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문화예술재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의사일정에 예술재단 업무에 관심 가져주신 걸 감사드리고 관심 가지신 오늘 임시회 사업장 현지확인을 가시기 전에 오션사이드수영장이라고 부르는 부대시설과 오션베스트 호텔의 운영실태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오션사이드수영장, 그리고 오션베스트호텔의 운영실태를 말씀드리면서 첫 번째 수영장 시설 및 운영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오션사이드수영장은 아트수영장이라고 부르던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오션사이드수영장 예술회관 부대시설 아래 1층에 있습니다. 오션사이드수영장 안에는 오션클래스 학원이라고 파생된 다른 형태의 학원 운영이 있습니다. 현재 오션사이드수영장은 437명의 회원과 오션클래스 학원은 25명의 학생이 현재 수업 중입니다. 수영장에는 25m 6레인짜리 수영장 풀이 있고 유아풀 2개와 목욕을 할 수 있는 시설, 그리고 사무실, 카운터, 기계실이 있습니다. 클래스학원에는 일반강의실 4개와 실습실 2개, 강당 1개, 사무실, 탕비실이 존재합니다. 8월부터 관리 운영 주체는 거제문화예술재단이 임시로 운영하기 때문에 10월 중에 아마 의회에서 확정을 시켜 주시면 해양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할 것인지, 수영장을 거제문화예술재단에서 지난주에 관련 간담회를 했습니다. 수영장은 아침 5시 30분부터 밤 9시 까지 운영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7시부터 6시까지 하는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학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시부터 4시까지. 수영장 휴관일은 월 2회를 실시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용요금으로는 수영장 자유 수영 현재 하고 있는데 6만원, 할인 받으면 5만원. 일일회원은 4천원, 3천원 있는데 할인 대상자는 14세 미만의 어린이와 국가유공자, 장애인이 되겠습니다. 관리인력으로는 현재 사무실에 2명, 행정업무 전반을 보는 2명이 있고 수영장에 10명 중에는 강사 4명, 프론트 인원 2명, 남자 탈의실 및 보일러 등에 2명, 여 탈의실에 2명, 청소까지 하는 분들이 다 포함된 수영장 인원입니다. 그리고 오션클래스 학원에는 5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선임교사, 일반교사, 조리, 이렇게 해서 5명입니다. 오션사이드수영장 8, 9월 수지분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8, 9월에 1,417만9천원의 수입이 있었고 1,630만8천원의 지출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재단부담지출이라는 것은 가스비, 수도세, 공과금을 포함해서 1,914만7천원이 지출되었고 차액으로는 2,127만6천원입니다. 8, 9월은 보통 하절기에 비해서 동절기 이용객이 감소하기 때문에 적자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을 메모했습니다. 오션클래스학원은 월 단위를 보면 수입이 1,089만3천원, 지출이 1,710만8천원, 재단부담지출이 366만3천원, 차액이 978만8천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인원 25명 기준으로 볼 때 현재 감안하고 있는 7개월 2월 말까지 운영할 경우에는 약 7천만원 정도의 적자 운영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이것을 나눠서 보면 1인당 39만5천원을 지원하는 그런 금액으로 배분되는 실태입니다. 문제점과 현 실태를 말씀드리면 수영장은 공공 체육시설로 수익성보다는 공익성이 우선되는 걸로 시민의 건강증진 및 복지와 체력향상을 위하여 운영이 불가피하며 수영장의 적자폭을 줄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회원확보가 우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각종 프로그램 개발운영이 시급한 실정이고 셔틀버스 운영여부도 추후에 정확한 진단과 수지분석을 통해서 결정할 생각입니다. 또한 오션클래스 학원으로는 작년 11월 정부시책에 의한 보육료 지원으로 인해서 100여명이던 학원생이 25명으로 감소하였고 이로 인해서 많은 적자가 발생한 요인입니다. 따라서 문화예술재단의 책임운영으로서 학기 중에 있는 원생들을 내년 2월 28일 학기종료까지 현 상태를 유지 하면서 졸업시킬 예정이고 그러나 학부모 측에서는 이 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강조하면서 장승포 지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너무 많이 부족해서 원아들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는 사항에 있습니다. 2013년 신학기 운영여부는 운영주체의 결정과 교육지청으로부터의 학원등록 허가의 변경 문제, 체육시설업 등록허가 등에 대한 제반여건을 신속히 분석 한 후에 이루어져야 될 사항입니다. 다음은 이 두 가지 시설에 대해서 보수공사 대상 사업 현황입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진단된 것은 약 2억7천 정도의 예산입니다. 2012년에 1억 소요될 예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우나 내부에 리모델링 부분 바닥이나 벽체, 목재의자, 강화유리문 이런 부분들이 현재 파손 내지는 악취가 난다든지 노후화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우나실에 장비교체 문제가 있고 내부화장실 보수공사나 도장공사, 내부방부목 데크설치공사, 유아풀 놀이시설의 편의시설, 여과기, 남녀 탕의 온수배관 문제 이런 것이 있고 내년으로 넘어가면 수영장 입구정비와 공조기, 살균 발생장치 또는 센서 및 계측기 문제들이 현재 있지만 단계별로 고쳐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은 오션베스트호텔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션베스트 호텔은 59실의 객실과 연회장, 커피숍으로 이루어져 있고 계약자는 (주)거제마리나시티의 최종환 대표가 현재 작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2014년 7월 9일까지이고 2014년 7월 9일까지 재단으로 계약된 금액은 6억6,240만원입니다. 월 1,840만원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임대추진 과정으로는 2011년 5월 3일에 신규 사업자 모집 공고를 했고 5월 24일에 접수 마감을 한 이후에 적격자 심사를 하고 롯데관광(주)의 컨소시엄인 회사가 적격자로 입찰대상이 되어서 6월 7일에 합의서를 맺고 6월 17일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 20일에 아트호텔 실사하고 인수인계 작업을 진행하고 7월 9일에 전 임대사업자인 고상진씨와 임대계약을 만료하였습니다. 그래서 명도가 불이행되었기 때문에 7월 20일날 가서 임대시설 명도 강제집행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 7월에 신규사업자 영업인고 지위를 승계 받은 이후로 2011년 정상 영업은 9월 27일에 호텔 오픈 행사를 하고 정상영업을 개시하였습니다. 이후 2011년 12월 26일 신규 사업자 호텔 노후시설 교체에 따른 소요비용을 요청한 적이 있어서 제65회 이사회를 통해서 안건을 상정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업자가 시설 투자비용 5억4천만원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으나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심도 있게 논의한 것 하고 2012년 2월에 두 차례의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임대업자의 선투자한 시설비 5억과 향후 투자될 4억에 대한 세부적인 항목을 분석해서 재단으로서는 3억원 내에서 지원을 하는 것이 적당하다라는 논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2월 28일에 호텔 노후시설 교체에 따른 시설물 투자비 지원에 관한 문제를 이사회에 상정하고 재단시설물 운영정상화에 의거하여 노후시설 교체비 3억원 지원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2012년 9월에 노후시설 교체비 지원을 위한 3억원을 추경예산 확보를 위해서 신청하였고 호텔 측에 공사내역서 세부 제출서류를 요구하였고 공사내역서 작성 근거서류를 첨부해서 2012년 10월 8일에 재단으로 접수하였습니다. 호텔측에서 제출한 근거서류 검토 중에 있으며 서류검토, 그리고 보완을 하게 되면 금년 10월 중에는 제출 예정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보수공사 대상 사업 현황은 냉온수기 교체 문제가 지금 24시간 돌아가는 호텔 건물에서는 수도문제와 목욕시설들이 방마다 있기 때문에 냉온수기 교체시설에 대한 부분들이 장비가 불량상태로 내년도에 8,500만원 정도의 예산이 풀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장에 오션사이드수영장의 수지현황을 상세하게 살펴봤습니다. 정기회원 분과 일일입장객을 합치면 합계가 8월 달에 1,209만3천원이 되었고 9월 달에는 1,626만5천원 정도 됩니다. 지출내역으로는 8월 달에 전체적으로 1,276만1천원이 나갔고 9월 달에는 1,985만6,460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지출된 내역은 표에 나와 있는데로 인건비, 전화요금, 정수기임대, 수처리약품, 세탁관련, 전기안전관련, 소방관련, 수질검사, 탈의실비품 이런 부분들이 지출내역입니다. 그리고 공과금 등 현재 재단이 부담하고 있는 부분을 계산해 보면 월 전기가 236만8천원 정도, 냉난방 가스비가 1,100만원 정도, 월 상하수도비가 235만원, 그리고 월 시설비 수영장 면적과 지금까지는 재단이 임대료를 받아오던 것을 따지면 333만7,400원 정도가 월 재단이 계산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합계가 1,914만7천원 정도 됩니다. 8월 수지분석과 9월 수지분석을 해보면 8월 달에 마이너스 1,981만4,100원, 9월에 2,273만8,460원, 평균 내면 2,100만원 정도 적자를 내고 있기 때문에 1년 정도 이런 상황으로 본다면 연간 2억5천 정도의 적자가 발생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션클래스학원의 수지현황을 보면 월 회비 25명에 40만원씩 해서 1천만원, 외부강사 클래스에 대한 비용까지 하면 1,089만2,857원이 수입이고 9월 정도도 1천만원, 같은 금액입니다. 지출도 보면 8월 달에 1,089만원 수입이 되고 지출은 1,668만2천원. 9월도 1,089만원 수입에 1,754만원이 지출됨으로 해서 재단과 관련된 시설에 대한 부담으로 보면 월 1,161만6천원 정도가 적용됨으로 해서 예산수지를 분석하면 2월 28일까지 한다 할지라도 약 6,914만9,654원이 적자가 나는 그런 사항이 현재 실태입니다. 여기까지 보고를 마치고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