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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은동 의원 발언

2012회 제7총무사회위원회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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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저희 예술재단을 방문해 주신 위원장님 비롯해서 총사위 위원님들께 환영을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의 간략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예술재단은 내년으로 10년을 맞이합니다. 2003년에 개발하였고 내년이 10년째가 됩니다. 설립목적으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문화생활 충족으로 인해서 문화복지의 증대를 구현하는 것이 설립목적이었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내에 1,205석의 대극장, 430석의 소극장 약 80평의 전시실, 그리고 부대시설은 야외공연장과 수영장을 비롯한 호텔시설이 부대시설로 관리ㆍ운영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관계 자료의 수집과 관리, 보급과 조사연구를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진흥을 위하여 거제시장이 위탁하는 사업과 거제시가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목적사업 수행을 위한 기금조성 및 기타 수익사업을 하고 있고 기타 재단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부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체사업 수입으로는 입장료, 대관료, 임대료, 기타수입 등을 전액을 수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단의 수입과 지출예산은 목적사업에 소요되는 인건비, 사업비, 관리비, 시설비유지보수 등이고 비용소요액을 전체 지출예산에 편성하고 있습니다. 거제시로부터 출연금을 지급받아 자체수입을 포함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2003년 9월 30일, 2003년 10월 6일 설립등기, 재단설립은 2003년 10월 7일, 지금 회관 개관일은 2003년 10월 21일입니다. 다음 호텔 및 수영장 운영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위원장님, 일반현황은 다 알고 있으니 업무보고 때 들었으니까 오늘 감사하면서 확인하는 사항만 질의하고 현장확인하고 그렇게 했으면, 시간이.

신금자위원장

관장님, 수영장 건에 대해서 저희들이 오늘 현장을 왔습니다. 수영장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시고 저희들이 현장을 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가장 업무에 현황에 있어서 중요한 사안이라고 할 수 있는 수영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영장은 작년 7월 10일에 새롭게 계약이 이루어지기 전에 5월 3일에 공개입찰에 의한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7월 10일에 새로운 계약이 체결됐는데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당시에 계약서에 근거한 사항들을 위원님들께서 감사를 통해서 살펴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문제점으로는 약 5,300만원 정도의 공과금과 임대료, 이런 부분들이 체납하여 되어 사항입니다. 체납의 원인으로는 경쟁력이 좀 떨어지는 수영장시설과 또 주변환경에 대해서 옥포와 장평에 비교해서 수영장 이용료가 높다는 점, 그리고 유아스포츠단을 경영하면서 거기에 따르는 학생 숫자의 급격한 저하로 인해서 관리임대업사업자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서 지난 2월에 이사회를 통해서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집중분석한 결과 월 8백만원 정도를 지원한다면 과거처럼 정상유지 운영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에 와서 그러한 정도에서보다 더 나아가서 열악한 조건, 또 취약한 조건들이 발견됨으로 해서 저희 재단으로서는 이제 더 이상 지체할 수 있는 시간이 없고 계약된 대로, 법령에 규정된 대로 집행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설적인 측면에서는 수영장이 약 9년씩 10년 가까이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시설의 보완ㆍ보수적인 그러한 문제들이 많이 생김으로 해서 문제점을 안고 있고 오늘 마침 이렇게 위원님들이 전부 오셨기 때문에 그런 시설들을 한번 들어가서 직접보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또 거기에 따르는 문제점을 향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점들을 연구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그럼 관장님, 저희들 회관에 많이 둘러볼 것도 있지만 수영장 하나만 오늘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감사를 하려고 왔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지금 이 자리에서 지금 현장안가고 혹시 물어볼 사항이 있으면 물어보시고 현장으로 가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상임위에서 이렇게 온 것도 한 번쯤은 제가 이렇게 온 것은 처음이거든요. 한번 무대라든지 늘 관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시설 건에서 애초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부분을 한번 짚어봐서 정말 리모델링이 어려운지 아니면 찾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부분을 한 번쯤은 시간이 촉박하지만 간략하나마 한번 돌아보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위원장님, 그렇게 되면 5분에서 10분 정도면 김은동위원님 말씀하신 시간이 되실 것 같고 바로 이어서 수영장으로 내려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부원위원

잠깐, 거기도 한번 가봅시다. 미술작품.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소장고.

윤부원위원

예, 소장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소장고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여기가 뭐하는 장소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여기는 다목적실이라고 해서 이사회도 열고 세미나도 하고 전체직원 20명이 모여서 월례회의도 하는 장소입니다.

유영수위원

딱 들어오니까 곰팡이 냄새가 엄청 많이 나거든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매일같이 쓰지는 않고요, 때로는 약간의 비용을 받고 임대시설물로 가끔 쓰기도 하는데 이 옆이 원래 카페테리아 키친이 있던 부분입니다. 지금 카페테리아 부분은 닫혀 있는데 습기나 환기 부분은 다소 하절기에.

유영수위원

공기 좀 정화하십시오. 와보니까 곰팡이 냄새 확 나는데 이걸 임대합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임대시설물에 포함된 건 아닌데 때에 따라서는 그런 활용도를.

유영수위원

어쨌든 딱 보니까 들어오자마자 곰팡이 냄새가 확 나는 거예요. 아무리 치우고 쓰고 하더라도 신경을 쓰셔가지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관장님, 혹시 접견실은 따로 되어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접견실은.

김은동위원

오늘 원래 거기 가시려고 했는데 접근성이 안 돼서 이리로 오신 거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그렇습니다. 무대 쪽으로 들어오면 가능한데 거기는 무대 쪽으로 모실 수 있는 입장은 아닌 것 같고 VIP실이라는 것은 주로 연출가라든가 지휘자라든가.

김은동위원

대기할 수 있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대기할 수 있으면서 또 시의 관련자들이 만나서 인사도 할 수 있는 그런 목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관장님, 코스를 우리가 둘러보고 싶은 게 미술작품 보관장소하고 접근성, 김은동위원님 지적하신 접근성하고 수영장하고 그렇게 가면서 우리가 주변에 체크하고 그래서 저희들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윤부원위원

작품 자체를 원래 보관할 때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판화 작품 같은 경우에는 하나씩 해야 되고요 액자 들어가 있는 것들은.

윤부원위원

이렇게 놔둬도 괜찮아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윤부원위원

전에 오니까 아무 이것도 없이 그냥 재놨더라고. 지금 잘해 놨네.

신금자위원장

언제 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1년 됐습니다.

신금자위원장

나도 이거 없을 때 왔는데.

윤부원위원

우리 막 당선되어 들어오니까 그 작품이것이 아주 유명한 작품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그래요?

윤부원위원

예.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체크해 보라고 하겠습니다.

강연기위원

이거 해외파견은 뭐지요?
정란

조정란예술기획부직원

제가 일본에서 하는 후쿠오카 아시안 미술관에서 초청연구자로 3개월간 파견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다른 분이 체크를 했었습니다.

강연기위원

현재 여기 소장되어 있는 것 말고 시청이라든가 다른 데 나가있는 그림이 몇 개나 있습니까?
정란

조정란예술기획부직원

현재는 14개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14개?
정란

조정란예술기획부직원

예.

강연기위원

시청에 나가있는 그림이?
정란

조정란예술기획부직원

예. 14개는 저희 문화예술회관 안에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거고요, 시청에 있는 것은 8작품입니다. 시청에 있는 8작품은 제가 문서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시청만 나가있고 다른 데 나가있는 것은 없습니까?
정란

조정란예술기획부직원

시청 외에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선해양문화에 잠시 빌려줬던 것은 지금 전부 다 반납된 상태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여기가 높습니다. 그럴 때 직원들이 일어나서 손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눈높이가 마주치기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그래서 방법을 지금 이쪽에도 직원들이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을 절개해가지고 낮출 거냐, 아니면 직원이 이쪽으로 나오고 편안하게 낮은 스탠드를 가지고 할 것이냐 그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라서 손을 대면 전체적인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다른 방식으로 직원은 앞으로 나오고 직접 만나셨을 때 불편 없는 약간의 라운드탭을 이 정도로, 그렇게 하는 형태를.

김은동위원

여기에 혹시 기준이 있나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이것은 보통.

김은동위원

기준이 나와 있는 높이가 있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김은동위원

요즘 한국 사람의 신장도 높아지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상임이사

예, 보통 120에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되는 대로 도면이 되면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여기 오신지 얼마 됐습니까? 1년 됐습니까?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제가 4월 1일로. 그러니까 2년 반은 못 됐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지금 고객들이 있지요?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예.

신금자위원장

저희들이 안에 좀 보려고 왔는데.

한기수위원

배계장, 위원장님한테 카메라 줘가지고 여자화장실 떨어진 것, 썩은 것 좀 찍어오시라고.

이형철위원

작년에 사우나실 수리했잖아요?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작년에 안 했습니다. 안에 코일만 조금씩 씌우고.

이형철위원

아닌데 사우나실에 나무를 싹 간 상 싶은데.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저희들 자체적으로 나무를 임시방편으로 이런 데 보시면 이것을 자체적으로 갈았습니다.

이형철위원

여탕은 이것보다 심합니까?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여탕은 자체가 의자 자체를 다 삭아가지고 싹 다 걷어낸 상태지요.

이형철위원

남탕은 아직까지 쓰기는 쓰겠네. 아쉬운 대로.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남자 쪽에서는 큰 클레임이 걸려오는 상황은 아닙니다.

한기수위원

여기까지가 다 입니까?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예, 사무실이 하나 있고요.

신금자위원장

원생들만 있으면 그런 대로 공간은.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예, 공간은 충분합니다.

신금자위원장

스포츠단, 지금 몇 명이에요?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38명입니다.

신금자위원장

몇 명이 되어야 수지타산이 나와요?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손익분기점으로는 70-80명은 되어야.

신금자위원장

절반이네. 그러면 노력해서 70-80명 모아야지 사장이.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중요한 것은 정부지원문제 때문에.
정숙

김정숙관리운영부장

원생들도 유치원으로 다 빠져 나가니까.
인수

윤인수수영장사장

그렇지 않으면 프로그램 자체야 여기 수영장하고 같이 있으니까 좋지 않습니까.

신금자위원장

애들 맡겨놓고 엄마 수영하고 갈 때 데리고 가고 이렇게 하면 되겠는데.
정숙

김정숙관리운영부장

예전에는 120명까지 있었는데 정부에서 지원해 주니까 빠져 나가고. [외포보건진료소]

신금자위원장

문제가 간판입니다. 보건소장님, 간판이 전에 학동에도 우리 못 찾아서 혼났거든요. 찾는다고.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우리가 판단하기로 여기서 세워 봐야 별 의미가 없고 저쪽 건물 있지요? 저쪽 건물 벽에 거기에 바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려고.

강연기위원

여기 칠을 언제 할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7월 26일자입니다.

신금자위원장

유위원님, 화장실 잘되어 있습니까? 타일 같은 것.

유영수위원

망치를 안 들고 와서 못 깨겠네. 망치를 들고 왔으면 다 깨버릴 건데.

신금자위원장

진료소장님, 제가 10년 전에 보건소 일로 여기서 근무를 했습니다. 애기도 받고 그 애들이 지금 40살이 됐는데 복음병원에 간호원들하고 같이 했습니다. 한 15년은 간호원 생활을 했습니다. 근무하면서 응급환자 보내고 약도 지어 주고 그렇게 했는데 40년 후에 그래도 보건소라도 외포에 있게 되니까 저는 감회가 굉장히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멀리 가지 않아도 소장님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오픈식도 올 거고 오픈 안 했지만 혹시 잘 지어졌나, 편리하게 됐나, 이것을 지적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보수할 게 있나 해서 왔거든요. 우리 위원님들 혹시 소장님한테 물을 게 있으면 물을 겁니다.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예, 제가 저쪽에서 이쪽으로 옮긴 지가 일주일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개소식하기 전에 살아봐야 뭐가 미비가 됐다든지 이런 걸 체크를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거의 다 된 것 같고 간판이 저쪽에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것하고 지금 여기 화장실 싸인, 이런 것은 하고 있어요. 가서 붙이면 되고 별 지금은 불편한 점이 없어요.

신금자위원장

간판은 주문을 했습니까?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간판 관계는 입구에서 딱 들어오면 위치를 먼저 파악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딱 가려서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이쪽에 어디 옮겨봐야 별의미가 없고 저쪽에 앞에 건물에.

신금자위원장

예, 관광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바깥에.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외포는 지역주민만 오는 것이 아니라 축제하면 외부인들이 많이 오시거든요. 진료 받으러 오시고.

신금자위원장

그래서 바깥에 간단히 표시할 수 없을까요, 우리가? 시급한 것은 입구에 간판인데.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그런데 이게 출장소 건물을 가리다보니까 안 보이거든요. 이 건물 자체가 안 보여요. 근무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충표

옥충표보건과장

아까 도로에서 바로 들어오면.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우체국도 있거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입구에서부터 하나 더 붙이는 것으로. 새로 다는 것은 아니고 출장소 되어 있는 옆에 길게.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확인할 수만 있으면 되는 거니까.

김은동위원

이 마을은 간판이 없어도 지역에는 다 압니다.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지역민들은 다 아는데.

김은동위원

외부인들도 들어옵니까?
정순

이정순외포보건진료소장

축제 같은 때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든지 이럴 수 있거든요.

신금자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문 있습니까?

윤부원위원

우리 이형철위원은 자꾸 걱정하는 게 이 건물하고 출장소 건물하고 같이 붙어있는 부분에 염려를 하고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 설계상 사이가 좀 있어요. 그래서 위에 붙여놓은 자체가 석고보드를 해 가지고 임시 물만 안 빠지도록 해 놨지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그 부분은 애초에 설계 당시에 외포출장소 건물이 건축물 도면 상으로는 1m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현장 측량하다보니까 이건물이 실제 도면 보다는 많이 옛날에는 만들 때 측량 안 하고 만들어가지고 도면을 만들다 보니까 이게 많이 와 있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샤시가 설계보다 많이 튀어 나와 있었네요?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건물 자체가 2m 정도 이리 와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쪽 건물은 행정재산이 아니고 다른 자산, 건설교통부 자산으로 해서 그쪽으로는 침범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이 건물 사이에 앉히다 보니까 대서리 부분을 없애는 것이 맞겠다 생각해서 맞춘 거고요, 안 그러면 건축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었고. 그래서 맞췄는데 그 부분에는 연결부분은 접합을 제가 철저히 해서 안 새도록 해 놨는데 그 부분은 만약 새더라도 한 번 더 불러가지고 그 부분을 보강시키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데 실 건축물이 들어 와가지고 딱 쳐다보면 건물이 독립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붙여놓은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데 저것은 해 놓고 욕 듣습니다.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저도 생각이 마찬가지인데요 출장소 건물하고 그렇게 하려다 보니까 출장소 건물을 자르려고 생각하다보니까 지나가는 부분이 사람들 지나다니는 부분이어서 그것보다는 연결하는 것이 낫지 않겠나.

이형철위원

아닙니다. 건물은 부속건물은 괜찮은데 완전히 틀린 건물이잖아요. 독립을 시켜 놓고 나중에 위에 캐노피를 약간 한다든지 이런 개념으로 지어야지.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그게 그 정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형철위원

새 건물을 지어 놓고 떡 붙여놓으니까 이것은 달아낸 집도 아니고 저것은 안 되요.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사실상 여유가 없어서 최대한 그 부분을 손을 안대는 쪽으로 최대한 붙여가지고.

이형철위원

그런데 외부사람들이 봤을 때 새집이라고 왔는데 저리 붙어있으니까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가잖아요. 그러면 그 내용을 적어 놓으세요.

윤부원위원

이것을 짓기 전에 창고가 2동이 있었거든요. 1동인가 2동인가 있었단 말입니다.
하여튼 그랬는가 내 눈에는 2동으로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내가 그때 듣기로는 창고를 별도 지어 주기로 안했습니까?
내가 주민들한테 듣기로는 뜯어내는 조건으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출장소 건물도 빈 데가 천지입니다. 안에.

이형철위원

말 안 하면 안 지어 줘도 됩니다.

윤부원위원

주민들이 특별한 말 없던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너무나 오래 묵은, 그런 것들만 있더라고요. 저도 와서 봤거든요.

윤부원위원

그래서 제가 여기 와서 들으니까 창고를 새로 지어주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이것을 줬다는 말이 있더라고. 혹시 민원들이 야기될까봐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이형철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셨는데 소화기, 소화전 자체가 아예 표시도 없거든요.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그 부분은 개소식하기 전에 지금 현재 소방시설물은 아닌데요, 자탐이라고 조그만 게 있습니다. 자탐, 그걸 실별로 따로 소화기하고는 개소식.

윤부원위원

준공검사를 받으려면 소방서에서 나와서 점검 안 해요?
명출

정명출보건행정담당직원

관공서 건물은 허가라든지 준공절차가 없고요 처음 할 때 건축허가하고 똑같은 협의절차를 거칩니다. 협의 받을 때 소방이냐 오수냐 전부 다 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협의를 받으면 허가가 된 거거든요. 허가가 되고 나면 일반건축물은 준공을 받아야 되는데 준공절차는 행정재산은 준공절차 없이 건축 준공이 되면 준공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협의받을 때는 소방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이런 부분이 없었습니다. 저번에 왔을 때 소화기하고 이런 부분이 없어서 지금 안에 접수대하고 간판 팻말하고는 따로 준비를 해 가지고 할 겁니다. 요즘 하면 그 전에 소방법에서는 해당이 안 되는 건물인데 자탐하고 소화기는 갖다놓을 겁니다.

윤부원위원

예.

신금자위원장

특별한 것 없으면.

윤부원위원

그 다음 외에는 제가 여기 몇 번 둘러봤는데 야무지게 짓더라고요. 앞에 일하시는 분들도 보니까 꼼꼼하게 하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예술창작촌]

신금자위원장

1천평이지요?

유영수위원

잠깐만요, 도로 그거는 시에서 매입했습니까? 시 앞으로 되어 있어요?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도로는 시 앞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강연기위원

사유지는 하나도 없고?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예, 사유지는 없습니다.

유영수위원

사유지 없으면 내야지 빨리.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없는데 길이 도면 상 도로폭이 좁은 데는 1.5m 정도 밖에 안 되는 게 있습니다. 이 인근에 주민들 이야기를 하니까 내 땅을 내놔서라도 3m 3m 도로가 형식을 갖춘 도로가 되면 땅을 주겠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면 그것을 도로과하고 상의해야 됩니다.

강연기위원

그러면 여기에 몇 종류의 창작활동을 할 수 있습니까?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도 예총지부장이 여기 위치선청하는 것하고 규모를 이야기할 때 자기들 처음에 구상했던 것하고는 완전 딴판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
어쨌든 간에 이것을 하면서 우리 거제시에 예총지부라고 있는데 지부하고.
의논해서 해야 될 것으로.
나중에 민원이 안 나타나도록.

이형철위원

저그끼리도 의견이 안 맞더마는.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이 도로를 별도로 끊어주지 못하고 이 안에 자연스레 마사를 깔 계획이거든요. 그 깔아놓으면 자연스럽게 다니지 우리가 이것을 “너그 도로로 쓰라.”고 잘라주는 것은 곤란합니다.

윤부원위원

그것은 나중에 주민들이 고마 밟고 다니라고 하는 자체는 말이 안 되는 소리고.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그렇다고 시 땅을 잘라서 도로를 줄 겁니까?

윤부원위원

도로를 내줘야 될 거 아이가?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개인 땅을 편입을 해서 그것을 내가 기부채납할 게 도로를 내도라 하면 검토가 되지만 시유지를 땅을 잘라서 도로를 내준다는 것은, 이쪽 이야기입니다.

윤부원위원

이쪽은 놔두자 이거지. 내가 아까 둘러보니까 도로가 다 되어 있는데.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이 도로가 살아있으면 다 농사지을 수 있는.

윤부원위원

구거 아이가 지금.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구거구나.
계원

윤계원문화예술담당직원

옛날에 도로였는데 이게 아마 붕괴가 되고(녹취불능).

윤부원위원

여기인데 지금 문화예술회관 때문에 주민들이 여기 들어섬으로 인해서 불편해 진다는 이야기라. 지금 현재까지는 하지만 이리 다니고 이리로 다 다니고 있잖아, 지금. 그랬을 때 우리시에서 주민들은 그러면 이렇게만 다녀라, 운동장을 밟고 다니라고 할 거가? 그렇게 할 거라는 말이가?
농기구가 위에 농사가 있는데 농기구가 오도록 만들어야지 앞으로.
여기는 보면 끊겨버리거든. 지금 주민들이 사는 거는 여기 살잖아.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그러면 차라리 이 구거를, 구거상태가 지금 어찌되어 있는가 내도 모르겠는데 이것을 복개를 해서 올라가는 도로 만들어 주는 게 맞지.

윤부원위원

그러면 복개를 하든지 도로를 만들어 주라.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어느 부서에서 하든지 할 건데 시유지를 잘라서 도로를 만들어 주라는 것은 우리가 수용하기가.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문제 자체는 이 도로를 어찌했든 주민들이 거제시 부지를 내놓든지 사람들이 경운기가 다닐 수 있는 도로는 확보해 줘야 될 거 아이가.

유영수위원

뒤에 집이 있네.

윤부원위원

그래 집이 있다 뒤에. 아니면 이것을 사가지고 해 주든지.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지금은 경운기가 올라가고 안 하고 일부 사람 통행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작년에 하던 거를 보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지금 앞으로 아무리 못해도 10년은 내다봐야 될 것 아이가? 이 뒤로 가면 그것도 있어요. 그것도 있고 이렇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어차피 할 때 도로 정비를 다 해 놔놓자 이거지 그러면 사람 다니는 거야 큰 문제가 없지. 앞으로 봤을 때. 그러기 위해서는 이 공사할 때 도로 확보를 해 놔놓고 하자 이거야.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어르신들, 이쪽에 농토 가지고 있는 사람 도로 내 줄라고 하면 땅 내놓겠습니까?
주민

주민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저는.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땅도 안 내놓고 시유지에 길 내달라 하면 그것은 억지지 되겠습니까?
주민

주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 땅 거기 없으니까.

윤부원위원

안 되면 이 도로를 땅을 사 넣든지 도로를 확보를 해 줘야지 사람들 민가에 있는 사람 운동장 밟고 다니면 말도 안 되는 소리아이가.
이쪽에도 있다.
농기구는 없는데 당장 이것을 보지 말자니까.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농토는 자꾸 없어지고 농사 안 지으려고 하는데.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자는 이 말이야. 확보를 해 주자는 이야기야.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이 사업하고 별개로 검토를 해야지.

윤부원위원

그렇게 안 하면 이 부지 사넣어서 못하는 것 같으면 못하게 내 할 거야. 안 그래? 사람들이 이 뒤에 사는데 이걸 가지고 이리 너그 멋대로 다니라 이 말이 대한민국 어디에.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지금도 밟고 안 다닙니까?

윤부원위원

지금 밟고 다니는 것은.
양운

주양운문화공보과장

여기에 별도로 할 게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시설물 안 들어섰을 때는 맞아. [하청시립어린이집]

한기수위원

과장님, 나중에 설계도면 하나 보내 주세요.
수원

윤수원주민생활과장

예. (시설 둘러보는 중)

신금자위원장

애들이 여기로 안 들어가겠나? 별 짓을 다 한다고.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선생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신금자위원장

조금 불안하다 뭔가 조금 .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이게 그거하면 이쪽으로 뭔가 치면 되니까요, 아직 유치원 아동들이 다 안 차서.

신금자위원장

아주 갓난애들 위험해요.
물 새고 하는 데는 없던가요?

윤부원위원

설계가 잘못됐네. 들어오는 대문에 차를 대려고 하면 바로 들어 와서 바로 대도록 해야 되는데 빠꾸를 몇 번 해 가지고 바로 되겠노.

신금자위원장

대문 안에는 차만 그려놨지 관리차도.

윤부원위원

그래 놔놓고 차가 들어오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장애인차 한 대 대고 나면 어찌 들어올 건데?
원장님, 애로사항이 있잖아요?

김은동위원

놀이터는 여기 공간에 안 되겠구만.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놀이터는 아동 일인당 면적이 되는데 여기는 조금 작아요. 그래서 인근에 무상으로 토지를 조금 한다든지. 이것하고 다른 부지가 조금 더 있어야 되는데 2개의 토지가 있으면 같이 묶어가지고 하면 되거든요.

신금자위원장

그 놀이터 시설을 할 수가 없잖아요?
여기 앞에 어른들 경로당 앞에.

윤부원위원

게이트볼장.

김은동위원

당분간은 어쩌면 아장아장 손잡고.

신금자위원장

아직 어리던데.
방방 들여다보면 신기하다니까. 애들이 많아가지고.

한기수위원

원장님, 세면장에 아이들이 사용하는 세면장이에요?
안에 따로 있어요?
거기는 세면장이 애들 눈높이 만큼 되네요?

신금자위원장

원장님, 내가 와서 보니까 계단이 아주 위험해요. 내가 아까 직원한테 지적했는데 그 사이 갓난애들은 머리도 넣겠고 발도 넣겠고 거기가 제일 불안해요. 어찌 할랍니까?
해야 되요. 불안타 내가. 암만해도. 유명하거든. 애들이 집에 베란다, 거기도 나가서 희한해 우리 상상을 초월해서 들어간다니까.

유영수위원

이것 짓는 데 얼마 들었어요?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건축은 5억6,500만원이고요, 자재가 6천만원 들었습니다.

한기수위원

6억이네요?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예, 6억2,500만원입니다.

한기수위원

전체 설계도면 가지고 시방서를 가지고 조사 한번 해 봐야겠어요.

유영수위원

토요일, 일요일은 애들 안 오지요?

이형철위원

그래도 하청어린이집은 참 그나마 잘 된 겁니다. 고현에 장애인.

김은동위원

사랑빛어린이집.

이형철위원

거기 가서 나는 정말 열 받아서 죽을 뻔했습니다.

한기수위원

거기 가면서 거기 한번 가봅시다.

이형철위원

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진짜 제대로 된 겁니다.

유영수위원

여기 공사한 도면, 시방서, 건물 지은 전체 자료, 제 방으로 가져오십시오. 밖에 한번 나가봅시다.

이형철위원

공기 내에는 지었습니까?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공기가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 6일까지인데 작년에 비가 좀 많이 왔거든요. 그래서 25일 정도.

유영수위원

지체상금 받았어요?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얘기했는데.

유영수위원

여기 문을 달아주세요. 안에 못 들어가게. 애들은 이런 데 들어가면 애들은 구멍만 있으면 무조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것 한번 봐보세요.

신금자위원장

같이 넘어가겠는데.

유영수위원

원래 4개 너트를 심어야 되는데.

신금자위원장

구멍이 4갠데 왜 2개만 박았지?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저것은 밑에 것이 흔들리고 이것은 위에 것이 흔들리고.

신금자위원장

나무, 이것도 애하고 같이 넘어가겠다, 엎어지면.

유영수위원

이것.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예, 알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은 하자보수시키세요. 이쪽에도 보면 다 떠 있습니다. 이 헨드레일 전체 다시 하라고 하세요. 밑에 용접도 엉망입니다. 원래 이렇게 되어야 되거든요. 다음에 다시 한 번 올 테니까요.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예.

유영수위원

여기도 틈이 있으면 안 되요.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설계서에 보면 티자로 되어서 나무를 여기도 나사를 이렇게 쪼우고 이리 쪼우고 안 되어 있습니까? 지금 보면 이런 것은 없어요.

유영수위원

도면 한번 보고 이야기하자니까.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이런 설계는 없어.

유영수위원

헨드레일, 이것도 마찬가지고 다.
바퀴가 빠져 있어서 도면을 봐야 알겠는데 바퀴를 빠져 먹었는지 어쨌는지 어쨌든 도면을 봐야 되니까 도면을 싹 다 줘보세요. 여기 건평 평수가 어떻게 됩니까?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159평인가 아마.

유영수위원

대지는요?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전체가 159평에 건물은 118평 정도.

유영수위원

1, 2층 합쳐서요?
담당

보육담당

임순복 예. 64평, 54평하고 위에 옥상하고.

한기수위원

원장님, 여기에 불이라도 나면 큰일 나겠어요. 한 방에 그냥 확 타버리겠어요. 전부 드라이비트로 해 가지고 진짜 큰일 나겠네.
원장님 잘못이 아닙니다. 원장님은 애들이나 잘 키우면 됩니다.

유영수위원

혹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하자보증기간이 있으니까 그 안에 우리가 해결해야 되거든요. 왜냐 하면 그렇게 안 하면 지금 하자를 하면 업자가 책임지는데 그 하자보증기간이 넘어가면 우리 세금을 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감안하셔 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세요.

신금자위원장

원장은 안 받으신다매?
우리가 온다고 언제 연락했지요?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연락할 때 여기에 오전에 할 것인지 오후에 할 것인지 양해를 구하니까 오후에 왔으면 좋겠다 해서.
그러면 위에 분한테 말씀 안 드리고 일방적으로 약속을 정한 겁니까?

신금자위원장

그럼 오늘 쉰다해 놓으니까 전화기 꺼놓고 쉬는 갑다.

한기수위원

원장 숙소가 바로 여기.
그러면 나오시면 안 되요?

신금자위원장

숙소에는 없더라카네.

한기수위원

그럼 일부러 자리를 피했구만. 피곤해서 쉬면 집에서 쉬어야지.

신금자위원장

분명히 해 주세요. 오는 것은 연락이 안 됐지요?
원장한테 연락이 안 됐답니다. 우리 오는 것은.

한기수위원

연락이 안 됐어요?

신금자위원장

예.

한기수위원

어제 보고를 안 했습니까?

신금자위원장

연락을 안 한 모양이네, 국장이?

한기수위원

사무국장님은 작년에 있은 일을 아무것도 모르는데 전임 국장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내가 누구한테 물어봐야 되겠습니까? 몇 가지 물어볼 일이 있어서 오늘 여기 왔는데. 사무원한테 물어볼까요? 대표이사님한테는 어제 있었던 일 보고를 했습니까?
잘했다 합디까?
지금 새로 집 짓는 저거는 1차로 밑에 1층을 지었고.
2층까지 짓는 거예요?
그러면 1층은 반지하로 되어 있는 겁니까?
반지하, 거기는 뭐하는 겁니까?
지금 자립지원홈이 있습니까?
따로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시설에? 법적으로 있어야 되지요?
그러면 1층은 숙소고 2층도 숙소네요?
이건 옆에 달아내는 겁니까?
여기 전화기가 4대 있던데, 전화선이 4개 있던데 전화가 어디 어디 있습니까?
사무실 안에요?
원장실하고? 원장실 따로?
여기가 원장실이에요?
따로 한 대하고.
여기 사무실에 2대하고요?
자립홈이라고 있네요, 그러면?
그 전화기가 따로 있는 겁니까?
카드를 넣어놓는 데는 어디 입니까?
지금 카드 거기 몇 개 들어 있습니까?
봅시다. 카드가 많네요?
쓸데없는 카드는 없애버리고.
그게 몇 번이에요?
지금 쓰고 있는 카드 한번 3개 내보세요. 4151하고 0935하고 3011하고.
8694? 체크카드 아니에요?
올해 쓰고 있는 거예요?
3011은?
올해부터 체크카드 2개 쓰고 있지요?
그것 한번 내보세요. 체크카드 써보니까 여기에 돈이 들어 있어야 만이 체크가 되잖아요?
그럼 돈은 어떻게 넣어놓습니까?
예.
그러면 품의를 낼 때 보조금을 쓸 건지 후원금을 쓸 건지 정리를 해 버려야 되네요?
그렇게 정리를 해 가지고 이것은 체크카드를 써라. 이것은 후원금으로 써야 될지 좀 애매한 거는 일단 체크카드를 쓰면 안 되고.
그러니까 어제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품의가 올라오면 100% 긴급상황이 아닌 것 말고는 품의를 받아서 원장이고 사무원이고 누구건 간에 품의를 받아서 국장님 결재를 하고 카드가 쓰여져야 되는 것이고, 그렇지요?
카드뿐만 아니라 무슨 이체를 하더라도. 그래야 국장님이 모든 사무를 책임지기 때문에 국장님이 그런 권한 정도 안 가지고 있으면 국장의 의미가 없는 거지요. 사무원이나 국장이나 똑같을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어차피 작년에는 어저께도 신영선 국장하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본인도 자기가 어떤 국장으로서의 사무능력은 떨어진다, 그것을 인정하셨고 그래서 잘못 돌아갔었다. 돌아간 것에 대해서 “니가 잘했다. 내가 잘했다.” 지금 이것을 따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 따지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잘못된 거에 품의가 없이, 영수증이 없어진 거기에 대해서 누가 틀렸냐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지요. 작년에 시에서 설에 85만원인가? 김수경 씨, 설에 우리 여기 성지원에 상품권 준 내역이 있지요? 올 설에.
수원

윤수원주민생활과장

순희 씨한테 물어봐라. 희망복지지원단에 순희계장한테 물어봐라. 명절 때 시설에 주는 것.(김수경 씨에게)

신금자위원장

명절 때 시설에 주는가?

한기수위원

상품권 관리대장 한번 가져와보십시오. 작년 추석까지는 상품권으로 안 주고 과자 선물세트를 줬어요. 과자 선물세트를.
올 설부터는 상품권을 다 줬어요. 여기에 나도 참 이상한 게 5만원짜리를 줬다고. 5만원짜리 17장하고 5천원짜리 1장을 줬어요. 과자를 줬다는 것은 뭐냐 하면 아이들을 갈라주라고 준거거든. 그 대신 상품권을 사가 줬으면 역시 아이들 주라고 준거라.
수원

윤수원주민생활과장

그렇지, 당연하지.

한기수위원

그러면 시가 만원짜리를 줘가지고 아이들에게 만원짜리 상품권을 한 개 주든지 아니면 그 상품권을 가지고 과자를 사서 준 흔적이 있어야 되거든. 그래서 상품권 대장을 가지고 오라는 겁니다.
2012년 것. 여기는 없네.
근본적으로.

신금자위원장

상품권 대장을 안 했구만. 전에는. 안 하고 나눠 줘버렸네.

한기수위원

지난번에 왔을 때도 상품권 대장을 잘 정리를 하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아예 그러면 2011년도 것 있어요, 지금?
상품권 대장이 있으면 시에서 상품권을 올 설에 85만5천원치를 줬다 이거예요. 줬으면 여기 적어져 있어야 되거든. 적어 져 있고 들어온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대장도 이렇게 만들면 안 되지요. 나가는 것도 어떻게 나갔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과자를 사줬다 하면 여기에 과자 사줬다만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식으로든지 아이들이 그 과자를 받았다고 하는 상품권은 현금이잖아요, 사실?
받았다고 하는 근거가 남아있어야 되요. 아이들 서명을 받아놓든지. 지금 이 상황에서는 85만5천원 상품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썼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면 결국 이 안에서 없어졌다는 이야기라. 과장님, 그럴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시도 나는 참 이상한 게 왜 5만원짜리를 주느냐 이거야.
수원

윤수원주민생활과장

그거야 사가지고 주라고 준 거지 개인한테 이거를 주라고 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가지고 주라고 준 거지.

한기수위원

그다음에 후원물품 관리대장, 한번 가져와보세요. 올해 것하고 작년 것하고.

윤부원위원

상품권, 명절 때마다 나가는 겁니까?

한기수위원

작년 추석까지는 상품권으로 안 주고 명절에 40-50만원 정도의 우리 시 시설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사람들에게 선물을, 시설은 과자나 양말이나 과일, 휴지, 식용유, 이런 선물을 몇 세트씩 주고 개인들에게는 상품권을 줬어요. 작년 추석까지. 개인들에게는 여기 이름하고 다 있는데 전화번호 다 있거든요. 5만원짜리 상품권을 이렇게 보내 줬다고. 보내 줬는데 올해부터는 시설들도 다 상품권을 지급을 했어요. 애광원, 성지원, 성로원, 정원, 솔향, 사랑의 집, 이런 데 다 상품권으로 지급했거든요.
들어와가지고 어떻게 썼다, 하고 그런 것들. 물품이 들어오면 종류가 어떤 것들입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수박이 들어올 수도 있고 사무용품으로 줄 수도 있고 옷으로 줄 수도 있고 과자를 사줄 수도 있고.
그러면 물품을 받으면 물품을 챙기는 구조는 어떻습니까? 먹는 것하고 안 먹는 것하고의 구분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영양사한테로 다 가서.
그렇겠지요. 과자가 들어오면 어차피 아이들 과일도 간식을 줄 수가 있고 떡도 줄 수가 있고 과자도 줄 수가 있으니까.

신금자위원장

식품창고, 오늘 한번 가봅시다. 식품창고 봐야 되요.

한기수위원

전에 가봤어요.

신금자위원장

식품창고 열쇠는 누구누구 갖고 있습니까? 전에는 고 원장 사모가 계속 그것을 가지고 있던데.
각자가 다 있고?

한기수위원

먹는 거는 다 식품창고로 갔다가 갈라져야 안 되겠습니까?
하여튼 영양에 대한 문제라든지 위생에 대한 문제라든지. 어떤 사람들은 꼭 이런 시설이 옛날에 고아원이라는 그런 개념을 아직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먹을 수 없는 것도 주는 사람이 있다고. 내일모레가 유통기한 끝인데 주는 사람도 있다고.
그래서 저는 분명히 그런 것들을 영양사가 검수를 해야 됩니다. 검수.
우리가 사가 오는 것처럼 그런 것도 검수를 해서 아닌 것은 돌려보내고.
여기 그런 것도 넣어주세요. 후원자 연락처 같은 것도 넣어서 감사가 온다거나 공무원들이 와가지고 확인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고 상품권은 지금 올 설에 받았던 85장에 대한 행방은 모르는 거네요? 85만5천원에 대한. 그리고 이 앞에 성로원 사무국장을 이 서류 때문에 성지원, 성로원 서류를 비교검토하다가 성로원이 너무 잘되어 있어 가지고 사무국장하고 그 사무원을 불러서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 내가 알은 이야기인데 김수경 씨도 알고 있을는지 모르겠다. 작년 9월 10월경에 삼성조선에서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성지원하고 성로원에 350만원어치 상품권을 준 게 있어요. 쌀 사라고. 그래서 성로원에 내가 하나 보내 달라고 해가지고 보니까 만원짜리 거제사랑상품권에 양곡구입해서 도장 찍어놨더라고. 오늘 가져온다고 아침에 내가 챙기다가 못 챙겼는데 그 상품권 소모현황이 어떻게 되는가 가져와보세요.
샀어요?
그러면 양곡대장 한번 가져와보세요.
김수경 씨 그 알고 있어요? 350만원 어치 상품권 여기 줬다는 것 알고 있었어요? 쌀 구입하라고.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350만원, 그것은 모르고요 지역아동센터 점검갔을 때.

한기수위원

어째 시에서 모른다는 게 이 시설 같으면 여기 저기 시를 통해서 온 같으면, 그지요? 이야기가 안 되나? 시에서 줬다고 그러던데?
수원

윤수원주민생활과장

그것 같으면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한기수위원

거기에서 사회복지과에 준다하더라도 여기 관리하는 공무원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쪽은 알도록 만들어 줘야지. 시스템이.
수원

윤수원주민생활과장

죄송합니다. 우리가 나간 거는 알아야 되는데

한기수위원

자료를 한번 찾아오라하면 대장이 있으면 들고 오면 되는데 대장을 만드나?

이형철위원

그 어찌 알았습니까? 거 나가는 거를.

한기수위원

이 문제 있는 것을 자꾸 파고 들어가면 통밥이 나와요. 이런 것은 분명히 어영부영 할 수도 있다 없다 하는 통밥이 나와요.

이형철위원

어찌 알았습니까?

한기수위원

그러니까 성로원 사무국장하고 이야기하다보니까 “내가 상품권 대장 있나?” 하니까 그 이야기 다 해 버리더라니까.

이형철위원

“이 외에도 없어요?” 하고 물어봤겠지.

한기수위원

아니 “상품권 대장 있나?” 하니까 “상품권은 시에서 받았고 요즘은 개인들이 잘 안 줍니다. 시에서 받았고 그다음에 작년 9월인가 그때 350장 우리 받아가 쌀 사먹고 지금 몇 장 남았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뿌더라니까.

윤부원위원

다행히 쌀을 딱 찍어서 주기 천만다행이네.

한기수위원

예?

윤부원위원

쌀에 물품을 지정해서 했기 때문에 쌀 외에는 구매를 못할 거 아이가?

한기수위원

그렇지.

윤부원위원

예를 들어서 거제시상품권으로 나갔다면.

한기수위원

몇 장마다 따는 겁니까? 사무원 여기 와봐요. 사무원하고 영양사 와보라고 하세요. 다 썼다 이거지요?
몇 장 썼는가 세봐요. 한 장에 만원짜리니까. 사무원, 상품권 몇 장 썼는가 세봐요.
안 뽑아보고 다 썼다는 건 어떻게 알아요?
3월 26일자로 다 썼다는 거예요, 360장을? 아니면 어쨌든 없어서.
3월 26일날?
썼는데 여기 얼마를 냈다고요?

김은동위원

모자란 금액이 얼마냐고요.

한기수위원

21만원?

신금자위원장

양곡상품권은 어디서 나온 겁니까?

한기수위원

삼성중공업에서 경남모금회로 많이 주는데 지정기탁하거든. 이것은 거제시에 경남모금회로 보내면서도 거제시의 하여튼 시설이나 이런 쪽으로 주라고 지정기탁한 게 있어.

신금자위원장

그게 쌀 아닙니까? 쌀 하라는 것 아이가. 했는데 양복을 사 입었더라?

윤부원위원

아니 아니.

신금자위원장

그것은 토탈 내면 별 문제없겠지요?

한기수위원

안 맞다, 계산. 안 맞으니까 계산하고 있지.

윤부원위원

계산이 뭐 이리 오래 걸리노?

한기수위원

안 맞으니까. 어제 그 정도 엉터리 같으면 맞을 리가 있나. 85만5천원, 설에 준 것도 어디 갔는가 하나도 흔적도 없는데. 이 상품권을 줬으면 상품권 수불대장에 일단 적어 줘야지. 정확하게 쓰겠다고 생각하면 일단 적어 줘야 돼. 이것도 금방 적어 왔는지 안 적었는지 그것도 몰라. 진짜 이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도덕적으로 누구보다도 도덕적이어야 되요. 이것은 들어오고 나가고가 정확하게 흔적도 없이 없어질 수 있는 동네거든. 한번 가져와보세요. 아직 계산 안 끝났어요?
양곡대장 가져와보세요. 양곡대장은 누가 적습니까?
영양사가 적습니까?
이것은 그러면 쌀을 살 때마다 그때그때 계속 적어 나가네요?
그러면 여기 영진주택.
9월달에.
여기 옆에 적어 놓은 겁니까?
여기 상품권이라고 적었는데 예를 들어서 잊어버리고 안 적을 수도 있잖아요?
여기 나머지 상품권이라고 안 적어 놓은 것은 나머지는 다 카드결제, 카드영수증에 보면 확인이 다 되네요?
이게 딱 처음부터 끝까지 카드영수증하고 상품권 숫자하고 전부 조사하면 딱 맞아떨어지지요?
그러면 지금 쓰여진 게 288장입니까?
350장에서 288장을 빼면 12장하고 62장이 없네요. 지금? 62장 가져와보세요.
사무원, 내용알고 있습니까?
국장이 관리를 했다고요?
상품권 어디 갔습니까?
62만원이 없어졌네요? 아까 시에서 준 85만5천원하고 62만원하고. 여기에 대해서 신영선국장하고 인수인계 받을 때 안 받았습니까?
그럼 인수인계 뭐 받았습니까? 이것은 현금인데.

윤부원위원

한기수위원, 제가 발언 한번 할게요.

한기수위원

예.

윤부원위원

신 국장님은 작년 말까지 있고 그만 뒀다면서요?

한기수위원

예.

윤부원위원

3월달에 지출이 됐네? 양곡.

한기수위원

그러니까 3월달까지 됐다 안 합니까? 그러니까 지금 물어본다 아입니까?

김은동위원

그러니까 다 소진하고 21만원모자라서 현금으로 계산했다는 이 말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그러면 3월달까지 상품권을 이월받아서 쓰다가 모자라가지고 한 것이 288매가 지출됐다 이 말이네.

한기수위원

결국 62만원이 지금 없어 졌다는 것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네? 2012년도 없어졌는지 2011년도 없어졌는지 그것이 모른다는 거네? ○한기수위원 일단은 내말은 그 말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영선국장이 그만 두고 사무국장이 1월 1일부터 사무국장이 됐으니까 인수인계 받을 때 이 부분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당연히 받아야지요, 현금인데. 62만원 상품권이. 이때까지는 이 앞에는 67장하고 28하고 44하고 40하고 하면 183이네. 350만원에 183만원 빼면 약 170만원 정도가 현금인데 그것을 인수인계 안 받았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한기수위원

예.
아니 있었지요. 여기에.
시에서 준거는 100% 국장님한테 책임이 있습니다. 올 설에 줬습니까?
85만5천원 줬는데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국장님? 5만원짜리 17장하고 5천원짜리 1장하고 여기 줬습니다. 올 설에 성지원 상품권. 받았습니까?

윤부원위원

아까 인수증이 있는 것 같던데?

한기수위원

그것은 작년에 준 겁니다.

이형철위원

올해 준 것은 국장님이 아셔야 될 건데?

한기수위원

사무원, 한번 들어와보세요. 상품권, 설에 시에서 준 거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김수경 씨. 이리 와보세요. 설에 상품권 지급하는 것, 누가 했습니까?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그것은 희망복지지원담당에서 했습니다.

한기수위원

거기 지금 전화해 보세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서 전화 거세요. 전화해 가지고 누구한테 줬는가 한번 물어보세요. (아동청소년담당직원 김수경 - 복지서비스담당 김순희 통화 중) 뭐 대장 자체도 없으니까 사무국장도 모른다하고 후원물품이 들어오면 사무국장한테로 와야지.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자립지원교사 안효진 선생님인 것 같습니다. 안효진 선생님께 그게 되어 있답니다. 1월 16일자.

한기수위원

안효진 선생님 불러요. 어디 있습니까?
휴가 중입니까? 전화 한번 넣어보세요. 거기 줬다 그래요?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예.

한기수위원

이 시스템이, 이 공장이 엉터리 공장이라.

김은동위원

책임자한테 딱 전달해야지.

한기수위원

그렇지. 사무국장이 왜 모르고 있냐 이 말이야.

김은동위원

전달할 때 책임자한테 전달하고 받고 이리 해야지.

한기수위원

오히려 원장이 모르고 있다면 나는 충분히 이해되요. 안 그렇습니까? 윤위원님, 윤위원님은 공장 사장을 하지만 공장 사장은 모를 수도 있어요.

윤부원위원

담당하고 원장하고 이리 삭 해 뿌면 사무국장이 모를 수도 있지.

한기수위원

그래서는 공장이 망하는 거라.

윤부원위원

사장하고 종업원하고 거래하면 모를 수도 있지.

한기수위원

그러면 공장이 망하는 거지 그러면.

윤부원위원

그런데 왜 그리 관리를 하지?

김은동위원

그러니까. 책임자한테 딱 주고 관리하고 이리 해야 되는데.

이형철위원

시에서 상품권 내려오는 저것은 후원으로 잡습니까? 뭘로 잡습니까?
후원금 관리자는 누가 합니까?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위원님, 식사 준비해야 된다고 영양사님은.

한기수위원

예, 영양사님한테는 이야기 다 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언제 출산했어요?

한기수위원

그러면 지금 자립지원은 없는 겁니까?
김수경 씨.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예.

한기수위원

거 다시 한 번 전화해 보세요.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영수증을 팩스로 넣어달라 그랬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그게 문제가 아니고 누구를 줬는가 물어보세요.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그날은 행정국장님하고 나가셨다고.

한기수위원

그러니까 팩스로 수령증 해서 들어올 거네요?
수경

김수경아동청소년담당직원

예.

한기수위원

그러면 그것 보면 되고. 아까 후원물품, 컴퓨터로 정리한다 했잖아요?
올 설 시점에, 설이 2월달인가 그럴 것 아닙니까?
1월, 2월달 후원물품 리스트 컴퓨터에 되어 있는 것 프린트 해 보세요. 아예 이것은 62장은 행방을 모르네요? 62만원.

이형철위원

전 사무국장님하고 원장님 오시면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한기수위원

여기 글씨가 보니까.
그러니까 글씨가 한꺼번에 쓴 글씨가 아니네요. 아니고 그때그때 쓴 글씨네. 그러니까 별로 틀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글씨가 그때그때 쓴 글씹니다.

신금자위원장

국장님, 물품보관창고 열쇠한번 줘보세요.
아래 말고 식품.

한기수위원

하여튼 국장님, 어떤 식으로든지 이 일이 끝날 건데 저도 어떻게 끝날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지금부터라도 챙기세요. 챙겨가지고 여기에서 일어난 카드명세서, 그 목록을 하나하나씩 안 챙긴 그런 것을 어제도 보니까 사무원보고 “왜 챙겼느냐?”, 사무원이 안 챙겨서 문제가 생겼다는 식으로 어투가 그렇던데 그 절대 아니에요. 국장 몫입니다. 맞지요? 국장 몫입니다. 사무원보고 국장이 “챙겨라.”고 이야기하는 게 국장 몫이라는 겁니다.
“챙겨라”고 이야기 안 해 놓고 “안 챙겼느냐?”고 하는 것은 국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이야기예요.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챙겼나?”라고 나중에 확인하는 것도 국장 몫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차량대장, 선생들 근무일지, 이런 것들을 쫙 봤을 때 뭐가 하나 맞아가야 되요. 차량대장은 오늘 보면 어느 선생님 근무 안 했는데 오늘 운행했다고 적어 놨는데 그날 근무일지를 보면 근무를 안 했어요. 근무를 안 한 사람이 어찌 운행을 합니까? 그러면 사적으로 썼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하나하나 사무국장이 챙겨가야 됩니다. 사무원, 이쪽으로 한번 와보세요. 설이 언제쯤입니까? 올해. 1월 23일쯤이 설이네. (팩스로 온 영수증 확인 중)
용헌

배용헌사무직원

글씨체가.
맞는데 왜 자기가 안 받았다고.

한기수위원

인수증만 나중에 보내 줄 수도 있지. 그래서 다시 한 번 물어보세요.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사무국장 손정식 - 자립지원교사 안효진 통화 중)

김은동위원

원장님이 인수를 하고 본인이 쓴 것은 상품권 안 받았는데 이것만 써서 보내고 이렇게 됐는가배.

한기수위원

그러니까 원장이 받았으면 당연히 정상적으로 쓸라고 마음 먹었으면 이쪽에 후원담당교사한테 줘야지요. 주고 그 교사가 사무국장한테 보고를 하고 해서 어떻게 쓸까요? 아이들 과자를 사주자든지 옷을 사주자든지 이렇게 정리가 되어야 되는데 아무리 원장이 그 85만5천원어치 상품권을 가지고 정상적으로 썼다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썼다라고 누가 믿어 주겠어요, 사무국장님? 안 믿어 주겠지요?
믿는다면 그 사람 머리 이상한 사람이에요. 시스템적으로 가야 되는 걸 맨 먼저 지켜야 될 사람이 원장인데 그 시스템을 벗어나서 원장이 그냥 이쁜 아이 옷 하나 사주고 과자 하나 사주고, 이것은 아니잖아요. 실컷 안에 썼다하더라도. 내가 2년 전에 왔을 때 이런 서류들, 상품권대장, 저런 것을 정리해서 누가 봐도 의혹이 안 가도록 만들어라고 그리 이야기하고 갔는데 지금 이야기하니까 또 표적감사한다하고. 표적감사 하나마나 와서 보니까 뻔하잖아요. 디비면 디빌수록 무슨 고구마줄기처럼 자꾸 나오는데 완전히 내가 볼 때는 고양이한테 생선 맡겨놓은 꼴이지 이게 뭐예요. 그래 놓고 문제 생기면 밑에 사람 잘못했다 하고. 저는 일단 여기서는 여기까지 질문하고 전화기 있다는 데 한번 가봅시다. 자립홈입니까?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사무국장 손정식 예.
이것은 원본이지요?(후원대장)
사무국장님,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내가 하나 가르쳐 드릴 게요. 아동복지법 공부하셨지요?
사무국장쯤 하면서 그 전에는 여기 교사도 하셨는데 아동복지법 제29조에 보면 법령이 나와 있습니다. 법령에 보면 어제 공무원들한테 이야기했는데 제29조 마지막에 가서는 제11호에 “아동을 위하여 증여 또는 급여된 금품을 그 목적 외에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이렇게 해 놨어요. 나중에 가고 나면 아동복지법 프린트해서 보십시오. 제30조(조사등) 해서 “보건복지부장관,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구청장이라 하면 우리 같은 거제시에 해당되는 거지요.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관계공무원, 아동복지지도원으로 하여금 아동복지시설과” 기타 해서 “장소에 출입하여 아동 또는 관계인에 대하여 필요한 조사를 하거나 질문할 수 있게 한다.”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을, 예를 들어서 여기 선생들이 구타를 했다 해서 조사하는 것도 우리시나 의회에서 조사가 가능하고 후원물품에 대해서도 다 조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원에 계시는 분들이 전체 분위기를 봤을 때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후원금을 받아썼는데 보조금도 아닌데 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의회에서 문제제기를 하느냐?’라고 그런 좀 의식을 깔고 답변을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아니다.’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시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저는 여기서는 됐습니다.

김은동위원

전화기 있는 데 갔다 오세요. ◌위원장 신금자 그러니까 후원자가 예를 들어서 내가 성지원에 후원을 했는데 성지원만 보고 그냥 순수하게 했는데 자기가 그 일을 한 게 바깥에 공개되는 것을 다 안 좋아하거든.
공개됨으로써 그 후원자한테 불이익이 가지 않겠느냐.

신금자위원장

불이익이야 없겠지만 자존심이 기분 나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받았으면 준 사람에 대한 비밀보장도 있어야 되거든.
그러니까.

김은동위원

성은 놔두고 뒤에 것만 지우면.

한기수위원

그래서 나도 어저께 발언할 때 라혜빈이니 그런 이름을 안 쓴 거예요. 오히려 원장이 하더만.
내가 필요하면 여기 와서 볼게요. 오늘 마지막 오는 게 아니고 앞으로 계속 올 겁니다. 계속 해야 됩니다. 더 문제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는 이것은 관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저는 여기서는 이야기 다 했습니다.

신금자위원장

그러면 전화기하고 식품창고 한번 보고 저희들은 가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여기에 누가 기거를 하는가 보네요?
아니, 여기서 일을 하는 거예요?
냄새가 여기에서 계속 있는 오래 동안 여기에서 자고 그리 하는가 보네요?
선생이 팀장이라도 팀장은 우리시에서는 인정이 안 되지만 어쨌든 팀장이나 선생이 왜 여기 있어요?
지금 한 달 밖에 안 남았는데 이렇게 놔둬서 어쩌려고 합니까?
몇 월달에 들어 왔습니까?
저녁에 숙소에 끓여먹을 수 있는 기구가 있어요?

윤부원위원

같이 들어 왔는가 보네요?

한기수위원

아니, 숙소에 끓여 먹을 수 있는 시설이 있어요?
식당에 그냥 저녁에 가서 끓여먹는다고요?
이런 것을 여기에 관리하는 것은 안 맞다고 봅니다.
라면은 점심 때나 이렇게 주식으로 넣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넣어서 소모시키고.
그러면 어떻게 다 없앨 거예요?
여기 숙소에 한번 들어가 봅시다.
여기는 뭐예요?
사랑채?
아니 거기 보니까 편재가 1층 숙소, 2층 숙소, 사랑채, 이렇게 되어 있던데.
사랑채는 어디에요?
이게 1층 A네요?
이것 한번 열어봐주세요. (1층 A 사무실 개방)
여기서 자는 게 아니고요?
여기서 잔다고요?
왜 이리 빵이 많이 들어 있지요? 이게 뭐예요? 고기가 왜 여기 들어 있지요? 고기가 왜 숙소 냉장고에 들어 있지요? 여기 임자 한번 찾아보세요. 여기 빵이 왜 들어 있지요?
왜 들어 있는지 물었잖아요.
오늘 며칠입니까? 오늘까지네. 이게 며칟날 받은 거예요?
어제 받은 거예요?
이거는 25일이네, 유통기한이.
그런데 여기 넣어놓으면 안 되지요.
이것은 6월 19일, 이게 왜 여기 들어 있지. 이것은 25일이고. 사진 찍으세요. (사무직원 배용헌 사진 촬영) 간식지급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마다. 간식은 누가 지급하지요?
아니 이 빵은 언제 들어온 거예요?
안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여기 없어야 되는 게 중요한 거지요.
너무 많이 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어쨌든 간에 다시 간식을 준 곳으로 식당으로 반납을 하든지 여기에 없어야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있을 때만 아이들이 빵을 꺼내먹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지요. 이런 아이들은 그렇지만 좀 큰애들은 언제든지 꺼내먹을 수 있잖아요? 6월 16일 빵을 꺼내먹을 수 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것 놔뒀다가 결국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 다 먹을 거예요?
다른 냉장고 한번 가봅시다. 김수경 씨, 여기 오면 이런 것도 챙겨보고 하세요. (다른 방 냉장고 안 내용물 점검 중) (우유 유통기한 확인 중) 떡국이 왜 여기 들어 있어요?
얼굴마사지 하지 말고 버리세요.
떡국이 왜 여기 있지요?
참, 또 가봅시다. 여기 1층이고 2층 한번 가봅시다.
이것은 언제 나온 간식이지요?
너무 많이 주는구만. 사무국장님 조절 좀 하셔야 되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런 현상이 물론 아이들에 따라서 먹는 것도 있지만 아까 말씀 중에서 후원물품이 들어오는 것을 모든 먹는 것은 식당에서 영양사가 통제를 해야 되는데 바로 들어오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아까 말씀 중에 보면. 바로.
이거는 언제 먹던 거지요? 물론 사무국장님, 선생님, 우리도 집에 명절에 먹다가 이런 거 남겨놨다가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녹여먹고 하지요. 집에서는. 그런데 이런 데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하더라도 식당에서 관리를 해서 법적으로 어떤 책임을 져야 될 사람이 이것은 얼려놨다가 먹어도 된다해서 하는 것은 영양사는 법적으로 자기가 책임을 지잖아요? 선생님들은 법적으로 지식도 없거니와 나중에 먹어서 탈이 났을 때 엄청 가중처벌이 됩니다.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는 거니까 안 그래요?
여기 냉장고는 이런 것을 얼려놓는 데가 아니고 식품 창고에서 잠깐 올라왔다가 하루 이틀 만에 애들에게 상하지 않고 나누어 주기 위해서 있는 겁니다.

16시 40분 현장확인 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