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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성갑 의원 발언

2014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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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거는 저희들 계획은 설계를 해 봐야 알겠지만 앞에 판넬을 대서 바로 합벽을 치고 어서앙카를 저리로 댕길라고요. 이걸 풀어헤치면 대공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둔 상태에서.

조호현위원

아니 왜 이렇습니까? 왜 이리 된 겁니까?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지하로 물이 스며들어 가지고 배가 부른 겁니다. 밀려가지고.

조호현위원

옹벽만 밀린 거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보강토 옹벽만.

조호현위원

많이 밀렸습니까?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여기는 몇 개, 전체적으로 밀린 건 아니고 중간중간 중간 부분에 밀린 게 좀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지금 여기가 이게 사실 슬라이딩이잖아요, 이 부분이?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제가 볼 때는 이게 잡석 있잖아요, 잡석. 밑에 기초할 때?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때 잡석이 잔 자갈이 들어가야 되는데 큰 것들이 들어간 거라.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밀리는 거지.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그런 게 있고 기존 도로하고 신설 도로하고 접합부에 다짐이 좀 부족한 그런 것도 있고예. 이거는 그냥 급해 가지고 차로를 저리 돌렸습니다. 한 쪽으로.

전기풍위원장

같은 맥락이지. 여기가 더 위험하지. 왜 그러냐 하면 여기는 계곡이잖아요, 계곡. 물이 흐르거든. 기초할 때 큰 덩어리가 들어가면 내가 볼 때는 슬라이딩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공극이 생기지요. 혼합석이 들어가서 다 메꿔줘야 되는데.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요.

김성갑위원

이게 2년하고 조금 넘었지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2012년 3월에 준공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2년 반 정도.

김성갑위원

지금 이것도 쳐진 거거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쪽은 전체적으로 처지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가운데 길이 있잖아요? 땜빵 해 놨는데 쳐졌잖아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비 오면 지표수 들어가지 마라고 실코트해 놓은 겁니다. 응급조치한 겁니다.

전기풍위원장

이만큼 떨어져 나간 거네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산 쪽에 측구가 있는데 비가 많이 오면 수용을 못해요. 도로를 넘어버립니다.

전기풍위원장

결국은 이게 배부름 현상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무너진 거거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그렇죠. 이게 종단부에서 스며들어가면서 물을 머금고 슬라이딩 슥 내려가버린 거지요.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요. 이게 왜 보수를 안 합니까?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설계변경 발주를 했습니다. 항구복구를 할려고.

전기풍위원장

여기도 이걸 이렇게 깔 게 아니고 법면 있잖아요? 이렇게 바로 쌓을 게 아니고 법면을 줘가지고 그 힘이 지탱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줘야 됩니다.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 아래는 사유지가 돼서 저희들은 저 아래 쪽에 수직벽을 해 가지고 앙카로 댕길라고요. 앙카로 고정시킬라고.

신금자위원

이 아래 사유지에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사유지입니다. 지금 공법이 좋아서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전기풍위원장

가능해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댕겨놓으면 이게 빠지지 않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사유지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는데 이걸 최대한 돌리지 말고 앵카로 댕긴다 하더라도 비스듬하게 그렇게 한번 설계할 때.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이거는 전문가 도움을 받아서 그렇게 하께예.

전기풍위원장

이런 현장이 많거든. 우리 거제의 난점이라 난점.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보강토가 원래 지금 도시과도 4m 이상은 안 한다는 지침을 만들었는데 이게 7m거든예. 보강토 처음 나오는 그 시점에 이걸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김성갑위원

과장님, 이전에 공사하기 전에 옛길이 있었잖아요, 그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저쪽에.

김성갑위원

그때는 이런 일이 없었거든. 공사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더 부실공사, 완전 부실이다는 거예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옛날에는 토사 법면도 (녹취불능)

김성갑위원

공사하는 데 5억 정도 들었다 아닙니까?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신금자위원

2년 약간 지났다매예?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2년 반.

신금자위원

그러면 어찌해야 되노?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거는 하자로는 하자로는 못합니다. 왜냐 하면 자연재해가 그만큼 비가 왔고 강우량이 시우량이 30mm 넘었거든. 그러면 준공된 현장에 그걸 하자로 입증하기에는 시공사가 인정하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됩니다. 가만히 멀쩡한 날에 무너지면 우리가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보겠지만.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이거 내려오는 따로 있잖아요? 저기도 이쪽 벽이 코너링 딱 돌 때 저 부분은 더 올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게 반대 뒤편에 구 도로가 있습니다. 면민들은 구 도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줘라. 이게 더 급하다, 구배가.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거든예. 그래서 이걸 설계를 하면서 같이 검토를 하께예. 구 도로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전기풍위원장

코너링 도는 그쪽을 거기를 좀 더 업해 줘야 훨씬 더 안전하다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도로 면을 저쪽으로 더.

김성갑위원

공사하고 더 나빠졌어.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걸 죄송스러운데 그 당시에도 이걸 준공할 당시에도 말이 있었어예. 말씀하신 이런.

김성갑위원

저는 매일 다니니까 잘 알죠. 옛날부터 더 나빠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그래서 말씀하신 구 도로를 활용해 주라는 요구가 계속 있는데 이참에 하면서 저 도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넘어옵니다. 월류, 도로 표면으로 넘어 월류하는 겁니다. 비가 많이 오면.

조호현위원

예?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넘어삡니다. 물이 억수로 옵니다.

조호현위원

과장님.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조호현위원

아따 참 내. 저 배수로 만들어 놨는데 이기 이리 넘어온다는 거는 말도 안 되지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 측구가 수용이 안 됩니다. 비가 많이 오면 넘어예.

조호현위원

그러면 측구를 갖다가 확장을 시키가 물을 뺄 생각을 해야지.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내려가도 마땅한 데가 없어요.

조호현위원

그러면 똑같은 현상이 생기는데.

김경진위원

이리 안 빠지고 물이 이렇게 넘친다는 말이네, 그러면?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월류를 해도 일단 위에서 쇄굴이 안 되면 무너지지는 않거든요. 위에부터.

조호현위원

과장님, 이 물 넘는 거 봤어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봤습니다.

조호현위원

확실해요?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우리 직원들 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이기 차서 이렇게 넘치는 거네 그러면?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예.

조호현위원

이게 저쪽으로 넘쳐갖고 저거, 이야기도 안 될 이야기다.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여기 다 수용을 못해요. 일시적으로 시우량 40-50mm 오면 이 밑에 소화를 못해예.

조호현위원

그러면 이거를 갖다가 고쳐야 돼, 이거를. 그리 안 하면 또 제2, 제3의 이런 거 생긴다니까. 이쪽에 땜빵해 놔도.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그래 이번에 월류하면서 위에부터 쇄굴이 좀 돼 가지고 무너졌는데 이번에 새로 하는 공법은 월류가 혹시 되더라도 쇄굴이 안 되도록 조치를 할 겁니다.

조호현위원

아니 그래 이거 아니면 이 옆에 터질 수 있다니까, 또. 이거는 땜빵해 놔도 이옆에 또 터진다니까, 내려가면서. 그래 이거를 근본적으로 물이 넘는 걸 갖다가 막아야지.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해도 저 밑에서 떠게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예. 저 밑에서는 빠져 나갈.

조호현위원

아니 도로에 물이 넘쳐갖고 저 뚝이 터질 정도로 물이 넘어서 돼요? 안 되지. 어떤 식으로든지 막아야지. 배수로 정비를 할 생각을 해야지. 그리 안 하면 제2, 제3의 또 터진다고 이쪽으로 가면서. 그리고 이 길에 그리 물이 넘치가 돼요? 차도 댕기고 하는데.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그게 늘 그런 게 아니고 시우량이 급격히 늘면 어쩔 수 없는, 시가지도 금방 된다 아닙니까?

조호현위원

40미리 왔다 쿠는데 50미리 오면 우짜끼요? 안 온다는 보장이 어디 있노?
아니 이거 정비할 생각을 하이소. 그리 하고 물이 이쪽으로 도로에 안 넘어오게끔 1차적으로 잡아야지. 저거는 보수에 불과하고 근본적인 걸 해결해 줘야지.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여기도 잡석들 이게 다 무너지거든, 이게. 저걸 할 때 같이 예산에 넣어가지고 같이 좀 해 주라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이거예?

전기풍위원장

예. 지금 이거 완전히 다 여기가 이제 공사를 할 때 우리가 보면 저런 게 다 떨어져 나오거든, 결국은.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위원장님, 복구액이 6억5천으로 확정이 됐는데 그 안에서 가능한지 한번. 우선은 주는 저리하고 여유가 있으면 이쪽까지 공사를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이거는 바로 무너질 것 같은데?

신금자위원

도로 참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태수

김태수도로과장

돌아서면 또 문제가 생기고 해 놓고 돌아서면 문제가 생깁니다. (동부 구천권역 도농교류센터 현황 설명)

11시 07분 ~ 11시 27분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인사드리겠습니다. 농정과장 윤명원입니다. 바쁜 일정 중에 도농교류센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5분 정도 현황보고를 드리고 현장 방문하는 그런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사업의 관계자를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농어촌공사 차장 이창주, 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유수상) 먼저 우리 구천권역종합정비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그 동부면 구천리, 산촌리, 산양리, 오성리 해 가지고 4개리에 걸쳐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단위이며, 수탁운영자는 구천권역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로서 유수상 대표님이 맡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전체 95억원입니다. 95억원을 가지고 1단계사업과 2단계사업을 나누어서 집행을 합니다. 1단계사업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고 2단계사업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단계사업은 올 연내 거의 마무리가 될 겁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여기 돼있는 1단계사업 중에 도농교류센터가 이 건물입니다. 이것이 전체 95억의 예산 중에서 61억이 투자되었습니다. 그리고 올 연내로 1단계 사업을 마쳐야 할 것이 수변공원 조성과 뚝방길 정비, 산양쉼터 이 3개를 올 연내에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단계사업으로서는 친환경 농산물 저장시설과 산촌체험장 그리고 해양낚시체험장 이 3개를 2015년부터 2016년에 걸쳐서 추진하게 됩니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지도를 봐가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빨간 걸로 써놓은 것은 1단계사업입니다. 올 연내에 마쳐야 할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위치하고 있는 곳이 도농교류센터이고, 수변공원 데크 조성은 동부저수지 갓길로 해 가지고 데크를 450m 조성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산양쉼터는 오망천길 건너서 새마을공원 거기에다가 주차시설 600㎡ 정도 조성을 해 가지고 12대 주차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뚝방길 조성은 산촌간척지 그 건너편입니다. 그 건너편에 산촌간척지 부분에는 시멘트 포장도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건너편은 현재 포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길을 갖다가 600m 정도 포장을 하게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친환경 농산물 저장시설은 구천 이 동네에 저온저장고를 만들어서 이 동네 특산물인 고로쇠를 저장해서 판매를 하는 어떤 그런 저온저장시설을 100㎡ 정도 지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산촌체험장 평지마을입니다. 이곳에 체험장을 만들어서 곤충체험이라든지 농특산물 판매장 이쪽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해양낚시체험장은 동부 오송마을에 낚시터 네 개 정도를 만들어서 낚시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현재 와 계시는 도농교류센터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부지면적은 1만1,471㎡이고 건물은 1,443㎡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61억4,000만원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사업은 저번 9월 16일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시설별 용도로서는 전체 2층 건물로서 1층과 2층 해서 총 1,300㎡ 정도 됩니다. 그러고 부속동 4동으로서 화장실과 약품처리실, 정화조, 바비큐장 등 부속동이 4동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시설은 전체 51면으로 되어 있고 운동장은 풋살경기장 2면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수영장도 2명이 조성되어 있고 야외 캠프파이어장과 태양광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시설별 이용요금으로서는 숙박시설은 8인용과 16인용 두 가지가 있습니다. 8인용은 70이 있고 16인용은 40이 되어 있는데 성수기 때는 8인용은 12만원 그리고 16인용은 2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풋살경기장은 주야간 해서 요금이 책정돼 있고 수영장도 어린이는 3천원, 어른은 5천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혹시 이 건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위원장님도 계시고 사업시행처도 와 있습니다. 질문을 해 주십시오.

조호현위원

이게 수익 어디에 귀속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수입은 추진위원회에 일단 귀속이 됩니다. 추진위원회분들이 지금 출자하신 분이 몇 분쯤 됩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80명.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80여명이 출자해 가지고 출자금이 억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전체를 수탁받아서 운영권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95억에 대한 예산 구성비는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산구성비는 광특 국비가 70%이고요, 그다음에 도비가 9%이고 우리 시비는 21%입니다. 거의 다 광특사업이 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지역 농어촌에 이걸 빌미로 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그 발생된 돈으로 해서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이쪽으로 잡으시면 될 겁니다.

조호현위원

도농교류센터하고 산양쉼터나 뚝방길 조성 이런 거하고는 별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데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전체 사업이 95억이 내려오면서 추진위원회에서 우리 4개리 마을 안에서는 어떤 일을 해 가지고 적당하겠느냐? 여러 가지 검토, 심의를 거쳐서 여기는 도농교류센터 주 목적사업을 하고 부수적으로 다른 여러 가지 사업을 하게 되는 그런 경우입니다.

조호현위원

뚝방길 조성 같으면 요 앞에 있는 하천을 갖다가 재정비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은데 저 밑에 동네에다 조성을 하네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런 점은 우리 유수상 위원장님께서 잘 연구를 하고 계십니다.

조호현위원

개인적으로 답변을 받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

수변공원 조성, 저수지 데크 같은 것도 많이 있잖아요, 그죠?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신금자위원

미비한 데 할 겁니까? 추가로?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기존 녹지과에서, 관광과에서 했습니까? 기존 하다가 중간에 끊겨있습니다. 그걸 전체 이번에 기회로 해서 다 연결시키는 겁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항상 여기 오면 위원장님, 여기가 참 예쁘거든요. 단풍도 예쁘고 여름에도 손님이 좋은데 거기를 어떻게 좀 예쁘게 해서 더 손님이 오도록 하는 산이 예뻐요, 이 주변이.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여기에 수입이 창출되고 이러면은 차후사업을 그리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신금자위원

재투자를 해서 거기에서 수익금이. 참 예뻐요. 지나가다 단풍도 이쁘고 안에 물가도 예쁘고. 그리고 오토캠프장에 일단 3만원이 제일 성수기에 입장하면 시간 상관없이 3만원입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1박하시면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1박하시면? 싸네예. 지금 전국적으로 오토캠프장이 인기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잘 운영하면 수익 창출이 되지 싶습니다.

김성갑위원

오토캠핑장이 면적이 어느 정도 됩니까? 위치가 어디쯤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나중에 방문하시면서 우리 위원장님이.

김성갑위원

많습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안 많습니다. 수익구조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도농교류센터라고 도시와 농촌을 옛날에는 민박 위주로 연결을 많이 했잖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도회지 사람들이 내려오면 민박집에 가면 너무 수준 차이가 많이 나니까 화장실 쓰는 것부터 너무 불편하고 그러다 보니까 정부에서 이 내용을 조금씩 조금씩 바꾼 겁니다. 체험마을하다가 규모가 더 커진 게 이런 쪽으로 권역사업으로 왔는데, 이 권역사업은 정부에서 전부 광특으로 예산 책정해서 만들 때부터 이거는 지어가지고 그쪽마을에, 저희들 바다를 포함하는 8개 마을을 했기 때문에 전국에서 95억이면 최고로 많이 받은 케이스입니다. 이 케이스가 전국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은 바다하고 같이 하다보니까 사업비가 사실 많이 받았는데 그 받아가지고 그 권역에 8개 마을을 중심으로 쉽게 이야기해서 개발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아까 조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뚝방길 이런 건 별로 관련이 없어요. 이거하고. 그런데 이게 기반시설 쪽으로 완전히 다 해 버려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게 인제 명동권역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하고 있는데 명동권역 같은 경우는 저희들 같이 센터를 만들고 안 하고 그 해당되는 마을들에 예산을 거의 갈랐어요. 그래서 기반시설하는 쪽으로 다 해 버려도 관계가 없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특별히 자연마을로 8개 마을이 지금 이 사업을 했는데 그 8개 마을에 전혀 사업비가 한 푼도 안 들어간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촌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워낙 강하게 요구해서 자기들, 사실 뭐 시에서 일반적으로 주민들 숙원사업비로 해도 되는데 그 저희들 받은 돈을 가지고 너무 안 줄라니 그러고 해서 처음에 추진위원회에서 결정을 할 때에 거기하고 쉼터하고 해 주고, 유천이나 몇 개 마을들은 사실상 한 푼도 마을에 어떤 그걸 안 했습니다. 안 하고 애초에 양해를 구할 때부터 우리가 여기에 집중투자하자고 해 가지고 저희 같은 경우는 여기에 완전히 70-80% 정도 투자를 여기 중심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수익은 저희들이 시로부터 위탁받은 것은 무상으로 위탁받습니다. 해 가지고 수익이 창출되면 법인, 저희들 법인을 만들면서 정관을 제가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는 법정적립금하고 사업준비금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 일부를 8개 마을에 균등하게 또 갈라주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만들고 나머지 일정 부분에 대해서는 조합원들한테 일반 협동조합 같이 출자배당을 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게 이제 성공을 하려면 수익구조가 일단 갖춰줘야 되는데 보니까 실제 우리 도농교류센터에서 일단 하드웨어는 만들어 졌다 아닙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그렇지요.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소프트웨어에 운영을 어떻게 잘해서 방금 위원장님 얘기하신 대로 8개 마을에 골고루 예산 수익 부분을 배분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빨리 갖춰야 되고, 그리고 외부에서 거제에 오게 되면 구천계곡 관광 농어민들 우리 시설 뭐죠?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자연휴양림.

전기풍위원장

휴양림처럼 그러니까 도시에 계신 분들이 휴양차 오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거제에 여러 가지 관광시설들이 있잖아요? 그런 곳을 체험하기 위해서 많이 오는데 어떻게 하면은 이쪽 도농교류센터로 많이 올 수 있게 할 건가? 홍보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왔을 때 편의시설이라든지 또 다른 데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숙박요금은 굉장히 저렴한데 세미나실이라든지 교육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오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여기는 촌이기 때문에 오면은 다 싸들고 와야 되잖아요? 저기서 판매시설 이런 게 없으니까. 그리고 오게 되면은 이분들이 그 바비큐장 있는 것처럼 이제 가족단위가 오든 아니면 청소년들이 오든 이렇게 해서 여기서 대부분을 다 소화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뭐 생필품들을 이런 것들도 여기서 소비할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좀 갖춰놔야 됩니다. 그래야 불편함이 없도록. 지금은 저가 수익구조를 보니까 숙박 이거하고 그리고 시설이용료 이것밖에 없잖아요?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조금 있으면 저희들이 판매하고 그럴 계획이 있습니다. 상표 등록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상표 등록하고 나면 고로쇠나 이런 것을 저 앞에 있는 ‘참조은마을’ 해 가지고 저 로고가 상표 등록이 됩니다. 되면 앞으로 고로쇠나 이런 것도 우리 권역을 통해서 판매가 되고 거기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는 거죠, 소비자들한테. 그런 것도 할 거고 오송 쪽으로 나는 생산되는 굴, 이런 것도 저희들 권역을 통해서 저 상표를 붙여 가지고 나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이렇게 오면서 보니까 그 우리 관광지에 안내간판 있죠? 그런 것도 좀 필요하고, 또 밖에 들어가는 출입구, 입출입이 돼야 되는데 여기가 상당히 위험하더라고요.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포장이 엊그제 끝나가지고 차선하고 정리를 다 해야 됩니다.

전기풍위원장

저기가 직선도로이기 때문에 차가 엄청 속도를 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여기 놀러와 가지고 사고나고 이러면 안 되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다음 주에 포장될 겁니다.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이런 안전 부분하고 그리고 안에서 소비할 수 있는 아까 얘기한 판매시설 이런 것도 하고. 지금 운영은 몇 명이나 누가 합니까, 전체적으로?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청소 업무는 여성분들한테 따로 줘가지고 숙박동에 청소를 시키고 있고 6명 3조로 나눠가지고 이용객들이 많을 때 4명씩 부릅니다. 그러면 한 조가 일이 있으면 다음 조 들어가야 되니까. 들어와서 로테이션을 하고 현재 관리는 사무장하고 저하고 둘이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둘이서? 직접 그러면 기획도 하고 홍보도 하고 다 한단 말입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예,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아직은 사업이 안 끝났기 때문에 인포마스터라고 용역회사가 우리 홍보하고 하는 그 업무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2016년도 사업 끝날 때까지 소프트웨어 쪽에 업무는 그쪽에 이미 용역이 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홍보하고 이런 걸 대행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운영을 좀 했잖아요, 그죠? 한 달 정도 운영 전체 경비가 얼마 정도 소비됩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한 달에 600만원 정도 딱 나가는 게 전기세, 수도세.

전기풍위원장

지금 사무장은 급여 주나요?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사무장은 그것을 끝날 때까지는 지금 사업비에서 120만원씩 나오고 저희들 법인에서 사무장 보너스 형태로 월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럼 위원장은?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저는 일부 조금 받고 그래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봉사직이네, 봉사직.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완전 봉사직이죠. 제가 여름에 거의 제가 7월 25일날 시하고 위탁계약 해 가지고 그때부터 8월 25일, 9월 25일 지금 두 달 정도 됐는데 여름에 거의 뭐 제가 여기서 그냥 자고 먹고 내 살았으니까.

전기풍위원장

농정과장님, 우리 사무관님이 쭉 얘기했지만은 농정과에서 아까 얘기했던 곤충, 하여튼 체험하는 거 있잖아요? 농업개발원이 있는 거.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해서 여기서 또 좀 관광객들로 와서 판매할 수 있도록 그런 게 좀 필요할 것 같고.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거는 어저께도 의회에서 그런 말씀이 나와서 제가 판매장 이런 것은 앞으로 보완토록.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8개 마을에서 재배하고 하는 그런 부분들도 이렇게 같이 좀 해서 여기 도농교류센터가 그런 역할까지 해야 됩니다. 그래야 수익구조가 일단 돼야 참여하려는 것도 많고 또 국가적으로도 농어촌이 사실은 이제 농촌 어매니티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뭐냐 하면은 수익이거든요, 수익. 일자리 창출도 되지만 수익이고 그리고 두 분이서 운영한다는데 제가 볼 때는 그래 가지고는 안 되고 법인 쪽에 저걸 해서 운영할 수 있는 주체들을 갖춰야 됩니다.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여름에는 저희들이 수영장을 관리하는 사람도 따로 시키고 인원이 좀 됩니다. 그런데 비수기 때는 지금 사실 뭐 사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홍보나 이런 부분 때문에 계속해서 인포마스터하고 같이 기획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놨더만은 지금 완벽하게 갖추어지지도 않았고 그 작업들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2016년도 사업 끝날 때까지는 1, 2년 정도 더 아마 저희들이 많이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

여기 운영주체나 운영방식 이런 것은 둔덕시골하고.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똑같습니다. 사업비도 똑같이 그런 성격입니다.

김성갑위원

교류를 같이 많이 하셔야 되겠다.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저희들이 맨 처음에 사업 자체가 구천권역 도농교류센터 그래 해 놓으니까 법인 이름을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만들었고 저희들이 이제 대표적으로 상표나 이런 것은 ‘참조은마을’ 해 가지고 로고가 상표등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 걸릴 겁니다. 수익은 어쨌든.

김경진위원

이왕 하실 때 족구장하고 옆에 족구장 옆에 농구대도 하나 해 가지고 오면 실질적으로 예산이 다 될지 모르지만 족구장 하나 만들어도 안 됩니까?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구조는 지금 풋살장 안에, 나가시면 보시겠지만 풋살하고 배구하고 족구하고 같이. 배구대가 아직 없기 때문에 그래서 풋살을 할 때는 저걸 한 쪽에 치워놓고 풋살을 하고.

김성갑위원

제가 직장을 다니다보니까 느낀 건데 삼성이나 대우 직원들 있잖습니까? 그 상대로 공사를 해 가지고.

유수상구천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많이 오십니다. 거의 뭐 저희들 지금 현재도 주말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뭐 정부로부터 받아가지고 너무 영리만 끌고 가면 안 되고 요금이나 이런 건 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결정한 겁니다. 실제 여름 여성수기 같은 경우는 다른 펜션에 비해서는 거의 절반 값이라 보면 됩니다. 넓이에 비해서는. 그 정도 싸고 하니까 주말에는 거의 저희들도 방은 없습니다. 없고 주중에는 대우나 삼성에 계신 분들 주중에 야간에 공 차러 많이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라이트 켜놓고 공차고 하고 합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우리 위원장님이 현장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도농교류센터 시설 확인) (지세포 다기능어항 현황 설명)

11시 27분 ~ 11시 40분

13시 30분 ~ 13시 48분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간단해 가지고 저희들 자리를 안 만들었습니다. 그냥 보고드릴 게요. 잘 알다시피 지세포항 현재 개발하는 것하고 향후에 우리가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되겠다는 계획을 마련해 봤습니다. 지세포항 면적이 270만㎡니까 엄청나지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항세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현재 나름대로 우리가 하기로는 여기는 레저지구로, 여기는 어항지구로 통상적으로 잘 아시다시피 큰 항만은 어항, 상항, 레저로 구분되는데 여기는 어항이기 때문에 컨테이너부두는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구분을 이렇게 해 봤습니다. 대명 위주로 해 가지고 이렇게 현재 시공 중인 것하고 계획 중인 거를 쭉 나열해 봤습니다. 요트학교는 됐고, 해상분수는 지금 옆에 돌고래체험장 림치용 씨하고 1차적으로 저희들이 해상분수하고 마리나는 현재 엠오유는 체결했습니다. 다만 여기 이 방파제가 없다 보니까 이 파도가 이렇게 맞아서 들어오다 보니까 동방파제를 착공과 동시에 이거는 하자, 그렇게 저희들 의논이 됐습니다. 그리 안 하면 안전이 담보가 안 되니까. 참고로 450m입니다. 이리만 됐을 경우에는 여기에 어선들은 안전수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어선안전은 파도가 1m라 그러는데 1m는 수용이 되고 마리나 같은 경우에는 마리나가 움직일 수 있는 수역은 0.5m 되어야 되고 마리나가 정박할라 하면 0.3m니까 기름을 부은 정도로 잔잔해야 되기 때문에 동방파제가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예, 참고로 또 해상호텔은 대명하고 저희들 상당히 접촉해 가지고 대명이 기본구상까지 해 갔습니다. 단지 조금 어려운 거는 지세포가 지가가 높다 보니까 공유수면 사용료가 엄청 높아요. 이것 때문에 제가 법 개정, 지난번에 제가 의회에서 보고드렸습니다만 현재 저희들 법 개정까지 작업을 거의 들이고 있는데 특혜 시비가 있어 가지고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들이 전체적인 형성이 되면 어항지구에 유통센터가 있어야 안 되겠나, 유통센터가. 뭔가 수산물이 있어야 안 되겠나 그래 구상을 해 봤고, 여기 같은 경우에는 동방파제를 갖다가 방파제 개념이 아니고 공원 형식으로, 여기부터 6km입니다. 공원 형식으로 가고 이런 브릿지를 넣고 하면 이게 또 하나의 공원이 안 되겠느냐? 이게 3백억이 나와예. 이게 준공됐기 때문에 이 관계는 현재 저희들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되면 가시적으로 투자가 되면 전체적으로 안 이루어지겠나 싶습니다. 옆에 그림은 현재 위원님 관심가지는 우리 레포츠타운 거제미래 50년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대명에서부터 여기까지 데크가 1.3km 시공 중에 있습니다. 저쪽에 지금 파일박고 안 있습니까? 시공 중에 있고, 여기가 300m입니다. 그러니까 대명에서 나와 가지고 걸으면은 연결 다 돼 가지고 여기 300m 데크를 만들고 또 여기에서 걸어서 여기가 호안도로가 없습니다. 저 맞은편. 그래 호안도로가 없기 때문에 호안도로가 400m입니다. 75m 해 가지고. 끝에는 이런 식으로. 이게 저기 보면 이렇게 나대지가 우리가 유휴공간이라 그럽니다. 겨레니까 자연히 매립지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만 살짝 건드리면 돈 안 들고 호안도로하고 이런 공원이 형성되기 때문에 전체를 갖다가 거님길로 요즘 걷는 문화니까 그래 우리가 사업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과장님, 지금 보니까 크루즈가 입항하면 어디다가 접안할 겁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저희들 크루즈 입항계획을 잡아봤는데 파란색 이걸 이용하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수심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 이걸 지금, 작년에 전기풍 위원님 덕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크루즈항을 여기에 넣어가지고 여기에 다리를 놓으면 여기 이 시설로, 전방 저 시설을 이용해 가지고 바로 연결되니까. 그리고 여기는 일부를 기 매립을 해 가지고 터미널용으로 쓰면 안전하지 않을까. 당초에는 이쪽으로 잡아봤는데 이리 하면 여기가 죽는다. 크루즈 들어와서 항을 돌게끔 만들어라 그래서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요트학교 있지 않습니까? 요트학교하고 마리나시설이 소규모로 들어섰는데 요트학교하고 현재 이 부분이지요? 유람선이 지금 뜬다고예. 유람선 부두가 생겼고 그리고 기존에 어선들이 쭉 있지 않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몇이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사실은 이 방파제가 파도를 여기서 막아주잖아요, 1차적으로?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문제는 뭐냐 하면 요트하고 유람선하고 어선하고 뒤엉킨단 말이지요. 그래서 서로 간에 알력싸움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게 동해어업사업단 다 끝났잖아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다 끝났는데 이걸 지금 매립한 부지 위에 누가 결정합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사용은?

전기풍위원장

예.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사용은 모든 국가나 무역항은 배후부지 이용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고시가. 이 지역은 용도가 이 지역은 하수종말처리장, 주차장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변경은 저희들이 가능합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저 부분을 지금 번영회나 아니면 항 발전협의회가 있지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이통장 협의회가 있고 서로 간에 알력이 생기고 그리고 유람선 하나 하면 거기에 수익배분부터 해 가지고 실제 국가어항인데 국가 건데 이걸가지고 서로 이전투구를 하고 있으니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기준을 해양항만과가 갖고 있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아이고 저희들이 참 이게 참 지역주민들이 그래 쓰겠다고 들어오는데 저희들 교통정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저희가 지금 보면 저 앞에 목욕탕 있지요? 수협부터 이걸 전체적인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들어선 걸 보면 엉터리들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땅이 공짜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빚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장기적으로, 한번 시설 갖다놓으면 다시 못 바꾼다 아닙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이 부분을, 이 부두 안에 들어서는 이 부분하고 요트학교하고 어선하고 사고 나면 대형사고입니다. 아찔하더라고요. 내가 일요일날 와서 보니까 요트는 요트대로 윈드서핑하고 그렇게 하는데 그 사이로 어선이 다닌다고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위원장님, 저희들이 해경하고 어촌계 앉아가지고 나름대로 노선을 그었습니다. 의논을 다 했는데 좌우지간 여기가 번잡한데 여기를 안 벗어날라 그래 중심이라서 서로. 외곽을 안 나가.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

조호현위원

계획이 잘 잡힌 것 같아요. 이쪽에는 어항, 이쪽에는 레포츠.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그렇게 잡았습니다.

조호현위원

요 있는 어선들이 향후는 이걸 이용하께끔 해야 되고 여기에는 레포츠만, 여기가 어항이니까 이것도 이쪽으로 진출입하고 어선도 이리 다니고 하고 이쪽에는 해 주고 하면 별 문제가 안 되는 것 같은데?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안 그렇습니다. 옳은 말씀인데 백년을 보고 이거 좀 옮겨주라 하는데 걷는 것도 안 할라 합니다. 그래서 어선은 이리 다니면 되는데 이 거리가 가깝다고 이리 안 나가는 가라. 그거는 참.

조호현위원

별 문제 안 될 것 같아요.

전기풍위원장

지금 이 항만에 건축허가줄 때 해양항만과 의견 받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당연하지요.

전기풍위원장

받아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지금 저 앞에 옥림아파트 밑에 건축허가준 거 있잖아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저거는 사유지기 때문에 우리가 아닙니다. 단, 물양장만.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사실 종합적으로 보면 이게 지세포항 아닙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그렇지요.

전기풍위원장

우리가 진짜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다 이렇게 해나가는데 저렇게 아무리 사유지지지만 저런 것은 좀 바꾸어야 되지 않나?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그것은 저희들 법에, 제도권에서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소동지구에 전원주택단지, 저것도 전체적으로 보면 지세포항 종합계획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집 모양이라든지. 왜 그러냐 하면 그 하나가 전체를 다 망쳐버린다니까. 예산은 어마어마하게 투입을 하는데.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맞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이거 다 준공되고 나서 이걸 우리가 인수받을 것 아닙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지금 관리 인수를 받았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받았어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언제 받았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한 한 달 가까이 돼가네요.

전기풍위원장

이것도 인수받을 때 하자 부분 있잖아요? 건설사가 바뀌고 감리단 바뀌고 이러면서 문제가 많거든, 지금.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몇 번 우리가 지적을 해 가지고 우리 직원들하고 몇 번 실사를 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그리 했는데 또 그걸 완벽하게 못하는 건 큰집인데 예산 쥐고 있으니까 그렇습니다만 우리 직원들 토요일날도 나옵니다. 쓰레기 바람에. 지금 오늘 다 치웠습니다. 위원님들 오신다고. 토요일 되면 쓰레기 천집니다. 일요일 되면. 그래서 막고 하는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관리가.

전기풍위원장

지금 대명콘도, 대명콘도가 여기 바다를 이용하고 있잖아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지금 바다 요 앞에 뭐 설치한 게 있습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우리가 점용허가를 내주고 해경에서 허가를 내줬지요.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이것을 자기들 사유물로 쓰지 못하게 그렇게 하라고요.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왜냐 하면 다 연결시킬 거잖아요? 데크로 다 연결시킬 거 아닙니까?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예. (거제 요트학교 현황 설명)

13시 58분~14시 30분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반갑습니다. 거제요트학교를 맡고 있는 김병원입니다. 바쁘신중에도 불구하시고 시의원님들께서 저희 거제요트학교를 찾아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드리고 나서 건의사항에 건의를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거제요트학교는 경상남도 요트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2009년 11월 24일날 개교를 해서 운영해 오다가 2014년도 12월 12일에 증축공사를 완공해서 지금 현 건물을 이용해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서 요트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상당히 미약했습니다. 일운면에서 번영회에서 1억, 조기태 도의원님께서 1억을 주어가지고 2억의 종잣돈을 가지고 출범해서 지금 박종식 수협중앙회장님부터 해서 번영회장님 해서 동해사업소에 가서 720배의 부지를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장평성당에 허철수 신부님께서 65억 규모의 돈을 재정을 갖다가 확보를 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 한 35억을 들여서 건물이 완공되었습니다. 약 30억 정도 남아 있는데 도의원 두 분한테 부탁을 드렸고 오늘 시의원님들한테 15억을 보태가지고 한 30억 가지고 나머지 계류시설이라든지 기자재라든지 또 요트를 갖다가 좀 많이 구입을 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고 또 협회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협회 내에 규정에 의해서 우리 학교장을, 협회장을 뽑고 해야 되는데 사실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인의 의사를 갖다가 존중해 줘야 되고 해서 그렇게 갑작스럽게 변동이 있고 한 부분에 대해서 여론이 안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질문을 하시면 답변을 충분히 드리겠고, 자료가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회의자료라든가 규약이라든지 명단이라든지 건의사항 중에 보면 우리 요트학교뿐만 아니고 그다음에 시에서 조례를 제정해야 만이 우리 일반 도민들이나 시민들이 임대계약에 의해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확보가 됩니다. 그다음에 외국인이나 관광특구 조성이라든지 또 마리아시설, 수리조선업을 통한 요트산업 활성화, 우리가 살아가야 되는 것은 요트산업과 관광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향후 50년, 10년을 내다보고 그런 기초작업을 해야 되는데 제가 맡고 있는 요트 부분은 우리 시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6년간 제 돈 써가면서 사실상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손님맞이하고 이랬던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는 시 차원에서 좀 활동비라도 준비를 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만이 될 것 같습니다. 누가 맡든지 간에 다른 시군에서 하고 있는 거에 반해서 지원이 미약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우리 직원들도 사실상 최하의 인건비 수준입니다.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하셔가지고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시의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시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아시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질문해 주십시오. 답변 드리겠습니다.
종천

김종천해양항만과장

우리 위원님들이 일정이 바빠 가지고 혹시나 또 내용은 제가 대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자료를 다 드렸으니까.

전기풍위원장

잠깐 그래도 뭐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들은 질의를 해 주시고 제가 먼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양레포츠시대가 이제 와가지고 사실은 이런 해양스포츠 관련해서 이게 사실 우리 요트학교가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이게 . 그래서 앞으로 투자가 어떤 부분이 더 투자가 돼야 되는지 그런 부분하고 또 인력 부분, 인건비 부분 그거 관련해서 운영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연간.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연간 지금까지 2억3천정도, 인건비 포함해 가지고 모든 운영비가 2억5천정도 짓고 나면 한 2천 정도 다 들어갈 것 같으니까 2억5천인데 사실 수익은 9천만원밖에 안돼요. 그래서 1억6천 정도가 빚을 지는 그런 상태이고, 그다음에 지금 계류시설을 하다 보니까 계류시설을 더해 가지고 배를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배려를 하면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계류시설을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수리조선을 할 수 있는, 간단하게 중간점검을 합니다. 1년에 한 번씩. 그러면 배를 올려가지고 크레인 작업해 가지고 조금 샌딩를 해서 검사받고 내리고 하는데 그게 우리가 통영하고 부산밖에 없어 가지고 인근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그리 합니다. 그게 한 번 하는데 한 500만원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한 2억 정도 들여 가지고 크레인 설치하고 그다음에 3-bay 시설만 갖춰놓으면 수익사업이 가능할 것 같고, 국제대회도 유치를 하게 되면은 우리가 한 2억5천 정도 들이면 한 50억 이상의 효과도 있고 하기 때문에 거기까지 생각을 해서 좀 시설을 갖다가 확충하고 수리조선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시설을 갖추고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인건비에 대한 것은 거기에 6급, 7급, 7급, 7급 이래 가지고 보조강사, 책임강사해 가지고 4명이고 행정총무가 1명입니다. 그래서 5명이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비하면 나이에 비해서도 근무하는 연한에 비해서 보면은 우리 공무원에 준하지도 않고 최하의 인건비, 연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학교장의 판공비 조로 칙책은 5급 직책을 맡겨놨는데 없던 걸 갖다가 만들어서 28만원 정도로 돼 있는데 이것은 아마 현실에 맞게 좀 손님을 접대를 한다든지 아니면 우리가 또 도에나 동해사업소 이런 데 찾아갈 때 좀 여비라도 될 수 있는 그런 실질적으로 채택이 돼야 되지 않겠나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2015년까지 전반기 의회에서 산건위에서 요구했던 게 계속해서 세비를 지원해 줄 수 없으니까 홀로서기 될 수 있도록 해서 독립채산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해서 2015년까지 모든 게 완벽하게 갖춰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고, 또 30억 규모만 가져오게 되면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랬을 때는 산건위에서 이야기했던 대로 지역에 돌려준다든지 해서 시에서 돈을 받지 않고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기초 작업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계류시설이 저게 언제 완공된 겁니까?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저게 14년 12월 12일날 같이 동시에 완공이 됐는데 저게 되다 보니까 배를 갖다가 댈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가지고 그래서 지금 현재 계류에 대한 거를 조례를 정하는 걸로 그렇게 올려놨는데 지금 우리 운영하는 배도 댈 수 있는 공간이 없었고 해서 12척을 더 댈 수 있도록 준비를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앙정부하고 의논했는데 국회의원 내려오셨을 때 이걸 갖다가 국제항이나 승격을 시켜 가지고 국토해양부에서 해수부에서 지원을 하면은 가능하겠다라고 그런 답변을 구해서 그것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마 맞물려가지고 중앙정부하고 관계는 또 위에서 나고 또 연결이 돼야 되니까 주민들하고 협조가 잘 돼가지고 요즘은 상당히 요트 도시로 만드는데 해양레저스포츠를 위해서 노력을 같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임원진은 50 몇 분인데 역할이 뭡니까?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역할은 다른 협회 조직처럼 그 자문은 그 자문역할을 하시고 이사들은 지금까지 관여했던 분들, 클럽에서 활동했던 분들 이런 분들을 갖다가 의사를 물어가지고 하여튼 1년에는 30만원씩 회비를 내야 되니까 선뜻 나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분관계 있는 사람들도 관심갖고 있는 분들한테 먼저 이야기하고 또 그 자문역할하신 분들은 옛날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을 갖다가 전화연락을 통해 가지고 좀 도와달라고 해서 했고, 김창규 자문님 이사로 활동하다가 하고 우리 전기풍 위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옛날부터 계속 관심을 갖고 있고 자문으로 계속 남아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반대식 의장님 같은 경우에는 시의원하실 때 그때 관여를 하셔가지고 했는데 아마 고문으로 추대를 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호현위원

학교장님의 직책수당, 이게 다른 지역의 학교장이 운영하는 예는 어떻고, 또 지금 학교장님이 생각하실 때 이 정도 수준은 돼야만 정상참작이 안 되겠나 하는 금액적인 한계가 있다고 말씀을 한번 해 주십시오.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우리 과장님하고 계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알아보니까 지금 통영하고 남해 예를 들고 전국적으로 보면은 협회장이 학교장을 맡는 경우가 많은데 협회장은 다른 지역은 전부 사업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돈이 있기 때문에 부학교장을 갖다가 협회 임원들 맡겨놨은데 그 사람들한테는 한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한 달에 책정을 해 가지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을 하고 있고 한데 저희들 같은데 최하수준 200만원 정도는 책정이 돼야 활동하고 또 홍보라든지 대회 가서 또 우리가 홍보를 하고 하는, 그래서 누가 맡든지 간에 그 정도 선이 돼야 만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연간 이용하는, 요트학교에 이용하는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지금 2013년도에 한 5,446명까지 집계가 됐고,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아마 세월호 사고, 또 이거 짓고 나서 경영을 하다보니까 좀 짓는 동안에 틈새가 있어 가지고 아마 인원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한 12월 달까지 하면은 작년수준까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직원 5명의 인건비가 총 얼마입니까, 연간?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총 연간 보니까 3,800, 3,200, 2,900, 2,800, 1,900. 그래서 한 2억3천 나오는데 그 반 이상 차지한다고 보면.

전기풍위원장

수익은 계속 더 늘어나고 있죠, 매년?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늘어나고 있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학교 짓는 기간하고 짓고 나서의 세월호 사고 이후에 좀 들어드는데 앞으로 수익사업을 올릴 수 있도록 체육업을 하다가 지금 레저업으로 바꾸는 종목들이 늘어나니까 다양하게 종목을 체험할 수 있고 하는데 해양경찰청에서 우리한테 주었던 요트면제교육, 그게 일인당 40만원인데 그걸 갖다가 해양청에서 홀딩을 시켜 버리는 바람에 많이 싸웠어요, 그동안. 그래서 안전협회가 안에 들어있다 보니까 관피아가 존재하면서 거기서 제동을 걸어가지고 요트학교가 장사가 잘되니까 저거가 안 되니까 그냥 나가버리더라고요.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만 되면은 상당히 수익사업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우리 요트학교에서 선수 육성도 합니까?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선수 육성은 협회 차원에서 하는데 사실상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요트 선수들이 있는데 실업팀은 사실상 세비로서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되고. 그래서 대우나 삼성에처럼 맡아서 해야 된다고 해서 작년에 대우하고 알아볼라 해도 의장님하신 강연기의원님께서 해체해야 된다. 그걸 해체하고 나면은 한 7억 정도 나오는데 3분의 1만 우리 학생들한테 투입이 된다면은 학부모님들이나 학교나 우리 학생선수들한테 육성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갖다가 추진을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니까 한번 추진을 해 봐라 해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우나 삼성에서 맡아줘야 되고 아니면 경남협회가 있는 통영 쪽으로 보내야 됩니다. 성적 내면 통영시가 이익을 다 본다고. 그래서 우리도 통영요트협회 갖고 있는 걸 갖다가 우리 거제로 가져오려고 노력을 했는데 안 되더라고예.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요트 학교가 건물도 새로 짓고 또 숙소도 있잖아요?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예.

전기풍위원장

숙소도 있고 요트 인구도 점차 늘어나고 하니까 또 우리 지역에 엘리트 선수들 육성체계도 좀 이렇게 제가 볼 때는 필요할 것 같고, 지금 시에서 그 외에는 지원되는 게 있습니까?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시에서 지원되는 게 학교마다 해성고등학교 같은 경우 5천만원, 그다음에 거제고등학교 이런 식으로 합니다. 초중학교는 사실상 지원이 작년까지는 1천만원 선에서 이뤄지고 제가 볼 때는 초중학교는 한 3천만원 정도 그다음에 저쪽에 고등학교는 1억 정도.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선수 육성하는 그런 것을 학교이기 때문에 그게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외부에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토대를 우리가 갖춰놨잖아요?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그렇지요.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계류시설이 확충이 되면 거기서도 수익이 좀 올라올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의회에다가 이렇게 저걸 해서 건의서도 있던데 그걸 좀 주십시오.
병원

김병원거제요트학교장

과장님한테 계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 숙소 관계, 지금 현재 안에 기자재들이라든지 6년되다 보니까 낡은 기자재도 체인지해야 되고 숙소를 만들어놨는데 안에 침대도 안 되가지고 지금 자구를 발굴해 가지고 과장님하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시의원님 좀 도와주십시오. 그것만 되면 많은 인구가 와서 외국 나가지 않고 우리 지역에 와서 전지훈련도 할 수 있는 그런 날씨가, 기후가 되니까 좋은 것 같아요.

전기풍위원장

그래요. 하여튼 다른 위원들 질의 없습니까?
정연

양정연해성고운영위원장

해성고위원장 양정연입니다. 우리가 요트부가 있습니다. 그거 관련 제가 말씀을 조금 드렸으면 하는데.

전기풍위원장

예. 나오세요.
정연

양정연해성고운영위원장

반갑습니다. 해성고운영위원장 양정연입니다. 요트협회에는 부회장을 맡고 있고요, 이번에 제가 요트연합회 쪽으로 요트윈드서핑 연합회 쪽으로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조금 전에 선수 육성에 대해서 우리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부연설명을 조금 드리고 싶어서 제가 조금 시간을 요청했습니다. 아까 우리 선수 육성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거제 해성고 요트부가 전국대회에서 작년에도 1등을 했습니다. 항상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사실은 지원이 실업팀을 육성 지원한다는데 5명이 하거든요. 올해 4천이 지원됐습니다. 5천이 아니고 4천이 지원됐는데 이번에 제가 그 관련해서 과장님도 뵙고 또 그리고 시장님께도 봬서 제가 조금 더 요청을 했습니다. 했더니 이번에 이제 다시 작년에 5천이었는데 올해 4천으로 줄어들은 데 대해서 1천만원을 지원했고요, 그리고 또 선생님 코치가 가르치는 구명정이 있습니다. 구명정이 너무 오래 돼서 낡았습니다. 그 부분이 한 3,700되는데 그 부분도 제가 사실은 요청을 했는데 한 1천만원 정도 겨우 지원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진짜 열악한 환경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애들이 지금 사실은 사곡 요트장에서 연습하고 있는데요, 여기는 사실 원래 여기서 연습을 했는데 애들이 여기에 유람선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선이 다니고 그리고 대명콘도에서 요트사업을 했습니다. 너무 위험해서 애들을 사곡에 보냈거든요. 근데 사실은 사곡에는 애들 굉장히 발을 많이 다칩니다. 거기에 폰툰이라고 그 시설조차 안 돼 있다 보니까 걸어 나오고 이런데서 발을 굉장히 많이 다치는데 발을 다치면 사실은 지탱을 해야 되는데 지탱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좀 하고 있으니까 우리 해성고 요트부 좀 잘 살펴봐 주십시오.

전기풍위원장

그래요. (장승포 탑마트 앞 도로공사 현장 확인)

14시 47분~14시 50분

김성갑위원

못 도는 이유가 뭔데요?

김경진위원

학교 아이가 밑에. 애들이 다 이렇게 다 지나가면 학교섬이라고 이 애들이.

김성갑위원

아, 이게 학교에요?

김경진위원

예. 뒤가 학교란 말이야.

박명옥위원

이 도로를 쓸 게 없는 거예요.

김성갑위원

그러면 도로를 왜 만들었노?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돈을 이거 만드는데 6억3천이나 주고.

김성갑위원

저기에서 여기까지요?

김경진위원

어. 여기까지만.

박명옥위원

그전에는 여기 다 주차장이었는데 주차장으로 넓게 썼는데 지금은 아무 그게 없어요.

김성갑위원

참 미친 짓이다.

김경진위원

이게 예산낭비의 가장 전혀적인 모습이라.

김성갑위원

이렇게 해 놓고 안 쓰네?

김경진위원

그렇지.

박명옥위원

못 쓰죠. 도로도 안 되고 주차장도 안 되고 지금 이리 돼가 있는 거예요.

김성갑위원

처음에는 어떻게 돼 있었어요?

김경진위원

여기에서 반대를 했거든요. 조성하는 게 맞지 않다. 맞지 않다고 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냈는 기라 이렇게.

김성갑위원

주민들이 반대를 했는데, 했는데도 했단 말입니까?

김경진위원

그렇지. 이 모습이 뭐고 이기.
종명

윤종명전문위원

그러면 이 앞에 교통섬 저것도 설계에 다 없던 부분이란 말입니까?

김경진위원

없었어요. 그냥 도로였지요. 없으니까 막았으니까 저렇게. (장승포 유원지 조성사업 현황 설명)

14시 58분 ~ 15시 20분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옥경도입니다. 저희 장승포유원지 망상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사기한이 2010년 4월부터 2013년 4월까지 3년 동안 사업을 했습니다. 총사업비는 당초에는 68억원을 예산을 잡아가지고 진입도로가 1.94km, 주차장, 공원광장 등을 조성하기로 했는데 변경돼가지고 23억을 가지고 진입도로 개설만 560m하는 걸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착공을 해서 일을 시작하다가 갑자기 사업이 중단이 됐기 때문에 진입도로만 개설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보시면 빨간 부분 요 부분이 지금 저희들이 진입도로하고 주차장, 광장할라고 계획 잡아 놓은 건데 이 부분은 전부 토지매입을 지금 다 했습니다. 다 하고 실제 지금 진입로 560m만 이 구간을 지금 개설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그 작업을 못한 이유는 공사 중단됐기 때문에 성창기업하고 MOU 체결 때문에 이왕 그쪽에서 하면은 포장하면 또 깨고 이러기 때문에 포장 안 한 상태로 뒀다가 그쪽으로 매매하는 걸로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상비가 24필지에 지금 한 10억2,800만원, 공사비가 11억8,700만원, 그다음 기타경비가 한 5천만원 들었는데 저쪽 해안도로 쪽에 가면은 보도블럭하고 휀스를 친 게 있고 그다음에 설계용역비라든지 이런 게 한 5천만원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상태는 560m만 도로만 개설해 놓은 걸로 그 상태로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도로개설 전에 그 도로의 용도가 뭐였습니까?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이 망상공원을 조성하는 겁니다.

조호현위원

아니, 돈 주고 산 도로의 용도가 뭐였냐고, 당초에?
공원구역 내에 무슨 임야? 공익?
공원구역 내.
공원 평당 얼마 치인 겁니까? 한 30만원 넘게 치있는 가배? 10억이고 3만평 정도 되네요?
3만평 정도 되네.
그러니까 30만원 더 치있네? 30만원 이상 치있네.
묘지이장해 봐야 돈이 얼마나 된다고.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저 숲 속에 묘지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공원구역 내에 땅이 무슨 30만원씩 주고 보상을 해 줘요?
3만원 주고 누가 줄 겁니까?

전기풍위원장

3만5천원 정도 됩니다.

조호현위원

0 한 개 잘못 붙인 거 아닙니까?
3만원 주고 줄 사람 없는데.
3만원에 샀다 쿠면 잘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당초에서 변경된 사유가 뭡니까?

조호현위원

3만5천원 줘야 되는데.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당초에 진입도로.

김경진위원

처음에는 60억 잡았던 거에서 변경했던 그 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만약에 저게 그렇게 했는데 어쨌든 2020 도시계획법에 의해서 이렇게 바뀔려고 하는 있는 거잖아요? 유원지로 바뀌는데 만약 못 바꾸면 어떻게 되는데예?
명을 떼든 못 바꾸면 전략팀에서 만약에 이거 하기 위해서 했는 거니까 만약에 그게 이제 사업경제에서 도시심의위원회에서 못하게 됐다.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그러니까 몇 년을 했는데도.

조호현위원

명을 떼놨는 쿠는데.

김경진위원

아니 명을 떼놨는데 만약에라도 도시심의위원회에서 부결을 했다.

조호현위원

언제까지 하겠다는 약조가 있습니까?

김성갑

이야기하면 안 되지.

전기풍위원장

지금 체육공원 있는 데가 어디예요?
그러니까 바로 위에 아닙니까?

신금자위원

장미공원이 어디예요?

전기풍위원장

그래 이제 이게 녹지기본계획이 언제 했습니까?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2011년도에 했었고예.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그 녹지기본계획 이후에 지금 이렇게 바뀐 거네요, 그죠?
그래서 이것 보면 지금 저 연두색 부분 있죠? 우리가 샀다는 부분, 이 부분을 감정을 하니까 80억이 나오더라 이 말이라, 80억. 그래서 돈 계산 했습니다, 이거. 돈 계산해 가지고 관광과장이 우리한테 보고를 했거든, 관광과장이. 그래서 이 돈을 저 연두색 저 땅을 성창에다가 팔아가지고 호국평화공원 이 노란색 부분 있죠, 호국평화공원?
이 사유지를 매입하겠다 이거라. 알고 계세요?

조호현위원

예상할 수는 있잖아요?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이게 제가 말하려고 하는 요지는 뭐냐 하면은 이게 지금 안 되면 호국평화공원까지 문제가 되는 거라. 예? 처음에는 성창이 뭐라고 했냐면 성창이 이걸 사가지고 이 사유지 이것 사가지고 기부채납 한다 했다고.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그래 가지고 내가 물어봤지, 관광과장한테. 무상으로 받는 이유가 뭐 있노? 자, 이 땅 팔을려고, 바꿔줄려고 용도지역 바꿔줄려고. 그러면 거제시장 감방가지 않겠나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기껏 생각한 게 이 연두색 이걸 팔아가지고, 지금 이거 도로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건 못 팔고, 못 팔고. 그 지금 요것만 팔아가지고 이걸 감정을 해 보니까 공교롭게도 딱 80억이 나오더라 이거라.
아니, 아니. 요것만 연두색.

조호현위원

도로가 많이 들어가가지고 그렇게 안 나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면 관광과장이 의회에 거짓말한 거네?

조호현위원

전문위원님, 유원지라는 지목이 뭐 어찌되는 겁니까? 행위제한 받는 게.

전기풍위원장

지금 저게 나왔어요? 조감도가?

김경진위원

잠시만, 지금 도로에 이 지금 도로 끝 사라에 지금 위에 앞에 여기가 처음 이죠? 여기 처음이죠, 이 끝이잖아요? 이 끝에 계곡 있죠? 지금 물 내려오잖아요? 이쪽 끝 사라에. 끝 사라에 물 내려옵니다. 끝 사라에 물이 이렇게 지금 끝 이렇게 내려가 있습니다.
여기 끝 처리 어떻게 돼 있어요?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지금 거까지 안 가고 저 위에서 요 앞에서 정리돼 있기 때문에 이거는 거의 자연형태로 그대로 남아있고.

김경진위원

그런데 유실이 돼 뿐 거잖아요, 지금 끝에?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지금 현재 유실이 안 된 걸로 지금.

김경진위원

자, 두 번째 그러면 여기 이렇게 물들이 내려오는데 옛날에는 이게 없었으니까 물이 그대로 그냥 땅속에서 그냥 스며서 되는데 이게 되니까 이 도로가 이 물이 여기서 거쳐야 되는 거야 한 번. 도로에 댔다가 이 물이 밑으로 대우아파트로 저리 내려가는 거예요, 이러게. 그죠? 거기에 예방책을 해 놨어요, 이렇게?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지금 도로가 포장이 안 돼 있어서 그런데 포장이 되면 이 안에 도로 가운데에서 천미리 파형강관이 묻혀가지고 도로면이 포장되고 나면 L형 측구를 통해서 관으로 들어가서 저쪽에 계곡으로 빠질 수 있도록.

김경진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말이에요, 지금. 지금 물이 내려오면 이 도로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밑으로 쓸려 내려갈 거 아니에요, 돌들이.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지금 현재로는.

김경진위원

아,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많이 와서 내려가서 아파트 쪽 다 내려가면 어째 할려고요? 저 면도 넓지 않은데.
문제 없는 게 아니고 저쪽 이렇게 이쪽이 이렇게 이 면에 이 지금 면에 지금 이 곡선에 곡선이라는 것은 이까지 물이 내려올 확률이 많잖아요, 사실은? 그죠?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맞습니다.

김경진위원

이 곡선들이 이렇게 하면 이 등고점이 위에 높으니까 이리 흘러내리는 물들이 많을 것 아니에요? 모여서. 이쪽은 별로 안 올 것 아니에요, 이렇게.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지금 요쪽에 보시면 그 앞에 보시면 계곡부 모이는 데는 기존에 위에서 해 가지고 위에 관을 빼가지고 그 밑에 박스로 해 가지고 내려가는 부분이 있고예, 지금 들어오는 관은 도로 옆에 하고 이쪽에 법면에서 나오는 부분만 내려온다 보시면 되고, 산에서 내려오는 큰 물줄기는 다 빠지는 데가 박스가 별도로 나가는 구간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어쨌든 이거 해놓으면 어쨌든 하도록 해야 되겠네, 그러면.
상명

이상명투자유치담당직원

그래서 저번에 비가 많이 왔을 때.

김경진위원

명을 떼놨으니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조호현위원

책임지고 해야 될 문제가 있네. 이게 땅이 몇 평이라고요?
20만평?
그러면 이 부분을예 전체를 이래 이제 공원을 조성한다 말이지요?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지요.

조호현위원

유원지 조성사업으로? 이 전체를 다요?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여기는 산 정상 부분이고 이 도로 밑에는 또 전부 절벽이고 그렇습니다. 사실 개발 부분은 얼마 안 되고 평지밖에 안 됩니다.

조호현위원

얼마나 돼요?
경도

옥경도산림녹지과장

이게 조감도인가?

조호현위원

개발행위 가능한 부지가 얼마나 됩니까?
고마 3분의 1일이라 봅시다.

전기풍위원장

사실 이제 우려스러운 게 뭐냐 하면.

조호현위원

아니 놔놓는 거는 나중에 쓰려고 나놓는 거고.
아이고 길 돌아가면서 얼마든지 다 가능해요.

전기풍위원장

우리가 우려스러운 부분은 뭐냐 하면 이제 지목만 용도만 변경해 주고 땅값만 상승해 놓고 개발도 하지 않고 그렇게 할 그런 부분들은 하여튼 실시협약.
그러니까. 그런 거 때문에 왔습니다.

김경진위원

제일 문제는 d게 개발이 되면 입구가 없어요. 이게 나중에 도시계획도로 나는데 이 도로가 도로가 여기 메인도로 하나밖에, 이거 공사 만약에 이대로 한다라 한다면 이 지금 도로에 대한 문제는 나중에 심각하게 올 거예요, 실질적으로. 새로 신설한다 하더라도.
예. 이렇게 나오더라도 실질적으로 이 도로 나갈 수 있는 여기까지라도 이 도로 다 어떻게 할 겁니까? 누가 다 할 겁니까? 여기에서 지금 나오는 도로가 이렇게 다 나갈 도로가 지금 도로가 하나밖에 없는데.

조호현위원

그러면 사업 하나 한다고 도로 한 차선씩 확장시킬 겁니까?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그런 계획들이 좀 이렇게.

전기풍위원장

하여튼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조호현위원

하여튼 이 부분, 이 부분에 대한 사업주 측의 개발행위 부분에 의혹이 생긴다 이런 거는. 딱 보니까.
왜 30% 주겠어요? 이유가 있다니까.
이 사람이 이렇게 할 충분할 이유가 있다니까. 답이 딱 나오구만, 뭐.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