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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호현 의원 발언

170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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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확인

사등면 경남아너스빌ㆍ영진자이온 공사현장 ⇨ 옥포 석천아파트 ⇨ 연초면 한내리 자원순환시설 ⇨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아바타포 설치현장 및 평화파크

10시 55분 현장확인 시작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안녕하십니까? 경남아너스빌 현장소장 박상호입니다.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시의원님들과 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조합장님을 비롯한 감리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남아너스빌 조합장 황영천, 행정이사 조중규, 감리단장 박동현, 전기감리 김두영, 소방감리 최임찬) 당 공사현장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목차는 사업추진일정 및 사업계획승인, 분양현황, 현장전경사진까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추진일정은 2010년 10월 28일날 지역주택조합설립인가가 완료되었습니다. 동년 12월 23일날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을 해서 2011년 5월 27일날 공사도급계약을 STX 건설과 체결하였습니다. 11년 10월 28일 거제STX지역주택조합아파트 기공식을 하였습니다. 2013년 3월에 STX 법정관리로 인해서 공사가 타절이 된 상태로 8개월 동안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작년 13년 7월 30일날 경남기업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3년 10월 21일날 현장인도를 하였습니다.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2011년 7월 27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1,030세대에 대해서 인가를 받았습니다.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승인은 2013년 11월 4일날 받았습니다. 사업주체변경 및 거제STX 주택조합에서 거제사곡지역주택조합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시공사변경이 STX 건설(주)에서 경남기업(주)로 바뀌었습니다. 공사기간은 당초 2011년 8월부터 2014년 4월에서 변경이 2015년 6월 21일로 바뀌었습니다. 사업비 및 자금계획변경이 당초 1,910억에서 변경이 2,100억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 현황이 되겠습니다. 2012년 3월 조합 696세대 중에 28세대가 탈퇴하였고 2012년 4월부터 5월까지 일반분양을 하였습니다. 132세대 중에 기 분양이 100% 완료되었고 2014년 6월달에 일반분양 174세대에 100% 분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공사개요입니다. 일반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사명은 거제사곡지역주택조합 신축공사가 되겠습니다. 대지 위치는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918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발주처는 거제사곡지역주택조합이 되겠습니다. 공사금액은 1234억이 되겠습니다. 공사기간은 2013년 11월부터 2015년 6월까지가 되겠습니다. 착공일로부터 약 20개월이 되겠습니다. 시공사는 경남기업(주)가 되겠습니다. 설계사는 건축, 기계, 전기, 조경은 희림에서 설계했고, 덕성에서 토목설계를 하였습니다. 감리사는 한국건설관리공사가 되겠습니다. 건물용도는 공동주택입니다. 건물규모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7-24층까지 되겠습니다. 세대수는 103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되겠습니다. 분양은 조합이 724세대 중에 696세대인 96.1%가 분양이 돼서 잔여세대가 28세대가 되겠습니다. 일반세대는 306세대중에 100% 완료된 상태입니다. 주요 구조는 철큰콘크리트 벽식구조가 되겠습니다. 공사내용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소방, 조경이 되겠습니다. 대지면적은 65,836㎡이고 연면적은 137,424㎡가 되겠습니다. 건폐율은 11.88%, 용적률은 159.68%가 되겠습니다. 지역지구는 계획관리지역에 2종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위치도입니다. 당 현장에서 시청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6km 정도가 되겠습니다. 삼성중공업이 약 4km가 되겠습니다. 조감도입니다. 우측에 되어 있는 하단부가 101동이 되겠습니다. 좌측부터 우측으로 돌아서 114동까지 총 14동으로 설계되어 있는 현장이 되겠습니다. 배치도입니다. 이것은 똑같이 앞에서 설명드린 대로 101동에서 왼쪽 방면으로 돌아가면서 114동이 위치해 있습니다. 단위세대평면도입니다. 59타입입니다. 59 A타입, B타입 두 타입이 있습니다. A타입은 161세대, B타입은 52세대가 되겠습니다. 74타입입니다. 74타입은 2타입인데 A타입이 337세대, B타입이 112세대가 되겠습니다. 84타입은 3가지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84A타입 208세대, 84B타입 72세대, 84C타입 88세대로 되어 있습니다. 총 그래서 1,030세대가 되겠습니다. 현장전경사진입니다. 현재 지상 13층이 골조공사 중에 있고 내부에 조석공사, 방수, 내장하고 PL창호, 발코니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토목공사는 보강토 옹벽 및 구조물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정률 약 28%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사항 있으면 질문받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

이 평균경사도가 얼마입니까, 허가날 당시에?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입구 쪽에서 최고 높은 데가 약 170m 정도 됩니다.

조호현위원

경사도.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경사도는 정확하게 기억을 잘 못하겠는데.

조호현위원

제일 위쪽에는 보니까 상당히 많이 섰던데.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그거는 스텐인데요 실제 저희가 경사지다 보니까 밖에서 보는 것하고 실제 접근해서 보는 것하고 시각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저 위쪽에 보니까 높이 쌓아올린 옹벽 있잖아요?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보강토 옹벽.

조호현위원

그 옆에 보니까 하천에 이렇게 자연.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내려와서 밑에 농수로 저수지 같은 게 또 하나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물이 많이 오니까 저쪽 밭쪽으로 넘쳐가지고 자갈이 넘치고 하는 부분이 있던데 한번 가보셔가지고 그걸 챙기도록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그것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TX에서 했을 때 아마 시에 민원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다른 질문사항이 없으시면 조합장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반갑습니다. 오늘 시의원님과 시 관계자분들한테 감사드립니다. 우리 조합아파트는 공사는 소장님 다 이야기했었고, 도시가스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도시가스 완공을 부탁드리고요, 도시가스 관련해서 위에 근린생활로 해 가지고 원래 상가를 우리가 지으면 상가가 여러 가지 사정이 있는데 그게 조례상만 지금 안 된다고 하는데 임시라도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요, 실시계획은 많이 거제시에서 많이 도와줘서 협의를 해나가는데 빠진 사항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시도2호선하고 거제면 가는 4차선 연결도로가 있는데 그쪽에 보면 좌회전하려면 땅을 좀 하고 지장물을 이용해야 되는데 그쪽 사람들이 협의가 안 되고 있습니다. 사고도 많이 우려가 되고 좌회전이 안 되요. 사람들이 또 사고가 많이 나고 제가 집이 거제다 보니까 거제면 가면 괜찮은데 두동 가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어요. 그쪽 부분이 거제면 가는 길하고 옛날에 도로하고 연결도로입니다. 여기서 좌회전하고 하면 폭이 안 나와서 코너가 걸립니다. 위험한 상황이 된다. 그거 하여튼 협의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다른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시의원님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몰라서 그런데.

조호현위원

요 앞에 진출입로에 교통이 상당히 나중에 혼잡이 예상 안 됩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통량 평가는 받은 사항인데 뭐 교통신호체계를 좀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신호체계는 사실 좀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조호현위원

신호체계만 가지고 대부분이 보면 삼성이고 여기 근무하는 사람들이 아마도 많을텐데 일시적으로 나갔다가 일시적으로 들어오는 차들이 많은데 영진도 그렇지만 저쪽으로 도로가 한 개 더 났다 해도 러시아워 시간에는 상당히 좀.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아무래도 출퇴근시간에는 그런 부분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조호현위원

17층짜리가 있다고 그랬지요?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17층, 19층, 20층 짜리가 있습니다. 오른 쪽에 1동, 2동, 3동이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

17층짜리는 15층짜리로 설계하는 게 현실적인 것 아닙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그건 뭐 용적률하고 설계 당시에 어떤 조건이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조호현위원

보통 스카이라인 이런 걸.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인가 자체를 할 때 어떻게 협의가 됐는지 그건 STX 시공단계에서, 정확한 건 모르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상가 위치.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상가 위치는 이 부분이고요 조합장님이 말씀하신 데는 이거고요 단지 내 상가는 이 부분입니다.

김성갑위원

나중에 입주 다 되고 나면 학생들 통학 문제는 어떻게 됩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여기가 버스정거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회로 되어 있습니다.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그거는 장평초등학교에서 임시로 수용하고요 기성초등학교 재재교하든지 하면 됩니다.

김성갑위원

셔틀버스로 움직입니까?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예. 스쿨버스.

김성갑위원

중학생들은 어떻게? 다 마찬가지로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예. 아파트 자체에서 편의를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조호현위원

중학교에도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아니 중학교는 스쿨버스가 없고요 아파트 자체버스가.

조호현위원

중학교는 법정 기준이 아니라서 신경 안 쓰지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중학교가 지금 하나 들어가야 됩니다. 중학교가 하나 있어야 됩니다.

김성갑위원

중학교는 어디로 갑니까? 성포중학교?

조호현위원

성포중학교도 갈 수 있고 고현에도 갈 수 있지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예. 일단 초등학교는 스쿨버스 운행하고요 그리고 내년 입주하고서는 임시로 장평초등학교 들어가고 기성초등학교는 재개교합니다. 중학교는 정확하게 어디 다니는지.

김성갑위원

초등학교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통학로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없어도 됩니까?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그런데 통학로는 많이 요구는 하고 있는데 하여튼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스쿨버스를 운행하는 걸로.

김성갑위원

아니 학생들이 가끔 장기적으로 보면.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통학로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애들이 스쿨버스 놓치고 하면 다니는데 위험합니다.

김성갑위원

여기서 기성초등학교까지 갈 것 아닙니까?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예. 그렇지요. 걸어서 가기에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진양민위원

아니 조합장님 통학로를 개설하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게 어차피 통학버스 운행할 거지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예.

진양민위원

그래 갖고 이게 지금 영진하고 초등학교하고 중학교하고 같이 신설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중학교요?

진양민위원

중학교도 그렇고 초등학교.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초등학교는 재개교를 합니다.

김성갑위원

영진은 초등학교 어떻게 다닙니까?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영진에는 스쿨버스 운행합니다.

김성갑위원

그게 학년마다 다 맞아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왔다 갔다 하는데. 하여튼 학교에서는 지장 없게끔.

조호현위원

경남은 이제 완공할 때까지 괜찮을 겁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최선을 다해서 조합원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에서도 많이 도와주고 계시는데 최선을 다해서 STX 같은 그런 사고가 안 나도록.

조호현위원

STX에서 경남으로 넘어오면서 분양가가 얼마나 올랐습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일반분양가는 똑같이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규

조중규경남아너스빌조합행정이사

제가 아까 조합장님 말씀 중에 조금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저기에 아파트가 도시가스가 준공 전에 들어오면 가장 좋은 방안이 되는데 만약 그게 불가능하다면 아까 저 사업지 부지 3차 그 안에 엘피지 저장고를 묻어야 됩니다. 지금 걸리는 게 뭐냐 하면 거제시조례가 8m 이상 옹벽이 되면 불가하다. 위험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 때문에 굉장히 걸림돌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시의원님들한테 좀 거제시 조례를 좀 탄력적으로 적용해서 최대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끔 사전에 조치를 해서 건축과나 도시과에서 좀 노력해 줘서.

조호현위원

8m 옹벽에다가 덧붙여서 옹벽을 하나 더 치면 안 돼요?
중규

조중규경남아너스빌조합행정이사

업자들이 이야기하기에 불가능하다 이야기하더라고요.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인데 시 공무원들은 무조건 맞추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거기에서 협의점을 찾아야 되는데 만약에 도시가스가 안 되고 저게 인허가가 안 나면 들어 갈 수도 없고 들어 가봤자 밥을 해 먹을 수도 없는 상황이니까 그게 제일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나머지 중로3-23 이런 민원문제는 저희들이 풀어갈 수 있는데 조례가 막혀서 저희들이 인허가가 안 난다면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호현위원

나중에 제대로 안 되면 문제가 되겠네요?
중규

조중규경남아너스빌조합행정이사

큰 민원이 발생하지요.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도시가스 공급이 안 되면 제약을 받습니다.

조호현위원

위치는 옮길 수는 없습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위치가 설계사하고 저희가 몇 차례 협의했는데 부지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선책으로 들어온 것이 외부 쪽에 근린생활부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하겠다. 공급이 되는 철강 쪽으로 했었는데 (속기불능) 쪽으로 했었는데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호현위원

한 가지만 더요. 이쪽에 이렇게 단지가 형성됨으로 해 가지고 산 쪽으로 잔여토지들이 있잖아요? 그 잔여토지들이 옛날에는 이렇게 이쪽으로 다니고 이쪽으로도 다니고 하는 작은 소로길들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거의 차단되다시피 하거든요.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지금 이 부분이 공원이 조성돼서 산책로가 형성됩니다.

조호현위원

단지 내를 통해서 그쪽으로 길을 내주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아니 이쪽에서 올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단지 내에서.

조호현위원

단지를 이용해서?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입주민들이 공원에 올라갈 수 있게끔 산책로나 단지 안에서 다 통행이 되도록.

조호현위원

상시 통행이.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가능합니다.

전기풍위원장

도시과장님.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여기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지금 기성초등학교가 별도로 부지를 기성초등학교 부지를 별도로 만듭니까? 아니면 기존 초등학교 부지를 그대로 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부지 내에 증축이 가능하답니다. 부지 내 증축이 영진에서 들어간 것하고 여기 경남에서 들어간 것 아파트 세대수의 학생수, 그걸 처음에 인허가첫 단계에서 교실 몇 개 , 교실 5개 밥 먹는 시설, 화장실 등등해서 아마 각각 배당받았을 겁니다. 그러니까 5개, 5개 10개 정도는 지어질 겁니다. 그래서 이름은 같고 새로운 학교가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영진 쪽에는 건물 짓는 것도 오래 하고 우리는 이쪽 공간에 다른 용지를 사주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학교용지부담금을 16억 정도 되는데 거기에서 땅 사고 나머지는 학교 운영하는 데.

조호현위원

들어가는 입구 쪽에 거기 말이지요?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입구하고 옆에 하고요.

전기풍위원장

지금 기성초등학교는 200 몇 십억 들여 가지고 새로 짓는 걸로 안 되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이 2개 회사에서 받아서 짓는 겁니다.

조호현위원

증축이 아니고 신축이다 이 말입니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신축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초등학교 부지가 너무 좁고 또 증축해서 될 일이 아니고 또 지금 저 상태가 2016년 되면 입주를 하게 되면 거제에서는 가장 과밀학급이 될 거다. 1,200명 정도 학생을 수용해야 되는데 그러면 현 부지로서는 너무 부족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시계획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이 가미가 됐는지?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우리 확장하는 교육청에서만 원하면 인근 부지에 확장해서 잡아달라 하면 도시계획시설로 잡아주면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요. 교육지원청하고 한번 의논하셔 가지고 검토가 필요하고 박종명 계장님.
아까 우리 처음 할 때 이 경사도가 몇 도였습니까? 평균경사도.
지금 계속해서 나왔던 이야기가 아까 103동 저 부분이 너무 가파르게 되어 있지 않았나? 자연재해라든지 그런 그게 발생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문제가 없습니까? 준공 예정이 언제입니까?
영천

황영천경남아너스빌조합장

내년 6월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공사를 쭉 하면서 그동안에 나왔던 문제점들 있잖아요? 그걸 한번 정리를 하셔 가지고 저희들이 왜 왔냐 하면은 위험성, 과연 준공 예정일자에 가능하겠는지 그런 것들 때문에 왔는데 들어오다 보니까 입구 쪽에도 보니까 완전히 옹벽 자체가 너무 높던데 건축과에서 그것 한번 검토해 주세요.
도시가스 문제는 최성환 계장님 모르실 거고.
경남은요?
준공시점까지는 도시가스가 어렵다 그걸 건의하는 거네요?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지금 도시가스 관은 현장 입구쪽에 메인 관은 매설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단지 안으로 끌고 들어오면 되는데 가스 공급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어려운 사항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처음부터 설계 자체가 안 되어 있는 거네요?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예, 그렇습니다. 당초 저희 현장 공급이 건축 전에 해결이 될 거라고 판단해서 설계 자체에 빠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박종명 계장님, 우리 건축허가사항에 아까 김성갑위원님 이야기하셨던 통학로 부분은 되어 있지 않습니까?
통학버스로 운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신금자위원

걸어가기는 무리지요?

김성갑위원

사곡삼거리까지는 어느 정도 보행로가 되어 있잖아요?
중규

조중규경남아너스빌조합행정이사

그런데 조합원들이 되게 불안해합니다. 그 방안에 대해서. 일단은 통학로가 제일 좋지요. 안전한 통학로가 있는 상황에서 통학버스가 있으면 금상첨화인데 안 된다면 통학버스를 2대 정도 교육청에 문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통학로까지 마련된다면 걸어가는 도보도 가능하고, 바깥쪽으로 하면 너무 위험하고요. 대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전기풍위원장

박종명 계장님, 당초에 2009년도에 시작했을 당시부터 설계변경이 전혀 없었습니까?
상호

박상호경남아너스빌현장소장

이쪽 양쪽에 보도는 있지만 실제 지하차도 있는 부분에서 학교까지 갈 수 있는 통학로는 없습니다. 그것은 좀 안전상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기존 도로 자체가 .

전기풍위원장

아까 건축과에서 그 부분은 저희들 따로 한번 의회에 보고를 해 주시고 도시과에서 아까 과장님께서 이야기하신 교육지원청하고 학교부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 협의 한번 해 주시고.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최성환 계장님이 아까 조례 건 이야기한 것 있지요? 가스 관련한 것.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조선경제과에 그 법이 있고 그 하달 조례가 우리 시 조례가 있는 모양입니다. 거기에 아마 어떤 시설물 인허가를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인허가받으려면 그 조건이 있는 모양이라. 우리 행정적으로도 도시과에서 하는 옹벽 구조물 4m 설치를 하고 2m 부트해가지고 다시 4m 올라갑니다. 그런 구조물도 있는데 그런 구조물은 원칙이고 그러나 아까 말한 위험물저장처리법 거기 걸리면 조선경제과에서 해결이 안 돼 버려요. 우리 과에서 조금 융통성을 발휘해 보려고 해도 의미가 없다는 뜻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한 애로는 상당한 애로는 애로인데 하여튼 그거를 조선경제과에 충분한 의원님들 뜻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일단 설계상에 안 되어 있고 또 6월달까지 준공예정일까지 도시가스가 들어오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감안하셔서 입주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문제가 있는 것들은 의회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은 별도로 나중에 한번 이야기를 해 주세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위원님들 질의사항 있습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되어서 바로 이동하겠습니다.
현황은 볼 필요가 없고 질의할 부분만 질의하고.

진양민위원

사곡4차선도로하고 부분 그게 지금 거의 마무리가.
포장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그 상태에서 아스콘 포장해서 마무리 하면 될 것 같아요?

전기풍위원장

경사도가 12.5도라고요?

진양민위원

아니 저게 하여튼 사업주들의 문제가 교묘하게 그런 것만 이용을 하고 결국 저게 지금 상당히 문제가 많은 도로인데 당신이 차 타고 내려가면 정상적으로 진입될 것 같아요?
지금 그쪽에 비가 많이 오니까 그쪽에 물이 어디로 넘치는지 알고 계십니까?
상당히 그런 것도 심각한데. 그리고 여기는 입주자 대표들 안 오지요? 입주자 대표들이 계약을 했으면서 문제점이 있는 게 지금 거의 다수의 사람들이 그 도로개설이 왜 필요합니까? 그게 고현쪽으로 나갈라고 그 도로개설을 이야기한 부분인데 입주자들이 거제면 쪽으로 갈라고 도로를 개설해 달라고 한 게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이것은 제가 조금 부연설명을 해 드릴 게요. 상세한 설명은 최계장이 하기로 하고. 그렇게 말씀드리면 안 되고 위원님들 오해가 되니까. 우선 처음에 도로교통공단이나 경찰서나 이런 데서는 좌회전하는 게 어렵다해 가지고 협의과정에 갔던 공문에는 안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 따나 좌회전 안할 바에야 무슨 큰 의미가 있느냐? 그래서 교통공단, 교통과, 거제경찰서 공문 다시 다 주고받았어요. 그 결과가 여기에 과속카메라 설치하고 각종 안전시설을 설치해서 속도를 줄이고 그런 안전시설을 설치하면 좌회전이 가능하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좌회전을 하려고 거의 마무리 안 되고 있습니까? 좌회전하려고 도로과하고 계속 협의를 해서. 이 사업 주체가 아까 갔다온 경남기업 반 영진 반입니다. 이 사업비가 2분의 1씩 부담입니다. 그리고 공문을 양쪽에 보냈지만 우리 서류 가져왔을 텐데 사업자 협조해 가지고 많은 아파트주민들이 원활한 도로통행을 고현이니까 좌회전을 허용하게끔 이 시설물을 좀 사업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의견을 물었습니다. 강제로 행정에서 하시오라고 할 수 없거든요. 현재 아까 갔다온 경남에서는 사업비를 들여서 사업비를 들면 아파트 분양가에 올라가거든요. 사업비가 들어서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영진에서는 저쪽에 경남이 응하면 하겠다고 했다가 뒤에 저쪽이 곤란하다하니까 다시 공문에 우리도 사업쪽으로 사업비가 추가 소요 되니까 현재로서는 곤란하다해 가지고 두 회사에서 일단 사업비 재정적인 문제로 이 사업을 안 한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부득이 사업자가 안 한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에서 다시 검토해야 되고 최종적으로 주택사업 승인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어쨌든 시에서 시비를 가지고 하든지 사업자가 예산으로 할 수 있는 길을 찾든지 결국은 좌회전을 열어서 원활한 소통이 되는 것으로 큰 문제가 없으니까 그렇게 계획을 해나갈 겁니다.

진양민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아니 그러니까 행정에서 얼마나 황당한가 하면 지금 거기에서 고가도로를 만들든지 통로박스를 만들든지 해 가지고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지금 빨리 다닐 거라고 4차선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서 좌회전을 하는 사람이 그게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그러면 거제면민이나 동부면민들이 올 때나 그 뒤 도로 뭐한다고 할 건데? 그 도로가 왜 필요해요? 거기에서 일시정지할 바에야?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좌회전 지금 많은 아파트나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좌회전.

진양민위원

잠깐만요, 거기 영진하고 경남 입주할 사람만 사람이고 저쪽 거제나 동부, 남부사람들은 사람 아니네? 그게 정신이 있는 짓을 해야지. 아이고.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우회전은 우회전 해 놓고.

진양민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그 도로를 지금 4차선을 돈 들여서 왜 했어요? 10년이 넘게 걸려가지고. 참 답답한 소리 하고 있다. 그거를.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제가 정확하게 답변을 드릴 테니까 답답하다 하지 마시고.

진양민위원

통로박스를 하든지 고가도로를 하든지 해서 고현 쪽으로 진입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거기에서 내려가다 신호등 설치해 갖고 신호를 받구로 해 가지고 만들어서 될 일입니까? 참 답답한 소리를 하고 계시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통로박스가 안 되는 이유가 검토를 다 했습니다. 이것을 보시면 도로가 되고 통로박스를 여기에 설치한다고 가정할 때 여기에 종단현상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여기에 통로박스가 설치되고 여기에서 여기 까지 오는 도로가 경사구배가 23% 나옵니다. 차가 통로박서에서 나왔다. 여기에서 오르막을 차서 여기에 올라올 수가 없는 겁니다. 아까 12.5%도 높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통로박스로서는 도로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다음에 처음에 계획은 좌회전 안 하는 것으로 교통공단이나 교평에서 받았을 때 좌회전을 설치 안 하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이것은 인정하는 것으로 도로를 연결하라, 우회전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모든 서류가. 그래서 통로박스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램프나 이런 것은 부지 여기에서 계획을 하면 될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영진이나 사업자 그 주체가 그많은 사업비를 안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은 도저히 안 하려고 해서 받아들이지를 않아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과장님, 그게 돈이 많이 들지요 램프나 이런 것을 하려면.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진양민위원

아니 그걸 행정에서 할 수 있게끔 해야지 지금 행정에서 하는 게 사업주 편드는 것처럼 밖에 안 된다 아닙니까? 사업주 돈 많이 벌어가는 것은 놔두고 너그 많이 벌어가니까 처음부터 그걸 애초에 개설을 해라 해야지.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기반시설부담을 많이 시켰습니다.

진양민위원

더 시켜야지.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사업자 편드는 게 아니라 많이 시켰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만큼 많이 벌어가는데 또 할 수 있게끔 해야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것은 사업자 측에서.

진양민위원

입주자 쪽입니까?
입주자대표들이 지금부터 그걸 요구를 하십시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저기에서 좌회전을 해서 될 겁니까?

전기풍위원장

일단은 사실 6대 의회에서도 처음 착공 들어갔을 때부터 이야기했던 사항이고 또 좌회전이 안 되면 도로가 무용지물이다 했던 사항이고 이 부분은 지금 행정하고 기존에 건설사하고 충분히 얘기를 했던 사항이고 의회는 입주민들하고 사등주민들, 이 도로를 이용하는 분들이 바로 좌회전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방안 그걸 얘기하는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할 필요 없습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안전진단, 푹 튀어나온다는 부분.
예. 그 부분 현장 한번 가보고. 지금 볼 수 있나요?
그러면 목화밭 쪽으로 들어갔다가 이동합시다. 우리가 내용을 다 아니까.
예. 저희가 경남아너스빌을 갔다 왔거든요. 여기에서는 이야기를 안 한 게 초등학교 문제라든지 통학로 문제를 저쪽에서 이야기를 다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이야기 안 하고 현장하고 아까 4차선 도로 연결하는 그것 때문에 왔거든요.

조호현위원

그 외에 다른 이야기가 또 있습니까?
그러면 아까 했던 이야기 잠깐 설명해 드리고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일단은 초등학교 부지는 도시계획에 포함이 안 되어 있는데 도시과장님이 오셨거든요. 교육지원청하고 의논을 해 가지고 초등학교 부지를 도시계획 안에 넣어가지고 지금처럼 증축하는 문제보다는 새롭게 지금 증축해 봤자 너무 좁아요. 그리고 기성초등학교도 지금은 80명밖에 없는데 여기도 입주를 시작했고 경남아너스빌도 입주를 하게 되면 우리가 1,2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거제 지역에서는 가장 큰 초등학교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학생들의 기반시설이나 이런 것 때문에 별도로 학교를 어차피 2백억이라는 돈을 들여 가지고 신설을 하니까 그러면 학교부지를 넉넉하게 잡아가지고 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협의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지금 도시가스가 아직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확답드리기 어려운데 2016년까지는 들어오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위험시설해 가지고 가스를 하고 있잖아요? 경남아너스빌은 그게 문제입니다. 위험시설이 안 되어 있어 가지고 그 부분하고 통학로 부분도 검토를 해야 된다. 여기에서 기성초등학교까지는 거리가 좀 되지요, 박종명 계장님? 2.5km 넘는다 아닙니까? 본래 2.5km 넘으면 통학버스를 운행하도록 되어 있어요. 통학로 문제도 보고, 그다음에 버스 이야기는 안 했는데 버스는 자체적으로 아파트에서 운행을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대중교통계획을 새로 짜야 됩니다. 일단 시내버스가 들어와야 되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들은 경남아너스빌하고는 이야기 안 했는데 의회에서 입주민들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그것도 다 기반에 속하니까 해나갈 계획이고. 하여튼 사실은 우리가 현장을 보려고 왔어요. 입주민들이 오실 것은 생각도 안 했는데 아까 진양민위원님이 이야기한 것처럼 저쪽에 우회전을 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고 하는 것은 의회가 얘기하기 전에 사실 입주민들이 요구를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입주하기 전에 준공 떨어지기 전에 저 도로부터 일단 다 개설이 되어 있어야 돼요. 준공조건이니까. 건축허가조건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 안하고 사업주가 하지 않고 입주를 시킨다든지 이런 것은 잘못됐다는 겁니다. 또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오히려 그런 부분들은 더 나서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일부러 이렇게 회기기간 중에 온 이유는 입주민들을 위해서 왔다라는 것, 이렇게 오셔서 깜짝 놀랐네.
그것도 그렇고 사실 이 주도로가 너무 비좁기 때문에 교통체증이나 교통사고, 특히 자녀들 어린 아이들 교통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먼저 우리가 챙겨야 되겠다는 생각 때문에 왔고 별도의 이런 생각은 전혀 안 가졌는데 지역구의원들이 계시니까 따로 입주자 대표하고 의논을 하셔서 대표회장님이 지역구의원님들을 초빙해서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나갑시다.
거제시에 이렇게 높이 한 데가 있습니까?
일반 산지도 사실 이렇게 높으면 중간중간에 소단을 만들어 가지고 물 빠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드는데 지금 보니까 배부름현상이 있잖아요? 육안으로 봐도 보이네. 그래서 부분준공해 가지고 입주를 시켰는데 사실은 입주를 시키면 안 되잖아요?
입주를 시켜서는 안 되는데 입주민들이 요구하니까 넣어준 거 아닙니까?
아니 그러니까 입주민들이 그렇게 해서 한 것 아닙니까?
책임은 거제시가 가져야 된다고 사업주가 아무 책임 없어요.
이 안전진단이 언제 나온다고요?
언제 준공된 거예요?
그것은 다 했어요?
육안으로도 보이잖아요?
이 부분은 사실 지금 배부름 현상이 있잖아요?
이 밑에 계신 분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안전진단결과에도 내 보니까 저걸 조치하라는 이야기거든. 하자 보수기간 중에 조치를 해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옹벽을 높이 해서 한 데가 없어요. 우리 거제에는.
어디요?
이렇게 배부름 현상으로 튀어 나왔잖아요?
그리고 안전진단결과가 조치하라고 진단하고 있잖아요?
지금 안전진단결과에도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사업주가 이걸 조치를 하고 준공이 6월 30일 났다면서요?
입주시키기 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어디에다가 우리가.
그것을 시가 해야 돼요?
그 비용도 다 부담해야지요.

조호현위원

그 비용을 무슨 비용을 대요?
못 대는 게 어디 있습니까? 당연히 대야지. 귀책사유가 있는데.

전기풍위원장

일단은 오늘 우리가 현장을 봤기 때문에 여기서 왈가왈부 해 봤자 안 됩니다. 일단은 들어갑시다.
석천에 입주자 대표회장이고 도로과에 안전시설담당입니다. 다 오라고 했습니다. 도시과하고 건설방재과하고 그리고 또 도로과하고 다 오라고 했는데 의원들하고 같이 온 이유가 보라는 이야기지. 이 위험시설을 보고. 저 디귿자 저것만 달랑해 가지고 안 된다는 이야기지. 시기적으로 큰 도로에서 이게 완전개통하면 이 좁은 도로도 다 들어오면 어떻게 되겠냐는 이야기지. 완전골목인데 그래서 여기 입주민들은 교통사고위험에 항상다 노출되어 있고 이거 안전시설 탄력봉 저게 무슨 힘 있어요? 그리고 이게 역주행을 하거든. 이쪽에 3.2m 되어 있는 게 있으니까 역주행한다고. 그리고 인도하고 도로 사이에 흰색선 그어 놓은 거 있잖아요? 저걸 노란색선으로 바꾸라 이거라. 거제경찰서에도 이야기했는데 주차단속하라고 했다고. 왜냐 하면 저게 갓길주차를 해 놓으면 차들이 어떻게 되겠냐고 편도 1차선인데. 너무 위험하다고. 그리고 지금 영진엘르빌 출입구가 이거거든. 여기하고 이쪽 나오는 것하고 저쪽에서 일방통행으로 나오는 차들이 있다고. 그러면 이게 5차선이라고 5차선. 그런 위험요지에 여기가 교통사고의 위험요소다 주민들이 항상 불안해하니까 그 부분하고 저 호텔 밑에 여기 위에 공사하는 것하고 호텔 바로 밑에 옹벽을 쳐놨더라고. 그 건축허가를 원룸 짓는다고 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니까 도로과하고 아마 의견을 하게 하면 그건 굉장히 위험하다 이 말이라. 그리고 도로도 편도1차선 되어 있는 걸 만약에 늘리게 되면 저것 때문에 어떻게 옮길 거냐고. 안 된다고. 그래서 입주자 대표회의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런 부분이고 우회도로냈을 때.
그거는 지금 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그건 최성환 계장한테 고맙다고 해야 됩니다. 저쪽으로 우회도로를 내게 되면 종합운동장 거기에 주차장으로 온다고. 그걸 어떻게 할 거냐 이 말이라.
4백억 아닙니다. 많이 들어도 20억.
건축과에서 보낸 거?
지금 이쪽에는 우수로가 없지요?
없는데?
김강일 계장, 여기 중간에 있잖아 여기 이걸 없애기로 했잖아 주차라인. 다 없애고 중앙선 긋는 걸로. 지금 주공아파트 재개발 때문에 못하고 있는데 봐봐. 중앙선 긋는 것 있잖아.
일단은 내가 도로과에 이야기해 놓을 테니까. 우리가 해결하러 왔으니까. 교통행정과에 얘기를 할 테니까.
우리가 다 보고 왔잖아요? 큰 차들이 못 가도록 하기 위해서 저렇게 해 놓은 거거든. 그리고 우회도로 새로 내려고 하는 이유가 여기 교통위험 때문에 앞으로 우회도로를 내면 차를 저쪽으로 돌려야지. 여기는 골목이다 이 말이라. 그래서 그걸 해결하려고 온 거예요.
일단은 주민들이 위협을.
버스하고 트럭은 안 된다 이거야.
대형버스하고 트럭은 안 된다.
원래 그걸 기준으로 해 가지고 개통을 한 거거든.

조호현위원

이거는 좀 발라줘야 되겠네.

전기풍위원장

도로도 그대로 두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가 너무 위험하다는 거거든 안보이니까. 그렇잖아요 지금?
시유지는 여기까지라.

조호현위원

나무 심어놓은 데?

전기풍위원장

예.

조호현위원

많이 들어가네. 그것만 들어가도 시야가 확 트여도 훨씬 낫지.

전기풍위원장

동영상을 시에다가 보내세요. CD로 하거나 압축파일로 해 가지고. 이런 현장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이렇게 안전조치를 하지 않고 방치하는 데가 한 두 군데가 아니거든.
저게 저 모습이 말이 되냐고 저게. 역주행해 가지고 가잖아 역주행해 가지고 버스가 금방.

조호현위원

여기 시유지라 하는데 여기 절개해 가지고 시야 넓게 해 주고.
담당

하천담당

전덕양 그런데 이거는 내가 볼 때는 굳이 꼭 통제를 해야 된다하면 우회도로 나면 이 구간 막아버리면 큰 차들이 여기로 못 들어올 거 아닙니까? 우회도로 개설됨과 동시에, 그런 방법을 그런 제안을 해야지 지금 상태로서는 다 막는 거는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레미콘 차량들이나 건축물 지을 때 필요한 차량들이 진출입을 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다 막는다는 것은.

전기풍위원장

지금 어떻게 해야 되냐 하면은 여기를 다니면 안 된다해서 그래서 저걸 설치한 거거든. 의회에서 이야기한거라. 그런데 개통을 딱해 놓고 나니까 역주행해서 다니더라 이 말이라. 그러면 안 돼.
담당

하천담당

전덕양 그러니까 저걸 철거를 해 버리고 도심형 중앙분리대라고 해서 알루미늄으로 된 거 있거든요. 차선폭만 조금.

전기풍위원장

완전히 차가 못 다니도록 해 놓으라고.
담당

하천담당

전덕양 그러니까 아래위로 교행은 하되 큰 차량은 아예 막아가지고. 큰차는 나중에 우회도로나면 제한을 해 가지고.

전기풍위원장

그게 아니라 여기서 대형사고가 나면.
너무 위험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고. 이건사실 임시개통이라. 개통은 했지만 대형차하고 버스는 다니지 마라 이렇게 우리가 저걸 한 거라.
4m 되어 있는 저걸 조치를 해 가지고 아예 역주행, 저걸 한번 연구를 해 봅시다.
일단 우리 주민들 이야기 다 들었고 일단 의회에서 검토할 부분들은 의회가서 검토를 하고 공무원들 다 오셨는데 오늘 수고 했습니다. 금방 이야기했던 것 우리 의회하고 같이 협의하도록 하고 오늘 여기서는 철수하겠습니다.
현장 갈 거예요.
1일 생활쓰레기 처리를 몇 톤이나 하고 있습니까?
1기, 2기 전부 다 쓰고 있네요?
전기가 얼마나 생산되고 있습니까? 당초 설계대로 나오고 있나요?
덕영

전덕영자원순환과장

작년에 전기 매전수익이 5억 정도 됩니다. 우리가 65%-70% 쓰고 한 30% 내외를 매전하고 있습니다.
70% 정도는 자체 사용하고 나머지 30% 정도는 매전하는데 그 금액이 5억 정도 됩니다.

박명옥위원

지금 침출수 처리가 1일 2백톤이지요?
이틀 동안 비가 3백미리 이상 온 것 같은데 괜찮은가요?

전기풍위원장

지금 연소시키고 있는 모습이 온도가 나오지요?
해양쓰레기는 안 들어온다 아닙니까?
이게 염분이 있으면 1000도씨 이하 같으면 다이옥신이 나온다해 가지고 발암물질 다이옥신이 나온다해 가지고 규제를 하고 있잖아요?

박명옥위원

그러니까 해양폐기물을 소각할 경우에도 그 정도를 유지하느냐 이 말이지요.

전기풍위원장

아니 우리가 알기로는 상식적으로 1000도씨 이하로 소각을 하게 되면 지금 잘못 알고 있잖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거하고 상식하고 다르게 알고 계시다니까. 해양쓰레기가 못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해양쓰레기가 반입됐을 때 예를 들어서 1000도씨 이하로 연소가 이루어지면 다이옥신이 나온다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잘못 알고 있는 게 상당히 잘못 알고 있는데 지금 어업진흥과에서 해양쓰레기를 위탁을 주고 있잖아요? 우리 거제시에서 발생되는 해양쓰레기를 여기 들어오지 못하게 외부에다가 위탁주고 있잖아요?
기종

옥기종환경사업소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여기에 처리하고 있는 200톤은 생활쓰레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 생산하고 버리고 있는 폐기물하고 아까처럼 하수슬러지를 일정부분 환경부에서 승인받은 부분을 태우고 음식물 쓰레기 수분을 제거하고 난 슬러지를 태우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거론됐던 해양폐기물은 여기에는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점을 참고로 해 주시고 이 시설 자체가 소각하는 부분이 기존 쓰레기매립장에 있던 옛날 쓰레기가 있습니다. 그것 다 선별해 가지고 다시 태워가지고 재를 만들어서 그 현장에 묻고 하기 때문에 상당히 효율적인 아까 단장님 설명드렸습니다만 쓰레기소각장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재활용선별장, 대형폐기물 파쇄동, 음식물처리시설, 매립장이 같이 한꺼번에 있는 이런 사례는 전국에서도 거제가 유일할 겁니다. 상당히 시스템자체가 아주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볼 때 거제시폐기물처리관계는 상당한 수준에 와 있다고 위원님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폐기물처리시설에 많은 관심도 가져주시고 아까 오실 때 잠시 냄새도 났을 겁니다만 냄새 관계는 저희들이 제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남새 나는 부분이 저기에 왼쪽 화면에 보면 쓰레기를 버리고 있습니다. 저기에서 나오는 냄새하고 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중에서 두 가지 복합되어서 특히 오늘은 비가 오기 때문에 냄새가 더 나는데 날씨가 좋고 하면 냄새가 적게 나기도 합니다만 냄새 관계 때문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상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일단 용량이 1일 200톤인데 풀가동하네요?
늘어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현장에 한번 둘러봅시다.
예. 동영상 한번
예. (자원순환시설 동영상 시청) (중앙제어실)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여기는 소각장 중앙제어실로 여기서 모든 소각량 조절이라든지 배출가스 처리 약품량 조절 발전량 이런 것을 중앙제어실에서 자동으로 제어하고 있습니다. 우리 소각장 같은 경우는 전량 자동화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리는 가장 안정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소각처리운영하고 있습니다. 왼쪽에 모니터가 1호기이고 오른 쪽이 2호기입니다. 올해 7월말 현재까지 보면 가동일 기준으로 1일평균 191톤 소각을 했고 반입량은 186톤 정도 됩니다. 그래서 소각용량에 95% 이상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각로는 보통 900에서 950도를 유지하고 있고 아까 위원장님께서 염려하신 다이옥신 같은 경우는 매년 법적으로 상반기 하반기 연 2회 검사를 하게 되어 있는데 거진 불검출 나왔을 경우에도 아주 미미하게 나오기 때문에 다이옥신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저희 시설 같은 경우는 방지시설이 다른 데는 어떻게 보면 빽 자체가 1차만 있는데 저희는 1, 2차로 해 가지고 조금 더 가스라든지 먼지라든지 유해물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고 운영을 하기 때문에 대기오염이나 이런 부분은 크게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간 2회 정도 대정비를 합니다. 그래서 한 보름 정도 약 2700톤 정도의 폐기물을 저장을 해 놨다가 두 달에 걸쳐서 소각을 전량 맞추어나가는데 아직까지 대정비가 끝난 지가 얼마 안 돼서 아직 많이 쌓여져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 정도면 15일분이에요?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15일분인데 조금 줄었습니다. 15일 보름 정도하면 2700톤 정도 예상합니다. 원래 피트 정상적인 저장조보다는 저희들이 따로 보관할 데가 없어서 계속 재어서 저장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기종

옥기종환경사업소장

크레인 한번 물으면 몇 톤쯤 됩니까?
평균적으로 1톤 정도 된다 그지요?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음식물 처리공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음식물 처리시설은 뒤에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 1일 80톤 용량의 저장조가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A, B 저장조가 있어서 음식물이 들어오면 저장하고 이 저장된 음식물은 파쇄선별기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음식물 속에는 고형분과 이물질이 많기 때문에 고형분은 파쇄하고 이물질은 분리제거하는 시설이 있고요 파쇄선별은 한 음식물 폐기물은, 우리 음식물 폐기물의 70%가 수분입니다. 그래서 탈수를 통해서 음폐수는 따로 분리를 하고 분리한 음식물폐기물은 다시 건조기로 해서 건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건조할 때 들어가는 열은 소각장 폐스팀을 이용해 가지고 건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음식물폐기물이 당초 들어올 때는 93% 정도 함수율을 가지고 있는데 탈수를 하면서 70% 이하로 함수율을 다운 시키고 마지막 건조하고 나면 40% 지금 한 35% 정도로 건조시켜 가지고 건조물은 소각장에 넣어서 소각처리하고 있습니다. 탈수하면서 발생된 음폐수 또한 소각로스에 분사해 가지고 소각처리함으로써 음식물폐기물로 발생할 수 있는 2차 환경오염은 원천제로화해서 제가 운영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가장 음식물처리에 가장 적법한 공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공법도 우리 시에서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데 아주 효과적인 공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1일 몇 톤 들어온다고요?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7월말까지 1일 반입량이 78톤 정도 반입됐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용량은?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하루 80톤 처리용량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거기도 풀이네?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증설을 고려해 볼 시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풍위원장

2개가 있잖아요, 반입시설이?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2개를 합쳐가지고 80톤?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원래 건조시설이 주시설인데 주시설은 1개이고 전처리시설인 파쇄기라든지 탈수기는 2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A, B로 운영되고 있는데 후단에서 건조시설만 증설하면 용량 증설에는 아주 안정적으로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160톤이 되는 거예요?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160톤까지는 아니고 최소한 130-140톤까지는 가능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추가 증설비용은 얼마나 더 있으면 됩니까?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예산 저희들이 한번 알아보니까 10억 가까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아니 이게 용량이 우리가 설계한 지가 언젠데 이 용량만큼 다 들어온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성욱

박성욱청소시설담당직원

당초에서 플러스된 게 삼성분, 삼성중공업분을 우리가 이 시설을 78억에 설치하는데 삼성에서 55억을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그 삼성분이 들어오면서 당초에 설계용량에서 플러스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벧엘인가 거기에서도 들어 와요?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벧엘은 처리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덕영

전덕영자원순환과장

별개입니다. 삼성만 안 들어오면 우리 시에서 시민들이 발생하는 음폐물 처리하는 데는 당분간은 별문제가 없는데 삼성이 이제 같이 처리하니까.

전기풍위원장

삼성이 55억을 선 비용을 대가지고 시작을 하는데 당연히 삼성 걸 받아주는 걸로 MOU가 되어 있는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덕영

전덕영자원순환과장

처음에는 그리 안 됐다가 80% 할 거라고 했는데 지금 삼성물량이 조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청소를 반드시 해야 되겠네 보니까.
기종

옥기종환경사업소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폐기물시설관계는 수요가 우리 인구가 급증하고 여러 가지 경제활동인구가 높아 가기 때문에 그런 증가요인은 충분히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중장기계획으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음식물쓰레기양은 줄어든다면서요, 식생활습관이 바뀌어 가지고?
인식

원인식자원순환시설총괄차장

저희들 같은 경우는 우리 시는 관광도시다 보니까 7, 8월요일 같은 경우는 오히려 더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산단조성이나 하면 인구는 더 증가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기 때문에 지금 보다 감소하기는, 감소하는 방법은 저희들도 꾸준하게 교육을 시키면서 홍보도 하고 있는데 음식물을 배출하는 방법을 조금 개선해 주시면서 그 효과는 굉장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한 70%가 수분이기 때문에 집에서 배출할 때 시민들이 물기를 짜서 고형분만 배출해 버리면 그 양이 굉장히 많이 줄어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교육과 홍보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제가 잠시 우리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유적공원팀장 김형만입니다. 다들 공무에 바쁘실 텐데 저희 유적공원팀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심려를 끼쳐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이 아바타포 안전사고 관련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해양관광개발공사 개발팀에서 이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사업명은 롤러코스터형 짚라인아바타포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3년 7월 1일부터 작년 12월 18일에 완료가 되었고 사업예산은 8억4천여만원이 되겠습니다. 시공사는 어드벤처닷케이알이라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장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아바타포 추락 안전사고입니다. 사고자체가 6월 6일 13시 47분에 7번과 6번 트랙 사이에 플레이트가 깨짐으로 해서 추락사고가 발생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진으로 설명을 드리면 현장으로 가보실 8번 트랙위치에서 사진을 찍은 전경이고 실제 사고고 일어난 부위가 되겠습니다. 명칭을 말씀드리면 지금 깨어진 이 부분이 플레이트입니다. 플레이트의 길이는 20cm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폭은 4티입니다. 그리고 플레이트와 플레이트 사이에 연결되는 봉 자체를 트랙이라고 합니다. 트랙은 각 3m 정도의 개수로서 총 길이가 297m입니다. 그래서 100여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트랙과 트랙사이에 봉이 있는데 이걸 커플러라고 합니다. 커플러의 길이는 20cm입니다.그리고 폭은 52.5티가 되겠습니다. 당일 발생한 안전사고 부분은 119에 즉시 신고해서 5분 이내에서 백병원에 후송되었고 1박2일간 기본처치를 하고 부모님이 상주하는 전남 무안 쪽으로 해서 전남대 병원에서 2주, 그리고 목포에 있는 병원에서 2주 정도해서 지금은 퇴원을 한 상태인데 그 당시의 사고는 허리뼈 그다음에 갈비뼈 총 합쳐서 4개가 금이 간 상태였습니다. 부서지거나 깨지거나 다친 게 아니고 금이 간 상태였는데 당시에 관람하시던 관람객 중에 한 분이 동영상으로 찍어서 유투브에 올림으로 해서 사고에 비해서 언론에 커진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시설에 대해서 일일점검과 어드벤처닷케이알에 약 30번 가까이 하자보수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업체측의 의견은 공학적으로 설명이 안 된다 이런 쪽으로 경찰에 진술을 한 것 같고 저희들이 이 부분에 좌우 25cm 씩 잘라서 국과수에 의뢰를 했는데 경찰에 내려온 답에 의하면 규격품 이하라는 사실을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니까 이 시설물에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발견할 수 없다 이렇게 답이 내려 왔다는 전언을 들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현장으로 제가 모셔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조호현위원

아니 이런 사고가 재발이 되면 국과수에서 또 책임질 수 있다는 말이가 무슨 말이고? 사고가 난 걸 쳐다보고 국과수에서 사고난 이유를 모른다하면.

전기풍위원장

지금 사고난 경위를 쭉 이야기를 하셨지만 사실은 원인을 모르겠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거고 지금 이게 2개가 깨졌잖아요? 그리고 이게 4티밖에 안됐다면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실제 깨진 부위가 나사하고 나사 이음새 부분에 깨졌잖아요? 한쪽이 깨지면 다른 한쪽에 하중이 가기 때문에 당연히 깨지는 것 같은데 내 생각이 그런데 그러면 이런 식은 체험시설이잖아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전기풍위원장

안전이 가장 생명 아닙니까? 안전장치가 하나도 없잖아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온 목적이 이런 체험시설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안전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하고 있는지 그게 사실 궁금하고 그 이후에 지금 6개월밖에 안 됐는데 사고 났잖아요, 오픈한 지?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그 이후에 이런 동종 사례가 발생될 확률이 높단 말이에요. 우리 덕포에도 짚라인해 가지고 사고 벌써 몇 차례 났잖아요. 지금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 이건 정말 수치입니다. 수치.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돼요. 그리고 사실 8억4천이라는 예산가지고 했지만 과연 이게 적정한 예산가지고 한 것인지 예산 때문에 안전장치나 이런, 이런 일이 생겼을 때 크랙이 가가지고 깨졌을 때 이음새 부분 주위에는 안전시설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지. 지금 조치한 게 있어요, 사고난 이후에?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현재 상태로는 경찰조사 중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함부로 손을 댈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설치업체하고 아직 까지 깊은 논의를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설명을 잘못드리면 변명 같아서 참 입장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지금 전세계적으로 멕시코하고 미국 플로리다하고 대한민국에 세 번째로 설치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 당시에 설계를 했던 어드벤처닷케이알 같은 경우에는 물론 이 말에 대한 어떤 그런 신뢰의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시설은 절대 떨어지는 시설이 아니다. 그리고 그물을 친다는 것은 이미 낙하사고가 있었다든지 안전사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에 득보다는 실이 많다라는 그런 지속적인 이야기를 사실은 해 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매일매일 안전점검을 했는데 국과수의 결과가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 입장에서도 최선을 다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한다고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이런 사고가 생기니까 입이 10개 있어도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보시다시피 이 부분이 저희들이 품질보증서에 의하면 시설마다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만 2년 이상, 부속품마다 다릅니다만 2년에서 3년 이상 3만회 보증이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고가 발생하자 업체에서는 공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겠다 이런 식으로 발언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김성갑위원

우리나라에서는 이게 첫 번째입니까? 아니면 다른 데 또 있습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첫 번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롤러코스트형, 그러니까 막타워나 아라나비처럼 일직선으로 가는 것은 여러 개 있습니다만 이것처럼 아시다시피 에버랜드에 T Express처럼 이렇게 롤러코스트형으로는 대한민국에 처음입니다.

김성갑위원

그러면 시공사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시공한 거네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플레이트가 이건데 4티 짜리가 깨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하중을 가했다는 이야기인데 이 상태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내가 볼 때는 무슨 원인이 있다는 얘기지. 지금 이 상태에서 깨진 거거든.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그래서 저희들이 좌우 25cm, 플레이트, 볼트, 너트, 그다음에 안에 들은 커플러까지 국과수에 의뢰를 했는데 답이 애매모호하게 그렇게 왔습니다. 왜 깨어졌느냐?

조호현위원

계산이 안 되는 갑네. 롤러코스트 움직이는 하중하고 고정하중은 계산이.

전기풍위원장

다르지요.

조호현위원

충격하중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움직이는 하중이 계산이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전기풍위원장

팀장님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현재 향후 계획은 경찰서를 조사결과를 보고 하되 저희들이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암중 모색하는 부분은 플레이트부분을 두께가 조금 더 강한 지금 현재 좌우형이 아니라 위로 덮는 일체형 플레이트, 그다음에 안에 커플러를 10cm 10cm입니다. 좌우 20cm니까. 길이를 좌우로 20cm 씩 좀더 길게 하는 방법. 그다음 이거를 서포트케이블이라고 그러는데 트랙과 트랙을 서로 따로 놀게 되어 있는 부분을 서로 카키로 그렇게 해서 혹시라도 깨지더라도 빠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 그다음에 위에 안전바 부분을 하나 더 설치하는 방법, 그리고 언론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그물, 그물도 현장을 나중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높낮이부분이 있어서 쉽지는 않겠지만 그물을 설치하되 제2차안전망을 그물로 할 것인지 다른 방식으로 할 것인지 저희들이 하기 전에 안전진단을 받고 다시 보완을 할 예정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시기가 얼마나 걸려요? 설계를 다 변경한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지금 경찰서에서 지난 주에 피의자 조사를 오라고 했었는데 중간에 다시 다른 게 조사할게 있다고 해서 지금 연기가 된 사항입니다. 언제쯤 오라고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서 누구의 잘못이 더 큰지? 업체 쪽인지 운영팀인지 아니면 개발팀인지 거기에서 거론이 나와 봐야 그다음의 행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나오면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사고 난 사람은 뭘로 처리했어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기본적으로 우리 시의 시설물들은 재정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치료비는 전부 그걸로 다 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변호사한테 의뢰해 본 결과 형사합의금이 또 수반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외에 위로금 이런 부분이 수반될 수 있으니까 미리 준비하는 게 좋겠다 해서 사장님께 보고드리고 지금 이사회를 통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설계상에 문제는 없네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그거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거는 설계상에 문제지.

김성갑위원

이게 놀았다는 이야기잖아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이게 전부 다 미국에서 수입이기 때문에 아까 팀장이 이야기했지만 공학상으로는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깨진 사실이다. 그리고 깨졌기 때문에 사람이 다친 것이다. 그러니까 이 사항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을 해야 되고 이사항에 대해서 책임은 시설을 설치한 자한테 우선적으로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정리가 되면 일체 우리 비용들을 이 업체에 손해배상청구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변호사하고 그 부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깨진 것은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은 원인이 발생 안 된다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다 책임져야 되겠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그래서 업체에서는 당연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자기들이 일체의 비용을 부담을 해서 하겠다. 플레이트도 키우고 강화시켜 가지고 양쪽 위에서 이런 식으로 하고 22차 안전장치도 하고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그 외 안전망은 저희 공사 비용으로 해야 될 겁니다. 여기에 관련된 거는 업체가 하지만 안전망은 저희들이 추가로 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 9월 중에 이 부분을 다 보완할 겁니다. 문제가 된 이 부분은 성한 부분이나 아니나 전부 다 뜯어내고 새로이 강화된 걸로 일단 교체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이게(커플러) 중심에 있다는 것은 어떻게 그거 합니까? 중심이동 안 한다는 것은.

전기풍위원장

스톱퍼가 있네요?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끝이니까 그렇고 가운데는 이게 고정되어 가지고 중심을 유지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증하느냐고.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여기 방지턱이 있어서 넘어가지 않습니다.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방지턱이 있으면 여기도 나타나야 되는데 안 여기는 나타나잖아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페인트칠 되어 있습니다.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페인트? 페인트 아닌데?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여기 위에 있습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저 개인적인 생각은 저런 경우도 있습니다. 뭐냐 하면 이게 미국의 플로리다에서 만든 거거든요. 그리고 멕시코, 필리핀 더운 나라지 않습니까? 1년 사계절이 항상 같거든요. 거기는 항상 팽창계수가 같은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사계절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팽창계수가 틀릴 수 있다는 거지요. 겨울을 지나고 여름이 된다고 하면.

조호현위원

이거는 안 깨지는 겁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안 깨지는 겁니다.

조호현위원

그러면 이게 한 50cm 정도만 나와도 이게 깨져도 이게 내려앉지는 않겠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그렇지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경험치에 의해서 이정도면 충분할 것이다 한 것이지요. 그래서 서로 간의 재질간의 팽창계수간의 문제가 아니겠느냐 저는 조심스럽게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몇 월달에 사고 났다고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6월달요. 이게 겨울에 설치한 거거든요.

조호현위원

그래도 6월달 같으면.

박명옥위원

그때가 더 더웠어요. 5월달 엄청 더웠잖아요.

조호현위원

그 정도 온도에 팽창해서 내려앉아서 처져 내려앉을 정도 같으면 고무줄도 아니고 어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이게 0.01미리라고 하더라도 이게 개수가 100 몇 개가 되거든요.

조호현위원

이게 한국강도가 한계가 있을 건데 그걸 6월달에 그걸 극복 못해 가지고 깨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이 부분이 서로 간에 팽창계수가 틀리니까 철하고 이것하고. 아마 그런 부분이 있지 않겠느냐? 그것은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향후 아까 팀장이 이야기하신 그 내용하고 향후 어떻게 운영을 해나갈 건지 그런 조치를 할 것인지 그것은 따로 해 가지고 산건위에.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좌우 25cm 씩 잘라낸 상태입니다. 국과수에 의뢰하기 위해서. 그런 상태인데 저 부분에서 밑으로 떨어진 겁니다. 저 밑으로 떨어지다 보니까 사실은 실제 정확한 높이는 3m 70cm입니다. 그런데 타고 내려오는 트랙이라는 게 있습니다. 트랙의 길이가 80cm 그리고 사람의 키 156cm,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떨어진 거는 1m 20cm 높이에서 떨어진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천만다행으로 더 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그런 부분입니다. 지금 비가 오다 보니까 물길이 갑자기 바뀐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저 부분을 어떻게 조치를 할 것인지 지금 저희들이.

전기풍위원장

이게 설치하는 비용만 8억4천이네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전기풍위원장

멋지게 해 놓고 왜 이런 데는 허술하게 이렇게 해 놓습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이것은 사고가 생기고 난 뒤에 2차사고 예방을 위해서 설치해 놓은 겁니다.

전기풍위원장

여기만 딱 들어와가지고 여기만 보고 갈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저기 싫은 사람들은.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지금 저희들이 동선을 이원화시켜 가지고.

전기풍위원장

동선이 너무 길다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그렇게도 했습니다. 했는데 실제 비용의 문제, 예산의 문제로 모든 것이 귀결되는 상황에서 여기에 매표소를 또 설치하게 되면 매표직을 또 뽑아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입구를 지금 현재가 아니라 바꾸어 반대로 이렇게 역으로 한번 생각해 보니까 이 포로수용소가 역사적인 드라마에 의해서 순차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거꾸로 가게 되면 평화부터 뒤집어서 가야 되는 그런 관람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하여튼 저쪽은 그렇다 치고 여기는 매표소를 한다하더라도 동선을 만들어서 야간에도 여기는 개방해도 됩니다. 그리고 야간에 저위에 공연장 만들어 놨대요. 저기에서 노래공연하고 여기서도 봉사자들하고 같이 뭔가 저녁에 할 수 있도록. 처음에는 휴식공간으로 들어 와서 이 안에 들어갈 때만 돈 내고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안 되겠느냐. 그리고 이 모형들이 의미가 있고 다 있는 거거든요 그냥 한 게 아니거든요 설계할 때. 그런데 시민들, 관광객들한테 어필하는 게 전혀 없다고. 그냥 현대식건물 이렇게만 느껴지니까. 겉에 사람들이 안 들어가 보면 안 될 정도의 그런 게 있어야 된다고. 저기에 꼭 들어가서 봐야 되겠다 그런 아이디어를 한번 만들어 보세요.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시설에 한번 들어가 보시지요. (시설체험)

전기풍위원장

야간에는 저걸 닫아버리고 이 공간 안에만 별도로 해 가지고 야간에 운영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해 보세요.

박명옥위원

야간도 그렇고 방법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언론에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기세도 안 되게.

전기풍위원장

공사하다가 오랫동안 중지해 놨었어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하다가 중단하다가 하다가 중단하다가 예산이 확보되면 진행하고 예산이 없으면 중단하고 이렇게. 그러니까 처음에 생각했던 거하고 많이 변경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에 컨셉을 이렇게 잡고 했는데 중간에 예산이 없다 보니까 예산에 맞추어서 하다보니까 막 변형이 됐지요.

전기풍위원장

우리 포로수용소에 관광객이 최고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매표원들이나 직원들이나 다 여기서는 인민복하고 군복 입고 그렇게 근무를 하면 안 좋나? 예를 들어서 안에만 들어오면 진짜 전쟁의 현장 보고 하면 정말 평화의 그런 것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그리고 열병식도 한번 하면.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부대에서 와가지고.

전기풍위원장

그 아이디어도 우리 의회에서 냈다니까요. 그런 모습을 하게 해 가지고 해병전우회도 있고 해안3대대도 있고 하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알겠습니다.

16시 50분 현장확인 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