 행정직이 되어져서 이 내용에 대해서 깊이가 없다. 그래서 용역업체에 맡겨 놓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의회 와서 하신 내용입니다.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용역을 맡겨도 결국 의회나 우리 행정에서 그것을 승인해줘야 되는 거고 기술적인 물론 전문적인 것은 엔지니어 들이 할 수 있지만 아까 예산문제, 슬러지 검증이 안 된 것, 소각시설도 몇 년간 보면서 저희들이 다시 데이터를 살펴보니까 어느 정도 검증이 되고 확신이 가서 저희들이 생각을 바꾸게 되고 이 차제에 저희들이 한번 국도비도 사실 저희들이 17억을 확보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1원도 안 됐었는데 지금 가서는 저희들이 국비 10억 하고 도비 7억을 그대로 저희들이 확보를 했습니다. 이런 판단이 섰기 때문에 운영비, 검증관계 지금 와서 운영비도 3-40억 정도에서 5-6억을 다운시키고 이런 여러 가지 판단이 섰기 때문에 그것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영문위원

그런 부분은 이해를 서로 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도 안 있겠습니까? 제가 조금 전에 묻고 싶은 것은 우리 집행부에 계신 분들이 그때 이런 저런 선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문제가 생겨져서 한국종합개발 용역 업체에서 와서 답변을 하고 안 했습니까? 할 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집행부의 행정 공무원들이 내가 행정직이고 예를 들어서 이 부분에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이 부분을 맡길 수밖에 없었고 그 업체를 선정하는 그 과정에 있어서 거기서 적용이라는 단어를 적용시킬 때 우리 직원들은 아무도 참여가 되지도 못했고, 참여되는가, 안 되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그 모든 자리 수치에 대해서 모든 것을 한 용역업체 1명이 190억 짜리 공사를 실질적으로 좌우지 하는 그런 현상이 생겨지지 않았습니까? 내용적으로.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일단 혼란이 있고 그런 미스테이크는 제가 인정을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이 자리에서 드리고 싶은 것은 어느 부서가 되어졌든.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기술공무원이 아니라도 객관적인 것은 판단하기는.

옥영문위원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을 우리가 불과 몇 달 전에 이런 의회를 통한 거름장치에 의해서 사실은 관여를 못했지 않습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저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시기가 급하고 기본계획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불합리한 점이 사실 드러난 거죠.

옥영문위원

그때 벌써 과장님이 그때 계셨는가? 아니면 전계장님한테 제가 물어봐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인근 통영에서 소각방식한 것은 언제 우리가 알았습니까? 통영시에서 소각하는 거요?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통영이 제법 몇 년 됐을 겁니다.

옥영문위원

바로 우리 이웃도 소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방법에 대해서 우리어느 누구도 한번 챙겨 볼려고 생각도 안 했다는 거라. 저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소각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없는가, 이전에 다이옥신 문제가 나와서 그런 문제를 어떤 식으로 잘 해결하고 계속하고 있는가, 얼마나 드는가, 이게 우리 실정에 맞나, 안 맞나, 이런 부분들을 한번 챙겨보지도 못하고 지나온 게 아쉬움이 크다는 거고 이런 잘못은 앞으로 되풀이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지금 용역 금액에 있어서 실시설계 용역비가 6억이 이번에 설계비가 들어가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지금 당초에 우리가 실시설계 및 기본계획용역비가 8억4,680만원 아닙니까? 거기서 이번에 사업계획이 변경됨으로써 2억8,160만원이 절감된 5억6,520만원입니다.

옥영문위원

그것은 들어간 돈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지금 현재 시행을 하고 있죠.

옥영문위원

전계장님 내용하고 말씀이 다른데 지금 우리 여기 자료에는 설계비를 6억5,400만원을 내놓은 것 아닙니까? 들어간다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8억중에서.

옥영문위원

자료에 보면 처음에는 190억 짜리 공사를 80억 할 건데 부가세 해서 88억 사비를 계산을 댔고 지금 여기 우리 업무보고 내용에 보면 공사비 88억 하고 설계비 6억4천, 감리비하고 따로 또 있잖아요? 이것은 새로 추가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아니, 거기가 지금 우리가 용역비라면 타당성조사하고 기본계획하고 실시설계용역이 다 포함되어 있고 여기서 말하는 공사비는 실제 착공을 할 때.

옥영문위원

제가 묻는 것은 그러면 아까 그 돈이 8억6,400이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건식사료화 하다가.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 전체가 당초에 8억4,600만원 이었는데.

옥영문위원

그러면 그 돈에서 지금 변경이 됨으로 해서 실시설계까지 들어갈 돈이 5억6천 이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래서 2억3천을 줄였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옥영문위원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나온 내용에 공사비 88억 하고 여기 6억5,400만원이 있죠? 설계비. 이 돈은 뭐하는 돈이냐고?
아까 5억6천인가 감해진 돈에다가.
8,900만원은 무슨?
우리가 건조해서 이것을 소각하는데 타당성을 또 조사를?
그러면 아까 말하는 2억3천이 줄어졌다는 내용하고. 줄었을 때 이 내용도 포함되어서 줄어들었을 것 아닙니까?
타당성조사에 8,900만원도 용역비에 원래 포함된 내용 아닙니까?
그러면 아예 건식사료화 용역 줬을 때 8억6천 중에 용역비라고 하고 8억6천이 나갔는데 이 돈은 타당성조사 또 별개의 자리였다는 말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위원님, 이렇습니다. 지금 6억5,400만원은.

옥영문위원

아니, 그때 그럼 벌써 들어갔는데, 지출됐는데?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것은 아마 구 소각장 쪽에 그쪽에 하려할 때 거기에 필요한 타당성조사비였고 그게 1억 조금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것은 2009년도에 이미 타당성조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돈은 이미 지출이 됐고 그 이후에 우리가 8억4,600만원 별건으로 해서 기본계획 하고 실시설계 이래서 8억4,680만원을 계약을 해서 거기에서 방식이 바뀌다 보니까 절감이 되고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용역 하고 별건으로 아마 타당성조사를 한 것 같습니다.

옥영문위원

지금 이 공사비가 80억 정도 안 잡았습니까? 부가세까지 88억. 앞에 사료화 할 때 사료화방식의 그때 시설물이 얼마라고 산정이 되어 졌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이때가 181억이죠.

옥영문위원

아니, 그것은 음폐수까지 해서고.
우리 음식물을 선별하고 파쇄하고 건조시키는 이 단계가 160억?
그때는 그랬죠?
지금 우리 하는 이 방식이 건조에서 소각하는 이 방식이 그 과정에서 단계 2개만 줄인 거죠? 들어와서 반입되고 선별되고 파쇄 선별할 것 아닙니까? 그다음에 건조, 분리하는 이 단계가 뒤에 있는 2단계만 빼면 내나 똑같은 공정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영문위원

제가 지금 묻는 것은 이 부분의 실시설계 하고 하실 분들이 앞에 용역하셨던 그분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한종.

옥영문위원

내가 서두에 용역부분이 돈이 좀 잘못 들어가지 않았느냐, 우리가 아까 말한 변경될 때 소장님이나 부서나 위원들이 나 또 언론사에서 지적한 것처럼 우리가 그때 돈 들여서 용역한 내용 아닙니다. 그렇죠? 우리가 객관적으로 보니까 아니더라는 거죠. 그래서 이게 바뀌어 졌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선정하는 사람은 돈을 몇 억을 가지고 설계비는 포함이 되겠습니다만 그게 맞나, 안 맞나 하는데 돈이 몇 억이 들어갔다는 거죠. 이 돈이 나는 제대로 들어갔냐는 이야기입니다. 용역을 하는데 있어서 그런 용역 뭐에 필요합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그런 허술한 일을 해가지고 190억의 시설비가 들고 연간 우리 운영비를 치면 10년 쳐서 1천억이나 되는 공사를 그 사람들이 주니, 마니 했던 그분들이 아무 의미 없는 짓을 했던 그분들이 이 일을 또 마무리를 짓는다고 앉아 있는 이게 지금 맞냐는 거죠. 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까? 지난번 공사를 못준 그런 힘든 일이 있습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2009년도 12월 달에 그때 우리가 기본계획 확정하고 의회 동의안 받을 때 그때는 그때 사정이 안 있었겠습니까? 지금 와서 보면 아니다 싶은데 혼란도 있고 저희들 변경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이해를 해 주십시오.

옥영문위원

그러면 지금 내용에 보니까 우리가 7월 달에 실시설계 성과품 납품을 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변경에 대한 설계는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업체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이 업체 선정은 우리가 일반 경쟁입찰에 의해서 할 거고요. 단지 음폐수분사소각시설은 신기술이니까 그것은 신기술협정에 의해서 할 거고.

옥영문위원

이전에 문제가 생겨졌던 게 지금 그 과정에 내가 2공정만 빼면 똑같다고 말씀을 안 드립니까? 그러면 또 그 업체들이 신청을 할 겁니까? 그 업체들이.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이것은 기술제안이 아니고.

옥영문위원

밑에 보니까 경상남도에다가 계약심사의뢰 이렇게 되어 있던데?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이것은 기술제안이 아니고 일반 경쟁입찰.

옥영문위원

이런 식으로 설계를 해놓고 입찰을 받을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자기는 실시설계를 하는데 기술이 필요해서 제안을 받은 거고 지금은 딱 정해진 자격요건 안에서.

옥영문위원

결국 그 기술이 업체쪽에서 제안한 기술이 아니고 용역업체에서 내놓은 기술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지금 우리가 확정 짓는 거고.

옥영문위원

그러면 이 실시설계 되는 업체를 선정하는 방법을 조금 전에 과장님이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어떻게 선정하실 건데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건식사료화 할 때는 사료화방식에 신공법이 적용되니까.

옥영문위원

이 내용이 똑같습니다. 뒤에 2단계만 빼면 똑같다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지금은 일반적으로 보편화된 그런 공법으로 우리가 건조소각을 하기 때문에.

옥영문위원

우리가 5개월 전하고 지금 하고 신공법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모르겠는데.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음식물찌꺼기를.

옥영문위원

아니, 과장님. 우리 자료에 그렇게 내놨다 아닙니까? 당초에 우리 과정이 건식사료화 방식이 반입, 파쇄, 선별, 탈수, 건조, 선별, 저장, 반출, 변경하고자 하는 것은 앞에는 다 같습니다. 건조에서 선별, 저장 빼고 바로 소각으로 가는 거거든요. 내용이 같으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5월29일날 협약식 가진 걸로 되어 있는데 당초에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을 누가 제안을 한 겁니까? 삼성에서 협약을 하게 된 이유가 어디서 나왔습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그때 지난해 우리 음폐수처리가 안 되어서 어려움 당할 그전입니다. 제가 여기 발령 받을 그 즈음인데 그 전에 정례적으로 부시장님하고 양대 조선사 부사장 하고 정기모임을 했습니다. 그 하고 맨 마지막에 제가 여기 환경사업소장 발령을 받았는데 마지막에 전처리시설 관계 때문에 마무리해야 된다 해서 그때 이용학부시장님이 저하고 같이 가자해서 간 자리에서 환경사업소장 발령 받고 최고 큰 문제가 음식폐기물 처리시설이었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서 제가 좀 제안을 했습니다. 삼성이 벧엘에서 처리하고 대우는 안정적으로 하는데 삼성이 어려운 점이 많은데 우리 시비가 많이 들어가고 하니까 투자를 좀 했으면 좋겠다. 삼성 쪽으로 보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그런 것도 있고 사회기여 하는 그런 측면도 있으니까 윈윈이 되고 또 조합원들도 이해를 안 하겠나? 그래서 그때 당시는 검토를 해보겠다 했는데 그 뒤에 음폐수 관계 위기가 왔을 때 또 만났습니다. 부사장을 만나서 좀 투자를 하십시오. 저희들이 시비 재원이 좀 어렵습니다. 부탁했더니 전략기획팀 본사에 승인을 얻어야 된다 해서 그때는 우리가 55톤을 계획을 했습니다. 우리 소각시설 하러 할 때. 내부적인 사항입니다만 55톤 하면 대충 되겠다 해서 나머지 20톤 정도는 사업장 폐기물은 계속 유치하는 걸로 하고 나름대로 그렇게 계산해서 그때 예산이 55억이면 되겠더라고요. 톤수를 낮춰놓으니까. 그래서 그 뒤에 또 한 차례 더 우리가 실무적으로 김과장 오고 그 뒤 공문이 몇 번 오고 가고 서로 미팅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저희들이 반영이 된 걸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

사실 협약이 됐으니까 삼성에서 돈이 들어왔습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곧 들어올 겁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거제시가 공공처리시설을 하나 짓는데 있어서 기업한테 투자형태의 이런 협약을 하는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처음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기업하고 우리 지자체 하고 공공처리시설을 공동 투자하는 경우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보면 사회기반시설이나 민간투자법에 의해서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고자 하는 이 부분은 이런 방법이 아니고 우리가 이런 법률적인 근거는 없는데 학교에 보면 학자들이 일반적으로 수익자부담의 원칙에 의해서 특히 환경기초시설의 투자에 있어서 기업과 행정이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많이 권장을 하고 있는 추세고 실제 앞으로 향후 지자체가 그런 쪽으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이런 경우가 처음이냐고 물었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공공처리시설 이 부분은 아마 저희가 처음인 것 같고 다른 분야 쪽에는 아마 지자체가 그런 쪽으로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우리 거제시에서는 처음이라는 얘기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투자를 만약에 55억을 선납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협약을?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여기 보니까 삼성에서 발생량이 음식물류폐기물이 하루에 10톤 정도 금액을 치니까 하루에 74-75만원 정도씩 이렇게 소요가 처리비용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365일 하니까 3,650톤 아니겠습니까?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55억원을 가지고 20년 동안 삼성 것을 처리를 해 주게 되면 1년에 2억7,500만원씩 들어갑니다. 연간. 그럼 결국에는 2억7,500만원이면 삼성은 3,650톤을 지금 현재 75만원 정도의 처리비용을 가지면 실질적으로 매년 2억7,500씩만 부담하면 되는데, 산술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러면 20년 동안 55억 선납하면 그냥 돈을 내고 자기들 음식물류폐기물 처리하는 거하고 똑같거든요. 이게 사회공헌도 아니지 않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지금 저희들이 55억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저희 시설을 하는데 있어 55억이라는 돈을 우리 시비로 어떤 충당을 한다고 보면 그에 들어가는 이자도 안 있겠습니까? 이런 것을 감안하는데 저희 지금 현재 예상하고 있는 연간 2,800톤 이렇게 삼성에서 보고 있는데 20년 정도 하면 왔다갔다 상계처리가 된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거든요. 뭐 20년 안 돼서 끝날 수도 있고요.

전기풍위원

그러면 지금 권민호시장님 하고 삼성중공업의 노인식사장님 하고 서명을 했는데 지금 협약서라는 게 다른 내용이 있는 게 아니고 달랑 이거 두 장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 두 장의 가치가 사실은 55억이거든요. 20년 동안 유지됩니까? 어느 한쪽이 예를 들어서 거제시가 음식물류폐기물 위탁 처리하는 비용이 예를 들어서 톤 단가가 높아졌다든지 그렇게 됐을 때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발생량이나 그리고 우리가 내년 가동되고 나서부터 적용을 할 거거든요. 그러면 처리단가를 잡을 때 일단 내년 2013년도 지금 저희들이 벧엘기업 하고 피마에 위탁처리 하고 안 있습니까? 위탁처리단가를 산출할 거거든요.

전기풍위원

과장님,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최초란 말이죠. 55억을 선납받아서 이런 공공처리시설을 짓는 게 처음인데 이러한 협약서를 가지고 법적인 부분들이 가능하냐는 말이에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일단은 사업실시협약을 가지고.

전기풍위원

법적으로 검토를 해보셨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법적으로 검토라는 것은 어떤 부분입니까?

전기풍위원

이런 종이 두 장 가지고 지금 권민호시장님이 20년 동안 시장을 할리도 없는 거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위원님, 말씀 도중에 죄송한데요. 계약이라는 것은 우리가 갑을 간에 갑을은 아니지만 쌍방 간에 어떤 신의와 성실한 대등한 관계에서 체결하거든요. 그럼 그런 계약은 법적인 효력이 있고.

전기풍위원

20년 동안 유지가 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권민호시장님 개인이 한 게 아니고 그것은 거제시장이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효력이 있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전기풍위원

거제시장님이 하셨는데 이게 20년 동안 유지가 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당연히 유지가 되어야죠. 유지가 되어야 안 되겠습니까?

전기풍위원

법적인 검토 해보셨어요? 어떻게 해서 이 두 장짜리 용지가 55억원의 가치를 가지며.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위원님. 아까 저희들이 제가 그하고 비슷한 예가 우리 매립장에 삼성하고 저희 시하고 옛날 거제군 하고 지금 무상 사용계약을 했다 아닙니까? 그럼 내나 그 비슷한 맥락에서 보면 법적인 효력적인 문제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저는 이 법을 아까 제가 말씀드리는 민투법이나 확실한 법률적인 근거가 있으면 저희들이 좋겠습니다. 좋겠지만 그런 게 없는 부분이 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사회 계약에 관한 어떤 법의 규정을 정해놓은 것은 민법에 근거하기 때문에 그 민법에 근거해 볼 때 저희들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은 충분히 이걸로도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 현재 내년 1월 1일부터 우리가 해양투기가 금지된다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거기에 쫓겨가지고 시비는 없고 건식사료화방식에서 소각방식으로 또 바뀌고 거기서 또 국비, 도비나 상당 액수가 바뀌었잖아요. 그 바람에 우리 거제시가 꼼수를 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꼼수라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사실상 위원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거제시가 당면한 어떤 현안적인 문제도 재정이 부족하니까 지금 추경도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 아닙니까?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 재정의 어떤 열악한 제 표현이 맞는가 모르겠지만 우리 거제시 재정을 볼 때는 앞으로 기업과 행정이 이렇게 공동투자 해서 공공처리시설 분야에서는 같이 가는 방향이 저는 올바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기풍위원

그 법적인 부분들을 검토를 하셔가지고 삼성을 탓하는 게 아닙니다. 기업입장에서 시에서 필요에 의해서 지역의 기업을 압박하는 거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린 거고 삼성 입장에서는 55억을 선납해서 사실상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만약에 삼성에서 이익이 있다면 기업 이미지 제고밖에 없거든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런데 자기들 음식물 폐기물을 지금 지금 우리 거제시 관외에 위탁처리를 하고 안 있습니까? 우리 거제시 관내에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그만큼 자기들 큰 효과가 어디 있겠습니까? 앞으로 향후 20년 간은 음식물처리에 있어서는.

전기풍위원

그런 인프라는 시가 해줘야 되는 것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당연히 해야 되지만도.

전기풍위원

됐습니다. 됐고 법적인 부분들을 잘 검토하셔 가지고 55억을 선납하지 않습니까? 거제시 입장에서는 우리 측면에서는 삼성중공업이 사회공헌을 하는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제시를 위해서. 그런 측면에서 법적인 문제가 없도록 잘 처리를 해 주십시오.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제가 좀 보충답변 해도 되겠습니까?

전기풍위원

예.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당초는 수거운반까지 부탁을 했는데 수거운반은 안 된다고 거절을 했고 그냥 처리만 소각장 여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처리만 하니까 1년에 2억 조금 어느 정도 치이더라고요. 그리고 55억하면 이자만 해도 정상적으로 하려면 정산개념으로 가야 될 건데 자기가 미리 돈을 넣어놓고 조금 상계해나가는 쪽으로 일단 협상이 되어야 근로자들이나 서로 명분이 되니까 20년 이라는 데드라인을 정해놓은 건데 실제로 이것은 상호 협의에 의해서 할 수 있도록 협약이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55억을 미리 갖다 넣는 부분 이자도 그런 계산 일체 이야기도 없고 일단 부족한 사업비 넣는 측면도 회사는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부분도 있고 또 지역사회에게 행정이 서로 협조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좋은 쪽으로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전기풍위원

행정하고 지역기업하고 협조관계 이런 측면이면 소장님 말처럼 상당히 좋은 일이지만 그게 행여나 지역기업 하고의 밀착관계나 아니면 행정이 기업에다 뭔가 다른 특혜를 주면서 이런 걸 유도한다든지,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것이죠.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다른 조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 법적인 문제를 잘 챙기셔 가지고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게 주소지가 어디입니까? 음식물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장소가? 연초면 한내리 산1-6번지 맞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데 왜 주소들이 다 틀립니까? 하청면 석포리 산 69번지는 어디입니까? 어떤 곳은 하청면이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거기가 한내하고 석포하고 경계지점이다 보니까 양쪽에 대표 번지를 이쪽으로 적다가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것은 통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아니, 통일을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이게 다 자원순환과에서 작성했는데 왜 주소가 다 달라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대표 번지를 한내 쪽을 잡고 석포 쪽을 잡고 하다보니까 그런데 그것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통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것은 누가 적었어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것은 준공 당시에.

전기풍위원

몇 부나 만들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게 한 2천부 정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그 당시 준공할 때 홍보물 하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자원순환시설 견학할 때 시민에 대한 홍보지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대표적인 겁니다. 이거 보면 지역민들한테 홍보도 되고 여러 측면에서 만들었을 텐데 보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조성공사는 거제시 연초면이 되어 있고 그 밑에 매립시설은 하청면으로 되어 있고 뭡니까? 뭐가 맞아요? 맞지 않지.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매립장은 이 번지가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인정 좀 하세요. 왜 그러냐면 뒤에 주소는 한내 8길 95. 똑같이 되어 있는데 뭐가 맞습니까? 그럼 뒤에 주소는 똑같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전기풍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뿐만 아니라 지금 자료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의 주소는 또 다르다는 말이에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 부분은 잘못된 점이 있으면 저희들이 통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자료 낼 때는 저희들이 충분히 고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잘못된 게 있으면 인정 좀 하세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빨리 넘어갈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행정사무감사 15페이지에 보면 지금 현재 우리가 벧엘기업에 위탁주고 있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음식물폐기물 처리를 주고 있는데 톤당 이게 얼마 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7만5,100원입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계약금액이 2011년도에는 7만3천원이었는데. 과장님, 거짓말 하시네? 7만4,100원이네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7만4,100원입니까?

전기풍위원

예. 1,100원이 늘어났는데 이게 늘어난 이유가 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원가용역에 의해서 원가를 산정하기 때문에 원가내역서 상에 아마 물가전달이나 어떤 이런 부분이 적용된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

(주)피마는 어디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주)피마는 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육성처리업체입니다.

전기풍위원

부산광역시에 있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여기는 톤당 7만8천원이라는 말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런데 벧엘하고 피마 하고는 좀 처리의 차이가 피마 같은 경우는 음폐수까지 육상처리를 바로 해버립니다. 벧엘같은 경우에는 또 음폐수 부분이 별도로 해양배출업소에 위탁처리를 해야 되거든요. 좀 그런 차이도 있고 또 거리의 차이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업체선정은 우리 거제시는 벧엘기업 밖에 없으니까 위탁처리 업체가 벧엘밖에 없잖아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렇다 치고 부산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업체선정을 어떻게 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부산 강서구 쪽에 가면 3개인가 육성처리업체가 있습니다. 왜 육상처리 업체를 저희들이 선정하는가 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도 흔히 우리 쪽에서 이야기는 대란이라는 그런 표현을 쓰는데 해양배출 위탁업체가 예를 들어서 파업을 해버리면 벧엘같은 경우에는 지금 처리가 안 됩니다. 음폐수처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부산에 있는 육상처리업체에 저희들이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서 처리를 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는 입찰을 실시했습니다. 육상처리업체에 했는데.

전기풍위원

공개입찰을 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2회 유찰이 되는 바람에 또 피마업체 모든 업체의 정황을 고려해서 우리 시가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그 업체에 저희들이 수의계약을 통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입찰을 했는데 2번이나 유찰 됐다. 전혀 응찰하는 곳이 없어서 피마라는 업체하고 수의계약 했다, 이런 뜻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그래서 금액이 높은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런데 계약법을 제가 좀 더 살펴보고 말씀을 드려야 될 부분이 있는데 계약법 상에는 우리가 당초 입찰을 할 때 기초금액을 산정을 합니다. 그 산정된 기초금액 범위 내에서 아마 계약을 한 그런 조건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떻든 간에 이 견적을 통해서 가격결정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상향조정을 하는데.

전기풍위원

견적이나 마나 1개 업체 아닙니까? 수의계약 했잖아요. 수의계약 하지 않았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수의계약을 하면서.

전기풍위원

견적이라는 것은 서로 비교를 할 수 있는 게 견적인 거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입찰을 할 때 자기가 견적서를 내지 않습니까? 응찰을 할 때. 그 금액을 아마 참고해서 처리가 된 것 같습니다. 아마 지방계약법 상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런 규정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계약은 우리 계약부서에서 하죠? 회계과에서?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전기풍위원

제가 보니까 금액이 너무 톤 단가가 사실은 비쌉니다. 우리 벧엘기업에서는 처리용량이 있는 것이고 거제시에서는 어쩔 수 없이 부산업체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것이기 때문에 금액이 저는 단가가 훨씬 높아졌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런데 위원님, 그렇습니다.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도 환경부나 우리 경남도나 저희 부서가 우려하는 부분이 작년처럼 해양배출 업체가 전면 파업을 한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런데 전면 파업을 하게 되면 작년처럼 또 그런 대란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이게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4월 3일날 피마에 다녀왔어요. 부서장을 직접 만나서 우리가 전면 파업이 되어서 작년처럼 그런 대란이 오면 우리 거제시 물량을 우선적으로 처리를 해 달라, 사실상 사정을 좀 하고 왔습니다. 왔는데 지금 전면파업이 오면 거의 저희시가 처리하는 행태대로 폐수에 대해서 해양배출을 하고 있는 지자체가 대동소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만일에 전국 연대로 해서 파업이 온다면 지자체 물량이 한꺼번에 육상처리업체에 몰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우리시도 그 업체에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보장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사전에 가서 좀 협의도 하고 나름대로 구두 약속이지만 완벽한 약속을 받아놓고 했는데 어떻든 간에 이 처리비 단가부분에 있어 가지고 7만8천원이 아니라 8만원을 줘도 그때 처리를 해야 되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전기풍위원

몇 년 계약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모든 것은 1년 단위 계약 아닙니까?

전기풍위원

그러면 자료를 요청 좀 하겠습니다. 벧엘기업하고 (주)피마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하는데 처리원가, 업체이익 이 부분을 자료를 달라고 해가지고 이분들은 다 가지고 계시거든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업체이익 같은 이런 것은 사실상 기업이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자원순환시설에 우리 위탁운영을 주고 인건비 관계 이런 걸 확인하려고 했는데 영업상의 비밀이다. 이래 가지고 사실상 인건비나 업체의 이런 부분을 제출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저희는 저희가 계약부서이기 때문에 계약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하여튼 설계상에 나타난 부분은 저희들이 요약해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6월 30일로 실무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예.
입금이 될 거라고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상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삼성하고 협약 맺은 보충설명을 좀 드리자면 삼성이 발생되는 처리비용만 계산하면 약 54억 정도 해서 20년 동안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기업에 이를 테면 우리가 이런 걸 가지고 압박을 했느냐, 또 반면에 아니면 기업에 무엇을 좀 들어주는 그런 걸 했느냐. 이게 주 관건이 안 되겠어요? 그렇게 우리가 의구심을 펼 수 있는데 제가 볼 때 이 정책은 굉장히 합리적인 정책이라고 봐집니다. 우리시는 당장 이것을 하려고 하니까 우리시비가 지금 부족한 상태고 또 어차피 처리하고 있는 시설을 우리가 활용해서 그것을 받아주자는 그런 것들이라고 봐지고 또 기업으로 봐서는 처리비를 20년 동안 계산했을 때 54억이 들어가지만 물론 이자까지 계산하면 더 들어가겠죠. 더 들어가지만 자기들이 이것을 별도로 처리하려면 안정적인 처리시설을 확보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독자적인 시설을 확보해야 된다는 말이죠. 그럼 독자적인 처리시설을 하나 지으려면 크나 작으나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시설비가 있다는 이야기죠. 여기에다가 실질적으로 이것을 하면 관리운영을 또 해야 되는 인력이 또 필요하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기업도 아마 자기네들이 이것을 짓는 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건 모르겠지만 지으려면 공간도 있어야 될 테고 이런 걸 여러 가지 감안해서 아마 우리 시에 제안을 한 걸로. 또 우리시에서도 그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그런 걸 제안한 걸로. 그래 쌍방이 어떻게 보면 이익이 되는 딱 들어맞으니까 협약체결이 안 됐나, 이렇게 싶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시가 기존에 있는 시설을 활용해서 한다라면 우리시도 특별한 손해 갈 것은 없다라고 봐지고 또 재정을 하는데 있어서 확보하려면 굉장히 어려움이 있으니까 재정확보에도 큰 문제가 없다고 봐지고 반면 삼성으로 봐서는 아까 줄곧 이야기했지만 해양처리 하는데 있어서 해양처리를 할 수 없다 보니까 결국은 자기가 안정시설을 확보하든지 아니면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멀리 위탁처리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 행정이 처리하는 시설에 하면 제일 안정적이죠. 그런 장점이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야기 하는 시설설치비, 관리운영비 이런 것들이 절감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선택했다고 봐지는데 단 위원장님이 우려했듯이 그 계약서가 혹시 세월이 지나서 이를테면 이것이 맞니, 안 맞니, 또는 이것을 지키니, 안 지키니, 이런 시시비비가 있을 수 있으니까 물론 계약서 작성할 때 우리 법무팀이나 우리시 고문변호사나 이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자문을 받았으리라고 저는 믿지만 혹시 그것이 안 받아졌다면 자문을 받아서 좀 완벽한 서류를 작성해서 공문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옥영문위원님이 지적했던 이런 내용들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필요 없는 용역 내지는 필요 없는 행정력 낭비가 지난 과거에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추후에 발생되지 않도록 완벽하게 해달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폐기물관리법 9조하고 11조에 보면 우리시에서 발생하는 사업장폐기물 또는 생활폐기물, 또 기타 여러 가지 폐기물들이 집계가 되어서 통계자료로 나와서 우리가 폐기물정책을 입안하거나 내지는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으로 해야 되는데 자원순환과에 소관 되어 있는 폐기물통계는 잘 정리가 되어서 중앙정부에 보고되는 것까지 되어 있는 걸로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어업진흥과에도 그 금액이 누락되어서 제가 감사자료에 남겨놨는데 그것은 지적해서 아마 될 거라고 봐지고 그리고 상하수도과, 그 다음에 농정과에서 발생하는 농축산폐기물 이 부분에 대해서도 나중에 지적을 하겠지만 환경순환과에서 그 통계를 정확히 잡아서 통계관리를 하도록 그렇게 해야 만이 우리 시에 폐기물정책을 입안하거나 내지는 우리가 계획을 세울 때 효율적인 집행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좀 봐집니다. 그런 부분이 좀 되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협약서 문제의 법적인 효력부분은 저희들이 당초에 협약서 작성할 때 나름대로 검토를 했습니다만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옥영문위원님이 지적하신 방식의 변경, 비용의 낭비 부분은 향후 업무처리를 하는데 철저히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그런 낭비요인이 없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폐기물 집계해서 어떻게 하는 이 부분은 폐기물관리법 9조에는 폐기물처리 기본계획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잘 해서 기본계획이 잘 서야 원만한 업무처리가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장섭위원

이행규위원 제9조 이야기 하는 부분에 어업진흥과나 항만과에서 나오는 쓰레기부분을 자원순환과에서 통계자료로 집계 가능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지금 우리 폐기물관리법에는.

박장섭위원

아니, 단답형으로. 관리가 가능합니까? 못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별도로 저희들이 받아야 됩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과장님이 할 내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항만과에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해야지 ‘제가 관리하겠습니다.’ 하면 답변이 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이게 우리 인구 1인당 쓰레기 예를 들어서 하수량, 상수도공급 양의 부분은 데이터가 가능하지만 수산물이나 항만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예측 불허입니다. 낙동강에서 비 한번 보면 거제 쓰레기가 천지고 바람이 불어 가면 우리 쓰레기가 없어지는 거고 그것을 어떻게 과장님이 관리한다는 말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 처리하는 처리 양이.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그게 어떤 통계에 의해서만 할 부분이 안 된다는 이야기라. 그러니까 그게 예측불허 되는 양은 예를 들어서 스티로폼이다. 우리 거제시 양식의 전체 ㏊수가 얼마인데 이게 내구연한이 1년 이다. 이것이 바람이 불어 떨어져 나갈 것이다. 거제시 해역 안에 있다고 가정했을 때는 몇 톤 나올 것이다. 대충 이런 계산밖에 더 됩니까? 그것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그런 계획도 없으면서 이것은 통계가 안 나와 지는 겁니다. 대한민국 정책에 한 번도 이런 해양쓰레기 하면서 정책도 없는데 과장님 이 자료를 만들겠습니까? 이것은 못 만들지.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아니, 해양쓰레기 부분은 저희들이 처리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지금 통계를 받을 수가 없다고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위원님, 그렇습니다. 저희 쓰레기도 왜 발생량이나 이런 것을 예측하는 것은 과거에 어떤 통계자료를 가지고 예측을 하는 것 아닙니까?

박장섭위원

아니고, 과장님 지금 오늘 내도록 업무보고 내지 행정사무감사를 위원들을 여기 자원순환과 6개월된 과장이 가르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겠습니다,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됐습니다. 무슨 내용설명이 무엇이 그렇게 깁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풍문에 듣기는 과장님 여기 자원순환과에서 평생 정년퇴직할 거라고 하는데 그만큼 열성을 가져서 일을 하겠다는 뜻은 우리가 충분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열심히 6개월 안에 이만큼 보고를 잘 하시는 과장님 제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어려운 분야인데도 불구하고 고맙게 생각하는데 하여튼 그 열정이 계속 갔으면 좋겠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문화화장실 담당 계장, 오셨습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예..

박장섭위원

구조라 범선화장실 해결했죠? 한번 가 보셨습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예.

박장섭위원

잘 되고 있습니까? 계장님, 이 자료 하나 가져가세요. 안내표시판 있는 구조라 이번에 새로 만든 화장실 맞죠?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박장섭위원

거기가 우리 거제시 그래도 최고로 1 관광지죠?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예.

박장섭위원

그 밑에 지금 현재 간판 세워 놓은 보도 한번 보세요. 이게 녹이 펴서 되겠어요? 갔다 오면 이런 게 눈에 안 보입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창피스럽습니다. 다른 것은 번듯하게 잘 해놨는데 그 마무리 작업 하나 잘못해서 그 무엇입니까? 그게. 이게 클린화장실이고 화장실 문화고 안에만 해서 관광객이 여러 수백 대의 차가 오는데 이게 무엇입니까? 그리고 앞에 나무 왜 안 심습니까? 의자는 갖다놨는데 나무는 왜 안 심느냐고요?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나무도 식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제가 한 두 번 정도 전화했을 건데. 왜 그게 시행이 안 됩니까? 녹지과에서 아직 안 해 줍니까? 녹지과 의뢰를 받아야 됩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녹지과에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녹지과 의뢰 안 하면 본인들이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어떤 나무 심을 겁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아직 수종을 정하지는 않았는데 너무 많이 자라는 것은 안 될 것 같고.

박장섭위원

왜 안 됩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너무 많이 자라게 되면 위쪽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꽃이 피고 그런 쪽으로.

박장섭위원

처음에 준공할 때 그 나무가 무슨 나무 심겨지게 되어 있습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처음에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저는 아는데 왜 담당계장이 모릅니까? 이 사업비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사업비는 압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전체 1억5천.

박장섭위원

1억5천 짜리 화장실 지어 놓고 거기 나무 딱 두 그루입니다. 그 나무가 무엇이 심겨 있는지도 파악이 안 됩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제가 전임 담당하는 직원을 듣기로는 두 그루 심었다가 다시 뽑은 걸로, 다른데 옮겨 심고.

박장섭위원

원인은 압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왜 나무가 심었다가 뽑혔는지 원인을 아느냐고?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그것까지는 못 들었습니다.

박장섭위원

과장님, 이래서 업무 되겠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위원님 지적 저희들이 수용을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나가서 챙겨보고 그 부분은 제가 못 챙겼는데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당초에 느티나무가 심겼는데 새끼손가락만한 게 심겼어요. 화단 둘레로 되어 있는 부분이 지름이 한 1m30 정도 되는 지름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것도 죽은 나무를. 그래서 제가 뽑아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나무를 대체를 심어야 될 것 아닙니까? 거기는 화장실 갔다 오다, 남녀가 같은 가족끼리 갔다 오다가 거기서 잠깐 일행과 같이 가기 위해서 그늘져 있는 그런 용도로 쓰이는 휴게개념의 그늘진 곳인데 나무가 커서 안 되고 용도가 왜 벤치 의자 2개를 뭐한다고 갖다 놨습니까? 땡볕에 앉아 있으라고 했습니까? 그래서 지금 저 구조라 화장실 관계 문제는 이번에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상당히 화장실이 한 개도 없었어요. 사실은 저쪽 수협위판장 쪽에 불과 화장실 3칸이 있어서 문제가 되고 관광차가 우리가 어느 고속도로 휴게실을 가더라도 먼저 내리면 화장실부터 가잖아요. 장시간 걸려서 도착지에 도착해서 화장실이 한개도 없는 것이 구조라의 형편이어서 그것을 작년에 새로 신경 써서 만들었더니 지금 앞에 나무도 그렇고 여기 오늘 사진에 제시한 대로 녹이피어서 지은 지 얼마 됐다고 세상에 간판에 녹 피어 있는 것 보세요. 이것이 우리 1번지 관광을 하자 하는 우리 거제시 컨셉하고 맞습니까? 이 한 가지 단적인 예입니다. 제가 지금 고현에 분수대 옆에 있는 화장실도 제가 오늘 사진을 출력을 못해서 못 가져왔는데 한심합니다. 한심해. 거제시가 지금 간이화장실 개수가 몇 개인지 압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전체 관리하고 있는 게 169개입니다.

박장섭위원

169개죠?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예.

박장섭위원

지금 통영시가 몇 개인지 압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통영시는 70개.

박장섭위원

왜 우리가 화장실이 100개나 더 많습니까? 통영이 우리보다 훨씬 범위가 넓은데.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해안변을 중심으로 해서 낚시를.

박장섭위원

사실은 해안선 길이를 따지면 통영이 우리보다 10배 정도 많습니다. 섬으로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화장실을 이렇게 많이 만드니까 관리도 안 되어 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매뉴얼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 부분에 제가 좀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장섭위원

예, 말씀해 보이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저희들 공중화장실 이 부분에 수급계획 이라는 게 있습니다. 매5년마다 계획을 수립해서 그 계획을 바탕으로 해서 신규설치나 어떤 이런 부분을 판단하도록 되어 있는데 사실상 이 계획이 미흡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지자체보다 우리 거제시가 화장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간에 저희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니까 건의만 하면 해 주는 그런 형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철두철미하게 관리를 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중화장실 수급계획을 잘 짜서 관리를 잘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저희들이 여름철 성수기, 설날맞이, 새봄맞이 해서 수시로 공중화장실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우리 대행업체에서 위탁관리 169개 부분은 대행업체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떻든 간에 대행업체의 관리가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철저하게 대형업체 지도감독을 통해서 우리 위원님 지적하신 이런 제반의 문제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깨끗하게 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지금 너무나 개수는 많은데 꼭 있어야 할 곳이 없고 특히 관광지에 있는 부분이 구조라 같은 경우 작년에 공식적으로 화장실이 하나 생겼다는 자체가 그동안 많은 개수 중에서 너무 비효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는 부분하고 이번 여름에 관광객이 왔을 때 준비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도 특히 많이 집약하는 부분에서는 좀 더 신경을 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지금 기존에 있는 것을 없애기는 상당히 안 어렵겠습니까? 그동안 약 170개 정도 되는 부분을 실태조사를 한번 하세요. 해가지고 없는 것은 없애고 더 활성화 시킬 것은 시켜주고 이래야지 이래가지고 관리 안 되어 집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이용횟수나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점검계획을 수립을 해놨습니다. 위원님 방금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철저히 해서.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내용에 있어서 제가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구조라에 있는 화장실의 향후계획은 없습니까? 전임자한테 이야기를 못 들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방금 위원님 지적하신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박장섭위원

아니, 그 말고 전임자한테 이야기 못 들었어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들어가는 벽면에 삽화하는 그 부분 말씀입니까?

박장섭위원

아니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다른 부분은.
담당

실담당문화화장

김성현 그 부분하고 옥상부분에 파고라 설치하는 그런 내용들하고 조금 보완해야 될 사항이.

박장섭위원

지금 옥상에 올라가는 계단이 너무 가파릅니다. 저것은 오도리바를 만들어서 이중으로 해서 올라가야 될 부분 하나하고 옥상에 올라갔을 때 바닥에서 그래도 파고라 하나해서 거기서 시원하게 차라도 한잔마실 수 있는 휴식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그렇게 올라가지면 난간문제가 1m20이 안 되어 있어 상당히 문제가 되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배 컨셉에 맞게끔 스텐 줄로 되어 있는 안전망 같은 관계, 그 부분은 그렇게 해야 위에 해놓은 공간을 100% 활용할 수 있다고 저는 전 담당자 하고 의논을 했던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추경은 지금 여름이 지나서 안 되겠고 내년에는 좀 반영을 2-3천만원이면 되니까 반영해서 꼭 제대로 되어 있는 화장실. 저것은 잘만하면 아름다운 화장실로서 상도 받을 수 있는 그런 화장실의 컨셉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뒤 마무리가 잘 안 되어서 큰 돈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좀 그런 기회도 못 부여 받는 그런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아서 추가로 질의합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선 김백구과장님께서 짧은 기간에 격무기피부서 과장으로서 업무추진이 월등하다, 잘 한다는 박장섭위원의 칭찬에 본 의원도 고마워하는 바입니다. 계속해서 열심히 해 주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업무보고 9페이지자원순환시설 위탁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올 연말까지 GS건설에서 의무위탁을 하고 있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내년 1월부터 위탁을 줘야 되는데 우리 위탁은 거제시 사무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운영 조례에 의해서 할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그럼 공개입찰을 할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지금 2013년도 위탁에 관한 방침은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래도 왜냐면 올 7-8월 달에 시설 운영비로 용역준다 해서 지금 우리 관내 국내에는 대기업들이 많이 소각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안 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지금 GS건설에서 건설하다시피해서 위쪽에 관리운영을 하고 있는데 대우건설이나 효성그룹, 삼성 STI 참여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두환

김두환위원

공개입찰로 했을 때 다른 업체가 받았을 때는 업무연속성에 지장이 없을 건데.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저희들이 지금 위탁에 관한 사항이 결국은 1년간은 의무위탁이니까 줄 수밖에 없고 그 이후에는 저희들이 위탁내용에 대한 기술의 숙달도가 어느 정도 되느냐. 이 판단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처럼 이렇게 정상적으로 지속적으로 가동이 되어야 만이 안정적인 처리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어떻든 간에 내년도 예산을 운영비를 편성하든지 어떤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이 방침이 결정이 되어 져야 되고 방침이 결정이 되어 지면 거기에 따라서 뭐 어떻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 방침이라는 것은 쉽게 이야기해서 제한입찰을 한다 그 말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위탁운영으로 더 갈 것인가, 아니면 직영체제로 갈 것인가 하는 나름대로 큰 줄기에서 방침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지자체에서 이 시설이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3년입니다. 3년이다 보니까 보통 저희들하고 유사한 이런 소각시설을 갖추고 있는 지자체는 또 의무위탁기간을 연장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장ㆍ단점과 비용의 이런 부분을 잘 분석해서 판단을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좋습니다. 그럼 이제 소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소장님이 과거에는 우리 인사담당 책임자로서 지금 기구개편을 또 했는데 지금 환경사업소장으로 와서 현재 직원들 근무형태나 유형별로 볼 때 현재 직원들 인원이 적정수라고 생각합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자원순환과 쪽은 그래도 괜찮습니다만 하수처리과 쪽은 시설이 자꾸 증설이 되다 보니까 지금 당장 인원이 2-3명씩 증가 요인들이 있습니다. 내년도 위탁관계 아까 말씀하신 이것은 별도로 용역을 좀 해서 기술적인 진단을 받고 의회에 별도로 보고 드리고 해서 좀 더 몇 가지 방안을 두고 저희들이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우리 거제시 환경기초시설에 관리운영 부분이 지금 삼원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직영하고 민간위탁, 또는 개인위탁. 그래서 이게 효율적이지 못하다. 사실상 앞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환경시설을 관리운영 하다가 환경사업소가 생김으로서 절반의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다 보니까 지도체계에 문제점이 있고 관리운영도 여러 가지 쉽게 이야기해서 수익적 계산이 안 나왔습니다. 사실상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전체적인 소장님 말씀은 연간 환경기초시설의 관리운영비가 얼마나 드는지 알고 있습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여기 지금 소각장 재활용하고 3가지해서 35억인데.
두환

김두환위원

자원화시설, 기타 등등해서 기초환경시설에 몇 백억이 들죠?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예. 이참에 기존 소각장 운영인력들이 공사에 포진해 있으니까 그 인력들을 지금 트레이닝을 시키고 있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문제는 이원화된 시설 관리운영을 이제는 좀 일원화 시켜서 어느 쪽이 효율적이냐는 것을 우리가 검토를 해야 된다. 쉽게 이야기해서 환경기초시설에 보면 위탁을 소각장, 재활용선별장,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분뇨처리시설을 위탁하고 석포매립장만 직영을 하죠?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분뇨는 직영하고.
두환

김두환위원

매립장도 직영하고 있는데 앞으로 환경관리공단에 위탁을 계획하고 안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사항을 우리 소장님 잘 아실 겁니다. 우리가 인구 20만이 되어서 국이 하나 더 생겨가지고 사실상 직원들의 업무역량이 늘어나다 보니까 국을 두려면 인구 30만이 되어야 되는데 국을 못 두다 보니까 사업소라는 하나의 방침으로 해서 4급이 안 생겼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위탁을 줄 경우에 과연 환경사업소장 자리가 그대로 있어야 되는지, 업무가 많이 축소되기 때문에. 지금 시대변화 추이가 되면 차라리 다른 사업소를 만들어서 4급 자리를 다른데 보내고 이것을 위탁하느냐, 직영하느냐 내용에 따라서 그때 위탁하는 것이 낫다 할 때는 환경사업소가 축소되어야 된다. 만약에 직영한다 하면 사업소를 그대로 둔다, 이런 걸 한번 소장님이 검토를 해봐야 될 단계 아닙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예, 일단은 우리가 시행방법에 대해서는 경제성이나 효율성, 안정성 관계를 따져봐야 되는 거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조직을 몇 년 단위로 옮기고 없애고 신설하고 이런 것은 안 맞다고 생각하고 이런 경제성, 안정성, 효율성 이런 부분들은 진단을 해서 기술용역을 하든지전문적인 기술용역을 해서 판단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그럼 금년 추경 때 말입니다. 용역비를 반영해서 거제시 모든 기초환경시설을 직영체제로 만드느냐, 위탁체제로 만드느냐, 용역결과에 따라서 저희들도 기구를 더 확장해야 될지 축소해야 될지 논의가 되어야 안 되겠습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개별적인 경제성이나 이런 게 다 틀리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기구하고 결부 시켜가지고 검토를 한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 입장입니다.
두환

김두환위원

아니, 예전에는 사실상 주민생활지원국에 청소과가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소장님이 기구개편에 대해서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미 아까 제가 먼저 말해지만 이것이 어느 것이 효율성이 낫느냐를 용역을 해서 연말 전에 우리 정기회 때 검토하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작년에 저희들이 체험학교 있고 올해는 저희들이 순환시설 견학이라는 명칭을 했는데 체험학교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실제 선별장에 직접 참여를 해서 선별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저희들이 이렇게 참여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것은 못 되고 현장을 그냥 견학을 하고 저희 홍보자료에 의해서 홍보설명을 하는 그런 경우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지적하신 이런 부분은 916명 상반기에 조금 실적이 약간 저조한 편입니다. 그렇지만 하반기에는 좀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해서 나름대로 우리 자생단체에 이런 부분은 개별적으로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하여튼 조금 배가해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고 궁극적으로는 저희들이 견학시설을 운영하는 부분이 아까 위원장님 지적하신 이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첨단시설을 갖춰놓고 이렇게 처리되고 있다는 그런 부분도 우리 시민이 알아야 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쓰레기의 분리배출, 처리, 생활쓰레기의 어떤 처리요령 이런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와 더불어서 별도로 저희들이 면ㆍ동을 직접 다니면서 이ㆍ통장회의나 주민자치위원 회의할 때 자원순환과가 직접 참여해서 유인물에 의해서 설명을 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하여튼 지적하신 대로 이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일반 숙원사업 일반 예산으로 집행하는 경우와 기금을 통해서 주민소득 증대사업으로 지원하는 경우 2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우리시에서 직접 직영하는 것처럼 지방계약법에 근거해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 집행하는 하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조금 더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공동주택음식물쓰레기 감량경진대회 있죠. 행정사무감사자료 14페이지에 보면 음식물류폐기물 납부필증 칩 판매실적이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10억9,226만1천원어치를 판매했네요. 작년부터 올해까지 1년치 판매량입니다. 우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경진대회를 통해서 사실상 음식물류쓰레기 폐기물을 줄이는데 일조를 한다고 생각되는데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니까 인센티브가 이것을 통해서 음식물 칩 이것을 시상금처럼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규모가 얼마정도 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500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경남 도내에서도 우리 시에서 참 멋지게 선진적으로 추진을 했는데 상당히 좋은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일이기 때문에. 보니까 지금 참가대상이 300세대 이상 아파트로 한정을 해놨습니다. 우리시 같은 경우에 56개소 해서 국한시켜 놨는데 이 소규모 공동주택은 해당이 안 됩니까? 300세대 이하의 아파트.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지금까지 대상에는 소규모는 해당이 안 되고 그래서 저희들 향후계획에 보면 공동주택의 기준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단독주택도 포함해서 면ㆍ동 기준으로 할 것인가. 결국은 아파트에도 음식물폐기물이 나오는 거고 단독주택도 나오는 거 아닙니까? 결국 그 목적은 감량의 어떤 목적이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은 면ㆍ동 단위로 해서 전체 다 참여를 해서 거기에 우수한 면ㆍ동에다가 인센티브를 주는 게 맞다.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하는데 하여튼 내용은 올해 실적을 분석해서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지금 주민들 호응이 굉장히 높습니다. 주민들 호응이 높은데 사업도 제가 볼 때는 경남도에 사실 우수시책이고 경남 도내에서도 우리 시가 먼저 시작을 했기 때문에. 대신에 참여대상을 예산을 좀 늘리더라도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호응이 좋으니까 좀 늘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이게 평가방법이 주민들 상호간에 상당히 불만의 소리가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구체적인 불만은 그런 것은.

전기풍위원

지금 평가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음식물처리 업체가 체킹하는 방식이죠?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평가하는 방법은 제가 한번도 시행을 안 해 봐서 우리 담당계장이 설명을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예. 간략하게 좀 해 주십시오.
지금 지역별로 좀 나눠가지고 하고 있고 그리고 감량실적하고 주민 참여하는 실적, 이런 걸 포함해 가지고 시상을 하고 있는데 평가방법을 지금 수집운반업체가 하는 방법을 그대로 쓰고 있죠?
됐습니다. 앉으십시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파트 규모에 따라서 300세대 이상으로만 이렇게 해놨는데 소규모공동주택 300세대 이하 이런 아파트에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붐 조성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가하는 방법도 어떻게 보면 이 평가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있더라는 말이죠. 참여하는 분들이 불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수집운반업체에만 맡기지 마시고 이게 그분들이 체킹을 안 할 수도 있고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인가 평가기준을 제대로 평가방법 하는 부분도 과장님께서 좀 더 면밀하게 해서 평가방법에 대해서 불신이 되지 않도록 그것을 다시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전시민이 동참을 해줘야 되는데 교육을 하고 홍보하는 이런 예산들도 좀 만들어 가지고 이게 우수시책인데 얼마나 좋습니까? 예산들을 조금 더 갖춰가지고 얼마든지 저는 추진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저희 부서가 이 업무 자체가 지금 음식물폐기물이라 하면 이것만 단독적으로 홍보를 하고 이런 건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저희들이 자원순환시설 견학홍보 할 때도 음식물폐기물처리 관계도 다 홍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 거기에 따른 홍보비용은 없는 것 같고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하신다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그런 예산은 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이 배려를 해 주시면 저희들이 확대하는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인센티브는 좀 확대하시고 아까 말씀한 대로 전 시민들한테 교육하고 홍보하는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우리 자원순환과가 업무가 바쁜데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시민사회단체 하고 같이 한다든지 아니면 그분들한테 주관을 맡겨가지고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통해서 얼마나 좋은 시책이고 또 음식물류 처리시설을 만드는 것보다 음식물 자체를 줄이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쪽에다가 예산들을 검토하셔가지고 제가 볼 때는 얼마든지 이런 시책들은 장려해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15일 상하수도과장 김태수

박장섭위원

위원여러분. 지정해역도가 지금 각 책상위에 놓여져 있는데 그게 지금 현재 1994년도에 대한민국 제1호로 2,050㏊가 그동안 줄어졌다, 또 넘어졌다 했지만 지금 최종적으로 된 게 2,050㏊가 지정되었는데 이번에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우리나라에 있는 어패류입니다. 이게 굴생산 지역인데 어류까지 수출 길이 막혀진 부분인데 연간 1,500억 정도의 부분이 지금 통조림 같은 경우도 많이 반납할 정도로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하청 대일수산에 이것 때문에 한번 갔다 왔는데 상당히 걱정스러워서 지금 어민들이 시름에 빠져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조사는 4년에 한번 있었기 때문에 옛날에는 2년에 한번 있었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앞으로 이 문제가 풀릴지도 의문입니다. 재조사를 하지 않으면 풀릴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이에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 상하수도과 부분이기 때문에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과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혹시 노로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인분에 의한.

박장섭위원

노로바이러스는 몇 도 정도 되면 없어지는지 알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공부 좀 하시고 오시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죄송합니다.

박장섭위원

60도를 30분 가열하여도 감염성이 계속 유지되고 수돗물의 염소농도에도 불화성 되지 않을 정도로 저항성이 매우 강한 어떤 부분입니다. 증상부분은 심지어는 식중독 및 장염이 주로인데 지금 현재 생굴을 냉동해서 미국에 수출하면 냉동에 얼어 있는 부분을 믹스로 갈아먹는 형태로 하기 때문에 노로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있는 굴은 우리는 거의 삶아 먹는 형태입니다. 그냥 갈아서 음식물에 같이 섞어먹는 형태로 이것은 도저히 안 된답니다. 그래서 우리 하고 먹는 방법이 좀 다르다 보니까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 100도만 끓으면 사실은 아무 관계없는데. 그래서 문제가 되어 지는데 지금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은 순수하게 거의 생활폐수 내지는 우리가 대장균이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 재래식 화장실이나 이런 부분에서 발생되는 요인입니다. 그래서 이 노로바이러스는 사람이 만든 부분이기 때문에 관리만 잘하면 충분하게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조사자들이 보통 3-4명 구성하는데 이번에 10분 이상 오기에 철저하게 조사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 내용적으로 보면 청정해역에 2,050㏊ 안에서 가두리양식장, 그다음에 인근에 있는 소하천, 재래식화장실 관계부분. 재래식화장실을 보면 미국 사람들은 깜짝깜짝 놀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리를 하고 있는 부분이 지금 청정해역 주위의 분포도를 보면 현재 통영이 우리 중에서 약 20%를 차지하고 우리가 약 80% 정도 차지하고 있는 청정해역의 부분이 인근에서 내려오는 부분이 주로 거제만입니다. 거제만에 제가 조사해보니 22개 자연부락 하고 가장 큰 하천으로 형성되어 있는 부분이 동부 산양천입니다. 산양천 부분은 산촌과 동부 위에서 내려오는 부분인데 하수종말처리장이 없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그냥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는 사정입니다. 그리고 거제면 하수종말처리장이 하루에 2천톤인데 당초에 이것을 계획할 때는 처리구역이 어디까지 할 거라고 혹시 과장님, 아십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현재 하수도기본계획상 거제면하고 화원, 외간, 송곡까지 포함해서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박장섭위원

2025년까지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2025년까지.

박장섭위원

과장님 말씀은 그게 지금 안 맞는 게 지금 그 당시에 가동한지가 딱 10년째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2003년에 가동했습니다.

박장섭위원

거의 10년째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10년째인데 그 당시 1995년도부터 이것을 계속해 오다가 8년 만에 이것을 완공해서 지금 10년간 가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에 이 2천톤을 계획할 때는 이게 거제뿐만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18년 전에는 신현읍도 계획을 안 잡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18년 전에 2천톤을 이렇게 한 면에 그것도 인구가 그 당시 1만1천명 정도 되었습니다. 거제면 인구 전체가. 성내 5개리 부분에 대해서 약 4천명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이것을 1일 2천톤 하수처리를 할 거라고 이렇게 계획을 잡았을까요? 지금 사등면 인구가 1,400톤, 일운면 1,500톤 계획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과연 거제면에 있는 그 집성촌으로 구성되어 있는 그 일계 마을 6-7개를 가지고 2천톤을 잡았겠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당시에 계획을 보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상당히 과도한 용량입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제가 이 당시에 어촌계장을 했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거제, 동부 하고 전체 합쳐서 2천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18년이 지나도 동부를 사업시행구역 처리구역 안을 넣을 거라는 계획도 없고 현재 처리구역 내의 구역도를 보면 지금 거제면 안에서도 화원, 동림, 뒷메 마을 같은 경우는 지금 다 빠져 있어요. 옥산은 지금 현재 그 부분은 마을단위로 해서 하고 있지만 그 당시 이 계획들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 1일 600톤 정도 밖에 사용 안 하고 있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지금 갈수기에는 6-700톤.

박장섭위원

600톤 정도밖에 사용 안 하는데 1,400톤은 뭐합니까? 1,400톤 용량은 뭣 때문에 18년 전부터 그렇게 과장되게 키워놨겠습니까?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 행정은 용량에 비해서 구역이 너무 짧다. 왜 1단계, 2단계를 나누어서 당시 계획을 안 세운 것이 표가난다는 이야기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 정도 같으면 1천톤 갖고도 충분히 10년 동안 사용했을 것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부위원장님, 2천톤은 지금 현재 기존 처리구역 당연하고 나중에 명진, 송곡, 오수, 산천까지 받는 걸로.

박장섭위원

지금 600톤인데 명진, 오수, 중림, 화원, 외간 전부다 합쳐 봐도 성내 5개 부락 600톤보다 훨씬 인구가 3분의 1밖에 안됩니다. 그 인구 해봐야 지금 1천명 미만입니다. 그런데 그게 나머지 1,400톤을 갖고 다 흡수할까 거라고 과장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래 해도 남습니다. 그래 해도 이것 다 합쳐봐야 지금 우리 옥산에 몇 톤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옥산이 60.

박장섭위원

옥산이 하수처리 능력이 몇 톤이냐고요? 50톤 아닙니까? 옥산 단위별 처리용량이 얼마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75톤입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한 마을에 75톤이면 앞으로 들어올 마을이 몇 개입니까? 5개 밖에 더 남았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외간, 내간, 송곡.

박장섭위원

총 6개네. 명진, 오수, 죽림, 내간, 송곡, 외간 6개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6개 해봐야 400톤밖에 더 됩니까? 그러면 지금 600톤에 다가 400톤을 플러스하면 1천톤 밖에 더 됩니까? 이 계획이 맞습니까? 1천톤으로 할 수 있는 2천톤은 아직 1천톤이 남아있는데 그래 해도 1천톤이 남아있는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배수설비가 정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 부분 바다로 흘러가는 양도.

박장섭위원

아니, 그것을 들어가기 전에 하수처리계획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것이 집중분석하지 않은 처리구역도라는 말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현재 처리인구만 가지고 논하는 건 아니고요. 나중에 인구증가가 됐을 때 목표연도가 2025년이거든요. 현재 인구만 가지고.

박장섭위원

과장님, 일운면에 1,400톤 계획하고 있는데 그 계획대로 하면 하수종말처리장 용량이 모자랍니까? 더 늘어나겠습니까? 사등도 그렇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부족합니다.

박장섭위원

부족하겠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것은 지금 현재 계산을 해도 부족할 거라고 예상되는데 지금 이것은 그때까지 사용해도 남아돌아간다. 이것이 일괄적인 행정에서 맞는 이야기냐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제가 이 고향에서 자랐고 또 수산고등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부분을 저는 보전하고 하기 위해서 하수종말처리장 계획을 우리가 1992년도부터 해서 ’95년도에 입안이 되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지금 가동되어 있는 이것도 오수와 우수와 구별되지 않아서 되어 있는 문제가 있는 것은 파생적인 문제고 처리구역도 하나 제대로 된 용량을 계산 못한 부분에 행정은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국장님. 이거 생소하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인정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산양천 부분하고 결부시켜서 빠른 시일 내에 계획을 정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집성촌으로 되고 있는 것은 지금 현재 5개리에 관계없이 동부 산양이나 산촌같은 경우도 여기에 흡수를 시켜도 충분히 처리능력이 됩니다. 그리고 설사 모자라는 부분이 있다면 용량이 오버된다면 여기 주변에 우리 확보된 땅도 있거든요. 얼마든지 국비로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색이 40년 전에 청정해역을 만들어 놓고 여기 있는 용량이 충분한 데도 관로계획이나 이런 계획이 미진하다면 정말 이것은 너무 억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다른 데는 모자라는 입장이고 우리는 남아도는 것도 처리구역에 있는 계획마저 부실하다면 이것이 되겠느냐 말입니다. 이것은 국세낭비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래서 우선은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만 거제면 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사업 3개년에 걸쳐서 40억을 투입해서 올해부터 하는데 지금 사업자까지 선정이 됐습니다.

박장섭위원

그것은 우수와 오수를 구별하는데 문제고 그것은 완벽하게 심층으로 더 완벽하기 위한 문제고 이 용량을 할 수 있는 부분은 더 확대를 해야 되는데 이 구역도가 틀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구역도를 바로 잡는 방법은 과장님이 이야기를 한번 해보세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래서 우선 거제면 2단계 하수관거정비 사업해서 내년도에 국비 93억을 신청해 놨습니다. 이것만 확보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확보되면 좋고 안 돼도 처리구역 확대관계를 같이 병행해서 어차피 이 사업을 하려면 실시설계가 선행이 되어야 되니까 그것을 병행해서 처리구역을 확대하려고 낙동강하고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자, 이 이야기는 이 처리구역도에 관련된 계장 어느 계장입니까? 저번에 김천식계장 있을 때 내가 화원, 동림, 뒷메마을로 분명하게 말씀드렸는바 이것은 가옥수가 2-30 가옥이 훨씬 넘기 때문에 이 처리구역 안에 넣어주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아직까지 안 들어가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담당계장님,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계장님, 그렇습니다. 외간하고 내간하고 송곡 관계부분은 제가 재작년도 가을에 이야기해서 포함이 되어 졌습니까? 아니면 당초에 있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추가로 포함된 겁니다.

박장섭위원

추가로 포함됐죠? 제가 이야기하는 추가로 포함된 겁니다. 담당계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추가로 할 때 같이 했는데 왜 이것만 넣고 그것은 뺐느냐 이 말입니다.
당초에 5개 마을만 되어 있다가 1단계로 하는 것이 명진하고 오수, 죽림을 넣었는데 그것 갖고는 안 된다. 나머지 부분 여기까지 해도 이 처리능력은 충분히 하기 때문에 이것을 처리계획에 기본계획을 할 때 이것은 포함시켜 달라고 이야기하니까 지금 외간, 내간, 송곡까지는 넣어 줬고 화원, 동림은 사람이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쪽 3동네 하면 거의 200가구 이상 되는 왜 거기를 뺐느냐 이 말입니다. 빼면 거기 사람들은 만약에 하수종말처리장에 오려면 사비를 가지고 해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지금 현재 기본계획이 다음에 언제 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처리구역확대를 하면서 같이 병행할 수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내말은 그 말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내년도 2단계 사업이 확보되면 할 것이고 만약에 그게 안 되면 우선 시비를 확보해서라도 이 작업을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것을 반영해 주시고 이 1단계 자료 말고 이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중앙집중식으로 되어 있는 이 부분에서 더 확대할 수 있는 계획안을 소장님 마련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 현재 화원하고 이 구역도 이외의 부분하면 1천톤이 또 남거든요. 당초에 있는 부분에는 이 목적이 위배됩니다. 그러면 과다용량을 해서 약 30%사용하고 70% 사용 안 하는 걸 그 당시 국비가 잘못된 내용을 우리가 그냥 드러내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까지 다해도 1천에서 1,100톤 정도 보고 900톤이 남거든요. 900톤 남는 관계부분을 지금 노로바이러스 제가 들어갈 건데 이런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지니까 집성촌에서 나오는 대장균이나 이런 부분이 그냥 흘러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일어나는데.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일단 2단계, 3단계 설계할 때 포함시켜서 하고 화원지구 하고 3단계 산촌정도라도 포함을 시키면 충족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해서 우리 사업변경 전체 기본계획 틀을 바꾸는 쪽으로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박장섭위원

2013년도 국도비 신규사업 우선순위 해서 1번부터 16번까지 쭉 나와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그 중에 보면 지금 FDA 지역만 이야기하면 지금 현재 6군데가 있는데 3번, 6번, 9번12번, 13번, 14번 이렇게 우선순위를 매겨놨어요. 지금 다른 마을에 있는 부분에 저기 보면 대계마을도 있고 신촌마을, 해금, 율곡, 옥계마을 연하장 쪽에 있는 부분을 제가 이것을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이 우선순위를 바꾸더라도 하수종말처리장 계획이 지금 현재 FDA에 올라가지 않는 한은 지금 현재 수출중단은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작년에도 이 이야기를 했어요. 최소한 청정해역에 있는 이 지역은 우리 지역이라도 우리 거제시가 포함되어 있는 22개 마을단위의 하수종말처리장이나 아니면 여기 지금 현재 중앙집중식으로 된 거제하수종말처리장이 남아 있는 양에다가 관로신설이라도 해달라고 중앙부처에 그만큼 건의해 달라고 제가 부탁을 했어요. 거기에 계획 속에만 들어갔더라고 우리가 이 계획이 있으니까 내년부터는 충분합니다. 하고 미국에 검사관들한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료가 되는데 지금부터 계획해도 몇 년 걸릴 건데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풀 겁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에 나는 어패류는 이제는 외국에 수출 못 합니까? 이것 하나 때문에. 그러면 국가에서 40년 동안 청정해역에 대한 부분은 보전할 수 있는 어떤 돈을 하나도 못 받아 오는 거제시 행정은 과연 옳다고 생각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FDA 지역도 상당히 중요한데 시 전체로 보면 우선순위가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한번 회의도 했는데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이야기만 하지 사실상.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제가 저번에 어업진흥과에 그 이야기를 하는데 원과장님은 이런 부분에 당연한 것처럼 ‘우리는 할 만큼 했고’, 저는 ‘그게 아닙니다.’ 이것은 어업진흥과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고. 근본적인 지금 현재 바로 과장님 말씀하셨잖아요. 이 대장균은 검사하는 것은 우리의 대소변에서 일어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걸러내는 장치가 없는 한은 우리가 지금 현재 미래가 없다 아닙니까? 이게 40년 전에 정해진 것, 인근에 있는 마을 22개인데 그 중에서도 직접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일부 있고 이것을 연차적인 계획을 해서 다시는 이 문제가 FDA 검사기준에서 어긋나지 않도록 할 자구노력은 전혀 없다 아닙니까? 지금 산달같은 경우 섬 같은 경우도 그렇고 청정해역에 가장 가까운 거기 3개 마을은 저는 사실은 50톤짜리 라도 거기 마을단위 해줘야 되거든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아시겠지만 50톤 미만은 환경부에서 근본적으로 지난번.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다른 지역하고 다르다고 이야기 안 했습니까? 작년에도 그 이야기를 똑같이 했으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게 설명을 해도 환경부에서 종국적인 잣대를 들이대니까 사실 관철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이번에 하는 것은 환경부에서 그동안 건의서 올렸던 부분이나 자료 있습니까? 국제사기를 친 것을. 그 건의서 주세요. 제가 환경부 올라갈게요. 우리 하수과에서는 얼마만큼 노력을 했느냐 말입니다. 어떤 논조로 어떻게 건의서를 올렸는지 자료 제출할 수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환경부에 직접.

박장섭위원

아니, 이런 부분에 작년에 제가 지적했다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예측해서 작년이라도 계획을 세웠더라면 올해 이런 수모를 안 당할 것 아닙니까? 이게 지금 미개발국가나 나올 수 있는 대장균 검출이 되어서 우리가 지금 어패류를 수출 못한다,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이게 40년 동안 지정했던 청정해역 주변에서 일어난 이 일을 국가가 모르고 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역시 낙동강청하고 환경부를 예산확보 관계로 5-6번 올라갔습니다. 출장복명에 다 정리가 되어 있고.

박장섭위원

그러면 그 내용 안에 FDA에서 청정해역에서 우리가 보존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제는 배상 안 해 주면 기 청에 책임이 있습니다, 하고 강력하게 건의를 한번 해보죠. 수출 길이 막히면 환경부가 책임져야 됩니다. 이러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환경부는 또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부서라고 중앙부처간에도.

박장섭위원

저는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담당 부서에서 정말 국가관을 가지고 우리가 소수 영세어업인들은 얼마만큼 피해를 보고 있는지 모르고 우리가 40년 동안 관리했던 것이 고작 해서 몇 군데 밖에 안 된다는 것은 우리 거제시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그러면 청정해역지역 거제면 사람은 필요 없다고, 어차피 여기 있는 굴이 외국에 수출되는 건 아니거든요. 왜 다른 지역에서 수출되는 굴을 왜 거제에 와서 조사를 합니까? 이미 오염되어 있으면 차라리 없애버리지. 그러면 국익을 위해서 우리가 여기 희생양을 한다면 감수하지만 그러나 주변에 있는 시설이라도 제대로 환경부에서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우리가 80% 하는 게 20%에서 25% 정도 통영해역하고 우리 하고 중첩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추봉도와 본섬이 있고 한산 섬에 있는 동좌리에서부터 여기 추봉도까지 있는데 저기 부분은 자연적으로 민가가 아주 소단위로 있고 본 해역은 해수유동 상태가 좋다보니까 좀 덜 검출되고 거제의 경우에는 거의 잔잔한 호수처럼 되어 있으니 검출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만약 굴어장이 없었다고 하면 엄청나게 농도가 짙어졌겠죠. 그래도 굴이 그만큼 많이 먹고 소화를 시키기 때문에 가능했던 부분인데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하수종말처리장이 꼭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은 지금 현재 과장님도 인식을 하고 소장님, 이 관계는 소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한해서는 우리 환경부한테 우리가 지금 현재 어떤 산업화시키기 위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주변의 환경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기보다는 우리는 국익을 위해서 우리가 희생을 감수하기 때문에 너희가 반대 급부적으로 이것은 반드시 해줘야 될 의무사항이라고 생각하면 저는 답이 있다고 보거든요.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저도 동감합니다. 사실 저도 2번 갔다 오고 우리 직원들이 5-6번 갔다 왔는데 이것 때문에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좀 걱정스러운 것은 갈 때 마다 복지예산 들먹이고 저쪽 농수산 계통에서는 좀 약한 것 같더라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박위원님을 모시고 갈 건데 어민단체들이 좀 들썩거려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 맨날 해봐야 그 소리 아닙니까? 안 되면 저희들한테 책임 돌아올 건데 저희들 한다고 하는데 저도 걱정스럽네요.

박장섭위원

옥영문위원이 저번에 질의를 했는데 그러면 국장님 저번에 같은 과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청정해역이 지정되어 있는 데가 몇 군데입니까? 모르죠?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당장 우리 지역이 급한데.

박장섭위원

그래서 전체 6군데 지정되면서 이게 제일 1번이고 굴양식의 청정해역은 4군데가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 쪽인데 거의 다 이 사람들이 조사하는 것은 청정 제1호 여기 와서 조사를 합니다. 차라리 다른데 가서 잡혔으면 우리가 좀 숨이라도 쉴 건데 해수유통이 가장 안 되고 내만의 입장에 보는 여기서 조사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 관리를 하지 않으면 2년에 한 번씩 올 때 마다 1-2명씩 오는 사람들 대충해서 넘어가고, 넘어가고 이번에는 어쨌든 간에 FDA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관계 우리 수출을 중단시키기 위해서 작정하고 온 사람들한테 빌미를 제공한 거거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급부적으로 우리들이 앞서가는 지도자들이 잘못해서 순수한 어업인들, 말 없는 어업인들한테 생산 길을 막히는 우리 어업인들이 노로바이러스가 무엇이고 대장균이 얼마나 검출되고 그런데 관심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 대책을 마련하세요. 이것 내년 행정사무감사 하면 또 나올 겁니다. 저는 해마다 이거 정말 하기 싫습니다. 뭔가 대책을 마련해주면 좋을 건데 올라가면 해서 건의했습니다. 그래서 안 됩니다. 예산이 부족하답니다. 이것 가지고는 해결 안 되잖아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알겠습니다. 기본계획 좀 시간이 걸리고 하니까 내년도 당초 국비가 확보 안 되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시비를 확보해서라도 실시설계비부터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이거하고 같이 그 예산관계 때문에 맞물려서 한 가지 더하겠습니다. 저번에 오수와 우수를 구별한다고 용역이다 끝났고 지금 현재 그동안 간단하게 각 지역별로 있는 부분에 예산편성 하고 향후 계획 잠깐만 말씀해 보세요. 거제는 몇 군데 지적이 되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제면에는 전에 한번 설명을 드렸고요. 제일 문제는 소방천 복개박스 정비를 해야 되고요. 마을 안에 면소재지 안에 56개소 오접합.

박장섭위원

56개소 밖에 없다고 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전부 정밀조사 한 결과는.

박장섭위원

과장님, 지금 거제의 처리구역 안입니다. 확대한 거 말고 기존에 있던데 지금 세대구가 약 1,300 세대인데 1,300세대 중에서 지금 56군데만 미접합 되었다, 이 내용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미접합이 아니고 오접합니다. 그러니까 정화조가 있는 데는 그대로 나오고요. 배수설비 정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오접합.

박장섭위원

오접합이 5개 마을 중에서?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오수가 옆에 하천이나 바다로 나오는 게 56개소라는 겁니다.

박장섭위원

56개소. 가정집으로 들어가는 것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집안에서 마찬가지.

박장섭위원

그러니까 전체 합쳐서 56개지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 이상 더 나오면 안 됩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약속합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알겠습니다. 저번에 토지대장처럼 전부 해서 대장조서 가옥마다 조서표가 있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그 속에서 이제는 오수하고 우수하고 구별되고 있는 라인을 확실하게 오수 쪽에 연결 다 되어 있는 게 오접합이나 미접합이 되어 있는 게 56개 이상은 없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미접합은 많이 있습니다. 오접합을 말씀하시니까요.

박장섭위원

미접합은 어디로 가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미접합이란 각 정화조를 설치해서.

박장섭위원

정화조도 없이 그냥 바로 하천에 있는 부분은 조사 안 되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제면에 저희들 사업대상이 배수설비가 종 748가구입니다. 정비할게. 우수, 오수, 오접합 된 것 정비할 것이. 이번에 40억을 투입해서 3개년에 걸쳐서 사업자까지 선정이 됐고요. 다음 달부터 착공에 들어갈 겁니다.

박장섭위원

그중 일단 전체적인 부분에 6억짜리 부분만 먼저 하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올해 예산이 확보된 게 4억1,800만원입니다. 그것가지고 우선 제일 심한 우심지역부터.

박장섭위원

당초 6억 예산 편성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사업자가 계약할 때 하니까 4억 얼마 밖에 안 되고 1억 얼마 남았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올해 전체예산이 4억1,800만원입니다.

박장섭위원

그래서 계약체결 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사업자선정 설명회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회계과에서 제대로 100% 다 줬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것은 낙찰 차액이 생기죠.

박장섭위원

계약했느냐고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계약은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했는데 그 계약금액은 얼마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계약금액은 좀.

박장섭위원

모르겠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박장섭위원

옥포 이야기해 보세요. 옥포조사용역 최종결과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옥포는 조사를 해서 옥포 하고 아주동은 배수설비를 약 100억 들여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러면 각 가정마다 다 되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일부 현지여건이 안 되는 부분은 못한 게 몇 개소 있고요.

박장섭위원

고현지구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고현은 배수설비설치 의무가 국가에 있는 게 아니고 건축주한테 있거든요. 오래전에 가동했던 중앙처리장 구역인 고현은 배수설비공사 자체를 시행한 적이 없습니다.

박장섭위원

연립주택은 지금 어떻게 해결합니까? 옛날 과거의 연립주택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고현 안에는 배수설비를 다르게 하지 않는 한 지금도 정화조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처리구역 안에서.

박장섭위원

처리구역 안에서도?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것 향후계획은? 관로에 다 넣어야 될 것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이번에 신현하고 거제면 합동으로 같이 시행하는데 신현도 거제면처럼 3개년에 걸쳐 140억을 투입해서 이 배수설비까지 2,200가구를 정비할 겁니다.

박장섭위원

2,200 가구 안에 단독주택도 있고 연립주택도 있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아파트가 많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 지구 이외에 옛날에 이전 것 있는 사람들 전체 관로에 넣는다는 말이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기존 없던 것은 다 연결시킵니다.

박장섭위원

이게 신규로 고현 우리 시청 앞에도 안 그렇습니까? 연립단위 옛날에 있었던 것. 정말 넣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넣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니 제때 정화조청소 안 해서 그냥 그대로 두면 하천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이게 개선이 안 되어 지면 지금 고현천을 못 살립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중앙처리장 증설을 하는데 공사기간이 2014년까지지만 15,000톤 증설하는데 15,000톤 증설 본 처리장은 올 연말에 완공해서 시운전을 하고 지금도 기존 15,000톤 유입량이 초과되고 있거든요. 그것을 시운전하면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는 구역은.

박장섭위원

15,000톤을 더 추가해서 가동하게 해놓고 연차적으로 투입을 시켜야 된다? 지금 오버되니까, 그 말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거하고 관거정비사업이 같게 병행되고 있습니다. 처리장이 먼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삼거리, 상동, 문동, 수월, 양정, 연초까지 다 유입을 시키고.

박장섭위원

그러면 그게 다 끝나는 시점은 언제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2014년입니다. 다만 처리장은 올 연말까지 해서 우선 시운전을.

박장섭위원

그러면 내년하고 ’13년-’14년에는 주로 관거작업을?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본 메인 관거하고 지선관거, 지선관거를 하면서 배수설비를 하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옥영문위원이 지역구니까 고현천을 지금 살려야 되고 인공섬도 앞으로 완성의 출발도 시작하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현재 고현천 하고 연초천을 살리지 않고 장평 쪽을 안 살리면 인공섬 하면 냄새나서 그 섬에 아무도 안 살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걸맞게 일정을 좀 맞춰가지고 최소한 우리 도심지 안에 있는 오수는 전부 하수처리장에 100% 들어갈 수 있도록 이것은 과장님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천 안삽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방금 설명한 이런 사업을 하지 않으면 정비가 안 됩니다. 옥포, 아주천 일제 정비를 해야 이것이 완벽한 분리가 됩니다.

박장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면 단위는 내년에 사등리 하나 남아 있고요. 140억 정도 들고 나머지 마을단위가 한 20개 정도 추가로 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면 5-600억 이상.
면단위는 140억에서 180억 사이 사등면 것 들어가고 나머지 마을단위 20개소에 500-600사이. 7-800될 것 같습니다.
용역은 기본계획이 다 되어 있는 거고요.
그게 그 정도 됩니다. 면단위까지 포함하면 7-800억.
앞으로 예산을 새로이 확보해야 될 겁니다.
예.
사등같은 경우는.
그것은 이 사업이 국비지원이 80%고 도비가 15% 해서 국도비 지원 없이는 사실 자체적으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예.
마을단위 같은 경우에.
지금 별도의 작업은 하는 게 없습니다.
전에 위원장님께서 용역을 발주해서 하라고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그전에 농어촌 마을단위 같은 경우에 저희들은 13개로 올렸는데 사실은.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청정지역 관리와 관련해서 보고서를 하나 만들어서.
늦지만 이번 추경 때 예산확보해서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아닙니다. 580㏊. 굴 양식장은 580㏊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내년 당초예산에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위원장님이나 박장섭위원님께서 노로바이러스, 청정해역 다 알고 계시는데도 거의 40년을 국가도 우리 지방자치단체도 그 업무를 사실 방기하고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 중에 어민들이 어떤 액션을 취하시든지 이것을 우리가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환경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방법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어민들이 차라리 진정을 해달라는 자리가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안 되면 우리 의회에서라도 격년을 선택해서라도 이 부분은 국가가 책임져야 될 부분이라는 그런 생각이 안 드십니까?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제가 이야기한 것은 저희들도 열심히 합니다만 아무래도 어민들이 직접 액션을 취하면 강도가 좀 높아지겠나. 그런 뜻으로.

옥영문위원

우리 위원님들 말씀처럼 내년당초에서는 확보가 되어져서 근원적으로 이 부분이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주십사. 이것은 누가 하든 해야 될 일 들입니다.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지금 거제시 안에 도시권 다 포함해서 기본된 것 빼고 나머지 앞으로 하면 다 처리된다는 게 5-600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마을단위가.

옥영문위원

기존 큰 데는 사등 것 빼고 나면 다 되어 있는 거니까. 마무리 다 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사등 것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사등은 그동안 3년째 신규사업을 요구하고 있는데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용역이 중단되어 있다고 그렇게 되어 있던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용역은 그 당시에 공법선정관계 때문에.

옥영문위원

공법을 선정하셨어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하려고 공고를 해서 제안사가 들어와 있습니다. 7-8월 중에 공법선정을 바로 완료를 하고.

옥영문위원

선정위원들은 어떻게 선정해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선정은 외부 지침에는 외부위원을 50% 이상 선정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그동안 해보니까 말썽이 많아서 100% 외부로 할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

말썽이 많다는 어떤 부분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내부에 하고 이러면 업체들이 솔직한 말씀을 드리면 로비를 좀 많이 하고.

옥영문위원

밖에는 로비가 안 됩니까? 똑같이 예를 들어서 내부에 있는 사람 5명, 밖에 있는 5 사람이라도 선정되고 나서 내부에 있는 사람 로비에 대해서 밖에 사람 똑같이 될 거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아무래도 전문분야 교수님들이 박식하시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옥영문위원

이때까지 용역에서 박식 있는 분들을 선정해서 이 문제들이 다 생겨졌겠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내부로 하니까 나중에 후유증이 너무 많아요.

옥영문위원

지금 내가 그 부분을 꺼낸 이유가 우리 소장님이 좀 전에도 계셨습니다만 우리가 얼마 전에 음식물쓰레기 소각처리 하는 그 부분입니다. 내용은 외부에서 전문가 들이라고 알려져서 선정을 안 했습니까?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부분도 그렇게 썩 우리가 명쾌한 답을 가진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답이 아닌 것 같다는 내용이 결과적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솔직히 선정하는 부분이 참 복잡하다고 내가 표현을 써야 되겠습니다. 참 묘해서 그것을 선정하는 기준이 외부냐, 내부냐를 내가 물었던 것도 외부에 계신 분들은 결국 학장님들 아닙니까? 학장님 들이라고 해서 제가 표현이 그렇습니다만 그분들 또한 선정된 걸로 아시고 나면 업체들이 대부분 알고 로비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관례를 보니까. 그러면 똑같잖아요? 그것을 투명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전에는 위원선정을 하면 끝까지 비공개로 했는데 요즘은 재작년말부터 바뀌어가지고 공법선정을 위원선정 해서 공법선정위원회 개최하기 10일 전까지 위원명단이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밀로 가는 게 아니고.

옥영문위원

터놓고 로비를 하라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꾸로 공개를 하면 로비를 안 할 것이다. 지침을 중앙부처에서 마련해서 그렇게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공법선정위원회 개최 10일 전에 명단을 다 공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제가 용역하는 선정하는 과정에서 여러 번 봤었는데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누가 한다, 맞다, 안 맞다를 다 떠나서 지금 전에는 알리지 않아서 그분들이 공정해졌나? 그렇지도 않잖아요? 어떻게 알았든 비밀로 했는데도 다 알아져서 이런, 저런 문제가 생겨졌었고 지금은 10일 전에 자동공개를 하라고 되어 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이 이야기를 깊게는 그렇습니다만 어쨌든 그 공법선정 차체가 그 일의 성사에 직접적인 연관을 안 끼칩니까? 잘 되고, 못되는 부분들을 여태까지 부분들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은 것을 잘 알고 계실 테니까 신중을 기하셔서 다시는 그런 잘못이 일어나지 않도록 불편한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

그럼 이번 경우에도 선정위원회 외부학자로 구성하실 것입니까? 사등 건?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사등 건은 100%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옥영문위원

사등이 지난번에 그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영진자이온 하고 늘어나는 양은 어떻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1,400, 1,500톤인데 그 양들이 거의 유입할 수 없습니다. 개인하수처리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얼마 전에 수돗물 도둑 잡았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전기풍위원

이게 어떻게 발견된 겁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수자원공사에 위탁을 줬는데 노후관 교체공사를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노후관 교체를 하면서 저것은 땅을 굴착해보지 않으면 육안으로 확인이 잘 안 되거든요. 사실 조사만 해서는 육안조사만 해서 굴착이 수반되지 않으면 확인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노후관 교체공사를 하면서.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유수율을 계속 높여 왔는데 누수율이 한 26% 정도 되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25%. 누수율은 22%.

전기풍위원

누수 되는 것도 상당수 문제 아닙니까? 사실은 이렇게 몰래 빼 쓰는 이런 물들도 여기에 포함이 되는데 지금 일제조사를 하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우선 목욕탕들이 좀 있습니다. 목욕탕은 물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들이 확인점검반을 편성해서 진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예전에는 적발된 사례가 없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전자에 있었는데 그것은 일시적으로 아주 적은 양 그런 거였고 지금하고는 조금 내용이 다릅니다. 그래서 그때는 고발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보니까 다행히 일단 발견이 됐기 때문에 과태료부과를 하고 아마 고발조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제조사를 통해서 제가 볼 때는 이런 사례가 또 있는지 확인작업을 해야 될 것 같고 수시로 이런 부분들도 점검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발견을 누가 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수자원공사에서 노후관 교체공사를 하면서 적발을 해서 저희들한테 문서로 통보가 온 겁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요? 노후관 공사를 하는 중에 발견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발견자한테 과장님 포상하셔야 됩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우리 공무원에 준하기 때문에 별 포상은.

전기풍위원

정말 제가 볼 때는 국가의 귀중한 물인데 이것을 몰래 빼 쓰는 걸 발견한 것 아닙니까? 포상을 함으로써 혹시나 이런 사례가 있으면 제보를 통해서라도 발견할 수 있도록 우리가 노후관을 다 점검을 못한다 아닙니까? 지금 노후관 보수를 계속하고 있는데 제가 자료를 보니까 680㎞ 중에서 259㎞가 노후관입니까? 2011년도 기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자료를 어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120㎞ 정도, 그다음에 그것은 가정급수관까지 포함된 겁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보니까 노후관이 38%에 이르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정비를 하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은 수공에 위탁을 주고 수공에서 매년 3-40억씩 투입을 해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보니까 우리 시민들의 건강하고 직결된 문제고 그리고 제가 146회 임시회 때 노후 쪽에 배관들을 빨리 교체를 해라. 그래서 스케일부스터라고 하는 게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 부분 지금 하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제면 쪽에 위치를 선정해서 설계까지 됐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볼 때는 이런 부분들은 예산을 좀 확대해서 어떻게 보면 시민들의 건강하고 아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우리가 가져가야 된다. 노후관 길이가 259㎞거든요. 그래서 2011년도에는 어찌된 영문인지 도비가 한 푼도 지원받은 게 없더라고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국장님, 이거 어떻게 노후관 교체에 대해서 상하수도과에 중점업무로서 추진이 되어야 되는데?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노후관 교체는 우리 순수 시비만 하기 때문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일단 수공에 위탁을 해놨습니다. 아까 유수율이 그 지역적으로 낮다 보니까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도수를 찾아냈거든요. 분석이 나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희들이 유수율도 높이고 노후관도 하는 것을 계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과장님, 제가 자료를 보니까 누수율이 전국 평균이 물론 자료가 조금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찾아본 자료에 의하면 전국 평균이 10.8%입니다. 유수율 자체가 수돗물 총 생산대비 요금으로 받아들이는 비율이거든요. 이걸 봤을 때 거기에 비하면 우리가 25%니까 아직까지 열악한 수준이다, 이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겠다. 과장님, 지난번 하수관거 비리사건이 있었죠? 거기에 연류 됐던 업체가 감리업체였는데 도화종합기술공사라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전기풍위원

지금 저희들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제가 보다보니까 도화종합기술공사가 우리 용역업체로 참여한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문제가 있던 업체 아니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문제가 있기 전에 사항들입니다. 그 문제가 있고 나서는 한건도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전기풍위원

지금 다른 과에서도 굉장히 많던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 상하수도 분야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상하수도 분야는 그 이후로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안 하고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전기풍위원

기존에 자료들도 보니까 쓰레기 예전에 수집운반 수의계약 관계해서도 감사원 감사도 받았었고 지금 이쪽 회사에 대표가 누군지 아시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어디요?

전기풍위원

도화종합기술공사.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감리 쪽에 노진명씨인가?

전기풍위원

문병권씨라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전에는 그랬는데 수시로 바뀌니까 잘 모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또 바뀌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대표자는 수시로 바뀝니다.

전기풍위원

아니,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자료가 행정사무감사 자료입니다. 페이지가 18페이지네요. 이때 당시에 아마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 했을 텐데 이거 어떻게 됐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관계자들이 실형까지 받고 시공사하고 감리사하고 감리 도화는 그 당시 회계부서에서 입찰참가 6개월 제재를 했는데 소송을 진행해서 승소를.

전기풍위원

과장님, 결과를 모르십니까? 담당 계장이.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1심에서는 저희가 승소를 했고 2심에서 아마 패소를 해서 다시 상고를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아직 결론이 안 났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하여튼 제가 보니까 도화종합기술공사 이름으로 지금 저희가 용역을 줬던 내용들이 굉장히 많고 또 예전 자료들을 살펴보니까 예전에도 그런 비리 건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예를 들면 제주하고 순천의 자료를 보니까 도화종합기술공사 해서 이미 1997년도부터 입건이 되고 이랬더라고요. 이런 업체를 우리는 또 계속 모르고 입찰에 참여하게 됐고 입찰금액도 보면 저희가 최저 낙찰자를 결정하는 낙찰 하한율이라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응찰 모집공고를 할 때 낙찰 하한율을 정하는데 거기에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 도화가 계속해서 참여를 했더라고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 회사가 제가 알기로는 회사 처벌하는 것이 문제가 있을 때 회사를 상대로 처벌하는 게 있고 감리원을 처벌하는 경우가 있는데 감리원을 처벌하면 감리원을 교체하면 됩니다. 회사가 부정당 제재를 받으면 그것은 입찰참가 제한을 받게 됩니다.

전기풍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는 업체들은 깜짝 놀랐어요. 문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우리 용역업체로 참여하고 있는 자료들을 보고. 이게 언제까지 총 마무리가 됩니까? 2014년까지 갑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설계요?

전기풍위원

예.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다 마친 겁니다.

전기풍위원

아닙니다. 지금 보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18페이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기풍위원

예.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제일 위에 상단에. 문병권씨 되어 있는 것?

전기풍위원

예.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용역은 다 마친 겁니다. 2011년 6월 23일까지. 이미 공사가 한 참 시행 중에 있고요.

전기풍위원

실시설계용역만 한 겁니까? 감리는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것은 용역입니다. 설계용역입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현재는 참여하고 있는 곳이 없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 당시 문제가 발생되고 난 이후에는 상하수도분야에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21페이지. 하청면 나와 있는 것 있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설계입니다.

전기풍위원

23페이지에 있는 이 부분도 설계고. 하청면 하수관거 정비사업?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감리가 참여하는 게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리고 마찬가지로 거제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마찬가지입니다. 설계감리는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전부 다 그렇다 이거죠. 거제중앙 하수관거정비사업, 또 일운면에 지금 하고 있는 것?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

일운면은 최근 아닌 가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일운면 감리는 도화가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설계업체로 참여했는데 보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설계는 했죠. 감리는 아닙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게 문제가 된 이후에?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아닙니다. 문제가 될 때 이미 진행 중에 계약이 되어 있던 설계용역이었습니다. 그대로 마무리 한 겁니다.

전기풍위원

이게 언제 일입니까? 하수관거 비리사건이 터졌던 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2009년.

전기풍위원

2009년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이 사업들은 2011년에 발주된 사업들인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몇 페이지 말씀이십니까?

전기풍위원

25페이지에 일운면 공공하수쳐리시설 건설사업. 그리고 26페이지에 하수관거 정비사업. 27페이지에.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것은 시공입니다. 시공사인데 설계를 도화에서 했다는 거죠.

전기풍위원

시공사가 거기다가 설계를 줬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아니요. 그런 뜻이 아니고. 지금 시공은 공사를 나타내는 거고 용역은 그 이전에 마친 겁니다. 다만 설계용역을 어디서 했느냐 적시한 것 뿐이고요. 여기 일운면 공공하수처리 건설사업은 공사분야입니다. 그 기간은 공사기간입니다.

전기풍위원

지금 지난번에 문제가 됐던 것이 감리업체로 참여했던 그때 문제가 되었던 게 27페이지에 있는 장승포옥포지구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 이것입니까? 사업기간이 ’03년도부터 되어 있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거기 관련된 거제시하수관거정비사업이라고 종말처리시설 지선관거 자세히 설명 드리면 지선관거사업이죠. 본 처리장하고 메인 관로를 뺀 나머지 지선관로에 거제시 하수관거정비사업에 대해서 발생된 문제였습니다.

전기풍위원

사업기간이 어떤 것은 시공 업체에 시공하는 기간을 적어놓고 어떤 것은 처음 설계했을 당시부터 적어놓은 게 있고 그렇습니다. 32페이지에 보면 경상남도 감사지적사항 있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전기풍위원

여기에 해당하는 업체들은 어떤 업체입니까? 지적사항이 4가지가 있는데 일운면에 대한 공공하수처리시설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해서 감액처리 조치한 내용들 이게 참여업체가 어디입니까? 올해네요. 2012년.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도화입니다.

전기풍위원

설계도 도화가 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이 앞에 날짜는 수감일자입니다. 설계는 그 이전에 마치고 노선은 시공 중에 있고 이 앞에는 수감일자입니다. 감사를 받은 날짜입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면 이것도 2009년 이전에 발주를 했던 내용이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전기풍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거제시에 정말 논란이 굉장히 크게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부분이 도화종합기술공사입니다. 그래서 다행히 그 이후로는 발주를 안 낸다고 하니까 하우엔지니어링하고 도화하고는 어떤 관계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공동도급사입니다. 회사는 별개고요.

전기풍위원

하우엔지니어링은 계속해서 참여를 하고 있네요. 하여튼 과장님 이런 업체들에 대해서는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는 개인적으로 도화에서 오면 감리든 설계든 아예 우리 시에는 오지마라, 이렇게.

전기풍위원

이상입니다.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6월 25일 하수처리과장 전덕영

이행규위원

저는 다른 것은 아니고요. 지금 하수슬러지 처리하는 것은 가동이 잘 되죠?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잘 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 이후에 민원사항이 생긴 적이 있습니까?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우리가 작년 12월29일날 인수를 받았는데 인수 이후에는 아무런 운영에 문제점도 없고 민원이 제기되 사항이 없었습니다.

이행규위원

지금 슬러지 가지고 일종의 비료라고 하기는 뭐하고 퇴비 그것을 푸대에 담아가지고 몇 톤 정도 배출하고 있어요?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지금 하루에 저희들이 약 25톤 내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럼 나가는 것은?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지난봄에는 사람들이 조림식재 시비용으로 생산되는 양을 다 가져가는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 여름철에 접어드니까 그런 수요가 좀 줄어들어서 지금은 매립장복토용으로.

이행규위원

그러면 퇴비용으로 나가고 복토용으로 나가고 비축된 것은?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비축은 많이 안 해놓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소화를 다 시켰습니까?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예.

이행규위원

대부분이 복토용으로 나간다고 봐야 되겠네요?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한 6대 4로 6이 복토용이고 4가 산림조림 퇴비용으로 그렇게 나갑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면 이 복토용으로 나가는 것은 우리 쓰레기매립장에 흙 대신으로 나갑니까?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흙 대신으로 쓰네요?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예.

이행규위원

그러면 용량 계산하는데 있어서 복토용량만 계산하면 되겠네요? 우리 매립장 연간 사용하는데 있어서 그게 있지 않습니까?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그것만 가지고 다 하는 것은 아닐 것인데.

이행규위원

그중 일부 들어간다는 말이죠?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맞습니다.

이행규위원

이게 다른 과에도 내가 지적을 해놨는데 우리 환경사업소 산하에 각 사업소를 설치한 목적도 그렇고 그 산하에 자원순환과가 있고 한데 일종의 우리가 폐기물정책을 세우려면 지금 발생되는 하수슬러지 양을 정확히 추계해 주고 향후에 장승포, 옥포하수처리장이 가동될 것 아닙니까? 정상가동 되었을 때 슬러지가 어느 정도 발생되는지도 추계해 주고 각 면단위 내지는 마을단위 슬러지가 또 나올 거 아니에요? 이것도 정확히 추계를 해서 연간 몇 톤 정도씩 발생해서 어떤 방법으로 처리하는지 처리방법이 좀 전에 보면 일부는 퇴비, 일부는 매립복토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이것을 연간 통계를 좀 내달라는 거죠. 내서 자원순환과에 취합을 시켜주라는 이야기죠.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자체적으로 관리하지만.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위원

그 자료를 자원순환과에 넘겨주라는 말입니다. 그럼 자원순환과에서는 우리 거제시 자체 내 모든 폐기물에 대해서 통계를 내서 우리가 폐기물 정책 입안하는데 기초자료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십시오.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이상입니다.
덕영

전덕영하수처리과장

예.
마을하수 중에서도 소규모시설 우리가 관리를 안 한다는 것이 아니고 원격감시제어시스템이 소규모는 사람도 몇 가구 안 사는데는 그렇게 까지 설치할 필요가 없고.
예. 그 말입니다.
예.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한테 몇 번 보고를 드려서 아실 겁니다만 자원화시설 집진시설을 설치해서 지금 완전히 냄새를 잡았습니다. 위에 초원빌라인가 거기서 수시로 민원이 제기되고 했는데 지금 제가 와서는 그런 민원을 한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
예.
하수처리장이 향기로운 냄새는 안 나고 약간의 냄새는 납니다만 우리 사무실 내에서만 나고 우리들만 약간 마시지 밖으로는 안 나가고 있습니다.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