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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229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0-02-12

이인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대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도서관정책과 등 5개 부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도서관정책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도서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한 가지 먼저 할게요. 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계획 잡혀 있잖아요. 진행과정이 설계에 들어갔나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현재 구조안전진단이 2월 7일자로 준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결과 적합판정을 받았고요.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에 설계공모 예정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하반기에 들어가고, 올해 안에 준공하기는 힘들겠네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설계까지는 올해 안에 완료를 하고요.

최대성위원장

그렇게 오래 걸리나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설계가 최소 한 10개월 정도, 사전절차를 밟는 데 10개월 정도 잡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어떻게 보면 구조만 남겨놓고 증축하면서 전체를 바꾸는 거기 때문에 설계기간이 길다는 말씀인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우선 원통형으로 된 공연장 쪽에 지지대를 다 철거하고, 4층으로 증축을 하기 때문에 조금 더 기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마지막으로 지금 그렇지 않아도 거기 주차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증축하게 되면 어떻게 보면 이용률도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이잖아요. 주차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사실 주차가 가장 문제이긴 한데요. 현재 증축을 해도 법정대수는 저희가 충족을 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용객들이 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사실 옆으로 넓힌다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라서요. 생각으로는 동아금호 아파트 뒤쪽에 입주자대표회하고 의논을 해서 협조를 요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협조는 하시는데, 거기가 지금 구청하고도 주차장 개방관계로 얘기가 오고간 걸로 알고 있는데 협의가 잘 안 됐잖아요. 그쪽에 열어준다는 게 오히려 더 어려울 것 같은데.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그래서 전체적으로 아니라 뒤쪽에 좀 도로변 쪽으로, 아파트 내에 도로 쪽에 조금 여유가 있어서 그쪽 구역만이라도 조금, 전체는 아니더라도.

최대성위원장

그냥 일반적으로 자연스럽게 오시다가 주차를 하는 경우 불법딱지를 떼는 일이 있을 거고, 지금 상황에서는 두 가지 방법으로 했으면 하는데요. 아예 자체 법정대수가 있으니 이 외에는 지금 현재 단순하게 만차라는 개념보다는 여기 어린이도서관의 경우에는 특화된 도서관으로써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이런 문구를 지혜롭게 만들어서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도 접근하기 좋은 그런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왔을 때는 어떤 혜택을 준다든지, 마일리지를 한다든지 그런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보통 주말에 이용을 많이 하잖아요. 토요일, 일요일은 학교가 수업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옆에 있는 학교와 좀 협의를 해서 그리고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주말만이라도 좀 이용할 수 있게 제한된 공간으로 해서 그런 부분도 협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좋은 생각인 거 같고요. 학교하고도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하는 것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협의가 된다면 좋겠지만, 안 된다면 아예 이 도서관에 대해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접근하기 쉬운 도서관이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예 주차 자체를 주민들한테 인식을 시키는 거죠. 여기 도서관은 차댈 자리가 없으니까 걸어오든가 주변에 주차하고 와야 된다는 거. 그런데 대부분 그냥 잘 모르고 아니면 알면서도 차를 가져오잖아요. 그런 인식개선을 그 도서관에 한해서 특화된 걸 운영을 하면 주민들도 이해하지 않을까. 아시겠지만, 기존에 도서관을 이용하다가 차를 못 대게 하면 불만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리모델링하면서 새롭게 변경하면서 했을 때는 그런 부분은 주민들께서 처음부터 저희가 원칙을 세워놓고 한다면 이해를 하실 것 같아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상입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건립과 관련해서 국비 약 114억원, 시비 약 85억원은 다 확정된 건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통과됐습니다.

조민경위원

통과시점이 언제죠?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저희가 타당성결과를 받은 건데요. 잠시만요, 중앙투자심사는 10월에 통과됐고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 국비가 확보된 걸로 보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올해 추진계획 중에 2월에서 3월 중으로 기본운영 계획수립 및 사전협의를 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사전협의는 그 대상이 주민인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사전협의라는 건 주민의견수렴도 있고요. 12월에 주민의견수렴을 받긴 받았는데요. 많은 의견이 수렴되지는 않았습니다. 주민의견 그동안에 수렴된 사항이라든지 그리고 또 전문가집단에 대한 의견도 수렴을 해서 설계공모 전에 계획안을 수립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작년에 본예산 심의할 때 한 3월경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제가 계획을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러면 이번에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기간이 따로 잡혀있나요? 계획하고 계신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설계공모 전에는 할 계획은 없고요. 착공할 시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어느 정도 안이 나오고 나서, 그리고 주민들 설계공모 들어온 작품을 가지고 심사할 때 어느 정도 주민들의 원하는 설계공모작이 선정될 수 있도록 그런 의견수렴계획도 갖고 있는데 이건 재무회계과와 논의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작년에 들었던 설명이랑은 조금 달라진 거 같아서요. 그럼 설계공모작을 주민들이 투표라든가 의견을 수렴하는 건 어느 정도 시점을 잡고 계시나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제가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요. 기본계획하고 그런 것들이 나와야 설계공모가 들어가는 거라서요. 한 4월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스마트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는 무인도서관에는 송도 4동에 설치가 되면 송도 4동이 유일한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송도 4동에 최초로 설치되는 겁니다.

조민경위원

최초로 설치되는 거죠? 그러면 이 첨단 도서운반 로봇장비라는 것이 반납만 가능한가요 아니면 대출도 가능한가요, 이 기계로?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대출도 가능하고요. 기본적으로 200권은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교체는 할 건데요. 200권에 대해서는 대출이 가능하고 60권 정도는 상호대차를 통해서 그것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조민경위원

설치장소는 4동 임시청사 근처 외부에 설치가 되는 건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저희가 답사를 했을 때 행정복지센터 옆쪽에 상가 쪽하고 얘기를 해서 옆쪽에 공간이 사용가능하다고 해서 1차적으로 협의는 끝났습니다.

조민경위원

공간은 어느 정도 차지하는지 대략적으로 알고 계신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기계라고 보면 되는데요. 기계가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

조민경위원

한 300권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한 260권 정도니까 그렇게 큰 기계는 아니고 물품보관함 정도 크기로 생각하시면, 한 10칸 정도의 물품보관함 정도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스마트도서관 장비 관련 한 이미지 사진이 있겠죠?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인자부위원장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건립에 이어서 예산편성계획표를 보니까 2020년도에는 국비, 시비가 안 적혀있네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설계비인데요. 설계비는 구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총 예산액 중에서.

이인자부위원장

올 한 해 동안은 설계만 하는데, 그 설계비는 구비로 편성을 한다고요? 그러면 2021년도부터는 예산이 국비, 시비 매칭대로 정확하게 내려오는 건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설계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1년의 기간이 거친 다음에 그다음에 공사가 들어가는 건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올해 설계가 되고 내년에 착공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항상 예를 들어서, 주민센터를 예를 들었지만, 송도 2동 같은 경우도 잘 짓는다고 지었는데, 짓고 나면 항상 뭐가 부족하고 주차장도 부족하고 한데 도서관 지을 때도 좀 심도 있게 잘 고려해서 미래를 보고 10년, 20년을 바라보고 그런 설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렇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비슷한 질문을 지금 하셨는데 대답이 명확하지 않아요. 정리해봅시다. 본 위원이 전년도 심사할 때 2020년도 부서별 주요사업계획서를 비교해서 보고 있는데, 연수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 현재까지 우리가 확보된 예산이 얼마입니까? 정확하게.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얘기 빼고 오늘 현재 확보되어 있는 예산이 얼마입니까?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올해 예산을 기준으로 하면.

유상균위원

현재 우리 사업비가 확보된 게 얼마예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올해 30억 6,200만원입니다.

유상균위원

전체 사업비 연수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는 44억 3천만원인데, 그중에 30억원은 확보되어 있다.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럼 그 30억원의 내역이 지금 시비, 구비, 국비. 국비는 뭐 전액 다 내려왔을 거 아닙니까?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내년에 4,200만원, 좀 덜 내려와서요. 4,200만원은 내년에 편성 계획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서 수치상에 차이가 있군요. 그럼 송도국제도시 도서관도 역시 얼마입니까, 확보되어 있는 게?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15억 7,600만원입니다.

유상균위원

15억원이면 구비하고 시비만 확보되어 있는 겁니까?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실시설계비는 구비로만 편성하였습니다. 15억 7,600만원은 현재 구비입니다.

유상균위원

시비, 국비는 전혀 없이. 그런데 우리가 원래 구비로 잡는다면 이게 지금, 그렇다면 2020년도에는 설계만 진행이 될 가능성이 크네요. 다른 사업들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겠네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유상균위원

특별히 이렇게, 원래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이 전에 주신 계획서를 보면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건립계획은 2019년 2월부터 되어 있고, 연수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는 그 1년 후, 1년 후가 아니라 시기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거든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봤을 때 송도 쪽의 사업이 먼저 진행 속도가 빠를 것으로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 이것도 예산의 우선순위 때문에 밀린 건가요? 계획서를 보면 그런데.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그것보다 우선은 송도지역 같은 경우에는 설계공모 전에 지반조사를 반드시 거쳐야 된다는 조건이 있었고요. 연수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같은 경우 리모델링이기 때문에 구조안전진단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돼서 사실상 저희 계획상으로 2월에 설계공모를 할 계획이었지만 구조안전진단이라든지 지반조사가 추가되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명확하게 이해가 됐고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전년도에 의회에서 이 부분 주요업무보고 받으면서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가 도서관 두 곳 다 공통적으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디자인이 우리 주민들께서 먼저 선 공모가 이루어져서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는 계층과 대상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도서관 설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게 주된 내용이었거든요. 그리고 과장님도 최대한 그걸 반영하도록 하고 다각도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보겠다고 하셨어요. 그럼 지금 어떻습니까? 현재 상황에서 아까 중복되는 답변 빼고 다른 방법을 모색한 건 없습니까?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주민들의 의견을 조금 반영하려다 보니 저희가 12월에 1차적으로 의견수렴을 했는데 그걸로 사실은 부족하고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의견만 수렴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설계공모작이 나오면 그 중에 심사할 때, 선정할 때 그전에는 보통 전문가 집단에서 공모작을 선정하는데 주민들이 심사하는 걸 배점을 넣어서 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해당부서랑 논의를 해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물론 부서장님께서의 판단도 중요하리라고 보긴 하는데 특별히 연수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는 2006년도인가요? 완성된 것이. 그때 완성됐을 때 상당히 지금 현재 철거하려고 하는 구조물, 공연장 모양이 특이하게 되어 있었고 제 기억에는 거기서 어린이공연도 많이 했었는데, 갈 때마다 아이들과 학부모들께서 특이한 디자인 때문에 상당히 호기심도 많고 좋아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지금 선학별빛도서관인가요? 도서관 같은 경우도 얼마 전에 보니까 구정홍보물에도 영상이 나오고 사진도 나오고 할 정도로 사실은 아이디어 하나가 그 지역의 공원도 선학동과 그 분위기를 바꿨는데 아무쪼록 이번에도 디자인 측면에 많은 고민을 하셔서 한번 지어놓으면 20-30년 가지 않습니까? 참고로 부탁드리는데, 전년도에 저희 연수구에 있는 교각들이 몇 개 있는데 그 교각의 디자인은 도시계획과에서 참 훌륭하게 잘해서 의회에 보고했었는데 실제로 지금 칠해놓은 건 인천시 10가지 색을 표현한다고 생뚱맞게 해놓고 그 부서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저걸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러한 우를 범하지 않도록 각별히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써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일단 콘셉트 정도는 어느 정도 제시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즉 주민들께서, 콘셉트 정도는 우리가 공론화해서 모아놓고 몇 가지 콘셉트가 주어져야 그 조건 안에서 설계하거나 전문디자이너들께서 반영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야 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했다는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연수도서관 같은 경우 시설안전점검에서 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 공연장도 역시 점검하셨겠죠? 지금 현재 공연장 구조물도 문제는 없다고 하던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지금 공연장 쇠를 지지하고 있는 게 3개 정도 있고요. 쇠기둥을 철거하는 거에 대해서 문의를 했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유상균위원

철거 시 안전을 의뢰한 거군요? 현재 상태의 안전도가 아니라.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현재 상태에서 증축하는데, 리모델링과 증축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상균위원

공연장은 철거하실 거라고 했잖아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쇠구조물이요, 공연장 밖으로 나와서 있기 때문에 그것만 철거하면 되기 때문에 공연장 자체가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유상균위원

지금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여기 보니까 계획서에 증축까지도 넣어있는데.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전체가 4층으로 증축되지 않지만 일부분 4층 부분이 증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뒤쪽으로도 증축이 되고요.

유상균위원

그럼 최대한 지금의 모형과 디자인을 살려서 가는 거네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그렇죠. 부수고 하는 건 아니기 때문예요.

유상균위원

그 부분에서는 상당히... 그러다보면 더 많은 고민들이 있겠네요. 백지상태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차문제인데요. 현재 도서관이 공공기관이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주차대수나 이런 법정기준이 따로 있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유상균위원

민간하고 다릅니까? 건축물에 따라서.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민간하고 같은지는 모르겠는데 공공건축물은 기준이 있어서 저희가 법정대수는 현재까지도 충족은 하는 걸로 나왔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맞물려서 연수도서관 같은 경우 주민들께서 하시는 말씀을 좀 부서장께서 아시겠지만, 차량이 진출입 하는 데 바로 옆에 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상당히 위험스럽다는 말씀을 참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본 위원도 도서관을 한번, 거의 차를 안 끌고 다니는데 전에 한번 갈 때 보면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위험도가 존재하고,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고민하셔서, 마음 같아서는 사실 차 없이 정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면 참 좋겠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마음 같아서는 그렇지만 부득이하게 주차장을 설치해야 한다고 한다면 안전에 관한 부분을 특별히 고려하셔서 혹여라도 그곳에 바로 옆에 인근 초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각별한 관심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끝으로 하나만 여쭐게요. 이번에 저희 올라온 조례에 적극 행정에 관련된 조례가 올라왔어요. 제가 각 부서마다 부서장님들께 몇 분 여쭤봤는데, 도서관정책과는 혹시 그동안 적극행정에 관한 조례가 없으므로 말미암아 행정업무를 수행하시는 데 어려움이나 이런 게 있었나요? 아니면 이 조례가 만들어짐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보다 더 발전된 행정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나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기본적으로 주민들을 위해서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지만 행정을 더 열심히 함으로 인해서 징계대상이 될 수 있는 경우들이 가끔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있어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예, 왜냐면 좀 주춤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 면책사유가 되는 걸로 저는, 적극 행정 조례가 그런 사유로.

유상균위원

열심히 하는데도 문제가 된단 얘기예요? 위법한 상황이 아니라?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조금 애매한 경우들은, 뭐 법상 명확하지 않은 건 같은 경우는 안 하고 싶지요. 나중에 징계 대상이 될 수도 있고 감사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에 적극 행정 관련 조례라든지 이런 게 있다고 하면 조금 면책사유가 되기 때문에 그런 사유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 어려움이 현장 실무에서는 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종료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자 학생봉사라는 게 홈페이지에 떠 있더라고요. 그 내용을 보니까 1365자원봉사자 포털에 회원가입 한 중, 고, 대학생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홈페이지를 보면 참여가능 도서관이 연수어린이도서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해돋이도서관 3군데만 되어 있어요. 어떤 이유로 이렇게 하셨는지 설명해 주세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각 도서관 별로 책을 꽂고 이런 인력이 부족하다 보면 학생봉사자를 이용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취지는 아는데, 저는 이걸 좀 중, 고생이 아니라면 고등학생까지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선학 별빛이랑 학나래 다른 데 지금 2개 도서관은 없고요. 그리고 작은도서관은 주민센터에서 봉사자 모집을 자체적으로 할 거고요. 보니까 3개 도서관 중에 대학생은 3군데 다 가능하고, 중ㆍ고생은 해돋이만 가능해요. 혹시 중ㆍ고생이 봉사를 하겠다고 문의가 적나요? 아니면 그래서...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저희 같은 경우 중고생 같은 경우 사실 자원봉사처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책 원위치 해 주고 그런 봉사만 하고 있다는 건가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그거 말고 중ㆍ고생을 대상으로는 “책 읽어주는 언니, 오빠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저희가 모집을 해서 교육을 통해서 어린이 자료실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활동이 있기 때문에 좀 제한적으로 중ㆍ고등학생은 안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를 들어서 들어오는 입구 1층에서 안내를 한다든지, 어린아이도 올 수 있고 어르신도 올 수 있잖아요. 그러면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띠를 두른다든지 조끼를 입고서 안내를 해서 그런 부분은 중ㆍ고생들이 교육을 잠깐 받아서 2층에는 어떤 부분이 있고, 1층에는 교육실이 있고 이런 안내를 할 수 있는 봉사도 가능하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특성이 좀 있는 거 같은데, 중ㆍ고생들이 봉사할 수 있는 장소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던데, 또 학생들이 거의 평일날은 못 하잖아요. 주말에 할 수 있으니까 이 부분을 좀 각 도서관 관장님 팀장님들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좋은 안을 내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모집하면 학생들이 가고 싶은데 갈 데가 많이 없다고 얘기하거든요. 이런 부분도 확대를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보니까 첫 화면에 뜨는 게 맨 밑 좌측에 보면 도서관 잔여좌석 표시가 뜨더라고요. 현재 1군데만 뜨던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을 운영하는 곳이 청학도서관과 선학이 있는데요. 선학의 경우에는 36석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청학 같은 경우는 100석이 넘기 때문에 좌석을 인터넷상으로 예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예전에 만든 프로그램이라서 선학 같은 경우는 호환을 아직 안 시켰거나 굳이 적기 때문에 여기다가 표시를 안 한 거고요. 선학은 자기가 알아서 찾아가나요, 전화를 하고 가나요?
미경

강미경도서관정책과장

안내데스크도 있고요. 미리 할 수도 있고요.

최대성위원장

지금 홈페이지에는 잔여좌석 수가 잘 나와 있어서 내가 가고 싶은데 꽉 차 있으면 못가니까 배정도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서. 맨 하단에 있어서 스크롤바를 내리지 않으면 노트북에서는 좀 보기 힘든데,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서 혹시 확대계획이 있으신가 했는데 일반 열람실이기 때문에 2군데 운영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건 이해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제가 지금 보니까 아마 저희 관련 부서 중에 일선에서 민원 현장에서 가장 밀접하게 일하시는 팀장님들 수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이쪽 과가. 그래서 그냥 가볍게 여쭤보는 거니까 팀장님들 얼굴 다 가려서 누군지 알아볼 수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저는 사실은 지금까지 우리 연수구는 정말 행정 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제가 어딜 가나 자랑하고 5분 발언 때도 작년 제가 무려 6차례에 걸쳐서 도서관을 제일 많이 칭찬한 것 같고, 공원녹지과, 환경과 제가 그랬었는데, 그래서 여쭤볼게요. 가볍게 그냥 손들어서 의사표시 하시면 돼요. 적극행정 조례가 꼭 필요하다. 한번 손 들어보세요. 하나, 둘, 셋. 아무도 없네요. 마치겠습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진짜 이게 필요한지.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정책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담당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관내 우리가 국공립이 있고 사립이 있는데, 국공립은 73개 학교가 있고 사립이 45개 학교가 있네요. 전년도에 비해서 고등학교가 1개, 유치원이 1개 사립이 늘었어요. 국공립이 1개, 사립이 1개 늘었나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관내 학교현황 144쪽을 봐주시면 지금 고등학교가 17개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첨단고등학교가 대안학교입니다. 이 대안학교가 들어가면 17개가 되고 안 들어갔을 때는 16개가 되고 이런 사항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첨단고등학교가 사립이에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사립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유치원이 전년도에 비해서 하나가 늘었는데 어디가 늘었어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유치원의 경우에도 사실은 UN유치원이라고 해서 좀 늦게 개설했던 유치원이 있습니다, 송도동에.

이인자부위원장

국공립인가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사립유치원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리고 보니까 청학초에 병설유치원이 2019년 10월에 예정한다고 했는데, 개설했나요? 청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청학초등학교는 아직 여기 현황에는 안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이인자부위원장

과장님이 모르시면 어떻게 하나. 그러면 10월에 개원한 거죠?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그다음에 아암초등학교가 2020년 3월에 예정이고, 동춘초등학교가 9월에 예정이라고 했는데 이 부분은 예정대로 신설초등학교가 개원하는 건가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교육지원과니까 학교 현황에 대해서도 좀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신규하고 기존에 사업들이 조금 바뀐 게 있고 빠진 게 있어요. 빠진 게 영어체험페스티벌이 작년도에 빠져가지고 다시 넣겠다고 하셨던 거 같은데 지금 여기에는 없거든요, 신규사업에. 왜 빠졌을까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영어페스티벌예산이 예산검토과정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예산이 삭감됐어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그래서 그 사업들을 지금 국제언어체험센터에서 같이 운영할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전년도에 저희 업무보고 할 때 이거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걸 또. 그건 우리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고 또 그 행사가 잘 맞춰져서 안 했던 걸 다시 하는 건데 그걸 또 예산이 삭감돼서 안 했다고 하니까 좀 그런데요. 꼭 영어체험센터를 통해서 이런 행사를 연계해서 영어페스티벌을 했으면 좋겠어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다음에 평일 오후에 만나는 공감콘서트는 다른 과로 갔나요? 왜 빠졌죠?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문화체육과에 금요예술무대나 이런 형태로 해서 연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위원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인자부위원장

그래서 빠졌어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니까 유치원 수가 43개로 나와요. 그런데 UN유치원이 포함돼서 아까 44개라고 얘기하셨나요? 홈페이지에는 UN유치원이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그 현황은 다시 한 번 알아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청학초 병설유치원이 추가됐는데 홈페이지에는 그게 빠진 거 아닐까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한 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이거는 수정 좀 해 주시고. 청학초 병설유치원은 인원이 많지 않지만 작년에 12월인가 11월에 개원이 됐고 교육청에서 진행을 했던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학생 수가 있고 수반돼서 그 옆에 후문 쪽에다가 출입구를 내달라는 그런 것도 있었고 그런 기억이 나는데,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온 김에 제가 한 가지만 할게요. 평생학습관조성에서 지금 별관에 평생학습관 인테리어 준공은 지금 4월이고 기자재 및 재배치 5월이고 학습관 운영은 6월로 되어 있는데, 기간은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겠죠. 준공하고 동시다발적으로 인테리어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지금 계획상으로는 별관 연수구평생학습관은 6월에 오픈할 예정이고요. 송도에 있는 글로벌평생학습관은 4월 개관을 예정하고 있는데 지금 별관의 경우에는 건물의 준공 시기가 정확하게 5월에 된다든지 그게 확실해져야 될 것 같고요. 그 이후에 기자재 구입비라든가 이런 준비기간들이 잘 진행이 되면 6월에 프로그램들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게 조금, 뭐 다 맞진 않겠지만 1층부터 4층까지 내부기본건축이 준공이 떨어지면 동시다발적으로 1층에 어린이집, 4층에는 평생학습관 3층에 지금 마을만들기지원센터, 2층이 문화재단 그렇게 예상되어 있죠?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동시다발적으로 한 달, 두 달 사이에 인테리어가 진행된다고 하면 병목현상이 일어날 거거든요. 서로들 조율해서 하겠지만, 4개의 층을 한꺼번에 리모델링하려면 그런 부분에서 좀 늦어질 텐데, 지금 평생학습관은 4층에 둥지를 틀고 4층만 이용하나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현재는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안에 교육실이라든지 사무실, 강의실까지 다 들어갈 예정이고. 4층이 제일 작잖아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밑에 층하고도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교육실이나 이런 걸 같이 사용하실 그런 건 나중에 판단을 해봐야 되겠네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일단 4층만 이용하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네, 수고가 많으십니다. 공교육내실화를 위한 맞춤형교육을 우리 연수구가 인천시 안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연간 63억원의 전액구비로 64개 초중고와 29개로 책에는 되어 있지만, 43개로 기억을 하는데, 그런 유치원들에 지금 현재 예산지원을 통해서 교육을 서포트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추진계획상에 있는 사업들을 보면 신규사업이 전년도의 기준사업들의 비율로 봤을 때 상당히 높습니다. 이 신규사업이 이렇게 무려 7개나 되네요. 그런데 신규사업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게 된 이유가 뭔가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지금 저희들 창의인성 교육 부분에 있어서 영화창작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교육특화사업 쪽으로 학교맞춤형특화사업에 들어 있다가 각 학교의 반응이 좋아서 이걸 확대하고자 하나의 사업으로 나온 부분이고요.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경우에도 블록체인교육을 학교별로 시범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사업뿐만 아니라 4차산업혁명 대비해서 프로그램들을 신규로 해보고자 나왔고요. 기후변화환경교육 같은 경우에도 GCF와 전년도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마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 각각의 학교 급별로 기후변화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필요성 등에 의해서 신규사업으로 나온 현황입니다. 그리고 학부모교육의 경우에는 학교와 그리고 교육청, 저희들이 컨설팅이나 간담회 개최과정에서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이런 교육들을 진행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런 신규사업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유상균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보면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들이 기타 지자체에서도 원활하게 이런 것들이 잘 되고 있는 사항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보면 연수구만의 독창적이고 정말 제목이 “창의인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자체적인 적극 발굴된 사업들입니까?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모든 자치구의 교육경비지원사업이 다 파악된 건 아니지만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우리 연수구에 조금 지역 특화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란 말씀이시죠? 학부모교육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구체적으로 학부모교육을 뭘 해달라는 거예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학교선생님들의 말씀으로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우선 학부모들의 교육이 먼저 인성이라든가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교육이 필요하다. 학교에서 물론 하고 있다. 학교에서 학부모 교육을 하게 되면 교육을 잘하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은 오시고 정말 교육이 필요하신 학부모님들이 잘 안 오신다. 그래서 지자체에서 좀 학부모 교육을 담당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유상균위원

일리 있는 건의사항이고 잘하셨네요. 저희 연수구가 2018년도, 2017년도 연이어서 계속 학생들이, 우리 청소년들이 좀 이렇게 사건사고가 좀 있었어요. 그래서 부득불 전년도에 인성교육에 관련된 조례도 발의를 의회 동료 의원들과 함께 했고 또 예산도 많이 편성해서 적극적으로 인성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했는데,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정확하게 맥을 잘 짚으신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학교에서 우리 관에서 아이들의 인성에 대한 교육을 해도 부모가 인성이 안 되어 있는데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죠. 그러다보니까 이런 요구사항이 있는 거 같은데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올해 처음 실시하지만 잘 모니터링 하셔서 보다 적극적으로 여기도 정책을 펼칠 수 있는 방향성이 제시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항상 평생교육과의 어떤 사업들을 보면 정말 훌륭하다고 평가하고 싶고요. 항상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시는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이렇게 보고요. 끝으로 좀 아쉬운 부분은 전년도에 인성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이 3억원 정도 예산이 집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9,700만원 정도가 예산이 줄었어요. 그리고 관련 학교는 교육의 폭을 넓혀서 대상학교는 늘리셨다고 했는데 이거에 대한 관련 조례도 있고 본 위원도 걱정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전년도에 했던 사업들에 대해서 사례집이나 이런 것들을 한번 만들어 보실 계획도 가져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래서 공유할 수 있도록.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평생학습관 송도에 4월에 학습관 운영한다고 적혀있는데, 나중에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개관시기에 맞춰서 위원님들 방문 일정 한번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때는 단순히 시설방문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구성이 어떻게 됐는지도 설명을 함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계시민교육클러스터 추진과 관련해서 사업비는 적혀있지 않은데, 얼마로 진행을 하시나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클러스터 추진사업으로는 3천만원 되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이 3천만원 어떻게 계획 세워서 잡혔는지 이것도 세부계획서 하나 부탁드립니다.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리고 교육경비지원과 관련해서는 사실 작년에 예산심의를 할 때 우리 자치도시위원회에서는 상당부분 예산이 삭감됐었습니다. 그때 삭감을 했을 때에는 지속사업에 대해서 학생들과 학교 측에 어떤 수요나 만족도 조사를 하시고 정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삭감을 했던 것이고 그 당시에 평생교육과에서의 의지가 굉장히 확고했습니다. 63억원을 다 통과시켜달라는 의지가 굉장히 확고했고 그 사업에 대한 어떤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자치도시위원회에 심도 있게 토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결위에서 다시 부활돼서 63억원 전액 통과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예산심의를 할 때 못 보던 신규사업들이 사실은 올라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번부터 7번까지 신규사업에 대한 계획서가 나와 있나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나와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신규사업에 대한 계획서만 따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따로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이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신규사업이 7개나 들어왔다는 건 좋게 말하면 부서에서는 늘 매년 하는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한다는 점에 있어서는 굉장히 애써주시고 고민하셨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작년에 예산을 굉장히 넉넉하게 세워드렸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신규사업을 7개나 집어넣을 정도로 넉넉하게 세워드렸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제가 예산심의할 때 요청 드렸었던 2019년 교육경비지원 세부사업하고 사업비 자료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때 제출하셨던 자료 한 번 더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한번 비교해서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건 따로 자료 제출하는 걸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교육경비지원과 관련돼서 보통 1년에 2-3번 정도 하나요, 심의를?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올해는 몇 월에 진행하시죠?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2월 말경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학교에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혹시 심의위원회를 한다는 건 1차 접수가 들어오고 나서 하는 거 아닌가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지금 접수를 받고 계신 건가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지금 구청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평생교육과 관련돼서 월 5만원으로 수능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니까 되어 있는데, 이거 평생교육과에서 관할하시나요? 지금 교육 부분에 들어가니까 분야별 정보에서 교육시설현황, 어린이집현황, 연수구평생학습센터, 사이버정보화강의실, 인터넷수능방송 들어가서 보니까 “스타강사와 함께 체계적인 맞춤학습을 제공하며, 1년 내내 연회비 5만원으로 모든 강좌를 무제한 자유수강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아마 강남인강하고 링크해서 연결해놓은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 부분을 평생교육과에서 관리를 하시는 건지.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링크하는 것만.

최대성위원장

그럼 이건 평생교육과에서 관할하시는 건 아니고 구청과.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소개해서 연계를 한다는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럼 연수구와 강남구청과 협약을 통해서 하는 건가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강남인강 그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홈페이지로 링크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최대성위원장

대표적으로 강남구청장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럼 강남구청에서 운영하는 거네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저도 처음 보는 거라서 검색하다보니까. 여기에 대한 이용률이 좀 있나요, 연수구에서? 지금 확인 안 되시면 자료 있으시면 연수구에서 이름이나 이런 거 필요 없고. 1년에 연수구민들이 몇 분 정도 이용을 하시는지. 그리고 5만원 한다면 여기 홈피 들어가서 본인이 개인적으로 신청, 그런데 데이터가 안 나올 수 있겠네요. 강남 거기에서 받아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홈페이지 이렇게 잘 되어 있길래 이용룔이 얼마나. 그럼 혹시 시간이 걸려도 되니까 연수구민들이 몇 명 정도 이용하는지 그 정도만 구두로 알 수 있을까요?
도미

박도미평생교육과장

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평생교육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장님, 담당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잠시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잠시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01분 잠시중지

10시 06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을자치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을자치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상균위원

211쪽,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 구축 보겠습니다. 이게 특별조정교부금이라는 예산으로 언제 내려왔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1월 말에 재원조정특별교부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유상균위원

저희가 어떤 대상사업을 신청해서 내려온 겁니까 아니면 그냥 알아서 쓰라고 돈이 내려온 겁니까?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대상사업을 신청해서 신청한 사업 중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럼 우리 연수구는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 이러한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행안부에 건의한 건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는 기획예산실을 통해서 시에 신청한 사업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럼 이게 인천시비로 받은 건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아니요, 재원조정특별교부금으로 재원은 교부금 사업입니다. 예.

유상균위원

시비로.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특별조정교부금이라는 것이 저희 연수구가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 사업을 하겠다고 시에 요청해서 그럼 그 사업을 하라는 조건으로 돈이 배정된 겁니까?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저희가 사업신청을 하고 그 사업이 교부금 사업으로 적정하다고 판단이 돼서 시에서 교부금 사업으로 선정해서 내려준 것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이 사업에 필요한 재원 전액이 다 교부금으로 온 거네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저희가 2억 7천만원을 요청해서 2억 7천만원 배정된 사항입니다.

유상균위원

본 위원이 사실은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보다 주민들이 먼저 선 요청한 어떤 지역의 거점형 스튜디오를 먼저 했으면 좋겠다고 누누이 우선순위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먼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또 그것들이 의회에서 우리 위원들께서 공감하셔서 사실은 조정이 됐던 내용들이었는데 아무튼 부서장께서 정말 제가 보기에는 적극행정의 모범사례인 거 같아요. 필요성을 인지하시고 또 이것을 연수구비가 아닌, 그때 올렸을 때는 100% 연수구비였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전액 구비로 예산을 올렸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구 재원도 절감하시고 또 시비를 받아서 이렇게 하시게 된 것은 잘 하셨다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전년도 옥련동에서 주민들이 요구하신 거점형 스튜디오 사업. 이거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가 옥련동에서 거점형 이동 스튜디오에 대해서...

유상균위원

아니, 이동은 아니었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을 했었는데요. 근데 그때 대안사업으로 저희가 이동 스튜디오 구축을 사업명으로 선정을 해서 어차피 주민총회나 민간협의회를 거쳐서 그 사업으로 이동형 스튜디오로 결정된 사업입니다.

유상균위원

조정된 거죠. 그래서 거점형은 이쪽 원도심 쪽에 안 하실 예정입니까?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제가 당장 원도심에 하겠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고요. 어차피 올해는 이동형 스튜디오를 구축해서 하반기에는 시범운영을 하다 보니, 시범운영을 하고 나서 더 필요성이 느껴진다고 하면 거점형 스튜디오를 구축하던 내년도 사업에 다시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필요성은 공감했는데, 다만 우선순위 차원에서 송도동에 지금 현재 미디어센터가 있죠? 대한민국에 그게 몇 개나 있죠? 4개 중에 1개죠, 그게? 그래서 송도동에 있는 미디어센터가 그쪽에 있어서 많은 지역주민들께서 원활히 잘 활용하고 계시고 또 수요충족을 잘하고 있는데, 이쪽 원도심 쪽에 많은 청소년들과 그다음에 수요자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게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사실은 좀 서운한 감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 옥련동에 이제 우리 주민들께서 건의하셨고 그것이 공론화돼서 됐던 건데 방향이 틀어져서 거점형이 이동형으로 바뀐 겁니다, 본질은. 그래서 본위원도 주민들이 요구를 먼저 하고 그러고 나서도 이동형이 필요하다면 차제에 그것을 했으면 좋겠다고 거듭 계속 주장을 하고 요청을 드렸었던 문제인데, 이동 스튜디오는 이제 됐으니 본 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원도심에 우리 청소년들과 우리 지역주민들이 요구하시는 고정 거점형 스튜디오가 좀 퇴색되고 이 사업이 진척이 느려질 것을 심히 우려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부서장께서는 역시 같은 마음으로 잘 주민들의 수요를 파악하셔서 사업을 진행시켜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동형이 있다고 해서 멈춰버리지 마시고.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이왕 이렇게 된 건데 그럼 이게 언제쯤 우리 구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나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가 지금 예상은 9-10월 정도에 완성해서 올해 나머지 기간은 시범운영을 통해서.

유상균위원

잘해야 뭐 12월 정도에 이 차를 선보이겠네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아니요, 9월이나 10월 정도면 차가 완성돼서 나올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럼 하반기에 좀 움직일 수 있겠네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저희가 4분기 때는 시범운영을 해보고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그다음에 이건 건의사항으로 말씀드릴게요. 지금 마을자치과 사업이 어떻게 보면 기존에 총무과에서 있었던 사업도 일부분 들어온 부분이 있지만 대단히 혁신적인 사업이 많다고 판단됩니다.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발굴되고 있고요. 이런 사업을 진행하실 때 아까 제가 거점형 스튜디오를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원도심에 연수도서관 리모델링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그리고 원도심 쪽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설 때 좀 그런 것들을 미리 파악하셔 관련 부서를 미리 컨택해보시고 사업의 속도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주세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다른 부서와 협업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연수마을TV 운영 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NIB남인천방송 편성시간이 4시간에서 8시간으로 늘었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더 수반되지 않고 이게 가능한 부분인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가 NIB남인천방송과는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예산은 별도로 들어가지 않은 상황입니다.

조민경위원

업무협약체결시 따로 우리가 NIB에 제공해야 되는 어떤 예산은 원래 없었나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원래 없었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홍보미디어실 주관 유투브 구독 이벤트 실시와 관련해서는 기존에 있는 유투브 채널을 가지고 이벤트를 실시하는 건가요? 2월부터 한다고 되어 있어서.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지금 저희가 유투브 구독자를 보면 매번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구독자가 늘어나지 않는다. 이게 홍보가 잘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셔서 저희가 지금 유투브 구독자가 한 555명 정도 되는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연수구 유투브를 구독을 해야 연수마을TV나 다른 것들이 홍보가 되기 때문에 홍보미디어실에 이벤트를 할 수 있는 예산이 있어서 그걸 활용해서 같이 저희 구정홍보랑 연수마을TV랑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벤트를 실시해서 구독자를 늘리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수리포터 관련해서는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잖아요. 이거 신청 자격이 따로 있나요? 연수구민이면 되나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연수리포터는 연수구민이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지금 유투버여도 가능한 건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그거에 대한 제한은 솔직히 없습니다. 유투버라고 어떤 인증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요.

조민경위원

그럼 이거 신청서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연수리포터가 SNS 3분 영화제에 참여가 가능한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리포터가 3분 내외의 영상을 찍는 거기 때문에 리포터든 개인이든 다 가능하십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SNS 3분영화제 자부담 3천만원은 어떻게 3천만원을 자부담을 하게 되는 거죠? 신청자들이 따로 비용을 지불하나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가 당초는 SNS 3분영화제 구비를 8천만원 요구를 했었고요. 본예산 심의 시 3천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초 민간이 이거에 대해서 한번 해보겠다고 의뢰를 해서 이 사업을 기획을 하게 됐고요. 저희가 지금 현재는 2월 7일부터 21일까지 공모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을 뭐 5년 이내에 영화제 개최경험이 있거나 영화제작교육이 가능한 법인이나 단체는 다 신청을 할 수가 있어서, 저희가 5천만원에 대한 비용은 개최장소나 무대설치비, 상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구에서 지원을 하는 거고요. 나머지 인건비 부분이나 그분들의 인건비 부분이나 자부담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자부담으로 책정해서 오시면 됩니다. 인건비나 운영비 같은 경우는 구예산으로 지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건 자부담으로 편성해서.

조민경위원

그러니까 3분영화제 개최하는 데 들어오는 업체가 알아서 3천만원은 자부담을 하라는 조건으로 들어오라는 거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계획서상에 명기해서 오십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아까 신규사업 네 번째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 구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예산 때 저희가 이게 부결이 된 것이 예산이 없어서 부결이 된 게 아닌 건 아시죠? 이 사업에 대한 내용이 위원들 보기에 타당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게 부결이 됐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 여러 위원님들이 판단하시기에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셔서 저희 자치도시위원회는 통과했지만, 저희가 예결위에서 통과하지 못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도 고정형 이동 스튜디오와 이동형 스튜디오에 대해서는 장단점을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사업 부서에서 판단하기에 이동형 스튜디오가, 고정형으로 어떤 건물에 장비가 들어가고 하는 것보다 예산절감도 되고 이동성을 가진 사람으로 주민의 접근성도 높이고 다양한 계층들이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 목표였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예산을...

이인자부위원장

과장님, 여기는 시골이 아니에요. 여기는 30분, 20분이면 이 연수구를 다 돌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자가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도시에서 이동형 스튜디오를 만든다는 건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위원들이 공감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게 안 됐던 거거든요. 그리고 차량이기 때문에 예민한 기계들이 급브레이크를 밟거나 약간의 접촉사고가 있을 때 그거에 파생되는 수리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염려가 있었고 첫 번째는 연수구는 정말 신도시 중에 대도시라는 거죠. 그런데 차량을 이용해서 이런 스튜디오를 만든다는 것에 공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위원님들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전부다 특별조정교부금 해가지고 의회의 승인도 안 받고 다 하시면 되겠네요? 아니, 이 조정교부금이 다른 곳에 쓰여질 것을 이것에 한 건 아닙니까? 이게 우연히 일치일까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아니요, 저희가 사업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스마트 이동 스튜디오가 필요했기 때문에 저희가 기획실이나 시에 적극적으로 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어차피 주민의 접근성이나 뭐...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의회에서 어쨌든 승인을 얻어서 가야 맞는 거잖아요. 사업이 그렇게, 왜 우리가 못 느끼는 필요성을 사업부서는 느꼈을까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 사업부서는 고정형으로 하는 것보다 이동형으로 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장비가 이동형을 하면서 장비가 고장...

이인자부위원장

적합한 거는 비용 면에서 그런 거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비용면에서도 많이 절감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고정형으로 센터를 설치할 경우 돈이 많이 들어가고요. 그래서 이동형으로 구축을 해보고 저희가 미디어에 대한 욕구도...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니까 이중의 부담을 덜어야 됩니다. 한번 할 때 제대로 해야지, 하고 싶다고 이렇게 해놓고 이러다가 또 고정형을 만들고 이중의 비용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죠. 이것도 어차피 교부금이든 연수구비든 이건 다 구민의 세금이거든요. 모든 사업을 신중하게 하셨으면 좋겠고,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면 위원들의 동의를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얻어서 해야 될 것이고. 또 조정교부금은 교부금대로 필요한 데 써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205쪽, 주민자치 확대 강화에서 주민자치사업단 채용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주민자치사업단은 1월 28일날 임용공고 중입니다. 그래서 접수를 2월 14일까지 받고요. 서류심사가 2월 20일까지라서 서류심사 후에 면접 및 채용을 거쳐서 채용을 하게 것입니다. 한 3월 정도에 채용이 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지금 나급하고 라급이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나급, 라급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일반적으로 지금 경력을 봤더니 5년 이상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채용공고에.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나급이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기준이 있나요? 보통 일반적으로 다급이나 라급할 때는 3년 기준이라든지 규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규정에 맞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응시자격요건은 인천광역시연수구 지방공무원 인사규칙상 에 별표에 명기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학사학위 취득 3년 이상, 5년 이상 실무경력, 7급 상당의 공무원 재직 2년 이상에 대한 건 지방공무원인사규칙상에 정해져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부분을 그대로 인용을 하신 거라는 거잖아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그냥 단순비교이긴 하지만, 나급이 팀장급이잖아요, 공무원 연봉으로 따지면. 그렇죠? 그런데 공무원분들이 팀장 되시려면 한 15년, 20년 하셔야죠. 그런데 규정에는 5년 이상으로 되어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주민자치업무나, 본인이 주민자치활동을 하면서 습득한 업무 아니면 이런 부분도 경력에 들어가나요, 혹시?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경력은 마을활동아니 주민자치, 복지, 공익활동들 다 주민참여와 관련된 분야는 다 들어갑니다.

최대성위원장

활동하면서 실적이나 이런 게 없어도 활동을 했으면 되니까 어쨌든 개방의 폭은 넓다고 생각을 하지만, 지금 나급의 팀장급이 오시면 이분이 적어도 기본적인 교육은 본인이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셔야 되거든요. 5년 이상이면 그 정도 퀄리티의 경력자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5년이라고 했잖아요. 이걸 7년이라든지 늘릴 수 있는 건 규정에 위반되기 때문에 올릴 수 없는 건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규칙상에 되어 있는 걸 과다하게 제한을 둘 수 없는 사항이라고 들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물론 공고를 해서 신청을 하시고 나오시면 위원회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거기서 심사하시고 잘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팀장급을 하는데 경력 5년이라고 주민자치 다급, 라급 할 때도 3년 이상의 경력으로 되어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이런 부분을 좀 더 강화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판단에는 지금 이렇게 공고를 냈는데 당연히 우수한 인력이 올 거라고 저도 예상을, 좀 바람이 있어요. 그런 바람이 있는데 저희가 좋은 안을 만들어놓고도 지금 혹시 주민자치 초반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일단 완료가 되지 않은 사항이라서 저도 규정을 보다가 판단이 돼서 질문을 하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심의하실 때나 당연히 심의위원들께서 그런 퀄리티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경력이 단순하게 5년 경력뿐만 아니라 강의 이런 걸 해보셨는지 아니면 주관적으로 사업도 진행해보셨는지에 대해서는 디테일하게 심의위원회에서 판단을 잘 하시겠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총무과랑 상의해서 면접전형 때 좀 더 전문적인 분이 들어오실 수 있도록 면접전형을 강화하는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면접은 전문위원회가 있나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가 이 계약직 공무원 채용 부분은 총무과에 의뢰한 사항이라서 저희는 계획만 세우고 넘어간 사항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국장님, 인사위원회에서 하나요?
태섭

권태섭교육문화자치국장

예, 맞습니다. 인사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모집을 해서 되면 4월부터 근무가.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지금 인사팀 채용공고일정으로 보면 3월에 채용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채용이 되면 바로 교육하고 이건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바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임시로 근무는 마을자치과에 근무를 하나요 아니면 자치지원관 선학동 거기 근무를 하나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마을자치과가 임대청사에 있어서 자리가 없는 관계로 본청 7층에 소상공인실을 임시로 쓰기로 협의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리모델링이 되면 그때 통합해서 근무하는 걸로 되어 있고, 지금 지난번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된 건 없는 거죠?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센터에서 같이 근무를 하게 될지 저희 부서에서 같이 근무하는 게 더 효율적일지 아직 확실히 결정된 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과가 본청 2층으로 리모델링해서 들어오는데 장소가 그렇게 넓지가 않은 부분이라서 컨설팅을 하거나 이런 공간들이 나오지 않는다면 센터에서 같이 근무하는 게 합당치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정된 공간은 없습니다.

최대성위원장

마을자치과하고 유기적으로 담당부서랑 협조하려면 왔다 갔다 하기 힘드시잖아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그런데 저희가 본청 2층이고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별관 2층이라서...

최대성위원장

지금도 건너편에서 왔다 갔다 하기 힘드시잖아요. 제가 얘기하는 건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옆에 있어서 유기적으로 본청이든 사무실이 각 같은 층에 협조가 가능한 팀이나 과끼리 있는 것처럼 바로 그 안에서 유기적인 협조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떨어져 있다 보니까 협조가 덜 될 수 있는 부분을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그 부분 이해했고요. 지금 마을자치과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3층인가요, 2층인가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별관 2층 전체를 쓰고 3층 일부분 공간을 하나 씁니다.

최대성위원장

공간을 쓰는 게 교육관인가요? 교육장소?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보통은 교육장소하고 커뮤니티실 공간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럼 3층에 문화재단이 들어온다고 하거든요. 2층이 지금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잖아요. 그러면 문화재단 들어오면 문화재단공간도 부족할 텐데 같이 쓸 수 있어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같이 사용합니다. 3층에는 공간 하나이기 때문에.

최대성위원장

독점으로 쓰시는 거예요 아니면 공유로 쓰시는 거예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저희가 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사무실 외에는 다 공유로 대관도 하고 할 예정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일단은 사무실은 2층에 있는 거고요.
혜영

김혜영마을자치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마을자치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마을자치과장님, 담당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과장님, 송도역사 복원사업은 이번 사업에서 빠졌네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금년도에 조합하고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요. 현재 역사를 조성하는 공원에 대한 면적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송도역사복원위원회를 개최해서 어느 정도 확정은 아직 안 됐지만, 일정 부분 위원회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그 사항을 도시계획과로 이관, 이첩을 해서 조합과 다시 한 번 협상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니까 도시개발사업이 올해는 그쪽하고 잘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좀 연기, 미루어지는 상황이네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리고 그 지역은 공원으로 완성이 돼야 저희가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그런..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한참 기다려야 되겠네요. 그러면 언제쯤...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조합에서 확정된 되면 저희가 맞물려서 추진할 생각인데, 시에 특교금도 요청을 해놓은 상태고 금년도에 예산이 없잖아요. 그래서 바로 되는 대로, 확정이 되면.

이인자부위원장

금년도에 예산이 왜 없어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사업구역이. 사업구역이 확정이 되어야 되니까 추경에라도 예산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리고 생활체육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도 빠진 것 같고요. 여기 보고 지속사업에.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지속사업에는 뭐 지속적으로 가는 사업이죠.

이인자부위원장

그래서 안 하나 했어요. 엘리트스포츠단 씨름단도 빠졌고 해서.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일반적인 예산편성사업은 추후라도 말씀드릴 수 있으니까 연 초에 업무보고에는 저희가 생략을 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리고 원도심 문화적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옥련동 문화마을 조성을 하셨는데, 여기는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 제가 오늘 말씀을 좀 드리려고 왔습니다. 당초에 투모로우시티에 저희가 청년창업과 관련해서 그동안 순차적으로 진행을 해갖고 왔잖아요. 그런데 경제청하고 도시공사의 자본맞교환 자체가 지지부진해요. 그래서 지난번에 이인자 위원님께서도 사업이 조금 너무 지연되는 거 아니냐 한번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마는 TC건물을 앵커시설로 그렇게 삼아서 하던 사업을 옥련동 쪽으로 저희가 이전 아닌 이전을 해서 모 재단하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게 만약에 협의가 잘 이루어져서 협약식을 하게 되면 그 옥련동 지역을 거점으로 해서 일대에 많습니다만, 초콜릿박물관도 있고 공방도 있고 그다음에 그 일대가 카페적으로 해서 문화적요소가 많이 담겨있어요. 그래서 그 지역 일대를 저희가 문화마을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앵커시설이 모 재단이라고 말씀드렸지만 대충 아실 거예요. 거기를 거점으로 해서 그 일대를 옥련문화마을로 조성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니까 이건 확실하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거의 가시권에 와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결정이 되면 이것도 말씀을 해 주세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아직 확정이 안돼서 말씀을 못 드리는 부분도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육관 건립하잖아요, 송도에.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송도체육센터요?

이인자부위원장

송도체육센터. 이거는 3월에 건립한다고. 3월 중으로 개관을 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인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하나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추가로 사람들을 뽑나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뽑았죠. 공단에서 뽑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몇 명이나 뽑고 몇 명이 운영하는지 그건 알 수 없을까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글쎄요. 한 7명 정도 채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이 일곱 분이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알아봐야 되겠네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한두 개만 하겠습니다. 별관에 문화재단이 지금 3층에 들어올 예정이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22명 직원이고 기간제도 따로 뽑을 예정이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기간제 예정은 아직 없습니다.

최대성위원장

2-3명 정도 예상으로 보고 있던데요, 뽑진 않았지만.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재단 관련은 저 다음에 지금 재단관계자가 와 있거든요.

최대성위원장

그걸 물어보려는 게 아니라 문화재단 운영지원 관리에서 운영지원 및 관리감독은 어디서 하게 되어 있는 거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건 저희가 해야죠.

최대성위원장

문화체육과하고 교육문화자치국장님이 관할하시는 거죠? 이따가 오겠지만, 지금 보니까 옥련문화마을 조성전략 관련돼서 문화재단에서는 따로 올렸는데, 여기 저희한테 주신 것 중에는 옥련동 문화마을조성 문화도시자원화해가지고 여기 연수문화재단 문화도시하고 연계 추진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린 사항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 부분이 지금 문화재단에도 비슷한 걸로 올라 왔는데, 여기는 문화재단에 저희가 질의를 하겠지만 독자적으로 사업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원래 저희도 문화체육과에서 재단과 같이 협업해야 되는 그런 내용이죠.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재단이사회가 열리거나 거기서 결과물이나 아니면 거기 자체 규칙이나 아니면 재단이사회 정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자체 내에서 수정을 하시잖아요. 수정을 하게 되면 관리감독인 문화체육과나 국장님한테 보고가 올라오나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만약에 수정이 되면 저희한테 내용이 올라오죠.

최대성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은 관리감독 하는 데만 올라오나요 아니면 의회에도 제출하게 되어 있나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저희한테 올라오고 의회는 제출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회에서는 문화체육과를 상대로 만약에 자료를 제출하라고 하시면 그때 저희가 제출하는 그런 방식으로 알고 있거든요.

최대성위원장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제출해라, 하지 마라는 기준은 없잖아요. 관리감독은 문화체육과에 있으니 저희가 요청 드리니까 이사회에서 이사회를 하거나, 회의록이나 그리고 정관 수정이든 이사회 관련 된 자료는 결과물이 올라오면 저희 의회에도 좀 정기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제출을 부탁드릴게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송도역사 복원사업을 저희 본 의회가 개원 됐을 때 첫 번째 사업보고에서부터 지속적으로 계속 있었습니다. 그리고 뭘 한다, 한다 그런 내용들이 계속 있었는데, 이게 지금 아까 답변을 듣긴 했지만, 이걸 명확하게 지속사업에서 이걸 제외 시킨, 정확한 이해가 안 돼서요. 명확하게 지속사업에서 이걸 제외해야 될 만한 사정이 있는 겁니까?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제외된 사업이라고 말씀드린 적은 없고요. 제외됐다기보다는 조금 보류했다고 할까요? 그런 표현을 써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약간 조합에서 어쨌든 해당부지에 공원이 조성이 되어야 돼요, 그 부지에. 그러면 그 부지가 확정이 돼야지 시작을 해야 되는 단점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시비 확보가 문제가 있어요. 저희가 당초에 보고드릴 때도 시비 10억원, 구비 이렇게 같이 추진하겠다고 분명히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아직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사항에 대해서 특교금도 요구했다고 종전에 말씀을 드린 사항이고 제외됐다 그런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일단 보류만 됐다.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안 할 사업이 아니죠.

유상균위원

염려가 돼서 다시 한 번 확인 차 여쭤봤습니다. 일단은 잘 알았고요. 177쪽, 안골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이 있는데, 이게 지금 안골, 그 건축과인가요? 그쪽에서 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과 맞물려서 되는 겁니까?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 예산과 별도로 우리 구 재정으로 세워서 추진하고 그 사업과 맞물려서 진행하신다는 거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이 해당부지는 초입이에요. 안골마을로 들어가는 초입인데 이 해당 부지는 저희가 됐든 재단이 됐든 같이 협업을 해서 공모사업으로 정리할 사업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서 국비도 받고 시비도 지원 받고 해서 그렇게.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그쪽에 지금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예산이 투입되고, 인원도 투입되고 있으니 잘 진행돼서 그쪽에 주민들의 어떤 지역 여건이 개선되는 효과가 가시적으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한 가지를 놓쳤는데, 동춘 1구역 연수구 창의예술센터요. 이거는 조합에서 원래 기부채납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해 주기로 했는데 이것이 바뀌어서 창의예술센터 조성으로 하는 거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구비가 17억 7천만원이 들어가나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일단 구비로 선정을 했고요. 이 사항도 아까 그 안골마을처럼 저희가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구비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공모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따오시겠다는 이런 말씀인가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만약에 안 되면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안 되면 구비로 가야죠.

이인자부위원장

아니, 근데 이걸 기부채납이니까.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건물만 기부채납을 하는 거고 안에 인테리어 비용이 그 정도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17억원이나?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 정도 들어가죠. 그게 3개 층이고 그다음에 기자재 포함되고. 단순하게 이렇게 인테리어만 하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이인자부위원장

큰 건 없고 북카페식으로 문화공간하고 예술공간하고 소극장 만드는 것.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거기에 들어가는 기자재 비용이 그 정도 듭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92쪽, 문화의 집 매각 관련 공공문화시설 기부채납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내년 초까지 연장이 된 거죠, 현재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말까지 연장이 된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올해 말까지인가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내년에 매입사 측에서 건축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최대성위원장

근데 지금 매각에 따른 공공문화시설 기부채납 이 부분은 그 건물을 지으면 일정 부분 어느 층을 저희가 기부채납 해당 매입사를 통해서 받는 거고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최대성위원장

지금 여기 있는 사업비가 전액 구비 해가지고 2억 2천만원인가요? 그리고 밑에 보면 기부채납사업비 2022년 시 특별교부금 18억원 요청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다른 데로 이전계획인가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 2억 2천만원이 이전비용이었어요. 해당 건물이, 지금 기존에 있는 문화의 집 건물이 만약에 종료가 돼서 나가게 되면 다른 장소로 이전비를 2억 2천만원이 세워졌었고.

최대성위원장

운반하는 비용부터 해서 가마솥 옮기는 비용 뭐 그런 시설비용이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이전비였고요. 그런데 올해 그 이전비는 작년에 불용이 됐고요. 내년 6월 정도에 착공예정인데, 착공 때까지는 저희가 계속 사용을 하는 거고요.

최대성위원장

그렇죠. 내년 예산세울 때 다시 저희가 하면 되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만일 더 길어진다고 하더라도 그때까지 연장은 가능할 걸로 봅니다. 그러면 그 18억원은 저희가 문화의 집을 조성을 할 때 들어간 비용이잖아요. 그 비용에 대해서 시가 추후에 보전해 준다는 액수입니다.

최대성위원장

보전해 주는 거죠? 그래서 특별교부금으로 저희가 돌려받는 사항이죠?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그걸로 나중에 인테리어를 할 겁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리고 지금 여기 문화의 집은 완공이 될 때까지 운영이 안 되는 거고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렇죠.

최대성위원장

예, 이전을 하는데, 이전을 하면서 가마솥이라든가 일부 운영은 하겠겠지만.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가마솥은 아니고요.

최대성위원장

가마터. 그런 부분에 일부 적정한 공간이 있다면 운영을 하겠지만, 지금 교육시설을 준공할 때까지 계속 그걸 다른 데로 이전해서 계속 운영할 건 아니잖아요. 그건 포함이 되어 있나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계속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최대성위원장

그런데 일단 지금 공간이 확보가 되어 있는 데는 없잖아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현재는 없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조금 예민한 사항이라 계속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 변동사항 있으시면 협의되는 거 있으면 말씀을 해 주세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의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193쪽에 있는 문화의 집 매각 관련 공공문화시설 이게 조감도가 확정이 된 모양입니다.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확정은 아직 안 됐고요. 이건 스퀘어원에서 제출한 조감도일 뿐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래도 한번 이걸 좀 큰 사이즈로, 지금 상태로 도저히 알아볼 수 가 없거든요, 저희 책자로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근데 이게 확정이 안 됐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아니라는 걸 먼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아무튼 뭔가 디자인의 콘셉트나 이런 것들이라도 볼 수 있도록 이걸 좀 확대해서...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나중에 확정이 되면 그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확정되면 늦을 수 있습니다.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아니, 이걸 저희가 요구할 권한이 없어요. 그리고 확정이 안 된 자료를...

유상균위원

그쪽에서 제출한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저희가 일부만 받은 사항이거든요. 사기업에서 가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요구할 만한 그런 위치에 있지 않아요. 추후에 어느 정도 양해를 구해서.

유상균위원

이게 저희 구청에 제출된 거 아니에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만 된 건데.

유상균위원

이것만. 이게 지금 흑백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도저히 알아볼 수가 없어가지고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이 사진은 저희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예, 제출된 것만 최대한 잘 뽑아서 보여 주세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예.

유상균위원

그다음에 이게 매년 드렸던 질문인데, 올해도 똑같은 질문을 다시 한 번 드릴게요. 지금 학교에 체육시설물 전년도에 얼마 전에 교육감과 저희 고남석 청장과 함께 협약식도 맺고 그랬었거든요. 어떻게, 진전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협약식만 맺고 끝난 겁니까?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협약식이 있었고 교육감님하고 연수구청장님께서 단독으로 한 게 아니고 다른 지자체장님하고도 같이 연계해서 협약이 이루어졌고 그 이후에...

유상균위원

진척은 좀 있어요?
창래

노창래문화체육과장

실무진에서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데, 교육청에서는 보다 더 적극적이고요.
태섭

권태섭교육문화자치국장

제가 그건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전에는 교육청이나 학교 측에서 비적극적이었는데요. 협조적으로, 적극적으로 시설개방이나 이런 문제를 갖고 지금 토의를 하고 있는데, 사실 또 교육청이나 학교 입장에서도 부모님들과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개방문제가 학교장이 무조건 개방하겠다 하는 문제가 학생들의 안전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얘기는 못하지만, 일단 교육청이나 학교 측에서는 적극적으로 학부모회나 이런 데랑 연계해서 이왕이면 구민을 위해서 개방하고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흐름이 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예, 국장님이 더 잘 알다시피 평생교육과에서 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이 거의 고정비나 다름없을 정도로 굳혀진 금액이 63억원입니다. 정말 엄청난 비용을 들이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 연수구가 체육공원에 배드민턴시설하는 데 8억원인가 그렇죠? 그런데 사실은 정말 구에서 자체적으로 63억원이면 1년에 정말 몇 개의 체육시설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렇게 다 절감해서 지금 학교에 집중투자하고 있는거나 다름없는데, 학교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이런 것들을 수용하고 주민들을 위해서 이런 편의시설도 개방되기를 촉구 드립니다. 앞으로도 이거야말로 적극행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부탁 좀 드릴게요.
태섭

권태섭교육문화자치국장

알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의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담당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수문화재단 소관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고요.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임명되신 지 얼마 안 되셨고 그래서, 주요보고는 사무국장님이 대신 하시겠고요. 대표이사님 처음 보고 때문에 나오셨는데 간단하게 인사말씀 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및 사무국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몇 가지 할게요. 직원이 거의 다 채용이 되셨잖아요. 이거는 대표이사님께서 확인이 잘 안 되시면 국장님께서 캐치하셔서 답변해 주셔도 되고요. 정원이 22명이죠?
다 채용이 됐고 기간제가 2-3명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거 같은데, 그 부분에서는 운영계획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현재 채용을 하신 상태건가요?
아, 그 인력을 얘기하는 건가요?
그러면 아직 개관은 안 했지만 연수동 고가 거기 센터도 신축하게 되면 거기도 새로 모집을 해서, 보통 1명씩 운영하나요?
그리고 새로 개관 예정인 데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아서 준비중이신 거고요. 아까도 같은 내용을 얘기했는데, 문화체육과 할 때. 재단이사회나 아니면 이사회에서 회의를 하거나 그랬을 때 정관이나 아니면 이런 부분에서 다루거나 변경됐을 때는 관리감독을 하고 있는 문화체육과에 보고를 하게 되어 있죠?
문화체육과에 요청을 드렸는데, 저희가 상임위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런 자료들도 저희한테 와야 되는 부분이니까 변경되거나 회의를 한다고 하면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한테 제출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불꽃축제와 관련돼서 제가 자료요청을 미리 드렸었는데, 아직 사업수립 안 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준비 중이신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고 한데, 사업계획이 수립이 되면 저희 자치도시뿐만 아니라 12명의 의원들께 자료로 좀 사업계획 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2쪽, 문화다양성 증진사업에서 사업장소가 연수 1동 함박마을이고 사업대상이 함박마을 거주 고려인 및 연수구민으로 되어 있어요. 시에서도 고려인 관련돼서 시의원들께서 토론회도 하시고, 시의원들끼리도 연구단체를 만들어가지고 하고 있는데, 시에서 고려인 관련된 사업비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1년에 3천만원인가 5천만원 정도 되는데, 올해 얼마가 편성된지 모르겠는데, 좀 사업이 겹치지 않게 특화된 걸 했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할게요.
시에서도 지금 진행하는 거 같은데, 연수구에서도 하고 그리고 다른 부서에서도 하려고 준비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다양성은 좋은데 특화되지 않으면 같은 게 머물러야 되고 반복적인 게 되어버리면 학생들이 받는 교육이나 아니면 그런 행사성 이런 부분이 자꾸 반복이 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유기적으로 관련 부서하고 협조를 해 주시기 부탁드릴게요. 왜 이 얘기가 나왔냐 하면 교육은 많은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자꾸 반복적이고 그냥 단순한 거라면 별 도움이 안 된다 이런 의견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3쪽 보시면 시각예술 활성화 사업이 있는데요. 이거는 제가 사업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아는 한도 내에서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내용은 그 부분은 이해를 하겠는데 연수구에 등록된 청년작가나 활동을 하려는 작가들이 수요나 얼마나 있는지 그런 부분이 파악은 되어 있으신 상태인가요?
청년작가들이 본인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그 길을 만들어주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봐도 될까요?
그리고 그 위에 상위에 있는 좀 더 퀄리티가 있는 외부 작가님을 모셔다가 교육도 하는 역할을 하나요?
일단은 사업 장소는 연수갤러리아고, 청학복합문화센터 얘기하시는 거죠?
잘 알겠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민경위원

지난 번 예산심의회에서 총 삭감된 예산이 얼마죠?
그 3억원으로 인해서 보니까 계획서가 조금씩 달라졌는데, 연수 능허대문화축제는 원래 5억원을 세우셨는데 3억원으로 해서 2억원을 줄이셨잖아요. 나머지 1억원은 어떻게 조정됐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아예 포기한 사업이 있나요?
송도불꽃축제의 경우에 인천항만공사가 3억 5천만원을 지원하겠다는 건 확정이 된 건가요? 협의가 완료 됐나요?
알겠습니다. 질문은 마치고요. 우리 문화재단을 통해서 문화도시로 연수구가 지정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대성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문화재단이 처음 생기고 저희들도 처음 접하는 것이라 서로 배워가면서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일반현황을 보시면 밑에 인력에서 더하기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1명이 빠졌어요. 그렇죠? 어디에서 빠진 건가요. 합계에서 잘못 된 거네요. 이게 15가 아니고 14명이죠?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아까 세 분 소개하셨는데, 소개하신 분들이 여기 저희한테 주신 명단에 있으신가요?
공무원들이신거죠?
그럼 이분들의 역할은 뭐예요?
근데 왜 그분들은 여기에 안 나와 있죠?
예, 왜냐면 아까 이름을 암만 찾아도 없어가지고. 그렇게 합쳐서 22명이라는 거죠?
그럼 그거 따로 자료 좀 주세요.
그리고 아까 불꽃축제에 대해서, 저희도 예산에 대해서 염려가 되거든요. 항만공사에서는 확정이 됐다고 후원 4억 5천만원은 받기가 쉽지 않을 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후원을 이렇게 하셔 가지고. 그리고 옥련동 문화마을 설명 좀 들었거든요. 공모사업으로 이 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위치는 어디쯤이에요? 위치가 안 나와 있어가지고 상상이 안돼서.
거기는 골목이 좀 협소한데.
아, 그쪽 부분이에요?
만약에 하게 된다면 옥련동이 원도심이고 낙후되고 도로도 좁고 열악한데 그런 원도심, 저희가 저번에 부산에 재생사업 때문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상당히 나름대로 깔끔하게 잘 했더라고요. 그런 것을 벤치마킹 하셔서 이왕이면 좀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내용을 하실 때 같이 조언도 주셔서 그렇게 협업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 국장님, 송도불꽃축제 운영과 관련돼서 저희가 협찬 준비하고 있잖아요. 일반 문화체육과에서 했을 때는 협찬이 불가하고 재단으로 하기 때문에 스폰서 역할을 하는 협찬을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제가 다른 데 사례를 보니까 협찬을 보통 재단에서 기업이나 이런 데서 보통 받아서 하시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불꽃축제를 하려면 시행사가 있죠?
준비하는 시행사가. 혹시 그렇게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시행사가 제안을 할 거 아니에요. 제안할 때 우리가 이 후원금을 100% 채우겠다 그렇게 해가지고 혹시 사업평가를 하실 예정이세요?
물론 전액이 더 들어오면 좋겠지만.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게 일반적으로 큰 행사나 방송국 이런 행사할 때 스폰 있어야 하는 거고 재단 측에서도 뭘 할 때 이걸 직접 다니면서 그냥 일반적으로 협찬 받기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현명한 방법이고 어떻게 보면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심사숙고를 잘 하셔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저희 연수구에 대표이사이신거죠?
박영정 대표이사님. 대표이사님께서는 문화재단을 맡아서 총괄하시는 분으로써 오신 지가 얼마나 됐죠?
한 달여 시간이 짧으면 짧고, 하지만 오셔서 제일 먼저 업무파악을 하셨겠네요.
저희 업무파악을 해보시면서 저희 연수구가 원하는 문화 콘텐츠나 아니면 그 콘텐츠의 퀄리티나 이런 것들이 어떠한지 파악을 해보셨나요?
아마도 전년도에 본 위원이 봤던 용역보고서나 이런 것들 보셨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어떠셨어요? 같은 용역보고서를 봤을 테니까, 우리 연수구민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 거 같습니까?
바람직하신 것 같습니다. 본 위원도 공감합니다. 전년도에 용역보고가 있었지만 인하대학교에서 만들어낸 용역보고서가 있었지만, 다시 한 번 다른 관점에서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지난 1년 내내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시기 전에, 그나마 우리 대표이사께서도 비슷한 내용들을 느끼셔서 다시 한 번 또 용역을 해보고 보다 면밀하게 살펴보신다니 상당히 반갑기도 하고요. 감사하고요. 중요한 건 사실은 문화재단에 막대한 재정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콘셉트는 저는 아직도 공감할 수 없지만 문화를 향유하는 데 있어서 재정적자를 기본베이스로 깔고 사업전략을 세워 간다는 것이 기존에 아마 대한민국과 우리 연수구에 공통된 고정관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훨씬 더 전문가이신 우리 박영정 대표님께서는 이 부분에 전문가이시니 전 세계 사례를 보더라도 특별히 OECD 국가만 지표를 놓고 봐도 문화를 통해서 새로운 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것을 기본 콘셉트로 선진국들은 잡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좀 심사숙고하셔서 우리 연수구민에 막대한 재원이 지금 전년도 대비 2.439%, 물론 초창기니까 기본적인 비용이 든다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어찌됐든 이 비용이 연수구가 지금 재정의 어려움으로 허리띠를 바짝 졸라맨 가운데서도 지금 구민들의 재정을 투입하는 겁니다. 그에 걸맞게 그냥 재정적자를 사무국장께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는데, 재정적자를 기본베이스로 깔고 하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시고 이런 문화재단을 통해서 앞으로 향후 5년 후, 10년 후에는 우리 연수구에 이 문화콘텐츠로 인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걸 통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토대를 첫 단추에서부터 고민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대성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연수문화재단이 출범하고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셨고 조직이 다 꾸려졌습니다. 연수구민이 원하는 문화가 무엇인지를 먼저 찾는 데 주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대내외적으로 연수구가 문화예술도시라는 거 무조건 대내외적으로 발표할 게 아니라 안에서 문화가 형성이 되어야 밖에 소문이 나는 거지, 그냥 일반적으로 밖에 우리가 언론적으로 홍보를 한다고 해서 유명해지는 도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나마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보다 더 워낙 경력이 많으신 분들이 오셨기 때문에 잘 해 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출범을 위해서 공무원이신 이병철 팀장께서 그동안 나가서도 수고 많이 하시고 계신데, 1년 파견이시죠?
다시 복귀하실 텐데 잘 용합이 되어서 문화재단이 진짜 구민을 위한 재단이 되기를 바라면서 문화재단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대표이사님, 국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9년 10월 17일 오전 09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