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기수 의원 발언

유영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상수도위수탁운영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노후관 교체사업 등 수자원공사에서 자체 전수조사하여 제출한 결과보고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3차 회의에서 자체 전수조사 결과에 대하여 수자원공사로부터 설명을 들었는데 보고서 검토결과와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님.

한기수위원
수자원공사에서 자체적으로 검토해서 결과를 내놓은 것 보면 우리가 감사 때 현장에서 확인했던 그런 내역하고 그때 수자원공사에서 주장한 이런 정도는 불량이 아니다, 또 감사위원들이 주장했던 적정 표준단면도를 지키지 않은 것은 다 불량이 아니냐 하는 그런 주장하고 상반된 주장을 서로 했었는데 그것하고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보거든요. 여기 검토내용에 보면 마전지구, 장승포지구, 장승포 중앙로2 노후관, 장승포2블럭 노후관 교체공사,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주요 자재반입이라든지 또는 설계대로 시공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현장확인이 필요하겠지만 믿음이 좀 부족하다, 현실적으로. 그에 백데이터는 물론 있기는 하지만 현장을 시굴을 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하고는 여기 자료의 내용하고는 조금 일치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정한 시기에 차후에 특위 차원에서 추가 시굴이 필요하지 않겠는가라고 판단되고,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지적사항 조치 및 향후 계획에 이야기되고 있는 공사감독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하는데 제가 확인해 본 바와 또 어제 위원장님하고 둘이서 둔덕면에 공사하는 현장을 방문했을 때 우리가 갔기 때문에 사전에 연락을 하고 갔었기 때문에 공사가 철저히 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평소에도 그렇게 철저히 감독하고 공사장 정리정돈이나 봤을 때 공사가 깨끗하게 잘되고 있는 건지 모르지만 어제 하여튼 본 내용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잘되고 있다라고 봐집니다. 앞으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하고 또 조사특위를 운영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잘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앞으로 우리 거제시에서 새롭게 노후관 교체공사 작업들을 할 때 상당히 달라질 것이라고 하는 것은 인정이 됩니다만 그동안 5년 동안에 교체를 한 공사장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직까지 신뢰가 부족하다. 그래서 추후에 적절한 시기에 노후관 교체공사, 기 교체된 현장을 몇 군데 더 시굴해 볼 것을 건의합니다.

유영수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장님, 저번에 수자원공사에서 보고한 것 4페이지에 보면 08년도에서 12년도 시행한 노후관 교체 등 25개 공사 해 가지고 52km로 되어 있는데 이것 전부 다 교체한 것 맞습니까?
그러면 52km는?
딜레이가 아니고 조사대상에서 08년도에서 12년도까지 시행한 노후관 교체 25개 공사 해 가지고 공사비가 69억, 관로교체 52km, 다이아는 16미리부터 300미리까지, 이렇게 저희한테 자료제출을 했거든요. 69억원 어치를 12년도까지니까 관로 교체를 한 걸로 저는 이해를 했거든요.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그 부분 제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유영수위원장
예.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제가 오늘 아침에 위원장님 말씀을 듣고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08년도부터 12년까지 60억 들여 가지고 52km 공사한 것은 실제 공사를 마친 실적이랍니다.

유영수위원장
신규? 그러니까 노후관 교체입니까, 신관을.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다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위원
관로 교체인데요?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관로 교체 등 되어 있습니다.

유영수위원장
그러니까 52km를 노후관은 교체하고 새로운 관 설치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예,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장
그래서 그 뒷편에 보면 수자원공사에서 7페이지 보면 기존 관 철거 9개 공사 17.2km 중 미철거가 7.6km 해 가지고 자기네들이 자체 조사한 것을 내놨어요. 그런데 우리가 총 52km를 했으면 17km면 반절도 채 안 되고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17.2km만 자기네들이 전수조사를 한 거지요. 이 비율로 보면 52km, 이것보다 세 배는 아마 모르겠습니다. 그 전에는 철거를 다 했는지 모르겠지만 17km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노후관 철거를 했는지 안 했는지 그런 부분이 안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한기수위원님도 말씀했지만 이 부분에 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위원장님, 그 부분 17.2km가 제가 아침에 확인한 결과로는 설계도서상에 노후관을 교체해야 되는 그 전체길이랍니다. 설계상에 편입된 그 면적이 17.2km랍니다. 나머지 부분은 관로 신설이나 설계도면 상에 기존 관을 철거를 안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고, 2008년부터 2012년도까지 설계도면 중에서 기존 노후관을 철거해야 되는 부분이 17.2km였답니다.

유영수위원장
52km 중에서 총 철거해야 되는 데가 17.2km 밖에 없었다?
정운
주정운사무직원
예,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장
또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전기풍위원님.

전기풍위원
지난 3차회의 때 노후관 교체사업 등 자체 전수조사 결과보고에 따른 심사의 건을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수공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저희가 했던 내용 중에 노후관 교체에 관련된 부분들은 사실 저희가 신뢰를 할 부분은 신뢰를 해 줘야 되고, 행정사무조사특위인데 특위에서 어떻게 하면 노후관 교체사업 쪽으로 갈 거냐, 아니면 실제 노후관에 대해서 어떤 새로운 신기술들이 있는지 그걸 보자고 해서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둔촌아파트 현장에도 갔다 왔고 실제 관리하고 있는 분으로부터 설명도 직접 들었고요, 그리고 이천시에 장호원시장에도 가서 노후관에 대해서 스케일부스터 설치한 현장을 직접 봤습니다. 내용도 봤고, 또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아연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직접 공장도 보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다시 또 시굴을 해서 얼마만큼 제대로 시공이 됐는지 이런 부분에서 머물러 있을 게 아니고 저희가 벤치마킹을 갔다 왔기 때문에 벤치마킹 갔다 온 내용을 폭넓게 한번 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본 곳은 진행워터라고 하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이 기술 자체는 스케일부스터가 꼭 거기만 있는 것이 아니고 30여개 업체가 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신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노후관 교체에 대한, 그러니까 시공이 잘 됐니 못 됐니 이런 것은 우리가 이미 심사를 다 했는데 다시 또 행정력을 동원해서 또다시 채굴하고. 물론 의미는 있습니다만 전수조사한 것을 가지고 얼마든지 유추해서 볼 수 있다. 어떤 부분은 제대로 시공 안 됐던 부분이 있었고, 또 제대로 된 부분도 있었다. 오히려 더 강화시킨 부분도 있었다 이런 생각이 들고. 다만, 본 위원이 제안하고 있는 싶은 것은 전수조사 결과 이후에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한번 다녀왔기 때문에 다시 또 현장조사 가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스케일부스터에 관련된 효과가 제대로 있다면 진행워터 그 한 곳을 봤으니까 사실은 여러 개 회사가 있단 말이지요. 그런 몇 군데 국내에 시장점유율이 일정 부분 이상 되는, 진행워터가 시장점유율이 1등이더라고요. 그 외에 한 5개 업체를 하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공문이라도 보내서 원천기술이 뭔지 그것도 제대로 파악을 해 보고 또 스케일부스터가 꼭 아연에 관련된 이것만 가지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기술이 있는지, 그것을 적용했을 때 실제 적용한 현장을 봤을 때 노후관을 교체하지 않고도 만약에 큰 비용을 줄일 수 있다든지 이런 게 있다면 특위의 큰 성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유수율 제고를 위해서 사실상 지방상수도위수탁운영사업에 대해서, 수공에 대해서 특위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특위가 어떻게 보면 이런 새로운 제안을 통해서 저희들도 사실 특위위원으로서 내용들을 많이 알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과연 효과성이 입증이 될 만한 것이 있는지, 또 우리가 직접 눈으로 한번 보고 왔지만 그게 실제 2007년도에 둔촌아파트에 설치한 내용이 실제 교체비용의 10%밖에 안 들었는데 그런 불만사항이 없다라는 것은 그분들한테 우리가 생생하게 전해 들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진행워터뿐만이 아니라 국내 시장점유율 일정 부분되는 회사들, 아니면 외국계에도 독일이라든지 해외에 신기술들이 있다면 그것들도 한번 저희들이 어느 특정한 날짜를 통해서 브리핑도 받아보고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저희는 스케일부스터 한 곳만 봤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떤 부분들이 효과성이 큰지 그것을 좀 알아보기 위한 그런 쪽으로 진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또 시굴해 가지고 현장조사한다는 것은 물론 필요성은 인정합니다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을 하고 똑같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노후관을 교체하지도 않고 교체했다고 속인다든지 이런 현상이 있어서는 안 되지요. 그렇지만 지난번 3차 회의 때 이미 전수조사 결과보고에 대한 심사의 건을 다뤘고 그렇기 때문에 한 발짝 더 앞으로 나아가야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유영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어쨌든 우리 특위가 만들어진 계기가 공사를 정확하게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부터 하다가 여기까지 진척이 된 거거든요. 어느 정도 진화를 한 거지요. 우리가 거기 가서 다 보고 왔고 거제에 설치되어 있는 것 효과를 다 봤기 때문에. 그리고 관계공무원들도 같이 갔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이 부분을 정리를 하고 난 뒤에 그쪽으로 갈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처음에 시작했던 부분을 정리를 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잡아야지 전수수조사는 자기네들이 해 왔는데 이것을 믿어줄 거냐 말거냐 또 다른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정리하고 그쪽으로 나가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다른 의견 말씀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기수위원님.

한기수위원
전기풍위원님께서 상당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일단은 5년 동안 한 사업이고 사업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 저기 그냥 눈으로 들춰보고 닫아놓고 할 수 있는 것 같으면 우리가 다 조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들어가는 문제고 해서 우리 위원들이 직접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작업을 한 당신네들이 전수조사를 해서 결과보고를 하라고 했었고, 다만 전수조사 결과보고는 자기들의 주장만 받은 겁니다. 우리는 물론 자기들이 열심히 조사를 해서 보고를 했겠지요. 그 주장을 받았는데 주장을 받은 것을 가지고 우리가 검증 없이 그냥 넘어간다면 이 특위의 의미 자체가 많이 퇴색되어 버리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주장을 신뢰를 100% 할 것인지 80% 할 것인지 하나도 못 믿겠다 할 것인지는 우리 내부적으로 결정되어야 되는 거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에 대한 필요하다면 자료를 더 받아서라도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 우리가 그동안에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명칭 자체가 거제시지방상수도위수탁사업에 대한 일체거든요. 일체기 때문에 우리가 회의에 중심에 놓고 있는 것은 노후관 교체사업을 한 것이고 또 이 사업 말고도 블럭화사업이라든지 결국은 노후관 교체공사 자체가 유수율을 제고하기 위해서 한 것이지만 우리 시 상하수도과에서 관리할 때에 비해서 수자원공사로 위탁이 넘어가고 나서 많은 시스템 자체를 변경시킨 것들이 있거든요. 그에 대한 장단점도 분석해야 되고. 오히려 어떤 면은 보면 우리 거제시가 운영할 때보다 잘못 돌아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도 눈에 띄더라고요. 또 잘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예를 들면 그 데이터가 맞는지는 모르지만 국회 국정감사에서 수자원공사가 위탁하고 나서 거제시가 운영할 때보다도 단수가 훨씬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국회의원이 어떤 자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지만 그런 데 나와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아주 의아해 하지요. 우리 위원들도 의아해 합니다. 저도 설마 수자원공사가 그렇게 하겠나 하면서 시민들 의견을 보면 심지어 이런 이야기를 해요. 옥포 어떤 지역에 수도관이 파열돼가지고 공사를 하기 위해서 전에 시에서 운영할 때 같으면 일부 지역만 단수를 시키고 그 공사를 수행했는데 요 근래에는 옥포 전체를 어디서 어떻게 잠그는지는 모르지만 옥포 전체를 단수시켜 버린다. 옥포 세대수가 거의 2만 세대 정도 되지 않습니까? 인구가 4만 되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참 문제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어차피 국정감사에서 나온 이야기고, 또 우리 시민들의 의문을 풀어줘야 될 부분이고.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 무대응으로 하고 있거든요. 우리 위원장이 수자원공사 단장이나 이쪽으로 확인해 보니까 중앙에서 대응하지 마라, 우리는 그것 아니다, 이런 식으로 무대응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오히려 우리 거제시가 압박을 받게 되고 또 우리가 막상 특위를 만들어 놓은 상태기 때문에 그러면 특위에서 뭐하고 있나? 왜 그것을 확인 안 하나 하는 압박을 받을 수도 있고. 이런 것들에 대한 우리 지역의 상수도시설, 사용 형태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조사가 이루어져서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 시민들이 수도사업이 이렇게 진행됐고 우리 시에서 할 때보다 수자원공사가 하니까 이런 좋은 점도 있고 이런 불편한 점도 있구나 하고 이해를 하고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까 전기풍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스케일부스터라든지 이런 것은 거제시에도 어제 위원장하고 둘이 갔다 왔습니다. 설치해 놓고 시험테스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추가로 나중에 향후 계획이나 결과에 가서 같이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낼 필요는 것을 있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해 오던 것들에 대한 조사나 이런 것이 계속 이루어져서 말끔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이상입니다.

유영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나왔던 국정감사, 그것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수공 특위를 하고 있으니까. 정우택의원이 청주시상당구 새누리당 의원이신데 수자원공사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해서 거제에서 제출한 자료를 제가 받았어요. 그런데 이것이 언론에 난 것하고 좀 차이가 있어요. 숫자가 전혀 맞지가 않더라고요, 입수를 해 가지고 보니까. 어떻게 된 거냐 그러니까 자기네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디서 나온 자료인지 의원보좌진들한테 문의를 하고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 본부에서 명예가 걸린 문제니까 대응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니까 본부에서 대응하지 마라고 무대응하라고 지시를 했대요. 그래서 내가 어제 그랬지요. 왜 이런 것은 당신네들이 제출한 자료하고 언론에 나온 자료하고 차이가 나는데 당신들은 왜 대응을 안 하느냐? 완전 바보들 아니냐? 심하게는 제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보다 더 큰 것을 숨기고 있기 때문에 당신들이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것 관련해서 오늘 자료를 요청하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정의원이 이야기한 것은 단수하고 수돗물 가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하고, 아까 전기풍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우리 특위 본래의 것이 다 정리되고 나면 그 뒤에 아까 이야기했던 스케일부스터, 각 방식이 다를 것이고, 또 방식이 다르면 그만큼 가격이 다를 것이고, 효과 같은 것 또한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것이 정리되고 난 뒤에 그쪽으로, 어차피 그게 효과가 있다는 것은 직접 눈으로 봤으니까 그것을 적용을 시키는데 기왕이면 거제시에 저렴하고 최고의 제품이 와서 설치되면 노후관이라든지 또 거기에서 나오는 물을 우리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그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이 부분 먼저 해 놓고 그다음 차수에 스케일부스터 관련된 것은 다루는 것이 맞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전기풍위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기풍위원
위원장님 말씀대로 합시다.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지난번 3차 회의 때 이미 우리가 심사의 건을 다루었는데 결과보고 받으면서 긍정적으로 답변한 부분 답변했고, 또 자기들이 실제 전수조사해서 잘못된 부분들, 표기오류라든지 정산수량하고 일치하는지 여부, 하자 발생여부, 정산하고 시공 일치 여부 이런 것들을 전부 확인굴착은 8군데 했지만 14개소까지 했는데 이 부분을 예를 들어서 특위에서 신뢰성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느냐 아니면 직접 확인한 것을 다시 한 번 우리 특위위원들이 가서 다시 한 번 해 보자, 그 확인차하자라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는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내용인즉슨 거의 엇비슷하게 나오지 않겠느냐. 신뢰성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좀 중점적으로 봐야 될 부분들은 노후관 교체하는 것, 이것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언제 할지도 몰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방향성에서는 좋지 않겠나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노후관 교체사업 등 수자원공사에서 자체 전수조사하여 결과보고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은 정회시간 동안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수자원공사에서 전수 결과보고에 대한 사후 현장확인하는 것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자료제출 요구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본 특위에서 조사할 사항과 관련하여 수감기관에 추가로 서류제출을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님

한기수위원
첫 번째로 수자원공사가 위탁받고 나서 물을 구역별로 관리하기 위해서 블럭화사업이라는 사업을 몇 년간 계속 했었거든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가 모르겠는데, 여기에 대한 자료를 제출받았으면 합니다. 블럭화사업에 대한 세부작업내용, 준공설계내역서, 사진 첨부, 두 번째로는 연도별 단수현황, 아까 위원장님 지적하신 2008년도부터 날짜, 지역, 단수 안내시간, 실제 단수시간, 작업내역, 작업 시 투입인원, 작업면하고 총 몇 시간이 들어갔다. 그렇게 하면 단수에 대한 조사가 될 것 같고, 세 번째로 거제시 전체, 다른 것도 다전체지만, 제수변 현황을 도면으로 체크해서 제출하는데 작동불능인 제수변을 따로 표시해서 그 도면에 표기를 해서 작동불능 이유. 제수변 설치연도, 제수변별로 어느 지역에 있으면 이 제수변은 몇 년도에 설치했다, 이 제수변은 몇 년도에 설치했다. 그리고 제수변이 GIS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지 여부, 제수변 하나하나 전부 다. 이렇게 세 가지 자료제출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14시54분 의사일정 제2항 행정사무조사 서류제출 요구의 건은 정회시간 동안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첫째, 수자원공사에서 실시한 블럭화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두 번째 연도별 단수현황, 세 번째 관내 제수변 설치현황 관련서류를 수감기관으로부터 추가로 제출받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5차 회의 일정 협의의 건(위원장 유영수 외 3인 발의)
14시 55분
의사일정 제3항 5차 회의 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5차 회의는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12월 5일 오후 2시에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5차 회의는 12월 5일 오후 2시에 이 자리에 개최하는 걸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4시 57분 조사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