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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235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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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마을자치과와 도서관정책과의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기 배부해 드린 불출석사유서와 같이 마을자치과는 과장님의 부재로 보고는 주민자치팀장님께서 하도록 하겠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해당 팀장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그러면 팀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팀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팀별로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주민자치팀장님 257쪽, 실질적 주민자치를 통한 주민자치회 정착사업에 대해서 일부 시비가 포함된다는 표현을 했어요. 이게 어떤 의미이고, 어느 정도 규모일까요?
전년도도 이 사업이 있었던 거 같은데 이때도 시비가 지원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때는 어느 정도로 되어 있나요?
2개 동을 지원해 준 범위로. 258쪽,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 중에 간사역할 증대에 따른 간사보상금 현실화해서 월 5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하셨어요. 이것이 그 뒤에 보면 또 일부 주민자치회 강화를 위해서 운영비 지원해 주는 부분과 별개인가요?
그래요? 그러면 여기 간사비용에 대해서만 50만원 지급한 건 주민들 뭐 다른 데 회장이나 이런 쪽으로 확대될 여지는 없는 건가요?
그래요. 그리고 259쪽, 마을공동체팀에서 하는 사업이네요. 주민이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에 대해서 2020년도 실적에 보면 연수구 공모사업 선정 및 보조금 교부에 대해서 34개 단체에 1억 2,637만 5천원이 지원됐어요. 이것에 대해서 세부내역을 말씀해 주시지요.
그리고 아까 260쪽,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 설명하시면서 마을공동체활동가 심층조사부분이 마을활동가를 발굴하겠다는 의미로 아까 설명하셨는데 맞는가요?
설명 잘 들었고요. 다음은 신규사업으로 263쪽 주민자치팀장님, 아까 말씀드렸던 운영지원 보조금에 대해서 이게 대개 다 인건비 부분인가요? 4억 9,800만원 부분이.
그러면 거기 인건비 지원하는 부분에 내역들은 지금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10개월 지급하시는 거고요. 그리고 265쪽, 마을방송팀에서 신규사업으로 구상하신 스마트 이동스튜디오가 떴다에서 이거 전년도 실적은 어떤가요? 그러니까 20년도 올해의 실적.
그러면 올해는 차량구입 하는 정도네요?
그래요? 끝으로 그냥 한 가지 만 말씀을 드릴게요. 올해 주민총회가 코로나19로 인해서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는데 제가 판단하건데 성공적으로 마친 거 같아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리겠고요. 그런데 이때 제가 동을 다니다보니까 온라인 송출에 따른 어려움이 있으니까 용역을 준다던지 거기에 다른 추가적인 비용들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게 동별로 차이가 많은 거 같은데 그 금액이 평균 어느 정도라고 파악하고 계시고 그것은 그냥 각 동의 비용으로 처리하는 건지 그 내역을 좀 설명해 주시지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무튼 내년도에는 지난번에 조례 때도 말씀드렸는데 마을자치과가 재난에 관한 부분을 많이 강조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취지에 걸맞게 잘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대성위원

257쪽, 주민자치를 통한 주민자치회 정착에서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지속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계속 진행된 부분이 강사 실질적인 수당부분에서도 얘기가 나왔는데 강사수당 부분은 강사 분들 그리고 주민자치에서 단독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주민과, 수강을 하는 주민과 그리고 주민자치 강사님들이 다 협의체를 이루어서 실질적인 강사료 책정을 해야 할 부분인데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았고 실질적으로 내년에도 지금 각 주민자치센터에 가지고 있는 예산이 일부 동을 제외하고는 3천만원 미만이기 때문에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사수당에 대한 현실적인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의회에서도 했고 구청장께도 의견서를 전달해 드렸는데 그 이후로 진행되는 부분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한데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실질적으로 그 부분이 당장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모든 게 준비도 하고 실질적으로 만나서 대화도 하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갑자기 강사료 인상이 되는 게 아니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간을 산정해서 계속 대화를 해서 실질적으로 삼자합의가 돼서 꼭 필요한 강사 분들은 강사 분들 강사료에 대한 100%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삼자가 협의가 되는 그런 강사료 체계를 구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 보면 각 부서에서도 마찬가지로 마을자치과만 해당되는 게 아니고 저희 국하고 부서에 보면 저희가 조금 참조하기 쉽게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전년도에 사업을 안 했으니까 신규사업 금액을 올려주시면 그대로 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 지속사업의 경우 어떤 사업의 경우 5개년, 6개년, 3개년 해서 매년 들어갈 예산을 표시해 주시는데 주요업무보고에는 빠져있지만 본예산에 편성됐을 때는 전년도 예산금액을 저희 설명서에 표시해 주시면 저희가 전년도하고 차이나는 금액을 보고 저희가 검토할 수 있게끔 전년도 사업비에 대해서 조금 표시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259쪽,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부분에서 지금 저희가 연수구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2년차잖아요. 그 연수구에서 구비로 지원해서 지금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혹시 시나 아니면 국비나 이렇게 신청하는 부분에 있어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사업이 진행되거나 아니면 시에서 마을만들기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사례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예, 말씀 잘 들었고요. 함박마을은 지금 사업진행을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대행해서 하고 있지요?
지원이고 사업신청은 마을자치과에서 해서 사업비를 받은 거고 현재 함박마을 소규모사업에 대해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게 맞지요?
그 부분은 제가 이해가 되는데 지금 모든 사업이 연수 1동 주민자치하고 사업을 신청하셨단 말이에요. 저도 그런 부분은 일부 외적으로 들은바가 있는데 사업진행을 외부에서 보면 마을만들기 주도해서 사업하는 것처럼 외부에서 보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좀 주민자치회에서 실질적으로 한 만큼 주민자치에 힘을 실어줘야 하지 않겠나, 사업주도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묵묵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면 좋을 거 같고요. 어찌됐건 마지막에 가서는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루어지려면 주민자치에서 주최한 곳에서 해야 하니까 그런 부분에 힘을 실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263쪽, 주민자치운영을 위한 지원 확대에 있어서 주민자치나 주민자치협의회 의견도 많이 있었다고 얘기 들었는데요. 한 예를 들어드리면 총 예산중에 올해도 지금 투표 독려 SNS이벤트도 하셨잖아요. 이벤트 한 거보니까 각 동별로 70명이 선정이 됐더라고요. 그러면 그 70명이 선정된 기준이 컴퓨터 추첨인지 아니면 어떤 부분으로 한 건지 자세하게 설명 좀.
그러니까 SNS에 본인들이 독려하는 글이나 이런 게 있다는 걸 올리고.
저도 어제 직접 받으신 분이 갑자기 문자를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본인이 연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하셨더라고요. 동에서 많이 독려를 하신 거 같아요. 그런데 한 15명이 있었는데 그 중 한분만 당첨되셨더라고요. 아무래도 자동추점이나 어떤 기준에 의해서 했을 거 같은데 조금 디테일하게 연배가 있으신 분들이나 참여를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저도 가서 투표할 때 직접 작성하고 거기 개인정보 동의하는 곳 있잖아요. 거기에 하신 분들도 조금 배려해야 되지 않겠냐. 왜냐면 그분들이 SNS 취지는 맞지만 분류를 나눠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고요. 이런 부분은 1회가 지났으니까 다음에 할 때는 좀 더 디테일하게 작은 것까지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아까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간사는 활동수당해서 주민자치조례에 들어있기 때문에 지원할 수가 있잖아요. 주민자치회 회장은 쉬운 얘기로 판공비나 운영비나 아니면 연료지원이 공식적으로 전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이나 팀장님께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주민자치센터장이, 현재 각 동의 주민자치회 회장이 주민자치센터장으로 사업자가 되어 있잖아요.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거, 관련된 사업이나 아니면 현장방문이나 이런 부분 할 때 공식적으로 주민자치센터 관련된 예산을 사용할 수 있지 않나요?
그 말씀이 맞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거기서 일부를 떼서 운영비나 그런 부분을 주라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저도 주민자치 할 때 군산에 출장가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그때 저도 몰랐는데 공무원 규정을 들어서 출장여비하고 숙박비를 계상해서 주시더라고요. 어디서 주시냐면 초청받아서 가고 연수구를 대표해서 가는데 연수구에서 주는 게 아니라 기준은 연수구 공무원출장여비 규정이고 실질적으로 지급하는 건 주민자치센터 그 사업비에서 공식적으로 제가 받아서 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게 각 동의 주민자치회장님이나 간사님들이 현장벤치마킹이나 아니면 자치센터 관련해서 공식적으로 수행해서 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본인들이 만들어서 갈 수도 있고 아니면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 가는 것도 주민자치센터 관련된 거고 이런 부분에서 연수구 차원에서 가는 게 아니고 공식적으로 갈 때는 가는 연료비, 식대비는 현재 기준이 8천원 정도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숙박이 필요하다면 규정된 한정된 금액에 대해서 공식으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각 동 주민자치회장님들에게 의견을,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마을자치과와 상의하셔서 공식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상의해 보십시오’ 했더니 본인들이 ‘지금까지 쓴 바도 없고 지금까지 내 돈 내고 갔다’고 얘기하셔요. 그래서 조례에도 없고 모든 면에서 없지만 중요한건 실질적으로 주민자치센터 관련된 그리고 주민자치회장이 주민자치센터장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공식적으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법적인 기준 내에서. 그리고 그 내용을 모르면 담당팀장님이나 과장님께 전화해서 조항을 물어보시고 공식적인 것에 대해서는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안내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주민자치회장님들에 대해서 판공비나 이런 부분이 위에 법령이나 아니면 조례나 다른 곳에서 시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다 공감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움직이고 모든 걸 일하시는 분들은 요즘은 주민자치회장님들이 직접들 많이 하세요. 이런 부분의 고민도 필요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상위법령이나 이런 부분이 바뀌게 되면 좀 함께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죄송하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위원

259쪽, 핵심사업 두 번째입니다.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인데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을 보니까 재난에 강한마을, 마을단위의 재난 대응을 위한 활동사업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좀 이렇게 너무 단순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데요.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짧게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이게 그런데 전액 구비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유가 뭘까요? 중앙정부에서 보조금계획이나 이런 게 아직 없어요?
이런 의도를 갖고 계시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신규사업 2번, 다시 볼까요. 여기 보니까 재난에 강한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이게 같은 내용인가요?
같은 내용을 두 번 담은 건가요?
그래요. 이런 재난에 관련된 것은 국가가 사실 가장 중점적이고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될 역점사업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지자체 예산으로라도 선제적으로 이런 사업을 만들어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바람직하고 좋은 사업으로 추진되길 바랍니다.
전액 구비로 하긴 하지만, 그런데 사실은 이와 너무나도 유사한 사업이 우리 연수구에 안전을 총괄하는 곳이 안전관리과잖아요. 그런데 그 쪽에 보면 내년도, 지속사업 중에 하나로 재난안전 문화 운동 활성화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시비, 구비 매칭사업으로 상당히 아마 꽤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해 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마을자치과에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서 하시는 것도 중요하고 필요성도 있으나 기 안전관리과에서 오랫동안 해 왔던 사업이 있고 또 국비와 시비가 매칭 되는 사업이 있으니 좀 협력하셔서, 이게 보니까 자율방재단, 우리마을 안전지킴이 이거 생각하고 계신 거하고 너무 똑같지요? 용어도 거의 비슷하고, 구성이나 이런 것에 차이점은 있긴 하지만 이것은 안전문화운동에 가까운 부분이 있고 그래서 너무 비슷하니까 사업을 시행하시기 전에 협의해 보셔서 조정할건 조정하시고 또 마을자치과가 더 강점으로 부각돼서 할 수 있는 거라면 당연히 마을자치과에서 적극적으로 하시는 게 맞고 그러나 이게 국비, 시비가 매칭 되는 사업이니 일관성은 필요하겠다싶은데 어떠세요?
그래요. 아무쪼록 부서 간에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고 또 재난방제 관련된 건 일관성이 필요하고 지휘 통제가 아주 엄격하게 적용되는 분야잖아요. 그러다보니 마을자치과에서 아이디어는 참 좋은데 하지만 안전관리과의 긴밀한 협조는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쪽에서도 이 사업을 파악하고 있어야 할 필요성도 있어 보이고요. 그 다음 핵심사업 3번,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방송국, 이게 지금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또 기 진행된 사업들이지요?
전액 구비 사업인데 금액이 적지 아니한데 다음에 올라올 때는 좀 세부적인 내용을 다 나눠서 항목별로 예산편성 하실 거지요?
그런데 신규사업을 보면 3번, 이게 역시 전액구비 사업이고 전반적인 흐름이나 이런 걸 보면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은데 핵심사업 3번과 함께 연계해서 거의 연계성이 너무 비슷한데요. 굳이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분류하신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결국은 핵심사업 3번을 좀 더 강화하는 거지요? 왜냐면 주민마을방송팀하고 연수리포터 이런 사업들이 거의 겹치는데요? 특별히 학교에 나가는 것도, 이것은 그동안 학교에 나가서 방송도 하고 했잖아요.
그래요? 우리가 뭐 미디어사업이나 이런 것들 연수스토리하면서 했지만 이건 완전히 찾아가는 이동스튜디오라고 해서 전혀 사업내용이 다른 건가요?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저희가 전에도 비슷한 차량으로 거의 1년 내내 엘리베이터에 보니까 팀장님하고 동네 꼬마들하고 거의 1년 이상을 엘리베이터에서 방송되는 걸 제가 본거 같은데.
그건 알겠고요. 내년도에 신규사업으로 넣으셨는데 이 사업이 자동차만 새로 하나 뽑은 것이지 기존에 있던 사업을 그냥 연계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렌트했던 걸 내 차로 하는 거 외에 달라지는 게 뭐예요?
그때도 경로당도 다니셨고, 아이들도 만나러 다니셨고 그러셨잖아요. 보니까 어르신들 무슨 옛날에 사셨던 거 간증하듯 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새 차 샀다는 거 말고는 다른 거 없잖아요.
전에는 렌트해서 이용했고 지금은 새 차 뽑아서 이용한다는 거 외에 뭐 획기적으로, 아니 신규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봐도 뭔가 새로운 게 없어서.
그러니까 차를 새로 뽑은 거 외에는 결국은 답변을 들어보면 특별히 새 차 뽑은 거 외에는 별거 없어 보이는데 제가 바라기는 신규 3번이 핵심 3번과 연계성이 너무 깊기 때문에 그냥 핵심 3번에 더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강화하는 쪽으로 하셔도 무리가 없지 않나 싶어서 한번 차이점이 뭔지 여쭤본 겁니다. 뭐 다른 내용은 아니고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 드릴게요. 우리 주민자치회 운영지원 지금 신규사업이 3건이고 핵심사업이 3가지인데, 신규사업 첫 번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지원 확대 있지요. 이게 주민총회해서 500만원이고, 나머지 2,020만원은 실장 인건비지요?
이게 10개월 정도 되나 봐요?
퇴직금 때문에 2개월 줄였나 봐요?
실장이 송도 2동은 3명이 있거든요. 선학동이 2명, 일괄적으로 한 사람만 지원하는 거지요?
그리고 동 주민자치워크숍은 100만원이었는데 내년도는 200만원이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주민자치회 전체 동별로 송도 5동까지 15개동인데 20명에서 50명이지요?
주민자치회 멤버, 주민자치회 회원이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사람 몸으로 따지면 모세혈관일거예요. 제가 느끼기에 왜냐하면 지금 주민자치 자생단체가 새마을부녀회, 동복지, 방위협의회가 있는데 그만큼 주민자치회가 중요한 하나의 축인데 모세혈관은 동맥하고 정맥을 연결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집행부는 정맥이고 동은 동백이라고 볼 때 주민자치회가 그만큼 역할이 중요한데 이번에 500만원 각 동에 비대면 총회지원 해 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에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하셔야 될 부분이 여러 가지 있을 거 같아요.
지금 하물며 주민자치회에 부부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처제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것은 세칙으로 규정할 수 없나요? 가족 간에 가입을 못하게.
결국은 가족이 들어감으로 인해서 파벌이 생길 수 있어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파벌이 생겨서 이렇게 A그룹, B그룹 저도 대충 듣기로 파벌이 되면 여러 가지 또 잡음도 있을 수 있고 주민자치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공동운영체인데 공동운명체는 잘만하면 조직이 영원히 와해될 수도 있는 게 한자로 공명지조라는 말 들어보셨지요? 공명조라는 제가 짧게 말씀드리면 불교 경전에 공명조라는 새가 있어요. 이 새는 몸뚱이는 하나인데 머리가 두개예요. 그러니까 하나는 몸에 좋은 열매만 계속 따먹고 한쪽은 질투를 느낀 나머지 독이든 열매를 따먹어 결국 그 새는 죽어요. 저는 주민자치회를 보면 여러 가지 우려가 많은 점을 제 개인적으로 느낍니다. 제가 볼 때는 각 동의 동장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주민자치는 서포터하고, 주민자치회는 봉사의 개념이 강하다는 인식을 나름대로 집행부에서 교육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시켜주시고 갈불음도천수라고 아무리 목이 말라도 도천의 물은 먹지 말라고 했는데 또 그런 염려도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집행부에서 잘 좀 한번 고민하시고 하나의 이렇게 나름대로 교육도 시키시고 동장이 제대로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잘 하셔야 할 것 같은, 여러 가지 우려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거 한번 잘 고민하십시오. 좀 시스템이 되게 하셔야 해요.
그리고 스마트 이동스튜디오 하나 질의 드릴게요. 이게 신규사업인데 지금 우리 언택트 코로나 시대가 계속되고 있잖아요. 결과적으로 우리 여러 가지로 지금 경기가 지금 완전히 상황이 최악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운영하는 부분이 2,400만원 예산인데 2021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경로당 순회, 연수스토리 노래방을 하시나 봐요? 월 1번 정도 노래자랑 이런 건가요?
노래방도 괜찮은데 지금 우리 TV 전체 종편이나 정규방송을 들면 한 50% 트로트 뭐 가요제가 나오는 거 같아요. 약간 식상한 분위기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부분이 있는데 저는 추가로 어차피 스튜디오를 하면 여기에 담을게 건강정보, 법률상담, 코로나시대에 맞는 대응수칙, 좀 실리적인 거 예를 들어서 경로당 천마스크 제작 홍보, 아울러 지금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상당히 어렵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맛집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조금 실리적인 그런 내용을 담을 계획이 없으세요?
제가 볼 때는 전체 경로당 순회, 스토리 노래방만 하기 보다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구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세밀한 부분을 한번 좀 플랜에 담아주시는 게 어떤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로당 가서 건강정보, 법률상담도 괜찮습니다. 뭔가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그런 부분을 잘 연구하셔서 좀 해 주십시오.

최대성위원

5분 이내에 끝내겠습니다. 제가 아까 질문하던 중에 259쪽,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지원에 있어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2020년도 실적을 보면 공유자원 플랫폼 구축해서 우리사이를 터 공동체 공간 3건, 마을공유단체 및 마을 공유 공간 신규 발굴 52건, 그리고 연수구 공모사업 선정해서 보조금 34개 단체에 1억 2,637만 5천원 교부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 이런 교부사항이나 이런 사항이 공지가 되거나 그 단체들에게만 공유가 됐는데 이것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잖아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홈페이지 들어가면 본인들 단체나 본인들의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 관련된 내용만 있고 실질적으로 공유플랫폼이나 아니면 연수구를 소개하는 영상이나 아니면 공유하는 데 지금 딱 1곳만 올라왔더라고요. 서00이라고 어디라고 얘기하진 않을게요. 홍보가 되기 때문에 거기만 올라와 있어요.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지금 사업기간 2년여 기간되는데 연수구에 지금 34개 단체에 교부금 진행했는데 그 외에 단체도 또 있을 거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해야 할 일이 홈페이지에 연수구 공유플랫폼이나 아니면 단체현황과 거기에 대표자까지 아니더라도 회원 수 그리고 어떤 공유플랫폼이 있고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 홈페이지에는 다 나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기존에 저희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위탁하고 2년째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은 1년차에 기본세팅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없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추가로 진행하실 게 있으신가요?
그리고 사업을 진행하면 사업한 것에 대한 결과물은 제출하잖아요. 그 부분도 그냥 일반적으로 파워포인트나 그런 걸로 해서 동영상을 띄울 수도 있고 아니면 동영상을 제작한다던지 아니면 발표를 했다면 거기에 대한 자료를 실어서 공유할 수 있잖아요. 그게 자원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이 홈페이지 안에는 담을 공간이 자리만 마련해 놨지 실적이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서 사업이 필요할거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사업을 잘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를 안 한다고 하면 이것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들만의 리그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34개 단체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좋은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빛이 안 나는 경우가 저는 90% 이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집중적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주민자치사업단이 지금 한 6개월 정도 지금 한 기간으로 따지면 6개월이 아직 안 됐지요. 말씀드리고 싶은 게 2021년도에는 인터넷에 검색해 봐도 주민자치사업단, 블로그나 아니면 홈페이지는 지금 시기상조이니까 그러면 연수구에 주민자치사업단이 각 동에 가서 어떤 사업을 독려하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컨설팅을 해 주는 사례나 이런 부분을 만드는 플랫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주민자치사업단이 있는 목적이에요. 열심히 지원하고 했는데 그 자료는 없어요. 자료는 또 있는데 공무원 분들하고 사업단에서만 가지고 있어요. 그러지 않고 공유를 해야 하는데 이것을 어디에 공유해야 할까 고민에 빠지잖아요. 그런 종합적인 대책이 시급하니까 2021년도는 사업에 같이 한번 묶어서 해야 주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인데요?
마을만들기 지원하고 주민자치사업단하고 따로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결론은 한 팀이 되어야 해요. 한 팀이 되어야지 그 효과는 극대화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그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마을자치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각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잠시중지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잠시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잠시중지

11시 12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2021년 주요업무보고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장해윤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대성위원

신규사업으로 282쪽, 공원 내 작은도서관 개관 및 운영 관련해서 지금 현재 계속 늦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을 대략 들었습니다. 사업부지가 공원인 관계로 인천시와 협의해야 되는 사항이 많아서 늦어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도서관정책과에서 저희 연수구 공원녹지과 그리고 시 공원녹지 관련부서하고 협력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꼼꼼하게 더 작은도서관 사업을 잡았을 때 이런 상황이 나올 걸 예상하고 중장기적으로 했으면 했는데 늦어지는 이유가 정확하게 어떤 부분인지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해 주시겠어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지금 공원 내 작은도서관의 경우는 저희가 지난 올 3월에 미래전략사업단으로부터 업무인수인계를 받고 진행을 시작했고요. 사전절차라 해서 공원변경 이용계획하고 공원사용계획 등 시와 경제청과 협의사항이 조금 코로나 상황에서 회의 같은 것들이 제대로 진행이 어려웠던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절차 이행하는 거 다른 건 지금 조금씩 기간이 늦어졌는데 지금 설계 올 11월까지 거의 완료해서 공사착공해서 내년 상반기 중으로는 차질 없이 건립토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예, 말씀해 주신 내용 보면 설계가 거의 다 완료됐다고 하시는 데 설계 과정에서도 좀 변경이 있지요? 시에서 요구하는 공원 내의 기준 시설에 대한 색상이라든가 자재 쓰는 거에 대해서 내용이 주로 있지 않았나요?

장해윤위원장

해당팀장님께서 소속과 성명 말씀하시고 답변하셔도 됩니다.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저희 회의상 저희 큰 그런 색상이나 디테일하게 그런 부분을 얘기 나온 부분은 아니고요. 사전 변경계획 들어갔을 때 거기 회의를 할 때 거기서 요청했던 사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행된 부분이 좀 미흡하거나 약간 본인들이 했을 때 더 들어가야 할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있다 보니까 조율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최대성위원

참고로 지금 연수체육공원의 경우 배드민턴장 건립하는 데 있어서 주차장 때문에 문제가 되고 또 일부 자재 쓰는 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 것처럼 공원에 도서관을 조성할 때는 굉장히 협의할 사항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하셨어야 했는데 확인이 덜 된 거 같아요. 만약에 그런 부분을 확인 했다면 시하고 협의가 이렇게 늦어지지 않거든요. 아무리 코로나 상황이래도. 지금 거의 모든 사업이 최소 7개월에서 1년 정도 늦어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뚜렷한 이유는 없고 협의과정의 기간이나 아니면 업무적인 내용이라고 얘기하시는데 디테일하게 어떤 부분인지에 대해서 얘기해 줄 수 없나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저희가 3월에 이관을 받았잖아요. 송도 쪽은 사용허가나 이런 부분 시 의회에서 이용하는 거에 대해서 승인은 받았는데 그에 따른 조성변경 관련해서 사용허가나 이런 부분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먼저 하고 하다보니까 시간이 걸렸고요. 그 다음에 원도심에 두 곳은 시하고 협의하고 있고, 송도 쪽에 있는 두 곳은 경제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러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디테일한건 나중에 다른 회기 때 말씀을 하고, 이게 어느 한 부분이 먼저 된다면 그 부분 먼저 시행을 하는 게 저는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한꺼번에 순서를 정해 놓고 모든 게 완료된 다음에 하시려는 거 같아요. 그게 아니고 선제적으로 어느 한 곳이 되면 먼저 하는 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인데 팀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지금 두 곳씩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각각 먼저 되는 곳을 순서로 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먼저 돼서 진행 중이고요. 그 다음에 솔안도 거의 끝나가서 건축허가 관련해서 협의 중이고요. 송도 쪽이 지금 약간 늦어지긴 했는데 지금 해도 11월말까지는 저희가 다 협의가 끝나서 착공은 12월에는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러면 20201년 추진계획에 문화공원, 해찬솔공원, 누리공원, 솔안공원 순으로 되는 건 맞는 건가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저희가 업무보고 때까지는 사실 순서가 해찬솔이 먼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저희가 하면서 약간 조정할 부분이 생겨서 해찬솔이 조금 늦어지긴 했습니다. 지금 그에 비해서 솔안이 빨리 진행돼서 솔안하고 해찬솔은 비슷하게 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

그 내용은 이해를 했고요. 지금 공원별로 특화주제가 따로 있어요. 문화공원은 어린이, 해찬솔은 자연환경, 누리공원은 한국사, 솔안공원은 문학이에요. 대부분 이용하는 주체가 100% 가늠할 수 없지만 학생들이 제일 많을 거 같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나눈 이유가 있으실까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도서관 면적이 너무 작아서 저희가 전체를 다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거 같고.

최대성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부분은 사업하는데 있어서 주민의견 혹시 수렴해 보신 적 있나요? 도서관을 하려고 하는데 아니면 주민자치 통해서라든지 이 공원에 작은도서관이 들어오는데 책은 한계가 있고, 주체도 한계가 있는데 우리 동네에 어떤 주제로 해서 들어왔으면 좋겠냐는 의견을 받아서 하는 게 그 동네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혹시 그것에 대해서 한번, 아니면 이 주제를 한 게 어떤 특화된 주제를 가지고 아니면 어떠한 사업 목표를 가지고 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저희가 정할 때는 사실 의견을 수렴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화공원은 주변에 아이들이 이용할거고 그래서 어린이 특화로 했고, 솔안의 경우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골고루 다 전 계층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일까 해서 문학으로 결정했던 거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해서 문학은 골고루 계층에 필요한 게 많기 때문에 그쪽으로 정한 거고, 해찬솔의 경우에는 거기 주변 여건이 물도 있고, 나무 있고 그래서 자연 환경적인 부분이 많이 있어서 저희가 주제를 정할 때 그런 쪽으로 해서 그쪽에 관심 있는 책자를 넣으면 좋지 않을까 했고요. 그 다음에 누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주민설명회를 다닐 때 갔는데 한옥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긴 한옥으로 하고 있어요. 한옥으로 했으니까 저희 생각에는 약간 한국사 그쪽 한국 관련으로 하면 특화해서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는 그쪽으로 정해서 하게 됐습니다.

최대성위원

얘기 나온 김에 말씀드릴게요. 거기 연수 2동은 특정지어서 얘기해서 그렇지만 얘기가 나왔으니까 거기 한옥으로 하신다고 했잖아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아니, 누리공원이요.

최대성위원

솔안공원도 한옥 스타일로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한테 주셨던 자료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한옥은 아니고 일반, 그러니까 한옥이면 기와 이런 스타일이고요.

최대성위원

약간 목조주택 그런 것처럼 기본 통으로 된 나무로 해서 짓는 것으로 하고 뭐 한지로 붙인 창문 이런 식으로 디자인을 제가 봤거든요. 그러면 자료는 한번 주시고요. 디자인에 대해서 의견수렴을 하셨다는 거예요? 일부 주민자치회에서도 의견이 있어서 그래요?
담당

정책담당도서관

송윤정 저가 맨 처음에 할 때 미래전략사업단에서 할 때 주민설명회를 다니면서 하신 사항이세요. 거기서 의견수렴이나 이런 부분은 받았는데 거기서 특화부분이나 이런 부분에서 의견수렴이 들어온 건 아니고요. 어디 장소,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는지 그런 의견수렴을 받았고요. 그래서 솔안공원은 위치 두 곳 중에 어디 할지 이런 부분이 결정됐건 거고, 누리공원에서 할 때는 약간 주위에 담이나 약간 한옥 담 같은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랑 맞춰서 한옥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으셔서 거기는 한옥으로 하게 됐고요. 해찬솔의 경우는 주위경관이 너무 좋다 그래서 그런 걸 같이 어울러서 할 수 있는 그런 도서관이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런 쪽으로 결정해서 하게 됐습니다.

최대성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시간 다 됐으니까 이거 마무리 하고 기회가 되면 다시 다른 내용으로 하겠고요. 이 주제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원 내 건물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다 있었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의견이 없다면 확정이 되면 그렇게 하면 될 거 같고, 주제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그 동네 주민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시거든요. 거기에 대한 기본 의견수렴은 아이들부터 어르신들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동네 어떤 주제로 해서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받았으면 해요. 왜냐면 아직 기간도 아직 남아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작은도서관 주 사용자는 결론은 근처에 있는 동네주민들이시거든요. 그러면 아무리 잘된 도서관이 있더라도 나하고 관계된 주제가 많이 없다고 하면, 다수의 주제가 없다고 하면 이용률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것 외에 특화 적으로 어떤 사업프로그램이 추가적으로 있을 거라는 예상은 해요, 작은도서관 내에서. 문학이라는 주제지만 문학도 하겠지만 어린이 관련된 거 여러 가지 하겠지만 특화된 거 나중에 추가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니까 검토 좀 해 주실 부탁드리고요. 일단 마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제 질문에 앞서 좀 전 질의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뭐 답변하실 거 같은데 답변하실 사항 있으시면 먼저 하시지요.
철보

심철보교육문화치국장

답변보다도 최대성 위원님이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건물배치나 이런 거 협의과정에서 기본적인 여론수렴 외에 특화하는, 주제화 하는 것에 대해서 사실 지역주민 의견을 못 들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건물이 4개 짓는데 약 14억원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최소한의 건물 내에 특화하는 제약이 있지만 그래도 추후에 설계과정에서 지역주민들 특화하는 내용을 주제로 해서 여론조사를 충분히 수렴해서 그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수고가 많으신데요. 279쪽, 생활밀착형 도서관 기관 확충 관련해서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건립이 원래는 2022년도에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지금은 단지 1년 정도 기간이 연장된 것은 설계공모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연됐던 요소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요소가 있나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국제설계공모로 진행하다 보니까 설계기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나머지 지원요인들은 없는 건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그건 없습니다. 그 과정이 추가가 되다보니까.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282쪽, 공원 내 작은도서관 개관 및 운영 관련해서 사업비의 일부를 천연가스특별회계로 지금 사용하시겠다고 했어요. 이것에 대한 계획이 어떤 거였는지 말씀해 주시고, 문제가 없을지에 대한 의견도 좀 주시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단은 저희가 해당부서에서 특별회계사용 제출을 하라고 해서 제출한 사항이 되겠는데요. 예산팀에서 전체 의견 들어온 것을 조율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사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부서별로 요청 들어 온 걸 반영해 줄 수도 있고 또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면 안 될 수도 있고 그것은 현재로써는 정확히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이게 보면 천연가스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게 되면 이게 특별회계 사용하는데도 제한이 있어요. 그래서 송도지역에 대한 그런 사업에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되셨을 거고.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현재 작은도서관 2개소는 송도에 건립되고 있는 사항이라서 가능하다고 해서 제출했는데 예산이 좀 부족해서 더 필요한데 사용하고 안 될 수 있다고 답변은 들은 상황입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지속사업 중에서 북페스티벌 개최 관련해서 289쪽, 추진방향을 아까 설명하실 때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그거하고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정해져 있나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단은 저희가 평생학습과하고 이야기한 사항으로는 그 행사기간에 맞춰서 장소는 컨벤시아 쪽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요. 주제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주제와 맞춰서 문해력을 주제로 개최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협의는 어느 정도 했고요. 구체적으로 행사 프로그램은 그 주제에 맞게 구성을 해 나가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선정되고 난 다음에 진행하시겠네요?
철보

심철보교육문화자치국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유네스코 총회 테마가 건강과 헬스 보건 쪽입니다. 그게 큰 테마가 될 것이고요. 거기와 연계해서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예, 설명 잘 들었고요. 그 다음에 294쪽,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지원에 관련해서 공립하고 사립 도서관 나오는데 사전적 의미 말고 여기서 내포되어 있는 또 다른 지원 범위나 이런 게 어떤 차이가 있나요? 공립하고 사립이?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단은 공립은 저희가 직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을 직영으로 운영하니까 운영비나 이런 걸 전체적으로 저희가 다 지금 도서관에서 운영을 하고 예산이나 이런 걸 다 하는 거고요. 사립도서관의 경우는 저희가 가능한 지원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 평가나 이런 걸 통해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을 하고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아니 그래서 지금 설명으로 조금 부족할 수 있는데 295쪽, 추진계획을 보면 공립작은도서관은 육성지원을 하겠다고 하고, 사립은 운영지원을 하겠다고 표현을 했기에. 그러면 그냥 단순히 사립은 운영비에 대한 지급정도로만 생각?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부분을 저희가 지원하는 부분이고요. 공립은 저희가 다 직접 직영으로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예. 그리고 296쪽,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특화서비스 운영 관련해서 사업비를 독서교육프로그램 및 독서문화행사 운영 예산에 포함되어 있다고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이게 어떤 뜻인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저희가 예산이 별도로 분관마다 독서프로그램 및 독서문화행사로 별건으로 포함이 돼서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면 건건이 적을 수 없어서 통칭해서 이렇게 표현했다는 뜻이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면 끝으로 2020년도 사업에 송도 4동에 스마트도서관 운영을 신규사업으로 하겠다고 했었는데 그게 어떻게 지금 운영되어지고 있고 만약에 그렇게 운영된다면 실적은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송도 4동에 지금 현재 스마트도서관 운영하는 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래서 이용객들이 많나요? 실적이.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제가 현황 자료는 6월에 뽑은 걸로는 이용현재 187명에 139권 정도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그쪽에 도서관이 많이 없다보니까 이용률은 굉장히 높습니다. 상호대차 이용률도 높고요. 그런데 워낙 그게 용량이 250권 정도로 작다보니까 어느 정도 그게 책이 차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돼서 계속 수시로 저희가 가서 책을 빼주고 넣어주고 이렇게 그런 불편함은 좀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이것은 송도국제도서관 생기기전까지는 운영하시나요? 사업이 향후에도 계속 유지해 나가시나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단은 그쪽에 도서관이 추가로 확보되기 전까지는 계속 운영을 해야 할 것 같고요. 지금 5동 쪽에서도 요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주민들의 욕구는 있는 편이라서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예, 설명 잘 들었고요. 아무튼 도서관정책과의 목표가 우리 삶의 중심이 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는 건데 하여간 그 목표를 잘 달성해서 주민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도서관정책과는 핵심사업이 1가지, 신규사업이 2021년도 3건 정도 되는데 핵심사업 중에 생활밀착형도서관 기반 확충하는 사업 있지요. 도서관 리모델링 연수도서관 51억원, 국제도서관 305억원, 작은도서관 23억원 이렇게 되는데 우리 연수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하는 부분이 51억원이잖아요. 이게 종합도서관으로 증축하고 리모델링하는데 이게 지금 민원이 조금 있지요? 어때요? 어느 단체에서 과다한 공사비로 해서 민원을 제기하는 거 같은데?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그런 민원이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들어온 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주민참여예산 이 사업으로 선정될 당시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그분들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장해윤위원장

추가로 구조안전진단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구조안전진단결과로 저희가 어느 정도 1층에 안전할 수 있는 파이프나 이런 걸 설치를 할 경우에 지금 보다 더 1개 층을 증축해서 건립할 수 있는 그런 결과가 나와서요.

장해윤위원장

현재 플랜하고 계획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지요? 안전진단결과가 조금 이상이 있어서 공기기간이 조금 늦어진다고 제가 들은 적이 있는 거 같은데.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안전진단결과 때문에 진행이 늦어지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중간에 변경을 한 사항은 어쨌든 지금 도서관 리모델링 과정에서 3개 층에서 4개 층으로 증축이 가능하다는 결과에 따라서 다시 계획을 변경하고 설계비나 이런 걸 추가로 산정해서.

장해윤위원장

진단결과는 큰 이상이 없나보네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1층을 조금 더 보강할 경우에 1개 층을 더 증축해서 주민들이 더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변경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아젠다 대로 커리큘럼을 잘 잡아서 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리고 아울러 공원 내 작은도서관 개관 운영하는 부분 누리, 해찬솔, 문화공원, 솔안공원 이게 13억 9천만원이 예산이잖아요. 이게 도서관 별로 자료를 좀 요청 드릴게요. 도서관 별로 운영비를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어느 도서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제가 자료 요청 드립니다.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리고 끝으로 코로나취약계층 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이것은 팬데믹 코로나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게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게 대상이 인천시 전체예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단은 인천시 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연수구로 대상자를 한정할 수는 없고요. 시비가 보조.

장해윤위원장

그러면 어떤 식으로 택배업체에서 하나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우체국택배와 협약을 맺어서 건당 계약금액 내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장해윤위원장

50 대 50 이것은 아이디어는 굿 아이디어 같습니다. 이게 결국은 다른 과도 나오는 게 워라밸, 스라밸로 가는 거지요. 스라밸이라고 요즘 들어보셨지요? 그런 부분을 하는 건데 알겠습니다. 수불석권이라고 책을 가까이 항상 하라는 그런 말도 생각나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해당부서에서 과장님, 팀장님들 하여튼 택배서비스라든지 나름대로 도서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대성위원

송도국제도시도서관 건립 관련해서 지금 예산은 300억원 정도 되는데요. 2021년 추진계획을 보니까 설계시행이 2021년 1월에 진행예정이고 사실 국제공모를 7월에 낸 거잖아요. 내고 나서 2021년 1월부터 공모 당선되면 진행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7월에 공모내서 지금 공모 중인가요? 보통 공모기간이 얼마정도 되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지금 7월에 공모를 냈다는 건 국제공모를 용역 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작업이었고요. 그래서 현재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지금 국제설계공모를 위한 시방서나 어떤 식으로 공모를 할 건지 그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진행 중인데 진행하고서 보통 국제공모를 하게 되면 몇 달 정도 걸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예상은 2021년에 5월에 설계완료 예정이라는 게 실질적으로 가능한 얘기인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국제공모 진행해서 내년 1월까지 설계 공모 작을 선정해서 설계를 2월부터 들어갈 계획입니다.

최대성위원

보통 1년 정도 걸리지요? 1년 걸리면 2021년 12월에 완료가 되면 완료된 걸로 자재선정이나 뭐 하는 기간이 일반적인 공사를 할 때 100억원 이상 공사라면 한 1년에서 1년 반 이상 걸려요. 그러면 예상으로 보면 2021년 12월에 끝나면 2023년도 하반기에 착공 들어가면 보통 300억원 이상 공사니까 2년 반 정도 잡으면 2025년경에 준공이라고 봐야 하는데, 시뮬레이션상 그 정도가 될까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저희는 내년 1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2월부터 지금 공사 시행하는 것으로.

최대성위원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잖아요. 설계완료를 하면 다른 공사도 보면 설계 완료한 다음에 자재선정하고 그 안에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정리하는데 만 1년이 걸려요. 설계만 완료된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준비하는 기간이 1년 이상 걸리거든요. 모든 공사에 있어서. 예상대로라면 그러면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그게 된다면 2022년 봄부터 공사를 들어가서 2023년 말 정도?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2023년 10월로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다른 데 공사내역 저희 지금 문화예술회관이나 이런 곳을 보면 설계완료 한 다음에 한 1년 이상 초과된 다음에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차이가 있는 거 같은데 하여튼 빨리되면 저도 좋다고 생각하고, 지금 국비가 110억원 정도고 시비가 85억원, 구비가 100억원 정도 되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확보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지금 현재 국시비는 확보를 못했고요. 내년에 일단 설계만 진행을 하는 거라서 국시비는 2021년도에 요청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최대성위원

내년에 요청예정이고, 설계는 계속 진행하고 계신 거고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설계는 지금 구비 반영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러면 2021년도 국비하고 시비하고 요청해야 되면, 어차피 이게 한 번에 돈이 나오는 게 아니라 연간 지원되는 금액이 전체금액에서 공사기간만큼 지원되는 금액이 있는 거지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최대성위원

시비도 마찬가지고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일단 국비 확보되면 시비는 국비 확보되는 거에 맞춰서.

최대성위원

국비가 제일 중요한 거네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최대성위원

건립하려면 국비확보에 있어서 굉장한 역할을 해야 할 거 같고요. 본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올해 국비나 시비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 같아요.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든 정부의 예산이 코로나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뒤로 밀리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드는데 내년에 꼭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미희

곽미희도서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이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서관정책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교육문화자치국장님을 비롯한 각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6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20년 10월 21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