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유영수 의원 발언
10시 05분 현지확인 시작

박장섭위원
방금 계장님 설명한 중에 여기서 여기까지 길이 없는데?
여기에는 다리가 있습니까?
내가 엊그제 가니까 길도 아니던데? 그리고 이것은요?
이것은 얼마 짜리 공사입니까?
이 길이 잘못됐습니다.

신임생위원장
길이 없어요?

박장섭위원
들어가는 길 입구가 오늘 가서 보시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아니 정자 길이가 우리가 할 때는 그것보다 30-40m 더 앞으로 지으라고 했는데 정자를 중간에 지어놓으니까 앞에 약간 봉우리가 있어서 안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꺼진 데다가 해 놨더라고요.
애로사항이 있으면.
놔두세요. 여기서 500m는 수보지역이라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여기에서 이쪽이 안 보이더라고요. 한번 가봅시다. (은방마을)

신임생위원장
어업진흥과에 이야기해서 청소 좀 하라고 하세요.

박장섭위원
저번에 산건위에서 오니까 가배에서 여기까지는 반밖에 안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면 뭐 할거냐? 여기까지 연결해야 빙 돌 것 아니냐? 해 가지고 추가로 이런 것들 정리를 했던 사업입니다. 향후에 거제에서 한산도에 다리가 놓아질 게 이 거리입니다. 이게 420m인가 밖에 안 됩니다.

신임생위원장
칠천도연륙교하고 비슷하네.

박장섭위원
이것은 얼마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용초도고 저쪽 보이는 것이 한산도 본섬입니다. 그게 다리가 놓아져 있습니다. 다리가 놓아져 있기 때문에 본섬 끄트머리 가면제승당이 나옵니다. 이것은 대섬이라고 하는데 한산도가 전체 16개 섬으로 되어 있는데 8개는 유인도고 나머지는 무인도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저기가 비진도 해수욕장 있는 비진도입니다. (전망데크)

윤부원위원
딱 이만큼만 자르면 좋겠습니다.

박장섭위원
그것 잘라가지고 하느니 여기에 한 단씩 더 올려서 계단을 하는 것이 싸게 치이겠습니다. (정자전망대)
이게 얼마짜리입니까?
2억요?

신임생위원장
2억 안 갑니다.

박장섭위원
그래도 그 뒤에 벚나무가 있으니까 참 멋집니다.

신임생위원장
여기 정자 명칭이라도 하나 부여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어디서 만나자 할 수 있고. 명판이라도 하나 붙여야 되겠는데.
덕포해수욕장에서 생가까지는 표지판이 있습니까?

박장섭위원
문제는 금방 들어오는 입구가 여기인데 여기 앞에 주차시설을 하면 다른 곳에서 오는 외지관광객들이 들어오는데 안내판 하나 없이 정비가 안 되어 있는 이 데크 길이 마을사람들 위주냐 아니면 관광객이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이 길에 컨셉에 맞는 일이냐는 겁니다.
아니 여기 위에 데크 길을 만들어서라도 저쪽에서 손쉽게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하지 이 길가지고는 현재 해결이 안 되는데? 일부러 지역주민 아니면 어떻게 찾아오겠어요? 두 번째로 지금 1구간에서 3구간이 8.3km인데 그러면 우리처럼 팔랑포 내려가는 길을 아는 사람들은 팔랑포에 차를 그쪽으로 오라고 할 건데 8.3km를 다 못 걷고 일부 걷는 것으로 해서 팔랑포로 나올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주도로에서 연결되는 도로 표시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여기 안내표시 자체에는?
그러면 팔랑포에서 가는 길이 있다. 그럼 차를 팔랑포로 오라. 여기에서 팔랑포까지는 몇 km, 여기서부터 덕포해수욕장까지는 몇 km해야 우리가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그 시간을. 이 자체가 여기다가 표시를 해 줘야지. 그러지 않고는 여기에서 여기 까지가 전체 1구간에서 3구간 길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디까지가 1구간입니까?
그러면 이 길도 없다고요. 국도와 연결이, 이렇게 하면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안내판 표시를 하세요.

신임생위원장
이것은 무슨 길입니까?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58호선입니다.

박장섭위원
그것도 표시해 줘야지.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지방도를 표시해 줘야 되는데 지방도 표시가 없으니까 이것하고 연계되는 상황판단을 못한다는 겁니다.

유영수위원
여기는 바다니까 도금해 가지고 하세요. 도금하면 얼마 안 듭니다. 전부 페인트만 해 가지고 물에 잠긴 부분은 금방 삭아버립니다. 도금을 하든지 스텐을 쓰든지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필히 도금된 것을 쓰라고요. 쇠가 들어가는 부분은.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이게 2003년도인가 됐습니다. 인조목인데 중간에 가면 깨져가지고 작년 연말에 추경예산을 해서 안전진단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갈아야 되겠다 나와 있는데 그 예산이 2억5천만원 들어가는데 그것을 당초예산에 요구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편성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가다보면 많이 깨져 있었는데 작년에 자체 인력으로 용접을 하고 부분적으로 교체는 했습니다.

유영수위원
육지에도 이 정도 폈으면 바다 것은 반쯤 삭았어요.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이것도 그래도 쇠가 조금 두꺼워서 괜찮은데 밑에 들어가는 것은 얇아서 전부 다 삭았습니다.

유영수위원
이것은 삭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그 당시 조금 깊이 생각했으면 바다에 하는 것이 아니고 산을 따라서 흙길로 걷는 길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바다에 해 놓으니까. 물론 감상하고 걷기는 좋지만 관리상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팔랑포에 2개 구간을 했는데 첫 해에 한 구간이 전부 나무가 중간에 공간이 비어 있다고요. 사람이 발로 찬다든지 하면 다 깨집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이게 태풍 맞으면 금방 삭아버립니다.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가시다가 보시면 됩니다.

유영수위원
처음 해 봤으니까 이것은 경험치라고 생각하시고.

박장섭위원
항만과에서 했습니까?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아닙니다. 우리 과에서 했습니다. 공원시설로 했는데.

유영수위원
보세요. 이게 녹 피어 가지고 그런데 금방 삭아버린다고요.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깡깡이 해서 도색을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아니 깡깡이 해도 계속 썩게 되어 있다니까. 도금된 것을 쓰면 이것보다 3배 이상 오래 쓸 수 있어요. 스텐은 영원히 쓰는 거고. 가격차이가 좀 있어요. 그런데 스텐하고 도금한 것하고 가격차이가 얼마 안 나요.
그것(계단 부서진 것)하고 밑에 파이프 삭은 것하고 사진 찍으세요.(사무직원에게)

신임생위원장
저것은 왜 영문으로 해 놨습니까?
누가 요구를 했습니까?
이 길은 옛날부터 있던 길이지요?

박장섭위원
이게 더 낫습니다. 이것은 유지관리비가 적게 들고 저거는 많이 들고.
이것은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해 놨습니까?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재선충 걸린 겁니다.

신임생위원장
이것(안내판)도 이렇게 해서 길에서 보이도록 해야지. 지금 내려가서 봐야 되는데 여기다가 세우면 여기에 서서 볼 것 아닙니까?

유영수위원
이것(쉘터 다리 난간)은 양쪽에서 너트를 채우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채우라고 하세요. 사진을 찍어서.
태민
권태민산림녹지과장
준공 안 했지요?(담당주사에게)

유영수위원
A/S 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못 박아버리면 빠지거든. 이쪽에서 너트 채울 수 있는 게 있습니다. 그것을 같이 채우라고 하세요.
그리고 큰 걸로, 150짜리나 10 이상 되는 걸로 하라고 하세요.
필히 스텐으로 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