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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기수 의원 발언

2012회 제4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2-10-23

한기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태문

박태문기획예산담당관

내년도 예산편성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 세입전망을 보면 지방세는 올해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지만 지방교부세가 작년에 당초예산에 너무 많이 잡아서 보상교부세가 작년에 819억원을 잡았는데 올 추경 때 확정된 게 572억원으로 현재 247억원이 감소되기 때문에 이 정도 수준은 아마 어려워질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세출예산은 지금현재 부서별로 요구사항을 받아서 각종 기본경비에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집계가 다 안 된 상태입니다. 내년도 어쨌든 세계경제가 힘들어가지고 정부방침도 지역경제활성화에 관련된 예산을 많이 편성하라는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농축산업경쟁력 강화 지원과 전략산업육성, 기업별 기술개발, 창업지원 사업을 우선 지원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방향으로 편성 운영하도록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이번에 위원님께서 특위를 구성해서 신경을 써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의견은 지금 현재 의회의 동의받은 모자이크 사업이 신규 사업이고 모자이크 사업 그 때문에 도에 얼마 전에 올라가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상의를 했는데 도 예산담당관하고 기획조정실장님을 만나서 도 방침이 지금 현재 지사가 없는 상태에서 처음에는 안 하려고 백지화시키려고 생각을 하다가 본인하고의 약속이기 때문에 그건 어쩔 수 없다, 당초는 2014년까지 완료하는 사업을 했는데 그건 사업기간을 조정해가지고 좀 늘려서 2016년이나 2018년까지 가는 방법으로 예산을 지원해주는 방침으로 했고 참고적으로는 지역경제활성화 관련 예산을 전액 실과에 요구된 것을 대충 뽑아보니까 재래시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시설에 대해서 고현시장 주차장하고 옥포지역주차장 사업비가 내년도에 고현시장에 38억5,700만원이 잠정되었고 옥포시장은 부지매입비가 재경부 땅인데 지난해 13억5천만원 준했고 나머지 4억5천만원을 주면 다 사는 것으로 되어 있고 거제사랑상품권 이용활성화에 가맹점이 관련 확대지원 상품권 관련 수수료도 확대시키고 또 기업환경 개선해가지고 사업관련 주변 환경시설이나 창업기업 등 신규인력 고용보조금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중소기업 경영안전 및 설비 투자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육성기금이 5억원이 출연되고 청년실업 해소와 취업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한 3억이며 마을기업 육성에 4대 기업 육성을 하고 특히 소상공인 육성지원 사업에서 경남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하여 소상공인에게 1인당 50만원까지 융자할 수 있을까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부서에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일부는 우리가 원하는대로는 안되고 도에도 명목만 세워나가는 걸로 해가지고 당초에 2014년까지 하면 내년도 예산하고.
우리는 20-30억씩 요구를 해놓았는데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 계획이 도가 지사가 선출되고 나면 방침을 정해주면 우리시도 그에 맞추어서 재원배분을 연도별로 좀 늦추어서 해야 됩니다.
내년도에 각종 이슈되는 사업으로 부지매입비가 예를 들어서 수양동이나 해양플랜트 부지라든지 호국평화공원사업, 씨릉섬 부지매입비가 200억 가까이 넘어갈 것입니다.
안 할 수도 없는 사업입니다. 내년도에 제일 걸림돌입니다.
늦어도 11월10일까지는 확정이 될 것입니다.
만약의 경우에 추경을 내년 4월에 해야 하니까 그때 추경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특위에서 11월10일 이전에만 정리를 해주시면 됩니다.
부지매입비 관계는 어차피 해야 하니까. 부지매입을 해야만 특히 호국평화공원사업은 부지매입을 해놓으면 보훈처하고 협의만 잘하면 보훈처에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조선경제과장 최명호입니다. 추가할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협중앙회 위탁판매 협약서 내용으로 5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 있는데 참고해 주시고 지역경제협의회 역할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한기수위원님이 자문위원으로 있었는데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품권 가맹점 부분에 대해서 홍보활동을 하면서 실태조사를 몇 번 협의회에서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등록된 것은 1,220개소가 되어 있고 명절전에는 상품권 할인행사 발송을 하여 하고 있고 양대조선소의 상품을 판매를 해서 대우같은 노조측과 협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삼성에는 명절때되면 식당 출입을 할 때부터 계속해서 우리 시청공무원과 같이 명절 때마다 가가지고 홍보활동을 계속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상품권을 삼성과 대우에 납품을 할 때 사전 작업이 하루 이틀정도 작업이 됩니다. 직원들끼리 하기 힘들어서 협의회에서 인력을 한 5명 정도 지원을 받아서 매년하고 있습니다. 설과 추석 때는 꼭 하루 전에 상품권 사전 작업을 한 4-5명 지원을 받아서 시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협의회에서 협조해 주고 있습니다. 10페이지. 양대조선소의 판매현황으로서 기업체하고 일반이 지금 기업체에서 67%, 일반이 한 33%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판매된 것은 593억원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밑의 대비표를 보면 기업체가 67%이고 일반이 33%되어 있습니다만 2011년도를 보면 일반인이 43%이고 기업체가 57%이며 일반인들도 많이 참여하는 사항이고 올해는 또 특이하게 기업체에서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회에서도 삼성조선과 대우조선 사내에 새마을금고에 상품위탁 판매소를 2010년도하고 2011년도에 협의회에서 운영하게 만들었습니다. 밑에는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조선소에 2011년도 2012년도에 새마을 금고에서 판매한 현황이 되겠습니다. 결론을 보면 우리 지역경제협의회가 사실상 무보수로 인해가지고 계속해서 열심히 활동을 함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경제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역사랑협의회 창립과정은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사랑협의회 협약서가 14페이지에 있는데 저번에 상품권 수수료 관계 때문에 논란이 많이 되었는데 상품권 수수료 자체가 지역사랑협의회에서 판매한 금액만 줄것이나 아니냐 하는 그런 부분이 대두가 되었습니다만 지금 삼성과 대우에 활동을 하면서 제4조에보면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이 적극적으로 협의회에서 갑이 상품권 공급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는 부분까지 인지하기 때문에 판매금액과 수수료 금액에 약간 차이는 있는 것입니다. 협약서는 매년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18페이지.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 수수료 정산관계입니다. 수수료 지급현황이 2006년도부터 판매를 했기 때문에 2006년도부터 2012년까지 총 3억5천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그 뒤에 수수료 정산내역은 지역사랑경제협의회에서 자료를 받은 겁니다. 받아서 그 내용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2006년도부터 상품권판매수수료가 4,100만원, 지출이 3,700만원 되어서 잔액이 141만3천원의 잔액이 남았습니다. 2007년도에 보면 수입이 판매수수료 4,700만원이 되었고 수입계가 5,600만원인데 거기는 이월금과 지원금, 운영위원 회비, 잡수입, 마트 협찬금까지 해가지고 5,600만원의 수입이 되었으며 지출은 사무실운영 및 비품구입까지 포함해서 4,200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2008년도 이월된 금액은 1,300만원 이월된 금액에서 포함하여 상품권 판매수입이 6,500만원이고 수입이 7,830만원이 되겠으며 지출은 4,026만원이고 잔액이 3,800만원으로 2009년도 이월이 되겠습니다. 2009년도 이월금하고 상품권 판매수수료 1천만원하고 잡수입 7,800만원이 총 수입이 되겠으면 지출내역은 사무비를 비롯해서 적립금까지 4,200만원이 지출되어서 잔액 3,600만원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는 수입이 9,600만원, 지출이 7,200만원으로 수입은 상품권 이월금하고 상품판매수수료하고 9,600만원이 되고 지출이 사무이월비를 포함해서 전체 7,200만원이 지출되어서 2,300만원이 이월되었습니다. 2011년도는 상품권 수수료 5천만원이 지출되고 이월금 2,300만원, 잡수입 10만원해서 예금이자로 수입이 7,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출은 사무비를 비롯해서 6,200만원이 지출되고 잔액이 1,170만원이 남겠는데 2012년도로 이월되겠습니다. 2012년도 판매수수료가 5천만원 지급을 하고 이월된 금액이 1,170만원을 하여 총 예산은 6,170만원으로 지금 현재로 지출된 것이 2,626만원입니다. 지금 정산이 안 되어서 100% 안되었습니다만 보통 연간 7,300만원은 지출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기수위원님께서 2005년 2006년도에 판매되지 않고 환전되지 않은 것과 분실한 것의 금액이 어느정도 되느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자료를 계속 챙겼습니다만 2005년부터 발행을 해서 2006년도부터 판매를 하였는데 판매해서 2009년 8월달까지 전산처리가 안되고 수작업을 했는데 자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환전이 안되고 분실된 금액은 도저히 계속 유통이 되었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금액입니다. 전산되기 전까지 금액이 지금 2005년 12월29일날 개설된 거래액의 명세가 있는데 그 금액이 1억4,400만원이 지금 현재 잔액이 되어 있고 이 부분이 전산되기 전까지 환전 안 된 금액인데 그 이후에 판매되었기 때문에 금액이 계속 나가기 때문에 환전되었다고 보는데 순수히 남은 금액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우리 2008년도에 개설한 부분은 42억2천만원인데 이번에 판매금액이 많이 판매가 되다보니까 지금 현재 금액이 42억2천만원이 우리 개장이 되었고 매년 보면 10억 이상이 매달 나가고 지금 현재 이월될 수 있는 부분이 한 10억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10억원에 대해서는 정기예탁을 해가지고 이자부분은 정기예탁을 하는 부분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도별 판매 및 구매자현황은 각 업체별로 50개 업체를 하였는데 이 부분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과장님 설명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데이터가 없다는 거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한기수위원

농협하고 위탁판매 협약서는 매년 갱신을 하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한기수위원

갱신할 때마다 조금 조금씩 바뀝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바뀌지 않습니다.

한기수위원

맨 처음에 만들은 그대로인데 맨 처음에 농협하고 협약을 한 게 언제입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판매는 2006년도부터 판매를 했기 때문에 2005년도 말에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한기수위원

2005년도 일정을 챙겨보세요. 2005년도 말에 계좌개설을 했고 맨 처음에 판매 시작은 언제입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2006년 1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한기수위원

2006년 1월부터 판매시작. 그리고 협약서는 처음에 만든 그대로 별 문제가 없어서 계속 해왔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한기수위원

그럼 상품권에 보면 발매일자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 상품권 넘버가 있을 거 아닙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발행일자는 없고 넘버는 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발행일자는 없고. 발매일자는 뭡니까? 발매일자가 있습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발매일자도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자료 6페이지를 보시면 제8조 상품권의 환전 1항 을은 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의 환전을 요구할 시 상품권의 매수 발매일자 등을 확인한 후 환정 청구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갑의 상품권 전용 계좌에서 인감없이 인출하여 ...한다로 되어 있는데 여기서 발매일자는 뭡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발매일자는 지금 현재 상품권에 안 나오는데 코드 넘버 자체가 넘버를 보면 전산상 나올 때 일자가 언제 발행되었다는 일자가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드 넘버를 가지고 발매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상품권에는 발매일자가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상품권 자체에 아무것도 없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2001년도에 발행한 건지 2012년도 발행한 건지 모르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넘버를 가지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매 넘버를 가지고.
발행 날짜는 상품권에 안 적혀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럼 여기에 상품권이 한 장 있다, 그러면 이 상품권만 보고 발행이 2006년도에 했는지 2007년도에 했는지 모릅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그건 확인 안 됩니다. 발매일자를 봐야 됩니다. 발매 부분은 코드 넘버를 봐야 알죠.
유효기간은 일반 유가증권은 5년으로 안봅니까?

한기수위원

이 상품권 자체에 적어져 있느냐고요?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상품권에는 안 나오는데 발매를 하게 되면 언제부터 넘버를 가지고 대장에 정리를 해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장을 보면 몇 월 며 칠 몇 번 부터.

한기수위원

상품권 자체에 번호가 있을 건데 상품권 발행번호가 2006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발행된 번호가 있을 것인데 이걸 체크안하면서 환전을 해줬다는 겁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전산처리 되고 나서는 언제 발행이 되었는지 바로 나오는데 전산처리 되기 전에는 된 부분이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여기 번호가 있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몇 번부터 몇 번까지가 언제 발행되었다는 것은 일자가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그럼 그걸 전산처리하게 된 시점이 언제부터 입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2008년 9월 달부터 였습니다.

한기수위원

그 앞에는 왜 못했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그 앞에는 농협에서 할 때 전체 수작업을 다 했습니다.

한기수위원

수작업을 해도 근거를 놓아놓았을 거 아닙니까? 근거없이 그냥. 뭔가 근거가 있지 않습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발행하는 부분은 나오지요.

한기수위원

아니, 발행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회수한 부분.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회수 부분은 들어온 것을 가지고 우리가 확인해서 없애지 않습니까? 그걸 회수한 금액에 따라서 환전을 해주기 때문에 그 당시 회수 되는대로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확인한 부분은 그 당시에 대장이. 담당자 환전 대장이 없어?

한기수위원

주먹구구식으로 했네요. 그럼. 상품권도 돈인데 돈을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해버리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그 부분은 들어온 부분이 아닌데 환전을 해주는 것은 없기 때문에 공무원하고 입회해가지고 폐쇄를 시키기 때문에 들어온 금액에 따라서 큰 문제가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불안해하시고 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만 그런 부분은 저는 이번 특위되고 나서 전체 부분을 검토하면서 그런 부분은 자신있게 얘기 드릴 수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세월이 가고 사람이 바뀌고 하면 그때 누가 확인하고 안하고 중요한 게 아니고 결국은 그게 상품권 자체가 돈이나 같은 것인데 그걸 그렇게 철저한 확인없이 해왔다는 것이 잘못하지 않았습니까? 잘, 잘못을 따지는 것보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앞에는 수 작업할 때부터 그런 부분은 있는데 지금은 전산처리하니까 그런 부분은 해소가 되는데 앞에 수 작업할 때 부분 같으면 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아니었나 싶은데 지금은 전산작업을 하니까 그 문제는 해소가 됩니다.

한기수위원

지금은 그러면 2008년 9월 달부터는 몇 번이 들어왔다 몇 번이 안 들어왔다 다 체크가 되고 있는 겁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전산상 체크가 됩니다. 환전할 때 다 처리가 됩니다.

한기수위원

실질적으로 몇 번이 2008년도는 1월 1일부터 안 되었으니까 도리가 없는 거고 2009년도 1월 1일부터는 2009년이 지나고 나서 5년이 지나면 2009년도 분이 발행되고 5년이 지난 2015년 되어야 2009년도분이 얼마가 안 들어왔다 확인이 될 수가 있고 그건 순수잉여분으로 남는 거다, 라는 결론이 나올 수 있겠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그런 게 안 나옵니다.

한기수위원

그 전의 분은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십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지금 그 부분은 계속 환전이 되기 때문에 환전이 안 되고 있는 부분 자체가 본인이 분실했다든지 그건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이월금은 계속해서 같이 통장에 정리가 되어가지고 그대로 운영해 나가야 되고 지금 잉여금이 남아 있는 것은 정기적금을 들어 가지고 환전된 부분은 계속 유지를 해 나가야 될 사항입니다. 환전이 5년 동안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까 금액은 그대로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판매금이기 때문에.

한기수위원

2009년도 분 2006년 2008년 9월부터는 넘버가 다 체크가 되고 있는 걸 확인하셨습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넘버가 다 확인되고 전산상은 다 확인이 됩니다. 환전할 때 다 확인됩니다.

한기수위원

확인 하셨어요? 지금 계약서상에 일단 물건을 팔고 먼저 물건을 돈으로 환산해서 팔고 돈이 들어오고 다시 돈이 나가는 것까지 과정에 이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명시해 놓은 것이 없거든요. 그건 어떻게 정리가 되고 있습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일반 우리 통장에 들어가 있는 건 이자가 적립이 되고 그 통장에 정기적금을 넣으면 많은 기간 동안 이자를 받을 수가 있는데 지금까지 그걸 못했습니다. 이번에 바로 정기적금으로 금액 한도 내에서 예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거기다가 규정을 정해야 될 거 아닙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그 부분은 거제시장이 돈 자체를 정기적금을 하면 됩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한기수위원

평균 잔고가 얼마나 됩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평균 10억 정도 10억부터 13억입니다. 매년 그 정도 13억 정도가 통장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한기수위원

적어도 10억 정도는 정기예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3개월, 6개월 해가 5억씩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일반 현금같이 현금에도 그게 없는 부분이 있는데 넘버링이 보통 있으니까 넘버가 안 되어 있는데 다시 뭐.
그런데 넘버를 보면 발행 연도가 나오니까 일자가 나오고 하니까 우리 대장상에 다 나오니까 인정이 되는데.
앞에 수작업을 한 건 안나옵니다.
변형이 되면 안 되니까요.

한기수위원

수작업하면서 체크 넘버를 다 기입을 했었어야 지금이라도.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지금은 5년이 경과되면 2015년 되면 5년 경과되면 전산 처리되고 나서는 5년이 경과된 부분에 대해서는 결제가 안 되지요. 지금은 들어오면 일자가 안 정해져있고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환불을 해줘야 합니다.

한기수위원

지금 체크업을 하는 것이 일련번호를 보고 다 리스트가 나오고 2009년도에 발행한 것 중에서 지금이라도 가가지고 2009년도에 예를 들어서 100만 장 발행했다 그럼 100만 번호를 발행했다 그중에 66만 번이 들어오고 34만 개가 안 들어왔다는 것이 한눈에 쫙 나옵니까? 전산에서.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그렇게 안 나옵니다.

한기수위원

그렇게 나와야 체크가 되지.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그 시스템을 하려면 농협에 별도로 시스템 구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지금 현재 들어온 것은 몇 년도 발행했다 그 정도만 나오지 몇 년도 발행했으니까 지금 현재 몇 개 남았겠다, 그것 까지는 지금 현재 안 나오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소비자들이 5년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한기수위원

지금 설명하신 대로 하면 5년 이후에 써지지를 않았어요. 맨 처음에 2006년도 1월 1일부터 나왔기 때문에 전산작업을 2008년도 9월 달에 시작했는데 2008년도 9월부터는 이때 5년이 안된 사항이잖아요. 2006년도 1월 1일 발행되었던 것이 5년이 지나면 2011년 12월 31일 되는데 이때 가져가면 전산에 들어가면 바로 걸린다는 거지, 걸리는 거 맞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걸려 나오지요.

한기수위원

걸리는지 안 걸리는 것 까지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것까지는 확인이 안 되었습니다.

한기수위원

그것도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한기수위원님 말씀하신 시스템 구축을 하면 바로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신금자위원

유영수위원님이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정산내역 맞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신금자위원

참고로 보려고 유영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같습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이건 연도별로 하기가 어려워서.
지금 보니까 우리가 이게 양대기업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데이터 보니까 33%까지 올라가고 보니까 43%까지 올라간 적도 있는데 이런 것을 볼 때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아까도 시민단체하고 간담회하면서 나온 얘기인데 개인이나 단체가 쓰는 선물용 상품권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전부 거제사랑상품권으로 지역사랑하는 마음에 사용한다면 굉장히 매출이 올라갈 것이다 의미를 부여하고 불편을 해소하고 이런 것들이 뒤따라야 합니다. 불편이라든지 가맹점 확대문제, 환전문제 이런 것이 있는데 할인문제 이렇게 했을 경우에 상당히 올라갈 수 있다는 부분이 나왔거든요. 여기 보니까 43%까지 간 적이 있다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금 더 쟁점으로 올라간다면 60%까지 가능하다 우리가 인구가 30만 미만도시에서 가장 시 정책을 펴기가 좋습니다. 사실상 그렇기 때문에 우리 거제시는 이런 조건을 안고 있고 독립된 자치단체가 되어 있고 지형상, 이런 것들 때문에 가능한 부분인데 어쨌든 일반구매가 좀 더 늘어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가야 된다. 이 부분은 그래서 조심스럽게 나오는 얘기도 지금 공무원들이 10만원씩인가 일괄 구매를 하죠?
시장이 30만원, 부시장이 20만원, 국장 15만원, 과장 10만원, 5만원, 3만원 급수에 따라서 합니다.
5만원 정도 구입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한기수위원

여기 판매 우수고객 리스트를 보면 32페이지부터 34페이지까지 있는데 거제시가 최고 우수 고객이네요? 삼성, 대우가 비슷하게 판매되고 있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삼성이 판매를 많이 했습니다.

한기수위원

그 밑에 보면 10번에 디섹이라든지 11번에 임천공업, 13번에 일광산업, 태광산업, 욱일기업, 웰리브, 테크윈, 세방산업, 일광산업 등 조선소의 협력 및 하청업체들 결국은 여기에서 구입한 것들이 종업원들의 선물이나 이런 형식으로 나간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쪽으로 많이 유도할 수 있도록 대우나 삼성에서 팔아주는 양은 거의 한계가 왔을 거거든요. 매출을 올리려면 우리 대우 삼성의 협력업체나 하청업체들이 수 백 개가 있는데 이런 업체들이 많이 판매할 수 있는 권고를 해야 하는게 그렇게 하려면 우리 위원장이 말씀하신대로 이 사람들에게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이 업체 사람들이 다른 금강제화 티켓을 사면 거의 80내지 잘사는 사람들은 60% 정도 주고 사거든요. 우리는 100% 다 줘야 살 수 있으니까 이런 건 어떻게 인센티브를 줘서 그리고 어느 정도 줘야 아무리 지역을 사랑하고 시의 어떤 정책에 협조한다 하더라고 영 이익이 없으면 자기들도 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런 것도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경제활성화 부분에 의해가지고 시장님 표창을 연말에 선정을 해서 드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이런 저런 방법들을 찾아야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저는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 고문 역할을 하고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이 단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이해는 합니다만 우리 의원들 대부분이 왜 이 단체가 중간에서 끼여 가지고 돈을 갖다가 지금 3억5천인데 수수료가. 3억5천을 안 쓰면 안 되는가? 차라리 이 돈을 할인을 해주든 아니면 시장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질문을 할 때 들어보면 역할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십시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지역경제협의회가 창립이 된 게 거제사랑상품권 이전에 창립이 되어가지고 상품권 관계를 시장한테 건의한 것이 지역사랑협의회에서 하였고 그때 시장님께서 그렇게 해보자 해서 발행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지역경제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먼저 발로 나서고 어떤 부분이든지 간에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거제사랑상품권 발매운동을 제일 먼저 뛰어든 게 협의회인데 여태까지 그분들이 양대조선소 다니면서 홍보 활동한 게 상당히 행정에서 모르는 어려움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지금 현재 양대조선소에서 그분들하고 인맥을 가져가면서 한 부분이 지역사랑협의회입니다. 만약 우리시에서 공무원들이 홍보활동을 했다면 과연 그 정도의 깊이까지 침투가 되었을까 하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나와 가지고 거제사랑상품권 발매하고 매달리고 다니기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경제협의회가 상당히 큰 역할을 했습니다. 누가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 1년에 100억원이라는 것이 판매가 된다는 것은 그 분들이 없었으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때까지 해놓은 것도 그분들의 역할이 큽니다.

한기수위원

이제 어느 정도의 상품권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되었고 그래 하니까 이 단체가 없어진다, 라고 가정을 한다 라면 가능한 겁니까? 이 단체에 위탁업무를 안할 수 있는 것인가?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지금 어느 정도 되었으니까 손 떼라 하는 식이 되면 그분들의 이미지도 실추되고 행정에 대한 반감도 있을 수가 있고 저분들이 계속해서 활동을 안 하고 유명무실하게 이름만 있다면 과감하게 할 수가 있는데 계속해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없애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공무원 사무실에 이 상품권 부분을 둔다면 가맹점이라든지 모든 행정력이 어떤 부분은 가맹점 민원이 생겼을 때 하는 부분까지 행정에서 본다면 인력이 2-3명 추가가 되어야만이 상품권 전체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이 행정에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기수위원

여기 대행을 함으로 인해가지고 대행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습니까? 수수료 정확하게 1% 지급하는 겁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1% 개념은 판매수수료 1% 개념을 보기에는 안 맞습니다. 지역사랑협의회에서 과연 판매를 했느냐 안 했느냐 그 금액을 따지면 안 되고 그 협약서 내용에 보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삼성이나 대우나 어떤 기업체나 개인이라도 상품권을 살 수 있게끔 했다고 인정되는 부분까지 1%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1억이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1억원의 한도 내에서 환전수수료하고 그 부분을 줄 수 있기 때문에 1억원의 한도 내에서 하다 보니까 저분들이 판매를 많이 해도 저 범위 내에서 밖에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적절하게 운영경비 정도만 지급하고 있는 거네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우리 지역에 시장이나 이런 쪽하고 간담회를 해보니까 가맹점을 더 확대를 해야 된다, 판매소를 확대를 해야 한다, 이런 요구들이 많이 있거든요. 상품권 판매를 지금은 농협중앙회에서 하고 단위농협에서도 하고 있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환전만 하고 판매는 안 합니다.

한기수위원

판매까지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어떻습니까? 농협 또는 기타 아까 위원장이 말씀하신대로 약국, 서점 할 수 있다 라면 최대한 판매소나 환전소를 많이 늘리는 방법.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사실은 환전 부분도 실제로는 신현하고 연초농협은 환전 부분까지도 자기들 직원 부분하면서 업무량하면서 안 해주라고 하는데 그건 농협하고 협의가 되어야 하고 협약서 결국은 판매하고 환전같이 하는 부분의 협약서를 맺었기 때문에 협의를 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일반판매소를 증가하는 것은 이게 사실은 현금이기 때문에 어떤 협약서를 만들어가지고 서점에도 가능하고 전체 다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도 검토를 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한기수위원

우리가 기존 100억 올해는 140억 판매했죠? 이런 수준에서 끝나 버릴 거 같으면 지금 현재의 시스템 판매하고 환전하는 시스템으로 가능할 거라 보고 대기업 중심으로 시청이 가장 많이 판매하고 대우, 삼성 일부 협력업체 이런 우리 지역에서 어느정도 단위가 되는 중심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가져갈 수도 있고 우리가 갖다 줄 수도 있지만 앞으로 우리 특위에서 생각하는 건 200억 300억 정도 판매를 하려고 생각한다, 라면 개인이 지나가다가 내가 시장을 가다가도 우리 지역을 아껴야 된다 해서 가다가 들러가지고 5만원짜리 사가지고 시장에 가서 그걸 쓸 수 있는 이런 시스템 구조로 만들어져야만이 이것이 완벽하게 지역에 토착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구조로 만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의식변화가 일어나야 될 부분 같습니다.

한기수위원

의식변화도 내가 일부러 예를 들어서 아주에는 이 파는 데도 없고 환전하는 데도 없습니다. 내가 아주에서 우리 집에서 내려가서 아주에서 물건을 사고 아주에서 밥을 먹는데 거기에서 일부러 장승포나 옥포까지 나가서 그걸 사가지고 와서 거기서 밥을 먹고할 이유는 없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의식이지만 지 돈 들어가는데 그래서 어디에서나 할 수 있고 어디에서나 환전할 수 있고 구매와 환전이 쉽게 만들어져야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실제적으로.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환전 부분은 그 시스템 자체를 프로그램을 다해줘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것이 아님으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야기는 했습니다. 전반적인 부분을 검토를 해달라 전체 분위기가 그렇게 돌아가니까 괜히 지역에 있는 가맹점이 더 어렵지 않습니까? 자기들 관리하는 조합원들이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주셔야 되는데 좀 조합장의 혼자 의견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기수위원

하나로 마트는 운영 안합니까?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하죠. 제일 크게 합니다. 연초하고.

한기수위원

그럼 그 두 군데는 상품권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야지요.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우리가 하나로마트를 시민들이 애용을 많이 합니다.
신현 농협은 의견이 조율되는데 연초농협은 아예 말을 못 붙일 정도로.

윤부원위원

이 상품권 자체가 홍보가 안 되고 인식 안 되어 있다 보니 그렇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 고현같은 경우는 상품권 자체를 많이 활용을 하니까 알고 있는데 우리 연초나 시골로 갈수록 이런 부분이 인식이 안 되어 있어요. 농협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일단 그 부분이 과장님도 지금 농협이 돌리고 있다는 전산시스템을 정확하게 어떻게 돌리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모르시는 거 같은데 아까 제가 질문한대로 확인해서 그대로 질문의 의도대로 안 돌아가고 있다면 시스템을 다시 개발해서 그 부분 이때까지 처음부터 그런 시스템에 의해서 확인을 못해 나갔다는 것도 언론에 오픈을 시켜 버려야 합니다. 이래이래 되었고 해서 이 단계에서부터는 이렇게 하고 앞으로 2015년이 되면 2009년도부터는 정확하게 표시가 난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호

최명호조선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관광과장 김현규입니다. 특위에서 저희과 업무를 갔다가 조선산업에 이어서 다음 먹거리로 생각하시고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거제시 관광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보고를 드릴 순서는 연도별 방문 관광객 현황, 2012년 국내외 관광홍보실적 및 2013년 계획, 주요관광시설 조선사업 추진현황, 지역축제 개최결과 및 2013년 계획, 관광활성화 관련 용역사업 추진현황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연도별 방문 관광객 현황입니다. 2010년도에는 내국인 460만 명, 외국인15만 명해서 478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우리시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2011년도는 거가대교 개통이 이후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내국인 관광객이 625만 명, 외국인이 6만4천명 가까이 전년도 대비 132%정도 성장을 했습니다. 2012년도는 현재 3/4분기까지 내국인이 395만 명, 외국인이 3만1천명해서 약 400만 명이 와서 전년 동기간 대비해서 74%가 감이 되었습니다. 2분기보다는 3분기가 관광객이 많이 증가했는데 자체 분석해본 결과 여수 고성 엑스포가 종료됨으로 인해가지고 전국의 관광객이 분산되다가 거제 쪽으로 많이 찾아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조례개정을 했는데 관광객을 확인해갖고 11월부터 익년 2월까지 하다가 익년 4월까지로 연장을 해서 내국인은 익년 4월까지 외국인은 연중 조례개정 사항 관광활성화 대책으로 현재 지자체는 전부 공문을 보내어서 통보를 했고 전국의 여행사에 거제시 관광자료와 관광객에게 인센티브 자료를 같이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6페이지. 2012년 국내외 관광홍보 실적 및 2013년 계획입니다. 먼저 박람회 참가실적입니다. 내나라여행박람회를 2012년 1월12일부터 1월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고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해설사 2명과 직원 1명이 박람회 기간 중에 상주하면서 우리시의 관광홍보물을 배부하고 퀴즈를 통해서 우리시의 시화가 무엇이냐 시목이 무엇이냐 퀴즈쇼를 통해서 간단한 상품을 주면서 관심을 유발시키고 했습니다. 한국국제관광전은 2012년 6월7일부터 6월10일까지 역시 코엑스에서 했습니다.
2013년 추진계획으로서 국내 홍보계획에 팸 투어를 올해와 내년도에 4회 이상하고 여행박람회 홍보부스도 5회 이상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인센티브 제도를 최대한 홍보하여 중소기업 여행사들에게 국내여행객들을 우리시를 많이 데리고 올 수 있도록 할 것인데 이것을 할 때에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최대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거제관광 축제홍보를 위한 국내 바이럴마케팅을 시행하고 잘 아시겠지만 바이럴마케팅은 이메일이나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서 자발적으로 홍보하는 것으로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옥내외 광고매체를 통해서 서울 부산 대도시의 인구밀집지역 KTX, 공항, 지하철, 터미널, 수도권 대로변, 전세버스에 우리시의 광고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방문 관광객을 위한 종합관광안내판 설치 및 개보수를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한 관내 초중고 학생 현장학습을 실시할 것인데 현재 시티투어는 작년에 4천만원을 지원해주었고 올해는 3,500만원 정도 12월 달에 지원을 해 줘야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티투어가 작년보다는 이용객이 많이 늘어났는데 좀 더 부족하니까 관내 초중고학생들이 현장학습을 할 때 시티투어를 이용해하면 학생들에게 이익이 오고 국내외에 나갔을 때 우리시의 관광홍보 요원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시티투어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홍보 계획으로서 중국 현지 관광홍보설명회를 내년 4월-5월에 심양시를 방문할 것인데 시장님을 비롯해서 시의회 관계의원님들 희망하는 관내의 여행사들 20여개 정도 함께 갈 계획입니다. 중국에서는 중국의 여행사 대표자나 심양시 시장님을 초청해서 같이 심양시에서 우리시를 홍보하도록 하겠으며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중국 블로그 웨이보 구축 홍보를 시행할 것입니다. 13페이지. 주요 관광시설 조성사업 추진현황입니다. 거제자연생태 테마파트 조성으로서 우리 거제 농업개발원내에 235억원의 예산으로 설치를 할 것인데 주요시설은 온실 4,425평방제곱미터이고 자연생태공원은 16,718평방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는데 중간보고는 2차까지 하고 3차 보고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올 12월달에 행정절차 이행 완료가 되면 내년 2월경에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전시 물품 매입 예산이 일부 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내년도 국비를 많이 받아야 되는데 사업비가 적게 배정이 되어 사업 추진이 2014년까지 완공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더 지연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14페이지. 장승포호국평화공원 조성입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추진하고 있는데 장승포동 70번지 일원에 79,500제곱미터로 2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데 주요시설은 기념공원, 빅토리호선박, 산책로를 조성할 것입니다. 추진실적은 지난 9월 공공시설설치동의안을 임시회에서 조건부 가결 받았고 향후계획은 올 10월 달에 전시선박 인수검증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고 지난번 조건부 가결되었을 때 시민대표 한명, 지역대표 한명, 민간한명하고 했는데 장승포지역은 지역대표로 조치훈씨가 초청이 들어왔는데 시민연대에서 아직까지 공문을 보내어서 추천을 의뢰했는데 아직 추천은 못하고 있습니다. 선박의 조회가 깊은 분을 물색을 하고 있는데 회의를 거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고 추천이 들어오는 대로 10월 달 중에 2차 인수검증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내년도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잘되고 하면 공사착수는 하반기에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문제점은 빅토리호 설치 위치 조정 등 공원 구성 계획 변경으로 도시공원조성변경결정에 애로가 있습니다. 전시선박 인수검증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구성계획안을 수립을 해서 공원계획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거제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조성입니다. 총 235억원으로서 4d영상관, 탐험라이드관, 어린이평화정원, 평화수호대 등 건설하는 사업인데 건축공사는 준공이 되어 있고 전시물 하고 있는데 추진실적에 광특회계 추가 확보 18억원을 해놓았는데 추가확보가 가내시를 받았습니다. 전액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 실정으로서 2013년 5월에 준공 및 개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D 실사영상을 촬영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이 시간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 3차분과 같이 공기보완을 해서 5월 달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외도관광객안전시설물 설치사업입니다.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외도의 너울성파도가 있어서 유람선이 들어가는 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해서 방파제 100미터 정도 폭 16미터정도로 127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데 국도시비 외 민자가 39억원 포함되어 있고 현재 지금은 TTP제작을 하고 있는데 한 개에 25톤 짜리가 제작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어업피해보상은 완료를 하였고 추진계획으로 국립공원 행위허가 협의가 완료가 되면 해상 구조물 설치를 하겠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내년도 사업비 중에서 광특이 내년도는 3억원 정도 확보를 못했습니다. 광특을 받아야 되는데 예산이 부족하여 할 수 없이 민간에서 39억원을 먼저 투입을 해가지고 해야 합니다. 17페이지. 칠천량해전공원조성입니다. 하청 연구리 산85-4번지 일원에 85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하는 것으로 전시관, 위령조형물, 광장등 건축물은 준공을 하였고 전시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포로수용소테마파크와 같이 내년 상반기 5월 달에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몇 차례 시티투어를 내년도 2층 버스를 넣어야할지 말아야할지. 2층 버스를 하면 이색적이니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시킬 수 있고 저희들은 2층 버스를 가져오면 효과는 상당히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2012년도 9월달까지 탑승인원이 202명입니다. 7월 8월은 적자 보존 분만큼 보존해주고 7월8월은 이용객이 많아서 적자보존을 하나도 안 해줘도 되었습니다. 올해 5월 달에도 적자보존을 안 해줬습니다. 어느 정도 정착단계에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2층 버스 가져오면 아무래도 괜찮지 않겠나 생각이 되는데 2층 버스 가격이 8억에서 10억 정도 특수주문제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부산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반응도 좋다하고 저희들도 몇 차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봤는데 일단은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고 위원장님도 잠시 언급을 하셨는데 우리시는 도로사정이 상당히 굴곡도 심하고 경사도 심하고 이래서 전 노선이 다 다닐 수 있을지 안다닐 수 있을지 그것도 걱정스럽고 학동의 고개는. 그래서 좀 더 검토를 해보고 사야 된다면 의회의 보고를 통해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예, 고현버스터미널에서 9시30분에 출발하여 하이라이트가 외도인데 외도는 다 들어가고.
장승포에서 탑니다.
수익자 부담 원칙으로 인해가지고 그렇게 되면.
2층 버스 제작 관계자를 불러가지고 들어보겠습니다. 어디까지 운행이 가능하고 진짜 돈이 8억에서 10억 정도로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 얼마면 되는지 알아가지고 준비를 하도록.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단위가.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6,120억원입니다.
관광객들이 쓰는 금액은 정확한 데이터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제주도에 물어보고 했는데 제주도도 데이터가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
이게 한국관광공사에서 표준데이터를 가지고 적용한 수치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과장님 제가 부산시의 오픈 버스를 탔는데 그리 버스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1, 2층으로 되었는데 주말에 우리 거제시를 보면 젊은이들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선글라스를 낀다든가 아주 작은 차를 타고 오는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에 부산에서 타는 버스하고 거제에서 타는 버스가 또 버스 타는 사람들의 기분이 틀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시급히 버스를 구입해서 우리가 부산 가서 타보든지 버스를 오게 해서 하든지 이거 저도 타봤는데 저는 별로 타는 거 좋아하지도 않은데 바깥에서 보려고 어른들도 난리더라고요.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젊은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획기적인 일이라고 보거든요. 거제도를 일주버스를 타고 관광한다는 자체가 호응이 좋아서 이거 빨리 시급하게 추진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어제 저희과에서 2013년도 업무계획을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시장님께서도 지금 위원님 하신 말씀처럼 2층 버스를 가지고 와서 하는 게 안 좋겠느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비슷한 답변을 드렸는데 시장님께서도 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었고 특위에서도 언급을 하셨으니까 저희부서에서 빠르게 대처해가지고 2층 버스에 대해서 어느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검토를 신중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하고 서울에서 합니다.
부산에서 하니까 자료를 받아가지고 준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전체적으로 보고한다고 수고 많으셨고 지금 우리 거제의 관광의 현주소가 와가지고 먹고, 쉬고, 즐기고 하는 이런 것들이 체계있게 짜여지지 못하고 있어요. 관광버스 타고 와가지고 도시락 다 사고 간이의자까지 싣고 다니면서 곳곳에 차대어 놓고 쓰레기만 버리고 가는 이러한 사항으로 변질되고 있거든요. 실제 수익은 없고 우리 시민들 세금만 걷어가지고 몇 십억, 몇 백원 보전해서 그것의 장소 제공하고 쓰레기 치워주는 이런 형태로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가 관광 관광 10년, 20년 전부터 외쳐왔지만 시설 면에서 투자가 거의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 이익분기점에 오지 못하다 보니까 민자가 많이 안 들어와서 이런 사항이 된 거죠. 세금으로 관광시설 몇 백억 짜리 만들어서 하기는 여의치 않은 것들인데 기존에 있는 시설들도 좀 유료로 전환을 해서 사업성이 있다면 전환할 필요도 있겠다 하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듣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바람의 언덕 같은 경우 젊은 관광객들이 엄청 선호하는 관광지로 부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실제 언론이나 다른 사람 왔다가서 블로그 올려놓고 보고 보면 환상적인데 와서 보면 아무것도 볼 거 없고 주차난도 없고 비좁기만 하고 가보면 시설이 노후되어 있고 그런 것들도 유료화시키는 방향들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주차장시설도 해주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잔디도 보식을 하고 하는 그러한 필요가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맞는 말씀입니다.

한기수위원

전에 홍포, 여차 간 모노레일 얘기도 하다가 그 이야기가 어디 갔는지 없는데 이런 것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법적인 문제에 바쳐있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서 그저께 또 관광 쪽 숙박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간담회를 해보니까 하는 얘기들이 와서 머무르려고 해도 머물면서 놀게 없더라, 결국은 대리운전을 불러서라도 간다는 얘기입니다. 시간을 떼 울 수 있는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 주문을 하고 싶고 또 우리가 시기가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칠천량해전공원을 조성해서 내년이 준공인데 준공하게 되면 일단은 칠천량해전공원이 우리나라로 보면 패전공원이고 일본으로 보면 승전공원인데 그래서 이번 참에 취도탑입니까? 러일전쟁승전기념비가 있는 그런 것도 개발해서 일본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인할 필요가 있겠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다니니까 니 김백일이 얘기하고 그 얘기하고 다르나 이렇게 얘기를 하던데 그건 그거고.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사실상 지금 양질의 관광객이 안 오는 건 맞습니다. 대부분 왔다 그날 빠져나가고 1년에 500만 명 정도 왔다고 되어 있지만 500만 명 중에서 400몇 십 만 명은 왔다가 그날 빠져나가고 양질의 관광객이 없습니다. 제주도 같은 경우는 지리 여건상 적어도 한 명이 오면 하루 밤 자고 하니까 소비도 유발시키는데 우리는 교통이 발달되어 있고 야간문화가 사실상 없고 쇼핑이 할 데가 없습니다. 제주도는 면세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쇼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 과의 문제만 아니고 시 차원과 민간에서 힘을 보태어 이런 게 개선이 된다면 양질의 관광객이 있을 것이고 대명콘도가 준공이 된다면 대명콘도는 적어도 자는 사람 위주로 관광객을 받으니까 1년에 객실이 50%에서 60% 정도 적용이 된다면 1년에 40-5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이 오는 걸로 파악이 되어 양질의 관광객이 머물지 않겠나,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 일본의 잔재물을 가지고 일본 방문객들을 유치해도 되지 않느냐 하는 것도 맞는 말씀인데 몇 번 시도도 있었고 했는데 국민정서가 아직 못 따라오는 것도 있습니다. 지심도에 가면 소대가 4군데도 있고 탄약고도 있고 시청 뒤에 창고에 가도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큰 돌비석도 하나 있고 취도, 송진포 일본 잔재물들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 더 여론을 봐서 조심스럽게 접근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도 주도적으로 치고 나가기가 상당히 힘든 것을 말씀드립니다.

한기수위원

친일하고 관광 상품하고 다른 것입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앞의 그런 문제가 유사한 문제가 있고 이렇게 되어놓으니까 접근하기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못 봤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용역결과를 보면 일본대상 관광상품을 개발하라고 한 게 일본역사 유적정비 사업을 상품화하자고 제안 들어온 게 있고 중국도 보면 한류관광상품으로 진시황 불로초를 찾아서 이런 관광상품을 개발하자.
해당 실과에 줘가지고 반영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해달라고 실과에 문의를 해놓았습니다.

한기수위원

장승포 호국평화공원에 얼마 전에 언론에도 나왔었고 처음에 공원조성 제시되었을 때 아, 흥남 영화세트장 조성을 자기들 영화사 입장에서 빨리 해야 된다고 하더니 그건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제가 7월달에 발령받고 난뒤 영화사하고는 미팅이 없었고 전임과장으로부터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맘미디어 이미경 대표라는 사람한테서 아 흥남이라는 영화를 제작할 테니까 거제시에서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 참여금액이 얼마나 되느냐 하니까 현금 30억원 토목공사 행정지원 보조출연자 소위 말해서 엑스트라들 동원 이런 걸 해 달라 있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거제타임즈에 아 흥남을 거제시를 배경으로 하는데 부산에 뺏기면 안 된다는 이런 취지의 글이 올라왔는데 저희들 부산시에다가 확인을 해봤습니다. 진짜 부산시에서 너거들 아 흥남에 지원을 해주고 할 것이냐 물어보니까 부산시에도 하는 거 전혀 없고 단지 맘미디어에서 그런 요청이 우회적으로 들어와 가지고 들어온 상태로 아직 검토자체도 안되었다 이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분들이 제작지원은 저희 부서보다는 문화공보과에서 지원 검토가 되어야 하겠지만 현재 호국평화공원조성이 아직 안된 상태에서 30억원 토목공사는 어차피 우리가 공사를 할 거니까 그 시기하고 맞물린다면 괜찮겠지만 좀 더 면밀하게 검토가 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한기수위원

지금 공원짓는 거기다 세트장을 짓겠다,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그런 것으로.

한기수위원

시기가?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시기가 우리도 땅을 빨리 사가지고 자기들 영화촬영 맞추어서 해야 되는데 현금도 30억원 달라고 하니까 그런 문제가 해결되어야만이 되고 관련부서하고 깊이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시에서 반영이 없으니까 언론으로 우회적으로 두드려 본다고 판단됩니다.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맘미디어 신미경대표가 지금 신뢰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그렇지 못하고 저도 이 업체에 대해서 파악을 해봤는데 자금을 끌어들여가지고 하나의 위탁 제작을 시키는 역할을 하는 업체이고 자체적으로 돈을 여유자금을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고 투자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진행되는 사항이 전혀 없고 말만 모든 곳에 주셔가지고 실제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기업이 있습니다. 부영이라고 재계 19위정도인데 거기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셋째 아들이 영화사를 가지고 제작을 하고 있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맘미디어 신미경대표가 이걸 모든 곳에 주셔놓아 가지고 대기업에서 손을 못 댑니다. 만약에 조그마한 기업에 손을 대면 이미지 타격을 입으니까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맘미디어에서 어떻게 투자자를 끌어들일지 아직은 미궁에 빠져있고 실제 진행이 안 되고 있고 여기서 안 되면 부영이 나 이쪽을 해서 끌어드리면 충분히 가능한 사업입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맘미디어에서 어느 정도 자금이 동원이 되고 확보가 되면 우리시에 와서 강하게 말을 할건데.

윤부원위원

조금 전에 한기수위원이 잠깐 언급을 하고 넘어갔는데 어떻게 보면 김백일 때문에 친일파가 아니냐 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을 얘기를 하겠습니다. 칠전해전공원 자체가 잘못하면 그러잖아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일본과의 적개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과연 저기에 얼마만큼 관광객들을 가질 수 있느냐 제가 봤을 때는 승전 쪽에도 잘 안가는데 갈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제 말은 아까 김백일의 친일파 얘기를 할지 모르지만 패전량이 저렇게 공사금이 85억원인데 내년 5월달에 준공이 되니까 씨릉섬 자체도 우리시가 매입을 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본인들이 그쪽으로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줬으면 오히려 세수가 늘어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씨릉섬 자체를 하든지 아니면 그 주변을 봐서 일본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곳 저거는 승전 곳이기 때문에 기거를 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것도 생각할 필요성이 있고 두 번째는 우리가 관광객유치를 많이 언급을 하는데 아까도 우리가 얘기했지만 작은 것부터 큰 것을 할 생각을 안 하고 항상 큰 것부터 작은 것을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제가 5분 자유발언을 했는데 거기에 보면 꽃 섬을 키워보자, 라는 생각을 했고 제가 올 봄에 남해를 가니까 튤립을 심은 게 1천 평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거기는 튤립보다 관광객이 더 많이 왔습니다. 하동의 코스모스 축제도 가보니까 볼 것도 없는데 엄청나게 사람들이 왔었습니다. 관광이 어디서 오느냐, 제가 봤을 때는 거기서 옵니다. 그래서 꽃 섬을 해보자고 했을 때 권민호시장님도 관심을 갖고 얼마 전에 창원에 의장님이랑 가서 이 얘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왜 꽃섬을 하자는데 녹지과에선 내년에 예산을 잡아서 우리시비 한 8억원 정도 잡을 것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우리 관광과에선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있는지 아쉽거든요. 녹지과는 조성이고 관광과는 관광유치인데 이걸 다시 부각시켜가지고 시장님 의지도 내년에 갖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고 시장님하고 미팅도 해봤기 때문에 우리 녹지과와 관광과에서 서로 상의를 해서 자그마한 꽃이지만 아름다운 꽃을 가꾸는 게 관광특화에 더 기여를 한다. 2층 버스를 얘기를 했는데 2층 버스를 타고 관광을 더 즐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심도있게 다루어보시고 칠천량해전공원도 마찬가지로 단순 저거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일본인들을 한번 유치할 수 있는 쉴 수 있는 하다 못해 자기들 잘 수 있는 그런 방도 만들었으면 하고 송진포 외섬도 다 있는데 큰 돈 안 들어도 도로라도 만들어 놓으면 분명히 들여다 볼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관광유치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19페이지. 송년불꽃축제 대금산 휴게소 주변에 그대로 진행하는 거죠? 소문이 조금 이상하게 들려오는데.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예산을 승인해주시면서 거가대교가 보이는 곳에서 하라고 해서 거가대교 보이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도에서 얘기인데 일단 모자이크 사업은 얼마 전에 도에서 결정을 하기로 모자이크 사업 자체는 폐기하지는 않는 것으로 했는데 2013년까지 예산을 지원하는 걸 조금 더 기간을 연장시켜서 하겠다는 게 도의 방침이고 정확한 방침은 새 도지사가 선출되어 와야만이 확정될 것입니다.
예, 광특만 조금.
광특이 일단은 5억원 반영되어 있으니까 5억원에 대해서 지방비 5억원을 반영을 해야 됩니다. 어차피 우리가 시작한 사업이니까.
아니 5억원을 반영을 한다는 게 아니라 최소한 5억원을 광특을 받았으니까 반영이 되어야 하고 나머지 금액도 저희들 필요한 금액을 확보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국비가 내나 광특 그것입니다.
자연생태 50억원은 시설비에 국비지원 계획에 따라서 해주기 때문에 50억원은 받을 수 있습니다. 광특회계로.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확정되어 있습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도비 중에서 100억원이 모자이크 사업비로 쓰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모자이크 사업이 안 된다 손 치더라도 국비가 광특이 지원되면 거기에 대해서 지방비 부담비율이 있기 때문에 도비가 일정 부분이 지원되고.
국․도비 지원 부담만큼.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방금 모자이크 사업예산은 도에서 방침을 정한 모양입니다. 방금 관광과장이 얘기했듯이 이걸 내년까지 전액을 지원하는 걸 2016년까지 늘려가지고 예산의 배분을 시켜야 한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일단 다음 일정을 중간에 임시회 끝나고 나면 연수가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많이 있고 우리도 계속 이러다 보니 지쳤고 일정을 잡지 말고 대우 일정 잡히면 그 일정 잡혔을 때 그때 미팅하고 대우 간담회 후에 5차 회의 일정을 잡도록 했으면 합니다.
5차 회의를 11월 달 중에 하고 12월 달 정례회 때 중간보고를 하고 내년 1월 달에 기관방문이나 좀 더 정리하기 전에 해야 할게 있으면 하도록 합시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