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장해윤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9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운영위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제230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건입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230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230회 임시회 회기는 2020년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10일간으로 하고자 하며, 세부적인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제230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운영계획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은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강구
이강구위원
국장님, 3월 임시회 회기와 관련해서 전국적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회기를 변경하자는 의견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이견 있으세요?
명의
홍명의의회사무국장
위원님들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코로나19 문제 때문에 전국적으로 상당히 비상상황이고 또 국가, 광역, 각 기초 전체의 행정력이 코로나에 전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이 부분은 좀, 3월은 좀 다음으로 미루는 방안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태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정태위원
아까 말씀하신바와 마찬가지로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방역에 온 행정력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임시회 회기를 3월 중에 연다는 건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의견을 잠깐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지역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어 23일 정부가 코로나19와 관련해서 위기경보를 경계단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였습니다. 또한 22일 인천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여 코로나19 발생을 방지하고 지역 확산을 예방하고자 총력을 기울이는 이 시점에서 집행부에서 코로나 예방에 집중할 수 있도록 230회 임시회를 4월로 하고, 231회 임시회는 5월로 하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되는데, 여러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30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논의한 바와 같이 충분히 토론하였으므로 제230회 임시회를 4월로 하고, 제231회 임시회는 5월로 하는 것으로 하고자, 제230회를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로 한 본 안건은 부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30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9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3차 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