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행규 의원 발언

황종명의장
제153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2의 규정에 의거 유영수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어 이를 허가하였습니다. 유영수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수의원
주제 : 영․유아 무상보육 중단위기 거제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총무사회위원회 소속 유영수의원입니다. 먼저 5분 발언을 허락하여 주신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24만 거제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고생하시는 권 민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최근 불거지고 있는 영 유아 보육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4,11 총선용으로 급조되어 정부와 여당이 올 3월1일부터 부모의 소득에 관계없이 전면 실시된 0~2세 무상보육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최근 재경부의 2차관의 발언으로 시작된 이 문제는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방정부간의 매칭 비율을 50대 50으로 정하면서 재정의 유동이 없는 지자체들의 재정이 바닥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이 정책을 실행하면서 지방정부의 재정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실행하면서 많은 지자체들이 반대를 하였지만 밀어 붙였고, 그 결과가 지금과 같은 영․유아 보육비 중단이라는 사태까지 발생 된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곳은 재정 자립도가 높은 수도권지역입니다. 서울 서초구와 같은 경우는 영∙유아 보육비를 63%까지 부담을 하면서 재정이 조기에 바닥 나버렸습니다. 우리 거제시의 경우 영∙유아 무상보육비는 정부에서 50% 도비20% 시비 30%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확인해본 결과 거제시 또한 9월이 되면 영∙유아 보육비가 바닥이 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12월 까지 필요한 예산은 2백32억 2천2백2십만원이며 확보된 예산은 163억 6천4백만원입니다. 부족분 68억 5천 8백만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정책은 정부와 국회가 해결 할 문제이지만 9월 이후에 대책을 마련한다면 영 ∙유아 보육을 시키고 있는 시민들과 보육시설은 많은 혼란에 휘말릴 수밖에 없습니다. 대전시 같은 경우 대책으로 지방채나 예비비 사용을 검토하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은 정부에서 실행한 정책인 만큼 정부의 매칭 비율을 높이는 것이 최선이지만 만약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만 집행부에서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놓고 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해서 영∙유아를 가진 부모들과 보육시설이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유영수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할까 하도록 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거제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 반대식의원님 말씀하십시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09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거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상임위원회별로 위원장 1명을 두도록 되어 있으며 선출방법은 의장선거에 준하여 선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6항의 규정에 따라 상임위원장으로 후보자 등록을 한 의원은 10분 이내의 정견발표를 할 수 있으며 발표순서는 다선 연장자 순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의회운영위원장, 총무사회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후보자의 정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의회운영위원장 후보등록을 하신 신금자의원, 이형철의원, 총무사회위원장 후보등록을 하신 한기수의원, 김은동의원, 산업건설위원장 후보등록을 하신 반대식의원, 신임생의원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후보 신금자의원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하시겠습니다.

이행규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황종명의장
예, 말씀하십시오.

이행규의원
우리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4항에 의거해서 의장과 부의장은 동시에 선거를 할 경우에는 의장 선거가 끝난 후에 전 각항의 방법으로 부의장선거를 한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위원회규칙 제6조에 보면 상임위원장에 관한 사항이 있습니다. 제2항에는 상임위원장은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선거의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거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라면 이 경우에는 동시 선거라고 볼 수 있고 지금 우리가 상임위원장을 세분을 뽑기 때문에 각각의 출마한 후보가 정견발표를 한 이후에 투표가 끝나고 또 다른 상임위원장이 정견발표를 하고 또 투표를 이런 순서를 밟아야 하도록 8조4항에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일괄 출마자가 나와서 연설을 하고 일괄투표를 하는 것은 우리가 정한 회의규칙 제 제8조4항하고 위원회규칙 제6조2항을 위반하는 사례라고 봐지기 때문에 7월2일날 의장단선거와 같이 의장단 후보 먼저가 정견발표를 하고 투표를 하고 부의장후보자가 했더니 이번 이 선거도 똑같은 방법으로 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한기수의원
의장님.

황종명의장
예, 한기수의원님.

한기수의원
들어 보니까 이행규의원님의 말씀에 상당히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유권해석을 해야 되고 시간이 많이 되었으므로 식사를 하고 유권해석을 해서 그 결론을 가지고 회의를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행규의원
정회요청이 되지 않는 거고요. 법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법대로 하면 됩니다.

한기수의원
이행규의원님, 정회요청을 했는데 이행규의원님이 정회요청이 된다 안된다 이야기하실 것은 아닙니다. 맞죠?

이행규의원
의장님이 판단하십시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님.

이행규의원
저는 정회요청을 반대합니다.

황종명의장
그러면 이행규의원님께서 지금 의장의 판단을 흐리게 해서 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흐리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든 회의규칙에 그리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의사진행 발언을 해서 의사를 제대로 좀 해 달라 이이야기입니다.

황종명의장
조금 전에 한기수의원께서 유권해석 및 그걸 알아보고 난 이후에 약간의 정회가 필요하다 그런 말씀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행규의원님께서 정회를 받아주라 말아라 그건 좀 지나 친 것 아닙니까?

이행규의원
저는 지나치지 않는다고 봐집니다. 의장님께서 의사진행을 바로 하면

황종명의장
지금 정상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행규의원
아닙니다. 일괄 상정해서 일괄 연설하도록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괄상정해서 일괄 연설하도록 의장님께서 말씀했지 않습니까?

황종명의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유권해석을 해서 그렇게 하자 는 안 아닙니까? 그래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진행에 앞서 앞전에 우리 이행규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방식에 대해서 그러한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일단 이행규의원 제안하는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는 분 있으면.

이행규의원
제가 보충설명을 좀할까요. 자리에 앉아서 할까요?

황종명의장
자리에 앉아서 하세요. 제가 많이는 못해 봤지만

한기수의원
회의가 속개된 겁니까?

황종명의장
예, 속개되었습니다.

이행규의원
2대 때부터 4대 때까지 의장단선거내지 원 구성을 8번 정도를 해봤는데 의장단선거에서 의장님하고 부의장님선거를 동시에 상정은 시켰으나 각각의 방식으로 투표를 치뤘고 상임위원장 선거 역시 상정은 이렇게 하지만 각각의 선거를 통해서 그렇게 순서를 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처음 우리가 하는 후보등록제인 만큼 후보가 위원장이 등록을 해서 하는 이런 선거기 때문에 말 그대로 정견발표라는 것은 우리가 과거에 했던 교황식 방식보다 는 정책선거를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정책취지라는 것은 우리 기회가 본회의에서 정견발표를 통해서 그 정책을 보고 후보자를 선출하자는 그런 취지이기 때문에 의장님께서 위원장 세분을 각각의 세 개 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정은 그렇게 했지만 그 사안은 하나하나 사안이기 때문에 각각의 선거를 통해서 정책을 발표하도록 하고 투표를 해서 발표하고 또 다음 다른 선거를 또 해서 하도록 하고 그 세 개가 다 끝나고 나면 공식적으로 당선자 인사를 하는 것이 지금까지 예고 그 취지도 맞다 라고 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근거가 우리가 거제시회의규칙 제8조 위원회규칙 제6조가 되어 있다 라고 보고 그것이 특별하게 다른 법에서 그렇게 아니해도 무방하다 라고 하는 상위조례가 없기 때문에 이 규칙과 위원회조례가 준해서 것이 하는 것이 맞다 라고 보는 것이 의원님들 저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의회의 회의규칙이라든지 위원회의 조례라든지 이런 부분은 의견이 대립되면 우리 의회와 관련한 이런 내용들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유권해석을 내리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명백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기수의원
(의석에서)의장님,

황종명의장
예, 한기수의원님.

한기수의원
회의를 속개를 하시는 것 같으면 의사봉을 치고 해주시고요. 회의를 속개를 안할 거 같으면 안한다고 명확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황종명의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한기수의원
제가 발언합니다.

황종명의장
예, 한기수의원님.

한기수의원
우리 의장단선거 회의규칙조례에 보면 제가 조례개정을 주도적으로 했는데 의장 부의장선거에 준해서 상임위원장 선거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 견해로는 의장 부의장 선거를 몰아서 같이 했으면 이행규의원님 주장이 틀리는데 의장 부의장 선거를 따로 하였기 때문에 상임위원장선거도 따로 따로 하는 것이 곧 이행규의원님께서 주장하시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저는 판단합니다.

황종명의장
그럼 여기 지금 이행규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방식으로 선거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선거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등록을 하신 신금자의원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의원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출마한 신금자의원입니다. 저는 우리 총사위원장의 보궐선거로 인해서 우리 의원여러분들이 저에게 총사위원장직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셔서 정말 공식적으로 감사인사의 말씀을 저번에 드렸습니다. 그 이후에 저는 줄곧 총사위원장이 희망사항이었고 좀더 해 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새누리당 모든 분들과 조율을 의논을 하는 과정에서 신의원님은 운영위원장 쪽으로 생각해 보면 어떻겠노 하는 많은 중론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저 개인의 심정을 접었습니다. 조직을 위해서 아니면 우리 의원들의 단체를 위해서 제 개인만이 그 고집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제가 그 고집을 계속 고수하지 않은 것은 며칠 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위원장을 등록을 했습니다. 제일 먼저 제가 등록을 했습니다. 등록을 하고 등록을 하기 이전에 저에게 들려오는 말들이 비례대표가 왜 하려고 하느냐 이런 말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또 내 나름대로 가슴을 삭이고 비례대표도 의원이고 비례대표라는 것이 많은 당원들이 저를 지지해서 지역구의원님들은 한 지역만을 위해서 나왔지만 비례대표를 저는 30년을 새누리당을 헌신하면서 봉사했기 때문에 많은 당원들이 저에게 비례대표를 선정해서 당선이 됐습니다. 그러면 비례대표의원은 출마를 못하는 겁니까? 그럼 또 어느 한분의 비례대표의원이 출마를 했습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다른 사람이 하면 안 된다는 겁니까?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고 저는 공식적인 사과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로 제가 생각을 해 본 결과 정말 이런 부분에서 제가 깨끗이 사퇴를 해서 앞으로 이루어 질 모든 일들을 내가 지켜 볼 것이며 얼마나 비례대표 아닌 의원이 얼마나 잘 할 것이며 제가 단단히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내주장이 옳다 해도 함부로 그렇게 말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또 모든 당원들이 지켜보고 있으며 지금도 모든 여성들이 페스티발해서 행사를 하고 있어서 제가 잠깐 들렀다 왔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저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내는 출마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출마를 한 것입니다. 그러면 같은 당에서 한사람이 먼저 등록을 했으면 한 번 쯤은 의논을 해서 내가 뒤에 등록했으면 이런 말씀을 안 드립니다만 의논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모든 부분에 있어서 너무 비례대표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 당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봅니다. 저는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새누리당의 당원의 문제입니다. 당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제 그제까지 고심했고 고민했고 여러 가지로 생각한 끝에 운영위원장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분명히 앞으로 헤쳐 나갈 것이며 우리 새누리당을 위해서 저는 분명히 확실히 할 겁니다. 그럼 자기가 어느 모 의원이 새누리당은 안 되고 다른 당은 된다는 말씀입니까? 본인은 확실한건 아니지만 나중에 표를 보면 알 것입니다. 자기 당은 비례는 안 되고 다른 당은 비례는 된다는 것입니까? 앞으로 지켜 볼 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러이러한 가운데 저는 우리 누리당을 사랑하는 마음에 이러하지만 저는 사퇴를 합니다.

황종명의장
신금자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형철의원 나오셔서 정견발표를 해 주십시오.

이형철의원
먼저 우리 거제시의회 황종명의장님과 강연기부의장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또한 우리 거제시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오늘 선거가 좀 축제 분위기도 되고 좀 매끄럽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만 초반부터 누구 보고하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우리 의사당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게 정말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신금자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 보고했는가 안 했는가 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런 일도 없고 어쨌든 지켜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그런 일 전혀 없습니다. 어쨌든 우리 거제시의회가 잘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또 우리 의회가 정말 집행부와 서로 상생하면서 도울 일은 도우고 또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으로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종명의장
이형철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들어가기 전에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예,

신금자의원
사퇴했어요.

황종명의장
예.
표는 사표로서 처리가 안 되겠습니까?
감표위원은 전기풍의원, 박장섭의원 두분 나오셔서 오늘 한 번 더 수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표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투표방법에 대하여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의사담당주사의 호명에 따라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담당주사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표에 문제가 있습니까?

황종명의장
투표수를 계산한 결과 15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나오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개표집계) 투표결과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5매중 신금자의원 0표, 이형철의원이 8표, 무효 7표, 기권은 없습니다.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1항의 규정에 의하여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이형철의원이 후반기 거제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형철의원 나오셔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선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등록을 하신 한기수의원 정견발표 하시겠습니까?

한기수의원
예.

황종명의장
나오셔서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반갑습니다. 6대 후반기 총무사회위원장후보로 등록한 한기수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종명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장 선출방식을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해 보니까 상당히 좀 불합리하다 안좋다해서 제가 4년간 내세워 가지고 출마식 선출방식으로 조례를 개정하고 이번에 처음 그 방식에 의해서 선거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제도라는 것은 사람을 뽑는데 있어서 장단점이 다 있구나 하는 것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도 또 특별히 교황식 선출방식하고 다르지 않구나 하는 것을 느끼면서 또 우리가 부분적으로 불합리하다고 맞지 않다고 하는 부분은 고쳐야 되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5대 의회 전반기 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후반기 때 총무사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6대 의회 전반기 때 총무사회위원회에서 위원장직을 수행하다가 동료의원들 간에 불미스러운 일에 두 달 여 전에 중도 하차했습니다. 위원장직을 맡지 않고 두 달 여를 지나면서 나름대로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또 자유스러운 시간 가운데 지역구활동 또 나름대로 제가 그동안에 시간이 없어서 가지지 못했던 독서 이런 것들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제가 전반기 2년 동안 총무사회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또 지난 6년 동안 의원직을 수행하면서 너무 많은 의원님 동료의원님들 또 공무원들하고 다툼이 많았구나 하는 것을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이번 선거를 나서면서 역시 그런 것들이 일로 인해서 다툼들이 생긴 것들이 나에게 득표에 있어서는 많은 도움이 안 되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동료의원님 여러분들께 일로 인해서 의견이 달라서 일어났던 언쟁들 아, 이런 것들은 일이었거니 하고 가슴에서 지워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현재 선거방식을 바꾸고 나서 처음 치르는 선거이다 보니까 많은 첨예한 대립이 있고 갈등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운영위원장 선거의 결과에서 나타난 것처럼 8대7 또는 7대8 며칠 동안 후보등록하고 나서 며칠 동안 계속 왔다 갔다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은 5대 의회처럼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의회가 다시 절반으로 갈라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산업건설위원장에 출마하신 반대식의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고 조금의 화해무드를 조성해 보자 하는 의견을 냈습니다만 절반의 의원님들께서 대화를 할 필요없다, 대화를 거부하셨기 때문에 결국은 절반 절반의 의회로 가지 않을까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시기적으로 늦었다 또는 선을 넘었다하는 그러한 이유는 있습니다만 가능했으면 아무리 늦어도 늦었다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지금 이 당신에게 가장 젊었을 때다. 지금이 가장 젊었을 때 이니까 무슨 일이든지 하려면 지금 하라 한 시간 후에는 한 시간 만큼 더 늦어진다고 했습니다. 시기를 탓할 것이 아니고 할 수 있다라면 무엇이든지 했어야 됐는데 결국은 진짜로 늦어져 버렸습니다. 좀 의회가 후반기에도 15명의 의원들이 서로 의견을 맞추어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우리23만 거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같이 가는데 서로 대화를 해서 풀었으면 좋았을 것을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이후에도 어떤 방식으로든지 풀어서 같이 15명의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열심히하고 시민들의 삶을 위해서 노력해 줄 것이라고 믿어 마지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저와 같이 함께 총무사회위원장에 출마하신 김은동의원님께 사과를 드리면서 총무사회위원장 후보직을 사퇴를 하려고 합니다. 김은동의원님께 사과를 드리는 이유는 같이 나누어서 지고 가야 될 짐을 혼자에게 맡기는 것 같아 대단히 미안합니다. 하지만은 현재와 같이 7대8, 8대7로 나누어 지고 그것이 투표의 결과로 나타나서는 우리15명의 거제시의원들이 화합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화합해서 앞으로 2014년 6월30일까지 임기를 무리없이 소화하기 위해서 는 제가 이 선거에서 포기를 하고 사퇴를 하는 것이 옳다 라고 제 나름대로 생각을 했습니다. 해서 동료의원여러분들께 대단히 죄송하지만 저 한기수를 꼭 좀 찍지 말아주십시오. 대단히 죄송합니다.

황종명의장
한기수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동의원 정견발표 하시겠습니까?

김은동의원
예.

황종명의장
나오셔서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동의원
식사들 맛있게 못하셨지요. 우리 의회가 말은 말로만은 소통을 해야 된다, 대화를 해야 된다하면서도 과연 그 대화와 소통이라는 것이 머리로 했는지 가슴으로 했는지 우리 스스로가 반성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아쉽게도 초선의원으로 들어 와서 재선하시고 선배되는 의원님들한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기술적인 것이든 지식이든 정책이든 그런 것들이 같이 공유되고 소통되고 배우고 본받고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까지 보면 특히 재선 삼선 사선하시는 의원들을 보면서 의정활동은 잘해서 시민의 선택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의원들 간에 소통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따뜻한 가슴을 가지지 못했구나 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처음에 총무사회위원장에 신금자의원님이 내셨을 때 저는 가슴이 기뻤습니다. 그랬을 때 두 분이서 총무사회위원장이 나오신다고 했을 때 저는 한분은 적어도 그런 말씀을 하시지만 다른 한쪽의 의원을 지지하고 격려해주는 차원에서 그분은 나오시지 않고 다른 분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그게 아니었고 했었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는 우리 의회가 아무리 말의 실수를 하고 결과가 그렇다 한다 하더라도 책임을 정치책임을 지는 결과에 대해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회총무사회위원장으로서 과연 회의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하는 마음에서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얘기가 많이 길어지면 결국 제가 뜻하고자 하는 말은 빠뜨릴 것 같아서 긴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조금 전에 한기수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물론 다 옳은 말씀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시대에는 보스형의 리더십보다 개개인의 의원들의 성향과 개인의 가치관과 그분의 능력을 인정해 주면서 팀웍을 잘 이끌어가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한때 산업사회에서 보스형의 리더십이 필요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일 잘하고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보다 같은 동료의원들을 잘 이끌고 가고 그분의 다른 의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존경받는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선거하면서 가장 좋아했던 말은 모든 일에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대하라고 했습니다. 부모와 같은 마음은 자식을 낳고 보면 똑똑한 자식도 있고 조금 부족한 자식도 있습니다. 부모는 똑똑한 자식은 내비놔둬도 잘 갑니다. 조금 부족하고 어려운 자식은 지지해주고 격려해 주면 더 똑똑하게 자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에 부모와 같은 마음을 적용한다면 우리 의회가 이런 모습으로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꼭 총무사회위원장을 맡아서 이 일을 막중한 일을 한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앞에서 한기수의원님이 사퇴발표를 하시는 부분은 늦은 감이 없지 않아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 그런 마음이 있었다고 한다면 어제 지금 이 시점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자체가 조금 아쉽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회가 이번 일로 인해서 서로 가슴을 나누면서 머리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서로 나눌 수 있는 편을 가르지 않는 선배의원으로서 조금 더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그래서 말씀으로만 우리 거제시민을 위한다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 지역을 위한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을 터놓고 지도자 역할을 위해서 어떤 부분에 내가 본을 보여 줄 것인가를 저를 포함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많은 망설임이 있게 됩니다. 과연 저와 같이 동반사퇴를 해야 될 것인지 그러면 그렇지 않으면 저 혼자 독자출마를 해야 될 것인지 지금 이 자리도 많이 망설여집니다. 그런 것을 생각한다면 한기수의원님께도 원망의 소리가 내마음이 갑니다. 왜 저에게 이런 갈등을 일으키게 하는 것인지 그렇다면 차라리 소통이라는 것이 누구를 통해서 우회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1대1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나는 총무사회위원장이 출마한 이유가 이러이러한 일들을 하고 싶어서 총무사회위원장에 다시 도전했다 그래서 김은동의원이 같이 도와주고 같이 힘을 준다면 그 일을 감당해내고 싶다고 했다면 저는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지해주고 응원해 줬을 것입니다. 당사자 간에는 아무 말도 없이 있다가 공개적인 대회의장에서 사퇴를 한다고 할 때는 저도 참 당황스럽고 또 어떻게 결정을 해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총무사회위원회 위원장출마는 저도 사퇴하겠습니다.

옥영문의원
점심 먹고 와서 하는 기 전부 사퇴하는 거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총무사회위원장 선거는 두 분 다 사퇴를 하였으므로 이 앞에 있었던 운영위원회위원장 선거에서 사퇴를 했을 때 그 표는 어떻게 되느냐 했을 때 사표로 처리된다고 했습니다. 그 관례에 따라서 오늘 총사위원회 위원장 두분께서 사퇴를 했으므로 사표처리를 했기 때문에 총사위원장 선거는 별도의 날짜를 잡아서 등록절차를 밟아서 다시 선거하는 걸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장 산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등록하신 반대식의원 정견발표를 하시겠습니까?
나오셔서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임생의원 정견발표 하시겠습니까?

신임생의원
예.

황종명의장
나오셔서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의원
정말 지루하게 기다렸습니다. 제일 끝에 하다보니까 앞에서 분들 다 하실 때 까지 시간을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정말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말축제의 장에서 여러분들 손으로 당선이 되어서 저를 선거를 치러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번 후반기 원구성에 있어 가지고 약간의 잡음 속에서 이렇게 된 거에 대해서도 저 한사람도 잘못을 시인을 하고 반성할게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좋은 이런 곳에서 좋은 말씀을 좀 드리려고 저도 원고를 이렇게 작성을 했습니다만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2년간 6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몸담으면서 능력있는 반대식위원장님과 같이 산업건설의 업무를 수행을 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평소에 저는 산업건설위원장님께 정말 원만한 회의진행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리더십으로 잘 하신다고 저도 많은 말씀을 드린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제가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출마하게 등록하게 된 것은 저 역시 거제시 발전을 위해서 장기미래플랜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일조의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에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여러분들이 여러 의원님들께서 도움을 주시면 원활한 업무수행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원구성에 많은 잡음 속에서 반목과 갈등이 팽배한 이런 분위기가 이 선거를 마치 고 상생하고 소통하는 우리 모두가 화합하는 이런 그런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저 역시 더 열심히 노력을 해서 이런 갈등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방법에 대하여 의사담당주사로 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의사담당주사의 호명에 따라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사담당주사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의원
감사합니다. 정말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2년간 산업건설위원회를 맡아서 우리 거제시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게 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거제시민의 대의 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살려서 우리 거제시가 발전에 바로 가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 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 원 구성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반목과 갈등 속에서 무겁게 지금까지 지내 왔지만 이번 일로서 모든 것을 접고 다시 화합하고 소통하는 우리의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후반기 의장단선거 감표위원 수고 하신 전기풍의원님, 박장섭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의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의회의 후반기 원구성이 부분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총무사회위원장선거는 별도의 날을 정하여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후반기에도 시민복리증진과 우리시발전을 위하여 한층 더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집행기관과 의회가 협력과 견제를 통하여 모범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 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153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조례안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시정 질문등을 위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방청시민 기자 공무원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5시33분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