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성갑 의원 발언

172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4-11-06

김성갑 의원 프로필 보기 →

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 업무실적 및 2015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선경제과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선경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조선경제과장 강영호입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계장님들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조선경제과 2014년도 추진 실적 및 2015년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6페이지. 2014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전통시장 주차장 확보 및 시설 현대화사업은 고현 종합시장 주차장사업은 지상5층으로 총사업비는 141억이며, 현 공정은 40%입니다. 2015년 3월 준공계획으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옥포중앙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11월 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한라프라자 우레탄 방수 및 수밀코킹공사와 고현 종합시장 캐노피 방수공사는 3,600만원을 들여서 완료하였습니다.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은 당초 특례 보증료 지원을 0.2%만 하였습니다마는 금년부터는 보증료 0.2%와 1년간 이차보전 2.5%를 추가로 확대를 하였습니다. 산·학·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시설을 이용한 조선 기능인력 양성사업은 거제공고에서 선급용접사 20명을 양성하였고, 거제공고와 경남산업고에 산·학·관 협력사업, 거제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에 2억4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은 2014년도 융자 실적은 33개 업체에 33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이차보전 지원은 68개 기업체에 1억8,6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기업지원 활성화사업 추진입니다. 기업지원협의회와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6개소에 1억7천만원 들여서 완료 및 추진 중에 있으며, 외국인 선주사 초청행사는 11월 7일날 내일 오션프라자 수변공원에서 선주사·감독관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데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범근로자 해외연수와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은 4억5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에너지업무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 저소득층가스·전기시설 개선에 1,004가구,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에 114가구, 지역 에너지절약사업 추진에 2개 사업에 7억6,7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사업비 7억5,400만원으로 18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마을기업 육성사업 지원은 신규 1개소, 재지정 2개소 등 3개소에 사업비는 1억1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거제시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은 10월 17일 현재는 채용을 515명을 취업을 시켰습니다. 30일 현재는 529명을 취업을 시켰습니다. 다음 2015년 업무추진 계획입니다. 2015년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적극 추진입니다. 우리 시에는 등록시장 8개소와 인정시장 2개소를 해서 10개소의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2015년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은 사업추진을 위해서 장평종합시장 소방시설보수 외 4건의 사업에 6억3,500만원을 투입하고, 고현 종합시장 주차장공사 마무리를 위해서 2015년 1월까지 주차장 관리 조례 및 관련 규정을 제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3월까지 노점상 입주대상자 선정 및 입점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은행 옆에 있는 옥포중앙시장 주차장은 확장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옥포중앙시장 재건축 등 제반사항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미등록시장인 거제면 시장을 등록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입니다. 타 지역보다 높은 우리 시지역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 착한가격업소를 금년까지 14개소인 것을 30개소로 확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착한가격업소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블로그를 개설하고 삼성·대우 등 대기업 내부 망에 링크를 해서 홍보도 하며, QR코드 명함을 제작해서 업소 당 500장 정도 명함을 배부를 해서 착한가격업소에서 영업이익이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지식재산 창출 지원입니다.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에게 재산지식권에 대한 인식제고와 지원으로 지식재산권을 보장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9천만원이며, 수행기관은 진주상공회의소 내 진주지식재산센터입니다. 금년에는 디자인개발과 브랜드개발 등 8건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10건 이상을 발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학·관 협력사업 지원입니다. 대상기관은 거제대학, 거제공고, 경남산업고입니다. 산·학·관 협력사업으로 거제공고와 경남산업고는 8천만원을 지원하고,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1억원, 학교시설을 이용한 조선 기능인력 양성사업에 1억원 등 총 2억8천만원으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지원고자 합니다. 다음은 기업지원사업 내실화입니다. 추진계획은 기업지원협의회 및 지원실무추진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기업지원협의회는 연2회 개최를 합니다. 그리고 실무추진위원회는 연4회, 실무추진분과는 2개 분과를 편성했습니다. 분과는 수시로 개최하여 운영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에는 기업인간담회를 시장님 주재 2회 이상하고 해양조선관광국장, 조선경제과장 주재 간담회도 수시 개최해서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업지원사업은 단기성과 도출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지원 사후관리를 통해서 성과관리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확대입니다. 2022년까지 기금조성 목표액을 백억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그리고 연도별 조성 목표액은 2015년에는 58억으로 해서 2022년도에 1백억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2015년 융자계획은 백억원으로 전년도에 35억 대비 65억원을 증가시키겠습니다. 이차보전 지원은 4억3,900만원으로 전년대비 2억2,5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중소기업 자금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융자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 전입금을 5억에서 10억으로 증액토록 하고, 기업당 3억원의 지원 한도 내 신청금액을 되도록 전액 다 지원을 해서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에너지관리 실과사업으로 베데스다의 집과 선인 노인요양원은 태양광시설을 2억2,400만원으로 지원하고, 공공청사와 공공하수처리시설 LED전등 교체에 5억2,000만원, 신·재생에너지주택지원사업에 2억원을 합해서 9억4,400만원으로 지역지원사업 및 지역에너지절약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스ㆍ전기 안전사고 예방 강화입니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에 1,000가구에 2억3,400만원, 타임밸브 보급사업에 200가구에 천만원, LPG가스 노후용기 교체에 20kg짜리 1,920개에 1억500만원, 저소득층 전기시설 개선사업 300가구에 2천만원입니다. 이게 총 사업규모는 2,460가구에 3억6,900만원으로 저소득층 가스ㆍ전기시설을 개선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제소방서와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합동으로 농어촌지역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안전교육 및 체험교실을 연6회 이상 운영해서 가스ㆍ전기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공일자리사업 추진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총 8억4,000만원으로 18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입니다. 마을기업은 신규 2개소, 재선정 2개소 4개 기업을 육성하고, 예비사회적기업은 1개 기업을 육성해서 마을지역과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2억8,000만원입니다. 다음 페이지 일자리창출지원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은 우리 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시청 중앙현관 입구에 있습니다. 여기에 전문직업상담사가 한 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한 명을 더 추가로 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실적에서 보고 드렸지만 전년대비 350% 정도의 취업실적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창원시에서 실시하는 세코에 도내 중부권 취업박람회를 내년 10월경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여기 참여해서 중소기업 인력공급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우리 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전년대비 운영실적이 급증을 했습니다. 동행면접 등의 효과적인 취업알선 지원을 위해서 인력이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취업상담사 한 명을 추가 채용해서 일자리지원센터 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새로운 시책입니다. 이동 소비자상담실 운영입니다. 면·동별 경로당 순회방문하여서 65세 이상 노인소비자들에게 노인소비자 대상 기만상술 사례나 노인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대처요령, 그리고 현지 소비자담당을 병행실시해서 날로 증가하는 노인소비자 피해사례 방지 및 노인소비자 권익을 보호토록 하겠습니다. 다음페이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사업준공’에 따른 거제미래전략 수립 용역을 실시를 하겠습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에 신항만, 명지, 지사, 두동, 웅동지역 등 5개 지역에 총 52.9㎢를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준공해서 상주인구가 약 24만명의 신도시와 공단, 유통,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준공에 따른 거제미래전략 수립용역을 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원이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사업준공에 따른 거제지역의 산업과 지역경제, 관광, 인구이동 등에 대한 역량분석 및 대응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자료는 별도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예술회관 수영장 폐열회수장비 설치입니다. 사업대상은 문화예술회관 수영장에 LPG보일러를 폐열회수설비 및 전기히트펌프로 교체를 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2억5,400만원이며, 효과로는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고효율설비 도입으로 에너지비용을 절감고자 합니다. 기존 LPG를 사용 시에는 비용이 1억6,7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폐열회수기와 전기를 교체를 했을 경우에는 연간 비용이 2,400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연간 1억4,300만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구인업체 정보제공 및 구직자를 확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이동일자리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중 구인업체 확보 및 홍보를 해서 구인ㆍ구직자간 정보공유 상담을 실시간으로 취업을 알선토록 하겠습니다. 조선경제과에는 시민의 생활과 소득증대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조선경제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조선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하까예?

전기풍위원장

예,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조선경제과에서는 거제시 조선 아, 경제를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 역량껏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그런 모습이 참 보이고 기업인과도 미팅도 하고 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보기 좋았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잠깐 질의할까 싶습니다. 지금 7페이지 보면 모범근로자 해외연수 지원이 상공회의소하고 연결한 거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저게 실적이 어떻던가예? 괜찮던가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갑니다. 그리고 동남아로 가는데 저도 한 번 동행을 해 봤습니다마는 기업에서 추천을 해준 모범근로자들이 상당히 참 고마워하고 나름대로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부원위원

아, 효과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럼 어떻게 보면 기업인이 모범근로자인 동시에 다들 갔다 왔으면 좋겠지만 어떤 목표를 두기 위해서 모범근로자를 했는데 저쪽을 동남아 쪽보다도 조금 선진국 쪽으로 갔다 오면 많은 것을 더 배우지 않겠냐? 주로 가는 기 중국 쪽으로 가더라고요. 아니면 태국.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뭐, 위로관광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윤부원위원

그걸 관광 쪽으로 하면 안 되고 이거는. 우리도 연수를 갔다 오면 뭐 처음에는 의원들이 연수 간다고 해가 말이 많았지만 우리 의원들이 연수를 갔다 오면서 보고 느끼는 게 많기 때문에 우리 세대에서야 거기 접목이 될지는 몰라도 우리 후손들한테 심어주기 위한 계단이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모범근로자들도 관광성보다도 차라리 가서 한 가지라도 더 볼 수 있는, 배울 수 있는 이런 걸 아마 상공회의소하고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라고 그다음에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했는데 아, 이거는 다음 페이지 할게요. 우리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되어 있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제가 오늘 아침에 이걸 탁 보고 인터넷검색을 하니까 경남에서는 342개소가 있더라고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 중에서 우리 경남에서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이 자체가 물론 2015년도는 좀 질을 높여서 많은 지정을 하겠다라고 되어 있는데 시 중에서 우리 거제시가 최고 약한, 적게 지정된 이유가 뭡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이 착한가격업소는 제일 일차적으로 가격이 좀 낮아야 되고 그다음에 친절, 맛, 서비스 이렇게 나오는데예 제일 먼저 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이 가격이 다른 시군보다는 물가가 높다보니까 가격을 낮추어가지고 착한가격업소를 선정을 했더라도 또 돌아서서 한 일이년 있다가 보면 가격을 또 낮췄던 데는 원상복귀를 하고, 원상복귀를하고 해서 이 물가문제가 상당히 저희들한테는 큰 핸디캡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인센티브를 좀 장사가 잘될 수 있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시에서 행정에서 지원을 해주면 이것도 좀 박리다매 쪽으로 많은 업소들이 참여를 하지 않을까 하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QR코드명함 제작까지도 생각해서 연결을 해 보고자 하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애를 쓰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물가가 비싸다는 게 저희들이 다른 시군보다 업소가 적은 사유입니다.

윤부원위원

과장님 논리에 나도 인정을 하면서 가격을 좀 다운시키겠다 쿠는 자체는 제가 본께 영원히 할 수 있는 그런 거다 생각이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우리 거제시가 특히 인자 고현, 옥포, 장승포 이렇게 주축을 하고 있는데 거기 보모 첫째 점포세가 엄청나게 비싸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점포세부터 먼저 낮차 주야 거기 세 들어사는 식당을 하든, 어떤 업을 하든 그분들이 좀 더 저렴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데 점포세가 비싸죠, 그다음에 인건비가 비싸죠. 안 그렇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다 조정할라 쿠면은 우리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할 수 없는 그런 형편이 됩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우리가 질과 서비스가 더 중요하다. 요 우리 기준에 보면은 가격기준하고 위생청결, 기타 서비스기준 뭐 이런 게 다 들어오는데 전부 가격만 볼 게 아니고 서비스, 그다음에 질, 이런 걸 더 챙겨서 지정을 하는 게 맞지 않냐 생각을 합니다. 가격기준을 할라 하면 전국적으로 맞출 수가 없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것도 우리 시 내 평균가격 이하로 조금 다운시키면 됩니다. 다른 지역 시군하고 맞춰가지고 안 되고.

윤부원위원

그렇지요, 그렇지요. 예. 그거를 그걸 해 가지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우리 시에서도 같은 업종에서는 조금 낮도록.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물가가 비싸다는 이야기 하면 안 된다는 이거지. 거제시는 이미 집세라든지 인건비가 비싸 있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간혹 가다 외지에서 사람들 오면 거제가 물가가 비싸다고 쿠면 화가 나거든요. 외지에서 그런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거제도가 물가가 비싸다. 나는 화가 납니다, 내 개인적으로. 왜 화가 나느냐? 우리가 보면 선진국에 보면 비교를 해보자 이거지. 안 그렇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리 되면 외지 사람들 함부대로 말하기 좋다고 뭐 어떻다 저떻다 하는 부분에 화가 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거제시에서 평균 음식가격을 만들어서 그걸 기준을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생각이 들거든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참고로 보니까 우리 가까운 통영에도 보니까 착한가격업소가 30군데가 있어요. 우리는 9군데인가 이렇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14군데가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14군데네. 미용까지 해가지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적극 나서서 좀 많은 지적을 해주는 게 아무래도 착한업소가 인정이 되면 소비자들도 그쪽으로 많이 안 가겠습니까,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확대를 할 수 있도록 그리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 이거는 깊이가 나는 뭔고 모르겠는데 사실 보면 지식재산권기본법에 보니까 이런 게 있더라고. 자기 어떤 아이디어를 창출을 했을 때 그에 정상적인 보상을 해주는, 또 지켜주는 이런 게 주 역할입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은 거기까지는 못 들어가고 거는 중소기업청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가 진주지식재산센터에서 같이 하고 있는 이 사업은 조그만 중소기업이나 중소상공인들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이라든지 브랜드를 개발하기라고는 본인의 힘으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정한 본인비용은 일부 조금 들고 일정한 신청을 저희들한테 상담을 하면 저희들이 지식재산센터에 요구를 해서 그 업종에 맞는 브랜드라든지 디자인을 요구하는 대로 만들어줍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어떤 디자인을 창출을 했을 때, 표시를 했을 때 그에 대한 보조역할을 해준다는 이 말입니까, 이걸?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우리가 이게 진주지식재산센터에서 서부경남 쪽에 한 8군데인가 정확하게 제가 모르겠습니다. 9군데 시군에 자치단체하고 협약을 해서 우리 시는 시비가 4,500만원, 그리고 자부담이라는 거는 개인사업자가 낼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럼 국비는 뭡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 국비를 또 일부 받아가지고 시군비하고 보태서 그걸 가지고 시군비로 이런 사업들로 무료로, 무료가 아니고 일반인들이 저렴하게 큰 돈 안 들이고 디자인 개발도 하고 그다음에 상표 개발도 하고 이런 걸 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어떤 자금에 대해서는 시비 4,500만원하고 자부담 4,500, 9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이 자부담은예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자부담은 국비를 지식재산센터에서 하는 자부담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국비 4,500만원하고 우리 시비 4,500만원 5대5 매칭을 해서 하니까 일반 우리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들은 거의 무료에 가까울 정도로 큰 돈 안 들고 확실하게 자기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무료에 가까울 정도로.

윤부원위원

예. 사업비는 인자 설명이 됐고예 그러면 이게 주 기본 골재가 뭔가?예를 들어서 아깨도 얘기를 하다가 말았지만 아이템 하나가 창출이 됐을 때 그에 대한 보완을 하고 보조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 준다는 이야기입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우리 마을기업 중에 하나가 동부삼거리에 메주를 만들어 판매하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도 박스로, 판매박스를 만들어야 되겠는데 디자인을 좀 해주시오. 시골에 있는 분들이 디자인을 하는데 힘이 드니까 디자인을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겠다. 그러면 전통메주하고 관련되는 디자인을 만들어서 그쪽에서 제공을 해주면 그 디자인 만들어 준걸 가지고 박스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또 해금강에 있는 마을기업은 동백 껍데기가지고 디자인을 만들어서 상표를 하는데 거기에 상호에 대한 브랜드라든지 이런 걸 좀 만들어 달라, 그라모 거기서 연구를 해 가지고 이런 데 하고 협의를 합니다. 담당 신청한 데하고.

윤부원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메주에 대한 박스에 대한 브랜드, 그런 부분을 이분들이 기획을 해 주는 그런.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거기서 만들어줍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저는 어떻게 판단을 했는가 하면 우리 저 지식재산기본권 안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이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걸 그래서 이걸 하는데 우리가 보호해주고 방어해주는 역할인데 왜 이게 돈이 9천이 들어갔을까? 조금 내용을 조금 제가 설명을 잘못 들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깨처럼 그런 브랜드를 그거 할 때 우리가 못하니까 대행해주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대행해 주는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러면 누구나가 신청하면 해줄 수 있는 그런 역할입니다.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가스ㆍ전기 안전사고 예방 강화, 이게 신규사업이 아니죠? 2015년 계속 하던 사업이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해마다 이 사업을 금년 사업을 마치고 내년 사업, 해마다.

윤부원위원

계속사업이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참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제가 봤을 때 잘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 우리 시골 저쪽으로 가면 나이 많은 분들, 노인분들, 노약자들 이런 분이 계시는데 점검을 해준다는 게 참 잘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가만히 보면 한국가스가 나오다 보니까 이걸 또 한 번 짚고 넘어가야 되지 싶습니다. 우리 저 LNG와 LPG 안 있습니까, 그렇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LNG는 보모 인자 우리 가스, 도시가스라고 생각 일명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렇지예? 그러면 도시가스가 우리 거제시민들이 누구나가 좀 더 빨리 왔으면, 좀 더 빨리 우리가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그렇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리하다 보니까 우리 거제시나 한국가스에서 그 돈을, 막대한 돈을 넣어서 시설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인자 따라오는 후유증이 뭔고 하면 경남에너지거든요.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 얼마 전에 제가 아침 9시에 경남에너지 지사장을 만나고 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우리 시에서 챙겨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이 있다 생각하는가 하면 경남에너지는 한 마디로 저그 장사다라는 이야기를 수차례 요 우리 과장님도 했고 저도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사, 이문 없는 장사는 못한다는 그런 생각인데 이문이 없어 못할 것 같으면 평상, 그러면 도시가스도 못 쓰고 우리 거제시민들이 살아야 되느냐? 이걸 한 번 생각 안 해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저는 그분들이 자금이 만약에 달린다면 기금조성을 해서 우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하는 식으로 이자보조를 좀 해줬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어떤 조례가 없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없습니다.

윤부원위원

조례를 한 번 만들 필요성이 있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라모 인자 막대한 자본과 예산이 들어갈 것 같은데.

윤부원위원

아니, 막대하다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그러잖아요. 중소기업육성자금도 지금 현재 조금 더 올려서 기업당 1억 주는 걸 한 3억을 주겠다 쿠는 그런 거 있듯이 여기도 적으면 적은 대로 해서 보조를 해서 지원을 좀 해주면 왜 경남도 안 하나 쿠는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리이리 보조해주는데.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이 보조를 해주는 그쪽 분야는 좀 신중히 접근을 해야 됩니다. 접근을 하는 게 그 관로가 지나가는 쪽에 인근 마을쪽에 어느 선까지 해 줄 것이냐? 100m까지, 200m까지, 300m 가면 자꾸 그 인근에 또 우리 여기도 해주라 하면 전체가 다 들어가야 되는데.

윤부원위원

자, 그거는 뒤에 이야기하고 그거는 뒤 순서고. 지금 경남에너지에서 설치하는데 자기들이 돈이 없으니까 못하는 경우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랬을 때 임시 이자라도 보전해 주자는 그런 취지거든요. 지금 당장 내년에 보면은 옥포, 아주, 장승포를 넣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자기들이 만약에 나 마 자금이 달려서 못하겠소 하면 어떤 대책을 세워줘야 될 거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참 문제는 저희들이 경남에너지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인데 옥포까지는 일단 사업성이 있습니다. 옥포에 가스공급해 주면 이익이 남기 때문에 그쪽에는 우선순위에서 좀 앞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옥포에서 진행을 하면서 저희들 걱정은 옥포에도 가스를 가정집에 배관을 연결해가면서 우리는 아주 쪽도 계속 연결해 가자, 배관을. 이렇게 주장을 하면은 경남에너지가 그렇게 자본력이 조금 많지가 않아서 우리 전체, 도내 전체 아니고 진주서부, 동부경남 쪽으로 거의 다 맡고 있는데 이쪽 다른 지역도 가스공급을 해줘야 되는데 전체사업비를 갖다가 거제에만 투입할 수는 없다, 계획이 있는데. 꼭 그렇게 빨리 하고 싶으면 그 관로를 옥포에서 아주까지 넘어가거나 아주에서 장승포가는 관로연결사업비를 시에서 부담하면 바로 해 줄 수 있다 이런 쪽으로 자기들도 이야기를 합니다. 하는데 그거는 말이 안 되고 사업성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당신들 좀 투입해 달라 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그럼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2차적인 차원을 이야기 드릴라 그리 합니다. 우리가 경남에너지에서 가스 또 매설을 또 별도로 한다 아닙니까, 그렇지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예를 들어서 한국가스에서 메인관을 묻어놓고 나면 그 위에 또 경남에너지를 또 가스매설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작은 관을? 대, 중, 소가 있다면 중간레벨가스를 넣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리 넣어줄 때가 진짜 깊게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지금 크게만 볼게요, 작게는 놔놓고. 지금 당장 우리가 고현에서 연초로 해서 사곡에서 고현을 해서 연초로 해서 옥포, 아주, 장승포 계획이 잡혀 안 있습니까, 매설은?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그랬을 때 지금 인자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연초는 연초삼거리 일대만 스치고 그대로 옥포로 바로 넘어가삔단 말입니다.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예. 계획이 지금 그리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연초에 중간에 보면 연사라는 마을이 있는데 엄청 크게 지금 가옥수가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리 할라하면 거기에다가 임시 소밸브, 그러니까 가정으로 갈 수 있는 그걸 뭐라고 칭하는가 명칭을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기더라도 어느 위치에 딱 꼽아놔야, 안 그렇습니까? 지나갈 때 꼽아놔야 차후에 5년 후가 되든 1년 후가 되든 그쪽으로 또 각 집으로, 주택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 역할이 되지 않겠습니까? 바로 그리 지나가삐고 나면 어느 천년에 연사가 들어오고 예를 들어서 고현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래서 그 사업을 사전에 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시에서 좀 발 빠르게 나서서 어차피 주민들의 우리 복지제도니까 그걸 한 번 추진하기 위해서 내가 그러면 이런 기금이라도 마련하면 어떨까? 그래서 그때 할 수 있도록.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위원님 말씀은 다 이해를 했습니다. 연사쪽이라든지 공급관로가 지나가는 쪽에는 되도록이면.

윤부원위원

중간, 예. 그런 어떤 거기라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도시가스를 공급하자는 뜻인데 저희들도 연사 쪽하고 연초삼거리 쪽은 공급을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고 있으면서 지나가다보면 송정 쪽도 있고 여러 군데 있습니다. 이쪽도 저희들이 이제 경남에너지하고도 협의를 하고 필요하다면은 또 시가 좀 지원을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경남에너지하고 계속해서 협의를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하여튼 우리 한국가스에 대해서 지금 아마 거제시민들한테 우리 거제시에서는 재정적으로 약해서 그렇지, 열악해 그렇지만 보급해줘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제시민 전체에. 그러나 우리가 재정적이나 모든 그게 안 되기 때문에 못해주는 부분만은 맞지만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써 어떤 조례를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조례를 준비해서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아, 하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조례를 준비를 해서 전체 다는 줄 수 있는 마음이라도 우리 거기라도 만들어놔야 되지 않느냐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과장님, 담당 계장님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21페이지를 보면 일자리창출에 대해서 잠깐 그거하께요. 350% 정도 증가를 시켰다 이리 했는데 일자리 주 직종은 뭡니까? 주 뭐를 많이 취업을 시켜줬습니까, 어느 곳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은 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돼서 이게 전 분야입니다. 식당에 종업원부터 병원에 간호사부터 다양하게 들어옵니다. 여기는 우리 시에서 하는 여기는 조선군 산업분야는 조선산업분야도 별도로 있지만은 우리가 홈페이지에 조선분야도 별도로 신청을 하고. 그래서 전 분야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작년, 그 작년까지는 많이 안 할라 캤습니다, 솔직히. 올해는 이걸 전폭적으로 많이 홍보를 하고 했더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성과도 520명, 530명 정도까지 한 자리에서 한 명이 취업을 시켰다고 하면 대단한 성과라고 저희들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더 잘되고 있는 거는 확대를 해서, 한 명 더 선출을 해서 인원을 선발해서 내년에는 더 확대시킬 방법을 연구를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지금 올해는 보니까 350% 증가됐다는 게 대단한 성과고 많은 성과도 많은 관심을 가져줬다는 게 역력히 보이는 데 앞으로 이제 취업 후 유지율도 그분들이 취업을 해서 유지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정착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것도 한 번 챙겨봐서 내년에는 그것 자체까지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350%를 해줬으니까 정말 그분들이 거의 350%, 100명 중에 95%나 현재 종사하고 있더라라고 또 자랑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마지막 하나만 더 하고 마칠게요. 참 발 빠르게 우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그게 그때 10 몇 조인가 하는, 10 몇 조가 아니고 2조가가, 3조인가 하는 그 사업이죠? 부산경제자유구역.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 사업비는.

윤부원위원

그러니까 부산에서 그리 하는 얼른 보니까 2조 몇 천억인가 내갖고 어떻게 하고 하는 그 구상을 해난 그거 같던데 이게? 아닌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게 다 포함된 사업입니다. 5개 지역에 합치면 7조가 넘을 겁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대비해서 우리 거제시도 뭐를 해야 될 것인가 해 갖고 아마 용역비를 1억을 한다 쿠는 걸 참 잘한다라고 생각하면서 1억이 아이라 좀 더 많이 잡아서 좀 더 넓게 한 번 잡아봤으면 하는 게 제 아이디어입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 가덕신공항 유치에 대한 정보를 제가 조금 파악을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2014년도 그러니까 올 11월 5일날 부산발전연구원 주재로 해가지고 가덕공항추진단 2주년 기념식을 했습디다. 그러면 부산에서도 신공항을 가덕으로 유치하겠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게 보인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비해서 우리 거제시는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라고 하는 게 큰 관건이다. 그거는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그다음에 전략사업팀, 뭐 어차피 국장님은 항만과를 관리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도시, 건축과, 건설국하고 재빠르게 지금 이것도 나서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거하고 이 분야하고 좀 틀릴지는 몰라도. 어차피 먼 미래를 봤을 때는 부산에서 저리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그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도 우리 간부회의 때 한 번 건의를 해서 국장님, 과장님 예산을 조금 더 확보를 해서 만약에 됐을 때 가상치라도 한번 만들어놓으면 어떨까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은 사실은 사업비가 이렇게 추정사업비로 1억을 했습니다마는 이걸 보고서에 1억을 해 놔놓으니까 1억으로 보고드렸는데 실제적으로 이 사업비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니까 1억5천을 예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말씀을 다시 드리려고 했는데 위원님 먼저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가덕신공항 관련도 이 용역에다 포함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협의를 해서 어차피 하는 김에 거제의 미래 아닙니까, 지금 이거 하는 거? 그렇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러면 거제시의 미래도 역시 마찬가지로 장목 쪽이 아마 거의 나오지 싶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한 번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다른 위원님들 중복되지 않도록 해서 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성갑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고현종합시장이 공사는 어느 정도 됐습니까? 잠깐만예, 고현종합시장 지금 공정률이 어느 정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한 40% 정도 됐습니다.

김성갑위원

40%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럼 언제쯤 이게 입점이 되고 완공이 됩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완공은 내년 3월 완공계획입니다.

김성갑위원

완공과 동시에 노점상 입주하고 다 될 거네요,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완공한 이후에 바로 노점상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김성갑위원

관리조례라든지 관리규정을 재정한다는 건 대체적으로 어떤 사항입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러니까 주차장을 이제 관리주체가 누가 되며, 요금을 어떻게 받으며, 또 비용부담이라든지 이런 걸 조례로 제정을 해야 됩니다.

김성갑위원

아, 그거는 아직 정해지지는 안 했네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여하튼 이걸 좀 신경을 써가지고 전에도 말씀을 한 번 드렸었지만 이것도 정리 잘하셔야 그죠? 그 밑에 교통이라든지 주거환경도, 시장에 환경도 많이 개선을 시킬 수 있는 기회다 생각하는데. 아무튼 이러면 밖에 노점상은 다 없어지겠다,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 관계는 저희들이 노점상을 다 주차장 1층에다 입주를 시키면은 도로변에 있는 시장 주변 인도에 있는 노점상은 도로과에서 같이 우리하고 협의토록 하고, 그쪽 노점상을 더 입주를 못하게 막는 방법들로 지금 고민하고 협의를 하고 또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내년에 그런 어떤 일들을 할라 하면은 쉽게 이런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전쟁을 한 번 치러야 안 되겠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리 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김성갑위원

엄청나게 그게 저항도 만만치 않을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확고한 어떤 의지가 거제시 행정에서 없다면 또 과거처럼 되풀이 될 것이다. 그래서 강력하게, 좀 이왕 시작하는 거 강력하게 해서 조금 환경정비가 될 수 있도록.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이거는 긴급히 해야 될 사업입니다.

김성갑위원

그렇지요. 해야 되는데 저항이 만만치 않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강하게 좀 대응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산·학·관 협력사업이 있다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여기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가령 예를 들면 거제공고가 거제에서 유일하게 있는 특목고죠,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마이스터고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특목고죠? 특수목적고로 지정이 되어 있고, 조선 마이스터고로 되어 있고 물론 삼성중공업하고 이렇게 산학협력하고 있고, 대우조선해양하고도 산학협력이 맺어져 있습니다. 그렇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현대조선하고도 이렇게 맺어져있고. 그래서 제가 좀 시 행정에서 주문을 하고 싶은 것은 물론 지금 여기 이렇게 유인물에 있듯이 이런 강좌도 하고 교육도 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게 뭔가? 저는 취업알선이라고 보거든요. 물론 그걸 또 학교에서 물론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지만은 거제시에 위치하고 있는 특수목적고에 부합할 수 있는, 이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삼성중공업에는 거의 매년 15명에서 20명 정도로 이렇게 계속 입사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제가 파악해본 결과로는 대우조선에는 1명, 2명 아니면은 없을 때가 많다는 거죠. 그래서 특수목적고에 걸맞게 전국에서 다 오잖아요, 그죠? 거제시를 갖다가 그래도 거제시 안에 있는 유일한 특목고고, 또 조선인력 향상이라든지 인력을 확보차원에서라도 그 특수목적고에 걸맞는 그런 취업률을 할 수 있도록 거제시 행정에서도 일정 부분 좀 나서줘야 된다, 그리 보거든요. 비단 그거는 거제공고뿐만 아니라 거제대학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저희들도 학교 쪽에 지원금은 크게 많지 않습니다마는 이기 이 지원금은 우리 시의 지원금 4천만원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전체 이 사업은 국비, 교육청 다 합해서 한 8억 이상이 되는 사업으로 전체계획을 가지고 거기에 일부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시의 입장에서는 작은 돈이지만은 이런 의지를 가지고 또 학교지원사업, 학교 교장선생님하고도 자주 만나서 대화를 하고 합니다. 앞으로 공고 가야 할 방향, 그리고 경남산업고도 이번에 실습동을 준공을 했기 때문에를 내년부터 실습이 되어지면은 그쪽하고도 또 산·학·관 협력사업을 같이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이 협조를 해서 지속적으로 취업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방법을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조선산업지원계 직원 세 사람을 가지고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하는데 한계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방법을 좀 어떻게.

김성갑위원

산·학·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제가 거기서 덧붙여서 말씀드리는 것은 경남산업고도 마찬가지고 거제지역 관내에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라든지 전문대학에 그 학생들을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여기도 조선1번지 아닙니까, 그죠? 거제하면 조선인데 우리가 늘 이렇게 조선, 조선하는데 거기에 대해 걸맞는 취업률을 자꾸 이렇게 서포트하는 역할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거제시에서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대우조선에서도 거제공고 학생을 뽑고 삼성중공업에서도 거제대학에 졸업생들을 좀 선취업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갖다가 조금 열어줬으면 좋겠다라는 걸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기업지원사업 내실화에 있어서 기업간담회를 갖다가 내년부터는 이렇게 상시적으로 할 거다 이제 그 말 아닙니까,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지역경제 어떤 활성화에 있어서 물론 기업의 어떤 대표자라든지 대우 양대 조선소에 임원들하고의 간담회도 중요하고 거기에 대한 관련된 협력사대표들하고의 어떤 간담회도 중요하지만은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실질적인 구매력이 있는 대우조선노조라든지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라든지 그런 근로자들을 대표할 수 있는 실수요자들하고의 어떤 간담회라든가 이런 것도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이 이제 이런 것 때문에 시장님도 노동자협의회하고 노동조합도 간담회를 우리 협력업체에서 대표단들하고 간담회하고 똑같이 같은 횟수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대표자들을 간담회를 하니까 기업에 요구하는 사항만 나오기도 합니다. 그게 추상적이고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들이 기업지원협의회하고 실무추진위원회에서 여기도 노동자대표도 들어오고 협의업체 대표도 들어오고 해서 여기서 아마 분과를 만들어서 지원도 세밀하게 연구를 해서 이걸 좀 관철시키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한번 방법을 좀 새롭게 해봤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쭉 자료라든가 이런 걸 쭉 검토를 해보니까 거제시 행정에서 어떤 큰 양대 조선소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의 접근방법이 저는 좀 잘못됐다고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실질적으로 구매력이 있는 그 조합의 어떤 대표라든지 그 사람들 직접 만나서 거제시의 경제사정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고 소통을 해서 거제사랑상품권이든 뭐든 이렇게 좀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사실은 물론 회사 경영주가 이렇게 거제사랑상품권도 구매를 하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결정권을 갖다가 조금 더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대우조선노조라든지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관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질적인 권한이 있다고 보거든요. 저도 거기서 물론 일을 계속 해왔으니까 그렇지만. 그래서 접근방법을 조금 달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물론 기업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 그 사람과의 관계도 지속적으로 거제시에서 소통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거는 제가 봤을 때 상호 어떤 소통을 끌어낸다 하면은 굉장히 큰 어떤 작용을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물론 기업하고도 하는 것도 좋지만은 그걸 하지 마라는 게 아니고요, 기업하고도 하시고 근로자들 하고도 직접적으로, 형식적인 거 말고 절차적으로 직접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2006년도부터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직장협의회, 시장님하고 간담회도 하고 그 부분을 몇 번 했습니다. 했는데 거제사랑상품권 구매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게 자기들 내부에서 조정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협조요청만 했지 사실 우리가 강압적으로 하는 부분은 못 되고 다른 어떤 부분이 많이, 사실 기업지원 부분이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예.

김성갑위원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여태 잘 아시지 않습니까? 관계설정이 조금 부족했던 부분이 사실 여태까지 있어 왔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이렇게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상호소통을 좀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리고 아까 가스 자꾸 이야기, 도시가스 이야기 나오잖아요,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저도 거제시에 빨리 도시가스가 들어와야 한다는 데는 공감합니다. 얼마 전에도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지만 개스비하고 도시가스하고 LPG하고 가격이 kg당 3배 정도 난다라고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향후에 노블리스 오블리지의 어떤 그런 취지에 걸맞춰서 보편적 복지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면·동지역 아, 면. 면단위라든가 그런 지역은 향후 어떻게 대응을 할 생각입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가스가 일단 관로가 지나가는 쪽이 우선이기 때문에 공급할 수밖에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김성갑위원

그것도 시장논리에 따라서는 어쩔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어떤 격차, 어차피 거제시민은 다 거제시민이지 어떤 특정인의 다수가 집단 거주를 한다 해서 거기만 어떻게 혜택이 가고 소수라 해서 피해를 봐야 한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거제시에서 예를 들어서 LPG가스에 대해서 보조를 한다든지 그런 방안은 없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래서 지금 가스ㆍ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LPG가스 노후용기 교체 해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아마 우리 시도해 봅니다. 1,920개를 사서 이걸 가지고. 이게 어디냐 하면 면단위지역에 저 좀 멀리 있는, 소재지에서도 멀리 떨어진 그런 독거노인이라든지 그런 저소득층에. 거기는 가스를 1년에 한 통 아니면 두 통 이렇게 쓰니까 가스배달도 상당히 잘 안 해줄라 그러고 오래된, 노후된 용기를 가지고 있고 해서 이런 데다가 지원을 해줘서 가스가격도 좀 낮추고 이런 식으로 갖다 주는 이런 방법을 저희들 시도를 해봅니다.

김성갑위원

가스를 쓸 일이 없어서 적게 쓰는 게 아니고 아까워서 적게 쓰는 거겠죠,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뭐 두 가지 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그래도 제일 싼 데는 가스용기 20키로 한 개가 도심지역에는 38,000원에서부터 비싼 데는 47,000원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김성갑위원

그걸 소비자가 부담합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아니, 용기 말고 가스를 한 통 공급하는데 가격이. 그래서 47,000원 비싼 데가 어디냐 하니까 저 동부로 치면 함박금 같은 데라든지 저 멀리 있는 데는 가는 거리도 있고 하니까 비용이 더 비싸게 받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데는 가스용기를 시에서 마크를 찍어서 시에서 공급을 해주고 가격도 한 5,000원 정도 다운을 시켜라. 그리고 용기를 안전하게 이런 분들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이런 시책을 올해 처음으로 저희들이 내년에 한번 시도 해 보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러면 가스통을 갖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이렇게 1,000개를.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LPG 가스용기 공급은 처음으로 시도합니다.

김성갑위원

1,000가구면 1,000개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이게 1,920가구 같으면 20kg 같으면 한 집에 보통 시골지역에는 2개 정도 가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1년에 1통 쓰는데 뭘 2개를 갖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래도 혹시 떨어질 걸 대비해서 1개 더 있습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까. 그래서 이런 데다가 저희들이 2개를 해 주는데 여기도.

김성갑위원

개스통을, 개스통을 만약에 교환했을 때 그 비용부담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여태 소비자가 했단 말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공급업체에서 수시로 이렇게 유통기한이 있잖아요, 그죠? 그게 지나면 바꾸는 게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걸 지원해주면서 가격을 좀 다운시키겠다는 말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성갑위원

앞으로도 그런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셔서 그런 식으로라도 해서 가격을 갖다가 좀 다운을 시켜야 된다. 저희 거제지역에 만원까지 편차가 나고 있잖아예. 20kg 한 통짜리가 어떤 지역에는 35,000원, 어떤 지역에는 45,000원 이렇게 편차가 만원 정도 나고 있거든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런 식으로 하시면서 조금씩 신경을 다방면으로 좀 써 주는 보편적 복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김성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신금자위원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고현종합시장 조례를 제정해서 내년 3월에 인자 입주를 할려고 하는데 완벽하게 준비를 해야 됩니다,조금 늦더라도. 한 달, 두 달이 늦더라도 완벽하게 준비를 해서 완벽하게 하는 걸로. 굉장히 저항이 심할 것 같거든예. 그리해 주시고 전통시장에 정부에서 지원책을 이렇게 언론보도를 통해서 제가 많이 보는데 아주 새로운 시책들이 많이 있더라고예. 뭐 한 시군에 예를 들어서 경남에 몇 건, 몇 건 이런 거. 그래서 제가 그 사업계획을 제가 오려난 게 있는데 없어져버려서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 정부시책에 좀 발 빠르게 움직여서 새로운 사업들이 우리 거제시에 많은 혜택이 올 수 있도록 빨리 움직여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또 각 1년에 한 번씩 종합시장에서 ‘너희들이 하고 싶은 사업계획을 올려라’ 하는 그런 것도 있더라고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종합시장 쪽에 ‘한번 올려봐라’ 그래서 거기서 과에서 좋은 게 있으면 또 건의를 해서 올리고 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조금씩 발전해 나가면 좋겠고, 시장에 다 될 때 CCTV 같은 것 그런 것도 완벽하게 한번 예산을 확보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에 29쪽입니다.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있어서 지금 굉장히 노인인구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노인들이 지금 복지관에서 놀고 있습니다. 물론 수업을 하고 여가활동을 하고 취미활동을 하고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너무 이렇게 계속 이렇게 되어버리면 어른들이 뭐 그냥 일을 안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결국 젊은이들의 부담감이 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노상 기업하고 간담회를 하고 기업에게 요구를 할 때에 그럴 때에 정말 단체일자리 같은 것, 무슨 이야기인고 알겠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신금자위원

거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인들이 할 수 있는 단체일자리를 좀 따가와서 단체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번 해 주시면, 제가 이렇게 주변에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면 정말 우리는 거제시에 돈벌어먹을 게 없다. 노인들이 돈 벌어 먹을 게 없다. 우리 일자리창출은 우리 담당님이 계속해서 350%까지 올리는 거는 사실인데 그 반면에 노인인구가 늘어나니까 굉장히 정말 충분히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거의 지금 놀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조선업을 하시다가 퇴직하신 분들, 그런 사람도 시스템도 있어야 되겠고, 우리 공무원들도 정말 일하고 싶은데 또 정년이 되어서 그만두는 분들, 그리 여러 다방면으로 구체적으로 해서 특히 노인들이 그냥 자식이 벌어주는 거 먹고 노는 사람, 자기 것 있어서 놀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하다 보면 점점 이게 악화되는 수가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은 할 일이 그겁니다. 굉장한 그런 주문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예. 그래서 기업인들하고 의논을 해서 ‘당신네 기업이 노인들한테 맡길 일거리가 없나?’, 이래서 체계적으로 해서 단체로 일거리로 주면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모집하잖아요? 그래서 단체를 이렇게 체계적으로 좀 할 수 있는 것. 100명, 50명 이렇게 해서 하면 되게 이게 민원이 되게 많고 또 뭐 돈 벌어먹을 것 없나 이런 분들 되게 많고 그렇지 않으니까 계속 노인들이 지금 놀고만 있어요. 복지관 간다 하지만 사실은 프로그램 안 하면 노는 거예요. 그래서 또 거기서 점심만 먹고 놀고 이러니까 참 심각하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뭐 그 분들이 많이 바라는 건 아니에요. 내 일자리가 있다는 그걸 만족하는 분들이거든예. 그래서 자기 돈 조금 벌어서 자기 용돈을 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를 많이 빨리 연구를 해야 되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잘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은.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노인일자리를 또 연구하고 있는 사회복지과하고 협의를 해서 일자리를 만들어보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신금자위원

노력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옥포중앙시장 주차장 확장에 대해서. 지금 앞에 그 업무보고 추진에 나왔던 그 주차장하고 같은 장소입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래서 이거는 저희들도 조심스럽게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지금 이제 국민은행 옆에 있는 주차장이 3백평입니다, 한다면. 거기는 저희들이 현재는 노면주차장밖에 못합니다. 노면주차장 하면 3백평에 주차대수가 35대밖에 안 나옵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니까요. 그 좋은 자리에.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이거는 비효율적이고 여기다 많은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주차빌딩을 세운다든지 이런 걸 하려고 하면 면적이 너무 좁습니다. 그래서 뒤에 부지가,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부지가 한 2백평 정도 있는데 만약 저걸 주차장을 제대로 쓸라면 그걸 매입을 해야 하겠다.

박명옥위원

매입을 해가지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거를 해야만 한 5백평 정도 되어야 제대로 된 주차빌딩을 세우든지 뭘 하든지 준비가 안 되겠느냐. 그래서 그 계획을 한번 잡아보겠다 그런 뜻입니다.

박명옥위원

아니, 그러면 지금 부지가 한 3백평 되는데 왜 그걸 못합니까? 주차빌딩을 왜 못합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세우면 비용 치고 효과가 좀 적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렇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우리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여기 설치했던 주차빌딩 3단 해가지고 한 게 68대가 있거든요. 거기도 면적이 근 3백평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그 비용 드는 데 비해서 땅값에 비해서 효율성이 너무 낮습니다.

박명옥위원

그 뒤에 2백평 매입하는 게 쉽지가 않으실 건데?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쉽지가 않아서 조심스럽게 저희들 시장님께도 그걸 살 수 있도록 연구를 해서 제대로 해보자.

박명옥위원

그렇지요. 어느 데든 정말 주차장 확보가 가장 큰 관건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좋은 요지에 한 30 몇 대 주차가 효과가 있습니까? 할 때 시작하면서 같이 이렇게 올라가야지 나중에 어중간하게 주차하고 있는데 또 확보한다고 그지예? 그 주변에 다 이렇게 막아가지고 또 하던 주차 못하게 하면서 그러면 그 시민들의 불편은.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지금은 그러니까.

박명옥위원

지금은 그렇게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장기계획으로 지금 현재 그 3백평에다가 시설을 해버리고 나면 뒤에 걸 살 필요가 없어져 버리지요. 그래서 3백평 가지고는 땅이 너무 좁아서 효율성이 안 나옵니다.

박명옥위원

확장계획 수립에 대해서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는데 거제사랑상품권 있다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박명옥위원

그게 사실은 지금 우리 거제가 조선 경기가 그거하면서 많이 안 좋잖아요? 지금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올해, 내년 지금 계속 경기가 조금 이렇게 불황이 될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드는데 이럴 때 거제사랑상품권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그 침체되어 있는 경기를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는 그런 방법, 이런 걸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예, 과에서.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잘 아시겠지만 거제사랑상품권은.

박명옥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우리가 시민들하고 홍보를 많이 해도 주로 상품권을 많이 사서 우리 시민들한테 공급해주고 혜택을 주는 데가 양대 조선소였습니다. 80%를 양대 조선소에서 매입을 해주고 한 20% 정도 중에서도 우리 시 공무원들이 한 6%, 14% 정도가 일반시민입니다. 기관, 단체해서 하는데. 이걸 좀 더 일반시민 쪽으로 많이 확대할려고 저희들이 시장님 서한문도 좀 부탁을 해서 보내드리고 찾아가면서 우리 시장님도 해송회할 때도 부탁도 드리고 많이 하는데 올해는 현재까지 한 80억 밖에 못 팔았습니다. 작년에는 삼성중공업에서 아까 김성갑위원님 말씀대로 노동자협의회하고 부탁도 많이 해가지고 삼성중공업만 해도 100억을 팔아줬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186억치를 팔았는데 올해는 80억밖에 달성을 못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이 올해 사정이 있어가지고 10억도 못 사줬거든예. 한 5억치 사줬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 최대한 노력은 합니다마는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주 고객인 양 사에 좀 노동조합하고 노동자협의회 찾아가서 부탁도 드리고, 또 올해도 저희들은 1백억 이상을 팔아야 되겠는데 그게 안 되고 있습니다. 올 추석 때도 대우조선은 한 25억 정도씩 사주고 하니까 옥포·장승포 쪽에는 그나마 좀 풀리는데 이쪽 고현·장평지역에는 안 풀렸습니다.

박명옥위원

과장님 연말까지 남아있으니까 하여튼 좀 더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경기가 안 좋아서 많이 걱정이고예, 그리고 우리도 용역 있다 아닙니까? 거제미래전략수립 용역.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박명옥위원

이 용역이라는 건 모든 게 다 어느 도시에 가면 똑같은 용역 이런 것 말고 그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용역을 한번 과업지식을 할 때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예 사실은 지금도 우리 거가대교 이후에 부산으로 빨대효과가 그거한데 아마 이게 되면 더 가속화될 것 같거든요. 거기다가 여기는 나와 있지 않지만 부산에 강서에 에코델타시티라고 있습니다. 그게 저는 오히려 더 걱정이 돼요. 그게 준공이 되면. 거기는 정말 관광, 쇼핑, 이런 것뿐 아니라 모든 게 갖추어진 그런 도시가 될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걸 대비를 해가지고 우리 거제, 어쨌든가 거제사람들이 좀 더 거제에 머물 수 있고, 또 부산에서도 거제에서 정착할 수 있게 요즈음에 ‘세컨드하우스’라고 아시나 모르겠습니다. 주말집이라고요, 그지예? 그래서 우리 장목하고 좋다 아닙니까? 장목부터 덕포까지 그리스 지중해에 버금가는 그런 세컨드하우스를 유치해 가지고 좀 인구도 유치를 하고 특화된 산업단지도 그쪽 가까이에 유치해가지고 될 수 있으면 좀 안 빠져나가게 하는 그런 게 참 중요할 것 같거든요. 하여튼 우리 용역을 하는 과정에 저희들하고도 어차피 중간보고서하고 그런 게 있겠지만 처음에 시작할 때 과업지시를 할 때 좀 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히려 이런 용역은 우리 거제에 있는 분들이 더 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사실은. 우리 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굳이 바깥으로 이렇게 주는 것보다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런데 제일 문제가 계약방법입니다.

박명옥위원

그러니까 알아요. 그래서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좀 제대로 된 업체가 이 용역에 낙찰이 되어야 되는데 참 이게 안타까운 일입니다.

박명옥위원

저희도 외부에 주면 그 용역이 그 용역이거든요, 사실은. 알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박명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호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호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통시장 11페이지. 전통 등록시장 8개소 중에서 아이고 제가 이리 보기에는 옥현쇼핑타운, 장평종합, 한라프라자, 회원프라자 이런 부분들은 등록기준이 어떤지 제가 자세히 못 봤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이런 부분이 이렇게 등록시장으로 해가지고 그 밑에도 보면 장평종합시장 소방시설 보수 외 4건 해가지고 6억3,500만원이 이렇게 집행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가장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생필품을 팔 수 있는 마트도 하나 없는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 등록이 되어가지고 계속해서 시설보수, 여러 가지 여건으로 해가 지출이 되고 있는데 이걸 등록 폐지할 수는 없는 겁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아, 이걸 제가 조위원님, 등록요건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걸 제가 정확하게 몰라서 담당계장님이 한번 이 문제만 하고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

예. 좋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계장님, 등록시장 기준만 좀 얘기하시고 짤막하게 해주세요. 다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조호현위원

그게 건물이 완전 노후화되어가지고 없어질 때까지 이렇게 지원해야 되네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러니까 시장의 요건, 우리가 좀 노후화되어서 상가가 존립하기 어려운 시기가 되면 그때는 별도로 협의를 해서.

조호현위원

그때까지는 해줘야 한다는 거지예?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러니까 큰 비용 드는 거라든지 이런 거는 중소기업청하고 도하고 현지확인을 다 해서 이게 타당성이 있다, 없다를 체크를 다 합니다.

조호현위원

그러면 이 조건에 맞는 아파트 외 대형상가라든지 그다음에 홈플러스 같은 것도 지금 등록은 가능하네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안 됩니다.

조호현위원

어떤 쪽?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담당계장님이 했듯이 등록기준에 적합해야 만이 등록이 일단 되어야 됩니다. 시장에 등록이 되어야 만이 지원이 가능합다.

조호현위원

등록조건은 가능하겠는데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어디가?

조호현위원

홈플러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홈플러스는 대형마트지 전통시장은 할 수가 없습니다.

조호현위원

아, 전통시장으로 봐준다? 아이고 옥현상가, 한라프라자, 회원프라자가 무슨 전통시장입니까? 전통시장 맞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법으로 이걸 전통시장, 등록시장으로 해서 우리가 앞에 전통시장으로 넣었지만 범주에 억지로 갖다가 넣었습니다.

조호현위원

이런 부분들은 상인들이 사실은 한 곳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지 이게 전통시장으로 보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빼서 진짜 시민들이 많이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이 전통시장에, 제대로 된 시장에 투자를 집중해줘야만 뭐가 조금 효과가 나도 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이 한번 자세히 한번 알아보시고 이걸 좀 조정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지 한 번 더 좀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

그다음에 아까 신금자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인, 어르신들의 일자리, 그다음에 촌에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여성분들이 많이 있거든예. 그런 분들이 진짜 일을 할 수 있는, 저도 많이 그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한 번 더 제가 속기에 남기겠습니다. 꼭 여기 한 번 좋은 모델이 한 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호현위원

그다음에 그 일자리창출입니다. 21페이지. 채용박람회를 1년에 한 번 이렇게 실시하네예? 참가.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채용박람회는 작년에 우리 시는 우리 시 단독으로만 해 봤습니다마는 경남도가 단독으로 하면 효과가 없다. 우리 도내 3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해서 지난 10월 27일날 창원 세코에서 한 번 했습니다. 했는데 내년에도 그런 방법으로 진행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조호현위원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면 효과가 많이 떨어집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참 기업취업박람회를 작년에 저희들 해 보니까요, 체육관에서 했습니다. 했는데 45개 기업이 참여를 했는데 전라남도, 전라북도까지 부산, 전국적으로 채용박람회 홍보를 했더니만 주로 학교 쪽도 오고 버스로도 대절해 오고 기업체에서도 오고 많이 왔는데 사람은 한 2천여명이 왔습니다. 왔는데 너무 우리는 조선산업 쪽에 치중해 있다 보니까 다양성이 많이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작년에 한 2천여명이 와서도 취업에 성공한 사람은 한 70여명. 상당히 생각보다 잘 안 됐습니다.

조호현위원

알겠습니다. 직장을 그만두는 사람이 10월경에 박람회에 참가하려고 9월달에 그만두지는 않다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조호현위원

각 계절에, 시간에 상관없이 이렇게 직장을 떠나고 또 다시 새로운 직장을 가지고 하는데 10월달에 한 번만 가지고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1년에 2번 정도는 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상반기에 한 번 더 한다면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규모를 좀 줄여가지고라도 1년에 두 번 정도는 해 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참가 못하는 사람 아직도 많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이 내용을 아, 내가 직장을 잃으면 바로 거기 가서 얘기하면 뭔가 답이 나온다. 이런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근로자들이, 그 홍보에 대한 계획을 잘 세우셔가지고. 지금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홍보에 대한 부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상당히 좀 직답을 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홍보분야도 아시다시피 조선산업하고 조선해양산업 이쪽에 오는 일자리들이 기능인들이 좀 많이 있어야 하는 데 지금 젊은 사람들은 거의 사무직을 많이 원하고, 지난번에 창원 세코에서 하는 10월 27일날 행사장에 가보니까 우리 시의 기업이 대우, 삼성에 있는 기업이 4개 기업이 우리 시에 등록을 하지 않고 창원시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리 하느냐 하고 물어보니까 거제시는 직업 일자리 구하는 부스가 거의 조선과 관련된 업종밖에 없다. 그러니까 그쪽에는 잘 안 온다. 창원시에는 다양하게 있으니까 부스를 창원시 쪽 부스로 많이 들어가니까 사람들도 들어가고 상담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도 있었구나. 그리고 문제는 저희들이 홍보를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참 사업비라든지 그런 게 취업박람회를 해보니까 사업이 투입한 데 비해서 효과가 너무 저조해서 그래서 저희들이 일자리프로그램에.

조호현위원

과장님, 그 효과가 부족한 부분은 우리가 머리 맞대고 개선해가야 될 부분입니다. 포기해야 될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래서 제가 설명드리는 거는.

조호현위원

하여튼 이 홍보에 대한 건 일자리 참 중요합니다, 서민들한테. 경제는 뭐 어느 기업을 지원을 하고 해가지고 육성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서민들한테 제일 와닿는 게 일자리입니다. 그때그때 일자리가 제대로 연결되어야만 가정이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이거 1년에 두 번 정도 고려해 주시고예, 그다음에 홍보에 대한 부분을 계획을 진짜 세밀하게 세워가지고 제가 볼 수 있게 좀 해주십시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생각이 일자리종합센터를 좀 활용하는 것도 좀 효과가 많이 있다.

조호현위원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제출해 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조호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진위원

과장님 업무보고가 지금 행정사무감사는 아니니까 그죠? 조금 문제를 디테일하게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문답식으로 좀 가능한 한 하겠습니다. 지금 조선경제과가 1년에 쓰는 예산액이 총 얼마나 정도 되십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죄송합니다. 그까지는 제가 생각을 미처 못 했습니다.

김경진위원

혹시 그럼 타 부서하고 비교된 것도 없으시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은 사업부서가 아니라서 다릅니다. 금년도에는 거제시장 주차장 만드는 사업비가 141억이 있어서.

김경진위원

2013년도에는 얼마 정도 썼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얼마죠?(담당주사에게)

김경진위원

총 금액만 말씀해 주십시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금년도에 1,085억 예산이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럼 전체 우리 예산에서 차지하는 포지션들이 그렇게 많이 높은 편이네요? ○조선경제과장 강영호 어쨌든가 아주 낮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는 실질적으로 조선경제과 우리 거제시 전체를 경제를 좌지하는데 예산이 차지하는 포지션들이 낮다는 말입니다, 반어적으로. 두 번째 그러면. 지금 우리 거제시가 갖고 있는 업태를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인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그 업태가 지금 어떻게 정도 되어 있습니까? 대기업이 예를 들어서 대우, 삼성이 두 군데라 한다라면 중소기업이 몇 개라든지 소상공인이 몇 군데라든지, 그것이 차지하는 %가 좀 있습니까, 조사를 한 실태가 있습니까, 업태 분석해 놓은 기?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업소분석까지 해 놓은 건 없고요, 현황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현황은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럼 소상공인이 우리 거제시에 차지하는 %가 업체 수나 한 몇 % 정도 됩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소상공인이 %로 치면 85% 됩니다.

김경진위원

그럼 중소기업체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중소기업은 저희들이 말하는 중소기업은 얼마 안 됩니다. 125개.

김경진위원

그래서 저희들이 거제시에 대우조선, 삼성조선을 협력업체를 중소기업이라고 하고 있지는 않죠? 어떻게 규정을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협력업체도 사내협력업체하고 사외협력업체가가 있는데 사내협력업체도 저희들은 시에서는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해줘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있는데 또 일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중기청이라든지 일부 다른 지역에서는 공장이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불이익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럼 지금 저희들이 조선경제과에서 지원하고 있는 이런 모든 형태들들이 업태 분석에 의하면 85%가 소상공인인데 소상공인에 대한 기본적인 정책을 좀 갖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소상공인에 대한 기본정책은 뭐 저희들이 자율에 맡기겠지만 일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조선경제과가 어쨌든 저희들 전체 경제를 차지하고 있는데 거기에 차지하는 포지션이 85%가 소상공인입니다.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그리고 어쨌든 사내든 사외든 협력업체가 이렇게 규정되지 않는 중소기업, 중소기업청에는 약 125군데라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거제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형태가 거기에 있지 않습니까? 조선협력업체에 대기업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는 물론 뭐 한 10% 정도밖에 안 될지 모르겠지만 경제를 차지하는 규모는 95% 이상이 될 것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러니까 우리 시의 경제는 저희들이 그렇게 판단합니다. 조선해양파트에만 우리 전체 시 경제에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그 외에 우리 소상공인들이 한 20-15% 정도에서 숫자는 많이 있지만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김경진위원

지금 조선경제과가 지향하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매출에 대한 금액, 80% 이상 차지하는 금액에 대한 지원정책을 갖고 있지 사람의 수를 갖고 있는 소상공인은 85%에 대한 경제정책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 중에서 11군데 올렸지만 소상공인에 대한 어떤 정책을 갖고 있는 게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소상공인 지원시책 한 건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예. 그럼 지금 현재 중소기업이라고 하고 있는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지금 금액이 계속적으로 올라가고 신청인도 올라간다는 것은 우리 조선경기의 반영된 형태지 않겠습니까, 그죠? 한 3년 전에는 은행에서도 돈을 빌려줬는데 지금은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지 않으니까 거제시에서 이만큼 하는 것 아닙니까? 혹시 지금 우리 자금을 이렇게 미회수된 부실자금이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부실자금이.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돈을 빌려줬는데 못 받은 그런 경우가 있냐는 거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1-2% 정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김경진위원

앞으로 만약에 이것이 어쨌든 거제시가 주는 게 아니고 은행을 통해서 지급보증을 해서 주는 거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지급보증은 아니고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전적인 책임은 은행에서 다, 부실이 나도 은행에서 다 감수를 합니다.

김경진위원

지금 저희들이 1군인 농협, 국민은행, 하나은행이 지금 조선협력업체한테 운영자금을 지금 지급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어제도 들으셨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그런데 거제시는 1군업체는, 1군은행은 실질적으로 지원에 대해서, BIS자금을 이렇게 유지하기 위해서 금융감독원에 어떤 문책을 안 당하기 위해서 자금을 잡고 있는데 거제시는 그렇게 지금 혜택을 더 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인 일이지만 그러나 거기에 대한 돈을 받지 못하는 거에 대한 그런 것도 대책이 좀 있느냐라고 여쭤보는 겁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거까지는 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은행에 당초 대출을, 아까 설명을 드린 중에서도 금년도에도 33개 업체 33억을 지원했다고 했습니다. 당초 시에서는 35개 업체 35억을 지원해 달라고 35개 업체에다가 승인을 해줬습니다. 2개 업체가 은행에서 판단할 때 아, 이거는 대출조건이 안 된다 해 가지고 2개를 탈락을 시켜서 33개가 됐거든요. 그래 은행에서 신용등급이라든지 모든 걸 다 판단해서 대출해 줬으면 그 책임도 은행에서 다 집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거제시는 그냥 오는 그 자금만 이용해서.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자금을 대출해 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김경진위원

그럼 그걸 지금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고 시에서 3% 이자를 3년 동안 지원해 준다는 겁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저희들도 하고 저쪽에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현재 우리 거제시가 갖고 있는 작년에 2013년도하고 2012년도 같은 경우는 물가안정을 위해서 대책운영반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 이번 15년도에도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물가안정에 대해서?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것은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지금 업무보고에는 이게 올라와 있지 않은데 2013년도에는 실적에 보고하니까 모니터요원도 있었고 물가점검반도 있었는데 2015년에는 계획이 없는 겁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이것은 통상하는 업무가 되어서 내용을 뺐습니다. 해마다는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음, 해마다 하기 때문에 안 한다는 말씀입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과장님 보실 때 거제시가 물가안정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좀 대책을 갖고 있는 게 있습니까? 지금 물가안정을 위해서 하고 있는 나름의 대책이 실질적으로 소비자들한테 가질 수 있는 피부로 와 닿는 것은 부족하다 보는데 혹시 이에 대해서 조금 더 물가안정을 위해서 대책을 갖고 있는 게 있습니까, 특단의 조치를?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참, 물가안정에 대해서, 시가 착한가격업소 유도를 하는 쪽으로만 하지 그 외에 물가안정을 위한 상수도요금이라든지 공공요금을 인상을 조금 지연시키는 방법, 이런 거 외에는 저희들이 특별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김경진위원

물가안정에 가장 크게 변동하는 게 유통구조지 않습니까? 제가 왜 대안이 중요하냐 하면 왜 지금 우리는 유통구조에 대해서 조선경제과가 체크를 하지 않느냐? 모니터요원, 물가점검반 이런 어떤 피상적인 구조에서만 접근을 하지, 유통구조에 대해서는 이렇게 접근을 하고 있지 않다는 거죠. 지금 현재 조금 전에 우리 거제가 갖고 있는 경제구조가 굉장히 빈익빈부익부. 실질적으로 대기업이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체제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홈플러스라든지 탑마트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많지 않습니까, 그죠? 경제를 차지하는 포지션이 많은데. 여기에 왜 거제시는 그러면 각 지구단위를 통해서 어떤 한 지역을 통해서 협동조합도 충분히 활동을 하면 협동조합을 통해서도 이렇게 물가정책을 좀 안정화시킬 수도 있고, 어떤 한 지구단위를 통해서 공동구매를 통해서도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며, 물가안정에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한 번 좀 더 깊숙이 대안을 좀 타 지역과 좀 비교해서 대안을 가지면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검토해 볼 수 있겠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물론 김경진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다 지극히 해야 될 일이고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지역경제계에서 이런 문제까지 다 맡아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해주시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김경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시책 중에 빠진 게 있습니다. 거제사랑상품권이나 전통시장 연계한 사업들은 이런 사업들이 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이런 시책도 일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카바를 하지 못한 데는 저희들도 아쉬움이 있습니다마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물가안정에 대한, 유통구조에 대한 것은 저희들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경진위원

예. 물가안정에 어쨌든 가장 치명적인 구조가 유통구조입니다. 거제시가 가지고 있는 가장 지금 물가안정의 문제점은 유통구조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했던 소상공인에 대한 우리들이 피부로 접하는 사람이 자영업자입니다. 지금 자영업자가 갖고 있는 고통은 그래도 협력업체에 다니는, 대우조선이나 삼성조선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들은 일정 부분 그래도 페이를 받지 않습니까, 한 달에? 그러나 자영업자들은 정말 힘든 고통을 그에 대한 정책이 없다는 이야기를 제가 업무보고서에서 조금 그 자영업자를 위한 나름대로 전통시장이라든지 거제상품권들들은 그 소비에 대한 이야기들이고, 그분들에 대한 지원정책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여기 보니까 업무담당하시는 분이 에너지담당하시는 분이 네 분이나 계시는데 정책은 실질적으로 에너지관리최적화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특별한 안은 안 올라왔는데 이 에너지담당 네 분이 지금 하는 업무 중에서 이걸 보니까 그것밖에가 없네요. 주택사업 에너지초과 시 예산부족으로 밖에는 없다. 그런데 제목은 저탄소녹색성장, 에너지절약이 이렇게 크게 되어 있는데 에너지담당이 지금 네 분이나 계시는데 왜 정책은 하나밖에 안 됩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에너지담당 부서에서는 말 그대로 에너지가 범위가 이것도 다양합니다. 전기, 가스, 그다음에 풍력이 있고 여러 가지 분야가 있어서 그걸 담당분야별로 나누면 상당히 많은 민원에 직면해 있는 게 사실입니다. 도시가스 하나만 해도 곳곳에서 민원이 발생하니까 그 민원에만 해도 한 사람이 매달려도 모자랄 정도로 많이 생기고, 그다음에 전기분야는 LED라든지 태양광이라든지 아시다시피 풍력발전이라든지 이런 쪽에 보조를 해 주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직접 이 시행을, 시책을 세워서 하기에는 상당히 좀 부담스러운 기술적인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은 네 명이지만 분야가 다 있어서 새로운 시책을 우리 업무보고를 평소 때 하는 업무를 여기에 안 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래 나중에 업무보고 외에 예산이 올라오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통상적으로 하는 업무, 그리고 또 국도비 매칭사업비가 대부분이라서 그게 예산에 업무보고가 많이 안 나옵니다.

김경진위원

제가 어제 질의를 했던 전략사업팀에 물어보니까 이 업무에 가장 핵심이 사실은 조선경제과가 더 이렇게 갖고 있더라고요. 그게 좀 전에 말했던 에너지관리정책조차도 조선경제과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너지정책을 관리하는데 우리 거제시가 추구해야 될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해서 이렇게 뭐 그림도 없고, 이게 뭐 LED 하나 바꾸는 것, 뭐 지역사업으로 이렇게 하는 그런 사업밖에 없으니까 조금 더 이렇게 작을 때에 매칭사업들이 있다 하니까 조금 더 기대를 해 보겠지만 이거에 대한 고민이 좀 더 있어야 된다는 거죠. 거제시가 섬이고 저희들 환경을 지켜야 할 청정구역인데 실질적인 에너지관리사업에 대해서 업무보고에 사업들이 좀 올라오지 않은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 아쉬움을 조금 전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이야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이동소비자상담실이라고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어른들이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게 바로 약장수입니다. 이렇게.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갖고 있는지?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어르신들이 이런 데 가서 많이 듣고 있어서 우리가 소비자상담원이 한 명이 있습니다. 상담을 하고 YMCA라든지 YWCA하고 협조를 받아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정기적으로 계속 어르신들이 많이 있는 그 지역들을 어르신들 모아서 조금 교육들을 계속해서.

김경진위원

아니, 제가 질문드렸던 것은 약장수가 들어오면 어떤 한 장소를 통해서 임대해서 사업을 할 것 아닙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김경진위원

그러면 거제시가 나름대로 행정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냐는 거지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그게 지금 고현 쪽에도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분들이 법망을 피하기 위한 조건을 다 갖추어 하기 때문에 행정하고 경찰하고 몇 번 가도 우리가 지적을 하고 체크를 할 내용들은 법을 다 준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손을 댈 수가 없는 입장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참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결국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네요?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알면서 모른 척 하는 것보다 저희는 법망을 다 지키고 있으니까 그걸 어떻게 손 쓸 방법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찾아간 것도 몇 번 찾아갑니다. 주민들하고 같이 하고 시장 상인들하고 같이 가기도 하고 가서 하다못해 솔직히 이런 말은 방송에 해야 될는지 모르지만 한 사람씩 앞에서 보초를 서라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들어가시는 분들한테 미안해서 못 들어가게 무언의 압력도 넣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고 할 정도로 행정에서 제재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좀 전에 이동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하신다고 하시니까 새로운 시책에, 가장 피부적으로 와닿는 말씀이고. 그러면 결국 이것은 실질적으로 또 ‘수박겉핥기’식의 어떤 일이 좀 되지 않겠냐는 우려 속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또 사기를 당하거나 또 나쁜 짓을 하려고 어르신들을 찾는 사람들이 꼭 거기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기본은 알고 있는 게 안 낫겠습니까.

김경진위원

이렇게 저는 또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그분들한테 지금 거제시에 가서 종이를 주십시오. 소비자가 만약에 그 물건이 이상이 있고 하면 그 사람들들은 법망을 피해가지만 하기 전에 일주일 전에 그것이 있으면 어른들은 잘 보지 않는다 말입니다. 이렇게. 분명히 법상으로 그 약을 구매하고 일주일 안으로 반품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렇게. 그래 그것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반품기준하고 그걸 다 지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우리가 행정이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운영한다라 한다면 그분들한테 용지를 주시라고요, 이렇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그렇게 다 하면, 다 하지 않으면 그 어른들은 혹시나 싶어서 자식들 돈 받은 거 그리 무마무마하게 넘어가는 일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시가 그런 것을 서포트할 수 있다라 한다면 이렇게 믿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할 수 있으면 좋지 않겠냐는 겁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김경진위원

혹시 과장님 우리 지금 2013년, 2014년도 창업, 공장 설립 및 창업한 실태가 좀 있습니까, 거제시 안에? 공장 설립을 새로 했다든지 창업을 한 그런.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몇 건이 있는데 제가 그 현황은 제가 오늘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별도 자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김경진위원

그게 저희들이 가장 창업하고 일자리 창출이지 않겠습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조금 넓게 보면 노인 일자리창출도 그런 속에서 많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주차관리 할 때라든지.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이렇게 노동의 강도가 약한 곳, 이런 데서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거든예.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업무보고에서 창업지원팀이 전혀 없습니다, 창업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업무의 순환만 되어 있지 좀 새로운 아이템을 내고 좀 전에 이렇게 그런 일에 대해서는 노인 일자리창출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창업을 해낼 수 있는 그런 지원정책을 갖고 있습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노인일자리는 업무를 좀.

김경진위원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그거하고는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더라도.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제 이야기는 사회복지과가 별도로 또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은 창업분야에 대해서는 일단 지원만 해 주지 그에 대한 별도 시책이라든지 창업에 대한 걸 금년도에 창업을 하면 혜택을 받는 게 무엇이다 이런 팜플렛을 책자로 만들어서 우리 기업들하고 홈페이지에도 다 게재를 해서 창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시책은 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래, 과장님 오늘 어쨌든 지금여기 계시는 총 17분이 거제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는 막중한 자리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 행정사무감사도 아닌데 수치상 여쭤봐서 죄송하지만 어쨌든 너무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그것이 과장님 한 사람의 관심이 많은 분들한테 나비효과가 있을 수 있으니까 날갯짓을 조금 팍 하면 훨씬 더 우리 주민들과 지역민들은 좀 좋지 않겠나 싶어서. 수치상으로 여쭤봐서 죄송하지만 그런 것도 깊이 고민하는 업무보고 자리가 되었으면 싶어서 제안을 드렸습니다. 혹시 과장님, 이 어렵다는 조선경제에 대해서 저희들한테 위원들한테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십니까?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제가 위원님들한테 갑자기 부탁드릴 준비는 안 했는데 수시로 필요한 게 있으면 개별적으로 부탁을 드리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진위원

혹시 국장님도 그런 말씀은 없으십니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위원님들 다른 의정업무도 고생이 많으신데 우리 일까지 도와서 바빠서 되겠습니까? 도와주시겠다면 앞으로 우리 조선 기업지원분야에도 같이 우리가 집행부하고 같이 어떤 간담회자리나 이런 부분에 앉아서 기업의 애로사항이라든지 또 우리가 기업에서 우리가 도움을 요구할 수 있는 부분도 서로 공조해서 소통해서 공유를 해서 우리가 업무를 진행하는 그런 부분에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김경진위원

저희들 업무자리가 업무가 아니라 서로가 같이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싶어서 그런 자리의 말씀을 조금씩 드렸습니다. 그거는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시겠지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우리 위원님들께서 특히 우리 김경진위원님께서 방금 많은 조선경제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질의를 많이 하셨지만 사실상 17명의 조선경제과 공무원들이 일상 민원업무에 많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사업업무는 주로 없고 소비자고충, 기업지원, 기업 어떤 도움주고 우리가 고소하는 것, 이런 저런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거기에 시간을 많이 치중하고 있고, 이번에 하는 고현시장 주차장사업 이런 부분이 제일 큰 사업입니다. 큰 사업인데 여하튼간에 여러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업무보고서를 못 내가지고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사실상 업무가 많이 폭주하고 인원이 부족합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앞으로 과장님께서 위원님들께 보고를 잘 드리셔가지고 위원님과 업무 부분에 잘 소통이 공조가 되어가지고 조선경제업무가 지역민들의 많은 이해가 있어가지고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리 좀 소통공간이 해야 될 필요성을 느낍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진위원

저도 이상입니다.

신금자위원

위원장님, 저 잠깐.

전기풍위원장

추가로 질문 있습니까?

신금자위원

예.

전기풍위원장

김경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과장님, 심각한 문제입니다. 김경진위원님 소비자상담 관계로 너무너무 명절 때 되면 민원이 많이 와서 제가 두 시간을 한번 체험을 해봤습니다. 딱 가니까 신발을 비닐에 넣어요. 그래서 그 비닐을 저를 알까봐 조금 내가 이상한 옷을 입고 갔었어요. 그래서 옆문으로 들어가서 신발을 비닐에 넣어서 두 시간반 정도 앉아있었는데 기관이 아니에요. 아닌데 그 어른들이 저 주변에서 3,200만원어치 산 사람이 있었어요. 저쪽에 가서 한 군데가서. 2백만원 물건을 샀더라고요. 50대 초반인데. 도대체 이게 뭐하는 덴 줄 알고 제가 갔더니 한 4백명 정도 있었어요, 그 안에. 그 한라프라자 쪽입니다, 제가 간 데는. 그래서 가서 보니까 정말 구매를 하게끔 하더라고예. 거기에 이제 프로폴리스 180만원짜리, 이런 거 이런 거 하는데 만일에 내가 구입을 한다고 할 때 젊은 청년이 와서 큰절을 열 번을 해요. 큰절을 열 번을 하고 탁주하고 안주는 새우깡이에요. 먹여주는 거예요. 언니 언니 하면서, 엄마 엄마 하면서. 먹여주고 막 춤을 춰주니까 그 주변에서 돈이 있으면 안 사면 안 되겠더라고. 내가 안 사니까 내가 미안해서 죽겠는데 중요한 건 제가 인자 두 번 갔는데 더 못 가겠는 이유는 모두다 우리 아한테 그리하지 마라. 우리 아한테 내가 여기 왔다는 걸 그라지 마라. 놀 데가 없어서 여기 왔다. 놀 데가 없어서 거 가는 거예요. 가는데 거기서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참 문제입니다, 이거 지금. 그래서 내도 아, 이게 정말 우리가 제재할 방법이 없나? 두 번을 체험하고는 안 갔는데 갈 수가 없어서 너무 많은 사람들 우리 자녀에게 그러지 마라. 내가 여기가 왔다는 말 내면 안 된다. 이런 것 때문에는 참 그분 프라이버시도 있고 그분 자존심도 있는데 그런 것 때문에 제가 더는 갈 수가 없는데 우리가 한번 공무원이 사복 입고 한번 그 장소에 가서 체험을 해 보면 알 겁니다. 저는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더 이상 갈 수가 없어요. 그만침 소비자가 지금 엉망, 그러니까 상인들이 가면 무조건 줍니다. 후지, 그거는 무조건 줍니다. 주는 거 많습니다. 저도 한 가지 받아왔기는 한데 너무 많이 줘요, 일단은. 그래서 100만원, 200만원짜리 구입하는 거는 아주 쉬워요, 필요하니까 사는 거예요. 사면 절 열 번 받으니까 젊은 사람들한테. 가관이 아닙니다, 지금 정말. 그때 명절 전후에 굉장히 많이 와요. 그런데 지금은 명절 아닐 때는 몰라도 명절 전후에 아마 어른들 다 속아서 다 샀습니다. 거의 다 샀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시장이나 상인들은 지금 굉장히 목돈을 그렇게 나가버리니까 잔돈을 지금 못 쓰는 거예요. 그리고 특히 삼성에 지금 문제가 내일모레 7일날 노조위원장이 선출되면 좀 경기가 풀릴지 몰라도 그런 영향도 있고, 참 심각합니다. 공무원 사복 입고 한 번 거기 가보십시오. 남성은 안 되고 여성이 가야 됩니다. 그것도 문제인 거예요. 아예 출입이 안 됩니다.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저희들도 경찰하고 세무소하고 행정하고 합동으로 한 번 가서 전반적으로.

신금자위원

그리 가면 출입이 안 됩니다. 경찰 가고.
영호

강영호조선경제과장

경찰도 여경을 가면 됩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또 관광을 또 보냅니다. 관광차가 6대가 가는 걸 봤어예. 아침에 제가 관광하는데 몇 시에 내일 관광간다해서 갔더니 6대가 가고 있더라고요, 한 번은. 관광도 많이 보내줘요. 충분한 서비스를 하면서 하더라고예.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내년도에는 세무서하고 경찰서하고 행정하고 기획합동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해가지고 조치를 하는 방법을.

신금자위원

법망을 피하고 세금을 다 피한다는데 피할 수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 많이 매출이 오르는데 어떻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일단 단속할 수 있도록 그리 액션을 취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게 웃을 일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조선경제과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방금 신금자위원님께서 정말 이렇게 직접 찾아가서 경험한 바를 이야기했지만 그만큼 굉장히 심각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조선경제과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도시가스문제, 일자리, 그리고 중소기업 육성문제, 그리고 에너지 관련된 이런 쪽 이야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관련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새로운 시책해가지고 이것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안 하셔가지고. 거제미래전략수립용역, 이 부분은 아까 우리 박명옥위원님께서도 질의를 좀 해주셨는데 과연 이게 맞는 것이냐? 새로운 시책은 좋은데 이건 혹시 우리 과장님께서 전략사업담당관 시절에 해야 할 일을 가져오신 것 아닙니까? 그런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러냐 하면 취지는 공감합니다. 취지는 공감하는데 지금 조선경제과에서 해야 될 일은 물론 광범위하게는 이게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런 용역은 전략사업담당관이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 아까 과업에 대해서는 좀 말씀드리면 우리 조선경제과에서는 지금 조선해양플랜트산업 비중이 거제가 굉장히 높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높은 데가 없을 겁니다. 그러면 산업구조가 지금 막 변경되고 있잖아예? 해양플랜트 쪽으로 리먼브러더스 사태 이후에 해양플랜트 쪽으로 왔다가 다시 미국의 셰일가스가 창출되면서 이제 가스선 위주로 싹 바뀌고 있거든요. 플랜트 자체가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그러면 근로현장이 바뀝니다. 예를 들면 일자리가 완전히 다 바뀌는 거거든요, 기능 인력들이.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화요인에는 어떻게 적응할 것이냐? 그리고 또 우리 대우와 삼성 양대 조선소가 지금 연구인력, 고급기술인력 엔지니어들을 서울에 마곡지구 내지는 수도권에 파주지역으로 천명 이상씩 옮기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구변화가 일어났을 때 거기에 따른 식구들도 가족들도 함께 이동한단 말이죠. 그런 부분은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그리고 특화산업 있지 않습니까, 우리 미래산업들에 대해서? 그러면 일자리창출하고 어떻게 연결시킬 것이냐? 이런 것들도 제가 볼 때는 필요하고, 또 조선산업 비중이 너무 높다 보니까 조선산업이 잘되면 지역경제가 살고 또 조선경기가 어려우면은 지역경제가 확 죽고 이런 것을 반복하는데 이런 요인들이 발생했을 때 지금이 그 시기란 말이죠. 이럴 때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이런 쪽의 용역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참조를 해주시고. 지금 대우와 삼성의 적자규모가 커지고 그리고 차입금이 굉장히 많습니다. 차입규모가 뭐 6조5천억, 삼성만 하더라도 3조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 양대 조선소가 어려워지면 결국에는 우리 지역경제에 타격이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협력사에 대한 부분들, 어렵기는 마찬가지인데 또 중소상인들, 재래시장 이런 부분에 치중해 가지고 용역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정규직 지원책이 지금 없습니다. 조례가 심사보류됐는데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지원책도 좀 강구를 해주시고, 지금 실태조사조차 제대로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근무조건이라든지 환경, 취업알선, 또 고충상담 이런 걸 할 수 있는 지원책을 좀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외국인근로자에 대해서도 지금 선주사라든지 이런 쪽에는 시가 예산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데 외국인근로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협력업체에도 굉장히 많고. 그런데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지원 부분이 싹 빠졌습니다. 그래서 옥포에 보면 거제국제교류센터라고 있습니다. 그쪽을 통해서 이쪽에서 주로 하는 게 생활민원이라든지 법률서비스, 또 의료상담 이런 것들을 해 주고 있는데 이분들이 어차피 우리 거제에서 거주를 하고 있고, 또 외국인 주민이기 때문에 거제국제교류센터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좀 지원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방안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이건 상당히 공감이 가는 신규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지금 노인인구가 우리 거제가 지금 19,000명 정도 됩니다. 7.7%거든요. 이미 고령화사회에 저희 거제시도 진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11,000천명 정도 됩니다, 등록장애인만. 그래서 지금 보면 대우하고 삼성에 협력업체가 각각 200개 업체씩 400개가 있거든요. 여기에서는 장애인고용촉진법에 의해서 장애인 의무고용이 있습니다. 그걸 이행하지 않으면 벌과금을 냅니다. 그래서 한 업체당 장애인의무고용을 미이행해가지고 한 5백만원 정도 연간, 이렇게 평균적으로 한 5백만원 정도씩 내고 있다고 하는데 많은 한 3백명 정도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협력체는 4천만원 정도 낸다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장애인들하고 장애인단체가 있기 때문에 거기하고 연계 해가지고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우리 협력업체 대표님들은 좀 원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찾을 수가 없어요. 대표적인 서로 필요한 구인난을 겪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구직을 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과장님이 실수요에 맞춰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업훈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우리 산ㆍ학해가지고 지원을 좀 하고 있지만 산ㆍ학협동 관련해가지고는 좀 더 지원책을 강구해야 됩니다. 4천만원, 1억 이런 정도 가지고는 제가 볼 때는 직업훈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좀 지원책도 좀 강구해 주시고, 그리고 직업훈련원, 이거 우리 거제시직업훈련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은 대우와 삼성만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대우, 삼성 말고 외곽에 있는, 공단에 있는 그런 직원들의 재교육이나 아니면 새로운 기능인력들을 흡수할 수 있는 그러한 분들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차단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면은 개인이 한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정도가지고는 굉장히 부족하고 제가 볼 때는 거제시직업훈련원 이것을 고용노동부하고 협조를 해서 우리 거제시가 해나갈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좀 마련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시점이 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오늘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조선경제과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그만큼 높기 때문에 위원들이 질문이 많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조선경제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6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관광과장 조정제입니다. 관광과 소관 2015년도 2014년 업무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원소개가 있겠습니다. (직원인사) 위원님들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관광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입니다. 관광과 4개 담당 15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16명입니다마는 1명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분장사무는 별표와 같습니다. 6페이지 되겠습니다. 2014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관광 수용태세 개선대책 추진입니다. 지난해 우리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우리 시의 관광수용태세 진단 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직원교육을 한 번 실시하였으며, 또한 그 문제에 있는 부서 11개 부서에 대해서 문제점으로 나타나는 사안에 대해서는 대책보고회를 상반기 한 번 개최하였고 하반기에는 12월에 최종적으로 한번 개최하게 됩니다. 또한 관광서비스 개선 및 바가지요금 개선을 위해서 시장님 서한문을 숙박업소, 또는 음식업소 해가지고 전체 4,500통 보냈습니다. 관광홍보마케팅업무 추진입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를 실시했습니다. 서울에 10개소, 부산에 5개소입니다. 그다음에 KTX 열차 등 10개소에 하고 금년에는 특별하게 우리가 CGV 전국영화관에 5월에 한 달간 실시해서 110만명, 66%의 20대, 30대가 우리거제를 알 수 있도록 홍보를 했습니다. 하반기에도 한 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각종 안내책자 인쇄물 홍보ㆍ제작은 한 50만부를 제작해서 한 45만부가 배포되었습니다.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중국과 일본대상으로 온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제 블루시티 투어 운영을 실시하고 있는데 9월말 현재 월 평균 탑승객이 480명으로 전전도에 342명에 비해 140% 증대된 그러한 실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이 아마 저희들은 작게는 대명리조트 효과를 좀 보고 있지 않나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런 사업은 점진적으로 아마 증가추세에 있는 걸로 판단되어 집니다. 7페이지 되겠습니다. 관광축제를 통해서 우리 시 홍보입니다. 총 우리 시 7개 축제 6억7,800만원 계상되어있는데예 연말 불꽃축제를 제외한 4개 축제가 시행되었습니다. 금년도에는 세월호 여파로 인하여 양지암축제와 몽골해변축제는 개최하지 못하였습니다. 축제 개최에 따라서 시너지 효과는 방송, 라디오가 한 1,500회 정도 나오고 신문, SNS 매체 홍보, 팜플렛 제작 등으로 우리 시 인지도 향상을 좀 올리고 관광객 유치에 좀 크게 기여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박람회 및 팸투어에 참여해가지고 우리 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총 6번의 박람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표에 내나라 여행박람회 서울에서, 창원에서 경남관광박람회, 부산은 벡스코에 부산, 인천아시안게임 개최기간 동안 우리 소관 부스를 설치하였고, 또 경기도 고양에서 개최하는 경기국제박람회 참여했고, 제주에서 개최하는 전국체전에도 우리 시 홍보관을 설치해서 운영하였습니다. 경남도와 연계해서 팸투어는 총 지금까지 14회 한 200명이 왔습니다마는 11월에도 중국팀 2개팀 해서 한 30명 올 그런 계획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등관광안내소, 거가대교안내소, 포로수용소안내소 3개소의 안내소와 14명의 문화관광해설사, 21명의 자원봉사자 등으로 인해서 우리 시의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서 우리 관광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되겠습니다. 또한 민간단체를 활용해서 관광홍보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거제도관광협의회에서 매월 한 차례 이상 우리 시에 관광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 거제관광홍보블로그 기자단이 구성이 되어서 한 50명이 월 1회 정기활동을 해서 우리 SNS상이라든지 이런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서에 시행한 금년도 소규모 시설공사 되겠습니다. 옥포대첩기념공원 진입도로 보도 설치공사, 외도관광객 안전시설물 설치공사, 동부저수지 수변데크 산책로 긴급보수공사는 완료되었습니다. 칠천량 해전공원 관광시설 보수공사는 지금 현재 한 50% 정도로서 12월 20일 되면 마무리되겠습니다. 9페이지 2015년도 업무추진 계획 설명 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우리 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시행입니다. 변화하는 관광추세에 부합하는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으로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관광계획수립 기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서는 관광개발여건 및 수요 조사·분석,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및 외국인관광객 유치상품 개발, 관광개발 잠재력 및 문제점 도출, 권역별 개발계획 수립 등으로 그런 내용을 포함한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참고적으로 우리 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은 최초로 96년에 수립되었습니다. 2차 수정보완계획이 2006년에 실시하였습니다마는 10년 주기로 선제적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내년도 계획을 수립해서 한 번 시행하고자 합니다. 동 사업은 내년도 우리 시의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 부의해서 추진해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1, 2월에 자료를 수집하고, 3월에 계획을 수립해서 4월부터 12월까지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에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되겠습니다. 대금산 진달래축제 기반시설 조성 토지매입입니다. 지난 2010년도에 매입한 우리 시유지가 분산이 되어있어 연접부지를 매입해서 우리 시유지를 효율적으로 활용·관리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매입대상은 연초면 명동리 3-2번지와 3-3번지 2필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한 4,5백만원 정도 될 것 같고예, 면적은 한 1,792㎡ 정도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지난 10월 15일날 우리 시에 공유재산심의회에 심의했고, 이번 임시회 때 의회승인을 받아서 내년 2월에 토지감정평가에서 내년 중에 다 매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부터 18년까지 5년간 저희들이 진달래축제는 휴식년제를 했기 때문에 그 기간에 기반시설을 일부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하단부 지도에 보면 연분홍색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지난 2010년도에 우리 시가 매입한 12,038㎡ 정도인데 이게 띄엄띄엄 띄어져 있다 보니까 토지활용이 전혀 하지 못하고 방치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거기 파란색으로 되어있는 그게 2필지인데 2필지 1,792㎡를 매입한다고 하면 그게 한 9,500㎡ 됩니다. 그럼 한 2,900평인데 이걸 세 통가리나 네 통가리 정도에 잡답을 해가지고 계단식으로 한다 하면은 거기에 지금 계속 의회에 위원님 질의하신 우리 집행부에다가 기반시설 화장실을 설치해도라, 뭐 편의시설 설치해도라 하는 그런 부분도 일부 설치할 그런 여력이 될 것 같아서 아마 이 토지를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매입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 되겠습니다.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추진입니다. 지난해 우리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수용태세 개선대책에 따라서 분석자료에 의해서 우리 시의 미흡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함께 개선대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종사자 서비스수준이라든지 숙박, 음식, 쇼핑센터 이용의 편의성이라든지 인증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분야에 중점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우리 행정과 민간이 합치하여 관광객 환대서비스를 상하반기에 한 번 실시하고 또 늦게 발족됐습니다만 관광진흥협의회도 상하반기에 개최하면서 관광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한, 관광분야 종사자를 한 번 연말쯤 모아서 어떤 부분에 문제점에 있는지 한번 관계자 워크샵도 한번 개최하고, 또한 지속적으로 무인계측기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금년도에 우리 3-4분기까지 관광객이 전년도에 비해서 한 23% 정도 한 490만 정도 왔습니다. 그래서 한 23% 정도 줄어들었는데 우리 시만 줄어들은 게 아니고 이게 아마 부산이라든지 거의 대다수 도시가 아마 우리나라 전체가 관광업계에 아마 세월호 여파로 많은 타격을 받은 것 같습니다. 15페이지 되겠습니다. 국내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 실시입니다.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우리 박람회에 우리 시 홍보관 운영이라든지 팸투어 실시, 언론매체 홍보, 옥외광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시 홍보와 관광객 유치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그런 시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옥내외 광고매체를 지속적으로 하고, 특히 내년에도 영화관을 통해서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홍보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모바일 앱이라든지 SNS 인터넷광고를 지속 시행하고, 국내외 초청 팸투어도 상하반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국제박람회라든지 관광전에는 5회 이상 참여해서 우리 시를 홍보하고, 특히 내년에는 우리 관내 선주사라든지 선급사를 통해서 여기에 있는 우리 외국인들을 그분들이 거제에 거주하면서 거제관광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한번 팸투어를 상하반기 실시해서 이분들이 거제를 더 잘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되겠습니다. 2015년 관광축제 개최입니다. 지역축제 활성화로 우리 시 인지도를 제고하고 또 경쟁력 있는 축제를 선별해서 우리 지역특색에 맞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7개의 축제가 있습니다마는 ‘바다로세계로’ 행사와 송년불꽃축제는 우리 시에서 직접 집행을 하고 신년 해맞이행사, 거제도국제펭귄수영대회, 산방산삼짇날축제라든지 양지암축제, 거제몽돌해변축제 다섯 축제는 면동과 축제추진위원회를 통해서 면·동장 책임 하에 축제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지난번 사무감사 시에도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질타하신 ‘바다로세계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내년에는 전면적인 검토를 해서 의회와 시민이 부응하는, 부응 못하고 있는 그런 부분에 개선을 해서 부응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그러한 사업에 우리 여론수렴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내년 사업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노력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되겠습니다. 거제블루시티투어 운영 활성화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시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맞춤형 관광코스를 제공하는 그러한 사업이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요일별로 4개 코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지난 2010년도 최초로 개최해서 시행이 되어서 2010년 6월부터 2011년 6월까지 1년간은 우리 거제도투어에서 시행을 한번 해봤고, 2기에는 2011년 9월부터 2013년 8월까지 대우투어에서 했고, 지난해 9월부터 내년 말까지는 동백관광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하다보니까 1, 2기에 비해서 여건이 좀 변화가 되고 또 활성화되다 보니까 이용관광객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지속적으로 더 홍보해서 내년에는 금년보다 더 잘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추진계획에 있습니다마는 비수기에 이용활성화를 위해서 비수기 관광지 입장료라든지 시티투어요금 할인을 하는 방법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되겠습니다. 천장개방형 2층버스 도입입니다. 2013년도 우리 시의 집행부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실행시기가 지연되고 있는 그러한 시책입니다. 우리 해양관광 휴양도시를 표방하면서 해양관광 휴양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새로운 관광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리라고 보고, 이러한 제도를 한 번 시행해 봄이 타당하리라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한 10억 정도 예상하고 있고, 운행코스는 학동에서부터 해금강까지 왕복하는 그런 노선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실질적으로 내년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내년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서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하기 전에 한번 위원님들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되겠습니다.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거제자연예술랜드 소장품을 매입해서 우리 시에 관광자원화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연초에 전시작품을 일부 매입해서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고, 지난 6월에 1차가 착공되었고 올 11월 하반기 되면 2차분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사업비도 문화관광부에서 260억을 확보했기 때문에 이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그 옆에 연접부지 한 8천평을 매입하고 있는데 금년도에 한 2천평밖에 매입하지 못했습니다. 내년도에 6천평, 나머지 6천평을 추가 매입하는데 금년도에 2천평을 하고 추가 남은 4천평을 내년에는 다 매입해서 이 사업부지와 연계해서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가 우리 시에 새로운 관광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되겠습니다. 장승포호국평화공원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한국전쟁 피난민 10만여명의 생명을 구출한 흥남철수작전을 테마로 인도주의적 호국평화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위치는 장승포동 70번지고, 사업비는 토지매입비를 포함해서 2백 한 80억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요시설은 기념공원, 상징조형물, 주차장 등입니다. 그동안에 추진실적은 2012년도에 도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승인을 받았습니다마는 즉, 조건부로 승인을 받다보니까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고 계시는 것처럼 금년도 당초예산에 설계비와 토지매입비 5억원씩 10억, 선박검증위원회 출장비 5,700만원을 1회 추경에 삭감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약간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도 재정 투융자조건을 미충족했기 때문에 그 사업비를 집행하려면 재정 패널티가 적용되기 때문에 저희들 삭감을 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우리 성창기업에서 장승포 망산개발과 연계해서 이 사업을 탄력적으로 접근해서 사업이 정상적으로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혀 이 사업을 안 한다고는 전혀 저희들은 하지 않고, 성창기업에장승포 망산개발과 연계해서는 사업시기가 약간 조정될 뿐이지 이 사업은 우리 시에만 있는 유일한 자산이기 때문에 시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 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테마파크 거대교관광지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으로서 우리 지역의 관광지와 그 시너지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도입시설은 숙박시설 424개실이 들어와 있습니다마는 지난번 보고와 마찬가지로 한화에서 당초에 1,900억 투입할 기 2,800억 정도로 500에 424실에서 540실로 규모를 확장하는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지난번 보고 했을 때는 저희들이 한 60% 매입을 했다고 했는데 지금 79.1% 매입을 했습니다. 아마 11월말 되면 한 85% 이상 매입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저희들이 노력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하면 내년 5월에 이 사업은 착공을 한다고 자기들 부서에 전무가 와서 약속했기 때문에 내년 5월에 착공될 수 있도록 토지에 대한 수용신청이라든지 재결 등을 하고, 또 조성계획 변경도 연도말부터 금년도까지 완료해서 내년 5월에는 어찌해도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페이지 되겠습니다. 지심도 해상시험소 이전사업입니다. 지심도는 국방시설인 해상시험소 이전으로 국방부로부터 소유권을 이전하는 이러한 사업입니다. 사업방법은 우리 시에서 대체시설을 조성해서 해상시험소를 교환 이전해 주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동 사업의 사업비가 국가에는 60억, 우리 시에서 35억, 95억을 그걸 가지고 시행을 합니다만 우리 시가 당초예산을 확보했다가 결산에 다 삭감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 사업은 국방부에서 환경부에다가 지심도 이전에 관해서 동의를 해도 공문이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국방부에서 국립공원 행위허가를 환경부에 요청하기 위해서 어제 우리 실무자들이 국방부에 방문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11월 중에 이러한 절차가 연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저희들이 좀 더 발로 뛰면서 노력해서 소기의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새로운 시책입니다. 25페이지 되겠습니다. 조금 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시 관내 선주(선급)사 직원을 초청해서 팸투어를 실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 관내 외국인들에게 우리 시 관광지를 소개해서 우리 시에 관광지 인지도를 좀 높이고, 또 우리 시에 관광홍보도 거양하는 일거양득의 그런 시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우리 시 관내 조선소 선주(선급)사 초청 팸투어는 상하반기에 한 번 실시할 계획이며, 선주사 현황은 77개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에 한 40개사, 삼성조선 거제조선소는 한 37개사 이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팸투어는 상하반기 별로 한 번 하고 대상은 선주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먼저 한번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일정은 우리 시의 대표관광지를 한번 저희들이 인솔해서 유례라든지 역사적인 그런 걸 설명하면서 우리 시의 관광홍보에 최일선에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이분들이 우리 시에 살고 있는 선주사들이 우리 시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줌으로서 그들에게 우리 그들이 지금 체류하고 있는 한국의 거제가 어떻다는 거를 자기의 친지, 가족, 동료들에게 아마 SNS나 이런 거를 전파해서 우리 시의 호기심을 유발해가지고 우리 시를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접근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되겠습니다. 빛의 거리 조성사업 확대 시행입니다. 연말연시 빛의 거리 조성으로 도심지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1회 추경 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금년 12월 5일부터 1월말까지는 거제 고현에 거제중앙로에 시범을 한번 시행을 해보고자 합니다. 한 1km 정도 가로수 162주가 되겠습니다. 공공청사에서 우리 여객선 터미널까지입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으로서는 지금 고현동에서 거제중앙로 빛의 거리 조성을 12월 5일날 점등식하고 잠정적으로 저희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 아마 고현동에서 고현동민의 날을 올해 하지 않아서 아마 저희들 이 사업과 병가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걸 한번 해 보고 나서 내년 2월까지 여러 계층의 의견을 한번 수렴해 보겠습니다. 과연 이 사업이 타당한지, 아니면 전력만 소모하고 이게 좀 불요한 사업인지 아니면 이 사업을 고현만 할 게 아니고 옥포, 장승포, 학동 등 우리 대표관광지라든지 많은 군이 있는데 연말에 한번 시도해 봄이 좋은지, 이런 의견을 수립해서 15년도에 확대하는 사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는 사업대상지를 선정해서 하반기에는 빛의 거리 점등하는 게 대상지가 좀 많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내용을 업무보고를 해주셨는데 관광과장님 말이 너무 빠르셔가지고 앞으로 좀 말을 천천히 좀, 위원들 보고를 들을 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의 템포를 좀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관광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금자위원

예.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예, 업무가 많으신데 관광과에 보면 추진실적에 관광버스 개선 및 바가지요금 개선해서 4,500건의 공문을 발송했네예?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4,500건 가지고 되겠습니까? 그 음식점도 많고 관광 펜션이나 또 모텔 같은 것도 많은데 다 같이 업소마다 다 하는 것 같지 않은데요? 1년에 한 번 했는데 최대한 다 업소마다 한번 받아보는 거하고 받아보지 않는 것하고 그분들의 생각이 틀릴 수 있거든예. 4,500건이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또 직접 이런 문서를 안 받았을 때는 책임감이나 또 주의사항 같은 거 모를 수 있으니까 내년에는 이걸 특별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건 아니잖아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리고 15쪽에예, 새로운 사업15쪽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 마케팅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가니까 우리 대한민국의 국격은 굉장히 엄청나게 높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해에 가서 중국인들이 여행투어를 서울과 제주를 집중했더라고예. 아시다시피 서울 지금 관광객의 95%가 중국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서 부산과 거제를 벨트를 좀 해달라, 이제부터는. 서울하고 제주도만 보내지 말고 거제하고 부산을 옴으로서 거제벨트를 넣어주면 좋겠다. 그래서 그분들이 한국담당 과장님이 계셨어예. 그래서 마침 거가대교를 한 번 방문했던 분이고 또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저희들은 가서 이야기는 그렇게 해놓고 실상 거제도에 오면 많은 볼거리가 없고 머물 곳이 없으면 안 되잖아예. 그래서 있는 숙박업소, 있는 시설이라도 좀 청결하게 해서 받아들일 준비를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만일 말대로 한다 하면 그런 관광객을 부산에 루트로 해서 거제로 많이 오면 저희들이 많이 올 기대는 하고 있어야 되거든예. 그런 부분에 사전에 좀 많이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있습니다, 빛의 축제. 이게 업무보고 하실 때에 우리 시에서 예산이 3천만원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금자위원

3천만원 지원합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그게 우리가 지금 신규사업입니다, 그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준비를 완벽하게 해야 되는데 제가 이제 사업 거기서 고현동에서 하는 회의자료를 보니까 구간부터 틀렸어요. 왜냐하면 구 여객선터미널을 기점으로 했어요. 지금 시민들이나 거제 전체를 볼 때 이게 처음 시도하는 건데 현재의 터미널을 위주로 해야 되는데 구 터미널을 지금 기점을 다 잡아놨어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현재 터미널은 어디입니까?

신금자위원

현재 터미널은 아래지.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구 여객선, 마산가는 터미널.

신금자위원

아, 여객선 터미널. 이거는 나 버스터미널을 봤다. 거기서.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공공청사까지.

신금자위원

1안은 독일약국, 2안은 농협중중앙회, 3안은 고현유료주차장이 어디에요? 사거리인가배? 대구약국 아래로.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은 공공청사 안 있습니까? 옛날에 독일약국 거기부터 구 마산가는 여객선터미널 그 끝선까지 다 합니다.

신금자위원

그 아래까지?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그래서 이게 그것만 할, 점등식하고 노래자랑하고 이렇는데 직장인밴드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밴드도 있어야 되고 불빛이 있으면 음악이 흘러야 하고 캐롤송은 물론 당연한 거고, 또 먹거리도 있어야 하고 볼거리도 있어야 하고 살거리를 상인들한테 사면 되고, 그죠? 그래서 이것 좀. 그래서 7천만원은 상인회에서 조달하겠다. 그리 보고를 받았거든예.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우리가 고현동 행사를 1,500을 주잖아예? 그거하면 우리 3,000하고 4,500만원인데 나머지기는 거의 스폰서였어요. 상인회에서 6백만원인가 내놓고. 그래서 자금조달이 어려워요, 지금. 지금 현실이 그래요. 우리는 1억 범위 내에서 했으면 아름답지 않나라고 하는데 시에서 3천을 주면서 7천만원은 고현상인회에서, 업무보고 하셨잖아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신금자위원

확실한 거, 대체를 한다고 했는데 상인회에서는 6백만원이고, 그다음에 다 은행 이렇게 스폰서를 받으려고 하는데 그 은행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하는데 조금씩 보태더라 해도 이 예산이 확보가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최소한은 부산이나 큰 데는 엄청나게 좋게 하는데 1억도 안 가지고는 어렵거든예, 하기가. 그걸 한번 체크를 해줘야 합니다. 지금 은행에서 자기들 크리스마스 트리하는 거 그 경비를 조금 보충을 해 줄 것 같아예. 그럼 그거 얼마 됩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예?

신금자위원

예. 보고할 때는 분명히 상인회에서 7천만원.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지금 제가 그 위원님 말씀은 오늘 처음 이 자리에서 듣습니다.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현황은 저희들이 3천 주면 자기들이 한 7천 부담을 해서, 그게 노력 부담이든 현금 부담이든 아니면 스폰서를 받든 그까지는 제가 못 받았고 상인회 회장과 사무국장 제가 미팅했을 때는 7천 정도를 부담해서 1억 정도의 사업비를 가지고 1km 구간을 할려고 하면 1억도 아마 좀 그렇게 넉넉한 예산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제가 설명드릴 때 목포가 450m하는 데 1억2천 드는데 1억2천 소요됩니다. 광복동은 한 6억 드는데 우리 행정에서 4억 지원하고 자기들 2억 부담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도 지적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챙겨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이 사업이 처음 시도하니까 제가 말미에 보고했습니다마는 처음 시도해 보고 효과가 없고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고 할 필요성이 없다고 하면 이 사업을 접어야 되기 때문에 처음 하는 이 시도에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우리 김성갑위원님 이거 처음 회의할 때 참석하셨가는 모르겠는데예 저는 그날 없어가지고 8월 말경에, 보니까 경품이 234만원, 노래자랑이 140만원, 빛의 축제하고는 아무 상관없어예. 노래자랑해도 상품을 작게 하면 되고.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받아보이소. 받아보고 거제시민이 다 올 수 있도록.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공공청사에서 구 마산가는 여객선터미널까지 1km를 162주에 저희들이 다 숫자를 카운트해가지고 제시를 했기 때문에 그거는 다 하는 걸로 이야기되어있습니다. 만약에 하지 않으면 저희들이 사업비에 대해서 정산을 하면서 조정을 한다든지 어떤 방법으로 하고 그 사업은 다하도록 하고예, 또 저희들이 하는 거는 동민의 날 행사하고는 저희들은 거기 관여해서는 안 되니까 우리가 그 사업을 주면서 12월 5일날 점등식하는 걸 위원님들도 아마 관계되시는 위원님들 모시고 시장님도 모시고 점등식하면서 멘트 한번 하고 하는 것까지는 저희들이 준비되어있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먹거리라든지, 볼거리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사실은 이게 축제가 아니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밴드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들이 섭외해서 그날 한 30분이라든지 10분 정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저희들이 한 번 책임감을 가지고 해 보겠습니다.

신금자위원

그래서 이게 시범사업으로 첫 사업을 하는데 경품이 240만원, 244만원 이거는 뭔가 한번 그래도.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그거는 저희 사업하고는 완전 별개지예. 그 동민의 날.

신금자위원

고현동에서 아무리 하지만 우리가 첫 선례가 되고 만약에 여기서 이렇게 했다 하면 옥포로 갔다. 옥포로 갔을 때도 또 주민들이 원하는 건 그런 거잖아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지금 아직 그 부분은 오늘 제가 처음 들었기 때문에 한 번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정말 빛을 강조하고 모든 거제시민이 여기 중앙지에 모여서 즐길 수 있고 그래 해야 되는데 예산이 이상하게 쓰이면 안 되고, 우리가 예산을 3천만원 주기 때문에 분명히 해야 됩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고현동의 계획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보지를 못했고 아직 보고는 안 받았고예, 저희들은 동하고 하는 게 아니고 동은 아마 동민의 행사 계획인 것 같고, 저희들은 상인회와 매치해서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상인회를 불러서 다시 한 번 더 확인을 하고.

신금자위원

일단 이거 처음 하는 사업이니까 실망하지 않도록 또 계속 할 수 있도록 좋게 좀 고현동하고 유대관계를 해서 하십시오. 이 계획은 엉망입니다, 일단.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예,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구내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윤부원위원

구내식당이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바깥으로 많이 가시던데 우리 과장님은 또 구내식당에서 하셨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저는 90% 이상, 99%쯤 구내식당에서 먹습니다.

윤부원위원

오늘 업무보고 때문에 일부러 또 홍보한다고 그런 거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아닙니다. 홍보는 평소에 하는 거고예.

윤부원위원

평소에는 말 좀 천천해 해주이오. 자, 빛의 거리 조성사업 때문에 저도 잠깐 부연설명을 듣고자 합니다. 지금 이게 처음사업인데 어떤 특별한 용역사에다 의뢰를 한 겁니까? 아니면 고마 우리 상인하고 번영회입니까? 하고 우리 시청하고 같이 협의가 된 사업입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지난번 1회 추경 때 제가 잠깐 설명했습니다마는 제가 이게 한 번 해보고 한 게 제가 이 부서 오기 전입니다. 제가 어느 시점에 부산 광복동에 가니까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아, 내가 기회 되면 우리 거제시도 한번 접목해 봐야지. 그런 착안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또 제가 또 이 부서에 오다보니까 제가 와서 이걸 한 번 계획을 해보자 해서 연초부터 계획을 했었는데 연초에 예산이 안 되어 있었고 1회 추경에 예산 3천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3천 가지고 안 되니까 우리가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실무자가 세 분이 태안, 그다음에 청도에 프로방스, 부천 이런 데도 갔다 오고 목포에 자료, 또 워크숍 하는 데, 부산에 광복동에 가서 자료를 취합하고 해가지고 여러 준비를 해가지고 시도를 했었는데 이게 한 번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했는데 저희들은 어떤 단체와 맺지 않고 할 수 있는 단체, 처음에는 우리가 기독교연합회를 한 번 접목해볼까 하다가 기독교연합회는 어떤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어서 안 되고 그 부분이 있고 해서 상가번영회를 수소문을 해보니까 고현상가번영회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이야기를 한 번 제시하니까 이 건에 대해서 제가 말하기 이전에 상가번영회에서 우리 시에 아마 몇 해 전에 자기들이 하겠다고 좀 지원해 주십사 했는데 우리 시에서 그때는 아마 에너지전력난으로 인해서 적정하지 않다, 좀 시기가 지나고 하자 이렇게 아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역제의하니까 자기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해서 그러면 그렇게 접목을 했는데, 지금 현재 이 사업을 우리 시에 접목하면서 조금 전에 신금자위원님도 우려를 했고 누구를 했고 윤부원위원님께서 이사업에 대해서 문의하시는 그게 저희들은 한 번 상가번영회를 하다보면 이 보고서에 있는 것처럼 틀림없이 여러 의견,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리라고 봅니다. 이게 불필요한 건지 낭비를 한 건지 아니면 진짜 많은 관광객이든 아니면 우리 시민들이 좋아하는 건지 이런 부분을 한 번 저희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자. 거기에서 또 새로운 발상을 접근할 수 있고, 아니면 정 나쁜 여론이 더 많다고 하면은 우리가 이런 사업도 아무리 좋다고 해도 다수가 싫다 하면 우리가 접어야 되니까 이런 부분도 저희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혹자는 왜 관광지인 학동을 하지 않고 아니면 또 장승포를 하지 않고 아니면 옥포를 하지 않고 고현에 하느냐 하는 그런 부분을 의문합니다마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가장 많이 군집되고 유용한 데 한 번 해보고 거기에서 여러 뭇매를 맞든 어떤 의견을 집합해가지고 어떻게 접근하는 게 맞지 다른 부분보다는 처음 시도를 이리 한번 해 보고 하자. 그래서 했고 다만, 상가번영회가 하고자 해서 하게 됐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알겠습니다. 상가번영회에서나 오래전부터 하자 쿠는 여론이 많이 나온 거는 맞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말씀처럼 어떤 아이템이 선정돼서 첫 해 시작하면 반드시 보완해야 될 일들은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누구나 인정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건 덮어놔두고, 돈이 우리 시비하고 번영회에서 어떤 자금인가는 모르지만 약 1억여원이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이걸 할하면 12월 초에 이미 불빛이라는 어떤 그게 밝혀져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하거든요. 그럼 한 달 남짓 남았는데 사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여가는가 그걸 제가 알고 싶어서 물어본 겁니다. 1억이 투입되는데 그냥 아무 의미없는 것보다 어떤 계획이 딱 잡혀서 어느 지점은 어떤 빛을 넣어서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스케줄이 잡혀 있느냐? 이런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느냐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거든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그 부분에 구체적으로는 아직 전체 집약이 안 되어 있고 12월 5일날 점등식은 할 거고 그 전에 저희들이 한 서너 번 미팅을 했습니다. 어떤 모형을 하고 어떤 나무에 어떻게 걸고 또 나무가 없는 데는 어떻게 가공을 해가지고 어떤 모형을 만들고 하는 거는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되어 있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걸 제가 물어보는 거거든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시장통 앞에는 실제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나무도 없고. 왜냐하면 전주가 많아서. 거기는 어떤 조형물을 세워서 어떻게 하는 거는 상가번영회와 이야기가 되어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외 지역은 거의 대부분 조금 전에 신금자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금융기관 주변은 아마 자기들이 좀 더 좋게 단장할 수 있는 것 같고, 그 외에는 우리 지금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있으니까 그 나무 위주로 그렇게 하고 게 그게 많이 다발이 된 데는 다른 조형물을 좀 설치하고 그렇게 합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요, 이 사업 확대시행 캐놔놓고 올 12월초에 하겠습니다. 캐놔놓고 어떤 계획이 없으니까 우리로서는 그 계획이 궁금하잖아요, 그렇죠? 한 번도 그 보고는 안 했잖아요? 보고를 했습니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자료를 다음 주에 가져온답니다.

윤부원위원

다음주에?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가져오면 간담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줘야, 우리 위원들한테도 간담회를 해줘야 이 상황을 알고, 그다음에 또 우리 다른 도심은 나는 사실은 불빛축제하는 데는 경북 그 어디고? 청송 외에는 가본 데는, 청도 외에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청도.

윤부원위원

예. 그 외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아까 보니까 부산하고 광주하고 이렇게 했다라는 걸 많이 견학을 목포인가 견학을 해봤다는데 거기와 우리 거제 고현, 아깨 일명 뱃머리에서 공공청사까지 1. 몇 km정도 하는데 어떤 그 구비조건이, 입지조건이 맞느냐? 이것도 한 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왜? 불빛축제를 하면 사람이 많이 다녀야 될 거리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우리 고현거리가 2차선도로가 차가 거의 미어진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걸 하나 제가 염려 때문에 그리하는 겁니다. 그때쯤 되면은 야간, 불빛은 야간이기 때문에 일방통행을 해서 차량을 조금 그걸 해야 하지 않느냐라는 이런 의구심도 생기거든요. 불빛축제라 쿠면 빛을 밝힌다는 것은 누구나가 좋아하고 누구나가 아마 참여를 많이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어떤 계획을 상세하게 세아가지고 한번 우리 의회에다가 한번 보고를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2층버스 도입 운행 이게 지금 코스를 짤 수 있는 코스를 계획을 잡아놨는데 여차는 어디까지 들어갈 계획입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여차는 입구까지 한다고 하면 여차입구에.

윤부원위원

참, 거기도 보니까 만약에 2층 버스를 도입해서 한다면 여차 못 가 좌측 편에 무슨 산이고? 그 무슨 산은 잘 모르겠습니다. 높은 산이 하나 바다를 착 가리고 있는데.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천장산입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천장산입니까? 그쪽 삐알을 해서 옆으로 바다 조경을 해서 길을 내서 버스가 다니면 더 좋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이좀 듭니다, 거는. 이걸 한 번 물어보입시다. 이번에 진달래축제 기반시설 조성 토지매입비 있지요? 엊그제 잘 다녀오셨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안 간다 해서 산에까지 못 갔습니다.

윤부원위원

아, 그랬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다 수용을 다 했죠? 인증을, 생각은 다 같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아, 이걸 매입을 할 예정지를.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결산심의위원회가 13일날 있기 때문에 그때 가서 총사위에서 아마 결정할 겁니다.

윤부원위원

아마 위원들 의견을 다 들어봤는데 여기 나머지 지번들 있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우리 시에서 매입하고 난 이후 그 나머지 안에 시부지, 시유지 안에 들어가 있는 매입은, 토지는 누구 낍니까, 전부?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다 개인 명의.

윤부원위원

개인명읩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그때 당시에 우리 행정에서 이걸 아마 전부 다 매입을 해서 어떤 계획을 할라하다가 아마 중도에 포기를 한 그런 것 같은데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 토지매입을 다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아마 이 사업은 위원님께서 아마 지속적으로 기반시설을 해줘라 하면서 집행부에다 요구한 그런 사항의 연장선입니다. 연장선인데 이 토지를 2008년도에 우리 시가 매입하면서 이게 아마 경매에 나온 걸로 우리 시가 매입해가지고 조성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사놓은 게 진짜 찔끔찔끔 이렇게 사 지 있는. 그러다보니까 토지를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그런 상태인데 금번에 2필지를 해가지고 한 서너 통가리로 이게 잡답은 세 가지고 기반시설 할 수 있는지를 한번 해보고 그 이후에 토지 확장 부분에 대해서 더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더 산다고는 장담을 못하겠지만 일단은 기 2필지 1,792㎡를 한번 사가지고 어떻게 시행을 해 보고 난 이후에 더 확장을 해야 될 건지 아니면 여기서 중단을 해야 될 건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한 네댓 차례 지속적으로 말씀했습니다마는 더 이상은 우리가 이 밑에 부분에 있는 두 필지는 바로 붙어있는 국유지입니다. 국유지는 저희들이 의도적으로 접근을 안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밑에 붙어있는 필지 같으면 바로 가운데 들어있는 이겁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거는 국유지입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2필지. 그래서 그것까지는 저희들이 사용해도 안 되겠나 싶으고예, 그런데 그 밑에 것들은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이 토지를 보면 아마 이 지적도를 보면 누구나가 다 매입을 해서 사용해야 되지 않나? 그리 안 하면 시에서 사는 게 허영이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거든요. 계속 이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이걸 사가지고 한 서너 통가리 내가지고 위원님이 계속 질의하시는 편의시설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또 행사할 때 사유지를 유치해서 한 번 빌리려고 하면은 우리 행정에서 토지주들한테 머리 몇 번 조아리고 빌리고 하는데 그런 걸 없애기 위해서는 2필지만 사가지고 한 번 일단 운영을 해보고 그다음에 문제점이 나타나면 더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계속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테마파크, 일명 우리 ‘거가대교관광지’ 캐갖고 한화그룹에서 하는 이 부분이 참 오래전부터 있어난 사항인데 아깨 업무보고를 약 80%를 매입을 했다고 그리 되어있습니다. 지금 20%가 지금 진척은 어떻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20% 중에서 저희들이 이 달 안에 아니면 내달 초까지 한 5-6%는 아마 확보할 겁니다. 그 한 이상은 좀 10 몇 프로는 이분들이 힘듭니다마는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 되죠. 그러면서 또 저희들이 토지수용할 수 있도록 서류를 만들고 이렇게 병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이걸 다 정리를 해 주고 난 이후에 한화 보고 내년 5월달에 하기로 했는데 왜 안 하느냐? 쿠는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거 일부 시작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 14-15%가 진행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제수용을 하기 이전에 수용절차를 밟기 이전에 먼저 사업을 시작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토지를 다 매입하고 난 이후에 사업을 시행하게 되어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게 그리되어야 되는 됩니까?
순룡

옥순룡관해양조선관광국장

건축허가를 행정절차를.

윤부원위원

절차상?
순룡

옥순룡관해양조선관광국장

토지를 매입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윤부원위원

전부 100% 완료되어야 만이 사업이 시작되네요?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예. 토지수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이거는 개인 제안인데 우리 요 거제를 보면 2층버스 도입해서 셔틀을 할 수 있는 방법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노자산에 케이블카 설치 이런 부분 안 있습니까? 어제도 우리 케이블카 설치에 관해서는 많은 위원들의 질의가 있었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저는 또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우리 저 남부권 저쪽을 보면 동해안하고 비슷한 바다 전경을 가 있더란 말입니다. 그쪽을 해서 전철, 모형전철 이런 걸 운행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산기슭, 바다기슭 옆을 따라서 쫙 가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제 노자산에 케이블카 설치하는 그 금액이 m당 1억7천 몇 백이 들어가더나? 계산상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그 해봐야 1.6km 밖에 아이라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레일을 깔아가지고 바다조망을, 어차피 바다조망 아닙니까, 거제는? 바다조망을 레일을 깔아서 간다면 제가 볼 때는 그 돈 가 16km를 만들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디다. 그래서 우리 관광 마포트를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그거는 제 제안입니다, 순수하게. 그쪽을 해 주시면 정말 관광객들이 전철을 타고 다니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기지 않겠냐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도 기획을 한 번 해 주십사라고 부탁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모노레일은 국립공원구역 변경을 통해서 상당히 어려운 문제가 발생됩니다.

윤부원위원

그런 게 또 있습니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그런 게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등등 산주의 동의도 받아야 되고, 케이블카보다는 우리는 해안이 더 굴곡이 많고 하기 때문에 위험요소가 상당히 많기에 때문에 예산이 더 투입될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도 그 내용이 많이 제의가 됐는데 결국에는 그런 부분에 실행을 못하고 있거든예. 장기과제로.

윤부원위원

한번 시도 한번 해 보십시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우리 거제가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부상이 되면은 그때 장기과제로 검토해 봐야 할 사항이고, 지금 노자산 케이블카는 지금 실행단계에 있기 때문에 내년에 착공이라고 이야기하니까 그거는 시행이 되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윤부원위원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그렇게 할 테니까 그거하고 연계 지우지 말고 차후에 장기과제로 모노레일이라든지 기타 등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부분은 다시 재검토되어야 할 그런 사항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나는 연계시키지 말고 하는데 국장님, 지금 바로 옆에 통영에 케이블카 이미 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거제케이블카 하나 더 했을 때 통영과 거제의 경쟁력이 어떻게 된다 생각합니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통영과 거제의 케이블카는 그 뷰가, 조망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뷰가 완전히 틀립니다.

윤부원위원

틀리는데 틀리는데요, 이게 케이블카 자체는 어떻게 그것가 수익을 올릴, 창출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주변의 상권이나 거제시를 알리는 게 그게 주목적이다 나는 그리 생각합니다. 과연 케이블카가.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거제시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은도 그런 케이블카로 인해서 자체적으로도 그게 충분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주변 우리 시민들한테 어떤 경제적인 파급효과도 상당히 큽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죠. 그게 주목적 아닙니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시급하게 저거는 우리가 빨리 설치되어야 할 그런 사업입니다.

윤부원위원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우리가 통영에 케이블카가 없었더라면 우리 거제가 저게 된다면 주변의 경제효과, 이걸 보고 사실은 해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통영도 그 케이블카 수익이 과연 얼마 되는가 그 조사를 해 놨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어떤 흑자가 생각보다 많지는않다. 단, 그 주변에 상권이나 경제적인 효과를 노리기 위한 그 방법이지 과연 케이블카로 해서 저게 어떤 득이 올 기다라는 걸 나는 생각을 잘 안 하고 있거든요. 한번 그 자료가 있으면 한번 보여 주십시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그거는 일단예 통영, 인근 시군 통영을 봐도 케이블카가 대박이 안 터졌습니까? 케이블카로 인해서 통영시가 있는 경제적인 어떤 파급효과는 굉장합니다.

윤부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 이야기를 하잖아요, 지금? 경제적인 효과를 노리는 거지.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예. 또 케이블카 자기들 자체사업으로도 충분한 수익이 발생되어 있어 가지고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거제의 입장을 봤을 때는 통영보다 케이블카의 어떤 뷰라든지 이 부분이 입지조건이 더 월등하지 통영보다 낮지 않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윤부원위원

과연 그럴까요?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예. 반드시 해야 될 사업입니다.

윤부원위원

그런데 반드시 해야 될 사업인데 안 할 수는 없잖아요, 인자 지금 와서?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케이블카에 대한 연관을 짓지는 않습니다. 않는데 케이블카를 자꾸 해야 한다고 국장님이 강조하니까 지금 과연 얼마만큼 경쟁력이 있는가 한번 보자 이기지.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그거는 경쟁력이라든지 모든 검토가 되어야 진행이 안 되겠습니까. 그런 진행이 될 거고 한데 우리는 상당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물론 낙관적으로 보는 반면에 또 거기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래 서로가 이게 옳다 그르다는 거는 나중에 결과를 봐야 아는 부분인데 저는 봤을 때 케이블카를 반대는 하는 의미는 아니었고, 오로지 뭔가가 하나 우리 시에서든 그걸 하면 경제적인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뭔가 추진을 되어야 된다는 그런 의미가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그 하나를 우리 시에서 했을 때 손실이 가더라도 우리 거제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우리 거제의 상권이 살아난다면 우리 거제시에서는 거기에 대한 어떤 수수료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의미를 제가 이야기드린 겁니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케이블카 설치사업은 아주 낙관적이고 아주 좋은 관광인프라이기 때문에 우리 거제시에서 빨리 추진해야 할 그런 사업으로서 빨리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윤부원위원

국장님, 그거는 제가 분명히 지켜보겠습니다. 지켜보고, 과장님 통영에 혹시 세수가 어떻게 되는가 한번 자료를 함 줏시모 좋겠습니다. 그 손익분기점이 케이블카를 내 가지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케이블카에 따른.

윤부원위원

그게 한 몇 년간은 계속 적자였거든요, 그게. 지금 최근에는 조금 올라온지 몰라도 몇 년간 최고 적자였어요, 그게. 손익분기점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자료제출해 주십시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윤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케이블카에 대해서 지분 갖고 계십니까?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아닙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런데 꼭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그건 할 필요가 없는 말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의회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시가 지금 거기에 관여를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염려스러워서 하는 이야기기 때문에.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예.

전기풍위원장

말을 좀 조심해 주시라 이 말입니다.
순룡

옥순룡해양조선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양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4페이지에 보면 우리 관광협의회와 관광진흥협의회가 있거든요. 이게 여기에 대해서 조금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십시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거제도 관광협의회는 사람들이 모여서 구성되어 있는 관광의 단체입니다. 그래서 회장이 진성도 씨가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저희 행정이 전혀 개입, 뭐라고 합니까? 핸들링은 하지 않고요, 다만 그분들이 우리 시의 관광 최일선에서 홍보도 많이 하고 활동도 많이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좀 지원하고 있습니다. 1년에. 올해 같은 경우에도 1,5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분들이 휴게소라든지 아니면 다른 자치단체에 행사장, 또 축제장에 가서 우리 시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1년에 지금까지 10월까지 한 10차례 했는데 그러면서 거기에 있는 구성원들이 요즈음 우리 인터넷에 블로그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구성원들이 한 50명 구성되어가지고 블로그가지고 우리 시에 좋은 장면을 찍어가지고 자기 개인블로그에 올려가지고 많은 팔로워라 쿱니까? 그런 분들이 와서 보고 거제시를 홍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거제시 관광진흥협의회는 거제시 관광진흥 조례에 따라서 행정적으로 관광진흥협의회가 구성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 26일날 구성을 했는데 묘하게도 이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이 관광과다 보니까 위원님들 모두 총무사회위원님들을 의회에서 다 통보했더라고요. 그래서 총무사회위원님 네 분 참석해가지고 지난 10월 26일날 관광진흥협의회를 하면서 우리 시의 내년도 관광정책이라든지 거의 정책이 저희들 오늘 보고하는 내용과 우리 시의 여러 시설공사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리고 또 그러면서 인자 그 말씀 중에 현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한번 논의를 하겠다고 한 것은 지금 여러 가지 관광의 현안 있는 그 부분은 우리 거제시관광진흥협의회에 부의를 해 가지고 한 번 더 의견을 청취하고 걸러가는 그런 장치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진양민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 뭐 과장님 이하 다들 수고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관광객 유치홍보 마케팅하고 많이 하고 안 계십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진양민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우선 이거는 제가 볼 때 교육체육과하고 연계된 사업인데 협의를 해야 될 그런 사업인 것 같습니다. 보면 우리 시에서 12월달하고 1월을 보면 스토브리그하고 홍명보 축구교실해가지고 이런 사업을 많이 합니다. 약 팀들이 거의 보면 한 80개팀이 옵니다. 그러면 참여하는 선수규모, 그다음에 학부모 이래가지고 거의 3만명, 2만명 이상이 우리 거제시를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많은 사람들을 우리가 홍보하기 위해서 마케팅도 하고 하는데 어차피 우리 거제시를 찾아온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진양민위원

이 사람들한테 정말로 좋은 이미지를 남겨야 하는데 지금 보통 보면 와서 저희들이 우리 시에서 해주는 정도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대한 할인권, 그다음에 그 정도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한 번씩 돌아보라고 하면 결국 거제도가 볼 것이 없다, 또 갈 곳이 없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불친절하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게 보통 한 10일에서 보름 정도 기본적으로 머물면서 많은 돈을 주는데 식당이나 숙소 같은 데는 상당히 너무 불친절하다고 소문이 나있습니다. 저도 저기 관여를 해가지고 우리 전국적으로 많이 다녀보지만은 특히 충북,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충북 제천이나 전라도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이런 곳에 오는 사람들한테 아주 친절하고 행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합니다. 한데 우리 거제시는 너무 이런 부분이 불친절하다 이런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민간, 요즈음은 행정에서 해도 잘 안 되니까 민간업체가, 그래서 제가 거제도관광협의회에 대해서 한번 여쭈어 봤습니다. 이쪽을 해가지고 좀 친절하게나 또 정말로 좋은 쪽으로 맞이할 수 있게끔. 이 사람들은 겨울에 왔다가 돌아가고 하면 안 오는 게 아니고 다시 우리 거제를 찾습니다, 좋으면.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뜻으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잠깐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과 관련해가지고 우리 시 관내에 요금받는 관광지 할인티켓을 저희들이 줍니다. 작년에 줬었습니다. 줬는데 그분들이 실제 여기 위원님께서 한 2만명 오지만 그분들 체류기간이 3일, 4일이 아니고 1박2일 정도밖에 안 하더라고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포로수용소만 가니까 할인권해 주지만 다른 데 외도도 할인권 이렇게 해가 우리가 유람선사하고 연계해서 유료관광지 할인권을 주면 그걸 사용하지 않고 그걸 악용하는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분들 관광객에게 줬는데도 그분들한테 안 가고 다른 분들이 해 가가지고 크루즈 이런 데 함서로 딴 사람이 악용하다 보니까 이런 저런 민원도 약간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다고 하지만은 조금 전에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지역에 근원적으로 지금 불친절사례, 여기에 음식, 숙박할 것 없이 저희들이 실제 용역을 해도 거제시는 다른 분야는 준수해도 불친절 부분은 최하등급이다 하고 계속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앞서 보고 드린 것처럼 교육도 시키고 우리 시장님 서한문도 보내고 자꾸 이렇게 해도 그게 한꺼번에 안 되니까 점진적으로 좀 나아질 수 있도록 하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걸 참고로 해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6페이지를 한 번. 조금 전에 윤부원위원님, 신금자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빛의 거리 조성사업 확대시행 이래 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가 그냥 저 아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 두 분 위원님께서 하셨는데도 제가 사실은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아 가지고 많이 다녔습니다. 아까 프로방스도 그렇지만. 그런데 다행히 제가 이야기할라 하는 전주시의 있는 빛의 거리는 과장님께서 말씀이 안 나오더라고. 그래 제 핸드폰에도 사실은 전주에 있는 빛의 거리도 사실은 제가 담아온 게 많거든예. 저 나름대로 왜? 아, 우리 거제시도 이런 쪽으로 하는 게 얼마나 좋을까 하고 사실은 2년 전에 담아온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봤을 때 아까 이야기한 대로 경주나 우리 프로방스나 이런 부분은 아마 우리 고현동하고 별로 아까 윤부원위원님 말씀한 대로 좀 안 맞는 것도 같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맞습니다.

진양민위원

일단은 우리 전주에 있는 이 부분하고 사실 매치가 상당히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그 거리를 한 6시간 정도 혼자 걸어갔던 적이 있습니다. 걸어 다녔는데 이게 그쪽은 전체적인 메인 부분만 하는 게 아니고 골목을 한 칸 건너서 빛의 거리를 조성하고 그 옆의 골목은 조성 안 하는 거리도 있고 이렇더라고예. 그리고 빛의 거리를 조성한 부분에는 젊은이들이 걸어 다닐 때 몸을 부딪힐 정도로 많이 다녀요. 그래서 이런 걸 보고는 지금 저번에 한번 보고 할 때 고현동에 그런 걸 한다고 했을 때 ‘아, 이거는 정말 빨리 했어야 되는데 이게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느냐. 그다음에 그쪽을 보면 바닥도 빛을 넣습니다, 야광. 그리고 위에 지붕에도 조형물 해가지고 지금 사실 그런 식으로 많이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걸 그런 쪽으로 매치를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또 사실 다행히 제가 작년에 우리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공모를 해서 3천만원 거제면에 받았습니다. 그걸 타이틀을 뭘 했는고 하면 우리 빛고을 거제면해가지고 사실은 그걸 받아가지고 이걸 벤치마킹을 많이 하고 지금 올해 11월 중순에 저희들 설치 제작에 들어갑니다, 저희들도. 우리는 문화재가 있으니까 문화재와 함께 어울린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고현 쪽 이거는 아까 관광지 이리 했는데 그것보다는 시내 쪽을 뭐 확실하게 하는 게 맞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적극적으로 좀 빨리 지원을 해 주십시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마치고 나면 전주에 자료가 있다고 하는데 좀 저희들한테 보내주십시오. 공짜지만.

진양민위원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진양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성갑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예. 저도 좀 우려되어가지고 제 지역이고 하니까. 중앙로 그 쪽에 설치하면 교통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이게 차도에 설치하지 않고 지금 인도 주위입니다. 전체 인도 주위를 설치하고 차도는 전혀 손대지 않습니다. 다만, 인자 시장통 앞이라든지 가로수가 없는 거리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데 통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 부분을 저희들이 다 감안해서 합니다.

김성갑위원

어떤 행사든 시작을 하게 되면 사람도 차도 몰리게 되어 있잖아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차라리 회원프라자, 예전에 우리가 누누하게 이야기했던 차 없는 거리를 만들자라고 한 그 안쪽으로 골목으로 해 가지고 아치형으로 해서 하는 게 차를 통제를 시키고 그 기간만큼은, 그렇게 해서 좀 보기 좋게 하면 안 좋겠나. 왜냐하면 4차로에 고현중앙로를 갖다가 관통을 하게 되면 거리도 그 굉장히 너르잖아요, 그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김성갑위원

아치형을 만든다든지 이거는 좀 불가한 게 많으니까 할 것 같으면 안쪽으로 약간 넣어가지고 차라리 하는 것도 조금 방안이 아니겠느냐. 제 의견을.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잠깐만요. 그러한 형태가 우리가 말하는 건 그거는 루미나리에라고 해가지고 충청도 수안보 가면 고정식 해가지고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차가 다녀도 양쪽으로 아치를 해가지고 그게 1km 이상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는 1년 내 하기 때문에 너무 과다한 것 같고 이건 단시간에, 연말과 연초에 많으면 한두 달 이내 하기 때문에 한번 접근해 보고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잘 아시잖아요? 그 중앙로 보면 교통이 엉망 아닙니까, 사실? 그런 데다가 그것까지 해놓으면 과연 저게 어떻게 될지 불을 보듯 뻔할 것 같은데. 지금 그래서 제가 인자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관광과하고 해양항만과, 농정과, 기술지원과 이렇게 해가지고 거제관광을 업무분장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주십시오. 과연 관광과 업무가 뭔지? 저는 왜 그러냐하면 어제도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았지만은 거진 사업을 하는 걸 보면 이게 관광인지 사업인지 그걸 잘 모르겠어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관광이라는 게 우리 관광과에서만 다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시 전체가 관광의 한 분야에서 다 한다고 봅니다, 각 영역별로. 그런데 그게 큰 틀에서는 관광과가 있는 게 어찌 보면 컨트롤타워는 아니지만은 전체 관광의 조정, 계획, 입안하는 그러한 그거지 개개 사업에 대해서는 소관부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해양항만과에서는 관광다기능이라든지 여러 사업을 하고 또 농정과라든지 기술지원과에 대해서는 섬꽃축제라든지 또 청마꽃들축제하면서 각 영역별 부서에서 하는 게 또, 자원순환과에서는 깨끗한 화장실만 관광지에 잘 갖춰놔도 그게 하나의 관광 아이템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전 부서에 관광이 다 숨겨져 있는데 그걸 어쩌면 우리 시에 전체 종합, 조정하는 그런 부분이 관광이고 거기에 다른 부서에 포함되지 않는 게 우리가 관광시설을 하고 관광개발을 해서 좀 더 관광인프라를 더 많이 확충해 주는 게 저희 부서의 책무라고 봅니다. 그래서 큰 틀에서는 우리 시 전역이 전체가 부서마다 관광이 숨겨져 있지만 실제 내세우는 관광과에서 전체를 조정을 이렇게 한다고 그렇게 접근하시면 됩니다.

김성갑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말씀을 빌리면 관광과가 거제시 관광의 어떤 컨트롤타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컨트롤타워는 적정한지 몰라도 하여튼 전체 관광분야에서 조정을 하고 하는 그런 부분은 맞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고 전에 행정사무감사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그렇게 한 곳으로 집약적으로 이렇게 모이지를 않으니까 거기에 대한 시너지효과가 나는지에 대한 제가 의문을 가지거든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전체를 관광 한 분야에 한다면 다른 시군에 보면, 하동에 보면 하동이 관광을 가기 위해서 4급 관광실장을 구성했듯이 그렇게 방대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 시가 조선관광을 표방하지만은 아직 전 부서가 다 합심해서 하다 보니까 1,100여명 공무원이 어찌 보면 관광의 최일선에서 홍보도 하고 또 우리 시 관광시설을 접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그렇게 접목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도 어떤 일이든 누군가가 책임을 질 수 있는 부서라든지 아니면 책임감이 있어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아까 좀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해양항만과는 해양항만과대로 다른 사업을 하고 그죠? 기술지원과도. 그런 부분들이 좀 흩어져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관광과가 정말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이렇게 제대로 해 나가야 되는데 제가 뭐 어제도 업무보고하고 오늘도 마찬가지고 크게 틀린 게 없어요, 다른 과하고. 물론 여기서 보면 업무추진계획에 보면 어떤 SNS라든가 관광홍보 그런 부분은 조금 있지만은 어떤 사업의 틀에서 보면 이게 뭔가라는 게 굉장히 헷갈리거든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어찌 보면 관광이라는 게 우리 관광의 한 분야만가지고 관광이 아니고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각 부서별 군데군데 모여서 어찌 보면 전주비빔밥처럼 모든 분야에 그게 섞여져서 우리 시의 관광이 표방되는 거지, 관광과만이 우리 시 관광을 어떻다. 그거는 좀 제가 보기에는 적정치 않는 것 같고 여러 분야, 예를 들어서 다기능어항을 조성하고 또 우리 크루즈항을 조성한다면 우리 관광과보다는 해양항만과가 관광분야에서는 가장 적합할 거고 또 섬꽃축제라든지 청마꽃들은 어찌 보면 꽃을 잘 가꾸고 하는 그런 부서가 기술지원과에서 그 영역에 맡아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하면 거기에 플러스 관광이 되면서 우리 시에 홍보하고, 그렇게 좀 관광을 전주비빔밥에 하나에 비유한다면 한 파트라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대유법을 이렇게 대입해도.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좋은 재료들이 들어가면.

김성갑위원

기획하는 사람은 따로 있을 것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기획이라는 게 전체 우리 시에 관광, 지난번 우리 시에 관광진흥협의회하면서 우리 시에 각 부서별 있는 사업을 전체 보고했습니다. 그게 조금 전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어느 과에 어떤 사업을 하는가 각 파트별, 분야별로 저희들이 도 단위해가지고 이 관광진흥협의회에 다 줬는데 거기에 우리 시에 관광에 관련된 자료가 모두 다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사업영역이 부서별 틀려서 그렇지 거제시 전역이 각 부서별로 관광의 업무를 다 가지고 추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성갑위원

다들 하시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획이라든지 어떤 컨트롤타워 역할 정도는 관광과에서 어느 부서든 관광과에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해야 되지 않는가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관광과에서 지금 이렇게 15년 업무추진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 말고 새로운 어떤 관광의 테마, 뭐 마케팅이라든지 그런 어떤 전략은 가지고 계신 게 있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조금 전에 제가 보고하는 과정에서 약간약간 비췄습니다만 이게 올해 시도해 본 영화관을 대상으로 한번 우리 시를 홍보하는 것. 영화를 시작하기 한 몇 분전에 우리 시 전체 홍보물을 반영됨으로 해서 110만명이 보면서 그걸 본 사람을 분석을 하니까 20대, 30대가 한 67%거든요. 그럼 그분들이 보고 아, 진짜 거제가 좋구나. 한번 가봐야지 하는 호기심이 있을 거고, 그런 시대의 트렌드가 계속 주입을 하다 보면 내도 한번 거제 가봐야지 하는 기 자기들 뇌에 투입되어 있다면 또 제가 보고를 드린 것 중에서 우리 지난번 행정사무감사할 때 김경진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시 안에 있는 외국인에게 우리 시의 관광지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하고 다른 외국인한테는 우리 시를 홍보하는 것은 좀 접근순서가 틀리지 않느냐 하는 그런 부분에 공감을 하다보니까 우리 시에 있는 외국인선주사들이 작게는 2년 있지만 길게는 10년까지 있는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집중적으로 우리 시의 홍보를 한번 팸투어를 시키면서 자꾸 보여줌으로 해서 그분들이 자기 친척이나 자기 친구, 가족들한테 ‘나 이번에 거제도 어디 좋은 데 갔다’ 면서 SNS 보내다 보면 그분들은 호기심에서 오다보면 또 그게 또 확장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걸 가지고 해보려고 합니다.

김성갑위원

예, 그런 거는 아주 좋은 발상이고 외국인 선주, 선급이 대략 몇 명 정도?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여기 인원수는 한 6천여명 정도가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6천여명?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2개 조선소에. 외국인은 13,000여명 정도. 선급사 67개사에 한 7천여명 정도 있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인자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제 의견을 좀 말씀을 드리면은 거제하면 관광입니까, 조선입니까? 같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게 뭐 세계적인 조선해양도시는 거제고예, 관광은 또 거기에 따라가면서 곁들여서 관광도 내세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김성갑위원

그래서 저는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어떤 시설물을 짓고 건설을 하고 이런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우리 거제시에 어떤 양대 조선이라든지 그런 걸 가지고 관광상품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업하고 협의가 되어야 되겠지만은 그런 데 대해서는 좀 생각을 해 본 게 없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지금 그건 저희들이 정식명칭으로 산업관광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산업관광을 하고 있습니다. 기 오래전부터 오면은 저희들 대우조선에 가서 홍보영상을 한 30분 정도 청취하고 그 대우조선 야드투어를 시켜주고 합니다. 삼성은 다만 이렇게 버스를 돌리고 하는 부분이 좀 불편하다 보니까 삼성도 전혀 안 하는 게 아니고 간혹 하는데 빈도는 대우조선이 야드도 크고 돌기가 쉬워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어쩌면 세계적인 1, 2위 조선소에 와서 야드를 보고 하는 과정을 보고 하면 어찌 보면 표현대로 하면 입이 벌어져서 진짜 놀라고 가거든요. 그럼 그분들이 거제시에 이러한 산업관광이 있다는 것도 그런 부분들도 숨겨져 있고, 또 하나는 이제는 의료관광이라고 해가지고 치료하러 오는 분들이 힐링을 하기 위해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팸투어를 했는데 그런 것도 우리 지역에 연차적으로 연착륙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래서 우리는 거제에 계속 이렇게 머물고 생활권이 거제다 보니까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홍콩하고 상해로 이렇게 연수를 갔다 왔는데 거기 보면 그런 것 아닙니까. 건물을 갖다가 이렇게 짓고 그걸 조명을 넣어서 관광상품화를 만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대략적으로 이렇게 보면. 이 밤에 옥포만이나 고현만, 장평 저쪽 사등 쪽으로 해서 떠있는 선박에 관한 거 보신 적 있죠, 야경?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런 걸 갖다가 가령 예를 들면 활용할 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 이제 뭐 고현, 옥포, 장승포 앞에, 지심도 주변에 또 사등 앞에 많은 선박이 정박해 있는데 그 정박하면 정박료라든지 이런 걸 납부하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그걸 위원님은 관광상품화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을 한번 고민해 봐라 하는 건데 지금 저희들은 거까지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관광과에 근무하시는 1천여 공무원들, 다들 공무원들이 이렇게 제가 이렇게 질타하고 이런 건 아니고예. 다만 건전하게 좀 생각이 있잖아요? 젊은 사람들의 생각도, 아니면 나이 드신 분들의 생각도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를 하고 이렇게 뭐라 해야 될까? 열린 행정,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사곡마을에 떠있는 어떤 드릴십이라든지 FLD라든지 이런 걸 보면 구조물이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자체 동력으로 전부 다 조명도 세우고 이렇게 한단 말이죠. 과연 그래서 제 생각은 큰 돈 들이지도 않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비단 그 뿐만 아니라 거제시에 우리 보면 경관이 화려하지 않습니까? 수려하고. 그런 걸 갖다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각도로, 다양한 눈으로 찾아보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김성갑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박명옥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무도 용역 관련해서 질문을 안 해서 제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저희가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한 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간다, 그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앞으로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우리 거제의 관광의 미래를 잘 수립하고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지예?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박명옥위원

그래서 이걸 보면 효과에도 보면 새로운 관광지조성 이래놨는데 새로운 관광지를 조성하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저희가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얼마 전에 상해에 갔을 때 거기도 저희하고 체계든 뭐든 다 다르지만 관광개발계획을 5개년마다 세우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올해 또 세운데요. 5개년 계획을 새로 세우는데 이게 뭘 중점을 두냐 하면 자국민들이 있다 아닙니까? 안전에 가장 중점을 둔다 하더라고요, 자기들은. 그래서 사실은 안전이 지금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시기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박명옥위원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중요하고 우리 거제시민의 안전도 중요하고. 또 1차적으로 관광이 거제시민, 여행자분들한테 행복을 줘야 한다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관광지를 새로 조성하고 개발하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나라도 보니까 앞으로는 어떤 여행자 서비스의 질, 그런 걸 계획안에 수립을 하더라고예. 자연환경 이런 것 있다 아닙니까? 그래서 어떤 시설, 이런 것보다는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것도 한번 참고를 해주시고예. 그리고 사업비가 한, 용역비가 한 2억 정도 든다 그지예?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잠깐만 시간을 내어주시면.

박명옥위원

예.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이게 5개년 계획은 실질적으로 하는 게 타당하다고 저희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우리 5개년 계획을 하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아니 그러니까 상해에서 하고 있는데 이게 대표적으로 제주시에서는 5개년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조례가 실제 되어서. 그런데 유일하게 제주시만 특별자치도다 보니까 제주시만 5개년 계획이 조례로 되어있고 그 외에는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2006년도 세운 것 보면은 거기에는 우리 거가대교라든지 철도의 계획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관광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 시가 거가대교가 생기가 철도가 지금 나지고 하는데 그거는 앞을 내다보고 이런 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되지 과거의 계획, 카페리가 하루에 몇 회 다니고 여객선이 몇 회 다니고 이런 부분은 지금 우리는 전혀 접고 새로운 새롭게 접근해야 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우리가 좀 제가 아까 표현했던 10년 주기로 선제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야 된다 하는 게 내년에 하다보면 확정되면 2016년부터 접근할 수 있으니까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안전에 분야라든지 서비스의 분야라든지 이런 것도 계획을 수립하고 용역을 하기 전에 한 번 위원님들한테 이런 내용을 한다고 한번 보고를 드리고 의견을 또 수렴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옥위원

그래서 조금 전에 조선경제과입니까? 거기도 보니까 거제미래전략수립 용역해 가지고 내년에 이렇게 계획이 잡혀있더라고요. 그 결코 두 개가 무관하지 않다 생각하거든요. 아마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거라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도시과에 보고 하는 걸 보면 도시과에 2020거제도시계획관리 변경용역도 숨겨져 있을 겁니다. 아마 유사한 게 있는데 그런 것도 이 계획과 연계해서 서로 연계하는.

박명옥위원

예.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그겁니다. 연계해가지고 제대로 된 용역을 한번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예, 김경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진위원

조금 전에 우리 박명옥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용역에 부가 질의와 의견을 좀 개진하고자 합니다. 과장님, 관광의 변화추세는 급속히, 사실은 시대를 초월할 만큼 눈높이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른들조차도 해외에 관광을 안 가봤을 수 없을 듯이 정말 눈높이는 정말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거제가 갖고 있는 특성상 조선하고 관광이 조금 이제는 좀 식상한 정도의 어떤 새로운 변화가 없으면 안 된다 해서. 저는 이제 용역을 할 때 이 과업지시서에 물론 나중에 보고를 하겠지만 그 과업지시서에 이런 어떤 큰 뜻과 세부적인 지시서를 내줬으면 좋겠다는. 이 과업지시서에 어쨌든 지금 전체 의미들이 좀 테마관광, 큰 관광보다는 스토리텔링하는 그런 관광들이 좀 많이 간다. 그러면 거제가 갖고 있는 천혜의 자원을 좀 이렇게 스토리를 좀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 일들이 있다. 그래서 너무 큰 사업들보다는 작지만 부분부분 좀 쪼개어서 이렇게 하는 사업이 좀 필요하다라는 거에 더불어서 친환경투어들이 거기에 친환경사업들이 분명히 가야 된다. 숲속 길을 혼자갈 수 있는 그런 어떤 관광들, 그러니까 일반 우리가 생각하는 기존의 관광들이 아니라 좀 역발상적 관광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거제는 그렇게 가질 수 있는 천혜의 자원들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이때까지 가장 문제시되고 좀 어렵게 된 부분들이 사실 먹거리 부족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거의 대안적으로 실질적으로 거제의 먹거리가 이렇게 5가지 정도 음식을 선정해놓고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런 걸 좀 부대적으로 부가적으로 거제음식경연대회라든지 스스로 그런 것들을 참여해내는 새로운 거제먹거리를 찾아내는 그런 부가적인 지시를 한번 했으면 좋겠고, 그 아마 지시서에 물론 해저관광에서 했었지만 거제는 지금 4면이 바다인데 바다를 이용한, 바닷 속을 이용한 관광은 없습니다. 이렇게. 바닷 속에 있는 고동을 줍는다든지 어떤 그런 쪽에 있는 애들들이 할 수 있는 보는 그냥 사이트싱잉밖에 없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채취하고 보는 그런 관광들은 거제가 갖고 있지 않는, 하고 있지 않는 부분도 있거든요. 실제 물론 갯벌을 통해서 조금조금 하고 있는 부분은 있지만 바닷 속을 이용한 다대에서 옛날 잠수함 이용했던 그런 것들이 아니라 조금 더 낮은 수준에서 바닷 속을 이용한 그런 어떤 작업도 했으면 좋겠고, 거기에 좀 더불어서 우리 거제가 갖고 있는 뭐라 그럽니까? 조선소가 갖고 있는 해외, 동남아시아인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와 더불어서 동남아시아 음식박람회도 같이 한 번 참여하면서 그렇게 함으로서 대한민국에 있는 동남아시아에 있는 사람들이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이걸 통해서 연계해서 아마 올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하고, 거기에 또 조금 더 부가시킨다라 한다면 거제가 섬이라는 곳에서 약간 독특한 어떤 그런 걸 갖고 있다면 적어도 전국적인 홍보를 한 번 해서 조금 더 그것이 우리들한테 가까이 뭐라 그럽니까? 섬에 대한 고립,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들이 한풀이할 수 있는 그런 차원의 아이디어를 한 번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우리 좀 모든 사람들이 라디오를 통해서, SNS를 통해서 하는데 할 수만 있다면 라디오 주파수 정도에 거제를 알릴 수 있는 주파수 하나 정도 따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는데 이 모든 것이 과업지시서에 어떤 담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 관광추이에 저희들이 조금 관광업무가 얼마나 변화속도에 맞추는데 좀 보탬이 되고자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참조사항이라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용역과업지시사항에서 위원님들과 공유를 하면서 많은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래서 조금 더 시민들한테 공모도 좀 하고 참여해서 이런 부분들이 되어야 되지 실질적으로 그 소위말해서 그냥 이렇게 서류상 이렇게 하는 건 조금 끝이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문제를 주민들한테, 시민들한테 참여함으로써 문제를 좀 끄집어낼 수 있지 않느냐는 것. 음식경연대회 같은 경우는 사실 거제 오면 막상 먹거리 성게비빔밥, 이제는 거의 조금 달하지 않겠습니까, 그죠?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경연의 장을 만들면서도 이렇게 할 수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저는 보는 것보다는 이제 체험하고 만지고 먹는 것에 대해서 관광이 돌아서야 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과업지시서에 담았으면 좋겠다는 참고사항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뭐 과장님 거기서 답변하실 건 없으십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답변 아니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중에서예 우리 산건위원장님이 많이 가지고 계시는 동남아음식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찌 보면 산건위원장님이 많이 관여를 하고 있는 우리 옥포에 있는 국제교류센터입니까? 그런 데를 통해서 한번 접목해서 꼭 그게 관광도 되지만 어떤 우리 세계음식문화, 아니면 동남아음식문화축제라든지 그런 걸 접목시키는 그런 걸 한번 해야 되지 그러한 사항을 우리 관광종합개발계획에 용역에 넣는다 하는 거는 제가 고민을 하면서도 의견을 더 받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김경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호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호현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8페이지. 동부저수지 수변데크 산책로 긴급보수공사, 이건 원래 준공된 지 몇 년 됐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한 4년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4년 됐습니까? 그게 저도 뭐 부러지고 그거 해 있는 거는 저도 봐왔거든예. 4년 된 시설이 벌써 7,800만원씩이나 들여가지고 보수공사를 해야 되고 보수공사를 하기 전에 그 너덜너덜한 부분들이 전부 시민들이나 관광객들한테 보여져야 되고 하는 게 안타까워서 질의를 합니다. 이런 시설들, 혹시 아시는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있던 그 재료를 가지고 다시 했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위원님, 이 사업이 저희들도 공무원들도 깊은 전문이 없다 보니까 이 재료가 합성목재로 하다보니까 365일 햇볕을 받다보니까 이게 자기들은 30년, 50년 하는데 실제 3년 지나니까 빵구가 뽕뽕 나더라고요. 무게가 과하니까 과중으로 가니까 이게 내려앉아 버리고. 그런 부분에 문제점이 숨겨져 있다 보니까 이번에 전체 천연목재를 해서 아마 저희들은 뭐 30년.

조호현위원

천연목재로 했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완전 재료를 바꿨습니다.

조호현위원

합성목재는 앞으로 무게가 실리고 하는 데는 써서는 안 됩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안 쓰는 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연목입니다.

조호현위원

7,800만원 들여가지고 좋은 경험하셨다, 그지예? 그다음에 제가 당부 드리고 싶은 거는 거제관광을 책임지고 계시는데 특별한 분야가 아니라 전체적인 마인드가 좀 키워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중국사람들 우리나라 아시지예? 우리나라에 오면 볼만한 거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국의 관광지를 보면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래 이제 그 사람들은 거의 쇼핑문화나 아니면 성형 이런 걸로 해가지고 왔다 가는데 우리 거제도에 와가지고 그 사람들 뭐 볼 거 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건데 우리 거제도에 좀 국내에서 최고 하는 관광상품 하나 나와야 안 되겠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저희들이 거제에 짓는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가 그게 고착물로 짓는 게 아니고 제품을 저희들이 2년에 한 번씩 제품을 바꿀 겁니다. 그런다고 하면 그게 사람의 손으로 했지만 그게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충분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걸 가지고 지금 접근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는 좀 대찬 관광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거제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접목해서 최소한 국내 최고의 많은 관광상품들이 곳곳에 있어야만 그래도, 우리 경남에서는 저희들 거제가 관광지로 활용하기에는 제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호현위원

이거는 우리가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없는 데는 참 안타깝습니다. 고성이나 저런 데 쳐다보면. 저희들이 봐도 답답해예, 그 공룡발자국 한 개 가지고 욕을 보고 있는데. 그런 차원이라면 우리 거제시는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대찬 프로그램을 한 서너 개 쏟아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조호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과장님, 관광에 대해서 위원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용역 부분 있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보니까 10년마다 했는데 과장님 숫자 10년만에 하셨으면 2016년에 하셔야죠. 내년 2015년에 합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아니, 그러니까 시행년도를 제가 표기한 건데 최초, 이게 2015년도에 해야 만이 2016년부터 접근하기 때문에.

전기풍위원장

계획을 그렇게 하신 겁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게 아마 만든 것 같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위원님들이 이야기했던 종합계획안에 과업지시를 할 때 해외관광객, 먹거리 그리고 또 우리 조호현위원님이 대찬 관광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말 선호할 수 있는 곳을 하시고, 덧붙여가지고 보면 우리가 올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컨설팅 받았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2013년도에 받았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쭉 해서 받았잖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저도 내용을 봤는데 그 내용을 감안하셔가지고 그게 다양한 내용이 다 담겨져 있습니다. 문화역사관광지부터 산업관광 그리고 연수관광, 또 우리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려고 하는 관광, 이런 것들이 다 어우러져 있거든예.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이번 종합개발계획에 관광종합개발계획에 다 담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 관광 쪽 보면 한국관광공사에 해외지사가 있습니다. 그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쪽에 우리 지금 마케팅들이 안 되고 있는데 지금 보면 그동안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했던 게 마케팅입니다. 관광객 유치 마케팅인데 블로그라든지 SNS라든지 모바일웹 이런 쪽에 이거에만 그치지 말고 해외지사 있죠? 한국관광공사가 가지고 있는 해외지사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적정부서거든요, 해외관광에는. 그리고 보면은 대우, 삼성에 해외지사들이 있습니다. 해외지사망들이 다 되어있고, 그리고 우리 자매결연도시가 있습니다. 거제시하고 맺은 자매결연도시. 그리고 이제 주요 도시별로 한인회하고 상공회의소가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인데 해외에 계신 분들이죠? 이런 분들, 그리고 민주평통에서도 자매결연 맺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해외관광객들을 끌어올 수 있는 그런 다양한 루트들을 가지고 이번 용역을 하실 때 같이 반영을 과업지시서에 좀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거제자연생태파크가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언제 완공이 됩니까? 개방이 언제 됩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2016년 12월로 목표로 지금.

전기풍위원장

지금 많이 늦어졌잖아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앞으로 그래도 한 2년 넘어 남았는데 이게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옆에 부지를 저희들이 6천평을 추가로 매입합니다. 그 부분이 사실 올 초에 다 해야 하는데 토지가 올 초에 2천평만 팔고 4천평은 저희들이 못 샀습니다. 그 부분을 내년에 또 사야되고 실제 사업비가 여기에 숨겨져 있는 게 김두관 지사님이 있을 때 모자이크 사업으로 선정되다 보니까 모자이크 사업비가 사실 잘 안 주어집니다. 그게 18개 시군 중에서 선정된 데가 11개 시군밖에 되고 9개 시군은 아예 그 자체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계속 도에 가서 돈 달라고 붙들고 이래 해야 겨우 10억 주고, 10억 주고 올해 20억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그 사업비만 확정된다면 그 연도 내에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만약에 안 된다고 해도 최대한 저희들이 사업비를 빨리 끌어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예산이 확보가 안되면 사업이 자꾸 지연된다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우리가 지금 포로수용소, 평화테마파크도 마찬가지였고 우리 흥남철수기념공원 했던 것도 있죠, 호국평화공원? 이것도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사업비 때문에 계속 늘어졌던 거였거든예. 그래서 거제자연생태파크는 우리가 계획했던 2016년에 반드시 이렇게 개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주시고, 이거 언제까지 관광과가 들고 있을 겁니까? 농정과에 이걸 넘겨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내년도에 농업기술센터에 과가 하나 설치되는 걸로 대충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아마 입법예고한 걸로 제가 보고 있는데예, 이 사업이 종료되면 운영을 거기에서 하도록 이렇게 이관해줘야 되지 그 이관하기 전에는 우리가 문화관광부에서 돈을 받아오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문화관광부에 가서 돈 받아오기는 사실은 그 루트가 안 맞거든예.

전기풍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은 어차피 농업기술센터로 넘어갈 건데 같이 접목해가지고 하시라 이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지금 거제자연예술랜드 석부작, 목부작 다 샀다 아닙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샀습니다.

전기풍위원장

30억인가 들고 샀지 않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13억2천 주고 653점을 사놓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렇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관리를 해야 되니까 농정과하고 같이 협조를 해가지고 하시라 이 말입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옥포대첩기념공원 재정비하는 거 지금 용역하다가 중단시켰지 않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왜 이 부분은 얘기를 안 합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 부분은 위원장님 잘 아시고 계시지만 저희들이 205억에 그 사업을 시행하면서 상징적으로 이순신장군 동상상을 한 50m 이상의 크기를 하는 과정에서 8월 12일날 우리 경상남도와 오성개발인가 고현개발인가.

전기풍위원장

아니, 그런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요.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아니, 하다보니까 그 사업이 중단이 됐는데 저희들이 엠오유가 됐으니까 한 6개월, 1년은 한 번 추이를 보고 전혀 진도가 없으면 저희들이 타당성조사용역을 올해하려고 했던 걸 내년에 한 번 할 수 있도록 우리 부서와 실무부서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그게 진행은 안 됐는데 사전에 보고드리기로는 너무 앞서 가는 이런 이야기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명심을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이 잘못하신 부분이 의회에 보고를 하고나서 다시 그냥 아무런 저거 없이 일방적으로 용역을 중단시켰다는 말입니다.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건 신뢰의 관계거든요.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신뢰가 떨어지면 안 됩니다.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관광안내도 있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관광안내도에 새롭게 지금 조성했던 내용들, 그리고 조성예정지, 지금 장승포호국평화공원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거제자연예술랜드 아, 거제자연테마파크, 그리고 옥포에 보면은 해안로 충무공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 그리고 거북선, 또 지세포에 지금 씨월드 이런 것들을 다 담아서 다시 제작할 것 아닙니까, 그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정비를 하고 1년에 두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그런 부분들 다 담아서 하십시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거제국제교류센터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곳, 이곳에 외국인들이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병원이라든지 쇼핑이라든지 아니면 주요관광지 이런 것들을 소개하는 책자 안 있습니까?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다시 지금 제작을 하고 있죠?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그거는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예 거기에 지금 작게는 위원장님께서 제시하신 옥포지역에라도 관광안내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안내판을 만들어가지고 그분들이 보면 옥포 어디에 무엇이 있고 하는 걸 위원장님 저한테 주시면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일단 하여튼 과장님, 어차피 지금 이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을 위한 아까 김경진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런 다양한 것들을 관광과에서 추진해 주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하여튼 관광과에 대한 질의사항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늘 수고가 많습니다. 하여튼 우리 관광거제에 일조하는 그런 의회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다 아닙니까? 거기에 맞춰서 집행부도 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제

조정제관광과장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 40분 회의중지

15시 54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보고에 앞서 우리 교통행정과 담당계장님들 함께 인사드립니다. (직원인사) 교통행정과 소관 금년도 업무추진실적 및 내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교통행정과에는 6개 담당 30명의 공무원이 표에 있는 분장사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페이지 2014년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는 개인택시면허가 5대 나가야 되는데 현재 4대가 면허 채택됐고, 1대는 무사고 운전실적 관련해서 분쟁이 있어갖고 현재 형사고소 중에 있기 때문에 1대는 보류처리 되었습니다. 다음 2014년 유가보조금은 9월말 기준으로 택시 10억9천만원, 버스 8억9,500만원, 화물 2억9,700만원 도합 22억8,200만원이 지급되었으며, 연말까지 10억원 정도 추가 지급되어서 36억7천만원 정도가 보조금이 나갈 것으로 그렇게 추산됩니다. 대중교통이용활성화사업으로 거제-부산간 시내직행좌석버스를 운행이 되었고, 1일 40회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관내 시내버스 노선조정이 있었는데 아주, 옥포지역 시내버스를 1일 한 시간 간격으로 다니던 것을 20분 간격으로 증회 운행하게 되었습니다. 관광지 연계 노선조정으로는 남부면 순환버스환승체계를 구축하여 20분을 대기하던 버스를 5분 내에 버스를 연계해서 탈 수 있도록 조정되고, 학생 통학 및 주민편의 노선은 신설된 사항입니다. 일운면 동성그린아파트, 동부면 수산마을, 사등면 영진자이온, 하청면 서대마을이 신설 또는 증회 운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 추진입니다. 특별교통수단 운영은 18,837건 정도 올해 콜 됐습니다. 이 통계는 9월 30일 현재 기준으로 자료가 책정되었습니다. 그다음에 특별교통수단 운영 확대는 차량의 증가 없이 차량이 26대에 운전원만 4명이 증가해서 30명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위원회는 2회, 상하반기 2회 개최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과태료 부과 징수는 28,051건에 10억1천만원이 징수되었습니다. 다음 불법 주·정차 차량견인 실적은 현재 189건입니다, 9월말 현재. 다음 무단방치 자동차는 224건 발생하여 43건은 자진처리하고 181건은 견인처리 하였습니다. 자동차 관리업체 지도점검하고 성수기 관광지 교통지도, 행사 및 축제 교통지도는 일상적이고 행사, 지원적인 성격이라서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자동차등록현황은 9월말 현재 96,063대가 등록 중이며, 연간 5천여대정도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다음 거제시 광역교통관리체계 개선사업, 즉 UTIS 사업구축은 현재 완공을 했습니다. 총사업비는 48억2,600만원의 사업비로 2012년부터 금년 10월 18일까지 완공을 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센터시스템 1식, 교통정보수집용 CCTV 11개소, RSE 즉, 노변기지국이 20개소, 다음 교통정보제공 도로전광판 VMS가 9개소, 광자가망 광케이블이 58km 매설 구축을 했습니다. 다음 그 밑에 거제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지금 총사업비 40억의 사업비로 센터시스템 1식, 교통정보수집용 CCTV 10개소, DSRC 즉, 노변기지국준입니다, 25개소, 차량번호인식기 AVI 10식, 영상검지기 VDS 6개소, 그다음에 교통정보제공 VMS 즉, 도로전광판 7개소, 광자가망을 73km를 구축하는 사업을 11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 버스 대기휴게소 설치는 사업비 2억2,500만원으로 21동을 설치 중에 있습니다. 다음 교통안전 편의시설 설치 및 보수는 5억2천만원의 사업비로 교통안전표지판 유지보수 200개소, 교통신호기 등 유지보수 30개소, 노면표시 유지보수 140km를 시행하였습니다. 교통체계 개선공사 즉, 일방통행로 지정은 주차금지구역 지정사업은 사업비 3억1천만원의 사업비로 장평동 외 2개 지역 교통체계를 개선 시행했습니다. 교통관련 과태료 체납액 정리실적은 차량, 부동산 등 재산압류, 그다음에 채권 압류예고,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을 통하여서 체납액을 44,633건, 25억1,800만원의 체납과태료를 징수하였습니다. 다음은 2015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12페이지 여객자동차터미널 조성 계획입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연초면 연사리 1231-24번지 일원 5만㎡의 부지에 시외버스터미널 및 시내버스차고지 부대·편익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터미널 조성계획 수립 후 2020 거제도시기본계획에 터미널 입지를 반영코자 도시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내년 초에 2020거제도시기본계획 변경계획이 경상남도에서 승인받는 대로 여객터미널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발주하고, 개발 방식에 따른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사업용 차량 공영차고지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거제시 양정동 산109번지 일원 252,258㎡ 부지에 화물차, 전세버스, 택시, 건설기계, 버스 등 차고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2009년부터 버스터미널과 같이 입지하는 종합터미널로 계획되었으나 2011년 5월에 사업용차량 공영차고지를 별도로 상문동지역에 입지하는 것으로 결정하여서 금년 1월에 사업용차량 공영차고지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나 지금 관계기관 협의과정에 고현항 재개발사업과 연계하여 환경영향평가서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내년 2월쯤에 관련기관 협의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반영을 협의하고, 내년 5월쯤에 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을 경상남도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도시관리계획결정(변경)이 끝나는 대로 공영차고지 조성 기본계획과 개발방식에 따른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테마형 공영주차장 설치계획입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2016년 말까지 32억원의 사업비로 옥포동 536-39번지 옥포초등학교 옆에 있는 공원에다가 2층 구조 테마형 주차장을 설치하여 주차면 80면 확보하는 사업으로 해서 2층에는 수목 및 운동기구를 조성 설치해서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됩니다. 추진계획은 사업추진상에 특별한 애로사항이 없기 때문에 사업예산만 확보되면 계획일정대로 사업추진이 순조로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15페이지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업무보고를 저희가 다 했기 때문에 좀 간략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브랜드택시 서비스 향상 건입니다. 택시현황은 9월말 기준으로 면허대수가 611대지만 연말까지 개인택시 4대가 증가하고 법인택시 1대가 증가하여 총 616대가 운행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은 브랜드택시 지원내역은 고객지원문자 송신료, 임대료, 카드 수수료 지원 등 3건 1억원이 지원되고, 콜센터 호출량 증가, 그다음에 신용카드 결제율 증가는 2012년 대비 297%가 증가를 했습니다. 다음 추진계획입니다. 택시감차계획은 조사결과 139대 감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아직 확정고시가 안 되어 확정고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택시 수요분석 및 서비스 만족도를 용역조사하고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및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종사자 준수사항 위반처분을 강화하겠으며, 승차거부, 부당요금 징수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확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맨 밑에 2015년 1월 1일부로 택시요금이 변경 시행되는데 복합할증요금을 조정해서 내년 1월 1일부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세버스 및 대여자동차 관리 건입니다. 자동차 현황을 보면 전세버스는 14개 업체 435대, 대여자동차는 23개 업체 1,313대가 운행 중입니다. 추진실적은 행정처분은 차고지에 밤샘주차 등 28건에 57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전세버스 특별 교통안전 점검으로 112건을 개선 조치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은 학교 주변, 도로변 등 전세버스 차고지의 밤샘주차를 수시 단속하고 계절별 전세버스업체 교통안전점검과 자동차대여사업 시설관리 및 대여약관 이행여부 등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계획입니다. 버스업계 재정지원 실적은 현재 24억4,800만원입니다. 그 중에 유가보조금, 교통카드할인결손금, 무료환승결손금은 법률 등에 지급토록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재정지원에 미포함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추진계획입니다. 거제-부산간 시내직행좌석버스는 노선분할 및 계통연장으로 고현과 장승포에서 각각 기점, 종점으로 출발하고 도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현재 개선 추진하겠습니다.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를 위한 노선조정은 내년 3월에 조사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시내버스 표준운송 원가용역도 내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조사 시행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하고 벽지노선 교통량 조사는 계획대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사업 추진입니다. 특별교통수단 운영은 차량 26대, 운전원 30명으로 민간위탁 오케이택시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용대상은 1·2급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대중교통이용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7월 말까지 18,837회 운행하고,, 운송수익금은 5,070만3,000원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특별교통수단 안전점검 및 운영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그다음에 특별교통수단 운수종사자교육은 분기 1회,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만족도 조사는 연 1회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9페이지입니다. 주·정차 질서 확립 건입니다. 불법 주·정차 장비 및 인력현황은 차량 탑재형 장비 3대, 견인차 1대, 고정형 CCTV 15대와 인력은 33명이 단속에 지금 동원되고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견인 강화에 참여해서 공휴일 및 토·일요일에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인도, 곡각지,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주차차량은 즉시 단속 및 견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는 주간은 수기단속하고 CCTV 단속은 9시부터 21시까지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주로 공휴일에는 통행을 방해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단속을 할 계획이며, 어린이보호구역은 녹색어머니회를 통한 계도 및 지도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은 평소 민원 다수발생 지역 및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위주로 집중 단속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입니다. 자동차관리업체 지도 및 무단방지차량 관리계획입니다. 사업계획은 HID 전조등 불법장착, 소음기 불법 변경 등 불법 구조변경 차량을 단속 강화하고, 자동차관리사업체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무단방치 자동차는 수시처리하고, 자동차관리업체 점검 및 불법 자동차단속을 분기 4회 이상, 분기별 4회 이상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불법 구조변경 차량에 대해서는 연 2회 이상 일제단속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친절하고 신속한 차량등록 관리계획입니다. 자동차등록현황은 현재 9만6,063대가 등록되어있고, 1일 평균 자동차 민원 처리실적은 867건입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자동차 등록 및 운행 관련 준수사항 사전안내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자동차 의무보호 및 법규위반차량 과태료는 연중 부과하고, 검사명령 미이행 및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번호판은 수시 영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22페이지 교통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입니다. 사업개요를 먼저 보면 내년 1년간 15억원의 사업비로 교통사고 위험지역 시설 개선 및 차선도색 300km, 교통신호기 설치 및 보수 370개소, 버스대기소 설치 및 보수 20개소, 그다음에 500개소의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및 보수를 하는 사업으로서, 그 연초 일제정비대상을 조사하고 교통시설 및 편의시설 일제정비를 시행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교통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계획입니다. 과년도를 포함해서 123억6,800만원의 지금 현재 체납액이 부과되어 남아있고, 징수액은 25억1,800만원입니다. 전체 징수율은 20%인데 현년도 징수율은 63% 정도 되고 있습니다. 추진방향은 과태료 징수 목표액은 연 30억원으로 실정하고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규제를 통해서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과 징수 불가능한 체납액은 과감하게 결손처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체납고지서 일제 발송 연 4회, 부동산, 급여, 예금, 매출채권 등의 압류로 채권 확보에 노력하고, 고액·고질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체계적인 체납자 관리를 통해서 징수율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입니다. 26페이지 시내버스 안심귀가 서비스 사업 추진입니다. 사업취지는 심야시간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지정된 정류장이 아닌 승객이 희망하는 곳에 정차하는 서비스로서 운영시간은 저녁 10시 이후~막차운행 종료 시까지해서 하고, 운영구간은 벽지, 오지 노선 위주로 그렇게 시범 운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대상은 주로 여성, 노약자, 청소년 등 대상으로 하고, 운영방법은 승하 시에 하차할 장소를 미리 버스기사에게 요청하면은 희망장소에 하차해 주는 즉, 가급적 집 앞에 하차해 주는 그런 시책입니다. 추진계획은 운수업자와의 사업 시행에 따른 간담회 개최 및 사업 시행을 협의하고, 안심귀가 서비스 대상구간을 지정하는 데 시범적으로 벽지, 오지 노선 중 3개 노선을 시범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단 운영입니다. 사업개요는 내년 3월하고 9월 2회 서비스평가를 실시하고, 평가단원은 상·하반기 80명씩 각 160명을 시민 중에 선발해서 시내버스 80개 노선 이내에 친절도, 차량관리, 민원접수 등 3개 분야를 평가토록 하겠습니다. 평가방법은 시내버스에 평가단이 탑승해서 평가항목에 따라 평가하게 되는데 탑승 전에 평가항목을 숙지해서 하차 후에 평가표를 작성토록 하고, 반기별 민원접수 및 행정처분 등 운수업체 점검 결과와 합산해서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금년 11월 중에 대중교통정책위원회 안건 심의 및 운수업체와 사업 시행을 협의하고 내년 2월쯤에 시내버스평가단을 선발하고, 평가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등 패널티, 패널티는 지원액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달성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교통행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부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간단간단하게 질의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우리 체납액 징수계획 있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저게 보니까 남은 게 98억5천정도 남아 있는데 내년에 30억 정도를 한꺼번에 더 그걸 하겠다라고 이리 되어 있는데 징수하겠다 되어 있는데 내년도에 징수기간을 정해가지고 하는 게 어떨까요? 간단하게 대답해 주십시오. 징수기간, 무조건 내년도에 하겠습니다라기보다도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한다든지, 5월부터 2개월 한다든지 기간을 설정해놔놓고 징수하는 방법이 어떨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이게 그 기간을 정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사항입니다.

윤부원위원

왜 어렵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체납과태료를 낸 사람은 자기 계획을 거꾸로 생각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내겠다, 또는 할부로 내겠다 이 계획을 세워지는데 받을 사람은 과태료를 납부 안 하면 도저히 받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하는 내용은 체납고지서를 연 4회 발급하는 거는 혹시 자기가 자동차과태료 체납액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이 있을까 싶어서 우리 매번 연속해서 발송하는 거고, 그다음에 번호판영치라든지 이런 강제적인 수단 아니고는 받을 방법이 참 어렵기 때문에 기한을 정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봅니다.

윤부원위원

그래도 일제 그 징수체납액 징수기간해 가지고 플랜카드를 걸어놓으면 더 효과적이다. 다른 지자체는 그리 하는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들어가 보면 다른 지자체는 일정을 정해놔놓고 두 달이면 두 달, 플랜카드를 붙여서 체납기간 징수기간입니다, 캐가지고 많은 활약을 해서 많이 징수를 하더라고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현수막 붙이고 광고하고 하는 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요, 기한을 정해놓으면 그러면 아무래도 심리적인 그걸 하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부산-거제 좌석버스 관련 건으로서 내년 2015년 3월경에 노선계통 연장하고 노선조정을 하겠다는데 노선계통이 지금 현재 30km인가 이렇게 되어있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럼 그걸 연장을 하겠다 이런 뜻인가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거기서 인자 필요한 부분이 예를 들면 고현까지 오는 버스는 덕포, 옥포를 안 거치고 바로 오면 30km 이내에 들어갑니다.

윤부원위원

아, 그러니까 30km를 오버를 시키는 게 아니고 30km 이내에서 운행을 하겠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장승포 가는 버스는 덕포를 통해서 옥포로 가고.

윤부원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가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부산-거제 좌석버스승강장 설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했습니까? 계획 잡았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지금 제작 중인데 이번 주 내로 아마 현장설치될 예정입니다.

윤부원위원

빨리 하십시오. 추워지기 전에 비 맞고 서있는 모습도 참 안 좋았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주정차단속구역이 보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도로가 T자 도로들이 많이 있죠? 도로가 일반 보면 큰 도로에서 골목으로 나오는 T자 도로 있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 T자 도로에 보면 T자 도로 끝에 주차를 많이 시켜놓습니다. 그러면 골목에서 나온 차는 저짝에서 차가 오는가 안 오나 안 보이고, 저짝에 역시 오는가 안 오는가 교통사고 위험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책을 떻게 세울 것인가를 한번 검토해 보시고, 저 생각 같아서는 T자 그 주변에는 차 한 두 대 정도는 못 대도록 탄력봉을 박아서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방법.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거는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꼭 필요할 겁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마지막으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단 운영 캐 샀는데 이게 간혹 시골에서 민원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있는고 하면, 불친절. 그런데 불친절에 대해서 또 버스회사한테 항의해 봐야 별 효과성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인자 평가단을 운영하는가 모르겠는데 평가단 구성 자체는 그 버스기사들이나 버스회사들에 알리지 않습니까?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내가 갑니다, 캐서 알리나면 다 친절하지.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 기간은 정해서 하는데 누가 딱 평가하고 그거는.

윤부원위원

알려져 있죠. 뭐든 우리가 행정사무조사나 무슨 조사하러 간다 하면 사전에 전부 정보가 들어가서 준비 싹 다 해놓는데. 이런 거는 그 기간 동안에 거제시민에게 자격을 주는 게 어떨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우리 시민 중에.

윤부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160명 한도로 하지 말고 거제시민들한테 홍보해서 해 놔놓으모 오히려 그게 그거하지. 우리 160명 이리 했습니다라고 해 놔놓으모 그 사람들이 그 기간 동안에 전부 다 잘하지. 인센티브도 주고 벌칙도 주는데. 이게 과연 효과성이 있겠냐 이거지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어떤 저게 실효성 같은 방법이 있으면.

윤부원위원

계장님이 좋은 아이디어 있는 것 같은데 말씀해보십시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우리 담당주사 말로는 암행평가도 하고 비노출로 하는 방법이 강구했다고 하는데, 위원님 의견에 따라서 다른 우리 평가단원은 160명에 한정시킬 필요도 없이 어떤 개별적으로 버스타고 난 뒤에 후기 정도로 해가지고 그런 의견도 받아서 평가에 반영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평가단을 구성할라면 예를 들어 160명을 연내 계속 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한번 해보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고질적인 어떤 그게 바뀌어지지 일순간적으로 기한을 정해놓고 하면은 그 순간에 내가 사업자라도 교육을 시켜서 기사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하겠습니다. 안 그래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윤부원위원

그래서 연중 그거는 누구나가 평가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고 그래야 우리 거제시민들이 안전하고 질 좋은 버스를 타고 서비스 향상 된다 이리 봅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그래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윤부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박명옥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명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부원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을 꼭 비단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전체 한번 확대해보는 것도 괜찮다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렇게 가끔 택시를 타고 이래 하면 그분들 조차 참 많이 이렇게 불친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예. 뒤에 보니까 업무보고에 보면 그 택시기사분들한테 친절교육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하여튼 친절이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특히 거제는 관광도시 아닙니까, 그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박명옥위원

14페이지에 지금 보면 옥포초등학교 옆에 이 공원에 갔다가 테마공원하고 주차장하고 해가지고 그 지금 계획이 있다 아닙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박명옥위원

사실은 여기가 지금 어린이공원이거든요, 그죠? 원래 어린이공원을 활용을 해가지고 뭐 주차장으로 이렇게 하겠다. 그러면 지금 2층에는 보니까 수목 및 운동기구만 이렇게 설치한다고 돼가 있는데 어린이공원 자체는 아예 없어지는 겁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아니, 아직 설계가 아직 안 나왔는데예 지금 2층을 주차장으로 하게 되면 유도로라든지 어떤 완충도로든지 이런 기 필요해서 상당히 효율이 떨어지고 해서 1층을 주차장으로 쓰고.

박명옥위원

예, 1층을 그리 해 놨네예.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2층 부분을 공원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어린이공원도 필히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지금 8백평 정도 되는데 8백평 전체를, 2층 전체가 고려가 될지 지금 설계해 봐야 되는데.

박명옥위원

전체를 2층으로 하면 굉장히 넓어요, 사실은.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그래도 2층은 공원을 하고 1층은 주차장으로 한다 이런 뜻입니다.

박명옥위원

아니,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좋은 선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특히 제일 우리 주차장 확보가 가장 큰 관건 아닙니까, 우리 거제시에? 특히 고현, 그죠? 그 중심지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공원이 아마 고현에도 지금 많이 있거든요. 왜 그런가하면 아파트 안에 사실은 어린이놀이터가 다 들어가 있다, 아닙니까? 그래서 일부 어린이공원을 비롯해가지고 좀 활용할 수 있으면 우리 시에 중심지에도 주차장으로 이렇게 확보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제가 그걸 말씀을 드립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내년부터 2년간 요 옥포테마형주차장하고 그다음에 내년에 계획에서 2016년, 2017년 그 기간 동안에 고현 쪽에 한 군데 이거 비슷하게 할 계획입니다. 세우고 있습니다.

박명옥위원

고현이 아니더라도 보면 꼭 공원뿐만이 아니고예 조금 이렇게 부지를 우리가 확보를 했으면 좋겠어요. 주차장이 진짜 너무 부족합니다. 그런데 보면 불법주차해가지고 단속도 심하다, 아닙니까? 그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시는데.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예. 박명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신금자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방금 과장님, 옥포 어린이놀이터 아래 2층으로 공원을 꾸미고 1층은 주차장을 한다고 했는데 전에는 업무보고 시간에 제가 장평에 한 예를 들은 거 있죠? 그거는 지하로 해서 지하를 주차장하고 1층 그대로 어린이공원을 하고 달 주차를 주면 충분히 계산에 나온다니까예. 그래서 장평에 한번 저하고 같이 연구를 해서 저가 확실히 뽑아놓은 게 있어요, 손익계산서를. 그렇게 한번 해주시면 좋겠고, 업무보고 8페이지에예 우리 자동차가 이렇게 많이 불어난 현황을 보니까 9만6천여대 되고 1년에 5천대 증가하잖아, 그지예?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신금자위원

진짜 이거 큰일입니다. 그렇다고 자동차 또 새로 빼서 오는 사람을 안 줄 수도 없고. 어떻게 좀 특별한 조치나 연구가 있어야. 무작정, 우리가 무작정 주차장을 만들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상해를 다녀왔습니다. 상해에는 자가용 보유가 12%였습니다. 그러니까 88%가 대중교통을 이용을 했어요. 그러면 자가용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굉장히 불편하도록 시스템을 만들어놨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자가용이 있어도 쓸 수 없도록, 불편해서 도저히 못 다니도록 그런 시스템을 했는데 우리는 지금 한국은 그러기는 너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까지 왔지만 이걸 계속 주차 많다, 차 대수 많다, 주차장 또 해준다. 우리 거제도 땅은 한정되어 있고 그래서 도심지를 어떻게 뭐 대중교통을 아주 편안하게 전차 같은 그런 레일을 한다든지 장기적으로 무슨 계획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도심지는 주차를 안 가지고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거라도. 그죠? 계속 이런 식으로 차들이 자꾸 1년에 5천대면. 막을 수 없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앞으로 정책방향은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런 쪽으로 바꾸어가는 거라고 봅니다.

신금자위원

그렇게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6페이지에예, 전세버스 및 대여자동차관리에 있어서 삼성이나 대우에 전세를 내줘서 인자 출퇴근을 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어느 정도 보니까 어느 정도 정원을 유지하는 것 같은데 간혹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고, 특히 우리 복지관 같은 경우에 아주 위험합니다. 예를 들어서 40명 태우는데 60명, 70명 태웁니다. 참 큰일입니다. 그거 과장님 한번, 제가 전에 지적을 한 번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한번 미끄덩하면 많이 다칠 수 있는데 이유없이 탄답니다, 정원 준수하지 않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특히 복지관 부분에 한번, 꼭 감사 같습니다. 이래하다 보니까. 해주시고, 20쪽에 자동차관리 지도 및 무단방치차량. 제가 이종호 계장님한테 2, 3일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제가 4개월간 이 4142을 보았습니다, 무단방치해 놓은 차를. 저도 출근할 때마다 신고해야지, 신고해야지 하면서 저도 또 까먹고 출근할 때는 생각이 나고. 그래서 우리 계장님한테 통화하기 전에 경찰서 직원이 단속을 하고 있었어요, 며칠 전에. 그래 경찰서 직원을 차를 대놓고 지적을 해서 이거 어찌 조치를 하라 했는데도 안 해서 내가 우리 시에다 전화를 했는데 이게 조회하면 주인 안 나옵니까? 경찰서는 나오더라고예.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주인은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특정 기업체, 주식회사 소유로 나오는 거는 회사는 부도처리되고 차만 따로 있는 그게 보통 대포차라 그래가지고 발생합니다.

신금자위원

이 차 이거는 4개월, 내가 본 경우는 4개월입니다, 그 대로변에. 그런데 그 경찰서도 있고 한데 물론 우리 공무원들은 일부러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모를 수도 있는데 제가 본 목격한 일정은 4개월이에요. 그러면 아마 4개월이 더 넘었다고 생각하거든예. 그래가지고 학교 옆에다가 그리 방치해 두고 있더라고예. 그런 거 한 번씩 우리 단속담당자가 누구신지 모르지만은 한번 아주 대로변인데 단속을 좀 해주시고, 그런 일이 안 많겠습니까? 저도 이번에 처음 했습니다마는 철저하게 좀 불법주차 단속을 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금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신금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양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양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6페이지에 2013년도 업무추진 실적에 한번 보시면 대중교통이용활성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 일운 동성그린, 동부면 수산마을, 사등면 영진자이온 이래가지고 공교롭게도 또 저희 지역구입니다. 사등 영진자이온이 지금 아마 순환버스가 하루에 2번 정도 들어가지예?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오전에는 학생통학용으로 2대.

진양민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끊임없이 민원제기가 되고 하는 사항인데 지금 아시다시피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은 이 부분은 정차를 꼭 해주셔야 되겠다. 지금 좀 전에 신금자위원님도 말씀하신 부분도 있는데 지금 주차난이 워낙 심각하니까 사실은 대중교통을 좀 힘들더라도 이걸 확대해가지고 좀 자기 차 안 갖고 나오구로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거든예. 그래서 이 부분도 연구를 한번 해주시고예.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진양민위원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일운 동성그린 쪽인데 제가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기는 고현동에서 상동동 해가지고 삼거리로 해가지고 저쪽 넘어가는 도로, 이거는 아마 얼마 안 있어도 일운 쪽에서도 건의서도 올라오고 할 것 같은데 이거는 일운면민을 봐서는 이거는 반드시 버스노선을 신설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과장님께서 한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양민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아니, 인자 이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노선이 직선거리로 하는 게 아니고 그 버스 한 대의 어느 정도 일정 승객이 탑승할 수 있는 길로 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세포나 예를 들면 구조라라도 구조라에서 바로 소동하고 삼거리를 통해서 넘어오면 시간이 장승포, 옥포로 빙 둘러오는 것보다도 20분은 절감할 수 있는데 실제 삼거리에서 고현까지 오는 데는 손님이 없습니다. 그 중간에 문동하고 상문동지역에 있는 아파트 셔틀버스가 10대가 운행합니다. 그 10대가 전부 다 운행 안 하면 거기에는 우리 시내버스를 최소한 5분 간격으로 운행해도 어떤 수지를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런 승객이 있을 적에는 사실 아주동에서 바로 터널을 통해서 올 수도 있고 그다음에 지세포, 구조라에서 버스가 바로 소동삼거리로 해서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소동 동성그린을 태우고 나면 삼거리부터해서 삼거리 손님도 일부 있겠지만 문동, 상동지역에 승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어찌 보면 재정지원, 그러니까 재정지원규모를 우리 공무원 입장에서는 낮추려고 하다보니까 자꾸 손님이 있는 코스를 자꾸 돌아가구로 동선을 짜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그런데 직행노선을예 지금처럼 20분에서 30분에 한 대씩 넣으면 몰라도 그거를 뭐 한 시간 간격이나 두 시간 간격을 넣어버리면, 또 주민들이 별로 편의성을 못 느낍니다. 시간 맞추려고 하면 둘러가는 차 타버리고 해서. 그런 걸 감안해서 일단 직행노선 그거는 우리가 좀 심각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그래 하십시오. 그렇다고 다들 뭐 적자노선인데 이거는 전체적인 다른 쪽으로까지 모든 걸 우리 시민의 시간이나 개인 시간 이런 걸 계산하면 그게 상당히 도움 될 겁니다. 이 부분 일단 연구를 계속 하는 걸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5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브랜드택시 서비스 향상 해놨는데 추진계획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감차계획을 지금 해놨는데 39대 해가지고 약 5년 동안 하는데 여기에 연간 28대씩 감차를 해야 되는데 택시회사에서 반발 이런 거는 없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상당한 반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거제, 양산, 김해하고예 경기북부지역에 모 시군하고 이래가지고 그 지역에 택시근로자 노동조합하고 택시업계에서 반발해가지고 이 감차계획을 지금 확정을 못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통부에서. 아직 결론은 안 났는데 심지어 개별적으로 택시기사들이 국토교통부 세종시에 찾아가서 항의도 하고 ‘당신들 이대로 한다 쿠면 우리 당장이라도 내일 당장 택시 그만둔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그 담당공무원이 조금 기다려주세요, 기다려 주세요. 하는 그런 답을 듣고 내려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직 확정은 아닌데.

진양민위원

저도 이 부분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데 감차하면 저번에도 한 번 우리 이야기있었지만 상당히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곤욕을 치를 수 있는 그런 사항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과장님께서 신중하게 잘하시겠지만 하여튼 그래 하십시오. 그다음에 거기에 보면 브랜드택시 운영비해가지고 운영비 지원으로 콜센터 활성화 이렇게 해놨습니다.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우리 산건위원님들한테 정확하게 한 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그런 사항 같거든예. 그게 뭔가 하면 문자송신료, 임대료 또 다른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인 부분을 이 부분은 12월달에 하시든지 이거는 분명히 한 번 더 설명을 좀 정확하게 해주셔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도 좀 자료 챙기면서 좀 더 제가 아는 걸 좀 넓혀서 정례회 때 한 번 보고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그리해 주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에 없는 건데 이게 교통행정과에서 이런 부분은 파악을 해야 되고 준비를 해야 할 사항 같아서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지금 우리 거제시에 대리운전기사들이 약 400에서 700명 정도 지금 있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하루에 콜을 한 7,700건씩 2,000콜 정도 콜을 받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 실정인데 지금 현재 제가 볼 때 우리 교통행정과에서는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그동안 업무도 많지만 지금 아무런 실태파악을 못하는 것 같은데 이게 대리운전기사라는 게 상당히 뭐라 해야 됩니까? 생활하기가 좀 힘든 사람들 이런 분들 투잡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상당히 문제가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와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이 사람들 뭐가 문젠가 하면 또 지금 한 4백에서 7백명 되는 이런 분들이 한 달에 보험료를 개인이 내고 있습니다, 개인이. 개인이 한 10만원 정도 넣는 답니다. 이걸 보험을 안 넣으면 배차를 안 해주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1년에 120만원 정도의 개인보험료를 납부하는데 이게 소멸성인 모양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이 사람들한테 이 금액도 상당히 힘든 금액이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좀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이 부분은 실태파악이나 사실은 해놓는 게 안 맞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이게 제도권밖의 사항이라서 사실은 지금까지는 실태파악이나 이런 게 하나도 된 게 없습니다. 된 게 없는 데 위원님 말씀하셨으니까 나름대로 한번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양민위원

예, 그래 해 주십시오. 어차피 운전이 운수업이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아마 저도 이런 부분은 우리가 조금 사전에 모든 부분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진양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갑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갑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거제시 교통약자콜택시가 26대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 아닙니까? 그 차량은 거제시에서 이렇게 구입을 해서 운영만 거기서 하는 겁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김성갑위원

이런 식으로 나가 있는 차량이 거제시에서 몇 대 정도 있습니까? 콜택시 말고는 없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교통약자콜택시하고 해서 우리가 전에 보고할 때 공영버스 안 있습니까? 공영버스하고 마을버스는 우리 시에서 지금 사서 운영을 맡기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관리는 누가 합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관리는 맡긴 위탁업체하고 해당 시내버스회사하고 거제면 마을버스나 산달도 마을버스는 한정면허라 해갖고 한정면허받은 업주가 운영자가 됩니다.

김성갑위원

그럼 차량은 내구연한이나 이런 게 어떻게 좀 관리는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9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차량이.

김성갑위원

제가 알기로는 어차피 관리주체가 위탁을 해놓으니까 예를 들면 소모성 부품이라든지 차량관리가 전반적으로 잘 안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게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아마 일반적인 차량관리는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김성갑위원

그걸 수시로 확인합니까? 예를 들어서 엔진오일이라든지 가장 기본적으로 차량정비해야 되는 것들 있지 않습니까, 소모품? 그런 걸 시 행정에서 수시로 체크를 하느냐는 말이지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사실은 공무원이 전문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사항을 체크하지는 않는데 단지 저게 보조금 정산자료에 보면은 소모품 구매라든지 아니면 정비하는 데 들어간 소요된 그런 내역을 챙겨서 그 정도는 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지금은 이렇게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구체적으로 이렇게 챙기는 건 없어 보이네요, 그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서류상.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업무보고 하는데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차량도 제공도 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부차적으로 관리도 어느 정도는 점검을 수시로 해야 한다라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자산 아닙니까? 거제시 자산을 그쪽에 위탁을 했는데 그런 걸 관리부실로 인해서 차량이 예를 들어서 내구연한을 더 늘릴 수 있는 것도 그럴 수 없다라면 그것도 참 관리의 문제다 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그런 것도 챙길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거제가 교통이 참 문제죠, 그죠? 교통체계 해소방안에 있어서 몇 가지 문제점이 있을 거 아닙니까? 물론 차량이 늘어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도로가 좁아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그랬는데 과장님 생각하실 때에는 교통신호체계는 어떻게 보십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교통신호체계는 교통신호 연동은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이게 예를 들어서 갑자기 차량이 폭증을 해서 체증이 생기고 차량이 막혔을 때의 대책은 사실 지금 상당히 어렵습니다.

김성갑위원

내년도 업무보고에 이 자리에서 제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이렇게 조금 세부적으로 여쭈어 보는 건데, 행정은 어떻게 보면 일선에 있는 공무원들이 잘 할 것이고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것은 조선소현장에 있는 분들이 더 잘 할 것 아닙니까? 조선소현장에서 망치 들고 있는 사람이 배를 잘 만들지 위에서 경영하는 사람들이 경영은 잘 할 뿐이지 현장은 잘 모른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거제시 일원에도 실질적으로 교통흐름이라든지 모든 것들을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운수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저는 개인택시를 갖다가 이렇게 수년간 30년, 20년 이렇게 고현, 거제전역에서 운전하시는 그분들이야말로 교통신호체계라든지 모든 부분에서는 현장의 일은 공무원들보다 아니면 우리보다 더 잘 안다고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분들 몇 분이 제가 만나봤는데 그분들이 나한테 이야기를 해도 나는 잘 몰라요. 뭐 신호체계가 좌회전이 몇 초가 걸리고 여기서 이렇게 동시신호가 어떻고 하는데 사실은 제가 그 설명을 들어도 사실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지금 교통행정과 거제시에 그분들이 직접 참여하는 그런 위원회라든가 그런 게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개별 택시운전기사나 버스기사가 관여하는 데는 없습니다.

김성갑위원

없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김성갑위원

그래서 제가 국장님 계시고 하니까 그런 위원회를 한번 만들 의향은 없으십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말씀하시니까 제가 생각나는 것은 결국 택시기사 입장하고 그다음에 버스기사 입장 관계, 그다음에 일반 자가용 승용차 입장하고 틀릴 수가 있습니다.

김성갑위원

그런데 우리가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택시기사만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이야기를 청취하자 그런 것이 아니고, 그런 쪽에 있는 사람들이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가 뭐 바보도 아니고 다 대충 보면 알잖아요? 이게 뭐가 신호체계를 어떻게 바꿔야 되고 어떻게, 예를 들면 신호를 직진을 줘야 하는지 우회전을 줘야 되는지. 그런 부분들은 택시기사들은 잘 안다는 말이죠. 그 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그분들하고 위원회라든가 이런 걸 갖다가, 위원회도 좋고 정례적으로 만날 수 있는, 모여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할 수 있냐 이거지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시 행정에서도 원하는 게 있을 것이고, 그죠? 아니면 경찰에서도 원하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현장에서 뛰고 있는 그분들도 이야기를 해 보고. 그래서 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보자. 그렇게 해서 조금이라도 교통이 원활하게 된다면 전 당연히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일단 지금 현재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지금 운영하고 관장하는 위원회는 지금 일반 기사가 참여하는 거는 없는데 별도에 자문회의라든지 위원회라든지 이런 것은 조례상에 규정은 없지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는 그런 부분에서 참여 가능하면 좀 그런 자문역할은 한번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갑위원

아니면 저한테 그런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주선할 테니까 자리를 이렇게 응해주실 수는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김성갑위원

담당공무원들이라든가 응해주시면 제가 자리를 잡든 누가 잡든 한번 추진을 한번 해서 그 사람들이 보는 눈높이에 어떤 시설, 교통체계라든지 그런 것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령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삼성중공업에 가령 예전에 보면 야드 내에 오토바이가 엄청나게 많이 이렇게 다녔어요. 물론 작업장 이동할 때도 하고 어디 갈 때도 했는데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일과시간에 전혀 오토바이가 운행을 못합니다. 우리가 처음에 우리가 오토바이를 못타게 할 때 걱정을 많이 했죠. 일을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지. 다만 그렇게 하고 지금은 아주 일이 잘되고 있죠? 오토바이 없어도 다 잘 되고 있다. 그 이유는 오토바이를 없애는 대신에 회사에서 미니버스를 엄청나게 투입을 했죠. 투입을 해서 그걸 갖다가 시스템을 만드는 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아주 원활하게 조선소 안에 한번 들어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원활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그렇게 이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처음 시행하는 기 조금 불편하고 좀 힘들지만은 그 과정만 지나면 더 원활하게 더 편안하게 안전하게 그런 어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소통을 조금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김성갑위원

괜찮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김성갑위원

조만간에 자리를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그리 하입시더.

김성갑위원

이상입니다.

전기풍위원장

김성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있습니까? 조호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호현위원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아까 진양민위원님이 문의를 하셨는데 일운면 동성그린, 동부면 수산마을, 사등면 영진자이온 여기에 대해서 노선을 신설하신다고 계획을 잡고 있으면 어떻게 신설할 겁니까? 정확히 구체적으로.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신설한다 쿠는 게 아니고 시간을 검토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조호현위원

기본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아직.

조호현위원

아직 그런 기본계획이 없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내년 연초에 자료를 뽑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호현위원

실적이 아니고 노선 신설을 한다는데 어떤 버스를 몇 회 이렇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런 계획이 아직 없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러니까 내년 3월에 정기 노선 개편 때 해마다 3월쯤에 노선을 조정해 왔으니까 그때.

조호현위원

사전에 기본계획이 없습니까, 전혀 지금?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없습니다.

조호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보면 저 대교터미널이 용역결과가 그걸 보수해서 이것가지고 쓰는 것보다는 새로 신설해서 쓰는 게 낫겠다는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가지고 내년 정도에는 이거를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업무추진계획에 완전히 빠져 있네요? 전혀 계획이 없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거는 내년 당초예산에 예산은 올려놨고 거의 지금 예산도 아직 안 됐는데 제가 7월달에 한 번 보고도 드렸는데 또 똑같은 내용을 하나 변경 없이 보고하는 것이, 계획 여기에는 빠졌는데 그리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하고 있으시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조호현위원

저는 상당히 중요한 업무추진계획이 될 수도 있는데 빠져 있길래 신경 놓으셨는가 싶어서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호현위원

언제쯤 될 수 있을까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우리 공무원이 할 일은예 지금 시의회에는 11월 25일쯤 아마 시의회에 당초예산이 넘어올 건데 우리가 지금 확정하는 우리 시 자체적으로 당초예산 확정하는 시기가 11월 20일경이 됩니다. 그때 첨예하게 저희들이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왔다 갔다 하면서 사업비 확보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호현위원

하여튼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건물이 노후화되다 보니까 비가 많이 샙니다. 그래가지고 제대로 추진이 안 될 것 같으면 기본적으로 방수라도 해줘야 되거든. 그러니까 일이 두 번, 세 번 중복되지 않게 업무추진이 빠져가 있으니까 저는 뭐 질문을 드렸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조호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진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진위원

5시까지를 안 넘기겠습니다. 3개월 전에 업무보고 하실 적에 17페이지인데 비수익노선 손실보전금이 제가 알기로는 다 합쳐서 5억, 5억 이렇게 되는데 지금 9억, 9억씩이 이렇게 손실보전금이 많이 올란 이유들이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1회 추경예산에서 올라갔습니다.

김경진위원

그래서 이렇게 지금 많이 올라간 겁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김경진위원

18페이지 그러면 지금 교통약자이동편의추진에서 보면 그때도 저희들이 업무보고받을 적에 2014년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위원회에서 2013년, 14년은 저상버스를 보류하는 걸로 되어 있어서. 그때도 보고할 때 2015년도에는 증차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이런 계획은 없었는 겁니까? 2015년도에는 저상버스를 지금, 그때 저희들이 업무보고 받을 적에 2014년도는 보류해놨다가 2015년도에 할 것이다라 했는데 오늘 이 업무보고에서 빠져서 혹시 저상버스를 이렇게 증차를 하십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지금 2013년도에 보류시켜 놓은 내용은 저상버스가 경유형 저상버스가 있고, CNG형 저상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CNG형 저상버스는 운행에 대비해서 그게 지금 당초 2013년도에는 그때에 생각할 때에는 내년도에 도시가스 배관공사 완료되어갖고 거제지역에 도시가스가 완전 보급될 것으로 보고 그때쯤에는 CNG 충전소가 만들어질 거라고 보고 이걸 보류를 시켜가지고 명시이월시킨 사항입니다. 지금 그래서 내년 올해 하반기 교통약자편의증진위원회에서 6대를, 내년에 6대를 경유형 저상버스로 바까서 구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을 해서 내년에 6대를, 저상버스 6대를 구입해서 이렇게 보충할 계획입니다.

김경진위원

계획이라면 지금 보고 하실 때 그런 말씀을 해 주셔야지 저희들이 예산할 때 해 주셔야지 그런 말씀 속에 있는 건 다 하시고, 제가 지금 어제 저녁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대차대조를 한번 해보니까 2013, 2014, 2015 업무보고 내용이 글자가 좀 틀렸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조금 이런 표현이 그렇지만 교통이 너무 이렇게 일관성 있게 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책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5시까지 안 넘긴다고 약속을 했으니까 마지막으로 하나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2013년 업무보고 중에서 거제-부산 시내버스 좌석버스 운행에 대해서 40회 했다는데 지금 언론에서 현재 손실이 한 1억4천 정도 나와 있다 그러는데 그러면 지금 이렇게 해서 계속 내년 2015년도 이렇게 운영할 계획이신지, 아니면 다른 방안이 계시는 건지? 이 업무보고 2015년도 업무계획에 없어가지고 다시 한 번 질의하는 겁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제가 올해 보고서에서 잠깐 앞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계통하고 노선을 분리해서 그 지금 현재 기종점이 연초 임이전마을 맑은샘병원 앞에서 기종점이 되어있는데 그걸 고현하고 장승포로 노선을 분리해서 그렇게 내년에는 도하고 협의해서 도로 통해서 부산하고 협의해서 지금 장승포 출발하고 장승포 도착하고 고현서 출발하고 고현서 도착하는 노선을 변경해서 그렇게 내년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0회 운행하면서 20회, 20회 분리하게 되면 차량 운행대수가 줄어드는데 내년 1월달 되면 증차가 가능해집니다. 여객자동차운수법상에 증차를 하게 되면 6대인가 7대 불어나게 되면 지금 현재 25분 간격으로 운행 중인 그거에 버금가게 한 30분에서 35분 정도 간격으로 장승포하고 고현으로 운행 가능해서 그런 식으로 운행하려고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 하면 지금 초미의 관심사를 갖고 있고 하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추진하고 있습니다.”라는 진행형입니까? 아니면 그렇게 계획이 되었다라고 못을 박는 거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도를 경유해서 부산으로 문서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도에서 관장하는 업무가 시외버스업무입니다. 그래 부산가는 시내직행좌석버스가 결국에는 시내버스 승객을 어찌 보면 태워가는 게.

김경진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 지금 진행형이다라고 답변하신 거였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진행형입니다.

김경진위원

그러면 언제 진행형인 답을 마감을 지을 수 있는 겁니까? 도에서 업무를 하니까 언제 그 결정사항을 들을 수가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제가 희망하는 시기는 내년 1월달부터 운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경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기풍위원장

예, 김경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과장님, 위원들이 질의한 내용들 있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좀 교통행정과가 정말 업무가 많은데 좀 더 잘 해라는 그런 취지였던 것 같습니다. 보면 교통약자 콜택시 있죠? 이게 지금 우리 경남도는 통합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부산하고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부산, 그러니까 부산도 운행을 합니다. 도하고 하는데 요금이 틀려집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예를 들어서 장애인이 부산에 있는 교통약자 콜택시를 탔다. 그럼 우리 거제까지 올 수 있습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우리 거제시에 있는 콜택시를 타면은 부산 갈 수 있는데 부산 콜택시는 거제로 못 오는 걸로 지금 현재 되어 있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래서 지금 거가대교 이용을 합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지금 아마 도로비 때문인가 여하튼.

전기풍위원장

그걸 좀 개선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부산 쪽에 있는 병원에 가기 위해서 거가대교가 뻔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 옛날 길로 돌아간다라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그리고 지금 광역으로 운영을 한다 아닙니까, 경남도? 여기서 신청을 해도 창원에서 전화를 받아가지고 지금 하고 있죠? 그래서 부산광역시하고도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 추진을 한번 해보시고, 교통행정과에서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예. 성과를 좀 내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부산으로, 거제는 부산하고 다리가 뚫렸는데 교통약자콜택시가 거기로 못 간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저상버스 얘기도 하셨는데 저상버스도 지금 추가로 더 구입을 해야 한다 아닙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저상버스를 우리 거제는 여러 가지 도로교통상 저상버스 운행하기가 어려운 지역이 많으니까 오히려 지금 교통약자콜택시를 많이 늘린 거 아니에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 맞추어가지고 그것도 좀 홍보도 해주시고, 이게 30대까지 언제 늘어납니까, 교통약자콜택시가?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지금 2년간 보류되어있기 때문에 2018년까지로 되어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2018년까지입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걸 빨리 하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상버스도 안 하고 교통약자콜택시도 안 늘리고 이러면 안 됩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보니까 신규 새로운 사업 있죠? 새로운 사업보니까 시내버스 안심귀가서비스가 있습니다. 이게 내년부터 실시하려고 하는 거죠?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심야라고 하면 10시부터 합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10시부터 버스종료시까지입니다.

전기풍위원장

지금 보니까 종전에 택시안심귀가서비스, 그건 왜 추진 안 합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전에 그런 계획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는 브랜드택시, 조은섬콜을 이용하면 실제 안심귀가서비스 비슷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택시가 배정이 되면 그 안에 브랜드택시 내용에 보면 블랙박스가 있는데 이게 개인택시는 그런 게 없지만 일반 택시회사는 블랙박스에서 찍힌 화면 내용이 택시회사 서버로 자동송신되는 그런 기능도 있고, 그다음에 이게 본인 핸드폰에 몇 시 몇 분 몇 초에 콜이 되고 승차했다는 내용이 본인 핸드폰에 송신되는 그런 기능도 있고 해서 그게 안심귀가가 100% 안심귀가서비스랑은 안 맞지만 어느 정도 보장이 되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지금 현재 그렇게 추진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과장님, 택시안전귀가서비스는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하고 좀 다릅니다. 뭐냐 하면 택시에 그걸 해놓으면 내가 택시에 타는 순간에 우리 앱을 이용해서 내 보호자한테 내가 어느 장소에서 몇 시에 몇 번의 택시를 탔다. 그 승용차번호까지 다 나옵니다. 그래서 안심귀가서비스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안심귀가서비스를 이용하면 외국인통역을 무료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비싼 게 아니에요. 우리 택시가 600대 아닙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600대가 다 한다 하더라도 1,800만원 정도, 이 정도밖에 1년 내내 들어가는 게 그것밖에 안 됩니다.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시고, 시내버스 안심귀가서비스는 참 좋은 정책입니다. 새로운 시책인데 제가 볼 때는 택시도 가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추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체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문해 주셨는데 지금 이걸 용역을 매 5년마다 대중교통계획 세우고 있죠? 우리 대중교통담당주사 맞죠?
과장님 말씀 안 하십니까?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그 내용은 몰랐습니다.

전기풍위원장

매 5년마다 하고 있는데 이번에 좀 바뀌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상동-아주간 터널이 뚫렸고 아주가 굉장히 인구가 늘어났거든요. 그리고 사등지역하고 일운지역 그리고 덕포지역에도 새로운 아파트들이 막 들어서면서 좀 바뀔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대중교통 수단들 보면 저 시골길을 계속 꼬불꼬불 다니고 있거든요. 국도14호선으로 이렇게 빠르게 운행하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대중교통계획을 새로 세우게 되면 그런 걸 좀 반영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기풍위원장

그리고 부산에 다니는 버스있죠, 시외버스? 시내버스 말고 시외버스. 시외버스를 보면 옥포 같은 경우에 옥포정류장이 있잖아요? 그리고 엘크루아파트 앞에 이제 새로운 공간들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소방서 위에 맞은편에 지금 정차를 하고 있는데 시내버스하고 충돌도 되고 위험합니다, 거기가 고바위라서. 그래서 새롭게 이번에 바뀌면은 밑으로, 안전한 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그 계획도 좀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이수

황이수교통행정과장

예.

전기풍위원장

예.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8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