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235회 제7자치도시위원회2020-10-22

유상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장해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유상균위원

위원장님,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에 대해서 오늘의 의사일정을 좀 변경하고자 요청 드리는 바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감사합니다. 방금 유상균 위원님께서 당일의 의사일정 변경안을 행정사무감사 관련해서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여러 위원님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방금 유상균 위원님의 당일 의사일정 변경안에 동의하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찬성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찬성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당일의 의사일정 변경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은 의사일정 변경에 대한 사항으로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면 질의 및 토론은 생략하고 바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당일의 의사일정 변경에 관하여 유상균 위원님이 제안하신 바와 같이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2분간 잠시중지한 후에 회의를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05분 잠시중지

10시 06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장해윤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대성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대성 위원입니다. 어제 저도 들었는데 교통행정과장으로 고생 많이 하셨는데 송도 5동 분동관련해서 신규 동에 또 가서 근무하게 되심을 축하드리고요. 한편으로는 또 고생을 좀 하실 거 같습니다. 동 청사도 새로 지어야 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 같은데 송도 5동에서도 주민을 위해 잘 봉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우려되는 게 지금 새로운 사업도 하고 준비 다 했는데 가시는 게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또 일은 해야 하니까. 지금 지속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무인교통단속 장비 설치 지금 현재 학교주변이나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교통사고로 인해서 올 초부터 경찰청하고 인천시에서도 집중적으로 설치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 외에 우리가 별도로 국비하고 보니까 국비, 시비 매칭이네요. 저희 구비는 안 들어가네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러면 우리가 설치한다고 볼 수가 없는 거네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이것은 국가정책과 연관되어 있고 법 개정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라서 국비확보와 시비확보가 우선입니다.

최대성위원

왜 여쭤보냐면 이것 때문에 지금 주민 분들의 의견이 굉장히 많으세요. 설치할 때 당연히 시나 정부에서 정책이 있고 유관기관 협조나 이런 게 있겠지만 주민의견은 하나도 반영이 안 됐다는 의견이 나오거든요. 혹시 설치하기 전에 과장님, 이거 주민의견 최초 설치한 거하고 또 새로 설치하려는 것에 대해서 2021년에 56개인데 주민의견 혹시 수렴하실 예정이신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어린이보호구역 만 13세 미만에 관한 어린이 보호를 하는 게 목적입니다. 주로 초등학교 인근, 유치원, 그리고 특수학교, 어린이집 이런 형태로 구성이 되는데요. 대부분 시설, 학교장의 요청 하에서 하는 게 있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계획이 이제 현장 조사라든지 신청이 들어오면 학교장의 의견을 많이 받습니다. 학교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가 있고 학부모회가 있는데 그쪽 의견을 많이 받고.

최대성위원

학교장 의견을 많이 받는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학부모 의견을 안 받은 거 같아요. 실 예로 제가 하나 말씀드리면 연장선에서 길게 단속하는 것도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예를 들어드릴게요. 연수 1동의 경우 문남초등학교 거기 언덕 올라가면 자그마한 사거리가 있어요. 거기서부터 어린이보호구역이 그 밑에 행정복지센터 사거리까지 운영이 되요. 그런데 실제로 과속무인단속카메라를 연수 1동 행정복지센터 사거리에 설치해 놨어요. 거기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어린이보호구역 연동’이라고 되어 있어요. 문구는 제가 이해했는데 당연히 30㎞로 달라는 게 맞아요. 그런데 그 언덕부터 30㎞로 달리다보니까 신호를 받고 내려가면 절반의 차량은, 꼭 절반은 아니어도 나머지 일부 차량들은 신호를 받아서 통과를 못하게 되고 적체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속시간도 현수막 붙어 있는 건 오전 8시-오후 8시까지만 되어 있어요, 평일. 주말, 공휴일 제외 그렇게 되어 있고, 그 하나 더 예를 들면 연하사거리 지금 연하초등학교, 연하중학교, 그러니까 경찰서부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되어 있어요. 솔안공원 입구 횡단보도까지. 실제로 설치되어 있는 건 솔안공원 횡단보도 앞에 설치되어 있어요. 내비게이션이 어떻게 반응을 하냐면 연수경찰서 사거리 지금 우리 구청사거리에서 경찰서 딱 진입하면 벌써 내비게이션이 띵띵하면서 30㎞ 구간이라고 알려주거든요. 저는 그런 부분에서는 당연히 인정도 하고,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찬성이에요. 그런데 거기 계신 주민 분들, 아이를 키우는 주민 분들 의견은 다르더라고요. 실제로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도 그렇게 반응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의견차가 심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들어보면 한 90% 이상이 이것은 주민의견을 받아서 설치 조건이나 아니면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같이 의견을 나눴으면 좋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설치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스토리를 학교장께서 학부모들에게 안내문이나 이런 걸 내보냈으면 좋았는데 지금 두 경우에도 학교장 의견이 아마 컷을 거라고 생각해요. 여기 단순 여기만 그런 거고, 다른 부분 설치할 때도 좀 추가적으로 설치할 때는 학교장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의견수렴 할 때 학교장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의견수렴을 받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 아이들이 진짜 안전하려면 어느 곳에 설치하고, 어떻게 설치했으면 좋겠는지를 했으면 좋겠고요. 이거 한번 설치하면 옮기기 어렵잖아요. 고가의 비용이 들어가니까. 이런 부분을 좀 주민들께서 의견을 많이 주시니까 내년도 사업하실 때 이게 처음에 설치하는 건 경찰서하고 시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연수구에서 자리도 알아보고 하는 거에 대해서 집중 계획을 세우신 거잖아요. 주관으로 하시는 거 같으니까 이 부분은 그렇게 의견수렴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학교장의 의견을 많이 듣긴 하지만 학부모의 의견 또 지역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서 위치라든지 또 가장 안전한 곳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리고 단속시간이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그게 홍보차원에서 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 주말에는 안 지키고 그냥 다녀도 되는지 이 부분도 좀 고민해야 할 거 같아요. 사고는 평일도 나지만 주말에 불시 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한번 판단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421쪽, M버스 비수익노선 표준운송원가 재정지원 연구용역인데 저희가 조례가 개정된 지 2019년 9월 18일에 개정이 됐어요. 그런데 최근 3년간 연구용역을 해서 재정지원하겠다고 하셨는데 2019년 9월 18일에 변경되고 이게 시점이 1년 이상 실적이 있어야 해요. 그러면 2019년, 이제 1년이 된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무슨 연구용역을 하시겠다는 건지 제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M버스 조례가 19년도 9월 18일에 제정돼서 시행하고 있는데요. 관련조례 제4조에 운송원가 산정용역에 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근거로 해서 용역비를 산정하는 건데요. M버스가 기존에 인강여객에서 운행하는 웰카운티에서 강남 가는 노선이 있고, 그리고 청룡교통에서 운행하는 6724 연세대에서 서울역 가는 노선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올해 3월에 개통했던 선진교통에서 가는 6450 이편한세상에서 삼성역가는 그리고 신흥교통에서 하는 6751은 아직 미개통인데 기존에 운행했던 M버스 노선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1년이 경과됐기 때문에 내년에는 손실보상에 대한 50%를 보존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원가용역을 해야 기존에 운행했던 수익, 영업실적을 분석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원가용역을 통해서 산출돼야 보존을 해 줄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사업기간은 착수일 부터 60일이에요. 기간이요. 그런데 산정용역 실시한다는 거 저도 내용 이해했고, 인건비나 연료비, 차량정비, 관리비, 복리후생비, 차량보험료 그 밖에 비용 다 포함인데 저희가 2019년 9월 18일에 제정이 됐고 운영을 그때쯤 했다고 해도 이제 1년밖에 안 된 거예요. 미리 한다는 말씀도 이해되는데 실적을 올해해서 내년에도 인건비가 달라지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을 내년에 할 때 작년기준으로 할건지 내년기준으로 할 건지 그게 불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상태로 2020년도 용역을 내년 초에 하겠다고 그런 부분인거 같은데 재정지원 제3조에 보면 지원조례, 제1항에 따른 재정지원은 비수익노선을 1년 이상 운행한 실적이 있어야 하며 적자손실액의 50% 이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제 1년이 됐잖아요. 그러면 이후로 발생한 거에 대해서 용역을 산정해서 재정지원에 관한 용역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본위원이 볼 때는 이게 사업기간이 2021년 1월부터 2021년 4월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일반적인 판단으로 잘못됐고 하려면 연말정도 가서 하던가 2022년도 초에 하는 게 맞지 않나요? 왜냐면 1년 동안 운행한 연도 인건비랑 사업원가 이런 걸 해야지 올해 했던 거랑 내년에 한건 다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시간이 지났으니까 답변만 듣고 다른 위원님 하신다음에 할게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재정지원에 관한 건 1년 이상 운행실적이 있어야 한다, 적자손실액의 50%를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례에 명시된 건 맞습니다. 그리고 용역이라는 건 용역기간을 얘기하는 거고요. 용역 할 때는 표준운송원가 조사 분석이라든지 재무구조라든지 업체의 경영 상태라든지 그리고 당해연도 손실보존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에 예를 들어서 19년부터 20년 이런 부분에 운송원가를 분서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산정방식이라든지 또 선정기준 마련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용역에 담아서 나와야 하는데 이제 저희가 지난 9월 7일에 인천발전연구원에 가서 자문을 구한 상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 초에 바로 해서 지금 2019년도 9월 19일부터 조례가 제정됐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2020년 9월 17일자로 1년이 경과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반영해서 지원할 부분을 저희가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러면 지금 비수익노선 M버스 현재 몇 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고 했잖아요. 저희가 조례개정 후부터 몇 개 노선, 어떤 업체가 언제부터 운영한지에 대해서 자료 있으면 제출 부탁드릴게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과장님, 하여간 교통행정과 업무 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그 다음에 송도 5동, 초대 동장으로 부임하시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하여간 지역구에서 더 많이 뵐 수 있는 기회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페이지 419쪽, 2021년도에 초등학교 56개소에 설치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거 되면 초등학교 주변은 다 설치가 완료되는 건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고민한 게 양방향까지 저희가 사실상 건의를 할 수 있도록 지금 군수구청장 협의회를 통해서도 얘기했고요. 학교마다 학교 정문에서 한쪽면만 설치하는 것보다도 양쪽으로 설치해야 하지 않나 이런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면 그 양방향 설치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이제 송도 5동 가시게 됐는데 미송초등학교 CCTV 설치됐나요? 8공구 쪽에 주민들 요구가 있어서 10월 중에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았나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미송초등학교는 올해 하반기에 추가로 해서 설치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했다고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지속사업 중에서 427쪽, 설명이 생략돼서 여쭤보겠는데 사업개요 중에 세입원이 시 도시교통사업 특별회계 징수교부금 30% 이렇게 표현되어 있는 부분이 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을 해 주시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추진실적을 보면 표가 있습니다. 17년도, 18년도, 19년도 표가 있는데요. 거기에 부과액 대비 징수율이 있습니다. 거기서 저희가 매년 53억원 정도 예를 들어서 19년도 자료 보시면 53억 9,400만원 정도 징수가 되고 징수율은 99%, 거의 100%에 가깝게 징수를 하고 있는데 이 징수 금액에 30%를 저희 구가 징수교부금으로 받아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2020년도 실적에 부과대상 시설물 및 전수조사가 기간이 7월 6일부터 9월 25까지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부과는 지금 7월 30일 기준으로 이루어지더라고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시점 상에 서로 오류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닌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기준은 명확하게 소유관계가 7월 31일까지의 소유관계이기 때문에 전후에 변동은 없습니다. 그 기준을 갖고 조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면 7월 말 이후에 9월 25일까지 조사되는 내용은?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기준은 7월 31일 기준 소유관계가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면 차년도에 반영되는 건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래서 7월 31일 이전에 예를 들어서 건물소유자한테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런데 그 하단에 보면 2020년도 부과금액하고 건수하고 금액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교통유발부담금 30%를 코로나19로 인해서 감면하는 조치를 취하신거 같은데 그래서 건수는 많은데 금액이 적은 건 30% 감면?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코로나상황에서 감면.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감면사유나 기준은 뭐예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전체적으로 코로나 관련 이런 상황에서 경제적 여건이 안 좋아서 교통유발부담금을 전면적으로 공통적으로 감면하는 조치가 있어서 감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럴 때의 기준은?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기준은 일단은 교통유발부담금 대상이 1천㎡ 이상 및 시설 건축물 대상이어야 하고, 그 대상에 부과된 금액 중에 30%를 감면하는 게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 다음에 432쪽, 지속사업 6번 중에 LED 매립형 유도등 설치해서 이게 지금 몇 곳이나 설치되어 있어요? 시범적으로 설치한 거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몇 곳이나 설치하셨나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지금 6곳 설치했습니다. 지금은 1개소인데 양쪽에 횡단보도가 동춘동 나사렛병원 옆에 사거리가 있는데요. 동춘동 983번지 일원인데 횡단보도가 양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 부분에서 4개가 있는데 총 32개, 22개해서 54개가 LED가 박아져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그 위에 보면 스마트폰 정지선 설치 시행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인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것은 횡단보도에 보면 횡단보도 건널 때 ‘스마트 폰은 돼요’ 하는 표식어가 되어 있습니다, 노란색. 왜냐면 애들이 스마트폰을 보면서 아래를 보니까 횡단보도를 안 보고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신호를 놓치게 되고, 놓치게 되면 뛰어가게 되고, 그래서 그 상태에서 스마트폰 보지 말아라, 또 횡단보도 건너갈 때 차량을 주시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보다가 나는 상관없이 차가 와서 부딪힐 일이 있으니까 안내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대기석 중에 스티커 붙여 놓은 거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면 433쪽, 결손처분 내역이 3억 2,350만원에서 밑에 이렇게 항목별로 있어요. 이 내용을 좀 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우선적으로 크게 무재산 또 시효종료에 따른 부분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에서는 자동차 정기검사, 책임보험미가입 이 부분에 대한 과태료 부분이고요. 특별회계에서는 주정차위반 과태료인데 결손처분은 무재산이고 그리고 이제 시효에 관한 경과가 되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런데 보통 교통관련 과태료 부과되면 차량 매각할 때까지 계속 있다가 나중에 매각시점에서 다 정리되는 것과는 다른 개념인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물론 차량을 저희가 채권압류 하도록 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차량폐차나 이전할 때 그런 부분의 이해관계가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 물건이 소멸을 해서 없어진 게 아니고 나중에 또 그 분이 차량등록하면 부활하게 됩니다. 그래서 채권관리를 계속 유치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아무튼 설명 잘 들었고요.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기형서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제가 질의 드릴게요. 짧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초대 동장으로 송도 5장의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초대라는 의미가 상당히 또 책임이 따르고 권한도 많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멸사봉공 정신으로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인교통 단속 장비 56개 추가로 하나만 물어볼게요. 스쿨존 지역이 학교 정문기준으로 300-500m 사이를 스쿨존 지역이라고 하지요? 도로교통법 12조에 보면. 그게 지금 30㎞로 되어 있는데 물론 단속이 목표지만 저는 제일 우선이 안전이고 그 다음은 계도가 좀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스쿨존 지역을 처음 오는 사람들은, 다니는 사람은 학교가 있다는 걸 아는데 송도를 처음 온다던지 하면 학교가 있는지 몰라요. 그러다보면 30㎞는 사실 이것도 벌금이 15만원입니다. 60㎞로 가면 15만원, 벌점이 20점 그러니까 사전안내 ‘여기는 스쿨존 지역입니다’ 이런 안내표지판 없는 걸 내년도에 설치할 의향은 없으세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위원장님, 말씀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 특수시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시작되는 어떤 표시와 또 어린이보고구역이 끝나는 시점과 종점, 보통 고속도로에 보면 가속에 대한 시점과 종점이 있는데 저희가 그런 걸 도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수시책으로 저희가 한 1억 3천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장해윤위원장

그 부분은 꼭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리고 추가로 공영주차장 입차 선학동 52면 증가하는데 52면이 땅값 빼고 그러면 1면당 주차 면을 하는데 3천만원 정도 드는가 봐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평균 3,500만원 정도.

장해윤위원장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땅값 포함하면 얼마 들어요? 한 8-9천만원 들겠는데?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제가 최근에 옥련동 조성하는 거 보면 한 7-8천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런데 다음장 보면 동춘동115-7번지 여기는 1면당 6,600만원 정도 드는데, 왜 더 들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것은 건축의 어떤 조성하는 형식에 따라서 다른 거 같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구조물에 따라 다른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선학동은 조성이 2단 3층으로 가는 거고요. 동춘동은 1단 2층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어떤 면수 대비 단가산정보다는...

장해윤위원장

시설구조물에 따른 단가가 한 2배로 차이가 나네요. 그러면 땅값까지 하면 1억원이 넘는 비용인데 그래서 저는 차라리 인근토지를 매입하는 게 안 나을까. 그러면 땅값은 더 비싸겠지만, 많이 놀랐습니다. 이정도 1면에 6,600만원 든다는 게. 그리고 제가 중요한 게 있어서 설명 좀 드릴게요. (사진제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어디냐면 대동월드 옆에 파리바게트하고 저쪽은 대동월드를 등지고 우측 양 차선입니다. 양 차선에 항시 이렇게 양쪽에 주차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여기는 1차적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 첫째 진입이 전혀 불가합니다. 아울러 한 차가 먼저 기사식당 쪽으로 진입할 때 하루에도 몇 번씩 비켜주려고 해도 뒤에 차가 따라오니까 비켜줄 수 없는 상황이 많이 있데요. 그래서 여기는 제가 건의 드리고 싶은 게 한쪽은 노면 주차를 해 주시고 일방통행 도로를 하는 게 어떠냐는 상가 여러 많은 분들이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민원이 처음은 아닌 거 같은데 해당 과장님, 민원 받으신 적 있어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현장방문 시에 의견이 있어서 답변한 적이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민원 받으신 적 있냐고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민원 받은 적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제가 볼 때는 동춘 나사렛병원 구역은 지금일방통행으로 바꾸었지요. 노면주차를 한쪽하고 그죠? 그런 부분을 내년에 꼭 이 부분은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제가 사진으로 찍어서 띄어봤습니다. 과장님, 검토할 생각이 있으십니까?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대동월드 주변에 대해서 교통체증이 심한 건 저희도 인정하고 있고,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고 또 수시로 교통 불편에 대한 새올 민원이라든지 올라온 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방통행, 거주자 우선주차, 일방통행 계획과 병행해서 대동월드주변을 내년도에 시행할 계획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대동월드뿐만 아니라 다른 쪽에도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이런 불편사항이라든지 하여튼 분쟁이 있는 부분에서는 해당 과에서 조금 사실 드론이 있으면 촬영해서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보면 좋은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서 과에서 우리 팀장님들은 계속 그대로 계시니까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대성위원

두 가지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입체화사업 관련해서인데 선학동은 지금 여기가 두리공원 옆에 위치하고 있잖아요. 사진 상으로 보면 지금 무료로 운영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유료로 진행하고 있지요? 423쪽이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맞습니다.

최대성위원

유료주차장이고 그 주변에 저도 가끔씩 가지만 골목골목 주차를 해서 아까 장해윤 위원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소방차가 드나들 수 없을 정도로 좁은 골목이기 때문에 그런 걸 해소하고 또 여러 가지 반영하고자 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그 내용에는 찬성을 하고요. 바로 옆에 두리공원에 지하에 지하주차장이 있지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대성위원

이것은 연수구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최대성위원

제가 제안을 좀 하고 지역구 김준식 시의원께서 내년 예산에 반영요청을 해서 약 1억 2천만원 정도인가 정확한 금액은 아니지만 그 정도 예산액에서 노후화 돼서 주차민원들이 들어갈 때 겁이 난다, CCTV 확충이 덜 돼 있고, 어둡고 컴컴해서 주차로 들어가기 겁이 난다는 이런 민원이 많아서 거기를 시에서 내년에 반영해 주십사하고 요청한 상태예요. 아마 거기도 활성화가 될 것 같고요. 여기 지금 공영주차장도 유료화로 진행하고 있지만 입체화하고 위로 올리는 거에 대해서 다른 민원은 없을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주변을 가보시면 우리 위원님들도 주변에 주차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마 아실 거 같고요. 이렇게 함으로써 주차 아니면 소방차 진입하는 데 조금 소홀함이 없을 거 같고요. 약간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가 외지고 산 바로 밑이다 보니까 안전관련 된 거, 입체화 하다보면 구석구석 안 보는 곳이 있는데 확충하실 때 내부에 안전 CCTV를 좀 구석구석, 사각지대에 설치하는 방안을 해 주셨으면 해요. 왜냐면 뒤쪽이라서 인적이 드물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 장에 보면 동춘동115-7번지 여기는 바로 옆에 어린이집이 있지요. 유치원인가요? 그리고 여기는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를 지금 15면 올리는데 2층으로 H빔해서 올리시겠다는 얘기잖아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모델은 공영주차장 나사렛병원에 있는 동춘공영주차장 그런 모델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러면 여기도 올리게 되면 현재 무료거든요. 그러면 유료주차장이 되겠네요?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그때는 사항을 봐서 그때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대성위원

2층으로 올리게 되면 안전이나 여러 면에서 판단했을 때 그런 대책도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유료인지 무료인지에 대해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긍우

신긍우교통행정과장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민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민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장해윤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대성위원

과장님, 두 가지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첫 번째 445쪽, 불법주정차단속 고정형 CCTV 보강 설치 및 신규설치인데, 지금 어느 부분에 설치할지에 대해서 추진계획은 나와 있더라고요. 이것 외에도 내년 예산이고 필요하면 추경이나 상황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겠지요. 그런데 혹시 그 부분은 검토 안 하셨나 모르겠네요. 지금 문학터널이 내년 4월인가요? 무료화가 되게 되면 저희 쪽 방향으로 유료 돈 받는 시설, 기계, 컨테이너 박스처럼 시설 해 놨잖아요. 그게 철거되거나 그게 오픈되어 버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반대쪽에서 내리막길이기 때문에 속도가 지금 일반적으로 내려와서 신호를 받지만 예전에는 거기 과속단속카메라가 있었는데 서해아파트로 옮겼어요. 옮기고 나서 법적 기준에 의해서 몇 백m 이내에 있기 때문에 2개를 설치 못하기 때문에 한쪽만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해 주십사하는 거예요. 무료화 되게 되면 차들이 돈을 안 내니까 그냥 신호가 없기 때문에 어느 일정속도로, 내리막길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운행을 할 거예요. 그러면 거리를 따져서 그 위쪽에 우리가 과속카메라를 설치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지 아니면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그 밑에 사거리는 횡단보도가 존재하잖아요. 그리고 주민들이 거기를 많이 다니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추가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지역은 과속카메라 단속을 해야 하는데 저는, 우리는 주정차 단속을 위한 카메라지 과속카메라는...

최대성위원

아, 교통행정과 부분이네요. 제가 이해를 잘 못했네요. 그것은 교통행정과 쪽으로 좀 더.
창진

정창진도시관리국장

그 부분 경찰 쪽과 협의해서 문학터널이 없어지기 전에 협의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최대성위원

국장님이 계시니까 교통행정과와 잘 협의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50쪽, 불법주정차 단속 및 주정차 질서 확립에 있어서 저희가 불법주정차 2020년도 실적 보니까 견인차량보관소 운영에 70대 견인을 했네요. 지금 직원이 두 분이잖아요. 이 현재로 단속은 굉장히 건수가 많은데 견인차량을 70대 견인을 한 부분은 어떤 특정한 이유가 있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견인은 일반적으로 교통에 방해가 되거나 이럴 때 견인을 하는 것으로 하고 현재 70대 견인한건 7월 말까지 기준이고, 8월 말까지 92대를 견인했습니다.

최대성위원

제가 며칠에 한번 씩 운동하면서 거기 지나가는데 보통 견인차량 2대, 교통관제센터 있지요? 공영주차장. 컨테이너 박스로 2개 동인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견인차 보관소 3동인가 2동 인가 있고, 직원들 근무하시는데 그리고 일반 단속한 차량들 5대, 어떤 날은 3대 있더라고요. 지금 당연히 경제활성화, 소상공인을 위한 부분도 있는데 매년 견인인력은 2명인데 견인실적이 적다보니까 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고민에 있는 거 같아요. 견인서비스를 해지해야 할지 그리고 현재 직원들을 다른 부서로 해서 효율적으로 써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거 같은데, 과장님도 이 내용을 알고 계시지 않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현재 견인보관소 차량 주정차만 담당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지금 청사관리나 주차장 관리 이런 관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견인하는 건 꼭 필요할 때만 견인해야지 무조건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견인의 건수는 적은 건 맞습니다. 옛날보다 적은데 될 수 있으면 이런 관계에 있고, 또 견인업체가 실제로 보면 개설할 때부터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최대성위원

초창기에 있었지만 그건 해소가 됐잖아요. 인력이 2명인데 실적이 거의 없다보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그 부지자체가 지금 평수로 보면 한 500평이 넘는 거 같아요. 제가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대략 짐작해서요. 그 부분은 연수구의 자산이잖아요. 자산인데 보통 1년에 70대 하려고 거기를 놀리는 것보다 활용도가 높은 공간으로 자산을 놀리기보다는 다른 부분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용해야 되지 않나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가치를 봤을 때.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견인보관소에 하는 건 32대만하고 그 중에는 공영주차장으로 분리해서 지금하고 있는데.

최대성위원

이해하셨겠지만 제가 단속을 많이 하시라는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은 다른 곳에 임시로 하고 이 공간은 주민들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구에서 필요한 시설로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효율적인 공간으로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뜻에서 말씀 드린 겁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445쪽, 불법주정차 단속 고정형 CCTV 보강 및 신규설치 관련해서 고정형 CCTV 화질개선을 위해서 4개 소에 130만 화소를 300만 화소로 바뀌는데요. 이게 지금 나머지 CCTV 중에서도 130만 화소 수준의 것들이 몇 대정도 있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고정형 CCTV는 전부 250만 화소에서 300만 화소로 다 올렸는데 연차적으로 지금 작년의 경우 80만 화소에서 올린 게 4대가 있었고요. 올해는 4대 관련해서 130만 화소를 300만 화소로 올린 겁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면 일단 남아 있는 건 다 130만화소 이상이라고 보면 되는 거지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454쪽, 무보험 운행 및 무단방치차량 특별사법수사 관련해서는 내년도에는 금년도보다 2배 정도 이상의 추진계획을 갖고 이 사업을 벌이려는 거 같아요. 그런데 사업내역이 2천만원 정도 잡혔는데 이 내역이 특사경들의 인건비인가요? 어떤 내용인가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거기에 보면 프로그램운영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특사경에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검찰에 송치하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그 프로그램운영비하고 인건비하고 이렇게 전부다 합산한 겁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올해 사업을 하나 추진하신 게 자동차등록 서비스 안내 시스템 설치를 하셔서 지금 운영하고 계시지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것은 효과가 괜찮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고정형 CCTV 관련해서 얘기하시는 거지요? 본인이 신청에 의해서, 신청을 하면 안내신청하시면.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아니, 자동차등록번호 안내할 때 우리가 번호 몇 개 이렇게 화면에 띄어서 선별하는 거.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등록할 때 화면에 등록번호를 10개 무작위로 띄어주면 거기서 선정해서 등록합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이 시스템 설치한 뒤로 업무개선이 많이 됐나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렇지요. 옛날에는 종이로 써서 하려고 하니까 글씨도 사람들이 잘 몰라서 어떤 번호인지 잘 모르니까 직접 모니터 화면을 보고 직접 선정해서 바로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편리하고 많이 민원행정도 단축되고 이런 결과가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시스템 설치 이후에는 전량 이것으로 번호선택을 하지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6곳 설치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짧게 질의 드릴게요. 차량민원과가 지금 핵심사업이 1개, 신규사업 2가지로 해서 계획을 잡았는데 핵심사업 한 가지 중에 CCTV, 이게 CCTV 1대가 설치하는데 3,500만원 정도 하나 봐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3,300만원 정도.

장해윤위원장

그런데 지금 설치된 곳이 몇 곳 있어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지금 106곳.

장해윤위원장

추가로?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이거 말고 하반기에 3대가.

장해윤위원장

그러면 109개네요. 이 부분은 지금 제가 볼 때는 차량민원과는 사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불법주차 있으면 단속해 달라고 민원이 있고, 인근 상가 쪽은 왜 여기만 하냐 해서 업무 면에서는 고민이 많을 줄 압니다. 기존 지금 106개 설치했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지금 도로환경 변화라든지 여러 가지 주변 여건에 따라서 CCTV가 불필요한 곳은 없을까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현재 그렇지 않아도 2개소에 대한 이전 계획이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제가 볼 때는 불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CCTV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전 쪽도 한번 내년도는 검토하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내년도에 2개소를 이전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서 되어 있습니다. 고정형 CCTV 위치변경 및 전광판교체해서 2개소 2천만원이 예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연수역 고가 밑에도 큰 그게 실효성이 없을 것 같은데.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일단 검토해서.

장해윤위원장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CCTV 설치하는 기준이나 이런 세부 규정이 있습니까? 그건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탄력구간에는 설치를 못한다던지, 탄력구간 어떤 사거리는 설치 안 한다든지 CCTV를 설치하는 세부규정이 있어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규정은 따로 없고요. 주정차금지 구역 내에서만 단속할 수 있으니까. 단속할 수 있는 곳에 CCTV를 설치할 수 있는 겁니다.

장해윤위원장

어차피 단속보다는 계도의 목적이고 안 되면 단속을 해야 되겠지요. 세부규정은 없다는 거네요, CCTV를 어디어디 설치해야 한다 이렇게 규정은 없는 사항이네요. 선별적으로 하는 상황이네요?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그렇게 규정이 없다고 하긴 그런데요. 명확한 규정은 없지만 주정차금지 부근에서 차량이 많이 복잡하고, 단속이 요구될 때 예를 들어서 이동형 차량으로 했을 때 순찰이나 순회하면서 하는데 단속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장해윤위원장

제가 마무리 말씀드리면 하여튼 106개 현재 되어 있는 부분을 이동할 부분은 한번 이동을 검토해 주시고, 신규설치는 어차피 계도라든지 이런 목적에서 지속적으로, 현재 아시다시피 언택트 코로나시대에 불경기가 상당히 어떻게 보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진짜 해당부서에서 어렵겠지만 탄력적으로, 단속을 할 때는 하고 또 이렇게 좀 풀어 줄 때는 풀어주고 잘 좀 해서 선별적으로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현

송태현차량민원과장

예, 위원장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해윤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차량민원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차량민원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잠시중지한 후에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7분 잠시중지

11시 16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장해윤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대성위원

저는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467쪽, 공간정보 기반에 실감형 콘텐츠 제작 사업이 대상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사업개요 보면 사업대상지가 인천시립박물관이고 추후 대상 확대라고 되어 있는데요. 제가 지금 보니까 사업부분은 인천시교육청에서도 부분 부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업대상이 타당한지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재검토가 필요할거 같아요. 과장님, 알고 계시겠지만 작년에 인천시립박물관 미술관하고 박물관 관련해서 지금 미추홀구에 새로 신축예정이잖아요. 거기도 시에서 하는데 증강현실 관련된 게 들어가더라고요. 그걸 착안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시에서 해야 할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최대성위원

그런데 연수구에서 하시려는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는데 저희 연수구에 현재 있기 때문에 하는 건 이해하는데, 저는 지금 인천시에서 2023년까지 뮤지엄파크 예전에 OCI자리에 조성될 예정으로 결정이 났잖아요. 그거 할 때 미술관, 박물관 같이 하는 걸 하면 좋을 텐데 그러면 금액도 적게 들어가고 콘텐츠도 쉽게 할 텐데 연수구에서 이렇게, 예를 들어서 국비나 아니면 시비를 받아서 저희가 한다고 하면 모를까 우리가 직접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맞습니다. 저희도 이 사업자체가 예산이 크기 때문에 사실 구 예산으로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인천시 뉴딜정책이 발표가 되면 인천시와 공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대성위원

그렇게 해서 받아서 아니면 그쪽 하는 곳하고 같이 협조해서 시와 긴밀하게 했으면, 왜냐하면 콘텐츠를 했는데 저희가 잘할 수도 있고 또 시가 잘 할 수도 있는데 전문업체한테 이건 맡겨서 할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건 다시 한 번 실질적으로 시하고 협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상균위원

전반적으로 토지정보과에서 지금 핵심사업 2번에 우리 동네 무장애지도 제작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핵심사업으로 이번에 넣게 된 다른 계기가 있나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저희들이 공간사업을 한 3가지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위치기반의 공간사업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행정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공간정보사업, 또 하나는 드론을 통해서 디지털 공간도시를 구연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도제작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일반 포털에서는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만의 특별한 차별화된 어떤 지도가 없고, 또 장애인과 관련된 지도가 없어서 이런 주민참여형을 통한 지도제작을 하기 위함입니다.

유상균위원

아무튼 이렇게 상당히 좋은 사업인거 같습니다. 아마 우리 장애인들이나 또 교통약자이신 분들, 연로하신 어르신들, 요즘 보행기구 끌고 다니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 분들이 앞으로 점차 늘 텐데 이 사업이 좀 더 잘 확대돼서 정확한 데이터와 또 주민들과 교통 약자에게 좋은 서비스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이게 국시비 매칭은 없는 모양이에요. 전액 구비로 되어 있네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서포터의 활동비로 해서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DB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알겠습니다. 신규사업에 제목이 상당히 눈길을 끄는데 토지가치 UP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적재조사를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토지의 가치가 UP 된다는 건 제가 좀 읽어봐도 이해가 안 돼서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사실 지적에는 재산과 관련된 토지경계, 면적의 오류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오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국가에서 2030년까지 토지소유자 이해와 협조로써 지금 지적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새로운 어떤 토지경계를 결정하고 면적을 결정하다 보니까 상당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발생된 걸 해결하는 사업을 사업적으로 끝날게 아니고 사업지구에 어떤 공인제도를 도입해서 사업에 대한 가치를 높임으로 해서 사업지구에 있는 토지와 경계부분에 대해서 연수구청에서 보증하는 그런 사업지구라는 그런 사업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지금 연이어서 신규사업 2번에 보면 경계정비사업 추진이 있는데 그러면 이 사업과 연계된 사업이네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조금 비슷한데 자세히 보면 확연히 다른 사업입니다.

유상균위원

원래 지적에 대한 공인은 원래 구가 하는 게 아니라 국가가 인정하는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국가가 인증하는 건데 연수구에서 인정한다는, 연수구가 사업시행을 하니까요.

유상균위원

이게 공인인증을 받을까요? 원래는 연수구에 이 권한이 없지 않습니까? 공인할 수 있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어떻게 보면 사업에 대한 선언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4번의 경우는 아주 시의 적절한 사업이라는 판단이 되는데 사업의 예산부분이나 이런 부분이 그렇게 크지 않은 거 같아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예, 크지 않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이게 효율적으로 잘 될 수 있는 금액을 산정하신 거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우리가 KT에서 무빙시스템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최소예산으로 효과를 크게 거둘 수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전반적으로 전년도에 사업들에 비해서 다양화됐고 신규사업의 서비스나 이런 것이 상당히 그래도 주민들에게 많이 근접한 거 같아서 상당히 좋고요. 끝으로 하나 첨언을 한다면 핵심사업 1번에 대해서도 저도 본위원도 비슷한 생각인데 이게 대상이 추후 대상을 확대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일단은 사업에 인천시립박물관을 아마 기초를 잡으신 거 같긴 해요. 공간정보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보다 잘 하기 위해서 이러한 사업을 하시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러나 역시 대상이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좀 사실 이러한 서비스를 할 필요성이 있는 뭐 우리 공공건축물이라든지, 그 다음에 주민들의 서비스의 이해를 돕는 그런 어떤 자세하게 증강현실서비스가 필요한 건축물들이 아마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뭐 공원도 괜찮고 우리 연수구가 관리하고 있는 그 다음에 청량산이나 문학산이나 이런 지역들도 주민들이 많이 찾으니까 그런 곳부터 먼저 한번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싶은데 어떠세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위원님들께 대상은 박물관으로 보고했지만 일단은 워낙 큰 사업이기 때문에 작은 거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반영된다면, 구 예산으로요.

유상균위원

그러니까 중요한건 어차피 이러한 추세로 가고 그 다음에 공간정보서비스가 올해 3년차인가요? 계속 하고 있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지금 2년차하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2년차, 계속 연이어서 더 다양한 서비스를 주민들께 하시는 건 바람직한데 대상에 대해서만 좀 더 고심해 보시고 보다 우리 주민들께서 이게 금액은 둘째 치고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많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려면 시립박물관은 저도 교육청이라든지 인천시에서 분명히 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우리 연수구 관내에서 주민들이 많이 체감하고 또 서비스의 품질을 요구하는 그런 곳을 한다면 청량산, 봉재산, 문학산 이런 부분들은 워낙 많은 주민들께서 이용하시는 곳이고 또 각종 공원, 요즘 아이들이 코로나19 때문에 공원에 잘 못나갔었거든요. 잘 알다시피 인근 어린이공원의 접근을 다 막고 그랬거든요. 아이들을 위한 서비스라든지 이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좀 콘셉트를 잡아보시면 어떨까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알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부동산 중개업소가 송도에 아주 집중적으로 늘었어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인천시에서 지금 가장 빠르게 느는 곳이 바로 거기입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전체 현황으로만 봐도 연수구의 60%가 넘는 부동산 중개업소가 송도에 위치해 있네요. 그 지속사업 중에서 내용을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겠습니다. 487쪽, 더나누기 부동산 중개업소 관련해서 이 내용하고 이렇게 선정된 중개업소에 혜택을 줘야 할 거 같은데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이것을 운영하게 된 게 한 3년 됐는데요. 인근 중개업소를 활용해서 어떤 중개업소 내에서 민원발급, 또 우리가 급하게 사무기기 팩스나 스캔을 할 때 사실 할 곳이 없습니다. 이런 건 중개업소를 활용해서 그쪽에서 행정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또 거기에 드는 비용적인 부분은 우리가 약간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그런 걸 하고 있는데 한 112개 업소가 운영 중에 있고요. 지금 상당히 이용실적이 많이 좋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런데 이게 어떤 표시가 되어 있나요? 일반인들은 모르 거 같은데.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지금 출입구 앞에 보면 더나누기 중개업소라는 그런 판이 붙여있습니다. 거기 서비스항목과 시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이런 사업은 좀 유용할거 같긴 한데 좀 더 홍보가 돼서 주민들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많은 중개업소에서 신청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쉬운 게 행정적인 지원이, 예산이 뒷받침 안 된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아쉬운 건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리고 500쪽, 연수구 All-Platform 구축 관련해서 실적사항에 보면 주로 이게 행안부 쪽에서 적극행정 관련해서 여러 차례 선정이 지금 됐어요. 이거 1건으로 재탕, 삼탕 해서 선정되는 건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그렇지 않고요. 저희들이 공간정보사업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각 부서별로 현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웹이나 웹 지도를 다 제작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데이터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 우리가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별로 적극행정에 선정이 된 것이지 하나로 계속되는 거 아닙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러게 내용 보니까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2차례 되어 있고, 본선진출 진행 중인 것도 있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아무튼 이렇게 구축한 사업들이 정부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건 상당히 긍정적인 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이 주민편의와 연결될 수 있게 발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드릴게요. 우리 지금 토지정보과에서는 핵심사업 2가지, 신규사업 3가지 정도 2021년도 계획을 잡으셨는데 핵심사업 두 번째, 커뮤니티 매핑 무장애지도 제작하는 거 있지요. 커뮤니티 매핑은 데이터랑 활동량이 좀 떨어져서 사회문제의 파악이라든지 여러 가지 특징을 가져서 사실 참여나 이런 게 좀 많이 떨어지거든요. 아시지요? 해당 과에서는 참여나 홍보 쪽에서는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셔야 할 부분 같은데, 그래서 보니까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인가 봐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런데 서포터즈 운영하는 게 한 40명해서 수집, 검토 각각 20명씩 내년도 3월에서 11월까지 10개월간 할 예정인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나 봐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일단 학생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런데 1일 4시간 3개월 활동하는 건데 그런데 1일 4시간, 내년도 최저임금이 8,720원 130원 인상이 됐는데 최저임금률은 1.5% 인상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4시간 근무하면 최저임금 산정하면 34,880원인데 18,000원 줘서 이게 최저임금보다 반밖에 안주는데 괜찮은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주 1회 4시간이거든요. 금액적인 부분은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제가 볼 때는 최저임금도 안 되기 때문에 오타인지 모르겠는데, 최저임금은 줘야 하는 상황인데 그 부분은 좀 다시 나중에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드론행정업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신규사업으로 아주 잘하신 거 습니다. 세무과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해서 할 부분이 많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드론은 여러 부서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공원녹지과도 있고 여러 가지 그죠? 이게 드론 1대 가격이 2천만원 정도 하나 봐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드론은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요. 저희들이 드론으로 찍고 와서 영상편집을 해야 하고 또 수시로 여러 가지 편집을 해야 하니까 운영프로그램이 비쌉니다.

장해윤위원장

그러면 자격증이 별도로 있는 분이 있어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자격증은 지금 직원들이 준비 중에 있고요. 촬영에 대해서는 자격증이 굳이 필요가 없습니다.

장해윤위원장

드론 조정하는 조정사 자격증이 별도로 있더라고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드론의 무게가 10㎏ 이상 되어야지만 자격을 요하는 거고요. 그 밑으로는 사실 뭐 자격을 요하진 않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우리는 자격을 요하는 드론을 도입하는 거 아닌가요?
성연

윤성연토지정보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 정도까지는 필요성이 없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알겠습니다. 처음 도입하는 부분에 상당히 좀 진취적이고 발전적이고 아주 도전적이고 괜찮은 거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지정보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토지정보과장님, 팀장님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연수문화재단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장해윤위원장

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사업설명 잘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화재단 예산은 문화체육과에서 받아서 선정되면 문화재단으로 전용해 드리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거지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연수구에 출연해서 하고 있습니다.
형서

기형서부위원장

그런데 지난번에 보니까 아직은 초반단계라 그런지 관하고 재단하고의 업무협조나 이런 부분이 원활치 못하다는 것을 한번 경험했어요. 발코니음악회를 갔는데 문체과에서도 현장에 나오셨는데 보니까 좀 이렇게 지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음악회를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그 취지에 안 맞는, 현장에서는 그런 모습들이 유발됐는데 보니까 문체과에서는 문화재단으로 예산을 이관해서 넘겨주고 사업추진은 문화재단에서 라고 하면서 업무가 서로 공백이 생기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체계를 잡아가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리고요. 아무튼 문화재단이 만들어지는 취지가 우리 문화도시 선정에 가장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진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현재 서면 및 인터뷰 심의 통과된 건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하여간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최종적으로도 문화도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분발하셔서 좋은 결과를 얻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해윤위원장

기형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상균위원

핵심사업을 보니 이게 좀 문화도시 예비사업, 문화도시 준비회의 이렇게 됐는데 현재 이게 어떤 준비를 위한 사업들인가요? 구체적으로 막연하게 되어 있어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법적 문화도시지정사업은 저희처럼 조성계획을 제출하게 되면 일단 예비도시로 1차로 지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예비도시로 1년간 사업 운영하는 걸 보고 평가를 거쳐서 다시 본 법적 문화도시로 선정을 해 주고요.

유상균위원

그러면 내년 1년 동안 예비도시를 운영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예비도시 운영에 대한 운영관리와 준비에 관련된 예산이 필요하다? 5천만원?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현재 문화도시 준비회의는 운영하고 있고요. 지금 예비도시로 선정이 되게 되면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조례에 근거하여 구성을 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포함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추진위원회를 준비해서 그런데 사업비를 보시면 문화도시 준비회의에 1,500만원, 예비사업운영관리에 3,500만원 이미 하고 있는 사업들을 관리하는데 3,500만원이 들고 또 이걸 준비하는 모임과 회의를 갖는데 1,500만원이라는 예산이 든다는 거예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일단 다른 도시들의 사례를 보면요. 문화도시 선포식을 개최하고 또 추진위원회를 굉장히 폭넓게 구성합니다. 그래서 회의를 아주 여러 차례 해야 하고.

유상균위원

추진위원회를 얼마만큼 폭넓게 구성을 해요? 조례에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조례를 저희가 제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준비회의로 저희가 써놨고요. 예비도시 선정과 함께 조례 제정을 동시에 추진해서.

유상균위원

문화도시로 선정이 되면 예산이 국비가 지원되는 거지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3년에 한 번씩 재점검 받나요? 몇 년에 한번씩.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5년간 200억원에 예산을.

유상균위원

하고, 그리고 또 재선정 이런 절차를 거치나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그런 논의는 아직 문화체육부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한번 지정되면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그 부분은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고요. 문체부에서 지정한 걸 취소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5년에 200억원을 주고 나면 그 다음에 또 5년이 도래해 오면 예산을 계속 내려주는 거예요?
영정

박영정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일단 5년간 운영을 하고 그 다음에 기대하는 바는 지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아마 그런 개념으로 현재는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니까 5년 동안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해서 문화도시로 지정이 되면 예산지원을 하고 그리고 나서는 이게 일몰된다는 말씀이시지요?
영정

박영정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유상균위원

그런데 그 5년 동안 200억원이라고 하셨나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최대 200억원입니다.

유상균위원

최대 200억원, 그러면 미니멈은 얼마예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미니멈은 120억원이 국비이고 나머지는 차등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최하 120억원부터 200억원까지 차등지원 한다?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국비.

유상균위원

국비가?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유상균위원

지원이 국비 말고 뭐가 했겠어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아니, 100억원은 구비고요. 나머지 100억원은 시비와 구비 매칭사업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이 문화도시 선정에 관련해서 인천시를 통해서 올라가서 예비도시가 된 건가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런데 지금 잘은 모르겠지만 폭넓은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1,500만원이라는 예산이 필요하고, 폭넓은 준비모임을 위해서 1,500만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간다는 게 자세한 시나리오나 이런 것들은 다 있는 거지요? 문체과에서 이미 검증받아서 올리신 사업이시니까?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산은 협의를 마쳤고요. 저희가 추진위원회를 몇 명으로 구성할건가 그리고 몇 회를 회의를 진행할 건가 이런 부분에 의해서 결정된 사안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저희가 자료나 다시 위원님께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그 다음에 핵심사업 2번을 잠깐 볼게요. 문화시민역량강화인데 이것도 문화도시지정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인가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필수적인 사안입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정리해 보자면 문화도시를 지정받기 위해서는 연수구민들이 문화시민의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도 평가받는다는 얘기인가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그런 것과 더불어서 문화도시를 추진하는데 시민들이 얼마나 함께 하고 있느냐, 참여를 하고 있느냐, 동의를 하느냐 이런 부분들을 주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시민라운드테이블, 라운드테이블이라고 딱 써 놓으셨는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올해도 라운드테이블 운영을 했는데요. 주민주체들이 모여서 간담회 형식이지만 보다 더 기획을 가진, 기획을 해야 하는 형식의 회의체가 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다시 한 번 얘기해 주세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간담회를 해서 단순히 의견만 제출하는 게 아니라 문화도시사업에 어떤 게 필요하고, 어떻게 해 나갈지 직접 좀 구성하고 기획하는 회의체라서 조금 더 책임이 더 과중하다고 할까요?

유상균위원

간담회를 해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는데 거기에 책임성을 부여 하는 게 라운드테이블이에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보다 더 책임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문화도시사업 자체를 기획해 나가는 주체로써의 주민간담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잠 모호하네요. 연수 문화도시포럼을 이제 4회, 그러면 분기별로 한 번씩 하시겠다는 얘기네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유상균위원

분기별 한 번씩이 아닌데요? 매달 한 번씩인데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죄송합니다. 올해 분기별로 한 번씩 진행했고요. 내년에는.

유상균위원

한 달에 한 번씩?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유상균위원

그런데 주로 6월에서 10월에 하는 이유가 있어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문화도시 선정되고, 추진일정에 맞추고, 또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거기서 나온 내용들을 반영하는 과정이 있으므로.

유상균위원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또 아카데미가 3번 잡혀있네요. 역시 이것도 7월에서 12월까지. 이 아카데미는 대상은 구민이지만 어느 정도 규모로 잡으신 거예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올해의 경우는 도시문화아카데미를 코로나19 때문에 확대는 못했는데요. 온라인을 통해서도 했고, 또 구민뿐만 아니라 공무원, 왜냐면 행정 방향도 굉장히 중요하게 평가가 되기 때문에, 그리고 위원님들 대상으로도 한번 진행한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주제에 맞게, 대상에 맞게 유동적으로 저희가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상균위원

아무튼 주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가 분명히 존재하는 것은 맞는데 모르겠네요. 기존에 패러다임과 좀 다른 건지 아니면 어떠한 요소들 때문에 보다 강화된 이런 프로그램들을 하면서 또 예산이 크게 반영이 되어야 하는지 모호합니다. 대부분 보면 뭐 토론회, 간담회인데 1년에 1억 900만원이라는 비용과 이렇게 들어간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뭐 구체적인 예산은 따로 보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보니까 나머지 지속사업들 중에서 보면 이게 정책이 있더라고요. 정책연구 지속1번 사업에 이게 지금 전년도부터 시작된 건가요? 지역문화정책연구가.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러면 1년 동안 정책연구한 산출물은 나왔나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올해는 문화도시조성계획 수립하고자 하는 용역이 나왔고요. 이미 1차 조성계획은 저희가 받아서 문체부로 제출을 했습니다.

유상균위원

연구용역에 대해서 들어가는 비용이군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유상균위원

전년도에도 했고, 다음연도에도 한 1억원을 들여서 이런 정책연구를 하겠다?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나 드릴게요. 우리 연수문화재단설립이 전년 12월에 정식 등기가 났지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장해윤위원장

출연금 59억원으로 시작돼서 업무보고는 재단생기고 처음이지요? 처음이고 행감도 처음일 텐데 하여튼 너무 고생 많이 하십니다. 재단이사장님도 제가 알기로 여러 가지 인사위원회 그 당시에 추천할 때도 삼고초려 하셔서 이렇게 모셔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 지금 재단에서 핵심사업 2가지, 내년도 신규사업 2가지, 지속사업은 12가지인데 지금 이제 한 거의 1년 정도 1년도 채 안 됐습니다마는 걸음마단계인데 우리 문화체육과하고 서로 어쨌든 보면 문화체육과하고는 순망치한이라고 이빨이 없으면 입술이 시리다고 하여튼 관계는 밀접하게 갈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그 점을 잘 해서 업무를 추진하면 감사하겠습니다. 핵심사업 첫 번째, 지금 문화도시 하는 거 이것은 진짜 천재일우의 그런 기회인가요? 좀처럼 오지 않는 기회예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문화 분야에서 이 정도로 대규모사업이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으로 지원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예를 들어서 도시로 선정되면 주로 어떤 배네핏이 많을 거 같은데, 주로 어떤 배네핏이 있을까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일단은 문체부에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아까 말씀드린 시민들이 함께 문화도시를 추진해야 된다는 준비과정부터 도시에는 반드시 남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문화도시 지정을 통해서 100억원 이상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면 그동안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문화예산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점들을 타개해 나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잘 추진해서 여러 가지 이런 쪽에 많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이런 부분 추진하는데 시스템적으로 체계적으로 커리큘럼을 잘 잡아서 하여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군다나 사무국장님은 문화체육과의 경험도 많고 그 전에 인천문화재단에 있었던 경험이 풍부하니까 잘 하리라 기대됩니다. 그리고 능허대문화축제 질의 드릴게요. 지금 금년도는 언택트 코로나로 전혀 못했는데 내년도는 정말 가능할지 안 할지 예측을 못하는 사항인데 만에 하나 가능하다고 할 때는 우리 코로나 전에 능허대축제를 많이 경험했잖아요. 그 당시에 할 때는 불꽃놀이, 가수 초대해서 사실은 보면 물론 뭐 이렇게 홍보하기는 불꽃놀이나 가수 초대가 괜찮은데 참여나 실효성은 떨어진다는 걸 저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만에 하나 가정하면 구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해요. 예를 들어서 구민 건강강좌, 아시다시피 언택트 코로나시대에 하여튼 불경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불경기에 제일 어려운 사람이 소상공인 자영업자입니다. 사람 몸으로 따지면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진짜 모세혈관이에요. 정맥과 동맥을 이어주는 그 정도의 이런 분들인데 이런 분들이 참여하게끔 자기가 개발한 특산품이라든지, 자기 가게 홍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자발적이고 타의적이라든지 전체적으로 구민참여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보면 1차 생산자일수도 있지요. 이런 쪽의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될 경우 좀 더 활기 있고 참여도가 높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 부분은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좋은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주민참여축제로 전환해 나가기 위해서 올해 아쉽게 축제를 개최하진 못했지만 능허대문화축제 전환을 위한 T/F팀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저희는 주민참여 쪽으로만 주민주도형 축제로만 기획을 하고 있었는데 말씀해 주신 대로 지역 상권과의 면밀한 그리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서 문화축제의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기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연수구에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1만 7천개 정도입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서 일과 삶의 균형이 되게 워라밸이라고 요즘 많이 표현하던데 그런 부분 잘 해 주시고, ‘능허대’라는 고유단어는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의미가 깊습니다. 또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수구초심이라고 들어보셨지요? 여우가 죽을 때 자기가 살던 언덕에 가서 머리를 놓고 죽는다고 해요. 연수구가 고향을 잃지 않고 연수구에 태어난 아이들이 후세에 연수구에 와서 봉사하고 기부하고 이런 문화가 되게, 능허대라는 고유의 타이틀을 갖고 한번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잘 알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상균위원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역문화정책연구에서 도시문화아카이브 구축방안 연구라고 5천만원 지금 계획하고 계신데, 이 아카이브 구축방안을 연구하는데 5천만원이에요? 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기기에 연구비에 5천만원이 들까요? 이것도 용역주실 거 같은데.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사실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것과도 연계가 됩니다. 연수구는 사실 다 매립에 의해서 만들어진 도시기 때문에 매립과정 자체도 다 기록으로 남아있지가 않습니다. 연수구의 도시, 문화 전체를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자료를 목록화 하고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이런 연구와 더불어서 올해도 저희가 송도어촌계나 송도유원지에 중점적으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카이브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예술인들, 문화인들, 기획자들과 함께 이것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방향을 잡고 또 그 일부의 내용을 채워 넣는 그런 형식의 연구 방향이 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쪽부서에 생각하는 아카이브의 정의가 뭔데요? 제가 알고 있는 아카이브는 기록을 저장하다, 보관하다는 뜻으로 아는데.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어떤 기록을 어떤 맥락에 맞게, 어떤 주제로 저장하고 또 주민들에게 서비스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이 포함되어 있는 의미로 문화 쪽에서는 쓰고 있습니다.

유상균위원

기록을 어떤 주제로, 그러면 가공해서 저장한다는 얘기예요? 단순한 기록물 저장이에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기록물 저장을 기획하는 거라고.

유상균위원

저장을 기획해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어떤 방향의 어떤 주제의 기록을 체계화 할 것인가, 목록화 할 것인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연수구에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지금 기존에 여러분들께서 정의하신 내용들의 페이퍼를 보면 연수구민 삶의 전반에 걸쳐서 포괄적으로 하시는 거 같은데 연수구 전체 도시문화를 아카이브 하는데 그걸 프로그램화해서 변별해서 그렇게 저장한다, 그런데 그거에 관한 연구용역을 5천만원을 줘요? 실질적으로 말씀하신다면 제 삶을 제가 저장하는데 다른 사람이 이거 프로그램 하는데 5천만원을 주고 용역해서 내가 내 삶을 저장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지정해 준 것만 따로 보관한다는 뜻인데?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중요한 주제를 선정해서 어떻게 그것을 주민에게 서비스할 것이냐.

유상균위원

그 중요한 주제의 선정을 다른 사람이 해요?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아마 자문위원회나 저희도 다 포함이 될 거고요. 연수구에 주로 거주하시면서 활동을 지속해 온 여러 전문가들과 연수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될 것 같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렇지요. 그렇게 하겠지요. 그렇게 하는데 그걸 연구용역을 줘요? 우리 연수구민도 아닌데?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사업을 지속하고 추진할만한 주체가 필요한 것이고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을 반영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상균위원

그래요. 이게 쉽게 납득하지 않는 부분들이 그냥 무슨 제가 가끔 대한민국의 공원사업에 한때 트렌트처럼 주제공원, 테마공원, 아마 들어보셨을 거예요. 거의 10년 가까이 언론이든 교수든 도시공학자들 대해서 대한민국에 주제공원과 테마공원이 유행처럼 번졌으니까. 그때 엉뚱하게도 대한민국에 각 놀이터하고 공원마다 그네하고 시소가 사라졌어요. 그놈에 주제하고 테마를 맞추다보니 그러다보니 실제 공원의 주인이 되는 인근 주민들의 어린아이들과 학생들 이런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잇감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2018년도부터 연수구는 그 주제공원과 테마공원을 탈피해서 주민들이 밀접하게 필요로 하는 그러한 공원들로 재창조하고 있고요. 그래서 요즘 시소와 그네를 다시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려, 혹시 여러분들께서 그냥 요즘 어떤 문화의 트렌드에 맞춰서 남들도 하고, 다른 도시도하고, 하니까 우리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기획하고 계시다면 자칫 그러한 우를 범할 수 있지 않을까. 트렌드에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연수구의 주인이 되는 주민들께서 필요로 하시는 거, 위원장님께서 지적하는 것처럼 주민들께서 요구하시는 거, 지역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거, 지역의 어린아이들과 또 고령자들께서 필요로 하는 것, 이러한 것들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지 그냥 어떤 용역 5천만원 주고 떨렁 맡기고 우리 연수구에 살지도 않고 우리 연수구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어떤 기관에 맡겨서 그에 따른 산출물에 따라서 연수구 기록을 저장하고 보관하고 그게 과연 맞는 트렌드인지 모르겠네요. 이것은 재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무려 5천만원이에요. 문체과에도 비슷한 지적을 하겠지만 고민해 보십시오.
고은

임고은연수문화재단사무국장

예.

유상균위원

마치겠습니다.

장해윤위원장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연수문화재단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단대표 및 사무국장님, 팀장님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분간 잠시중지한 후에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잠시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13분 잠시중지

12시 15분 다시시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다시시작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0월 14일에 의결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수정하여 재의결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감사대상기관에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하여 일정 및 요구 자료를 변경하는 내용입니다. 배부해 드린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변경안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지금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시지요?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는 변경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변경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7차 자치도시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