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기수 의원 발언

전기풍위원
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인데 안건이 2개로 해놓았거든요. 채택의 건 하나하고 활동계획서 회의 건하고 세 번째는 세부일정 협의의 건인데 이렇게 하지 말고 방금 위원장님이 모두 발언에서 했던 것처럼 한 가지씩 해가지고 채택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조선소 회의 자료에도 나와 있는데 양대 조선소하고의 간담회 일정의 건, 지역 언론과의 간담회 일정의 건, 건설업계와의 간담회 일정의 건 이런 식으로 사회 건수별로 하나씩 하는 게 이렇게 해서 하나씩 논의하는데 좋지 않나 봅니다. 세부일정 협의의 건하면 너무 이렇게 구체적이지 못하고 좀 더 세분화해가지고 간담회 일정 협의의 건 하든지 네 군데 있다면 회의 자료에.
안건 자체가 세부일정 협의의 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우리가.
영공
여영공전문위원
전기풍위원님 말씀도 맞는데 일단 이것부터 해놓고 그 다음에 여기 들어가 가지고 일정을 잡는 그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이 내용대로 할 건가 말건가 이 내용을 묻는 겁니까? 아니면 활동방향이나 추진배경에 대해서 추가되어야할 사항이나 구체적인 사항 그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있는 것 중에 지금 보면 활동방향을 보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시와 의회와 양대 조선소와 하는 미팅자료가 있거든요. 관계개선을 위해서 되어 있는데 그 밑에 보면 관내 중소업체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현장방문 의견청취 이 부분이 조금 헷갈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삼성과 대우에 보면 의사에 대한 협력업체들을 볼 수 있는데 그랬을 때 저도 업체를 하고 있지만 여기 관내 중소업체의 애로사항 해소 이 부분은 숨겨놓는 게 좋지 않겠나, 숨겨놓으면서 일을 처리하는 게 어떨까 하고 위원장님께 건의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외로 보면 되는데 주로 중소업체라 하면 제가 우리가 크게 볼 수 있는 게 양조선소에서 기자재를 받아가지고 업을 하는 업체를 중소업체라고 크게 볼 수 있거든요. 지금 쉽게 표시된 것이 한내, 오비, 성내 공장 저쪽으로 보자는 뜻하고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랬을 때 여기는 가면 반드시 저도 업을 하고 있지만 중소업체의 애로사항이 결국 양대 조선소와의 관계와 밀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동시에 두 가지에 걸어 놓으면 서로가 껄끄럽지 않겠냐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여기서 중소업체 이야기하는 부분은 거제시 안에 있는 상공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포함이 되겠지, 그 안에.

윤부원위원
특위에 지장이 당연히 올 겁니다. 이거하면.
이 부분을 할 때 소수의 의견일지 모르지만 신중하게 해야 된다.
아니 조선협력업체를 제외시켜달라는 그런 뜻은 아닌데 지금 보면 우리가 경제활성화를 통해서 양 조선소와의 큼으로 해서 지원이 잘됨으로 해서 상생이 된다는 뜻이거든요. 그런데 또 의장님이나 위원장의 제의를 봤을 때 이건 어떤 제의인가 하면 상공인의 상공회의소에 등록된 중소기업하고 꼭 같은 맥락인데 이 부분은 우리가 잘 검토를 해주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우리 양조선소를 위해서 도와주기 보다는 잘못하면 오해를 살 수 있는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여기에 포함이 되었을지 안 되었을지 모르지만 사실은 거제도에 너무 아파트가 많이 서서 일반 주부들이 수요나 공급에 맞지 않게 허가를 너무 남발한다 해서 그러다보니까 주부들이 헌 아파트를 파고 새 아파트를 가는 와중에 헌 아파트가 팔리지 않고 해서 경제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주부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새로운 아파트 허가주는 과정에 있어서 수요와 공급에 맞추어서 아파트 허가를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주부들의 생각입니다. 이런 문제를 우리가 다루었으면 합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보니까 활동계획서 안이 대부분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목적이라든지 활동방안이라든지 내용이 잘 마련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활성화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 안을 원안대로 채택하기를 권합니다.
양대조선소와의 간담회 지역 언론과의 간담회 건설협회와의 간담회 상인협회와의 간담회 네 군데가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양대조선소와의 간담회보다는 대우와 삼성을 별도로 나누어가지고 하는 게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을 하는 게 맞을 거 같고 상인협회와의 간담회는 상인협회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상공회의소와의 간담회 이런 형태로 해서 공짜가 빠졌는데 상인협회하면 우리 일반 물품을 판매하는 이런 것이 연상이 되는데 상공회의소와의 간담회해서 공식적인 조직이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상공회의소 별도로 간담회하면 오히려 나을 거 같습니다.

윤부원위원
추가 제안인데요. 상공회의소라 하면 건설협회도 들어가 있거든요. 상공인들이 보면 건설협회도 들어가 있는데 많이 있으니 차라리 상공회의소 전체를 가지고 상인하고 상공하고 같이 포함시켜 버리죠. 그리 구분시켜 버릴 거 같으면.
전기풍위원의 생각대로 한다면 나는 상인협회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내어놓았다라고 생각하면 진짜 우리는 이건 재래상인들을 위한 하나의 목적이기 때문에 이게 맞다고 생각하거든. 건설협회 간담회 자체는 차라리 상공인들과의 간담회를 한다든지 이게 오히려 맞지 그렇게 된다면.

전기풍위원
지금 제가 볼 때는 거제시 상공회의소는 거제시에 본사를 둔 상공인들의 모임이고 건설협회라 하면 우리시를 벗어난 외곽에 있는 타 시군의 본사를 둔 업체들이 우리 지역에 와서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분들하고 간담회이지.

윤부원위원
지금 취지는 그런 취지는 아닌 거 같은데 외부에 건설협회를 두는 게 아니고 우리 지역에서 건설을 하는 대표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싶은 그런 의미인 거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상공회의소하고.
상공회의소가 거의 보면.
예.

전기풍위원
우리 관광산업도 넣어야 합니다.
영공
여영공전문위원
양대조선소는 그쪽에 세부일정을 하지만 나머지는 우리가 일정을 잡아서 하면 안 되겠습니까?

황종명의장
양대조선소를 제외하고는 우리가 일정을 잡아서 해야 합니다.
의회일정에 겹치더라고 오전, 오후 나누어서 하면 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24일 날 한다고 하니까 월요일 날 그때 그러면 회의를 더하면 되겠네요.
영공
여영공전문위원
끝나고 나면 사회복지 특위가 2시에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그 시간 피하고 잡아야 합니다.

황종명의장
24일날 간담회 10시로 잡아놓았거든요.

신금자위원
위원장님 별도로 하지 말고 10시에 의원간담회 하고 나면 그 특위가 몇 시라고예?

윤부원위원
2시에 하고 나면 3시쯤 될거 거든. 그래 바로 연달아 들어가면 4명이 어차피 특위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리고 박장섭위원하고 두 분만 기다려주면 되거든. 그랬는데 25일 날 왜 일정을 다시 잡겠습니까? 3시나 되어서 하면 좋겠습니다.
영공
여영공전문위원
지역경제과 24일날 3시에 보고하라고 하고 그날 같이 2차 회의하면서.

신금자위원
그럼 우리는 3시에 하면 되겠습니다.
예.

윤부원위원
예.

신금자위원
과장님 상품권 수수료 내는 거 있잖아요. 운영비를 위해서 광고비나 이런 거 완벽하게 빼오지.
영공
여영공전문위원
상품권 운영지원 실태에 대하여.
2차 회의 때 우리가 조선보고건도 상정을 같이 시켜서 하면 됩니다.

전기풍위원
위원장님 추가로 말씀드리면 각각의 지금 일곱 번의 간담회가 있는데 이 간담회 하기 전에 저희가 조금 전에 우리 유영수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대로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한 부분을 자료 요청했던 것처럼 양대조선소하고 간담회를 하면 대우하고 삼성에서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물량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외곽에 우리 거제시를 벗어난 외곽에 지금 물량을 주고 있는 부분이라든지 기초적인 기본적인 자료들을 저희가 먼저 받아야 됩니다. 내용 하나도 없이 저희가 간담회를 한다는 것은 그냥 청취 외에는 저희가 의견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양대조선소에다가 무엇을 요청할 것인지 현재 보면 인력들을 많이 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계 인력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삼성에서 녹산공단 쪽으로 설계인력을 빼고 있고 대우도 마찬가지로 부산 쪽에다가 별도의 설계사무소를 만들어서 기존에 여기 있던 설계요원들을 지금 부산으로 이전하고 있단 말이죠. 그런 얘기라든지. 기본적인 자료들을 우리가 요청해서 일정을 잡는데 낫지 예를 들어서 전혀 아무런 기본지식도 없으면서 간담회를 한다는 것은 청취 수준밖에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간담회 하기 전에 어떤 자료들을 우리가 요청할 것인지 그것도 논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포함시킨다고 보고를 안 받아서 모르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양대조선소 수주물량 현황을 조립량 상태로 해서 파악을 했는데 제가 필요로 하는 자료는 이런 것입니다. 현재 양대조선소가 수주한 내용 있잖아요. 수주잔량에 대한 현황들. 예를 들면 상선이라고 해도 사실상 LNG가 있을 수 있고 VLG가 있을 수 있고 컨테이너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수주에 대한 현재 수주한 잔량 거기에 대한 정보들이 필요하고 그리고 각 사마다 중장기발전 전략이 있습니다. 중장기 전략이 있는데 그걸 저희가 받아야 됩니다. 최근에 향후 한 5년 정도의 중장기 전략을 받아야 되고 이건 회사 기밀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향후 수주할 호선들 그리고 상선과 플랜트 해양 쪽의 비중 그리고 중장기 인력정책이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에 얼마나 채용할 것인지도 정년퇴직해서 나올 인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사업 다각화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풍력이라든지 아니면 건설이라든지 여러 측면에서 인력 운용 계획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상세적으로 제가 양 사가 겪고 있는 어려움이 뭔지도 우리가 파악을 해야 되고 또 거제시 행정에서 도와줘야 할 부분이 뭔지 지원을 요청할 사항들이 뭔지 이런 것들도 각 양대조선소로부터 좀 들어야 만이 사전에 저희가 자료를 받고 나서 그리고 우리도 할 얘기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냥 단순하게 지금 물량이 어느 정도다, 이 정도만 가지고 불충분하고 사전에 이런 자료들을 요청을 해서 저희가 우리 특위에서 뭘 할 것인지 이에 대한 것이 필요하지만 양대조선소하고 간담회를 하면서 정말 실정을 전혀 모른 채 만난다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사전에 자료들을 많이 받아가지고 내용을 우리 나름대로 숙지를 하고 그렇게 해서 간담회를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전기풍위원의 발언에 대하여 동감을 하면서 1차적인 문제가 뭔가 하면 양대조선소와 간담회를 하려면 저쪽에 양대조선소에서 나올 수 있는 대상자가 누구냐 이걸 먼저 정해져야 할 거 같고 그러니까 우리처럼 특위가 구성되어 있으면 삼성이나 대우에서도 대상자가 누가 나올 것인가 이걸 먼저 우리가 보고를 받아야 하고 받고 처음에 우리가 간담회를 할 때는 그런 보고를 받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상생을 하겠다는 근본적인 취지를 밝혀주고 그 다음에 삼성에서도 우리가 본연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가야만이 모든 게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기풍위원이 얘기한 것은 2차적인 방법이고 1차적으로 간담회 대상자가 누구냐, 그것이 우선인 거 같고 그 다음에 아까 보니까 크게 보면 4개 사가 있는데 현대 대우 삼성 STX 4개 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대우는 그래도 저가 수주라도 한다, 삼성은 안 한다 그런 비교적인 대상이 될 수 있는데 결국은 덤핑가격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임시 물량만 많다고 해서 거제시가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번 계기 때 각 사 따로따로 미팅을 하겠지만 너무 저가나 덤핑은 또 우리 거제시의 경제를 위축시킬 수 있다, 라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유영수위원
아까 전기풍위원이 말씀하신 자료, 좋은 생각이라고 보는데 이걸 또 대외비로 묶어 놓은 데가 있는데 이런 자료를 요청할 때 우리의 하고자 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협조를 구하고 대외비로 묶여있는 부분은 안 주려고 할 것인데 안주려고 하면 우리가 그것만 보고 와서 폐기시킨다는 이런 신뢰를 줘야만이 자료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런 신뢰감을 주고 해야지 무조건 달라고 하면 상당히 기싸움 비슷하게 될 거 같아서 하여튼 인제 어려움을 타개해 보려고 하는 거니까 같이 마음을 맞춰야 이러한 자료들이 나오지 무턱대고 던지면 일체 안 나옵니다.

윤부원위원
저도 그 부분에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겠는데 제 목적이 아까 얘기했던 그 뜻하고 같거든요. 간담회 가지고 자료요청을 했을 때 그쪽에서는 우리가 지금 특위 추진을 왜 하는가 하면 양대조선을 더 활성화시키면서 거제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목적이 담겨 있는데 그러면 먼저 간담회부터 하면서 아까 유영수위원이나 내 생각이 같은데 우리가 거제시에서는 너희들한테 어떻게 어떻게 해가 지원을 해줄 것인데 그게 바라는 게 어떤 것이 있는가도 한번 연구를 해보고 우리가 너희한테 요구하는 자료가 필요하니까 해주고 이래서 상생을 한다는 간담회 목적을 먼저 하는 게 맞다. 그 다음에 그때 서류를 보완해 달라 요청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건 하나의 목적이고 우리가 해야 할 목적이고 자료 관계 부분을 이야기 하는데 그래서 1차적으로 간담회할 대 그런 목적부터 먼저 이야기하면서 1차 간담회를 하고 난 이후에 자료요청이 맞다 라고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황종명의장
자료가 아까 얘기한 대로 기업을 운영해 나가는데 보안 1, 2, 3급이 다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줄 수 있는 자료가 있고 못줄 자료가 있는데 줄 수 있는 자료는 요구하면 다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전기풍위원이 얘기한 대로 먼저 요구해도 될 것입니다.
위원장님 양대조선소 부분의 사업계획은 아마 10월 달에 픽서가 될 겁니다. 내년도 사업이 그러니까 하면 그 전에 양대조선소와의 간담회는 조기에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상자를 한 10명 정도 이렇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