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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복희 의원 발언

172회 제6총무사회위원회2014-11-12

김복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형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보고에 앞서 우리 계장님들 인사드리겠습니다. (담당 일괄 인사)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4년 업무추진실적 2015년 업무추진계획 네 번째 새로운 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중 보건과의 조직은 4개 담당과 보건지소, 보건진료소가 있고 정ㆍ현원 표에 보시면 현재 보고서 전체 결원은 2명입니다. 6페이지 2014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한내‧덕곡보건진료소 이전 신축사업은 지난 달 모두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틀 후에 11월 14일 금요일 11시에 덕곡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개최합니다. 우리 지역구에 옥삼수의원님 말고는 전부다 참석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다음은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으로 하절기 방역비상근무를 통하여 질병정보모니터링을 실시하였고 감염병 조기발견을 위한 감염원 검사6종의 29,350건, 어린이 기생충감염검사 26개소에 812건, 레지오넬라증 감시사업 34개소에 82건을 검사하였습니다. 결핵관리사업은 결핵환자 등록관리 77명, 주민이동검진이 603명,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비 지급이 41건에 267만6,66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의약무관리사업에 있어 민원처리가 307건에 의‧약업소 지도점검이 435개소에 의료기관 12개소, 약국에 14개소 등 총 26개소의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7페이지 국가예방접종사업은 국가정기예방접종 대상감염병 16종에 대하여 예방접종 11,523건을 실시하였고 필수예방접종비용 국가부담사업 위탁기관 38개소에 58,041건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였습니다. 방역소독사업은 장비점검이 133대, 소독 실적이 13,396회, 소독원 고정배치가 24명, 소독장비 18대는 무료 임대한 바 있습니다. 9페이지 2015년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페이지 공중보건의사 복무관리입니다. 목적은 병역의무를 대체하여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엄정한 복무기간 확립으로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사업개요는 현재 복무 중인 공중보건의가 23명의 신분은 임기제공무원이고 근무기간은 3년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직무교육입니다.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내년 4월에 1회 실시하고 기존 공중보건의사는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회 실시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복무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점검은 정기점검이 연 2회 또 필요시 수시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점검내용은 무단결근, 조기퇴근, 무단 이석 등 근태와 견직 금직위반 등을 수시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감염병예방관리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계획이고 사업예산은 2억7,522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감염병 환자 발생대비 역학조사반을 편성 운영하고 조기파견을 위한 연중 감염병 검사를 실시하고 감염병 발생 감시체계 가동 또 어린이 기생충구제 및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 특히 하절기에는 레지오넬라증 및 비브리오패혈증 예방감시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에 결핵관리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고 소요예산은 국비, 도비, 시비를 합하여 6,669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결핵환자 발견 및 치료환자를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등록 관리하고 입원명령, 결핵환자에 대하여 입원비, 생계비, 간병비 등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의료기관 결핵환자 접촉자에 대한 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다문화가족 등에 대한 이동검진을 실시하겠습니다. 특히 소집단 결핵발생시 유행관리를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결핵예방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의‧약업소 지도 관리입니다. 병원, 의원, 약국 등 의약업소의 불법의료행위 의약품판매행위를 근절하고 마약류 취급업소 지도점검 강화로 약물의 오ㆍ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계획입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고 대상업소는 병ㆍ의원 약국 등 모두 407개소입니다. 이중 마약류취급업소는 117개소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의‧약업소 지도 점검반을 2개반 4명으로 편성 운영하겠습니다. 지도점검 방법은 자체점검을 분기별로 1회 연 4회 실시하고 특별점검은 경남도와 합동으로 4회 실시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수시점검을 통하여 의약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아울러 마약류 및 의약품 오ㆍ남용 예방홍보캠페인도 상‧하반기 각 1회 실시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국가예방접종사업입니다. 목적은 감염병 예방 대상 인구에게 적기에 예방접종을 실시함으로써 시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있습니다. 사업대상은 국가정기예방접종 대상 시민으로 소요예산은 30억5,737만원입니다. 사업내용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접종대상 감염병 결핵 외 15종이 되겠습니다. 의료기관 필수예방접종 지원사업은 BCG외 12종의 위탁의료기관 38개소의 접종비용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보건소 내 접종이 45,000건 또 위탁의료기관 지원이 24억3,091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에 방역소독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연중이고 사업예산은 3억5,778만원입니다. 추진계획은 방역기동반 2개반 5명, 또 하절기 5월부터 10월까지는 면‧동에 방역소독원을 고정배치하고 면‧동에 방역소동약품 적정 지원체계 유지, 방역소독기 지원 및 노후장비 수리 등을 통하여 방역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새로운 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조 및 응급처지 교육사업입니다. 각종 안전사고가 일상생활에서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인명을 구하고 건강상태를 유지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교육대상은 보건교사, 의료구호 안전 등에 관한 종사자, 기타 교육희망자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론 시기는 분기1회이고 교육강사는 거제소방서 응급구조와 협조로 3회, 경상남도 교육 위탁업체 삼성창원병원에 1회 등 총4회 위탁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교육내용은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처치 요령, 각종질환의 응급처치 구조호흡,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방법 등입니다. 기대효과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로 시민생명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보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님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독감예방실시를 하는 곳이 몇 군데입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독감이요?
수환

임수환위원

예.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면‧동에 다? 몇 번요?
수환

임수환위원

다 했습니까? 다 마쳤습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다 끝났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 수고하셨네요. 시간조절 해 가지고 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떻든가요, 반응이?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안 밀리고 좋았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좋았습니까? 빨리, 올해 처음 시행했지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렇게 하니까 보기 좋더라고예, 잘한다하고 보건소에서 하니까 시간하니까 많이 안기다리고 잘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 우리 아직 쯔즈가무시철 아닙니까? 지금 부터 계속, 홍보 좀 하십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조심하라고 해야 되는데.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풀밭에 앉지 마시고 유념하시라고 그리고 노출 최대한 노출자제하시라고 홍보를 합니다. 그 기피제도 드리고 면‧동에, 다음에 또 홍보를 팜플렛을 돌려가지고.
수환

임수환위원

동장님한테 빨리 이게 발생이 되고 난 뒤에 하지 마시고 빨리 이장님들이 회의할 때 면‧동에 면장님한테 홍보를 해서 또 우리 방송으로 계속 주입을 시켜 줘야 합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주입시키는 거 하시고 저도 아침저녁으로 시간 날 때에 산에 잔디밭 많이 밟는데 아무 생각없이 가가지고 오늘 아침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 이거 조심해야 되겠구나 하는데.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홍보를 지금 면‧동장님들한테 이야기해서 이장님들 방송을 좀하도록 그리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또 우리 공중보건의사 복무관리해서 교육을 좀 시키고 안 있습니까? 신규는 4월 달에 한번 시키고 상‧하반기 하는데 수시로 한번 다니면서 시간 날 때 한번 해서 그러면 우리 소장님 다니면서 하는 거하고.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또 제가 수시로 가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말씀 많이 듣습니다. 저번에도 화도 들어가시고 한다고 하는데 수시로 가면서 우리 공중보건의사님들한테 좀 친절을 바라고 수시로 조금 한번 씩 시간 날 때마다 불러보고 그래 해야 우리 시민이 조금 편합니다. 거기오시는 분들은 다 조금 어렵고 나이 많이 보는 들인데 나중에 뒷말이 안 나오게끔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복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희위원

14페이지에 의‧약업소 지도 관리에 보면 우리시의 의‧약업소가 407개소이고 그중에 보니까 기타부문이 있는데 이건 어떤 업소를 말하는 겁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 그거요? 약방, 한약방, 안마시술소, 치과기공사 이렇게 안경업도 포함 되도록. 그걸 합해서 고 안경업있지요? 그걸 합해가지고 숫자가.

김복희위원

그러면 여기 저 뭐꼬 대마 제조자가 한 명 있는데 어떤 겁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 예. 그게 둔덕에 상두마을에 사시는 분이 김금자씨라는데 거기에 1,600평에다가 대마를 심어서 섬유에 옷에 쓰는 그런 용도로 지금 키우고 있다는데 그게 효과가 좋으면 우리 거제시 전역에 심어본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효과를 내서.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마약이 아니고 옷 만드는 그런 겁니다.

김복희위원

아, 그대마입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그걸 한다는.

이형철위원장

모시?

김복희위원

모시 만드는 그런 대마입니까?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6페이지에 보면 국가예방목적사업 목적에 감염병 예방대상 인구에게 적기에 예방접종을 실시함으로서 감염병으로 부터 시민건강보호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먼저 올 금년도에 독감예방접종 실적에 대해서.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실적 요?

김복희위원

예.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독감만 순수하게 우리 3만건, 4,500건 돼있는데 여기서 3만건이 독감인데요, 무료가 1만3,000건, 유료가 1만7,000건인데 그렇게 됩니다. 4만5,000건은 나머지 건의 보고서에 일반주사 주는 거고.

김복희위원

지난 행정감사 때에 제가 백신준비를 충분히 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어떤 거, 유료 말씀하십니까? 유료?

김복희위원

무료든, 유료든 제가 감사 때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언론 이런 이번에 언론에도 그렇고 시민들이 부족해서 다 접종을 하지 못해서 질책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속사정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전부와가지고 위원님 말씀대로 유료독감 왜 이렇게 말이 많냐고 저도 연구를 많이 하고 저희들 가서 대화를 많이 해 보니까 거기 무료는 사실 민원이 거의 발생 안하더라고요, 노인들 하니까 65세에 저도 현장에 있어 보니까. 그런데 유료가 이제 유료를 이게 우리 지금 1만7,000명 준다 아닙니까? 인구가 물론 많지 24만, 25만 되는데 유료를 보니까 내가 가만히 보니까 연간 실제는 유료가 우리 암환자있지요, 65세 좀 넘는 그러한 사람들 주기 위해서 이 약을 샀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까 거의 다 옛날부터 받는 사람들이 거의 오더라고요, 좀 형편있는 사람들이, 기동있는 사람들이 쉽게 말하면 나도 보니까 이게 참 모순이더라고요, 이건 좀 아니더라고요 보고서만 봐도 지금 그렇습니다. 그 인근에 차있고 기동력있고 애들 학생들 다 데리고 온 게 원래 취지하고는 안 맞긴 안 맞아요, 이거는요. 그래서 소문에 우리 인근 전년도에서 지금 김해하고 창원시, 창원시하면 진해, 창원, 마산이 포함된다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안하고 있어요, 유료는요. 무료는 지금부터 위탁한다니까 우리도 조금 조심스럽게 지금 접근을 해 봐야 된다고 저도 최대 고민입니다, 지금.

김복희위원

이거는 그렇네요, 일반인들이 오히려 일반병원하고 가격의 차이가 너무 많으니까 그쪽으로 쏠리는 것 같은데.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가격이 한2만원 차이 나지요, 8,000원하고 3만원 받는다하면 22,000원.

김복희위원

그럼 누가 지금 현재 보건의료계는 개선계획이 없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쪽에 대한 대안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내년보고 때는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위원님
양희

최양희위원

공중보건의가 저희 시에 지금 23명이지 않습니까? 올해 신규로 오시는 분이 몇 명됩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올해 신규로 오시는 분요?
양희

최양희위원

아, 내년에. 내년이겠네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 내년에요? 지금 4명 나가고 4명 들어오고 막 이렇게 하다보니까. 신규로 오시는 분들.
양희

최양희위원

신규로 4명이 올 예정이네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4명이 또 지금 나가고 그렇더라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공중보건이요, 연령대가 주로 그러면.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 주로 내가 주민등록번호를 보니까 85년생이 위주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한 20대?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니, 30대, 30살 전후로, 서른둘?
양희

최양희위원

30대 초반이네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구나, 왜냐 하면 이게 일반인치과에 한방의료계가 정해져 있잖아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근데 그분들의 전공과 상관없이 뭐 이렇게 합니까? 아니면 전공이 여기 해당되는 분들을 이렇게 신규로 채용하는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공중보건의사는요 국가에서 일단은 대학 의과대학졸업자하고 다음에 전문의 딴 선생님들 대상으로 군에서 군의관을 먼저 뽑고 난 다음에 나머지 사람들은 이렇게 공중보건의사로 대체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시는 분들이 그 전문의자격증이 가진 분이 지금 한 3분의 2정도 되고 안 그러면 그냥 국가대학 졸업하고 인턴하기 전에 오시는 분리 3분1쯤 됩니다. 그래서 저희 우리 보건소에서 뭐 내과의사하고 가정의학과하고 성형외과하고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좀 많습니다. 그 대학 6년 졸업 하고 다음에 인턴 1년하고 다음에 전문가 4년 하니까 그것만 해도 벌써 20살에 대학 들어가면 32, 33살 돼야 이렇게 올 수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 분들이 이제 여기 와서 실습 비슷하게 하겠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아닙니다. 다 경험 있으신 분들입니다. 이분들 마치고 대학에 가면, 아, 대학병원 가면 바로 과장님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12페이지에 어린이 기생충구제는 이게 뭐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가요? 방법이 어떻게 되는 가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방법이요? 한 어린이집에 요충사한다고 면봉 갖고.
양희

최양희위원

옛날에 저희들이 어렸을 때 했었던 그런 방식은 아니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지금 기생충이요,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남아있는 게 요충입니다. 요충검사는 요충이 엉덩이에 항문주위에 살고 있기 때문에 스카치테이프 해 가지고 유리막대에 스카치테이프 딱 넣어 가지고 딱 붙여서 꺼내면 그걸 해 가지고 다시 협회에 보내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가 옛날에 뭐고 변을.
양희

최양희위원

담아서 그렇게 내주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변을 거름으로 줬잖아요? 그게 없어지는 바람에 병으로 옮기는 모든 기생충은 없어 졌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유충이 남아있고 이거는 거제 지역 어린이집 다 이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연차적으로 이렇게 하는 건지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이형철위원장

계장님 말씀을 좀 크게 해 주세요. 속기사가 안 들려가지고 지금.
양희

최양희위원

희망자가 보건소로 가야 되는 겁니까?
그러면 이거는 이제 돈을 냅니까?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이건 매년하는 사업이시고, 그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 의‧약업소 지도 관리에서 한의원 같은 경우에 재료를 원산지를 표기를 하도록 하는 게 지침이죠? 한약재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한약재료 요?
양희

최양희위원

약재.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요즘 뭐 중국산 많이 쓴다고 해가지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걸 점검하실 때 그거를 어떻게 확인을 하세요? 중국산인지, 국산인지.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그건 계장님이. 제가 현장까지 못 나가봤습니다.
담당

의약담당

오인규 의약담당 오인규입니다. 저희들이 유통거래처에 장부를 보고 알지, 거기 뭐 국내산 이렇게 적어놓은 게 아니고요, 거래장부에 보면 거래처에 국산이 구별이 돼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문서로 확인을 하시네요?
담당

의약담당

오인규 예.
양희

최양희위원

거래처장부에 이렇게 국산, 중국산이다 그걸로 이제 뭐 확인을 하시고 믿을 수밖에 없네요? 그렇구나. 이게 왜냐 하면 아닌 경우가 이렇게 종종 있다고 제가 얘기를 들어서 이걸 어떻게 제가 확인할 방법은 없는지요?
담당

의약담당

오인규 보통 의원으로 들어오는 거는 유통과정이 정확하고 혹시 이제 시장통에 이런 일반 약품을 파는 경우가 있다 아닙니까? 한약제재를. 그런 경우가 있지만 의료원에 들어가는 한약제재는 대부분 다 규정에 근거해서 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래처에 장부 말고는 전혀 확인할 길이 없네요, 방법이 없다, 그지요? 약재를 보고 확인할 수도 없고, 그죠? 그리고 자체점검을 이걸 대상업소가 407개를 매년 다 이렇게 하십니까?
담당

의약담당

오인규 매년 다하지 못하고 저희들이 매년 반 정도는 저희들이 3분의 2정도는 하려고 노력하고요, 하면 올해 안에 다하면 다음 해에 안하는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 그러면 407개 업소가 매년 다 되는 거네요?
담당

의약담당

오인규 예.
양희

최양희위원

대상이 되는 건 아니네요?
담당

의약담당

오인규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방역소독 사업 이거는 임수환위원님 전문분야인데 제가 또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말씀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추진계획에 한 명 더 충원을 하시겠다하는데 기존에 24명에서 한 명 더 충원해서 25명입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이게 이제 우리 인건비 사람을 시키면 보통 1월1일부터, 2015년 1월 1일부터 일을 시켜야 되는데 거기에 조금 바로 일을 못시키고 1월 15일부터 하고 뭐 또 11월 달도 산불 이렇게 제거하는 소독하는 분들이 산불요원을 하시더라고요, 여름에는 방역하시고 겨울 되면 산불 그 갭이 날짜가 많이 남아가지고 한 명 더 써도 되겠더라고요, 그 돈 같은 예산인데 같은 돈인데 돈이 남아가지고 사람한명 더 쓰는 겁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안 그래도 임수환위원님 말씀도 있고 해 가지고 더 열심히 하려고 그래서 그런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방역소독사업에 이게 좀 만전을 기하시는 것 같아가지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그 공중보건의사는 아까 보고에 공무원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임기제 공무원. 공인.○위원장 이형철 그러면 공무원이네요?
예.

이형철위원장

몇 급에 해당됩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급수가 5급부터 시작되지요, 전문의사는 4급부터 있고.

이형철위원장

8급이라 해 놨는데.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5급은.

이형철위원장

뭐 과장님 5급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이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임기제공무원이지만은 이 사람들 그거는 연봉체계는 중위하고 대위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군인이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형철위원장

현재 군의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중위하고 대위하고 같이 봉급이 나가는 겁니다. 전문의 따고 오면 대위월급을 주고 다음에 그게 학교만 졸업하고 오면 중위월급에서 부터 1호봉, 2호봉, 3호봉 이렇게 올라갑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 가지고 전쟁일어나면 바로 계급 따고 한다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기본현황에 보니까 8급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 가지고 8급에 해당되는 직급보다는 월급이라든지.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장교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뭐 법에 의해서 그런 거고 2명이 감소돼있네요, 어떤 겁니까? 출산입니까? 휴가입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아, 예. 맞습니다. 출산휴가를 여성공무원들.

이형철위원장

2명이 출산휴가로 돼있습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예.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우리 한내‧덕곡보건소는 언제 준공 들어갑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금요일 날 11시에.

이형철위원장

몇 일날?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모레 금요일 11월 14일입니다. 안 오셔도 되고 말씀은 드립니다. 옥삼수위원님은 필히 오셔야 되고 지역구이시니까. ○위원장 이형철 회기 중인데 어떻게 옥삼수위원님만.
아, 그날이 2시부터 조례 있던데요. 오전에 있다 아닙니까? 그날에 오후 2시부터 조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형철위원장

아니, 과장님.
양희

최양희위원

일정을 파악하고 계시네요?

이형철위원장

과장님 이 자리에서 다 오시라고 이리 말씀을 드려야지,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다 오시라고.

이형철위원장

옥삼수위원님만 자꾸 오시라고 하면은.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죄송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소장 입장에서 전부다 오십시오.

이형철위원장

그거는 완벽하게 됐습니까?
소장님이 가서 한번 일제점검해 보시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몇 번 점검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과장님, 국장님, 소장님한테 물어봅시다. 사회에서 뭐 이래 여론상 제가 들은 이야기인데 예를 든다면 하나의 병원이 그 처방을 내린다 아닙니까? 그러면 처방내리는 거 갖고 약국을 가잖아요. 약국에 가면 이 병원에서 내린 처방이 옆에 있는 약국만 처방약이지 그 처방이 다른 약국에 가면 거기에 해당하는 약품이 없다 하더라고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니까 국장님 제가 사회여론에 의해서 물어보는 건데 없을 거라 저도 믿습니다. 그러나 실제 시민들은 그렇기 때문에 병원 옆에서 약국에서 불편해도 집 옆에서 사도 되는데 꼭 저기서 지어야 된다는 시민들 의식이 쫙 깔려 있더라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다 약국마다 구비하게 되어 있습니다, 약을.

이형철위원장

저도 어떤 사람을 보면 병원 옆에 약국은 처방이 돼서 약국이 지어주는데 저 멀리 가서 지으면 그 처방약이 없대요, 약이.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런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 하면요, 지금 약을 처방하는 거는 상품명으로 하게 돼있거든요, 성분 명으로 하는 게 아니고 상품명으로 처방을 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성분인데 다른 제약회사가 틀리면 이름이 틀리거든요. 그런 경우는 혹 있습니다. 성분은 같지만 이야기하면 아스피린으로도 처방이 되지만 로날이라는 것도 아스피린 종류거든요. 그런데 의사가 처방할 때 로날로 처방을 하면 그게 아스피린이 있고 로날이 없는 약국은 그걸 처방을 조제를 못하잖아요. 똑같은 제재인데 그런 경우는 혹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의사가 처방비 내려 준거는 A약을 B라고 내려 준거는 처방이 되는데 A라고만 적어놓은 거는 저쪽에 없을 수 있다는 이야기네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장

하여튼 뭐 사회 좀 그렇게 여론이 다 그렇게 형성이 돼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과장님 지도를 해서 좀 해소될 수 있도록 좀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뭐 신규사업에 구조 및 응급조치 교육사업 그러면 소방센터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강사님이.

이형철위원장

강사가? 그럼 우리가 보건소에서는 어때요, 다 잘 합니까? 응급조치를 심폐소생술, 과장님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1단계부터 4단계.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과장님은 오신지 얼마 안 되갖고 그것까지는 잘 모르실거고 저희 직원들은 다 압니다. 그러고 여기 보건교사교육은 제가 다합니다, 직접 가서.

이형철위원장

일단 보건소직원들이 다 할 줄 알아야 이런 교육이 다 평균화돼가지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직원들은 다 할 줄 안다니까요.

이형철위원장

할 줄 압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정선

김정선보건과장

배워도 사실 실제로 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이형철위원장

자꾸 교육이 돼야 됩니다. 이번에 이렇게 또 우리 119소방서하고 이렇게 또 합동으로 교육 시켜 놓으니까 상당히 바람직합니다. 좀 많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15년도는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우리 그 보건소는 또 뭐 감염되는 관리부분으로 해서 방역 이런 방역 부분 많은 지적을 당하고 합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그렇다고 위원님들이 다 우려해서 더 잘하라는 이야기이니까 2015년도는 더 방역관계 이런 예방관리, 감염관리 철저히 해서 좀 더 시민들의 심의해 주고 좋은 평가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이형철위원장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간의 시간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과장님이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 가지고 인대파열이 돼가지고 걷지를 못하시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

건강을 증진시키는 거네요.

이형철위원장

증진이 아니라 다른 부서로 보내야 되겠는데.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래서 제가 대신 발표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입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담당 계장님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 담당 일괄 인사 ) 건강증진담당, 방문보건담당, 질병관리담당, 진료담당 4개 담당이 있습니다. 2014년 업무추진실적 보시면 여성어린이건강관리사업, 청소년 건강관리사업, 성인 건강관리사업, 노인 건강관리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건강플러스행복플러스사업, 국가암관리 및 의료지원, 정신건강증진사업, 노인의치틀니보철사업입니다. 뒤에 보시면 금연 서포터즈도 운영하고 했습니다. 2015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모자건강관리사업입니다. 임산부 통합 관리에서 건강한 임신과 출산 등 모자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게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3억입니다. 그래서 사업대상은 가임기여성, 신생아, 임산부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서는 가임여성 및 임산부 통합적 건강관리에서 난임부부 지원 모유사랑 행복맘 교실에서 모유수유에 관한 것 다음 임산부의 날 추간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플러스사업도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영양교육 및 상담이 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어린이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통합 건강관리 관리반법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꼬꼬마 건강교실 아동 건강체험교실을 운영하고 함께 하는 건강꿈나무 학교만들기 해 가지고 아동, 비만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청소년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올바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방법으로 청소년 건강증진안이 되겠습니다. 사업영역은 금연, 절주, 구강, 영양, 신체활동 등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건강 지도자 캠프, 건강증진체험 홍보관 운영, 활기찬 배움터 건강학교만들기해서 건강생활 솔선수범으로 가정과 지역사회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있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성인건강관리사업입니다.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터 접근을 통해서 건강위험요인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걷기‧금연‧저염식 실천 향상 다음은 건강한 직장 만들기에서 건강증진 체험 홍보관 운영하고 사업장이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시민과 함께 하는 건강사업으로서 주민걷기 문화 활성화 및 심뇌혈관질환 교육 및 상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연건강의 시작으로 금연클리닉실을 운영하고 금연시설 지도점검 및 단속이 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노인건강관리사업입니다. 만성질환 등 건강문제를 가진 노인에게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되겠습니다. 건강100세 상담센터 운영하고 건강100세 프로그램으로 내졸증 및 치매예방교실, 관절염 자조관리 프로그램 하고 찾아가는 맞춤형건강증진 서비스에서 백세건강마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16페이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을 최대한으로 개발해서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를 도모하는 게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장애인등록 관리하고 장애인사회참여사업으로 장애인나들이행사, 장애인 자조모임, 장애아동 부모교육이 되겠습니다. 국가암관리 및 의료비지원사업입니다.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특수질병질환자의 조기발견하고 의료비지원으로서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게 되겠습니다. 암검진사업으로는 국가암 조기검진하고 특수질병 조기검진, 의료비지원은 암환자하고 희귀난치성 질환자입니다. 18페이지 정신건강 증진사업입니다. 정신질환의 예방‧치료 및 정신질환자의 재활도모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하는 게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주간재활프로그램운영, 일반상담, 정신건강증진 교육홍보가 되겠습니다. 노인의치보철사업입니다.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틀니를 보급하는 게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3억1,300만원입니다. 사업대상으로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대상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저소득 어르신 등이 되겠습니다. 계획인원은 160명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임산부 산전검사비 지원입니다. 태아기형 발생예방으로 태아의 건강증진 및 산전검사비 지원으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게 되겠습니다. 사업비 예산은 시비6,000만원입니다. 그래서 사업내용을 바로 시면 산전 태아기형아검사비 1인 2만원에서 3,000명하면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검사방법으로서는 혈액검사 해 가지고 건강한 아기출산과 모자보건사업 향상에 기여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소장님이 하시니까 가까이에서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희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복희위원

18페이지 우리시에 정신질환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데 정신질환자의 조사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지금 여기보시면 추진계획에 보시면 정신질환자 사례관리에 월 2회 방문, 전화 사례관리하고 다음에 우리가 주간재활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2번, 이분들 모셔가지고 그거 하고 다음은 일반상담은 정신건강에 대한 전문가상담관리라 해 가지고 여기 정신과 전문의선생님이 보건소에 오시거든요 그때 와서 전화도 상담하고 일반 주민 대 주민과의 의논도 하고 다음에 건강증진교육홍보라 해 가지고 우울증 스트레스예방교육하고 자살예방교육캠페인 홍보를 이렇게 합니다.

김복희위원

그런데 금년도 계획에 보니까 전문가 상담이나 교육 홍보가 오히려 줄어들었는데 하고 계신다니 다행입니다. 근데 우리 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합장소에 흡연실이 많이 필요한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우리 주차장있지요, 터미널. 거기에 잘못 가면 너무 이리 흩어져 있거든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김복희위원

거기는 설치하면 안 됩니까?
그 위치는 참 이용하기가 그렇겠는요.
어쨌든 요즘에 사람들 많이 모이는데 가면 그래도 금연안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말 이리 확 터져있는 게 너무 흉해요. 더구나 우리시에 오는 관광객도 관문에서부터 깨끗한 걸 보여줄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장님 흡연실이 지금 현재 전자랜드 쪽에 그쪽에 하겠다는 겁니까? 이게 시외버스터미널 들어가는 입구 쪽에서.
구두방에.
도로변에.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는 아니고, 아, 옛날에 구두방자리?
아, 옛날에 그 전에 있던 자리?
그 자리같으면 좋죠.
그 자리는 괜찮습니다. 왜냐 하면 전자랜드 쪽에 가면은 사람이 전부 왔다갔다해야 되니까 시외버스왔다 갔다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거든요.
몇 평 짜리인데요?
2, 3평을 보고 있는 중입니까?
이게 터미널에는 장소만 제공해 줄 거고.
자기들이?
어쩐 일이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 사람들하고 협의를 많이 했습니다, 저희들이.

이형철위원장

아, 그래요?
그쪽에서 한꺼번에 한 5명, 6명 들어가겠네?
그래 가지고 정화장치가 있고?
그 자리 같으면 위치는 좋습니다. 왔다 갔다 들어왔다 이게 편리한 장소예요.
고맙습니다. 수고 했습니다.준공식은 없고?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위원님들이 너무 지적을 많이 해 주셔가지고 저희들이 계속 논의를 했습니다. 다 거쳐가지고.

이형철위원장

담배는 피지 마라 하는데 피울 장소를 만들어 피지 말라 해야지 이거 원칙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맞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리고 아까도 우리 김복희위원님이 지적했지만 아침에 가보면 담배꽁초하고 엉망입니다. 빨리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최양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업무추진 실적 6페이지에 보시면 청소년건강관리사업에 이게 건강한 청소년 만들기 이 프로그램이 2015년도 청소년 건강관리 사업하고 비슷한 거지요?
창민

김창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여러 가지로 다 이안에 함축되어 있는 거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20개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우리 중‧고등학교가 다하지 못했네요, 그지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다하지 못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주로 큰 학교 대상으로 하게 됩니까? 읍ㆍ면 지역까지 가시기에는 좀 머실 것 아닙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그 금연시설금연지킴이 활동도 93개 학교, 이거는 또 왜 이렇게 많습니까? 거제시 관내 학교가 65개밖에 안 되는데 중복된 학교가 있나보네요? 그러니까 금년 실시점검을 여러 차례 간 경우를 다 그대로 포함을 한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비교해 보면 비율이 어떻습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고등학생이 훨씬 많죠.
양희

최양희위원

훨씬 많습니까? 그렇구나, 그리고 7페이지에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 저희 거제시 등록 장애인이 만 명이 넘는데 여기에는 보건소에 등록되어 있는 장애인수는 659명 맞습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그냥 중증장애인들인지 아니면 기준이 있습니까? 아니면 희망자들만 이렇게 완료하시는 건지.
그러면 그분들이 재발이 필요하십니까? 아, 그러면 장애인 중에 신청을 하고.
직접 집으로 방문을 하시는 거군요?
그러면 그 얼마나 자주 방문을 하시는지.
집으로 방문하시나요?
주 1회 방문합니까?
그리고 수고 정말 많으시고요, 장애아동 부모 자조모임은 몇 개 가 있습니까?
자주모임은 지금 하나 모임은 하나로 운영되고 있습니까?
그럼 교육청, 복지관, 보건소 같이 연계해서 진행하는 사업이네요?
예, 알겠습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거나 이렇게 적발되면 벌금을 부과합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10만원 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아, 실제로 그렇게 벌금을 부과합니까? 예를 들서 고현터미널 이런 데는 거의 입구에서서 담배피시는 분들 엄청 많거든요. 그걸 어떻게 사진 찍어서 신고하면 됩니까? 어찌합니까?
한해에요? 올해에요?
56건 그럼 현장에서.

이형철위원장

내기는 냅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굉장히 좀 실랑이가 있겠는데요.
그러면 금연구역에 고현터미널 같은 경우에는 금연안내표지판과 함께 과태료벌금조항을 다 안내를 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건강관리사업 2015년 계획에 보시면 13페이지에 청소년건강지도자가 있습니까? 청소년건강지도자가 있습니까?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학생들 대상으로?
그러면 학생들 대상으로 캠프를 하면서 그 학생들한테 건강지도사.
수료증을.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방학기간에 하는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주로 방학때 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중‧고등학생들 대상이겠네요? ○보건소장 정기만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계장님 그러면 담배를 터미널 안에서는 물론 도로변에 있잖아요? 그 도로변에 피우는 이것도 다 흡연에 해당이 됩니까?
그거 말고, 터미널 같으면 터미널 안에서 피는 겁니까? 아니면 바깥에 나가가지고 도로에 피는 것까지 다 해당됩니까?
입구에서 10미터.
그러면 터미널 앞에 인도로는 짝 포함되네요?
전자랜드 거기서 피고 오는 거는 관계없네요?
소장님 23페이지 새로운 시책에 임산부 검사비 지원이거는 전액시비인데 경상남도에서 우리시만 이렇게 새로운 사업으로 추진하는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이형철위원장

상당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우리 거제시 시책이라고 봐도 되는데.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한해 저희들이 출생건수가 3,000건이 넘거든요, 그러니까 전부다 하면 한 6,000만원 정도 전부다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뭐 젊은 분들 만나 보면 다른 시군에서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지원을 많이 한다고 했는데 우리 거제시는 왜 이걸 안 해 줍니까? 그런.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군단위에 가면요, 셋째아는 1,000만원 넘게 주는 데도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우리시는 뭐 좀 인구도 많고 하니까 좀 그런데 자기들은 거기에 비해서 잘사는데도 지원이 작다 이런 말을 듣거든요, 이런 시책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맨 앞에 보시면 11페이지에 보시면 난임부부 체외, 인공수정 지원이 돈이 13억이 나갑니다. 상당히 많은 돈입니다. 저희 우리 시에서도 이 정도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러면 그 15년도 업무에 100세 건강마을 운영은 지금 새로 만드는 겁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신청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주기별로 가가지고 교육하고 다음에 뭐 담배 안 피는 마을, 이렇게 입간판 붙이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이형철위원장

몇 개 마을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받아가지고 시범적으로 한 3, 4개 마을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이것도 내나 그거네요? 기금하고 도비하고 시비하고, 예. 주로 농촌입니까? 도시 쪽입니까?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농촌 아니겠습니까?

이형철위원장

농촌은 뭐 100세까지 잘 살던데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러니까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제가 한번 참고적으로 그걸 해 봤는데요, 100세에서 104세까지가 14명, 105세에서 109세까지가 5명, 110세 이상도 5명, 거제시에.

이형철위원장

100세가 5명?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100세 이상 인구가 지금 24명입니다. 남자 2명, 여자 22명입니다. 110세 넘는 분도 5분이나 됩니다.

이형철위원장

100세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그 120세까지 산다는 게 이제 현실화될라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앞으로 살날이 창창하네요.

이형철위원장

마을선정 할 적에 잘 사는 데는 오래 사시는 마을은 재껴 놓고 영 좀 수명이 작은, 수명이 좀 평균이 좀 안 되는 그런 마을 선정하는 게 원칙인가 싶은데요.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과장님, 소장님 하여튼 그 제가 이 시민으로 살아 보면 시민이 가장 감동받는 게 건강에 대한 서비스 이런 겁니다. 최고 감동받는 이런 좋은 일이기 때문에 좀 특별히 거제시민들의 건강을 잘 챙겨주시고 특히 우리 장애인건강에 대해서 뭐 이런 사업을 하고 있지만은 장애인부분도 좀 소홀함이 없이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정기만보건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고맙습니다.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 문화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그 업무보고 자체는 2015년도 사업예산에 대한 그런 업무보고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업무보고 때마다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최양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신규사업에서요, 송진포 예술 창작촌 청마기념관 이거는 지금 요청한 상태이고 전혀 아직 구체적인 것은 없습니까?
인력을 충원하지 않고도 가능하다는 말씀입니까?
그리고 그 공무원들이나 공무원들 가족대상으로 이렇게 연간 1회 이상을 공연을 좀 규정하기는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그럼 협의 진행중인, 협의 진행중이신 겁니까?
그리고 그 아트박스와 함께 하는 문화 나누미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건 사실 제가 이렇게 잘 못 봐서 그런 지 그 제작하는 버스는 봤거든요.
이 차량은 봤는데 이 차량을 활용해서 이렇게 공연하는 거는 제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무대.
아주 작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그러면 문화단체에서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다는 말씀이네요?
예를 들면 청소년동아리 가능합니까?
일단 이게 제대로만 활용이 되면 굉장히 거제시에 구석구석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예산 대비해서 이렇게 효율성이 참 기대되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하나 새로운 사업으로 초등수영위탁교실을 문화회관 수영장에서 2015년부터 진행을 합니까?
2015년부터 확대를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지금 교육청과 연계해서 하시는 겁니까?
거제교육청이 그렇게 했네요.
그러면 그 주로 방과 후 진행을 합니까? 아니면 학습 중에는 할 수 없겠다, 그죠?
왜냐하면 방과 후에 수영장 원래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저녁 8시 반 말씀하시는 건가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임수환위원님
수환

임수환위원

반갑습니다. 열린문화예술공간 조금 전에 이제 스타디그룹.
양희

최양희위원

아트박스.
수환

임수환위원

아트박스, 직장인밴드동호회에서는 조금 활용 안 됩니까?
하는데 좀 활용하자고 건의 안 들어옵니까?
관장님 방금 말씀 새로운 시책인데요, 일운과 남부.
한번 해 봤습니까?
음향 새로운 시책해 가지고.
사업비가 2015년부터인데요?
저희가 먼저 활용한다, 이용을 해서.
참 좋은 사업인데 지역에 만약에 사등면 같으면 사등면은 지역에 한번 해야 되고 시간배타고 이런 거를 잘 좀 둔덕면같으면 둔덕면에서 어디서 위치로 하면 좋겠다라고 해서 들어오면.
좀 조씨들이 많네요.
적극적으로 지원합니까?
그건 무슨 뜻입니까?
그분들이 하려고 할 때에 먼저 장비 이런 건 지원해 주겠다? 그분들이 그러면 자기들이 할 때 어디 무료로 시민들한테 무료로 자기들.
할라 할 때에.
이거는 관광객들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닙니까?
안 그래도 이 사업 보니까 시청공무원들 1년에 한해서.
예, 한번 이상하고, 우리 지역에 가면은 주민자치위원회라고.
구성이 다 되어 있습니까?
어제 통보를 좀 해서 와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하면 그분들이 지역에 대표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제일 홍보가 잘 할 수 있는 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기들이 프로그램이 다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그때 그 당시에 주민자치위원회 홍보를 해서 하면 홍보 잘 되고 거기서도 요청을 많이 할 겁니다.
맞습니다.
어제 우리 관장님 말씀하셨는데 면민의 날 행사 때 큰 행사 때는.
아니, 부족한 거 아니고 우리 자기 이벤트지역에서 이걸 추구하는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관여를 하시면 안 되고 아까 제가 말씀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행사할 때나 프로그램 할 때나 그럴 때는 좀 해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예, 그건 그 정도하고 우리 그 지금 수영장이나 할 때 가스보일러 지금 사용하고 안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 그 맨 처음에 우리 문화예술화관 사업을 짓고 할 때에 지금 새로운 우리 에너지 절약하는 그런 예술이라든지 그게 많이 안 나옵니까?
그러면 만약에 절약이 시설해놓은 게 절약이 많이 된다면 그런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옥삼수위원님

옥삼수위원

교육청에서 지금 금년도에 4학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수영교육하고 계시죠?
혹시 금년도에 요청을 해온 건 없었습니까?
75명?
그러면 그 학생들은 이용률은 없고?
월 1회? 1회 사용료?
내년부터 아마 조금.
활성화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결국 동부에 수영장하고.
그러면 교육청에서 만약에 지금 현재 마전초등학교를 하고 있지만 다른 학교가 요청 들어오면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일주일에 한번 한다면서요?

이형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상임이사님 그 대작공연을 올해도 두 건했습니까?
그럼 올해 대작이 뭐였습니까?
예.
올해 두 건 했다면서요?
양희

최양희위원

두 건 이상 했고예?
봉철

정봉철예술기획부장

예술기획부장 정봉철입니다. 올해 한다 해서 대악공연을 아까 관장님 말씀하신대로 인순이 콘서트가 8,800만원에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고 12월 달에 코코쇼엔터테이먼트 약 6,600만원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지금 여기 보시면 대작이 한 1억5,000만원 정도 돼있는데 사실 대작공연은 금액이 저희들이 한 1억 가까이 정도 대작공연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두 건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작년에, 올해 예산이 얼마였는데요?
올해도 3억이잖아요?
근데 이거 건수는 두 건 해 놨거든요?
아니, 말고 내년에도 2015년도 업무보고 아닙니까?
그 예산을 그렇게 세우는 예산입니까?
그래도 의회 보고하는 차원은 2건해 가지고 1억5,000해서 3억이다.
예?
2억 넘어가는 공연은 어떤 겁니까? 한 공연에 2억?
봉철

정봉철예술기획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형뮤지컬 같은 경우에는 현재 한2억5000정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년도에 뮤지컬 맘마미아 같은 경우에는 공연료가 2억5000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2일 4회 기준으로 했을 경우에 그렇게 들어갑니다.

이형철위원장

한 건에 2억2,500만원?
봉철

정봉철예술기획부장

2억5,000만원입니다.

이형철위원장

다른 시군에도 2억5,000만원 한꺼번에 들어가는 대작합니까?
봉철

정봉철예술기획부장

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다른 시군에도?
봉철

정봉철예술기획부장

아, 시군은 군은 안하고 시 같은 경우에는 최고 김해 정도의 50만 정도 되면은.

이형철위원장

우리시는 그 반밖에 안 되잖아요.
봉철

정봉철예술기획부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2012년도에 맘마미아 한 이후에는 사실 저희들이 2억5,000 투자했을 경우에 위험부담이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작품들은 많이 있으나 저희여건상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때 뭐, 그 뭐고 평가에 평가를 해 봤습니까?
물론 좋은 공연을 우리 시민한테 제공하는 것까지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업무보고에 두 건 해 가지고 1억5,000만원, 3억을 했다는 거는 좀 섣불리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래 가지고 관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1억 짜리도 있고 2억 짜리도 있고.
보고할 때는 그렇게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 금액 해 갖고 1억5,000해 갖고 3억 해 놨으니까.
이런 것도 좀 좋은 공연을 위해서 돈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좀 대작이라도 예산도 좀 배려해서 좀 철저히 세워주시고 업무보고 때도 확실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기공연이 11건에 3억8,500만원.
그럼 뭐 정기공연은 매달에는 매달요? 저희가 4건, 2건 말고는 봐서 라도.
다른 지자체에서도 매를 한 달에 1건 계속합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저희시민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것도 좀 이런 것도 좀 적절하게 예산대비 직접 시민한테 보여 주는 예술창작공연 이런 걸 신중하게 해 주십시오. 많이 한다고 해서 그 수준이 한참 올라가는 것 아니잖아요. 왜 그러냐면 공연이라는 게 어느 시민의 일부분이지 거제 시민 전체가 다 공연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 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뭐 오늘 오션호텔 재계약에 대한 갖다놓은 것 같은데,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의회에도 간담회 보고를 달라고 했는데.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간담회 때, 의원들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워낙 관심사가 크기 때문에 워낙 호텔에 막 뭡니까? 엄청 예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 21페이지 재단시설물 관리해 가지고 여기도 보면 호텔 노후시설 개보수 일시해 가지고 파손 5일 중에 1억2,000만원을 쓰겠다라고 올렸는데 이거 호텔이죠? 별관이라고 적고 밑에 호텔노후시설.
아니, 말고 뒤에 호텔. 호텔 노후시설을 해 놨네요? 21쪽에 밑에 별관해 가지고 이렇게 호텔 노후시설 개보수해 가지고 1억2,000해 놨는데 이걸 왜 여기다 적어 놨어요?
이거 어물쩡하게 넘어가기 위한 인쇄물 같은데요. 이거 확실히 임대시설물 관리 호텔부분에 넣어야지 이게 왜 별관해 가지고 적혀 있습니까? 돈이 1천, 2천도 아니고 2억2,000인데.
이거 꼭 해 줘야 되는 겁니까?
임대료가 얼마나 올라갔는데요? 7,000만원 올라갔잖아요?
7,000만원이든 7천 몇 백만원이든 7,200만원 인가 7,500만원 아닙니까? 700만원 잡고요, 7,150만원입니다. 7,000만원 임대올리고 1억2000만원 개보수 해 줘버리면 뭐가 남습니까?
그때 아무 보고도 없었잖아요, 이렇게 하겠다는 거. 오늘 오니까 조그마한 글씨로 적어놨는데.
저거는 카페트 새로 깔아주고 안 되는 거 해갖고 또 문화홍보비 4000만원 올려놓고 또 한기수위원님 예산을 올려가지고 해 줬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손을 댔다는 게 한번 댄 게 1억2,000만원이네요, 보니까. 그 과장님의 그 관리 개념은.
시민의 입장에서 1억2,000만원 엄청 큰 겁니다.
그래 갖고 계속 뭐 그 사람들 가져 가는가 이익창출이 가지 안 가겠습니까? 이건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카페트 깔 적에 침대얘기를 안했습니까?
카페트나 침대나 뭐가 틀립니까?
어쨌든 뭐 예산심의 안 해 주면 안 해 줄거죠? 저희들 의회심의를 줘야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카페트 깔 때 같이 안올리고 이제 와서 또 뭐 나눠 가지고 어물쩡하게 별관 이래 해 가지고.
그 뭐 돈이 1천, 2천만원 들어 간면 제가 또 이해를 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돈이 1억2,000만원 올라가는 같으면 이렇게 멀쩡하게 올라가서 되겠어요?
하여튼 뭐 좀 이 뭐 예산에 해당되기 때문에 업무보고 때 확실하게 안 해 주면 우리 위원들도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고 당초 또 이런 분은 위원들 안 챙긴노 하면 뭐라 합니까? 우리 역할 다 못 하는 거 아닙니까? 특히 또 호텔 같은 경우는 얼마나 민감하겠습니까? 하여튼 잘 해 주시고. 그러고 27페이지보면 새로운 사업해 가지고 최양희위원님이 질문을 잠깐 했습니다. 그러면 뭐 관장님은 예술재단도 지금 뭐 호텔문제하며 여러 가지 복잡한 맨날 의원들 앞에 질타 당하고 사회 따가운 눈빛도 받아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또 이것까지 안고 하시겠다는 이야기죠? 창작촌하고 청마기념관까지.
업무를 뭐 객관적으로 놔놓고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장님하고 위원님들은 맨날 그게 위원들은 주인 입장에서 관장님은 운영하는 입장에서 재단도 실제 의원들이 볼 적에 관장님 상임이사장님 오실 적에 글 때 진짜 내가 의욕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 3년이 진짜 수입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습니다. 지금 뭐 그렇지도 않은 상황 아닙니까? 그래도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도 이 업무를 맡는다는 게 우리 위원으로서는.
대충 위원들 대충 지금 뭐 숫자 개념이 일일이 다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경영흐름은 저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흑자입니까?
그러니까 관장님 일도 엄청시리 많은데 창작촌 사실은 뭐 지금 안 되고 이것도 지금 위원들이 문제 있다고 지금 뭐 참 이거 정말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있는 일을 갖다가 또 관장님이 또 이걸 갖다가 차후 한다는 게 제가 좀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청마기념관도 마찬가지고 좀 신중해 가지고 관장님 잘 판단하십시오. 위원님들이 볼 때는 정말 그래도 부담스러운데 이거까지 부담 준다는 게 좀 어렵습니다. 그러고 시청공무원 문화예술공연관람 기준화 이런 거는 어떻습니까? 여론조사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요즘 공무원이 보통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여론조사를 잘하셔서 이런 것도 주의하시고 그냥 관장님 생각 갖고는 잘 안 되는 게 공무원입니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확실히 하셔가지고 이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그냥 공무원이 아닙니다. 하여튼 뭐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도 많이 하셨고 또 뭐 지적이란 게 관장님도 잘 하시리라는 그런 측면이기 때문에 잘 받아들이시고 또 2014년도도 사실 뭐 관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안 되는 일을 어려운 일을 맡으셔가지고 고생하시는 거는 저희들이 인정하고 잘 알고도 있습니다. 그런 14년도 업무를 참고삼아서 15년도에는 위원님도 지역사항 입력을 잘 검토를 하셔서 원만한 예술재단이 거듭해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한기수위원

위원장님.

이형철위원장

예, 한기수위원님.

한기수위원

위원장님 자료요청 하나 하입시다. 우리 아트호텔 관련해 가지고 지금 오션베스트호텔계약이 시초계약이 2011년 11월 이었죠, 그죠? 그때부터 해 가지고 이 호텔 관련해 가지고 총 수입 연도별, 월별로 우리가 임대료를 받은 게 있을 것이고, 또 이쪽에 지출된 내역있을 것 아닙니까?
수리해 주고 그렇게 한 것 하고 이사회에서 호텔관련해서 논의한 내용 그리고 최초 계약서하고 이번에 새로 재계약하면서 하던 계약서하고 이런 호텔 관련된 전반적인 자료들을 좀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할 적에 조금 검토해 봐야 될 것 아닙니까?

이형철위원장

한기수위원님이 자료 요청한 것을 저희 위원님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예술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30분에 계속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님.
수환

임수환위원

10페이지 희망나눔 사업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탈락자 하면 은 먹고 살만하니까 기초생활자에서 탈락한 거 아닙니까? 기초생활수급자탈락자 저소득층 지속 발굴해서 지원을 하겠다 라고 희망나눔 사업을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기초생활수급자 탈락 좀 되면 어느 정도 먹고 살만하니까 탈락되는데 이 사업을 하시려면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서 우리 장학금을 지원해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그런 데가 있습니까?
기초수급이면 다 받을 수 있고 그게 수급에서 탈락될 때는 대게가 먹고 살만하고 어느 정도 수입이 있고 하니까 기초생활수급에서 탈락되는 거 아닙니까?
융자금은 저소득주민한테 2세대에 2000만원을 융자해 주겠다, 그런 사업을 하겠다,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융자금 내돌려받는 것 아닙니까?
몇 년 계획을 해 가지고 합니까? 1년 합니까? 2년을 합니까?
돌려 못 받을 수도 있어요? 융자금이라하면 안 되겠는데. 담당팀장님 말씀해 보십시오.
좋은 사업이고 맞는 말씀인데 그리되면 사회복지과는 기준이 안 맞지 않습니까? 그 실질적인 부분이 안 맞다 해 가지고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는 우리 기초생활수급자 탈락시키고 하는데 그분들도 그러면 조사를 많이 안 해봐서 그렇다는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그리고 저소득층 융자금지원 부분은 홍보가 잘 안 되서 잘 안하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서류가 까다로워서 안하는 건가 대게 보면 우리 융자사업 이런 게 이자없이 하는 게 다 많이 받으려고 하겠네요.
좋은 사업을 하는데 안 까다롭게 해가지고 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까다롭게 뭐하러 합니까?
해도 거기서 제일 어려운 사람 이렇게 해 가지고 선정을 해 가지고 해야 되지 까다롭게 못하게끔 만들어 놓고 이걸갔다가 희망나눔 사업이라고 하시는 것은 안 맞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 판단을 해서.
조례를 바꾸어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정리를 해 나가시면 됩니까. 고생하시고 지금 희망복지사업에서 좋은 일을 하시는데 할 때 우리가 실제 어렵고 힘든 데 찾아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임수환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제가 보충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금은 우리 시에서 하는 건데 복지재단으로 넘어왔습니다. 기금으로 충당해 주기 때문에 조례에 이렇게 보증세워라 여러 가지 조건이 많아가지고 실제 좀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방금 팀장님이십니까? 설명하신 팀장님.
우리가 기초생활수급 탈락자나 저소득층 이 부분을 지속 발굴하려고 노력을 하시는 건 참 좋은데 우리 사회복지과의 담당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잘해서 하면 그분들이 전부 다 조사가 다 돼 있습니다. 행정적으로 다되어 있으니까 사회복지과 담당분들하고 만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최양희위원님.
양희

최양희위원

업무추진실적 중에 6페이지에 보시면 밑에 하단입니다.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사업에 모금활성화를 위한 협약체결 거제시문화예술재단하고 이렇게 협약을 체결하셨는데 내용이 그 후원하시는 분들에 대한 문화적인 혜택입니까? 어떤 내용이에요?
이용을 하게 되면 그런 혜택을 볼 수 있고.
왜냐 하면 그게 거제시문화예술재단도 아마 그런 걸 체결할 때는 이사는 아마 그런 심의를 거쳐서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옥포복지회관하고 수월에 사회종합복지관 위탁공모가 낫지 않습니까?
이게 아마 11월14일부터 신청을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희망복지재단도 어떻게 신청을 준비하고 계시는지?
그러면 신청할 때 복지관 두 개 다를 신청하십니까? 하나를 하십니까?
그러면 희망복지재단이 2개 복지관을 운영할 만한 역량이 지금 제가 볼 때는.
물론 해봐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아, 그렇습니까?
이사장님이 이거 나중에 중심적으로 이 일을 쳐나가셔야 되는데 안 그렇습니까? 책임지고 재단이사장이.
예? 시가 맡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도 그렇게 노골적으로 답변을 하시면 제가 알겠습니다.
그럼요, 이건 행정사무감사는 아니지만 거짓을 얘기하시면 안 되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사 연구한다는 사업이 있는데요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있잖아요, 그지요? 주민생활과인가요?
거기도 아마 복지조사요구 그 다음에 복지계획을 수립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같이 연계해서 이렇게 협의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기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위원

이사장님 지금 우리 그저께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그때도 질의를 갖다가 옥포복지관하고 우리 종합사회복지관 위탁에 관한 질의를 했거든요 했는데 이제 세간에 언론에서 그렇게 희망복지재단에서 2개를 다 위탁을 받는 그림으로 가고 있다, 또 희망복지재단이 그 2개의 복지관을 위탁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느냐 하는 지적도 하고 있고 언론에 기자들이 자기들 주기적으로 쓰는 것도 있겠지만 항간에 이야기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또 쓸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제 조금 전에 이사장님 답변은 시에서 알아서 다 운영을 하시겠느냐 라고 답변을 하시는데 일단은 희망복지재단이 거제시의 하부조직으로 돼서 또 이사장님께서 이사회를 맡아서 운영하시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 자리에 계시잖습니까? 이제 좀 느낌으로는 계약대로 하시는 느낌으로는 재단은 별로 할 생각도 없는데 시가 갖다 맡기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식으로 들리는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5페이지에 보면 기본현황에 이사회에 비상임이사 여덟 분계시고 이사장님 계시고 해서 이사회에 9분의 이사가 실제적으로 복지재단을 끌고 가는 걸로 뭐 조직도는 그렇게 돼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중요한 사업을 우리가 위탁받아서 하자 라고 결정을 하기까지에는 이사회에 어떤 의견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우리 옥포복지관이나 종합사회복지관을 위탁받아서 운영하자고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의결한 과정에 시가 뭐 시장이 이걸 갖다가 그쪽 재단에서 받아가 하시오 라고 해서 그렇게 의결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에서 다 알아서 할 거고 이런 식으로 답변하면 나중에 결국 오늘 하시는 그런 모든 말씀들이 다 의회 속기록에 남게 되고 하면 곤란해지지 않겠습니까?
어떤 부분들을 지금 답변하시는 대로 그대로 제가 봤을 적에는.
모른다는 것이 좀 곤란하다는 겁니다.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의무적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까? 시장이. 시장이나 물론 뭐 시장은 희망복지재단의 이사회나 운영에 관여하지는 않겠지만 그 여기 관련된 주민생활과에서 관련돼서 사업을 하고 있죠, 그죠? 재단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쪽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재단 이사회에 다른 이사님들의 목소리보다도 훨씬 커서 이 재단이 제대로 가고 싶은 방향으로 지금 뭐 가는 것이 갈지가 그림을 끌고 있다 이런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겁니까?
곤란하지 않습니까?
독립기관이 아니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일정 정도의 우리나라 정부조직도를 보면 대통령 명이 있고 국무총리가 있고 이렇게 해서 각부 부처장관들이 있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물론 이제 뭐 최고 탑의 어떤 어중이 있다 하더라도 밑에 내려오면 밑에 있는 기관들은 나름대로 자기의 확보해 놓은 위치에서 일을 진행할 수 있어야 만이 제대로 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구조라고 봐지거든요.
예, 비상임이라 하더라도 회의에 들어가서 결정을 하고 결정한 거를 집행할 적에는 뭐 이사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집행 결과에 대해서 책임도 지고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 비상임이사 중에는 우리 시 집행부에서는 누가 들어오십니까? 관련 공무원은.
국장님이 들어오십니까? 그렇지만 나머지 여덟 분의 이사님들은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민간인 자격으로 들어오시는 것 아닙니까?
감사는 공무원으로 누가 들어옵니까?
과장님 들어오시고요, 일단 감사는 감사의 일이고 어떤 의결권은 이사회에서 의결을 하게 되는데 저는 들을 적에 상당히 구조가 어쨌든 그런 식으로 가더라도 상당히 곤란하다, 우리 이사장님께서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는 거라면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느냐 또 그러면 나중에 가서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옥포복지관이나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게 될지 안하게 될지 모르지만 그런 사업이라든지 지금 수행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이 문제가 생겼을 적에 나는 모릅니다. 거제시에서 다 했습니다. 이렇게 답변된다는 것은 대단히 곤란한 것 아니겠습니까?
내부적인 문제가 뭡니까?
어느 정도는 제가 뭐 내용을 잘 모르기는 하겠는데 이사장님의 의견에 상당 부분 뭐 공감은 갑니다만 그리고 이제 업무가 그렇게 많지 않은 업무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 그 집행부에 담당 실ㆍ과장들이 가지고 있는 업무에 비하면 둘이 몇 분의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을 적에 이사장님이 비상임이시기는 하지만은 업무의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숙지를 좀 하지 못하고 계시다 그런 느낌을 제가 받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챙겨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누가 가져야 됩니까?
그래서는 곤란하죠.
주민생활과에서.
예, 그런 문제없을 것이라고 판단을 한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나중에 이제 그게 현재 있는 조직이 그대로 인수인계받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럼 아시는 거는 뭡니까?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최양희위원님.
양희

최양희위원

한가지 만 더 질문할게요. 그러면 지금 14일부터 신청을 받는데 신청 관련자료나 서류도 준비하고 계십니까?
사무국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사무국에서 하는데 이사장님이 자꾸 모른다고 하면 사무국에서 직접 접수를 받고 있는데 보고를 안 합니까? 밑의 직원이 되어가지고 이사장님한테 보고를 딱 안합니까?
그럼 모른다고 합니까? 보고를 받으면 보고받는대로 이야기를 하시지요.

이형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사장님 바쁘신데 또 이렇게 뭐 업무보고 하러 오신 거 정말 죄송합니다.
예, 하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구박을 아무도 안하는데.
누구한테 요?

이형철위원장

보고 끝나고 마이크 꺼놓고 잠깐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사장님, 하여튼 2012년도 10월달 복지재단 창립되지 않습니까? 벌써 2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초대 이사장님 맡으셔가지고 정말 다른 것도 할 업무도 많은데 중요한 직책에도 또 재단업무가 기금 받는데 보통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어려운 일이고 힘든 일이고 그런 일을 수행하신다고.
하여튼 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 부분은 시의원님들도 잘 알고 있으니까.
우리 시의원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거제시의 일이기 때문에 또 복지 일이기 때문에 긍지를 가지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복지재단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약간의 시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4시08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전기풍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고재석입니다. 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과 2014년도의 업무추진실적 그다음에 내년도에 업무추진계획과 새로운 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업무실적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고 내년도 업무추진계획을 중점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현재 2본부 8개 팀으로서 정원은 179명이고 현재인원은 139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업무추진 실적은 9월 30일 현재 금년도 목표 130억 해서 90억으로서 목표달성률은 69%가 되겠습니다. 2014년도 이번 말 수입전망은 목표 130억대비119억으로서 달성률은 약한91%까지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항목별로 주요한 업무실적이 되겠습니다. 간략하게 제목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저희들이 6월 달에 실시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조직활성화 위탁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임원에 대한 사장과 사장에 대한 임용을 하였으며 현재 상임이사 등 선임 중에 있습니다. 정보보안 및 정보화환경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자원순환시설에 소각장 보수라든지 하자검사를 수용한바 있습니다. 평화파크 활성화 방안은 저희들이 요금체계를 10월 1일부터 변경을 해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의원님들이 지난번에 지적을 하신 바와 같이 염려를 많이 해 주셨는데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운영실적을 보면 평화파크 이용률 거의 3% 이내였습니다. 지금 현재는 40%까지 많이 높아졌습니다. 그 다음에 평화파크 키디랜드에 따라서 저희들이 수입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유적공원의 시설 개선사업으로서 포로생활관 내부 개보수를 통해서 6개 사업에 1억2800만원을 들여서 시설개선사업을 한바있습니다. 또한 유족공원의 공원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군장체험교실을 포함해서 총 11개 사업에 2,700만원을 투입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바있습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내 택지개가능지를 전수조사해서 도시개발 및 공동주택건설사업을 지금 현재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태양광 발전사업에 시범사업으로서 지금 10월 달에 전공을 해서 현재 가동 중에 있습니다. 수익률은 한 10% 정도의 수입이 잡혀있습니다. 아바타포 부대시설 공사로서 장비창고와 우회동선 설치공사를 한 바있습니다. ABC 농구교실 운영을 활성화해서 저희들이 추진계획으로 한바있습니다. 체육시설 시설물 개선 관련해서 심장제세동기 설치하고 각 여러 가지 사업을 설치한 바있습니다. 옥포 복지관에는 소외계층을 통한 문화예술행사를 실시한바가 있고 특수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또 청소년문화의 집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도 있습니다. 추모의 집에서는 하늘편지 책자를 발행하였고 저희들이 휴양림의 이용객 증대 관련해서는 숲속수련장 내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 공사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설개선을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외부지원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포함해서 문화체육관광부라든지 국가보훈처라든지 정부기관에 저희들이 18건에 대해서 저희들이 공모신청을 한바가 있습니다. 총금액은 16억7,300만원을 지원을 받은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업무추진 계획이 있습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경영평가관련해서는 2014년도 올해 실적에 대해서 경영평가 수감에 대해서 저희들이 평가추진 TF팀을 지난 8월 달부터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반드시 우수등급으로 획득해서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고 경영전반의 개선‧보완으로서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조직 활성화 위탁교육이 되겠습니다. 사업목적은 조직의 자부심과 만족도 제고와 함께 조직이 결속력 강화를 통해서 역량 강화와 주인의식 함양이 목적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임직원 소통과 조직 활성화 교육이 되겠습니다. 방법은 외부의 기관을 통해서 하고 기대효과로서는 기업마인드 확립과 함께 직원의 역량 강화에 기대효과가 있습니다.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가 되겠습니다. 이용고객의 직접적인 의견수렴을 통한 서비스개선이 되겠습니다. 시기는 상반기, 하반기 각1회가 되겠습니다. 1차 조사에는 상반기 중에 시설별로 특정 질문지 조사를 통해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2차 조사는 하반기에 공통적인 질문지를 통해서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사 분석을 통한 우수사례를 발굴해서 포상과 표장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향후 저희 공사를 평가하는 평가원에 고객만족도 조사에 일차적으로 협의하고 시설별 맞춤 질문지를 통해서 정확한 고객요구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을 하고 다음으로 시설별 고객만족도 분석을 통해서 차별화된 개선 전략을 수립해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경영정보화 환경 개선입니다. 경영업무실적을 정보화 기반으로 구축해서 신속하고 정확한 경영환경 운영이 목적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전산 표준화된 경영실적에 통계와 분석과 보고기능을 강화해서 경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홈페이지에 연계해서 자료를 공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부 3.0계획과 연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경영정보시스템 통계분석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기록물의 등록과 관리 검색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는 경영실적의 전산화를 통해서 업무량의 감소와 함께 자료의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회계기준 도입 등의 분석 및 용역이 되겠습니다. 우리 공사의 경우는 2017년도 결산시에 채택된 한국의 국제회계기준을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으로서 내년 3월 달까지 회계사를 선임해서 영향을 분석해서 2015년도에는 용역결과에 따라서 전산구축을 도입하고 2016년도부터는 예산에 반영해서 이거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유적공원 활성화 프로그램운영이 되겠습니다. 유적공원의 활성화를 위한 각급 학교대상으로 창의적인 체험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게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유적공원의 군복 순찰 이벤트 외 8건과 함께 평화파트에 평화누리 페스티벌 외 5건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문제점으로서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있어 가지고 전문강사라든지 보조강사의 인력 공급에 대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는 충분히 강사를 갖다가 확보해서 인력 Pool을 확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보응하고 공사에 새로운 수익창출을 기여함이 주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범사업으로서 약 20키로와트 사업을 저희들이 추진해서 지난 7월 달에 준공한 바 있습니다. 현재 가동 중에 있습니다. 향후 1차사업과 2차 사업은 내년 6월까지 1년간 시범사업에 대한 결과를 분석해서 이 보고에 대해서 사업승인 충분히 허가되고 확인이 된다 그러면 본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이사회라든지 절차를 추진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체육시설 기능보강 사업이 되겠습니다. 축구경기장과 풋살장의 경계 설정으로 해서 이용자 간 충돌을 방지하고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이 누수로 인한 방송장비라든지 통신장비의 고장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이용자간의 충돌에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충돌 방지 쿠션을 설치하고 장마철 누수로 인한 방송장비의 고장에 대해서는 우천 시에 방송실이라든지 전광판실을 수시로 점검해서 이러한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체육시설 예약시스템 개선이 되겠습니다. 예약시스템을 갖다가 지금 현재 우리 스마트 시대에 맞춰가지고 모바일 웹을 개설하고 변경이나 취소기능을 추가로 해서 예약서비스 질을 개선하는데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효과로서는 예약 절차가 일단 간소화 되고 신속화 돼서 고객들의 불편을 많이 해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선해양문화관 유료 체험활동을 통한 수익창출이 되겠습니다. 대상자별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바다 밖 물고기 세상 밖 우리들을 포함해서 9개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효과로서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이용객에게 만족도 향상과 수익창출 뿐 만 아니라 어린이의 체험공방 운영으로서 현장참여가 가능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청소년 천문우주과학 체험이 되겠습니다.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보전달과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게 주목적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문화의 집에 다목적 홀이 되겠습니다. 효과로서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천문과 우주와 흥미와 관심들을 제고할 수 있다는 효과가 되겠습니다. 휴양시설 기능 보강사업이 되겠습니다. 휴양림 내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이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중산막에 객실 2중장 설치 등 총8개의 5,990만원을 투입해서 개선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업방법은 예산절감을 차원해서 자제를 구입하고 구체적인 인력을 통해서 행사가 추진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부분이 되겠습니다. 날씨 경영 인증 컨설팅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는 날씨경영 컨설팅지원사업으로 인해서 날씨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재난대응시스템 구축을 기반하는 장비구입이 되겠습니다. 저희 공사는 지난 6월 30일 날 기상청 주관 날씨경영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사업 내용은 날씨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주고 관련교육의 참여의 기회를 주고 기상사업과 컨설팅을 지원해 주고 기상정보대상을 이우려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 1월 달에 기상청에 컨설팅 지원사업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30페이지 평화정원 개방의 날 운영이 있습니다. 미취학 어린이에게 평화정원 이용의 기회제공으로서 공사의 사회적 공헌활동에 기여하는 게 주목적이 되겠습니다. 개방일은 월1회 사전예약제로 저희들이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어린이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통상 입장 매표소로 입장해서 평화정원까지 걸어가게 되는데 거리가 상당히 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특별히 평화파크 후문을 개방해서 안전하게 이동경로를 확보해 주고 또한 이동식 안전요원을 배치해서 안전에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이용기회를 제공하고 잠재적인 이용객을 확보한다 라는 기대효과가 있습니다. 공동주택 건설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사에 고유 역할 수행으로서 공사의 수익을 창출하고 또한 안정적인 수익기반이 그 목적이 되겠습니다. 사업은 약 1,500억 정도로 계획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대상지는 저희들이 3개 지구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개략적인 사업계획 수립 파악한 후 사업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내년 3월달에는 사업계획수립과 함께 사업타당성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 4월경에는 시의회와 시장에게 보고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심도 개발사업이 되겠습니다. 거제 대표 관광지인 외도와 함께 섬투어 메카 조성을 위한 시너지 효과와 함께 관광사업 활성화가 주목적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2015년도에 지심도 관리권이 우리시로 이양된 것을 전제로 해서 추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중에 이 사업에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내후년도에는 2016년도에 구역지정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33페이지 아주운동장 축구교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의 스포츠교실 활성화를 통한 수익사업 창출이 되겠습니다. 수강인원은 성인과 유소년 각 50명 정도를 대상자로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금년도에 저희들이 스포츠클럽하고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해서 연도 말에 저희들이 수강생 모집할 계획입니다. 연초에는 축구교실을 바로 시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34페이지 청소년 자유학기제 네트워크사업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자유학기제가 2016년도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서 일선학교에서 진로체험 수요 증가 예상으로서 사전 준비가 필요하고 또한 청소년교육기관과의 네부터 구축을 통해서 우리 관내 전역에 청소년들 하고 활성화하는 게 목적이 되겠습니다. 문제점으로서는 청소년직업체험을 위한 전문강사라든지 교육기부자 발굴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타 지역을 통해서 잘되고 있는 구군을 벤치마킹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운영하는 방향을 저희들이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자연휴양림 이용객 활성화부분이 되겠습니다. 주 내용은 야영 데크장에 대한 예약제 시행과 전기시설에 대한 시범적용이 되겠습니다. 현재캠핑인구증가로 야영 데크장의 예약시스템이 도입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예약시스템을 도입해서 야영객들의 당일 대기시간을 최소화해서 불편해소 한다가 목적이 되겠습니다. 현재 데크는 수량이 저희들이 약62개소를 갖다가 가지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예약시스템을 당일 선착순에서 예약제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시설의 시범을 저희들이 62개중에서 악9개소를 갖다가 시범 적용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캠핑장이 전기공급이 가능한 시설로 다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야영장 또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고 사계절 캠핑이 가능하도록 전기시설을 제공해서 활성화 갖다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관광개발공사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위원님
수환

임수환위원

예, 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주운동장 축구교실운영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스포츠클럽이란 어떤 부분을 말씀합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양해해 주시면 팀장이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체육시설팀장 윤성규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내 프로축구 선수 출신 2명과 실업 출신 2사람이 있습니다. 그 4사람이 모여가 만든 축구클럽이 있습니다. 그 클럽과 축구교실을 운영코자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벌써 계획을 다 세웠네요?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대략 계획을 받았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장님 보고를 다했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자체 보고는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스포츠클럽이 이분들 밖에 없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지금 현재 축구관련 교실은 전문성을 끼고 있는 데가 스포츠클럽.
수환

임수환위원

이분들이 그러면 사업장을 내어가지고 합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클럽이라는 사업장을 내어가지고 합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지금 사업장 등록된 건 아니고요. 자체 클럽으로 만들어가지고 운영하고 협약을 해 가지고 축구교실 운영코자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만약에 사업허가로 내지 않는 클럽하고 계약을 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일이 없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지금 현재 조례상으로는 개인이나 단체하고 대관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협약서를 만들고 그 부분은 공정을 받아가지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를 할 예정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다 보험 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예, 그렇습니다. 상해보험도 다 가입할 예정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꾸 유소년 수강생들이 자꾸 바뀌면 보험은 어떻게 됩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그 부분도 정기적으로 해 가지고 회원제로 해 가지고 대상을 명칭을 해 가지고 보험가입하게 돼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저는 우리 생활체육회에도 스포츠강사가 축구강사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활용했으면 안 좋겠나 싶었는데 그래서 뭐 계약체결 다 들어갔네요?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아니, 그 전에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그 생활체육협의회에 스포츠강사가 축구강사가 2명 정도 있을 겁니다. 있으면 어차피 우리 시에서 그분 강사비를 우리 예산을 지원해 주고 한 부분이 있는데 그걸 연구를 한번 해 보시기바랍니다. 바라고 팀장님 잠깐 서 계시소. 다른 거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거제종합운동장이 전광판이 안 있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예,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전광판 켤때는 어떤 경기때 켭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사용하는 단체에서 전광판을 요청할 때 우리가 그 부분을 오픈시켜 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요청할 때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것도 안 맞지 않습니까? 할 때 만약에 어떤 대여로 했을 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그건 별도로 사용료가 있고요, 주요 행사 부분은 우리가 사전에 필요한 장비나 기구, 전광판 이런 부분들은 사용 여부를 우리가 확인을 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종합운동장 정도 대여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계약에 넣어야 합니다. 그 정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엊그제도 제가 직장배, 거제시 직장배 그 축구대회 때 갔었더마는 어느 팀하고 하는가도 모르고 아무리 저 팀은 어느 팀이고, 저 팀은 어느 팀이고 이런 식으로 물어보고 그거 하는데 전광판은 다 꺼져있고 시설 다 해 놓고 우리 거제시 걸맞은 종합운동장에서 하는데 계속 쳐다보고 팀장님 안보이시데요.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그 부분은 사전에 우리가 생활축구연합회하고 그날 필요한 장비나 기구에 대해서 우리가 확인을 했습니다. 상임부회장님께서 전광판을 사용을 안 해도 된다, 마이크 두 개만 요청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원을 했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다음에 대여를 해 달라하면 해주지 마이소. 그것도 거제시 종합운동장 천연잔디에서 시합을 한 팀 들이 공식적인 우리 거제시 예산을 받아가지고 하는 시합장에 시민들 가서 보고 어느 팀이 하는가 모르고, 그런 부분을 잘 좀 연구를 해서 팀 대결하는 어떤 팀 관계들하고도 우리 종합운동장할 때는 대여가 있는데 이런 거해야 된다 라고 설명을 해 주시고.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잘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천연잔디 관리하는 거는 창원 임협에서 하지 않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예, 창원산림조합에서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문제는 없이 잘 하던가요?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현재 거기서 잔디관리상에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저번에 축구경기하기 전에 있어 약간 보식관계가 있어 가지고 조금 잔디장태가 안 좋았는데.
수환

임수환위원

그 보식관계.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그 프로축구 중계하면서 상당히 잔디관리는 좋게 만들어 놨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 프로축구 시합이 있다 보니까 현재 그걸로 좀 팀들이 와서 문제가 있다라고 하니까 지금 문제점 많아서 다른 팀들 못하고 엄청나게 보호하고 하는 부분이 평소 때 관리 못 했기 때문에 안 그렇습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아, 그 부분은 오전에 기존 서양잔디로 구성 됐습니다. 이런 부분은 국산잔디가 보식이 되어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평소 때 이래 해야 되는데.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그 부분은 좀 바꾸면서.
수환

임수환위원

프로축구팀 와서 그런 게 있으면 프로축구를 못하겠다하니까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게 평소 때에 관리를 잘하셔야 되는데 그는 지금 팀장님 창원에 위탁해서 하는 임협 관리하시는 분을 우리 팀장님 관리로 합니까? 아무 간섭안합니까?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아니요, 같이 꼭 관리합니다. 거제시하고 위탁 용역업체는 거제시고 우리도 평소에 대관 부분하고 잔디사용여부 관리 상태를 갖다가 스스로 협의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관리하는데 3억인가 2억
성규

윤성규체육시설팀장

1억7,000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1억7,000입니까? 그래 좀 잘해 주시고 이사장님 우리 소각장 보수하는데 1억4,700만원 들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몇 년 됐습니까? 소각장 지금. ○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고재석 그건 아마 소모품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소모품인데 소각장이 몇 년 됐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저희들이 수탁을 받으면서 한 3년차.
수환

임수환위원

준공한 지 몇 년 됐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경영지원팀장님.
수환

임수환위원

말씀하시지예.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지금 현재 올해 연말까지 3년차로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보일러 개관검사하고 정비 1차 하는 게 이번에 처음 입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소각장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맞습니다.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도래했기 때문에 원래 정기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검사를 했는데 정기 1차하고 하는데 비용이 1억4700 안 들었습니까? 그 우리 지금 수리하고 처음 비용 드는 입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지금 수리비용이라는 것은 계속적으로 수시로 들어가는 게 올해연도에 들어가는 거고 모든 종합적인 총액 개념으로요.
수환

임수환위원

총액 개념으로요?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총액 개념으로 정비 1차. 그러면 정비 1차를 하면 소각장 같은 거는 지금 위탁하고 안 있습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예, 시에서 건설해서 위탁해 준 부분은 인건비와 운영부분이고 대외 우선적으로 별도로 수리한 비용은 별도로 저희들이.
수환

임수환위원

저희들이 GS회사에서 수리정비 일체부품이라든가 다 안 가져옵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그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이지 이제 각 고장이 나면 GS에서도 자체적으로 하는 게 있고 다른 업체에서 와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염려스러워서 GS건설에서 모두 지어가지고 위탁을 하는데 자기들이 모든 것을 다 힘을 쥐고 있지 않는가 싶어서 그런데 그러진 않습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그런 건 없고 지금 현수선비는 주로 소모성 장비이기 때문에 그때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GS하고 위탁기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1년 단위로 저희 공사하고 이런 계획이 계약이 돼있고 올 연말 되면 GS계약기간이 끝납니다. 또 내년에 다시 저희들하고 재계약을 하든지 아니면 또 다른 방안을 찾든지 그런 강구로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가 관리공단에서 기술자가 거기에 3년 됐는데 계속 거기 조금 GS에서 기술전수를 안 받습니까? 계속 GS에 다 맡겨놓고 관리공단에서 언젠가는 다 받아서 관리하셔야.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현재 6명이 배치가 돼서 관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사에서는 우선적으로 끊임없이 시에다가 직영으로 할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장님 봤을 때 관리공단에서 직접 위탁해서 사업에 문제가 없다? 기술적으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게 왜냐 하면 전에 이 소각장에 전에 사등에 소각장이 있었습니다. 그 시설들을 저희들이 공단에서 옛날에 관리를 했었습니다. 했고, 지금 현재 가동 중인 소각장하고 좀 전에 사등에 있는 소각장하고 소각방식이 동일한 방식입니다. 스토카 방식으로 해 가지고 그 당시에 운영직원들이 저희 공사에 시설지구를 다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방금 이사장님 저희들이 바로 알아듣는 거는 이번에 이제 그럼 GS하고 위탁 안 해도 관리공단에서 해도 문제가 없다?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저희들한테 위탁한 시에서 이제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시에서 판단하실 사항이 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GS에 위탁하는 1년 위탁비가 얼마입니까?
일권

옥일권경영지원팀장

지금 정확한 수치는 파악 못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직접 위탁 안 했으니까 잘 모르겠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잘 알겠습니다. 알고, 나중에 쓸데없는 예산이 다른데 안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총사위원님들이 의논해서 할 수 있다면서 관리공단에서 위탁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옥삼수위원님

옥삼수위원

예술재단에서 청마기념관을 운영하겠다는 말씀 들은 적 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그건 듣지 못했습니다.

옥삼수위원

오늘 업무보고에 그런 과제가 떠올라서 혹시 공단 입장에서 무슨 이야기가 있는가 싶어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옥삼수위원

시에서도 다른 특별한 얘기는 없었고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이형철위원장

최양희위원님.
양희

최양희위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여러 가지들이 있었는데요. 개발공사에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여러 시설들에 대한 부분적인 지적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떻게 좀 개선이 되었는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진행이 완료가 된 것도 있고 그 다음에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것도 있고 그렇게 구분해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아바타포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 계획이 어떻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바타포는 하자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공사에다가 하자보수에 대한 청구를 보수요청을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직 판결은 안 났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판결은 아직 안 났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진행 중이고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하자보수 요구를 했는데 하자보수를 하고 있는 중입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요청을 했는데 그 당사자들은 그 부분이 책임질 부분이 아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그래서 한 번 더 저희들이 하자보수 촉구하고 거기에 다시 번문했을 경우에는 보증보험이 들어있습니다, 하자보수에 대한. 그렇기 때문에 보증보험회사에다가 저희들이 하자보수를 갖다가 요청할 계획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저렇게 이제 방치해 두는 게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얘기를 한 거고요. 그 다음에 그 키디랜드 임대를 하신다고 하는데 키디랜드라고 따로 평화테마파크 내에 그런 공간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조그만한 시설을 갖다 놓고 하는 조그마한 놀이시설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놀이기구 말씀하시는 겁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거는 업체가 들고 와서 하는 거네요?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업체가,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 놀이시설 안전 일단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건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장소 어디다 합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평화파크 그 쪽에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쪽 어데?
양희

최양희위원

평화파크 그 입구?

이형철위원장

뒤쪽에.
양희

최양희위원

아, 운동장 거기입니까?

이형철위원장

그 대나무 있는 데.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공사와 유적공원을 사랑해 주시는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질의하신 키디랜드 부분은 유적박물관과 4D로비에 설치가 돼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양희

최양희위원

실내에 설치돼있단 말씀입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아, 실내에.
양희

최양희위원

예, 설명해 주십시오.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우리 야외놀이시설에 가면 어린이들이나 유아들이 풍선을 들고 다니는 그러는 걸 보셨을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 봤습니다.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그리고 휴게소에 가시면 어린이들이 타고 노는.
양희

최양희위원

동전 놓고 타고 노는 그거 말입니까?
형만

김형만유적공원팀장

예, 그런 놀이시설이 되겠습니다.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간단한 놀이기구.

이형철위원장

4D 앞에 안 복잡합니까? 괜찮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괜찮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에.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새로운 사업에 청소년자유학기제 이것도 개발공사에 사업으로 들어갑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이것과 관련해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에서 활성화관련해서 이러이러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냐 하면 이게 제가 볼 때는 교육청에서 이렇게 준비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데.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같이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교육청하고 그럼 청소년수련관하고?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그렇습니다. 예, 그 앞에 말미에 있지만은 교육지원청이라든지 일산학교라든지 또 청소년교육기관하고 저희 공사하고 네트웍을 형성해서 준비한다는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 독단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쨌든 청소년수련관에서 담당을 하겠네요?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아까 거기 옥삼수위원님이 질의한 거에 덧붙여서 청마기념관 뿐만 아니라 예술촌, 예술창작촌까지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재단에서 관리 이관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전혀 개발공사에는.

이형철위원장

창작촌 아니죠.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저희는 오지 않았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예술창작촌 아닙니까?

옥삼수위원

창작촌 시에서 합니다. 개발공사에서 하는 게 아니고.
양희

최양희위원

아, 시에서 하는 겁니까? 그렇군요. 그게 어떻게 해당기관에서 모르는데.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러면 저희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복희위원님

김복희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공동주택 건설사업이나 지심도 개발사업에 대해서 그 다음에 시와 어떤 협의사항이 있었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지심도 사업은 꾸준하게 저희들이 보고를 하고 저희들이 자료수집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환경부라든지 중앙부서와 관계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이 이관이 됐을 경우에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검토하는 범위라든지 계획을 수립하는 범위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본적인 사항만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고 공동주택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지난번에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그중에 한 3개 정도 선정해서 그 시장님한테 저희들이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있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고 그래서 올해 내년도 예산에 우리 예산에 저희들이 한3억5000정도의 용역비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초에 저희들이 그 사업비를 일단 용역을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복희위원

내년 당초예산에.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렇습니다.

김복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김복희위원님이 공동주택건설사업을 질의하셨는데 사장님 어떻습니까, 공동주택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민간기업들의 영역인데 상당히 우리 개발공사가 함으로 해서 사실 아파트사업이지 않습니까? 상당히 부담감도 많고 또 아파트분양이 잘 돼야 성공하는 사업인데 잘하는 민간사업을 더 상당히 어려운 잘하는 업체도 있지만 못하는 업체도 더 많지 않습니까? 그런 어려운 아파트사업을 하겠다는 게 저희들은 좀 이해가 안가거든요. 그 부분에 자세히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도 새로운 추진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민들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래서 공동주택사업 중에서 2개 사업이 있는데 1개 사업은 저희들이 거의 100% 가 국‧공유지가 돼있습니다. 시유지하고 국유지가 돼있는 땅들이고 한 만평 정도가 됩니다. 거기는 일단 저희들이 시로부터 현물출자를 받아가지고 저희들이 임대주택사업을 좀 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시로부터 명분을 지시를 받아서.

이형철위원장

임대사업 지금 하고 시에서 지금하는 거.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300만원에 정상적으로 임대아파트 한번 해 볼까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고 그 다음에 나머지 부분은 약한 3만평에서 4만평 정도가 되는데 이 사업은 위원장님께서도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저희들이 아파트를 짓는다 그러면 예산도 많이 소요가 되고 또한 분양에 대한 위험성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또 공사가 공공적인 성격의 기업인데 그 부분에 민간인 부분을 침해하는 게 아닌 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일단 택지조성에 한정해서, 택지조성에 한정해서 저희들이 참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하여튼 짓는 거는 아직까지 문제점이 없고?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장

택지만 조성해 가지고 택지도 분양하겠다는 겁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공공부지를 조성해서.

이형철위원장

택지를 하겠다는 겁니까? ○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고재석 필요하다면 일정한 부분을 저희들이 공무원들이 최소한으로 참여한다든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방식도 저희같은 경우는 다 전역을 한다는 것은 예산자체가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 차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가능한한 저희들이 지분 참여방식으로 시행사하고 일반 민간시행사하고 지분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게 다른 경상남도에서 우리 공사 몇 군데 있습니까? 경상남도에서는 이렇게 개발공사가.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지금 한 7개 정도 되어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7개 공사 중에 이렇게 민간인들이 하는 아파트사업에도 하는 데가 있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가장 활발하게 하는 곳이 경상남도개발공사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거는 경상남도 꺼 아닙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아니, 말고 지자체에서.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지자체에서 아마 준비하고 있는데가 지금 새로 발촉한 김해, 김해도시개발공사라든지.

이형철위원장

김해가 그 공동주택사업하고 있습니까?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예,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어쨌든 뭐 2015년도 사업이니까 이렇게 보고를 하는 것 같은데 상당히 이거 뭐 하려는 의지는 상당히 높이 평가하면서 상당히 위험을 안고 가는 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하여튼 신중을 기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최대한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잘하는 민간사업도 하루아침에 그냥 뭐 안 되는데 많이 하려고 안 해도 개인이 하는 사람이 뭐 안 되는 거는 관계없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이형철위원장

우리가 안하는 거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결국에는. 누가 책임입니까? 누가 나중에 책임을 져야 됩니까? 다 시민들이 다 책임이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좀 신중하게 해서 사장님 결정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옥삼수위원님.

옥삼수위원

죄송합니다. 두 가지만 더 질의 하겠습니다. 6페이지 보면 14년도 업무추진 실적에서 목표를 15개 업체에 정하셨는데 목표의 기준이 있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금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합니다.

옥삼수위원

실적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금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10%로 한다든지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옥삼수위원

그럼 그중에 칠천량해전 같은 경우는 언제 개장하셨죠?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작년에 개장을 했습니다.

옥삼수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포로수용소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54%밖에 목표달성이 안 돼서 저희 시민들이 보기로는 상당히 노란자다 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왜 이런 이유가.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이건 왜 그러냐하면 그 이유는 작년에 저희들이 목표가 거의 한 28억 정도 됐습니다. 27억이 됐는데 목표가 상당히 42억 정도로 가동이 안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평화파크가 인수가 되고 체험시설들이 이제 새로이 개장이 되다보니까 그 부분에서 수입이 한 12억 정도가 오를 것이다 라고 해서 전년도에 그 전년도에 30억의 목표에다가 12억을 더 얹어서 42억을 준 것이죠, 그런 것인데 평화파크가 일전에 한번 보고 드린 바와 같이 거의 이용률이 3%, 2%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거의 실적이 뭐 오르지가 않았죠, 그래서 아마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옥삼수위원

대략 그러면 금년 연말까지 하면 목표달성을.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한 35억 정도.

옥삼수위원

몇 % 나 달성합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거의 뭐 80%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옥삼수위원

이상입니다.

이형철위원장

그 사장님 21쪽에요, 업무보고가 있는데 14년도 9월에 시범사업을 하셨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그렇습니다.

이형철위원장

7억을.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이형철위원장

그 사업결과 분석이 나왔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잘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어떻습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지금 저희 예상한바 대로 점점 상향되고 있고 저희 투자대비해서 한 8%, 9% 정도의 수익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형철위원장

그런데 그 결과가 상당히 좋은데도 불구하고 평가결과가 좋았으면 2015년도에 바로 시작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보니까 1년 늦춰지는데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아, 이거는 지난번에 전에 그 공기업평가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진단이 되었습니다, 일부. 이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해서는 추가사업에 대해서는 연간 1년간 사업성을 아까 충분히 확인하고 난 다음에 그 결과를 보아서 본 사업을 추진하라 라고 하는 권고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태양광이란 게 계절마다 태양계 각도가 틀리기 때문에 발전량이 틀립니다. 그래서 사계절을 보고 태양광볼 때 평균발전량이 나오면 그 기준으로 해서 처음에 목표한 만큼 생산이 된다 하면 충분히 사업성이 확보됐다라고 확인을 하고 저희들이 이제 본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알겠습니다. 제가 물어보는 거는 보고 상에는 이렇게 평가를 다 좋게 받고 결과 났는데 바로 시작안 하고 1년을 뛰어가 이해가 안 돼가지고.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6월까지, 사 계절을 갖다가 봐야 되니까.

이형철위원장

제가 또 알기로는 한국전력에서 며칠 전에 뭐 보도를 보니까 한전에서 주는 단가 있잖아요, 우리가 보내는 R?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REC.

이형철위원장

REC입니까? 이걸 작게 준다더라고요.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점점 가격의 시장가격에 따라가지고 오름내림이 있으니까.

이형철위원장

그거는 작아지고 또 뭐 태양광에 대한 원자재 값은 또 오른다 하더라고요.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원자재 값은 오르는데.

이형철위원장

결론을 말해서.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자재 효율성은 점점 높아지죠.

이형철위원장

제가 생각할 때는 결론을 말씀드리면 떨어지고 자재 값 올라가니까 이것도 사업성이 조금 멀어지지 않나 이렇게 해서 .
재석

고재석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다만 이것을 설치하면은 뭐 단순한 보수정비가 필요하지 유지관리비가 거의 없습니다.

이형철위원장

하여튼 뭐 보고내용대로 잘 들었습니다. 잘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그 아까 우리 임수환위원님이 말씀하신 축구교실 이거는 제가 업무영역을 구분을 잘못해 가지고 관리공단에서는 축구장만 아주운동장 예를 든다면 관리만 딱해 주는 거지 축구교실 운영한다든지 이런 거는 뭐 우리 체육회하고 연관을 해 가지고 그 부분은 그쪽하고 체결을 해라 우리는 관리에 대해서 관리만 해 줄게 하는 이런 부분이 돼 있습니까? 아니면 뭐 축구교실하는 이런 것도 같이 개발공사에서 해야 되는 건지 이거 거제체육회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아니 뭐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그것도 논리상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시설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볼 때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하는 것인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을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형철 이거를 체육회가 하든지 우리 생체가 하든지 관리는 관리고 또 우리가 축구발전을 위해서 스포츠발전을 위해서 이왕하는 거 또 체육회하고 상호 업무가 되던 어쨌든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체육회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앞으로 서로 협조해 가지고 그리고 우리 공사가 자꾸 업무를 좀 주라고 전문적인 관리부분에 잘할 수 있지 않느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도 100만원이지만 이런 것도 체육에서도 내려가니까 체육에서 예산을 받아서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은 좀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고재석 앞으로 업무에.

이형철위원장

이런데 좀 같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한기수의원님, 우리 그 고재석사장님 비롯한 직원여러분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출범한 지 얼마 안 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크고 작은 일 뭐 관리는 보통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질타도 많이 받고 또 시민들도 여러 가지 우려도 하고 잘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장님께서 2대 사장님으로 취임하면서 그 과거에 모든 일은 털어버리고 가치 창출경영, 미래지향적 조직구축, 사람중심의 경영, 공사본연의 목표인 보고성, 효율성을 살리는 데 전력을 다해 주실 것을 인사말에서 있었고 그 인사말대로 2015년도 업무에도 좀 전력을 다해 주시고 제가 볼 때는 아마 2015년도가 개발공사에 중요한 한해라고 저는 판단됩니다. 또 내년 경영평가도 잘 받아야 개발공사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그래서 2015년도는 더욱 더 공사 발전하는 걸로 힘써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사장

사장해양관광개발공사

고재석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철위원장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개발공사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는 끝났고 내일은 조례 7건, 모레는 조례 2건에 대해서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 제7차 회의를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