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호전략사업담당관
지난 9월 제2차 회의와 관련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미래산업유치 및 산업활성화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국가정책동향으로 2010년 1월에 지식경제부는 신성장동력 투자호성화 방안을 통해서 2019년까지 첨단조선 해양플랜트 분야에 약 14조원 상당에 연구 및 설비투자를 계획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금년 5월9일날 분산해양대학교에서 대톨열 주재로 열린 제1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해양프랜트산업 발전방안 보고를 기점으로 추진방향이 구체화되었습니다. 두 번째 우리시의 산업용지 공급실태입니다. 우리시는 국가산단인 죽도산단이 128만평, 옥포 174만평, 지세포 87만평을 합해서 391만평이 있고 일반산단은 오비 6만평, 모사 12만평, 청포 36만5천평 합해서 55만평이 있고 그리고 한내 삼성농공단지가 8만평입니다. 전체 공간 면적은 454만평입니다. 그중에서 삼성과 대우가 316만평으로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규상단 지정의 경우에는 우리시에 환경적 제약요인과 지가 문제 및 민원등으로 인해서 개별 입지 추진에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관내 입주 가능한 산업용지의 부족으로 신규 공장수요를 흡수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기업의 이탈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시의 대응전략입니다. 단기적인 공장수요에 대비하여 기존 개발중인 청포산업단지 및 민간투자자의 개별 신규산업단지 지정에 차질없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포일반산업단지는 2009년 6월18일 승인한 이후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2012년 10월에서 11월 사이에 착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비2일반 산업단지는 여기는 오비하수종말처리장 아래에 있는 뚝 튀어나온 육지부입니다 매립이 아니고 여기도 주 원진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환경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설비를 하고 부탁도 하고 사정도 하고 또 우리 자료를 제시해서 설득도 하고 있습니다만 환경분야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석포일반 산업단지는 화성중공업에서 어저께 투자의향서를 우리시에 제출한 상태에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산업단지가 상임위에 투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과제별 추진계획에서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 유치입니다. 지금까지 이 사업은 저희들이 지난 8월달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해서 성과가 어느정도 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지난 7월1일부터 대전에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해양플랜트산업지원 센터를 신설하려고 계획을 했고 여기에 우리시도 이 센터를 유치하고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유치지역은 제1안은 연초면 오비리 매립지 일원하고 2안은 장목면 일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해서 부지면적을 3만평을 자치단체에서 무상 제공하는 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지원센터의 총 사업비는 총 901억원으로서 정부가 742억원, 민간이 159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설현황은 센터를 구축하는 것으로 기초교육동, 교육시설 등이 있습니다. 이는 2015년까지 100억원을 통해서 시설하고 특수연구동은 2015년까지 206억원을 들여서 심해구조강도평가연구동과 여기는 없습니다만 HSE위해도 평가연구동 2개를 유치할 계획이고 2019년까지는 595억원을 들여서 대행설계기술연구 기술마케팅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주요기능 및 역할을 자료에 의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있고 기술원 산하에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가 있으며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산하에 해양플랜트산업지원 센터가 있는데 이 센터에는 기초 기술연구실이 있고 실용화기술개발실이 있고 교육마케팅 지원실 전략협약지원실이 있습니다. 기초연구실에는 산업지원 초기기술개발과 SEC위해도 평가실 심해 광구조 연구실 등이 있고 실용화기술개발실에는 중장기기자재 기술개발과 해양플랜트서비스산업기술지원 핵심기자재성능시험인증 기능이 있습니다. 교육마케팅 지원실에는 기자재업체의 엔지니어링교육과 기자재업체 마케팅 교육, 해양선박 및 해양플랜트 전문 학위과정도 있습니다. 전략협력지원실에는 전략수립 및 기술정보지원과 중소기업육성 및 창업지원,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 지원센터는 어지간한 것은 종합적으로 다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주장하는 당위성으로는 지역간 거리이동이 서울은 2시간 소요가 되고 대전은 2시간반, 부산은 40분, 김해 사천 부산역은 1시간10분으로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과 연관 산업과의 접근성이 1안 오비 매립지와 2안 장목일원은 대우조선에서는 1안은 20분, 2안은 30분, 삼성중공업은 1안은 10분, 2안은 30분, SK조선해양은 1안은 약 1시간, 2안은 약 50분, 그리고 조선기자재연구원은 1안은 5분, 2안은 약 30분정도로 해서 우리가 지리부나 여러 가지 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 지금까지 유치를 위한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8월6일날 경남도로부터 유치가능 회의를 개최해서 참석하여 시작해서 8월에는 평가단이 우리 1안 2안 지역을 현지확인을 했습니다. 9월에는 유치에 대한 부지 매입관 관련한 중기지방재정계획과 공유재산관리 반영 의뢰 및 당초예산 편성 요구도 하였으며 9월에는 경남도를 다섯 번 방문해서 우리 지역에 경남도가 된다면 우리 지역에 거제가 적지라를 것을 어필을 해주었고 지난 9월20일에는 대전에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를 부시장님과 제와 담당계장이 방문을 해서 우리지역이 당위성과 협조를요구했고 9월25일에는 국토해양부 관계자 담당사무관을 만나서 협조를 구했습니다. 다음은 해양플랜트 대학원 대학교 유치입니다. 유치지역은 장목면 지역으로서 지원센터 부지와 같이 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센터도 1안보다는 2안쪽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 대학원대학교 부지 2만평과 유치센타지역을 합하여 5만평을 매입코자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대학교는 경상남도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사업비는 총 600억원이며 부지제공은 지자체에서 하고 건축비는 대형 조선사 운영비는 국비로 하고 있습니다. 교육대상은 공학사 졸업자, 해양플랜트 제작사 및 엔지니어링 재직자이며 지경부에서 원하는 위치는 서울과 동남권에 각각 하나씩 준다는 이런 것을 정했는데 그 이유는 고급 인력들이 지방에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고급인력들을 공고루 분포를 하기 위하여 대학원 대학교 유치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시의 당위성은 해양플랜트 관련 빅3 해양조선사중에서 2개사가 우리시에 있고 그리고 오비산단에는 해양플랜트 기자재 시험인증센터가 준공해서 운행중에 있고 우수인력들이 지방으로 오는 것을 기피하고 있는데 우리는 거가대교가 생겼기 때문에 도심과의 전급성이 양호하고 해양플랜트 분야 제작현장이라든지 연구기관, 엔지니어링회사, 시험센터가 우리 지역에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많이 유리하고 대신에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를 우리가 유치를 하게 된다면 대학원 대학교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같은 연구기능이 같이 있기 때문에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 차세대 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위치와 규모는 덕곡리 이루언이고 규모는 198만평방미터 60만평이고 이중에서도 산업용지는 약 155만평방미터로서 47만평됩니다. 그리고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이며 추정사업비는 약 5,622억원이며 조성원가는 평당 120만원입니다. 향후계획으로 용역결과 덕곡지역이 유능한 지역으로 확정이 되었는데 2012년 9월부터 연말까지는 실수요자를 모집하고 국내외 주요업체 투자협의를 하겠습니다. 내년 1월부터 6월까지는 공모와 사업설명회 평가심의회등을 사업자 선정을 하고 내년 7월부터 2015년 12월까지는 특구지정과 공유수면 매립승인, 산업단지계획승인등의 절차를 하고 이 기간중에 마을편입, 집단이주 및 보상방법에 대한 손실보상에 관한 세부사항 협의를 하겠습니다. 거제시 산업용지 종합계획 수립입니다. 개요는 용역명은 거제시 산업용지 공급계획 수립용역을 내년중에 하고 과업범위는 우리시 전역을 대상으로 해서 2014년부터 2023년까지에 10년간 종합수립계획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추진근거를 보면 2009년 2월에 경상남도 산업용지 수요예측 및 공급계획수립을 2009년부터 2020년까지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도에서 우리시에 그 당시에 계획을 받아서 경남도 산업용지계획 수립을 하였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우리시에 많이 누락된 부분이 있어서 이걸 보충을 해서 공급계획에 반영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10년계획이지만 5년에 통상하고 5년에 한번씩 수정계획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수정계획을 내년도 예산 2억원을 확보를 해서 우리시와 도계획을 일치시키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지도를 보시면 구간이 사등면 청곡에서부터 성포로 거쳐서 사곡만을 거쳐서 삼성조선 뒤에 맞은편에 한내공단 쪽으로 해서 덕곡까지 이 파운다리를 넣고 또 대우조선앞에도 팔랑포 앞의 매립계획도 같이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계획을 수립해야할 이유는 지금 차세대산단이나 청포산단은 도단위 사업단지입니다. 그러나 대외산업단지로서 5만평 3만평 이런 소규모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서 오비만쪽에 매립인허가 신청을 하면 많은 어려움이 있고 연안 부분이라든지 계획이 별도로 없으니까 그 계획을 수립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런 것을 그때 그때 필요할 때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