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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행규 의원 발언

153회 제3본회의20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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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이형철의원님 질문에 본의원이 수락하시면 제가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 환경사업소소장님 근본적인 해결은 상동지역에 하수가 신현천으로 빠지게 되어 있고 2단계 하수사업이 연결되면 제가 해소된다고 봐지는데 이것이 단순히 신현지역의 문제만은 아니고요 앞으로도 문제입니다. 이게 왜 문제냐하면 지금 분뇨처리장이 하루 처리용량이 얼마예요? 2백톤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단위아파트에 정화조가 그 세대수 만큼 정도 큽니다. 만약에 1천5백세대면 1천5백톤 정도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수슬러지를 1천5백톤을 분뇨처리장에 넣으려면 며칠 넣어야 되요. ○환경사업소장 김종철 그것 대비해서 저희들이 소각방식도 지금 일부 슬러지가 소각장에 들어가고 있고 지금 장승포지구에 자원화시설기본계획에 들어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그 있는 하수슬러지를 일시에 수거를 못하기 때문에 계산을 하면 하루에 몇 십대가 계속 퍼내야 됩니다.

분뇨를. 퍼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리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과적으로 아파트를 지을 때 하수구역 안에 들어있는 아파트들은 자체 내에 정화조를 만들어서 하도록 그렇게 우리가 지금 계획을 해서 이끌어 그렇게 하는데 지금 문제가 이 이야기입니다.도시지역에 아파트는 의무적으로 자기 시설을 갖추는 것이 아니고 우리 하수종말처리장에 인입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안 되면 안 되잖아요. 현실적으로 계산을 딱 놔놓고 보면 그 원인을 제공하지 아니하고 임시방편으로 저렇게 아무리 해 봐야 소용이 없다 이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분뇨처리장을 하루에 2천톤정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내지는 제가 볼 때는 하루에 2천톤이 아니고 2만톤 정도 처리할 수 있는 분뇨처리장이 있든지 방법이 그것밖에 없잖아요.

일시에 처리할 수 없다 이 이야기입니다. 분뇨처리 찌꺼기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으니까 방류할 수 밖에 없지요. 이게.

그러니까 농사도 못 짓고 인근에 있는 하천에는 반드시 저런 현상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 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건축부서하고 환경 쪽에 하고는 유대관계를 돈독히 해서 앞으로 대형아파트가 지어 지면 적어도 백세대 이상이 들어오면 근본적으로 하수처리장이 인입이 되도록 우리 하수계획을 바꾸어 바꾸어야 된다 ,하수처리계획을. 그것을 바꾸지 않으면 어느 사업소장이나 어느 과장이 모두 해도 해도 저것 해결 못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안 듭니까? 소각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쓰레기를 슬러지를 분뇨처리하면 그것이 탈수해서 소각장으로 가져올 것 아닙니까? 그 탈수능력이 하루에 2백톤이 안 되는데 대형아파트가 1천5백 세대면 1천5백톤이 생기는데 그걸 하루에 처리 못하지 않습니까?

대형아파트가 그 지역에 하나만 있느냐 상동지역에 대형아파트들이 6천세대 이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6천톤 아닙니까? 어떻게 처리합니까?

못하지요. 그 근본적인 이야기를 케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건축인허가를 할적에 예를 들어서 덕포하수처리장을 규모로 3백톤 정도해 놨는데 아파트가 5백 세대들어 오면 3백톤 다 차 버린다 이 말입니다. 우리 허가내줄 때는 3백톤 처리용량 밖에 안 되니까 너거 자체적으로 처리시설 갖추어서 해라 이래 허가줄 거 아니에요?

지금 상동에도 그렇게 허가준거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그 문제가 똑같이 생긴다 이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가.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