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장섭 의원 발언

황종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거제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장으로부터 부위원장 선임보고결과 보고가 있었습니다. 선임결과를 말씀드리면 의회운영위원장부위원장에 신금자의원, 총무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이행규의원,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 박장섭의원으로 각각 선임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2항 지역경제활성화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결의안을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하여 반대식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대식의원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섭의원
예.

황종명의장
박장섭의원.

박장섭의원
물론 반대식의원님께서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에 특별위원회 구성하는 제안이유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경제활성화의 관계 부분은 대한민국이 전체가 세계가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에 어떤 절차상에 저는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지금 5대 의회에서 특위를 구성된 것이 거가 대교의 특별한 사항도 있었고 그 다음에 스포츠파크에 대한 부분하고 복지시설 관계부분은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따라서 특별히 구성되어야 하는 건데 이런 중대한 문제를 간담회나 의장단회의에서 부치지 않고 하루 만에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안건이 올라온 자체가 6대 의회 하반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관련법규에 의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56조에 의하면 특별한 사안에 대한 조사 등이 필요한 경우에 본회의 의결로 설치할 수 있다 했는데 이게 과연 특별한 사안의 조사 등이 필요한 사항인가 이에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간담회를 좀 거치고 구성요소 부문은 분명히 산업건설위원회의 소속에 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실무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사항을 정해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검토를 좀해서 충분한 전체의 의원들의 의견을 좀 물어서 다음에 회기 때 상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황종명의장
박장섭의원님께서 절차상의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특별위원회 구성 이 부분은 또 시기가 있습니다. 시기가 있고 사전에 간담회나 의장단회의를 거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것은 시기적으로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단 우리특별위원회는 본회의장에서 의결해서 하는 부분이니까 앞에 절차를 조금 하지 않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일단 시기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점을 박장섭의원님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법에 관련법규가 있으면 법규대로 하는데 이게 특별하고 긴급한 사항을 요하는 겁니까? 한달 뒤에 우리가 10월 초순경에 다음 회기가 있는데 도 불구하고 그 만큼 그런 사항이 아니고 이 부분이 그런 이런 식을 특별위원회가 몇 몇이서 구성이 된다면 이게 어떤 걷잡을 수 없는 회의진행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 의원들의 발의에 의해서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식의원님.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섭의원
잠깐만요. 반대식의원한테 제가 묻겠습니다. 최소한 이 정도의 지역현안 문제였다면 지금 본회의가 월요일부터 시작했으니까 최소한 산업건설위원회에 한번 정도 제안 설명이 필요한데 이 업무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인데 산업건설위원장도 모르는 이런 부분들이 과연 합당한 논리로서 정립이 될 수 있는가.
최소한 예의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이야기를 해 달라는 이야기지요. 빼고 안 빼고가 문제가 아니고.
아니, 협의를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이 문제가 특별한 사안이라고 조사 등이 필요한 사항입니까?

한기수의원
의장님, 회의를 정리해 주십시오.

신임생의원
의장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역경제활성화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해서 조금 전에 의원님들 간에 협의가 있었습니다. 오늘 구성결의안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서 질의를 그만 하고 일단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대나 찬성하실 의원님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지역경제활성화대책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 질문하실 의원님은 전기풍의원, 이행규의원, 이형철의원, 옥영문의원 이상 네 분이 되겠습니다. 먼저 전기풍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존경하는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거제시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권민호 시장님과 1,000여명의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바쁘신 와중에도 방청석을 찾아 주신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전기풍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모두 세 가지 요지의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인 장애인에 대한 복지정책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합니다.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통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며, 장애인복지 이념 중의 하나가 정상화 개념입니다. 장애인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한 장애인 복지정책이 점차 ‘재활’에서 ‘자립생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 권리, 개인의 가치, 개인의 자유와 평등에 대한 보장은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의 경우, 장애인 가정으로 확대하여야 하며, 장애인휠체어 수리비 경감 및 야외급속 충전기 설치를 통해 이동권을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실태조사 및 지원책을 마련하여 스스로 고립된 삶에서 벗어나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인권의 보장을 위한 노력도 중장기계획을 세워 준비해야 합니다. 권민호 시장께서는 시대변화에 따른 장애인복지 정책 전반에 대하여 개선의지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구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를 문화예술 및 시민사회 봉사단체에 임대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해 6월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가 새롭게 신축되었습니다.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가 신청사로 이전하고 난 이후, 구) 청사의 활용방안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일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연습장소로 활용도가 매우 낮은 실정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옥포 지역은 공공용지가 부족하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마련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본 의원은 옥포2동 구) 청사를 방치할 것이 아니라 목적에 맞도록 리모델링하여, 공공용지가 부족하여 확충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 및 시민사회 봉사단체들의 보금자리로 활용할 것을 촉구합니다. 옥포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단체들의 경우, 연습공간이 없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어 왔습니다. 특히, 극단예도, 아동극단, 풍물놀이 가락, 옥포만 브러더스, 통기타 그룹, 전래민요놀이 등 다양한 문화예술단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의 확충은 지역사회 문화예술의 발전은 물론, 전통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시민사회 봉사단체들은 왕성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상호 소통을 할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이 필요한데 에너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봉사계획에서부터 실적관리와 봉사자 관리, 회원간 의논장소 등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권민호시장께서는 현재 방치되어 있는 구)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 청사를 리모델링하여, 고현동에 위치한 공공청사와 같은 방법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및 시민사회 봉사단체에 임대하여 유휴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의지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미국 FMD사가 지세포 다기능어항에 추진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개발계획은 현실성이 있는 것인지 질문하고자 합니다. 지난 2009년 7월 경상남도, 거제시는 미국 FMD사와 지세포 마리나 개발에 대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 김태호 당시 경남도지사가 미국을 방문하고 2010년 9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빠른 추진을 보였지만, 만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세포 개발에 대한 어떠한 그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국 FMD사가 지세포 다기능어항에 ‘지세포 마리나 해양빌리지’ 개발방안에 대하여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계속하여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한 의구심이 많습니다. 최근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우리 시 관계자와 미국 FMD사가 한국과 미국을 상호 방문하면서 구체화시킨 내용이 무엇인지 밝혀 주시고, 거제시가 행정적으로 지원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상세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아울러 FMD사와 동해어업관리단이 상호 협의한 지세포 국가어항 동방파제 개발계획, 지세포 마리나 부지 면적 및 부지 매입 방안, 인허가 진척 상황 등에 관한 구체적인 현황 협의와 지세포항 다기능 어항개발의 진척 상황 등 지세포 마리나 빌리지 개발에 관하여 법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과 담당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옥영윤입니다. 전기풍 의원님의 두 번째 질문인 옥포2동 구청사의 문화예술 및 시민사회 봉사단체에 임대하여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1년 5월 29일 옥포2동 신청사 신축이전으로 구청사는 2011년 5월 31일 옥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활용하겠다는 건의에 따라 행정재산으로 분류되어 옥포2동 주민자치센터 부속 건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옥포2동 구청사는 연면적 997제곱미터, 지상 4층 건물로써, 1층 155.3제곱미터, 2층 402.44제곱미터, 3층 363.44제곱미터, 4층(조립식 판넬) 76.5제곱미터로 되어 있으며, 현재 2층 다목적실에서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층이 아니고 3층이 되겠습니다. 실제 공구상 층수와 경사진 건물이 우리가 쳐다보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되어 있는데 3층이 되겠습니다. 3층 다목적실에서 오전에는 풍물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저녁에는 한국예총거제지회 연극지부의 연습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청사는 주민자치센터 부속 건물로 활용하기에는 건물이 너무 노후화되어 현재 사용하고 있는 2층 부분을 제외한 1, 3, 4층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내년 예산이 확보되면 리모델링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리모델링 완료 후 문화예술 및 시민사회 봉사단체의 사용 여부에 대하여「거제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의 규정에 따라 옥포2동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기풍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조용국입니다. 전기풍 의원님의 첫 번째 질문인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인 장애인에 대한 복지정책의 근본적인 변화 촉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 또한 어느 누구보다도 장애인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으며, 장애인복지 정책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시의 등록 장애인은 8월말 현재 1만669명이며, 전체 시민(234,853명) 22명 중 1명이 장애인으로 약 4.5퍼센트에 해당합니다. 또한 2012년 추진해볼 때 사회복지예산은 989억원 중 장애인복지예산은 132억으로 약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재가 장애인 생활안정사업을 비롯한 장애인 복지시설 및 장애단체지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등 64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최근 장애인정책의 흐름은 장애인의 자립기반 마련과 권익증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그동안 장애인연금,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활동지원제도 등 장애인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을 뿐 아니라 장애인등록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드는 등 우리사회의 장애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 생활시설을 통한 보호중심에서 탈피하여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자립생활의 강조, 장애인 권리이익 제고 등 장애인복지를 둘러싼 환경은 기존 시설 및 공급자 중심의 장애인복지정책이 수요자 중심의 정책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장애인의 권리향상을 위하여 장애인심부름센터,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장애인차별 상담전화 등을 설치·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실태조사는 2011년 연구용역을 거쳐 현재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여성장애인 종합지원센터를 설치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은 올해 초 조례제정으로 이미 시행중에 있으며, 남편이 장애인인 가정이 출산한 경우에도 확대 지급하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장애인휠체어 수리비 경감 및 야외급속 충전기 설치는 수요조사 후 지원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정책 개선을 위하여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기풍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전기풍의원
예.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먼저 본의원의 시정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두 분의 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옥영윤행정지원국장님께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입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우리 옥포2동 구)청사는 잘 아시죠?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예.

전기풍의원
굉장히 노후가 됐는데 이게 건물을 사용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노후화가 더 빨리 진행됩니다. 잘 알고 계시지요?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예.

전기풍의원
지금 답변에서 내년 당초예산에 리모델링비를 확보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겠다 추진할 예정이다 말씀하셨는데 지금 까지 우리 전례를 비춰볼 때 상당히 많은 유휴시설들이 건물들이 그대로 방치된 경우 가 많았습니다. 이건 특히 이제 관리의 문제인데 예를 들어서 거가대교가 개통되고 난후이후에 우리 연안여객터미널들이 지금 제 주인을 찾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가보면 상당히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예산을 확보해서 관리하는 방안을 강구하지 않습니까?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전기풍의원님 지금 보충질문 내용은 현재 옥포2동 구)청사뿐이 아니고 여러 군데의 대체시설이나 혹은 용도가 거의 없어진 그런 건물의 활용내지는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사실은 우리시에서도 그동안에 능포동사무소라든지 또 최근에는 옥포2동사무소 이런 부분에 신축을 하고 구)청사가 나름대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원래는 신청사를 짓게 되면 구청사는 매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시에서도 그렇게 추진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지역민들이 그것을 매각하는 것보다는 우리들이 사용하겠다 하는 그런 취지의 건의를 저희들이 받아들여서 사용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가 되었습니다만 일단 관리전환을 받아서 사용을 하게 되면 그때그때 시설을 쓸 수 있도록 필요한 시기에 예산을 책정하고 이렇게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사용만 하겠다고 해 놓고 그 다음부터는 사용하시는 분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소홀한 감도 없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하여튼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더 사용주체와 우리시가 조금 더 잦은 업무협의를 통해서 시설유지 보수가 잘 되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옥포2동에 구)청사가 있지요 지금 이게 1년 4개월 동안 거의 방치 되었단 말이지요. 그리고 특히 1층, 2층, 3층, 4층 말씀하셨는데 그것까지 합치면 더 오랜 기간 동안에 보수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 지지 않아서 노후화가 굉장히 심하고 어떻게 보면 흉물처럼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활용하는 측면에 있어 가지고는 관리주체가 누가 해야 됩니까?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그래서 아까 본 답변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난 작년 5월달에 옥포2동 신청사를 신축이전하면서 옥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구)청사를 활용하겠다하는 그런 건의가 있었기 때문 있었기 때문 에 활용을 하겠다고 하면 관리의 책임도 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옥포2동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활용할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게 되면 필요 최소한의 예산요구를 해서 그것을 관리가 되도록 해야 되는데 쓰기만 쓰고 물론 시에서도 그걸 일일이 점검을 안한 다소의 책임도 있다고 하겠습니다만 방치된 것은 아니고 지금도 활용은 하고 있는데 자치위원회에서 전체 건물을 사용하겠다고 해 놓고 일부만 쓰다 보니까 지금 사용하지 않는 부분은 활용을 안 하니까 방치가 되어 있다고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예, 국장님 사실상 우리 신청사를 만들게 되면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들이 충분하여 충분히 있습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전기풍의원
사실상 우리가 구)청사를 제가 방치했다 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방치수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또 옥포2동에서 그동안에 리모델링을 하기 위한 예산을 신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전혀 반영이 안됐습니다. 만약 에 이건물이 만약에 우리 국장님 개인건물이라면 이렇게 방치하겠습니까?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예, 방치라기보다도 용도에 따라서 매각을 하거나 리모델링을 하거나 혹은 또 필요하다면면 하면 방치해야 될 경우도 있는데 지금 2동에서는 그동안에 아까 우리 전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신청사 대회의에서 실에서 거의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구)청사는 또 버리기는 아깝고 하니까 자치위원회에서 쓰겠다 이렇게 된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작년 5월달에 구)청사를 쓰겠다할 때 그때 만하더라도 바로 동사무소로 활용하던 건물인데 그렇게 못쓸 정도는 아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관리하면서 사용을 하셨으면 큰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구)청사를 하겠다는 자치자기들이 신청해 놓고 사실상 자치위원회에서 제대로 활용을 안하고 방치를 하니까 현재 그런 이런 상태에 이르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전기풍의원
예, 종전에 같은 지역구에 이행규의원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향후 구청사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리모델링을 하는데 펼친 예산을 확보하겠다 했는데 활용방안이 있습니까?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그러니까요 제가 예산이 확보되면 한번 리모델링하는 방법 큰 방향은 그렇게 흘러가겠습니다만 지금 먼저 리모델링하고 용도고 찾을 수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옥포2동하고 또 주민자치위원회시가 협의해서 어떤 용도로 활용할 것인지 그렇게 예산을 산출해서 그렇게 예산을 요구하는 방향을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지금 우리 공공청사가 있지요?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예.

전기풍의원
고현동에 위치해 있습니다만 이게 지금 잘 활용이 되고 있습니까?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우리 고현에 소재한 공공청사 말씀이 십니까?

전기풍의원
예.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여러 단체 공사 사무실이 들어있고 하니까 나름대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본의원이 시정 질문했던 내용은 옥포는 공공부지가 절대 부족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시설도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문화예술단체라든지 아니면 봉사단체한테 옥포 고현동에 있는 공공청사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임대해 가지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 때 있을 텐데 하는 그런 생각을 말씀드렸는데 국장님생각은 어떻습니까?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지금 현재 옥포2동 구청사가 신축 이전하기 전에 계속 사무실이 부족하고 하니까 자꾸 증축하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그 내부구조가 복잡하고 불필요한 칸이 많고 그렇습니다. 현재 상태가 그렇기 때문에 방금 전의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수요가 있을 것인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수요 조사 필요한 부분을 먼저 예측하고 거기에 필요한 예산을 세우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 수요 조사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우리 국장님께서 명쾌하게 답변하셨는데 해 주셨는데 옥포에 부족한 시설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예, 최대한 확보를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영윤
옥영윤행정지원국장
감사합니다.

전기풍의원
다음은 세 번째 질문인 지세포항 다기능어항 개발에 대해서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지세포마리나 빌리지 개발이 2009년도부터 시작이 됐는데 만 3년이 지난 지금 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을 간략하게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그렇다면 이게 사실상남해안 썬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 아닙니까? 지세포 다기능어항에 많은 예산들이 투입하고 기존에 없었던 항만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우리가 해양특구지정을 통해서 그 앞에 대명콘도도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고 있는데 지금 유독 FMD사가 추진하는 해양빌리지 사업이 정체되고 있는 겁니다. 실행 가능성이 있습니까?
본 사업은 사실상 이명박대통령한테 보고했던 지세포레포츠타운 그 부지 안에 있습니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시장님께서 만약에 냉정하게 생각한다면 FMD사를 과감하게 포기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서 FMD사를 전격적으로 방문했는데 시장님께서 FMD사에 가셔서 그분들하고 협의한 내용이 있습니까?
시장님, FMD사를 방문했을 때 문명근사장이 대동해 있었습니다.
제임스로이 회장도 있었습니까?
FMD사가 플로디리다주에 마이애미시에 가셔서 어느 곳을 둘러보셨습니까?
실제 FMD사가 운영하는 그런 공장들이 아니고 마이애미시에 그런 마리나 시설들을 보신 거죠?
시장님 FMD사는 2008년도에 만들어진 플로리다에 있는 회사고요 그리고 유한회사입니다. 실제 플로리다주는 미국 내에서도 51개주가 있지만 회사를 설립하기가 가장 손쉬운 회사이고 특히 온라인으로도 심지어 회사법인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FMD사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 회사가 과연 실체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본이나 제대로 있는 회사인지 회사조직 체계나 갖고 있는지 지세포개발과 같이 이러한 큰 사업들을 할 수 있는 회사인지 그런 것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아닙니까?
시장님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가 단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명근씨는 제가 볼 때 는 전혀 신뢰성이 없습니다. 과연 투자자가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제임스로이오 회장이 일부분을 투자했을 뿐이고 실제 당시 경상남도 도지사였던 김태호지사를 저는 속였다고 봅니다. 거기에 그 장단에 우리거제시도 함께 빨려들어 간 겁니다. 그런 느낌을 전혀 안 받았습니까?
예, 시장님 마이애미에 가가지고 마이애미에 유명한 인공섬이 하나 있습니다. 피셔아일랜드인데 거기에 는 가보셨습니까?
그러면 요트는 타보셨습니까? 요트는 타고 항해를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가까이에 요트가 많이 있으니까 올라가서 보기도 하고 주변에 가까이 많이도 지켜보고 그리 왔습니다.
그러면 실제 운항은 하지 않고 정박되어 있는 요트에 올라가 보셨다 그렇게 보면 되네요?
혹시 문명근사장이 주최하는 또는 제임스로이회장이 주최하는 만찬회에는 참석을 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저녁식사가 아니고 외부에 있는 투자예정자들 이런 분들을 모아놓고 같이 식사를 하거나 이런 적은 없었습니까?
예, 초청자가 보니까 박용주씨로 되어 있는데 박용주씨가 의회도 모르는 분입니다. 거제시 국제교류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이래 되어 있는데 박용주씨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그렇다면 플로리다주에 FMD사를 갈 때는 박용주씨는 동행을 하지 않은 거죠.
그러면 다시 또 하나 묻겠습니다. 2009내년도에 우리가 MOU를 체결할 때 약 1억3천만불 우리나라 돈으로 17백억원을 투자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시장님이 보신 내용도 그렇고 본의원이 파악한 내용으로도 국제사기꾼 비슷하게 환상만 심어놓고 실제는 아무런 행위도 하지 않는 이런 FMD사하고는 제가 볼 때는 거제시도 일정 부분 여기에 농락당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시장님견해는 어떻습니까?
본의원이 지적하려고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 어떤 개발계획을 통해 가지고 MOU만 체결하고 실행하지 못한 사업들이 우리 거제시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이것을방자치단체선거에 이용했던 측면도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이번에 FMD사에 대해서 제가 조사를 하면서 놀라웠던 것이 실체가 전혀 없다 라는 겁니다. 그것을 전혀 검증하지 않고 경상남도하고 경상남도가 속고 나니까 거제시도 같이 속았다 그런 느낌을 제가 많이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마리나 조성 조감도를 보면 배에 보면 닻이 있습니다. 닻의 모양으로 해 가지고 마리나 시설조감도를 빼냈는데 너무 환상적인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그런데 실제 내용을 보니까 플로리다에 해양 토목설계회사가 있습니다. 캐스톨시스템인터내셔날인데 이 회사가 FMD사가 주요 파트너다 이렇게 소개했고 시장님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쇼라인파운데이션에 넣으려고 하는 그런 회사가 있습니다. 쇼라인파운데이션 회사를 보셨습니까?
FMD사가 자기들 실적이라고 내세웠던 내용을 보면 실제 본인들의 FMD사의 실적은 하나도 없고 쇼라인파운데이션의 실적을 가지고 우리 실적이다 이렇게 했단 말이죠. 이건 다분히 사기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들을 검증하는 그런 제도적 장치가 우리시에 전혀 없다 라는 게 문제입니다. 또한 FMD사에 임원을 보면 쇼라인파운데이션에 재직하고 있는 직원들이 FMD사의 이사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당연히 사기성이 있다고 봅니다. 제가 왜 별도의 인공섬이나 이런 곳에 혹시 가보셨느냐 제가 왜 여쭤봤느냐 하면 김태호 당시 경남도지사가 인공섬 피셔아일랜드에 찾아갔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 미국의 투자자들에게 우리가 적극 적으로 도와드릴 테니까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테니까 투자 좀 하시오 이렇게 했다는 겁니다. 이것은 제가 마이애미의 연합뉴스에서 제가 뽑아온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용역계약서가 있습니다. 이게 2010년 3월15일자에 이렇게 체결한 용역계약서인데 FMD사하고 세일종합기술공사하고 설계에 대한 용역을 체결했습니다. 용역계약을. 그렇지만 실제 이 회사가 실행했던 내용은 어항기본계획 변경하는 거하고 점사용 허가 내준 것하고 그런 일밖에 안했다는 거지요. 아직 까지 돈지급도 안했습니다. 1억5,600만원에 계약을 했는데 당연히 문제가 있는 업체라고 생각 안 듭니까?
시장님 답변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FMD사가 투자하기 까지 요구조건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이 외국인투자촉진법 이것을 좀 개정해 달라는 이것을 얘기했었죠. ○시장 권민호 예.
이것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발의된 건 맞지만 실현될 가능성이 있느냐 이 말입니다.
FMD사에 문명근대표가 육지부부터 개발하겠다 그 내용은 육지부를 매입할 수 있는 이런 근거도 없습니다. 실제 자본금이 겨우 2억7,300만원 정도의 작은 회사인데 실제 육지부를 보니까 지가 형성이 벌써 250만원 정도 됩니다. 평당 그러면 실제 2,571평인데 지금 자리잡은 내용이 그러면 금액상으로 봐도 65억 정도됩니다. 이것을 과연 FMD사가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또 한가지는 부지매입이 안 되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점사용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이것도 또한 금액이 많이 들어가죠.
연간 4억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자본금이 2억7,300만원밖에 안 되는 이 회사가 가능하겠느냐 저 큰 대규모사업을 할 수 있겠느냐 의문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시장님이 문명근씨를 부동산 쪽에 컨설턴트다. 이렇게 얘기했지만 좋은 말로 는 컨설턴트고 나쁜 말로는 사기꾼입니다.○시장 권민호 시장은 그렇게 표현을 못합니다.
결론적으로 FMD사가 지세포 해양빌리지를 개발하려고 했다는 것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호화 토픽으로 이렇게 보도를 해 줬고 또한 거기에 참여했던 경남도지사나 전임시장인 김한겸시장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3년이 지난 지금 까지 전혀 아무런 상태가 이루어 지지 않은 것은 다분히 투자자를 전혀 이끌지 못했고 금융위기라든지 여러 가지 어려운 측면이 있었겠지만 실체가 굉장히 불분명한 회사다. 이렇다면 MOU를 파기해서라도 다른 민간투자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만약에 외국인투자촉진법이 된다손 치더라도 실제 시가 지원하고 행정적으로 도움을 준다면 어떠한 회사도 이런 정도는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시장님께서 적극적으로 MOU 파기에 대해서 나설 용의가 있습니까? ○시장 권민호 지금 MOU가 아니라 서로 간에 약속을 지켜야 될 협약서가 체결되어 있기 때문에 MOU같으면 미국법하고 저희들 한국법하고 사실은 다릅니다만 사실은 구속력이 한국법에서는 MOU는 특별하게 없기 때문에 또 파기를 하더라도 물의를 없다 이렇게 보는데 완전히 이렇게 하자고 협약서를 써놓으니까 저희가 일방적으로 파기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시협약이라고 하더라도 기한을 정해서 어느 기한까지는 우리 협약한대로 투자를 하시오 이렇게 할 수 가 있고 그것을 어겼을 경우에 우리 지방정부 아닙니까? 지방정부가 과감히 어긴 부분에 대해서는 파기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제가 조금 전에 심한 표현을 썼지만 어떻게 보면 사기에 가깝고 특히 경상남도와 우리거제시가 농락당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시장께서 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얼마든지 의지만 가지면 새로운 투자자를 우리가 모집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가지고 협약파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기를 바랍니다. ○시장 권민호 지금도 FMD사가 만약에 손을 뗐을 때 새로운 투자자를 찾으면 굉장히 시간이 걸리니까 물밑에서 그런 작업들이 또 제안도 많이 들어옵니다. 아무튼 우리시는 전임이든 저든 시에 어쨌든 간에 유치를 하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다만 실패한 사례들을 거울삼아서 저희들도 투자자들이 많이 오지만 이 분들이 역량이 있느냐 실체적 존재가 있느냐 이런 것을 저희들이 계속 치밀하게 하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저희가 MOU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실은 체결하지 않습니다. 능력을 보고 그 다음에 체결할 때는 저희가 당연히 위협하고 의논하고 협의해서 이런 실제 사례들이 장기간 표류해서 해서 거제시가 나아가야 될 방향들이 지체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문명근씨에 대한 자료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마이애미시에 상공회의소회장이다 지칭한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해 보니까 실제 미주한인회의 산하에 있는 마이애미 상공회의소 회장이 아닙니다. 아니고 개인법인처럼 해 놨었고 지금은 폐업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별도의 미주한인회에 상공회의소는 마이애미시에 별도로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보시고 특히 그분이 투자 관련된 컨설턴트에 역량이 있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분이 진행해 왔던 사업들을 검토해 봤지만 이런 일에는 거의 문외한이었습니다. 그런 점들을 참조하셔서 뭔가 협약이다 해가지고 물론 지켜야 됩니다. 지방정부로서 강하게 그걸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하셔 가지고 지세포항은 높은 지가 또는 점사용료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개발하기에 상당히 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께서 정말 발 빠른 판단으로 더 이상 우리 거제시가 농락당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시장님수고 하셨습니다. 조용국국장께서 답변하신 해 주신 장애인복지정책에 대해서는 답변을 충실해 주셨기 때문에 별도그것이 보충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장애인복지의 첫 걸음은 정상화 개념입니다. 정상화라고 하는 것은 장애인도 비장애인하고 똑같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사회기반시설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상화개념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서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회풍토를 조성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이형철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의원
이형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거제시 발전과 거제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시는 권민호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직필정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네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질문은 상문동 삼룡초등학교 앞 지구단위계획구역의 규제완화 문제입니다. 구 신현읍 지역 자연부락 중 하나인 거제시 상문동 7통 문동마을은 과거에는 인구가 감소하면서 삼룡초등학교가 폐교되는 등 침체기를 겪었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고 닫았던 학교가 다시 단장해 문을 열고 상문고등학교가 신설되어 내년 초 개교를 눈앞에 두면서 지역 경기가 눈에 띄게 살아나고 있는 곳입니다. 이미 들어선 아파트와 근래에 들어설 아파트로 증가하는 인구가 일만 명(학교앞 주변아파트)에 육박할 정도로 상주인구도 늘고 있고 유동인구도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안타깝게 도로와 행정 편의시설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삼룡초등학교 앞은 하교시간인 오후 한 시만 넘으면 학원차량과 학부모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루지만 도로 환경 개선이 뒤따르지 못하면서 아이들이 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학교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이 늘어나 학원과 문방구, 상점 등의 편의시설 요구가 크지만 행정규제에 의해서 단독주택밖에는 건축할 수가 없어서 지역민들과 학생 및 학부모들은 큰 불편을 그저 감수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러나 내년에 상문고등학교 까지 문을 열게 되고 중학교까지 예정대로 신설되면 주변 편의시설 부족과 문방구, 학원, 상점 등의 부족은 커다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거제의 대표적 관광지인 학동, 해금강으로 나가는 관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곳은 관광거제의 또 다른 출발점임에도 불구하고 대로변에 이렇게 낡고 오래된 건물들이 덩그러니 방치되어 있어 관광지로서의 미관도 해칠 뿐 아니라 유동인구의 증가와 협소한 도로로 인해서 교통사고의 위험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도시의 팽창과 발전은 거제가 아직도 발전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이자 큰 희소식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변화를 우리 행정이 따라가지 못해 도시 발전과 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불편을 그대로 방치해버린다면 거제시를 어찌 주민을 위하는 명품도시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한 의미에서 도시 발전에 걸맞은 주민편의시설이 확충되고 늘어나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서 학원과 문방구, 상점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삼룡초 앞 행정규제 완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은 상문고등학교 통학로 개설 문제입니다. (현장 사진을 봐 주세요.) 학교로 들어가는 도로 입구인데, 사람이 지나다닐 조그만 인도조차 마련이 안 돼 있습니다. 내년 3월이 되면 등하교 시간에 학부모, 교직원 일반차량 등으로 이 도로가 꽉 차고 학생들이 길 가로 넘쳐 날 겁니다. 차량이 빠져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우리 학생들의 교통사고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본의원이 답답한 마음에 집행부에 대책을 물었더니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내년 3월 개교인데, 지금부터 준비를 해도 토지 보상, 용역, 설계, 공사까지 하려고 하면 내년 하반기나 돼야 완료가 될 판입니다. 눈에 훤하게 보이는 문제를 지금까지 손 놓고 있었다는 건데, 본의원은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내년에 개교하고 학부모들의 원성은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참 답답합니다. 지금으로선 불의의 사고가 벌어지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통학로 개설 준비를 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해명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를 집행부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질문은 ‘희망’이라 불리는 거제포로수용소 제2관 테마체험관 문제입니다. 거제시를 방문할 때 누구나 들리는 곳이 바로 이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인데 한 번 들른 사람이 또 한 번 왔다가는 실망하고 돌아가는 곳도 이 거제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입니다.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거제시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았지만 그 시간 동안 아무런 변화 없이 답보만 거듭하는 바람에 항상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계속 받아 오고 있습니다. 이런 비판을 하루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단장한 포로수용소 제2관인 테마체험관 '희망‘입니다. 그러나 모두 아시다시피 지금 ‘희망’은 공사가 중단된 채 언제 문을 열지도 알 수 없이 우리 시민과 국민의 혈세만을 잔뜩 집어 삼킨 채 1년 가까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거가대교가 개통되고 많은 거제시민들이 거가대교 특수를 기대했지만 개통이후 거제를 지나가는 사람들은 많아졌지만 실제로 거제에서 돈을 쓰고 가는 사람은 오히려 줄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주변 지역은 관광객이 더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큰 돈 들여 야심차게 준비했다는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제2관은 언제 문을 열지 기약도 없이 저렇게 방치돼 있으니 시민들은 분통이 터집니다. 이렇게 내버려 두는 건 거제 관광의 한계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현재 마무리 공정을 앞두고 국비 확보 예산부족으로 공사 진행이 안 된다고 하는데, 도대체 예산에 대한 충분한 검토도 없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사업을 진행하는 법은 어디에 있으며 이에 대해서 앞에 나와 시원하게 해명하거나 누구하나 현 상황에 설명해주거나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다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거제시 관광산업의 미래는 그 만큼 어두워지는 셈입니다.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것이 시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예산 확보 계획과 추진 계획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 앞에 나와 허심탄회하게 설명하고 약속해 주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질문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중 부양의무자 소득 발생으로 인한 수급 중지자, 특히 독거노인에 대한 대책 문제입니다. 지난 8월 우리시에서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제외된 것을 비관하여 한 할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사건은 기초생활수급 제도의 경직성과 형식성에 경종을 울리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행정부가 무자비하고 대책 없는 태도로 별다른 생계수단도 없는 노인에게 갑작스럽게 기초수급탈락 통보를 했던 점입니다. 젊고 힘 있는 사람일지라도 갑자기 생계를 이어주던 돈 줄이 끊기면 그것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는 일일 것입니다. 하물며 생계수단 없이 기초생활수급에 의존해서 홀로 외롭게 생을 이어가시던 노인에게 그 돈 마저 뚝 끊기게 되었다는 소식은 말 그대로 사형선고를 받는 것과 다름없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기초지자체의 사회복지 지출 현황에서 거제시가 거의 전국 꼴찌를 차지한 것은 이 사건과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거제시는 이 사건을 계기로 복지와 관련하여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혼자인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기초적인 복지 예산을 더 확충해야 하고 특히 부양의무자가 부양의무를 이행하기 어려운 사실적인 정황이 인정되면 이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당장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희망복지재단 차원에서 우리 시의 이와 같은 위험한 처지에 놓인 홀로 장애인과 독거노인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시에서는 이렇게 부양의무자가 있지만 사실상 부양 받지 못하는 형편에 놓인 특히 거동이 잘 안 되는 홀몸어르신들과 장애인에 대한 대책 마련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라며 형편없이 낮은 복지예산을 앞으로 어떻게 필요한 곳들을 찾아 늘려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이형철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형철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과 담당국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합니다. 먼저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조용국입니다. 이형철 의원님의 네 번째 질문인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중 부양의무자의 갑작스런 소득 발생에 따른 수급 중지자, 특히 독거노인에 대한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초생활수급자 관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2천185세대 3천670명이며, 2012년 지원 예산액은 103억7백만원으로 국비 80퍼센트, 도비 10퍼센트, 시비 10퍼센트로서, 생계·주거·교육·해산·장제급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양의무자가 부양의무를 이행할 수 없는 경우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수준의 지원 가능방안 요구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면,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하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3조(확인조사)에 따라 수급자 및 수급자에 대한 급여의 적정성을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때 기초생활보장 선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급여를 중지합니다만, 가족관계 단절, 부양거부·기피, 배우자와의 사실상 이혼, 해외이주, 교정시설 입소, 행방불명 등으로 최저생계비 이하인 자는 수급권자의 범위에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기피 등, 가족관계 단절 시에는 『거제시 생활보장심의위원회』를 통하여 수급자로 계속 보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7일 기초생활보장 수급 중지로 사망한 사건은 매우 안타까운 사례로서 긴급복지는 가능하나 의원님께서 지적한 바와 같이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수준의 지속적인 급여는 불가합니다. 이러한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현재 보건복지부에서는 ‘기초수급 선정기준 완화 방안’을 준비 중에 있으며, 국회에서도“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위한 법 개정안을 발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에서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기 전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의 “재단운영규정”에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또한 민간복지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복지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독거노인에 대한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독거노인에 대한 시책은 전수조사를 통해 조사된 782명을 대상으로 주1회 가정방문 노인돌보미, 주2회 전화안부를 확인하는 노인돌봄서비스 그리고 보호 필요가 높은 어르신 1천160명에게는 유제품 전달 사업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 안전지킴이, 매년 20명 이상 독거노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 700명의 노인 가장세대 월동대책비 지원,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등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각종 시책의 지속적인 추진은 물론, 노인·장애인·기초수급자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대응하여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종합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형철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도시건설국장 이준용입니다. 이형철 의원님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인 삼룡초등학교 앞 상동·문동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주민들의 최소한의 근린생활 시설을 건축할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변경 요구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상동, 문동지구는 현재 7개 아파트군에 총 3천298세대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서, 상주하는 인구에 비해 주민들이 영위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는 의원님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상동·문동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은 2004년 10월 14일 경남도 고시 제2004-281호로 최초 결정 고시되었습니다. 상동·문동지구는 우리시 타 지역과는 달리 복수용도를 허용하고 있지 않아 삼룡초등하교 앞에는 근린생활시설을 건축할 수 있는 지역은 문동동 596-2번지 일원 3천845제곱미터와 문동동 243번지 일원 1천318제곱미터밖에 없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2013년 당초예산 편성 시 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질문인 상문고등학교 통학로 대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구간은 지방도 1018호선에서부터 상문고등학교 진입로 구간으로 마을안길 정비사업으로 2008년 10월에 연장 440미터, 폭 8미터 계획으로 착공하여 2010년 12월 완료하였으나, 이후 2011년 11월 24일 도시관리계획이 변경결정 되면서 수양도시계획도로 대로3-9호선, 폭 25미터로 변경결정 되었습니다. 본 도시계획도로 시점은 수월 교통광장에서부터 종점인 지방도 1018호선 구간으로 연장 3.8킬로미터, 폭 25미터입니다. 상문고등학교 통학로 확보를 위해 우선 시급한 구간은 지방도 1018호선에서부터 상문고등학교 진입로까지 연장 450미터, 폭 17미터 추가 확장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2013년 당초예산에 용역비와 보상비를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2013년 개교시까지 도로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형철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도시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형철의원
예.

황종명의장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의원
성실한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도시건설국장님께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도시건설국장 이준용입니다.

이형철의원
국장님 물론 답변서를 통해서 조금 전에 답변을 통해서 좋은 설명 감사한데몇 가지 만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문동 문동마을에 민원이 몇 분 정도 찾아왔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지금 저에게는 찾아온 분은 없었습니다.

이형철의원
이분들 혹시 탄원서라든지 민원서가 온 적도 없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담당부서에서는 여러 번 이야기를 하신 걸로 제가 보고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은 다른 지역을 도시계획을 보면 주거지역과 상업시설이 6대 4의 비율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 지역은 주거지역만 되어 있지 상업시설은 못하도록 되어 있는 그런 지역입니다.

이형철의원
이분들은 뭐 상업지역을 꼭 풀어달라는 건 아닙니다. 현재 주택만 지을 수 있는 명시된 법이어서 최소한의 근린생활만 지을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하는 그런 민원을 상당히 많이 받았을 건데 일주일전에도 부시장님을 찾아가서 부시장님 하시는 얘기가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통과만 되면 내일이라도 해 주겠다이렇게 답변을 받았답니다. 그런데 또 과장님을 만나보면 이것은 도에 가서 도에 승인사항이기 때문에 분명히 도에 승인을 받아서 주겠다 서로 행정부에서는 답이 틀립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의 기대심리도 아 이것 부시장님 말씀한대로 한다면 내일이라도 되는구나 하고 많은 희망을 가지게 되거든요. 또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이것은 아닙니다. 우리 승인이 아니고 도에 승인이기 때문에 기다려야 됩니다. 이런 양쪽의 답변을 두개를 듣고 오게 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부시장님께서 그런 답변을 하신 어는 것은 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행정 절차가 도시계획시설결정 변경을 하기 위해서는 행정절차가 있습니다. 행정절차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당초에 용역비를 확보해야 되고 또 그에 따라서 우리시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해가지고 고시를 해야만이 효력이 발생합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만큼 최대한 시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또 인근에 보니까 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학교가 내년에 개교가 되고 초등학교는 지금 있습니다만 불편한 것은 사실 많이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예, 고맙습니다. 어쨌든 마지막 답변에 보면 2013년도 당초 예산에 용역예산을 반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변경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꼭 추진하겠다고 이렇게 속기록을 고쳐도 되겠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일단은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예산이 반영되어야 만이 용역을 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의원님께서 용역비를 반영을 시켜 준다면 내년에는 꼭 수행을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어쨌든 주민들도 지금 많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꼭 반영이 되어서 우리가 해 달라 해서 해 주기 전에 행정에서는 먼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해 줌으로 해서 또 뭔가 주민의 요즘은 행정은 진짜 감동주는 행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이런 어려움 을 풀어주는 그런 감동을 주는 그런 행정이 꼭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속기록을 고치겠습니다. 꼭 추진하겠다 라고 고쳐도 되겠습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예산을 주신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고치시면 좋겠습니다.

이형철의원
예산안주면 안하겠다는 거지 요.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예산을 꼭 주셔야지요. 그리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꼭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형철의원
다음은 두 번째 질문인 삼룡고등학교 개소 때문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에 3월까지는 통학로를 개 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내년 3월달까지 도저히 불가능하거든요.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의원
왜 국장님 불가능한 것 같으면 이것이 국장님이 제대로 일을 풀었다면 올 추경에 사실용역비가 올라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해서 국장님 그동안 뭘 하셨는지.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실제 의원님 이 부분은 진입도로가 지금 8m로 개설이 돼가지고 차량통행이나 건축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교육청하고 또 도교육청하고 같이 연계가 되는 시설인 만큼 실제 개 설이라든지 개학이라든지 협조만 있었으면 큰 문제가 없었을 건데 당장 학교부터 먼저 짓고 저희들 보고 이 막대한 사업비가 투자됩니다. 그 부분만 개설하더라도 38억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보상비만 해도 30억이 소요가 되는데 상당히 애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 관내에 전체 도시계획시설을 개설하는데 비용이 38억정도 소요 됩니다. 그런 것을 감안하며 이 부분만 해도 상당히 개설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형철의원
그러면 국장님께서 내년3월달에 개설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최대한 확장은 안 되더라도 통행로라도 지금해서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조치입니다.

이형철의원
저는 다른 것은 안 따집니다. 통학로만 말씀드립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안 그래도 며칠 전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탄력봉만 설치되어 있고 진입로가 진짜 협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양쪽 부분을 조금 확보하든지 통학로를 확보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그런데 어제 현장을 가보셨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사실 내년도 3월달이면 학생이 5학급이 들어올 건데 전부 아파트주민들은 실제 다닐 학생들은 건너에 아파트 밀집지대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그 길을 안 건너면 사실 학교가기가 불가능합니다. 그 길 밖에 없기 때문에.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맞습니다.

이형철의원
그래서 그 길을 갔다가 최소한에 아 둘이는 걸어갈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림을 봐주세요. 이쪽이 안압지입니다. 대형버스가 하나 지나가니까 흰선 바깥이 유일하게 갈 수 있는 저 지역이 협소합니다. 저 길을 안 건너면 도저히 학교에 갈 수 가 없습니다. 지금 햇볕비치는 하얀 건물 쪽이 학교정문이 됩니다. 앞에 다리가 하나있는데 지금 현재 진입로가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래놓고는 도저히 학교를 개설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 여기에서는 학교방향에서 안압지 쪽으로 보고 사진을 찍은 건데 사실 저 상황에서는 개학이 상당히 어려운 도로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미리 지난 추경에라도 올려서 용역이라도 해 놨다고 해야 개학할 때 주민들한테 할 말이 있다는 겁니다. 용역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잘하고 있는데 예산이 안돼서 기다려 주시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는데 내년에 당초 예산해 가지고 3월달까지 최소한 개통하겠다고 했는데 이것부터가 벌써 국장님말이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하셨는데 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는 공사착공을 금년도 3월달부터 착공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내년 3월19일날 공사가 완료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의원
학교가 벌써 2층 올라갔습니다. 학교 한번 보여 주시죠. 학교는 벌써 2층 공굴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학교만 덩그러니 지어 놓으면 뭐합니까?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학교교육청에서도 진입로부분이 정문부분이 주택이 있어 가지고 보상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자기들도 상당히 애로 점에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요 저희들도 지금 최대한 통학하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국장님 말씀을 믿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쨌든 3월까지 통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준용
이준용도시건설국장
예, 하여튼 국장님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동안 저도 계속 뭐 지켜보겠습니다만 개통이 안 될 때는 제가 이 자리에 또 서서 국장님께 따지겠습니다. 꼭 아이들이 마음 놓고 통학할 수 있도록 우리어른들이 해야 됩니다. 특히 행정에서는 다른 무엇보다 교육문제는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빨리 개통되도록 바랍니다. 시장님도 많이 통감하시죠.
도시건설국장님 들어가시고 다음은 마지막으로 시장님한테 잠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아까 포로수용소 제2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셨는데 제가 답변을 듣고 싶은 본질은 그것이 아니었고 포로 수용소테마파크가 지금 2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2012년도 5월에 준공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235억중에 약170억을 투입하고도 현재까지 방치라고 하면 미안합니다만 공사가 중지되어 있습니다. 그래 중지된 것을 제가 조금 지적하고 싶은 것이 질문의 요지였습니다. 그런 부분은 답변이 잘 안됐고 요 그렇게 해서 시장님이 답변요지를 보면 13년도 당초 예산을 확보하여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70억원은 이미 투입하여 1년 이상 방치함으로 해서 손실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전혀 언급이 없으신데 제가 질문한 것은 그런 것을 언급해 달라고 했는데 예산 확보해 가지고 하겠다하면 예산확보해서 하겠다는 것은 다 누구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장님의 능력을 믿고 예산이 오기 전에 꼭 예산만 기다릴 것이 아니고 좀 역으로 생각한다면 좀 다른 방법으로 먼저 공사를 먼저 하고 또 그 돈은 나중에 지급보증을 선다는 식으로 이렇게 해서 뭡니까? 사회적인 사회방법으로 이렇게 하셔도 안 되겠나 하는 이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생각해 보셨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것은 답변서에서 해 주셨고요 저희들 근본적인 진짜 묻고 싶은 것은 시민의 입장에서 묻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정말 170억이라는 돈을 투자해 놓고 공사 그대로 서있는 상태를 봤을 적에 그러면 이 사업은 당초 사업 때 뭐 예산 이런 거 전부 정확하게 짜가지고 의회에서 승인을 받고 또 그렇게 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 놓고 지금 공사 중지된 데에 대해서 누구의 잘못인지 아니면 시장님이 잘못해서 그렇다든지 아니면 공무원이 그걸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든지 그런 어떤 그에 대한 책임의 어떤 말씀도 한 말씀 있어야 될거 아닙니까?
감사합니다. 어쨌든 170억이나 되는 제가 주먹구구식으로 해 보니까 이자만 해도 7억입니다. 이자만 7억이 문제가 아니고 이렇게 지연됨으로 해서 우리 거제관광산업에 소득도 소득이지만 지역경제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큽니다. 시장님 더 잘 알고 계시지요.
신문지상으로 보면 거제시관광객이 반으로 줄었다 통영은 불어나고 있다 정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런 영향이 많은데 이런 것을 잘 고려하시고 물론 저보다 도 더 마음 고심이 많겠지만 더구나 이것은 우리지역의 대표관광지로서 또 우리 시장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기 때문에 하루속히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시민들도 자꾸 뭐 관광객은 줄어들지 이런 것도 제대로 안하지 하니까 시민들 불만이 좀 많습니다. 그 점 시장님께서는 다 시 한번 업무적으로 파악하셔서 좀 빨리 되어 시민들에게 좀 많은 도움이 되고 또 칭송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이형철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총무사회위원회 이행규의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동료의원여러분 관계공무원여러분 오늘 이 사항을 취재하기 위해서 자리를 같이해주신 지역언론사 여러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선 본의원도 항상 거제 앞날에 대한 고심과 여러분들 못지않게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서 사실상 시정 질문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자리에 또 섰습니다. 오늘 본의원이 질의할 내용들은 그동안에 95년도부터 제가 의정단상에 서서 업무보고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업무협조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약속하고 시행하겠노라고 본회의를 통해서 답변을 하고 이런 내용들이 지켜지지 않아서 그런 것들 중에서 몇 가지만 요약해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도시계획도로개설과 관련한 사항으로 조금 전에 우리 이형철의원님의 질의도 있었지만 덕포도시계획도로 2-257호선, 2-270호선, 3-171호선, 옥포도시계획도로 1-11호선, 2-31호선, 2-374호선에 대하여 지역주민, 동사무소, 지역구의원, 의회 등으로 하여금 건의와 요청이 있었고 지적 등을 통해서 이런 문제가 야기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되짚어 보기 위해서 이러한 도시계획도로가 최초에 건의되고 행정이 하겠노라고 답변을 한 행정행위에 대해서 최초부터 현재까지 답변을 해주실 것과 향후에 거제시장님의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옥포2동의 팔랑포마을을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을 위하여 설계는 마무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도로를 개설하려고 그러면 토지보상비와 시설비를 확보해야 되는데 토지보상비 배정과 사업비 배정은 언제할 것인지 시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옥포대첩기념공원 진입로 보도(인도) 연장개설에 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옥포중앙공원에서 옥포대첩로를 따라가면 팔랑포 고개지점에서 옥포대첩기념공원으로 진입하는 곳에서부터 옥포대첩기념공원까지 약 1.2km 구간에 대한 보도(인도)설치가 누락되어 4만여 옥포 주민들의 산책, 조깅 등의 운동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옥포대첩기념공원로가 반쪽 구실도 못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주민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도로법면부를 활용해서 보도(인)설치를 해서개선시킬 용의는 없는지? 또한 공원에 설치된 전시관 등의 건축물에 제외한 공원을 개방하여 옥포대첩기념공원의 설치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할 용의는 없는지 시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옥포 개미골 연초면 송정리하고 구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장목면도 일부 연결이 되어 있고 대금산 등산로 구간의 등산로 정비에 대하여 여러 차례 민원과 본 의원 업무협조 요청을 했습니다. 거제시가 예산을 확보하여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하였음에도 예산을 배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예산을 배정하여 주민 및 민원인들의 약속을 이행할 것인지 시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지난 7월15일 호우피해가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 옥포지역은 거제지역 전체에서 강수량이 굉장히 높은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마다 제가 체크를 해보니까 거의 배정도 강수량이 높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이러다보니까 호우피해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의 97년도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구거정비라든지 확대를 통해서 침수지역을 거의 해결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 또다시 침수되는 곳이 지금 일어나고 또 이런 산에 있는 도수로를 정비를 잘 안해서 산사태 피해 등 이런 것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옥포1,2동 피해복구를 보고를 했습니다만 이번 간담회에서 제출된 자료를 보면 네 군데만 반영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반영이 되지 않은 것을 제가 알고 간담회에서도 지적을 했고 옥포를 포함한 다른 면 동지역에도 이와 같은 사례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피해가 일어나서 문제가 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예고나 이런 것들이 발생되면 제일 먼저 이런 또 피해가 발생할 걸로 이렇게 파악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지역에 대해서 어떻게 향후 일어날 재해를 차단하기 위해서 예방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시장님께서 각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덕포천 정비에 대한 질문입니다. 덕포천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고시하였습니다만 언제부터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하천관리와 함께 주민불편과 위험요소를 해소 해 날 갈 것인지 시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도 오랫동안 주민숙원사업으로서 주민들이 요구해서 경상남도가 도시하천기본계획을 정비해서 고시를 다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한곳도 지금 정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불만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로 덕포 방파제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업무보고를 제가 몇 차례 했습니다. 본 의원이 몇 차례 지적한바와 같이 방파제 유실과 파도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설치된 데트라포트는 제구실을 못하고 있어 방파제는 종방향과 횡방향으로 주먹이 들어갈 정도로 훼손되어 있으며, 데트라포트를 설치하면서 해수바닥에 설치된 자갈이 파도에 쇄골되면서 설치된 데트라포트는 산산이 흩어지고 가라않아 그다지 높지 않은 파도에 방파제 넘나들어 어선이나 인근 가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할 용의는 없는지 시장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파제의 축조나 개선 및 정비 시 사석을 이용한 해수면까지 쌓고 그 위에 콘크리트로 타설 하는 기존의 공법을 개선해서 해수면 바닥에 1mm이상의 두께를 가진 폴리에치렌 필름지를 깔고 그 위에 레고블록처럼 100t 이상 되는 콘크리트 블록을 제작해서 벽돌쌓기 식으로 해수면까지 쌓아나은 이후에 필요한 해수유통구를 만들고 그 위해 기존처럼 콘크리트로 마무리하는 그런 타설하는 공법으로 진행한다면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공기도 단축하고 침하방지에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데 검토할 용의는 없는지 시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로 전봇대 없는 도시구현을 할 용의는 없는지 이를 위해 중장기적 계획을 입안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시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우리시가 올해 만든 도시경관기본계획에도 보면 산위에는 전신주와 전선이 엉켜있는 장면과 개선했을 때 없는 장면이 사진에 다 첨부가 되어 있습니다만 우리시는 아직까지 그러한 계획과 전봇대를 없애고 또는 도로 굴착을 죽이는 공동구나 지중화사업이나 하는 등 이런 사업은 아직까지 보고를 들은 바가 없습니다. 수차례 이 문제도 업무보고시나 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행정에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만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고현지역에 한번 돌아보시면 하늘을 가릴 정도로 전선들이 얽혀 있습니다. 또한 전봇대에는 하중을 지탱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각종 기구가 통신사가 설치한 그런 장치들로 해서 전봇대가 휘어질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항을 보더라고 이것이 개선되지 않으면 관광도시 이미지는 물론이고 도시이미지를 저는 창출할 수 없다 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하루아침에 개선되는 사항은 절대 아니라고 봐집니다. 결국은 우리시가 어디까지 가있냐 하는 정책이 먼저 서야 되고 그 정책하게 중장기 또 연도별 계획을 세워서 1년에 기존에 설치된 도로변의 전신주는 1키로씩 개선해 나간다든지 아니면 신설도로부터 이래한다든지 아니면 택지개발을 한 곳부터 한다든지 이러한 계획들이 있어야만히 여기에 해당되는 부서와 또 관계되는 기관에 한전이 되겠지요. 협의를 해서 서로가 예산을 꼭같은 시기에 확보를 해서 집행할 때 효과를 저는 거둘 수 있으리라 봐집니다. 물론 우리시 계획만 가지고는 되는 사업은 아니라고 봐집니다. 유관기관과 협의해서 계획이 짜지고 서로가 약속을 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시행하는 의지가 있을 때 저는 가능하리라 봐집니다. 시장님의 의지와 의향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 번째로 도시가로수 중에 우리시는 은행나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은행나무 관리에 있어서 종전의 가지치기에서 방법을 개선해서 지상으로부터 약 2.5m 지점을 완전 전지하는 방식으로 개선하여 전신주등과 엉켜 보기흉한 가로수를 도시미관을 살리는 이미지로 개선할 용의는 없는지 시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도 제가 이번에 야메시를 방문하게 되어서 가보니까 야메시에서는 은행나무를 좀 전에 제가 제안했듯이 약 2.5미터 정도 지점에 완전히 잘라버리니까 새순이 돋아나서 그것이 아주 모양새가 있고 우산처럼 은행나무가 펼쳐져서 기존에 있는 전신주를 건드리는 것도 없고 도시미관을 살리는 부분을 보고 왔습니다. 아마 담당국장님도 보고왔을텐데 시장님의 의지가 계신지 또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의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행규의원
예.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시장님, 본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보충질문답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도시계획도로 관련해서 먼저 제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답변을 보면 불과 이 도시계획도로들이 2012년 2011년 뭐 이 정도에서 시작해서 오늘 현재까지 니까 불과 1-2년 정도밖에 안 된 걸로 답변을 하고 있거든요. 본의원의 질의는 최초에 언제 시작되어서 현재 어디 단계까지 되어 있고 향후에 어떻게 할 것이라고 물었습니다. 요지가 . 그런데 이 답변을 적은 분들은 시장님이 적지는 않았을 테고 실무부서에서 적은 걸로 봐서 실무부서들이 한마디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이 은 결국 그것을 보고 답변을 하면 의회에 와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한 예를 제가 들어 볼게요. 97년 7월4일 제22회 임시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에서 도시과장김용학과장이었습니다. 덕포해수욕장 진입로개설은 2억원을 편성해서 일을 시작하겠다 했습니다. 김준의의원님이 추가 질문을 하기로 덕포해수욕장진입로에 대해서는 시비뿐입니까? 이렇게 물었어요. 그때 뭔 이야기냐 하면 2003년도에 지방양여금법이 폐지되었습니다. 시장님아시지요. 그전에는 도시기반시설에 대해서는 지방양여금법에 의해서 국가에서 지원을 해 준 거는 알고 계시지요?
그렇습니다. 이 이야기입니다. 다른 도시계획도로는 국가양여금을 받아서 우리 시비를 보태서 하는데 덕포에는 왜 양여금이 없느냐 이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이 해수욕장진입로가 흔히 이야기하는 제가 질문했던 내용중에 2-270호선입니다. 자료 한번 펴주시지요. 한마디로 저 해수욕장 호안을 따라서 설치되어 있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현재 제가 빨간줄로 그어 놓은 저게 2단계를 거쳐서 저만큼 내놨습니다. 지금 시행된 구간만 빨간칠을 해 놨는데 칼라칠을 해놓은 게 저게 이제 최초에 ‘97년도에 예산이 편성됐다 이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 전에 예산이 편성되려면 시장님 알다시피 실무과하고 협의하고 기타 여러 가지 거치면 한 2년 지나지 않습니까? ’95년도제가 의회처음 들어서 저거를 이야기 해 가지고 최초에 97년도에 예산이 편성됐어요. 오늘 답변한 거는 저걸 반 잘라서 두 번째 한게 작년 재작년에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게 1. 2km 밖에 안 되요. 그런데 저걸 다 하려면 한20년 걸리겠네요. 그지요?
예산의 문제인데 종전에 제가 얘기했듯이 특히 옥포지역의 도시계획도로는 덕포를 포함해서 지금 3-1호선도 마찬가지죠 큰 대로 옥포대첩로도 그것도 마찬가지지요. 그 역시도 지방양여금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을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몽땅 우리 시비로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것처럼 도로를 개설해야 되는 시기를 놓쳐버리니까 돈도 많이 들어가고 주민불편은 불편대로 가고 행정은 약속을 했는데 의식을 안 지키니까 행정신뢰도는 떨어지고 이런 거란 말이지요. 이런 부분들이 도시과장님이 바뀌고 계장님이 바뀌고 국장님이 바뀌고 이렇게 하면서 인계인수 안 되고 그 중간에 시장님도 바뀌었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우리 행정을 신뢰하지 않는다 우리시민들이 해당지역구 의원도 신뢰안한다 이게 저는 큰 문제라고 봅니다. 한 예를 제가 들은 겁니다. 한 예를. 제가 오늘 여기 나열했던 도시계획도로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다 97년도에 진행이 되거나 95년도부터 시행되거나 했던 도로들입니다. 지금 약70m 남겨놓고 있는 중로2-31호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의원되어 가지고 양정식시장님일 때 저게 확정되어서 시행하다가 안돼서 토지 보상이 안 돼 가지고 중간에 제가 3대 의회 1년을 남겨놓고 의원면직이 됐습니다. 4대 때 의원을 안하다보니까 토지 보상이 적도 하다가 못해 가지고 봉착되어서 못했습니다. 제가 5대 들어 와서 사흘이 멀다않고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토지 보상의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제가 나서서 사정해서 토지 보상을 제가 말끔히 해결했습니다. 시행정이 해결한기 아이고 2-270호선 저것도 마치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구간에 불부합지가 있어 가지고 토지 보상을 돈을 줄 수가 없다 그렇게 변명을 대서 제가 5대 들어와서 불부합지 해결 다 했습니다. 제사비 들여 가지고요 그때 행정에서는 불부합지만 해결되면 해 주꾸마 주민한테 약속하고 저한테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까지 안합니다. 이게 오늘날 우리 거제행정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시장님은 잘 모르잖아요. 그 내용을 그런데 답변 써 준 사람은 까맣게 거짓말을 한다 이 말입니다.
이게 인계인수가 안 되고 이게 웃기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게 오늘날 우리 거제시 행정이란 이 이야기입니다.
그리 이야기하시면 안 되지요 시장님은 제가 믿잖아요. 시장님을 만나보면 시원시원하고 안 되는 것도 없고 그 뭐 말씀잘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돌아가면 아니에요. 이게.
제가 2대부터 4대는 쉬고 3대 5대 6대를 하는데 저도 이제 버릇이 생겼습니다. 2-3대하면서 말로 한 것이 하도 거짓말을 하니까 말로 한 것이 소용없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서를 작성해서 보냅니다. 우리 의원님들치고 제가 자료요청하고 건의서 내고 한 것을 보면 제가 네 박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서보관함에 그 답변은 언제 해 줘도 답변은 옵니다. 왜 거짓말을 하니까 증거자료 낼라고 제가 그 불필요한 것이거든 사실은 말로만 해도 될 것을 공식문서화한 것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하도 거짓말을 잘하니까 그래서 제가 동료의원들 보고 이야기 했습니다. ‘너그 말로 하지 마라 내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아 백명낳으면 뭐 하노 자기 앞으로 호적 안 들어오면 남의 아다’ 이런 이야기를 농담삼아합니다. 이것 고쳐져야 안 되겠습니까?
시정 질문하면서 안 됩니다. 할 수도 있어요. 저한테 뿐만 아니고 시민들이 진정을 내고 탄원서를 낸 내용들도 제가 다 가지고 있거든요. 요즘은 동사무소에서 우리 행정에 무슨 건의 올라가고 하는 것 저한테 메일 다 보내 달라고 합니다. 제가 지역구에서 어떤 일이 일어 나는 지 알아야 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동장님이 안주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동장님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동향파악을 하지요. 시장님은 주 단위로 동향보고를 받지만 우리는 동향보고를 할 사람이 없으니까 내가 챙겨야지요. 어쩔 수 없이 보고를 해 달라 해서 받거든요. 동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가 민원이 해소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제가 가서 해결해 주고 못할 것 같으면 시장님께 건의하고 관계 과장님한테 건의하고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거기에 보면 해 주겠다 못해 주겠다 내가 이야기 안합니다. 오늘 거론한 것 외에도 정말 많습니다.
오전에 전기풍의원님이 옥포동청사 관련해서 이야기했는데 동 청사 지을 때 부터 구청사는 어떻게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주민자치위원회와 발전협의회와 번영회와 본의원까지 참석해서 의논해서 확정을 지어서 시에 건의하고 그것을 시장님도 그것 때문에 몇 번 만났지 않습니까?
최종적으로 저것을 회계과에서 관리할 거냐 행정과에서 관리할 거냐 라는 문제가 놓여져서 회계과에 관리하면 회계과는 청사관리를 하기 때문에 회계과에서 합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려 그러면 행정과로 넘어가야 됩니다. 재산이. 그래서 행정재산으로 편재됐더라면 그것은 뭘 이야기 합니까? 그 건축물을 어떻게 이용하겠다는 계획이 확정되어야 행정재산으로 되는 거거든요. 그런 계획도 없는데 행정재산을 왜 해 줍니까? 안 해 주지요. 이미 계획이 다 들어가 있고 예산이 없다 해서 한3년 정도 예산이 없구나 그래 뭐해 드리겠지 자꾸 약속만해서 미뤘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물으니까 내년 당초 예산에 해 주겠다 하더라고요. 그것은 틀림없습니까? 이건 내 이야기가 아니고 주민들이 약속을 해서 엄청 기다리고 있다 시장님 자꾸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했는데 내년에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돈이 없어서 완전 리모델링은 아마 안 될 것 같습니다. 돈이 없어서 제가 오늘 어제 도 점검해 보니까 완전 리모델링하려면 5억에서 7억정도 들 것 같아요. 그런데 절반정도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예 그 부분은 말 그대로 일상적인 주민자치 활동하는 거는 신청사에서 하고 옥포지역에 전기풍의원도 오전에 말씀했듯이 공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다른 공간들이 시민들이 활용할 공간들이 필요한데 공간은 없고 그래서 그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보자 해서 지금 청소년범죄라든지 여러 가지 사회문제 이런 것을 해소하려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청소년연극반 우리 거제가 또 연극에 전국에서 몇 등하고 하니까 가진 인프라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의 도움을 해서 연극반이라든지 국악반이라든지 노래연습장이라든지 기타 등등을 하기 위해서 이미 레이아웃을 그려가지고 행정과에 제출했고요 제출했고 인자문제는 옥상하고 이런 부분들이 물이 새서 배관이 나가고 전기도 형편없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이런 부분까지 다해소하려면 3억5천 정도 들어가야 될 것 같더라고요. 내년에 2억5천생각하고 있던데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지금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31호선도 그렇고 돌아가셨지만 반 누구입니까? 그분 제가 설득시킨다고 한2년을 쫓아다녔지 않습니까? 결국 그렇게 해 가지고 보상금 받아가고 했는데 이러한 행정들이 이것을 좀 해결해야 되겠다 저는 의지부족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만나서 가서 하면 되는데 행정은 안 되느냐 이 말입니다. 저는 가서 만나서 사정하고 사흘들이 찾아가서 하니까 되는데 그 다음에 이형철의원님이 말씀했던 서문고등학교 통학로 도시계획 확정할 때 당초에 2002년도 2월달에 개교한다고 했다가 주민들이 위치문제 때문에 안 돼 가지고 2년 연기됐지 않습니까? 이때 개교가 되니까 통학로확보해서 해 주라 하니까 도시계획 심의할 때는 ‘예’하데요 ‘아이고 틀림없습니다. 염려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는 되는 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예산은 안 올라오더라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시급성 그 다음에 주민들하고 약속했던 것 이런 것들을 제대로 지켜달라 지방이 우리가 중앙정치만큼 거짓말하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말 그대로 지방자치는 시민과 의회와 행정과 지역 언론과 지역의 기업과 서로 가 합의되어서 거버넌스를 형성해서 해나가는 것이 시민자치고 주민자치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서 약속을 위반해 버리면 신뢰가 안 쌓이지요. 지방자치를 할 수가 없죠. 근본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신뢰고 약속이라고 보거든요. 지방자치를 하는데 있어서 그것이 전제고 안 되면 지방자치가 안 된다 이거는 한마디로 꼼수 정치밖에 안 된다 그래서 저는 약속을 지키려고 엄청 애를 씁니다. 다른 일은 못해도 그런데 의원님들한테는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장 두 번 떨어지고 이랬는데 약속은 지키려고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뭐 오늘 제가 시장님한테 질문을 하지만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장님들 국장님들 정말 약속 좀 지키시고 새로 인계인수를 받으면 과거에 했던 과장이나 계장님이나 담당자나 다 잊어버리고 또 가서 이야기 또 해야 됩니다. 우리도 진짜 죽겠어요. 저희들도. 한 이야기 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고 저희들도 할일이 엄청 많습니다. 지금 필요없는 일을 하고 있고 인계인수가 제대로 안 되니까 관심 안가진다는 거지요. 사람 바뀌면 생각이 또 틀리고 본회의에서 답변한 그 답변이 물론 시장님이 아니고 업무보고나 마찬가지입니다. 답변이 시장님이 직접 답할 수 없는 것을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대신 답한 거잖아요. 시장님의 위임을 받아서 대신 답한 건데 결국은 그 답이 시장님 답이라는 거지요 시장님 답인데 거짓말 한다 이 말 입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개선할 방법이 없습니까?
시장님도 아시다시피 직접적인 예산도 따오기도 하고 다른 예산을 따와서 돌려쓰기도 하고 저 이런 일 많이 했습니다. 또 의원활동을 통해서 낭비되는 예산 제가 얼마나 절감했습니까? 쓰레기 청소 관련해서 1년에 26억 절감해서 만들었지요. 하수관거 47억 편취 한 거 찾아냈이요. 이번에 최근 거 이야기하면 음식물쓰레기 시설하는 거 600억 절감시켰 지요. 그거 얼마 입니까?
행정에서 못 푸는 무슨 민원들 또 내지는 토지 보상 안돼서 직접 뛰어 다니면서 얼마나 토지 보상해 줬습니까? 도와달라고 하니까 그리 했는데도 불구하고 행정은 안한다 이거지요.
그리고 오늘 덕포 소로 2-257호선이야기를 하는데 도면 한번 펴보시면 257호선 하고 258호선이 되어 있는데 조금 전에 시장님 답변은 258호선 인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그리고 257호선은 덕포 하덕부락에 제일 뒤쪽 편에 붙은 도시계획도로입니다. 저게 건의된 게 ’96년도에 건의가 되어서 첫 예산이 ’97년도에 토지보상비 5억을 편성해 가지고 토지 보상을 해 주고 돈이 남았습니다. 저 긴 도로가 그런데 이 딱 끊기는 이 부분이 학교해 놓은 그 부분이 58호선인데 그 부분만 법정에 담보가 잡혀있어 가지고 못하고 나머지 부분은 토지 보상을 제가 나서서 주민들한테 다했습니다. 그러니까 97년도 토지 보상을 하고 개설을 안 해요. 그러니 지금 주민들이 뭐라고 합니까? 10년이 훨씬 넘고 15년이 넘다보니까 돈 5억 가지고 보상해서 수령하라고 하여 한만디로 했는데 니가 나한테 사기쳤다, 거제시하고 사기쳤다 지금 보상을 받으면 백억에 넘는 돈인데 돈 5억 가지고 이제 돈으로 계산하면 뭐하노, 상식적으로 나도 할 말이 없어요. 아마 저거 보상하려면 백억 이상 들어갈 겁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상 협의해서 돈이 작은데도 불구하고 감정가를 다 받아간 거거든요.
거의 다 되었지요.
그러니 제가 오늘 지적한 것들은 시작을 해 놔놓고 하다가 중단되거나 아니면 질질 그어가 지금 까지 왔다는 겁니다. 거의 15년이 넘은 도로입니다. 오늘 지적한 도로는. 그것도 처음부터 개설한 게 아니고 거의 3분의 1이나 토지 보상 다 됐거나 3분의 2 이상진행이 되었거나 마무리를 안해 준거에 대해서 오늘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 지적한 것입니다. 답변을 시장님께 엉터리로 하고 있다 는 겁니다. 시장님은 여기 와서 엉터리로 하고 있나 그 이유가 무엇이냐 하니까 국장이 바뀌고 과장이 바뀌고 계장이 바뀌고 담당자가 바뀌고 인계인수가 제대로 안돼서 그렇다 이이야기입니다.
한 100억 할거 5억 가지고 보상을 했으니 그 돈도 많이 벌어줬습니다. 제가 자 그러면 다른 거접어두고요. 전봇대 전신주 시장님 한번 보시니까 정말 머리 안 아픕니까? ---------------------------------- (발언시간 초과로 시간내에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
저는 이것이 당장하면 무슨 첫 들어가는 돈은 많이 들어가지만 그것을 놓고 계산을 해보면 공동구를 만들면 결국은 우리 도로가 지금 보도가 법적으로 2m 확보하도록 법으로 되어 있지요. 재포장하거나 재개설할 경우는 1.5m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전신주가 물고 있는 것이 50cm 차지해 버립니다. 0. 5m 정도 차지해 버립니다. 1m가 확보가 안 되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내가 볼 때는 저것 개선해도 보도 확보가 굉장히 많아진다. 우리가 보도를 많이 확보할 수 있다 전신주만 없애버려도 또 도로굴착이 뻔한 것 아닙니까? 없어지는 거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스배관도 묻어야 되고 또 하수종말처리장 연장하면 또 파야 되고요.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볼 때 진작 이것이 공동구를 만들어서 지하에 매설하는 것이 맞았는데 그것이 늦지만 도시미관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볼 때 지금이라도 저는 늦지 않다 그렇다면 기존된 것은 개선해 놔야 되는 것으로 보고 새롭게 도로를 개설하거나 택지지구를 만들거나 산업단지를 만들거나 또 내지는 지구단위를 정해서 도시를 변경하거나 이런 곳이라도 우리가 해나가자 그런데 문제는 그것을 해 해나가겠다는 정책이 서야 해나갈 것 아닙니까? 그 정책을 입안하겠느냐 안하겠느냐 이이야기입니다. 저는 시기를 논하지 않겠습니다.
부서를 정해 준다니까 제가 천만다행인데요. 이번 답변을 받으면서 아마 기획실에 담당자는 아마 저한테 여섯 번 정도 왔다 갔습니다. 전봇대니까 에너지 관련되어서 지역경제과에서 답변을 해야 될지 도로과에서 해야 될지 도시과에서 해야 될지 저는 볼 때 이거는 전략기획팀에서 하든지 전략사업팀에서 기획실에서 하든지 정책을 입안하고 그 실제로 시행하는 부서를 정해 주라는 이야기지요 그래야 그 관심을 그 부서에서 가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 부서 일 아니라고 시장님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할 의지는 있는데 실제 진작 머리는 가지고 있는데 손발이 안 움직이는 꼴이지 않습니까?

한기수의원
(의석에서) 간략하게 합시다.

이행규의원
예.
그 뜻은 저도 동의합니다. 왜 제가 시장님한테 질문을 하느냐 하면 시장님은 이번 기회 아니면 공식적으로 저희들 보지 못합니다. 담당 계장 국장님은 업무보고나 감사나 또 내지는 평소에 업무협의하면서 수시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의견개진하고 약속도 주고받기도 하고 저희도 도움 줄 것 있으면 주고 합니다. 그런데 한다고 하고 안하니까 도대체 시장님 생각이 어떤지 제가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하는 거거든요.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님 보충질문 시간이 지났습니다.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초과되었는데 마무리 하겠습니다.저는 원칙으로 시정 질문은 시장한테 해야 된다 왜 업무보고나 기타 좀 전에 이야기했듯이 다른 것은 그것은 계장이나 과장 국장을 통해서 얼마든지 만나서 의견 조율을 합니다. 그런데 시정 질문은 주로 정책을 결정하고 이런 부분들은 주가 질문입니다. 그 결정을 집행최고권자가 결정을 해 줘야 밑에서 움직인다 이이야기입니다. 이상으로 제가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이행규의원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옥영문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영문의원
앞서 4선 의원하고 너무 대비가 될런가 모르겠습니다. 마이크를 끄고도 그렇게 하실 말씀이 그리 많으신 거 보니까 총무사회위원회 옥영문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종명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24만 거제시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권민호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바쁘신 가운데 방청석을 찾아주신 거제시민 여러분과 집필정론을 추구하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월지역 침수방지 대책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지난 153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시 시정 질문한 수월지구 침수방지 대책으로 기존 저류지준설, 펌프가동 등으로 해결할 수 있다 라고 방안을 제시하셨습니다. 80억원이 소요 된다는 사업비 확보와 시행시기가 언제 쯤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옥영문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옥영문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영문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옥영문의원
(의석에서) 시장님이 사안에 대한 심각성을 직시하고 계시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신다는 말씀에 따로 보충질문을 생략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옥영문의원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방청시민, 기자, 공무원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