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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형철 의원 발언

170회 제3총무사회위원회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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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확인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 기본현황 설명 )

10시00분 현지확인 개시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반갑습니다. 사단법인 거제지자원봉사단체협의회 권선이 회장님이시고 김은지 센터장님입니다. 지금부터 거제노인지원센터 시설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에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자 노인돌보미 요양보호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연력을 보시면 2002년도 12월에 거제 가정봉사파견센터로 시작해서 2006년 5월에 거제노인복지센터 명칭을 사용하다가 금년 7월 거제노인통합지원센터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사업이 확장되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도를 보시면 금방 소개해 드린대로 권선이회장님 이하 김은지 센터장 그리고 밑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일을 보시면 재가지원서비스, 노인돌봄서비스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홀로사는 어르신 안전지킴이 사업, 노인일자리 사업이 있습니다. 저희 센터의 보조금을 보시면 재가서비스가 1억5,600이고 노인돌봄기본서비스가 3억5천이고 홀로사는 어르신 안전지킴이 사업이 5,800만원, 노인일자리사업에 3억2천하여 토탈 8억8,600여만원이 보조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가지원서비스의 특징을 보시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노인 어르신들에게 현장선생님들께서 방문해서 현재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받고 계시며 재가지원서비스를 받고 계시고 바우처등급 A, B등급 받으신 어르신들에게 저희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서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지금 현재 어르신은 40명이 서비스를 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장기요양서비스는 건강보험공단을 통해서 요양등급을 받으신 어르신들에게 저희 요양직원들이 방문하여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현장의 30여명 선생님들께서 노인돌보미라는 이름으로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만나 뵙고 있으며 홀로사는 어르신 안전지킴이 사업은 어르신들 유제품 지원에서 건강에 돌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선생님들께서 주 1회 안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거제시에서 위탁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사업은 노노케어 포함하여 6개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저희 기관에서 관리하는 어르신은 130여명 되십니다. 다음은 노인일자리 하시는 활동사진들입니다. 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주거개선 도배, 장판이라든지 이번에 폭우같은 경우에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가서 집수리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봉사단체 10여 군데에서 저희들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온천욕 행복밥상 같은 경우도 연중 2개월에 한번 정도 장평의 해금강 워터랜드에서 어르신들 목욕을 지원하고 식당도 여러 군데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한나들이는 연 1-2회 봄, 가을에 어르신들 모시고 혼자서 저희가 모시고 안가면 나들이 못 가시는 어르신들에게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에는 저희가 작은 카네이션 하나라도 전달을 해서 어르신들 기념일을 챙겨드리고 있으며 어르신 팔순잔치는 중곡 ‘장미회’라는 봉사단체에서 10년째 해마다 팔순 어르신들 생신을 챙겨드리고 있으며 저희는 상반기 하반기 1년에 2회 어르신들 생신 파티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김장나눔사업같은 경우에도 많은 기관과 봉사단체에서 김장나누기를 하시고 있지만 저희 기관같은 경우에는 여러 사업에서 어르신들 수혜대상자가 1천 여명 계십니다. 그러다보니까 복지 사각지대로 다른 기관단체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저희가 김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ㆍ미용봉사라든지 저희가 미장원 원장님들 이런 분들 개인봉사자들을 통해서 어르신들 이ㆍ미용봉사라든지 쓰레기 줍기, 청소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은 봉사단체들과 함께 연계하고 있습니다. 후원품 지원도 삼성 대우안에 봉사단체들이 많이 계시고 지역내 많은 분들이 십십일반 지원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명절을 맞이하여 일시적으로 후원품을 주시는 것을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건네 드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궁금한 거 계시면 질문해 주십시오.

송미량위원

요양보호사 지금 현재 30명 정도 계신다던데?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바우처 서비스 들어가신 선생님이 40명 정도 되시고요 장기요양서비스 들어간 선생님이 70여명 계십니다. 어르신이 70여명 서비스를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 기관에 근무하는 요양선생님이 50여명.

송미량위원

아까는 요양보호사가 30명 정도 나오는 거 같던데?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중복이라서 요양이란 바우처랑 같이 비슷하다보니까 오전에 요양하던 선생님이 오후에 바우처도 하시고 중복이 잡힌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송미량위원

수혜자하고 보호자 숫자하고 차이가 나서 질문 드렸고요 일자리 사업에서 유치원 아이돌봄이 초등학교 돌봄이가 있는데 저기는.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병설유치원에 어르신들이 가서 애들 간식지원이라든지 청소 뒷정리라든지 선생님들께서 하시지 못하는 자문을 도와드리고 있고요.

송미량위원

간식을 주는 선생님 말고 실버선생님이라고 해서 가르쳐 주시는 분들이 있던데.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아, 다른 기관에서하고요.

송미량위원

그러면 학교 앞에서 하는 분들은?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노인지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관마다 하고 있는 사업이 조금씩 다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정다운버스 정류장 만들기는 무엇입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버스정류소의 어르신들 청소하는 것으로 쓰레기 줍고 스티커 붙어 있는 거 떼어내기도 하고 환경정화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몇 명됩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정다운 버스의 경우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라서 어르신들이 몇 명 되지는 않은데요.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20명 정도 됩니다.

이형철위원장

어느 지역을 하고 있습니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고현 시내 주차장이 많으니까 고현 시내권으로 하고 계십니다.

이형철위원장

하고 있는 거 한 번도 안보이던데요?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지금도 나가서 하고 계십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거제전역을 다합니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거제시 전 지역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역을 분배해가지고 해야지 고현에만 일자리 창출해서 만들지 말고 다른 면ㆍ동에도.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그러니까 사업마다 조금씩 다른데 노노케어라는 사업은 각 시설마다 대부분 다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그런사업은 조금.
수환

임수환위원

정다운버스 정류장 만들기 청소 다 지역마다 하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는데 고현 쪽에 한다고 말씀을 하니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아니요 전 지역을 하는데 시내권 위주로 예를 들면 둔덕도 둔덕 시내권에 장목도 장목 시내권으로 면소재지내로 합니다.

김복희위원

복지센터가 비슷비슷한데 수혜를 받는 대상자들이 중복되는 일은 없는지요?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그래서 재가지원서비스같은 경우에는 경남재가협회에서 재가지원대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관과 서비스중복 여부를 확인을 할 수 있고 저희가 다른 적십자라든지 이런데서 어르신들 명절에 물건을 드린다든지 그쪽 명단을 저희가 부탁을 해서 받아서 중복여부 체크를 저희가 최대한 중복이 안 되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노인일자리에 급여는 어느 정도 됩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월 급여는 20만원 가까이 되십니다.

김복희위원

아직도 20만원입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그러니까 주 3일 하루에 3시간해서 실제 한달 근무시간은 36시간이고 시급으로 계산하시면 적은금액은 아니시거든요.

김복희위원

그래도 일자리가 있다는 것에 노인들이 하시려는데 요즘에도 안 끊기고 계속 지원을 하셔야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재가 방문하실 때 일주일에 몇 번합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재가방문은 어르신들 지금 저희같은 경우에 선생님 두 분이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1인당 40명이 조금 넘으세요. 그래서 그 40명중에 일주일에 한 번씩 월ㆍ화ㆍ수ㆍ목ㆍ금 나누어서 그렇게 배분을 합니다, 재가사업같은 경우는.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어르신들이 일주일에 한번 받는 꼴이 되는데 가서 시간은 얼마나 소요됩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시간은 길게는 한시간정도이고 보통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로 인원이 하루에 8명 정도 돌아야 하기 때문에 저희 선생님들께서 이동시간도 있고 하기 때문에 한 시간 이상은 힘듭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개인 자부담은 있습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어르신들 부담은 없으시고 무료서비스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물어보려고 그러는데 거동이 불편하지 않는데도 잘 살하고 하는데 서비스를 받는 어른들도 있고.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어르신들이 장기요양정도까지는 아니시더라도 몸이 좀 불편하시고 경로당에도 잘 가지도 않으시고 그런 분들이 많으시고 자녀분들이 계신다 하더라도 멀리 사시고 아닌 말로 교도소에 가있는 아들도 있을 수 있고 전혀 부양을 받지 못하는 거의 저희가 찾아가지 않으면 손님이 일주일에 한 번도 없으시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신청을 면에서 신청합니까?
경미

문경미노인통합지원센터사무장

재가서비스대상자 명단을 저희가 시하고 면을 통해서 대상자 수급자 차상위 어르신들 명단을 저희가 받아서.
수환

임수환위원

한 번 더 면에다 확인을 해서 진짜 받을 사람이 받고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잘살고 자식들이 주위에 있으면서 혜택을 받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이 사회를 알고 조금 똑똑하게 뭐하는 사람들은 받고 그렇지 않고 순수하게 있는 사람들은 못 받고 하더라고요.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이 사업은 조금 설명을 드리면 선생님께서 사례관리가 집중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사업중의 하나로서 아까 염려하셨던 거처럼 혹시나 이 어르신이 옆에 가족이 산다든지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분명히 말씀을 안 하시기 때문에 처음 대상자 선정이 되었어도 이 어르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원 명단이 다 나와 있지요. 하시는 자료하고 주시고 여기에 하시는 센터에서 센터장이나 다 고생하시는데 여기서 앉아서 파악을 못하는 부분이 사실 위원들이 우리가 직접 접한 부분도 있으니.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시에 정기적으로 명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면이라든지 시라든지 주기적으로 그렇게만 가고 있고 실제 하다 보니 3-4년 동안 지원을 계속해주는 분은 받고 그래 안하고 나이가 들어서 3-4년 전에는 괜찮다가 올해부터 작년부터 몸이 안 좋아 가지고 사실 자식들이 없어가지고 집에서 거동이 불편하고 혼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밥만 해먹고 하는 분들도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을 해서 노력을 해줘야 면에서도 사실 사회복지시설팀이 노력을 안 하고 그냥 전화 받으면 이장들도 사실 됐다 이런 식으로 한다 말입니다. 한 번더 확인하고 혜택을 받을 사람이 받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송미량위원

재가지원서비스가 수혜대상자가 90명이고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분들은 몇 분입니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2명입니다.

송미량위원

이동거리하고 하면.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재가서비스는 거제 전 지역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하고 있는 사업이 시설이 3군데가 있습니다. 거제 동부 남부 둔덕면은 한우리노인복지센터라고 따로 있고 저희는 주로 고현, 옥포, 장승포, 능포, 일운, 사등까지 저희 구역입니다. 구역이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왜 같이 안하고 그분들은 사회복지과의 지원을 받아서 합니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디 3군데입니까?

이형철위원장

생활지도사 역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이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사업이 다들 독거 어르신들 위주로 하다 보니까 비슷해 보일 수 있거든요. 아까 재가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몸 상태가 조금 안 좋으신 분이라고 보시면 되고 기본서비스는 거제지역 내에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 독거어르신들이라면 기준안에 들어오시고 그중의 건강이라든지 재가상태라든지 저희가 점수를 매기는 게 있습니다. 그것을 선정기준으로 해서 우선순위를 해서 기본서비스 선생님들이 3일 정도 어르신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매주 주 1회 방문을 하고 있고 전화라든지 이거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만들어진 거라서 저희가 거제시내에 독거어르신께 거제에 있어도 파악이 안 되는 어르신들이 간혹 있거든요. 주소를 거제로 해놓지 않는다든지 실제로 사는 곳은 이쪽에 되어 있고 명의는 아들집으로 한 경우가 있어서 실제로 동네 어르신들 다 찾아뵙고 호구조사라든지 현황조사를 실제로 실시하고 있고 1년에 두 차례 봄, 가을로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관에서 어르신들 현황 조사를 많이 하고 있고요 이거는 전 거제시내 전 지역을 다가고 있는데 이 사업이 저희 노인복지센터에서만 진행하는 사업이라서 저희가 거제시 전 지역 내에 파악하고 현황조사하고 어려운 어르신들 찾아가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선생님들이 오전 9시에 출근하셔서 오후 2시 반까지 하고 계시고 자차로 조금 열악해서 선생님들이 자기 봉사하신다는 마음으로 하시고 계신 사업 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형철위원장

읍면동에 한 사람 아니면 두 사람이 독거어르신들 발굴하고 생활지도도 해주고 합니다.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이 사업은 예전에는 면ㆍ동사무소 내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배달을 했는데 아무래도 공무원들이 하다보니까 가까운 지역만 가시게 되어서 조금 문제가 있다 해서 저희들 기본 선생님들이 전 지역을 다 가시게 되니까 연계를 해서 같이 시청하고 얘기를 해서 저희 기관에서 의뢰가 들어왔고 저희 선생님들이 다니시면서 어르신들이.
양희

최양희위원

방문하시면 뭘 하시는데요?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일단은 생활교육, 기본서비스의 주목적은 안전화이고 어르신이 건강하게 계신지? 지난주에 갔을 때는 감기가 심하셨는데 이번 주는 나으셨는지 이런 건강여부를 체크하고요. 생활교육이라는 중요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거는 경로당에 방문해서 어르신들이 보이스피싱같은 것을 조심하라는 사기라든지 거제시내에 계절별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가을에 쯔쯔가무시를 조심해야 한다는 교육을 주1회 정도 방문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거제지역의 총체적인 역할을 해나가고 있는데 그중에서 실제 보조금 가지고는 안 되니까 실제 거제 통합센터 모임도 잘하고 하는데 현금후원금은 대충 얼마나 됩니까?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저희가 연으로 봤을 때 3,500에서 4천만원 정도입니다.

이형철위원장

물품을 현금으로 환산하면?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저희가 물품이 훨씬 더 많습니다. 물품은 5천만원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거제시내에서 독거 어르신들 전체적인 재가로 집으로 방문하는 사업을 저희 기관에서 다 갖추고 있습니다. 아마 저희 기관으로 오시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다 똑같이 하시는 말씀은 다 비슷비슷한데 왜 너네는 이렇게 차별을 두고 보조금을 받아가면서 하냐고 말씀을 하시더라고. 그런데 실제적으로 가면 굉장히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심지어는 저희가 천만 가까운 어르신들을 매주 방문하신다고 보면 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거제시는 혼자 계시고 실제로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좀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고 후원을 저희가 쌀 후원을 많이 받는다 해도 쌀을 천만 어르신들에게 다 드릴 수가 없거든요. 늘 사실 부족하고 모자라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고생하고 한 70-80%는 이 사업에 맞게 하는데 어떤 데는 보면 동네에 자기가 옛날에 학교 교장선생님을 했다고 내가 똑똑한데 경로당에 가서 그 노인들하고 같이 있겠나 하여 어울리기 싫으니까 그걸 이용하여 불러서 혜택을 보는 그런 부분이 가끔 있습니다. 저도 5대 의원을 해보고 동네에서 살면서 계속 생활하는데 그런 부분을 잘해서 빈틈이 생기니까 말썽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임수환위원님의 말씀을 아시겠죠? 공평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불쌍한 어르신들이 조금 더.
수환

임수환위원

경로당이 잘 되어 있는데 그곳에 가서 어울리지 않고 머리를 써서 지원을 받는다 이 말입니다.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어르신이 천만 정도되다 보니까 다 한분씩 어떤 마음을 가지시고 서비스를 받는지 파악이 어려운데 우리 선생님들하고 교육을 매주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저희가 그런 부분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애로사항을 말씀해 보세요.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애로사항이 많기는 한데 제일 큰 부분의 하나가 사무실을 시의 땅에 지어서 무상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직원이 처음에 3명으로 시작한 공간인데 그러나 그때는 넉넉한 공간이었는데 지금은 직원수가 사무실 공간만 10명이 있고 현장 선생님은 100명 가까운 인원이 이 공간 안에서 일을 진행하고 있다 보니까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저희가 제일 큰 애로사항을 겪고 있고 고현동사무소에서 회의를 했다가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을 맨날 떠돌아 다녀야되는 상황이 되어서 저희가 이 건물 2층으로 회의실만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 땅이 저희께 아니라 시의 것이라서 같이 조율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원님들께서 오셔서 보셨으니까 직원들 일하다가 노인들이 상담하러 오시는 데 여기서 상담이 2건 이상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그런데 노인일자리 어르신이 찾아오셨다가 기존의 대상자 어르신이 오셨다가 장기요양계약도 하러 오셨다가 이러다보니까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일이 진행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위원 분들이 이해를 해주시면 2층을 올릴 수 있는 예산을 마련해주시면 더 열심히 하는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생활지도사나 일하시는 분들이 회의 공간이 없다는 건데.
은지

김은지노인통합지원센터장

기본 선생님들이 30명이 되는데 이 공간은 12-13명만 와도 꽉 차거든요. 그러니까 회의가 이 공간에서 이루어지지 못하는 사항이고요 노인일자리 어르신도 저희가 30명 이상 저희 기관에서 하고 있는데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저희가 어르신들이 제일 불편하시고 안 그래도 지리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여기 찾아와라, 저기 찾아와라 이러니까 헤매시고 있어서 저희가 밖에 서가지고 안내하고 하거든요.

이형철위원장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양운

주양운사회복지과장

이 센터에 사무실에 협소하다는 건 인정을 합니다. 센터장님 말씀은 이 건물이 지금 이 건물하고 앞에 기동대되어 있는 건물이 한필지로 시유지로 되어 있고 들어오시는 입구에 있는 주차장까지 전부 시유지로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하는데 다소 불편한 거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가까이 동사무소가 있고 동사무소에도 주민자치위원회 공간이 제가 여기 동장할 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걸 이용하시고 이 건물을 다시 증축하고 개축하는 부분은 고현동청사가 위원장님 아시지만 전에 증축을 하려다가 얘기가 중간에 들어갔었고 그런 부분하고 같이 병행해서 종합적으로 복합청사 개념으로 가야되지 않을까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걸 쓰고 있다고 해서 우리 공간만 따로 지어 달라 하기가 상당히 어렵고 회계과에서 전체적인 활용도를 세웁니다.

이형철위원장

지금은 당장 아쉽고 그거는 언제될런지도 모르니까.
양운

주양운사회복지과장

지금 당장 아쉬운 부분은 이 가까운 동사무소에 회의실에 2-3개 되니까.

이형철위원장

그렇게 사용하도록 해결을 좀 해주시라고. 여기 센터장이 동사무소가서 맨날 빌려 달라 하지 않게.
양운

주양운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제가 동장님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면 센터직원들 많은 업무에 고생이 많으시지만 좀 더 노인복지에 대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적공원 기본현황 설명 - 아바타포 사고 기본현황 설명 )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유적공원 팀장 김형만입니다. 바쁘실 텐데 거제시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위원님들 노고가 많으시고 또 오늘 유적공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먼저 저희 유적공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아시다시피 개발공사가 201년 10월 31일 조례 제1000호에 의해서 설립되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총 2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포로수용소가 1, 2, 3차 개관하여 작년 10월에 평화파크 준공과 함께 더불어서 3차 개관을 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시설현황은 기존에 유적공원, 평화파크, 그리고 공사에서 자체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1950체험관과 아바타포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타 시설물 현황은 위원님께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유적공원이 1차, 2차, 3차 개관을 하였습니다. 관련 자료들은 위원님들께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유적공원 시설배치도를 말씀드리면 기존에 있는 유적공원과 그리고 구) 고현중학교에 있는 평화파크, 그리고 1950체험관, 아바타포 체험시설로 유적공원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도별 수입을 말씀드리면 1999년도부터 2014년도 8월 31일 기준 현재까지 작년 말씀드리면 작년에는 26억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금 현재 약 21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십 수년간의 전체 수입을 말씀드리면 약 280여 억원이 되고 수입 중에서 입장료는 210억, 주차료는 24억, 그리고 기타수입은 자료에 다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행정과 위원님들께서 크게 염려하시는 평화파크 활성화 부분입니다. 지금 이 사업은 총사업비가 335억이 투자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나중에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유적공원 입장객 대비해서 이용률이 0.2%에서 2.5%, 각 시설별로 평화파크에 있는 시설 이용률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입장료 외에 시설별로 이용을 계속 부과를 하다보니까 관람객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많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화파크 이용률 부분은 표를 참고해 주시고 활성화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거제시 관광과에 관련 공문과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조사한 내용으로 바탕으로 해서 입장료와 테마파크, 체험시설 이용료를 통합 운영하는 방법, 그리고 평화파크를 방문하시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만족도를 제고하는 방법 그리고 정기적인 문화행사를 추진해서 고객들에게 만족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그런 사업들을 사장님 지시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건의사항을 말씀드리면 테마파크는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고비용 저수익의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경영에 많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거제시 차원의 적자보전대책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이렇게 사료되고 있습니다. 이상 기본현황을 마치고 아바타포 안전사고와 관련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바타포 지금 현재 전경사진입니다. 그리고 안전사고가 있었던 부분이고 이 사업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297m의 트랙, 이 부분입니다. 트랙으로 연결되어 있고 트랙과 트랙 사이에는 위원님들 보시는 코플라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플라를 덮는 플레이트라는 이름의 부속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6월 6일 13시 47분경에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약 높이로 보면 3m70, 그리고 착용하는 옷 80, 키 160 빼면 한 1m 20 정도에서 낙하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이제 완전 치료를 마치고 퇴원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이고 국과수에 사고의 원인을 의뢰해 본 결과 하중을 견디지 못한 설계상의 잘못이다 이렇게 국과수에서는 결과가 나와서 통보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현장에 가서 안내를 드리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이게 몇 개가 전부 다.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한 개당 3m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이게 안쪽으로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여기에 되어 있는 겁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이음새 부분에만 다 들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런데 안으로 짝 다 가야 되는 거 아이가? 그렇게만 됐더라도 아무 관계없는 거 아이가?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술적인 부분이라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보니까 탄력이 있는 부분인데 다 끼워져 있으면 충격에.

이형철위원장

저런 굴곡 같은 데가 안 된다 이 말이죠?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사고 난 데는 이게 안 꼽혀져 있었네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있습니다. 빠졌습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플레이트 부분이 깨진 것이지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잡아주는 그게 깨지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이게 깨지면서 이게 벌어진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벌어지면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렇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이게 지금 스텐이가?

이형철위원장

이것도 완전 깨졌는데?

송미량위원

그러면 8억4천만원의 예산이 소요가 됐지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송미량위원

그러면 설계시공상의 문제다. 그 부분에 사고가 났지만 모든 전체적인 부분에 전부 다 하중을 못 견뎌서 그런 사고가 또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한기수위원

그렇지.

송미량위원

그러면 이 시설은 어떻게 할 겁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지금 현재 경찰과 국과수, 그리고 사장님 지시사항, 그다음 업체와 컨택을 해서 이 시설물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하자 보수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 가지고 시설물하자 보수와 더불어서 2차 안전장치를 설치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건 아니고 위원님이 물으시는 거는 이게 절대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거 아니에요. 이거와 관련해서는 이게 플레이트 이 부분이 미국에서 수입한 겁니다. 직수입해서 조립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에 에이전트인 업체에서 미국에 이 사실에 대해 가지고 원인이 뭔가 그 규명을 하고 대책을 마련해 주시오라고 해 가지고 그걸 갖다가 서로 간에 의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뭐냐 하면 자기들이 도저히 이 상황이 깨질 수 없는 상황인데 그 상태가 의아하다 그렇게 하고 있지요. 미국 업체에서 원인규명을 하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우리 국과수에서는 시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계상 잘못됐다.

송미량위원

설계상 문제가 있었다라고 이야기했고 미국 업체에서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니다 깨질 수가 없다.

송미량위원

그럴 리가 없다. 따로 또 주장을 하고 있는 거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설계를 하는데 시공회사는 설계한 최사가 추전해서 한 회사입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한국의 에이젠트 회사가 대림입니다. 예.
수환

임수환위원

사장님 제가 볼때 이게 설계상으로 스텐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 재질이 스텐이 아닌 거 같고 이 녹이 스는 이런 부분은 아주 이거 지금 얼마 안 됐는데 이 자체 스텐으로 전부 설계되어 있는 겁니까? 녹이 지금 쓰는 이거는 재질에 문제가 있습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거는 저희들이 처음에 물품구매함에 있어 가지고 재질 규격이 있었습니다. 규격대로 아마 했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규격은 안 되고 크기를 규격이라고 하는데 재질이 제가 볼 때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 당시에 그 맞도록.
수환

임수환위원

재질인데 이게 스텐으로 자기들이 견적을 다 넣을 것인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닙니다. 스텐 아닙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스텐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게 지역언론에서 누가 주장한 말이 있는데 그거는 아닙니다. 알루미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이 자체는 알루미늄인데 이 케이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닙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케이블은 일반 철로 되어 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이거 일반 철로 되어 있으면 자주 갈아야 되는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런데 자기들 주장은 이게 한 5년, 10년까지 간다고 제품확인서가 있습니다. 품질보증서가.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 게이트볼장 위에 차광막하는데 이런 재질을 쓰니까 3년, 4년 만에 갈아가 터지고 녹이 슬어서 이 케이블 하나 철사 하나가 조금 손상이 가도 갈아야 되거든요. 또 이거는 인명피해가 있는 아주 위험한 시설에 알루미늄 스텐을 안 하고 일반 철구조물 했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지금 보니까 2011년도에 수입이나 입장객 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아, 첫 해입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통상 65만 보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밑에 그물이나 이런 걸 안 하는 게 왜 그렇지요? 아바타포는 다른 데도 안 합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거의 안 합니다. 왜냐 하면은 자기들 이야기는 뭐냐 하면은 그 이야기지요. 이게 절대 빠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저희들이 의문을 제기했었어요. 처음에. 이게 야, 사람이라는 게 어찌 절대라는 게 있을 수가 있느냐 그것은 아니지 않느냐. 그래 하는 이야기가 그래서 이것은 절대 자기들은 빠질 수가 없다. 미국에서도 뭐냐 하면 자기들도 이 자체가 절대 파괴될 수 없는 상황인데 그 부분에 자기들도 의문이다 그런 이야기지요. 그런데 이거는 분명히 저희들이 제품 수입면장을 봤습니다. 이것은 미국에서 그대로 직수입한 거예요, 이 부분들은.

송미량위원

지금 아시아에서 최초라고 했는데 전 세계적으로 몇 군데가 있습니까? 그거는 많습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미국 플로리다하고 멕시코 쪽하고 필리핀 쪽하고 그다음에 여기요.

송미량위원

별 증빙이 안 되는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네군데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기에서 몇 년 동안 한 그게 있을 것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렇지요.
양희

최양희위원

수익성이라든지 안전.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검토한 후에 아, 이게 우리한테 하면 좋겠다라고 판단을 하신 후에 하신 건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공사 설립 당시에 그 당시에 설립타당성 검토를 하면서 설립되고 난 다음에 수익사업으로 이러이러한 것이 좋겠다 용역결과가 나와 가지고 용역에 의해 가지고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해당 과에서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송미량위원

다른 지역에서의 투자대비 수익률을 다 그걸 하셨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것도 제가 받아가지고 있습니다.

송미량위원

입안은 제안은 누가 하셨어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공사 설립과 관련해서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설립되고 난 이후에 수익사업으로 이러이러한 사업들이 있다라고 추천했습니다.

송미량위원

아, 거기에서 추천한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하신 겁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거라든지 풍선사업이라든지 애드벌룬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각 지자체마다 요거하고 조금 모양이 틀리지요. 짚라인으로 해 가지고 바로 타고 내려가고 덕포 같은 경우에.

송미량위원

예. 덕포도 있고 여수도 있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런 게 많이 있거든요. 이것이 거기서 변형이 된 것이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용역보고서가 있겠네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말씀 다 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이 부분 안 있습니까? 클립을 해 가지고 하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로스가 있으면 안 됩니다. 같은 탱탱하게 해야 같이 2개 힘을 받는데 이리 하면 하나밖에 힘 못 받고 요거 우리가 저 해 가지고 저까지 하면 이거 클립을 탱탱하게 쪼아야 같이 힘을 받고 이리 하는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이게 탠션을 계속 바짝 댕기면 좋은데 이 자체가 항상 유동하기 때문에 그래서 유동간격을 놔둔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유동 간격 이거하고 무슨 상관있습니까? 아무 상관없는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저건 저 위에서 같이 걸리거든요.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요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 클립.
수환

임수환위원

예. 클립으로 해 놔놓은 거. 만약에 이거 필요 없는 것 같으면 이 하나만 잘라가지고 하나만 해 버리지 뭐 한다고 느슨하게 할 겁니까? 그리 하고 이거 우리 방금 사장님 말씀하시는건 저 위에 하고 탱탱 해 가지고 저 위에 하고 하는 거지 느슨해가지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걸 잘 모르셔서 그렇는데.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런데 이거는 제가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마 산업안전 무슨 법에 보니까 3군데를 갖다가 클립하게 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법에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 하면서 제가 볼 때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바짝 댕겨야 되지 않느냐.
수환

임수환위원

댕겨가지고 클립을 해가 하는, 대개 다 그렇게 안 합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래 가지고 이 3개는 그렇게 기준에 의해 가지고 합니다. 3군데를 클립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수환

임수환위원

이거 우리나라에 몇 군데 시설되어 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니까. 처음 딱 하니까. 처음 되는 외국 업체고 이런 거 할라하는 업체들이 다 돈을 벌어가지고 뭐한다고 우리 거제시에 자기들이 어디 봉사할라고 하겠습니까? 이거 얼마 짜리 공사입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8억.
수환

임수환위원

8억인데 저그가 3억, 4억 남가먹고 7억을 공사해 가지고 15% 남가먹어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쪽에 사람들이 로비를 하고 다닌다니까. 우리 사장님 계실 때 아니다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거는 아니고요, 제가 이 사업이 시작된 계기가 저희 공사에서 자의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공사 설립 당시에 아마 용역보고서가 있는데 그중에 너희들이 설립되고 난 이후에 수익사업으로 이러이런 사업이 있다 라고 추천한 사업이거든요. 그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위험성이 있고 한번 국내에 한번 시도를 안 한 이런 거를 갖다가 왜 우리 거제에 해 가지고 말썽이 나가지고 해서 이 이미지로 해서 다른 우리 시설까지 타격을 입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것은 사실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 이런 부분도 관리감독을 하고 재질이나 이런 거를 정확하게 해야 됩니다. 그분들이 견적을 넣은 대로 그분들이 주라 하는 대로 전부 다 해 놓고 이제 이 사람들이 제가 볼 때 이런 위험한 시설에 스텐을 안 하고 일반 케이블을 한다는 것은 이게 아주 조잡하고 돈을 벌이기 위해서 하나의 이런 부분도 아까 우리 이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미국에서 직수입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런 거는 케이블은 국내 아까도 난주 내역서에 보면 알겠지만 스텐으로 했는가 철케이블을 했는가 보면 알지만 제가 볼 때는 스텐이 아닙니다. 그리고 클립해 놓은 게 벌써 녹이 슨다하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미처 챙겨보지 않았고. 그런데 아마 재질이나 규격이나 이것은 아마 그것하고 다르지는 않을 겁니다. 다 확인했으니까. 그런데 다만 말씀하신 대로 이것이 스텐으로 했으면 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게 정확하게 아마 말대로 진동에 의해서 저기로 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규격 이상하게 흔들려가지고 아까 제가 이야기한 옆에 99mm가 되어야 하는데 시에서 못해가지고 그런 기준을 안주고 울가 저걸 해가지고 그런 범위로 해서 더 많았다면 거기에서 우리 기준치 이상을 넘어가니까 터져버릴 수도 있으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러니까 그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게 국과수에서 결과가 그겁니다. 설계상에 하자다, 설계상에 하자가 발생해서 집중적인 하중이 받는 하중이 발생해 가지고 문제가 된 것이다 그 내용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일단 문제가 설계상 하자로 해 놓은 거 보니까 전부 저리 해 가지고 탱탱하면서 저 위에 줄에서 오는 그 진동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그리 안하고 느슨한 이런 부분에 오니까 이게 모든 힘을 하중을 받아서 설계상으로 시공을 정확하게 했다면 즉 말해서 미국사에 미국 같은 데 이런 것이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데 한 회사가 직접 와서 했으면 모르는데 한 번도 안 해 본 회사가 설계서만 가지고 그쪽에 있는 같은 업체다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너그 한국에 처음 한번 해 봐라. 이래가지고 하니까 정확하게 시공을 못한 것 같애. 설계는 정확하게 됐겠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미국에 있는 회사에 기술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거든요, 한국에. 그 사람이 와서 직접 시공을 참여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 하는데 뭐 그 사람 자격만치 가지고 있는 역량을 얼마나 발휘하는가에 따라서 많이 틀립니다.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저쪽에 트랙과 트랙 사이에 있는 코플라가 빠짐으로 해서 바로 그 안에.

한기수위원

바이아를 좀 더 촘촘하게 매면 되겠네. 방법 그것밖에 없네 뭐 철거할 것도 아니고. ( 아바타포 점검 - 1950체험실 관람 - 평화파크 홍보영화 관람 )

11시55분 현지확인 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