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보충해서. 그래도 심의를 하기 위한 게 875페이지에 관리보조금심의위원회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이 위원회가 그 심의할 때 1년에 한 번 밖에 안 한다 아닙니까? 두 번 합니까?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03페이지에 우리 한농연·한여농 체육대회 있다 아닙니까? 7백만원 해주셨는데 앞 페이지에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농업인의 날 행사하고 이 행사에 3천만원이 지원이 되잖아요?
이걸 하나로 묶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한여농하고 한농연 이거는 도에 가서 하는 겁니까? 그렇습니까?
제가 지난번에 참해 보니까 사실 이 비용만큼 그렇게 큰 효과는, 아까 말씀을 효과를 많이 봤다고 좋아하신다고 하는데 사실은 식사 끝나고 나면 거의 참석도 안 하시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특별히 농업 쪽에 관계 안 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렇더라고예. 그래서 보통 다른 단체들 보면 기념일하고 같이 이렇게 기념체육대회하고 이렇게 해서 저는 같이 묶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소장님 말씀대로 도에 가서 체육대회 한다고 하고 그러니까. 그럼 921페이지에 거기 보면 유기동물 안락사 처리비 있다 아닙니까?
유기견 보호소에서 하는 거고 위에 꺼는, 밑에 보면 안락사 처리비해 가지고 300두 해 갖고 돼가 있거든요. 해마다 이 정도 예측을, 올해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느 정도했습니까? 한 3백두 됩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방금 축제관련해가지고 보충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말씀대로 그냥 우리가 섬꽃축제 이렇게 했을 때에 전년도에 비해서 삭감된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인건비를 앞에 하는 바람에 어떻게 보면 4천만원 정도가 증액됐다고 보여지거든요.
행사운영비에서 운영비가 3천 정도가 증액이 됐다, 그지예? 보면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그 이번에 새로 직장인밴드 했다 아닙니까, 8천만원 예산을 들여서? 이게 얼추 우리가 전체 축제비용을 놓고 봤을 때 거의 한 4분의1에 해당되는 거예요, 8천만원이.
이게 보니까 또 문화공보과 내년 예산이 들어와 있습니다, 8천만원이. 그래서 이거를 그냥 우리 여기 같이 포함시키면 안 됩니까? 굳이 따로 배정하지 말고 어차피 행사운영비에.
그래서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따로 해놓은 겁니까? 하여튼 우리 지난번에 참여를 해 보니까 굳이 그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안 해도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충분히 지역단체에서 많은 그걸 하고 있다 아닙니까?
행사를, 그죠? 그래서 굳이 예산낭비가 아닐까. 꼭 해야 된다 하면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하나로 묶는 게 좋지예.
따로 과별로 해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지난해에 비해서 보면 관광객 수가 얼마나 증가됐습니까? 하여튼 고생을 참 많이 하시더라고예.
담당계장님부터 해가지고 과장님도 소장님 다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런데 제가 보니까 축제에 어떤 우리 전체에 이렇게 놓고 봤을 때 밴드가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예산이 커서 말씀드렸습니다.