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2013회 제총무사회위원회2013-06-25

이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옥영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상임이사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며 성실한 답변과 요구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직원과 위원님들께서는 선서하시는 동안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께서는 선서문을 읽어주시고 공사사장님은 오른손을 들어 같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3년 6월 25일 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설평국 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고재석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2013년도 거제시 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조직은 2본부 6팀이며, 현재 정원은 179명이며, 현재 인원은 121명입니다. 7페이지, 2013년도 5월 31일 기준한 경영수입 실적이 되겠습니다. 총 수입목표는 114억6,300만원이고 운영실적은 45억원으로서 목표대비 39%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중에 자체사업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30억6,300만원 목표에 실적 10억5,200만원으로서 34%의 달성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8페이지, 대외 지원사업 확보 실적입니다. 유적공원에 국가보훈처로부터 포로막사 체험캠프 사업을 포함한 37개 사업에 14억900만원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중에 조선해양문화관은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을 포함한 6개 사업에 7천만원, 옥포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사업을 포함한 16개 사업에 8억2,50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을 포함한 8개 사업에 2억6,9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청소년 문화의 집은 동일한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을 포함한 6개 사업에 1억9,40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10페이지, 유적공원 체험전시관 설치사업으로서 내용은 거울미로 및 착시미술 1식, 실내 사격 체험관 1식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억원입니다. 지난해 11월 달에 이사회 의결이 있었고 금년 1월 28일 날 공사를 착공해서 현재 6월 말에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7월 달에 개관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 예상된 문제점으로 유적공원 입장료 외 체험시설에 추가 요금징수로 이용객이 부담이 가중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패키지 요금제라든지 자유이용권 등 다양한 요금제 징수방안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체험시설을 통한 고객의 욕구충족과 고객만족 기여, 수익창출 및 공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1페이지, 롤러코스터형 짚라인 설치사업으로서 사업비는 9억8천만원이며, 이 또한 작년 11월 달에 이사회 의결을 거쳤고 금년 지난주에 업체선정이 되었고 금주에 공사착공 예정입니다. 준공은 9월 달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문제점으로 이 시설이 국내 최초에 도입된 시설로서 시설물의 유지 보수라든지 안전관리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과업지시서상에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명시를 요구하고 계약 체결 시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 시의 관광인프라 확충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체험시설 설치로 유적공원에 이용객 정체현상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 보고있습니다. 12페이지, 중공군 포로막사 전시관 신축입니다. 사업개요는 전쟁당시 중공군 포로 2만 명에 대한 포로발생에서부터 송환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포로 전시관이 대두됐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써 금년 5월 달에 전시연출계획에 대한 학술연구용역비를 수립했고 5월 24일날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용역의 결과가 금년 8월 달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용역 결과에 따라서 중공군막사 전시관 시행 건의 계약을 수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9월 달에 공사에 착수해서 11월 달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국가로서는 최근 증가 추세인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기대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3페이지, 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운영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저희들이 이 테마파크와 관련해서 지난 4월 달에 지방공기업 평가 외 신규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였고 지난주에 용역보고를 받았고 금주에 용역 최종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향후계획으로 8월 달에 테마파크 준공이 되면 그에 따라서 시에 현물출자자산 인수인계 및 장비운영 인력 조기 배치해서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서 개장 초에 장비조작의 미숙이라든지 기계작동에 오류를 예상할 수 있는데 이는 저희들이 인력을 조기 배치해서 기계라든지 장비를 습득해 나가겠습니다. 이용객 체류시간 증가에 따른 주차난 발생이 예상되는데 이는 인근의 학교라든지 시청 등 주차장 이용 협조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4페이지, 포로수용소 전시시설 개선입니다. 이는 저희들이 유적공원의 전반적인 시설노후화로 인한 관심도 저하로서 관람객의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전시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추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의 개요는 포트존의 재설치라든지 대동강 철교 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 전망대 데크설치 공사 3건으로 1억8,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지난 3월 달에 기본계획 실시에 대한 최종용역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5월 달, 6월 달에 포트존과 리모델링 데크설치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애로사항으로 저희들이 리모델링 기본계획 용역의 결과 총 용역비용이 당초와 중장기를 포함해서 179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고를 받았고 그중 단기사업인 51억원 중에 우선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5페이지, 포로수용소 포로막사 체험캠프가 되겠습니다. 부산과 경남지역의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1박 2일 캠프가 되겠습니다. 9월 달에 시행할 예정이고 총 8회를 진행할 것으로 이 사업비는 국가보훈처의 국비지원 공모사업이 되겠으며, 5천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추진실적은 지난 4월 26일 날 상반기 국고보조금 2,500만원이 교부가 되었고 6월 말에 나머지 2,500이 교부가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7월 달에 저희들이 체험생을 모집하고 9월 달에 1박 2일 캠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효과로서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청소년들의 자존감 형성과 자아를 실현하고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의 추진으로 현충시설을 활성화에 기여를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유적공원 특별기획전 및 프로그램 추진으로서 목적은 6.25 한국전쟁의 역사의 올바른 인식과 나라사랑 호국안보의식 고취에 있습니다. 계획으로는 6월 5일부터 시작되고 있는 반공포로석방 60주년 기념 특별사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와 연결해서 삐라전이나 6,25기념 이벤트 행사나 군복순찰 이벤트, 포로막사 체험캠프 등이 있습니다. 문제점으로 특별전시 및 기획전시회 공간 부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적공원에 유적관 1층 로비와 야외 전시시설을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애로가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때 체험교육의 신축이 필요합니다. 17페이지, 거제시 태양광 발전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거제시 관내 공공건물과 학교, 농협 등에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의 내용을 보면 시범사업으로서 금년에 245킬로와트에 약 6억8,600만원의 사업을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추진실적은 금년 5월 27일 날 본 사업에 대한 타당성 용역이 완료되었습니다. 6월 달 내로 이사회와 시의회 승인과 건축물 사용신청 및 대부계약을 체결해서 금년 12월 달에 시공사업을 착공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은 공공건물과 학교와 농협 등에 건축주와 사용협의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긴밀한 협의를 해서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서는 시범사업에 있어서 본 사업에 추진되는 사업자금이 약 133억 정도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자금조달 차입 방안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SPC에 대한 설립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지분참여 방식으로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친환경 청정생태도시의 대외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8페이지, 개발자문위 운영입니다. 개발자문위는 저희들이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에 있어서 분야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서 사업의 추진 방향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의 구성은 15명으로서 임기는 2년이며 구성원은 시의회, 공무원, 학계, 시민단체, 공사가 참여하고 분야별로서는 관광개발과 도시개발, 관광상품, 역사, 마케팅 이런 다방면에 여러 분야의 분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지난 3월과 5월 달에 자문위를 두 번 개최한 바 가 있습니다. 앞으로 6월, 9월, 12월에 각각 한 번씩 다 개최할 예정입니다. 효과로서는 개발사업 추진사항에 대한 내․외부 인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다양한 소재를 발굴할 수 있고 두 번째로는 전문가의 자문을 통한 개발사업의 방향성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19페이지, 내부평가시스템 강화입니다. 목적은 공사의 경영성과의 극대화와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기반 조성에 목적이 있습니다. 추진개요는 평가는 연 1회가 되겠고 연말이 기준이 되겠습니다. 평가의 결과는 인사고과라든지 성과급여의 차등지급이라든지 경영평가, 경영공시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6월 달 이후에 월별, 분기별, 연간 저희들이 실적 관리를 하고 연말까지의 실적을 저희들이 1월 달에 평가를 해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은 2월 달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효과로서는 공정한 성과평가 정착으로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구축에 있습니다. 20페이지, 홍보활동 강화가 되겠습니다. 목적은 우리 공사에 기업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에 목적이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대내외 홍보물을 테마파크 출자 이후에 종합홍보물을 8월 달에 제작할 예정이고 이후 9월 달에는 신규사업 준공과 유적공원, 테마파크를 포함한 홍보동영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팀별 홍보활동으로 인해 지금까지는 체계성 및 유기적 연계성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홍보전담자를 지정해서 홍보업무 체계화를 도모를 하고 있습니다. 효과로서는 지속적인 공사의 업무성과라든지 경영활동사항의 홍보로 공사 브랜드 이미지 및 수익성 제고가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21페이지,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가 되겠습니다. 목적은 고객모니터의 다양한 의견이라든지 이를 수렴, 반영해서 고객만족 경영실현과 고객만족 서비스 강화에 목적이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전화 친절도 조사와 고객서비스 헌장이행 실태 점검을 하고 전 임직원 친절교육과 고객모니터단 정기모니터링과 민원보상제, 우수모니터 시상 등의 항목을 추진하고 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서 고객만족도를 전반적으로 향상할 수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만족도 서비스 향상와 함께 공사 이미지도 제고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22페이지, 투명경영 확립을 위한 자체감사 추진입니다.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저희들이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 특정사항에 대해서는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신규사업 중에서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성과감사를 하고 추석전후와 연말연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복무감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주요업무라든지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 전에 적법성이나 타당성에 대한 일상 감사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감사를 위한 전담조직이라든지 인력확보가 필요합니다. 감사의 품질이라든지 성과 제고를 위한 감사업무 전담 부서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투명성과 공정성 향상을 통한 능동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취약업무 분야의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으로 부정부패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목적이 있겠습니다. 23페이지, 체육시설 기능보강 정비 추진입니다. 이 사업의 개요는 이용시민들의 불편해소와 체육시설 기능유지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종합운동장의 관람석 의자 교체를 포함한 5건에 3,200만원을 투자해서 시설개선이 있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편의시설의 보완을 통하여 이용활성화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쾌적한 체육시설을 제공해서 고객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4페이지, 체육시설 고객만족 서비스 개선입니다. 주요내용은 시설물 이용객 만족도를 설문을 조사한 것이고 거제시 체육관에 댄스스포츠 교실을 무료 운영한다는 게 주내용이 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6월, 9월, 12월에 체육시설과 스포츠파크의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서 이를 분석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호응을 갖고 있는 댄스스포츠 교실을 현재 1일 60명에서 100명 정도로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반영으로서 고객만족도를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고 그다음에 시설이용의 문제점을 파악해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모색을 할 수 있고 댄스 수강생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5페이지,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는 주 1회 90분 수업으로 토요일, 일요일 중에 택일하게 되어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7월에 홍명보감독이 참석하는 홍명보어린이 축구교실 거제센터 창단식이 있습니다. 7월에는 축구교실을 오픈하게 되겠습니다. 26페이지, 옥포복지관 인형극단 및 연극교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주5일제 수업 전면 시행으로 주말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여가문화의 보편적인 보급과 유휴 여성인력의 삶의 만족도 향상과 수입증대 및 이용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게 목적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4월 달에 총 3회의 공연이 있었고 향후계획으로는 6월 달부터 11월 달까지 총 9회 공연을 실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9월 중에는 중․고등학생 연극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 지역적인 한계로 인해서 전문강사 섭외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극단 예도의 전문가를 섭외해서 연극영화과 입시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는 주말가족 단위 공연 관람으로서 이용객 유치 활성화 및 수익증대에 기여하고 연극영화에 관심 있는 지역민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되겠습니다. 27페이지, 장난감 대여서비스 실시가 되겠습니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다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도서관에 회원으로 등록된 사람들은 총 887명이 되겠고 이로 인한 공사의 수입은 약 420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향후계획은 이 사업은 계속 추진을 하고 또한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위해 장난감 구매를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 외부지원사업의 활용을 통해 수익창출하고 고객만족도도 증대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8페이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운영기간은 2월 달부터 연말까지가 되겠고 향후 추진계획은 하반기에 ‘아름다운 체험’과 ‘마음으로 걷는 섬’ ‘에코누리누비’ ‘독로 로그인’이 되겠습니다. 추진 애로사항은 우천 시, 야외 프로그램 진행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는 저희들이 실내 대체 프로그램을 사전에 준비하여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교실 운영입니다. 이는 학교나 직장 등에 토요휴무에 따른 효율적인 여가시간 운영 도모를 위한 가족유대감 향상에 목적이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하반기부터 지역 내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영화상영과 놀이학교, 부모와 자녀의 이해교실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 유사한 무료 프로그램 및 유사한 성격의 대관 발생에 따른 일정 조정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신청자의 부담감 감소를 위한 적정 참가비의 책정이 필요합니다. 기대효과로는 가족의 유대감 향상과 복지관 이용객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고 부가적으로 수익도 창출할 수 있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30페이지, 청소년동아리 연합회 조직 운영입니다. 대상은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30여개 팀이 되겠고 내용은 회의, 테마기획 행사, 어울림한마당, 동아리축제 등을 기획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계획으로는 우수동아리 시상과 정례회를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청소년동아리 어울림 한마당 등 테마기획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11월 달은 청소년동아리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효과로서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중고등부 청소년 이용률을 제고하고 현재 이용률은 40%인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60% 정도로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31페이지, 조선해양문화관 문화행사 운영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5월 달부터 12월까지가 되겠는데 내용은 특별기획전과 체험교실, 특별행사 운영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8천만원인데 자체적으로 670만원이과 지원이 7,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총 82회를 운영했는데 주로 체험교실이 중심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향후계획은 이번 6월 달에 끝나는 선사시대 어구체험교실을 끝내고 6월부터 다시 토요문화학교 운영과 과학 체험 나들이 등의 기획전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 주말에 건전한 체험활동 공간을 마련해주고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화관 활성화 및 홍보효과 극대화를 하겠습니다. 32페이지, 자영휴양림 관리운영 개선입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5월 22일까지는 매표소 인터넷 광랜포설를 포함해서 중산막 욕실 목문 교체 등 약 다섯 건에 대해서 2,800만원의 투자를 해서 시설을 한 바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6월 달에는 고객서비스 개선사업을 추진토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침구료 보강이나 욕실용품제공, 종량제봉투 제공, 산막환경개선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6월부터 9월까지는 저희들이 거제시 예산사업으로 시설보완사업에 약 5억3,700만원이 투자가 되는데 중산막에 대한 난방시설 리모델링과 중산막 개축 2동, 체육시설 및 주차시설 확충, 주차장 CCTV 설치가 되겠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숲속의 집 대산막에 진입로의 심한 경사로 노약자라든지 장애인의 이용에 상당히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서 진입로를 데크 설치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이거는 자체사업입니다. 그다음에 야영객의 텐트가 점차 대형화됨에 따라 기존의 데크 가지고는 수용이 안 됩니다. 이 부분을 소형데크를 대형데크로 바꾸는 것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33페이지, 자원순환시설 위탁 운영․관리가 되겠습니다. 폐기물소각장의 소각시설은 100톤짜리 2기 200톤이 되겠으며, 공사에서 직영하고 관리하는 인원은 24명이 되겠습니다. 이 중에 시의 무기계약직이 6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저희들이 작년 연말에 위탁관리 계획을 수립했고 1월 달에 위탁관리 승인을 받았고 1월 14일 날 시와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추진계획은 자원순환시설 운영과 관련한 선진지 견학을 계획하고 있고 자원순환시설 운영과 관련한 실무협의 공사와 거제시, GS건설과 저희들이 7월 달과 10월 달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에 대해서는 폐기물의 소각량이 증가하고 당초 설계 외 폐기물의 처리로 인해서 운영비가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것 또한 소각장의 운영기간 경과로 인해서 주요 기계장비라든지 소모품의 교체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월별 변동비 집행 추세를 분석하고 이 부분에 대한 운영에 대한 실무협의를 추진할 계획으로 운영비 증가 예상분이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저희들이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포로막사 체험 캠프하는 걸 국비 5천만원을 이번에 받아서 상반기 2,500을 받으셨다고 아까 이야기를 하셨죠? 그 내용을 어떤 식으로 처리하실 계획입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1차는 저번 4월 달에 받은 2,500에서 1,100만원은 막사의 목문을 교체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잔여금액이 한 1,400만원이 남아 있는데 그거하고 나머지 하반기 6월 달에 들어오는 2,500를 포함해서 이것은 체험 운영 시설에 하는 것인데,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비부담으로 식비정도만 부담시키도록 하고 나머지는 저희가 비용 부담하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설명 중에 9월 정도 돼서 그걸 실시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럼 주말 빼고는 평일 날에는 학생들이 경상남도에 있는 아이들이 1박 2일을 평일 날 한다고? 내용은 어떤 걸 담으실 랍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신청할 때는 많을 때 나름대로 이런 이런 걸 가지고 하겠습니다, 라고 계획을 가지고 신청하셨을 거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그건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기본 안은 어떤 걸 가지고 있습니까? 그냥 막연히 하루 와서 재우고 가는 것인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건 아닙니다. 호국안보인식이 우선이 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어떤 내용을 담으실 건지는 준비는 다 돼 있는 상태는 아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옥영문위원장

김은동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

안녕하십니까? 지금 구체적인 안이 없으면서 이 사업계획을 하고 계신다는 것은 조금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그와 관련해서 14페이지와 15페이지하고 연관되는 부분인데 포로수용소 전시시설 개선사업으로 사업목적은 시설노후화로 인한 관람객의 관심이 저하됐다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이 시설노후화도 물론 있지만 관리 소홀에서 오는 것은 없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당연히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렇죠? 지금 현재는 우리 행정이 항상 안고 가는 폐단이 항상 시설 노후화 내지는 시설보강 이런 쪽으로만 맞추고 있다 보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실질적으로 그 효과는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 소홀에 전에서도 이형철위원님도 많이 지적을 하셨고, 사진까지 찍어서 마치 시정질문을 보도 식으로 많이 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시민들이 느끼는 부분이 굉장히 심각하기 때문에 사진까지 찍어서 보여준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차후에는 이런 시설노후화도 물론 중요하고 시설보강도 중요합니다만,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 부분에 저희들이 철저히 반성을 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지금 포로수용소 체험캠프라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제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하시니까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면 지금 제주도는 제주도시가 특별히 나서서 체험관광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일례로 수학여행을 많이 끌어들인다는 것이죠.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호국도 중요하고 역사인식을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 자체가 받아들이는 거에 대해서 체험하지를 않음으로 해서 자기 공감을 못합니다. 아무리 책을 갖다 주고 읽어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이 느끼는 부분이 굉장히 미비하기 때문에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업을 계획하고 계신다 하니까 덧붙여서 수학여행을 각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초등학생은 아마 약간 안전사고가 염려되기 때문에 중고등학생이나 아니면 일시적으로 중학생한테 수학여행을 1박 2일이나, 우리 거제시가 관광인프라가 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체험관광, 체험수학여행이죠. 체험수학여행을 포로수용소와 연계해서 숙박만 잘 연결된다면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들도 아이들을 키우지만 제주도에는 다 한 번쯤은 갔다 오거든요. 볼거리가 있든 없든. 수학여행이 코스가 되어 있죠. 그렇게 한다면 우리 제주도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거제시도 관광이 부족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한다면 개발본부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수학여행을 좀 연계해서 학교마다 해서 아주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은동위원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2013년 경영수입 실적을 보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목표 달성률을 보면 기록전시관 같은 경우에는 한 79.2%로 해서 한 80% 육박했습니다. 2013년 5월 31일 기준이거든요. 이게 전체적으로 볼 때는 기록전시관 같은 데는 50% 훨씬 넘었습니다만 그 외의 다른 포로수용소라든지 그 외의 시설들은 50%가 미만이 되고 있거든요. 이에 대해서 연말까지 아니면 한 1년 예상으로 했을 때 100% 달성이 되겠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100% 달성이라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겁니다, 이 부분이.

김은동위원

실적으로 이 부분에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어느 부분이 있다고 봅니까? 옥포대첩은 31.6%로 나와 있고요. 지금 청마기념관 같은 경우에도 13.7%거든요. 지금 상반기가 거의 지나갔다고 본다면 하반기까지 100% 맞추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아무것도 고민을 한 게 없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이용객을 집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부분이 저희들이 한계가 있고 특히 청마 같은 경우는 왼쪽으로 떨어져 있는 바람에 다른 부분하고 연계가 되지 않습니다. 이거는 아마 지역적인 한계여서 이용률에 어려움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김은동위원

경영수입실적이 이렇게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요. 앞쪽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앞의 위원님께서 반대식위원님도 말씀하신 같습니다. 지금 우리 청마기념관을 연계해서 둔덕이나 이런 데에 유배길이 있지 않습니까? 유배길을 개발을 해서 우리 거제만이 가질 수 있는 올레길이니 둘레길이니 등등이 있습니다만 우리 거제 같은 경우에는 유배길을 연계한다면 향후에 이런 외곽지역에 있는 관광이라든지 이런 실적이 조금 더 많이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한 고민도 같이 연계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아주 좋은 의견이십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이형철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업무보고에 경영수입실적에 보면 올해도 거제시가 유일하게 포로수용소가 최고의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이런 거제시 관광수입의 메이커인데 지금 이 자료에 보면 5월 31일까지니까 6월 하면 작년도의 반 정도 조금 넘는 걸로 지금 평가되어 있네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네,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이거는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이 목표가 지난해의 목표 한번 보시면 이 목표가 과다하게 적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목표를 지난해 목표 대비해서 50%를 더 늘렸거든요. 늘렸는데 현재 거제관광객의 추이라든지 유족공원에 들어오시는 관광객 추이라든지 그 부분들이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영향이 있는 것 같고. 그렇지만 이런 추세를 증가세로 바꾸기 위해서 저희들이 전전에 말씀드렸지만 체험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데 사실 우리 시민들은 이런 수치로 봤을 적에 그래도 관리공단이 했을 때보다 공사가 생긴다는 건 좀 전문적인 경영을 하기 위한 공사가 생겼는데 옛날의 관리공단보다 실적이 더 떨어지고 있거든요. 실제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우리 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론 상에도 공사에서도 간부진이 읽어봤겠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뭐가 틀려졌냐? 이런 시민들의 질책이 많습니다. 특히 포로수용소 이런 거는 계속 수익이 창출되고 자꾸 발전되고 업그레이드되고 이래 가야 되는데 지금 여러 가지 요인은 있겠습니다만 그냥 반으로 줄어들고 있는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수입실적이 200억 정도 됩니다. 올해 추정은 280억 정도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큰 요인이 지난해에 위원님들께서 결정해 주신 유족공원 사용료 상승부분, 그 부분으로 해가지고 이 부분이 충분히 올해는 80억 정도 증가된 280억원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위원님 제가 포로수용소에 대해서 잠깐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포로수용소가 많은 지적을 당해서 저희 자체도 이 관광객 수준 눈높이에서 시설을 관리해야 되겠다, 그런 거는 저희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이 포로수용소의 올해 수입 실적은 5월 말 기준으로 금액으로 보면 목표가 41.7%가 돼야 되는데 현재 34%가 됐습니다. 그래서 한 7%가 지금 빠지는데 인원대비 비율로 보면 한 37% 정도 되니까 인원으로 보면 경로나 할인을 받는 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고, 연말까지 보면 지금 현재 상태로 보면 굉장히 떨어진 것 같습니다만 저희가 목표에 적어도 현재 추산이 90%는 적어도 달성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게 되면 작년에 저희가 19억8천이 수익이었는데 올해는 한 28억이 좀 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입 면에서는 지난해보다는 상당히 늘어나겠지만 올해 목표보다는 조금 현 상태로 보면 좀 떨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저희가 체험시설이라든지 아바타 이런 여러 가지 체험시설들이 당초에 연 중반까지는 다 끝내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절차를 밟다 보니까 아바타 같은 경우는 한 9월 말에 끝날 것 같고, 그런 차이가 조금 좀 생겼습니다.

이형철위원

물론 사장님도 오셔가지고 좋은 실적을 내기 위해서 상당히 고심한 줄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또 좀 그때그때 성과가 왜 없느냐, 하고 질타가 상당히 심합니다. 현재 또 수치상으로 그리 돼 있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좀 포로수용소에 대한 관리라든지 경영이라든지 실제 가면 눈에 훤하게 보입니다, 저희들은 그거. 그런 것이 좀 우선 많이 개선돼야 되고 또 포로수용소만 보러 온 게 아니고 그 주위 환경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만 봄꽃이라든지 계절마다 있는 꽃도 심음으로 해서 꽃도 보고 우리 포로수용소도 같이 하는 이런 걸 계속 개발해야 되지 않나, 이런 게 많이 보입니다. 또 그리고 한번 둘러보면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게 많습니다. 저번에도 제가 시정 질문을 많이 지적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게 이런 감소의 요인도 될 수 있으니까 앞으로는 포로수용소 가서 진짜 옛날 포로들이 살아갔던 그 모습이 하나도 없다는 거죠. 사실 그거 보러 오는 거 아닙니까? 또 그게 우리 고현이고. 또 전 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포로수용소인데 이런 좋은 테마를 잘하면 아마 잘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되기에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더 잘해 주시고요. 현재 우리 짚라인 설치는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보니까 9월 달에 준공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그래 봐야 7, 8, 9 3개월인데 지금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업체하고 계약이 체결돼서 공사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공사하는 데는 3개월밖에 안 걸린다는 겁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위치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엠피자리.

이형철위원

지금 저번에 선정했던 중앙 분수대 위에 하는 겁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이형철위원

타는 것도 거기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엠피자리에서 타고 내려옵니다.

이형철위원

그 장소 아니면 도저히 안 되는 걸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다른 부지가 없기 때문에.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금 그 장소에 대해서 저희가 못 쓰는 부지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그 장소가 상당히 괜찮지 않느냐? 또 여름에 물이 내려간다고 그럴 때 그 위를 타고 내려오는 거니까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저는 좀 생각이 틀려가지고. 저쪽으로, 탱크 있는 쪽으로 했으면 싶어가지고 했는데 물론 용역을 했다 하니까 한번 좀 두고 보고요. 그리고 12페이지, 중공군 포로막사 전시관 신축을 텐트 식으로 하는 겁니까? 아예 건물을 짓는 겁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텐트막사로 하는 겁니다.

이형철위원

옛날에 위생병 있는 데 거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포로수용소 그 옛날 형태 그대로 하는 겁니다.

이형철위원

그런데 저번에 제가 시정질문 때도 이야기했는데 단동에 가면 중국에 전쟁박물관이 있습니까? 거기에 한번 다녀오셨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이형철위원

상당히 참고가 많이 되겠던데. 그 사람들 상당히 실감나게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그런 걸 접목해서 우리 포로수용소도 어차피 같은 전쟁이니까 잘 접목을 시켜서 가꿀 필요가 있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중공군 포로막사 전시관을 짓는다니까 잘 맞춰서 실감나게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이형철위원

그런데 여기에 또 업무보고에 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운영계획이라고 했는데 향후계획에 보면 8월 달이 준공이 맞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거는 시의 계획에 따른 것이지 저희들이 할 수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본부장님이 파악하고 있는 게 8월 달이 맞느냐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시의 일정으로는 8월 달에 준공하는 걸로 잡혀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본부장님이 확실히 아셔야지 준공이 어떤가도 파악을 못하고 있으니. 시에서 하는 게 9월 말까지입니다. 지금 시에서 9월 말까지 준공이라고 했는데 아마 9월 말도 지금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거는 본부장님이 잘 파악을 하셔야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제가 확인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옛날에 포로수용소 주차장 부지는 백병원 그 부지에는 아예 안 하는 걸로 했습니까? 왜 그러냐하면 테마파크가 생기면 주차장 부지를 대책에 넣어놨는데 그 부분은 전혀 안 하기로 했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백병원 그쪽은 저희 계획은 여러 군데 성수기 기간에는 앞의 병원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 이야기를 해서 학교 부지라든지 또는 주말에는 시의 주차장 이렇게 이용하려고 하는데 근본적인 주차장 문제가 테마파크나 이런 시설들이 들어오면서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지나보고 저희가 근본적으로는 지방국토관리청하고 이야기를 해서 저 위쪽에서 진입하는 그러니까 유적공원 위쪽의 교각 들어가는 그 부지, 그거를 한번 이용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국토관리청하고 컨텍을 한 번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때 백병원 근처의 부지를 한번 검토한 적이 있었느냐고?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형철위원

14페이지, 포로수용소 전시시설은 전망대 데크 설치 공사 이거는 어느 부분을 이야기합니까, 우리 포로수용소에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거 보시면 제일 위에서 그 사진이 옛날 전, 후 이렇게 찍힌 게 있습니다. 50년 당시하고 지금 2000년 당시 이렇게 한 사진,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왜 묻는가 하면 실내에 우리가 D관을 보고 오잖아요. D관을 보고 나왔다, 약간 전망대를 만들면 그 전망대에 올라가면 그 지형과 실제 우리 고현 전체를 쳐다봤을 때 그 당시 저 위치가 독봉산이구나, 하는 그런 걸 볼 수 있는 그런 전망대인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걸 가능하면 사진의 축척을 거의 맞춰가지고 50년 당시하고 지금 2000년 당시하고 그 부분을 가능한 맞춰서 사진을.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포로 D관에 가면 고현부분, 독봉산하고 쫙 나올 거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전망대 올라가면 보고 나온 그 위치와 실질적으로 우리 고현의 위치돼 있는 저 산이 그 당시에 막사가 있었구나, 하는 그런 걸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전망대인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게 매치할 수 있도록 해놓습니다.

이형철위원

전망대라고 하면 저 섬이 여기다 하는, 그림처럼 딱 펴놓고 볼 수 있도록.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전망대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전망대 말씀을 하셨는데 전망대를 새로 짓는 건 아니고 기존의 위치에다가 테크를 까는 겁니다.

이형철위원

좀 높여서 고현이 보일 수 있도록 안 하고?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러니까 거기에서 다 보이니까요.

이형철위원

25페이지,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을 운영한다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과연 우리 해양공사에서 해야 되는 건지 아닌가 참 의문스럽네요. 이런 건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시설 이용의 활용도 측면에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우리 관리공사는 어떤 시설물에 대한 관리를 잘해주셔야지 이런 프로그램을 돌리려니까 일이 많다 아닙니까? 이런 건 문화체육과에서 돌릴 수 있도록 하고 우리는 뭐 시설에 대한 시설만 잘해주는 것이 오히려 공사운영 측면에서 더 나를 것 같은데 이런 것까지 다 관리를 하면. 이건 문화체육과가 미루고 있습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이형철위원

그리고 감사자료에 보면 작년에 저희들이 감사를 하면서 사장님한테 우리 포로수용소 위에 외곽도로 다리가 있습니까? 좀 보기 싫다고 시민들이 지적이, 포로수용소에 맞게끔 그런 하다못해 전쟁물, 비행기가 위로 지나간다든지 아니면 낙하산이 하나 떨어지는 그런 장면을 연출함으로 해서 보기 싫은 걸 감추자는 이런 걸 했는데 여기에 뭐 일단 지적은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어갑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원인자부담원칙에 저희는 생각을 해서 부산국토관리청으로 공문을 발송을 했는데 그쪽에서 회신이 없습니다. 전화로 확인해 본 결과 자기네들은 그런 거를 해줄 생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사장님 그것은 그 사람들 보고 해주라고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설치를 하되 설치를 하겠다고 협조라 할까? 포로수용소에 보기 싫어서 조형물을 붙이겠는데 붙이는 데에 대한 허락만 맞는 거지, 그 사람들 보고 해주라고 하는 것은 무리인 거 같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그쪽에서 만듦으로서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그렇게 요청을 했는데 그래서 그쪽에서 회신이 확실하게 오면 저희 나름대로 저희 방안을 그쪽에다가 제시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가지고 하여튼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러면 현재까지 한 1년 됐는데 회신만 왔다 갔다 한 겁니까? 아니면 그쪽에 가서 만난 본 겁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만나봤습니다.

이형철위원

직접 만났어요?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예.

이형철위원

직접 만났는데 답이 그렇더라는 겁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좋은 방안을 좀 내려달라고 그랬는데 결론적으로는 그쪽에서는 하기가 곤란한 것 같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볼 때는 이거는 그쪽에서 해 주라는 기대는 무리인 것 같고 일단 그쪽에 교량을 설치하는데 교량을 한다는 그런 허락만 맡아야지, 그 사람들 보고 어떻게 그런 걸 설치해 달라, 이런 건 무리인 것 같은데.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걸 허락만 맡고 이거는 설치하겠다면 우리가 용역을 준다든지 해서 좀 모양이 나오도록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하셔야지.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빨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보기 싫습니다. 시민들도 밑에서 고현 쪽에서 위를 쳐다보면 진짜 보기 싫거든요. 그리고 또 감사자료에 보면 각종위원회가 상당히 많은데 뭐 이사회, 인사위원회 이거 뭐 전부 공무원들로 짜여 있네요? 13페이지에. 위원회가 보니까 우리 위원들도 들어오고 지역의 지역민들이 옛날 포로수용소 때부터 같이 살았던 그런 분들도 참여시킬 이유가 있는데 전부 다 보니까 공무원들로 다 짜여 있는데 이건 왜 그렇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기존에 있던 인사위원회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 내부 규정에 정해져 있는 것 같고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것을 저희들이 개발자문위원회에, 저희들이 올해 처음이라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거기는 시 공무원 외에 외부 전문가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점차적으로 말씀하시는 대로 외부의 많은 의견을 듣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시민운동하시는 분들이 여 섯 분이나 들어가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내용적으로 보면 각각의 전문가들 개발에 대한 자문을 겸한다고 해놓고 시의원님 한 분 계시고 공단에 계시고 독특하게 시민단체하시는 분이.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나름대로 환경운동을 하시는 분들인데 그 부분에 나름대로 전부 다 지역에서 전문가라고 추천을 받아서 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래도 포로수용소가 거제도 신현 지역에 있잖아요. 아무래도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더 잘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대부분 그 지역 분들이 참여하시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래도 우리 지역의 시의원들 한 두 분 정도 넣어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그렇게 고려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이렇게 해야 충분한 교류가 되고, 그건 앞으로 시정도 좀 해 주시고. 여기에 보면 인사위원회, 심의위원회 전부 다 뭐 자문위원회, 리모델링 이런 거 보니까 전부 다 뭐 우리 공사에 있는 직원들이고 공무원들이고 그러네요. 그런데 이런 거는 통상 뭐 이런 위원회 같으면 제 생각에는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이분들은 항상 주례라든지 월례라든지 계속 회의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때하면 되지 굳이 또 위원회를 만들어서 내나 그 사람이 있을 이유는 또 뭐 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다음에 위원회 구성할 때 저희들이 참고를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런 거는 저희가 이런 사람들을 넣어서 여러 가지 의견 수렴을 받아야지 맨날 그분이 그분인데 무슨 의견이 수렴되겠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이형철위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금자위원

우리 이형철위원님께서 전 과목을 다 감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한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1페이지, 롤러코스트형 짚라인 설치사업에 있어서 저희 위원들이 비슷한 코스를 가서 직접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굉장히 스릴이 있고 그쪽 관계자들에게 물어봤을 때 한 6개월 만에 공사비를 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이 부분하고는 틀리겠지만 그래도 그와 유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대를 많이 합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시설하는 시설물이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는 계획함에 있어 안전에 많이 비중을 두어서 철두철미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6월 7일 날에 외국인들이랑 관광객을 한 50명 모시고 김영삼 대통령 생가를 갔습니다. 아마 그날이 토요일 오후인 거 같습니다. 물론 토요일 오후는 어떻게 근무하는지 근무하는 스케줄은 제가 잘 모르지만 거기의 판매소는 굉장히 판매량도 많고 물건도 많고 굉장히 흐뭇했습니다만 아무도 관광객이 오는데 대한 관심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도 가도 섭섭했고 그 외국인이나 국내 분들도 굉장히 허전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 자신도 허전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아무도 없냐고 제가 했는데 그 안에 관리실의 어떤 젊은 분이 한 분 계셨는데도 그냥 의자에서도 일어나지도 않았고 판매원은 판매하느라 바쁘고 또 2층을 올라갔을 경우에도 물론 자기들이 다 알아서 관광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토요일, 일요일은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데 2층에 가니까 대통령 내외분 동상이 있었습니다. 그 동상도 아예 바깥에서 문이 잠겨 있어서 외국인들 오신 분들이 너무 부러워했습니다. 거기서 사진 한 판 찍고 싶다고. 아무래도 문이 잠겨 있는 상태니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이해를 시켜서 보냈습니다만 그런 부분, 소소한 부분들이 관광객들로 하여금 서운함을 느끼게 하는 거. 물론 우리 직원들이 다 근무 여건도 안 좋지만 고생하는 줄은 알지만 제가 가서 그렇게 서운했는데 저도 한 10번도 넘게 거기에 갔습니다만 그런 서운함을 느꼈을 때는 물론 관광객 한 사람 한 사람도 역시 서운함이 있겠다. 특별히 외국에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그런 서운함을 저도 느꼈거든요.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대로 종합 회의를 한다든가 해서 그런 부분 서운함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겠다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광개발공사장

예, 되어 있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1년 반 됐습니다.
지금 현재 해양개발본부장이 겸임을 하도록.
그렇습니다.
중공군 포로막사는 최소한 평당 한 50평을 보고 80만원을 보면 최소한 4억 이상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지금 잔여 예산이 한 1억5천 남아 있으니까 2억 5천은 나중에 추경 때 한번 요청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아, 800만원인가요? 한 4억 정도는 기본적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전시시설하고 같이 포함된 겁니다.
우선은 지금 서울의 전쟁기념관 그쪽하고 협조해서 그쪽에 있는 자료들을 복사하고 일단 1차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예.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상임이사

예.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올해 산막 같은 경우에 두 동이 새로 개축이 됩니다. 개축이 되고 내년에는 또 `93년도에 올해 개축이 되는 것은 `91년도에 지어진 산막이 두 동이 개축이 되고 내년에는 한 세 동을 개축을 해서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예산에 맞춰서 개축하는 걸로 잡혀 있습니다.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저희들이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마 이용률이 청소년을 위한 시설인데 성인이 많이 이용한다는 것은 아마 청소년 같은 경우는 주로 수업이 있고 낮에 주로 거제시 관내에 전체적으로 모아 놓고 교육할 장소가 아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주중에 또 낮에 많이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

옥영문위원장

여러분들이 지적을 하셨습니다.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중공군 막사 전시관을 하나 만들겠다는 이야기인데 한 4억원을 들여서. 그런데 그 추진배경의 내용으로 보면 ‘포로 발생에서부터 송환까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서’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조금 전의 사장님께서는 서울의 전쟁박물관인가 하는 그걸 참고로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안을 입안하시 분이 혹시 뒤의 팀장님들 중에 어느 분인가?
길훈

김길훈해양관광운영팀장

접니다.

옥영문위원장

잠깐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내가 묻고 싶은 게 있어서. 기대효과라고 해서 지금 갑자기 늘어나고 있는 우리 중국 관광객들을 거제에 유치하고자 하는 일환 중의 하나이다. 뭘 보여주고 싶습니까?
길훈

김길훈해양관광운영팀장

지금 6.25전쟁 발발 이후에 1․4후퇴를 거듭하면서 그 다음에 다시 저희 UN군과 우리 국군이 대동강까지 또 밀고 올라가는 어떤 과정에서 포로가 많이 발생됐습니다. 17만 명 중에 거기에 해당되는 2만 명이 중공군 포로가 될 것이고 실질적으로 포로들이 중공군의 개입에 대한 배경, 설명은 분명히 있어야 할 것 같고 그다음에 전쟁의 과정을 어느 정도 보여주고 포로가 발생이 돼서 거제에까지 수용이 됐던 과정 그리고 수용과정에서 중공군들이 했던 일련의 생활상. 이들을 전부 다 일련의 과정을 엮어서 하고 정전협정 이후에 중국인 포로가 어떻게 송환이 됐는데 마지막 정전 협정이 여기까지의 어떤 전시상황을 연출을 해 주려고 합니다.

옥영문위원장

내가 이걸 보고 처음에 염려스러웠던 것은 우리 팀장님께서 이데올로기적인 접근의 자리는 아니리라고 보는데 아마 중공군이 개입하게 된 배경, 이렇게 되면 이건 각각 쳐다보는 눈이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그쪽에서 보는 눈은 저거말로 하면 해방운동이라고 할 것이고 우리가 볼 때는 침략군일 것이고. 이런 부분을 가능하면 객관적인 자료로 접근해서 말씀처럼 김 팀장 제가들을 때는 말씀을 잘해주시는데 오신 중국 관광객들이 이런이런 연유로 해서 우리 자국민들이 여기에 와서 전쟁을 수행하고 포로가 되고 거제도에 있는 3년 동안의 일상을 보여주는 그런 자리 같으면 제가 크게 염려를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보통 다른 데 전시관 가서 보면 조금 어설프게 반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시간이 급하다고 할수록 돌아가라고 1년 반의 성과 없다고 말씀은 하지만 이걸 어설프게 하면 그런 분들 한 번 왔다가 그냥 돌아설 내용이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준비를 과업수행에 어떤 내용을 다 포함시키라고 하셨는가는 모르겠는데 아까 말씀처럼 가는 과정에 우리 위원회하고도 한번쯤은 의논할 수 있는 생각을 접목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꼭 가져줬으면 하는 걸 부탁드리겠습니다.
길훈

김길훈해양관광운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있습니까? 강연기위원님.

강연기위원

사장님께, 지금 업무보고 보면 경영수입 실적에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했지만 지금 총 114억을 갖다가 수입 목표로 잡고 있는데 그 중에서 종량제봉투하고 자원순환시설을 빼고 나면 약 50억 정도 되네요. 그중에서 포로수용소 수입이 30억을 차지합니다. 그러면 거의 70%를 차지하는 편인데 포로수용소 수입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는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20페이지에 보면 홍보활동 강화라고 나와 있는데 이런 홍보활동을 해가지고 우리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갖다가 많이 찾아올 것이라고 그렇게 예측을 합니까? 제가 생각하기로는 현재 거제를 찾아오는 대다수의 관광객들이 외도, 해금강 또는 장사도를 가기 위해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외도, 해금강, 장사도를 가는 방향이 선박을 이용한다 이거죠?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예.

강연기위원

선박을 이용하게 되면 그 선박에 타고 있는 선원들이 전부 다 홍보를 많이 합니다. 외도, 해금강, 장사도, 칠천도 이런 데에 유람선이 있는데 그런 곳에 가서 그 선장들을 상대로 해서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한테 우리 포로수용도 좀 홍보를 해 주면 좋겠다고 한번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습니까?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우리 팀들이 그렇게 지금 하고 있고요. 각 숙박업소도 가고 있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포로수용소에 지금 우리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화 하고 있고 또 체험시설을 만들고 있고 이게 완료되기 한 2, 3개월 전부터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짧게는 경상도 지역, 그다음에는 좀 넓혀서 전국적인 홍보 이런 게 필요하지 않나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연기위원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학여행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오면 포로수용소를 거쳐 가는데 그래도 장사도나 해금강을 우선적으로 해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거쳐갈 때에 배에 승선하고 있는 선장이 마이크 한 번 잡고 여기에 왔다가 갈 때는 꼭 포로수용소를 거쳐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설명을 한다고 하면 한 번쯤은 아마 포로수용소를 가려고 마음을 먹을 겁니다. 그런데 현재 내가 알기로는 선사나 찾아봤을까 몰라도 그 선장들한테는 한 번도 찾아가가지고 홍보를 강요하거나 해달라고 부탁한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차후에 사장님께서는 직원들을 시켜가지고 유람선사가 칠천도 한 군데 있고 장승포부터 해가지고 가배 저구까지가 유람선사가 있습니다. 그곳에 찾아가서 하다못해 선장들 모아놓고 밥을 한 그릇 사더라고 해도 이왕에 내 지역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좀 더 홍보를 해서 포로수용소를 거쳐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를 했으면 생각이 듭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예,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강연기위원

그렇게 부탁하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가지고 지금 경영수입실적이 금년에 30억을 갖다가 목표로 하고 있는데 100% 달성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걸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국

설평국해양관광개발공사장

예.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상임이사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거짓증언을 한 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며 성실한 답변과 요구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직원과 위원님들께서는 선서하시는 동안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께서는 선서문을 읽어주시고 관리부장은 오른손을 들어 같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3년 6월 25일 문화예술재단 관장 김호일 문화예술재단 관리부장 김정숙

옥영문위원장

상임이사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재단관장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자료입니다. 기본현황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7페이지, 기획공연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의 개요는 개관 10주년의 위상에 맞는 공연으로 글로벌 문화도시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며, 예술회관 활성화로 시민들의 문화생활 중심 공간 역할을 수행하고 거제시의 시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도시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사업개요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김덕수패 사물놀이 외 13건의 24회 공연을 추진하였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시는 자료는 5월 30일자이고 제가 발표드리는 것은 6월 22일자로 업데이트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객은 1만1,097명, 점유율은 69%를 기록하였습니다. 지출액은 3억3,290만원, 수입액은 2억1,514만4천원, 수지율은 65%입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이미자 효 콘서트’ 외 10여개 작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우수공연 ‘뮤지컬 젊음의 진행’ 등이 진행 예정입니다. 개관 10주년 기념 및 제10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9월 달에 준비되어 있고 12월에 차세대연주자 클라라 주미 강과 손여름 ‘듀오 리사이틀’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문제점과 대책으로는 개관 10주년을 맞아서 거제시민 문화 소외계층 0%를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문화나눔 확대 실시로 시민들의 문화예술체험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유료회원제 강화 및 대기업 임직원 정기관람 연간협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점유율과 수지율 확대를 위한 홍보거점 확대 및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8페이지, 기획 전시사업입니다. 기획전시 및 소장품전시를 통한 열린 미술관을 지향하고 미술전시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인의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기획전시 2건, 신년특별기획과 새봄맞이 특별기획전시를 하였고 초대전시2건은 중요 무형문화재 초대,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전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소요예산은 1,167만9,910원이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세계 모형범선 대축제 ‘유럽, 세계를 발견하다’ 이상은 시기가 7월 3일부터 8월 12일에 준비되어 있고 소요예산은 1,500만원이고 공동주최는 해금강테마박물관과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재단 소장품전은 8월 14일에서 9월 2일, 예산 없이 재단이 가지고 있는 작품으로 전시 준비를 하고 있고 바다 미술제는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소요예산 1천만원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관람객 확보를 더 많이 늘리기 위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강화하고 한국미술협회 거제지부, 경남지부와 긴밀한 업무협조를 강화하는 데에 있습니다. 9페이지, 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사업개요로서는 유아교육프로그램과 유아들의 문화예술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물화예술회관의 잠재고객확보를 하기 위한 목적이 있고 경남교육청 교육기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역량강화를 책임지고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진로체험을 선도하기 위한 목표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엄마랑 함께하는 유아교육프로그램 과목명으로는 뮤직팡팡, 미술아 놀자, 숲속아이들 , 뮤직킨더케어 등이 있으며 봄 학기는 3월에서 5월, 여름학기는 6월에서 8월 해서 총 220명의 수강생이 있습니다. 경남교육청 교육기부 행사로서는 옥포고등학교 2학년 250명을 대상으로 6월 10일에서 11일 교육기부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진행으로는 엄마랑 함께하는 유아교육프로그램, 경남교육청 교육기부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고 문제점으로는 대상연령에 따른 맞춤형 홍보계획의 수립으로 참여대상을 확대해 나가야 되는 과제가 있으며, 시민 문화욕구에 부합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개발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10페이지, 태교음악회입니다. 사업의 개요로는 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잠재관객 개발을 도모하는 데 목표가 있으며, 건전한 가정,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문화예술적 목표가 담겨 있습니다. 태교음악 전문 연주단 초청으로 이야기가 곁들여진 태교음악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이야기가 있는 태교음악회 총 2회를 실시하였고 3월 25일과 4월 22일 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750만원, 총 관람객은 500명입니다. 향후 이야기가 있는 태교음악회는 9월과 12월 중에 2회가 더 계획되어 있고 예산은 역시 750만원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태교음악회 전문연주단 섭외가 용이하지 않다는 점과 관객맞춤형 홍보계획의 수립에 따른 마케팅 개발도 필요하고 여기에 따른 각 태교와 관련된 분야의 병원이나 스폰서 마케팅을 같이 겸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블루거제 페스티벌 및 토요상설무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의 목적은 여름휴가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제공하고 단순한 피서지 거제가 아닌 문화예술휴양도시 거제로서 홍보하기 위함이며, 지역예술단체 및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발표무대를 지원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개요로는 블루거제 페스티벌 8월 1일부터 3일 그리고 여기에는 클래식, 대중음악, 퍼포먼스, 가족영화, 불꽃축제 등 수준 높은 예술단체 위주의 프로그래밍을 하며, 전체 예산은 5천만원입니다. 야외공연장 토요상설무대는 8월 10일에서 24일까지 약 3주일간 콘서트나 연극, 무용, 퍼포먼스 등 지역예술단체 위주의 프로그램을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5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7월 달에 지역참가팀을 구성하고 ‘바다로 세계로’ 축제와 연계한 부분이 있고 블루거제페스티벌&토요상설무대 공연 진행은 8월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일반 시민참여 프로그램 프린지공연 또는 야외 공연장인 관계로 우천 시에는 사용이 제한되는 부분이 있고 출연자 대기실이나 화장실, 무대, 지붕 등의 시설보완이 조금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천후 공연 가능한 기본조명 및 음향장비에 필요한데 조명에 대한 부분은 보완을 마쳤고 음향에 대한 부분은 아직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12페이지, 시민합창교실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의 목적은 전국합창경연대회를 계기로 해서 거제시가 합창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 합창의 대중화를 통해서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는 사업기간은 2013년 연중이며, 거제문화예술회관 연습실과 야외공연장 그리고 대소극장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600만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1월과 6월 사이에 매우 1-2회 정기연습을 가지고 있고 참여인원은 20명입니다. 향후계획은 2013년 8월에 블루거제페스티벌&토요상설무대 등에 직접 연습된 훈련된 공연을 가지고 참가하기도 하고 2013년 11월에는 시민합창교실 정기공연도 진행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다양한 문화계층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하며, 건전한 여가생활 및 취미활동을 유도하고 거제시 여성합창단 단원 부족 현상에 대해서 대비하는 목적입니다. 13페이지, 거제청소년오케스트라 사업입니다. 사업의 목적은 거제시 관내 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을 통해서 음악영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통해서 음악학도들의 대학 진학에 도움을 주고 거제시를 예향으로 만들어가는 토대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며, 현재 모집단원은 50명 내외이고 거제문화예술회관 연습실과 대극장, 야외공연장을 활용해서 연간 예산은 1,500만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3년 1월과 6월 상반기에는 매주 1회 정기연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찾아가는 음악회 1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8월에 블루거제페스티벌과 토요상설무대 공연에도 참가를 시키고 상반기 정기공연, 음악캠프 등 2회를 진행하며, 찾아가는 음악회 복지시설 외 2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10월 달에는 소외계층 문화 나눔 음악회 2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향후 예산증액을 통해서 청소년 음악 교육지원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며, 청소년을 위한 음악 연습실 공간 확보 및 공연 계획이 수립되어서 청소년 음악 페스티벌을 통한 청소년의 문화육성을 지속적으로 향유하기도 합니다. 14페이지, 재단시설물 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물 재정비로 회관 내방 이용객의 안전과 편익을 도모하는 데 있으며, 시설정비 현황으로는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서 본관에 관한 부분의 소계와 별관에 대한 소계는 인쇄물에 나와 있는 걸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재단의 부대설비 시설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으로 위험이 발생하고 있으며, 또 시설보수 예산증액을 통해서 노후시설 정비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16페이지, 오션사이드 수영장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황은 직영 이후 재개장이 2013년 2월 1일이었습니다. 시설규모는 문화예술회관 별관 2층에 현재 회원이 약 500명이 넘게 있고 주요 시설로는 250m-6레인, 유아풀 2개, 샤워장, 사무실, 프론트, 기계실 정도로 꾸며져 있습니다. 현재 인력운영은 전체 10명이며, 강사가 4명, 안내데스크 2명, 남자탈의실 2명, 여자탈의실 1명, 사무실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록인원 및 수입현황으로는 전체 2월부터 5월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프로그램 운영으로는 스포츠바우처 운영과 3개월 요금제 아쿠아로빅, 장애인 수영교실, 꿈나무수영교실 등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홍보 및 마케팅으로서는 오프라인에는 인쇄물과 회원특전을 통한 홍보를 지속하고 있고 온라인으로는 홈페이지나 카페를 활용하고 거사모나 거제시 수영연맹, 수영장카페, 재단홈페이지 프로그램에 공지를 지속하고 있으며, 신문보도로는 제52회 경남도민체전과 울산MBC 전국수영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사례들을 홍보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여름방학특강 운영 그리고 회원관리 시스템 도입, 음료자판기 및 매점․수영용품점 설치, 수영대회 유치와 참가 등이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현재 셔틀버스 부재로 인해서 더 넓은 지역의 회원을 확보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있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방학특강의 특성상 한시적인 셔틀버스 운행도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상으로 재단의 업무 보고 자료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 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 오케스트라 50여 명은 관내에 있는 중․고등학생들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중․고등학생입니다. 1,500만원은 우리 재단의 예산이고 매칭펀드로 나머지 1,500만원은 부모님이 갹출해서 연간 3천만원 정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같이 연습 주 1회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주 1회는 정기연습이 있고 공연이 조금 작년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조금 성숙돼서 실제로 그 공연을 필요한 시점에서 찾아가서 발표도 하게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

옥영문위원장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대학진학을 그런 쪽으로 가고자 하는 아이들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기악 쪽에 다 이루어져 있으니까 결국은 이것을 창단할 때의 목적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대학 음대나 실제로 음악 관련된 학과를 갈 때에 요즘은 실기시험도 치지만 기본 자료로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그걸 만드는 데 있어서 거제 재단에서 나서줌으로 해서 그거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뭐라고 해야 하나, 표현이 내가 좀 그런 데 실력이라고 해야 됩니까?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사실은 우리 거제시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가 꽤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면 청소년들의 연주 수준은 언제 기회 되시면 직접 발표현장도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만 지휘자나 선생님들이 굉장히 수준 높은 분이라서 다른 타 도시와 비교했을 때 프로 근성까지 가진 않지만 굉장히 향후 전공자로서 발전하기 위한 학생들이 많아서 그들을 가끔 다른 기획 공연할 때 금난새 선생 공연이나 다른 공연을 할 때 초청을 해서 자리를 주고 와서 보면 그 열정이 대단한 것이고 그 팀의 공연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 보시면 아마 중간 이상은 되는 그런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아까 말씀처럼 저변 확대라고 그래야 됩니까? 예산적인 부분이 아까 재단에서 1,500 정도하고 자부담이 1,500 정도 하는데. 지금은 공간을 우리 예술회관에서 빌려 줘서 연습실로 쓰고 있는데 문제점에 보니까 공간 확보에 대한 부분들, 그런 연습할 공간을 따로 확보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따로 확보가 되려면 사실은 저희는 시즌이 괜찮을 때는 야외음악 공연장 그 무대 정도면 50명 정도가 충분히 쓸 수 있고,

옥영문위원장

공연이야 그러는데 연습하는 자리.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연습도 야외공연장 활용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다 방과 후 수업 이후에 오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데 저희들이 소극장이나 대극장이 공연 없는 날은 냉․난방도 필요 없이 연습만 하기 때문에.

옥영문위원장

매주 토요일 한번은 연습을 한다 그말이지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태교 음악회 이야기하는 연주단 초청이 어렵다 아까 그랬었는데 두 번의 자리는 어떻게 진행을 하셨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첫 번째 처음으로 시작하는 태교음악회는 전문 태교음악, 국내의 태교음악 프로그램을 형성해서 하는 팀이 있었습니다. 그걸 했고 두 번째는 경남 내의 연주자들로 구성해서 해봤는데 첫 번째 것이 확실히 프로가 해서 반응이 나은 거 같고 그다음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사실은 무슨 제약, 무슨 제약에서 태교와 관련된 생산하는 업체들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분들을 초청해서 유모차나 기저귀, 분유 등 이런 물품들을 나누어주고 해서, 처음에 할 때 한 150쌍 부부가 같이 참여해서 한 300명 정도 참 보기 좋은 공연이었고 우리 시가 전국 출산율의 3위를 기록하고 1.83 정도의 높은 출산율이기 때문에 해 봐야 되는 그런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옥영문위원장

오신 분들도 반응이 괜찮았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좋았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하십시오. 김은동위원님.

김은동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감사자료 11페이지 쭉 보면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공연전시현황이 나와 있는데 전체적으로 쭉 보면 내가 늘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부분이 문화라는 것이 남녀노소 다양하게, 작품 역시도 다양한 형태가 안 있겠습니까? 유형이든 무형이든. 지금 우리 거제시가 앞에 전시회했다든지 행사를 한 것을 보면 대체적으로 음악회에 많이 쏠려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11페이지에서 전시현황에서 혹시 지난해에 회화와 조각, 조소와 관련된 전시현황이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회화 부분은 그야말로 사실은 전시 부분에서 회화 부분이 서예를 포함해서 회화 부분이 한 70% 정도 되리라고 보고 입체물의 조형물이나 조각 부분은 사실은 약한데 매년 분배는 하고 있습니다. 입체물을 통한 조각품 형상물, 그런 부분들은 작년에도 실행한 바 있고요. 약한 부분이 실제로 공간을 활용하면서 요즘은 전시 일변도보다는 그 공간에 함께 설명하고 대화하는 그런 프로그램인데 사실 저는 처음에 지역에 있는 작가들이 대부분 반 정도가 선생님들입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들에게 전시회를 실행할 때 학생들을 좀 초청해서 같이 좀 하고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미술선생님이 계시면 음악선생님도 별도로 있기 때문에 미술선생님의 전시회에 음악선생들이 축하해 주는 그런 퍼포먼스하고 합치면 음악과 미술이 같이 흐를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금년 10월에 있을 바다미술제 같은 경우는 실제 조형물과 이런 것들이 같이 겸해져 있는 행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평상시에 거제와 통영을 저는 비교하기는 참 싫습니다만 통영은 굉장히 이런 음악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착이 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거제가 너무 음악 관련해서 예술 관련해서 너무 편중이 되어 있으면 편식이 되지 않을까? 음식과 같이. 그래서 제가 늘 염려스러웠던 것은 우리 거제가 천혜의 관광자원이 있다고는 하나 예술작품을 접목을 시켜서 조각, 회화 공간을 차지하는 이런 예술작품들도 우리 시민들이 조금 보고 느끼고 감상해 보면 참 좋겠다는 것이 평소 생각이었습니다. 그와 관련해 대체적으로 자료를 쭉 자세히 봅니다만 보면 우리 예술회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도 보면 조금 편중되어 있고 작품이 변하지 않는다는 느낌도 있고요. 특히 사진 같은 경우에는 작가가 딱 한 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갑생이라고 사진 관련해서는 좀 너무 한 사람만 작품이 되어 있다. 조금 발굴해 보신다면 사진 관련해서 이런 작가들도 다양하게 있을 텐데 사진이라는 것은 작가가 마음을 가지고 카메라 초점을 맞춤에 따라서 작품이 다양하게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한 작가의 사진도 물론 좋지만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발굴이라든지 조각과 관련 아니면 공간을 차지하는 이런 예술도 우리 예술회관이 조금 균형 있게 전시작품에 대한 개발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명심하겠습니다. 한 가지, 사진작품들이 전갑생 선생님 외에 이명균 선생이나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거는 아마 표기가 사진인지 뭔지 모르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보통 작품전을 할 때 초대전이 있고 대관전이 있을 텐데 기획을 할 때는 1천만원에서 1천500만원 비용이 들잖아요. 그러면 기획전은 해 주되 작품을 우리가 무상으로 해서 소장을 하는 정도이지 다음은 100만원이든 200만원이든 비용을 주고 사는 경우가 굉장히 어려웠었습니다. 우리가 예산자체 책정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런데 사실은 우리 도시도 해양미술관이 필요한 시점이 됐거든요. 우리 미술관 하나 사실은 시립이 없지 않습니까? 그 노력도 좀 해 봐야 되는 기회인데. 시립미술관이 만약에 생긴다고 하면 그 작품이 거기로 옮겨가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차제에 좋은 전시가 있을 때 도립미술관도 그렇게 합니다. 연간 최소한 다섯 작품 정도는. 그러면 우리 전시회를 통해서 그 작품을 구입하게 되면 굉장히 싼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데 제로하고 100만원 있는 거하고는 다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길 바랍니다.

김은동위원

향후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예술과 관련해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예술과 관련해서도 좀 편식이 안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일반 시민들도 거기에 대한 욕구를 가진 분들이 다양하게 있다고 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에 제가 최근에 아시겠지만 수영장 관련해서 사회적 약자,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이 접근성이 좋도록 시설 개․보수화에 따라서 제가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만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있었는지 말씀해 보십시오.
지금 장애인 수영교실은 정상으로 운영하고 있고 수강인원이 14명이 지금 정기적으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부모 가정 자녀들을 위해서 3월, 4월, 5월 계속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설현황에 있어서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확보한 지난번 추경 때 허락해 주신 1억 남짓 예산가지고 리프트 설계가 거의 끝나가고 있고 설계 완성돼서 설치하기 전에 다시 간담회를 통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은동위원

그게 언제쯤 설치가 될 거 같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7, 8월이면 시즌 피크 전에 마칠 생각입니다.

김은동위원

수영장을 진입할 수 있는 설치와 관련해서 진입로 같은 경우에 경사로 같은 경우도 개․보수 하신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것이 차질이 없도록 되길 좀 바라고 제가 그때 현장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안전사고에 굉장히 유념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시설물 자체에서 애초에 지을 때부터 건축 설계부터 그렇게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설을 차후에 또 개․보수를 하다 보니까 굉장히 안전사고도 유발될 수 있겠다, 경사도가 제대로 안 나온다든지 회전이 안 나온다든지 해서, 제가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술회관 진입하는 등 경사로 부분은 안팎으로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필히 예산을 편성해서 그쪽으로는 조금 더 철저하게 보완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사실 계단을 타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들어오는 것이 정기적인 방법이겠지만 사실은 바깥 부분도 양쪽 비상을 다 쓸 수 있게끔 사실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바람직한 것은 처음에 우리가 예술회관에서 수영장 인수할 때 그 당시 마지막 회원이 406명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564명 정도 돼서 160명 정도 늘었거든요. 600명이 되면 그냥 벌지는 못하지만 BP는 맞출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은동위원

예,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

저번에 우리 상임위에서 예술회관도 한번 현장을 방문했는데 지금 현재 호텔 운영은 특별히 문제없습니까? 감사자료에서 제가 묻고 있는 건데 제대로 안 된 것 같아서.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그 지역에 우리 부대시설에서 임대해 주고 있는 것은 임대료는 꼬박꼬박 주고 있습니다만 그분들 자체적으로 수익은 사실 우리 재단에 들어오든 어디 들어오든 민간사업자가 적자는 안 봐야 되는 정도로 가길 원하는데 적자를 조금 면치 못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 적자가 어느 정도 진실성이 있는가 싶어서 검토도 해봤는데 돈은 못 버는 건 사실인 것 같고요.

이형철위원

차후 대명콘도가 들어섬으로 해서 절대적인 타격을 받을 것인데 그런 데에 대해서도 향후 대책을. 그분들은 나가면 되는데 우리 재산으로 봤을 적에 향후 대책은 세우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내년 9월까지가 그분들의 사업 계약기간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부분에도 큰 틀에 있어서 우리 스포츠는 재워놓고 호텔시설물 저것을 향후에 정말 바람직한 우리 시에 맞는 규모나 맞는 방향에 활용가치가 무얼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하는 게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대명콘도로 인해서 절대적인 타격이 올 거라고 봅니다. 같은 권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걸 향후 대책을 면밀히 해서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 가지 맥락을 같이 해서 말씀을 드리면 전 사무감사하시면서 제가 밖에서 좀 들었는데 우리 도시가 사실은 수학여행에 굉장히 좋은 지역이지만 안 되는 이유가 서울 경기의 한 학년이 510명인 여고가 요청을 한 적이 있습니다. 대명콘도는 수학여행에 안 맞고. 그래 해 보니까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고생이다 보니까 한 3km 떨어진 지역에 따로따로 떨어져서 반반 나누게 했더니 그건 어렵다고 얘기하거든요. 그건 유스호스텔인데 유스호스텔은 어떻게 시설을 갖느냐 없이는 수학여행을 절대 못 받아들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아까 말씀드린 부대시설 저 부분이 내년 말에 만약에 끝난다면 정말 그전에 검토해서 500명, 두 팀 정도 받을 수 있는 정도로. 그건 사실은 2층 침대로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것도 방법 중의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다각도로 지금부터 면밀히 검토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이형철위원

그리고 기획공연 사업계획서의 기획공연 사업하고 행정사무감사 11페이지하고는 같은 내용이죠?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기획공연 사업은 금년에 하는 거고 사무감사 11페이지는 작년에 했던 거.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추진실적하고는 같은데 여기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면 뮤지컬 이순신 같은 경우는 소요사업비가 6천만원입니다. 그 반면에 수입이 2,100만원입니다. 결국은 3분의 1 정도 들어갔다는 거죠. 제가 생각하건데 6천만원 들어갔으면 반 정도는 저희들이 하여튼 문화예술사업이니까 2,100만원이라는 거는 너무 손실이 많고요. 손실이 많다는 거는 과장님께서 면밀한 계획을 못 잡은 결과 아닙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그런 지적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작년에 한 이유는 옥포대첩 작년에 50주년입니다. 딱 반세기 기념 때문에 하기는 했는데 경남도에서도 사실은 굉장히 의미 있는 행사이긴 한데 흥행으로서는, 예를 들어 서울 경기 가서 이순신하면 넓은 시장에서는 마케팅이 되는데 우리 도시에서는 사실 이순신장군에 대한 옥포대첩 이미 다 알고 있는데 유료관객으로 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미는 있었지 않나 봅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그 내용은 좋다 치고 계획이 너무 안 섰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고요. 그런 것이 한두 건만 되면 괜찮은데 여기 보면 수지율이 47%인데 41% 중에 거의 3분의 1은 수익이 반도 괜찮지만 3분의 1에 못 미치는 것이 한 다섯 군데, 여섯 군데입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6월 22일 현재로 수지율이 65%고 5월 말 현재로는 그랬었습니다.

이형철위원

2012년도만 봐 가지고. 그런데 이런 건 면밀히 계획을 세워가지고 그래도 어떤 타당점에는 가야 되는데 이런 건 심하다 생각합니다. 앞으로 관장님께서 이런 걸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우리가 아무리 문화사업이지만 어느 정도는 돼야 저희들도 용기도 나고 희망도 갖고 보람도 느낄 건데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잘 계획을 세워 주시고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예.

이형철위원

기획 전시사업이 아까 관장님께서는 전국 사진공모전 거제의 땅 거제의 기적은 돈 안 드는 행사라고 했는데 2천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설명에는 돈이 안 든다고 설명하셨는데 이게 맞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거제의 땅 거제의 기적은 당초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절반 정도로 줄였습니다.

이형철위원

감사자료 29페이지요. 2012년도 순세계잉여금 5억9천만원 내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이 부분을 결국은 지난 우리 추경 때 2억2천은 시에 반납하고 나머지 한 2억 정도를 새로운 사업하는데 편성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 잉여금은 사실 이렇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당초에 받아가지고 살림을 해 보니까 재단의 시설물 운영관리에 대한 부분이 예를 들어서 정해져 있으면 그 공사에 대한 부분이 지금까지는 좀 불합리하게, 유사한 공사가 쪼개가지고 이렇게 나누어서 집행됐던 것을 몰아서 하게 됨으로써 절약한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과거에 하던 공사에 대한 부분들이 멀리 있는 기업들에서 좀 배제하고 지역 기업들을 만나서 해보니까 누가 발주하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한 20-30%의 금액이 좀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사실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담당자가 어느 업체를 선정하고 그것을 해오던 것을 운영관리부에 계약담당자로 바뀌어 전환해서 담당자는 기술적인 부분만 들여다보고 관리 계약에 대한 부분은 부서가 별도로 하는 체제로 바꾸어 보니까 약 20% 정도가 절감이 되었고. 그다음에 수영장에 대해서 작년 8월 달에 사태가 생겼을 때 거기에 대한 책정된 금액을 실제로 집행하면서 절약한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작년에는 원래 우리가 기획공연에 수입이 연간 한 3억4천 정도로 목표로 되어 있었는데 작년에 4억8천로 정도해서 1억2천 정도 입장료를 더 늘였고. 그거 다 합쳐진 게 잉여금의 차이가 한 5억 정도 난 것입니다.

이형철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물론 그 과정이 관장님 말씀한 대로 여러 가지 절감으로 빠져 있는 건 바람직한 일인데 시민의 입장으로는 무슨 회관이 적자투성인데 이렇게 어느 날 갑자기 잉여금이 이렇게 많이 남았다 하는 것은 뭔가 관장님 계획이 잘못되었다든지 이렇게 오해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도 앞으로 관장님도 오신 지도 3년이 넘은 거 같은데 이런 걸 좀 면밀히 당초계획에 잘 세워서 예산에 불균형이 없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예술회관 유료주차장을 설치해 놓고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유료주차장은 30분에 500원, 한 시간에 1천원. 우리 시의 가장 낮은 금액입니다. 그거 하니까 공연에 정식으로 오는 차량들을 소화할 수가 있게 되죠. 그리고 주말에 토요일, 일요일은 관광객들이 외부에서 오잖아요. 그럼 낮에는 그 사람들이 활용합니다. 그래서 인건비 정도 두 사람의 인건비 정도 가까스로 나오는 정도지 수익은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형철위원

저희들이 설치할 때 예산이 얼마 들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한 1억 정도 들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 1억을 들여서 했는데 유료주차장에 대한 수익 지출내역이 하나도 없는데요?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있습니다. 그게 두 사람 인건비 월 나가는 정도는 수익이 되고.

이형철위원

그러니까 자료에 없다는 거죠. 업무보고에 없다는 겁니다.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보완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수입 지출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위원장

질의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문화예술회관관장

그 건축물의 형태가 거의 시각적으로 비주얼 중심으로 그다음에 테마 자체를 범선으로 해서 디자인되어 있는데 외부공간을 사용해서 전시하기에는, 야외공연 퍼포먼스 식으로 하다가 일정기간 설치하는 부분은 충분히 고려해야 될 숙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상설로 실내 전시관 형태로 하기에는 우리 공간이 전부 다 반달 형태로 되어 있어서 무리가 클 것 같고요. 차라리 그런다면 수영장하고 2층 학원 없앴던 없는 부분, 그건 곧 사후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릴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분판 이루어져야 되고 위험물 관리하는 가스 부분, 공급되는 라인이 바뀌어져야 되는데 단순하진 않습니다. 비용의 부분은 우리가 만들어서 하면 되겠다고 하지만. 그리고 국가를 상대로 하는 건물이 결국은 분리 매각이 가능할까? 왜냐하면 주차장 건물 전체가 통으로 돼서 주차장이 공동으로 쓰게 되어 있는 사항이라서 매각 방식보다는 운영 사후 관리 저걸 정말 묘안을 짜서 아마 우리 의회에서 방침을, 저도 보고는 드리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아이디어나 서너 가지 있는 걸 보고를 정식으로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용까지는 산출을 해봤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는 시립미술관도 필요하지만 시립해양미술관으로 간다면 전국 규모의 경쟁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도 16회 잡혀 있고 반 정도는 실행을 했고 바로 7월 13일 같은 경우는 학동의 페스티벌에 우리가 한 세션을 하고 그다음에 가조도, 칠천도 다 잡혀서 직접 면․동장 만나서 필요한 시기에,
주말에 거리악사들을 불러서 늘 문화공간처럼, 있는 차들은 길을 막고 차 안 다니게 하는 부분하고, 그거는 거의 준비 중에 있고요. 저희들한테 날이 바뀌면서 늘 그러한 공연에 대한 필요성을 예술회관이 나와서 하는 건 저 자신이 지향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찾아가는 것이 실제 시민들의 눈에 띠도록 좀 더.
지난번에 허락해주신 1,500만원 음향차량 그게 그 일환입니다. 그게 우리 앞으로 등기가 되면 공연하러 나가면 음향하고 조명이 필수적으로 따라가야 되니까 그래서 해결이 되면 자주 많이 쓰임새가 되도록 계획을 정확하게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예, 따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옥영문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문화예술회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까지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별 감사는 다 마쳤습니다. 내일은 행정사무감사 현지 확인 일정이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현지 확인 요청을 하신 위원님들은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지난 폐회 중 우리 상임위에서 이틀간 현장 확인을 한 결과라고 봐집니다만 지금 시간이라도 현장 확인을 요청하시는 분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이틀 현지 가서 확인한 부분이 감사에 다 접목되었다고 보고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로 현장 확인을 요청하시는 분이 없으면 내일 하루는 지금까지 담당부서를 대상으로 감사한 내용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위원 여러분께서는 7월 1일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작성 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