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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형철 의원 5분자유발언

161회 제3본회의2013-07-04

이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종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1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정질문하실 위원님은 반대식의원, 전기풍의원, 이형철의원, 옥영문의원 이상 네 분이 되겠습니다. 먼저 반대식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반대식의원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과 담당국장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조선관광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

황정재해양조선관광국장

해양조선관광국장 황정재입니다. 반대식 의원님의 두 번째 질문인 고현동 독봉산 공원 계획・개발과 둘레길 추진 의향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독봉산은 많은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연자원으로써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여가공간으로 개발할 필요성에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독봉산은 전체 면적 290여ha 중 자연자원 보존에 목적을 두고 관리하는 도시자연공원구역은 182ha로 약 62%가 지정되어 있으나 관련 법률에 따라 공원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있지 않고 행위제한으로 인하여 개발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자연공원구역에서 행위가 가능한 독봉산 둘레길을 우선적으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독봉산에는 7개 코스 8.3km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고, 문동저수지에서 계룡중학교까지 고현천 제방을 시민들이 생활산책로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사 중인 중로 3-5호선 공사가 완료되면, 문동에서 포스코 아파트까지는 걷는 길이 연결되므로, 포스코 아파트에서 양정동 종합사회복지관까지의 새로운 산책길을 개발하여 독봉산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둘레길을 완성토록 하겠습니다. 공원조성은 201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재수립할 때, 독봉산 도시자연공원구역 중 일부 지역을 근린공원으로 전환하여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반대식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해양조선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반대식의원 보충 질문 있습니까?
그럼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남

신삼남전략사업담당관

전략사업담당관 신삼남입니다.
이것은 사실상 지금까지 이 업무를 깊이 있게 검토를 하지 않았던 건 사실이고요. 지금 반대식의원님이 이러한 제안을 또 시정질문을 통해서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까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사항들을 포함해서 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을 하고자 합니다. 방문해서 사실상의 국비지원이라든지 또 최근에 많은 부분들이 민원 때문에 경제자유구역청으로 편입되었다가 해제하는 이런 상태가 사태가 있으니까 실익을 한번 따져봐서 용역이 필요하다면 미리 준비하는 의미에서 용역을 적극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먼저 부산신항에 대해서 기본개요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부산신항은 ‘95년도 귀향을 했습니다. 약 13조 정도 투자를 했고 현재는 23선석입니다. 그 선석이라는 말은 23척의 선박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한 선박 당 5만 톤에서 300m 길이가 되겠습니다. 현재 부산항은 그런 식으로 동북아 물류허브 항만으로 당초 개발했습니다만 지난 언론에 많이 나왔습니다. 지난 지난 정부 때 원포트 정책에서 투포트 정책으로 변하면서 일부 물량이 광양으로 넘어가면서 허브의 기능이 매우 상실되었다가 최근에 부산항으로 다시 원포트 허브물량으로 동북아 중심으로 키워야 되겠다는 정책변화에 따라서 현재 활발하게 물량이 이루어지고 있고 특히 부산항의 강점은 환적화물입니다. 일본하고 중국을 홍콩으로 오가는 화물들을 환적하는 기능인데 이게 상당히 부가가치가 높습니다. 그러나 환적화물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현재 부산항은 장래 계획을 보면 45선석으로 확장 계획이 있습니다. 이렇게 확장될 경우에는 현재의 부산항에 항만은 배후 단지화되고 있습니다. 항만배후단지로서는 그 물량을 물류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장기계획으로 항만확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크루즈산업은 세계적으로는 미주 마이애미 중심으로 지중해 중심으로 정착 단계고 아시아에는 홍콩, 싱가포르, 일본에서 활성화 단계입니다. 우리나라는 걸음마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부산, 제주, 인천에서 경유항으로, 귀향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부산 같은 경우에 제1호 크루즈터미널을 만들었습니다. 2005년도 약 800억을 투자를 해가지고 약 2천㎡에 만들었습니다만 저도 몇 번 가봤습니다만 아주 규모가 작기 때문에 현재의 그 능력으로는 그 접안능력으로 8만 톤 이상은 어렵습니다. 크루즈는 대형화되어 있고 통상적으로 크루즈하면 5만 톤 이상인데 일반적으로 20만 톤 이상이 되면 활성화되어 있고 최고 30만 톤까지 움직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부산에 귀항현황을 보면 작년에 14만 명이 부산에 입항을 해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귀항이고 경유항이기 때문에 길게는 1박정도입니다. 2005년도부터 부산항을 이용한 크루즈 관광객은 50만정도 아주 미미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반대식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부산신항이 확장될 경우에는 현재의 도면에 나옵니다만 수심하고 거리하고 볼 때는 중앙정부에서도 우리 장목 유호 쪽이 유리하다, 특히 물류 쪽으로는 전망이 있다 이런 전문가들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규

김현규관광과장

관광과장 김현규입니다.
부산하면 자갈치, 해운대 이런 쪽으로.
거제하면 중심지가 고현이니까 고현, 옥포 이런 그 다음에 관광지 하면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학동, 해금강 이렇게.
예, 맞습니다.
의원님도 질문하시기 위해서 공부를 하시면서 많이 아시겠지만 관광특구관련법이 1997년도에 신설될 때는 어떤 관광특구에 대한 지정요건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그 후 2005년 4월 달에 개정되면서 관광특구 지정요건이 많이 강화되었습니다. 관광객 10만 명 10% 초과하면 안 된다, 이런 조건 등등이 강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전체적으로 관광특구가 28개소 정도 있는데 법이 지정되기 강화되기 전에 26개가 되고 법이 2005년도에 강화되고 난 이후로 2개만 되었습니다. 그 2개가 어딘가 하면 잠실하고 용두산 자갈치입니다. 이쪽 지역 말고는 딴 데는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법이 강화되어 놓으니까 지정특구를 못하고 또 저희들도 답변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학동이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보다 관광객들을 많이 흡입할 수 있고 우리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답변드린 대로 관광기관에 특구지정조건을 좀 더 완화시켜 달라고 문광부에 많이 했고 앞으로도 의원님 말씀 하셨으니까 우리 현 조건하에서 학동지역을 일부 제척시켜 고 한다든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한다든지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예, 거기에는 동의합니다.
그래서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이런 게 있습니다. 이 법도 가지고 저희들 한번 찾아보고 연구해 봤는데 이 법도 학동지역에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다 개발된 상태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할 수 없고 부지 일부 이 법을 적용시킨다면 적당한 사업자만 있고 투자자만 있다면 내촐지역에 내촐지역만 떼 가지고 하는 방법도 저희들이 연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의원

(의석에서) 과장들만 답변을 하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도시과장 권정호입니다.
예.
제가 저번 도시과장으로 있을 때 소동에 해양휴양특구를 만든 바가 있습니다. 그 당시는 지식경제부에서 했고 지식경제부 차관이 주제하는 회의를 할 때 시장과 저와 올라가서 심의를 받아냈는데 지금은 발전특구법이 아까 말씀드린 지역특화 발전특구규제특별법이 중소기업청장으로 개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우리 거제시 종합발전 차원으로 봐서 장기적으로 관광지 확대차원으로 봐서는 뭔가 하나의 어느 법이 있을 때 그 개발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관광법으로는 상당히 어렵다는 해당부서의 설명이 다소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발전특구법으로 이 지역은 면 지역이나 규제를 엄청나게 특례를 주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 바운더리가 아니고 그 구역 전체를 가져와서 우리 지구단위계획은 소규모로 하지만 큰 규모의 지구단위 계획이나 그런 계획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상업지역이나 있는 데는 있는 대로 숙박업소는 있는 대로 개발하고 다른 지역은 우리토지 이용계획에 맞게 아주 종합적으로 한번 개발해 볼 수 있는 사항이고 그리고 우리시에서 자체적으로 용역을 해도 되는 사항이지만 민간사업자가 있으면 민간사업자가 들어 온 내용을 받아서 주민제안을 받아줄 수 있는 사항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의제처리를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각종 법을 의제 처리합니다. 그런데 이 법으로 통과되면 우리 도시관리계획이라는 용도지역결정까지 만들어 진 것으로 봐 버립니다, 물론 협의는 득해야 되겠지만. 그래서 이런 조항을 우리 거제시 발전 전체의 관광지 차원에서는 한번 심사숙고해서 큰 숙제를 가지고 해 봤으면 하는 일입니다. 단지 관광특구관광진흥법하고 약간 그것 해야 되는 것은 관광특구라는 이름을 쓰면 그 법하고 이법하고 헷갈립니다. 그래서 특구라는 이름은 들어가야 되는데 학동 몽돌휴양특구라든지 관광이라는 두자를 빼면서 좋은 이름을 발굴해서 해 보면 되지 않을까 건폐율도 숙박 시설할 때 50%까지 지원해 주게 우리시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특구로 지정되어서 지역에 한해서만 그런 많은 혜택이 있고 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하는 것이 담당과장으로서의 소견입니다.
정재

황정재조선해양관광국장

저희들도 저도 학동지구를 개발해서 관광특구나 방금 이야기한 특화지구로 하는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우리 거제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지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이게 꼭 개발되어야 된다고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꼭 이게 관광지 부분에 포함되어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니더라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느 한 국이 책임지고 맡아나가야 된다면 저희 관광국에서 맡아서 다른 부서와 충분히 협조를 하면서 이 특구를 만들어 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보겠습니다.
의원님이 근린공원 부분에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준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말 공감을 하면서 지금 독봉산에는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공원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자연공원구역에서는 보존이 목적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개발계획이나 이런 것이 필요치 않고 그래서 현재 사실상 개발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2015년도에 저희들이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재정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시점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일부라도 근린공원지구로 그걸 해제를 좀 시켜 가지고 도시공원구역으로 개발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나가려고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반대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기풍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존경하는 25만 거제시민 여러분, 산업건설위원회 전기풍 의원입니다. 황종명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귀중한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거제시민의 행복과 미래비전을 가지고 시정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권민호 시장님과 1,0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바쁘신 가운데 방청석을 찾아 주신 거제시민 여러분과 직필정론을 추구하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세계조선해양엑스포 유치 전략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합니다. 세계조선해양엑스포 유치는 거제시의 조선해양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거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으로 해양플랜트산업의 미래 경쟁력 제고와 수출 진흥, 관광산업의 발전 등 많은 부분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경상남도에서 2011년 당초예산에 1억3천만원으로 기본 구상안 용역을 추진하였고 1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거제시에서는 조선산업과 관광을 접목한 특색 있는 대표 축제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세계조선해양축제를 지난해 5월 개최한 것도 세계조선해양엑스포 개최 역량을 키워 나가기 위함이었습니다. 거제시의회 또한 의원 전원이 한마음이 되어 2014년 세계조선해양엑스포를 국제행사로 승인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집행부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해 왔습니다. 이는 중앙정부의 조선해양산업 육성정책에 부합하고, 경제문화․관광산업과의 접목으로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신규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여수에서 개최한 여수세계해양엑스포 사례를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듯이 세계조선해양엑스포의 유치는 미래형 조선해양산업의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국제적인 해양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국제 전시, 회의를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정책과제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상남도에서 신청한 세계조선해양엑스포의 국제행사 심의가 거제시민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여수세계해양엑스포와 연동하여 곧바로 추진하기에는 개최 여건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 결정되지 못한 아쉬움이 많습니다. 이는 거제시의 다양한 유치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며, 전 세계 조선해양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대표적인 조선해양산업도시로서의 역량이 제대로 집결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거제는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세계적인 조선해양도시의 위상에 부합하고 해양플랜트 유관분야 산업을 촉진시켜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가일층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본 의원은 거제시가 세계조선해양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촉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질문하고자 합니다. 첫째, 거제시 자체적으로 세계조선해양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밝혀주시고, 향후 어떤 방법으로 추진할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경상남도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하는 등 도지사가 세계조선해양엑스포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여수세계해양엑스포가 2012년에 열리고 곧바로 2014년 세계조선해양엑스포를 개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여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6년 개최를 목표로 하여 거제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의지는 가지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세계조선해양엑스포 유치를 위한 TF팀이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고 민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고 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수고하였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상당한 시각이 경과되었습니다.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위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전기풍의원

(의석에서) 예.

황종명의장

그럼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의원

본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시장님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조선세계해양엑스포는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산업박람회라든지 아니면 축제 형태 또는 산업 관광 이런 형태 여러 형태로 인간의 어떤 삶과 접목된 그런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노르웨이 오슬로라든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하는 세계 2대 선박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격년제로 노르웨이 오슬로는 짝수 년도에 그리스 아테네는 홀수 년도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테네박람회는 72개국 약 1,600개 회사들이 참여를 하고 있고 그리스 아테네는 50개국 1,100여 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거제는 조선해양산업도시이고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조선해양관련 최신기술이라든지 아니면 조선해양기자재 또는 축제형태의 선상서비스라든지 매니지먼트 이런 형태의 다양한 조선해양관련 종합전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거제에 특성을 반영한 세계조선해양엑스포는 반드시 우리거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러한 기회라고 생각이 되면서 제가 시정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시장님께 몇 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2011년도에 경상남도에서 국제박람회기구에 등록되어 있는 5년 주기로 열리는 국제엑스포행사에 대한 용역을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 2012년도에 2월 달에 지금은 지식경제부가 산업통상자원부로 바뀌었는데 보류 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보류 결정된 내용에 대해서는 시장님 잘 알고계시지요?
우리 거제시에서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지금 5년 주기로 열리는 국제엑스포행사는 사실상 2020년까지 모두 계획이 차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등록엑스포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인정엑스포를 추진하고 있었거든요.
중간에 열리는. 그러면 그렇다면 우리가 충분히 대응하고 거제입장에서는 세계적인 조선소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양대 조선소가 있는데 당연히 추진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동안에 노력들이 전부 수포로 돌아간 겁니까?
시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정엑스포하고 그리고 등록엑스포가 있는데 저희가 당초에 추진했던 것이 인정엑스포는 아닙니다. 인정엑스포는 매 5년마다 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바와 같이 2020년까지는 이미 다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저희가 공인엑스포를 추진하고 있었거든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도지사 공약사업으로만 추진했지 우리 거제시에서 추진했던 내용이 뭡니까?
엑스포는 당초에 사업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수가 세계해양엑스포를 추진하면서 20년 이상 지역발전을 앞당겼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하신 것처럼 1조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ktx가 여수까지 운행했기 때문에 9조 가량 투입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획기적으로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곳에 지금까지 거제는 추진해 왔던 TF팀도 없앴단 말입니다. 전략사업담당관실에서 업무도 조선경제과로 이전을 했거든요. 그렇다면 추진을 하지 않겠다 라는 것인지 아니면 조선경제과로 하여금 새롭게 추진을 하겠다는 것인지 그것을 밝혀 주십시오.
우리 시장님께서는 1%의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강력하게 추진하는 추진력이 굉장히 강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거제시에서 조선해양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들은 굉장히 미온적이었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사실 목숨 걸고 추진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거제의 미래를 위해서 그래서 강 건너 불경구경하거나 아니면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형태가 아니라 우리 거제시에서 좀 더 적극 적인 의지를 가지고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시장님 강력하게 추진할 의향을 좀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시장님 들어가십시오. 수고 하셨습니다.
강영호 조선경제과장님 질문하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조선경제과장강영호입니다.

전기풍의원

과장님 답변에 보면 TF팀이 10여 차례 중앙정부와 도를 방문했다고 이렇게 답변하셨습니다. 경남도에 제가 여러 채널을 확인해 본 결과 거제시는 단순하게 자문회의에 참석한 것 밖에 없거든요. 굉장히 수동적이었는데 과장님은 그때 실무과장이셨지요? 지금 은 조선과장이지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실무과장이었습니다.

전기풍의원

몇 번이나 참석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공식적인 회의는 자문회의하고 실무회의를 세 번 정도 참석했습니다, 경남도에. 그 외에 그 당시에 지식경제부와 경남도청에 엑스포 당위성을 주장하고 설득하기 위해서 지식경제부에 다섯 번 경남도에는 10여 차례 했지만 열 번도 더 간걸로 생각됩니다.

전기풍의원

그러면 열 한번 갔습니까? 열 번 더 가신 거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의원

제가 볼 때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너무 수동적으로 참석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저희들 시의 입장에서는 당시에는 아까 시장님께서 답변하셨지만 지사님의 공약사항 일환으로 저희들이 추진하다보니까 장소를 우리 지세포 일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지세포 일원에는 우리 시유지하고 국공유지가 약 일부가 11만4천㎡밖에 없었고 임대를 해야 될 부지가 22만7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예산이라든지 이런 조건이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너무 일방적으로 도에서 이것을 추진하니까 저희들도 해 보려고 노력은 최대한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입장에서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 사업은 시기를 좀 조정해서라도 해 보려고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과장님, 보통 10억짜리 예산을 받기 위해서라도 사실 수 십 차례 방문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다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의원

그런데 이 세계조선해양엑스포는 대형 사업입니다. 우리 거제만의 사업이라고 할 수도 없고 국가사업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큰 사업을 위한 행보를 하시는데 너무 수동적이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사실은 의회에서 대정부 건의사항까지 우리가 채택을 해서 또 정부 여로에 다 보냈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의원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협력체계를 갖추었는데 너무 미온적이었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화가 납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의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우리가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한 게 좀 다양성이 부족했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만 저희들 당시 입장으로는 시기가 촉박했습니다. 도에서 2012년 2월 달에 국제행사심의 신청을 지식경제부에 신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심의결정이 4월입니다. 두 달 채 못 되는 기간 동안에 저희들이 열나게 뛰어 다니면서 노력은 했지만 다른 분야까지 하기에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경남도 정책과장님하고 또 국장님하고 저희들이 같이 국회도 방문해서 경남도내 국회의원님하고 협조고 구하고 여러 채널을 통해서 많이 노력은 했습니다만 그 당시에 지식경제부의 입장이 너무 완고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전기풍의원

그러면 우리 거제시에서 조선해양엑스포추진을 위해서 예산을 처음 책정했다 든지 정책과제로 삼았다든지 이런 것이 있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먼저 시작을 TF팀을 구성하고 난 다음부터 시작을 해놓으니까 예산을 확보하는 시기가 늦었습니다. 늦었는데 일단 엑스포국제행사가 승인이 됐다면 그때부터 예산 준비하고 하려는 계획을 우리가 잡았었습니다.

전기풍의원

과장님 최종 보고한 경남발전연구원에서 경상남도가 용역을 해 가지고 기본구상안 최종 보고한 자료를 보셨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의원

이 자료에 보면 상당부분이 우리 거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도지사께서 우리 거제를 방문했을 때 거제 순방했을 때 우리 권민호시장님께서 세계해양엑스포에 대한 부분을 분명히 말씀하셨고 도지사께서도 적극적으로 거제에 많은 부분을 유치하겠노라고 답변까지 했습니다. 알고 있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거제시에서는 예산 한 푼 책정한 게 없습니다. 의회에서 강연기부의장님이 대표발의해서 저희가 대정부건의안까지 마련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제 추진한 바가 너무 미온적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경남도에서 정부에다가 요청한 내용조차도 보류 결정 내렸는데 우리는 아무 행위를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TF팀마저 없애 버렸단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답변에 보면 2016년 개최는 어렵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셨는데 어떻게 보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만들려고 하기 보다는 이건 불가능하다, 이렇게 한 게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듭니다. 실무과장으로서 답변해 보십시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질문하신 전기풍의원님께서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실무 업무를 맡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기간이 촉박하고 그리고 장소에 토지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토지를 이 계획에는 당초 계획에는 임대를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임대해서 토지를 사용하고 그것을 다시 원상복구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사용하고 복구한 비용이 너무 막대하고 그 기간 내에 임대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예산도 시비가 90억 정도 들어가야 되는데 1년6개월 사이에 90억 예산 확보하는 문제 그런 문제 때문에 경남도도 도비확보 문제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맞물려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시점에서도 의원님 말씀대로 예산 확보해서 추진했어야 되는데 문제는 이 사업은 우리시도 물론 추진해야 되겠지만 경남도하고 같이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경남도가 2016년 이후로 그것도 인근 통영시하고 창원시하고 거제시하고 같이 연합을 하는 이런 아웃플랜을 가지고 준비한다고 2016년 이후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도하고 협의만 할 계획으로 있었지 직접적으로는 이 예산 확보를 못했습니다.

전기풍의원

그러면 엑스포추진을 위해서 TF팀을 운영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전기풍의원

조선경제과로 업무가 이관됐는데 조선경제과에다가 다시 TF팀을 구성할 생각이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TF팀 관계는 실무부서장의 입장으로서는 내년도부터라도 본예산에 당위성을 용역을 줘서 용역결과에 따라서 TF팀 구성도 할 수 있고 시민단체와 시민들과 같이 전문가 집단들과 같이 협의해서 위원회도 구성하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TF팀을 먼저 들먹이기는 그렇습니다.

전기풍의원

지금까지 추진한 거제시 집행부의 내용을 보면 조선해양엑스포에 대해서는 예산도 책정한 바가 없고 조직도 기존에 있던 조직마저도 해체했고 시장님 의지도 불분명하고 업무마저도 전략사업담당관실에서 실무부서로 이관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봤을 때 그냥 없애려고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내년도 본예산에 용역비를 확보해서 당위성 타당성 용역부터 먼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의원

예, 과장님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시장님이 답변할 부분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다시 한 번 좀 나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님, 시장님 공약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경남 도지사의 공약사업이었지 않습니까? 엑스포가.
그렇다면 경남도 자체적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까지 세워 가지고 알고 계시지요?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거제시는 전혀 그런 계획을 세우지 않았단 말입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내년 예산에 당초 예산에 용역비를 마련해서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엑스포는 사실상 우리 대한민국에서 개최한 역사가 없습니다.
‘93년도에 대전엑스포는 또 인제 작년에 있었던 여수세계해양엑스포도 전부 다 인정엑스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큰 거제에 대표축제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조선해양축제를 했지 않습니까? 그것은 엑스포로 가기 위한 우리 나름대로의 전략이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제가 서두에 말씀 드렸다시피 결국에는 우리 엑스포의 형태가 산업박람회라든지 아니면 축제형태라든지 아니면 또 다른 관광산업의 산업관광의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고 그것이 인간의 삶의 주제로만 나타나면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제가 세계조선해양 도시 아닙니까? 관광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접목해서 얼마든지 획기적으로 인프라를 만들 수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 의회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좀 더 적극 적으로 장기적인 로드맵을 작성해야 된다,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엑스포 추진을 위해서는 로드맵 작성을 위한 용역비가 선행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폭넓게 지금 이번에 조직해체 했단 말입니다. TF팀을 실무공무원만가지고는 어렵다봅니다. 폭넓게 민간의 전문가들을 포함하는 이러한 기구를 만들어서 TF팀이 되었던 조직위원회가 되었던 그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협력기구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듭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엑스포 유치는 경남도뿐만 아니고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체계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정부조직에서 좀 발 벗고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시장님의지를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거제에 세계조선해양엑스포 유치하는 부분은 정말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조선해양축제도 사실은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추진을 했었고 또 그 동안에 강연기부의장님께서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대정부 건의안도 마련해서 의회의원 전원이 참여를 했었고 또한 우리 존경하는 반대식의원께서도 시정질문을 한 바가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세계조선해양엑스포 개최에 대해서 노력을 했지만 정말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시장님의 의지도 보았고 또 실무를 맡고 계시는 강영호과장님의 답변도 들었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볼 때는 정치권 뿐 만 아니라 미래의 우리 거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엑스포가 유치된다면 거제 발전을 20년 앞당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우리 거제에 세계적인 엑스포를 유치한다고 가정을 한번 해 보십시오. 정말 많은 부분이 거제에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인근에 있는 여수를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정말 의지를 가지고 꼭 추진을 해 줬으면 좋겠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의회도 함께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답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황종명의장

전기풍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형철의원 나오셔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의원

안녕하십니까? 이형철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종명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거제시 발전과 거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시는 권민호시장님과 이번 정례회에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에 협조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직필정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세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고현항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고현, 수월, 장평 지역의 침수 피해 증가 우려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침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2003년 태풍 매미의 참상이 떠올라 항상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마 본회의장에 계시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매미, 루사 태풍 이후로도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침수 피해에 시달려왔던 우리 주민들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매번 뒤집어지는 피해방지 대책을 보면서 우리 주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겠습니까? 행정이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신뢰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행정이 오락가락하면 어떻게 기업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을 것이며, 주민들은 무엇을 믿고 행정에 협조할 수 있겠습니까? 애초에 거제시는 고현, 수월지역 침수피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겠다며 독봉산에 총 사업비 480억원으로 저류용량 5만 톤 규모의 지하터널식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고현만 1차 매립지 침수지역에는 저류박스를 설치하여 연결관을 매설하는 사업을 2016년도까지 완료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하는 데 용역비가 적잖이 들어갔습니다만 모두 아시다시피 지난해 다시 용역을 주어 이 계획을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우수저류시설을 고현항 재개발 사업지로 이전하는 계획을 새롭게 발표하면서 이제 우수저류시설 설치는 그야말로 기약할 수 없는 약속이 되어 버렸습니다. 용역비가 추가로 들어간 것은 둘째치더라도 이 사업이 언제 추진될지 과연 추진되기는 할지 추진된다면 어느 수준으로 될지 이제는 아무도 확신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고현항 재개발 사업자가 설계를 변경할 때 마다 이리 뒤집혔다 저리 뒤집혔다 하는 기막힌 상황에 처한 것입니다. 그뿐입니까? 고현항 재개발이 이루어지면 매립지역 침수 문제도 심각하지만 해수역류로 인하여 기존 고현과 수양동 상습 침수지역의 침수 위험 역시 급격하게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80년 대비’, ‘100년 대비’라는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10년 앞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거제시 침수 대책의 현주소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고질적인 침수지역이 되어가고 있는 국도 14호선 위쪽 수월동 자이아파트 주변의 침수피해 대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이곳의 상황은 상상 이상으로 위험천만합니다. 정말이지 올해와 내년에는 제발 비가 많이 오지 않기를 빌고 싶은 심정입니다. 원래 저지대였던 해명간척지 지대가 매립 등으로 높아져 버린데다가 대규모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건립되기 시작하면서 수로 기능 저하와 저류할 수 있는 면적 잠식으로 이제는 더 이상 저류지로서의 완충 역할 기능은 거의 기대하기 힘든 곳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데에는 이 같은 상황이 그저 걱정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주민들과 의회의 우려가 빗발치니까 이제서야 거제시가 대책을 마련한 것이 바로 사업비 80억 원이 소요되는 수문 앞 유수지 준설사업과 펌프 설치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도 고현항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영향까지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부강종건과 GS건설의 제안에 따른 설계 변경이 이루어지면 해수 우회로까지 사라지게 되면서 물이 빠져나갈 곳을 찾지 못해 고현매립지역과 수월지역 전체가 물바다가 될 것이 눈으로 훤하게 보이는 상황입니다.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되면 국비가 내려온다고 좋아할 때가 아닙니다. 그 만큼 더 위험해졌다는 뜻이고 또 앞으로 어떻게 대책이 뒤집힐지 아무도 모른다는 뜻입니다. 계속되는 용역에 시민의 혈세가 물 쓰듯이 낭비되는 것도 문제지만 뭐 하나 확실하고 든든한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또 행정에 대한 불신도 많습니다. 화려하고 번지르르한 도시 외관도 기존의 도시가 물바다가 되어가면서 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야 할 행정이 오히려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담보로 걸고 건설 사업을 추진하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치명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음에도 막대한 예산을 들여 투기심리만 조장하는 현재의 고현항 재개발 계획은 전면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차라리 이 돈의 10분의 1로 물양장을 만들어 침수피해 걱정을 더는 대신 거제시의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보하고 휴식과 문화공간인 시민광장을 마련하자는 주장이 훨씬 더 설득력을 갖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심히 걱정되고 답답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리니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현재 제안된 고현항 재개발 사업 설계에 따를 때 얼마만큼의 침수피해가 우려되며 그에 따라 어느 정도 수준의 저류 시설 설치 대책이 요구되는지 이와 관련하여 종합적인 침수 피해 방지대책 검토가 있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있었다면 상세하게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향후 예상되는 침수피해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검토와 그에 대한 완전한 대책 마련 없이 고현항 재개발사업은 제대로 진행될 수 없습니다. 이에 동의한다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이러한 의견을 수렴할 용의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과거 480억 독봉산 저류지 사업을 포기하며 반납했던 국비를 향후 다시 받기로 했다고 집행부는 밝힌 바가 있는데 그 근거가 무엇인지 또 그 약속이 문서화된 것인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본 의원의 판단은 사업하겠다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그러나 고현항이 가지고 있는 지역 환경의 특수성과 지금까지의 각종 재해를 고려해 볼 때 고현만 매립으로 향후 일어날 수 있는 재난이 더 많다고 적극 판단됩니다. 과연 그 재난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은, 보건지소와 멀리 떨어져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계절인플루엔자 출장접종 실시에 관한 것입니다. 본 의원의 지역구인 고현․수양․상문․장평동을 비롯하여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보건소나 보건지소를 찾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몸이 많이 아프면 억지로라도 가겠지만 예방접종이라는 것이 아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플 것을 대비해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많은 어르신들이 무료임에도 가지 않는 데에는 이와 같은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사무소나 복지관 등에 출장접종을 건의했더니 안전성을 이유로 안 다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다른 지자체를 알아보았더니 전국적으로 수많은 지자체와 보건소가 오래전부터 출장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몇 군데만 예를 들어보면 포항시 남구는 ‘맞춤형 출장예방접종팀’을 구성해서 동주민센터 등을 돌면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고, 충남도에서는 아예 도 차원에서 노인복지시설, 정신보건시설 등의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대상으로 시설에 직접 출장해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국적으로 출장 접종을 실시하고 있는데 파주시, 대구시, 의왕시, 서울시 중랑구 등 도시와 농촌 가릴 것 없이 실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충청남도와 제주도는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만 출장접종 대신 지정된 민간 병․의원에서 접종하도록 하여 최소한의 안전성을 확보해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거제시는 사실 노인비율이 높지는 않은 활력 있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7%가 넘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으며 꾸준히 어르신 비율이 높아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노인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보니 소외되고 있는 점도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불법주차와 불법적치물, 보도 파손, 차량 과속운행 등으로 어르신들은 매일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실제로 노인교통사고 비율은 끊임없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포항시는 9% 정도의 낮은 노인인구 비율임에도 불구하고 인력을 따로 확보해서 출장접종팀까지 구성하는 노력은 우리가 정말로 본받아야 할 모습입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째, 수많은 지자체에서 출장 예방접종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왜 유독 거제시에서만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운영을 꺼리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인력과 예산, 기술 지원을 통해서 안전상의 문제를 해결할 방도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상문동 같은 경우는 지역에 보건지소를 설립해 달라는 요구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노인인구 비율도 적지 않고 기존의 보건소와의 거리도 만만치 않은 지역입니다. 적어도 이와 같이 보건소나 보건지소와 거리가 먼 지역에 대해서 출장접종을 실시할 의향이 여전히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남문마을 내 농업진흥구역 및 자연녹지지역을 일반주거 지역으로 변경하는 문제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거제시는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인구도 증가하고 매년 등록차량 숫자만 4천 대를 넘는 활기 넘치는 도시임에 분명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도심지역을 넘어서 도시가 팽창하고 있으며 자연녹지 개발 역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제시 역시 이렇게 발전하는 도시에 발맞추어 훌륭하게 행정적 뒷받침을 해주었기에 명품 관광도시로서 끊임없이 성장해 올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도심이 팽창하면 필수적으로 자연녹지지역에 대한 도시계획이 발 빠르게 주거지역이나 공업지역으로 변경되어 주어야 하는데 고현동은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적 무관심으로 여전히 묶여 있는 곳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별첨 사진을 보시면 고현·상문동 도시계획 변경 대상지로 올라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위쪽 고현지구 3만㎡인데, 이곳은 잘 아시다시피 지리적으로도 고현동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 개발도 잘 이루어져 있는 지역 입니다. 용산마을 일대도 풀리는 와중에 당연히 변경될 줄 알았던 이곳이 묶여버리는 바람에 이곳 주민들과 토지주들이 크게 놀랐고 또 실망하였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하단의 상동지구와 함께 묶어 변경대상지로 지정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고현지구와 상동지구는 구분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묶어서 변경대상지로 추진된 것도 문제가 있지만 사정이 이러하면 당연히 변경되어야 하는 고현지구를 따로 변경대상지로 지정해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고현동 남문마을 농업진흥구역 및 자연녹지지역 약 3만㎡는 현재 고현동의 중심지에 위치한 중요한 지역인 만큼 상동지구는 차후에 고려를 하더라도 이 지역만 먼저 분리해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함을 고려하는 것이 옳은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렇게 도시계획을 변경할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이형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의원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과 담당국장님 그리고 소장님 답변을 들을 순서입니다만 지금 현재 시간이 11시 59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그럼 오후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과 담당국장, 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오

지영오도시건설국장

도시건설국장 지영오입니다. 이형철의원님의 세 번째 질문인 고현동 남문마을 농업진흥구역 및 자연녹지지역 약 3만 ㎡를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계획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 지역은 지난 2015년을 목표로 하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시 고현・상동동 일원 약 22만㎡의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계획안을 수립하여 경남도에 신청하였으나 반영되지 못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농지법」상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선행되어야 하는 문제점과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계획시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지가상승 등 사업성의 문제로 자칫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대지로 방치될 수 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으로 민간 주도의 도시개발사업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연녹지지역 등 비시가화지역을 주거지역으로 지정할 경우에는 가급적 저층・저밀도로 개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단독주택 및 중・고층 주택 등이 적절히 배치되어 주변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경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거지역 종 세분을 적절히 배분하여 계획적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시에서도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바와 같이 고현・상동동 일원의 자연녹지지역에 대해서 비정형화된 시가화구역의 구조를 개선하고 토지이용의 합리화를 위해 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의 필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므로 2014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시 오래된 고현지구는 우선 변경지구로 그 외 지구는 일반 변경지구로 구분하여 반영하겠으며, 지형여건과 토지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형철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도시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보건소장 정기만입니다. 이형철의원님의 두 번째 질문인 보건지소와 멀리 떨어져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계절인플루엔자 출장접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시의 출장 예방접종팀 미운영 사유와 안전문제 해결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플루엔자는 계절성 예방접종으로 만성질환자, 의료인, 65세 이상 노인, 축산 관련 업계종사자, 조류인플루엔자 대응기관 종사자 등 우선접종 대상자를 기준으로 매년 10월에서 12월 사이에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을 비롯하여 매년 3만 명 정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시에는 단기간에 많은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안전하고 원활한 접종을 위해서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소방서,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인플루엔자 접종팀을 별도로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경찰서, 시 교통행정과 협조 아래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예진기록부 작성, 웹사이트를 통한 예방접종 대상자 여부 확인, 의사예진, 예방접종실시, 이상반응 관찰을 위한 접종자 대기, 전산입력 등의 절차를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있으며, 백신의 적절한 온도, 2∼8℃ 유지를 위해 백신 전용냉장고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출장접종을 실시할 경우 질병관리본부에서 권장하는 준수사항을 이행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약품이동과 보관을 아이스박스를 이용해야 하므로 백신 콜드체인을 유지할 수 없어 접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출장접종은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보건소 출장접종은 질병관리본부의 출장예방접종 예외 규정에 의거 사회복지시설을 기준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이며 우리 시에서도 질병관리본부가 권고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출장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수양동 지역에 대한 출장접종 의향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출장 예방접종 관련 법률 검토결과」에서는 첫째, 의료법 제33조제1항 둘째, 지역보건법 제18조 셋째, 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에 관한 고시 제3조 의해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각종 협회나 단체 등이 무분별한 출장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도록 보건소가 지도・감독하도록 하고 있으며, 모든 예방접종은 대유행 억제를 위한 일제 예방접종 이외에는 출장 예방접종은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단체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상황에서 예방접종 장소가 매우 협소하여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경우와 거동이 불편한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플루엔자 무료 단체 예방접종을 실시할 경우에는 백신 콜드체인 유지, 접종 후 대기 장소 확보, 응급처치세트, 앰뷸런스 등의 안전장비를 구비한 경우에만 출장접종을 허용하도록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위원회 심의결과 51세 여성이 2012년 11월 16일 인플루엔자 출장 예방접종 후에 길링바레증후군이 발생하여 「지역 보건법」 제18조와 제26조에 따라 과태료 1백만원의 행정처분을 받은 사례에 의해서 출장 예방접종을 제한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는 공문이 시달된 바 있습니다. 우리 시 보건소에서 2005년도에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을 구축하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방접종 후 사망사건이 발생하여 사건 해결에 많은 어려움을 겪은 사례가 있습니다. 수양동은 지역적으로 보건소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질병관리본부에서 인정하는 예외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출장 접종은 사실상 불가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이형철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의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철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형철위원

(의석에서) 예.

황종명의장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의원

시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또 건설국장님, 보건소장님 먼저 시장님께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동료의원님들께서는 좋은 의견을 제시하여 우리 거제시가 정말 비전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했습니다. 저는 오늘 의견제시보다는 주민의 민원과 주민의 걱정되는 부분을 주민을 대신해서 시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우리 4개동에 구 신현읍인데 최고 시민들의 현안이 뭐라고 생각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우리 4개동에서는 고현항재개발 문제 또 고현터미널 이전문제가 현재 최고 이슈에 떠올라 있습니다. 먼저 시장님 추진하시는 고현항 개발사업 자체는 지금까지 추진해 왔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는 별 이의를 안 달겠는데 단지 문제는 우리시민들이 침수문제입니다. 시장님도 알다시피 지난해 장평에서는 모닝빌 앞에서 역류를 해서 엄청 물이 많이 넘쳤고 고현동에서는 터미널 앞에 도로가 침수되었습니다. 수양동에서는 자이 앞에 대우지점 앞에 라든지 그런 데가 거의 침수가 됐습니다. 그리고 실제 2002년도 8월 30일 루사와 2004년도 8월 18일 매미태풍 때도 고현매립지가 완전히 침수된 것을 시장님도 아마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그때도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그런 태풍 때 피해와 또 지금 현재 그 이후로 계속 나타나는 침수에 대해서 매립을 해 놓고 또 다시 또 매립을 하니까 그 매립으로 인해서 앞으로의 상황이 더 침수 피해가 또는 재난을 알면서도 추진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시민들의 의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시민들에게 특히 4개동 주민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그것이 의구심이 민원이 안 일어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시장님 저는 평소에 조금 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요즘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가 옛날처럼 꾸준히 오는 게 아니고 일시적으로 그냥 한 시간 내로 퍼부어 버리면 그때 또 우리 고현항 같은 특수지역이기 때문에 만조나 옛날 백중시나 물이 쳤을 때 한밤중에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것까지도 다 계산을 한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그 만조 시기에 2시간 정도의 폭우가 쏟아졌다, 그러면 고현항과 연초천과 이런 부분이 거의 수명이 다 찼다고 봤을 때 펌프장에서도 퍼내는 물이 과연 그물은 또 어디로 갑니까?
제가 고현동주민들이 4개동의 주민들이 최고 걱정하는 것이 그 문제입니다. 그것은 내일 일어날 수 도 있고 십년 후에 일어날 수 있고 백년 후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어날 수 있는 그 사항을 가지고 특수한 여건이 있는 이런 충분하게 다른 지역보다 특히 우리 고현항 지구는 그런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시장님께서는 굳이 꼭 고현항을 매립해서 거제시에 부족한 공원이나 녹지나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이렇게 답변서에 해 놨습니다. 그러면 제가 만약 시장이라면 그러한 위험한 피해가 예상되는 특수한 조건보다는 공원이나 녹지나 문화공간이 꼭 필요하다면 차라리 독봉산 공원을 용두산 공원처럼 이렇게 해서 문화휴식공간을 하고 또 우리시 짜임새나 장래적으로 비전을 제시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시장님.
알겠습니다. 어쨌든 4개동 시민들은 사실 고현항이 그렇게 큰 항구는 아닙니다. 마산이나 부산이나 이렇게 큰 항구도 아닌데 그래 꼭 지금 아담하게 진짜 우리 그 해양관광도시의 아담한 항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으로 우리 거제시의 어떤 관광이미지를 구축해나가는 해가는 것이 옳다고 저는 보는데 굳이 작은 항구에 매립해서 매립하는 것은 좋은데 또 침수라든지 이런 상황을 안고 있는데도 굳이 하시겠다는 그런 의도를 제가 물어보는 것이고요 또 우리 거제시민들은 그렇습니다. 특히 아까 말씀했듯이 우려하는 것이 지금까지 폭우라든지 오면 지금 고현항이 완충역할을 해 줬습니다. 완충역할을 해줌으로 해서 이때까지 홍수를 피해 왔는데 매립을 해서 어찌 보면 저수지 하나가 없어진다는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상당히 우려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시장님께서는 다시 한 번 원점에서 재검토할 용의는 없습니까?
시장님의 확신이 그렇다면 우리 시민도 믿어야 되겠지만 한편 우리 시민들이 최고 우려하는 문제는 아직도 가시지 않았습니다.
지금 사곡만을 차세대단지로 매립하게 되는데 그 매립으로 인해서 우리 고현항에 영향을 주는 것은 검토해 보셨습니까? 지금 현재 서북풍이 쳤을 때에 사곡만을 이래 완만하게 올 수 있는데 아마 매립을 함으로 해서 바로 고현항으로 들이 칠 수가 있거든요 빗물이 올라왔을 적에 그런 것도 오염하여 영향평가를 해 보셨습니까?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제가 생각됩니다, 바로 옆에 사곡만이니까.
시장님 그러면 사곡매립하고 고현항 매립하고 동시에 시작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장님 생각에 만약에 중요성에 하나를 먼저 하라면 사곡만을 먼저 해야 됩니까? 고현항을 먼저 해야 됩니까?
동시에 2개 다 시작할 수 있습니까?
시장님 일단 매립이라는 것은 최악의 상태에서 매립하는 것이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웬만하면 매립하지 않고 우리가 개발하는 것이 지금의 추세인데 양쪽이 다 동시에 매립을 해가면서 그렇게 절박한지 다시 한 번 시장님께서는 깊이 고심을 하셔서 먼저 사곡이 되든지 고현만이 되든지 이렇게 구분해서 추진함으로 해서 웬만하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시장님 수월동에 대해서 잠깐 현재 상황에 대해서 지금 현재 고현동보다는 거꾸로 되어갖고 수양동이 주민들이 되게 지금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지금 시장님도 알다시피 수해위험지구로 지정도 되어 있고요. 그래서 얼마나 심각하고 우리 매립과 함께 생각해서 아까 이야기하던 만조 때 우리 수양동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사진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제시)먼저 앞서 시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서울에 박원순시장님이 참 인기가 좋습니다. 며칠 전에 신문을 보니까 서울시장의 박원순시장의 상대자가 없다 하더라고요 그 정도의 인기가 있습니다. 분석을 해 보니까 정말 주민들에게 감동 주는 것 정말 조그만 것이라도 불편하다는 걸 곳곳에 찾아다니면서 직접 확인하고 자기가 이렇게 하는 것을 봤습니다. 아마 그런 것에 감동을 받는다고 신문에 되어 있는데 이게 시장님 신진주유소에서 중곡 육교가는 부분입니다. 몇 년 전부터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뭔 지적을 했겠습니까? 시장님. 저렇게 쓴지가 수 년 됐습니다. 김은동의원님도 이렇게 와야 되는데 이 턱 때문에 못 왔습니다. 그런 불편을 겪었고 이걸 조금 전에 이렇게 예쁘게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턱을 낮추어줘야 우리 장애인이나 노약자나 임산부나 지금은 저쪽 동네가 워낙 커져가지고 계룡중학교도 있지요. 시장도 있지요. 수협도 있고요 하니까 상당히 통행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참해 놓으니까 감동받았고요. 옆에 배수구 된지가 30년 됐습니다. 제가 일주일 전에 담당공무원을 불렀습니다. 이것 한번 봐라, 이것 한번 봐라 자전거도 다니고 학생들 많이 다니는데 이거라도 막아서 밑에 빠지는 사람도 없고 이쪽에 물이 많이 치입니다. 우기 때. 차가 가니까 이쪽으로 붙어갈 수 있고 좀 이래 하수구를 정리해 라고 하니까 어제 가보니까 멋지게 시설하고 있더라고요, 고맙습니다, 시장님.
시장님이나 의원이나 저런 것을 잘 챙겨줘야 감동받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것 많이 챙겨주셔서 시장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거리가 멉니다. 육교절반까지 이렇게 쭉 갑니다. 자전거도 다니고 유모차도 다니고 휠체어도 다니고 다음 수양동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국도14호선 다나까농장입니다. 일본 말 써서 미안합니다. 표현상 쓰겠습니다. 지금 현재 옛날에는 다나까농장이 상당히 낮았습니다. 지금 시장님도 아시다시피 지금 저렇게 다 전부 높여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비가 오면 완충해 줄 역할이 없습니다. 지금 유일하게 여기 지금 나가는 것이 배수구까지 거리가 약 500m 다 넘을 겁니다. 지금 현재 상황이 물이 고여 있습니다. 물이 못 빠지고요. 지금 아파트 지음으로 해서 전부 다 한 1m80 정도 다 낮았는데 전부 다 높아 졌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상황입니다. 다나까농장이 지금 이게 다나까농장이 사항이 전부 다 저렇습니다. 한번 돌려주십시오. 지금 성토를 해 가지고 옛날 다나까농장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 여기가 맑은 샘 병원 가는 데 박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도 너무 거리가 멀어가지고 물 흐름이 없습니다. 물 흐름이 약간 비탈을 줘야 되는데 전혀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성토를 해서 완전히 논으로 만들었습니다. 다 치워가지고 여기가 신호등 입구입니다. 전부 여기에서 보면 1m 50cm∼60cm 정도 다 돋아졌습니다. 지금 현재 모 심어 놓은 게 다나까농장 기존입니다. 저 높이가 1m70cm∼80cm 한 2m 정도 되겠습니다. 지금 저쪽 수월동에서는 나오는 측구가 저 정도입니다. 저래가 물이 빠지겠습니까? 전혀 못 빠집니다. 현재 상황이 그렇습니다, 시장님. 이것도 마찬가지 이것도 지금 조금 보이는데 하나 더 있는가 모르겠는데 지금 아까 그것이 저것입니다. 저 앞쪽에 있는 물이 뒤로 흘러야 되는데 하수구 자체가 400mm도 안 되게 묻혀있습니다. 여기가 현재 남원추어탕구 입구인데 비만 조금 안 오면 완전 침수되는 지역입니다. 지금 여기 조그마한 측구로부터 약간 보이고 있는데 저 물이 여기로 빠져서 뒤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어야 되는데 전혀 기능역할을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 되었습니까? 시장님도 알다시피 수양동에서는 상당히 민원도 많이 들어 왔고 아마 시민들이 아마 집단으로 찾아가서 항의도 있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시장님 보다시피 상황이 저렇습니다. 그러니까 수월동 거기는 비만 조금 오면 침수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 침수가 자주 되고 있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우리 주민들 생각에는 매립을 함으로써 앞으로 더 그런 침수조건이 안 많아지느냐 해서 상당히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우리 수양동의 현실을 제가 사진으로 시장님께 시정 질문했습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시장님 고맙습니다. 현재 배수펌프 80억 예산으로 예산을 세워 놨는데 그 사업진행은 어찌되어 있습니까?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건설방재과장 김백구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수월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현재 실시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이 9월 달에 완료가 되고 나면 사업을 착공할 것이고 일차적으로 의원님께서 방금 지적하신 자이아파트 쪽에 침수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도부 횡단 배구수 3개소 확장공사를 7월중에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이형철의원

실시설계요? 원래 설계는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 박스.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아니, 기존 배수구가 있는 거를 확장도 하고 신설도 하고.

이형철의원

신설은 몇 개 합니까?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신설은 1개소하고 콘크리트로 된 하수박스는 확장을 하고 그렇게 할 겁니다.

이형철의원

하여튼 그것만 정리되면 위에는 피해 걱정 안 해도 됩니까?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저게 저희들 설계가 백년빈도 시간당 100mm 왔을 때 침수대책을 수립한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배수구에서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다는 그런 지적도 맞으신 지적인데 단지 그게 원활하게 해소가 되려면 배수펌프설치가 완료가 되어야 됩니다. 그게 우리가 분당해서 180톤을 퍼내는 펌프를 3대를 설치할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저희들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의원

판단은 좋은데 제가 볼 때는 100mm 갖고 되겠습니다. 요즘 조금 왔다 하면 100mm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그 지역에 현재 저희들이 비가 최고 많이 온 게 시간당 100mm 정도 온 그런 사항입니다.

이형철의원

할 때 가능하면 한 200mm정도 대책을 세워 놔야 됩니다. 100mm 그건 조금 오면 100mm입니다.

옥영문의원

(의석에서) 시간당 100mm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게.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시간당 100mm.

옥영문의원

시간당 100mm면 쉽지 않은 일인데?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그러니까 시간당 100mm 기준.

옥영문의원

백년빈도죠? 백년빈도?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80년 빈도. 880년도 빈도해서 시간당 100mm거든요.

옥영문의원

하루에 100mm 온 게 아니고.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하여튼 우리가 2003년도 태풍매미 때 고현지구에 112정도 왔어요, 시간당에.

이형철의원

알겠습니다. 주민들 불편과 걱정을 빨리 털어줄수록 좋습니다.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저번에 거기 침체위험지구 지정에 관련해서 주민들이 집단 연대 서명을 해서 우리시를 방문하고 했는데 하여튼 최대한 빨리 해소를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단지 사업비가 87억 정도 들어가는데 그중에 60%가 국비입니다. 국비확보가 관건인데 그 분에 대해서는 시장님이나 부시장님께서 저희 무자들이 많이 노력했고 있기 때문에 사업기간은 2016년도 되어 있지만 그전에 댕겨가지고 빨리 해소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의원

고맙습니다. 어쨌든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맨날 빨리하고 맨날 검토하고 그렇다 아닙니까?
백구

김백구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이형철의원

그렇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 앉아서 좀 하시지요. 잠깐 물어봅시다. 고현항은 국가항 무역항이지요. 조선산업과 연계한 시설을 위해 지정된 곳이고 삼성조선소에서 자체적으로 항만의 기능을 하는 부두 및 접안시설 등을 확보하므로 현재의 고현만은 여객수송 모래부두 행정선 및 어선계류 등의 목적 이상의 기능이 필요하지는 않는 상태이고 고현만을 매립하여 마리나항 여객선부두확장 호텔 등 항만구역에 계획하고 있는데 행정선 및 어선 등의 배들에 대한 계류시설부지와 건축물에 대한 계획은 왜 없는지를 묻겠습니다.
예.
시장님 없는 걸로 되어 있는데 챙겨봐 주시고 다음 고현만을 매립할 때 고현항의 생태적 환경적 변화에 대하여 객관적인 자료로서 참고하여야 하는데 지난 겨울 고현만이 5만 마리의 철새, 울릉 병아리 등 2주 이상 먹이 활동을 했다는 점, 연초전 기술력을 중심으로 저서생물이 회복되는 점 등의 회복의 조짐이 있고 환경적으로 하수처리장 및 비점오염원의 증가에 대한 대비가 미비하여 발생한 오염증가에 대하여 거제시도시계획상에 반영된 대책이 있는지를?
마지막입니다. 현재 해양수산부가 거제시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타당성검토 자료를 그대로 수용할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셨는지 또 해양수산부가 사업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사업추진 불가의사를 밝힌다면 거제시는 사업신청 철회할 의사가 있습니까?
고맙습니다. 사실 건설국장님이 나오셔야 되는데 시장님이 서서 그냥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기 때문에.
시장님, 의원이 다니면 잘 불려 다니기도 합니다. 만나면 이것 왜 해결 안 하노? 너거 시의원 시켜주면 이런 거 좀 제대로 해 놔야 지 이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중에 뭔가 하면 저위에 신현농협 안 있습니까?
국민아파트 그 주위에. 사실은 거기는 옛날에는 농사짓는 곳이었습니다. 위에 포로수양소가 원래 저수지였고 고현중학교가 저수지 하고 2개 있었습니다. 해서 그 당시에 농사가 짓지 마라는 건지 그 당시 저수지를 전부 막아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농사 제대로 안지어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자연부락이 됐는데 사실 이방호이장님이나 여러분들이 40년 동안 계획만 세워 놓고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자연녹지도 많고 조금 밑에 대진기업 쪽으로 보면 생산녹지가 좀 있습니다. 이번에 기대를 엄청하고 있었는데 아마 뒤에 도면처럼 저위에 길까지 포함하는 바람에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행정에서 어떻게 해서 같이 아울러서 했는가 모르지만 여기 사는 주민들이 정말 기대를 걸고 40년 동안 기다렸는데 이번에 용산지구만 되고 여기는 탈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 사람 사는 게 30년이 한 세대인데 그 한 세대가 흘러가도록 계획만 잡아놓고 제대로 집행 안 되는 것이 시장님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하면 어떻겠습니까? 시장님 만약에 그 동네 산다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완전히 열 받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걸 잘 헤아려서 이런 걸 잘 풀어줌으로 해서 정말 행정이 신뢰도 가고 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이런 행정을 베풀어줬으면 좋겠다는 민원을 받았습니다.
시장님 그런 것을 잘 챙겨주셔서 좋은 행정이 되고 시장님도 존경받는 시장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시간 고맙습니다. --------------------------------- (발언시간초과로 시간내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 국장님 조금 남았는데 앉아서 하십시오. 중곡동 육교 안 있습니까?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좌석에서) 예.

이형철의원

엘리베이터 장애인들을 위한 엘리베이터를 시정질문을 하겠다고 해주시겠다고 아마 설계용역을 했는데 그것 지금 어찌되어 가고 있습니까?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설계 납품 안 되고 설계 중에 있습니다.

이형철의원

지금 8월 달인데 아직 설계가 안 끝났다고 요? 그럼 올해 안 되는 겁니까? ○건설도시국장 지영오 설계비는 확보가 되어서 설계하고 있는데.
아니 말고 설계 완전히.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공사비는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야 됩니다.

이형철의원

설계와 용역은 다 끝났습니까?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예산이.

이형철의원

말고요, 공사비는 놔놓더라도.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올해 설계 끝내가지고.

이형철의원

끝납니까? 안 끝났습니까? 5천만원은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예, 맞습니다.

이형철의원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끝나지는 않았고 추경이나 내년 예산확보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의원

공사는 어쨌든 간에 그때 설계 예산 세워 놓은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설계가 안 끝났다고 하는 것은 용역이 안 끝났다고 하는 것은 이상하거든요.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절차가 있으니까 지금 다 되어 가고 있을 겁니다.

이형철의원

하여튼 예산된 것은 빨리 빨리 해 가지고 될 수 있도록 빨리해 주십시오.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의원

하여튼 되어 가는 상황을 다음에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영오

지영오건설도시국장

예.

이형철의원

이상으로 본 의원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종명의장

이형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옥영문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영문의원

안녕하십니까? 총무사회위원회 옥영문의원입니다. 황종명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25만 거제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권민호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바쁘신 가운데 방청석을 찾아주신 우리 시민 여러분과 의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거제시의 중요 현안 사업 두 가지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지심도 소유권 이관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심도는 수려한 풍관과 동백꽃, 일본군이 러․일전쟁에 대비하여 구축한 포진지를 비롯한 경비행장 등 역사문화와 생태를 가지고 있는 우리 시의 관광 중요 자원입니다. 수려한 풍광으로 지난 2011년 KBS TV 1박 2일 프로그램을 촬영한 것을 계기로 2011년도 32만 명, 2012년도 13만 명, 2013년 3월 현재 10만 4천 명의 관광객이 탐방을 위하여 지심도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우리 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 소유에 따른 행위 제한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없어 섬 곳곳이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먼저 현재의 지심도 문제점을 살펴보면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안전시설 미흡으로 거주민과 관광객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지심도의 일제강점기 유적에 대한 관리 미흡으로 인해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높은 유적들이 훼손되어지고 있으며, 시에서는 각종 편의시설 설치 시마다 국방부의 협의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할 뿐만 아니라 국방부와 주민 간에는 매 3년마다 국유재산 사용허가를 갱신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주택에 대한 최소한의 증․개축도 제한됨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안고 있으면서도 일제강점기 강제 점령된 이후 현재까지도 국방부가 소유하고 있어 우리 시민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있는 지심도를 국방부로부터 이관받기 위하여 지난 10여 년 전부터 시민 서명운동, 국회 청원 등의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장님께서는 현재까지의 추진경위 및 향후 전망을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거가대교관광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전 반대식의원께서 장목 북부지역의 관광거점전략 중요성에 대해서 질의하였듯이 2010년 12월 거가대교가 개통되면서 우리 시의 또 하나의 새로운 관문이 된 장목지역을 비롯한 북부권역에 각종 관광기반시설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는 것이 우리시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에 시에서는 거가대교가 개통되기 전인 2010년 2월에 한화호텔&리조트와 장목면 농소리 일원에 2천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콘도미니엄을 비롯한 워터파크, 컨퍼런스 등이 포함된 거가대교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투자협약을 맺고 의욕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고 의회에서도 사업부지를 우선 매입할 수 있도록 지방채 발행을 승인하는 등 그동안 적극적인 지원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12월에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을 경상남도로부터 승인 받은 이후 투자협약 당사자인 한화그룹의 최고 결정권자인 김승현회장에 대한 사법부의 재판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일각에선 과연 한화그룹이 2천억원이나 소요되는 대형 투자사업을 제대로 추진해 나갈 수 있을지, 대부분의 대형 민간 투자사업들이 시작 초기와는 달리 지지부진한 사례가 많이 있듯 거가대교 관광지 조성사업도 장기화 되거나 무산되는 것 아니냐고 우려하는 시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한화가 과연 김승현회장의 부재인 현 상황에서도 거가대교 관광지에 2천억 원이나 되는 대규모 투자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진행해 나가고 있는지? 그동안 시와 한화와의 교감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또, 시에서는 현재까지 어떤 행정절차들을 어떻게 추진해 왔는지? 앞으로 남은 과정은 무엇이며, 어떻게 진행해 나갈 것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에서는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 10억원과 지방채 39억원 발행 등 4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었는데 해당 예산의 사용 현황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옥영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옥영문의원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영문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옥영문의원

(의석에서) 예.

황종명의장

그럼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영문의원

시장님 나오셔서 보충 답변 좀 해주시겠습니까?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선출직 의원님들도 계십니다만 평생 행정을 하신 공무원들이 계시니까 제가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단단히 한번 들어 봐주세요. 뭐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되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계획적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필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므로 지역여건과 토지 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제가 시장님께 묻는 것은 시장님도 선출직니다만 행정의 수장으로서 3년간 계셨었고 익숙해지셨으리라 보고 이게 무얼 지금 이야기 하시는가 시장님 무슨 말인가 혹시 이해되십니까?
이 내용에 바로 조금 전에 있었던 이형철의원께서 신현 지구, 고현 지구에 농협 창고 있는 부분 40년 동안 이 용도가 풀어줬으면 주민들의 염원이라고 하는 40년 된 일을 상동지구와 연계되는 바람에 어려워졌다 지난번에 그러면 이것을 분리해서 행정 구역상 분리되어 있는 지역을 분리해서라도 지역주민에 부합해야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이 내용입니다. 40년 동안 있으면서 앞으로 얼마만큼 검토를 더 하셔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더 적극적인 마음으로 임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제가 질문을 드렸고요. 제가 오늘 질의를 드렸던 지심도 반환권하고 장목 북부지역 자리입니다. 시장님 답변을 제가 들어 보니까 앞으로 남은 국방부나 환경부나 타 기관과의 협약관계 여러 가지 부분 때문에 발언수위를 조절하셨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차후에 소기의 목적의 관리권을 소유권을 가져오는 자리기 때문에 그 자리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답변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수위를 조절하셔서 앞으로 진행하는데 어렵다 싶은 생각이 있으면 굳이 다 밝혀주시기 않으셔도 아마 다 앞에 계신 분들은 큰 뜻에 다 이해해 주시리라 봅니다. 조금 시장님께서도 답변하셨다시피 2005년도부터 지심도 관리권 반환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국방부가 가지고 간 그 땅을 거제시로 돌려달라고 했던 게 저도 앞에 선대 계시는 의원님들, 우리 시민들, 여러분들이 노력하시고 국회 청원까지 해서 십 수 년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때 2005년도에 지심도 이관종합대책 수립을 시작으로 지심도 관리권 이양을 목적으로 십 수 년에 걸려서 아시다시피 별다른 성과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권민호시장님 취임하시고 작년 2011년도 관리이관 재건의를 시발로 해서 얼마 전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심도 국방과학연구소 해상시험소의 대체시설을 조성하므로 지심도 군사적 이용목적을 해제하고 소유권을 거제시로 이전키로 했다고 이런 보도가 있습니다. 관리권 이 부분이 소유권으로 이런 차이가 생겨졌는지 관리권 이관과 소유권이전으로 바뀐 과정과 그 차이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만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의 부분은 환경부가 됐든 그 쪽의 권한부분은 침해 안하는 범위 내에서 소유의 자리는 우리 거제로.
상세한 내용은 말씀하시기 어려우시다 그러니까 대강 마무리는 어느 정도 되리라 생각하십니까?
그리 시장님 말씀하시면 그야말로 대체시설을 지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서이말 쪽의 부지는 매입코자 하는 걸로 하고 들어가는 비용적인 부분이라도 어떤 시설로 우리가 협의를 할 것인가?
그 필요한 해상시험소를 우리가 70억 정도 지어 준다, 그게 되어 지고 나면 그분들이 옮겨오고 그 위에 절차는 밟아질 것이다,
역사를 시간이 몇 년 뒤다 내년 뒤다 5년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제가 이 부분을 많은 시민들의 관심거리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십 수 년 동안에 우리가 관리권을 가져오자 라고 많은 고생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땅을 가져오는 자리고 관리야 거기에서 한다손 치더라도 중요한 이야기고 커다란 성과라고 나는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다 우리 시민들이 축하하고 고생했다고 박수쳐야 될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이 내용이 그렇게 다들 고생하고 바랐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잘 모르고 계신 것 같고 깊이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을 어쨌든 시장님 준비를 하셨고 소유권 가져오는 자리까지 준비를 하셨으니까 마무리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다시 한 번.
조금 전에 답변 중에 장목관광단지 한화리조트 관계 하시면서 시장님 답변 내용 중에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에 시 자치단체가 땅을 매입해서 민간사업자를 투자유치하는 것은 처음 이었다 이런 표현을 쓰셨습니다.
그때도 많은 특허논란이 있었지요.
이 특혜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 전에 우리 지역에 있던 서민주택보급하는 이것하고 오버랩 돼서 같이 느껴졌는데 어느 것이 우리 주민들에 대한 자리인가 공직자와 우리 선출직이 해야 될 자리인가 하는 구분을 대승적인 측면원에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마무리하고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황종명의장

옥영문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원여러분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에게 내일의사일정변경에 대하여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의사일정은 내일 4차 본회의는 11시에 개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개 특위 계획승인과 각종 조례안의결 등 처리해야 할 안건이 많아 부득이 1시간 앞당긴 10시에 개의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하여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방청시민기자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