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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한기수 의원 5분자유발언

2012회 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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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자

사회자

주정운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활성화대책 특별위원회 담당주사 주정운입니다. 지금부터 거제시의회 지역경제활성화대책 특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대우조선해양 경영혁신총괄 조국희전무님과 임원 여러분을 모시고 간담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간담회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간담회는 참석하신 분들 소개 후 대우조선해양에서 준비한 기본현황 브리핑 및 건의사항 전달과 거제시의회 특별위원회 건의사항 전달 그리고 거제시의회 특위위원장님과 대우조선해양 경영혁신총괄전무님의 인사 말씀 후 건의사항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상호의견 교환을 나누는 것으로 오늘 간담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하신 대우조선해양 임원진 분들을 정성대 총무팀장 님께서 소개하시겠습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대우조선해양 총무팀장 정성대입니다. 먼저 조선해양에 오늘 참석하신 임원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회자

사회자

주정운 오늘 참석하신 거제시의회 지역경제활성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님들 소개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석하신 분들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대우조선 해양에서 준비한 기본현황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을 정성대 총무팀장께서 하시겠습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저희들 순서는 대우조선해양의 간단한 연혁과 조선해양의 시장 환경과 발주전망, 수주현황, 생산지표, 비전 20202,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하고 각 현안에 대해서는 담당자들께서 해당사항과 건의사항을 하는 순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페이지 대우조선의 주요연혁입니다. 저희 회사는 다 아시겠습니다만 `73년도에 옥포조선소 기공식을 대한조선공사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78년도에 대한조선이 경기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정부에 의하여 대우그룹이 인수를 하게 되었고 대우라는 이름을 달기 시작한 게 `78년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3년 후에 종합 준공식을 가졌고 18년 후인 `99년도에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우그룹 구조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대우그룹 관계 회사들 중에서 우리 대우조선해양은 법정 관리가 아닌 워크아웃을 신청해서 워크아웃에 들어갔고 2년 만에 2001년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2002년에는 대우조선공업주식회사가 대우조선해양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마크도 지금 심볼 마크로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선해양의 시장 환경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중공업에서 충분히 보고를 받으신 줄 알고 대동소이하고 틀린 것은 없습니다. 주로 세계적인 주요기관들의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계경제는 아시다시피 글로벌경제의 둔화로 인해가지고 경제가 전반적으로 둔화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미국도 지금 재정절감으로 인해가지고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유럽도 역시 경기침체로 인해서 그리스라든지 스페인에 구제금융 신청 관련해서 조선해양의 소위 말하면 파이낸셜 부분에 대해서 아주 어려운 직면에 있기 때문에 금융의 문제로 어려운 지경에 있고 중국도 정부의 경기반등 조치로 인해서 단기간에는 경기반등이 쉽지 않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있습니다. 한국 역시도 단기간에 큰 폭으로 개선하기는 어려운 지경입니다. 밑의 자료를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율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환율이 굉장히 원화강세에 있습니다. 원화강세라는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우리같이 100% 수출을 하는 조선해양 원화 강세로 달러로 대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원화강세가 되면 상당히 이익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대외전망은 밑의 표와 설명 자료에 있는 2013년도 환율전망을 보면 HSBC 1,080원, BNP는 1,000원 심지어는 1,000원까지 내려간 게 있습니다. LG경제연구소는 1,040원이고 지금 1,080원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계속 앞으로 원화강세가 지속될 전망이지 않느냐 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유가입니다. 유가가 중요한 이유는 주로 조선 같은 경우는 기름이 얼마나 많이 유통이 되느냐 기름이 왔다 갔다 하는 배가 필요하고 석유를 얼마만큼 비용을 들여서 오일매니저들이 석유를 개발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수주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유가는 비수급 요인으로 인해가지고 고유가가 지속될 전망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유가가 지속될 전망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렵겠지만 저희들같이 조선해양을 수출하는 그런 기업에 있어서는 소위 말하는 평균유가가 90불에서 100불 정도를 유지하면 해양플랜트 석유시추라든지 해양플랜트의 수주들이 물량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상당히 괜찮다 보고 있습니다. 수급을 보면 초과 공급이고 비수급 요인으로는 유동성으로 인한 투기적 수요가 증가하고 이란 등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는 요인도 있습니다.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플랜트유 전망이 유가 112불이고 내년도도 배럴당 111불 정도 유지한다고 하니까 저희들로서는 아직 해양플랜트 수주전망에는 낙관적인 견해가 있다고 봅니다. 발주전망입니다. 발주는 상선을 통해서 일단 전체적인 침체가 있지만 선복량 과잉이라든지 유로존의 위기 등으로 인해가지고 상선수가 전체적으로 침체가 지속되고 그중에서 컨테이너선과 LNG선의 발주가 희망적으로 보이고 있고 나머지 벌크선, 컨테이너선, 쇼티, LNGC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컨테이너선까지 어렵고 LNG라든지 이런 것은 특히 최근에 언론을 통해서 아시겠습니다만 미국의 세일가스 수출 승인과 더불어서 발주량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밑에는 전 세계 상선 발주량 추이와 신조선가의 추이를 그래프로 그렸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경기와 크게 연동 없이 2013년도에 증가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유가가 심해유전개발에 평균 BEP인 베럴당 60불보다 높고 심해생산설비에 대한 수요가 2009년도 이후 인도된 시추선들이 작업에 투입되기 때문에 후속공정을 위해서 해양생산설비 발주가 추가로 예상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밑의 표를 보시면 유가가 해양플랜트 수주금액의 추이를 보시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STX해서 텍사스 중질류 WTI 유가하고 비교를 해서 나왔으니 참고로 보시면 앞에서 설명 드린 내용이 되겠고 그 옆의 것도 심해유전 관련 capex 추이와 전망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주현황입니다. 저희 회사의 수주잔량은 355억불이고 이중에 선박이 125억불 해양이 202억불, 특수선이 28억불이 되겠으며 신규수주는 올해 105억불을 했고 올해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하지 않겠는가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주잔량에 대한 각 선종별 추이는 그래프는 밑의 표와 보시는 바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시추선 드릴십이나 세미리그를 얘기했고 해양생산설비는 FPSO라든지 F/P이고 특수선은 잠수함 등을 말씀드립니다. 2012년 신규수주 구성은 105억불 하는 내용들이 해양플랜트 오프쇼, LNGC, 탱크. 특수선해서 구분되는데 올해 저희들이 가장 많이 84%를 차지하는 것이 오프쇼이고 해양플랜트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생산지표입니다. 건조척수를 중심으로 했는데 올해 저희들이 55척 선박을 했고 해양 7기를 했는데 내년에는 선박척수는 줄었고 43기로 하고 해양이 12개로 늘어난다고 보시면 되고 인력추이를 보시면 내년도에 인력이 1,800명 전체적으로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했고 직영과 협력사 각각 조금씩 늘어나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대우조선해양이 비전2020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지금 현재 앞으로 2020년도에는 당초 저희들 비전이 매출 40조에 영업이익율 10%해서 가져간다고 했는데 이것을 저희들이 중간에 여러 가지 환경요건이 변화함에 따라가지고 저희들 지금 새로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까지 목표 중장기 전략을 수립을 올 연말에 발표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창사 50주년과 중장기 비전을 재점검해서 세계 최고의 종합중공업으로 나가는데 대우가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있다. 특히 이제 핵심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해양플랜트라든지 조선에 대해서 주로 제조하고 조립하고 설치하는 데만 중점을 두고 있는데 앞으로는 엔지니어링과 큐로큠의 조달로 인해 시운전 마지막까지 사후 관리하는 것 까지 풀로하는 종합중공업그룹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목표를 정하고 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페이지. 대우조선해양이 `73년도부터 해서 `78년 거쳐서 2002년도에 대우조선해양으로 거듭 태어나면서 여러 가지 지역사회와 더불어서 활동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대우그룹으로 있을 때는 오너의 기업으로서 오너의 지침과 방침에 따라서 많이 움직였습니다만 저희들이 독립기업으로 거듭 태어나서 어느 날 10조 그룹에 가입을 하고 오면서 지역과 더불어서 활동을 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온 부분입니다. 그중에서 몇 가지 소개드리겠습니다. 저희 거제시 인구가 약 23만4천 명이 되는데 대우그룹해양에 직접 종사하는 인구가 3만6,698명이고 16% 차지하지 않느냐, 그리고 거제시 총 생산액 9조4억원 가운데서 대우조선의 종업원들에게 지급되는 급여가 한 2조 이것도 21% 차지하고 2010년, 2011년 2년간 지방세 누적 납부액도 보면 740억원 정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거제사랑상품권 구입도 총 발행액이 599억원 중에서 약 50% 이상을 저희들이 구매를 해왔고 연간 거제지역 농산물을 매년 50억원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에 공헌 활동하는 게 2011년 보면 자원봉사 참여가 1만9천 명에 3만9천 엔아워를 투입했고 금품 기부는 임직원들 스스로가 급여에서 공제를 하거나 기부한 게 3억원 이상 나가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법인이 사회에 공헌한 것이 거제대학에도 10억원을 기부하고 지역민 초청에 1억1천만원 정도 기관단체에도 20여 건에 4천만원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한 회사소개와 회사의 전망이라든지 여러 분야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회자

사회자

주정운 총무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거제시의회 특별위원회 반대식위원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건의사항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정운 다음은 대우조선해양 경영혁신총괄 조국희 전무님께서 인사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주정운 다음은 건의사항 전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교환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오늘은 건의사항도 있겠지만 최대한 우리들의 의회 의원님들께서 알려주고 우리가 하고 있는 시와 연결되어 있는 사항을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건의가 있는 것을 얘기하고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사원아파트들이 있습니다. 능포단지가 있고 옥림단지 옥포아파트 단지가 3군데가 있습니다. 원래 옥포국가산업단지 속에 속해져 있는 대우조선해양을 개발할 때 국가산업단지 속해 있는 공단지역입니다. 오래되어서 저희들이 이것을 재개발해서 현실에 맞게 해야 되는데 그동안 못 해왔습니다. 4개 단지가 있었는데 그중에 아시다시피 장승포에 있는 옥명아파트단지는 푸르지오하고 롯데캐슬해서 저희들이 분양을 했고 나머지 3개 단지를 못 했는데 이걸 저희들이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시켜야 되겠고 우리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균형발전을 위해서 할 것이고 순서를 하면 먼저 능포아파트를 재개발해야 되겠다, 내년에는 능포아파트 재개발 지금 현재 680세대로 들어가 있는데 단지를 개발하면서 사실은 아시다시피 거제시 지역의 발전을 보면 너무 고현 중심으로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능포나 장승포나 기타 읍면지역은 상당히 낙후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건의를 드린다면 가능성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희들은 능포아파트를 개발하고 개발을 위해서 그 주변의 인근의 오래된 주거시설을 위해서는 시가 나서서 동시개발을 같이 해주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느냐 해서 장승포에 경제 활성화도 시키고 일단 저희들은 저희 나름대로 능포아파트부터 재개발을 추진을 하도록 하고 필요하다면 거제시가 주거환경개선 중장기개발계획을 만들어서 이런 부분들을 같이 해주시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한기수위원

그런 것도 해야 되지만 이주민 주택단지 그분들이 1차적으로는 대우조선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거제도 전체가 개발되는 거보다도 내가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니까 한 번 더 일어나라 하면 상당히 반발이 안 되겠나 그런 염려가 있습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런 총괄전무님께서 말씀하신 거처럼 우리가 그 해라 말아라, 할 것은 아니고 우리가 그런 계획이 있는데 능포아파트만 멋지게 세우면 그 주변이 굉장히 오래되지 않습니까? 아시지 않습니까? 상가하고 그 주변이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그래서 그걸 제가 서울시나 부산이나 여러 대도시를 보면 시에서 주거정비계획들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우리시에도 그런 것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이번 기회에 같이 세워가지고 몇 년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한번 했으면 합니다.

한기수위원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우시면 그에 맞추어서 하고 주민들 동의를 받는 게 중요하지.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물론입니다.

한기수위원

저도 능포에 살다가 아주에 가 살지만 능포에 사시는 분들이 고현이나 옥포에 이사를 잘 안 가려고 합니다. 회사가기 편리하고 완전히 쾌락한 주거단지라서 그래서 능포아파트 재개발하신다면 실제 그런 효과는 대단하리라 봐집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저희들이 우리가 지금 거제도에 연수원이 없습니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연수원이 용인에 있는 FL센터라는 연수원이 있고 옛날 대우그룹 종합연수원입니다. 거기에 한번 연수받으러 올라가려면 비용이나 여러 가지 많고 해서 잘 안 쓰고 대부분 우리가 야드에서 일어나는 연수원은 1박 2일이나 2박 3일은 삼천포해상관광호텔에서 다 갈아주고 있습니다. 연간 20억원 이상의 돈을 쓰고 있고 변변하게 아시다시피 거제도에 연수를 집단적으로 할 만한 곳이 없고 삼성도 사실 거기에 오더라고요. 만났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는 거제도에도 연수원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저희들이 초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게 땅이거든요. 거제도 땅을 알다시피 할 만한 데 가서 물어보면 전부 다 개발제한이고 자연보전지구고 수자원보전지구 이래해가지고 참 힘든 부분들이 너무 많더라고.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시에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그 지역에 연수원 신청을 우리가 하게 되거나 땅을 구하게 되면 도시계획시설의 결정이라든지 도시관리계획변경 입안을 할 때 행정적인 지원이 많이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시가 할 수 있고 심지어는 국토해양부까지도 찾아올라가서도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저희들은 투자할 돈은 있고 땅은 사가지고 지을 그런 여력은 있는데 여러 가지 행정적인 규제나 절차 때문에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생길 때 많은 지원을 해주십사 하는 것이 건의사항입니다.

유영수위원

연수원 짓는 것은 유연하지 않나요?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죽림오수해수욕장은 오래 전부터 옥포공영이라는 회사가 우리 개인사가 있을 때 소유해서 일부를 쓰고 했었는데 지금 완전히 옥포공영이라는 간판이 넘어갔지 않습니까? 그걸 한번 빌려서 해보려고 하니까 그 지역이 연수원을 지을 수 없는 수자원보전지구라서 거기도 6만여 평되는데 상당히 위치가 좋습니다. 그래서 그걸 할 수 있는 것이 유스호스텔 같은 편법적인 것을 넣어서 우리가 운용하고 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그 부분도 저희들이 그 지구가 지정이 되고 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게끔 시에다 협조를 구하면 잘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신금자위원

면적은 얼마나 됩니까?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보통은 2만 평에서 2만5천 평은 확보가 되어야 제대로 된 연수원이 나올 거 같고.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모군에서 저희들에게 군수부터해서 유치하려고 땅을 주겠다, 몇 만 평을 주겠다. 저희들에게 몇 번 와서 하는 데가 있는데 저희들이 가버리면 안되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 안 간다하고 쉬쉬하면서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만 정말 이런 기회에 시하고 행정 의회에서 해서 TF팀을 만들어서 대우조선에서 연수원 지으려고 하는데 이런 거 알아봐주자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기수위원

결국은 우리지역경제특위가 우리 지역의 부를 밖으로 유출시키지 말자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아 보자고 만들어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관광을 지원하기 위해서 시에서 한화콘도 장목에 시설하는 것도 땅도 대신 사주고 이런 거처럼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투자를 해서 하시겠다는데 적극적으로 지원을 당연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래서 오늘 특위 만나서 저희들끼리만 하다가 이 기회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려야 되겠다, 해서 말씀드렸는데 도와주신다면 저희들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아서 가칭 옥포호텔에 대해서 신축을 하고 있는데 관광숙박사업승인이 7월 10일 날 떨어졌고 건축허가 신청이 9월 12일 날 올려놓았는데 아직은 안 나왔습니다. 거제시 건축 심의 중에 있습니다. 12월 달에 심의 예정으로 있고 허가 및 착공이 내년 1월 달에 시작되면 그랜드오픈이 2014년 1월 달에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특1급 호텔로 지을 것이고 지하1층에 지상8층 142실을 확정하겠습니다. 그래서 대지는 1만5,600평에 연면적이 1만200평 부대시설도 다양하게 들어갑니다만 연회장 400명, 200명 규모의 연회장들이 사양한 소규모의 대형 파티션으로 하고 결혼식장까지 할 수 있도록 할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의회나 시에서 협조를 많이 해주셔서 잘하고 있는데 사실상 이게 건축공사비만 1천억원이 듭니다. 지금 회사가 아시다시피 삼성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현금흐름이 좋지 않고 영업이익률도 낮고 해서 상당히 자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그걸로 인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건 그것이고 이것은 계속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신축공사가 들어가면 여러 가지 민원이나 애로나 불편사항들이 나올 건데 이때 우리 지역구 의원도 계시지만 서로 협의를 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참고로 사실상 우리가 땅 값 빼고 1천억원을 투자를 한다고 해도 여기에 이익이 남는 게 없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명명식을 하면 부산에 가서 파라다이스호텔이나 기타 조선비치에 가서 2-3천만원씩 돈을 지불하고 행사를 합니다. 다 부산으로 가는 거죠. 부대경비도 경비이지만 앞으로는 여기서 다 이루어지니까 그런 부분도 보고 어차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하는 것이니까 여기서 어떤 분들은 땅 용도변경을 해줬으니까 많이 남지 않느냐 하는데 사실상 현실적으로 보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하니까 저희들한테 많이 힘을 실어주시고 혹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자료나 여러 가지 공유를 할 테니까 지원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위치가 어디입니까?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위치가 옛날에 옥포 놀이공원 자리입니다.

유영수위원

주 기능은 전야제나 후야제.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일명 성판의 땅 유지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안에 밭전이 몇 개 있고 이런 게 상당히 뭐.

신금자위원

지금 장평의 컨벤션센터 예식장에 토요일 일요일은 예식을 하는 건지 뭘 하는 건지 정신이 없습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리고 사내외 협력업체들 포함해서 여러 기관단체도 그렇고 서울처럼 우리가 앞으로 3-4년 후면 아침 조찬간담회 이런 것도 많이 활성화될 것으로 봅니다. 수준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런 데서 많이 할 수 있게 하고 저녁 조그만 행사도 소규모할 수 있는 룸들을 개방해서,
발전을 시키려면 열심히 벌어야 되니까. 그럼 다음 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동부지가 있습니다. 혹시 말씀을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옛날 노동조합이 연수원할거라고 사놓은 땅들이 있어서 가지들이 사놓고 활용을 하지도 못하고 집행부도 바뀌고 하다보니까 이번에 저희들이 사내협력사들의 인력이 증가함에 따라서 집단주거시설이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갖고 있는 거 보다는 우리가 활용 집단주거시설로 해보자, 개발해보자, 해서 저희들이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보전관리지역이 85%여서 면적이 한 3,200평정도 되는데 이게 뭐 계획관리지역이 497평 보전관리지역이 2,700평 정도 되다 보니까 아무리 많이 최대한 다중주택을 지어도 다가구나 다중주택을 지어도 260명 정도밖에 수용이 될 수 없더라고요. 인당 건축비는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당장 이걸 풀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짜서 들어가면 하여튼 최대한 우리가 시의회나 시에서 할 수 있는 풀 수 있는 방향만 되면 한 채라도 더 한 실이라도 더 짓고 싶은 게 소망인데 협조를 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유영수위원

이걸 협력업체 숙소로 쓰시려고 한다고요?
상무

상무협력사지원팀장

박용덕 저희들이 사실은 작년 연말 대비해가지고 올해 11개월 동안에 협력사 직원이 6천 명 이상 늘었습니다. 우리 회사에 일이 많아지고 해양 쪽으로 회사의 체질이 바뀌다 보니까.
박용덕 저희들이 사업계획상 후 내년 정도 되면 매출이 16조 체제로 가면서 신규로 25% 추가 소요가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협력사 직원을 우선적으로 넣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지금보다도 또 거의 2천 명 이상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인력이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협력사 직원들에게 적절한 주거를 제공 못하다 보니 이 사람들이 여기에 정착도 하기 어렵고 여러 가지 왔다가 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사회적인 안정도 안 좋은 것들도 있고 그래서 우리 협력사대표들이 모인 기구가 협력사협의회가 있습니다. 그쪽의 대표들이 작년에 시장님께서 우리 회사에 오셨을 때 기숙사 부지를 지을 수 있는 부지가 있으면 시 차원에서 여러 가지 행정적 편의를 봐 주십시오, 라고 건의를 드렸고 그러던 차제에 노동조합 땅을 회사하고도 같이 사는 쪽으로 해서 협력사 직원들을 위한 기숙사를 짓는 걸로 일단은 큰 그림은 그려놓은 상황인데 아까 우리 정성대팀장의 말대로 용적률이 안 나오고 여러 가지 제반조건이 어렵기 때문에 대승적인 차원에서 한번 풀어주시면 어떻겠느냐, 사실은 건의를 드리고 싶고 이러한 인력이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정말 이 사람들은 거제도에 계속 주저앉히겠다는 인구도 늘어나고 여러 가지 좋은 장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큰 틀에서 고민을 해주시고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유영수위원

회사에서 한 게 아니고 노동조합에서 샀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저희들이 아직 못 받았거든요.

한기수위원

일단 그걸 하려면 매입을 먼저하고 확실히 풀린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사실은 행정이라는 게 그걸 예상한다고 하면.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이 나왔으니까 저희 의향은 무조건 할 수 있다, 일단 시에서 해주시면 저희들이 주차장도 만들고 있는데 그 땅이 원래 우리가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 활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 주변을 사려고 하면 일단 우리가 산다 하면 그 주변이 올라가고 소유권이 누구한테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한 십 몇 년 전에 저희들이 그 주변을 사려고 해보니까 자고 나니까 갑자기 뛰고 땅 주인들이 멀리 있더라고요. 거제도 소유권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더 뭅니다. 부산 서울 온 천지의 땅이.

한기수위원

그분들도 옛날에 사기 당해서 샀으니까.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래 샀는데 문제는 그분들이 소유권자들한테 가서 하면 아들한테 물어봐라 하고 아들한테 물으면 아버지 그거 왜 팝니까? 이런 식으로 하고 아버지는 빨리 팔고 챙겨서 얼마 안 남아서 쓰시고 싶은데 그런 것도 참 많고.
위에서 고민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분이 옥포국제학교 확장 신축 이전 건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옥포국제학교가 주로 거제도에 들어오는 선주 선급들 삼성이나 대우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인데 현재 교실이 14개 수용인이 240명인데 풀이 찼고 도저히 안 되어서 우리가 신축 이전을 하면 370명을 수용하는 20실을 갖춘 부분들을 그동안에 부지를 찾다가 안 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소유하고 있는 중학교 뒤편에 부지를 넘겨서 2013년 내년 1월 말에 건축 허가 착공이 되고 완공이 차후에 될 건데 여기는 우리시에서 협조해서 정부지원금 35억원이 들어가고 등등해서 130억원 규모인데 물론 운영은 거제대학이 위탁운영을 하게 되어 있고 건의사항이라기 보다는 이와 관련해서 제가 이번에 저희들도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땅을 국제학교에 팔든지 말든지 하는 것조차도 부동산 매각이다 보니까 사실상 그걸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왜 이런 부분을 국제학교에 팔아야 되느냐 하고 해서 저희들 이제 그 선주 선급들의 자제분이지만 우리 대우조선뿐만 아니라 거제지역의 경제발전에 주역이거든요. 이 사람들의 자제들이 안심하고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사실상 거제시나 행정이나 교육계나 경찰 이런 쪽에서 제도적으로 협조를 해줘야 하는데 제가 이번에 교육청도 가보고 시청도 드나들고 많이 만나봤는데 혹시 거제시청에서 갖고 있는 땅이나 국유지가 있으면 불하해 주십시오. 거기다 지어서 하겠다. 지금 사천 같은 곳은 크게 지어놓고 학생들 실으러 오거든요. 고등학생들을 유치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는 전부 다 그건 그렇고 이건 이렇고 땅이 없습니다. 너무 편안한 말씀을 너무 많이 하기에 제가 그러면 안 되겠다 해서 결국은 성지중학교 뒤를 팔자, 여기 상업지구 그쪽인데 해가지고 했습니다. 앞으로 시의회에서도 이 부분들을 그냥 옥포국제학교다 이걸로 보실 게 아니고 계속 주문주들이 늘어납니다. 상선을 많이 할 때는 한 프로젝트 안에 10명도 안 들어오는데 보통 우리가 하면 200명씩, 100명씩 들어옵니다. 외국인들이 여기는 또 토탈해서 하는 프랑스학교가 따로 있습니다. 그것도 못 지어서 옛날에 옥포극장을 개조해서 프랑스국제학교를 신설하였습니다. 프랑스어만 가르치는 곳이 따로 있고 그런데 우리가 왜 하느냐? 그런 분들에게 잘 안 해주면 우리한테 주문을 안 주고 주문 안 주고 수주 안 들어오면 결국은 거제시도 안 되기 때문에 진짜 선주 선급들에 대한 이 부분을 잘해줘야 합니다. 여기에는 대우, 삼성뿐만 아니라 시행정 모든 부분들이 제도적으로 문제되는 것을 살펴서 도에 올라가든지 국토부 올라가든지 교육부 올라가서 해결해 주든지 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저희들 산업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느냐 봅니다.

전기풍위원

정성대팀장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옥포국제학교는 단지 국제학교 수준을 뛰어넘어가지고 결국은 선주 선급 자녀들이 배울 수 있는 터전이고 결국은 대우조선이 삼성이 수주를 하는 데 있어서 경쟁력 측면으로 바라봐야 하고 지금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지 않아서 부산 쪽에 일부 다니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사천에서 국제학교는 우리 거제까지 등하교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고 옥포지역을 보면 삼성중공업에 있는 선주 선급에 계신 분들도 옥포에 많이 사세요. 많이 사시고 그런 인프라들이 갖춰져야만 또 단지 삶의 공간일 뿐만 아니라 교육시설들이 갖춰야 하기 때문에 또 복지시설도 같이 삼성과 대우에 있는 선주 선급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지금 있는 공간은 너무 좁다 거제대학교 정지영총장님하고도 수차례 만나서 얘기를 해보니까 지금처럼 280명이다보니까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빨리 시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도와가지고 해줘서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자 지금 이번에 하게 되면 370명가량 가능한데 그러면 아무래도 훨씬 국제학교가 나름대로의 제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것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필요하고 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해서 이번에 7억5천만원을 반영시켜 놓았습니다.
병화

이병화대외협력리더이사

조금 더 안 될까요?

전기풍위원

국 도 시비 비율이 있기 때문에.
병화

이병화대외협력리더이사

어차피 기준에 따라서 하는 것은 그렇고 위원님들은 좋은 말씀을 하셨지만 전체적인 공사비가 땅값까지 하면 한 70억원 정도 드는데 사실은 전체적인 것은 정부에서 20-30억원이 왔다 해도 그 부분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할 수 있는 총괄 전무님이 우리 땅 이렇게 팔고 하는 부분은 땅을 유예시켜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하는데 그래도 한 20억원 정도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은 물론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능하다면 현실적으로 지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삼성에 이야기를 해봤습니까? 이와 관련해서.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삼성도 알고 있고 이게 어떻게 되는가 하면 삼성의 김병수 총무팀장하고 저하고 이번에 거제대학에서 위탁경영을 받아서 운영위원으로 임명을 해서 운영위원회 멤버로 들어가 있습니다. 삼성도 선주들이 들어오고 우리 회사도 들어오고 하니까 거기에 보면 학교교장하고 교사 몇 명하고 거제대학교 교수들하고 행정 쪽하고 해서 운영위원으로 결정이 되어 있는데 거기서 앞으로 여러 가지 비용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이건 어떻게 할래, 해서 의논해서 시에다가 요청을 하자.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대우에서 이렇게 해서 하는데 삼성중공업 너희 선주들도 오니까 부족한 것을 보태면 안 되겠나, 이런 식으로 해야지 예를 들어서 시가 돈이 많이 있다면 당연히 들여야 하는데 시가 지금 돈이 없으니까.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제가 건의사항을 드린 게 관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이건 대우, 삼성이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할 수 있고 다만 10원이라도 하려면 시라는 것은 명분이 있어야 하고 세금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근거가 있어야 하거든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직접 내어놓을 수 있는 방법도 있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삼성과 대우조선은 당사자로서 선주 선급의 당사자로서 우리가 잘 해줘야 할 고객이기 때문에 고객한테 잘해주기 위해서 이런 지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땅값은 전부 돈이 모자라가지고 외국인 학교장이 돈을 못 내어 놓는 거라. 왜냐하면 어떻게 하는가 하면 이 사람들 십시일반 저거들 선주 부모들이 거두어서 돈을 만든 것이 30억원 모여 있어요. 자기들이 그게 시드머니하고 정부지원금 보태고 우리는 땅값을 당장 안 받고 유예시켜줬어요. 연간 갚아나가라.

한기수위원

원래 있던 땅은 임대입니까?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렇죠. 옥포국제학교 법이 인가법이 바뀌면서 옛날에는 국제학교라도 소유주가 임대를 해도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법이 바뀌면서 국제학교 교장이나 설립자의 명의로 땅과 건물이 넘어와야 합니다. 그래 허가가 나는데 이번에 문제가 되어서 할 수 없이 옥포국제학교를 대우조선이 운영을 할 수 없으니까 설립자 명의로 땅을 해주는 것도 어려우니까 결국에는 우리 학교전문운영기관이 거제대학이 위탁 설립자가 사인을 해줍니다. 위탁을 하라는 그 위탁 명의를 해서 거제대학 명의로 넘어가 있고 그래야 등기가 되어야 합니다. 결국은 이 사람들한테 학비받고. 그렇게 하는 거죠.
급해가지고 안되어서 그 있는 거 해보자 해서 심지어는 덕포 어린이영어마을을 우리가 동거를 하든지 같이 해보자 생각했는데 그것 때문에 교육청도 찾아가고 했는데 결국은 여러 가지 이유로 캔슬이 되었습니다.
특위 건의사항에도 나와 있는데 이걸 바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하동 갈사만에 관련된 얘기입니다. 이미 언론에서 나와서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실시계획승인을 2009년도 3월에 받아서 토지계약금이 1,400억원입니다. 평당 70만원해가지고 그것이 20만100평이 하동 갈사만에 계약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올 5월 달에 저희들이 분양계약금 110억원을 입금을 시킴으로써 밖으로 표출이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지금 현재 예상 기간에 의하면 2015년도 준공년도인데 갈사만부지가. 만 길이는 1,600미터 정도 되는 길이고 상당히 조건은 좋고 평당 가격도 아주 싸고 공장으로서 보면 좋은데 지금 계획은 2015년이 준공기간인데 1단계가 저희들 20만 평 정도 되는데 여기에 들어오면 뭘 할 거냐 해서 우리가 중국에 DSC가 있는데 중국연변조선공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컨틴전시 생산기지로 즉 말하면 그쪽에서 활용되지 않는 비상시에 야드도 풀로 차있고 이렇게 위법 상황 시에 생산기지로 활용을 하거나 향후에 물류나 에너지사업의 신사업이 유치가 되면 그쪽으로 보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물량은 야드나 거제도 내에서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동 갈사만으로 인해가지고 거제 경기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사외협력업체가 줄어들거나 못 빠져나가는 얘기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처음에 순서가 지역 언론 초청해서 설명 드리고 시의원님들 그때 선거가 있고 해서 연기되어서 넘어간 그 전에 또 시공무원들 과장급 이상 초빙해서 설명드렸고 시의회 차례인데 어물어물하는 사이에 시간이 잘 안 맞아가지고 의회 생기고 의회 구성되고 하다보니까 오늘 마침 특위에서 기회를 주셔서 저희들이 설명을 하게 되어서 의혹을 풀어서 다행입니다. 하여튼 전무님 말씀하신 거처럼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역구에 가서 안심을 많이 시켜주십시오.
상무

상무협력사지원팀장

박용덕 지금 여기 내용에 나와 있는 거처럼 사실은 저희 지역에도 전혀 배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고 사실은 우리가 거래하는 회사들에 대해서는 거의 90% 이상의 요구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건화하고 장한 이번에 새로 오비산단에 만든 업체들에게 물량이 이미 나가고 있고 저희들이 일부로 지역 업체를 배제한다든지 하는 것은 효율성 측면에서도 아까 총괄전무님도 말씀하셨는데 바깥에 나가면 물류비가 너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부러 바깥으로 낼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의 수준이라든지 설비라든지 우리가 줄 수 있는 제품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공장을 줄만한 제한적이어서 그래서 지금 기존에 거래하고 있는 회사 빼고 사실은 우리 회사하고 신규로 거래할만한 회사가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우리가 물론 일부 청포산단이라든지 새로 개발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 그런 쪽으로 개발이 되면 새로이 물량을 더 줄 수 있는 쪽으로 보류를 할 계획입니다.

한기수위원

조선에서 해양플랜트 쪽으로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아까 말씀하신 거처럼 지역에서 이런 업체들이 받을 수 있는 한계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향도 많이 있습니까?
상무

상무협력사지원팀장

박용덕 사실은 솔직히 얘기하면 해양플랜트로 가면 더 까다롭고 주문주의 요구사항이 더 까다롭고 수준이 높기 때문에 기존 거래하는 회사들 외에 새로이 추가한다는 게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병화

이병화대외협력리더이사

늘어났습니다.
우리가 한 3만 톤을 지역에 더 주고 있습니다.
상무

상무협력사지원팀장

박용덕 조금 더 늘은 이유가 저희들 입장에서는 건화가 작년부터 실전공장을 돌렸는데 그쪽에서 물량을 배정했기 때문에 사실은 더 늘었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오비산단이 거제대교 침매터널 만들던 그쪽이 분양이 되어서 장안하고 대아 그다음에 기덕산업 이런 업체들이 입주를 했거든요. 거기에 물량을 추가로 새로 생긴 공장에 물량을 배정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인 물량은 늘어난 것이고
박용덕 저희들이야 거제에서 소화할 수 있는 물량이 있으면 왜 일부러 우리 가족사하고는 또 다른 경우입니다. 그런데 물류비가 많이 드는 고성이나 다른 사천에 갈 이유는 사실은 없죠.
병화

이병화대외협력리더이사

거제에서 뽑은 자료를 보면 거제관내 2011년도 22만8천 톤 나갔는데 2012년 6월 말에 아마 13만 톤이 나갔거든요.

한기수위원

밤 10시 되어서 나가보면 썰렁합니다.
병화

이병화대외협력리더이사

제가 소비자 입장에서 세 가지입니다. 회사에 부탁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일명 눈먼 돈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클 회사에서 이렇게 해주는 한 달에 사기진작을 위해서 배정해주는 돈들은 지속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 정팀장에게 계속 얘기를 했는데 내가 오이 한 개를 500원에 샀어요. 그런데 지금은 800원 내지 1천원으로 올라갔다고 그러니까 내가 지갑을 닫을 수밖에 없는 거요. 500원만 유지하면 그대로 소비가 될 텐데 그냥 물가가 올라가는데.
통영 쪽은 가면 여기서 우리 정팀장께서 얘기를 하실 겁니다. 500원짜리 사던 오이가 1000원 하니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나는 그거 반대입니다. 나는 못해요.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저희들이 일단 아까 말씀하신 거처럼 지역소비활성화를 위해선 노력도 하고 결코 저희들이 그동안 지원해오던 직원들의 사기진작비라든지 부서 복리후생비 다 쓰는 돈들이거든요. 먹고 영수증 처리하는 돈들인데 전무님 계시지만 다 쓰면 다 썼지 그걸 남겨서 못 써라 하고 부족하다고 맨날 난리입니다. 저도 매달 다달이 제 앞으로 예산이 배정되는데 사실상 아마 그럴 겁니다. 우리가 아무리 직원들한테 돈을 쓰라고 해도 이걸 자기들이 안 쓰면 안되고 안 쓰는 것을 회사가 기업이 강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저는 오히려 거꾸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소비가 활성화가 안 되면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제도에서 최고 문제가 보면 설문조사도 옛날에 보니까 미래포럼에서 실시한 것을 보면 물가상승 억제하는 목표가 43%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에서 거제시가 두 번째가 교통주차문제가 36%이고 세 번째가 기타 관광복지를 확충하자가 21%입니다. 이게 우리 관내에 가장 문제입니다. 대우조선은 매출은 계속 유지되면서 매출이 올라가면 인건비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매년 임금인상을 동결한 적이 있습니까? 사실상 없거든요. 인건비 복지후생비는 계속 나갑니다. 그런데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 거죠. 그런데 물가는 왜 오르느냐? 올라도 쓰니까. 물가가 올라도 사먹고 소비를 시켜주니까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지역소비활성화 지원협조는 기업체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게 과연 얼마나 될까가 있는데 아무튼 저희들은 오히려 거꾸로, 역으로 그러면 저희들도 그렇게 열심히 해서 많이 풀 수 있다면 소위 말하면 가처분 소득을 가진 직원들 우리 근로자들 우리 일반인들이 지갑을 열 수 있게끔 지역물가를 안정시키는 소위 지역물가안정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옛날에 15년 전에도 이런 건의를 한 적이 있는데 해송회 같은 경우도 어제 제가 갔다 왔습니다. 기관단체장 모임이 있었던 거 아시죠. 해송회가면 무슨 얘기를 하는가 하면 일방적으로 시장님 얘기하시고 끝내요. 그런데 사실 이런 거 해야 되거든요. 거기 보면 우리 거제시 음식요식업협동조합장도 오고 여성단체협의회회장도 오고 각종 단체장이 다 옵니다. 금융기관 지점장도 오고 정말 거제도의 물가가 제대로 된 거냐, 서로 의논해서 생활물가 잡아 줄 수 있게끔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전무

전무인사팀장

유인상 한 말씀드리면 올 4월 1일부터 인사팀장 발령받아 왔는데 올 여름 때 있다 보니까 그동안에 거제도 오래 살았기 때문에 여름에 항상 도로가 막히고 거가대교 뚫렸기 때문에 여기도 상당히 복잡하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한산하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들어오기는 많이 들어오는데 들어왔다가 여기서 안 쓰고 통영 가서 쓴다는 겁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죠. 그런데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까 대우조선 여기만 가지고도 장사가 되니까 그렇구나, 결론이 그거거든요.
상무

상무협력사지원팀장

박용덕 협력사협의회 쪽에는 저희들이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만나게 되어 있는데.

유영수위원

큰 것이 아니라도 거기에도 시상금이 나갈 것인데 그럴 때 웬만하면.
전무

전무인사팀장

유인상 금년만 본다고 하면 매년 거제대에서 수십 명씩을 직영으로 채용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45명을 채용을 했거든요. 이런 상황이고 거제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고졸자들을 금년에 10명을 뽑기로 MOU를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확대가 될 것이고 가급적이면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이 지역 출신을 뽑죠.

신금자위원

이번에 200명 모집에 3만 명이 왔다는데.
전무

전무인사팀장

유인상 1만2천700명이.

신금자위원

200명 모집했습니까?
전무

전무인사팀장

유인상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게 기업에 대한 충성도입니다. 오래 근무할 사람 당연히 그런 사람이 우선입니다. 여담이지만 이번에 인원을 모집하는데 인문계 쪽이 4,500명 왔는데 그나마 좀 더 뽑으니까 비율이 낮지만 인문계 쪽은 뽑는 인원이 20명이 채 안되거든요. 서울대학교 인문계 나온 애들이 100명이 지원해서 8명 붙이고 다 떨어뜨렸거든요.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도 서류면접에서 합격시킨 게. 그런 것들 때문에 형평성도 당연히 봐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게 충성도이기 때문에 거제지역은 가점을 받고 들어가는 겁니다.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저희들도 나름대로 인맥을 통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 오일메이저 선사들에게 편지를 써서 국토부 줘가지고 이런 거 거제도에 하면 좋겠다, 이렇게 하려고 시도를 많이 했는데 그쪽 친구들이 거제도만 자기들의 야드가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굉장히 외국 사람들은 까다롭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우리 영업에서 굉장히 발로 많이 뛰었습니다. 저희들이 레터를 보내어서 이런 거 해 달라, 영문번역까지 해서 적어줬거든요. 도장만 찍어서 보내려고 노력을 했는데 아마 그렇게 안 되면 다른 방법으로 해서 아니면 우리 사장님 친 레터를 만들어서 우리도 야드가 있으니까 하는 방법도 있고.

한기수위원

우리 그동안에 오너들이나 명예시민증 준 사람들이 있는데 당신들 명예시민이니까 이런 거 좀 해달라는 방법도 있겠죠.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있는데 그분들도 국가를 상대해서 이런 레터를 쓰는 걸 굉장히 꺼려합니다. 그것도 시도를 해봤고 인맥을 활용해서 그런 것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병화

이병화대외협력리더이사

주에 한 번씩 시에서 나오셔가지고 계속 홍보하고 있는데 삼성보다는 두 배 더 많이 했습니다.

한기수위원

우리 지역구 관련해서 아까 대우에서 말씀을 하셨을 적에 협력업체 직원들 기숙사 이런 부분을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은 능포아파트 재개발하게 되면 거기에 있는 분들도 옮겨가야 될 거고 그래서 우리 장승포동에 슬럼화가 되는 가장 주범이 옛날 구 시청사입니다. 거제고등학교 자리 지금 지성학원 재산으로 되어 있는데 그걸 아무리 연구를 하고 해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재개발을 하여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우리가 지성학원에다가 학교 재산이기 때문에 처분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살라고 해도 너무 비싸니까 팔지도 않고 있고 저희들이 옛날부터 서클룸이라고 해서 연 5천만원을 주고 대여를 해서 서클 룸으로 하는데 지금 그것도 더 이상 우리가 100% 활용할 수 없고 전체를 그건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지성학원에 얘기를 해야 할 부분이지 저희들도 손을 못 댑니다.
2천여 평 정도 될 겁니다.
부지는 되죠. 운동장도 있고 그것은 그렇습니다, 지성학원에서 처분을 해야 하는데.
지성학원에 공문을 보내어서 계속해야 됩니다.

한기수위원

리모델링을 해서 협력업체 직원들 기숙사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차피 임대를 해 있으니까.
성대

정성대총무팀장이사

그건 또 다른 부분이죠. 집주인이 허락을 하지 않으면 안 되죠. 저걸 알아보니까 학교 재산은 지 마음대로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재단이 되어서. 일단 그렇게 해서 시의회차원에서 해서 방안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전기풍위원

많이 바쁘실 텐데 주요 임원진들께서 나오셔서 설명을 해주시고 나름대로 대우조선해양이 가지고 있는 시에 바램에 대해서 잘 들었습니다. 저는 대우조선해양이 저희 직장이기도 하고 남달리 대우조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오늘 건의한 내용들은 특별위원회에서 나름대로 정리해서 행정에 적극적으로 개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대우조선해양이 매각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지분매각이지만 우리 시의회나 거제시 전체가 대우조선해양은 국가 경제의 일익을 담당하기도 하고 우리 거제에 있기 때문에 우리 거제지역 경기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종전에 저희 거제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올바른 대우조선해양의 매각 방안을 해 달라, 재경부건의안을 만들어서 채택을 하여 주요 기관에다가 제출을 했었고 나름대로 거제시 행정에다가 시정 질문이나 5분 발언을 통해서 시의회에서 우리 대우조선해양의 매각문제에 대해서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추진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없었기 때문에 총괄전무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마찬가지로 조선 산업 불황을 통해가지고 우리 지역경제에 여러 가지 경기가 죽어간다는 측면에서 특별위원회가 만들어져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 나온 얘기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언제라도 대외협력담당을 통해서라도 의회에 건의하든지 행정적인 지원이 있으면 말씀을 해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대우하고 거제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임원진들 너무 감사하고 수주하시느라 고생도 하지만 오늘 저희들이 사실은 토론회를 함으로써 복지에도 굉장히 많이 집행부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갑니다. 그와 반대로 삼성과 다르게 대우는 많은 짐을 저희가 지고 가는 거 같습니다. 짐들이 제가 생각해 보건데 특위에서 많이 이루어질 수 있는 짐. 짐을 지고 가되 가벼운 짐 인줄 알고 갑니다. 특히 저는 여성의원으로서 양대 기업이 양쪽에 있기 때문에 거의 엄마이기 때문에 또 애기들 취직 때문에 고역을 치를 정도로 하지만 저로서는 도울 수 없는 대기업에 들어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은 몇 명인데 거의 몇 명이 왔다가 밤 1시까지도 전화가 오고 어떤 분은 체육과 나왔는데 등용이 되었단다, 등등 불만스러운 일들도 자기 애는 공부를 잘하는데 체육과 나왔는데 들어간다는 이런 말들까지 저에게 많이 올 때는 가슴 아프기도 하고 또 자녀를 가진 부모로서 서울에 보내봐야 저축이 안 되고 시집갈 수도 없고 장가갈 수도 없고.
자녀들이 서울에 있으면 결혼이나 이런 걸 할 수가 없습니다. 거의 주거문제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기업이 양쪽에 있지만 그런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지 못하니까 굉장히 힘이 드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래도 우리 임원진들은 많이 하려고 노력하시는 거 느끼고 갑니다. 직장문제에 많이 관심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