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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장섭 의원 발언

15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2-10-15

박장섭 의원 프로필 보기 →

10시 00분 현지확인 시작

용규

오용규공원조성담당직원

그때 이쪽 예산관련 설명드렸다시피 현재 차가 서 있는 곳이 여기고 위원님들이 계신 곳이 이곳입니다. 총연장은 발주분만 560m 구간에 대해서만 현재 발주한 사항입니다. 그때 가장 난항되는 문제점은 저쪽에 중간중간에 보시면 이쪽 지반 전체가 김두환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산에 물이 엄청 많은 산입니다. 그리고 이쪽에는 아파트가 있는 부분이 되어서 이 산 물에 대해서 당초 계획은 중간중간에 횡배수로만 이렇게 해 가지고 이쪽으로 물을 빼려고 했었는데 이쪽저쪽 가보시면 야전밭이라든지 물을 받을 수 있는 치수공간이 없기 때문에 중앙에 800㎜, 1000㎜, 중앙집중배부관을 내서 도로따라 바닷가쪽으로 배수로를 설계변경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현장가시면서 문의사항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여기 물은 어디로 갑니까?
용규

오용규공원조성담당직원

받아가지고 바다쪽으로. 공원 회주도로 쪽에 바다로 나가는 관이 있습니다. 그쪽에.

윤부원위원

아니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을 거기 받아준다고 우수관을 만든다며?
용규

오용규공원조성담당직원

예.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낙수되는 물이 있잖아요?

한기수위원

보상은 다 했습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이성조씨, 슈퍼하는 사람, 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추석에 자기들끼리 하겠다더만 형제끼리 협의가 안 된 모양이지?

신임생위원장

이것은 구배가 맞추어져 있나?

박장섭위원

저쪽에서 다운 시켜 와야 돼.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깎아 와도 17도입니다. 위에서부터 깎아가지고.

박장섭위원

원래 법상에 얼마까지입니까?

전기풍위원

이 아파트가 논란이 됐던 것이 뭐냐 하면 도시계획도로를 그었는데 그 선을 물고 지어진거라.

박장섭위원

그런데 도시계획도로가 전과장이 있을 때 자기가 이 집에 살 거면서 자기가 도시계획 긋고 집을 앞을 짓고 이렇게 했습니다. 과정이. 웃기는 이야기 아닙니까.
손용

손용현장소장

민원 때문에 문제가 많아가지고 저희가 선형을 여러 번 조정해서 나온 안이 이 안입니다. 흰 모서리가 저 모서리입니다. 저 옹벽 끝이 여기입니다. 최대한 저 폭을 유지해 가지고 여기에서 내려오는 내리막길만 여기로 한 차선을 내고 여기서 다시 교차하면서 갈라가지고 이 밑에 놀이터 쪽으로 한 차선 내는 것으로 해 가지고.

박장섭위원

이쪽에 좌측 것이 내려오는 차선이고 위에 올라가는 일방차선, 그렇게 반대로 설명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손용

손용현장소장

아닙니다. 계획앞날잡기로는 오르막 내리막 차로 교행구간에 구배가 너무 세서 17% 나옵니다. 경사가 너무 세서 여기는 일방통행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내려오는 차들만 해 가지고 여기로 내려가고 저 밑에 있는 길로 이동해서 내려가는 길로 계획안을 잡아놨습니다.

전기풍위원

뭐가 문제냐 하면 이 아파트 있잖아요?
손용

손용현장소장

여기에 공사할 때 그 민원문제 제기가 제일 심합니다.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여기를 공사를 하려고 하니까 여기가 104호거든요. 103호, 104호 이렇게 되는데 104호가.

박장섭위원

막힌다?

전기풍위원

예.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인도도 하나 설치되잖아요?
손용

손용현장소장

아니 인도는 없습니다. 인도는 옛날 계획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전기풍위원

그 당시에 집이 차보다도 더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반대를 하는 거거든.
손용

손용현장소장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여기서 4m, 5m 정도 지반을 다운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처음에 이것 때문에 그러면 이 주택 2개를 사려고 했더니 도저히 안 되는 거라. 그래서 우리가 얘기하는 게 뭐냐 하면 제가 시정질의를 몇 번 했잖아요. 이쪽으로 해 가지고 저쪽 우회도로를 내고 여기는 한 차선만 해 가지고 이 중간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하지 말고 중간으로 해서 1차선만 해서 올라오는 것만 하자 이거지. 그러면.

유영수위원

뒤에 도로는 돈이 많이.

전기풍위원

이 도로내는 건 시가 내는 게 아니고 아파트건설업자가 있거든.

박장섭위원

그것은 다음에 공짜로 하나 내면 되니까.

전기풍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만 하면 되요.

신임생위원장

이 그림대로?

전기풍위원

아니 이 그림대로 하면 안 되고.

신임생위원장

한 차선만?
두환

김두환위원

쉽게 이야기해서 하나는 이리로 하고 하나는.

박장섭위원

아니고 이것보다 4m 더 내려 간다면서 내려가는데 무슨.

전기풍위원

주민들이 절대 반대라.
두환

김두환위원

고가 높으니까 더 팔 것 아닙니까?

유영수위원

어쨌든 이 높이만 유지해 주면 되는 거잖아? 4m 내려가면 전혀 간섭이 안 되지.

전기풍위원

이게 몇 m에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3.9m 나옵니다.

유영수위원

충분하네.

신임생위원장

그러면 이 그림대로 하는 것 같으면 이 길이 생각 안 하고 하는 거네?

유영수위원

그렇지요. 그것은 다른 사람이 낼 거고.

신임생위원장

자기들 자부담해서 길을 내면 이것 하나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그때 그렇게 합의를 했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자.

유영수위원

이대로 할 거네요?

전기풍위원

아니 합의해 준 게 아니고 이대로 하면.

신임생위원장

결국 그러면 이것은 2차선이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유영수위원

이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게 차가 높아서 이야기하는 거라면서요?
승규

곽승규도시과장

높은 것이 아니고 소음이고.

유영수위원

소음은 어차피 방음벽하는 거지. 투명방음벽하면 그렇게 많이 안 시끄러울 건데.
그쪽이 좁으니까 당연히 반대하지.
두환

김두환위원

곽과장, 주민설명회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 그러면 그냥 의회에서 한 대로 공사를 강행하고 오늘 여기 올 이유도 없다고.

유영수위원

올해까지 공사 안 하면 예산 싹 다 깎아버려.
두환

김두환위원

2년을 싸웠습니다. 둘이서.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먼저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하청면 연구리 산 85-4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업기간은 2008년부터 내년5월까지 예정하고 있습니다. 4월말까지 일단 준공해서 5월달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사업부지는 전체 12,519㎡, 위령조형물, 전시실, 광장 등이 있고, 총사업비는 85억5,100만원입니다. 국비가 34억원, 도비 13억원, 시비 37억원입니다. 투자현황 및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85억5,100만원이고, 이 중에서 기 투자한 것이 36억원, 2011년도 25억원, 2012년도 18억원, 내년도 국비가 광특에서 3억2천만원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비 부담분 3억2천만원 보태서 6억4,100만원 정도 해서 2013년도에 6억4,100만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사업비 확보에는 차질이 없겠습니다. 세부투자내역을 살펴보시면 2012년까지는 79억원, 내년도에는 6억4,100만원, 광특이 3억2천만원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 사업비는 차질 없이 확보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진사항 및 계획입니다. 지나간 것은 놔놓고 2011년 2월에 전시물 실시설계 및 제작설치를 착수해서 건축공사는 준공이 됐고 전시공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내년 5월까지 전시공사 완료하고 개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다 되게 되면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주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위치가 아무래도 관광객들이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이래서 많은 인원이 참석하려고 하면 또다시 뭔가 볼거리를 확충해야 만이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저희 부서의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다시피 조망이라든지 이런 것은 좋은데 이것 하나만 가지고 관광객들이 접근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것이 있으니까 앞으로 우리 시에서 개발예정인 씨릉섬이라든지 맹종죽테마공원이라든지 이런 것하고 연계해 가지고 이쪽도 같이 볼 수 있게, 이것도 2대 원균 장군이 총 지취를 해 가지고 했던 칠천량해전사에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으니까 이쪽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앞으로도 우리 거제시의회 의원님들께서 이쪽지역에 많은 조언을 해 주시면 받아가지고 차질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안에 DVC에서 내부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에 내부공사만 하면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안에 가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장

여기에 파고라 같은 것 하나.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앞에 할 때 이것도 좀더 키우고 했으면 좋았을 건데.

신임생위원장

여기에 파고라를 하면 안 됩니까?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그것은 돈이 많이 안 드는 범위니까 여기에다가 쉴 수 있는 공간.

신임생위원장

저번에도 상반기에 왔을 때 지적을 했거든요.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그늘막, 그런 것은 진행을 하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딱 들어오시게 되면 앞에 꺼지지 않는 분수 조형물이 설치될 겁니다. 독일에 가면 계속 움직이는 셀, 쉬지 않는 망치가 있는 식으로 꺼지지 않는 불이 365일 24시간동안 계속피어 있는 불이 있을 겁니다. 조형 불이지요. 실제 불꽃은 아니지만 밑에서 불꽃은 영상을 해 가지고 계속 바람을 불어줘서 하는 것이고, 이쪽에는 칠천량 해전공원을 함축적으로 15분 분량으로 해 가지고 상영공간은 50석 정도 좌석이 있고, 여기는 칠천량 해전사에 대한 연대표가 될 겁니다. 이런 것은 터치식으로 해 가지고 될 것이고 여기는 일반조형물을 넣어서 할 겁니다. 이런 것은 그 당시에 수군이라든지 조형물이 다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이쪽에는 뭐라고 했습니까?
계자

계자공사관

윤민기 슬라이딩패널로 해 가지고 칠천량 해전에서 판옥선이 부서진 거랑 원균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건데 일본수장 요시라가 이순신을 쫓아내고, 원균에 대해서 왜곡된 말들이 많아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하여튼 전체적으로 칠천량에 대해서 쫙 나올 것이고 이쪽은 그 당시칠천도 바다를 표현하는데 이쪽은 바다 위부분, 이쪽은 바다 아래에 배가 침몰된 것, 이런 것을 재현합니다. 이쪽은 디오라마관처럼 해 가지고 상영될 것이고 이 공간은 안내실, 점검부, 컨트롤타워를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전시물이니까 전시부분이 크게 작용합니다.

신임생위원장

여기에서 저 밑에까지 내려가는 오토캠핑장까지 계단 이야기했었거든요. 데크내는 것.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까? 여기에서부터 저기 까지 데크를 해 가지고 계단을 만든다고요?

신임생위원장

예.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데크보다는 오히려 기존 도로가 더 안 낫습니까?

신임생위원장

인도가 없지 않습니까? 차도인데. 여기 빙 돌아가면서 해안데크를 만들기로 되어 있잖아요? 계획에.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그것은 아마 우리 부분이 아니고.

신임생위원장

여기서 하는 것으로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우리 부분이 아니고 저 밑에 오토캠핑장하고 저쪽 것 아닙니까?

신임생위원장

아닌데 저것 관계없이 저 밑에 데크로 해서 돌아서. 여기서 위로 올라오는 길이 하나도 없습니까, 계획에?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이 도로밖에 없는데.
두환

김두환위원

김계장, 포로수용소도 잔디를 바꾸어라 했는데 어찌하고 있습니까? 그대로 있습니까?
바닥이 다른 데는 가면 잔디로 해서 잘되어 있는데 관광과 하는 것이.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자연식생잔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돌멩이 사이에 잔디 있고 그것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그렇지요. 그것을 하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관광과가 이래요. 포로수용소테마파크에 가면.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공사 다 해 놨던데요?
두환

김두환위원

다 해 놨습니다. 바꾸라고 했는데 명색이 관광지에 농정과에서 한 맹종죽테마공원에도 잔디로 해 놨다고요. 우리가 지적을 했습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공사 다 한 것을 뜯어내고 못하니까.
두환

김두환위원

변경을 해 가지고 그냥 추모광장도 아니고 그림을 한다든가 그렇게 해라고 안 했습니까?
그런 정도는 설계변경해 가지고 예산에 넣으면 될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지적한 해 주면 얼마든지 예산 요청하면 승인 다 해 주고.

신임생위원장

나무 사이에 파고라 만들면 안 됩니까?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파고라가 나무 사이는 어차피 수목이 있으니까 그늘막이 있으면 의자만 놓으면 될 거고요, 파고라는 별도로 필요 없을 거고요, 파고라가 그늘 때문에 하는데 나무가 있으니까.

신임생위원장

그것도 그늘이 되어야 합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태풍 때 잎이 많이 떨어져서 그렇고 파고라는.

신임생위원장

나무그늘을 하든지. 비오는 날도 비가 오면.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이게 칠천해전공원 올라가는 도로가 되겠고요, 현재 서 있는 이 곳이 주차장 9대 정도, 이쪽편에 보이는 것은 남녀샤워장, 화장실, 2층에는 관리동, 그렇게 해서 세우고 되고, 이 밑에 29태 오토캠핑장을 마련합니다. 올해 사업비가 약 6억2,500만원 정도이고, 내년도 6억2천만원은 이렇게 회주해서 산책로를 만들고 여기에 도로가 되어 있는 여기는 산책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데크형태로 해 가지고 6억2,5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약간부족한 동선, 이런 부분도 내년도 사업에 같이 반영해서 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하여튼 올해 안에 마무리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이 동네를 위해서 완전히.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그러니까 특수상황지역에 국비를.

박장섭위원

조그만한 여기에 해수욕장이 될 거라고 생각하면 거제에 여러 수백 군데 만들겠다.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여기에 칠천량해전공원이 있다 보니까 여기 와서 즐기고 놀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한다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수욕장만가지고 여기 되겠습니까, 사실?

한기수위원

모래사장이 좀 됩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이쪽 옆에 모래사장은 조금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것도 갖다부은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내년에 데크까지 6억2,500만원?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12억5천만원?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그것만 하면 여기는 얼추 마무리 되고.

윤부원위원

하고 있지요?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예.

윤부원위원

올 연말까지 설계하기로 안 했습니까?

신임생위원장

어떤 것 아닙니까?

윤부원위원

모래는 있습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모래는 매년 조금씩 부설합니다.

한기수위원

저렇게 옹벽을 만들어도 쓸려나갑니다. 관리동이라는 것이 나중에 누가 관리를 해 준다는 겁니까, 시에서?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아니고요 해수욕장에 자체적으로 여기에서 주민들이 샤워장하고 요금을 받든지 관리를 하면서 위에는 사무실형태로 쓰겠다는 겁니다.

한기수위원

자체적으로 한다?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게 자꾸 시에서 인건비가 나가게 되면 이런 시설들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그런데 여름 한철에 샤워하는 분들한테 요금을 받아야 소득이 증진되고.

한기수위원

그런데 길이 저렇게 만들어 놓고 옹벽치고 이렇게 하면 모래 쓸려나갈 건데 시뮬레이션 해 봤습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그것까지는 여기는 아마 시뮬레이션 안 했을 겁니다.

한기수위원

대부분이 보면 다 쓸려 나갑니다.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예, 맞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신임생위원장

송포 안에 섬 설계한다고?
그러면 진입은 어떻게 하고?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그것은 아직 확정된 게 아니고.

신임생위원장

안에 산책로밖에 더 하겠습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주민들도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신임생위원장

안에 한다 해서 산책만 할 겁니까? 표가 나겠습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현재 피씨하우스를 6월말에 설치를 하고요 현재 작업은 피씨하우스 내에 철근조립을 해서 콘크리트 타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는 하부구조를 교대하고 교각 4개소를 완료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비는 57억, 관급 28억 포함해서 전체는 101억 가까이 됩니다. 현재 공정률은 실행은 40%, 계획은 43%, 실제 날씨가 덥다보니까 배로 콘크리트로 운반하다보니까 그 사이에 공사를 조금 못했습니다. 품질관리차원에서. 그래서 금년도에 사업비 소화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현재 단계가 피씨하우스 거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금 보시면 철근 조립이 끝났거든요. 그래서 다음 주 중에나 콘크리트 타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철근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신임생위원장

저것은 어디서 제작하고 있어요, 피씨하우스?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끝난 상태입니다. 끝난 상태를 보여 주기 위해서. 4번 같은 경우에는 철근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저 말뚝이 하부구조가 현장 타설 말뚝으로 되어 있습니다. 말뚝길이가 약 20m 정도 되고요, 이 위에 놓이는 것이 피씨하우스고 피씨하우스 위에 타일캡을 치고 나서 기둥하고 카핑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교각이 4개소고 교대가 2개소가 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이 높이가 얼마나 되지요?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높이는 상단을 기준으로 해서 약 9m에 45m입니다. 향후에 완료가 되면 주경관 이사이로 배가 선박 통행이 가능합니다.

윤부원위원

거기는 조금 더 높아요?내나 9m에요?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배가 통과하는 높이를 고려해 가지고 처음에 유관기관하고 협의할 때 통영경찰서에 해양순시선이 있습니다. 그 순시선의 배 크기, 안테나 높이를 고려해 가지고 그렇게 협의가 되었습니다.

윤부원위원

배가 다니는데는 큰 문제는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예, 지금 현재는 어선밖에 안 다니기 때문에 어선통행에는 문제가 없고요 나중에 긴급 시에.

유영수위원

도로 한번 봅시다.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현재 이 바닥에서 5m 정도가 낮아집니다.

유영수위원

저 위에는 도로가 없어요?
영혁

김영혁책임감리원

저 위에는 도로가 없습니다.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저쪽에는 들어오는 것을 감안했지 않습니까? 여기 조금 협소하기 때문에.

유영수위원

차 2대가 교행이 안 되는데.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여기는 앞으로 교행하는 것을 만든다든지 그런 것을 감안해야 됩니다.

한기수위원

일단 접속도로 계획, 이 부분 말고는 계획이 없네요?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예, 없습니다. 현재 도로를 확장하는 게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한기수위원

저기에 몇 세대 삽니까?
성호

여성호건설방재과장

20세대 30명 정도 될 겁니다.

윤부원위원

17세대.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반갑습니다. 저는 거제시청 자원순환과장 김백구입니다. 먼저 자원순환시설 방문을 축하드리면서 오늘 간단하게 저희들이 보고할 순서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담당직원, 시공업체 직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순서는 자원순환시설에 대해서 배원혁 운영소장께서 먼저 순환시설 전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다음은 폐기물 매립장 증설사업에 대해서는 양동권 감리단장께서 전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이 끝나고 나서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배원혁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각장에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소각에 큰 문제없습니까? 잘되고 있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현재 특별한문제는 없습니다. 잘 가동중에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하루에 몇 시간 운전하지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24시간입니다.

한기수위원

몇 톤 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용랑은 2백톤인데 매립장 선별 쓰레기가 들어오기 때문에 약간 초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선별 들어오는 몇 %였습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생활폐기물은 120톤정도 되고 선별에서 들어오는 것이 50-70톤 정도 되고 나머지는 대형폐기물, 거기에서 들어오는 겁니다.

한기수위원

매립장에는 거의 매립이 안들어가네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매립장에는 공사장 발생하는 불연성 쓰레기하고 소각재하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전기는 하루에 얼마나 발생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전기는 하루에 5백키로와트 이상인데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기는 발전량이 2,260키로와트인데 거기에서 소내 전기 사용하는 것이 1,262키로와트고 나머지는 매전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매전을 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한기수위원

알겠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질문이 더 이상 안 계신 것으로 보고 매립장 증설사업에 관련해서 양동균 책임감리단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겠습니다.
동균

양동균매립장책임감리단장

안녕하십니까? 매립시설증설사업 책임감리원 양동균입니다. 준비된 자료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사업개요를 말씀드리고 사업추진현황, 시설변경현황과 부지조성계획 평면도 및 종단면도에 의한 설명을 드리고 공사추진계획 및 공정현황, 공사진행사진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위치는 하청면 석포리 산 69번지 일원으로서 현재 계시는 서쪽방향에 매립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0년 4월부터 금년 연말까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매립면적이 59,400㎡ , 매립용량이 103만3,493입방m입니다. 총사업비는 198억원으로서 국비가 59억원, 시비가 139억원이 되겠습니다. 공사비는 177억9,600만원으로서 이중 시공사에서 시행하는 도급비가 119억5,400만원, 관급비가 39억6,700만원, 감리비가 9억7,200만원, 설계 및 기타가 9억6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시공사는 토목공사는 유로종합건설 외 2개사가, 전기는 동호전력, 폐기물처리는 성원이엔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감리사는 경호엔지니어링 외 1개사에서 감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 2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하고 2008년 12월에 시의회에서 매립장 확장사업동의안을 승인받고 2009년 10월에 설계용역을 준공하여 2010년 4월에 공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6단 소제방 설치 및 매립작업 중에 있습니다. 시설변경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립면적은 당초 40,933㎡에서 59400㎡로 18467㎡가 증설됐고, 매립용량은 당초 51만1455㎥에서 103만3,493㎥로 51만2,038㎥가 증설되었습니다. 매립제방은 당초 75m 토사제방이 95m 옹벽제방으로 변경되었으며 바다 쪽으로 약 50m 더 나가서 이설이 돼서 설치가 됐습니다. 차수시설은 당초와 변경은 공히 바닥은 차단층 50cm에다가 HDPE SHEET 2㎜두께를 설치하였으며, 바닥에는 누수탐지시스템을 적용하였습니다. 사면은 벤토나이트매트에 HDPE SHEET 2미리를 설치하였습니다. 침출수처리시설은 당초 10톤과 60톤 1일 160톤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을 100톤 2기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도면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분홍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기존에 매립시설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증설이 돼서 저희들이 설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이 부분에 대한 공사는 완료가 되어 있고 현재기존 분홍색으로 되어 있던 제방을 철거하고 바다쪽으로 약50M 이설해서 신설제방을 설치하였고 현재는 6단제방을 설치하고 6단부에 매립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홍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폐기물은 이원선별을 해서 토사는 재활용을 하고 폐기물은 매립을 하였고 지금 이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 8단과 9단은 삼원선별해서 토사와 가연성폐기물, 불연성폐기물, 세 가지로 분류한 다음에 가연성은 소각장으로 이송해서 소각을 하고 불연성은 매립을 하며 토사는 재활용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114만㎥ 중에서 77천㎥를 선별작업을 완료하여 약 55%를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사추진계획 및 공정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미 매립장 증설사업과 관리동, 기계실 건축, 침출수 처리시설에 대한 공정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현재 설계되어 있는 6단 소제방도 설치가 완료하였고 마무리 작업단계에 있으며, 6단에 폐기물을 매립작업을 하고 있고 폐기물선별작업만 연말까지 시행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공정은 계획 93.52%로서 실적 90.03%로서 대비 96.27%이며, 준공기한 내 준공에는 차질이 없겠습니다. 다음은 공사진행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착공 전에는 이와 같이 이 제방이 되어 있고 그다음 앞에 관리동사무실이 있었습니다만 관리동사무실을 철거하고 옹벽제방을 바다쪽으로 50m 더 나와서 설치를 해서 현재는 관리동사무실이 이쪽에 지어져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착공 전에는 9단폐기물을 매립하고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이 부분이 9단입니다. 9단폐기물은 거의 파서 선별작업을 하고 그밑에 8단에 선별작업을 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매립장 증설사업에 대한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아까 선별해 가지고 다시 태울 것은 태우고 이런다는데 옛날에 매립했던 것을 다시 파내는 겁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8단, 9단에 있는 매립된 쓰레기를 파가지고 삼원선별합니다. 가연성은 소각장에 소각시키고 불연성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매립토는 다시 재매립을 하고 흙은 매립할 때 복토용으로 사용합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면 소각시설 짓기 전에 매립된 겁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유영수위원

알겠습니다.

신임생위원장

준공이 언제입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올해 12월 6일로 준공날이 잡혀있는데 저희들이 한 가지 걱정이 선별물량이 14만루베입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소각장에 태워야 될 소각성 쓰레기를 사실상 생활쓰레기물량에 따라서 우리가 1일에서 40톤에서 70톤 이렇게 계속넣고 있는데 그게 생활쓰레기물량이 늘어나는 소각이 다 안 될 수 있는, 12월 6일까지는. 그런 경우가 생기는데 그렇다고 해서 저것을 들어오시면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대로 놔둘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 부분을 압축포장을 해 가지고 최대한 태울 수 있는 물량은 놔놓고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 압축포장을 해서 보관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압축포장에 따른 예산이 추가적으로 177억인데 거기에는 10억 정도 가까이 추가적으로 예산이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임생위원장

R/O시스템 100톤짜리는 설치 다 했어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R/O시설은 작년12월에 별도 1호기 더 추가 설치해 가지고 가동하는 데는 크게 문제없이 하루에 200톤 처리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장

침출수 처리장은 저장조가 새로 없는가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이번에 설계변경했는데 사업비약 5억 정도 들여서 1,200톤 규모의 임시저장조를 하나 추가로 더 증설하고.

신임생위원장

증설 안 하면 처리가 안 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사실상 매립장이 환경부 기준은 침출수를 5m 이하로 무조건 유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이 태풍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오면 매립장 환경 자체가 5m 이하로 유지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공사 다 끝나 봐야 다른 방법을 검토할 수 있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서 이번에 비 많이 왔을 때는 15m 이상 올라갔거든요. 그런 것을 대비해서 임시저장조가 필요합니다.

신임생위원장

소각장하고 선별장, 매립장까지 안내해 주십시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여기가 중앙제어실입니다.

한기수위원

여기 제어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작동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저 위에 것이 선별기입니다. 지금 파내고 있는 데가 8단 쪽에 파내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장

차 있는 데까지 다 파낼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이것은 선별해 놓은 쓰레기입니다.
검은 저게 침출수, 누수방지하는 차수매트입니다. 저런 식으로 밑에 깔리고 사면에도 저게 깔리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장

매트가 더 위로 올라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올라갈 겁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부분을 추가로 사업을 할 겁니다. 흙은 덜어내버리고 도로를 약간 넓힐 겁니다. 검문소 들어오는 경비초소도 위로 올리고 조경도 약간 하고 마무리를 할 겁니다.

신임생위원장

선별장 옆에 선별해 놓은 저것은 어디로 갑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저것은 재매립할 겁니다. 흙은 매립할 때 쓰는 복토로 사용할 겁니다.

유영수위원

기간은 얼마 정도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공사기간은 12월.

유영수위원

그것 말고 쓰레기 매립하는 것.
동균

양동균매립장책임감리단장

2035년까지 25년.

유영수위원

다 차면 다른 데 또 사업을 해야 됩니까?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그런 택입니다. 2035년에 만장이 되면 소각장 묻을 장소를 해야 되는데 더 연장하려면 쓰레기 감량 쪽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꾸 홍보를 해서 감량을 시키고 재활용률을 높이고 이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데 특별하게.

한기수위원

재매립하는 것하고 소각하는 %가 어떻게 되지요?
동균

양동균매립장책임감리단장

소각하는 것이 55%, 매립에 토사로 쓰는 것이 25%, 나머지 20%가 재매립입니다. 선별기에 보시면 끝에 나와 있는 것이 가연성매립, 그 옆에 있는 것이 불연성에서 매립으로 들어가고 맨 위쪽에 까만흙 나온 것이 그게 토사로서 복토하거나.

한기수위원

100% 다 팝니까?
동균

양동균매립장책임감리단장

8단, 9단으로 차 3대 서 있는 그 레벨까지입니다.

한기수위원

그러면 밑에 더 파면 더 오래 쓸 수 있는데 왜 안 파지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사업비가.

한기수위원

더 비싸게 치인다?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예.

한기수위원

다른 데 장소를 잡으면 그 사업비도 만만치 않잖아요?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결국은 쓰레기 감량을 많이 해야 됩니다. 음식물도 그렇고. 감량을 하지 않으면.

한기수위원

8단, 9단이 전체 양의 몇 %입니까?
동균

양동균매립장책임감리단장

약 14% 정도요.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사업장폐기물만 옮기면 되거든요. 5톤 미만 사업장 폐기물. 소각재는 얼마 안 되니까 이것은 계속 가연성은 여기서 돌리고 사업장에서 나오는 것만 새로 장만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이 밑에 더 파면 엄청 나옵니다. 이것도 198억인데 8단, 9단 정비하는 것도. 앞으로 35년 해도 더 안 써지겠나 싶습니다. 소각재는 얼마 안 되거든요. (호퍼 조정실)

한기수위원

(창문)이쪽을 밖에서 닦아야 되겠네요?

신임생위원장

그래도 반이나 차겠나?

한기수위원

잘 안 보이는데.
백구

김백구자원순환과장

모니터를 보면 들어가고 하는 것을.
종철

김종철환경사업소장

운전하면서 보입니까?

신임생위원장

유리를 닦아야 되겠네. 왜 이리 어둡노?
구미에 가니까 환하게 잘 보이던데.

한기수위원

모니터를 왜 저기에 달아놨습니까? 이렇게 달아놔야지.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상하수도과장 김태수입니다. 현장에 보실 순서는 관거정비사업 전체적인 설명을 들으시고 현장확인한 다음에 하수처리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하수처리시설, 하수슬러지 자원화 시설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관거정비사업의 총괄감리를 맡고 있는 한국종합기술에 이재성 단장님의 브리핑이 있겠습니다.
재성

이재성책임감리원

안녕하십니까? 본 책임감리를 맡고 있는 책임감리원 한국종합기술 이재성입니다. 간략하게 본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의 목적으로서는 방류수역의 수질개선 및 생활환경 개선, 보건위생 향상 및 친환경적 효과를 누리기 위함인데 사업개요로는 하수처리장 증설 1일처리용량 15,000톤, 하수관거 14km, 중계펌프장 1개소 및 맨홀펌프장 8개소가 되겠으며, 처리방식으로서는 1차처리 이후 고도처리, KSMBR공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785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400억원으로 국고 200억원, 도비 시비 각각 100억원이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2011년 6월 30일 착공해서 2013년 6월 28 시운전 6개월 포함해서 24개월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약 48%를 보이고 있습니다. 발주처는 거제시 상하수도과, 감리자는 한국종합기술외 1개소,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 대호산업 컨소시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도를 말씀드리면 중촌, 오비지역, 죽전, 연사지구, 수월, 양정지구, 상문동지구에 대해서 공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배치 계획으로는 기존 처리시설 외에 금회 증설사업에는 15,000톤 시설입니다. 여기에 슬러지저류조와 유량계실을 별도로 추가 공사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수처리계획으로서 방류 목표수질은 법정방류수질 이하인 보증수질이 되겠습니다만 BOD 4ppm 이하, COD 20ppm 이하, SS 3ppm 이하, T-N 16ppm 이하, T-P 1.6ppm 이하, 대장군수는 1,000엔피엠 이하로 처리가 되겠습니다. 본 공법에 적용하는 KSMBR공법, 즉 막분리공법이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처리공정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혐기조, 교대반응조, 세정조, 막분리호기조, 용존산소저감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혐기조에서는 인의 방출을 유도하고 반송슬러지 내 질산성질소의 탈질을 유도하며, 교대반응조에서는 비포기-포기-비포기 방식을 운영함으로써 질소와 인을 제거하는 시스템이며, 막분리호기조에서는 자산화에 의한 슬러지 감량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 처리가 되는 공법입니다. 다음은 본 현장의 공사추진현황을 간략하게 사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착공 전 사진이며 기존 시설입니다. 타파기 및 가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혐기조 구조물 공사가 완료된 단계를 지나서 현장의 전경이 기자재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증설시설에 포함되어 있는 간선관거공사로서 시내 일원에 간선도로에 터파기 및 관부설작업을 하고 있으며, 최종 포장복구순으로 공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의 목적으로서는 방류수역의 수질개선 및 생활환경 개선, 보건위생 향상 및 환경친화적 효과를 거두는데 있으며, 위치는 거제시연초면, 오비, 연사, 죽토리 및 상문, 수양동 일원이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2011년 6월 20일부터 2014년 8월 17일, 현재 11%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사개요로서는 관거정비사업 지선관거가 압송관로 3km, 자연유압 30km 해서 33km, 배수설비가 1,663가구, 맨홀펌프장이 17개소 설치되겠으며, 발주처는 거제시 상하수도과, 감리사는 한국종합기술, 시공사 합천군 소재 명성기업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효과로서는 방류수역 수질개선, 생활환경 개선, 보건위생 향상, 환경친화적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진행되고 있으며, 하수관거 계획으로서는 실질적으로 기존 하수관거는 합류식과 합병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가정에서 주방 오수나 화장실에서 나오는 생활오수 하수가 기존 우오수 합류식형 관거를 통해서 배출이 되기 때문에 하수처리상에도 문제가 있어서 금번 이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금번 사업이 분류식 오수관거, 오수전용관을 신설해서 기존 하수관을 우수관으로 사용하고 신설오수관을 그야말로 하수, 생활하수만 사용하는 것으로 하는데 기존에 비해서 정화조를 폐쇄하고 화장실과 주방에서 나오는 오수를 배수펌프를 통해서 신설 오수관에 직접 100% 오수만 하수처리장으로 유입 처리시키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오수계획 평면도로서 죽토, 연사, 수월, 양정, 중촌, 오비지역, 상문동지역, 삼거지역에 사업수행이 되겠으며, 삼거지역은 지선관거가 완료되고 배수설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선관거 작업사진입니다. 기존 도로에 컷팅작업을 하고 터파기를 해서 모래기초 포설다짐하고 관부설 및 관보호사 차후의 유지관리를 위해서 실질적으로 기층 포설 및 다짐을 하고 포장을 하고 최종적으로 절삭을 해서 기존 노면과 맞는 포장을 해 주는 것으로 공사가 완료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양 현장의 공사개요 및 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박장섭위원

한내는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한내는 현 사업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고요, 하수기본기본계획에는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언제까지입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2025년까지입니다. 기본계획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계획은 필요하면 바꿔 질 수 있으니까.

박장섭위원

한내는 넣어도 관계없는 건데 관거사업할 때 같이 하면 안 됩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사업비 문제입니다. 중앙에서 그렇게 안 줍니다. 처리구역이 기본계획상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박장섭위원

연초, 오비 쪽에는 다 하는데 한내만 빠지잖아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증설하면 3만인데 2025년까지 목표가 4만5천까지 갑니다. 그때 한내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한내는 항간에 흔히 말하면 혐오시설이 많이 있다는데 거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려면 우선적으로 해 줘야 됩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처음에 소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사업비가 여유가 있으면 관거부터 관거 도로공사와 맞추어가지고 포장공사하는데.

박장섭위원

그래 이 도로공사할 때 같이 하면 참 좋겠는데.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오수관거라도 어느 정도 예산을 계획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검토 중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시행을 해야지. 내일모레 포장해 버리면 끝나잖아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산이 수반되니까 하여튼.

한기수위원

그러면 고현동하고 장평동은 분류식으로 되어 있는 겁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원래 분류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옛날에 다나까농장에 처리장이 입지를 하려고 하다가 주민들의 반대를 하고 해서 옮기는 과정에서 처리장이 늦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선관거 정비를 하면서 처리장이 가동이 안 되니까 그냥 연결 못하고.

한기수위원

그냥 합류식으로 되어 있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예, 찾아가지고 연결한다고 했는데 사실 오접합이 많습니다. 오수관이 우수로 가고 우수관이 오수로 가고 이렇습니다. 그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한기수위원

나머지 부분만, 기존 있던 부분을 새로 하면서 분류식으로 만들겠다는 거네요?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지금 사업은 신설사업이고요 위원님께서 질문하시는 것은 그것을 정비하고 공사를 해서 올해부터 신현하수관거정비사업 140억을 들여서 올해부터 정비에 들어갑니다. 내일모레 조만간 실착공할 겁니다. 사업자 선정이 됐습니다.

신임생위원장

중계펌프장이 어디로 갑니까?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수월에 있습니다. 다나까농장, 일성아파트.

유영수위원

장평 같은 경우에는 비 많이 오면 저지대가 우수하고 같이 섞이니까 구토를 한다고. 그래서 똥물이 올라오고.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그래서 장평에 홈플러스 앞에 하고 해양파출소 있는 데 이쪽을 작업을 우선적으로 들어갈 겁니다.

유영수위원

일단 우수하고 오수하고 분리하는 작업을 빨리 진행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오바로크가 안 걸리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쪽에 비가 많이 와도 문제가 안 생기고 그럴 겁니다.
태수

김태수상하수도과장

저희들 조사하고 설계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경비를 들여서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할 겁니다.
종윤

박종윤현장소장

현장소장입니다. 간단하게 현장의 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장은 총길이 1.7km로 신오교에서부터 신우아파트까지 1.7km 구간이며, 공기는 2009년 4월부터 2012년 11월 30일까지인데 현 공정이 98% 되고 있습니다. 2% 남은 공정은 신오교에서 유스호스텔까지 L형 옹벽만 끝나고 배수관만 묻으면, 중간지까지 다 깔아놓은 상태기 때문에 표층만 깔면 거의 완공이 되는 상황입니다. 대화건설하고 금강기업, 2개사가 시공하고 있습니다. 11월 15일 정도면 완료될 것으로 봅니다.

박장섭위원

이게 시에서 공사하는 것만 그렇지요?
성우

진성우도로과장

예, 신우마리나 입구까지입니다.

박장섭위원

시 것만. 임천하고는 아니고.
성우

진성우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행석

손행석도시도로담당직원

신우마리나 입구까지입니다.

박장섭위원

여기 매립지 내려가는 오른 쪽 편에 소장님 그때 이야기.
성우

진성우도로과장

지금 상태에서 5cm 포장을 전체 다 다시 할 겁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