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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63회 제1본회의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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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관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BSC가 성과관리 이게 그거하고도 해당이 됩니까? 우리가 가스, 전기, 하수관거, 하수도 지역공사 사업하고도 그 연관됩니까?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는가 하면 2012년도부터 계속 이 사업이 계속 운영이 되어왔거든요. 2012년도 도시가스 말고. BSC.

작년도 우리 감사 때 전기, 가스, 포장도로, 상수 관 및 사업예정지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BSC 시스템의 주요사업 관리기능을 추가, DB 구축 사업을 하겠습니다. 했거든요. BSC에다가 이것을 구축하겠다고 사무감사에 보면 2012년도 7월 BSC성과관리시스템의 주요관리 주요사업관리기능을 추가하여 도로과의 7개 부서의 주요 53개 사업에 대하여 1차, 2차 입력 작업을 완료하여 토지 편입, 현 사업의 주요정보 및 시행기업 광특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기능은 성과관리사업 관리추진사업 추진사업에서 주요사업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그 지금 시스템이 일단 포함하고 있는 건지 이때까지도 어찌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은 운영 하겠다고 해놔놓고 보면 계룡중학교 앞이라든지 고현중학교 앞이라든지 기존의 동문아파트 보면 불과 1년도 안 된 도로를 포장해놓고 전부 하수관거 사업인가 계속 도로를 파고 있거든요.

제가 담당관님 묻는 거는 이런 관리시스템을 있고 있는데 업무 간에 그게 관리작업이 되었으면 그 하수관거가 먼저 할 것 없으면 앞에 포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어떤 체계를 마련해야 되는데 이 동문아파트 들어오면 조금 전에 건축하다가 말았는데 올 여름이죠? 보도블럭을 쫙 해놨거든요. 그 건축을 해 버리니까 이 도로가 이상하게 되버린 거예요, 지금.

도로는 이쪽에 있고 집은 쑥 들어가 있는 거라 지금. 이런 체계에 맞아가야 되는데 그런 것을 잘 조정하기 위해서 아마 BSC 그래서 아까 사무행정지도 여기에 그림에 나와 있는데 지금. 이게 BSC가 같이 조합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거기에 DB를 구축하겠다 해 놓은 것이 제대로 하겠다고 해났는데 지금 이게 제대로 DB구축이 되어가지고 그럼 우리 거제시 주요사업이 중복 뭐라노 공사 발주를 한다든지 그런 거하고는 관계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거제시가 문제가 조금 전에 지적했다시피 좀 이래 뭐 옛날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옛날에 뭐 보도블럭 뒤벼 가지고 다시 조금 있다가 전기배선 또 아니면 또 수도 막 옛날에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 걸 개선하기 위해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해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하고 완전히 틀리는 거죠?

그런데 어찌 보면 이것이 우리 기획관리실에서 총 통합을 해줘야 되거든요. 도로과에 일어나는 것, 또 상수도과에 일어나는 것, 또 각자의 사업이 있기 때문에 각자 사업을 효율적으로 공사가 중복 안 되고 예산이 낭비 안 되도록 전체 관리를 해주는 게 우리 기획관리실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런 문제를 좀 기획실에서 총괄적으로 BSC에서 같이 좀 병행해서 관리를 해 준다든지 하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기획관리실에서 한번 관심을 가지고 통합적으로 한번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18페이지 아까 위원님들도 많이 했는데 거제발전기획위원회 내실 운영이라는 게 작년에 2012년도 2013년도 2014년도 계속하겠다는데 구체적인 발전기획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선택된 게 뭐 있습니까? 지금 그런 거는 잘 알고 있는데 좀 대체적으로 어떤 게 지향이 되어가지고 거제시 기획발전에 좀 역할한 부분이 어떤 게 있었는지?

그 내용은 잘 알겠는데 좀 구체적인 게 저희들이 위원들이 한번 봤을 적에 구체적인 내용이 뚜렷뚜렷해야 하는데 빠진 게 있어가지고 좀 빠지는 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 올해도 계속 하시겠다니까, 운영하는 건 좋은데 좀 더 체계적으로 위원회가 정확하게 뭔가 좀 짚어줘야 되는데 그런 게 없고 막연한 것 같아서 제가 질문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19페이지인가 발전종합계획하고 이거하고 다 연계된 부분입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좀 막연한 것 같아가지고 운영을 계속 한다니까 그래서 제가 구체적으로 물어본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2014년도 업무보고에 이게 빠져야 되는지 들어가야 되는지 몰라서 물어보겠습니다.

짚라인 설치가 완공되었습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공기가 늦어지네요. 2014년도 업무보고에 자세하게 내어놔야 되는데 없기 때문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늦은 이유가? 안전을 철저히 해주시고 그 유적공원 포로수용소가 현재 주간만 하고 있죠, 관광을. 공원개념은 대도시에 가보면 야간도 개장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포로수용소도 앞으로 점진적으로 야간에도 좀 나름대로 조명이랄까 잘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개장을 해가지고 수익증대에 이바지 하는 계획은 없습니까? 도심지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아마 수익사업에서 가능할 수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2014년도 업무보고에 테마파크를 인수했는데 테마파크 운영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는데 왜 그렇습니까? 2014년도 업무보고에 나와 있어야지 인수를 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운영한다든지 그런 게 전혀 언급이 없기 때문에 해주셔야 시민들로 봐서는 이해하기가 수월하거든요.

조금 전에 호텔부분을 많이 이야기했는데 사실 업무보고에 안 넣어야 될 걸 넣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밑에 보면 영 불투명이라고 해놓고 가능성 있다는 말로 업무보고 하는 건 좋은데 밑에 내용에 보면 불투명이라고 해놨거든요. 2014년도 업무보고를 한다는 게 좀 안 맞는 같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들 많이 질문한 것이 어느 갑자기 아무 언급도 없다가 오늘 업무보고에 이런 걸 들쑥 넣어놓으니까 위원들이 당황하는 거라요. 그동안 상당히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 앞으로 업무보고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해가지고 정말 이 자리에 이런 걸 업무보고를 해야 되냐 안 되느냐를 본부장님 잘 판단하셔야 됩니다.

제가 본부장 같으면 오늘 업무보고 안 하죠. 얼추 다 된 상황에서 간담회를 열어가지고 이런 식으로 일이 추진해야 되는데 불투명을 내어놨으니 위원들이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런 거 의원들만 이해하지 시민들 앞에 내어놓으면 시민들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런 것 좀 본부장님 신중하게 검토하셔가지고 업무보고를 해주셔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