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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170회 제7총무사회위원회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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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1,300명 정도 되죠?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1,200명인데 운영비는 두 배로 들어가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거 하고 위탁해가 주는 거 하고 우리 시민이 이용하는 거는 얼쭈 비슷한데 예산이 9억이 더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이 부분도 우리가 위탁할 때 올해 다 마무리 안 됩니까? 옥포종합사회복지관도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가서 많이 하겠지만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도 우리 자원봉사자라든지 이런 분들이 많이 도와주고 가서 하니까.

어차피 우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법인 설립되어서 운영하고 안 있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경험도 있고 하니까 이 부분도 위탁을 주는 거보다도 개발공사에 맡겨서 할 수 있는 그런 마음도 한번 찾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런 분들은 구별을 안 하고 점심을 그냥 무료로 급식하고 있습니까?

이용하시는 분 중에 1,300명이 다 식사를 안 하고. 노인들이 식사하는 부분을 가지고 얘기하는 뭣한데 600명 정도 이런 부분도 우리 기초수급생활자나 그렇지 않으면 돈 많은 부자라든지 이런 분도 있는데 구별이 안 되어서 사회복지과에서도 현장에 가보시고 설문조사를 해서 어느 것이 맞는가 해서 이 부분도 우리가 점심이라든지 이용하는 프로그램에도 들어가실 때도 카드 이용하든지 구별을 해서 해야지 막무가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경로당을 쭉 다니다 보면 사실 참 한 마을의 50명, 60명 이용하는 경로당이 점심때도 있는데 그 10명하고 5명 있는 데는 지원은 똑같더라고요, 경로당 지원해주는 조례가.

그러니까 많이 큰 동네고 경로당이 활성화 잘되어 있는데도 즉 말해서 쌀 일주일에 한통, 지원하는 유류대, 전기세 이런 게 250만원, 250만원 이렇게 있으니까 경로당 활성화 잘되어 있는 데는 사실 엄청나게 지원받는 게 종합적으로 보면 적고 그래 안하고 작은 동네나 경로당 활성화 안 되어 있는 데는 적고 이러니까 그 차이가 안 맞더라고요. 상위법 조례에 정해져 있습니까? 각 경로당마다 이렇게 줘라 되어 있습니까?

우리 거제시에서. 저런 부분들은 조례를 바꾸어서 경로당 만약에 경로당의 노인이 들어온 인원이 우리시에 접수가 되지 않습니까? 만약에 사 등 오량 경로당이다 이라면 60명이 노인경로당 회원이다 해가지고 접수되어 자기들도 개인 지원받는 게 있을 건데 그래서 접수를 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어딘가 시민이 전부 활용하는데 기준이 어디가 제일 적당한가,맞는가를 잘 정해서 한번 해주는 우리 행정에서 해주는 게 제일 맞다고 봐지는데 누군가 못해주거든요. 잘 검토해주시고 사회복지관도 우리가 행정에서 다수들한테 잘 얘기하면 참 즉 말해서 다수들이 하는 게 맞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소수에서 반발이 심하니까 아예 우리 행정에서 그런 이야기도 듣기 싫으니까 그 기준을 두면 우리 행정에서 욕을 먹고 하니까 손을 안대는 그런 일이 이 사회복지시설뿐 만 아니고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게 집행부에서 계시는 분들이 이게 맞다라고 했을 때 욕을 듣더라 해도 자기가 근무할 때 모든 걸 바로 세워주고 가야 이 사회가 바로 선다고 생각합니다.

경로당도 한 번씩 현장 투어방문을 해서 잘 들어보시고 하면 방금 제가 하는 이야기가 저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더 따를 것입니다. 추모의 집 앞에 유기질 비료공장이 있는데 여러 번 이야기한 건데 각 4개 마을에 1년에 2억씩 지원해준다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언양은 시설비를 안 해줬을 겁니다, 아마. 인센티브에 1기에 30만원 15만원 경감해주는 걸로 되어 있을 겁니다.

그거 만약에 우리 2억씩 준다면 지금 제가 볼 때는 청곡, 장좌, 지석 이런 쪽에서 시설하는 얼쭈 큰 민원 부분은 다 하니까 이런 지원하는 부분은 동네 분들하고 잘 의논해서 옥포유기질 비료를 좀 이전시키든지 우리가 인수를 해서 없애버려야 거기 지금 엊그제 과장님 하신대로 수목장을 들어오려고 하는데 그런 문화를 갔다가 정착시켜서 하려고 하면 옥토유기질 비료공장을 정리를 해주셔야 모든 주위 부분이 깨끗해지고 장례문화를 지원코자 하면 우리가 유골을 안치하는 거기서 옥토유기질 비료 냄새가 나는 걸 갔다가 우리 안치한 유골에서 냄새난다하여 오해도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 많은데 그런 것도 장기적으로 계획을 하여 그 부분 정비를 해야 다음에 2만3천기가 넘어 들어올 건데 지금 6% 정도 되었는데 근 30년, 40년 사용하실 거 아닙니까? 하면 거기에 또 확장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옥토유기질 공장을 드러내는 건데 그런 부분을 장기적으로 계획을 하시구요. 장좌 동네는 제가 알기로는 1기에 들어오면 인센티브를 갔다가 10% 주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거는 지금 안 되어 있데요?

우리가 추모의 집에 1기가 들어오면 1기에 우리를 안치를 할 때 얼마를 받습니까? 30만원 받으면 3만원을 갔다가 장좌동네 인센티브로 동네에 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직 지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한번 해보시고 제가 그때 그 당시에 의원할 때도 아닌데 그때 추모의집을 갔다가 짓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갔다가 마을에 조건을 건 게 있었거든요.

인근마을에는 시설 인센티브해주는 걸로 하고 장좌마을은 1기에 10%로 하는 걸로 그런 쪽으로 했고 지금 다른 데도 추모의 집 이런데 되어 있는 곳 인근 마을에는 지원을 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근마을에 그런 게 있으면 크게 발전이 안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 부분을 잘 챙겨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방금 계장님 말씀은 장사문화에 대해서 용역을 했습니까?

법상으로? 우리 경남발전연구원에서 했는데 그 위탁한건 얼마입니까? 그거 헛돈 아닙니까?

그 만약에 법상 5년 동안 해야 됩니까? 안하면 안 됩니까? 안 했을 때는 우리 필요 없는데.

거제시 장사문화 화장장이 필요 있습니까? 하루에 돌아가셔서 화장하는 분들이 몇 기입니까, 거제시에? 우리 화장장을 지었을 때 관리하는 사람이 화장장을 최신식으로 지었을 때 지금 우리가 얼마를 봅니까?

건물 만약 다 지었다고 생각하실 때? 200억이면 1.5기로 우리 통영의 지금 지원해주는 하루 한기 30만원입니까? 1기에 주는 게 20만원인데 200억을 들여서 시설했다 거기서 우리 관리하는 인원을 몇 명 정도 봅니까?

적어도 한 7-8명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하루에 1년의 적자가 10억원이 넘어 날 수 있을 것인데 아직까지 대도안한 장사문화, 화장문화를 우리 의원들이 꺼내고 자꾸 용역을 해야 되니 뭐하니 우리 시는 아직 필요 없다는 말씀을 하고 통영시에 지금 우리 통영하고 거제하고 고성하고 안가면 통영화장장도 적자로 문을 닫습니다. 그걸 뻔히 아시면서 자꾸 돈을 갔다가 들여서 용역을 하고 그럽니까?

잘 아시는 분들이 법에 의해서 한다고 해서 헛돈을 갔다가 자기 돈 같으면 그래하겠습니까? 제재 받는다는 건 지원예산을 못 받는다 이 말씀입니까? 보면 종합적으로 해서 자꾸 해마다 화장장이 있어야 된다, 뭐 해가지고 사등 쪽에 있어야 된다, 그러면 갈등이 생기고 자꾸 민감한 게 얼마나 민감한지 압니까?

자꾸 민감한 부분을 왜 자꾸 들추어냅니까? 그러면 몇 군데는 자꾸 지역에서 전화가 오고 다문 혼란스럽다 안합니까? 이런 부분은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작년에 우리 지적을 하고 다했었는데 이런 부분 아닌 부분은 넘어가고 설명을 그러면 언론에 나올 때라도 집행부에서도 확실하게 그런 부분은 1.5기인데 이래이래해서 적자가 난다, 통영에 대해서 고성하고 통영하고 거제하고는 우리가 공동으로 해서 같이 한다고 지원을 해준다고 대략 설명을 해주면 아, 이거는 아직까지 우리 거제시는 화장장이 없어도 몇 십 년까지 되겠구나, 못이 박히는데 그런 말씀을 한 번도 안하시니까 제가 5대 있을 때부터 계속 질의하고 맨날 확실한 말씀을 안 하시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확실하게 말씀을 해서 정리를 해주셔야지요. 체육시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니까 상당히 대단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설비만 대강 하는데 886억 정도 예산을 잡아서 추진하고 계시는데 많이 발전하고 많이 노력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요트팀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감독은 과장님이십니까?

감독은 좀 선수들보다 조금 요트에 대해 지식이 있고 기술이 뛰어나야 감독하는 거 아닙니까? 코치겸 선수 ‘박병기’씨 그분이 우승한 성적이 없네요? 우리 예산이 7억 정도 들어가는데 사실 우리 거제시의 요트부가 저도 5대 의원을 하고 다시 의원으로 들어왔는데 사실 있는가, 없는가 잘 모릅니다.

제가 5대 때 있을 때 꼭 시합 출전갈 때 시장님한테 와서 출전한다고 우승하고 오겠다는 파이팅도 좀 하고 와서 실과에 인사도 하고 그걸 해서 거제시 요트부가 있는구나 하는 광고효과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이 우리 의회에도 와서 출전한다고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거제시 요트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과장님은 오신지 얼마 안 되어서.

하시고 우리 요트부를 주는 거는 하나의 광고효과라든지 이런 부분도 상당히 커거든요. 우리 거제시요트부가 제가 저번때도 지적을 했지만 그래도 우리 유니폼이 있는데 거기에다 거제시요트부라하여 입고 다니면 아, 우리 거제시요트부 선수가 있구나 라고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알건데 그런 거는 전혀 보이지도 않고 제가 5대 때 체육상임부회장할 때도 지적을 하고 몇 번 했는데 그런 거는 전혀 안되더라고요. 우리 거제시의회에서 모르는데 일반 시민들은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것도 하나의 홍보인데 다른 운동부가 있는 게 아니고 거제시는 요트부만 있는데 감독님이 잘 챙겨서 거제시의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을 저번에 갔던데 미미한 점을 보완을 하시고 저는 안타까운 게 우리 면ㆍ동에 있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 대게 많이 하고 일반적으로 시합보다도 평소 때 쓸 수 있는 그런 장소로 많이 하는데 필드를 살펴보니 시합경기를 못할 정도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설계에 우리가 필드를 조금 줄이고 조금 줄여도 상관없거든.

규격에서 모든 가로 세로가 다 있습니다. 있으면 필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약에 설계용역이 들어오면 정확히 검토를 해서 조절해주시면 좋겠더라고요. 지금 이런 거는 제가 말씀하는 거는 우리 과장님이나 다른 일반 사람들은 제가 많이 모자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조금 이런 부분은 도움이 될 건가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그런 부분은 설계 용역 왔을 때 설계용역하시는 분이 신이 아닙니다. 또 그 지역에 와서 맞는 이 부분을 자기들은 대게 용역하는 사람들 앉아서 규격에 맞추어서 그리거든요. 실제 둔덕의 가족스포츠 파크는 이런 설계로 해야 된다고 보완 조치를 하고 검토를 하면 좋은데 그런 부분이 많이 모자라는데 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라인스케이트장 건립인데 동호인들이 하는데 몇 명이 거제에 있습니까? 사곡에 보면 규격은 안 되겠지만 조그맣게 만들었는데 어린이들이 와서 많이 타고하는데 도민 체육대회 때 선수가 없어서 출전을 못할 때 저도 안타깝게 생각을 했는데 동호인들이 파악이 안 되고 얼마 안 되는데 하여튼 사업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잘해놓으면 사용은 잘하겠지요.

그리고 거제시 탁구장 건립을 했는데 1,2층으로 안되어 있습니까? 체육시설에 대해서 자신을 가지고 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경남도민 체육대회에 간 종목이 있습니다.

있는데 올림픽까지는 할 필요없고 체전하는데 육상은 지금 충분하게 시설이 잘되어 있습니다. 우리 거제시에 수영도 동부라든지 다른 일반 문화예술회관이라든지 삼성 같은데 있어가지고 지금 연습을 다할 수 있지 않습니까? 축구도 충분하고 야구도 잘되어 가고 테니스도 있고 정구는 테니스장에 같이 사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농구는 실내체육관에 와서 하고 배구도 마찬가지고 탁구는 지어지니까 괜찮고 싸이클의 경우도 특별하게 전지 훈련할 수 있는 장소도 없지만 선수도 없지 않습니까? 우리 복싱이나 레슬링, 역도, 씨름은 있고 유도 검도 체육관은 사실 시 체육관이 사실은 없습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5대 할 때 그렇게 이야기하고 해주겠다, 하겠다 했는데 지금 종합적으로 우리 과장님 오셨지만 이런 것도 용도변경해서 잘 하셨는데 이런 거를 생각하면 건폐율이 어찌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땅이 만약에 된다면 3층 정도 지으면 다 해소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예산이 들어가면 거기서 한 30억만 더 보태면 이게 다 해소를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을 갔다가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탁구에서 와서 괴롭히고 요구를 하고 하니까 거기만 딱하고 이러는데 사실 이런 걸 종합해서 잘 판단하여 해소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복싱이나 레슬링 유도 검도 역도 이런 부분은 사실 체육관이 없습니다. 좀 지어주고 뭐하고 같이 하면 지금 우리가 근 천억이 들어가는 사업을 하시면서 이런 부분을 갔다가 놓치면 안타까운 부분이 있으니까 잘 좀 챙겨서 과장님 해서 이런 부분만 해소되면 거제시는 체육시설은 완벽하게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 계실동안에 파악해서 해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청스포츠타운 조성에 그라운드골프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청하고 연초, 장목쪽의 분들이 그라운드 골프하시는 회원 분들이 얼마 안 되실 건데 그라운드 골프는 좀 많이 사시는 이런 데 시설을 하는 게 안 좋습니까? 다양하게 해서 예산을 들여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우리 야구장은 실내야구연습장을 해주는데 우리 거제시에 보면 게이트볼장 실내연습장이나 운동할 수 있는 데가 하나도 없는데 돈을 140억원 들여서 실내야구장을 하는 부분도 잘 해서 우리 게이트볼 많이 이용하는 그런데 보면 비가오고 날이 춥고 이라면 못합니다.

그러면 나이 많으신 분들이 운동하시다가 갈 때가 없습니다. 그러면 실내체육관에 우리 게이트볼장 하나라도 예산을 확보를 해서 그런 걸 해주셔야 그런 분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게 맞습니다. 순천인가 어디 몇 군데 보면 전부 실내게이트구장을 해서 하는 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하니까 비오고 날씨 안 좋고 할 때에 우리 게이트볼하시는 분들이 집에 앉아서 그냥 누워있지 말고 운동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우리 실내야구장은 실내연습을 하도록 만들어주시고. 천억이라는 돈이 들어가는데 방금 우리 일운에 가서 해보니까 진짜 좋은데 그 2억 정도 드는데 우리가 첫째 신현 쪽에 게이트볼하는 노인 분들이 많으니 추경에 해가지고 시범적으로 해보시든지. 일운 쪽에는 게이트볼하시는 분들이 안 많으시는 갑던데 선거 때 계속 다녀보니까.

과장님, 그래서 886억원이 거제시민의 전체가 맞습니다. 맞는데 우리 장승포운동장 둔덕가족생활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거제시탁구장 다 단체 구역 구역입니다. 우리 노인 게이트볼장이 회원이 몇 명인가 압니까?

제가 볼 때는 회원 중에 제일 많은 게 게이트볼입니다. 특히 노인분들이시고 이번에 의원들 포괄사업비 한 5천만원 되거든 지역구 의원들 것 딱 떼 가지고 하나 해주이소.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