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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63회 제5본회의2013-11-08

이형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의회 규칙 제60조 제2의 규정에 따라 총무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제5차 연석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 소관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기 전에 담당 주사 인사드리겠습니다. ( 담당인사 ) 건강증진과 2013년 추진실적과 2014년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기본현황으로 저희 과는 4개 담당에 정원이 25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추진 실적입니다. 9페이지 2013년 업무추진 실적으로서 100세 건강관리,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금연사업, 임산부·영유아 건강증진 등 10개 분야에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내년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가 올해 통합증진 사업을 추진하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내년도에는 개별사업을 건강영역별, 생애주기별로 재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먼저 여성‧어린이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가임기여성, 신생아, 영유아, 임산부이며 사업영역은 모자보건, 영양, 구강, 금연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 튼튼히 엄마교실, 건강날개를 펼쳐요, 영양플러스 사업 등 대상자 중심으로 추진하여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출산을 돕고 어린이와 여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청소년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신체활동 영양 등 사업으로 추진계획은 건강한 청소년 만들기, 건강한 꿈나무 만들기, 튼튼치아 만들기, 금연환경 조성 등 청소년들에게 구체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여 스스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 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인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주민과 직장을 대상으로 금연, 절주, 신체활동, 비만 등으로 추진계획은 금연클리닉운영, 사업장 이동 건강교실 운영,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등 성인대상으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성인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노인건강관리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노인대상으로 치매, 심뇌혈관, 신체활동 등 사업으로 건강한 노인 행복한 노후 건강증진 교실을 운영하고 행복충전 체조교실, 치매예방 관리사업 등을 추진하여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년기 질환을 예방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생애주기율이 아닌 특정 대상자별 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시에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등록과 관리, 재활치료센터 운영, 장애인재활사업, 장애인예방사업을 통하여 장애인 건강증진과 재활의욕을 고취시키며 장애예방에 힘쓰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 특수사업으로 사망률이 구조적으로 좀 높게 나타난 지역으로 저희 시에는 거제면과 사등면 지역입니다. 이들 지역의 지역 주민 스스로가 건강 위해요인을 파악하고 건강 문제를 해결하여 건강 기대수명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국가 암관리 및 의료비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 저소득 건강보험가입자 등이며 암검진 사업에는 국가암과 특수질병 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암환자와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정신건강 증진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시민과 중증 정신질환자가 되겠으며 추진계획은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와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으로 우울증과 스트레스 예방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교육, 캠페인 및 홍보사업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노인의치 보철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이 되겠습니다. 계획인원은 150명으로 관내 치과의사회와 협약 체결하여 제작기능이 불편이 없도록 보철 사업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으로 25페이지 금연 서포터즈 운영입니다. 금연시설 내 흡연자의 계도와 청소년들의 금연 절주 지도활동 사업으로 지역단체 협력을 받아서 지역사회 금연, 절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 참여단체는 거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6개 권역의 19개 지구대와 삼성중공업 청소년 선도 119봉사단 7개조가 참여할 계획입니다. 추진활동 내용은 법령에 정한 금연시설 내에 흡연자의 금연계도와 우범지대 지역주민 및 청소년 금연, 금주 지도 특히 보건소 금연시설 합동 지도 단속 시에 인력을 지원하게 됩니다. 기대효과는 지역사회 자원 활용으로 야간 지도점검 시에 부족인력을 해소하고 금연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고 또한 청소년기에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임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임생위원

여기 새로운 시책 금연 서포터즈 운영하고 앞에 금연환경조성 사업하고 내용이 다릅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크게는 사업은 서로 간에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연 서포터즈 운영은 저희 금연사업을 하면서 법령에 정한 금연구역을 지도 단속하는데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새로 사업을 구상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내년에 새로 시작할 것이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신임생위원

환경조성은 지금까지 하고 있는 내용이죠?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신임생위원

그럼 지금 이것도 지도단속을 하고 있습니까? 금연지키기 활동이라든지 시설 점검을 하는 데 있어서 지도 단속해가지고 처벌한 게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게 지금 7월 1일부로 법이 강화되면서 과태료 부과가 이렇게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는 과태료를 부과한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은 기간을 조금 두고 내년도에는 조금 더 강력하게 단속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면서 저희들이 사회봉사 단체와 같이 지금 현재 지도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제가 지난번에 우리 여객버스터미널 거기서 지도 단속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느낀 바로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출입을 하는 곳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단속을 하고 지도 역할을 하고 있던데 거기 많은 이용하는 곳에 흡연실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흡연실이. 기호식품 그것을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애호가들이 많은데 무조건 지도를 단속만 할 것이 아니라 그런 분들을 위해서 대기시간이라든지 흡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줘야 맞는 것 아닙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연 지도 단속도 중요하지마는 기존 피우는 담배피우는 분들의 권리도 보호를 해줘야 되는 그런 의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정류장 측의 관계자와 저희들이 의논을 했는데 그래서 흡연실을 좀 만들어주면 안 좋겠나 하고 몇 번 만나고 간담회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 결과 지금 그런 뜻은 의사를 밝혔지마는 지금 현재 자기네들이 처해있는 입장이 지금 정비시설을 하고 이쪽 부분이 신축을 하고 보수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그런 콘테이너 박스를 이용해가지고 흡연실을 만들고자 하였는데 지금 시기가 늦어지겠다고 하는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신임생위원

지금 우리 공항이라든지 공공시설에 가면 흡연실이 거의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가 거제시 같은 경우에 제일 사람이 출입 왕래가 많은 곳이 터미널인데 그게 현재까지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은 지도단속을 하는 의미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걸 공간을 만들어 줘놓고 단속을 해가지고 적발조치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지 그걸 회사 측하고 의논하고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단속하는 것도 일부 시민들은 서로 참지마는 너무나도 익숙하게 몸에 밴 이런 분들은 정말 담배를 피우기 위해서 좀 멀리 나가가지고 이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협조를 받아서 좀 빨리 흡연시설이 갖추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임생위원

되도록 하시고 그래야만이 지금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의 어떤 의미가 취지하고 맞는 내용이지 방안 마련하지도 않고 단속하는 것은 안 맞다고 봐지는데 여기에 빨리 협조를 받아서 조치를 하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건강플러스하는 사업 있죠? 2개 지역에서 성과가 나온 게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은 저희 도 특수사업입니다. 그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보면 도에서 경남도민의 건강 기대수명이 전남에 이어서 꼴찌에서 두 번째다 라는 이런 통계청에 통계가 나와 가지고 경남도민이 이래서는 안된다하고 추진한 그런 사업으로 지금 5년째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 각 시군마다 그 지역에 사망요인이 높은 지역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 같은 경우는 거제면과 사등면 2개 면이 선정이 되어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결과는 지금 일정기간이 지나면 용역을 줘서 진주에 경상대학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런 부분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받아가지고 평가를 할 계획입니다.

신임생위원

그러면 5년 되었으면 그동안 효과분석을 안 해봤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경남도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저희들이 5년마다 하면서 그 결과 나타났는데 이 부분은 이 지역 두 군데에 대해서는 별도로 한 조사는 없습니다. 이것도 곧 시행되리라고 봅니다.

신임생위원

이 효과가 충분하면 확대할 계획도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이 사업은 지금 다른 시도에서도 경남도에 이 사업을 벤치마킹하려고 하는 이런 것도 좀 있습니다.

신임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금연시설에 단속을 가게 되면 보통 단속할 때 마찰같은 그런 것도 없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사실 저희들이 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장 애로사항을 느끼는 게 이 부분입니다. 저희 보건소 인력구성을 보면 거의가 남자 두 분을 빼고는 저희 과에서는 전부다 여자입니다. 그래서 특히 PC방이나 야간단속을 할 때는 위험도 무릅써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금연 서포터즈하는 이런 사업과 같이 연계를 시켰는데 여기에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나가면 조금 사업에 쉽게 지도도 되고 하는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걱정스러운 게 제일 먼저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애로사항이 좀 많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아니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는 보완을 하셔야 될 것인데 지금 자율방범대원 서포터즈하는 그 분들이 역할이 되겠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지금 현재 처한 상태로는 이게 최선의 방법이고 좀 더 나아가면 별도 단속요원을 고용해가지고 전문 인력을 확보해야 될 상 싶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지난번에 우리 단속하는 시청의 부서의 여자분이 나가셔가지고 봉변을 당한 그런 문제도 있는 것처럼 우리 단속도 좋고 계도도 좋지마는 직원들이 다치는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 이런 사항은 최소화 시켜야 되지 않냐하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유영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영수위원

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보건과 소관이었는데 이번에 독감 예방접종 몇 명이나 했습니까? 보건소에.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무료만 13,000명 했습니다.

유영수위원

유료는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유료는 17,000명 했습니다. 합쳐서 3만명 정도입니다.

유영수위원

약이 이게 다였습니까? 내려온 게? 약을 확보한 것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13,000개를 확보했죠. 17,000개는 저희들이 따로 제약회사하고 해가지고 구했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런데 일반병원에서는 한번 맞는데 3만원씩 이래 받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유영수위원

보건소에서는 이번에 8천원 받았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유영수위원

차이나는 이유가 뭡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차이나는 이유는 저희들이 입찰을 해가지고 입찰금액에 따라서 접종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낙찰가격이 7,590원이었습니다. 일반병원에는 아마 9,000원에서 10,000원 정도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오셔가지고 예방접종을 못 맞으신 분들도 많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유영수위원

그게 한정이 되어있다 보니까. ○보건소장 정기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일반병원에서 맞을 적에 단가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것은 의사회하고 의논을 해야 됩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해마다 예방접종 때가 되면 그쪽에 가득이나 교통 혼잡이 오고 거제 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다 갖다 모이다 보니까 해마다 문제거리가 되잖아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무료접종만 보건소에서 하고 의사회하고 협조를 구해가지고 3만원 받는 것을 어쨌든 거제 전체 위원들하고 해가지고 같이 입찰을 해가지고 단가를 낮게 받으면 그만큼 거제시민들한테 낮은 금액으로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안 있겠나 싶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실제로 무료 예방접종은 그렇게 붐비지 않거든요. 어르신들 맞는데는 아무런 이런 밀린다든지 그런 게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유료접종을 하다보니까 유료접종 대상자는 엄청나게 많잖아요. 65세 이상 분들은 그 정도하면 충분하거든요. 그런데 유료접종을 하니까 그게 단가 차이로 인해가지고 다들 오셔가지고 맞으려고 하니까 그런 일이 발생하는데 지금 창원하고 마산, 진해는 이번에 유료접종을 안했습니다. 거의 경남만 유료접종을 하고 전국의 유료접종은 보건소에서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그렇게 해서 내년부터는 의사회하고 의논을 해서 조금 저희들은 무료접종만 하고 어르신들만 하고 유료접종은 조금 의사회하고 의논해가지고 해서 조금 한 10,000원 정도는 낮춰가지고 이렇게 할 생각이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그러면 경남도내에서 창원같은 데는 안했는데 창원지역에 혹시 유료접종 일반위원에서 하면 얼마인지 파악해봤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똑같이 받았습니다.

유영수위원

3만원씩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유영수위원

그래서 가격차이가 나다보니까 그렇게 몰릴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우리는 어쨌든 섬 지역이고 다른데서 올 사람들이 거의 없잖아요. 예를 들어 부산에서 예방접종하러 여기 올 이유는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좁은 지역이고 또 한정되어 있으니까 사람들이 상의를 해가지고 좋은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도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만 해가지고 되는 문제는 아니고요. 저희하고 가까운 통영하고 고성까지는 다 같이 그렇게 해야 효과가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래서 어쨌든 단가만 낮춰지면 서로 좋은 것이고 하니까 이것을 적극 검토해가지고 다음에 한번 이런 일정을 잡아가지고 의사회하고 간담회를 한다든지 해서 그런 일정 잡히고 해가지고 결론 우리가 어떤 계획에 의해서 할 것이다 이렇게 계획을 잡고 이것을 갖다가 하고 난 뒤에 의회에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방금 소장님 말씀 중에 무료하는 부분 노인 분들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65세 이상입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관내에 65세 이상 노인들 숫자가 18,000 정도 이렇게 통계조사에서 나와 있는데 나오지 않은 5천명 정도 되시는 분들은 접종을 안 한 것 아닙니까? ○보건소장 정기만 예, 그렇습니다.
그 대상자들은 혹시 거동이 불편하여 여러 가지 어려워서 못나온 그런 어떤 대상이 5천명 정도에 포함될까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냥 불편하셔서 안 받으시는 것이죠.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아니, 자기가 독감을 해놔놓고 맞아야 되는데 거동이 불편해서 혹시 못하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장님 다시 생각해주셔야 되겠습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저희들이 가서 놔드리고 싶은데 그것은 법으로 금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바깥에 나가서 저희들이 직접 가가지고 주사를 놓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하필 5천명되는 그분들이 정작 이게 더 필요한 내용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앞으로는 그것도 그런 게 있으면 저희들이 집에 가서 모시고 와가지고 아니면 119하고 협약을 해가지고 모시고 와서 맞으시고 다시 돌아가는 그런 것도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그래서 나는 그 분들이 더 필요한 내용이지 않나 생각해서 방법을 강구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는 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 하겠습니다.

10시24분 회의중지

10시2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거제문화예술재단 상임이사 김호일 관장입니다. 지금부터 2013년 실적 업무보고와 2014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차는 기본현황과 2014년 주요업무추진실적 그리고 2014년 업무추진계획 그리고 새로운 시책 관련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기본현황으로 현재 조직으로는 정원 21명에 현원 17명 결원이 4명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사장 1명과 상임이사 그리고 부장 1명, 직원 16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분장사무로는 관리운영부, 예술기획부, 무대기술부 각기 업무를 종사하고 있으며 여기서 한 가지 보고 드릴 수 있는 것은 내년 2014년에는 관리운영부의 명칭을 경영지원부, 무대기술부의 명칭을 공연시설부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다음 2013년 주요업무추진 실적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실적으로는 기획공연사업, 연초에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비롯해서 9월 말 현재 19건에 39회 공연을 치루었습니다. 관객은 19,752명 점유율 72%입니다. 지급액은 562,120천원이며 수입액은 300,000천원이고 수지율은 53%입니다. 기획전시사업으로는 뱀그림으로 만나는 2103년 전시 외 5건을 기획 전시로 했고 기간은 133일, 관람객 5,580명, 지급액 36,500천원입니다. 예술교육사업입니다. 유아교육 봄 가을학기 4과목 30주에 600명, 찾아가는 예술교육 경남도교육청예술교육기부 등해서 6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커뮤니티사업으로 어울림 하우스콘서트 둔덕면 외 3건에 2천명의 관객이 있었고 시민합창교실, 거제청소년오케스트라를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교음악회를 2회 실시하였고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관광산업과 문예회관의 연계사업이 있고 19개 면‧동 연계 홍보방안 계속 지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블루거제 페스티벌과 야외공연장 토요상설무대입니다. 블루거제 페스티벌 관람객 1,385명에 8월 1일에서 3일 클래식 퍼포먼스 국악, 음악, 연극 등 13건의 공연이 진행되었고 토요상설무대에서는 관람객 1,452명에 8월 10일에서 24일까지 4주 연속으로 콘서트, 합창, 퍼포먼스, 무용, 영화 등 11건의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영장 사업입니다. 9월 말 현재 360,052천원의 수입을 올렸고 월 평균 정기회원 562명이며 일일 입장객 1,745명입니다. 장애인수영교실 운영이 진행되고 있고 산재근로자 재활치료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4년 추진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획공연사업으로 기획공연에 다양한 장르를 배분함으로써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역문화발전과 문화향수 확대 노력으로 시민생활을 삶의 질을 증대하는 데 목적이 있고 문예회관 활성화로 인해서 시민들의 문화생활 중심공의 역할 수행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대작공연 2건, 정기공연 10건 해서 12건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추진계획으로는 2013년 10월에서 12월에서 상반기 기획공연을 섭외하고 우수공연 초청 및 공연기획을 하며 국비 확보로는 한국문예회관연합회 복권기금을 지원 부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14년 3-4월에는 하반기 기획공연을 섭외합니다. 예상 문제점 및 애로사항으로는 대중교통 및 주차시설이 아직 불편함으로 해서 접근성을 좀 더 확보해야 될 부분이 있고 아직은 고정관객의 부족으로 인한 안정적인 수익창출 예상이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19개 면‧동장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서 네트워크화 하는 홍보거점화하고 강화하고 유료 회원제를 강화하고 대기업 임직원 정기관람 연간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관단체 중소기업 그리고 단체 마케팅을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TV나 SNS, 인터넷 등을 통해서 공연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연관 증대시킬 것입니다.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단과 업무협약 실시 후에 단체관람 증대시킬 예정입니다. 다음은 기획전시사업입니다. 기획전시 및 소장품 전시를 통해서 열린미술관을 지향하며 체험전시 강화로 가족 단위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미술전시를 통한 지역문화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체험전시 1건, 일반전시 5건, 소장품전시 2건 등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3년 11월-12월에 상반기 기획전시를 섭외하고 2014년 3-4월에 하반기기획전시를 모두 마감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향유기회를 연속 제공하고 문화예술회관 고정관객 확보 및 연중 개방효과를 가져오며 재단과 지역작가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립해서 거제교육지원청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청소년들의 교육관람 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예술교육사업입니다. 시민들의 예술에 대한 이해, 향유능력 제고를 통한 삶의 질을 향상하는 목적이 있으며 직접적 예술체험을 통해서 적극적인 문화전도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사업개요로는 유아반과 성인반으로 나누어서 유아반 과목별 15명, 성인반 과목별 15명 해서 분기별로 4과목 음악 2과목 미술 하나, 수영하나 분기별로 또 성인으로서는 2과목 도예공방과 악기 각각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역시 2014년 3월과 5월에는 봄학기 프로그램, 6월과 8월에는 여름학기, 가을학기, 겨울학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적극적인 문화생산자를 양산하며 지역민과 함께 하는 열린 문화예술재단의 인식을 고취시켜 나가고 수준높은 문화시민의 의식을 함양할 목적입니다. 다음은 커뮤니티사업 시민합창교실입니다.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를 계기로 거제시가 합창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에서 합창의 대중화를 통해서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2013년 연중 거제문화예술 연습실 및 야외 공연장 그리고 대소극장을 이용해서 교육을 실시합니다. 소요예산은 6백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3년에 12월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공고를 하고 2014년 연중 매주 1-2회 정기연습을 해서 2014년 6월에서 12월에는 토요상설무대 합창공연 송년음악회를 개최하며 기대효과로는 시민합창단 운영을 계기로 예술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며 건전한 여가생활 및 취미활동을 유도하고 거제문화예술회관공연 및 전시고정관객을 확보합니다. 그리고 거제시에서 합창단의 부족한 인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음은 커뮤니티사업 거제 청소년 오케스트라입니다. 지역음악영재발굴의 육성과 지역축제와 연관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서 연주기회를 제공하고 거제시를 예향의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토대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2013년 연중 사업기간이며 단원의 현황은 거제시 관내 초중등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50명 내외입니다. 지원개요로는 문화예술회관 연습실 제공과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소요예산은 연간 1,5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은 2013년 11월과 12월에 신규단원을 선발 오디션하고 지도강사를 선발합니다. 2014년 연중 매 1회 정기연습을 하고 2014년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공연 상‧하반기 2회 및 토요상설무대 공연제공 여름문화캠프, 꿈플러스 클래식 이야기 등 찾아가는 공연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클래식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클래식연주를 통한 봉사활동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체험시키며 일반 시민들의 클래식에 대한 이해와 저변도를 확대하고 미래의 지역문화의 질적 향상과 청소년의 향후 대학진로 등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커뮤니티사업 태교음악회입니다. 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부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잠재 관객개발을 도모합니다. 건전한 가정,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문화 예술적 목표를 구현시킵니다. 사업개요로는 이야기가 있는 태교음악회 연중 실시 예정이며, 2014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그리고 태교음악 전문연주단체 및 섭외를 해서 지역예술단체와 함께 태교음악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4년 7월 공연단체 섭외, 2014년 8-9월에 참여관객 모집, 이벤트 대상자 모집, 2014년 10월 태교음악회 진행 또 우리 관내 보건소와 업무협조를 함께 협조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는 예술성과 대중성 있는 선곡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음악회를 홍보하고 문예회관 내방객 증대 그리고 친밀도를 높이는 데 있으며 건전한 사회생활에 기초가 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적 출산을 지원합니다. 살기 좋은 거제시라는 도시브랜드 향상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커뮤니티 사업 예술동아리 연습공간 지원입니다. 시민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 및 일반시민 예술동아리 연습공간 지원을 통해서 문예회관 활용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는 거제시 관내 청소년 및 시민예술동아리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후에 주말과 방학 동안에 집중 신청하는 그런 추세에 있는데 연중 실시할 예정이고 기획과 대관공연 및 예술교육 연습실 대관 일정 등 고려해서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음악 및 무용 연습실을 배정할 예정입니다. 봄가을 시즌에 야외공연장도 적극 활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은 금년 12월에 예술동아리 신청요강을 공지하고 2014년 6월부터 하반기 잔여 일정을 공지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다. 예상 문제점과 애로사항으로는 사용신청자가 주말 및 방학기간에 집중되는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으로 연습실 부족현상이 있고, 문예회관 예술교육 프로그램 및 공연일정과 중복되었을 때 관리인이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대책으로는 연습실 환경개선 및 사용신청서 제출 그리고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며, 문예회관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및 발표무대 제공 등으로 청소년 및 시민문화 예술 활동을 촉진시키고자 합니다. 블루거제 페스티벌 및 토요야외상설무대입니다. 여름철 휴가 이때 시민 및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제공하고 단순한 피서지 거제가 아닌 문화예술휴양도시 거제를 홍보하고자 합니다. 지역 예술단체 및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발표 무대도 지원합니다. 개요로는 블루거제 페스티벌 8월 첫째주, 그리고 클래식 대중음악 퍼포먼스, 가족영화, 불꽃축제 등 수준 높은 예술단체 위주 프로그밍을 해서 연간 예산은 3천만원입니다. 그리고 토요야외상설무대 8월 둘째주 3주간에 걸쳐 콘서트나 연극, 무용, 퍼포먼스 등 예술단체 위주의 프로그램밍을 하며 소요예산은 1,5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4년 5-6월에 전체 일정 프로그램을 섭외하고 마친 후에 7월에 지역 참가팀 공모, 바다로 세계로 축제와 연계된 홍보 등을 실시합니다. 예상 문제점과 애로사항으로는 야외공연장에 천정막이 없는 관계로 우천 시에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부분을 안고 있습니다. 기대효과 및 대책으로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서 장승포 지역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과 하나되는 문화도시, 또 전천후 공연 가능한 음향장비 보완을 해서 무대 천정막을 보완함으로 해서 거제지역 관광객들과 시민과의 화합·소통의 장을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시설물 정비 사업입니다. 이제 금년이 10년을 넘기는 그러한 역사로 인해서 시설물 노후와 파손 등이 점진적으로 보수해야 할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설물 재정비를 잘함으로써 회관 내방 이용객의 안전 및 편익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 및 추진계획으로는 예산이 1억3,910만원으로써 본관과 별관에 나와 있는 도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재단 부대시설 노후화로 잦은 고장으로 민원발생 소지를 안고 있으며 시설보수예산 증액을 통한 노후시설 정비가 계속적으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 수영장에 수질관리를 위해서 지하수 개발이 필요한 그런 요구성이 있습니다. 다음은 수영장 운영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및 체력증진을 위한 서비스 제공과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서 최고의 스포츠 시설로써 자리매김하고 장애인 및 산재 근로자 재활훈련지원으로 사회복지실현을 하는 수영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개요로는 2014년 연중에 강습, 자유수영, 장애인교실, 꿈나무교실, 아쿠아로빅 재활수영 등 사업 전체예산으로는 7억3,5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꿈나무 수영교실 운영과 수영선수 발굴, 정신지체발달 학습장애인 치료를 위한 장애인 수영교실 운영, 학교와 연계된 프로그램, 방과 후 수업 운영을 확대하며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용노동부 재활스포츠운동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며 각종 전국수영대회 참가 및 거제시장배 수영대회를 개최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선진 체육시설 이미지를 지향해가고 체계적 관리 및 교육프로그램으로써 회원 확충을 해나가고 수익을 증대시킬 예정입니다. 명실공이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스포츠의 메카로 부각시키고자 합니다. 건의사항으로는 각종 수영대회 개최를 할 때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지원을 요청 드립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찾아가는 공연 “도심에서 만나는 신명나는 거제” 목적은 지역에 쏟아져 있는 문화소외계층 0% 프로젝트입니다. 관내 지역 19개 면‧동 및 산업체를 방문해서 문화소외지역에 대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연중 개발해서 관람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민 및 근로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찾아가는 도심형 공연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로는 2014년 연중이며 개최 장소는 지역별 문화기반시설 학교강당, 또 이동식 공연차량 등을 활용해서 진행할 예정이고 소요예산은 4천만원입니다. 면‧동 산업체 공연 부분에 4천, 전체 공연 회당 제작비 1회당 400만원씩 10번 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4년 1-2월에 공연단체섭외와 관람희망 기관 단체 그리고 면‧동과 19개 면‧동과 협의할 예정이고 2014년 3월부터 12월 일정 조절해서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상문제점과 애로사항으로는 도심지 외곽지역 관객에 대한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부족과 공연을 시연할 장소가 마땅치 않지만 적절한 곳을 찾을 예정이며 찾아갈 장소에 적합한 단체, 그리고 프로그램 섭외, 관람 희망 일정 등을 조정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기대효과는 문예회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직접적인 문화예술향유를 제공하고, 문화 복지향상과 예술회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문화소외계층의 주기적 예술 체험 및 즐거운 도시-거제를 통한 잠재 관객을 개발, 기획프로그램 및 홍보해서 회원가입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것입니다. 다음은 청소년 예술 프로젝트 “뛰자 페스티벌”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공연 발표의 장을 제공해서 올바른 취미생활을 부여하고 다양한 전문가를 초빙해서 함께 하는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14년 연중이며 공연 1회, 전시 1회 등을 기획추진하고 거제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청소년 공연페스티벌 기획공연 예산에서 활용하고자 합니다. 별도예산은 없습니다. 추진계획은 2014년 1월에서 3월 기본 페스티벌 프로그램 기안을 마련하고 4월과 8월 사이에 거제교육지원청 협조 및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9월-10월에 공연 및 전시페스티벌을 진행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예상문제점 및 애로사항은 각 학교별 참가팀 선정 및 시험기간일 경우에는 학생 참여가 어려움이 있고 관내 소외지역 청소년 참가 어려움이 있고 타 지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청소년 공연공간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다만 기대효과 및 대책으로는 거제시 관내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청소년의 다양성을 구축하며, 거제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초석이 되고 거제교육지원청 각 학교의 청소년 페스티벌 홍보에서 홍보에 노력함으로써 학생 및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거제 6개국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축제입니다. 거제시에서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연계하는 문화공연 추진과 거제시를 아시아 주변국가와의 친근한 해양관광문화도시로 부각하고 다문화 가정에 거제지역의 문화적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4년 연중이며 슬로건으로는 “아시아는 거제로 -거제는 아시아로”로 정해봤습니다. 지원개요로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시설을 활용해서 6개국의 다문화예술공연 등을 추진하며 소요예산은 기획공연예산에서 활용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은 2014년 1월-2월에 6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과 협조해서 2014년 4월-5월에 다문화 가정의 각 나라별 문화예술공연과 전시회를 기획하고 7월-8월에 다문화 가정 미술전시회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전통 댄스나 춤 문화의 밤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예상문제점과 애로사항으로는 6개국 문화예술의 수준별 안배와 참여유도가 문제이며 국내유입 공연이외에 초대공연의 비용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문화 가정의 각 국가들과의 거제시와의 관광객 보유확대에 초석이 되며 일반 시민들의 아시아 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4년 업무를 포함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섭위원

산업건설위원회 박장섭위원입니다. 제가 이 자료를 보면서 처음 듣는 내용이 문화예술재단에 대한 보고를 받다보니까 개별적인 어떤 파트별로 보면 이해가 되는데 과연 우리 문화예술회관의 1년에 9월 말 현재의 총 이용객수는 얼마나 됩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이용객수요?

박장섭위원

예.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아직 집계가 12월에 대관 공연까지 끝나면 집계를 마칩니다. 예를 들어 작년을 말씀드리면 작년에 283회 공연에 13만8천명의 관객이 들었고,

박장섭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게 그것입니다. 업무보고라 하는 것이 1년에 한번인데 지금 작년 대비했을 때는 올해 2013년 목표가 있었으면 올해 9월 말 현재 보고하는 시점으로 해서 얼마정도 달성이 되었다, 그래서 남은 것은 무엇 무엇인데 그걸 차질없이 하겠다, 총망라하는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고 그런 부분에서 자료를 물론 각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문화예술의 부분의 전체 인구의 몇%가 월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총체적인 어떤 아까 보면 수지율이 나오더라고요? 53% 수지율 나오고 우리가 지금 현재에 주어진 장소의 회전율 그 다음에 올해 예산을 얼마 했는데 뭐가 부족해서 이런 부분을 하느냐, 그래서 총괄적인 내용이 나와서 다음 내년에 시책이 마련되어지는 것이 원칙이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또 중장기적인 계획도 있겠죠. 그래서 보고 내용을 보면 많은 일을 했는데 총괄 집계표나 어떤 도표로서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없다보니까 무엇을 이것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자체가 홍보 내용에 위원들도 그렇고 시민들이 볼 때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주차시설이 부족하다든지 예를 들어서 아까 내년에 한 1억여만원을 보조를 하겠다든지 그런 부분이 한눈에 볼 수 있는 도표가 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준비하겠습니다.

박장섭위원

지금 올해 나머지 한 달 반 정도 남았는데 지금 단장님이 생각하실 때 올해 목표에서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거 몇% 정도 만족감을 느낍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시민들이 예술회관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는 작년 `12년에 55.5% 나왔습니다. 그 대체적으로 금년에 돌아가는 공연 기획과 대관을 다 합쳐서 보면 작년의 숫자보다는 약간 웃돌 가능성을 갖고 있고요. 11월-12월에 거의 쉬는 날 없이 지금 시설이 다 풀가동되고 있는 입장이고 연례 비해서 어떻게 보면 그것이 바로 좀 효과로 나타나냐면 소극장, 대극장이 동시에 돌아갑니다. 그전에는 소극장이 돌아가면 대극장이 쉬고 대극장이 돌아가면 소극장이 쉬고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 거의 동시에 돌아가는 부분을 보면 공연 횟수나 관람객 관객들의 이용 빈도수는 예년보다 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장섭위원

거제시 문화예술재단이면 말 그대로 문화와 예술인데 여기 올라온 사업을 쭉 보니까 전부 예술에 관련된 부분인데 그 예술이 장차 승화시켜서 문화가 되겠지만도 거제시의 문화에 있던 기존 문화를 발굴하는 사업은 지금 없거든요. 물론 지금 우리가 다른 과가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우리들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지금 현재의 문화콘텐츠를 바깥에서 교수님들이 어제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제는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알아가고 거제를 알아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약하다, 전시관 하나도 제대로 없다, 민속전시관 내지는 박물전시관 유적공원으로서 포로수용소 이런 몇 가지 말고는 종합적인 거제의 문화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그래서 어제도 대한민국 수산협동조합 효시공원을 하나 만드는 그런 문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제를 좀 알렸으면 좋겠다, 이구동성으로 매 교수님들 하시는 저는 그 말에 동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 문화회관 있기 전에 다른 데 여러 가지 역사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지금 그거를 좀 활용할 계획은 없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있습니다. 그러고 의욕도 있고요. 문제는 지금 현재 금년에 예술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위원님이. ‘의종패왕무’ 그 공연은 대단한 수준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지금 내놔도 우리 거제에 기본적인 유배문학이나 바다 역사에 기초로 한 충분한 사항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흥남에서 거제까지라는 작품으로 뮤지컬이 나와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소재를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대로 지역문화예술을 토대로 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작품을 지속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그 작품이 가지고 문화 예술 정착시킬 수 있는 부분들은 약간의 전략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저는 어떤 생각을 했느냐하면 지금까지 사실은 예술회관에 학예사도 한사람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지금 현재 처음에 초반에 말씀드린대로 21명의 정원 가운데 17명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 4명의 자리가 없이 가고 있습니다. 하나는 시설부분이니까 곧 채워야 되고 나머지 두 사람을 충원할 때 한사람을 학예사해서 19개 면 동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역사적인 문화적인 요소를 다 뒤져서라도 공연예술에 대한 우리 것,

박장섭위원

그래서 저는 공연예술보다는 우리 역사적인 어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역사를 배경으로 한,

박장섭위원

상설적인 전시 겸 공연을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런 것은 조선관계 부분 이 이제 한 40년 됐으니 그것도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할 수 있는 부분이고 앞으로 생각을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거제시는 노동자들이 원체 많으니까. 그래서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자, 그렇다면 조선에서 무슨 문화가 있겠노? 이렇게 하실 수 있겠지마는,
호일

김호일거제시문화예술회관관장

아닙니다. 있습니다. 충분히 있습니다.

박장섭위원

그 속에 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생사를 걸고 삶을 살아온 그 애환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위원들 네 분이나 대우나 삼성에 근무했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이렇게 보는 게 지금 자기 남편이, 자기 아빠가 조선소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뭐하고 있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그래서 자랑스러운 내 아빠이고 존경하는 내 남편의 어떤 삶의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는가, 그런 것도 하나 구성해서 정말 우리는 한 가족이 지켜야 될 가장으로서의 어떤 권위도 세워주면서 가정을 든든하게 만드는 그런 어떤 문화도 정착할 시점이 안 되었겠는가, 저는 그렇게 보면서 다양한 거제지역 실정에 맞는 그런 어떤 것도 개발할 필요가 해야 될 시기가 왔지 않는 가 생각합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 맥락에 비슷하게 해서 금년에 봄에 시도 한번 해 본 게 그게 지금 말씀하시는 역사문화나 노동현장의 것을 가지고 공연을 창출해 낼 수 있겠지마는 사진부분에 저희가 한번 시도를 한 게 ‘거제의 땀 거제의 기적’이라는 타이틀로 사진전시회를 작게나마 작은 공모전도 시행해 보는 것들이 우리 도시만의 브랜드를 먼저 컨셉을 가지고 오면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은 사진이 되던 연극이 되던 공연이 되던 무용이 되던 이쪽으로 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결국은 또 말씀드리면 그런 것들이 작가들이 모여서 대본을 짜고 어떤 작품에 대해서 그 결과물이 어떤 감동을 줄 것인가 하는 기본 작업들을 드래프트할 수 있는 부분을 그것은 지역의 인문학적으로 지역의 역사나 지역의 모든 그런 것들을 간파하고 있는 학자들 수준에 있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것들의 좀 서클이 이루어져서,

박장섭위원

그래서 제가 조선소를 자꾸 이야기하는 부분은 조선소를 하면서 우리 기술로써 우리 거제시가 잘살 수 있었고 지금 현재 기술자가 대우받는 시대는 왔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의 어떤 관계 기술적 문화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대우를 받음으로 해서 자긍심을 얻고 옛날에 공장 다닌다는 그 개념이 아니고 새로운 기술로써 승부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기술적 문화를 만들어서 그분들이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그런 어떤 기획을 해주시면 좋겠다 주문하고 싶습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명심해서 출발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유영수위원

관장님. 수영장 관련해서 우리 회관에서 직영하기 전에 임대료를 얼마씩 받았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430만원이었고 그건 공간에 대한 임대료고 그 다음에 LPG 거기가 도시가스가 안 되어 있는데 LPG값이 평균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1,6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물세, 상하수도 이쪽 부분들 세금 나가는 것들이 350만원 정도 있어서 그 공과비 전기세 빼고 공과비만 가스와 물과 관련되어서 2천만원 이상 나갑니다.

유영수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임대를 주고 임대료를 받았잖아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그 정도 됩니다. 공간임대료 430,

유영수위원

2천만원. 그러니까 1,600 한 2,500정도 받았겠네요? 지금 아까 수입보고서에 나와 있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위탁 준 거하고 직영한 거하고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 질문은 저도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고요. 지금 중요한 것은 저희가 작년 8월에 인수받을 곳 새롭게 공간에 대한 설치비 들어가고 406명 회원 있을 때 인수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568명이고 제가 볼 때 650명 정도 꾸준하게 스테디 운영만 되면 운영 수지가 맞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여지고 있고요. 그런데 처음에 민간사업자를 하고 나가고 털고 나가고 다시 들어갈 때 저희가 이사회를 통해서 분석해보고 회계사 조사를 해보니까 약 2억원 정도는 늘 적자를 봐왔다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보면 2억3천이 이렇게 추가로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가 수입 본 것에 대해서 저도 2억 미만에서 우선 초기 1-2년 사이에는 2억 미만에서 적자를 줄여가고 그 다음에 좀 추가적인 노력이 따르면 적자 비용 폭은 당연히 줄여갈 수 있는데 우리가 작년에 꽤 많은 기금을 들여서 작년에 시설을 보강한 게 있습니다. 실제로 휠체어를 타고 가도록 하는 이런 것들은 사실 활용도에 있어서는 만족하지 않지만 그런 것들을 갖추는 것은 시가 지향하는 측면의 시설로서는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그쪽 부분에 관객 이용객들을 늘여갈 수 있는 토대는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건전한 그냥 스포츠로서 보다는 의료 쪽이고 건강을 하는 부분이라 좀 어떤 전시적인 것 보다는 특수한 그런 시설이 갖추어져 있음으로 해서 특수한 분야 장애인들도 많이 오시고 그쪽으로 유도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부분이고 수지 문제는 2억 미만으로 더 많이 내릴 것으로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어쨌든 시립이니까 그런 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은 잘 생각하신 부분같고요. 어쨌든 우리가 직영으로 해서 많은 적자를 예상을 했었는데 어쨌든 시민들 회원들이 많이 늚으로 해서 적자폭이 줄여지는 것 같아서 상당히 괜찮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시민들이 거기에 만족을 느끼면서 문화예술회관이 수영장 관련해서 적자를 안본다고 하면 당연히 직영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아직은 적자입니다.

유영수위원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적자이죠. 그래서 그런 아까 관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공공의 목적도 접목시켜서 운영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이형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철위원

전반적인 2014년도 운영에 대한 것은 나름대로 잘 되었다고 봅니다. 시설물 정비사업 보고했다시피 11년차 들어갑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내년 11년차에 들어갑니다.

이형철위원

몇 번 방문을 하고 했는데 주로 많은 시민들이 모인 공연장으로 인해서 소방시설은 어찌 되어있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소방시설은 봄, 가을 정기적으로 점검을 기관에다가 의뢰도 하고 자체적으로 하기도 하는데 거기 소방시설 이런 데는 지적받은 사항은 없을 정도로 잘 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럼 언제든지 한번 가서 하면은 이상 없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한번 오셔도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

그리고 10년차 되면 제가 볼 때는 조경은 제대로 다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화단은 잘 되었더라고요. 처음부터 잘 되어가지고. 10년 뭐 어느 정도 정리가 다 있었거든요? 다 되었는데 여기 보면 조경시설 해가지고 1,000만원이라고 들어있는데 이게 어디 들어가는 돈입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본관으로부터 무대시설 밑으로 가는 계단이라든가 그 다음에 지금 파고라 쪽에 완전히 썩어가지고 나무가 누가 보면 지적받을 상황에 많이 와 있습니다. 그런데 밖에 노출되어 있으면서 야외공연장 주변의 정원,

이형철위원

조경수보다는 파고라 이런 쪽입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것도 있고요. 같이 밑에 가서 손볼 곳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설물 관련해서 질문해 주셨는데 이것을 지금 사실은 부대시설 밑에 보일러같은 경우는 개관은 10년 됐지만 그전부터 가동하고 준비했던 히터나 냉ㆍ난방 설비공조 그런 부분은 11년이 넘었거든요? 지금 어떤 현상이 올지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버스 기차 탱크만한 보일러가 갈아야 되는 실정이고 그 센서가 나가지고 60도 정도는 유지해야 되는 물이 120도씩 올라가서 터지기도 하고 지금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디까지 손을 봐야 될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어디서 터져 나올지 이게 좀 문제입니다. 그리고 와보셨겠지만 본관 1층, 2층 가는 천장 쪽에 그릴로 되어있는 장식으로 막아놓은 쉽게 말해서 벤조라고 하는 그 부분 그릴로 마감되어있거든요? 그게 염분도에 삭아가지고 거의 구릿빛 녹이 슬어져 있습니다. 그것 자체를 즐길 수 있을 만큼 시각이 되면 좋은데 이거는 왜 이렇게 방치했나? 부분적으로 바닷가 쪽은 더 심하고 그걸 그릴을 뜯어가지고 페인트 탱크에 담아가지고 다시 코팅해서 올리고 하는 작업들이 만약에 발생한다 하면 이게 수억 가지고 안 되지 않겠나 할 정도로 문제가 많습니다.

이형철위원

어쨌든 방문했을 때 옥상에 보니까 휀 있잖아요, 휀. 전부 다 녹슬고 보니까 위에서 보니까 엉망이던데요. 그러니까 평소 좀,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아, 근데 그것을 제가 우리가 직접 장갑끼고 칠도 하고 스프레이도 뿌리면서 커버해오고 있는 게 그런데 지붕에서 내려다 볼 때 부대시설 옥상 쪽에 있는 거 말씀하시죠? 그거 진짜 녹이 슬어 가지고 그냥 관심없이 방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그 공조 커버를 바꿔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이형철위원

어쨌든 건물이 상당히 처음부터 설계가 복잡하게 지은 집이 되어가지고 지금 가봐도 이해가 안 되는 집이더라고요. 그런 건물이 관리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철저히 해주시고 특히 소방에 대해서,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소방과 안전의 부분에 대해서 가장 중점적으로 신경 씁니다.

이형철위원

엘리베이터하고 철저를 기해 주시고 마지막에 찾아가는 공연 도심에서 만난 신나는 거제에는 다른 부서에서 길거리공연하고는 다른 것입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지금 우리 지역문화예술단체가 공연 부분하고 가수 분과 하고 연예 뭐 이런 것도 예총에 있잖아요? 이분들이 어디가서 자원봉사 많이 실제로 하고 계십니다. 연간 수 십 건씩하고 계신데 장비 없이는 맨손으로는 못하잖아요. 그럼 마이크와 음향과 조명이 따라 가줘야 되는데 그것을 아주 컴팩트 한 거라고 그 차량은 지난번에 말씀드린 1,500만원이라는 예산을 주셔가지고 곧 금년에는 장착이 될 것입니다. 그럼 저희는 YMCA나 YWCA가 그런 일을 한다 하더라도 이 차를 가지고 가서 활용을 해라, 그 용도로 우리가 한 것이고 저희도 칠천도나 가조도나 이런 데에 공연하러 갈 때 그것을 가지고 가야 되고요. 기본 시설 없이는 안되니까 우리가 가지고 나눠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

같이 협력해서 어쨌든 좋은 생각이십니다. 이상입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저는 두 가지가 좀 궁금해 하는 부분인데 지금 우리 문화예술회관 자체 보면 사용하는 공간 아이템 있죠? 몇 군데나 됩니까? 예를 들어서 공연장이 있을 것이고 수영장이 있을 것이고 이런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몇 군데나 됩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시설의 개요를 보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야외공연장은 터스만 되어있고 그냥 공간만 되어 있어서 그 성격에 맞는 공연으로 하면은 한 500명 정도가 동시에 앉아서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장이 있습니다. 대극장에 1205석의 대극장이 있고요. 그 다음에 430석의 소극장이 있고 한 85평 되는 전시관 전시실에서 미술전시회를 할 수 있고 전시관이 있고 그 다음에 586명이 있는 수영장 그것은 25m 6레인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거기에 따른 설계들이 같이 붙어있겠죠. 그러면 본관에는 대극장 1, 2층을 이루고 있는 메인홀에 소극장, 대극장이 있고 그 지하 공간에 분장실이라든가 교육실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작은 방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대극장에 큰 공연이 오면 보통 뮤지컬이나 오페라 같은 경우는 40~50명 이상 오잖아요? 그럼 그 사람들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분장실로 주로 쓰고, 그 다음에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어린이미술이라든가 공예라든가 붓글씨라든가 이런 것을 가르치는 소규모 교실들이 조금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우리가 임대료 주는 것은 하나도 없네요? 우리 시에서.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임대료. 지금 현재로는 호텔 빼고는 임대료는 받는 게 없고 다 직영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호텔은 운영을 잘 하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호텔은 59실의 호텔이 지금 임대료가 속을 안 썩이니까 그냥 나가고 없다 9월 23일이면 계약이 끝납니다. 그 얘기가 저는 궁금한 게 그 부대시설에 지금 호텔로 계속 갈거냐, 이제는 유스호스텔로 바꾸어서 활용화를 높일 것이냐 하는 부분은 이제 좀 다시 우리 의회하고 여러 가지 말씀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도 듣고 시민들의 의견도 듣고 그리해야 될 입장에 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내년 9월 23일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윤부원위원

그럼 지금부터 어떤 계획이 잡혀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잡혀가야 할 시점에 왔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그때 호텔을 사용할 때 호텔임대료 주면서 우리 시에서 일부 전기세를 그때 감면해줬던가?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옛날에는 전기세 이렇게 해서 공과금에 대해서 50%를 대납해주고 있었었죠. 그거는 없어졌죠.

윤부원위원

이제 없어지고 그럼 그쪽 적자운영은 아니던가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현재 적자운영이 되어서 원래 그 사람들이 써낸 1,830만원을 임대료를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2년 동안 해보고 적자를 연간 1억 이상 적자가 되어서 지금 1,430으로 금년 5월부터 조절이 된 사항입니다.

윤부원위원

호텔 운영도 그럼 적자였네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렇게 왜냐하면 과거에는 1억씩 보조를 해줬잖아요. 물세, 전기세, 가스비에서. 그런데 그것을 자르고 나니까 역시 아직까지 그 지역의 호텔 유지 운영 수지는 흑자는 그 사람들도 못하고 있는 것이 파악이 되었고요. 그렇지만 자기들 계약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약간의 조절을 통해서 지금까지는 운영은 하여튼 계약된 상황까지는 진행될 것 같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전자에 호텔 운영하는 사람하고 우리 시하고 그때 법적 소송까지 갔었다 그 관계는 처리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1억9천7백원을 그 사업자한테 못 받았죠. 떼인 상황에서 지방법원 고등법원까지 갔고 그것에 대해서 지금 관련대로 우리가 보증으로 받아놨던 담보금 그거 가지고 했는데 이 사람들을 팔아먹고 사기에 해당되지 않느냐 법정 소송도 하고 다 했는데 지금 그 두 사람에게 압류 이런 행태까지는 다 취해놓은 상태인데 실제로 그 사람들이 가지고 안내는 입장은 아니고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그 다음 부분에 그 원인분석이 왜 그런 상황이 왔느냐, 계약이란 게 있을텐데 하는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그 부분 오늘 안건하고는 달라서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만 그때 단장님이 오시기 전에 그 일이 회의가 이루어져 있었고 단장님이 오셔가지고 아마 저도 총사위원회에 있을 때 많은 질책을 받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적은 관장님 그때 뭡니까? 우리한테 의회에 와서 관장님 취임을 해서 인사를 드릴 때 호텔수입은 분명히 올릴 수 있다고 장담하셨거든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지금 두 분이 들어와서 실패작이 되었거든요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지금거는 계약 취지대로 임대료를 내고 임대료를 받고 이런 사항으로 지금은 과거로 치면 많이 정상화 되신 걸로 파악이 됩니다. 그전에 했던 부분은 그전의 부분도 재단이나 시의 입장에서 손실을 입을 부분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 사람도 어디다가 다른데 재투자했다 게 그게 잘못되는 바람에 날리는 이런 상황이 왔고요. 우리는 임대료가 밀리니까 그대로 갈 수 없게 되는 시스템의 변화 과정인데 어떤 직영하는 상황이 아니고 민간사업자가 하는 경우에 사실은 정직성을 믿을 수 밖에 없는데 계속 우리는 그 안에 매출이나 관련된 장부도 보고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난 부분에 있어서 제가 직접 경영하는 입장이 될 수 없는 시설이고요. 그것은 문화예술에 집중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부대사업 가지고는 고민할 필요는 없는데 현재로서는 사업자도 역시 수익을 남기면서 모양새는 아니다 라는 것이 정확한 보고입니다.

윤부원위원

어차피 9월 23일 까지라니까 그때의 고통이나 아픔이 없도록 잘해주시고 그러면 업무보고에 보면 태교음악회 2회 실시 되어 있고 2014년 계획도 잡혀있습니다. 그럼 태교음악회 2회 실시를 했을 때 실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250명씩 참여를 했고 부부가 첫 아기 가진 첫 잉태인 경우도 있고 하나 안고 오는 경우도 있고 그분들 상당히 반응 좋았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입장료는 무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무료로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 다음에 수영장에 대해서는 제가 잠깐 물어볼라 했더니 유영수위원한테 이야기가 다 됐는데 그럼 정규회원이 562명이 주로 거제시 전역 회원입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능마장 중심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고 옥포 쪽에서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옥포 아주에서도 많이 오십니다. 옥포 아주에는 대우가 가지고 있는 웰리브가 운영하는 게 있고요. 장평에는 삼성이 있는데 삼성도 25m 레인인데 그것은 5레인이고 우리는 25m 6레인이고 사이즈가 괜찮고 괜찮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 10년씩 다니는 분들이 있습니다. 안나가버려요 신규 회원을 하면 좋은데 그분들이 고정 고객처럼 되어 있어가지고 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싶은데 새로운 회원들이 오면 좀 더 안에 나름대로 역사성과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들락날락 좋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로 600명 가깝게 회원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윤부원위원

거기서 보면 1일 평균을 내보니까 월 218명이 입장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럼 주입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분들입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 사람들은 한번 오면 3천원내고 1일 입장객들이 있습니다. 여행객도 있고 외국인 투숙객들도 운동하고 싶은데 멤버로는 안 되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한 것이 한번 입장할 때 3천원으로 티켓을 끊어줍니다.

윤부원위원

3천원 씩 받네요. 그게 그러니까 8개월 전에 1,745명인데 월 계획에 보면 218명꼴이 치이는데 여기 계획에 보면 여름방학 때 수영강좌를 하겠다, 그런 것이 있는데 수영강좌라 하면 초등학생도 방학 동안에 됩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방학 학교하고 연계프로그램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잘 알았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전기풍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풍위원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계획을 실적과 내년도 업무계획을 이제 발표하셨는데 업무계획을 세우는 과정 안 있습니까? 어떻게 세웁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업무계획을 세우는 물론 제가 직접 기획하는 것도 있고 예술기획부 직원들이 연중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우리가 회의를 통해서 제출받으면 이것을 검토하는 그런 단계를 갖추고 있는데 막상 그 질문을 들으니까 우리가 어떤 체계로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고요. 늘 우리가 매일 공연이다 보니까 사실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갖는 느낌이 있습니다. 신규 사업이라는 것이 지역에 대한 인식이 좀 더 있을 때 가져올 수 있는 정신이 생기는데 어떤 면에서는 틀에 박힌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실제 11년 동안 우리가 문화예술회관을 운영을 했고 노하우도 많이 쌓였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원하는 선호도가 있는 그런 공연도 있을 것이고 또는 이제 의욕적으로 추진을 했는데 선호도가 좀 낮았던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게 노하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런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는 것이냐 그런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만족도 조사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데 부족분이 무엇인지, 불편한 사항은 무엇인지 그런 것들을 계속 체크해서 이렇게 순환적으로 바꾸어 나가는지 그것을 묻고 싶거든요
데이터베이스 있습니다. 만족도에 대한 것은 전체 제가 강조하는 것은 정신으로 살아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소극장에서 공연하고 있으면 어떤 상황이라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10년 정도 하면 현장에 없어도 다 알만큼의 민감하게 살아있어야 된다는 것도 주입을 시키고 데이터베이스는 늘 확보해서 저희가 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 장르별로 현대무용 관심있는 사람 사실 별로 없고 우리 도시는 아직도 연극에 대한 것이 취약하고 그냥 아주 유명하거나 뮤지컬이거나 이럴 때는 관객율이 70-80% 죽 올라오다가 20%대로 떨어지는 데 그럼 국악이나 그분들은 버리지는 못하거든요.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골고루 장르별로 좀 다루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절대로 그것은 이해해 주시면 되고 우리가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 절대 흉내 낼 생각없고 지역의 맞는 문화예술의 맞춤 서비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도 그런 것입니다. 뭐냐하면 우리 지역실정에 맞는 것을 하고 있느냐, 지금 기획공연 같은 경우에 1억5천짜리 2개해서 3억짜리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기획공연 이러면 저희가 기존에 있는 공연물을 가지고 오는 그런 기획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우리가 직접 거제에 맞는 컨셉에 맞는 것을 찾아가지고 이렇게 기획하는 것도 있지 않나 예를 들어서 아까 박장섭위원께서 얘기했지만 우리 거제 역사 문화에 대한 부분 이것을 할 수 있는 곳은 문화예술회관밖에 없습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서 시가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할 때 문화역사라고 하면 우리 거제도에 가장 뚜렷한 것이 옥포대승첩 그리고 흥남철수작전, 거제도포로수용소 그리고 또 더 강요하자면 세계적인 조선소 그리고 또 얘기하면 섬이라는 거제도 섬 아닙니까? 섬이라는 특성이 있고 그 섬이라는 특성이 많은 것을 반영합니다. 어촌의 문화도 있고 또 섬지역의 여러 가지 풍속이나 민속적인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가지고 기획을 해서 어떤 특정한 공연을 통해서 우리 거제에 맞는 것을 좀 만들어낸다든지 아니면 계획을 할 때 10년 동안 했으니까 한번 정도는 용역예산을 들여 가지고 우리 거제에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시민들의 어떤 것을 원하고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용역비를 기천만원이 책정해서 그런 것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정말 지당한 지적이십니다. 제가 와서 일해 보면서 지금까지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인식이 좀 사실은 그렇다고 높여 달라는 의미가 아니라 대수롭지 않은 이런 것도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지역문화예술인한테 공감을 못 얻으니까 저 공간만 가지고 따로 노는 형태가 사실은 있었다고 자인합니다. 우선 지역문화예술인들이 만족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는 건 기본이라고 보거든요 . 그렇다고 누구는 무료대관하고 누구는 돈 받고 이게 아니라 상하에서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한번 평가를 받기 위한 용역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저는 우리 지역에 어떤 예술회관 관장 업무가지고 있는 것의 필요성을 대단히 느낍니다. 저도 포함해서 작가적인 정신을 가진 우리 지역 인문사회적인 원로들과 5명이든 7명이든 그룹이 이루어지면 그 목소리를 내고 작품의 토대를 닦고 그 다음에 나서 전문작가가 대본을 쓰고 다듬고 연출 감독을 하고 이렇게 특수효과를 놓고 하는 부분들이 우리 위원님들 내에서도 전문가들이 몇 분 계시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필요한 시점이고 어떻게 보면 늦었는데 어떤 형태로 저도 여기서 4년차 일을 하다 보니 그게 필요하다는 걸 충분히 인식을 하면서도 어떤 방법으로 하자라고 하는 목소리를 낼만한 아직 그런 것은 못 된 같습니다.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

이제 10년 정도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10년 동안 해왔던 내용들을 갖고 이렇게 되새김도 한번 해보고 앞으로 10년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것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은 꼭 마련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전시공간 얘기를 좀 했는데 갤러리가 우리 거제에 몇 군데가 있습니까? 사설 다 합쳐가지고.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사설 다 합쳐서 영업적으로 폐교를 활용한데가 몇 군데 있고 또 상문동에 소규모 2층에 있는 것도 있고 사실은 저희 도시가 없는 게 시립박물관, 시립미술관이 전무하지 않습니까? 예술회관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거기서 그나마 일반 갤러리가 아니고 인사동이나 이런 데를 갈 수 없으니까 그런데서 하는 소요 공간활용도는 다른 공간에 비해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정말 중심에 그런 미술관이나 갤러리나 박물관은 꼭 있어야 되는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풍위원

제가 전시관에 많이 가보는데 특히 지난번에 우리 바다미술제 할 때 가서 참 많이 느꼈습니다. 뭘 느꼈냐하면 25만의 거제 시민이 살고 있는 곳이고 거제문화예술회관에 작품이라는 것은 작품하나만 보러가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은 공간배치도 있고 해야 되는데 너무 그냥 작품을 걸기에 바쁠 정도로 너무 협소하고 또 제대로 된 전시공간이 없습니다. 거제에서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이 외부에 나가서 전시를 해야 되고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시공간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이런 부분도 관장님께서 고민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해서 하든지 아니면 다른 곳에 확충을 하든지 꼭 전시관이 문화예술회관에 있어야만 된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지금 당장 원래 말씀이 나와서 말씀드리면 사실 지나간 거는 어쩔 수 없지만 제가 지금 당장 답을 한번 내보라 하면 저는 야외공연장 털고 미술관 짓겠습니다. 그게 활용도 있습니다. 그리고 야외공연장 기능을 2층 테크해서 소규모로 하는 것이 답이라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기풍위원

그런 안을 내셔야 됩니다. 목소리를 내셔야 만이 가능하고 관장님이 목소리를 안 내시면 누가 낼 겁니까? 시의회에서는 얘기는 해줄 수는 있지만 저희가 만들 수는 없거든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목소리를 내셔야 하고 또 한 가지는 우리 거제예술촌 있죠. 송진포에 그게 만들어져 있는데 지금 시에서 숙소 공간을 늘리기 위해서 8천만원해서 사실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장님께서 제가 문화공보과에다가 얘기를 했습니다. 위탁줘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문화예술재단이 이거 받아야 됩니다. 그런 목소리를 내셔야 되요. 그래야 만이 지금 문화예술회관에는 인력이 있단 말입니다. 문화예술촌에다가 거기 들어가신 분들이 문화예술인들인데 특정한 기간동안 거기 계시면서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그분들한테 관리운영 다하라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맞습니다.

전기풍위원

뭐가 시설보수도 있어야 되고 거기에 기획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하고 홍보도 하고 또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 이런 것까지 가미해가지고 관장님께서 고민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과에다가 제가 몇 번 얘기했어요. 마지막으로 4층에 이게 예식장 하고 있는 쪽 있죠? 그 공간이 지금 활용이 잘 됩니까?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예식장은 지금 임대시설물 가운데서 없으면 안되는 공간이구요. 그 밑에 3층을 공사 손 봐서 부족한 교육프로그램 전시공간과 우리 지역의 연극단체나 이런 공연의 연습장 거기 칸에 4개가 나옵니다. 크지는 않습니다. 그 규모에 맞도록 조절해서 지역 공연 문화인들의 연습장과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장소로 할 계획입니다.

전기풍위원

계획을 하고 계시네요? 그런 것은 정말 진짜 관장님 잘하시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는 이제 어떻게 생각했느냐하면 토요일, 일요일에는 예식장 기능으로 쓰니까 상관없지만 평일에는 비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특별한 런치타임이라든지 아니면 음악이 흐르는 공간으로 해서 정말 수익도 창출하고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들을 활용해서 또 음악의 여러 가지 앙상블도 있고 관현악단도 있고 블루시티 악단도 있고 하니까 그런 인프라들을 활용해가지고 그 공간을 문화예술 정말 평일에도 운영이 될 수 있는 공간 활용이 되는 그런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쓰셔서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화적인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그런 것에 관장님께서 많은 고민과 하고 계시는데 신경을 좀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호일

김호일거제문화예술재단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질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담당주사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수위원님

유영수위원

금방 보고하신 공무원께서는 몇 급이십니까?
위원장님 우리 업무보고 받을 때 6급이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안되어 있습니까?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그 규정의 부분은 과장급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보고는 사무국장이 해야 하는데 아직 뽑지를 못해서 그래서 주사가 대신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유영수위원

그거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사무국장이 없지 않습니까?

유영수위원

그러면 이사장님이 직접 해야지요.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이사장하는 부분은 지난번 저희 상임위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사장님이 여기 출석하는 자체도 출석하는 게 맞나 안 맞나 했고 지금 이사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오시기는 오셨습니다마는 와야 될 의무는 없습니다.

유영수위원

거제시에서 만든 것이고 당연히 업무보고는 받아야 될 사항이 감사 또한 의회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그 규칙부분을 지난번과 똑같은 이야기인데 본회의장에서 우리 관광개발공사 사장이 와서 답변하는 자리가 맞나 안 맞나 하는 게 있었습니다. 손을 보라고 했는데 마무리까지는 못했고 이사장님 보고 하는 건에 대해서도 우리 총사위에서 여러 가지 자료를 검토해본 결과 답변할 의무가 있는 사항은 아닙디다. 그래서 주사가 계속적으로 보고하는 겁니다. 사무국장을 뽑았으면 당연히 사무국장이 일을 하셔야 되는데.

유영수위원

잠깐만요 전문위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생

강경생전문위원

조례대로 하면 유위원님 말이 맞는데 현 상태가 이렇다보니 총사위에서 그런 식으로 해왔습니다.

유영수위원

아니 돈이 한 두 푼도 아니고 이게 60억이라는 돈을 시민들을 위해서 쓰야할 자리인데 조직도 지금 1년 됐죠? 조직도 안 갖춰져 갖고 무슨 일을 한다는 거예요? 예? 사무국장을 안 뽑는 이유가 뭡니까? 마이크 켜고 말하세요.
사무국장을 채용 못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공모했는데 그 인사위원회의 규정에 맞는 사람이 공모를 안했다,
몇 번했어요?
언제 또 할 거예요? 안 뽑을 거예요?
계속 이런 식으로 나갈 거네요?
계장님은 어느 부서에서 파견 나갔습니까?
다음에는 주민생활과장이 나와서 보고하도록 하세요.
하시고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어차피 나오셨으니까 안 나오셨으면 질문을 안 할 건데 나오셨으니까 저번 대명리조트 사건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보십시오.
해안

남해안희망복지재단이사장

세월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두 사람이 오해로,

유영수위원

오해입니까? 서로 주장이 틀리던데 언론에 보니까.
해안

남해안희망복지재단이사장

어제 만나서 오해라고 서로 합의 했습니다.

유영수위원

해결되었습니까?
해안

남해안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유영수위원

어쨌든 이사장님 자리에 있으면 공인입니다. 공인이니까 이 자리에 나오 신거고 좀 각별하게 조심해야 될 부분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개인의 몸이 아니고 공인이라는 얘기입니다.
해안

남해안희망복지재단이사장

행사가 다소 토론이었습니다.

유영수위원

토론이든 어쩌든 그런 것을 다 시민들이 다 보고 언론에 났잖아요. 공인이 되어가지고 좋은 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좋지만 그런 일로 언론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거제시 전체에 영향력을 끼친단 말이에요. 그래서 공인의 자리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해안

남해안희망복지재단이사장

저는 공인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때 신문나고 처음 알았습니다.

유영수위원

그렇습니까?
해안

남해안희망복지재단이사장

예.

유영수위원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저도 유영수위원과 동감합니다. 사실 업무보고가 과장급이 나와서 해야 되는데 참 안타까운 그런 것도 있고 또 보면 사무국장을 아직까지 채용을 못했다고 하는 자체도 보니까 좀 모양새가 아닙니다. 내년에도 보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아니면 임금 줄 돈이 없어가지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사무국장이 채용이 안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건 우리 총무사회위원회에서 다시해서 어떻게 다시 갈 방향을 제시해 주시기를 위원장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보면 저소득주민 융자금 지원사업 확대 이래 되어 있는데 그럼 융자금 지원사업을 할 때 5세대에다가 천만원 지원이 되는데 구비서류라든지 조건이 있습니까?
이걸 출연금으로 하는 게 아니고 60억에 대한 이자로 하는 게 맞죠?
그런데 시에서 이관된 그 사업은 무슨 말입니까?
그걸 결국은 희망복지재단에서 대행하는 그런 내용입니까?
그럼 아직까지 융자해준 그런 사실은 없다 그렇죠? 내년도 사업이죠?
여기 보면 우리가 운영지원팀이 있고 민간협력팀이 있거든요. 그러면 운영지원팀에는 보니까 주요업무 및 시책 추진, 이사회운영 이사회도 몇 번을 하는 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사회운영 예산 및 기금운영 관리 예산 및 기금관리운영은 이거는 주로 어떤 일을 합니까?
입출금을 해서 그걸 이사회에다가 올리는 것입니까?
그러면 운영지원팀에서 보니까 2명이 있는데 여기서 모금사업추진 등 이거는 솔직히 이사장님이나 이사회에서 하죠. 그렇죠?
단지 모금이 들어오면 기획하고 정리하는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죠 이거는.
예.
제가 볼 때는 모금사업추진은 이사장님이나 이사회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직원들이 할 수 있을까요?
운영지원팀은 이렇게 하고 민간협력팀에 보면 복지사각지대 지원대상자 발굴하고 희망나눔사업추진 이거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자원봉사관리단체 이렇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1년 정도 하면서 실적이 있습니까? ○희망복지재단 파견공무원 정창욱 자원봉사 단체에서는 저희 재단에 캠페인이라든지 창립식 행사에 와서 도와주시고 여러 단체는 아닙니다마는 도와주시고 그런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민간협력팀이라고 하면 여기 민간협력팀 직원 2명이 있다는 말입니다. 업무분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민간협력팀에서 복지사각지대 지원대상자 발굴되어있단 말입니다. 그럼 과연 우리 거제시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파악한 실적이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럼 지금 현재 민간협력팀이라고 해서 직원이 2명, 그게 안 되어 있네?
그러면 우리 거제시 희망복지라하면 어떻게 보면 대단한 희망이 될 수 있는 복지인데 아직 조직관계가 이래가 되겠습니까? 이 부분은 큰 문제 아니에요? 지금 내년도 2014년도에 사업계획까지 보고를 했잖아요. 보고를 해놔놓고 이제 9월 이후에 민간협력팀 2명이 채용되었다, 그래서 내년에는 어떤 사업을 하겠다 이게 되겠어요? 사전에 복지사각지대 지원대상장 발굴도 해놔야 되고 안 그렇습니까? 발굴해서 거제시에 전체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더라, 라는 걸 전부 입수가 되어 있어야만이 이미 그에 대한 이자수익을 가지고 지원을 해줄 것 아닙니까? 단지 사회복지과에다가 그쪽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 그럴 바에야 희망복지재단을 만들었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아쉬우니까 주사님께서 빨리 이사장님과 해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19쪽에 보면 모금운동에 대해서입니다. 추진계획에 보니까 기관단체장 대상으로 104만원씩 기부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계시죠?
개인은 아닙니까?
개인도 한번 포함을 해서 추진사업에 좀 넣어주었으면 고맙겠고요. 이런 경우는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모르겠지만 천사, 1004백만원 하기 힘든 개인이나 단체가 이렇게 104만원으로서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계획이 50명 정도라고 나와 있네요. 목표 달성하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그래서 아까 윤부원위원님이나 유영수위원님이 보고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아까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 전문위원께서 조례상으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라고 표현하신 거 같고 지금 재단같은 경우는 우리가 말하는 사무관급의 5급을 하면 여기오신 두 분이 사실 보고하셔도 무난할 정도로 4급입니다. 한 분은 2급이고 특수한 경우가 되어졌고 이사장님께서는 임금받는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봉사자로서 모금 활동하는데 기여한다 해가지고 실무를 맡고 있는 실제적으로 사무국장을 뽑았으면 그분들이 일을 다 하셔야 되는데 아직까지 여러 가지 문제로 뽑지 못하다보니까 파견된 주사께서 그 업무를 대행하는 것으로 나름대로 정리가 되어져서 이 자리까지 와졌습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

우리 산건위 쪽에서는 그런 부분이 좀 그게 없으니까 왜 저러지 라는 의구심에서 차라리 이사장님이 보고를 했으면 아, 그런갑다 라는 생각이 들 건데.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저희 상임위에서 여러 가지 고심을 하고 나름대로 정리가 된 부분입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

사무국장이 빨리 정리될 수 있도록 총무사회위원회에서,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그거는 맞는 말씀 맞습니다.

신금자위원

사무국장 채용 규정이 너무 까다로운 거 같아요?

옥영문총무사회위원회위원장

그 부분은 저희 상임위에서 심도있게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제6차 연석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