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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기수 의원 5분자유발언

156회 제3본회의2012-10-18

한기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종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10월16일 시장으로부터 긴급 부의안건으로 제출된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요청에 따른 의견 제시의 건을 접수하여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질문하실 의원님은 한기수의원, 신임생의원, 전기풍의원 이상 세분이 되겠습니다. 먼저 한기수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반갑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한기수의원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날씨가 많이 싸늘해지고 해서 우리 거제시민들의 건강화 2천여 공무원들의 건강에 많은 유의를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거제시의 조선산업발전을 위한 지원 대책은 어떤 것인가 입니다. 두 번째 뚜렷한 활로를 보이지 않고 있는 관광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대책은 묻고자 합니다. 세 번째 거제 ‘거제아트유아스포츠단’의 지속적인 운영 의지는 무엇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이 세 번째 질문은 2012년 9월7일에 거제시의회 유아스포츠단의 폐쇄를 막아달라는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민원인들이 직접 황종명의장님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원인들에게 최대한 민원인들 입장에서 최대한 아트유아스포츠단을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한바 있으며 본의원에게도 여러차례 하소연을 하여 왔습니다. 민원인들은 거제시 홈페이지 거제시에 바란다에 이와같은 민원을 제기하고 권민호시장의 면담을 위하여 여러차례 관계공무원들에게 요청하였으나 일정을 잡아놓고도 취소하는 등 현재까지 한달여가 지나도록 자식 키우는 부모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권민호 시장에게 직접 호소하는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본의원이 시정질문의 형식을 통하여 권민호시장의 의지를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황종명의장

한기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한기수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기수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한기수의원

예.

황종명의장

한기수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권민호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김호일 문화예술재단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 관장이 거제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보급 또 문화를 항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머리를 싸매고 고심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2여년이 넘도록 취임 이래 호텔 수영장 부수적인 문제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뭐 호텔 문제나 수영장 문제가 거의 정리가 되어 가고 있고 또 실제적으로 이사진들도 생각지도 않았던 아트유아스포츠단의 문제가 발생되어서 결국은 뭐 우리가 그동안에 벌려놨던 일이기 때문에 마무리 짖고 가야 될거라 보아 집니다.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원래 그 수영장이나 호텔은 문화예술회관을 건설한 이후에 문화예술회관이 근본적으로 적자가 나기 때문에 이 적자를 메꿀 방안을 찾던 중 수익사업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오히려 현재는 문화외예술회관의 적자를 더 가중시키는 결과를 가져 와서 우리시민들이나 세금을 내는 분들에게 더 죄송스러운 짓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 관장님은 이 아트유아스포츠단 지금 현재 이름을 바뀌었죠. 오션클래스 학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문제의 해결방안에 대해서 시장님께 어떻게 보고를 하셨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23일에 전 사업자가 손을 들고 난간 이후로 약 40일정도 6월달에 나간 이후로 40일정도 문을 닫고 그 사이 8월23일에 다시 재개장을 하게 된 수영장을 중심으로 학원도 역시 재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시장님께 지금 보고 상황을 말씀을 어떻게 드렸냐는 질문에는 먼저 수영장 자체가 갖고 있었던 기존의 문제점 그리고 학원의 운영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그러한 기초적인 부분 이번 이런 것들은 모두 의견을 여러 차례 나누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재단에서 우선은 이 부분을 운영하는 것이 중심에서야 될지 아니면 다른 시청이나 유관한 출연기관들의 입장에서 어떤 입장이 운영하는 주체가 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인가 하는 질문도 같이 나눈 바 있고 저희이사회를 통해서 협의한 바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8월23일에 다시 오픈이 되면서 이 지역은 원래 작년 11월에 정부시책에 따라서 어린이집에 대한 국가지원이 어린이집에 대한 것이 전적으로 이루어지고 일반 우리 아트클래스의 경우 에는 일반어린 이집으로 구분되지 못하는 실정이 작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자에 시장님 발표하신 것처럼 100명 정도 있던 것이 23명 정도 숫자로 내려지게 된 이유가 됩니다. 그런데 어린이들의 숫자에 따라서 학생들의 숫자에 따라서 사업자의 기준으로서 매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확인을 저희들이 원래 임대사업자가 진행하고 있을 경우에는 속속들이 그 9개 학과라고 할 수 있는 클래스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한 지는 사실은 파악되지 못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수영장을 기준으로 임대를 줬기 때문에 그런데 그 안에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학원이라는 형태가 중간에 도입되게 되었고 그 안에 보면 승마라든지 원주민 영어라든지 웅변이라든지 태권도라든지 이러한 수영장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부분에 학과들을 개설해서 자녀들을 교육하고 있었던 실태였습니다. 근본적으로 보면 이것이 정확하게 교육청으로부터 종합 학원으로서의 허가를 득할 수 있는 있는지의 법적인 여부 이런 것들이 또 검토되게 대었고 그래서 교육청으로부터 한차례 저희 확인에 대한 부분들을 실제 현장에 나와서 과연 적법한 행위로서 확인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학원 자체의 목적이 여러 가지 학과로 구분되어 있어서 주로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필드출입을 밖에 나가서 하는 행위를 통해서 학생들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면 이 건물의 원래본연의 목적에 맞도록 그 안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체육시설과 관련된 클래스가 열어져서 하는 것이 우선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하게 되었고요. 그 이후로 약 두차례 정도의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짧게 가졌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학부모들은 이 자녀들이 다니고 있는 이 학원 자체의 학과들이 만족도가 높은 걸로 파악되고 또 지역 내에는 마전동과 거제대학 안에 어린이집 여러 군데 가까운 데를 살펴보면 이미 그들은 100명 정도의 정원을 오바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학원에 이관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들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인을 개설할 거냐 말 것이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는 일단여러 가지 좀 중심에 먼저 선결되어야 할 과제들이 있다고 보아집니다. 어린이집으로 구분되려면 1층에 있어야 되고 운동장이나 놀이터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일부 규모를 갖추어야 되는데 저희는 3층 건물 안에 3층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으로는 구분되기 어렵고 그럼 사설확인으로 등록해야 되는데 그것이 목적에 우리 건축물이 가진 목적물과 우리 재단이 가지고 있는 시설물과 어떻게 유관할 것인가 하는 부분교육청에서 판단을 앞에 사전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도 조속하게 서면으로 답변을 받을 생각에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은 그런 결론이 내려지는데로 그리고 현재로서 는 저희가 예술재단이이확인을 운영하는 주체가 된다 안된다에 대한 결론은 아직 까지 받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지금 현재하고 있는 학기 즉 내년 2월28일까지를 운영 목표로 세우고 현재 충실하게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한기수의원

시장님께 보고를 하고 어떤 방침을 받았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시장님의 별도 방침보다는 이 학원을 잘 분석을 해서 어떻게 끌고 갈 것이 좋은 것인지에 대한 연구 과제를 해서 결론을 내려서 시 행정정부에 부시장님그리고 시장님께 보고하는 체제를 갖추라 해서 관련부서들과 간담회를 여러 차례 가진 바있습니다. 아직 마지막 최종단계보고는 올리지 못한 상태에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현재 이 답변서는 시장님이 쓰신 건 아니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예, 관련부서에서 의견을 모아서 적은 겁니다.

한기수의원

그렇죠. 예술회관재단에서 중심적인 답변을 쓰셨을 건데 답변서 내용을 종합으로 정리해보면 앞으로 운영하지 않겠다 라고 나온 걸로 이해되는데 맞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향후 현재 입장으로서는 내년 3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설해서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어려움을 느끼는 그 주된 이유가 몇 가지 있을 건데 그 이유를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주된 이유로는 고유의 본연의 업무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고 건축물 자체가 원래지어 질 때 목적으로 지금이라도 되돌아 가야할 부분이 있다면 다시 환원되어서 문화예술전반적인 발전과 장승포가 관광지로서 중요한 역할이 있기 때문에 관광산업화의 중요한 역할 이 두 중심에서 원래 지어진 목적 건축물로서의 뜻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기수의원

그것하고 또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어떤 측면이신지?

한기수의원

계속운영하기 힘든 이유가?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재정적자가 가장 큰 문제겠습니다. 지금 시장조사를 통해서 보면 작승포지역에 학생 자녀들이 과연 이 시설이 학과목으로 인해서 등록되어서 활성화되려면 약 50에서 60명 정도되면 BP를 맞출 수 있는 포인트 정도로 가고요. 저희들은 어떤 수익을 남겨서 그 이익을 가지고 학원하는데는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55명정도 내지 60명가깝게 학생이 되면 지금 수강료 40만원 정도를 가지고 보면 수입과 지출이 맞는 그런 입장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시장자체 지금 보면 과연 그럼 50-60명의 학생들이 등록이 되어서 운영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부분은 그건 마케팅 측면에서 별개를 문제고 원래 목적상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서는 또 다른 각도에서 검토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법적인 문제는 학원의 허가 상의 문제는 법적인 문제는 남아있습니다. 현재로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상황은 허가가 정확하게 득해졌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교육청 안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기존에 수 년 동안 있던 거에 대한 것이 정확하게 결론을 내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되어 왔기 때문에 지금 와서 불법이다 합법적이다 판단하기가 어려워서 일단 저희가 재단이 지금 가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항을 고려해서 좀 기다려주고 있는 그런 실태에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세 가지 말씀하셨는데 하나는 예술회관재단의 고유의 목적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재정적자 답변서의 내용대로 하면 1년에 1억2천정도의 적자가 난다 세 번째로는 법적인 문제가 있다 라고 하셨는데 법적인 문제는 어떤 거죠?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교육청에서는 학원이니까 교육청에서는 교육청이 관할하는 것은 영어 수학 한글 5 6 7세에 해당되는 아이들이니까 이런걸 가르치는데 이런 어학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교육청에 얼마 를 받을 것인가 신고하고 자기들이 정해놓은 단가가 있답니다. 그 단가에서 신고하고 그냥지금 개인에게서 법인으로 바뀌었으니까 그 법인 변경만 하고 하면 됩니다 라고 답변을 하던데 교육청에서 그 이상의 뭐 어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학원의 학과의 구분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학문적인 부분하고 이건 체육적인 부분하고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교육청에서 하는 답변만 말씀해 보십시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교육청 측에서 저희가 득한 부분으로서는 학원으로서 정식 등록되기는 어려운 상태에 있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한기수의원

공문으로 받았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공문을 요청중에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제가 공문을 받지 않고 전화통화만 했는데 교육청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태권도 수영 승마 골프 기타 스케이트 인라인 이런 하는 것은 특기교육이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가 관할할 일도 아니고 그것은 시의 교육체육과에서 관할해서 하시면 됩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맞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맞습니다. 그 부분은 있지만 이것을 진행하는 중심 운영주체를 누가 해야 되는 것인가를 먼저 지역에서도 의원님들도 좀 정확하게.

한기수의원

그 주체는 나중에 예술회관이하든 관광공사가 하든 시장님이 직영을 하든 그것은 나중에 또 일이고 지금 현재는 이질문의 핵심은 이 오션클래스학원 운영하는데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를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법적인 문제는 일부 의원님께서 답변 받으신거 하고 저희가 받은 상충되는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일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것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법적인 문제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한 답변을 받도록 하고요. 그 외 목적자체에서 예술재단이 중심으로 이것을 운영해 나가야하는 두가지.

한기수의원

지금 세가지 중에 3번을 묻고 있습니다. 1번 말씀하시지 마시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법적인 문제는 안고 있는 저희들 파악되기는 문제가 있는 걸로통보를 받았고요. 그것이 정확하게 학원 설립허가로서 정확하게 정식허가를 득할 수 있는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조속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의원

교육체육과장님 오셨습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예.

한기수의원

이쪽으로 나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관장님은 그대로 계십시오.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교육체육과장 손삼석입니다.

한기수의원

과장님 오션클래스 학원을 지금 현재 방식대로 운영하는데 체육관련해서 이확인에서 교육체육과에 신고나 등록을 해야 될 그런 의무가 있는 것입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지금 우리한테 특별히 신고한 것은 없고요. 수업 자체가 학원에서 특별활동형식으로 수영 태권도 골프 수업을 하기 때문에 학원의 주된 수업에 따른 부수적인 경우에는 저희들한테 신고를 안해도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주된 수업이 되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런 수영 태권도 골프에 대해서 각각 수업료를 받은 경우에는 각각의 체육시설로 신고를 해야 됩니다. 하나로 종합을 합니까?

한기수의원

따로 따로 각각으로 따로 해줘야 됩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각각으로 해도 되고요. 수영장을 포함해가지고 종합체육시설로 신고를 해도 됩니다.

한기수의원

신고를 하면 이대로 운영을 해도 문제는 없는 거네요.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예, 종합체육시설로 규정에 맞게 신고를 하면 영업을 할 수 있는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이 수업자체가 수업료를 받고 하는 주된 수업일 경우에는 그렇게 종합체육시설이나 각각의 체육시설업으로서 등록을 해서 하고 부수적으로 특별활동식으로 수업료를 받지 않고 학원 수업에 딸려가는 부수적인 수업일 경우에는 체육시설업을 등록안하고 확인에서 계속해도 됩니다.

한기수의원

세상에 공짜가 있습니까? 수영을 하면 수영에 대한 요금을 뭐 학원비를 여기 40만원 받는데 40만원 받으면 수영장을 이용하니까 이용료도 내야 될 거고 어디 승마장에가면 연 2회네요. 스키장도 연2회인데 스키장 가면 거기 들어가는 돈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40만원 안에 다 들어 있을 것 아닙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그게 입장료나 이런 것이 아니고 수업료로서 받아야 하는데.

한기수의원

수업료로도 받을 때는 등록을 해야 된다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그럴 때는 수업료 받을 때는 그것은 우리 체육시설업으로 등록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학원업으로서 계속 우리가 하면 되고.

한기수의원

지금 보면 수업내용이 한글이1주에 5회, 과학이 1주에 5회, 수학 1주일 5회, 원어민영어가 1주일 3회, 미술이 1주에 1회, 골프 주1회, 수영주 4회, 태권도 주3회, 인라인 주1회, 골프 주1회, 스케이트 월1회, 승마 연2회, 스키 연2회 이렀습니다. 이러면 체육관련된 것이 주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우리 학원에 가서 확인을 해봤는데 수영하고 골프연습장이라고 조그마한 교실이 하나 있습니다. 골프연습장하고 이런 정도는 수영장을 연계해 가지고 같이 종합적 예술로 할 수 있고 승마장이나 이런 것은 외부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체육시설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기수의원

수업료를 받아야 됩니까? 안 받아야 됩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지금 문화예술재단 안에서 하는 수영하고 골프는 각각의 체육수업료를 받는다면 신고를 해야 됩니다.

한기수의원

시설은 그 건물 안에 같이 있지만 이 학원의 시설이 아니죠. 그렇죠?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예.

한기수의원

수영장문화예술회관재단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의 들어가는 입장료를 내고 사용하는 시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기 시설이 아닌데 받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그런데 자기들이 자기 시설이 아니라도 우리 문화예술회관 안에서 체육활동을 하기 때문에 골프연습장이라든지 골프연습장 태권도 이런 것은 그 안에서 공간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수영장과 연계해서 하면 종합체육시설이 되고 주 수영장과 연계를 안하면 각각의 체육시설업으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한기수의원

등록을 하면 된다 이거죠.
삼석

손삼석교육체육과장

예, 신고를 하면 됩니다.

한기수의원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고 하였습니다. 하여튼 법적인 문제는 등록할게 있으면 등록하고 허가 받을 게 있으면 허가 받으면 될것 같고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문화예술회관재단의 원래 목적에 부합한 취지로 가야 된다 라고 하신 부분에 대해 가지고 제가 서두에 말씀 드렸지만 호텔하고 수영장 부속건물은 저도 그 당시 의원을 안했습니다만 자료에 의하면 문화예술회관을 지어 놓고 2차적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왜, 문화예술회관의 운영에 적자가 너무 많이 나니까 이 적자를 어떤 방법으로 만회를 해보자 이쪽에 좀 벌어서 여기 메꾸어 보자 해서 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라면 어쨌든 그 부속건물은 문화예술회관의 본래 문화예술의 취지에 부합되어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그리고 관장님의 의견대로 말씀을 하신다라면 호텔도 없애야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호텔의 존폐여부에 대한 답변은 우리시가 지향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장승포라는 지역의 원래 고유한 지역의 특성으로 보면 인 앤 아웃이 많은 트랙들이 있고 하는 외지 관광객 들이 들어오는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호텔은 지금 현재있는 호텔은 존재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한기수의원

수영장은 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수영장 자체 원래 그것이 설립당시 건축될 때는 위치적으로는 불합리하다 왜냐하면 지하수의 발생%가 낮은 지역에서 그렇게 큰 수영장을 만들때는 가감된 포인트가 누락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영장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스포츠와 수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클래스를 만들어서 체육과 시민들의 복지에 기여하고자 만들어 졌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것이 학원이라는 입장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조금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겁니다.

한기수의원

가장 큰 문제는 사실 두 번째로 이야기하는 시민들의 세금이 현재 기준에서 연간 1억2천만원에서 적자가 난다는 겁니다. 뭐 시장님 역시 마찬가지고 저도 문화예술회관재단의 이사이자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거기 20-30명 물론 작은 인원은 아니지만 이 어린이들과 하고 학부모들을 위해서 1억2천 그것이 2억이 될지도 모릅니다. 많은 그런 세금이 세금이 들어가는 것이 타당한가 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요. 두 차례에 해당하는 간담회를 하셨다고 하셨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예.

한기수의원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학부모들이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간담회에서 학부형들과는 이 학원이 존폐하는데 대해서 우선은 제가 발표한 것은 현재 재단의 주인의 입장에 서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2월28일까지 운영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 가운데 학부형들은 그러면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 되는 것이 좋은 것인가 하는 그 대목에서는 재단도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고 시도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없고 의원님들이 계시니까 이 공동 전체적으로 같이 고민하는 그런 절차를 밟아야 하고 그러한 뜻을 가지고 있다면 그런 각자의 소요 되는 중심에 있는 분들하고 대회를 나누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그 학부모들이 받아들인 그때의 키포인트는 내년 2월달까지만 하고 안한다 이랬지 않습니까?
그 안한다라는 뜻은 저희들 생각은 발표할 필요가 있죠. 그래서 재단의 입장에서 생각은 지속적으로 확인을 운영해야 할 것인가 책임감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에 대한 것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재단의 입장로서는 그렇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씀을 관장님께서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저도 지금 판단이 잘 안 서는데 그 학원을 더 이상 내년 2014년 2월달까지 운영하고 안하겠다고 하는 것을 시장방침을 받았습니까? 이사회의 결의를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임대사업자에게 수영장 임대사업을 줬을 때 수영장 안에서 부서가 몇 개로 나누어져 있든지 간에 그 체제가 무너지고 바뀌어 지게 되면 새로운 구조개편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기수의원

예술회관관장의 권한이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권한이기보다는 아직 주인의 입장에 서 있지 않지만 현업에서 판단하는 입장입니다.

한기수의원

시장의 방침도 받지 않았고 이사회의 결의도 받지 않았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그러나 운영의 책임자로 있을 사항에서는 제 개인의 책임도 아니.

한기수의원

그러니까 이사회에서도 그렇게 하자고 결정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그 당시사항에서 이사회에서 안건을 올리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한기수의원

시장님 방침을 받았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방침이 따로 없었습니다.

한기수의원

없었고요. 그러면 임의적으로 예술회관 관장의 권한으로 더 이상 안 하겠다 결정을 하셨네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결정이라기보다는 그런.

한기수의원

결정을 했으니까 통보를 하셨을 거 아닙니까? 말이 왜 왔다 갔다 합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의견을 서로 나누고 있는 중에 간담회 그거 아니겠습니까?

한기수의원

엄마들이 여기 와계시는데 한번 물어 볼까요? 두 번째 간담회는 지난 우리시장님과 저도 그때 그날 갔었는데 10월9일날 거제예술제 개막식 하는 날 했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예.

한기수의원

그때는 뭐 어떤 발언을 하셨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거제예술제 개막식 날이 10월10일인데 9월 무슨 발언이 따로 있습니까?

한기수의원

10월9일날하고 학부모들하고 두 번째 간담회를 하시지 않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예.

한기수의원

그때는 어떤 내용을 간담회를 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그때는 일정이 겹쳤기 때문에 인사만하고 별다른 얘기를 한 기억은 없습니다.

한기수의원

별다른 내용을 이야기 안 할라고 저녁시간에 가정에 있어야 될 엄마들을 뭐한다고 간담회를 모았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6시30분이 되는 것은 학부모들 중에 일부 직장인이 계시기 때문에 6시30분으로 잡혀 있는 것이고요.

한기수의원

별다른 이야기를 안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셨냐고요. 거기서? 별 다른 내용없이 왜 사람을 모읍니까? 바쁜 사람들을.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우리 현업부서에서 관련자들이 준비된 내용을 적자가 나고 있는 현황을 갖다가 서류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위해서 모인 거죠?

한기수의원

내용을 말씀해보시라고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그 내용에 대한 것은 학부모부형들이 인쇄된 자료를 가지고 갔습니다.

한기수의원

자료 만든 건 관장님이 만들었었을 것 아닙니까? 내가 학부형들한테 가가지고 그거 보여주십시오 하고 시정질문하다가 보라는 겁니까? 뭡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이미 8월부터 3개월 동안 운영되어 오는 과정에서 이러이러한 장단점이 있고 내일 또 연 이어서 내일 간담회가 있고 하는 그런 운영되어 오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모인 자리입니다.

한기수의원

그러니까 그래 설명을 하셔야죠. 적자가 이래 이래 난다 보시란 이런 내용 이었습니까 그것을 포함하고 또 다시 한번 학부모들의 뜻을 들어 보고 그 다음 날 있게 될 관련부서와 간담회를 준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그 전날 이루어진 겁니다.
그다음 날 의회 간담회를 하신다고 하셨다 그러던데 그 자리에서 발언에 의회간담회는 총무사회위원회하고 간담회 하셨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총무사회위원회 위원님 중심의 한분을 모시고 그 다음에 관련 문화공보과 이런 집행부에 관련된 각 부서, 해양관광개발공사 저희 이렇게 한 4-5개 정도 관련부서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했습니다. 근본적으로 지금 오션클레스 확원이 적자가 나게 된 배경은 뭐 관장님이나 시장님이나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 잘 운영되다가 국가의 보육정책이 무상보육으로 바뀌면서 학원생들이 줄어들면서 이렇게 되었다는 걸 공히 다 인정이 되는 내용이고요. 혹시 관장님 이 확인을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가장 문제가 시민들이 낸 혈세가 이쪽으로 들어가서는 안된다하는데 중심을 둬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부수적인 것이고 그러면 학원을 지금 현 상태에서 인수를 해 주면 운영 하겠다고 하는 주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지금 ymca를 두고 지칭하시는 말씀인데 어제 책임자하고도 간담회도 했고요. 그분들이 지금까지 알고 있는 바로는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의 뜻은 접고 돌아갔습니다.

한기수의원

안하겠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예.

한기수의원

공식적인 멘트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위탁을 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부분은 여지는 남아 있으나 이것을 지금 알고 있는 그 사항가지고 들어와서 운영해서 자신있다 이런 발언의 아니었습니다.

한기수의원

위탁하고 그것은 어떻게 다른 이야기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위탁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예를 들어서 얼마가 손해가 나는 적자가 나는 그런 규모를 일정 금액을 정해놓고 그 다음에 더 잘 운영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제가 들은 바로는 지금 현재 1억 정도의 적자가 나고 있는 내용을 한남일보에서 몇 번 간의 시리즈 형태로 보도가 되면서 잘 알고 있고 또 그래서 그쪽 관계자가 제한테 연락이 왔었습니다. 해서 내용을 잘 알고 있고 또 제가 충분히 설명을 한가운데서 우리는 ymca에서 전부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 아트유아스포츠단이 만들어지기 전에 ymca에서 유아스포츠단을 운영을 했었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서울 부산에 다 그렇습니다.

한기수의원

여기도 운영했었어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지금은 없어 졌습니다.
하다가 아트유아스포츠단이 생기면서 수영장 바로 끼고 생기니까 경쟁력이 없어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폐쇄했는데 수영장을 끼고 이 학원을 바로 인수한다라면 충분히 우리가 경쟁력이 있고 당장이라도 본인들의 어떤 조직으로 50여명의 원생들은 만들 수 있겠다라고 하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는데 무엇이 만나서 접었다 하니까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런 강력하게 이야기를 해왔었는데 그렇다니까 그 말을 믿어야 되겠죠?
예, 사실입니다.

한기수의원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 시장님 나와 주십시오.
시정질문이나 보충질문도 다 시장님께 물어봐야 되는 것이 정상적이지만 실무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그 동안 예술회관 관장님께 질문했습니다. 시장님은 지금 앉으셔서 죽 들으셨겠지만 이런 내용에 대해서 얼마만큼 보고를 받고 계셨습니까? 보고는 저희들이 수시로 받기도 하지만 제가 궁금해서 물어 보기도 합니다만 오늘 줄곧 제가 본 답변을 했습니다만 보충질문에서 우리 관장님 답변을 하고 있는 내용도 죽 제가 경청하면 결국 요지는 그렇습니다. 지금 수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연간 수영장도 한 3억부터 4억 정도의 연간 적자가 납니다. 이 학원도 이렇게 추세에 보면 한 1억 여만원 지금 나는데 이것을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하는 재정의 문제에서 굉장히 우리가 고민해봐야 될 문제다 라는 것 때문에 부딪쳐있고 또 우리 학원의 부모들께서도 시장 면담을 하겠다 했습니다만 답이 없는 사항에서 시장과 부모님들하고 만나서 특별히 대화의 저한테는 오시면 뭔가 결론을 얻고 싶을 건데 제가 특별하게 답을 해 줄 사항이 아니어서 실무진에서 정확하게 검토를 해보고 난 이후에 어떤 답을 가지고 시장과의 면담을 주선했으면 좋겠다 했기 때문에 만나지 못해서 부모님 여러분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런 문제는 저희들이 어떤 문제에 얽히게 되느냐 하면 다른 여타 학원에서도 만일에 시에 보고 지원을 해달라 하면 시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큰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다만 이 유아스포츠단을 운영하는 이 한 문제만있다면 시민의 어린이의 교육차원에서라도 시가 정말 부담을 해도 될 수 있겠지만 전체적인 입장에서 보면 시가 상당히 이런 곤경에 빠질 수 있다는 거 때문에 고민을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운영을 해나가기도 어려운 현실이다 저는 그런 입장입니다.
시장님의 고민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시장님 혹시 지금 이 관련해서 시에서 재단쪽 공무원을 파견되어 있습니까?
조사하러 갔습니까?
시장님은 재단의 이사장이고 저도 이사인데 우리가 재단 이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나간다는 전제 조건 아래 작년에 실무공무원들을 다 철수시키고 3명의 직원을 더 채용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단기적으로 한 겁니까?
그럴 만큼 지금 예술회관 재단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능력이 없다는 겁니까?
지금 답변하신 중에 재정적자에 대한 부분을 많이 염려를 하셨는데 또 다른 학원과의 비교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이 재정 적자없이 운영하겠다고 한 주체가 나타나면 현재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써 운영하실 의지는 있습니까?
저도 우리교육이 너무 획일화된 교육보다도 똑같은 장소에서 전부 같은 교육받고 전부 서울대학교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보다 이런 특화된 교육을 시키는 게 좋다고 보거든요. 저도 이사의 한사람으로서 처음에 우리 수영장 문제를 해결할 때 제 자신도 머릿속으로 저 학원은 내년 2월달까지 하고 없어지면 돼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했는데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까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처음에 딱 이야기 듣고 내가 잘못 생각했습니다라고 인정을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시설이 없는 것도 가능하면 만들 수 있다 라면 만들어서 하도록 해야 되는데 이왕 있는 것을 엄마들이 받아들이는 것은 없애려고 한다 시에서 라고 하는 시장이 일방적으로 없애려고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죠. 시장이 만나주지는 않죠. 그러니까 속이 부글부글 끌는 겁니다. 지금 아이들이 줄어드는 것이 내년도 신학기에 어린이집 유치원 들어가는 거의 9월말부터 해가지고 10월 중순이니까 끝났습니다. 지금은 들어갈 자리도 없어요. 이것이 어떻게 되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아이들을 내년에 보낼 때 없고 또 다른 사람들도 빨리 결정 안 되니까 한명 두명 가버리면서 결국은 몇 개월이지만 할지 안할지 아직 결정이 안 되었지만 우리시의 적자폭은 더 커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안되겠다 라면 빨리 결정을 안 되는 방향을 결정을 해 주고 되면 한번 해보자 의지를 보여주고 했어야 되는데 지금 재단 측에서는 이게 언론에 막 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 (발언시간 초과로 발언을 시간내 마치지 못한 부분) 모르고 있던 사람들도 이런 좋은 교육의 기회가 있구나 라고 뭐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그런데 재단 측에서는 이게 어중간하게 나중에 될까 싶어서 물론 그렇겠죠. 오히려 스스로 찾아오는 사람들도 막아 버리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결국은 시민이 공무원을 불신하고 시민이 시장을 불신한 결과가 와 버렸다는 거죠. 하여튼 시장님께서 가능하면 적자없이 최소한의 비용으로써 운영할 수 있다 라면 운영해 보겠다라는 의지의 표명을 해주셨으니까 대단히 감사하고요 또 도저히 운영할 수 없다 라고 결론이난다라면 기왕있는 우리 수영장의 시설에 유아들이 특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추가 한다든지 해서 우리 거제는 섬지역입니다. 섬에서 난 놈이 수영도 하나 못한다 라면 참 우스운 지경 아닙니까? 가능하면 어린이들이 많은 아이들이 기본적인 수영이라도 배울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재단관장님의 대답에서는 시장님께 한번도 방침도 받은 적이 없다고 그러니까 오늘 시정징문을 계기로 방침을 내리십시오. 학부모들하고 진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대화를 해서 이것이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처럼 제대로 운영 안 되면 시민의 돈이 1-2억 들어가야 되니까 불가능하면 불가능하다 그것을 인정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아니면 학부모들이 내가 3명씩 데리고 오께 해서 가능하다면 계속 운영을 하든지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방침을 좀 내려 주십시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첫 번째 질문과 두 번째 질문인 조선산업발전과 관광산업발전에 대해서는 우리거제가 안고 있는 영원한 화두입니다. 오늘 세 번째 질문에 민원인들이 많이 오셔가지고 시간을 많이 할애하다보니까 질문은 또 다음에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종명의장

한기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임생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의원

신임생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여러분, 거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 하시는 권민호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바쁘신 중에도 찾아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북부권역의 장목면 발전을 위한 향후 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거가대교 개통 이후 많은 지역 주민들은 거가대교 관문인 북부권의 주민들은 많은 발전을 기대하였지만 현실은 그렇지를 못합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장목면 종합운동장 체육시설을 추진 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지난 8월 15일 면민화합체육대회를 개최 하였지만, 제대로 된 운동장이 없어 초등학생이 이용하는 장목․외포초등학교에서 매년 행사를 하는 것은 물론, 당일 우천으로 인하여 잔디구장도 아닌, 진흙탕 속에서 게임을 하는 면민들의 불편하고 힘들고, 열악한 상황을 보면서, 본 의원은 명품 도시 거제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안타까운 마음 이루 말할 수 없는 심정이었으며, 명품 도시 발전에 걸 맞는 주민편의 도모 및 체력단련 시설 확충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시에서는 향후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은, 북부지역의 명산 대금산을 찾는 관광객과 산악인들을 위한 주차장 시설 확보를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묻겠습니다. 매년 시행하는 거제시 대표 축제인 대금산진달래축제는 거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항상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많은 차량들의 주차문제로 인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불만, 불편에 대하여 여러 차례 건의하였지만, 지금까지 시에서 대책을 수립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으며, 이제는 축제기간 외에도 많은 산악인들의 방문으로 주말이면 차량들로 붐비는 실정입니다. 거제 관광을 부르짖는 구호에 걸맞게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과 거제시민을 위한 편의시설 확보로 교통체증 해소에도 필요한 주차장 시설이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신임생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임생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신임생의원

(의석에서)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황종명의장

신임생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기풍의원님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존경하는 24만 거제시민 여러분!옥포1동, 옥포2동 출신 전기풍 의원입니다.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귀중한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권민호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본 의원은 모두 네 가지의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대우조선해양의 매각문제는 지역경제와 직결되므로 행정에서 적극적인 공동체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역경제의 큰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민의 혈세와 임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흑자기업으로 정상화시켰고, 세계 조선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향토 기업입니다. 거제시의회는 2011년 12월 22일 제149회 임시회에서 “대우조선해양의 바람직한 매각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하여, 대통령실을 비롯한 정부 주요 부처 및 기관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한 지분 19.11%는 지난 1997년 외환위기 당시 공적자금 투입을 위해 조성한 부실채권정리기금으로 매입한 것입니다. 이 기금의 운용기한이 올해 11월 21일까지이므로 그 이전까지는 공적자금을 회수 해야 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대우조선해양 매각주간사로 신한금융투자, 모건스탠리를 선정하고 매각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대우조선해양 매각문제는 임직원의 고용문제와 더불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매각방향에 대하여 행정의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대우조선해양의 매각은 국가경제 부흥에 이바지하고, 조선산업의 위상과 성장발판을 이루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익적 성격이 우선시되는 국민기업화 방향으로 올바르게 추진되어야 합니다. 공적자금 투입으로 정상화된 기업은 국민의 자산이라는 측면에서, 공적자금 투입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그 성과를 국민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새로운 매각방식인 분산소유 구조 형태의 지분매각과 국민기업으로서의 소유구조를 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권민호 시장께서는 대우조선해양의 올바른 매각을 위해 행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후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구국의 혼이 살아 숨쉬는 옥포를 역사문화관광지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옥포만은 임진왜란 당시, 첫 승전지로서 풍전등화와 같았던 나라를 구한 구국의 혼이 살아 숨쉬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거가대교 개통이후, 옥포와 부산을 오가던 뱃길이 끊기면서, 옥포지역 경제가 급격히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구국의 혼이 흐르는 옥포만을 관광명소로 개발하여 침체된 옥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신개념의 관광정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은 창립이후 첫 건조했던 호선을 매입하여 ‘홍보관’으로 개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12월초 옥포여객선터미널 앞에 거북선이 한척 전시될 예정으로 있고, 조라 해안로에서 옥포대첩기념공원을 거쳐 덕포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새롭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옥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대우조선해양 ‘홍보관’을 관람하고, 옥포여객선터미널 앞에 전시된 ‘거북선 체험’과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로 연결되는 신개념의 관광코스인 ‘옥포관광루트’를 개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 같았던 임진왜란 당시, 첫 승전보를 울렸던 선열들의 기쁨에 찬 환희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조선산업의 부흥을 일으켜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았던 시기 외환위기극복에 앞장섰던 후손들의 숭고한 구국의 정신을 가르치고 체험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옥포를 역사문화관광지로 새롭게 가꾸어 나가자는 것입니다. ‘옥포관광루트’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관광객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옥포여객선터미널 앞 해안을 친수공간으로 개발하여야 합니다. 권민호 시장께서는 ‘옥포관광루트’ 개발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제시 관광정책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제지역 경제의 양축은 조선산업과 관광산업입니다. 유럽 발 세계경제 위기가 조선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거가대교 개통이후 ‘2011년 거제 방문의 해’라는 구호도 무색하게 올해 거제를 찾은 관광객은 급감하였습니다. 인근 여수시는 세계해양엑스포 유치로 올해 8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으며,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토해양부에서 발 벗고 나선 상황에서 우리 거제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해양관광의 중심지라는 이미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관광객이 거제를 찾아오는 방식의 안일한 자세가 아닌, 관광객을 거제로 끌어올 수 있는 역발상의 획기적인 관광정책으로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즉, 기존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관광 위주로 관광객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관광객을 끌어당기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며,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관광객의 욕구에 맞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권민호 시장께서는 거제시 관광정책에 대한 비전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투자한 관광인프라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더불어, 거제시 관광안내소를 가칭 ‘거제시 관광정보센터’로 확대하여 운영하는 방안에 대한 정책변화 의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거제시 제3의 인생 센터’ 설립으로 베이비 부머(baby boomer) 세대의 퇴직 전 준비교육 체계를 갖추어 복지거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전쟁이후 급격히 늘어난 출산율에 의해 1955년부터 1963년 시기에 태어난 세대를 가리켜 베이비 부머(baby boomer)라고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는 새로운 사회문제로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퇴직하기 전, 미리 퇴직 전 준비교육을 통해, 행복한 제3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은 사회문제의 예방과 함께 복지사회로 나아가는 지름길입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관련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와 심도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베이비 부머 정책기획단’과 ‘미래구상 포럼’을 발족하는 등 사회적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베이비 부머들은 자녀교육과 취업 및 결혼이 큰 관심사로 정작 자신들의 노후대책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며, 이들의 복지욕구에 비해 현재의 사회시스템과 사회보장제도가 취약하기 때문에 퇴직이후 고립된 삶을 살거나,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될 우려가 많습니다. 그 예로 베이비 부머들은 대부분 퇴직 직후부터 만 65세가 되기 이전까지의 약 10년 동안 공적 소득보장제도 및 노인복지법에 기반을 둔 수급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베이비 부머들이 퇴직 후 노후생활에 필요한 건강, 재정, 주거, 대인관계, 여가생활 등에 대한 종합적인 퇴직 전 준비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퇴직 후 노후생활이 건강하고 행복한 거제를 위해 종합퇴직준비센터인 ‘거제시 제3의 인생센터’(Geoje City the 3th Life)를 설립하여, 퇴직준비교육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고령화사회 문턱에서 퇴직준비 없이 은퇴하여, 퇴직 후 노후생활에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내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노후생활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는 베이비 부머의 퇴직 후 삶을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며, 이는 곧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권민호 거제시장께서는 거제시와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제3의 인생센터’ 설립에 대한 방안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전기풍의원

예.

황종명의장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본의원의 시정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조용국 주민생활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 조용국입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베이비부모 세대 맞습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예, 맞습니다.

전기풍의원

혹시 퇴직 준비하셨습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걱정 안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공무원으로 평생을 이렇게 사셨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퇴직제도가 잘되어 있어 가지고 아마 노후 연금때문에 내부하신 거죠?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예.

전기풍의원

우리 사회에는 그렇게 못한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는 우리 6.25전쟁 이후에 많은 사람이 6.25때 사살되었기 때문에 출산율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베이비부모 세대가 어떻게 보면 불행한 세대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분들은 가장많이 출산을 했기 때문에 콩나물 시루에서 수업을 받았고 또한 경쟁관계가 아주 치열한 관계에서 살아온 세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고도성장시대에 산업역군으로서의 역할도 다해왔지만 정작 자신들의 노후대책은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이제는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제3의 인생센터와 같은 이러한 것을 행정에서 만들어서 퇴직전에 준비교육을 좀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는데 보니까 각론에서는 긍정적으로 답변을 받았는데 총론에서는 제3의 인생센터는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 장기적이란 게 어느 정도를 가리킵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답변에서 밝혔던 거처럼 우리 지역 특화성이 교육환경이 인프라가 구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업체라든지 평갱교육원이라든지 학교 이런 협조를 구해서 점진적으로 앞으로 큰일을 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 나가는 그렇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혹시 국장님은 퇴직준비를 잘 하셨다 했는데 실제 많은 분들이 퇴직 준비교육을 받는다면 어떠한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그것은 개개인마다. 다 다르겠습니다만 교육을 받는다 해도 취업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앞으로 사회복지측면에서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원하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집합을 해가지고 과목을 설정해서 어디 위탁하면 될 것인지를 더욱더 앞으로 고민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저희가 퇴직 이후에 삶을 제3의 인생이라고 하는데 보통 55세에서 59세 사이에 퇴직을 하게 됩니다. 평균수명이 이제 뭐 80세를 넘어가고 있고 많은 분들이 혹은 베이비부모 세대들은 아마 100살까지 충분히 사실 겁니다. 그러면 퇴직이후에 30년 내지 40년 정도는 소득없이 지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퇴직 전 준비 교육을 통해서 미리 미리 준비를 해가자는 것이 본의원은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행정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한바가 있습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현재까지는 검토한 게 없습니다만 65세 이상되면 노인세대로서 일자리창출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의원님을 뜻에는 공감하고 마의 10년이라는 그 세대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확실한 답변은 안 주셔가지고 우리 거제시의 베이비부모 세대가 몇% 입니까?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약 3만 여 명입니다.

전기풍의원

지금 우리시 인구대비 13%라고 했는데 우리 국가적으로도 보면 베이비부모 세대가 695만 명입니다. 그래서 전체인구의 4799만 명으로 보면 1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도 거의 비슷한데요 우리 양대조선소에서도 약 1천여 명씩 은퇴자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우리 은퇴자들이 거제를 벗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거제에 상주할 수 있도록 그러한 체제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인간관계나 아니면 재정에 대한 어떤 분산을 통해 가지고 마지막 수명까지 이렇게 연결해서 소득이 없기 때문에 이걸 잘 운영하는 제도 운영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같은 베이비부모의 입장에서 이런 부분들을 잘 검토해 가지고 제3의 인생센터에 대해서 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빠른 시일내에 이러한 부분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의 노력을 좀기울 여주시기 바랍니다.
용국

조용국주민생활국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수고 하였습니다. 다음은 황정재 해양조선관광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조선해양관광국장 황정재입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도 베이비부모 세대입니까?
예, 퇴직준비 잘 하셨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저도 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보니까 공무원들은 퇴직준비를 다하시는 것 같은데 의원들은 잘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관광정책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작년 대비해서 올해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몇% 나 줄었죠?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지금 저희들이 비교를 해보니까 1/4분기에는 약50% 정도 감소를 했습니다. 2/4분기는 약 49%, 3/4분기는 저희들이 그동안 자연발생유원지나 이런 것은 저희들은 통계를 안 잡았습니다. 통영이나 다른 남해 쪽 이런 쪽에는 이런 자연발생적인 관광지도 전부 통계를 잡아가지고 많이 오는 것처럼 되어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은 3/4분기부터는 자연발생공고를 신선대, 바람의 언덕 이런 곳도 통계를 어느 정도 잡아서 하고 있습니다만 3/4분기는 거의 예년하고 비슷한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같은 경우에는 여수세계해양엑스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거제에 오실 분들이 여수로 많이 가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자연적으로 자연 유원지 이런 쪽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급감한 것은 사실입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2011년도에는 거가대교 개통 효과가 일시적으로 나타난 걸로 판단이 되어집니다. 그 이유는 전년도 2회 연도를 비교분석을 해보면 2011년도 거가개통 이후에 한 80% 가까이 증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예년 수준으로 비슷하게 분석을 해본 결과 나오기 때문에 특별하게 증가된 그 이유는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일시적인 관광객 증가가 있었고 그 다음 그 개통 이후에 지금 매주 금요일부터 토요일은 상당히 부산쪽으로 유출이 많이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 오후에 보면 또 차량 통행숫자가 굉장하여 늘어납니다. 그래서 금요일 오후하고 토요일 일부 부산이나 외지로 좀 많이 빠져나갔다고 들어오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기존 그것으로 인해서 거가대교개통으로 인해서 들에 오는 차량숫자나 관광객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뭐 급격하게 인구가 유출되고 또 관광객이 줄어들고 하는 그런 부분은 나타나지 않는 걸로 지금 현재 그렇게 판단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관광객의 숫자는 그렇다 치고 실제 관광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정말 줄어도 너무 줄었다 지금 우리 관광국장님이 말씀하시는 내용하고는 괴리감이 상당히 큽니다. 지금 뭐 필드에서는 아우성인데 우리 행정에서는 너무 안일하게 답변하고 있는 거거든요.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목소리들을 해수욕장 주변이나 이런 금년 해수욕장 피크 지나고 나서 저희들이 또 한번 그분들하고 만나서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한 결과 여행을 다니시는 분은 관광문화도 변화가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첫째는 편하게 이런 관광을 하려고 하는 그런 관광문화 자체가 변화에 따른 그런 부분도 있고 해수욕장 주변의 기반시설 편의시설 이런 부분들이 지금 상당히 열악하고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보다는 펜션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흩어지다 보니까 해수욕장 주변 상인들이 상당히 힘들다 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고 또 특별히 시내쪽으로 낮에는 해수욕장 이런 쪽으로 나가서 보내다가 저녁되면 고현 쪽으로 장승포 시내 쪽으로 옥포 쪽으로 숙식을 하러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피부로 느끼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여수세계해양엑스포와 지금 종료가 되었지만 국토해양부에서 그 인프라 시설들을 계속 활용해가지고 여수에 관광객들이 계속해서 올 수 있도록 그러한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예.

전기풍의원

우리 거제는 인근에 여수가 있기 때문에 해양관광의 중심지에서 여수로 바뀌게 되면 그만큼 관광객은 줄어드는 겁니다. 저는 이 본의원의 생각은 이런 겁니다. 세계적인 해양문화라든지 아니면 스치고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숙박할 수 있도록 머무르는 관광으로 바꾸겠다 이런 것들은 다 인프라에 해당 됩니다. 그렇지만 제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가만히 앉아서 관광객이 스스로 거제를 찾아오는 그런 시기는 이제 지났다 이제는 획기적으로 관광정책을 바꿔가지고 관광객이 찾아오는 게 아니라 안일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관광객을 쫓아가가지고 모셔올 수 있는 그러한 정책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하는 게 있습니까? 그래서 아까 시장님께서 답변한 사항입니다만 2013년도 상반기에 517실 규모 대명리조트가 완공되면 2013년도 부울경 방문의 해와 연계시켜 가지고 전국단위 학술행사라든지 워크숍등을 유치를 해서 머물 수 있는 그런 관광지로 탈바꿈을 시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또 한화리조트나 이런 여러 가지 관광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지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고 또 그걸 연계해서 방금 이야기해듯이 학술대회나 대기업의 워크숍이나 이런 것을 유치를 해서 좀 더 우리 거제가 관광분야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관광과에 관광마케팅 담당이 있죠? 근무하는 직원이 몇 분이나 있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세 분이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관광마케팅 담당이 있지만 우리 거제시가 해양양관광 중심도시로 이렇게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고 있는데 반해서 관광마케팅 담당이 겨우 3분입니다. 계장 빼고 나면 2분 아니겠습니까? 우리 시장님께서도 답변에서 관광정책의 부응하도록 전 공직 사회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관광마인드 교육을 시키겠다 또는 관광쪽에 정책을 포함하도록 업무를 추진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관광 분야가 계속 확대되고 그런 시민들의 욕구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더 확대를 해서 인원 확대도 중요하지만 분야 별로 있는 현재 인원을 잘 활용 재배치를 시켜서라도 좀 우리 거제시 관광마케팅 분야를 확대시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우리 거제시 직급별 인력배치현황을 제가 자료 요청해서 받았는데 요 보면 보통 각 부서에 5급 6급 공무원들이 5명에서 8명 사이 이렇게 배치되어 있고 그리고 면동에 보면 3분에서 5분 정도씩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력을 좀 재조정해서 관광마케팅 쪽에 분야를 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방금 제가 답변 드렸듯이 그 부서 내에 업무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가지고 관광마케팅 쪽에 인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제가 볼 때 는 관광마케팅 분야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관광마케팅을 통해가지고 이제는 가만히 앉아서 관광객들이 오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관광객들을 끌어올 수 있는 그런 체계로 바꾸어야 됩니다. 국장님 관광진흥을 위해서 외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죠?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예.

전기풍의원

관광진흥 조례에 보다 머무르는 관광을 해야 되겠다 해서 거제에서 숙박하는 경우에 우리가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올해 실적이 있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실적이 외국인 관광객은 없습니다.

전기풍의원

국내 관광객은 얼마나 있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국내관광객은 300명정도.

전기풍의원

300명이 아니라 300만원 정도.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예, 죄송합니다.

전기풍의원

실제 인센티브로 지원하는 금액이 300여 만원도 채 안됩니다. 그렇다면 관광진흥을 위해서 우리시가 인센티브에 대한 조례는 만들어 놨는데 실제 실효성이라든지 활성화측면에서는 전혀 기여를 못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좀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바꿔야 될 것 아닙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그래서 조례를 개정을 지금 했습니다. 당초 비수기하고 성수기를 구분해서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비수기를 줄여가지고 성수기로 잡아서 늘려가지고 주는 걸로 그렇게 정비를 조례하고 규칙을 개정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전기풍의원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외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서 1년 내내 10사람의 단체 관광객이 와서 거제시에서 주무시면 뭐 1박에 2만원씩 한 분당 2만원씩 지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하나도 없는 것은 이것은 마케팅의 문제입니다. 우리 지금 관광마케팅 담당이 있지만 관광과에서 외국인단체관광객을 끌어오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저희들이 각 관광단체라든지 관광회사에 주기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물을 발송을 하고 또 보내고 있습니다. 보내고 있고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오게끔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런 여행사를 통해서 홍보를 합니다만 사전에 제출해 가지고 검토가 되어야만이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어려움을 호소를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해소를 하기 위해서 중국이나 일본을 직접적으로 모바일 홈페지나 이런 걸 통해서 지금 홍보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한중일 거기에 모바일 웹 구축 관광객 홍보서비스 말씀하시는 거죠?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예.

전기풍의원

지금 이게 실효성이 있습니까? 제가 볼 때 는 거의 무용지물 같은데 어떻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지금 현재 무용지물이라고 판단하는 건 기우인거 같습니다. 모든 게 즉시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고 서서히 홍보를 통해서 이런 게 나타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 지금 거제에서 외국인이 일본이나 중국에서 들어 와가지고 단체가 머물 수 있는 그런 숙박시설이나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 보니까 부산 쪽이나 저런 쪽을 선택을 하고 잠깐와도 잠깐 들렀다가는 그런 형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화리조트나 준공되면 충분히 그런 부분도 홍보효과에 의해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제가 볼때는 웹사이트에 관광정보를 영문으로 올렸다 아니면 일본어로 올렸다 아니면 중국어로 올렸다 이렇게 해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관광객이 얼마나 되느냐 그것입니다. 볼 때는 우리가 우리 관광회사들을 대상으로 팸투어 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그런 것들이 더 효과적일 테고 관광정보종합정보안내센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검토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관광종합정보안내센터를 빨리 바뀌어야 됩니다. 빨리 갖추어야 만이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왜 그렇냐면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난 이후에 실제 그것은 본인들이 우리 관광객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예상관광객들이 그 내용을 봐야 만이 되는 거잖아요.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아닙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그런데 지금 구축을 해가지고 있는 지자체 통영하고 김해 상황을 저희들이 앞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판단을 해보니까 저희들 관광안내소 설치한 부분이용객이나 거기 센터를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센터를 구축한 지역이나 거의 활용도가 비슷한 걸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고 그 수요를 앞으로 판단을 해서 많이 늘어 난다면 그때 가서 또 한번 판단을 해야 될 그런 사항으로 봐집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문화 자체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는 그런 부분이 대부분이지 관광안내소나 이런 정보센터를 찾아가서 정보를 파악하는 것은 많이 거의 없다고 봐집니다. 지금은 거의 극히 일부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전기풍의원

그러니까 본의원의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중일 모바일 웹구축에 저희시가 예산을 많이 투여하고 있습니다. 실효성이 없는 곳에 그렇게 투여하기 보다는 그런 인프라 구축했으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거기서 제가 지금 현재 인터넷 포텔사이트 이용자를 보니까 1일 6천명 이상이 접속이되는 걸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1일 접속자 중국하고 일본을 통합해서 그런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국장님, 단체관광객이 단 한건도 없지 않습니까?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실제 안 온 것은 아닌데 지원하는 게 없다는 거고요. 실제 단체로 이렇게 저희들한테 사전에 여행신청을 해서 지원신청을 해서 알아간 분은 없지만 이런 홍보를 통해서 개별적으로 또 그룹별로 개인적으로 많이 다녀간 걸로 그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그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안일한 방식이다. 그리고 소극적인 방식이다는 생각이 들고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관광종합정보안내센터처럼 이런 곳에 인터넷 스마트폰 또는 아이티를 활용한 여러 가지 앱정보들이 애플리케이션 이러한 것들을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주고 우리 관광지에 대한 정부들을 수시로 이렇게 상황을 설명해 주는 이러한 인력들이 있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흥미롭게 보고 거제를 찾을 수 있겠다 또한 학 단위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인바운드 상품개발들 예를 들어서 KTX를 타고 와서 거제까지 와서 구경을 하고 주무시고 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상품을 기획을 해야 되는데 그러한 것들이 우리 관광마케팅 쪽에 너무 부족해요.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물론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공감을 합니다. 지금 현재 사등 관광안내소나 거가대교 안내소에 안내원이 배치가 되어 가지고 충분한 안내를 하고 있고 또 책자라든지 안내 팜플렛을 충분히 비치해서 여행정보를 파악하고 우리 거제지역의 안내에 불편함이 없는 걸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 또 포로수용소 내에 충분한 모바일 우리가 웹사이트나 이런 것을 검색할 수 있는 그런 장비들이 다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의원

예,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권민호시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장님 방금 관광국장님의 답변을 좀 들으셨을 텐데 우리 거제관광에 가장 큰 문제점이 뭡니까?
거제대학의 김영주교수님이 우리 거가대교개통 이후에 우리 거제시 관광마케팅을 어떻게하면 졸을지 연구를 한 게 있습니다. 제가 한번 내용들을 보니까 우리 거제시가 하고 있는 내용들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활용해가지고 지금 면동에 나가 있는 인력들이 상당수 있는데 이렇게 면동에 많은 인력을 두기 보다는 우리 거제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관광이 활성화되어야 되는데 구호는 해양중심의 관광도시 이렇게 얘기를 해놓고 인력은 아주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시장님께서 한번 개선할 의지가 있습니까?
시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관광종합안내센터는 제가 볼 때는 우리시의 가장 시급한 부분인데 요즘에는 우리 국장님도 답변했다시피 스마트폰이라든지 아이티를 통한 홍보 전략들이 많이 되고 있고 또 우리나라도 아이티 강국입니다. 핸드폰들을 다 들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이 없어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관광종합안내센터를 만드는 것도 제가 볼 때 는 예산이 드는 것도 아니고 인력만 배치되면 될 것인데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타 시군 얘기를 말씀하셨는데 실제는 거제가 먼저 했어야 될 일들입니다. 혹시 관광을 좀 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거가대교 통해서 우리 거제도 들어오는 관광버스한테 만약에 그 관광버스가 거제에서 주무신다고 하면 통행료 부담을 우리 거제시가 만약에 해준다 이런 것도 가능합니까? 좀더 공격적으로 생각한다면.
보다 획기적으로 우리거제의 관광을 위해서 뭔가 공격적이고 뭔가 다른 그러한 정책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관광객의 욕구가 자꾸 바뀌고 또 실제 관광을 오는 분들의 성향들도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패키지 상품 인바운드 상품 이런 것들은 그냥 우리인프라만 가지고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누군가가 그것을 기획을 해서 실효성있게 만드는 것 그런 인력이 필요하고 또 전문가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이랬는데 제가 볼 때 는 우리 공무원들중에 우수한 공무원들이 굉장히 많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도 우리공무원들한테 관광마인드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을 하겠다 이런 것들은 굉장히 획기적인 변화입니다.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거제시 공무원들은 거제시 관광지를 다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시민들한테 좀 개방해서 시민들 중에서도 우리 관광지를 포로수용소를 아니면 외도를 천혜를 자연 문화 역사 박물관광지 이런 곳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듭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옥포1동은 외국인 비율이 굉장히 놓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을 위한 프리마켓이라든지 아니면 전통 상가라든지 전통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곳이라든지 아니면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르치는 곳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좀 필요한데 우리 거제는 이런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어떤 관광특구라든지 이런 것들도 조성할 계획이 없습니까?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거제시는 의회에서 경제활성화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이렇게 운영하는 것처럼 정말 많은 부분에서 개선의 노력들이 있어야 될 걸로 판단이 됩니다. 오늘 답변 대단히 감사드리고 이상으로 보충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0월19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방청 시민 기자 공무원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