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235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20-10-22

이인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숙경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7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원

유지원위생과장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질병관리과,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4개 부서에 대해서는 일괄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답변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고 이어서, 건강증진과장님, 질병관리과는 감염병이 발생하여 과장님이 불출석한 관계로 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고 ,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숙경위원장

과장님과 팀장님, 센터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보건행정과장님, 공공 심야약국 신규 사업으로 올리셨잖아요. 이게 3년 전에 제가 관련 조례를 발의해가지고 그때 한참 시도하다가 못했거든요. 참여약국이 없어서. 이게 사전에 조사가 된 거예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희망하는 약국이 있어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사전조사는 아직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강구

이강구위원

의견수렴은 했을 거 아니에요, 약사협의회랑?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예산도 좀 서야 되고요. 내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5개 구에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강구

이강구위원

운영하는 데는 있어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예. 5개 운영을 하고 있고. 저희도 일반 약품에 대해서 마트 등 이런 데서 비상약은 상비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서 공공 심야약국을 운영하려고 하는데, 지금 사실상 저희가 시간 당 3만원씩 해서 하루에 3시간을 계산한 거거든요.
강구

이강구위원

1,000만원이요? 1,000만원이 그 예산은 아니죠?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인건비 지원, 인건비를 지원해 줘야 되니까요, 그 약사의. 3만원에 3시간, 2개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얼마에요, 1년에?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그게 936만원이고요. 결국은 사무관리비 64만원에서 1,000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알기로는 3년 전에는 1개 약국 당 2천 얼마 정도가 나왔던 것 같은데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시간 당이요?
강구

이강구위원

아니요. 1년에.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다른 구도 지금 저희가 계산한 식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9만원이면 한 달에 얼마예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52일 기준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1년에?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2개소가 매일 하는 게 아니라 교대로 운영을 하는 거죠.
강구

이강구위원

교차로 해도 365일 중에 반으로 쪼개도 180일은 되는 거 아니에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주 1회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게 어떻게 응급 저기가 되겠어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매일하기에는 금액이 너무 많이 나가가지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제가 지금 남동구 사례를 보니까 남동구는 기존에 좀 번화 상가 있잖아요. 남동 논현상가인가 그쪽에 그렇게 늦게까지 하는 약국이 있어서 그걸 이용하는 사례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는 약사들이 인력난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그리고 기존에 약사들이 그렇게 늦게까지 하는 게.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사실은 반응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저희가 원도심하고 신도심 한 군데 씩을 해서 내년에 1차적으로 주 1회씩 운영을 하고 그 다음에...
강구

이강구위원

시범으로 한번 해보겠다는 거예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그렇죠. 주 1회씩을 운영해 보고 효과가 입증이 되면 차후에는 좀 더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상식적으로 볼 때 공공 심야약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딱 날짜 정해놓고 약국을 이용하고 이러는 건 아니니까. 사실은 언제 필요해서 심야약국을 찾을지 모르는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대비하는 차원에서, 주민들이 항상 여기는 밤에 몇 시까지 열려있다는 인식을 가져야 거기를 찾아가는 거지, 일주일에 한번 해가지고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일단 찾아갔다가 없으면 분명히 행정당국을 욕할 거고. 사실 이 취지가 응급실을 가지 않아도 되는 정도는, 사실 그런 게 많다는 거죠. 응급실에 찾아오는 70 - 80%는 응급실을 안 와도 되는데 갈 데가 없으니까 다 응급실로 온다고 해서 하자 했던 사항이거든요. 일단은 그런 거 같아요. 행정당국이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약사 쪽에서 협조해 주지 않으면 이걸 하기 어려운 사업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인건비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비용이 문제가 아닌 거 같아요. 3년 전에도 예산은 세웠어요. 신규 사업으로 해서 하려고 했는데, 약사회에서 신청하는 약국이 없어서 못한 거예요. 그러니까 조례는 만들어져 있으나 그만큼 이게 한 쪽만의 사업추진을 하려고 하는 그런 거 가지고는 되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 비용 예산은 그렇게 계획을 하셨는데, 여하튼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높이 사고, 다만 이게 진짜로 자리 잡히려고 하면 이런 식으로 해서는 유명무실할 수가 있다. 그래서 천천히 하더라도 약사들하고 잘 협의를 해갖고 진짜 한 곳이라도, 사실 연수구 같은 경우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원도심, 신도심 한 군데씩은 해야 되는데, 기존에 원래 하려고 하는 게 원래 9시까지는 하고 있잖아요, 약국들이. 그래서 10시까지는 의무분담 자기가 하고 10시부터 1시까지.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예, 저희도 계획은 10시부터 1시까지로 잡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비용적인 건 문제가 아니라고 보이고요. 다만 약사들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단 한 군데라도 신도심이든 원도심이든 활성화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데는 제가 볼 때는 중심 상권 있는 데 있죠? 힘찬병원 주변이라든가 선학동 먹자골목. 제일 오랫동안 밤늦게 활성화된 지역이 가장 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 부분은 하여간 약사협회하고 잘 조율하셔가지고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 핵심 사업 보니까 딥택트 건강지원서비스라고 하셨는데, 이게 보니까 그 동안 언택트라고 해서 비대면 온라인 이런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했는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이게 찾아가는 서비스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찾아가는 서비스뿐만이 아니고요. 그동안에 이제 어떤 연수 헬스원이라고 해서 유튜브 동영상이 있었는데요. 저희도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제작을 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강구

이강구위원

영상 같은 걸 만들어서 건강관리를 해 주겠다?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기존에 우리가 만드는 것도 만드는 거고, 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좋은 건강프로그램들은 활용해서 하게 되면 비용절감도 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하시고. 보니까 건강지원센터 핵심 사업도 제목이 비슷해요. 건강증진과는 예산이 제대로 세워졌고 건강지원센터는 예산은 거의 없어요. 사업내용이 달라요? 큰 틀에서는 비슷한데.
상원

정상원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비슷한데요. 저희는 제작을 마을자치과하고 협의해가지고 제작비용이 조금 절감된 사항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일단 부서는 다르지만 이런 사업들을 진행할 때 한 부서에서 잘 만들어서 같이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예산을 따로 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한 군데 만들어서 두루두루 쓰면 좋을 것 같고, 추후에 노인복지관 이런 데 있죠? 이런 데도 연결해서 영상제공 같은 거는 해 주면 두루 쓰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상원

정상원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알겠습니다. 여러 군데 검토해가지고 더 다양한 쪽으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질병관리과장님은 안 오셨는데, 요즘 독감 접종으로 해가지고 사회적 우려들이 있는데, 연수구는 현재 접종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무료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고요. 12세 미만 13세, 18세 청소년들, 그리고 만 70세 이상 무료 어르신하고 임신부들 지금 접종 진행 중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어디서 하고 있어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지금 각자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되고 있고요. 만성질환자는...
강구

이강구위원

민간에서만 하고 있나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보건소에서도 지난 주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원래 언제부터 시작됐죠? 몇 월 며칠부터.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처음 만 12세 미만이 9월부터 시작됐고요. 9월 8일부터.
강구

이강구위원

진행률은 어때요? 전체 구민 중에서 몇 %나 일단 접종을 하셨어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접종률 말씀하시는 건가요?
강구

이강구위원

예.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만 12세 이하 어린이 4만 9,281명 정도가 접종을 하였고요. 13세에서...
강구

이강구위원

몇 명 중에서, 전체 인원은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대상이 지금... 만 12세 하고 13세-18세가 딱 나눠져 있진 않은데...
강구

이강구위원

몇 명 중에 한 그 정도가 받은 거예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지금 어린이가 총 저희 관내에 6만 7,000명 정도 되어 있습니다. 13 - 18세가 1만 1,988명 정도 접종을 해서 1만명 정도가 접종을 못한 상태...
강구

이강구위원

합치면 8만명 정도 돼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전체 대상 인구요?
강구

이강구위원

청소년 인구, 아이들 하고.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6만 7,000명 정도 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아까 18세?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만 12세에서 18세까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아, 다 합쳐서 6만 7,000명.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그런데 저희가 12세, 13세 나눠서 접종을 하다 보니까 만 12세는 4만 9,200명 정도가 접종을 하였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중에서 4만 몇 천명이 접종을 했다는 거죠?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그렇죠. 그리고 13세에서 18세가 1만 1,980명 정도가 접종을 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효과가 좋은 게 언제까지 맞아야 효과가 좋은 거예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일반적으로 12월 말까지는 맞아야, 12월 말부터 독감유행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한 2주 정도 백신 효과가 있다고 보면 2주 전에는 맞아야 되거든요.
강구

이강구위원

요즘 보니까 사고가 나기 전에 맞으신 분들은 탈이 없으니까 괜찮은데 지금 사고가 나서 요즘 어때요, 좀 주춤해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조금 접종률이 떨어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강구

이강구위원

불안해 하죠. 아무래도.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아시다시피 백신 수급에 관한 문제가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들에 따라서 조금 접종률이 높지는 못한 편인 것 같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여하튼 지금 사회 문제로 불안해하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우려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어떻게 잘 안내할지, 보니까 정부에서 발표하는 건 전염병 이런 게 사회적 대유행 이런 것들 때문에 독감이 절실하게 빨리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여간 불안해하는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정부당국하고 지침 이런 거 내려 오는 게 있으면 잘 불안요소를 불식시켜서 진행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보니까 올해 전체 보건소가 1월부터죠? 1월 말부터 코로나 발생 이후로 거의 10개월 동안 계속 비상사태로 고생해 주고 계시는데, 하여간 구민들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되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하튼 이게 장기간 갈 거라고 다들 얘기를 하시니까 그런 측면에서 너무 다들 무리하지 않게 잘 분배해서 처리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이인자부위원장

안녕하세요, 이인자 위원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 한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공공 심야약국에 대해서, 약국은 운영시간이 별개로 있나요? 몇 시부터 몇 시까지다, 이게 규정이 있나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그건 없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보면 제가 아는 약국 두 군데가 주말이나 휴일에도 계속 그렇게 하는 데가 있어요. 어디냐면 스퀘어원 3층에 있는 약국하고, 그리고 네오스타 송도동에 1층에 있는 약국은 주말에도 하고 늦게까지도 운영을 하더라고요. 항상 거기 가면 약을 사려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건 시간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약사의 재량에 따라서 그렇게 운영을 하는 거죠?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저희 아파트 상가 같은 경우 약국이 들어와 있음에도 한 일주일 운영하더니 문을 닫아 놓은 데가 있어요. 왜냐하면 거기 한의원 한 군데밖에 없다 보니까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그런 경우가 있고 그런데. 그렇게 약국들을 좀, 그거는 행정적으로 어떻게 좀 꼭 시간제로 더 오버하는 곳을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 외에 그렇게 자발적으로 운영, 대부분 보면 상가나 병원이 낀 약국들은 운영이 잘 돼서 괜찮은데, 그렇지 않은 데는 그렇지 않으니까 그 시간대만 하는 거 같아요. 그런 건 행정적으로 조정할 수 없을까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일단 약국도 병원과 마찬가지로 공공성을 띄긴 했는데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위치를 선정하고 개업을 하는 개인 사유재산의 성격이 강하거든요. 훨씬 강하기 때문에 저희가 공공기관에서 시간이라든지 장소라든지 이런 걸 강제하거나 아니면 따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법적 근거도 없고, 그 다음에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예, 그런데 지금 송도동 네오스타 1층에 있는 약국은 제가 급하게 119에 혹시 약국 갈 일이 생겼는데, 다 닫혀있는데 어딘지 몰라서 119에 전화했을 때 여기 안내를 해줬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은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는 것인가요?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그렇죠. 송도 그쪽도 있고 원도심 쪽에서는 태평양약국 같은 경우가 밤 늦게까지 한 9시, 10시까지 엽니다.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도 거의 여는 약국인데요. 그렇게 자율적으로 수요가 되기 때문에 되는 약국들은 자율적으로 여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원래 말씀하셨던 위원님이 사시는 아파트 단지 쪽은 수요가 안 되니까. 안 되니까 열었다가도 금방 폐업을 하고 이런 식으로 자율업은 아닌데 저희한테 등록은 하지만, 저희가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이나 지원 내용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럼 이 원도심에 한 군데 신도시에 하나, 운영되는 두 곳도 많은 홍보가 주민들에게 필요할 것 같고, 또 119에 갑자기 연락했을 때 안내를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복

김정복보건행정과장

그렇죠. 저희 콜센터나 아니면 각종 매체를 통해서 운영되는 약국에 대해서는 홍보를 해야겠죠. 그래야 사업의 성공여부가 달려있기 때문에요. 그거는 저희는 감안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질병관리과 예방 접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상온에 보관된 그런 뉴스에 접했을 때 제가 제일 먼저 우리 연수구는 그런 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고 어떤 상황이냐 물어봤더니 연수구는 거기에 그 기간에 예외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연수구에서는 이 접종으로 인해서 난 사고라든가 아니면 고열이 난다든가 이런 사건이 없습니까?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어제까지 경미한 증상으로 5건 정도가 신고 접수된 건들이 있고요. 그런 건들은 질병관리청에 따로 등록이 돼서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다섯 분 정도 외에는 없는 거예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현재로서는, 예.

이인자부위원장

아니, 왜냐면 계속 예방접종으로 인해서 사망하는 사례가 늘고 있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뉴스 보도를 보고 왔는데, 혹시 연수구에서는 그런 거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그런 게 사고가 또 있지 않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만약에 사망사건이 같은 사건이 발생되면 일단 시하고 협의하고 또 지방관리청 지도 하에 저희가 관리하도록 하고 있고요. 계속 저희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앞으로 연수구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품에 대해서는 그럼 어떻게 교체를 하거나 그런 방법은 없나요? 문제가 되는 그 약품에 대해서.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정부에서도 관련된 약품들이 문제가 있다고는 따로 발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약품들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진 않고요. 일단 만약 잘못된 약품들이 유통되고 있거나 한다면 저희가 빨리 회수하거나 이런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사망사고가 자꾸 생기고 있는데 그냥 아무런 중앙, 저도 질병관리본부에서 오늘 국장이 말씀하시는 거 아무 문제없다고 계속 진행한다는 뉴스를 저도 보고 왔는데,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일단은 저희 입장에서는 질병관리청에서 공급하고 있는 약들이기 때문에 일단 그쪽에서 전문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을 따라야 되지 싶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약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회수를 하거나 접종을 중단하거나 할 수 있는 사항은 못 되는 거 같고요. 저희들도 계속 예의주시하고 관련된 이상유무 신고 건이나 이런 것들도 저희가 더 예의주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예, 그동안에 아까 뭐 6만 7,000명 중에서 4만 9,200명은 맞았으니까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나머지 시기적으로 계속 늦춰지고 있기 때문에 약품에 대한 실효성이 어떨지 모르겠으나 또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다 보면 이거에 대한 대안이라든가 그런 건 질병관리과에서 고민을 해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알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그런 일이 없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저도 질병관리팀에 질문을 하겠습니다. 핵심사업 2번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관련해서요. 지금 해충퇴치나 해충기피제 분사 이런 것들은 상시 운영되는 사항인가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예, 공원 같은 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설치됐다는 게 어디 설치됐다는 말씀이세요?
담당

리담당질병관

오준길 관내 31개 공원에 설치되어 있고요. 죄송하지만, 담당 팀장님께 답변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예.
그러면 팀장님, 모기라든가 그런 유해한 해충 같은 경우 공원에 한해서만 한정해서 관리가 되고 있다는 건가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올해 장마가 유난히 길었습니다. 그래서 물웅덩이가 특히 아파트 인근에 굉장히 많이 생겼고, 또 송도는 나대지가 많다 보니까 그런 데 웅덩이가 생겨서 모기 유충도 엄청 많았고 다른 벌레 유충들도 많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장마가 딱 그치고 나니까 그게 다 알이 부화가 돼서 아파트로 벌레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제가 보건소에 연락을 드려가지고, 그때는 답변이 사실은 업무 소관이 아닌데도 일단 가서 다 방역을 하겠다고 하셔서 오셔서 해 주셨어요. 그 점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드리고 아파트 주민들도 굉장히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는데, 그럼 이러한 부분은 연수구에서 관리가 안 되고 있나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부분이요. 원래 보건소 업무 소관이 아니라면요.
그럼 그건 등산로나 공원 이외에도 살충 이런 작업은 연수구 전역에 걸쳐서 다하고 있다는 말씀이세요?
알겠습니다. 제가 그럼 그렇게 이해하겠고요. 왜냐면 제가 그때 민원 관련해서 설명을 들었을 때에는 업무가 아니라고 전 그렇게 들었던 거 같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핵심 사업을 보면 올해 추진 실적 중에 성인노인 비만관리 신체활동 프로그램 이건 40명이에요. 이분들은 신청을 따로 하신 분들인가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처음에 저희가 1월 내에 모집을 해서 1월 중에 시작을 했었거든요. 스트레칭 교실이나 실버교실, 이런 걸 운영을 하는 중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저희가 운영을 중단하게 돼서요. 당초에 이제 모집을 해서 두 가지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코로나로 인해서 중단된 상태입니다.

조민경위원

이 40명은 처음에 신청하셨던 분들이라는 거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조민경위원

제가 궁금한 건 건강증진과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성인들이 신청해야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1월 중에 모집을 해서...

조민경위원

그럼 장소가 어디서 이루어지나요? 코로나가 아니었다면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아니었다면 보건소 저희 3층에 프로그램실 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보건소 프로그램 실에서 이루어지는 거고요. 그럼 아래 쪽에 보면 아동청소년의 경우에 4,000명인데, 이 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아동 같은 경우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공문을 보내고 참여를 신청을 받아서 하고요. 청소년은 이제 초등학교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5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영양교육을 실시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콩나물, 숙주재배키트나 느타리버섯 키트, 이런 것들을 올해는 어쨌든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대면으로 운영하기가 어려워서 유치원이나 신청한 학교에 영양키트를 보내고 거기에서 안내문이나 리플릿을 제공하면서 기르게끔 했던 사업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원장님이 신청을 해야 이루어지는 거고, 그 다음에 초등학교 5학년도 학교에서 신청을 해야 되나요, 아니면 전체가 되나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아니요. 학교에서 신청을 해야 됩니다.

조민경위원

신청을 한 학교에 한해서만 5학년 대상으로 진행된다는 거예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조민경위원

사실은 아동청소년의 경우에도 저는 비만관리, 신체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채소재배키트, 영양 교육, 다 중요하죠, 물론. 그런데 소아비만인 경우에는 점점 자라면서도 호로몬 불균형이나 여러 가지 성장에 굉장히 악영향을 주잖아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2021년도 추진 계획 중에 두 번째에 보니까 아동청소년 올바른 성장을 위한 온라인 교육이 이렇게 있어요.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 이 부분인데, 인천시에 학생 불균형체형 관리지원 조례가 작년에 제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과 관련해서 연수구가 지원을 받고 있는 사례가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알고 계신 분들이 있나요? 특별히 제가 들은 게 없어 가지고. 조례는 인천시에 제정이 됐는데 학생 불균형체형 관리 관련한 지원은 우리 연수구가 받고 있는지.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지금 아직 그거는 지원 받고 있는 건 없고요. 저희 자체적으로 사실은 올해 여름방학을 계획을 해가지고 아동청소년들 비만관리를 하려고 계획을 세웠던 부분인데, 코로나로 인해서 그 사업을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그런 상황들을 좀 코로나 진행 상황들을 좀 점검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가려고 합니다.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사실 이제 교육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영양교육이나 이런 건 학교 교과서에도 충분히 실려 있고 학교 선생님들이 전담하실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들어요. 골고루 먹고 이런 것들은요. 그럼 우리가 추가로 뭔가 더 실효성 있는 지원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했을 때 체형관리라든가 비만예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런 것들을 앞으로 확대하면 어떨까, 그리고 거기에 관련해서 인천시에도 지원 조례가 작년 기준으로 생겼으니 그렇게 지원을 받아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은 관심 있게 지켜보고 필요하다면 우리 구에서도 조례를 만들 생각도 있거든요, 저는. 그래서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527페이지에 자살예방관리사업이 있는데요. 연수구민 중에 자살 건수가 어떻게 되나요? 올해나 작년 기준으로 보면.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가 2018년도 자살 통계를 보면...

조민경위원

실 자살 건수로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연수구 자살 건수가 2018년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거든요. 26.3명으로 나왔습니다.

조민경위원

그게 10만명 단위인가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조민경위원

그냥 연수구 전체로 따지지 않고, 점점 늘었기 때문에 그런가요? 그럼 2019년도는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2019년도는 통계가 아직 안 나왔고요. 2017년도에 21.0명으로 나왔습니다.

조민경위원

왜 작년 통계가 아직 안 나왔죠? 올해 통계도 아니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이거는 통계청에서 연말에 자료를 수집한 다음에 나가기 때문에 1년씩 늦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런데 그 자료수집도 연수구가 자료를 제공해야 제공하는 게 아닌가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이거는 저희가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살률을 연수구에서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내보내는 건 아니고요. 저희 연수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건 지역사회 건강조사라고 해서, 그거는 저희 연수구에서 조사를 해서 복지부로 자료를 넘기면 그쪽에서 취합해서 통계청에 자료를 게재하는 제도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올해 추진 실적들을 보니까 교육 홍보, 교육, 활동 지원, 교육, 정서지원 활동, 사실은 교육이나 활동 지원 등에 집중이 되어 있어요. 혹시 우울증이나 자살충동 관련해서 약물로도 관리가 이루어지나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그 약물관리는 병원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요. 저희 중독관리센터나 자살예방사업으로는 대상자들을 먼저 학교에서 우울증 검사를 한 다음에 고위험군에 대해서 저희 중도 관리센터 쪽으로 연결을 하고 그 연결을 해서 저희가 관리를 하면서 약물치료가 필요하면 병원으로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이런 사업만 지금 해당되는 게 아니라 우리 보건소에서는 병원으로 연계해서 약물치료까지 이어지도록 하신다는 내용인거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조민경위원

그게 좀 궁금해서. 이건 이해했고요. 그 다음에 이건 통계청 자료를 제가 따로 보긴 할 건데...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건 따로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사업 7번 533쪽을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기간제 근로자 간호사 7명이 가정 방문을 통해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올해 추진실적에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이 2만 1,100건이에요. 이게 맞나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여기에서는, 이 사업은 기간제 근로자 방문사업을 하고 있는 건데요. 이거 이제 연계사업이라든가 직접서비스, 전화서비스까지 다 합해져서 이 실적이 나왔던 거거든요.

조민경위원

그럼 제가 궁금한 건, 여기 7명의 간호사들이 가정 방문한 일시들 있잖아요. 그걸 좀 정리해서 주시고 누가 언제 이렇게 방문을 했는지, 그 다음에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때는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일지가 있겠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이거는 저희가 PHIS라고 해가지고요, 사이트가 있어서 그게 전국적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거든요. 거기에다 모두 다 입력을 합니다. 자료를 입력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조민경위원

자료가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자료는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래서 그걸 좀 보고 싶으니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537쪽에 모성 영유아 건강관리지원 부분을 보겠습니다. 우리 연수구에 난임부부지원이 있다는 건 참 다행인 일이에요. 그런데 이 대상이 저소득층인가요, 아니면 누구나 가능한가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지금 이 난임부부 지원 사업은요. 중위소득 180%까지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3인 가구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월소득이 696만 7천원에 해당이 됩니다.

조민경위원

3인 가족 기준으로?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3인 가족 기준으로.

조민경위원

그 이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대부분이 많이 들어오죠. 아무래도 젊은 층이기 때문에 690만원의 월소득을 받으려면 대부분이 많이 해당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두 가지인데요. 다섯 번째 올해 추진 실적을 중에 한의학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 사업이 26명이에요. 그리고 아래에서 두 번째 보면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은 497건이에요. 건당으로 이거는 적혀 있기 때문에, 이게 몇 명이 혜택을 보는 건가요? 한 사람이 여러 번 할 수도 있는 거죠?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의 양방 쪽은 총 17번의 시술을 받을 수가 있어요, 한 사람이.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는 횟수가 17번이거든요. 그래서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정해서 총 17회가 가능하고, 한방 난임 같은 경우는...

조민경위원

497건에 대해서는 몇 명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인원 수요? 지금 건수로만 나왔고요. 실인원은 제가 파악해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민경위원

그러면 이 양방과 관련한 혜택을 보신 분들이 한의학 난임 시술 의료비 지원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동시에는 안 되고요. 보통은 양방 쪽으로 해서 시술을 받을 경우에 굉장히 몸이 지쳐 있거나 힘들어 하시거든요. 그래서 중단을 한 경우, 중단을 했고 그래서 실패를 하고 그래서 한방으로 하고 싶다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한방시술을 하고요. 한방시술은 3개월 정도 약이라든가 침구 이런 걸 이용해서 지원을 하고 3개월은 추적관찰을 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한방 난임치료는 6개월 정도 경과를 보거든요. 그런데 6개월 후에 임신이 안 됐을 때 다시 난임 시술을 받고 싶다, 이렇게 해서 오시면 그 분은 또 대상이 되십니다. 중복은 안 되고요.

조민경위원

그러니까 중복은 안 되는데, 어쨌든 이 혜택도 볼 수 있고 저런 혜택도 볼 수 있다는 거잖아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조민경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의학적 지식은 없지만, 무지하지만, 체외수정 시술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는데, 한의학으로 난임시술을 지원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한 의구심을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한명이에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그런데 2019년도에 실적을 보면 30명이 신청을 했고요. 그중에 3명이 임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임신성공률을 10%로 보거든요.

조민경위원

연수구에 해당하는 내용인 거예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예.

조민경위원

그분들이 사실은 양방으로 했다가. 한의학을 통해서 봤을 때는...
인숙

김인숙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양방으로 계속 먼저 보통은 양방시술을 먼저 하거든요, 보통 대부분의 난임 부부들이. 그런데 거기에서 실패를 거듭 하고 이러면서 안 되니까 그 다음에 한방으로 신청을 하게 되거든요.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제가 요청 드렸던 자료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우리 보건소에 직원 여러분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요. 오늘 보건소장님, 두 분 과장님, 건강센터장님,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잠시중지한 후에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잠시중지

11시 57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최숙경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안녕하세요. 이인자입니다. 이렇게 또 업무보고를 첫 번째 받게 돼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관리공단에서 코로나 대비해서 복지시설이나 이런 데 주민들이 소외된 곳에 방역서비스를 열심히 했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 시간을 빌어서 칭찬을 해드리고 싶고요.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이거는 업무연찬 차원에서 제가 이제 새롭게 상임위를 맡게 돼가지고,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운영하는 곳과 수익이 나는 곳의 사업적인 면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두 가지로 하시는 거죠? 그 두 가지에 대한 어디어디를 관리하고 어디를 운영하는지 그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이인자부위원장

그리고 지금 그린 뉴딜스마트시스템 해가지고 모빌리티 카카오바이크? 티바이크 이걸 신규로 운영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겠다는 겁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모빌리티 이걸 운영하는 서비스는 일반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는 이런 걸 이용고객들이 타고 와서 주차해놓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관련 사진을 보시면, 그러니까 이분들이 이걸 타고 오셨을 때 송도체육센터에서 이런 걸 잘 주차해 놓을 수 있게끔 인프라를 구축하고, 또 이걸 이용하는 고객들한테 조금 혜택이 되는 쪽으로 관련사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건 참 잘하시는 것 같고, 우리 연수구에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젊은 층에서 이용을 하는 것 같은데 이걸 하시면서 한 가지 문제점이 생기는 것은, 이것을 주차하고 정차해서 내려 놓을 때 길, 도로변, 아무 데나 세워놓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교통의 불편이 있고 또 지나가는 분들의 위험성도 있어요. 부딪칠 수 있는 위험성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주차하고 정차하는 것을 공간을 좀 이렇게 만들어 주시든가 아니면 주차할 수 있도록 앱 만드실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의사항 같은 걸 꼭 표기를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서울 같은 경우는 너무 남발하고 또 좁은 도시에 교통이 정체가 되고 불편하니까 조례까지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연수구에서도 어차피 이런 부분을 관리단에서 관리를 하신다면 좀 잘 활용하고 문제없게, 깨끗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차하는 부분에 대해서 꼭 인지를, 주지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위원님이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 오늘 오전에 언론보도를 통해서도 들었는데, 6개 업체에서 한 1,800여 대가 인천시에 운영되고 있는데, 이게 무단으로 이용객들이 방치하다 보니까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타 시·도에 비해서 관리규정이 인천시에는 없다 해가지고 부정적인 언론보도를 들었거든요. 앞으로 이 관련사항의 안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검토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나름대로 이분들이 자전거를 타고 왔을 때 아무 데나 주차하지 않도록 우리는 하여튼 최대한 이용편의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주지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이인자부위원장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알겠습니다.

이인자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인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강구

이강구위원

본부장님, 주차장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말은 거창한데, 지금 관련해가지고 모빌리티 존 만든다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자전거 타고 와서 세우는 주차장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결국은. 그렇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제목이 화려해요? 이게 뭐냐면 이인자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얘기했지만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는 그걸 계도해갖고 할 수 있는 부서는 아닌 것 같고, 전반적으로 회사들이 무분별하게 들어와 가지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 사고라든가... 이거 만들어 놓는다고, 지금 밖에도 이거 군데군데 있는 거 아시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이 회사들이 지들이 모아가지고 흩어져 있는 것 다 갖다가 놓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다 아파트 주차장, 자전거 거치대, 하물며 자기 아파트 층까지 갖고 올라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타고 가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과연 우리가 거기 앞에다 주차공간을 만들어 놔서 사람들이 와서 거기다가 딱 주차를 할 거 같아요, 승용차처럼? 지금 몇 군데 만드시려는 거예요? 앞쪽하고 뒤쪽?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일단 유휴공간을 활용해가지고 최대 한 공간을 많이 확보하려고 하는데요.
이사장 방종설 제가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업무보고를 하게 된 배경부터 관련해서 설명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아시겠지만 송도체육센터가 대중교통수단 일부 운영되고 있지만 위치적으로 봤을 때 접근성이 떨어지는 그런 지역에 위치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승용차를 주로 이용해 가지고 와야 될 텐데 승용차의 교통 수요를 최대한 저감하고 친환경적인 수단을 유도하기 위해 어떤 방안이 있을까 부분을 청장님께서도 고민을 하셨고 해서 강구를 하다 보니 이게 나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이용 상황이 저조합니다만, 체육센터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됐을 경우는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 가능성이 높고 하기 때문에 공유 모빌리티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차원에서, 허브존이라고 있더라고요. 가령 지금 캠퍼스타운 2번 출구가 허브로 지정이 되어 있고 몇 곳에 연수구 내에 허브존이 지정이 되어 있는 거 같아요. 허브존이 뭐냐 하면, 거기에다가 갖다 놓으면, 지금 무분별하게 아무 데나 주·정차 해놓은 그 부분을 관리업체에서는 일일이 찾아내서 충전을 해야 되고 배터리 교환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허브존 그 에어리어에 갖다 놓으면 할인을 해 줍니다. 그래서 그걸 최종적으로 목표는 우리 송도체육센터에 허브존을 지정받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용료의 20%를 감면혜택이 주어지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친환경 모빌리티를 편하게 세워놓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야 되고 시설을 해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 뒤따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 공단이 시설을 활용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이사장님, 좋아요. 제가 저번에 얘기했던 게 뭐냐 하면 이게 무분별한 방치 때문에, 쿠키회사라든가 카카오라든가 이런 데에서 존을 만들어 가지고 무조건 거기가 아니면 반납이 안 되게끔 차라리 하면 관리가 되는데, 그거는 또 시민의 불편함이 가중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내가 원하는 데까지 가는데 거기에 그게 없으면 거기다 다시 갖다 놓고 거기서 또 집까지 걸어가야 되냐. 그리고 이런 존들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그냥 역에서 역 거점,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이런 데다 하는 건 바람직한데, 실제로 이게 어떻게 사용되고 있냐면 거의 역사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 모아는 놓는데 타고 가는 데가 구석구석 다 가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쿠키로 블루투스로 검색해보면 송도 전역에 깔려 있어요. 가끔 가다 한번씩 업체에서 이렇게 갖다 모아서 여기다가 놓는데, 중요한 건 지금 하려고 하는 것은 민간차원에서 하는 건 바람직해요. 왜냐하면 그들이 수고를 덜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서도 허브존을 만드는 거는 제가 이해가 가는데, 그걸 지금 우리가 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하겠다는 게 아니고 진짜 이 모빌리티를 이용하려면 이용하는 사람이 타는 자리가 있고 내리는 자리가 있겠죠? 그런데 대부분 보면 타는 건 어디서 구해가지고 타고, 내리는 데는 아무 데나 갖다 방치하는 그런 형태가 된단 말이에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건데, 우리가 하고자 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기점이자 종점이 되는 거죠. 송도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이.
강구

이강구위원

고객에게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그렇죠. 그 허브존을 우리 송도체육센터를 지정을 최대한 받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시설들을 해보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시범사업을 하겠다는 거네요? 예를 들어서 한 50대 정도를 여기가 기점이건 종점이건 타고 갔다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그렇죠. 우리 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이 가급적이면 이걸 타고 왔다가 그걸 타고 가라는 얘기죠. 그러기 위해서는 허브존을 최대한 지정을 받아야 20% 할인을 받는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거고. 그 얘기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사실상 송도체육센터에서 예를 들어서... 좋아요, 의도는 참 좋다고 보이는데 현실에서 가능하냐. 이 50대를 만약에 했는데 이분들이 자전거를 타고 오려 하는 분들이 이 자전거를 타고 자기소유화 식으로 되는 거 아니에요. 한번 타고 가면 자기가 이용하는 시간에 한번 타고 왔다가, 예를 들어서 거기다가 주차를 해놨다가 또 갈 때 타고 가버리면.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남이 온 거 있으면 먼저 타고 가는 사람이 임자이니까. 그러기 때문에 공유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 존을 만들려고 하는 이유는 타고 왔던 분들이 다른 데다 무분별하게 주차하지 않게끔 하고 여기다가 주차를 해놓고 가는 분들도 또 여기서 타고 가게끔 그걸 정착화 시키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센터에서는. 그러니까 센터로 오는 사람들에게는 여하튼 센터 부분만큼이라도 여기다 대면 이용요금의 할인 그런 거를 해주겠다. 그 돈을 우리가 대주겠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아니죠. 일례로 카카오 등 킥보드 디어 같은 게 많이 다니잖아요? 거기 필요에 의해서 이 허브존이 운영이 되는 겁니다, 우리 필요가 아니라. 이게 아무 데나 방치하다 보니까 일일이 그 위치를 추적해가지고 가서 충전을 해줘야 되고 배터리를 교환해 줘야 되는.
강구

이강구위원

업체입장에서는 일인 거죠. 시민의식을 발휘해줘서 해주면 되는데.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그런데 이제 한 군데 모아놓는다는 개념이죠. 그리고 허브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조건이 충족이 되려면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죠. 그래서 저희도 일단은 추진하는 게 이게 허브존까지 갈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디어 회사하고도 일부 접촉을 했는데, 그거는 기존까지 가려면 일정 수요가 나와야 된다. 그래서 이거는 이런 방향으로 최대한 해보겠다는 계획을 보고 드리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걸 하실 때요. 사실 민간에서 자기들이 필요했으면 했을, 이게 예전부터 문제가 됐던 게 지금 그런 겁니다. 정작 사용하려고 하는 장소에 안 모아져 있어요. 그러니까 전철역에 나와서 항상 있으면 타고 집까지 가면 되는데 이게 벌써 몇 명이, 이걸 그렇다고 무한대로 보급을 해 줄 수 없으니 몇 명이 타고 가버리면 다 흩어져 버렸어요. 그럼 다음에 오는 사람들이 또 이용해야 되는데 이게 사실은 그 아파트에 가고 그 아파트에서 회수될 때까지 하루종일 이게 회수가 안 될 수도 있고, 그렇죠? 다음 날 이 사람이 출근할 때 타고 올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얘네가 이걸 못 타는 이유도 사실 있어요. 지금은 이게 완전히 길들여져 있어요, 시민들한테. 자기 집 앞까지 가는 게 이게 너무 좋아서 타는 그런 부분도 있어서, 과연 이걸 어디 하나에 존을 만들어 가지고 했었을 때 주민들이 예를 들어서 천원에서 200원 아끼려고 거기다 주차하고 나머지 구간은 걸어가거나 이런 부분들이 과연 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만약에 하더라도 관에서 그렇게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민간에다 요청하는 건 바람직해보이지만 우리 관이 그런 걸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그건 아니고요. 지금 실제로 디어 같은 회사는 연수구에 세 군데를 허브존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 캠퍼스타운 역 앞에. 거기다 갖다놓는 사람은 20% 할인을 받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건 되는 게 왜 그러냐 하면, 흩어져 있는 걸 타고 전철역으로 갈 때는 이게 되는 거예요. 전철 입구에다가 하면 어차피 거기서 내부 지하로는 못 들어가니까. 이게 자연스럽게 되는데, 흩어졌을 때가 사실은 문제거든요. 이게 반쪽짜리 개념으로 되는 거예요. 이게 사실은 가고 어디마다 다 모든 주차가 허브존에 다 대 버리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죠. 그리고 사람들도 거기만 가면, 아파트 단지에 하나씩 있다고 하면 거기 가서 타고 들어가면 되니까.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그건 아마도 저희보다도, 저희는 송도체육센터 하나만 가지고 생각을 합니다만, 구 전체차원에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측면에 정책적인 어떤 방향을 가지고 관련회사들하고 협의를 해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우리 이인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의문도 어느 정도 같이 정리가 되지 않을까.
강구

이강구위원

그렇죠. 그것도 자동적으로 되겠죠. 아까 사실 여기 관련 부서는 제가 알기로는 건설과죠, 그게 자전거 팀인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예. 건설과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쿠키나 카카오 같은 경우 우리 구하고 협약을 맺어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아까 말한 킥보드 이거 같은 경우는 우리하고 전혀 상관없이 무분별하게 해서 지금 보니까 우리 송도에도 4개에서 5개 업체가 다 틀리더라고요. 그 부분 하실 때 신중하셔야 되는 게 자전거는 법적으로 헬멧을 안 써도 되는 걸로 개정이 됐는데 킥보드는 운전면허증부터 시작해서 헬멧을 무조건 착용해야 되는데, 헬멧이 없는데 착용하라고 써있잖아요, 킥보드에는. 사고 나면 자동차법 그거 기준으로 돼가지고 사고 당하는 사람도 그렇고 사고 낸 사람도 그렇고 보험도 안 되는데 과연 우리 연수구에 이렇게 허가 없이 무분별하게 돌아다녀야 되느냐. 이게 먼저 주민들이 편해져 버리니까 없애면 주민들한테 원성을 우리가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서 이용은 하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건설과와 협의하셔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그 밑에 락카 이것도 이런 개념인 거네요, 스마트시스템으로 하겠다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한눈에 쉽게 알아보고 이용할 수 있게끔 하겠다는 거 같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관리도 편하지만 이용객 편의도 도모하는 차원에서 도입을 하게 됐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 부분은 바람직한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각종 공원하고 유지관리 이런 거 송도 쪽 맡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대민서비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부족이라든가 아니면 면적의 과다한 이런 걸로 인해서 빨리 빨리 서비스해 주고 있어요, 어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처음에 저희가 공원녹지 외 가로녹지관리를 한꺼번에 맡았을 때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 송도관리단이 생겨 가지고 업무가 명확하게 구분이 됨으로써 민원이라든지 이런 게 거의 해소가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부 소규모 민원은 조금 있는데요. 경미한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희망일자리하고 지역일자리로 연수구에 2천명 정도가 군데군데 배치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그런 인력 좀 받았어요?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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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본부장 임헌광 저희가 노인인력센터에서 노인 분들 상대로 고령층 일자리 차원에서 많은 인력이 투입 돼가지고 우리가 정규직 인력이 못 미치는 곳에 그분들이 쓰레기도 줍고 청소도 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고...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 거 말고 제초 이런 거 있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또 희망일자리도 우리가 추가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쓰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몇 명 정도 쓰고 있어요, 공단에서. 공단 전체에서 몇 명 쓰고 있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25명 정도 희망일자리로서.
강구

이강구위원

2천명 중에서 그 정도밖에 안 써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노인일자리 인력이 우리가 한 330명을 쓰고 있고요. 그러니까 그...
강구

이강구위원

노인일자리 빼고요. 희망일자리가 나이제한이 있어요. 아무래도 노년층은 제외하고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가 연령제한이 있더라고요. 좀 건장한 사람들이 신청하게끔 되어 있어서, 지금 왜 제가 말씀 드리냐면 지금 희망일자리 이런 걸로 2천명 정도가 했는데. 갖다 뿌려놨는데 할일이 없어가지고 그냥 나와서 출근체킹하고 퇴근체킹만 하면 거의 하루 일당 받아가는 상황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걸 유용하게, 여하튼 정부에서 하라고 해서 하긴 하지만 우리 구에서는 각 부서에서 필요한 인력을 수급 받아서 적재적소에 쓰면 이게 문제가 없는데 특히나 이런 민원도 많고 우리 공단에서는. 가장 제가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거는, 이분들이 하루에 5시간, 6시간 일을 하더라도 제초작업 하는 데 한 2, 3시간만 집중하더라도 나름대로 일을 많이 기여한 개념이 되는 거예요. 6시간 다 안 써 먹어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지금이라도, 각 공원팀에서 각 공원에 의자 소독하러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5시간을 수당을 주는데 1시간이면 다 끝난대요. 그리고 어디 가서 안 보이게 숨어있으라고 지시가 내려 왔다고 그래요. 민원이 하도 많으니까 놀고 있어서. 최소한 그런 부서하고 연계해가지고, 그게 지금 각 부서에서 민원이 하도 많이 들어와서 사업을 안 하느니만 못하는 이런 상황이 생겨버렸으니, 제 얘기는 공단에서는 그런 관련부서들하고 연계해가지고 희망일자리를 지역일자리 이런 걸 이동 배치해가지고 여기서 필요할 때 갖다 쓰시라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일자리창출과에서도 우리한테 희망일자리인력을 많이 써달라고 했는데요. 우리가 기존에 아까 말씀드린 노인인력 공공도우미라든지 또 기간제 인력들이 많이 커버되고 그 나머지 부분들을 커버하니까 희망일자리 적정 최소인력으로 운영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너무 많이 과도하게 투입이 되면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너무 또...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볼 때는 공단에선 최소 필요한 사람만 신청한 거 같아요. 그렇죠? 진짜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만 신청하셨다는 거잖아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강구

이강구위원

그런데 일자리창출과에서는 2천명을 숫자를 채워야 되니까 어디든 다 갖다 박아놓은 거예요. 그런데 그게 다 비효율적으로, 공무원 입에서 10%만 있으면 돌아가는 걸 2천명을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히 제가 볼 때 송도 같은 경우는 지금 아직 경제청에서 위임을 못 받아서 6, 8공구 같은 경우는, 8공구인가? 여기 같은 경우는 제초작업도 우리 관할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얼마 전에 한번 민원을 받아 가지고 경제청에 넣었더니 거기서 “시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겁니다.” 라고 해서 주민들한테 통보를 해 주고 9월 말까지 해 준다고 해서 가봤더니 안 되어 있어요. 보름이 지나서 가 봤는데. 제가 그쪽에다는 전화를 안 했어요. 욕 먹어보라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결국은 제가 알기로는 경제청에는 희망일자리 이런 게 배치되는 게 없으니 송도를 관리하고 있는 송도관리단이나 공단에서 그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사실은 시에서 할 게 있고 연수구에서 할 거 분리하다 보니까 오히려 시에서는 더 느긋하다는 거예요, 경제청에서는. 연수구는 민원 들어오면 즉각즉각 다 해주는데 경제청에서는 그냥...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질이 틀리더라고요. 경제청에서 우리 주민들 민원 받는 거하고, 구에서 민원 받는 거하고 틀려요. 걔네는 급할 이유가 없어요, 제가 보니까. 경제청이니까. 시청이면 상황이 달라지겠지만 그런 부분들은 이사장님께서 출신이시니까 그런 것들 연계해가지고 희망일자리 우리 연수구에 꼭 써야 된다 이런 개념으로 말고 그쪽에서 필요한 게 있으면 같이 후루룩 가면 하루이틀이면 다 끝날 걸 제가 볼 때는 몇 달씩 묵히고 있는 거 같으니까, 그런 부분은 활용을 잘 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최숙경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민경 위원님.

조민경위원

안녕하세요. 조민경입니다. 핵심사업 첫 번째를 보니까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신다고 했는데, 올해는 등급이 어떻게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올해는 실제적으로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조민경위원

다시 한번 말씀을...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다 등급. 다 등급을 받았고요.

조민경위원

다 등급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여본부장 임헌광 예. 이건 내년도를 목표로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현재는 다 등급을 받았지만 그래도 자치단체 다 등급 중에서는 그래도 저희가 좀 상위등급 1위로 랭크가 지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조민경위원

여기 보니까 비상용 옥외 소화전 실용신안특허획득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외부에서 한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직원 분들이 생각해내신 특허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그렇기 때문에 실용신안등록이 된 겁니다.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조경창고가 있는데 거기에 소화전이 미비하기 때문에, 소화전 하려면 물을 끌어들이는 비용이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물탱크를 사고 모터펌프라든지 이런 걸로 자체적으로 구입을 해가지고 제작을 해가지고 특허를 받게 된 겁니다.

조민경위원

그럼 이게 설치는 어디 되어 있어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지금 송도2교 고가사다리 밑에 조경창고가 있거든요. 교각 하단에. 가림막으로 되어 있어서 외부인들은 볼 수가 없지만 거기에 조경창고가 있는데, 거기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조민경위원

제가 기사를 봤을 때는 공단 직원 분들이 직접 제안제도를 통해서 이렇게 한 걸로 제가 기사를 본 거 같은데, 사실 이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게 특허를 획득하고 이걸 활용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아까 송도 2교 아래 설치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시설물들이 활용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래서 저희가 이걸 이용해서 동심원에 기부형식으로 해서 동심원에 이걸 한번 설치해줬고요. 그리고 이 내용을 듣고 서구에서 자원폐기물 하는 업체에서 우리한테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자기네들이 폐지를 수거하고 하는 데 있어서 소화전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이걸 해 줄 수 있냐 문의가 와가지고 저희가 그러면 해 줄 수는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해 주는데 비용을 받기는 공단에서 어렵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 해가지고 우리가 사할린에다가 이걸 다시 설치해 주는데 그 비용이 한 100여만원 듭니다. 그 100여만원은 업체에서 기부하는 형식으로, 사할린 동포회관. 거기에 우리가 추가적으로 설치할 예정이고 현재는 동심원에 우리가 기부형식으로 설치를 해 줬고요.

조민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그렇게 활용이 실제로 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요. 이걸 노력하신 직원 분들도 참 노력을 많이 하시고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신규사업 3번째에 드론을 운영해서 공원녹지 순찰과 계도 방송 등을 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럼 이건 드론을 실제로 구매를 하는 거죠, 공단에서?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개인드론을, 직원이 개인드론을 갖다가 갖고 있는 직원이 있어서 우리가 고가의 광고물 게시대 같은 데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개인 걸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건 개인용이기 때문에 우리가 담당 팀장이 이런 기술이 있어가지고 직원들한테 무상으로 교육을 시키는 중이고, 외부에서 하면 비용을 내야 되는데. 그래서 교육을 시킨 다음에 우리가 정식으로 드론을 하나 구입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정식으로 공원 순찰할 때도 하고 열화상 카메라도 단속을 해가지고 이용객들이 열 있는 사람들은 공원 이용을 제한시킨다든지 이런 쪽으로 활용하려고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직원들이 교육 중에 있고요.

조민경위원

여기 왜냐하면 민간협업 공원순찰대를 운영한다고 되어 있어서, 이게 민간에 드론업체나 이런 데에 맡겨서 이걸 업무를 수행하는 건지 아니면 공단이 직접 수행하는 것인지가 궁금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구매를 해서, 직접 교육을 해서 직원 분들이 진행하신다는 얘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런 것도 있고 또 송도에 드론동호회가 있거든요. 그런 동호회하고 같이 협업해서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시설물 점검할 때는 우리가 하지만 이런 공익적인 사업은 민하고 같이, 동호회하고 같이 활동을 하려고 계획을 하는 사항입니다.

조민경위원

그 부분 이해했습니다.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 관련해서 지속사업 1번으로 나와 있는데요. 여기 보니까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운영을 계속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관련해서 정확히 어떤 서비스인지 확인 가능할까요? 예를 들면 연수구청 주차장을 사례로 들어서 내가 감면 대상자예요. 그러면 어떻게 감면이 되는 시스템인 건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지금은 전산화가 안 되기 때문에 국가유공자, 장애인 이런 분들이 오면 직접적으로 증명서를 제시해야 할인을 받는데...

조민경위원

그 증명서 제시는 업무 중에, 거기 주차요원이라고 해야 되나요? 거기 그분께, 직접 일하시는 분께 드려야 되는 사항인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래야 되고, 예를 들어 비대면으로 하는 남부라든지 북부 주차장에는 비대면으로 하지만 또 이렇게 보여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걸 구축하면 자동으로, 이 사람이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요금이 할인이라든지 면제가 되는 사항을 자동 시스템화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내년부터는.

조민경위원

그 번호를 보여준다는 게 어디에 입력한다는 말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제가 추가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장애인이라든가 경차라든가 임산부라든가 이러면 증명서가 있잖아요, 장애인 등록증이라든가. 그러면 지금 유인인 구청사 같은 경우는 직원한테 보여 주고 그럼 감면 처리를 받고 나가고 무인으로 운영이 되는 연수구 북부나 남부라든가 이런 데들은 거기에다가 카메라에 그걸 보여주면 우리 직원이나, 밤 같은 경우는 일과시간 이후에는 저희가 외부 기관에 24시간 용역을 줘 놨습니다. 거기서 그걸 확인하고 감면 처리를 하고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데, 그러면 서로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이 비대면 즉시감면 서비스는 그런 증명이 행안부에 행정정보전산망에 등록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랑 우리 프로그램이랑 해서 연계를 시키는 거죠. 그러니까 차가 들어가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그 금액으로 자동부과가 되는 겁니다.

조민경위원

이제는 그렇게 하겠다는 거죠, 내년부터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이번에 구축을 지금 거의 끝났습니다. 그래서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조민경위원

이해했습니다. 사실 우리 구뿐만 아니라 다른 구도 마찬가지인데 유인의 경우에도 그분이 일과 시간이 끝나고 나면 할인이 안 되고 다 지불하고 나가시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할인대상자인데도, 그러니까 면제대상자인데도 그냥 계신 분이 안계시니까 일과 끝나고 가셨으니까 그걸 지불하고 나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럼 앞으로 우리 구청에서 관리하는 주차장의 경우에는 이게 번호판이 자동으로 인식된다, 도움이 된다 해서 앞으로 번거롭게 사진을 보여주고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이사장 방종설 예.

조민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럼 공영주차장 8개소는 전부 유료주차장이죠? 공단에서 관리하는 8개소는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12개소가 있지만 4개소는 무료고요.

조민경위원

12개소 중에 4개가 무료고 여기 나와 있는 8개는 유료인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조민경위원

유료랑 무료주차장의 차이점은 뭔가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일단 우리가 옥외주차장 12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8개소를 갖고 있고 무료로 받는 데가 흥륜사 공영주차장, 능허리 공영주차장이 있고요. 동춘고가교 공영주차장, 옥련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여기는 요금을 받기 위해서 조금, 예를 들어서 사람을 배치한다든가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더라도 비용이 많이 발생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이 안 되기 때문에 면수가 작고 그렇기 때문에 구에서는 급지를 1급지, 2급지, 3급지 이러는데 급지를 안 해놨습니다.

조민경위원

유료로 전환하는 것보다 유지관리비가 더 많이 들기 때문에 유료로 전환을 안 한다 이렇게 이해해야 되나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유료로 전환할 실효성을 못 느끼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그래서 어떻게든 주민편의성도 도모하고요.

조민경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인자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위원님들께 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최숙경위원장

조민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인자 위원님.

이인자부위원장

이인자입니다. 아까 신규 2번 그린 뉴딜 관련해가지고는, 어쨌든 지금 이 취지는 이해가 가요. 송도체육관하고 모빌리티. 주차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가 좀 외졌잖아요, 송도체육센터가. 그러니까 이 모빌리티라든가 카카오 이런 걸 많이 운행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주차 공간이 좀 혼잡된 것을 막기 위해서 이렇게 주차 공간을 만드는 건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비용이 1,430만원이거든요. 이거는 도색하는 비용만 이렇게 들어가는 건가요? 그런데 이건 비용이 좀 과다한 거 같아요. 도색만 하는데 1,430만원은.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그러니까 보면 친환경교통수단 유도하는 데 모빌리티 이런 게 한 490만원, 또 주차선 도색하는 데 여러 가지 이 2021년도 추진계획을 하는 비용이 이제 전체적으로 1,430만원이라는 얘기입니다. 단순히 모빌리티 이런 게 아니고요. 전체 여러 가지 잔여 락카 서비스 홈페이지 시스템 구축, 여러 가지...

이인자부위원장

그런 거 다 포함돼서 그런 거예요, 도색하고 그런 부분은 다 490만원이 들어가는 것이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이인자부위원장

제가 볼 때는 이것이 시설관리공단에서만 할 것은 아니고, 건설과 도로자전거팀하고, 그 다음에 교통과에서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공간을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입구라든가 그런 역세권 버스가 서는 곳, 이런 부분에 지정해서 도색만 해서 선만 그려주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허브존이라고 써놓고 그것만 만들어 놓으면 사람들이 거기를 이용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자기가 편한 곳에 막 세워놓고 가다 보니까 이런 후유증과 불편이 생겨서 타 구에서는 조례까지 만드니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여기에다만 얘기하지 않고 제가 세 과에 다 주문을 하겠어요. 그래가지고 그런 곳에 세 과가 연계해가지고 지정해서 도색을 해놓으면 사람들이 눈에 보고 여기가 세우는 곳이구나 알면 거기 다 아마 세우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고, 나는 금액이 너무 과다한 것 같았는데 도색하는 비용이 이건 아니라는 말씀이죠?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이인자부위원장

이해했고요. 자료 부탁드린 건 위원님들께 다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숙경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설안전관리공단은 우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과 생활하는 데 있어서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우리 연수구민들이 행복하게, 편리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공단

리공단연수구시설안전관

경영본부장 임헌광 예, 감사합니다.

최숙경위원장

방종설 이사장님, 경영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공단 직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27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