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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235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20-10-21

이인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숙경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6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환경보전과, 공원녹지과, 위생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환경보전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업무보고 하시는데 저희 지금 위원님들이 이번에 상임위가 바뀌면서 새로 오신 위원님들이 있기 때문에 지속사업이나 이런 것도 같이 설명해 주셔야지 그냥 간단하게 해 주시면 위원님들이 좀 보고받는데 어려움이 있으니 다음부터는 숙지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보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안녕하세요? 이인자입니다. 저는 악취개선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전년도에 송도동에 악취 민원 때문에 저희가 2억원의 용역을 실시한 바가 있는데 결과물이 나왔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작년에 연수구에서 악취 용역을 하려는 것은 인천시하고 한국환경공단에서 악취 실태용역조사가 있어서 저희는 예산을 반납을 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반납하셨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저희가 인천시에서 처음에는 인천시 전체를 할 계획이 아니었는데 저희가 연수구에서 강력하게 요청해서 인천시에서 16억원이라는 예산을 세워서 인천시 전역에 걸쳐서 또 저희 연수구 지역도 포함해서 악취 용역 계획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다시 진행하고 있어요? 결과는 아직 안 나왔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 사업자 선정이 올해 돼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결과가 언제 나오나요?
권역에 넓어서 그런가보다.
아니, 저희가 업무가 기획복지로 가기 전에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결과가 어떻게 됐나 궁금했습니다. 전년도에 미세먼지 취약계층 안전대책 구축사업으로 6천만원을 쓰셨고 미세먼지알리미를 설치했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예산이 삭감돼서, 저희가 알리미 사업이나 미세먼지 사업에 대해서 시행을 못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왜 삭감이 됐습니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뭐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이 검증이 안 됐다고 말씀하셔서 시행을 못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는 사업에 대해서 올해 악취개선사업으로 사업장 지도점검 강화관리 이것은 인건비인가요? 모니터요원들의 인건비인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 예산이 저희가 인원을 사용해서 감시활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비용이 이 비용에서 거의 80%가 인건비 비용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핵심이긴 하지만 지속사업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악취가 중요하니까 핵심사업으로 넣으신 거네요. 그리고 뒷장에 기후변화대응의 날 개최 이것은 내년에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이런 행사를 계획하시는 거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는 저희가 코로나로 인해서 예산을 전부 반납했습니다. 내년에는 코로나 추이를 봐서 지금 이렇게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는 개최도 가능할거 같아서 계속해서 작년에 좋은 성과를 거뒀기 때문에 내년에도 기후변화대응의 날을 개최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작년에 성과는 행사 자체는 좋았던 거 같은데 그 행사로 인해서 좀 추이가 변동되고 그러는 효과가 있나요? 그냥 행사만 잘 됐다고 하시는 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무래도 이런 기후변화의 대응의 날이라는 것을 개최하는 것은 인식의 전환을 가지고 교육의 목적이 큰 거기 때문에 그래서 학생들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저변이 확대된다는 것을 저희가 효과로 볼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거에 대해서 말씀들 하시니까요.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확실하게 그렇게 인식이 변화되고 저변이 확대된다는 결과물이나 그런 건 없는 거잖아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지요. 저희가 설문조사도 받아봤는데 설문조사에서도 그렇게 답변이 된게 있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긍정적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승기천 입구에 안전바를 설치한다고 하셨는데, 안전바가 뭔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지금 저희가 테이프로 된 형식으로 된, 비가 올 때나 태풍이 불면 승기천에 진입을 못하게 저희가 테이프를 감고 있습니다. 그런데 테이프를 감다보니까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그냥 치고 들어가니까 끊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도 비올 때나 태풍 불 때 현장에 나가면 자전거 타는 분들이 있어서 나가시라고 말씀하는데 그래서 그 앞에 개폐식으로 해서 할 수 있는 안전바를 설치해서 들어가는 걸 방지하도록 그런 시설을 설치하려는 계획입니다. 사진을 뒤에 저희가 붙였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놓으면 아무래도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조금 더 주의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게 좀 더 시각적인 효과가 좋지 않을까 해서 내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해했고요. 제가 얼마 전에 승기천에 정화운동을 하러 한번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유채꽃을 심었던 자리가 유채꽃이 다 시들고 빠지고 잔잔한 것들만 남아 있는데 거기에 갓이 있데요. 그래서 주민들이 채취하러 많이 오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관리의 소홀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 심은걸 주민들이 환경도 안 좋은데 아무런 거기에 대한 제재나 이런 걸 채취하는 거 잘 모르셨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나가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갓을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오세요. 그러면 저희가 유채꽃이나 코스모스가 피어있을 때는 뭐 ‘하지 마십시오’ 라고 말하기 보다는 유채꽃이나 코스모스를 밟지 않도록 저희가 안내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꽃을 심었을 때는 그 안에 들어가지 마시고 둔덕 있는 쪽에서는 채취한다고 해서 저희가 강제로 막을 수 있는 건 아니어서 그런 부분만 저희가 꽃 심은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안내해 드리고요. 그 다음에 승기천 하천변으로 내려가서 갓을 채취하는 분들은 그 쪽에서 채취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그건 물이 흘러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쪽은 들어가지 말라고 그런 것들은 저희가 계속 순찰하면서 그런 말씀을 합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 부분도 환경에 대해서 주민들의 인식개선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도 좀 세밀하게 신경써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거기 유채꽃을 원래 심었어요. 그런데 갓이 왜 나왔냐? 유채꽃 속에 갓의 씨앗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씨앗이 유채꽃하고 갓하고 비슷했데요. 그런데 그것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심다보니까 유채뿐 아니라 갓까지 같이 나와서 주민들이 식생활에 그게 또 눈에 보니까 주부들이 그걸 따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유채를 심으면 유채로 검증되게 했어야 하는데 지금 보니까 갓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주민들이 어떻게 보면 그렇게 유도할 수 있는 거거든요. 얼마나 좋아요. 거기 허허벌판인데 있으니까 아무나 가서 누가 제재하는 사람도 없고 뭐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좋잖아요. 그런데 환경이 안 좋고, 건강에 안 좋거든요. 거기가 매립지라면서요. 그 땅이, 지금 유채 심은 곳이 매립한 땅인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거긴 매립한 땅이 아닌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거기는 하천부지기 때문에 매립한 땅이 아닙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거기가 매립해서 환경이 안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닙니까?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거긴 아니에요. 그리고 갓이 지금 나오는 건 사실은 유채꽃에서 갓 씨가 있었다는 얘기는 제가 명확하게 못 드렸는데 유채를 심은지가 저희가 한 3년 됐는데 캐시는 분들한테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자기가 여기서 갓 캐 먹은지 10년이 넘었다고 말씀들을 하세요. 그게 꼭 유채 때문에 갓이 피었다기보다는 거기에 나온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이, 제가 캐 먹는 거 금지시키면 그런 말씀을 하세요. 내가 여기서 이거 먹은지 10년이 넘었는데 멀쩡한 데 왜 막냐고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인자부위원장

그건 그분들의 핑계가 아닐까요? 왜냐면 그게 유채하고 사이사이에 너무 고정적으로 뿌려져 있기 때문에 갓이 나왔다고 그건 좀 아닌 거 같고요. 앞으로 무엇을 심던 재료를 정확하게 하셔서 주민들이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해 주시고, 뭐 드셔도 채취해서 드셔도 거기가 토양이 괜찮다고 하니까 그건 참 다행인데 그래도 저희가 구비 들여서 심은 건 따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거기 그냥 들어 가냐고요. 신발신고 막 들어가면 훼손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환경보전과 사업이 굉장히 많네요. 업무가 굉장히 많고 또 현장에 나갈 일도 많으실 거 같은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확인을 해 보니까 악취개선사업이 핵심사업이잖아요. 우리가 시에서 악취관련해서 공기를 채집하는 차량을 시비를 받아서 이용을 했었잖아요. 그거 올해는 운영 했나요, 안 했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필요할 때라든지 그 다음에 그쪽에 계획에 의해 저희 쪽에 들어와서 운영은 몇 번 했습니다. 그런데 운영했는데 나온 결과물, 그 다음에 저희가 악취 민원 발생 했을 때 그 차를 불러서 했는데도 특별하게 검출되는 건 있지 않았습니다.

조민경위원

사실은 어떻게 보면 차량을 투입했는데 크게 어떤 성과나 결과물이 나온 건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도 그게 답답한 게 그걸 투입해서 그게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아서 저희가 시에 적극 건의해서 시에서 구입을 했는데 저희가 예상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해서 저희도 약간 답답한 면은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이해합니다. 그러면 이게 작년과 비교해서 특히 작년에 악취 민원이 가장 강도가 높았잖아요. 올해는 민원빈도라던지 그런 게 어땠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는 현재까지 악취 발생건수는 136건 정도 발생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예전에 비해서 그러니까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해서는 거의 절반이하 정도, 2018년도 제일 심할 때는 620건, 2019년도는 340건이 발생했는데 그에 비하면 올해는 지금 한 136건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발생은 하지 않고, 발생은 됐지만 예전에 비해서 많이 감소된 경향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올해는 악취 관련한 민원을 저도 덜 받았기 때문에 확인 차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일단 인천시에서 용역진행중이라고 하니까 그 결과를 같이 기다려보겠습니다. 두 번째 핵심사업 기후변화 대응의 날 관련해서 이게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랑 연계해서 진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사실은 국제회의성격상 우리 핵심사업이 같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작년에 했을 때 굉장히 재미있었거든요. 저는요. 그 한정된 예산으로 풍성하게 부스나 어떤 행사가 진행된 거 같아서 저는 굉장히 그 행사가 재미있고 만족했어요. 주민들도 좋아하셨고요. 그런데 몇 회인거지요? 내년에 하게 되면요. 2회로 해야 하나요, 3회로 해야 하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2회가 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이게 우리 핵심사업인 만큼 제 몇 회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횟수를 늘려나가는 표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소한 것이지만요. 그래서 내년에도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세 번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대면 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어떤 감시하고 점검하는 특성상 직접 현장을 가야 하는 거 아닌가싶은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직접 현장점검으로 하는 게 맞는데 올해의 경우는 코로나로 인해서 환경부라든지 아니면 인천시에서도 사업장 점검은 자제하라고 많은 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장에 환경관리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역량을 강화시켜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안내체크리스트라든지 교육을 통해서 저희가 물론 점검을 할 겁니다. 하는데 그 사업장에 대한 비대면에 대비한 자가 역량을 좀 강화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비대면 관리체계를 구축한다고 그렇게 신규사업으로 잡은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우리가 현장에 가는 것도 병행하면서 자기 모니터링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이런 걸 하겠다는 말씀이시지요. 그런데 이건 예산은 왜 드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배출사업장 예산까지 같이 다 포함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이 사업으로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배출사업장에 대한 예산이 같이 들어간 부분입니다.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에 대한 비용이 들어가 있는 거기 때문에 다 포함된 겁니다.

조민경위원

우리가 현장에 나갈 때 비용까지 포함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상자가 공사장도 다 포함이 되는 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공사장도 대상은 됩니다. 공사장 대기, 폐수 이런 배출사업장이 전부 포함되는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예를 들어서 비산먼지의 경우에 우리가 감시 점검 했는데 과도하게 배출하고 있다고 적발됐어요. 그 다음 조치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러면 만약에 저희가 점검을 해서 위반사항이 나오면 그게 고발 건인지 개선명령인지 위반의 경중에 따라서 고발 건은 저희가 사법경찰에 고발시키고, 개선명령의 건의 경우 저희가 개선명령 기간을 줘서 개선할 수 있게 하고요. 그 다음에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항이면 개선명령만 나가는 부분도 있고 개선명령 및 과태료가 나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과태료가 나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과태료도 부과시키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공사 중지 명령은 고발을 할 시에만 가능한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그것은 건에 따라서 다른데요.

조민경위원

일시중시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보통 개선명령 동일한 처분으로 2차 때부터는 공사 중지가, 일시정지가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장시간 나가는 게 아니라 개선명령에 대한 이행이 완료되면 저희가 현장 확인해서 그건 공사 중지가 풀리는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잘 이해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지속사업 5번, 미세먼지 낮춤 및 관리강화와 연결해 볼 수 있을 거 같은데요. 특히 4동 주민들의 요구 중에 하나가 행정복지센터 송도 4동을 새로 짓고 있는 중이고요. 근처에 아파트도 한 블록 떨어져서 짓고 있어요. 그런데 그 한복판에 예송초, 예송중, 송일초 이렇게 학교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아이들이 어떻게 보면 공사판 한 가운데에서 마을 등하교 길에 미세먼지, 비산먼지를 다 마시면서 다니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한 집중점검이 필요할거 같은데 관련해서 민원은 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학생들이 수업을 안 해서 사실은 먼지가 가장 많이 날리는 터파기 때 가장 많이 나는데 그때는 수업을 안 해서 많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학부모님들이나 그 주변에서 민원이 좀 있었습니다. 그쪽 저희가 민원 있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리고 그쪽에 대해서는 저희가 학교가 있기 때문에 그쪽 지역 담당자들이 그 지역에 순찰을 나가게 되면 한 번씩 저희가 확인하고 현장 돌아보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러면 거기 390쪽,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원 운영해서 채용인원 5명이 적혀있어요. 이것은 따로 예산이 드는 부분인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것은 국비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 저감을 위해서 국비에서 인원하고 장비비라든지 사무실 운영비라든지 예산을 내려준 부분이 있습니다. 가서 이것에 대해서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5명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채용인원 부분에 대해서 국비로 지금 예산을.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국비, 시비, 구비 같이 매칭해서 저희가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런데 다음 쪽을 바로 보면 민간환경감시단 운영이 있어요. 이것은 비예산인데 성격이 어떻게 다른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것은 저희가 환경감시원이라는 제도를 운영해서.

조민경위원

환경감시원이 앞페이지인가요, 뒷페이지인가요.
예, 그러면 앞장에는 5명의 민간점검원분들은 좀 더, 어떻게 채용이 된 거기 때문에 상시로 움직이시는 거고, 뒷장은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거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다면 특히 공사판 한가운데 있는 그런 초등학교, 중학교의 경우에는 예를 들면 미세먼지 관련해서 어떤 시설물들이 학교에 시범운영이 들어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럴 때 그런 쪽으로 중심으로 생각하셔서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왜냐면 우리가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어르신들만 있을게 아니라 아이들도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한테도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 시설물 투입할 여지가 있다면 이런 쪽으로 중점적으로 염두에 두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강구

이강구위원

올해 코로나 때문에 기후변화행사를 못했잖아요. 예산 올해 삭감하셨나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올해 삭감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내년에 다시 세워서 하겠다는 거 같아요.
이것은 전년도에 처음으로 했지요?
그때 시비 받았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아니요. 기후변화의 날 행사는 저희 구비로 하고, 모의총회를 시비 받아서 한 사항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시에서는 기후변화 관련해서 행사하는 거 없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어떤 행사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강구

이강구위원

기후변화 관련해서요. 중요한 걸로 떠오르고 있는데 인천시에서 기후변화 관련해서 없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특별한 행사는 하지 않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볼 때는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이걸 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왜 시비를 얘기 하냐면 결론은 이런 것은 우리 연수구만의 문제는 아니고 시 차원에서 그리고 우리 안에 여러 가지 기구들이 있잖아요. 유엔관련 된 기구들이 꽤 많지요?
환경이나 이런 부분 관련된 곳이 많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는 손을 놓고 사실 우리 구가 적극적으로 하는 게 아니면 시비라도 보태주던지. 요청은 해 보셨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구두로 저희가 얘기하면...
강구

이강구위원

왜 안 해 준데요? 너네 할 일을 우리가 대신 해 주는데, 안 해주는 이유가 있어요? 매칭이라도 최소한 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공문을 발송시켜서 한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저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이거든요. 이것에 관심가지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하는 건 긍정적이지만 예산부분만큼은 우리가 100% 구비로 해서 사업을 하기에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지요. 하여간 제가 볼 때는 시에 관련부서가 있잖아요.
우리가 이번에 조례 만든 거 아니에요. 조민경 위원님께서.
시도 조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훨씬 전에 만들었을 텐데 관련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는 것은 좀 그러니까. 하더라도 같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현재 중점개방화장실이라고 우리가 몇 개 운영하고 있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4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전에 중점개방화장실하고 일반 민간화장실을 개방화장실로 해서 한참 주민들한테 어디든 이용할 수 있게 우리가 개방화장실에 휴지나 이런 걸 지원해 줬던 거 같은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게 4개, 중점개방화장실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처음에는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처음부터 4개였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작았다가 그것도 4개까지 늘린 거고. 올해 한번...
강구

이강구위원

민관 연결된 게 4개라는 거지요.
관 연결된 개방화장실은 많은데 공원이나 이런 건 다 표시해서 붙여놨더라고요. 그런 건 제외하고 제가 기억나는 건 옥련동 송도역 앞에 빌딩에 있었던 걸로. ○ 환경보전과 노준광 송도역전 상가에 지금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청학동 이마트에브리데이인가 옛날 소망마트였고.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롯데슈퍼, 해양경찰서 뒤편 빌딩건물에 있고요. 그리고 탑피온 빌딩해서. 저희가 유동인구가 많은 쪽에 이번에 확대시켜볼까 해서 신규사업에 한번 잡아봤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제가 다른 지역은 자주 갈 일이 없어서 그렇지만 송도지역내에 1층 화장실이 많이 개방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개방되어 있는 곳은 굳이 우리가 개방화장실로 지정해서 예산지원 해 줄건 아니고 그런데 그걸 자기네 비밀번호로 해서 상가 이용자만 하는 화장실이 사실은 개방화장실이 되어야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은 거잖아요. 그런 부분은 좀 발굴해서 했으면 좋겠고, 예산 1,400만원은 거기에 1년에 지원해 주는 예산 비용이에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현재 지원해 주는 비용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4곳. 그래요 이것도 어차피 사업을 안 하면 모를까 사업을 하긴 하는데, 이것은 또 신규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추가 지정하는 걸로.
강구

이강구위원

2개 정도 더 추가할 계획이라는 거지요? 그것까지 해서 1,400만원 정도 들어갈 거라는 거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우리가 환경보전과에서 어린이집에 이게 지속사업으로 가야 하나요? 유해 화학물질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394쪽, 예전에 한번 어린이집에 돌면서 이런 거 점검하신 적 있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실내공기질 측정해 주시고.
강구

이강구위원

무슨 발암물질이 나오면 권고해서 바꾸라고 했던 사례가 있었지요. 그렇게 실내발암물질 이런 거 점검대상이 보통 환경보전과에서 하는 곳이 어디예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396쪽에 저희가 실내공기질 관리를 하고 있는데 다중이용시설 그래서 대규모점포, 도서관, 박물관, 이런 일정규모 이상의 면적을 갖고 있는.
강구

이강구위원

민간이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민간도 있고 관공서도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관공서는 도서관하고 박물관 이 정도인데요. 이 대상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곳도 포함돼요? 어린이집 이런 건 아니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어린이집도 면적이 430㎡ 이상일 경우는 저희한테 해당이 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면적이 커서. 그러면 그 이하는 어떻게 해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던 430㎡ 이상은 자기네들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하의 경우는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해 드리는데 그런데 사실은 저희가 해 드린다고 해도 안 받으시려고 해요.
강구

이강구위원

거의 국공립만 하겠네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저희가 신청을 받고 하고 있는데 하여튼 저희가 그래도 한 번씩은 다 해서 실질적으로 실내공기질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는 하고는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출산보육과에서 한번 이런 거 하라고 하면 안 받으려나? 환경보전과에서 보내니까 안 받는 거 같고 제가 볼 때는 출산보육과에서 다른 것에 대한 지도점검도 하니까 이렇게 해서 최소한 1년에 한 번씩은 하라고 권고하면 제가 볼 때는 잘 받을 거 같으니까 연계해서.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한번 협업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특히 나이 드신 어르신들 시설하고 건강취약계층 있잖아요. 어린이집이나 이런 쪽으로 적극적으로 부서와 연계해서 점검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정태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위원들이 다 해 주셔서 신규사업 4번째, 탄소중립도시 조성정책 수립 추진하는 거 있잖아요. 여기에 보니까 도시광역 급행철도(GTX) 네트워크 구축이라고 했는데 그 GTX-B노선에 관한건가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이것은 GTX-B노선이던 철도관련 된 쪽으로 전부 연계해서 어느 한쪽부분만이 아니라 철도를 전부 연계해서 그쪽도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저희가 오염물질이, 탄소가 중립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B 노선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정태숙위원

전체 철도의 관계지요. 내용 들었고요. 그리고 지금 승기천 지금 여기에 보면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봉사를 나가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나가보니까 채취하고 아까 갓 채취하고 그러신다고 했는데 그것뿐만 아니고 갓만이 아니고 다른 것도 뭐 채취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거기 보니까 아까 설명하시기를 그쪽에 매립이 되어 있는 곳이 있고 매립이 안 되어 있는 곳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아까 매립이 안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그 토양을 보면 알 수가 있잖아요. 폐자재도 있고, 벽돌도 부셔져 있고 그런 건 제가 볼 때는 매립이 되어서 거기에 매립을 한 거 같아요. 그러면 거기가 승기천이 광범위하잖아요. 그러면 구간 구간에 진짜 그것도 안전관리에 해당이 되는 거거든요. 지난번에 나가보니까 어떤 표지판도 없고 무조건 채취하는 게 안 좋아보니까 사람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아요. 저러면 안 되는데 왜 가서 채취를 할까, 그러면 거기 안내 표지판도 없고, 계도하는 것도 없고 그래서 그런 게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들어가서 채취하면 안 된다는 어떤 표지판도 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거든요.
준광

노준광환경보전과장

저희가 검토해서 플랜카드를 걸던지 아니면 안내판을 하던지 검토해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그런 부분이고요.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숙위원

446쪽,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하는 거 있잖아요. 지금 그게 현재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장기미집행 공원조성사업은 공원이 4개 추진하고 있는데요. 동곡공원의 경우는 지금 실기계획인가 다 완료돼서 올해 보상 일부 진행되고 내년에는 착공이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농원이나 학나래 사모지 공원의 경우는 지금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 나와 있듯이 지금 보상공고가 진행 중에 있고요. 농원공원의 경우는 공고가 8월에, 학나래 10월, 사모지는 9월에 나갔습니다. 보상 부분 완료하기 위해서 10월에 농원공원의 경우는 감정평가를 실시할 거고, 학나래는 11월, 사모지 공원의 경우는 2021년에 진행할 겁니다. 이게 진행되고 나면 보상해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을 겁니다.

정태숙위원

계속 이거 추진사항을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에서 5번하고 7번 사업이 연계되어 있는 거 아닌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가로수 임업적 방제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태숙위원

신규사업 5번하고 7번.
신규사업 5번은 용역비가 반영이 되는 건가?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가로수 안전진단용역이라는 게 연수구의 경우는 택지개발사업 할 때 보면 플라타너스 그 다음에 느티나무 같은 게 일부 많이 심어있는 상황입니다. 플라타너스의 경우는 나무가 커지면서 가운데 천공이 발생한 나무가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밖으로, 육안으로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인데 진단용역을 통해서 위험수목에 대하여 확인하고 난 후에 제거작업을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제거하고 나면 그대로 둘 수 없으니까 1억원 범위 내에서 보식을 하는 겁니다.

정태숙위원

내용 잘 설명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신규사업 중에 과장님, 쿨링포그 설명하셨어요? 내년에 할 거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지금 시에서는 시비가 1억 2천만원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내년까지 써도 되는 거예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그래서 추가로 내년에 1억 2천만원을 해야 할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 이게 매칭으로 한건 아니고 특별교부금이네요. 예산 아직 확정안 됐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내려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시 것은 그렇고 우리 건?
이거 진짜 효과가 있을 만한 곳 우선적으로 해 보고 반응이 좋으면 다음에, 구비는 언제든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리고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 시국 봐 가면서 최대한 늦춰서 내년에 하반기에 고민해 보세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계획은 그렇게 하더라도 좀 늦게 하는 게 바람직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신규3번 사업 있지요. 숲 속 모험놀이터 좋은 사업 같아요. 남동구에 유명한 숲 속 놀이터가 있지요? 남동구는 이름이 어떻게 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양떼목장 거기가 솔찬공원인데 그건 남동구에서 직접조성한 건 아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보니까 주민들이 부러워하시는데 신규사업으로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고 다만, 솔밭공원이 가장 적지로 보시는 거예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지금 현재 파악하기로는 적합한 적으로 보이고요. 지금 청량산이나 문학산 쪽에서 일부 검토를 해 봤는데 거기의 경우 지금 적합한 장소를 확인을 하니까 거기가 개인사유지가 되다보니까 설치하게 되면 일단 토지보상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 예산부분에서 소요가 많이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토지보상이 이루어지고 난 이후에 검토를 하는 게 적합할 거 같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사업의 경우 구성이나 창의적으로 해서 다른 기존에 있는 숲 속 놀이터 보다 훨씬 더 우리가 뒤에 설치를 하게 되는 거니까 창의적 놀이터가 될 수 있어서 진짜 명소가 될 수 있게끔, 이왕 하는 거. 최고의 명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대상부분 관련해서 솔밭공원을 지도로 찾아보니까 원인재역하고 신연수역 사이에 있더라고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분명히 이런 숲 속 놀이터를 만들면 자연친화적이어서 아이들하고 부모들이 많이 올 텐데 주차장 부분이나 이런 거 있지요. 그런 것들이 잘 연계된 지역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많은 사람이 왔으면 결국은 체험만 하고 갈거냐, 주변 상권이나 이런 것도 연계돼서 와서 먹거리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같이 고려가 된 건지.
적십자 병원 앞이지요?
거기서 와서 놀고 선학동이나 연수동 먹자골목으로 이동하는 식으로 상권이 근거리에 있긴 하니까. 하여간 이 사업은 어떻게 예산실에서 긍정적인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일단은 예산실에 입력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저희가 챙겨봐야겠네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숲 속 놀이터를 갖고 있는 구가 몇 개나 되요?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런데 숲이 워낙 좋더라고요. 놀이시설은 조금만 해 놨는데 숲이 워낙 받쳐주니까 제가 솔밭공원도 나무도 많이 자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충분히 공간이 나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솔밭공원과 남동구 위치도 확인해 봤는데 그 정도 규모는 나오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잘 추진해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특별히 써주시기 바라고요. 만약에 숲 속 놀이터의 경우 나중에 잘 되면 송도에도 추진하면 송도관리단에서 해야 하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송도관리단에서 해야 하는데 송도 같은 경우는 지금 여기처럼 산림지역이 없어서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 하니까 사업비가 여기 보다는 많이 들 거 같아요.
강구

이강구위원

시기가 많이 걸리겠네요. 송도 쪽에서 오면 되지요. 그리고 신규사업 가로수 임업적 방제사업 있지요. 이게 한번 했다가 한번하고 말았던 거 같은데.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이게 특별한 건 아니고요. 항상 가로수 전지 작업 하다보니까 그 내용을 제목을 바꾼 사항이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사업비 6억원이라는 게 그 모형을 만들기 위해서 6억원이 아니라 원래 치는 비용에 모양까지 내는 비용이라는 거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다 포함되는 비용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꾸준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뭐냐면 사람들이 좀 한해보고 내년에도 보고 그래서 계속 이게 우리 안에 특화된 거리가 한 거리라도 돼서 사람들의 인식이 거리 지나가면 ‘다른 가로수와 달라’라는 게 인이 베길 수 있도록 꾸준하게 한 지역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사업 중에 서해아파트 보니까 기부채납 방식인거 같아요. 재원도 지금 보니까 보상비하고 시설비, 시설비도 서해건설에서 대는 거예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송도2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의 경우 민간특례사업이라고 해서 공원지역에 대해서 민간이 개발을 하면서 일부 30% 범위 내에서 자기들이 아파트나 뭘 하던 개발할 수 있고 나머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서 기부채납하는 사항입니다. 모든 재원은 민간사업자가 투입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 부분은 나중에 지금 서해건설이 그쪽 다 지금 하고 있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다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개발하는 있는데 저번에도 한번 기부채납 방식가지고 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미연에 방지될 수 있도록 협약서나 이런 걸 잘 했으면 좋겠고요. 사실은 그쪽에서 우리 송도도 보니까 시설 기부채납 한다고 하면 말이 1천억원짜리인데 실제로 해 보면 500억원 짜리도 안 되는 이런 걸 1천억원에 기부한다고 해서 문제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부채납 금액적인 부분은.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이 부분은 기부채납 받을 때 이 안에 공원조성이나 일부 시설물이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내부검토를 우리가 하겠지만 외부검토 하는 부분에도 우리가 될 수 있게끔 안전장치를 걸어놨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공원을 우리가 기부채납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지금 동료위원님 말씀하셨던 숲 속 모험놀이터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위치적으로 거기가 어르신들이 많으시잖아요. 보면 거의 아이들이 없어요. 이런 접근성이나 제반시설도 이런 것도 꼼꼼히 따져봐야 할 거 같아요. 거기가 적십자병원 바로 앞 쪽에 있는 그런 솔밭공원인데 거기는 차도 세울 수도 없고, 거기는 양쪽이 다 도로이기 때문에 차도 세울 수 없고 그런 거 관련해서 여러 가지 주차시설이나 이런 것도 좀 많이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이렇게 공원만 모험놀이터라고 해서 숲 속에 있는 걸 한다는 건 여러 가지 많은 걸 생각하고 하셔야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히 많이 필요할거 같아요. 접근성도 그렇고 위치도 사실은 여기가 가끔 가보면 어르신들이 많이 앉아계세요. 그렇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최숙경위원장

그런 거 잘 따져서 신중하게 사업하실 수 있도록 부탁드릴게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연수구 공원 내 산림지역이 있는 지역이 많으니까 적합한 위치에 대해서는 따로 검토를 신중하게 해 보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예.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안녕하세요? 427쪽, 핵심사업 첫 번째 보겠습니다. 송도 행복텃밭 송도동 107-1 송일초 옆에 부지이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조민경위원

여기는 송도관리단에서 안 하고 공원녹지과에서.
그러면 여기는 땅의 소유가?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토지소유는 경제청 소유입니다.

조민경위원

경제청에서 협조를 잘 해 줬네요. 진행 중이면 몇 분이나 도시텃밭하고 계신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송도 행복텃밭 분양구좌가 148구좌예요. 그러다보니까 148명이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가을이 되다보니까 여름까지만 하고 안 하는 구좌가 일부 구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호응도는 괜찮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송도 같은 경우도 경쟁률이 4 대 1 정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호응도는 좋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사실은 그 근처에 바로 근처에 국제학교 부지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혹시 텃밭으로 이용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를 들어서 텃밭을 만약에 일반 개인 땅에 이용하게 되면 재산세나 이런 감면되니까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전에 검토가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텃밭을 한다고 하면 관공서 땅에 대해서 무상으로 사용승인을 받아서 해야만 재산세나 그런 부분이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러면 경제청 소유 땅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텃밭 이용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있어요. 왜냐면 그냥 두면 쓰레기장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좀 더 살펴보고 송도관리단하고 공원녹지과와 같이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그리고 송도의 경우는 원도심과 다르게 매립지잖아요. 그렇다보니까 작물이 자라게 하려다보면 밑에 부분에 기반을 닦아야 되다보니까 조성비가 많이 들어요. 현재 송도 행복텃밭의 경우 토사도 받고 밑에 기반을 해야 하다보니까 최소 1억원 이상 들어가고, 수도도 있고 그래서 2억원 이상이 들어갈 거예요.

조민경위원

이해했습니다. 다른 지역과 다른 비용이 들어가네요. 이해했습니다. 흙먼지 털이기 동춘동에 설치했던 건 제가 민원 받아서 설치요청 드렸던 부분인데 이제는 담당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신속하게 해 주셔서 주민 분들이 많이 좋아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 다음에 선학도시 바람숲길 조성 관련해서 이건 왜 사고이월 되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지금 실시설계비 1억 5천만원 시비가 내려온 게 있습니다. 그게 지금 행정절차 이용하는 게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그 부분이 지연되다보니까 우리도 같이 한꺼번에 시간이 딜레이 돼서 그런 겁니다.

조민경위원

잠시 만요. 시비가 언제 내려왔어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시비 내려온 건 2019년도에 내려왔는데요. 올해 실시용역이랑 착공 들어가고 내년에 준공될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사고이월시키는 겁니다.

조민경위원

잘 이해가 안 돼서요. 이것은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었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그게 예측을 못하기보다 시에서 지금 그 부분이 공원으로 조성되는 지역이에요. 그런데 공원 결정하는 부분에서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하다보니까 행정절차나 실시계획 인가받는 부분이 늦어져서 지연이 된 겁니다. 시에 행정절차 하는 거에 시간을 맞추다보니까 연수구에서도 늦게 발주를 한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지금 발주는 한 상태예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발주는 아직 안됐고 11월 정도에 할 예정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1년 걸리겠네요?
여기 추진계획이 내년도 11월에 실시설계용역 준공이 되고 내년도 12월부터 착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그러면 여기는 다시 한 번 따로 또 확인 해 보겠습니다. 대형노후 가로수 식재지 보행환경 개선사업 신규 6번이거든요. 이것은 은행나무하고 버즘나무 교체를 어떤 나무로 바꿨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지금 처음으로 계획을 세워서 하는 사항인데요. 지금 연수구 지역에 플라타너스하고 은행나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플라타너스는 가운데 천공이 생기는 나무가 있어서 많이 커지게 되면 위험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병해충도 특히 많이 발생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다른 수종으로 변경할 사업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플라타너스는 같은 걸로 바꾸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아니요. 만약에 이 사업이 예산이 책정된다고 하면 플라타너스가 아니라 어느 정도 지역주민들에게 조사를 해서 잘 자랄 수 있는 화목류 위주로 심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사실은 교체사업이 예산이 많이 드는 사업일 텐데 주민들이 플라타너스를 별로 안 좋아하세요. 잎이 크고 벌레가 많이 떨어지고 관리가 잘 안 되는 거 같다고 해서 그게 가장 큰 문제인데 이것은 수종을 바꿔달라는 요구가 사실은 계속 있어왔거든요. 이것은 잘 됐으면 좋겠고.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그리고 참고로 구비로만 9억원이 되었고 있는데 시에 50% 보조요청을 한 상태거든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시비가 내려온다고 하면 구비 50%, 시비 50%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관련 사진을 보니까 오른쪽 사진에 보행로에 나무가 한그루씩 있는데 굉장히 불편해보여요. 가로수가 없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지난번에 다닐 때 특히 좁다보니까 유모차가 다니기 힘들잖아요. 이런 것은 아예 가로수를 제거하고 그냥 보행이 편하게끔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교체하지 않고 제거한다고 하니까 이해했고요. 다음 쪽, 동료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여기가 또 우리 연수구가 특화거리조성으로 행안부 장관상을 받은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그때 너무 좋았는데 그냥 전정 작업을 하는 거 하고 이렇게 모양을 내는 거 비용차이가 얼마나 많이 나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1.3배에서 1.5배 정도 납니다. 30-50% 더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민경위원

꽤 많이 느네요. 그리고 특화거리 하나 조성해서 지속적으로 하는 게 좋아 보이고.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특화거리보다는 그냥 싹둑 잘라서 병해충 방제나 하는 게 좋고요. 그런데 예산부분을 생각 안한다고 하면 특화를 하는 게 홍보나 좋은 부분으로 장단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조민경위원

이때는 이 거리를 가는 게 좋아서 일부러 길을 여러 개 선택할 수 있어도 이쪽 거리를 가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내년에 제가 집중적으로 볼 건 올해 민원발생 됐던 부분들 있잖아요. 플라타너스 전정 작업 안 됐다고 민원발생 했던 부분 올해 예산 없다고 시기적으로 나뭇잎 다 떨어진다고 안 하는 걸로 결정했는데 내년에는 같은 장소에서는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주시고 그걸 중점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특화거리로 조성한다고 하면 지금처럼 병해충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고 가야 하는 부분이 일부가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그럼 요청 드리기를 민원발생 안 되도록 전체적으로 다 시기가 늦어지기 전에 미리 사전에 전정 작업 해 주시길 요청 드릴게요. 질문마치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이인자부위원장

안녕하세요?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지금 송도관리단하고 공원녹지과는 구분이 된게 공원녹지과는 원도심을 관리하고 송도관리단은 송도를 관리하는 거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도시텃밭 힐링공간을 보면 거의 송도석산텃밭이 거의 12억, 13억원이 연차적으로 2년간 들어갔어요. 그런데 면적에 비해서 송도동 107-1번지보다도 훨씬 면적이 큰 게 신청인원은 적어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송도석산의 경우 기존에 폐허가 되어 있는 지역을 일부 기반정비 하는 부분에 예산이 많이 들어간 사항이고, 그리고 텃밭조성 말고 주변에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쉼터나 공원조성을 일부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예산이 일부 들어간 사항이고요. 송도석산텃밭은 처음에 홍보할 때 홍보나 이런 게 주변사람들이 많이 몰라서 했지만 경쟁률은 그래도 평균 2.5 대 1 나왔거든요. 내년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왜냐면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좋은 공원 환경을 만들어놓고 주차장 시설까지 해 놨는데 송도동에 도시텃밭보다 인원이 적다는 건...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인원이 적은 건 아니고 텃밭을 이용할 수 있는 구좌에 대해서 다 들어갔습니다. 경쟁률이 좀 떨어질 뿐이지 이용률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반대로 송도동 107-1번지에는 굉장히 신청인원이 많은데, 많은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송도는 원도심하고 다르게 아파트 주민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주민들이 텃밭을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 거리가 멀다보니까 송도지역에 집중적으로 많이 신청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아니, 요즘은 일부로 멀리 텃밭이나 경작하러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데 옥련동 석산의 경우는 주변이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주차장도 넓잖아요. 힐링 차원에서도 경작하러 많이 다니시는데 좀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내년에는 더 열심히 홍보를 해서 잘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래주시길 바라고요. 우리 숲길 정비사업 청량산, 봉재산, 문학산 이런 데크 보수 그다음에 등산로 정비 및 노후화된 숲길에 대한 야자매트 설치가 있는데 여기 청량산은 몇 년 전에 데크 보수하고 거기 안식년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이용하니까 나무들이 몸살을 앓아서 그렇게 좀 한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걸 재정비하시는 거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전체적으로 청량산, 문학산의 등산로의 경우는 연차적으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예산이 올해보다 올라간 상태인데요. 지금 시비가 5억원 정도 확보되고 있는 상황 같아요. 그러다가 나중에 확보가 되면 구비부분이 9억원으로 되어 있지만 구비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예산을 보니까 공원관리 하는 것도 구비가 많이 들어가네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특히 관리비는 많이 들어갑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렇구나. 저는 같이 보조받아서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그 다음에 노후공원 리모델링 6개소하네요? 새싹공원, 향나무공원, 솔밭공원, 두리공원, 대암공원, 중앙공원 무엇을 하는 건가요? 어떤 부분을 리모델링하시는 건가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예, 지금 여기의 경우는 연수택지개발 할 때 조성된 공원이다 보니까 2017년도부터 순차적으로 노후공원에 대해서 일부정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전에 2017년도 8개소, 18년도 6개소를 했고요. 올해의 경우도 한 8개의 공원을 리모델링했습니다. 올해의 경우도 구비 확보가 일부 안 되어서 재원조정교부금으로 한 10억원 정도 받아서 했고요. 현재로써도 15억원 정도 구비로 해 놨지만 만약에 확보가 안 된다고 하면 내년에도 중간, 중간 교부금 받아서 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에 종합놀이대라고 했는데 놀이시설이 오래 돼서 위험한 게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급하게 빨리 고쳐야 하는 사항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래주시기 바랍니다. 선학동 도시 바람길 숲 조성에 대해서 제가 얼마 전에 TV에서 독일이 이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아주 자연바람으로 인해서 환경도 개선되고 또 주민들의 건강도 좋아지는 걸 봤는데, 지금 선학동149-1외 7필지가 어디입니까?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지금 선학동에 노인장애인과에서 실버텃밭 하는 지역 있잖아요. 그 지역이 바람길 숲 만드는 지역 주변입니다. 그 텃밭도 땅은 시 소유 땅인데 거기를 공원 결정하는 부분하다보니까 아까 조민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왜 늦어지냐 그런 부분이 늦어지다 보니까 늦어진 거고요. 이 지역에 바람길 숲을 만드는 사항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는 거예요?
독일하고 많이 차원이 다릅니다. 거기는 기존에 있는 공원을 터서 바람들이 지나가도록 만든 건데 우리는 인위적으로 만든 거네요.
철종

하철종공원녹지과장

좀 인위적으로 만든다고 봐야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해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잠시중지한 후에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잠시중지

11시 23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숙경위원장

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안녕하세요? 저는 핵심사업 한 가지 만 질문하겠습니다.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 창업공간에 창업하는 청년들이 몇 개소나 들어갑니까?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창업공간은 10개소고요. 거기에 플러스해서 연수구 특화사업인 커뮤니티 공동체 공간조성사업이 또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커뮤니티 공간은 얼마나 되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공간에 대한 평은 제가 지금 이제 실시설계가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고요. 여기 원래 공모사업으로 따 내신 거지요? 그때 얼마 받으셨지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공모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지금 6억원 이고요. 국비 3억원, 지방자치단체비 3억원해서.

이인자부위원장

공모사업해서 따낸 금액이 얼마냐고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국비 3억원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러면 저희가 매칭으로 3억원을 같이 해야겠네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총 사업비가 6억원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은 연간운영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10개, 아까 커뮤니티 사업을 제외한 10개 공간조성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비 추가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실 거 같아서요.

이인자부위원장

맞습니다.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그래서 말씀을 선제적으로 드렸는데요. 저희가 5개 선정된 지역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봤습니다. 그런데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는 지역이 3개 지역, 직접운영 1개, 조합을 설립해서 운영하는 1곳까지 해서 총 5개거든요. 그런데 지방자치단체 자비가 다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연수구만 미산입 상태의 상황이거든요.

이인자부위원장

잘 안 들려서 못 들었어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지금 위원님이 갖고 계신 자료 461쪽, 구비 1억 3,678만원에 대한 질문을 하시는 거 같아서요. 여기에 우리 연수구가 이 사업에 대한 특수성을 받은 부분이 평가할 때 국비는 기본계획은 10개 공유주방 설치하고 운영에 대한 사항만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국비사업을 그냥 갖고 왔을 때 그걸 국비사업만 시행하는 건 너무 획일화된 사업을 추진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어차피 국비사업을 하는 거니까 연수구 특수성, 상황에 맞춰서 색다른 지역의 컨디션을 파악해서 새로운 사업을 추가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구비 사업비가 조금 더 상향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실 거예요.

이인자부위원장

기존의 사업목적과 우리가 변형돼서 어쨌든 우리가 필요하니까 거기에 필요한건 얹어서 저 확대해서 하게 됐다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이인자부위원장

이해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안녕하세요? 특히 첫 번째 핵심사업의 경우 사전에 여러 차례 오셔서 설명해 주셔서 잘 이해는 했고요. 국비를 받아서 전국에서 우리 연수구가 또 선정이 된 거잖아요. 선정되기까지 굉장히 고생하셨고 또 국비를 받았으면서 시비를 추가로 받으시려고 시청으로 시의회로 쫓아다니시는 걸로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시비를 받으시면 그것은 부서에서 너무 잘 노력했기 때문이고 이런 부분도 방송을 보시는 주민들이 아셔야 되기 때문에 제가 잠깐 언급 드렸습니다.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저희가 예산에 대한 부담감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래서 10개소 선정이 되면 중도탈락 없이 컨설팅이나 여러 가지 지원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이 사업이 마무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희 위생과는 청년에 대한 사업에 가장 성공사례를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이고요. 경제에서도 제일 힘든 청년들을 위해서 뭔가 새로운 도전과 시도 그 다음에 정책이 어떤 것들을 지원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그런 사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연구자료도 많이 보고 있고요. 다양한 경험과 그런 내용들을 저희가 길을 열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전에 보고는 안 드렸지만 11월 11일에 이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콘텐츠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알려드리고 또 듣는 장소로 해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거 지난번에 국장님이 설명해 주셔서 일정은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신규사업 1이 아니라 핵심사업 1로 두고 부서에서 정말 강한 의지를 갖고 진행하신다는 점을 굉장히 높게 사면서요. 진행과정부터 결과까지 저도 굉장한 관심을 갖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조민경위원

신규 3번의 경우, 연수구 생산식품 중점 홍보업소 총 19개소를 선정해서 상설홍보관을 만든다고 되어 있어요. 이 19개소의 선정기준은 뭔가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저희가 사업에 대한, 한 3차로 저희가 선정했는데요. 1차는 기본은 위생 관련한 기타 전반적인 사항이 합격되어야 하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통신이나 현장판매 할 때 판매 가능한 제품을 먼저 선정해야 하는 거거든요. 심사표에 의해서 선정을 했고요.

조민경위원

이미 선정된 사항이에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조민경위원

그러면 선정기준하고 같이 해서 19개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세부사항은 저희가 보고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여기서 상설홍보관은 위치가 어떻게 되나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지금 지하1층 봄날 카페 앞에 저희가 실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지금은 없고 앞으로 하실 건가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지금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플랫폼 구축을 온오프라인 그 다음에 홍보관 운영 3가지 콘셉트로 진행할 계획이고요. 기존에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방향성을 잡았다고 하면 내년에는 이 3가지 틀을 가지고 좀 더 활성화하고 좀 세련된 모습으로 소비자한테 찾아갈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가 연수구에서 제일 좋아하는 축제가 사실 능허대축제보다도 위생과에서 진행하는 빵빵페스티벌하고 오십시영, 특히 빵빵페스티벌 좋아하거든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아쉽게 진행이 안 돼서 정말 속상했는데 지속사업 1에 보면 음식문화축제해서 융복합 음식문화 거점사업 등을 위생과에서 진행하잖아요. 그런데 경제지원과에서도 앞으로 7대 권역상권을 지정해서 상권활성화를 하는 등에 상권가 릴레이 축제를 한다고 했어요. 이게 사실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두 부서가 같이 시너지를 발휘하면 어떨까싶은데요.
창래

노창래경제환경국장

작년의 경우에 연수동 상권에 대한 축제를 할 때 위생과하고 경제지원과하고 이렇게 협업으로 한 예가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사항처럼 앞으로 경제지원과에서 릴레이 축제할 때 위생과도 같이 참여하는 그런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축제에서는 먹거리가 가장 중요할 텐데 그런 걸 잘 아는 위생과와 경제지원과에서 앞으로 한다고 하는 상권활성화 릴레이축제 같이 잘 협업해서 국장님께서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질의마치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우리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하는 거 지금 대상이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특성화 고등학생 관련해서 모집을 할 거잖아요. 연수구로 제한 둘 건 아니지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연수구로 제한을 두려고 계획에는 했었는데 그런데 연수구로 제한을 두다보니까 다른 청년들에 대한 참여기회를 박탈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일단 심사기준에서 연수구 주민은 가점이 있습니다. 그렇게 대우하는 것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한 거 같은데 시비 꼭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개방하고, 처음에는 구비만 들어가면 우리구 안에 청년들에게 사실은 우리 구 청년들도 어려운데 시까지 하게 되면 우리 참여율이 저조할까봐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시비를 받아오게 되면 그런 명분이 좀 쌓이니까 해서 그것은 나중에 사실은 이런 것들은 그렇잖아요. 지금은 국비사업이다 보니까 어차피 3년은 무조건해야 하는 건데 우리가 그냥 하니까 하는 건 이런 아니라고 아까 확실하게 포부를 말씀해 주셨으니까 앞으로 기대해 보고, 결과가 사실 나와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3년 지났으니까 이렇게 해 주고 나름대로 정확하게 목표설정을 하고 우리가 이 정도는 최대한 10개로 가고하면 최소한 어느 정도 비율은 달성하겠다는 것을 갖고 적극적으로 하면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아무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저희도 항상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3년 후에 이 운영의 방향이나 이걸 어떻게 가야 할지에 대한 사업의 결정사항 그런 것도 고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10개를 모집 중에 있는데 10월 30일까지 접수완료거든요. 그래서 그때 봐서 저희가 사업을 운영해 보고 사업추진결과 분석 내용을 토대로 해서 사업의 트렌드 및 방향을 정하고 시기적으로 3년 후에 그때 사회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그 사항에 대한 컨디션에 맞게끔 판단하고 시행해야 할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거 보니까 모집예정이 10월 말이에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10월 말이요.
강구

이강구위원

이것도 위원회를 통해서, 심사위원회 통해서 하지요? 심사위원회 선정하실 때 송도에 디딤푸드 잘 아시잖아요. 그쪽 관련자하고 관련해서 전문가 집단으로 같이 지역사회에서 같이 참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일단 심사위원은 저희가 전문가, 교수 쪽도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현장에서 정말 성공했던 사례를 갖고 있는 그런 CEO나 아니면 관련 운영했던 당사자들 이런 사람들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래요. 하여간 말하는 대로 야심차게 하는 사업인 만큼 저희 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성공되길 바라는 마음들이 있으니까 부서에서도 많이 더 주변에 배우시고 참조하셔서 사업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료 요청하나만 할게요. 최근에 얼마 전에 문제가 됐던 함바식당 관련해서 지금 어떤 절차에 의해서 이게 안 되고 있는지 정리해서 자료 좀 주세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그 건은 어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전화가 왔는데 우리가 어떻게 한다, 안 된다의 결정 권한조차도 없는 거고.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정식으로 법대로 딱 맞춰서 오면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뭐에 의해서 안 된다면서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어쨌든 시설물이 번지수와 다르고요. 당초 신고했던 번지수와 다르고.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 걸 정리해서 그게 잘못돼서 뭐가 안 된다는 걸 정확하게 제가 숙지될 수 있도록 자료정리를 해서 보내주세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태숙 위원님.

정태숙위원

신규사업 3번째, 가치사요 연수 생산식품 홍보 판매관 운영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데 이걸 지금 보니까 연수관내 생산제품으로만 하는 거예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정태숙위원

남동공단에 사업장을 갖고 있으면 안 되겠네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예.

정태숙위원

선정이 됐다고 했지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이게 작년도에 9개소를 갖고 저희가 진행했습니다. 성과가 좋다보니까 저희가 이것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지금 제조 업소들이 커피나 소비자가 원하는 그런 제품이 많이 들어와 있거든요.

정태숙위원

제가 1층에서 하는 걸 본걸 같아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저희가 이쪽 관련해서는 처음에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좋아서 이거 확대하는 사업이고요. 오프라인에서만 했던 것을 유통업체도 확대하고 그 다음에 플랫폼 구축에서는 온라인 쪽에서도 3가지로 구축하고 있거든요. 인천광역시하고 같이하고 있고, 연수구 홈페이지 안에 배너로 구축되어 있고, 이음카드 관련해서 거기에 배너해서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하는데 내년에 키포인트는 저희가 지금 어디어디에 이런 생산식품을 판매한다는 걸 소비자들이 많이 알고 있지 않아요. 이 부분을 더 강점으로 내세워서 그걸 집중적으로 홍보해서 이음카드도 활성화 시키고 또 인천시나 연수구 홈페이지도 같이 윈윈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태숙위원

잘하면 괜찮은 사업인거 같아요. 내용은 잘 설명 들었고요. 그리고 지금 지속사업 3번째, 공중위생업소 위생 관리 체계 구축 및 위생수준 향상 사업에서 보니까 전년도와 달라진 사항이 이·미용사 재발급사항이 민원여권과로 업무 이관이 됐어요. 이유가 있어요?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이것은 민원여권과에서 각 부서에 단순 업무는 그쪽으로 이관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차례 회의를 통해서 각 부서에서 넘길 수 있는 분야를 면허증을 넘기는 것으로 결정해서 저희가 이·미용뿐만 아니라 조리사나 이런 것들도 민원여권과 쪽에서 하는 것으로 업무이관이 다 완료된 사항입니다.

정태숙위원

내용 잘 설명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정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위생과에서 음식문화활성화 정책 사업에 상당히 많은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2021년도 보다 내실 있고 효과 있는 위생과가 되길 기대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제환경국장님, 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7차 기획복지위원회는 2020년 10월 22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