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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경진 의원 발언

17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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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12일까지 6일간은 2014년 업무실적 및 2015년 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 업무실적 및 2015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략사업담당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략사업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전략사업담당관 김재식입니다. 2014년 업무추진 실적 및 2015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6페이지 2014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조성 기반 마련입니다. 거제 해양플랜트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을 2014년 1월달에 했습니다. 정부, 「지역특화산단」 확정 및 지원계획 발표를 2014년 3월달에 했는데 그 중에 특화산단 5개소에 우리 거제해양플랜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1단계 산업용지 참여 실수요 기업 출자를 지난 9월달에 완료를 하였습니다. 출자금 납입을 통한 구속력 있는 입주 기업 유효수요를 20여 기업을 확보하고, 10월 15일날 산단 조성 금융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래서 실수요 조합과 거제시, 금융권 공동으로 민간합동 SPC 설립을 여기서는 14년 12월까지 되어 있습니다만 내년 3월까지로 늦추어질 것 같습니다.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 홍보 및 행정지원 강화입니다. 투자사 입지 분석 및 애로사항 지원, 각종 자료제공을 10개사에 했고, 국내 500대 기업에 투자유치 홍보책자를 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제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 정비를 10월달에 완료하였고, 민간투자사 상담 및 현지 브리핑 등을 28개 업체에 33회 실시하였습니다. 민자유치사업 추진입니다. 학동 케이블카 설치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를 9월달에 협의하였고, 장승포유원지 조성사업 2020 도시기본계획 변경 신청을 하였습니다. 옥포대첩 국민관광단지 투자협약을 지난 8월달에 체결하였습니다. 일반산단 조성입니다. 오비2 일반산업단지 계획승인ㆍ고시를 지난 9월 5일날 고시하였습니다. 덕곡일반산업단지 계획승인 신청을 경상남도 지방산단계획심의위원회 심의, 조건부로 가결이 되었습니다. 죽도국가산업단지 연결도로 보상추진을 100% 완료하였습니다.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입니다. 지역협의체 협의를 18회 개최하였고, 실시협약을 지난 3월달에 해서 시행자를 지정하였습니다. 사업계획 수립 관련 주민공청회를 4월달에 했고, 매립 기본계획 관련 시의회 조건부 찬성을 지난 6월달에 했습니다. 사업구역 지정 및 사업계획 수립 해양수산부 고시를 8월 5일날 고시됐고, 중앙연산심의회가 지난 9월달에 개최했습니다만 지금 보류된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10월 14일날 개최하였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구축입니다. 지난 5월달에 사유지 2필지를 취득하고 토지 재감정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도시관리계획(시설:연구시설)로 결정 고시하였고, 지난 10월 30일날 변경된 토지 16필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거제해양플랜트산업 클러스트 구축 계획 수립입니다. 기존 조선산업의 고도화 및 해양플랜트산업 기반구축을 위한 장기적인 마스트플랜을 올 12월달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용역기관은 산업연구원에서 했는데 이 연구성과를 토대로 향후 지속적으로 상위 계획 및 정부 주요정책 반영을 위한 학술적 근거로 활용코자 합니다. 다음은 2015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거제 해양플랜트 특화산단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사곡리 일원에 2012년부터 2020년까지 기간이 되겠습니다. 381만제곱미터, 약 1조2,664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입니다. 민간합동 SPC 해양플랜트산업 및 연관산업이 되겠으며, 해양플랜트산업을 중심으로 이와 연관된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동력산업을 유치하려는 사업개요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14년 10월 15일날 산업단지 조성 금융추진단 회의를 경남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기업은행에서 총 4개 은행과 같이 금융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올 말까지 민간합동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할 계획입니다만 여건상 내년 3월까지 연기가 될 것 같습니다. 2015년 5월까지 산단 개발계획 수립 및 산단계획 신청을 해서 내년 12월달에 산업단지계획을 승인ㆍ고시해서 2016년 5월달에 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해양플랜트산업 지원센터 구축입니다. 위치는 장목리 산2-3번지 일원에 1단계사업으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산업지원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5년도 당초예산에 총 2016년까지 시비가 2백억이 소요될 것입니다만 2015년도에 약 1백억이 소요될 예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예산 설명할 때 별도로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14년 4월 20일부터 5월까지 토지 및 지장물 재감정평가를 실시하였으며, 5월 29일 이후 토지 6필지 매입을 완료하고 분묘 보상도 일부 협의하였습니다. 지난 10월달에 도시관리계획(시설:연구시설) 결정을 고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올 12월달 안으로 전략환경평가 협의를 거쳐서 내년 2월달에 도시관리계획 변경고시되고 내년 6월 안으로 도시계획시설 사업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을 예정입니다. 내년 7월달에 1단계 부지 조성을 착공해서 2016년 12월에 1단계 공사를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고현항 항만 재개발사업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지난 8월 5일날 사업구역 지정 및 사업계획을 수립 고시하고 난 이후에 지난 9월 23일날 중앙연심위에서 심사를 했습니다만 보류가 된 상황에 있습니다. 그리고 10월 14일날 환경영향평가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달에 매립에 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연안방재학회 주관으로 용역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올 연말까지 중앙연심위 결과에 따라서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각종 영향평가 및 도시관리계획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는 실시계획 승인과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당위성, 추진배경에 대한 시민공감대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항만으로서 상실된 기능을 되살리고 수변공원, 광장, 문화공간 등을 조성해서 시민에게 개발 혜택을 되돌려주는 사업취지로 홍보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매립에 대한 환경, 재해, 상권 문제 등 쟁점사항에 대한 대책도 수립해서 분야별 영향평가 및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주민설명회, 공청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과 협의로 개선대책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고현항 항만 재개발사업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하셨다시피 박명옥 위원님께서 이 큰 거대한 사업을 하면서 종이 반쪽짜리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실 기간이 길어서 그렇지 실시한 내용은 설명드린 대로밖에 안 된 점을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페이지입니다. 투자유치사업의 조기 실현 강화입니다. 지금 장목에 해상호텔과 옥포동에 옥포대첩기념관광단지, 동부면 구천리 해조류 가공식품공장 신설이 중점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만 특별히 지금 추진되는 사항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투자사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행정절차를 단축 지원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행정절차 이행사항 수시로 안내해 주고 후속조치 지원으로 투자의욕을 고취시키며, 장기적으로 표류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재원조달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그거를 파악해서 재무적으로 투자자를 물색토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외국자본 유치 및 적기 투자가 애로사항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조기 착공을 위한 후속조치 등 관계법령을 개정해서 수시 모니터링하고 기반시설 등 재정지원 필요사업은 경남도와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거제 학동 케이블카 설치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지난 9월 16일날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을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의했고, 10월 29일날 거제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이번 11월달까지 도시관리계획 고시를 하고 내년 1월에 환경영향평가를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3월달에 실시계획인가 고시 및 착공을 해서 2016년 2월에 준공 및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장승포 유원지 조성사업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2014년 6월 30일 2020 도시기본계획 변경을 경남도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용역사가 부도로 지금 사업 진행이 좀 부진한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아마 성과는 내년 초에 나올 듯 싶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유원지로 일부 변경고시하는 것을 내년 2월달에, 그리고 내년 3월달에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제안하겠습니다. 내년 말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고시해서 2016년 6월달에 실시계획인가 및 착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공원녹지기본계획 일부 변경이 승인고시되어야 후속절차가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관부서와 적극 협조해서 조속히 승인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7페이지. 산업단지 지정관리 현황은 국가산업단지가 현행 3곳에 있고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 5일날 지정된 오비2 산단을 비롯해서 모두 총 거제시에 5개의 일반산업단지가 있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청포일반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지금 올 5월 30일날 금융 약정 및 신탁계약을 시행사, 금융사, 시공사, 신탁사와 신탁계약 체결을 하였고, 9월 16일 대우, 삼성 메이저 기업과 신해중공업 거제시 간에 실무회의를 개최해서 청포일반산단 입주를 우리가 강력하게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11월달에 손실보상 입주기업 계약보증이행서를 발급하고, 2014년 공사 착공을 하고 2017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사실상 여러 여건상 지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문제점에 보게 되면 입주기업 모집 및 계약이행보증서 제출여부가 관건인데 여기에서 자금인출조건이 산업시설용지의 80%를 수용한다는 조건하에서 자금인출조건이기 때문에 지금 현행 상태로서는 좀 어렵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기업 모집 및 사업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거제시에서도 행정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정상화 및 보상금 지급시기가 늦추어질 경우 부정적 여론 확신이 우려되기 때문에 올 12월까지 추진경과를 보면서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8월 현재 신해중공업에 의견에 따르면 입주기업이 12개 업체 약 11만평을 입주기업 신청을 했는데 약 45%가 되겠습니다. 토지매매계약 체결은 육지부 약 34%를 계약했다는 신해중공업 측의 이야기입니다. 19페이지 오비2 일반산단 조성입니다. 위치는 오비리 산 일원에 108,613제곱미터입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지난 7월 25일날 지방산단계약심의위원회 조건부 가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5일날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고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서는 올 연말까지 손실보상을 완료하고 내년 1월에 공사 착공해서 2016년 12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검토사항으로는 하수종말처리시설이 앞으로 확장될 그런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지와 연계해서 지금 산단 지정된 업체와 긴밀히 협조를 해서 하수정비기본계획 변경 확정 시에 권고사항으로서 토지사용 관계를 집중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석포일반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사업자는 주식회사 화성중공업으로서 지금 올 초에 산업단지계획 수립 및 용역이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2차 경매까지 갔습니다만 유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달에 연합자산관리주식회사, 이것은 부실채권 관리 전문회사입니다. 자산 양도ㆍ양수 계약을 체결해서 어저께 들어온 바에 의하면 11월 중에 세화공조산업이라는 회사에서 채권자가 이미 채권단과 기 협의가 돼서 은행 차입을 계획해서 지금 부산은행에서 실사를 진행 중인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이후에 용역비 지급 및 사업진행계획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11월달 산업단지계획 수립을 착수하고 내년 3월에 산업단지계획안 승인을 해서 내년 10월달까지는 산업단지계획을 승인 고시할 그럴 사항입니다. 21페이지. 덕곡일반산업단지입니다. 사업개요는 덕곡리 838 일원에 큐테크모아 외 1개소가 시행자가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지난 9월 25일날 지방산단계획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이 되었습니다. 그 조건부는 광해시설의 안전시설 및 표지판 설치, 진입로에 대한 안전성 검토, 단지 내 도로의 사면경사 완화 등 별 큰 문제가 되는 사항이 없어서 11월 중에 산단으로 고시가 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6년 12월달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이상 전략사업담당관 업무추진 실적 및 2015년 업무추진계획 설명을 마치토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의회가 지난 7월 1일 7대 의회가 출범했습니다. 그 이후로 벌써 업무보고도 받아봤었고,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또 이번에 2014년 업무실적 보고 및 2015년 업무계획을 받고 있습니다. 벌써 4개월 남짓 동안 여러 차례 업무들을 봤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그동안에 보고받은 내용하고 함께 해서 업무 개선점이라든지 좀 심도 있는 그런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사항 없습니까? 박명옥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박명옥위원

예,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박명옥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해양플랜트 특화산단 조성부터. 조금 전에 보고하실 때 3월로 연기됐다고 했거든요,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박명옥위원

하게 된 주원인이 뭡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특화산단에 대한 SPC를 설립을 하게 되면 제반절차도 좀 필요합니다. 제반절차가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늦어도 3월까지인데 빨리 댕겨서 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국가산단 지정이 늦어질 것 같다 그 말입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SPC 설립하는.

박명옥위원

산단 지정도 지금 확실치 않다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얼마 전에도 보니까 산단으로 지정될지 안 될지 그것도 지금 불확실하더라고요. 지정에서 탈락될 수도 있고, 그지예?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지금 11월말로 보고 있습니다만 정부에서 무역투자진흥위원회를 개최합니다, 대통령 주재 하에. 거기에서 아마 국가산단에 대한 확정된 발표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가산단을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총 우리나라에 5개를 특화산단이 지정되어 있습니다만 경남에 지금 3곳이 있습니다. 밀양에 나노하고 사천에 항공, 거제 해양플랜트. 그래서 이게 지역균형발전하고 산업단지 수급 등의 사유로 해서 아마 정부에서 3개 다 시켜 주는 데는 무리가 따르지 않느냐 이런 것을 감지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어제 내나 시에 업무보고를 우리 공무원 대상으로 해 가지고 대우조선 관련해서 전문가분이 와서 앞으로 우리 국가적으로 조선경기에 대해서 강의를 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저희도 그분을 한 10분간 만났는데 보니까 앞으로 해양 관련해서는 지금 단 1%의 수주도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자꾸 이렇게 해도 될지 의문이 갑니다. 정부하고 정말 일하시는 분들하고 갭 차이가 많이 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경남에서도 보면 경남미래산업 50년 해 가지고 지금 해양플랜트산업을 그걸로 하고 있다 아닙니까? 하동, 고성, 거제까지 묶어가지고 그지요? 그래서 이게 정말 기업하시는 분하고 반대로 가는 것 아닌가? 정말 실질적으로 해양플랜트, 해양산업은 앞으로 수주도 없고 앞으로 점점 점점 이렇게 되는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어저께 저도 설명회를 듣고 제가 질문도 하나 했습니다. 그 내용에 보니까 대우에서 받은 해양 부분에 대해서 수주받은 게 없더라고요. 그렇고 없는 것이 대우만의 문제냐 빅3사의 다 문제냐 했더마는 빅3 다 공히 그런 내용을 들었습니다. 해양플랜트산업이라는 것이 그냥 국제경기가 안 좋고 이 사업이 없다 해서 그냥 접고 필요할 때 하고 하는 그런 단기적인 사업을 보고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어차피 장기적인 사업을 두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국내외 경기가 안 좋다 해 가지고 이걸 다 접어버리게 되면 정작 우리가 필요로 할 때는 이걸 하러 올 때는 늦는 감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박명옥위원

단기사업에 지자체가 너무 예산부터 해 가지고 저희가 안 그래도 경기가 지금 많이 안 좋다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박명옥위원

그래서 걱정, 많이 우려가 되거든요. 고현항 재개발에 대해서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심사보류됐을 때 저희가 감사 중에 심사보류된 내용을 공문으로 정식 못 받았다고 했거든요. 그 이후에 공문내용이.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아직까지 정식적으로 공문이나 그다음에 전화나 문서상으로 통보받은 사실이 없는데 주변에 흘러나오는 그 정황을 전부 종합해 보건대 세 가지로 요약할 수가 있습니다. 심사보류가 된 점에 대해서는.

박명옥위원

뭡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첫째가 항만 재개발에 따른 항만용지가 재개발에 부합하지 않는다. 즉 7%에 불과하다. 주거용지가 많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항만용지가 잘못 알고 보도가 됐는데 7%가 아니고 9.6%입니다. 거기에 물양장, 부두, 해양파출소 등 기존에 있는 시설물들을 비롯해서 여객터미널,마리나시설 등이 들어서는 겁니다. 그 부분하고 수로 설치에 대한 공인기관 검증이 아직 되지 않은 상황에서 판단하기가 좀 그렇다는 그런 두 번째 내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역협의체하고도 수차 이야기했습니다만 수로 설치에 대한 장단점하고 문제점에 대해서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에 검토를 해서 그 결과를 받게 되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겁니다. 그렇지만 우선적으로 해양토목전문가와 교수 등을 접촉해서 수로 설치사례와 고현항의 경우 타당성에 대하여 자문의견을 받아서 연심위위원에게 설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로는 해양환경오염 우려에 대한 재분석, 이 관계로 해서 아마 보류가 됐는데 이 내용은 해양환경과 수질오염에 대해서는 사업자 측에서 그동안 검토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제출했습니다. 특히 해양과 수질오염 방지대책을 더욱 구체적으로 수립해서 연심위 위원들에게 설명할 그런 예정입니다. 이상 세 가지 정도가 크게 심사보류가 된 주원인으로 듣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지금 이 세 가지를 다 보완을 해 가지고 서면심사 중이다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서면심사 결과는 언제쯤 나타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 결과도 지금 우리한테 언제 하는 건지도 모르고 언제 통보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전혀 들은 바가 없고 이 내용도 주변에서 흘러나온 해양항만발전과라든가 연안계획과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우리가 종합적으로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는 어떤 내용인가는 아직 말을 안 하기 때문에 자세히는 모릅니다. 그러나 아마 이 내용이 맞을 겁니다.

박명옥위원

행정에서는 전혀 잘 모른다 그지요? 구체적으로도 모르는데 지금 서면심사 중이네 그지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지금 부강종건에 출자금은 다 완납이 됐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거는 완납이 됐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앞으로 만약에 서면심사 결과에 따라서 수로 같은 경우는 만약에 공신력 있는 어떤 기관을 거쳐서 수로가 설치를 해도 오히려 더 환경이라든지 모든 부분에 우리도 의회에서 조건부 그거 해 준 게 수로 들어간다 아닙니까? 그리 하면 수로를 할 거다 그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러나 이제 지금 우리나라에서 연안방재학회가 가장 전문성을 갖추고 또 영향력 있는 그런 전문기관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역협의체도 몇 번 통해서 협의를 해 본 결과 여기에서 우리가 아무리 수로형이 맞다 안 맞다라고 의논해 봤댔자 전문가들한테는 우리가 논리적으로, 아니면 어떻게 과학적으로 입증이 안 된다. 그래서 여기에 의뢰를 해서 여기에 나온 결과에 따르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박명옥위원

결과에 따라서 하실 거다 그 말씀이네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12월달에 아마 결과가 나올 겁니다. 그때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회를 한번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남은 절차는 뭡니까? 나중에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때 그때 또 의회 의견을 한 번 더 듣기로 되어 있지요? 맞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박명옥위원

그때 그러면 의회 의견청취할 때 용도지역 이런 거를 새로 좀 이렇게 기존에 되어 있는 용도지역.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거는 실시계획이 승인됨과 동시에 도시관리계획을 수립을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구체적으로.

박명옥위원

그때 구체적으로 또 다시 의회에 받을 것 아닙니까, 청취를?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박명옥위원

그리고예 14페이지에 해상호텔 건립 있다 아닙니까? 이게 MOU 체결했다고 나오는데예 MOU 체결했다는 이 업체가 어디입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대표가 김철호 씨라고 MMT라는 회사입니다.

박명옥위원

5천억을 들여서 호텔 이거 지어서 너무 허구인 것 같아가지고 여쭈어 봅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지금 우리도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안 그렇습니까. 5천억 가지고 이자만 해도 얼만데 뭐한다고 이런 그거를 합니까? 괜히 뭐 투기 목적이나 이런 거 아닌가 싶어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일단은 그렇다 해도 우리 시에서 충분하게 자기가 자금을.

박명옥위원

검증을 했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투입한다든지 이런 게 없으면 우리는 절대로 해 줄 그게 없습니까?

박명옥위원

한번 알아보셨어요? 이 사업자 분이 얼마나 자금력이 있는지?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이 사람은 계속 사업추진을 위해서 하고 있다고만 하지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땅을 매입한다든가.

박명옥위원

그러니까 전혀 그런 거 없다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전혀 그런 거 아직 없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MOU 체결할 때 조금 확실하게 검증을 하셔 가지고 5천억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거거든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사실 MOU 체결할 때는 당연히 저그가 이렇게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겠다는데 우리가 아니라고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니까 일단은 땅을 매입한다든가 소기의 성과가 안 나타날 경우에는 거제시에서 손해 보면서 할 그거는 없을 겁니다.

박명옥위원

하는 김에 제가 다. 케이블카도 한 번 더 여쭈어 볼게요. 케이블카가 지금 동부면 구천리, 율포리 이렇게 돼가 있거든요. 케이블카 시작지점이 어디입니까? 어디서 어디까지입니까? 정확한 지점이 어떻게 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기점은 학동 고개올라가는 정상 정수장 있는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서 종점은 노자산 올라가는 데 보면 위에 정자가 있습니다, 정상에. 그 정자에서 10 내지 20m 정도 아래 부분에 종점이 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금방 시작점이 학동고개 위에 정수장 있고 내나 휴양림 있고 그렇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그 주변이. 그 주변에 그러면 시작을 하면 사실은 그 주변이 우리가 주말부터 해 가지고 휴가철 여름 때는 정말 교통체증이 심한 곳이거든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맞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런 데다가 학동 케이블카까지 거기에서 시작을 하면 교통체증에 관한 어떤 그런 거는 지금 대비해 놓은 게 있습니까? 주차장도 그렇고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지금 평지에서 학동까지 편도1차로가 되어 있는 것을 편도2차, 그러니까 왕복 4차로를 확보하려고 도에 건의를 했더마는 도에서, 지방도입니다. 도에서 하는 건데 4차로가 아니고 3차로 계획을 지금 도에서는 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제시에서 내년도 당초예산에 설계용역비를 2억5천을 계상을 해 놨습니다. 일단 설계가 끝나고 나게 되면 3차로 도로를 개설할 예정으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학동고개에서 내려가다 보면 저수지 있는 그 부분에서 학동을 안 거치고 우회를 해서 내촐 쪽으로 도로를 새로 개설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로과에서. 계획도 나와 있고, 그다음에 동부 쪽에서 오는 해양사 쪽에서 오는 거기도 약 5백m 정도가 개설이 안 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과장님 조금 전에 설명하실 때 그 도로하고 이런 모든 기반시설이 이 사업비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겁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아닙니다. 그거는 별개입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또 사업비가 엄청 또 늘어날 건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거는 사업비하고 별개로 하는 것이 우리 기반시설이기 때문에 그거는 우리 시나 도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고, 이 부분은 거제관광개발하고 거제시에서 하는 거는 순수하게 케이블카가 운행되는 그 부분만 조성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지금 현재 케이블카가 보면 사실은 바로 우리 인근에 통영시에 보면 미륵산 케이블카가 잘 나간다 아닙니까, 쉽게 말해서? 그지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박명옥위원

거의 통영의 관광을 대부분을 갖다가 차지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것도 우리 바로 옆입니다. 지자체에서 케이블카를 설치를 하나, 우리가 지금 학동 이거하면 다른 지역에 할 수가 없다 아닙니까? 지자체에서 해 봐야 1개 정도만 한다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거는 각 지자체에서 어떻게 조건이 되고 여건이 되면 남해에서도 하고자 하고 있는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박명옥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거제 같으면 해 봐야 이거 하나 정도하지 또 다른 지역에 한다는 거는 무리지 않습니까? 환경부터 해 가지고 사실 한 개 하기도 힘들거든요, 지자체에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인근에 통영에 케이블카가 사실은 미륵산케이블카가 저도 타봤는데 타면서 경치나 풍광 이런 게 굉장히 좋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후발주자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경관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것보다 한 단계가 더 급이 조금 더 높아야지 그만큼 관광수요라든지 그렇다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박명옥위원

그래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노자산에 하면 특별히 경치라든지 이런 게 그것보다 못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경쟁력이 그만큼 있는가, 통영케이블카에 비해서?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관광 오는 사람들 의 생각에 따라서 다 틀릴 겁니다. 통영 쪽에서 바라보는 경관과 거제 쪽에서 사면이 트인 곳에서 바라보는 경관, 그리고 또 주변의 관광지와 연계해서 여러 가지를 따져서 관광의 어떤 업이 되고 다운이 되는 그런 사항인데 지금 우리 단순하게 통영에 있다 해 가지고 우리 거제시가 이걸 한다 해 가지고 크게 관광객이 많겠느냐라는 의문을 가지시는데 그거는 단순 비교하기보다도 그 주변에 우리 거제휴양림, 학동, 해금강 다 같은 도로에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케이블카만 보고.

박명옥위원

맞는데예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지금 그러면 학동으로 해 가지고 남부까지 그게 너무 집중이 돼가 있는 거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그죠? 또 내년에 보니까 우리 그 뭡니까? 거제투어버스인가요? 2층 그걸로 해 가지고 그것까지 도입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관광객이 학동 그쪽으로만 다 몰리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이것까지 된다 하면. 그래서 균형발전도 중요하고 관광의, 그런데 모르겠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학동 쪽으로만 집중되어 있는 것 같고 오히려 관광객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더 우리 거제에 와서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는 지역에 케이블카를 만약에 한 대를 할 것 같으면 그게 더 좀 적절하지 않나? 예를 들어서 옥녀봉이라든지 이런 데 하면 어차피 거기는 송전탑하고 산 위에 뭐가 많다 아닙니까, 철탑이? 그래서 그쪽에 그렇게 하면 오히려 옥포대첩이라든지 거가대교, 대우조선 이런 쪽에 더 많은 걸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왕 이렇게 계획이 잡혀 있으니까 지금 변경은 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한번 우리가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윤부원위원

잠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전기풍위원장

예,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담당관님 고생 많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동감을 하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관광산업이 육성이 된다 쿠는 거는 누구나가 바라는 그런 사항일 겁니다. 그러나 우리 거제시가 머물고 싶은, 그런 정착될 수 있는 그런 관광이 전혀 없다. 학동 케이블카도 좋고 모든 게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인자 전략사업팀이나 우리 관광과에서 뭐를 더 해야 되느냐? 정말 머물러야 될 곳, 거기에서 돈을 쓸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 단순히 관광수수료 이것만 가지고는 아니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기획을 한다면 머물 수 있는 거제가 될 수 있도록 그런 기획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라고, 아울러 여기 보면 오비2 일반산단 조성 이것도 있거든요. 원래 산단 조성을 하려면 주민설명회가 여러 차례를 해야 됩니까? 한 번만 하면 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거는 횟수는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만 거기에 따른 주민들의 동향이나 주민들에게 미치는 이해관계 이런 게 있을 경우에는 그 이해관계를 충족시킬 때까지 공청회를 한 번이든 두 번이든 열 번이든 해야 되는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원래 그렇게 하게 되어 있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윤부원위원

그런데 주민설명회에 우리 주무계장님이 참석해서 계셨는가는 모르겠는데 그날 2014년 8월달에 제가 참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 불만이 굉장히 많이 있었거든요. 불만에 대한 해소를 어떻게 하고 승인까지 받아서 고시를 할라 쿠는가, 이게 의구심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이 부분에 대해서 는 담당계장이.

윤부원위원

예, 좋습니다. 담당계장이 설명해 보지요?
신우마리나에서도 했네요?
그런데 깊이는 없었네요, 결국? 결국은 뭐 소음이나 분진 이외에는 별다른 이야기는 없었네요?
예, 알겠습니다. 앉아주시고. 지금 검토사항에 보면 하수종말처리시설 확장부지와 연계검토 되어 있거든요. 애당초 오비2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할 때 부지를 많이 축소시킨 줄 알고 있습니다. 축소시킨 이유 중에 하나는 뭡니까? 아마 담당관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그 부분에 상세히 모를 겁니다. 계장님이.
아, 그래 축소시킨 겁니까?
그러면 지금 보면 하수종말처리시설이 상하수도과에 보면 또 잠정적인 계획이 조금 잡혀 있는 것 같은데 그것하고는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거기에 그리 되면 만약에 그리 된다면 내년에 기본계획이 결정이 돼서 확장부지가 확정이 된다면 사업주가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갈등이 많이 생기겠네, 시하고? 안 그런가요?
그렇지 않아도 오비 쪽에 하수종말처리시설 때문에 상당히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많이 있고 민원도 많이 있는데 아마 이번에 계기로 다른 데로 한번 옮겨보지요? 산단주고 다른 데로 옮겨보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사실 하수처리시설 같은 경우는 큰 대규모 시설 쉽게 그렇게 옮기고 또 지정하는 게 어렵습니다.

윤부원위원

하수종말처리시설을 다른 데로 옮기라는 겁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 옮기는 것이 종말처리시설은 옮기는 것은 상당히 힘들고 부분적으로 지역적으로 상계해서 그런 것은 가능하겠습니다만 대단위 규모 3만톤이나 되는 저런 시설을 옮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시설입니다.

윤부원위원

하도 민원이 많아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핸 겁니다. 그다음에 우리 고현항, 나온 김에 한 마디 더 합시다. 고현항 재개발사업을 아까 이야기 잠깐 했는데 언론에 보도된 그게 잘못된 건가요? 연심위에서 심의를 하고 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언론에 나온 게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맞아요? 서류심사를 한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윤부원위원

서면심사를 하고 있고, 지금 사실은 우리 고현항 항만 재개발사업이 이미 해수부로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해수부에서 모든 절차를 밟고 있는 그런 기간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거제에서는 이미 행정절차는 다 끝난 거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실시설계 승인도 남아 있고.

윤부원위원

그거는 나중에 승인이 떨어졌을 때 다시 기본계획을 또 변경해야 되니까 해야 될 거는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 거기지 지금 현재로서는 절차는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윤부원위원

전부 해수부에서 전부 해 내려올 끼고, 내려오고 결정이 되고 연심위에서 결정되고 나면 우리가 다시 재기본계획을 짜는 그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실시계획.

윤부원위원

계획만 남았, 실시계획 그런 것만 남아 있지요?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이번에 저희 연수를 홍콩, 상해 이렇게 둘러왔습니다. 물론 전략담당하고 관광과에서 많이 주축이 되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 무슨 해양플랜트를 하든 무엇을 하든 간에 또 관광과 연계해서 또 관광객들이 와서 그런 모습도 보고 산업단지도 보고 관광도 하고 이렇게 하는 걸로 하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역할이 굉장히 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가이드들이 거의 그렇게 말씀했어요. 그거는 중국 관광객, 특히 중국 관광객들은 관광 우리 중국을 비할 데가 아니잖아요? 하도 땅도 넓고 하니까. 그보다도 쇼핑 위주로 95%다. 거의 뭐 만나는 가이드마다, 물론 우리 서울 가도 그렇고 쇼핑 위주로 이렇게 관광이 95%를 차지한다라고 현재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런 관광과하고 해서 좀 그런 관광이라든가 또 기획을 하실 때 명품관이라든가 아울렛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아주 과감하게 연구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1쪽에 보면 해양플랜트 특화산단이 거의 1차 산업용지 입주기업들이 거의 뭐 모집이 완료되었다고 하네요? 맞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완료는 됐습니다만 조금 평수가 부족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우리가 매립할 부분에 평수가 부족한 겁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아니고예 실질적으로 1차 목표가 약 33만평 정도를 1차 단계로 보고 있는데 지금 입주 의향만 밝힌 업체는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의향만 가지고 실제로 들어오기까지는 여러 가지 제약이 있기 때문에 출자금을 천만원씩 내는 실수요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요가 조금 작습니다. 현재 23만평 정도 들어와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10만평 정도는 안 들어왔네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실제 구매의사를 밝힌 입주 업체는 많은데 실질적으로 돈을 넣어서 확실히 하겠다하는 것은 23만평 정도.

신금자위원

완벽하게 출자금을 받아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예, 고현항에 아까 많은 위원들이 지적을 하셨는데 11월 7일까지 서면심사를 하지 않습니까? 아마 11월 7일 이후로는 대강 결과를 알 것 같는데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아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문에 보도된 거는 15일경에 한다고 되어 있는데 정확하게 우리도 물어봐도 해수부나 물어봐도 정확한 날짜를 모릅니다.

신금자위원

일단은 7일까지 하는 걸로 지금 15일쯤 발표를 안 하겠습니까? 그리고 학동 케이블카 같은 경우도 처음에 우리 6대 때 계속 논란이 있었습니다. 과연 충무보다 우리가 경쟁력이 있겠느냐? 또 우리가 지금 시작하는 거는 10년, 20년을 보고 10년, 20년 후의 관광객의 눈높이를 보고 지금 우리가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교통이 밀집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이게 완공되는 시점하고 눈높이들이 관광객의 눈높이들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중국을 한 시간 반이면, 비행기로 한 시간 반 전에 갈 수 있으니까 중국을 거의 거제시민, 대한민국 사람들이 거의 뭐 많이 가더라고요. 눈높이들이 이미 거기서 높아진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계속 진행하는 과정인데 또 자기 자본금이 6대 때 보니까 5%밖에 안 되더라고예. 그래서 내가 저번에 업무보고 때 물으니까 "꽁치난 돈이 있다." 업무보고를 그래 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그러면 믿고 우리가 그분들을 믿고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분들이 자기 자본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과장님이 많은 신경을 쓰셔야 될 겁니다. 이왕 하는 거 확실하게 차별화되게 잘해 주면 좋지요, 저희들은.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어디든지 거의 균형발전이잖아예. 처음에는 일운이 많이 균형발전됐어요. 그래서 지금 학동 쪽에 발전이 되는데 앞으로 비행장이 어떻게 될지도 지금 용역하는 중이고 한데 일단 우리가 그 관광객을 외부에서 끌어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끌어들여서 분산되도록 하는 것이 그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예. 그런 부분에 좀 많이 연구를, 과장님 일이 많습니다. 21쪽에 덕곡산단에 대해서 상세하게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11쪽?

신금자위원

21쪽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아, 덕곡산단. 이 부분은 지금 덕곡리 838번지 일원에 149,881제곱미터가 되는데 큐테크모아 외 1개사가 더 있습니다. 민간 실수요자 100% 민간개발해서 덕곡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건데 지금 지방산단계획심의위원회에서 아까 모두에 제가 설명드린 대로 아주 큰 문제가 아닙니다. 광해시설, 그 지역이 원래 광산하던 자리입니다. 하고 난 뒤에 찌꺼기, 소위 광미라 그러는데 그 광미가 묻혀있는 시설의 안전시설 및 표지판을 설치해 달라. 그다음에 진입로, 그 들어가는 입구에 보게 되면 조선 기자재 업체가 한 군데 더 있습니다. 그 진입로가 지금 공돈데 거의 독점하다시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개 업체가 들어오게 되면 더 길이 복잡해 질 것 같으니까 그 업체에서 상당히 반발이 좀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도로를 자기 개인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방법을 늘려서 그렇게 해서 안정성을 검토해라 쿠는 그런 내용이었었고, 단지 내 도로 사면도 경사가 너무 급경사다. 완화시키라는 아주 보편적인 그런 사항으로서 조건부 가결이 되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우리가 일반산단을 해서 하는 것도 참 중요한데 일단 거기 다른 업체도 하나 있고 거기에 드나드는 많은 차들이 앞으로 그죠? 발생할 텐데 그런 부분도 미리미리 산단하시는 분들에게 의논을 해서 도로도 좀 이렇게 확장을 자기 나름대로 확장을 해서 해야지 일단 큰 기업만 이렇게 입주하도록 해 놓고 나면 주변에 여건이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도로들이. 미리 염두에 두시고.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이야기한 광신기계 측에서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앞에 매립을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도로가 저쪽으로 크게 또 생깁니다.

신금자위원

아, 매립계획이 있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런 계획은 다 되어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과장님, 오늘 학동 케이블카 쪽에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막 시작하려고 하는 부분인데 하여튼 뭐 잘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고, 지금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평지 학동 부분에 4차로 도에 건의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진양민위원

그 뒤에 아마 3차로 쪽으로 권고사항으로 그리 난 줄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지금 이게 케이블카 자체가 성공적으로 될려면 그 도로만 문제가 아니고 저는 사실 도로과에 해야 되지만 과장님께 전략사업팀장님께서 아셔야 되기 때문에 지금 부춘하고 학동에 도로 4차로 부분도.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평지하고 부춘.

진양민위원

예. 평지하고 부분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예. 이런 부분도 함께 진행이 안 되면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한다 해도 상당히 문제점이 많을 걸로.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로 세 군데 부춘서 평지까지 0.5km, 그다음에 학동고개로 넘어가서 저수지 쪽에서 학동을 안 거치고 초등학교 뒤로 해서 넘어가는 그 길로 해서 난 도로, 그다음에 평지에서 학동고개까지 3차로 이 계획은 도로과에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런데 잘 안 되더라고예, 보니까. 부춘 쪽에서는 주민들이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도로개설 계획만 잡아놓고 보상을 하나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사업비를 18억을 잡아놓고 공사비 10억, 보상 8억을 이래가지고 내년까지 사업기간을 도로과에서 잡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내년 12월까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2016년까지.

진양민위원

16년 12월인데 이게 언제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상당히 그런 불만도 많고, 그다음에 제가 하나를 지적하고 싶은 게 조금 전에 말씀하신 학동저수지에서 내촐 쪽으로 가는 도로 있지요? 이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아주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하거든예. 차라리 봉곡사에서부터 산쪽으로 붙여가지고 내촐을 나가야 되는데 이게 6대 때 도로 확정이 났던데 학동, 어차피 관광1번지를 지향한다고 하면서 지금 그걸 그런 식으로 해 버리면 마을 자체가 반으로 어떻게 보면 잘라지는 그런 결과가 됩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이 도로 관계는 사실상.

진양민위원

그러니까 함께 협의를 해 주시라는 그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알겠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렇게 아시고, 그다음에 제가 하나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자연환경보존도 하고 하는 부분에서 사실은 거제에서 제일 좋은 도로나 이런 비경이라 하면 여차, 홍포라고 생각하거든예. 그래서 여차에서 이번에 좀 아쉬웠던 게 이번에 해외연수가가지고 번지점프하는 이런 곳에 한번 가봤으면 했는데 그런 게 없어서.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여차, 홍포 구간 자체에 새로운 사업을 해 가지고 번지점프장 이런 걸 개설하는 게 상당히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는 왜 그런가 하면 자연환경 자체도 그대로 보고 지금 있는 그 상태에서 하면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중국 관광객들을 우리나라에 유치를 하려고 거제도 유치를 할려고 하면서 아무런 특색 있는 사업 하나도 없이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올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사실은 적은 예산으로 자연환경 그대로 두고 번지점프 같은 걸 했을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관광객이 국외에서 들어올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담당관께서 검토를 해 주십사하는 그런 바램으로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저도 저번 주에 전라도 완도에 있는 보길도하고 청산도를 다녀왔습니다. 보길도를 가니까 18년 동안 고산 윤선도가 살은 그걸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아무 볼 것도 없고 그것밖에 없어요. 그리 하고 청산도도 가보니까 서편제 했다 해 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많이 느꼈습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번지점프장도 제가 한번 생각을 많이 해 봤고, 이런 스토리텔링을 가진 그런 걸 개발해서 해야 관광객이 많이 오는 그런 것이 있겠다 싶습니다. 집중적으로 저희들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진양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진위원

저는 좀 오늘 이번 업무보고할 때와 지금 봤을 때 좀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략사업담당이 이것밖에 되지 않느냐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낍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제시 전체를 이끌어가는 것이 전략사업 심장이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김경진위원

우리 기업을 치면 핵심입니다. 그런데 이 전략사업담당이 하시는 이 업무가 산단 조성, 고현항, 민자유치 학동 케이블카 정도 이런 세 가지 정도밖에는. 그래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미래성장동력 발굴이라고 해 놨는데 혹시 여기에 대해서 좀 답변을, 미래성장 거제시가 지금 전략사업에서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한다라면 어떤 것을 지금 구상하고 계시는 겁니까? 거제시가 앞으로 해야 될 미래성장, 여기 미래산업담당이 하시는 일이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거라는데 과장님께서는 거제시가 미래동력을 해야 될, 발굴해야 될 것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큰 틀에서 보게 되면 사곡산단도 그런 틀에 들어갈 수 있을 거고, 고현항 매립도 아마 미래성장동력에 큰 범주에 넣을 수 있는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작지만 스토리텔링이나 또 진양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런 부분도 미래성장동력으로서 관광객을 유치해서 할 수 있는 것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경진위원

우리 지금 해양플랜트사업지원센터를 조성한다라고 이렇게 어쨌든 거제시 전략사업이 해양플랜트하고 많은 연관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혹시 지금 개인적으로 의견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해양플랜트사업이 블루오션사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레드오션사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사실 저는 조선업에 대해서 전문지식도 없을뿐더러 여기 와서 제가 이 업무를 맡아보니까 해양플랜트에 대해서 제가 조금 연구를 하고 조금 알고 있는 얇은 지식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레드니 블루니 해서 그렇게 흑백으로 제가 입장을 피력하기가 조금 곤란한 그런 점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지금 과장님의 생각 기준점이 거제시를 방향을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하신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스스로가 거제시의 심장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김경진위원

왜 두 가지를 한번 그쪽에 질의해 보고 싶었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해양플랜트지원사업센터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문제는 설계였었습니다. 설계하는 업체가 지금 모든 대우조선이나 삼성조선에 있는 분들이 설계업체를 서울로 다 옮기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거제시가 이렇게 고민하고 해야 될 일들이 그 설계인력들 그것을 빠져 나가는 것을 거제시에 묶어둘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산단 몇 개 만들고 고현항하고 학동 케이블카 만들어서 조금 지엽적인 그런 것들이 거제시 동력을 이끌어가는 핵심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시적으로 좀 한다는 기 제가 그러면 민간투자홍보를 했다든지 민간투자 2014년도 업무보고에서 봤을 때 업무보고에 전체는 5개밖에 없습니다. 내용에 보면 실적에 보면 5개밖에 없습니다. 이 5개밖에 없다는 것은 1년 동안 전략사업팀이 고민한 흔적이 없습니다, 제대로. 제가 볼 때는. 조금 죄송한 말씀이지만 지금 현재 민간투자상담 현지 브리핑해서 28개 업체하고 33회 했다는데 그에 대한 결과를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지금 전략사업담당 12명입니다. 12명인데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굵직굵직한 사업이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이대론데 실제로 이 업무만 해도 상당히 부하가 많이 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해서 다른 걸 개발 안 하고 생각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하고 있는 이것조차도 부하가 걸려서 하는데 나머지 손을 대게 되면 하도 못할 걸 손만 대가지고 업무를 망치는 그런 사항도 생각해 볼 여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맡긴 이것만이라도 충실히 하자 그런 취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아쉬운 게 그런 겁니다. 실질적으로 거제시를 해야 될 전략사업팀이 부하가 걸려 있어서 그 업무보고가 산단이든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덜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필요하시다면 인원을 충원하든 아니면 방법적으로 미래사업담당이 지금 계장이 누구십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주무계장이 오늘 도에 도의원님들이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감사를 나와서 거기 갔습니다.

김경진위원

제가 지금 감히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지금 거제시를 이끌어가야 될 선장 아닌 기관사 정도 되는 역할을 갖고 있는 분들이 부하가 걸려 있고, 거기에 작년에 업무실적이라 해서 하는 것이 산단, 뭐 이렇게 정도밖에는 느끼지 않기 때문에 적어도 이렇게 미래성장동력에 대해서 조금 더 이런 업무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제시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전략사업팀이 됐으면 하는 것이 업무적인 사항을 보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협력업체들이 갖고 있는 어려움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전략사업팀 같으면 그런 분들하고 그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게 계약하고 보험입니다. 저번에 한번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협력업체들한테 정말 보험에 대해서 한번쯤 거제시가 제언해 줄 수도 있고 설계팀 빠져 나가는 것에 대해서 어쨌든 거제시가 그 사람들을 잡을 수 있는 대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 빠져 나가면 사실 빈껍데기입니다. 그런 고민들들이 있었으면 업무보고 차원이지만 조금 부하가 걸리지 않고 거제시가 좀 깊이 고민하는, 그러니까 이 일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심장이라는 거지요, 거제시를.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음 어떤 일을 할 때 저도 개인적으로 제안도 좀 해 보겠습니다. 오늘 자리가.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런 게 있을 경우에는 김위원님과 수시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김경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김성갑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과장님, 지금 뭐 해양플랜트 이게 특화산단입니까? 예전에는 국가산단으로 이렇게 계속 말씀하시고 추진한다는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국가산단, 도시첨단산단, 국가지원 특화산단 크게 세 분류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5개 국가 특화산단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11월말쯤 돼서 국가산단으로 지정을 할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

전에 업무보고하실 때 어쨌든 국가산단 제목을 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또 보니까 이번에는 특화산단으로.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특화산단으로 그때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성갑위원

국가산단이라고 안 했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특화산단입니다. 국가산단으로 지정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김성갑위원

국가산단으로 될 확률은.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 관계는 아마 이야기했을 겁니다. 국가산단으로 지정받기 때문에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온 지 2-3개월 밖에 안 됐는데 세종시를 5번을 갔습니다. 이 관계 때문에. 학계, 정계 해 가지고 가장 발벗고 뛰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많은 동료위원들이 그런 말씀하셨지만 해양플랜트, 왜 이렇게 고집을 하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거제시가.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런데 해양플랜트산업이라는 것이 사실 보면 금방 사업을 접었다가 금방 사업을 폈다가 하는 그런 것도 아니고 미리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다음 상황에 처했을 때 이걸 다시 해양플랜트산업을 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아마 소요가 될 것입니다.

김성갑위원

그런 측면도 있지만 과거에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산단을 조성해 놓고 그게 제대로 활용이 안 됐을 때는 흉물이 되잖아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우리가 예측을 하기로는 다 잘 될 거라고 보고 사업을 하고 있지 안 될 거라고는 사업을 하고 있지 않거든요.

김성갑위원

다들 사업은 그렇게 하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뭔가 목적의식을 가지고 해야 되지 ‘아, 이거 하면 되겠나?’ 이런 의아심을 가지고 사업을 하다 보면 이 사업이 되겠습니까?

김성갑위원

그래서 사업을 하기 전에 인근에도 가볼 필요가 있잖아요? 전에도 내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고성만 봐도 고성 인근에 보면 소규모 매립을 해 가지고 공장을 지어가지고 지금 이렇게 폐업해 가지고 흉물처럼 방치되고 있는 게 허다하다라는 거지요. 더구나 사곡은 거제시에 어떻게 보면 관문이잖아요? 거기에 110만평 넘게 매립을 해 가지고 과연 나중에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분양이 잘돼가지고 사업이 잘 돌아가면 좋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안 됐을 경우에도 대비를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래서 고성 같은 경우도 우리가 충분히 반면교사로 삼아서 거제시는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곡산단 같은 경우에는 강서산단이라는 약 8백여개의 조합을 가지고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큰 구성 업체가 있기 때문에 아마 산단 구성하는 데는 크게 염려가 없을 겁니다.

김성갑위원

지금 대기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지금 계속 작업은 하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아직까지 되어 있는 곳은 삼성이나 대우 정도 협의를 하고 있고.

김성갑위원

사실적으로 이야기하면 계속적으로 시에서는 참여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런데 삼성이나 대우가 지금 참여를 안 한다는 것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안 한다하기보다는 내부사정으로 조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

그 조율이 쉽게 이야기하면 아직까지도 참여를 안 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김성갑위원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삼성 같은 경우에는 삼성엔지니어링하고 합병되는 그런 것도 있고 내부사정이 좀 복잡한 것 같습니다. 어제 윤 대표를 만나서 우리 시장님하고 이야기를 해 봤는데 여러 가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 당장 하겠다 말겠다를 자기가 할 수 있는 그게 안 되는 것 같아서 본사에다가 이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아마 결과가 오지 싶습니다.

김성갑위원

삼성이나 대우가 산단이 꼭 필요로 하면 그 기업에서 나서서 산단 조성을 해 달라라고 요청을 할 것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김성갑위원

지금 상황은 정반대 아닙니까? 시에서 행정에서 산단을 조성을 할 테니 너그가 참여를 좀 해 달라. 그런데 양 대 기업에서 손사래를 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게 삼성, 대우를 끌어들이려는 기본적인 가장 큰 이유가 특화산단 국가산단으로 지정받기 위해서 그런 메이저 기업이 들어와줘야 국가산단으로 가는 첩경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러지 실수요자를 모집하는데 없어서 삼성, 대우를 끌어들이는 그런 것은 후차적인 문제고 국가산단 지정하기 위해서 대우하고 삼성을 끌어들이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삼성이나 대우가 필요로 하면 나서서 산단을 조성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혁신, 사곡 있는 데 있잖아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김성갑위원

그걸 하면 7만6천평 정도가 공유수면매립 허가가 나 있잖아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예.

김성갑위원

그래 삼성에서 할 것 같으면 그쪽으로 하지 들어오겠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쪽에 호안벽이 쌓지기 때문에 어차피 우리 구역하고 겹칩니다. 경계선으로서 겹치기 때문에 삼성도 필요성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부적인 사정이 복잡하게 돌아가다 보니까 거기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

제가 볼 때는 삼성기업의 내부적인 문제도 분명히 있겠지요. 더군다나 어제도 대우에서 안 이사도 와서 말씀드렸다시피 해양 수주문제들이 쌓여 있잖아요? 사실 힘들다라고 판단이 돼서 그런 것 아닙니까? 아까 전에 김경진위원님께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셨지만 지금 삼성이나 대우가 설계전문인력들이 판교 쪽으로 해 가지고 1,500명 정도 이동을 하잖아요? 말이 1,500명이지 1,500명이면 세대로 치면 1,500세대 정도 될 겁니다. 그게 물론 미혼자들도 있겠지만 다수가 기혼자라고 봤을 때 1,500, 삼성만 봤을 때 1,500세대가 빠져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런 부분들을 좀 기업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기업이 빠져 나가지 않도록 단도리 하는 것도 시에서 해야 될 책무가 아닌가 그렇게 보거든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이 부분은 조선경제과하고 관계부서에 그거를 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해양플랜트 산단 조성하는 데 심사숙고를 조금 더, 아직까지 착공은 아니니까. 그죠?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김성갑위원

심사숙고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고요, 덕곡일반산업단지 있다 아닙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김성갑위원

거기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초입에 보면 입구에 광신기계라고 회사가 운영된 지가 오래 됐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꽤 오래 됐습니다.

김성갑위원

꽤 오래 됐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한 20년?

김성갑위원

왜 그걸 갖다가 굳이 빼버리고 산단조성을 하는지?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빼버린 게 아니고 광신께서는 자기 나름대로 산단을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갖고 있고 안쪽에 큐테크모아하고 외 1개사로 되어 있는데 안쪽에 자기 나름의 덕곡일반산단을 조성하는, 처음에 같이 했으면 좋겠던데 서로 간에 그런 문제가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업종이 같다 보니까.

김성갑위원

업종은 아시다시피 다 비슷할 것 아닙니까, 그죠? 조선 기자재 블럭공장이나 될 텐데 왜 그걸 갖다가 빼가지고. 아까 전에 진입도로 문제, 사실 제가 광신기계를 몇 번 가봤어요. 그 물양장이 앞에 선적장, 선적장이지요? 지금 사고가 요즘 빈번하게 사실 나거든요. 그런데 이걸 갖다가 도로를 안에 공단 조성을 하면 같이 써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내용 같은데 가능한 일입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게 경상남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거론이 됐습니다. 일부 굴곡된 도로는 조금 선형을 발루고 또 장기적으로는 광신기계 측에서 산단 조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매립이 되게 되면 한쪽에 별도의 길을 내서 그쪽에 덕곡일반산단에서 이용하는 것은 완전 별도의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라, 그런 조건으로.

김성갑위원

과장님은 제가 조선소 일을 하다보니까 알잖아요? 조선소에도 이런 소규모공장이 블럭을 만들어 내면 바지에 실어야 돼요. 차량으로 이동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트라카포트나 트랜스포트나 티피를 이용해서 장비를 이용해서 바지에 실어서 가져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 도로를 물론 광신기계도로는 아니지요? 그죠?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공돕니다.

김성갑위원

공돈데 그리 해도 그리 쓸 수밖에 없어요, 상황이. 비단 여뿐만 아니고. 이게 사천에 가면 진사공단에 가면 큰 도로를 블럭을 싣기 위해서 바지에 싣기 위해서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이게 공사가 만약에 들어가고 하면 제가 볼 때는 광신기계에서 작업을 하기가 상당히 힘들 텐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저희들도 그런 염려를 했습니다만 큐테크모아 측에서 큰 블록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것은 전부 해양 수송을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육상으로 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이 가게 되면 광신하고 차가 이쪽에서 올 때 이쪽에서 속도를 지켜서 서로 교통에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그렇게 잠정적인 협의를 했습니다.

김성갑위원

문제는 블록을 만들면 캐리어하고 캐리어 위에 받쳐가 이리 가거든요. 그게 인자 즉시 될 때도 있고 그 인근에 바로 선적이 안 되잖아요? 물때하고 다 맞춰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그 관련된 일을 잘 알다 보니까 설명을 이렇게 상세하게 드리고 싶지만 아마 이해가 좀 안 되시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상당히 위험하기도 하고 사고가 많이 납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맞습니다.

김성갑위원

그 블록 밑으로도 차량이 지나가고 이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참 출입구 문제가 제가 볼 때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이게 항구적으로 해결이 될려면 계속 그 길을 계속 하다 보면 문제점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 관계는 어차피 중장기적으로 광신기계에서 산단 조성을 신청하는 중에 있기 때문에 되면 도로를 별도로 아마 개설해야 될 겁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왜 애초부터 할 것 같으면 바로 인근에 같이 붙었잖아요? 그러면 같이 해 가지고 연계를 시켜서 하면 이런 문제는 덜 할 것 아니냐?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저도 같은 의견인데 아마 그 업체끼리 알력과 대립관계가 이런 게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성갑위원

나중에 굉장히 문제가 될 겁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일단 하면서 풀어나가도록 그리 해 보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김성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호현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조호현위원

예.

전기풍위원장

질의하십시오.

조호현위원

앞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궁금한 것 두어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양플랜트 사곡, 125만평을 우리가 신청하게 되는데 저희들이 신청한다고 해서 그대로 평수가 다 지정이 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일단 그대로 신청을 할 겁니다.

조호현위원

1차, 2차, 3차 이렇게 나누어서 하신다면서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

사등주민들이 요즘 많이 술렁이고 또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렇게 큰 매립이 들어오게 되고 또 가스시설이다 또 해양쓰레기 소각장이다 뭐 이래가지고 또 도로도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고 해서 사등면민들이 상당히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그 중에 특히나 해양플랜트가 들어오면 사곡 주위로 해 가지고 한 5개 마을 주민들 중에서도 상당히 인식이 있는 사람들의 얘기들이 과연 이 사곡 해양플랜트 이게 되겠느냐? 안 될 것이다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그래서 사업을 이렇게 거제시에서 대대적으로 추진을 하고 하는 것은 좋지만 사실 사등에 있는 지역민들하고의 큰 융화차원에서 설명회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거치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조호현위원

왜 그런가 하면 주변에 아파트단지도 많이 들어오고 새로운 아파트도 계획이 되고 있는데 저는 사실 이게 실제적으로 확정이 되고 하더라도 우리 지역민들하고 상당한 반발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상당히 의혹스럽고 정말로 이 사업을 끝까지 진행을 해야 되는 것 같으면 그런 부분도 충분히 지금부터 조금씩 잡아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공감합니다. 지금 국가산단으로 하는데 너무 우리가 목을 매다 보니까 아직까지 진행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국가산단으로 지정이 되고 진행되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밟을 겁니다.

조호현위원

그리고 방금 국가산단이라는 것은 김성갑위원이 아까 타이틀을 가지고 이야기했는데 저도 타이틀이 좀 의문스러워요. 전국에 5개 특화산단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사실상 국가에서는 LH공사가 부실해지다 보니까 제가 알기로 한 3개 정도 국가산단으로 지정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남에서 3개가 신청이 됐으니까 지역분배 차원에서 보자면 경남에 1개밖에 줄 게 없을 것 같아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2개 정도.

조호현위원

2개도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면 3개 중에서 제가 보기에는 1개 정도 국가산단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사천 쪽에는 항공법으로 해 가지고 특화할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사곡만에는 특화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된다고 저는 들었거든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지금 해양플랜트 쪽에서 가장 적지라고 지금 거제가, 대통령께서 직접 공약을 한 사항이지 않습니까?

조호현위원

해양플랜트 쪽에는 그렇겠지만 국가산단으로 지정하는 데는 어려움이 제일 많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 경상남도 3곳 중에서 국가 국비로 지원해 가지고 산단을 조성하기에는 사곡이 제일 불리하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 봐야 되겠지만 올 12월달 되면 거의 결정이 나지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11월말.

조호현위원

사실은 작년 12월달에 이게 결정이 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애매하게 특화산단이라 쿠는 말이 다시 등장하면서 여러 가지 형태로 봐서는 지금 국가산업단지가 아닙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국가산업단지는 틀립니다.

조호현위원

지금 우리 시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나서 가지고 기업을 유치를 하고 출자금을 이렇게 받고 한다는 거는 국가산단 형태가 아니고 특화산단이나 아니면 일반산단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거는 국가산단으로 가기 위해서 지금 국토부에 수차례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메이저 기업을 유치하고 또 이렇게 유치할 수 있는 희망업체가 이렇게 출자금을 낸 업체가 이렇게 많은데 내달라 하는 우리의 명분을 심어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다른 것은 없습니다.

조호현위원

그리고 이 업체가 얼마나 많이 들어오느냐 희망업체에 따라서 면적도 결정이 되어지지요?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예.

조호현위원

사곡 주민들은 이게 과연 125만평이 다 될 수.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115만평입니다.

조호현위원

115만평이 될 수 있느냐? 아니면 반 정도밖에 안 될 것 아니냐? 뭐 분분합니다. 그리고 우리 마을은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 뭐 이런 것, 과연 되겠느냐 이런 것들인데 지금 출자금 천만원 낸 사람들이 23만평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면 아까 이야기했듯 삼성이나 대우가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면 이거 별로 없습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런데 실제로 출자금을 낸 업체는 23만평 정도가 되는데 입주 희망업체는 많습니다. 희망업체만 가지고 우리가 담보를, 신뢰의 담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다문 그거라도 내서 해라 그런 기 23만평입니다.

조호현위원

하여튼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일괄적으로 뭔가 딱딱딱 맞아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하여튼 모든 게 다 근심에서 하는 충고를 저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다만, 우리 시에서 이렇게 큰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우리가 맡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해서 한다면은 될 것도 지금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발을 내디딘 것 최선을 다해서 한번 살려볼 각오로 하고 있습니다. 지켜 봐주십시오.

조호현위원

과장님 의지에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꼭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고현 있지 않습니까? 업체 선정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부강종합건설하고 컨소시엄하는 부분, 이 부분이 그때까지 당시에.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시공사 선정입니다.

조호현위원

예, 시공사 선정하는 거 변경 가능합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지금 시공사가 선정이 된 상태는 아니거든요.

조호현위원

그때 시공사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GS 건설로 했는데 GS 건설이 참여의사를 포기를 했습니다. 포기하는 대신에 다른 약간 메이저급 회사가 3개사 정도가 지금 심도 있게 의사를 타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밝힐 수는 없지만.

조호현위원

그러면 다시 재검토하고 있는 상태네예?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

완전 확정된 거는 아니고?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그렇습니다. 어차피 GS가 다른 업체를 들루고 자기가 빠져 나갈라면 해수부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조호현위원

GS가 문제가 아니고 부강이 문제입니다.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부강은 뭐 크게 그게 없습니다. 시공사가 튼튼하면 부강은 뭐 글자 그대로 페이퍼컴퍼니지 않습니까?

조호현위원

지분 70%를 가지고 있는 부강이, 부강이 중요합니다. 시공사가 돈 있는 사람들 많으니까.
재식

김재식전략사업담당관

시공사가 책임준공을 하는 그런 계약을 맺으면 크게 문제될 게 없습니다.

조호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조호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략사업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거제에 미래를 준비하는 부서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사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전략사업담당관실은 기업의 투자유치 또는 고현항 개발, 산업단지 조성, 그리고 또 관광시설 확충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준비하고 있고 거제 지도를 바꾸는 거제미래 그림을 그리는 부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면 업무 추진에 논란의 여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산단 조성 같은 경우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분들이 지적했다시피 과연 이렇게 많이 산단이 조성됐을 때 실수요자가 모두 확보할 수 있겠느냐? 실수요자 없는 산단이라면 바다만 망치는 경우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사업담당관실은 공직자로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전략사업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농정과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농정과장 윤명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농정과 담당계장님들 인사 올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농정과 소관 2014년 하반기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4년 업무추진 실적, 그리고 2015년 업무추진 계획, 새로운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기본현황은 자료로서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 2014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농지의 보전과 관리로서 농지전용은 9월말 현재 479건에 전년 대비해서 50% 전용 건수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업기반시설 확충사업 추진으로서는 수리시설 개보수 추진으로 장목 율천과 둔덕 죽전 2개소 실시하였고, 준영구적 논두렁 정비사업도 둔덕 산방과 연초 이남 2개소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남지구 경지정리사업 6.19헥타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농촌 정주생활 환경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정주기반확충사업으로 성포마을과 우회도로 등 5건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상문동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총사업비는 50억원입니다. 향토산업 육성으로 추진한 거제 알로에 웰빙 테마타운 산업화 사업을 4년여에 걸쳐서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권역단위 마을종합 정비사업입니다. 구천권역단위 종합사업의 핵심인 도농교류센터를 지난 9월에 완공하였습니다. 그리고 명동권역과 탑포권역 종합정비사업은 계획된 사업계획대로 정상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거제웰빙 토요장터 운영입니다. 참가단체는 농ㆍ수ㆍ축협, 거제팜몰, 품목별 작목회 등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판매액은 16회 개최하여 1억3,50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현재는 거제섬꽃축제 현장에서 판매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벼 건조저장시설 증설 설치입니다. 위치는 사등면 오량리에 있으며, 기존 2천톤에서 4,200톤으로 증설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지역 농산물 대기업 납품입니다. 맹종죽순과 양파를 양대 조선소에 10톤 6,300만원 상당 납품하였습니다. 다음 청정ㆍ선진화로 친환경 축산 구현입니다. 2개소의 거점소독시설 운영으로 AI 및 구제역을 사전 차단 방역하였고, 유기동물에 대해서 관리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도시민을 위한 소비자 농업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도시농부학교 운영과 교육용 학교텃밭 조성, 소비자 농업교실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 2015년 업무추진 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실현을 위하여 농촌의 기초생활 인프라 복지기반이 갖추어진 살고 싶은 농촌 구현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농가소득 경영안정 강화 지원 4개 사업과 농어촌 교육기회 강화, 그리고 농촌 인적자원 육성 지원을 위한 아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농지 관리 및 적극적 민원처리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농지 불법전용 단속 및 조치로서 정기 및 수시단속을 강화하여 불법농지전용을 미연에 방지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생계형의 불법농지전용에 대한 합법화 추진과 농지전용허가 신청 및 농지 관련 민원 신속처리를 위하여 기존 10일 이내를 7일 이내로 단축 처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농업기반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사업량은 수리시설 개보수 외 74건으로서 사업비는 32억4,500만원입니다. 보조사업으로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2건, 수리시설 정비 2건, 준영구적 논두렁 설치 2건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체사업으로서는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29건과 소규모 주민편익시설 사업 등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농업용 시설은 영농기 이전에 준공하여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농촌 정주생활 환경정비입니다. 정주기반 확충사업으로 일운면 예구와 장목면 관포 도로개설과 경지지구 내 경작로 확포장사업 1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2015년 사업예산은 8억1천만원입니다. 다음 17페이지 거제 서상지구 농촌테마공원 조성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서상리에 있으며, 사업기간은 2017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전체 127억9천만원으로 2015년 예산은 15억원의 예산으로 1.4km의 진입도로 보상과 개설공사를 착공하고 하반기에는 공원 내 도로개설 등 본격적인 공원 조성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권역단위 마을종합정비사업입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것은 3개 지구로서 동부 구천, 연초 면동, 남부 탑포 권역으로서 2015년 예산은 33억9,400만원입니다. 권역별 추진계획으로서는 구천지구는 오송마을의 체험장 조성 등 2단계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명동지구는 마을간 연결도로와 대금산 주차장 등 계획된 사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탑포권역은 어촌체험마을 부대시설과 해양낚시체험장 등 조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입니다. 위치는 하청면 하청리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16년까지입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서 2015년에는 사업비 21억원으로 하청면사무소 맞은 편에 지상 3층의 다목적회관 건립과 소광장, 가로경관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낙후된 농촌지역에 기초생활인프라 경관소득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3개 분야에 공모할 계획입니다. 신청계획은 거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그리고 동부면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둔덕 하둔마을의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해서 3건이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으로서는 10월까지 예비계획서를 작성하였고, 내년 1월달에 도에 공모를 신청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2월달에 경남도에 1차 심의가 있습니다. 1차 심의를 통과하면 3월달에 농림부 2차 평가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11월달 되면 최종 선정하게 됩니다. 아무튼 이 공모사업이 채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 재정 건전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로컬푸드시스템 구축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새로운 유형의 직거래장터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으로서 우리 시에서는 거제 웰빙장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거제시 상동동에 현재 건립 중인 축협 농수산물 유통센터 내가 되겠습니다. 매장면적은 956제곱미터 중에 일부가 되겠습니다. 약 60제곱미터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3억원으로서 2015년도 로컬푸드 육성사업을 도에 신청 중에 있습니다. 다음 22페이지 산물벼 건조비 지원입니다. 쌀시장 개방 따른 벼 생산농가 영농비 부담 경감을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에 벼 생산량은 11,466톤으로서 벼 저장시설은 현재 4,200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관내 벼 건조저장시설에 산물벼 판매농가를 대상으로 40키로 한 포당 천원을 건조비대로 농가에 지원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7,500만원입니다. 다음 청정선진화로 친환경 축산 구현입니다. 추진계획로서는 친환경축산 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양질 조사료 생산 종자 공급 및 사일리지 제조 지원 70농가, 그리고 한우 거세와 등록, 송아지 생산안정제, 고급육 출하 장려금 등에 250농가, 그리고 환경개선 및 사료효율 증대를 위한 톱밥, 생균제 지원 100농가 등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축방역 청정화대책 추진으로 구제역, AI 등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구제역 등 춘ㆍ추계 가축 예방접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 유기동물보호소 현대화 및 관리체계 개선입니다. 유기동물보호소 운영의 현실화 및 효율적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서 추진계획으로 두동 유기동물보호소 현대화를 위하여 3억원의 예산으로 500제곱미터의 보호소 신축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호소 전문인력 육성을 위하여 공무원 3명을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물보호단체에 건물 임대료와 사료비 등 3천만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반려동물 분양 행사를 분기 1회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입니다. 농촌여성 육성과 활기찬 농촌생활 지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농촌여성 인력 양성을 위한 10개의 여성단체를 육성하고 전통기술 전수와 문화자원 소득화를 위한 전문인력 육성, 그리고 도농교류 확산과 농촌노인 활력증진을 위한 사업과 농작업 능률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새로운 시책입니다. 29페이지. 상문동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입니다. 상문동 소재지를 농어촌지역의 거점공간 육성으로 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은 2018년까지입니다. 주요내용으로서는 용산마을의 다목적열린마당과 삼거리마을의 이삭쉼터 조성, 그리고 문동저수지 주변의 물안개 수변길 조성 등 사업으로서 전체사업비는 50억원입니다. 내년 2015년도에는 6억2천만원의 예산으로 기본계획 수립 및 용역에 착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육성입니다.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복합산업화를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사업계획은 2개소에 사업비는 14억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산촌 허브의 약초류 또는 울금을 이용한 가공시설과 대정 유자식품의 유자 현대화 가공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 3월달에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내년 8월달까지 가공기계 설비 등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끝으로 농촌자원 활용 농업인 보유기술 6차 산업화입니다.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여 가공,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운영할 인적자원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전체사업량은 3개 사업으로서 예산액은 1억1백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농촌의 학습자원 발굴을 통한 농촌교육농장 육성 8개소와 농촌 어메니티 자원 체험교육, 그리고 농식품 가공기술 향상을 위한 6차산업 인재양성교육 2회 과정을 농촌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6차산업을 이끌어 갈 인적자원 육성에 주력하겠습니다. 이상 농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전기풍위원장

예,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먼저 작년에 대기업하고 납품을 아마 처음 연결시켰지요? 맹종죽하고 양파하고.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 품목에 대해서는 간간이 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한 건 처음입니다.

윤부원위원

그쪽 대우나 삼성에서 반응은 어떻던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조금 더 많이 넣지 못한 게 아쉬웠고 아무튼 내년에는 이 부분을 우리가 대우, 삼성에서 우리가 의지입니다. 자기들이 굳이 살려고 하지 않는 그런 부분이 많지만 우리가 의지로서 이걸 갖다가 더 사게끔 촉진시키는 그런 식으로 이 일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윤부원위원

직원들이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그런데 맹종은 어떻던가요, 죽순은?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게 맹종죽순이 우리 지역에서 특이한 식품입니다. 다른 지역사람들이 좀처럼 접하기 힘든 그런 음식류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식자재를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런 부분을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안 먹어본 음식을 제공한다는 이런 부분도 있고, 우리 지역에 보면 맹종죽을 공급하려고 해도 품목 규격에 맞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이런 점이 보완되고 하면 지역특산물로서 어느 정도 일정량 공급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제가 맹종하고 죽순하면 하청인데 제 어렸을 때 하청에 대나무가 있는 것하고 지금 현재하고 별로 차이가 없단 말입니다. 그게 제가 알기로는 대라는 거는 번식률이 굉장히 뿌리가 뻗어나가고 거기에서 자꾸 죽순이 올라가고 자라고 자라고 번식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 어릴 때와 지금이나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왜 그런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게 예전에 2-3년 전만 해도 수도작보다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굉장히 높은 작물로 인정받았는데 그 당시에 중국과 수교를 함으로 해서 중국산이 많이 들어오고 이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것이 경쟁력을 많이 잃은 경우입니다. 오히려 최근에는 다시 이것이 살아나는 우리 웰빙식품 지역농산물 중점 쪽에서. 앞으로 이것도 추이를 봐가는 육성될 수 있는 품목으로 가능하지 않나 그리 생각됩니다. 현재는 좀 아직까지도 외국산에 비해서 가격이 굉장히 미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윤부원위원

공급이 많고 수요가 적으면 아마 싸질 그런 것도 많고 서로 역비례를 할 수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통영 가면 꿀빵이 유명하고 그다음에 우리 거제는 유자빵이 유명하고 해 샀는데 그래도 꿀빵보다 제가 듣기로는 유자빵이 아직까지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탠데 우리 거제에서도 하나의 특산, 특식을 넣어서 맹종 죽순이 굉장히 나는 유리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까 잠깐 말씀드린 게 뭐냐 하면 번식이 그리 많이 넓어지지, 확대가 안 된다는 건 우리 기술적으로 기술팀에서 해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죽순 확대를 시켜서 우리 거제에 유일한 특산 부분으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이걸 검토를 해 보고 연구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우선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우선이 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요. 가격경쟁력은 맞춰나가면 되는 거고 그거는 우리 행정에서나 거기 생산을 하는 사람들의 의지라 생각하거든요. 이걸 한번 우리 거제에 특산식품으로 한번 만들어 보자라는 취지를 한번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또 보면 14페이지 농지관리에 대해서 진짜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많이 들어오지요? 그 내용 중에 생계형 불법전용농지 합법화 추진 양성화해 놨는데 이게 무슨 뜻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게 88년 11월 4일 이전에 사용한 생계유지 등 부득이한 농지전용 및 사실상 원상회복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검토 후에 합법화 처리하라는 지침이 92년도에 내려왔습니다.

윤부원위원

92년도에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이래서 우리 시에서는 이걸 갖다가 2009년도부터 건축과하고 협의가 돼가지고 여러 가지 양성화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래서 그 해에 2009년도에 199건을 처리하고 어지간히 생계형이라고 판단되는 것은 양성화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올 같은 경우는 한 건도 아직까지 신청이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양성화라는 자체가 성토를 해서 예를 들어 구릉 땅 자체가 나락 심기는 모 심기는 그렇고 일반 밭작물을 하기 위해서 성토를 해 주는 그런 양성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아니 그런 부분이 아니고 주로 건축 부분입니다.

윤부원위원

건축 부분?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건축 부분입니다. 거기에서 농가에서 불법 창고를 지었다거나 아니면 약간 주택을 불법적으로 개량했다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양성화고 그게 여러 가지 안 되는 거는 고의 또는 여기 지침에는 고의 또는 취부 목적이 아닌 농가주택, 농업용 시설 이쪽에 주로 됩니다.

윤부원위원

아, 이 부분이 지금 건축물에 대한 양성화를 시켜 준다 이런 내용이네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보면 사실은 우리 논에 보면 성토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런 어떤 계획은 뭐라고 할까, 앞으로의 추진해 줘야 될 그런 계획은 없어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일단은 성토의 경우에는 이게 농지개량행위냐 아니면 개발행위냐 이 두 가지를 갖다가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 일단 개량행위라고 하면 우리가 권장할 사항이지만 형질변경이나 기타 개발행위라고 하면 우리가 깊이 단속해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요. 이게 애매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보면 우수기 때나 이때 보면 요즘 논에 농로를 많이 만들다 보니 그게 수로형이 돼가지고 조금 물이라는 거는 항상 상류에서 하류로 흐르게 안 되어 있습니까? 논으로 밭으로 전부 침수가 다 되어 버린다고. 그랬을 때 경작을 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아마 성토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렇잖아요? 자꾸 물이 내려오고 물이 내려오고 이리 하니까 농사를 못 지으니까 성토를 하는 그런 단계거든요. 그런 부분을 일체 보완을 해 주는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일단 우량농지를 만들고 농지개량을 하는 데 있어서는 인근에 있어서 일절 피해를 주지 않아야 됩니다. 우량농지를 만든다고 성토를 했는데 옆에 다른 농지에 구라든지 이런 것이 용배수가 종전과 틀려지게 똑같이 되지 않을 때는 우리는 불법으로 취급합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현재 보면 물론 시골 쪽에 내 깊숙히 까지는 파악을 다 못했는데 우리 눈에 보이는 일명 다나까농장 있잖아요? 저도 성토를 많이 했거든요. 거기 높음으로 해서 지금 성토를 안 한 임전 쪽으로 보면 전부 거는 지금 현재 모를 나락을 심고 있는데 벼를 심고 있는데 그쪽에 보면 물이 전부 그쪽으로 다 쏠린단 말입니다. 그랬을 때 어떤 대책이 없거든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래서 제가 보름 전에 이 부분 도시과하고 합동조사를 해 가지고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아, 그래요? 그런 부분을 한번 진짜 신중하게 검토를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15페이지 보면 수리시설 있지요? 수리시설 뭐를 수리시설이라고 표현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용배수로.

윤부원위원

용배수로?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저수지 배수로 그것도?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저수지 같은 경우는 밑에 있는 수리시설 정비.

윤부원위원

정비, 그러니까 수리시설은 저수지 밑에 있는 그러니까 물을 대기 위한 수로 그것도.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용배수로.

윤부원위원

수로라 쿠지요? 그 정비도 있는데 지금 우리 19개 면동에서 물론 동에는 없겠습니다만 소류지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지정된 소류지가 몇 개나 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93개입니다.

윤부원위원

93개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게 93개고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게 7개가 있습니다. 도합 100개가 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100개가 지금 있는데 지금 모든 기후 온난화라든지 어떤 집중호우라든지 폭우라든지 이로 인해 가지고 생각지도 못한 요즘 재해가 많이 발생되거든요. 그러면 이 소류지라 쿠는 자체를 제가 알기는 수십년 어떤 거는 우리 태어나기 전부터 소류지를 관리하고 있던 그런 소류지도 많이 있을 건데 저기에 대한 안전시설은 왜 이 예산 계획이 없느냐? 안전시설을 분명히 2015년도에는 2014년은 지나갔었기 때문에 그 정도는 우리가 흘러가자 이거지. 그러나 2015년도에서는 어떤 정비사업을 하고 안전시설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획이 잡혀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는 거거든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주로 수리시설 정비는 앞에 보다시피 보조사업입니다. 도에서 할당해 주는 사업인데 올 8월달에 집중호우 때 도에서 전체적인 안전검사를 했습니다. 우리 거제도 다수의 저수지가 정비대상으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윤부원위원

5개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아니 다소의.

윤부원위원

다소? 어어.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제가 그 숫자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정비하고 있는 게 한 3군데 정도가 하반기에 하고 있고요.

윤부원위원

그거는 소류지 수리시설이라매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소류지 뚝 정비.

윤부원위원

뚝 정비?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그라우팅.

윤부원위원

그러면 우리 도에 그거는 인자 도에서 관리하는 7개 소류지만 한 거 아닌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거는 농어촌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나머지 93개 부분을 가지고 도에서 도비로서 우리가 받아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사업을 하는데 그러면 93개를 거의 점검을 해서 일정의 안전시설 체크가 다 됐다는 이야기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그에 대한 예산은?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도에서 아직까지 내시가 안 됐습니다. 현재 제가 계획잡고 있는 것은 2건이라고 계획을 만들어 놨습니다. 숫자 변동이 많이 있을 겁니다.

윤부원위원

이 2건이라는 것은 제가 받아들이기로는 수로시설, 지금 보면 우리 시골에 가면 옛날에 수로, 물 수로를 해 난 게 전부 인자 세멘이라든지 터져서 물이 다른 데로 흘러가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나는 그 사업만 생각했는데.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제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위에 있는 수리시설 개보수는 용배수를 하는 것이고 밑에 있는 수리시설 정비는 저수지를 정비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2건밖에 없네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각각 2건인데 이것은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아니고 도에서 조사를 해 갔기 때문에 일정의 예산이 다음에 개소수하고 사업비가 별도로 배정되어 내려올 걸로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나중에 업무보고 끝나고 나거든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어디 어디에 안전시설을 보수해야 될 것인가 그것도 제출해 주시고, 앞으로 뚝이 터졌을 때 문제점이 상당하다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안전보강은 반드시 2015년도는 체크되어서 정비가 되도록 그리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또 보니까 어떤 우리 농정과에서 하는 일들이 참 많이 있는데 지금 주로 우리 농사를 짓는 곳에서 뭐를 요구를 하는가 하면은 농로 이야기 많이 하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농로하고 그다음에 옛날에 보면 구거, 그거는 우리 하천도 아니고 준하천도 아닌 그런 소하천도 아닌 어중간한 구거가 있습니다. 저런 정비사업을 해야 될 것도 엄청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뭐 연초, 하청, 장목만 아니라 둔덕을 저리 가도 동부로 저리 가도 엄청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것도 한번 내년도 사업계획에 넣어서 100%야 못해 주더라도 10개 중에 3개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잡아줘야 된다. 그리 할려면 예산 확보에 또 만전을 기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예산확보 준비를 좀 해 주시고.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밑에 자체사업 거기서.

윤부원위원

자체사업, 자체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밑에.

윤부원위원

자체사업 여기에도 보면 제가 봤을 때 자체사업은 우리 주민들의 뭐라쿠노? 우리 면동에서 오는 무슨 사업이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윤부원위원

예. 이거지 싶은데.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위원님들 지방재정포괄사업하고.

윤부원위원

예. 지금 실제 보이지 않는 곳에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지금 이 외에도 엄청나게 있을 거라고요. 한번 더 챙겨서.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런 거는 일괄적으로 할 수는 없고 연차적으로 점차 점차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일괄적으로 못하고 연차적으로 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 제가 항상 보면은 우리가 사면이 바다를 띠고 있다 보니까 해안 쪽에는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느낌이 있고 우리 농촌 쪽에서는 별로 의지가 약한가 아니면 예산 확보가 안 되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농촌에서는 기반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 큰 사업에 보면 농촌정주생활환경정비사업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지금 그에 앞서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지금 우리 이때까지 19개 면동 중에서 몇 군데 정도 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윤부원위원

면만합니까? 동도 들어갑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 부분은 면은 처음인가 싶습니다.

윤부원위원

처음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 제목으로 하는 것은.

윤부원위원

그래서 우리 참 박수를 치고 싶을 정도의 우리 직원들한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런 사업을 해서 면소재지를 조금 밝혀 주지 않으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례를 여기서 끝날 게 아니고 계속 지속적으로 소장님, 과장님 챙겨서 좀 낙후되어 있는 면소재지 정비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이번에 보면 산물벼 건조비 지원 이리 되어 있는데 거기에 곁들여서 지금 제가 듣기로는 동진1호가 인자 매상을 한다 이라네요? 이때까지 동진1호 품목을 가지고 매상을 했는데 내년도부터는 동진1호 매상을 안 받는다 이라거든요. 맞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지금 의향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해서 이때까지 동진1호를 했는데 이번에는 조사를 해 보니까 새누리벼하고 일미벼하고 이 두 가지가 많이 올라옵니다.

윤부원위원

새누리벼?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새누리벼하고.

윤부원위원

새누리벼하고 동진1호하고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주로 이거는 농민들의 의향에 따라서 정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두 가지 품목이 될 걸로 생각됩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제가 듣기로는 농민들의 이야기 들어보니까 동진1호는 올해까지만 매상을 하고 내년부터는 매상을 안 받아준다 하거든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지정하면 되면 그렇게 됩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지금 우리 농정과에서 기술센터에서 한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아닙니다. 농민들 각 면동에서 자기 지역에 농사를 많이 짓는 사람들 의견을 청취해 가지고.

윤부원위원

청취를 해 가지고.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우리한테 문서를 보내 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전체를 모아가지고 두 가지 품목을 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진1호 외에 새누리벼가 더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새누리벼라 쿠는 거를 우리 동진1호를 이때까지 매상을 하던 사람은 그러면 2015년도에는 품종을 바까야 되지 않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랬을 때 그러면 볍씨, 종자는 누가 줍니까? 어디서 어떻게 줍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종자는 볍씨가 기존 없는 사람은 우리 센터에 신청하는 방법도 있고요, 아니면 기존 농가에서 새누리벼를 재배했던 농가가 있습니다. 그 농가에서 종자를 사오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하면 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놓치기 쉬운 게 우리 알피씨에서 자체 수매를 할 때 벼 품종에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꼭 정부수매에 한해서 이렇게 우리 품종을 분류를 하게 되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요. 그러면 볍씨를 만약에 우리가 동진1호는 매상을 안 하고 자기들은 뭡니까? 산물벼, 거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내년도에 새 품종을 주기 위해서는 우리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거는 새영농설계교육도 있고요, 앞으로 이게 품종이 지정되면 각 쌀전업농이라 해 가지고 거제에 100명 정도 농가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거의 거제 쌀농사 70-80% 짓습니다. 그분들 입으로 모든 것이 거의 다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윤부원위원

제가 많이 걱정돼가 그런데 이 부분도 면동을 통해서라도 조금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리 조금 지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윤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예. 과장님 21쪽에예. 거기 위에 축협에서 건물을 새로 짓는데 안에 부스로 지하1층에 들어갑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신금자위원

그러면 우리 집세는 안 줍니까, 우리가?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축협에서 앞으로 이 사업을 주관을 할 겁니다. 우리가 여기 생산자단체는 거기에 참여를 하게 되고 축협에서 주도를 하게 됩니다.

신금자위원

인테리어는 도비, 시비 받아서 하고.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3억원 예산 신청해 놨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면 축협에서 하는 겁니까, 우리가 하는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결국은 축협에서 사업신청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참여농가 육성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이때까지 기존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를 그 속에 귀속시키면 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 건물 진행은 몇 % 정도 되고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현재 35%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밑에 소방도로가 나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신금자위원

25쪽에예. 이게 보니까 40대, 60대 남성 요리교실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면 여기에 우리 상담소에서 한번 남편요리대회를 했어요. 예산을 가지고 여성회관에서 계속 했는데 경비가 3백만원 예산가지고 계속 했었는데 인기는 엄청 좋았는데 예산이 중단되어서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정과에서 좀 적극적으로 해서 요리교실할 뿐만 아니라 요리대회를 하면 참 인기가 많아요, 이거. 그래서 남성들이 지금 맞벌이부분데 남성들이 다 요리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특히 다문화가정들 이런 데. 예산을 좀 더 확보하더라도 많이 육성을 해 줬으면 좋겠고, 새로운 사업에 29쪽에. 이거 우리가 국비 따오고 한다고 우리 과장님, 소장님 참 고생 많았습니다. 제가 주변에 많이 지켜 봤는데 국비 따느라고 고생이 많았고, 여기에 용역비가 6억2천이나 들어야 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보통 사업비의 10% 정도.

신금자위원

사업비 10%라도 금액이 많다 보니까 6억을 용역비로 주기가 좀 아깝네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다 용역비가 아닐 겁니다.

신금자위원

그러면 뭡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 중에 또 보면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라든지 컨설팅 이런 비용까지 다 포함됩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그런 거 이전에 용역비가 6억2천이나 타이틀로 나온다 하는 것은 물론 10% 내에 용역비를 줄 수는 있는데 너무 큰 것 같고, 농촌활성화 사업하실 때 좀 규모 있게 정말 관광벨트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 바라고, 사업계획서 같은 거 보고 세밀하게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마쳤습니까?

신금자위원

예.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페이지부터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2억 들여가지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알로에 테마타운, 제가 알기로는 올 5월달에 준공을 하고 개장식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결국 9월로 또 연기됐다가 지금까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최근에 2층에다가 족욕실이라고 합니까? 족욕실. 그걸 갖다가 공사가 안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공사가 끝나고 앞에 실내조경 부분에 여러 가지 아프리카에서 가져오고자 한 나무들이 더러 있는데 그게 아직 도착을 안 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겨울이고 하니까 정비를 싹 해 가지고 내년 봄에 개장을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런 점도 있고, 현재 제가 언제쯤 할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수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아니면 일단 개인 돈 갖고 하는 것 같으면 말 안 하지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한 32억 정도가 투입된 걸로 알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문제점이 많아서 이런 것 아닙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아닙니다. 지금은 공사하는 것은 추가 사업으로서 자기들이 이 상태로서 부족하니까 보완을 하는 것 같습니다. 보완을 어느 정도 해 가지고 천천히 개소하는 걸로.

진양민위원

제가 볼 때는 한정된 유리온실에서 보완을 해 봐야 얼마나 보완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1년 정도,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지금 상당히 오랜 기간 준공을 못할 정도로 이거는 말 그대로 사업을 해야 될 사람들이 이 정도 못할 것 같으면 뭔가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그런 것 같은데 그 문제점 이런 게 없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외부적으로 드러난 문제점은 없고요, 내부적으로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에 대해서는 제가 챙기기가 좀 힘들고. 아무튼 어차피 돈을 투자를 해가 했으니까 내년 봄 되면 새롭게 단장해서 홍보를 열심히 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제발 좀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해 가지고 마을을 보니까 지금 거제면, 동부면, 둔덕 하둔인데 이렇게 3개가 신청하려고 하고 안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진양민위원

제가 편안하게 묻겠습니다. 이 세 개 중에 한 개라도 채택될 확률이 있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일단은 목표는 2개를 잡고 있습니다, 목표는. 그런데 지금 제가 볼 때는 거제 같은 경우에는 참 선도지구로 넣어가지고 처음부터 잘못된 그런 부분인데 그래서 앞으로 거제면도 창의마을로 넣어가지고 둔덕하고 이렇게 2개 마을은 창의로 하고 한 개 동부면은 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하는데 이런 부분은 여러 가지 우리가 계획서를 잘 만드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행정적 내지는 외적인 로비라든지 역량이 많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단정 지을 수가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일단은 1차 통과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이 부분은 과장님 알다시피 제가 작년에 도에까지 올라갔지 않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래서 하는 거고, 그리고 지금 거제면은 선도지구가 아니고 다른 쪽으로 바뀌었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왜냐 하면은 우리가 참 불리한 게 선도지구는 2017년도까지 전국에 50개를 뽑는데 거의 보면 군단위 소재지 위주로 이 사업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제면이라 하면 거제시의 소재지가 아니고 인구집중도 낮고 관청도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불리하다 이게 보통 중론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럴진대야 다른 곳으로 응모하는 것이 더 맞지 않겠느냐? 그래서 창의마을 쪽으로 일단 선정해 가지고 창의마을도 1차는 5억이지만 이것도 연차사업으로서 잘하면 40억까지 돈이 지원되니까 이 사업하고 비슷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집중을 해 보고자 하는 생각입니다.

진양민위원

제가 듣기로도 지금 거제면도 그렇겠지만 자금도 사실은 뭐 창의마을 이리 하다가 인구나 이런 부분에 상당히 불리한 걸로 알고 있거든예.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차피 없는 여건이 힘든 부분도 있지만 하여튼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서, 하여튼 시 재정에 이런 게 선정되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25페이지 한번 보시면 사업개요에 농촌 건강장수마을 육성하는 이런 부분은 상당히 심도 있게 하여튼 긍정적인 부분은 제가 많이 봤습니다. 이게 지금 거의 올해까지 마치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아닙니다. 3년차 사업입니다. 올해 1년차 5천만원 투자됐고 내년하고 후내년 각각 5천만원씩해 가지고 3년간입니다.

진양민위원

그동안에 마친 곳은 없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동안에 마친 마을도 있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그 효과는 어느 정도 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효과는 제가 지금.

진양민위원

그렇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정리하기 힘듭니다.

진양민위원

하여튼 보니까 저도 다니고 또 주위 분들 말씀을 많이 들어보니까 일단 상당히 긍정적인 쪽으로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예. 그래서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도 되지만 다양한 교육 하여튼 재미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동 단위는 또 그렇지만 우리 면단위 쪽에서는 상당히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시면 어르신들이나 주민들이 상당히 도움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하나만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상문동 선정된 게 선도지구입니까, 일반입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이게 일반지구입니다.

진양민위원

일반입니까? 상문동 정도도 일반으로 해가 하는데 거제면이 선도를 해서 되겠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래서 거제는 선도를 해 놨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군 소재지 정도는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는 실제로 선도는 거제에서 만들기가 힘들 겁니다. 왜냐 중심지라고 하는 게 고현이라는 쿠는 게 바닥에 깔려있고 외부에는 여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군지역이 주로 유리합니다. 선도지구. 그래 우리는 주로 하는 게 일반지구로 해야 됩니다.

진양민위원

상문동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할 때는 저도 사실 배울 게 많은지 알고 있습니다만 아까 과장님께서 여기에 주요내용에 보면 물안개 수변길 조성 이런 것도 있더라고예. 이 부분은 문동 쪽에 하셨더라고예, 아까. 아직 기본계획은 대강 준비를 했겠지만 수변전망대 같은 경우는 이런 거는 인위적으로 구성을 할라해가 될 사항이 아닌 것 같아서 이거를 어느 정도로 계획하고 계시는가?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지금 주민자치위원 내지 추진위원회하고 지금 이 사업을 백지를 놓고 재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베이스를 버리는 것은 아니고예 일단 사업을 따왔으니까 이 사업을 가지고 어디다 집중할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지금 의논 중에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진양민위원

아무튼 나오는 대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진양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박명옥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3페이지요 보면 지금 이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이래가지고 있거든예, 농번기 때. 이거를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 얼마 전에 자원봉사센터에 우리 지역에 은행으로부터 사랑실은 밥차입니까? 그거를 갖다가 그걸 받았는데 이것하고 같이 연계를 해 가지고 농번기 때 한번 해 보면 어떻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것하고 연관 지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주로 농촌지역에 1개 마을에 170만원 정도 예산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그 마을 자체로 그 마을 사람들이 공동모내기를 한다든가 공동 농약을 친다든가 마을회관 중심으로 마을사람들끼리 음식재료를 사가지고 급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론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그쪽은 도시지역에 안 쓰겠습니까? 농촌지역은 농촌지역대로 자체로.

박명옥위원

어차피 기부받은 거를 활용을 많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박명옥위원

그래서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드렸고예, 이 위에 보면 토종농산물 보존 육성 지원 이래 놨는데예 토종농산물 어떤 종류를 갖다가 지금 5백만원 예산 잡은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토종농산물은 도에서 지정한 농산물이 있습니다. 보존해야 될 농산물. 예를 들어서 토란, 매밀, 율무, 조, 수수, 기장, 검정깨 등 이렇게 해서 전체 15개 정도 지정 품목해 놓고 이 품목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일정한 보조금을 도에서 주는 겁니다.

박명옥위원

도에서. 그러면 예산도 보면 안 많고 그리고 또 토종농산물 이래서 15개 정도가 된다 그지예?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박명옥위원

토란 이런 것도 토종농산물이 됩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일정면적을 넘어서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보조금을 그러면 얼마나 받습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럼예. 전체해 봐야 5백인데.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보통 미터제곱당 2백원이니까예 평당 6백원입니다.

박명옥위원

조금 전에 신금자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21페이지 보면 그러면 로컬푸드 직매장을 그 안에 유통센터 안에 개설하고 또 별도로 웰빙장터는 지금 앞으로 계속 운영할 생각인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웰빙장터를 운영하는 것은 이 사람들 로컬푸드를 하기 위한 사람들 세를, 조직을 만드는 겁니다. 조직을 그대로 두면 안 되니까 우리 지역에 주요 행사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주요 장소에서 특판행사를 꾸준히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축협에서 이렇게 로컬푸드 매장이 정상적으로 오픈이 되면 그분들은 그 속에서 물건 납품하고 자기들은 집에 가서 그 제품 만든다거나 그런 역할을 합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면 웰빙장터 우리 매주 토요일마다 하는 거는 없어진다 그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아마 그럴 겁니다. 물론 그분들이 원한다면 섬꽃축제라든지 청마꽃들이라든지 할 때는 밖에 나와서 하겠지요.

박명옥위원

그런데 위에 제목은 지속운영해 가지고 밑에 직매장 해 놔서 혼동하기 쉽거든요. 24페이지에 보면 과장님, 지금 이제 보호소를 내년에 예산을 들여 가지고 새로 재건축을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 안에 보호소 안에 분양센터도 들어가지는 거지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기존 협회에서는 유기동물협회에서는 바깥에다가 해 달라 했는데 바깥에 솔직히 우리 시유지도 적합지 않고 또 그게 들어서면 관리인력이 붙어야 되고 그다음에 사소한 민원도 들어야 되고.

박명옥위원

같이 원스톱으로 되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그래서 이번에 분양시설 현대화할 때 거기에다가 분양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별도로.

박명옥위원

예산을 들여서라도 그 안에서, 테두리 안에서 하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일단 준공까지가 내년 연말까지기 때문에 일단 내년 예산으로.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분양소가 지어질 때까지 그 이전까지 우리 동물단체에서 소요되는 비용은 우리 시에서 일절 부담하겠다는 겁니다.

박명옥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0페이지에 거의 뭐 사업비 중에 국ㆍ도비, 시비가 한 10억 가까이 되거든요. 2개 업체에다가 이렇게 그걸 해 주는데 공모사업입니까? 어떻게 해서 선정이 된 겁니까?
명원

윤명원농정과장

공모사업입니다. 요즘 우리 정부 들어서 가지고 6차산업 발전, 그리고 융ㆍ복합사업 이런 쪽으로 많이 합니다. 그쪽에 일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정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시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24분 회의중지

14시 35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술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인사) 기술지원과 2014년 업무추진 실적과 2015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 2014년 업무추진 실적이 되겠습니다. 벼육묘용 매트 상토와 장비지원으로 노동력을 절감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 농업인 교육과 강소농 자율 농업경영체 육성, 농업인 육성 등 4,500여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포도 재배단지 확대 조성을 위해서 8헥타에서 13.6헥타로 5.6헥타를 확대 조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농업기계화 서비스 강화 생력화를 위해서 중소형 맞춤형 농기계 공급과 농업기계현장 기술교육, 농업기계 임대와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9,889톤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소득보전 직불제지원 소득농가 안정이 되겠습니다. 5,144농가에 대해서 직접지불제를 이번 12월에 12억5천만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농업개발원 기반확충 부지 매입 건입니다. 3필지에 6,725제곱미터를 매입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촌어매니티 활용 청마꽃들 사업 추진입니다. 금년도에 상반기와 하반기에 2회에 걸쳐서 개장을 하였습니다. 방문인원은 12만8명이 되겠고 상반기와 하반기를 합쳐서 24만9천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음은 제9회 거제섬꽃축제 개최입니다. 지난 토요일 개장하여서 이번 일요일까지 개장됩니다. 올해 관람 예상인원은 한 20만명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시분야는 6개 분야 60개 프로그램,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어제까지 개장결과 인원은 당초에 토요일, 일요일은 비가 온 관계로 조금 적게 왔고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전에 비해 가지고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인원은 현재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고 입장 수입은 작년보다 조금 많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2014년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 친환경고품질 거제쌀 안전생산이 되겠습니다. 벼 재배면적은 1,689헥타에서 8,310톤의 쌀을 생산하고자 합니다. 무농약쌀 생산단지라든지 벼건조시설, 다목적살포기 지원 등 친환경 고품질 거제쌀 안전생산을 위한 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 맞춤형 지원이 되겠습니다. 원예작물 무인방제 생력화, 그리고 고품질 과실생산 확대, 지역활력 작목 기반 조성, 지역특성화 기술개발 등 22개 사업을 추진하여 농업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현장애로기술 해결로 농업인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령화로 인한 작업환경 개선으로 노동력을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친환경 유자생산 확대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유자 재배면적은 134헥타로서 전체 과수면적의 약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유자 친환경 고품질 유자 생산을 위해 가지고 올해는 과원관리 생력화와 친환경 유자생산 기반 조성을 올해와 같이 내년도에도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자의 주 재배지역은 거제 산달, 청곡, 하청 덕곡, 장목 외포 등이 되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서는 유자재배 농업인 단체 구성을 확실히 하고, 친환경 유자 생산을 위한 시설을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에는 13,300톤의 유기질비료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66만5천포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1억9,600만원을 투입하여 농업인의 친환경적인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원단가는 유기질비료 2천원부터 시작해서 1,300원, 1,800원, 올 같은 경우는 한 1,800원 포대당 지원했습니다. 내년도도 약 1,800원 약간 모자란 선으로 지원이 가능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농가 소득보전 직접지불사업이 되겠습니다. 쌀소득등보전직불제, 조건불리지역직불제, 친환경농업직불제, 밭농업직불제 4개 사업에서 약 5,130농가에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2억4,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원기준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6페이지 농업기계화 서비스 강화 생력화 지원이 되겠습니다. 농업기계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농업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농기계 임대사업과 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농기계 현장이용기술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맞춤형 농업전문인력 양성이 되겠습니다. 17페이지. 농업인 실용교육과 농업대학, 강소농 육성, 품목별 교육, 학습단체 등 5개 분야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여 맞춤형 농업전문인력 양성과 자율경영 마인드 함양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곤충산업 기반 조성입니다. 농업개발원의 곤충 사육시설과 곤충 현장체험시설을 연계하여 우리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곤충 사육농가의 판매처가 상당히 애로가 있는데 곤충산업협회라든지 관련기관 협력으로 소비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친환경농업 토양검증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연간 검증점수는 1,200점이 되겠습니다. 검증항목은 참고해 주시고, 유효검정작물은 벼, 보리, 콩, 마늘 등 우리 지역에 많이 재배하는 작물을 중심으로 시비처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농업개발원 기반확충 부지매입이 되겠습니다. 올해 6,725제곱미터를 매입하고 나머지 12,916제곱미터에 대해서는 내년도 재감정하여 매입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제10회 거제섬꽃축제 개최입니다. 올해 거제섬꽃축제의 개최결과를 평가하여 내년도에는 그 보완사항을 충실히 반영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기간는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 올 같이 9일간 정도 되겠고 예상 관람인원은 25만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축제내용은 6개 분야 60개 종목이고 올해 축제를 개최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도 생기고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올 평가 때 충실히 반영해 가지고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농촌어매니티 청마꽃들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두 번을 개최했었는데 내년에는 한번 청마문학제와 연계하여 한번 개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꽃들을 개최하다 보니까 좀 참여가 제대로 안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농가도 있고 있는데 내년에는 올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가지고 내년은 청마묘소 가는 쪽으로 그쪽으로 조금 확대하든지 그쪽으로 옮겼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문제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주차장도 내년에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년도 계획에 8,330제곱미터, 평수로 따지면 2,500평 정도의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새로운 시책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미생물 배양시설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미생물 배양에 대해서는 농업인들도 상당히 좋아하고 그리고 일반 도시민이라든지 일반 도시주부들도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일반 텃밭을 가꾼다든지 아니면 농업을 경영하면서 그 작물을 친환경적으로 재배를 하고 싶어하는 이런 농가들이 많다 보니까 내년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이런 친환경 미생물 배양시설을 농업개발원 내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한 5억 정도를 투입하여 15평, 380제곱미터 정도의 시설을 설치하여 농업인과 그리고 필요한, 이런 미생물이 필요한 사람에게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출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내년에 당장 하기보다는 내년부터 해 가지고 2016년, 2017년까지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내년에는 당장 사업이 시행이 곤란하면 시설 입지라든지 그리고 사업비 확보방안에 대한 그런 방안을 강구토록 하고 본격적인 사업은 2016년부터 해 가지고 20년까지 저희들이 적당한 장소도 되면 수출을 위한 첨단농업시설을 1헥타 정도 설치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소각장 폐열이용 비닐하우스 운영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하청 석포에 있는 온실면적이 6,295제곱미터 정도 되고 있습니다. 작물은 올해는 토마토를 재배하고자 합니다. 당초에는 파프리카를 재배하고자 했었는데 시기가 조금 늦어지는 바람에 토마토를 재배하고자 합니다. 11월부터 육묘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1월 정도 되면 토마토가 수확될 겁니다. 그리고 이걸 8월 정도까지 재배한 후에 내년도에는 일반에게 위탁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면적이 상당히 많다 보니까 갑자기 토마토가 많이 생산되면 우리 일반농가에 피해가 갈 수도 있습니다. 어찌 보면 판로에. 그래서 대형 유통업체라든지 이런 데 납품해 가지고 우리 농가와 혼합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술지원과 보고드렸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우리 소장님 이하 과장님, 섬꽃축제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한번 묻겠는데예 섬꽃축제하고 청마꽃축제하고 같이 묶어서 하면 어떻겠습니까? 어렵겠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아니 내년도에 저희들이 지금 공고 중인데 조직이 개편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하는 방법도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기술지원과 농업정보에서 청마꽃들을 담당하고 있고 섬꽃축제는 관리운영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어찌 보면 농업관광 쪽 같은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 의견대로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렇게 해서 좀 크게 하면 머무를 수가 있거든예, 관광객들이. 지금은 섬꽃도 하루면 충분하고 청마도 하루가 모자라고 반나절만 하면 되고 지금 좀 그렇습니다. 머물지 못하도록 루트가 되어 있어서 같이 해서 머룰 수 있도록 우리가 유도를 해 보면.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시기문제는 저희들이 청마꽃들은 지금 청마문학제하고 같이 하게 되며 9월말이 되고, 섬꽃축제는 11월촌데 내년 같은 경우는 올해보다 하루 앞당겨 져가지고 10월 31일부터 될 겁니다. 어찌 보면 섬꽃축제는 국화가 위주가 되어 있고 청마꽃들은 코스모스라든지 이런 쪽에 되어 있다 보니까 같이 하기는 좀, 같이 해 가지고 연계해 가지고 청마꽃들을 갖다가 섬꽃축제에 오기는 조금 곤란하지 않느냐. 대신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기로는 청마문학제와 같이 하게 된다면 청마묘소 가는 부분 그 부분은 어느 정도 산림녹지과와도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조성되고 꽃이 심겨지고 하다 보면 섬꽃축제만 아니고 그쪽까지도 방문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겁니다.

신금자위원

점차적으로 그런 방안을 서로 가 연구해 주신 고맙겠고예, 또 관광수입이 한1억 정도 되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작년에 1억1천만원이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일반 관광객들은 3천원이고 시민은 2천원인데 조금씩 올리면 안 될까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조례를 개정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어찌 보면 오시는 분들이.

신금자위원

엄청난 인력하고 모든 경비도 경비에 비해서는 많은 효과를 발휘하거든예. 그래서 이거를 조금 주차장도 그냥 쓰지 않습니까, 지금?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신금자위원

이렇게 되면 또 이렇게 받으면서 주차가 좀 복잡하면 민원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천원 정도 예를 들어 4천원, 3천원 아니면 5천원, 시민 3천원 그리 하든지 이것 좀 가격 조절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오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은.

신금자위원

그 천원, 2천원에 안 오지는 않거든예.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거제시민은 3천원 받고 외지인들은 2천원 받는 것에 대해서 또 외지분들이 상당히 항의하시는 분들도 많고. 우리는 멀리서 와가 돈을 많이 들여서 왔는데 왜 자기들은 더 받느냐 그런 이야기도 있고, 또 그 왜 3천원 받느냐? 다른 데 마산가고파축제 이런 데 가면 돈을 받지 않는데 시에서 돈을 투자했는데 왜 또 시에서 돈을 또다시 받아가지고 하느냐 이런 의견도 있고. 함평 같은 경우에는 지금 7천원을 받고 있는데 4천원은 입장료, 3천원은 농산물이라든지 교환할 수 있는 음식이라든지 이런 걸 먹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이번 평가에 한번 여러 가지 의견도 있고 하니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돈 일이천원 올라간다고 해서 관광객이 오고 안 오고는 안 할 것 같습니다.볼거리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런데 대신 저희들이 아직까지 주차장이 확보가 제대로 안 되어 있다 보니까 돈을 받으면서 그런 쪽에 불만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주차장만 확보된다면 저희들이 돈을 5천원 받든지 만원을 받든지 받을 수 있겠는데 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다보니까 또 돈 받으면서 주차장도 확보 안 되어 있니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주차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1년 동안 내년이 올 때까지 한번 연구를 좀 해 보십시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갑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섬꽃축제 관련해가 주차장 문제는 심각하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래서 그 타개책은 따로 가지고 대안이 있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조금 전에 제가 보고드린 바와 같이 6,720제곱미터 저희들이 확보하고자 하는 게 한 2헥타 정도 되는 중에서 한 2천평 정도 확보했는데 그 부분이 확보가 되면 어느 정도 주차공간이 생길거고,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스포츠파크와 연계해 가지고 길 밑쪽에 땅이 매입되면 그쪽에 주차장이 확보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같은 경우에는 논을 많이 이용해야 되는데 비가 와가지고 논을 이용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거제 도심에서 갈 것 아닙니까? 고현이나 옥포라든지 가면 셔틀버스를 버스를 해 가지고 몇 대를 계속 순환을 돌려버리면 자가용을 안 가지고 가도 충분히 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어떻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고현 쪽 같으면 큰 주차장이 확보되어야 되고 그래서 산촌간척지 안 있습니까? 그 부분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산촌간척지 쪽에 차를 대고 우리 셔틀버스를 운영되면.

김성갑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셔틀버스를 예를 들어서 10대 정도를 축제기간 동안 고현도심 특정지역을 정해 놓고 계속 순환을 시킨다는 거지요. 버스를 계속 돌린다는 거지요. 왔다 갔다 왔다 간다. 그러면 자가용을 안 가져가도 되잖아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러니까 시민 같은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시민 같은 경우는 지금도 평일날은 수요가 적어 가지고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않고 토요일, 일요일은 시내버스도 운영하고 그다음에 셔틀버스는 주변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청에 있는 버스를 이용해 가지고도 가능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런 부분이 삼성중공업이 명사가 하계휴양소로 쓰고 있으면서 일정한 시간표를 정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왔다 갔다 이렇게 사우들을 실어나르거든요. 그래서 주차난, 부지 이런 거 확보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비용 측면에서 보면 차라리 버스를 순환시키는 게 축제기간 동안 그것도 한 방안이 안 되겠나라는 제안을 해 봅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요금 부분에 관해서 아까 전에 신금자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는데 아까 전에 함평 같이 있지 않습니까? 티켓 비슷하게 해 가지고 먹거리하고 교환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소비를 갖다가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 방안이. 그렇게 해서 3천원가지고 뭐 먹을 거 사실 없잖아요? 그 티켓 쓰려면 돈을 더 쓰게 만드는 게 소비를 갖다가 촉진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청마꽃들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이 내년에 확보된다면 지금 청마꽃들은 돈을 전혀 안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당장 입장료보다는 교환권 쪽으로 그렇게 한번 해 보고자 하고.

김성갑위원

그래서 소비를 더 끌어낼 수 있는 방법, 티켓을 쓰려면 어차피 자기 돈 더내서 써야 되니까. 그런 것도 수익창출 측면에서 보면 방안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청마꽃들 안 있습니까? 지금 섬꽃축제하고는 대비가 많이 되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조금 비교하시는 부분도 있고 또 청마꽃들 나름대로 좋다 하시는 분도 있고 섬꼭축제 좋다 하시는 분도 있고.

김성갑위원

시설 측면, 청마꽃들 이번에 가보니까 먹거리 파는 데 가보면 파리가 엄청 날고 비위생적으로 상당히 그게 제가 볼 때는 좀 관광객들한테 눈살을 찌푸릴 수 있는 그런 게 좀 있고, 또 바람이 부니까 흙먼지가 엄청나게 날리잖아요, 그죠?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이번에 또 섬꽃축제 현장에 가보니까 나름 먹거리장터라든지 환경적으로 보니까 깨끗하고 그런 거는 있던데 청마꽃들 그거는 작년에 함 가보니까 환경, 위생 그런 것도 신경을 써야 되겠더라는 것.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청마꽃들은 이번에 하면서 어찌 보면 청마기념관 앞에 그 좁은 공터를 이용하다 보니까 본부, 그다음에 음식점이라든지 체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막 흩어져 있다 보니까. 또 어떤 분들은 와가지고 음식점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해 가지고 내년에는 가급적 한쪽으로 모아가지고 하면 그런 부분들이 조금 개선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것도 있고 아까 전에 꽃들 축제장을 이동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하천을 따라서 둔덕천 있다 아닙니까? 둔덕천을 따라서 관광상품이라든지 둘레길이라든지 그런 걸 연계시키는 그런 복안은 없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이번에 마치고 나서 건의된 내용들이 둔덕천을 좀 개발하자 꽃길을 조성하자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들 반영하기 위해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환경적으로 보면 상당히 1급지고 경사도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완만한 지역이거든요, 거기가. 그래서 뚝방길을 따라 가면서 자전거도로도 할 수 있고 예를 들어서 꽃마차라든가 할 수 있고 그런 방안을 했으면 좋겠고, 여기 보니까 곤충사업을 또 하시네 그죠?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우리 농가가 35농가 정도 되고 농업개발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둔덕에 청마꽃들 이런 거 하면서 같이 반딧불이 있잖아요? 친환경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조금 연계를 시켜서 예를 들면 둔덕이라 하면 그래도 친환경적이고 개발보다는 보존을 하면서 도심하고도 지척에 있고. 그래서 도심에 있는 학생들 아니면 유아들,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 그런 것도 반딧불이라든지. 이게 지금 둔덕에도 반딧불이가 있거든요, 밤에 보면. 그게 상당히 관광상품이 아마 엄청나게 될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면. 그런 것도 연계를 좀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 수자원공사에서 연초 쪽에 그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게 되면 저희들도 가가지고 상의도 하고 둔덕천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같이 상의도 하고 검토도 하고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다른 축제하고 이런 데 가보면 체험할 수 있는 걸 많이 하잖아요? 과연 바닷가에 가면 조개파는 것도 하고 하는데 청마꽃들하면서 같이 옆에 연계를 해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개발을 해서, 거기에 반딧불이라든지 그런 걸 갖다가 총체적으로 해서 알찬행사를 했으면 기획을 했으면 생각을 합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거 같은 경우에는 고구마 캐기라든지 벼수확 체험도 같이 하고. 그런 부분 농업이라든지 이런 부분, 자연부분 체험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마쳤습니까?

김성갑위원

예.

전기풍위원장

김성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수고 많습니다. 고생하시는데. 저는 2014년도 사업한 것부터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을 지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한번 보시면 거제포도 재배단지 확대 조성해 놨습니다.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 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이게 보니까 농가가 21개 농가 정도 해서 확대가 많이 됐었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올해 36농가.

진양민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마냥 늘어나는 게 좋은 게 아닌가 아닌데 지금 과장님 이게 내년에는 생산량 자체가 어느 정도 증가됩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내년에 당장 그렇게 증가되는 것은 아닌데 일단 올해 심는 것은 내년도에 어느 정도 생산이 거의 한 50% 정도는 생산될 겁니다. 5월달 되면 50% 정도가 증가될 걸로. 그러면 전체적으로 130% 정도.

진양민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거봉이 제일 맛있는, 출하했을 때 어느 달이 제일 맛이 있습니까? 지금 우리 둔덕에서 출하하는 거봉 같은 경우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거봉 같은 경우에는 9월 정도, 10월.

진양민위원

9월에서 10월 사이지요? 지금 이게 올해 같은 경우도 10월말이 돼도 거봉 자체를 판매를 다 못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알고 계시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런데 지금 당장 내년에 이게 분명히 수확량은 늘어나는데 판매에 대한 과장님께서 판매를 할 수 있는 계획된 게 있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올해는 일기가 나빠가지고 제대로 익지 않은 과일도 상당히 많이 있고, 그다음에 또 익는 시기도 보통 때하고 달라 가지고 예상했던 부분들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기가 나쁘다 보니까 제대로 상품화되지도 않았고.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상품만 만들어 낸다면 판로에는 그렇게 큰 애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품을 만들어 내기가 농가들 지금 기술수준가지고는 조금 모자란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도 전문박사님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들은 여기도 말씀드렸다시피 조직을 해 가지고 계속 교육을 시키고 해 가지고 만들어 낼 그럴 생각입니다. 그리고 어찌 보면 포도가 저희들도 지금 적정면적은 어찌 보면 넘어섰다 지금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포도에 대한 지원사업보다는 상품을, 맛을 잘 좋게 만들어 내는 그런 쪽에 치중을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일운 같은 경우에도 무화과 같은 경우에 지금 2헥타 정도되고 일운은 1헥타 조금 더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다른 무화과 같은 경우도 삽목을 해 가지고 하면 금방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는 늘리지 말자, 우리 일운면만 특화시키자 이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도 같은 경우에도 면적을 늘리기보다는 상품을 맛있는 포도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도 아마 농가에서 지도가 될 사항은 아니고 기술지원과에서 그런 부분은 많이 지원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상품의 질이 중요한 부분이지. 예를 들어서 일반적인 올해 같은 경우 둔덕에서 생산되는 거봉을 한 박스당 둔덕 생산농가에서 3천만에 판매를 했었는데 제일 처음입니다. 일반 저쪽 경산 쪽에서 내려오는 경산 쪽 포도가 지금 현재 모든 사람들이 더 낫다고 표현을 하는데 2만5천원이면 사먹을 수 있는 그런 가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둔덕포도 판매량이 질적으로 판매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하다 보니까 결국은 제일 마지막에는 2만원에 팔았지 않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2만원. 그리 하다가 제일 마지막 최종적으로는 1만8천원까지 판매를 했는데 이걸 지금 우리 재배하는 농가에서 사전에 제일 먼저 빨리 차라리 단가를 조정해 가지고 판매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도 있었고, 그런 부분은 아마 함께 말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게 연계해 가지고 청마꽃들사업하고 연계를 시키는 그런 부분, 내년에는 아마 한 번 하기 때문에 포도 생산하는 거하고 거의 연계가 될 것 같더라고요예. 그래서 이런 부분을 사실은 재배해 가지고 생산 많이 하면 뭐합니까? 제값 받고 파는 그게 중요한 거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상당히 신경 써주셔야 될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많이 신경을 써주십시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다음은 유기질비료 14페이지 이 부분은 말씀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작년에 큰 대란을 치루었기 때문에 올해 이거 확실하게 어느 정도 최대한 90% 정도는 지원을 해 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작년보다 양도 늘어났습니다. 늘어났고 내년 같은 경우에는 그냥 신청한다고 다 주는 게 아니고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 그리고 올 12월까지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올해처럼 그렇게 무분별하게 신청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어찌 보면 제가 표현을 잘못했는지 몰라도 그냥 뭐 자기가 필요한 양보다 좀 많이 신청해 가지고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 보면 그냥 재놓고 하는 이런 부분도 사실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경영체 등록된 그 농가, 그 농지에 한해서 신청하게 되면 양이 그런 대로 충족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21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항상 거론되는 거제섬꽃축제입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거제섬꽃축제 부족한 부분이 아주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게 아니고 아주 많다고 생각을 하는 게 주차장 부분도 그렇지만.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 제가 볼 때는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 게 현재 농업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저런 부분 있지 않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리하다 보니까 행사 자체가 한 개 과에서 우리 기술지원과에서만 하는데 이걸 거제시에서 주최를, 주관을 하는 행사를 만들고 각 과별로 지금 교통 같은 경우는 아주 힘든 부분은 교통행정과에서 맡고 이런 꽃에 대한 부분은 기술지원과에서 맡고 이런 식으로 추진할 의향은 없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올해 지난 일요일날 공연한 거제전통민속예술공연, 그리고 이번에 토요일날 개최되는 직장인밴드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에서 담당을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만 사실상 분담은 안 되어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분담을 시키고 지금 홍보 같은 경우에도 공보 쪽에서 많이 담당을 하고 있거든예.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조금씩어찌 보면 시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저희들만 해가 될 거 아니고 시 전체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은 같이 협력해서 하도록 하고 분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그래 이게 시 축제가 되어야 되는 게 맞고 지금 현재 시 축젠데 기술지원과에서만 떠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은 좀 보완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아까 김성갑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제가 셔틀버스 운행하는 걸 봤습니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상당히 호응이 좋더라고예. 바로 그 입구에서 타고 내리고 하니까. 그런데 이게 보니까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셔틀버스 운행 자체를 아까 우리 김성갑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저도 할려고 했었는데 지금 사실 홍보를 많이 하는 게 맞겠다. 지금 과장님 생각은 예를 들어서 거제초등학교나 그런 쪽에서 차를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 운행하는 게 아니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고현에서 바로 우리 농업개발원까지의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말하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하면 지금 오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사실 우리 거제시민들이더라고예. 거제시민들이고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하면 주차난이 상당히 해소가 될 수 안 있겠나, 셔틀버스를 타고 다니면. 그런 생각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11월 2일날입니까? 일요일날에 그날 혹시 집계가 됐습니까? 그날 입장객이 몇 명 정도 됩니까?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5만6천명.

진양민위원

5만6천명예? 하루에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게 1회에 5만6천명이면 그날은 아마 제가 그날 2시반40분쯤 돼가지고 매표소에 있는 풍경을 사진을 제가 찍었습니다. 찍다 보니까 그 티켓 자체를 받을라고 줄을 선 사람들이 한 70-80명씩 줄을 섰더라고예. 거기다가 지금 또 임시티켓 발매를 하고 계시더라고예. 노력을 많이 해 갖고 어쨌든 줄알라고 하는데 그게 사람들이 안 줄더라고예. 계속 줄을 서서 들어가는데 티켓 살라고 하는 사람들은 계속 그대로 줄을 서있으니까 그런 걸 보고 내년에는 좀 더 다른 또 이런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겠다는 그런 걸 또 느끼기는 느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이 준비를 안 하셨겠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고 이번 토요일, 일요일도 임시로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내년에는 좀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하여튼 제가 볼 때는 부족한 게 많은 것 같은데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25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친환경미생물 배양사업인데 이게 다행히 제가 알기로는 몇 년 전부터 이 부분을 할라고 하더마는 결국 내년에 하는 것 같네예? 일반 우리가 친환경미생물 자체는 잘 몰라서 그렇지 지금 이걸 한번 사용하면 대부분 다 지금 이거를 쓸라고 지금 하는 게 대세가 되지 않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사실 모르는 사람은 너무 모르는데 홍보를 많이 해 주시면 좋겠고 저도 이걸 작년에 많이 써봤습니다. 한 농가에서 만들어 가지고 해 줬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위원들도 잘 모르고 하는 부분이니까 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 한번 해 주십시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지금 섬꽃축제장에 보면 이런 부분을 전시가 되고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축제 끝나고 나면 시민들에게 많은 홍보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다음에 실제 실시되고 하면 그때도 우리가 보고를 드려가지고 좀 더 상세히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하여튼 수고하시고 하나만 더 질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섬꽃축제할 때 우리 스포츠파크에서 들어오는 쪽 있지 않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진양민위원

우리 계단해 놓은 거. 그 부분에 올해 행사에서도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고 오시는 분들이 그쪽으로 못 내려오시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3분의 1이라도 어린이들도 많이 오더라고예. 그래서 그걸 유모차도 숩게 밀고 내려올 수 있고 휠체어도 숩게 타고 내려올 수 있게끔 그런 시설을 좀 갖추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길이 좁고 좀 경사지지요, 거기?

진양민위원

예.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급경사고 어찌 보면 유모차 내려오기는 그렇고 올해는 특히 또 비가 오다 보니까 논에 주차, 장애인 주차장을 정문 쪽에 활용을 못하다 보니까 더 불편하고 했을 겁니다.

진양민위원

어차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또 스포츠파크 주차장을 더 이용하기가 편리하더라고예. 들어오는데 내려올 때는 같이 내려오는 사람들이 휠체어를 들어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더라고예. 그래서 제가 보니까 나무를 가지고 마지막 부분을 정리를 해 잘해 놓으셨더라고예. 그거를 3분의 1정도만 그런 식으로 딱 만들었으면 이게 무난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한번 나중에 가서 한번 보시고.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작년에도 검토했던 부분이었는데 그게 좁다 보니까 별도로 내기도 상당히 힘들고 돈도 예산이 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올해 하다 보니까 비가 올 경우에는 그쪽을 이용을 못하니까 이런 부분들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진양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시간이 오후시간 되니까 좀 노곤하지요? 우리 위원들 말씀드렸다시피 참 이번에 섬꼭축제나 여러 모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11페이지 보면 무농약쌀 생산단지 조성해가6개소 30헥타 되어 있거든요. 여기 어디 어디입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 삼거 있고 그다음에 양정, 수월.

윤부원위원

양정이나 수월이나 똑같은 거 아닙니까? 수양동.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수양동. 수월하고 양정 쪽입니다. 수양동이고 그다음에 저쪽 하청 서항하고 매동 쪽하고 송정에도 있고 연초도 있고 그렇습니다.

윤부원위원

자, 이리 했을 때 수확량은 어떻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수확량은 거의 한 90% 정도 수준.

윤부원위원

일반 농약관리하는 거에 비하면 90% 수준?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별 뭐 그거는 없겠네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렇게 많이 차이나지는 않습니다.

윤부원위원

나지 않고 또 판매실적은 또 어떻습니까, 이리 했을 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가격은 거의 만원 정도.

윤부원위원

차이가 나고?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농민들이 그리 손해다는 어떤 생각을 안 갖겠네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렇게 저희들도 손해되는 부분은 지원을 많이 해 드리니까.

윤부원위원

아, 또 지원이 또 별도로 있네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하니까 그렇게 손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어찌 보면 조금 귀찮기는 귀찮지요, 일이 많으니까.

윤부원위원

귀찮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무농약쌀 생산이 앞으로 많이 전국적으로 이거는 아마 더 되어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다음에 보리 및 고구마 재배단지 조성해가 2015년도 또 계획을 잡아놨는데 보리가 한 20헥타, 고구마가 한 5헥타 그리 되는데 지금 보리 자체도 소비가 잘되고 있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보리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올해도 저희들이 했었고 내년에는 좀 확대를 해 가지고 12헥타인데 이거는 재배를 하면 두보식품하고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올 같은 경우에는 계약을 했는데 둔덕 같은 경우는 청마꽃들 때문에 다 팔아버리는 바람에 내년에 계약 안 하겠다 이런 정도까지 있는데 소비는 올해 상당히 잘됐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우리 또 자꾸 인근에 있는 통영하고 비교하는 자체도 내가 자존심 상하는 일인데 고구마 있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윤부원위원

고구마 저것도 통영에 욕지도 고구마 이래 가지고 유명하거든요. 사실은 우리 거제 황포고구마도 유명하다 쿠더라고요, 그 전통을 못 살렸을 뿐이지. 그래서 이게 이게 아마 작년부터 재작년부터인가 고구마 재배단지를 조성할라고 그 주민들이 많이 설치고 있던데 활동을 하고 있던데 우리 시에서 보조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지원은?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남부라든지 칠천도라든지 장목이라든지 자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장재까지도.

윤부원위원

포장재까지.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그거는 소규모적인 고구마 재배고 앞으로 통영처럼 욕지도처럼 좀 대규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우리 거제에서 특별한 어떤 방침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아마 과장님이나 우리 소장님께서도 많이 가보셨을 겁니다. 황포 거 가면 고구마 키우기가 내가 봐서는 저기가 맞다 생각하거든요. 엄청나게 거 보니까 조금만 손을 대면 모든 기 조건은 다 갖추어져 있을 것 같아요. 단지 인자 노동력과 생산하고 난 이후에 또 들어가는 노동력 이기 인자 문젠데 소비는 문제없다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저런 것도 한 번 더 깊게 검토를 해서 지원을 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해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우리 욕지도 같은 경우는 가보지는 않았지만 그 무거운 거를 경운기나 저런 데 어데 싣고 내려오는 것도 아니고 레일식으로 타고 내려와서 저장을 한다하더라고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모노레일.

윤부원위원

예, 모노레일처럼. 그런 걸 아마 구상을 했고 이리 하면 그분들이 이런 쪽으로 관심을 갖고 더욱더 고구마브랜드를 만들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한번 검토했으면 하는데 생각은 어떻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장목이라든지 남부라든지 어찌 보면 많이 재배하는 곳인데 저희들이 작년, 그다음 올해 확대할려고 했던 게 잘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확대가 가능하다 하면 저희들 상품화 가능합니다. 전에 남부 같은 경우는 남부농협에서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저장시설까지도 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확대가 안 되는 바람에 주춤했었는데 확대만 된다면 저희들 충분히 욕지고구마 비할 바 없이 상품화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지예? 욕지 이상으로 우리가 좋은 상품으로 해서 출하시킬 수 있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거는 단지 농가에서 할려고 하는 면적이 어느 정도 늘어나야 만이 그게 지역특성, 특색화할 수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한번 해서 우리가 주로 보면 시골에는 나이 많은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어떤 추진에 대한 방법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나서서 좀 더 활동적으로 하면 그분들이 따라오지 않겠냐라는 생각도 들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하면서 그게 지금 안 되는 이유가 저번에 황포에 재배를 하면서 교육을 다 하거든요. 제일 안 되는 게 조수, 노루, 고라니. 이것 때문에 심어놓으면 전부 내려와가 파먹고 남부 다대에도 지난번에 내려와서 논에다가 전체 그물을 치고 있는데 그런 문제 때문에 사실 못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우리 보면은 환경위생과에서 뭘 해 주는가 하면 전자 울, 그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걸 아마 카바하면 될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이 안 돼 그렇지.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도 자부담이 들어가고 물량이 많지 않으니까.

윤부원위원

그래서 그걸 인자 우리가 추가로 예산을 잡아줘야지요. 물량 적다 캐서 그것만 바라봐서는 안 될 것 같고, 지금 환경위생과에서 주는 거는 자부담이 얼마 이리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런 것도 우리 시비를 하든 어떤 방법이든지 연구를 해서 자부담이 없도록 하면서 할 수 있는 검토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 해 주시고, 20페이지 보면 기반확충에 대한 부지 매입을 해 놨는데 13,916제곱미터를 더 사겠다는 계획을 잡았는데 어느 쪽입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 농업개발원 뒤편 외간 간덕천 안 있습니까?

윤부원위원

예.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거하고 입구 쪽은 보면 저희들 들어가다 보면 임대창고 있는 부분 그 사이 부분만.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사이 부분이 8천평 정도 되는데 올해 2천평은 매입하고 남은 거는 6천평 남았습니다.

윤부원위원

6천평. 그런데 그날 그 장소에 갔을 때 제가 우리 소장님하고 대화를 잠깐 했는가 모르지만 그 뒤에 산 있지요, 산? 나지막한 산.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옆에.

윤부원위원

예. 저쪽 우리가 바다를 봤을 때 우측편. 그쪽에 산 그게 굉장히 긴요하게 필요한 산이던데 그거는 어떻습니까? 소장님한테 이야기들었는가 다른 사람이 사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일부 사가지고 펜션업을 한다든지.

윤부원위원

펜션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하고 있고 그쪽 부분은 내간 쪽이고 그쪽 부분은 저희들이 전에 한번 절충을 했었는데 재작년에 평당 30만원 달라하는 바람에 확보가 안 되어 있고 이래가지고 못하고 우선적으로 그 산보다는 차라리 논부터 매입해야 되겠다 해서.

윤부원위원

논은 얼만대예, 평당에?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감정가가 이번에 평균 44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윤부원위원

평당 비싸네.
태민

권태민농업기술센터소장

창고는 70만원 나왔습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그 산을 바라봤을 때 그 산까지 어우러졌으면 정말 한 쌍의 그림 같은 그런 그게 될 것 같은데 지금 소장님하고도 자주 이야기했지만 전라도 거 가니까 상사화, 그거는 관리가 필요없잖아예? 상사화를 보기 위해서 전국에서 다 모이더라고요. 상사화 꽃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산 저런 게 우리가 매입이 되고 하면 임대가 된다면 상사화 씨앗만 뿌려놓으면 관리 안 해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랬을 때 또 하나의 관광상품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입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시지요? 매매가 힘들면 좀 빌려서라도 상사화를 뿌려놔놓으면 그것도 하나의 장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 해 주시고, 아까 섬꽃축제에 대해서도 잠깐 그거 했는데 왜 작년에는 우리가 섬꽃축제할 때 주차장부지를 좀 임대를 좀 빌렸잖아요? 거 주차장 만들고 이랬잖아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윤부원위원

올해는 그리 안 했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했었어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비가 와가지고. 그것보다 더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윤부원위원

했었어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 주차장이 전국 어디를 가도 주차장 때매 난리가 나는 거는 사실인데 아까 우리 위원들이 이야기하는 셔틀 그게 아마 효과적이다라고 생각하면서 한 가지 더는 왜 야간은 안 하지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작년에 일부 야간 개방을 했었는데 거리상도 있고 야간에는 괜찮은 이벤트나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 보니까 꽃 보러는 오지 않습니다. 전체 이틀했는데 백명, 2백명 정도 밖에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다음에 어찌 보면 자연생태테마파크라든지 이런 것들이 완성되고 나면 저녁에 볼거리 있고 하면 그때 해 보고자 합니다.

윤부원위원

저는 조금 저는 생각을 조금 달리 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어떤 축제를 한다든지 이거는 거제시에 대한 축제가 아니고 시민을 위한 축제다. 그래서 아까 입장료 말도 나오고 이리 하는데 입장료 그거는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 주변에 아니면 거제시민들의 어떤 상권, 상권에 대한 구축, 상권에 대한 뭐라 합니까? 장사 잘되도록 할 수 있는 이런 역할이 우리 거제시에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거제는 보면은 야간에 보면 구경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밤에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저것도 한 번쯤은 다시 한 번 더 연구를 해서 밤에도 구경을 할 수 있는, 밤에도 관람을 할 수 있는 이런 어떤 테마를 만들어 놓으면 그 주변에 상권도 더 활성화될 것 같고 또 그 주변 상권만 활성화되는 기 우리 고현도 역시 활성화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최고 문제가 오전에도 그 이야기했지만 어떤 테마가 발생되기는 되지만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와서 머물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이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거 할 때도 마찬가지로 야간, 저기 굉장히 나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가 청도에 가니까 불빛, 전구 하나를 가지고 거는 아마 6시, 지금 이 시간 같으면 6시나 되면 불이 들어올 겁니다. 전구 하나를 가지고 마음에 감동을 일으키게 하거든요. 전구 하나. 전구 그거 뭐 우리가 볼 때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전구를 모아서 모든 모형을 만들더라고요. 국화꽃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공주도 만들고 토끼도 만들고 그런 걸 하더란 말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 저기도 섬꽃 꽃만 생각할 게 아니고 꽃처럼 잘해 놨대요, 이번에 보니까 물개 모형도 만들어 놓고 하는 거다가 조명만 넣으면 아름다운 꽃이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야간활용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그게 갖추어져 있다. 아마 그것도 한번 심도 깊게 검토해 보셔서 내년에는 야간 관광도 들어올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래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기술지원과는 우리 섬꽃축제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우리 섬꽃축제가 우리 거제시의 대표축제로 지금 부각되었습니다. 거기에 좀 부족한 부분들 많이 채워가지고 사실 계속해서 발전해 왔는데 이제 대표축제가 되다 보니까 더 많은 것을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농어민육성이라든지 농가소득 인프라 구축 이런 쪽에 기술지원과가 많이 하고 있는데 하여튼 생산품에 대한 판매, 판로있잖아예? 이런 부분도 마케팅 능력을 발휘하셔 가지고 관광객들한테 좀 많이 팔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호현위원

아니.

전기풍위원장

질의 있습니까?

조호현위원

예. 질의 간단하게 할게요. 농업하면 참 이제는 저물어가는 해 같이 별로 뭐 소득도 충분하지를 못하고 대접도 별로 못 받는 업종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면 농사, 농민들의 진짜 수익을 좀 제대로 창출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그게 제일 고민인 것 같아요. 섬꽃축제 같은 경우에는 뭐 소장님께서 뭐 잘할 수 있는데 한꺼번에 잘하면 안 된다니까 알아서 잘하실 거라고 봅니다. 보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 어르신들의 그 자녀들이 도심지에서 사업에 실패하고 돌아왔을 때 정착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집안에 갖고 있는 농사, 이걸 갖다가 한번 일으켜 보려고 해도 여러 가지 기술적으로 부족한 점도 많고. 그런 차원에서 묻고 싶습니다. 저한테 1헥타의 땅이 있다면, 전답이 있으면 뭘 해야? 일반적으로 우리가 40대, 50대 같으면 촌에서 생활하더라도 한 4천만원-5천만원 정도는 1년에 있어야 될 거라고 봤을 때 한 3천평의 땅을 가지고 한 3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업종이 있습니까? 준비된 업종.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전에 제가 좋게 보고했던 게 아까 윤부원위원님 이야기하신 고구마. 고구마 그게 아까 소장님 이야기하셨다시피 노루하고 멧돼지만 막을 수 있다면 그 부분은 진짜 크게 돈 안 들이고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호현위원

농사는 지을 수 있는데.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리고 판로도.

조호현위원

그 정도의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느냐는 겁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고구마 수익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면 쉽게 돈 충분히 벌고 고구마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내 충분한 시간 즐기고도 가능하겠다. 전에 내가 그 부분을 생각하고 확대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했는데 야생조수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확대가 안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상당히 매력이 있고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

고구마 같은 경우에는 물론 일시적으로 1년 내도록 하는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거는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집중적으로? 인건비 따지고 했을 때 그 정도 수익이 사천, 오천씩 수익이 올라올 수 있는 겁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천평하면 천만원 정도 올릴 수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천만원예?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조호현위원

천만원짜리는 많아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4천평 같으면 4천만원 정도 올릴 수 있다는 겁니다.

조호현위원

4천평 같으면 4천만원 정도? 다른 거는요? 두어 가지만 더 말씀해 보십시오. 이것보다 수익성이 좋은 거는 없어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게 아까도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예를 들어서 무화과하게 되면 그런 종류도 지금 상당히 많은 소득이 올라오거든요. 판로문제라든지 서로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본인이 선택을 잘하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은 지금은 생산보다는 내가 어떻게 해 가지고 판로를 하든지 가공을 해 가지고 부가가치를 높이겠다 그런 부분은 일운 같은 경우에도 조금 지나면 양이 상당히 많아질 거다. 올해 심었는데도 과일이 달렸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잼을 만들어 가지고 공급하겠다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해 주십시오. 두 가지는 별로 사실 마음에 안 들어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까? 저 같은 경우는 땅이 조금 있는데 나무를 심어놨습니다.

조호현위원

조경수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 부분은 조경업자하고만 연결된다면 상당히 좋은데 조경업자들이 요즘 보면 자기가 다 재배를 해 가지고 또 자기가 심고 이러다 보니까 일반 재배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크게 돈이 안 되는데 그 부분도 연결만 잘되면 상당히 수익이 좋습니다.

조호현위원

조경수? 좀 좋은 답변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제가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는데 있으면 제가 먼저 다 하고.

조호현위원

일운면에 가면 초크베리 하는 거.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블루베리.

조호현위원

블루베리 재배하는 게 있지요? 그게 한 몇 천평하지요, 아마? 그분들 수익성이 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지금 블루베리하면 전체 4헥타 정도.

조호현위원

4헥타예?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제일 문제가 블루베리는 전체 한꺼번에 익지 않기 때문에 하나하나 따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주변에 있는 나이 많으신 분들 이용해 가지고 인력을 사용한다든지 아니면 체험 쪽으로 해 가지고 따가면 얼마. 그런데 지금 거제도 아까 포도도 이야기했지만 좀 비쌉니다. 많이 받고 이러는데 그것도 괜찮을 겁니다. 괜찮고.

조호현위원

블루베리요?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것도 전국적으로 면적이 너무 많이 늘어났습니다.

조호현위원

미국에서 또 냉동 블루베리도 많이 들어오고 싼값에, 그지요? 하여튼 쉽게 재배할 수 있고 농민들이 이제는 사실은 논농사, 밭농사해 가지고는 진짜 이거는 뭐 사업성 전혀 수익성이 없는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해서든지 고수익성 품종을 좀 많이 개발해서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하면서도 충분한 수익성을 가질 수 있는 농작물을 개발하는 데 진짜 심혈을 기울여 주셔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블랙초크베리라고 아십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조호현위원

그거는 아주 키우기, 블루베리는 키우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지반도 개량을 해 줘야 되고 리트머스 써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블랙초크베리는 키우기도 아주 쉬우면서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보다 4배, 5배 많습니다. 그래서 아시는 분들은 그걸 요즘 상당히 선호를 하거든예. 다른 말로 아로니아라고 합니까?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아로니아.

조호현위원

인터넷 같은 경우에도 찾아보면 ‘아로니아’해 가지고 많이 상당히 나오더라고예.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보다 4배나 많으니까. 포도보다 80배 많고 이러니까. 그런 품목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고 봐집니다. 하여튼 우리 농민들, 또 외지에서 들어오는 귀농인들, 이런 사람들이 단순히 있는 논농사, 밭농사 벗어나서 진짜 고수익, 어떤 식으로든지 나무를 심든 약용나무를 심어도 좋고 조경수를 심어도 좋지만 조경수를 심는데도 수익이 아주 많이 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진짜 과장님이 심혈을 좀 기울여서 누군가 와서 탁 물었을 때 저같이 이렇게 덜렁 나 땅 천평 있는데 제일 뭘 심었으면 좋겠습니까? 할 때 진짜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품종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주

선성주기술지원과장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많은 연구를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

감사합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7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